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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 민낯 ‘쌍꺼풀 실종’ 충격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 민낯 ‘쌍꺼풀 실종’ 충격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에이핑크 윤보미가 민낯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편에서 2기 멤버들은 기상 시간 보다 일찍 일어나 일과 준비를 시작했다. 피곤함에 퉁퉁 부은 얼굴로 일어난 여군특집 멤버들은 침구류 등을 정리 했다. 특히 윤보미는 쌍꺼풀까지 사라진 퉁퉁 부은 얼굴로 눈을 떴다. 이를 본 맏언니 김지영은 “쌍꺼풀 어쨌습니까?”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소대장은 멤버들에게 주기표를 나눠주며 군복에 부착하는 방법을 알려줬다. 멤버들은 각자 바느질에 나섰다. 하지만 강예원은 시력이 안좋아 바늘에 실을 꿰는 것 조차 쉽지 않았다. 강예원은 열심히 바느질을 했지만 주기표를 잘못 부착해 벌점을 받고 눈물을 흘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끝내 눈물 펑펑 ‘무슨 일?’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끝내 눈물 펑펑 ‘무슨 일?’

    배우 강예원이 폭풍눈물을 쏟았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서 강예원은 바느질을 하던 중 보급품 훼손으로 벌점을 받았다. 이날 주기표 부착에 나선 강예원은 나쁜 시력 탓에 시간이 다 가도록 바늘구멍에 실조차 넣지 못했다 겨우 바느질을 시작한 강예원은 잘못된 위치에 주기표를 부착하는 등 실수를 저질렀고 결국 “이게 무슨 예능이야. 다큐지”라며 서러운 눈물을 쏟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 걸그룹 민낯 ‘쌍꺼풀 실종’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 걸그룹 민낯 ‘쌍꺼풀 실종’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에이핑크 윤보미가 민낯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편에서 2기 멤버들은 기상 시간 보다 일찍 일어나 일과 준비를 시작했다. 피곤함에 퉁퉁 부은 얼굴로 일어난 여군특집 멤버들은 침구류 등을 정리 했다. 특히 윤보미는 쌍꺼풀까지 사라진 퉁퉁 부은 얼굴로 눈을 떴다. 이를 본 맏언니 김지영은 “쌍꺼풀 어쨌습니까?”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소대장은 멤버들에게 주기표를 나눠주며 군복에 부착하는 방법을 알려줬다. 멤버들은 각자 바느질에 나섰다. 하지만 강예원은 시력이 안좋아 바늘에 실을 꿰는 것 조차 쉽지 않았다. 강예원은 열심히 바느질을 했지만 주기표를 잘못 부착해 벌점을 받고 눈물을 흘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서러운 눈물 ‘대체 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서러운 눈물 ‘대체 왜?’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서 강예원은 바느질을 하던 중 보급품 훼손으로 벌점을 받았다. 이날 주기표 부착에 나선 강예원은 나쁜 시력 탓에 주어진 시간이 다 가도록 바늘구멍에 실조차 넣지 못했다 이후 소대장의 도움으로 바느질을 시작한 강예원은 잘못된 위치에 주기표를 부착하는 실수를 저질러 소대장의 지적을 받았다. 결국 강예원은 “이게 무슨 예능이야. 다큐지”라며 서러운 눈물을 쏟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이게 다큐지, 무슨 예능이냐” 폭풍눈물… 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이게 다큐지, 무슨 예능이냐” 폭풍눈물… 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이게 다큐지, 무슨 예능이냐” 폭풍눈물… 대체 무슨 일?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에 출연한 배우 강예원이 폭풍눈물을 쏟았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서 강예원은 바느질을 하던 중 보급품 훼손으로 벌점을 받았다. 이날 주기표 부착에 나선 강예원은 나쁜 시력 탓에 이미지도 포기하고 돋보기를 착용한 채 바느질 의지를 불태웠다. 하지만 주어진 시간이 다 가도록 바늘구멍에 실조차 넣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소대장의 도움으로 바느질을 시작한 강예원은 잘못된 위치에 주기표를 부착하고 주기표를 찢어버리는 등 계속되는 실수를 저질렀다. 결국 강예원은 소대장의 지적을 받았고, 강예원은 “이게 무슨 예능이야. 다큐지”라며 서러운 눈물을 쏟아냈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귀엽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진짜 서러웠을 듯”,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잘 울더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서러운 눈물 쏟아냈다 ‘대체 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서러운 눈물 쏟아냈다 ‘대체 왜?’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서 강예원은 바느질을 하던 중 보급품 훼손으로 벌점을 받았다. 이날 주기표 부착에 나선 강예원은 나쁜 시력 탓에 이미지도 시간이 다 가도록 바늘구멍에 실조차 넣지 못했다. 또 강예원은 주기표를 찢어버리는 등 계속되는 실수를 저질렀다. 결국 강예원은 “이게 무슨 예능이야. 다큐지”라며 서러운 눈물을 쏟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 민낯 ‘쌍꺼풀 실종’ 누구?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 민낯 ‘쌍꺼풀 실종’ 누구?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에이핑크 윤보미가 민낯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편에서 2기 멤버들은 기상 시간 보다 일찍 일어나 일과 준비를 시작했다. 피곤함에 퉁퉁 부은 얼굴로 일어난 여군특집 멤버들은 침구류 등을 정리 했다. 특히 윤보미는 쌍꺼풀까지 사라진 퉁퉁 부은 얼굴로 눈을 떴다. 이를 본 맏언니 김지영은 “쌍꺼풀 어쨌습니까?”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소대장은 멤버들에게 주기표를 나눠주며 군복에 부착하는 방법을 알려줬다. 멤버들은 각자 바느질에 나섰다. 하지만 강예원은 시력이 안좋아 바늘에 실을 꿰는 것 조차 쉽지 않았다. 강예원은 열심히 바느질을 했지만 주기표를 잘못 부착해 벌점을 받고 눈물을 흘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 민낯 ‘쌍꺼풀 실종’ 귀여움 폭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 민낯 ‘쌍꺼풀 실종’ 귀여움 폭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에이핑크 윤보미가 민낯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편에서 2기 멤버들은 기상 시간 보다 일찍 일어나 일과 준비를 시작했다. 피곤함에 퉁퉁 부은 얼굴로 일어난 여군특집 멤버들은 침구류 등을 정리 했다. 특히 윤보미는 쌍꺼풀까지 사라진 퉁퉁 부은 얼굴로 눈을 떴다. 이를 본 맏언니 김지영은 “쌍꺼풀 어쨌습니까?”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소대장은 멤버들에게 주기표를 나눠주며 군복에 부착하는 방법을 알려줬다. 멤버들은 각자 바느질에 나섰다. 하지만 강예원은 시력이 안좋아 바늘에 실을 꿰는 것 조차 쉽지 않았다. 강예원은 열심히 바느질을 했지만 주기표를 잘못 부착해 벌점을 받고 눈물을 흘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 민낯 ‘쌍꺼풀 실종’ 같은 사람?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 민낯 ‘쌍꺼풀 실종’ 같은 사람?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에이핑크 윤보미가 민낯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편에서 2기 멤버들은 기상 시간 보다 일찍 일어나 일과 준비를 시작했다. 피곤함에 퉁퉁 부은 얼굴로 일어난 여군특집 멤버들은 침구류 등을 정리 했다. 특히 윤보미는 쌍꺼풀까지 사라진 퉁퉁 부은 얼굴로 눈을 떴다. 이를 본 맏언니 김지영은 “쌍꺼풀 어쨌습니까?”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소대장은 멤버들에게 주기표를 나눠주며 군복에 부착하는 방법을 알려줬다. 멤버들은 각자 바느질에 나섰다. 하지만 강예원은 시력이 안좋아 바늘에 실을 꿰는 것 조차 쉽지 않았다. 강예원은 열심히 바느질을 했지만 주기표를 잘못 부착해 벌점을 받고 눈물을 흘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 민낯보니 ‘걸그룹 맞아?’ 쌍커풀 실종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 민낯보니 ‘걸그룹 맞아?’ 쌍커풀 실종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 민낯보니 ‘걸그룹 맞아?’ 쌍커풀 실종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 걸그룹 에이핑크 윤보미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서 민낯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편에서 2기 멤버들은 기상 시간 보다 일찍 일어나 일과 준비를 시작했다. 멤버들은 피곤함에 퉁퉁 부은 얼굴로 일어나 침구류 등을 정리 했다. 특히 윤보미는 쌍꺼풀까지 사라진 퉁퉁 부은 얼굴로 눈을 떠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보미 민낯을 본 맏언니 김지영은 “쌍꺼풀 어쨌습니까?”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배우 강예원은 서러운 눈물을 쏟아냈다. 이날 소대장은 멤버들에게 주기표를 나눠주며 군복에 부착하는 방법을 알려줬다. 멤버들은 각자 바느질에 나섰다. 하지만 강예원은 시력이 좋지 ㅇ낳아 바늘에 실을 꿰는 것 조차 쉽지 않았다. 이후 소대장의 도움으로 강예원은 열심히 바느질을 했지만 주기표를 잘못 부착해 벌점을 받고 눈물을 흘렸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 민낯 ‘쌍꺼풀 실종’ 걸그룹 맞아?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 민낯 ‘쌍꺼풀 실종’ 걸그룹 맞아?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에이핑크 윤보미가 민낯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편에서 2기 멤버들은 기상 시간 보다 일찍 일어나 일과 준비를 시작했다. 피곤함에 퉁퉁 부은 얼굴로 일어난 여군특집 멤버들은 침구류 등을 정리 했다. 특히 윤보미는 쌍꺼풀까지 사라진 퉁퉁 부은 얼굴로 눈을 떴다. 이를 본 맏언니 김지영은 “쌍꺼풀 어쨌습니까?”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소대장은 멤버들에게 주기표를 나눠주며 군복에 부착하는 방법을 알려줬다. 멤버들은 각자 바느질에 나섰다. 하지만 강예원은 시력이 안좋아 바늘에 실을 꿰는 것 조차 쉽지 않았다. 강예원은 열심히 바느질을 했지만 주기표를 잘못 부착해 벌점을 받고 눈물을 흘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서러운 눈물 뚝뚝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서러운 눈물 뚝뚝

    배우 강예원이 화제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서 강예원은 바느질을 하던 중 보급품 훼손으로 벌점을 받았다. 이날 주기표 부착에 나선 강예원은 나쁜 시력 탓에 시간이 다 가도록 바늘구멍에 실조차 넣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겨우 바느질을 시작한 강예원은 잘못된 위치에 주기표를 부착하는 등의 실수를 저질렀다. 이에 강예원은 “이게 무슨 예능이야. 다큐지”라며 서러운 눈물을 흘렸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소대장 지적에 결국..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소대장 지적에 결국..

    배우 강예원이 화제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서 강예원은 바느질을 하던 중 보급품 훼손으로 벌점을 받았다. 이날 주기표 부착에 나선 강예원은 나쁜 시력 탓에 시간이 다 가도록 바늘구멍에 실조차 넣지 못했다. 이후 강예원은 소대장의 도움으로 바느질을 시작햇지만 주기표를 찢어버리는 등 실수를 저질러 소대장의 지적을 받았다. 이에 강예원은 “이게 무슨 예능이야. 다큐지”라며 눈물을 보여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결국 눈물 펑펑 ‘이유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결국 눈물 펑펑 ‘이유가?’

    배우 강예원이 예능에서 눈물을 보였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서 강예원은 바느질을 하던 중 보급품 훼손으로 벌점을 받았다. 이날 주기표 부착에 나선 강예원은 나쁜 시력 탓에 시간이 다 가도록 바늘구멍에 실조차 넣지 못했다. 또 강예원은 잘못된 위치에 주기표를 부착는 등 실수를 저질러 소대장의 지적을 받았다. 이에 강예원은 “이게 무슨 예능이야. 다큐지”라며 서러운 눈물을 쏟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결국 서러운 눈물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결국 서러운 눈물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서 강예원은 바느질을 하던 중 보급품 훼손으로 벌점을 받았다. 이날 주기표 부착에 나선 강예원은 나쁜 시력 탓에 주어진 시간이 다 가도록 바늘구멍에 실조차 넣지 못했다. 소대장의 도움으로 바느질을 시작한 강예원은 잘못된 위치에 주기표를 부착하는 등 계속되는 실수를 저질렀다. 소대장의 지적을 받고 강예원은 “이게 무슨 예능이야. 다큐지”라며 서러운 눈물을 쏟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 걸그룹 민낯 ‘쌍꺼풀 실종?’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 걸그룹 민낯 ‘쌍꺼풀 실종?’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에이핑크 윤보미가 민낯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편에서 2기 멤버들은 기상 시간 보다 일찍 일어나 일과 준비를 시작했다. 피곤함에 퉁퉁 부은 얼굴로 일어난 여군특집 멤버들은 침구류 등을 정리 했다. 특히 윤보미는 쌍꺼풀까지 사라진 퉁퉁 부은 얼굴로 눈을 떴다. 이를 본 맏언니 김지영은 “쌍꺼풀 어쨌습니까?”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소대장은 멤버들에게 주기표를 나눠주며 군복에 부착하는 방법을 알려줬다. 멤버들은 각자 바느질에 나섰다. 하지만 강예원은 시력이 안좋아 바늘에 실을 꿰는 것 조차 쉽지 않았다. 강예원은 열심히 바느질을 했지만 주기표를 잘못 부착해 벌점을 받고 눈물을 흘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방송도중 눈물 뚝뚝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방송도중 눈물 뚝뚝

    배우 강예원이 폭풍눈물을 쏟았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서 강예원은 주기표 부착에 도전했다. 하지만 강예원은 나쁜 시력 탓에 시간이 다 가도록 바늘구멍에 실조차 넣지 못했고 이어 잘못된 위치에 주기표를 부착하는 등 실수를 저질렀다. 결국 강예원은 “이게 무슨 예능이야. 다큐지”라며 서러운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증세는 부자의 ‘천국행 티켓’ 되어 줄까

    증세는 부자의 ‘천국행 티켓’ 되어 줄까

    부자가 천국 가는 법(法)/폴 크루그먼·뉴트 깅리치 등 지음/양상모 옮김/오래된 생각/160쪽/1만원 금융위기 이후경제성장을 더 이상 기대할 수 없는 상황에서 빈곤층과 중산층의 소득이 정체된 반면 최상위의 부유층은 예금이자와 주식배당 등으로 거액의 자산소득을 누리고 있다. 부유층에 대한 증세를 통해 적절하게 부의 재분배를 실시하는 것은 현명한 공공정책이자 기본적인 공정성의 문제로 보인다. 그런데 부자 증세보다는 감세와 규제 완화로 생산과 고용을 늘려야 한다는 주장도 만만치 않다. 세율을 인상하면 노동과 투자에 대한 의욕이 떨어지고 경제성장이 둔화된다는 것이다. 신간 ‘부자가 천국 가는 법(法)’은 캐나다 최고의 공공정책 공개토론인 멍크 디베이트에서 보수와 진보를 대표하는 세계적 논객들이 ‘부유층에 대해 증세할 것인가’를 놓고 2013년 5월 30일 토론토의 로이톰슨홀에서 벌인 논쟁을 담고 있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과 전 그리스 총리 게오르기오스 파판드레우는 부자 증세 찬성자로, 뉴트 깅리치 전 미국 하원의장과 레이건 대통령 경제고문을 지낸 아서 래퍼는 반대자로 나서 열띤 설전을 벌인다. 래퍼는 부자 증세가 무의미하다는 것을 보여 주는 ‘래퍼곡선’을 발표한 바 있다. 크루그먼은 래퍼곡선을 비판하면서 부자의 세금을 올려 그 재원으로 빈곤층과 중산층을 위한 양질의 공공서비스에 투자하고 소비 주도형 경제성장을 달성한다고 주장했다. 파판드레우는 그리스가 재정위기에 빠질 때까지의 과정을 이야기하면서 “사회적 연대의 관점에서도 부유층에 대한 증세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이에 반해 깅리치는 “성공할 사람을 어떻게 처벌할지보다는 사람들의 생활을 어떻게 개선할지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주장했고, 래퍼는 “세법은 고치고 세율을 낮출 것”을 주문했다. 팽팽한 논쟁을 읽다 보면 마른행주 쥐어짜듯 ‘서민 증세’로 방향을 잡은 우리 정부 관계자가 이 자리에 있었다면 과연 어떤 주장을 펼쳤을지 궁금해진다. 책 제목은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보다 쉽다”는 예수의 말씀에서 따왔다.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취약층 일자리, 갈수록 ‘바늘구멍’

    취약층 일자리, 갈수록 ‘바늘구멍’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주는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등이 갈수록 줄어들면서 생계형 근로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지방자치단체들은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청년 미취업자 등을 위해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대상 사업은 지속적이고 생산적인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국가 및 지자체 시책 사업 ▲기업 연계 및 취업 지원형 사업 ▲서민 생활 지원형 사업 등이다. 18세 이상 실업자 및 정기 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가 대상이다. 65세 이상은 주 15시간(하루 3시간) 근로에 월 43만원, 65세 미만은 주 26시간(하루 5~6시간)에 월 73만원의 급여를 받는다. 4대 보험에 가입되고 간식비 하루 3000원이 별도로 지급된다. 그러나 이 사업의 올해 국비 지원 예산이 236억 8900만원으로 전년 286억 1600만원보다 17.2%(49억 2700만원) 감소했다. 2013년 751억원(추경예산 포함)보다 무려 68.5%(514억 1100만원) 급감했다. 국비 및 지방비 일대일 매칭 사업이라 지자체 부담분도 덩달아 줄었다. 시·도별 예산은 경기도가 67억 5000만원(채용 인원 1365명)이고 서울 61억원(1273명), 경북 43억원(897명), 부산 42억 7000만원(891명), 강원 35억 1200만원(733명) 등이다. 따라서 일자리도 대폭 줄었다. 올해 목표 인원은 9810명으로 전년 1만 4000여명과 2013년 3만 5000명에 비해 최대 3분의1 이상 감소했다. 게다가 시·도들은 올해 공공근로사업 일자리 예산마저 줄였다. 경북도와 23개 시·군의 경우 올해 예산은 92억원으로 지난해 137억원에서 32.8%(45억원) 깎였다. 일자리는 지난해 4300명에서 2843명으로 1457명이 줄었다. 특히 경기도는 올해부터 시·군에 대한 공공근로사업 예산 일부 지원을 중단하기로 했다. 재정 악화가 원인이다. 이로 인해 사업 예산 전액을 자체 부담해야 하는 도내 상당수 시·군은 재정 부담 가중으로 사업 규모를 지난해보다 줄이거나 폐지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처럼 저소득층 관련 올해 일자리 예산이 크게 줄면서 취약계층 근로자들의 일자리 구하기가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공공근로 인력 1만 2000여명 선발에 3만명 넘게 신청해 경쟁률이 2.6대1로 높았던 경기도를 비롯한 대다수 시·도의 올해 사정이 더욱 악화된 것이다. 이로 인해 일부 지역에서는 벌써 줄대기 등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 지자체 관계자들은 “올해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등이 또다시 축소되면서 기존 취약계층 근로자 상당수가 일자리를 잃게 됐다”면서 “이들을 구제할 별다른 대안이 없어 고민”이라고 말했다. 대구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얼음구멍으로 낚싯대 훔쳐 달아나는 물고기

    얼음구멍으로 낚싯대 훔쳐 달아나는 물고기

    강태공의 낚싯대를 훔쳐 달아나는 물고기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2분 30초 가량의 영상에는 꽁꽁 언 강 위에서 구멍을 뚫고 얼음낚시를 하는 한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남성이 낚싯대의 줄을 감아올리자 커다란 크기의 물고기 한 마리가 매달려 올라온다. 들뜬 기분에 남성이 물고기 입에 걸린 낚싯바늘을 제거하려 하지만 바늘은 쉽게 빠지지 않는다. 곧이어 남성이 물고기 입에 바늘이 걸려 있는 낚싯대를 거치대에 올려놓고 공구를 가지러 집 안으로 들어간다. 기사회생의 유일한 절호의 기회를 놓칠세라 물고기가 얼음구멍 쪽으로 몸부림친다. 입에 낚싯바늘이 걸려있는 고통에도 불구, 물고기는 사력을 다해 얼음 구멍을 향해 점프해 얼음구멍으로 쏙 들어가버린다. 낚싯대도 물고기를 따라 얼음구멍 속으로 쏙 빨려 들어간다. 물고기와 낚싯대를 모두 다 잃어버린 강태공이 허겁지겁 달려와 얼음구멍을 넋 놓고 바라본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재밌는 영상이네요”, “저 물고기가 대단하네요”, “물고기가 낚싯대를 낚시했네요” 등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Hot Steve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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