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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혁권 올라프 닮은꼴, 서한음대 교수가 국민 눈사람 된 사연 ‘폭소’

    박혁권 올라프 닮은꼴, 서한음대 교수가 국민 눈사람 된 사연 ‘폭소’

    박혁권 올라프 닮은꼴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에서는 JTBC 월화드라마 ‘밀회’에서 서한음대 교수 강준형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박혁권과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캐릭터 올라프와의 비교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네티즌은 박혁권이 올라프와 닮았다며 그에게 ‘올라프 강’이라는 애칭을 붙였다. 이어 그와 올라프의 모습을 비교한 각종 패러디 사진을 온라인 사이트에 게재하며 그가 미워 할 수 없는 완소 캐릭터임을 증명했다. 박혁권은 ‘밀회’에서 중2병 남편, 떼쟁이 남편 등으로 불리며 실감나는 연기를 펼치고 있다. 박혁권의 소속사 가족액터스 양병용 대표는 “팬분들이 박혁권의 이미지와 올라프의 눈빛, 표정 등 닮은 모습을 비교해 패러디 사진들을 올려주시고 있다. 많은 관심과 사랑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밀회’에서 박혁권은 아내 김희애(오혜원 역)와 제자 유아인(이선재 역)의 위험한 관계를 목격하게 되며 극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밀회’는 월,화요일 오후 9시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박혁권 올라프 닮은꼴 소식에 “박혁권 올라프 닮은꼴, 정말 닮았다”, “박혁권 올라프 닮은꼴..특히 입 쪽이 많이 닮았다”, “박혁권 올라프 닮은꼴..귀엽다”, “박혁권 올라프 닮은 꼴, 포즈도 비슷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겨울왕국 화면 촬영, 가족 액터스 제공 (박혁권 올라프 닮은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혁권 올라프 닮은 꼴…누가 공개했나 했더니

    박혁권 올라프 닮은 꼴…누가 공개했나 했더니

    박혁권 올라프 닮은 꼴…누가 공개했나 했더니 배우 박혁권이 올라프와 닮은꼴이라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JTBC 월화드라마 ‘밀회’에서 서한음대 교수 강준형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박혁권이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캐릭터인 ‘올라프’와 닮은꼴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박혁권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팬 분들이 박혁권의 이미지와 올라프의 눈빛, 표정 등 닮은 모습을 비교해 패러디 사진들을 올려주었다. 많은 관심과 사랑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박혁권의 사례는 ‘살려는 드릴께’라는 영화 신세계의 대사 하나로 일약 훈남 배우로 탈바꿈한 박성웅을 떠오르게 한다. 네티즌들은 “박혁권 올라프 닮은꼴, 멋지다”, “박혁권 올라프 닮은꼴, 정말 잘 어울리네”, “박혁권 올라프 닮은꼴, 얼굴하고 꼭 빼닮았네”, “박혁권 올라프 닮은꼴, 드라마도 성공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혁권 올라프 닮은 꼴, 팬심 폭발 “올라프강 너무 귀여워”

    박혁권 올라프 닮은 꼴, 팬심 폭발 “올라프강 너무 귀여워”

    박혁권 올라프 닮은 꼴, 팬심 폭발 “올라프강 너무 귀여워” 배우 박혁권이 올라프와 닮은꼴이라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JTBC 월화드라마 ‘밀회’에서 서한음대 교수 강준형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박혁권이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캐릭터인 ‘올라프’와 닮은꼴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박혁권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팬 분들이 박혁권의 이미지와 올라프의 눈빛, 표정 등 닮은 모습을 비교해 패러디 사진들을 올려주었다. 많은 관심과 사랑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박혁권 올라프 닮은꼴, 거의 판박이네”, “박혁권 올라프 닮은꼴, 정말 귀엽다”, “박혁권 올라프 닮은꼴, 박혁권 올라프 패러디 한번 보여줘요”, “박혁권 올라프 닮은꼴, 이번에 SNL 출연하는 건가.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혁권 울라프 닮은 꼴, 팬심 폭발 “너무 귀여워”

    박혁권 울라프 닮은 꼴, 팬심 폭발 “너무 귀여워”

    박혁권 울라프 닮은 꼴, 팬심 폭발 “너무 귀여워” 배우 박혁권이 올라프와 닮은꼴이라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JTBC 월화드라마 ‘밀회’에서 서한음대 교수 강준형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박혁권이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캐릭터인 ‘올라프’와 닮은꼴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박혁권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팬 분들이 박혁권의 이미지와 올라프의 눈빛, 표정 등 닮은 모습을 비교해 패러디 사진들을 올려주었다. 많은 관심과 사랑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박혁권 울라프 닮은꼴, 이건 뭐 판박이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닐 듯”, “박혁권 울라프 닮은꼴, 너무 귀엽게 나오셨네”, “박혁권 울라프 닮은꼴, 박혁권 이번에 울라프 패러디로 뜨는 건가”, “박혁권 울라프 닮은꼴, 이번에 SNL 출연하는 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혁권 울라프 닮은 꼴 “너무 똑같아서 구분이 안될 정도”

    박혁권 울라프 닮은 꼴 “너무 똑같아서 구분이 안될 정도”

    박혁권 울라프 닮은 꼴 “너무 똑같아서 구분이 안될 정도” 배우 박혁권이 올라프와 닮은꼴이라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JTBC 월화드라마 ‘밀회’에서 서한음대 교수 강준형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박혁권이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캐릭터인 ‘올라프’와 닮은꼴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박혁권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팬 분들이 박혁권의 이미지와 올라프의 눈빛, 표정 등 닮은 모습을 비교해 패러디 사진들을 올려주었다. 많은 관심과 사랑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박혁권 울라프 닮은꼴, 정말 닮았네”, “박혁권 울라프 닮은꼴, 너무 귀여워”, “박혁권 울라프 닮은꼴, 박혁권 울라프로 뜨는 건가”, “박혁권 울라프 닮은꼴, 너무 똑같아서 구분이 안될 정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혁권, ‘중2병’ 이어 새로운 별명은?

    박혁권, ‘중2병’ 이어 새로운 별명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배우 박혁권과 애니매이션 ‘겨울왕국’에 등장하는 눈사람 캐릭터 울라프의 비교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울라프와 박혁권은 묘하게 닮아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재 JTBC 월화드라마 ‘밀회’에서 교수 강준형 역을 맡고 있는 박혁권은 ‘중2병 남편’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인기를 얻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혁권 올라프 닮은 꼴, 호감도 급상승 “올라프강 왜 이렇게 귀여워”

    박혁권 올라프 닮은 꼴, 호감도 급상승 “올라프강 왜 이렇게 귀여워”

    박혁권 올라프 닮은 꼴, 호감도 급상승 ”올라프강 왜 이렇게 귀여워” 배우 박혁권이 올라프와 닮은꼴이라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JTBC 월화드라마 ‘밀회’에서 서한음대 교수 강준형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박혁권이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캐릭터인 ‘올라프’와 닮은꼴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박혁권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팬 분들이 박혁권의 이미지와 올라프의 눈빛, 표정 등 닮은 모습을 비교해 패러디 사진들을 올려주었다. 많은 관심과 사랑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박혁권의 사례는 ‘살려는 드릴께’라는 영화 신세계의 대사 하나로 일약 훈남 배우로 탈바꿈한 박성웅을 떠오르게 한다. 네티즌들은 “박혁권 올라프 닮은꼴, 너무 좋아”, “박혁권 올라프 닮은꼴, 박혁권 씨 완전히 달라보이네”, “박혁권 올라프 닮은꼴, 이런 패러디 마음에 든다”, “박혁권 올라프 닮은꼴, 드라마도 흥해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혁권 올라프 닮은 꼴, 팬들이 만들어준 별명은?

    박혁권 올라프 닮은 꼴, 팬들이 만들어준 별명은?

    박혁권 올라프 닮은 꼴, 팬들이 만들어준 별명은? 배우 박혁권이 올라프와 닮은꼴이라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JTBC 월화드라마 ‘밀회’에서 서한음대 교수 강준형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박혁권이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캐릭터인 ‘올라프’와 닮은꼴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박혁권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팬 분들이 박혁권의 이미지와 올라프의 눈빛, 표정 등 닮은 모습을 비교해 패러디 사진들을 올려주었다. 많은 관심과 사랑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박혁권 올라프 닮은꼴, 너무 분위기가 비슷해서 놀랐다”, “박혁권 올라프 닮은꼴, 귀엽고 환해서 좋아요”, “박혁권 올라프 닮은꼴, 이제 패러디 계속 나오겠네”, “박혁권 올라프 닮은꼴, 호감도 급상승”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밀회’ 박혁권, 만화 캐릭터 닮았다?

    ‘밀회’ 박혁권, 만화 캐릭터 닮았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박혁권 울라프 닮은꼴’이라는 제목으로 박혁권과 애니매이션 ‘겨울왕국’에 등장하는 눈사람 캐릭터 울라프의 닮은꼴 비교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울라프와 박혁권은 묘하게 닮아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혁권은 현재 JTBC 월화드라마 ‘밀회’에서 교수 강준형 역으로 출연하며 ‘중2병 남편’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인기를 얻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혁권 울리프 닮은 꼴 “너무 똑같아서 구분이 안돼”

    박혁권 울리프 닮은 꼴 “너무 똑같아서 구분이 안돼”

    박혁권 울리프 닮은 꼴 “너무 똑같아서 구분이 안돼” 배우 박혁권이 올라프와 닮은꼴이라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JTBC 월화드라마 ‘밀회’에서 서한음대 교수 강준형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박혁권이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캐릭터인 ‘올라프’와 닮은꼴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박혁권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팬 분들이 박혁권의 이미지와 올라프의 눈빛, 표정 등 닮은 모습을 비교해 패러디 사진들을 올려주었다. 많은 관심과 사랑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박혁권 울라프 닮은꼴, 정말 닮았네”, “박혁권 울라프 닮은꼴, 너무 귀여워”, “박혁권 울라프 닮은꼴, 박혁권 울라프로 뜨는 건가”, “박혁권 울라프 닮은꼴,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콜걸과 노는데 은행돈 35억원…유부남 징역형

    콜걸과 노는데 은행돈 35억원…유부남 징역형

    자신을 은행원이라 속이고 매춘녀에게 무려 35억 원을 쓴 4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30일자 보도에 따르면 존 스케머(45)는 IT 보안업체에 다니는 자신의 신분을 이용해 은행 자금 200만 파운드(약 35억 5000만원)를 빼돌렸다. 또 이미 기혼인 상태임에도 빼돌린 돈의 상당부분을 ‘콜 걸’이라 부르는 매춘녀에게 탕진했다. 그는 태국 출신의 매춘녀와 와인을 마시고 저녁을 먹는데 천문학적인 액수의 돈을 쏟아 부었으며, 런던에서 체셔까지 수시로 이동하며 밀회를 즐겼다. 10년간 스커머와 부부로 지냈으며 스커머와의 사이에서 두 아이를 둔 트레이시(33)는 “남편의 ‘정체’를 전혀 알지 못했다”면서 “집을 비울 때마다 회사 일로 조사를 할 것이 있다고만 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스커머의 사기극은 은행이 보안 시스템을 업데이트 하는 과정에서 밝혀졌으며, 결국 그는 범행 전 과정을 자백하기에 이르렀다. 체스터주 고등법원은 스커머가 4개의 가짜 은행계좌로 은행의 돈을 몰래 빼돌렸으며, 이를 이용해 고가의 골프여행이나 자동차, 축구경기를 보는데 쓴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그에게서 100만 파운드(약 17억 8000만원) 이상을 받은 매춘녀는 올해 43세로 수 년간 그와 관계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언론은 은행 자금을 불법으로 빼돌리고 기혼인 상태에서도 매춘녀에게 거액을 건네며 만남을 이어온 스커머가 최소 징역 7년형을 받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왼쪽은 스커머, 오른쪽은 그와 불륜 관계의 매춘녀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밀회’ 유아인, 김희애에 과감한 백허그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

    ‘밀회’ 유아인, 김희애에 과감한 백허그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

    ’밀회’ 유아인이 김희애를 향해 백허그 사랑고백을 펼친다. 31일 방송되는 JTBC 월화드라마 ‘밀회’(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 5회에서는 키스의 여운이 채 가시지 않은 채로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한 집에 살게 된 유아인(선재 역)과 김희애(혜원 역)의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5회 예고편에서 박혁권(준형 역) 모르게 김희애와 유아인의 밀회가 시작되는 것을 암시해 궁금증을 낳는 가운데, 선재의 과감한 백허그와 함께 “그냥 저 사랑하시면 되요”라는 사랑고백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 한편 ‘밀회’는 성공을 위해 앞만 바라보고 달려온 예술재단 기획실장 오혜원(김희애)과 자신의 재능을 모르고 살아온 천재 피아니스트 이선재(유아인)의 음악적 교감과 애틋한 사랑을 그린 멜로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 ‘밀회’ 5회 예고편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배우 김혜은, 과거 이력 화제

    배우 김혜은, 과거 이력 화제

    배우 김혜은(41)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혜은 기상캐스터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김혜은의 과거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김혜은이 기상캐스터로 날씨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혜은은 서울대 성악과 출신으로 1997년 청주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2004년까지 MBC ‘뉴스데스크’에서 기상캐스터로 활동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한 김혜은은 현재 JTBC 월화드라마 ‘밀회’에서 서한그룹 예술재단 아트센터 대표 서영우 역으로 출연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혜은 기상캐스터 출신, 과거사진 보니 ‘소름’ 서울대 졸업까지 “반전이력”

    김혜은 기상캐스터 출신, 과거사진 보니 ‘소름’ 서울대 졸업까지 “반전이력”

    배우 김혜은(41)의 기상캐스터 출신 이력이 알려져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혜은 기상캐스터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김혜은의 과거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김혜은이 기상캐스터로 날씨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혜은은 서울대 성악과 출신으로 1997년 청주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2004년까지 MBC ‘뉴스데스크’에서 기상캐스터로 활동했다. 이후 김혜은은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아현동 마님’, ‘뉴하트’, ‘적도의 남자’, ‘해운대 연인들’, ‘오로라공주’, 영화 ‘범죄와의 전쟁’, ‘남자가 사랑할 때’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쳤다. 김혜은은 현재 JTBC 월화드라마 ‘밀회’에서 서한그룹 예술재단 아트센터 대표 서영우 역으로 출연 중이다. 네티즌들은 “김혜은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김혜은 지금이 훨씬 어려보여”, “김혜은 오래전부터 활동했는데 나이 거꾸로 먹네. 소름 돋을 정도”, “김혜은 이력 화려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구리 슌-쿠라키 메이사 불륜 일파만파…오구리 슌 부인 남긴 글엔

    오구리 슌-쿠라키 메이사 불륜 일파만파…오구리 슌 부인 남긴 글엔

    일본 톱배우 오구리 슌(32)과 쿠로키 메이사(26)가 불륜설에 휘말렸다. 뉴스 포스트 세븐 등 현지 매체들은 지난 11일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는 일본 도쿄 시내에 위치한 주택가 한 선술집에서 밀회를 즐겼다고 19일 일제히 보도했다.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는 지난 2007년 영화 ‘클로우즈 제로’에서 만나 지난해 영화 ‘루팡3세’에도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다. 보도에 따르면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는 마치 연인을 연상케 하는 다정한 모습으로 오전 5시까지 밤새 술잔을 기울였다. 오구리 슌은 이날 오후 11시쯤 동료 남자 배우와 함께 선술집을 찾았다. 이어 자정 직전 이들이 노래방 기계가 구비된 개인실로 자리를 옮겼고, 이 자리에 쿠로키 메이사가 합류했다.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가 함께 있었던 오전 2시 40분쯤 선술집 간판이 꺼졌다. 완벽히 둘 만의 시간을 보내게 된 셈이다. 새벽 내내 오구리 슌과 시간을 보낸 쿠로키 메이사는 오전 5시쯤 달아오른 얼굴로 가게를 나와 택시를 타고 집으로 갔다. 쿠로키 메이사가 떠난 후 오구리 슌 또한 가게에서 3분 거리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향했다. 여기에 오구리 슌의 부인인 배우 야마다 유의 블로그 글까지 보도되면서 논란은 더 커지고 있다. 야마다 유는 이날 오전 5시 자신의 블로그에 “잠에서 깬 이후로 다시 잠들지 못했다. 머리가 멍하다. 여러가지 복잡한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아다. ‘많이 생각하자. 그리고 이런 날은 이대로 일어나서 집안일을 하자’라고 마음 먹었지만 또 고민만 하다가 잠들겠지”라는 글을 올렸다. 보도 대로라면 야마다 유가 글을 올린 시점은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가 같이 시간을 보낸 뒤 귀가한 시간 대다. 오구리 슌의 집은 문제의 선술집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다. 때문에 이 글이 오구리 슌의 불륜에 대한 야마다 유의 심경 토로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가 서로에게 호감은 있지만 아직 본격적으로 관계를 가진 것은 아니라는 분석도 있다. 라쿠텐 우먼은 관계자의 입을 빌어 “아직 불륜까지 진전되지는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쿠로키 메이사는 영화 촬영 중 오구리 슌에게 남편 아카니시 진에 대한 여러가지 상담을 했던 것은 사실이다. 분위기도 좋았다. 해외 진출을 계획 중인 아카니시 진은 미국 LA에서의 생활을 꿈꾸고 있다. 만일 쿠로키 메이사와 딸이 아카니시 진을 따라가지 않을 경우 두 사람은 별거생활을 하게 된다. 지금까지 아카니시 진이 하는 말을 모두 들어준 쿠로키 메이사지만 이번 만큼은 힘들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조언을 아끼지 않은 오구리 슌. 두 사람이 연예관계로 발전하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 같다”고 보도했다. 오구리 슌은 야마다 유와, 쿠로키 메이사는 가수 겸 배우 아카니시 진과 결혼한 상태다.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 모두 불륜설에 대해 입을 다물고 있지만 파문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혜은 기상캐스터, 나이트 여사장 변신 ‘담배피고 치마입고 다리를..’

    김혜은 기상캐스터, 나이트 여사장 변신 ‘담배피고 치마입고 다리를..’

    김혜은 기상캐스터 과거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김혜은의 영화 속 변신이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 25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밀회’ 4회에는 혜원(김희애 분)의 친구이자 상사인 서영우(김혜은 분)의 천방지축인 성격 뒤에 감춰진 가슴 아픈 사연이 그려질 예정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김혜은의 2011년 스크린 데뷔작 ‘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성시대’ 출연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속에서 나이트 여사장 역으로 출연한 김혜은은 깡패들 사이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담배를 피우며 치마를 입고 다리를 벌리는 포스를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또한 최민식과 베드신 장면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영화 ‘범죄와의 전쟁’ 스틸 (김혜은 기상캐스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혜은, 서울대 출신 기상캐스터→섹시 연기자 전향 ‘도대체 왜?’

    김혜은, 서울대 출신 기상캐스터→섹시 연기자 전향 ‘도대체 왜?’

    배우 김혜은이 JTBC 드라마 ‘밀회’에서 물오른 연기로 주목 받으면서, 과거 기상캐스터로 활약했던 이력까지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혜은 기상캐스터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을 통해 소개된 것으로, 김혜은이 기상캐스터로 활동했을 당시 모습이 담겨 있다. 방송 화면을 캡처한 사진에서 김혜은은 깔끔한 단발에 짙은 화장을 한 모습으로 날씨를 소개하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 속 김혜은은 인터뷰 중인 듯 큐시트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지금 얼굴과 사뭇 다른 눈매와 통통한 볼살이 눈길을 끈다. 김혜은 과거를 접한 네티즌은 “김혜은 과거..기상캐스터 출신이라니”, “김혜은 과거..역시 똑똑했어”, “김혜은 과거..똑 부러지는 성격부터 마음에 들더니”, “김혜은 과거..부럽다”, “김혜은 과거..멋진 여성이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혜은은 서울대 성악과 출신으로 1997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8년 간 MBC 기상캐스터로 활동했다. 그러던 중 2004년 11월 MBC를 퇴사했고, 이후 배우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 = 방송 캡처 (김혜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우 김혜은, 알고보니 아나운서 출신?

    배우 김혜은, 알고보니 아나운서 출신?

    배우 김혜은의 과거 이력이 화제다. 김혜은은 서울대 성악과 출신으로 1997년 청주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2004년까지 MBC ‘뉴스데스크’에서 기상캐스터로 활동했다. 이후 김혜은은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아현동 마님’, ‘뉴하트’, ‘적도의 남자’, ‘해운대 연인들’, ‘오로라공주’, 영화 ‘범죄와의 전쟁’, ‘남자가 사랑할 때’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쳤다. 김혜은은 현재 JTBC 월화드라마 ‘밀회’에서 서한그룹 예술재단 아트센터 대표 서영우 역으로 출연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혜은, ‘범죄와의 전쟁’ 女사장 파격 연기…과거 이력 알고보니 놀라워

    김혜은, ‘범죄와의 전쟁’ 女사장 파격 연기…과거 이력 알고보니 놀라워

    김혜은, ‘범죄와의 전쟁’ 女사장 파격 연기…과거 이력 알고보니 놀라워 JTBC 드라마 ‘밀회’에 출연 중인 배우 김혜은이 과거 서울대 졸업 후 기상캐스터로 활동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MBC ‘기분 좋은 날’이 25일 김혜은이 과거 서울대 성악과를 졸업한 뒤 MBC 기상캐스터로 활동한 이력이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혜은은 “1997년 MBC 아나운서에 지원했다가 2명만 뽑는 아나운서 시험에서 김주하, 방현주에 이어 3등을 하는 바람에 청주 MBC 아나운서로 근무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혜은은 “기상캐스터를 그만둘 때부터 반대가 많았다. 친정 어머니부터 주위사람들까지 제가 연기 했으면 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며 연기자로 전향하면서 힘들었던 당시 고충을 밝혔다. 김혜은은 영화 데뷔작인 ‘범죄와의 전쟁’에서 연기자로서 가능성을 보였다. 김혜은은 지난 2012년 개봉한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에서 최민식(최익현 역)과 나이트 경영권을 두고 대립하는 여사장으로 출연했다. 영화에서 김혜은은 조진웅(김판호 역)의 조직과 함께 나이트 클럽을 운영하는 여사장으로 출연해 화류계 여자 특유의 천박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김혜은은 다리를 쩍 벌려 허벅지를 노출한 채 담배를 피며 깡패들과 담판을 짓는가 하면 최민식과의 베드신을 통해 농염한 자태를 선보였다. 김혜은의 과거 이력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혜은, 범죄와의 전쟁 ‘쩍벌 여사장’이었어?”,“김혜은, 연기자로 변신하길 잘한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구리 슌, ‘6살 연하’ 쿠로키 메이사 충격 불륜…새벽 5시, 상기된 얼굴로

    오구리 슌, ‘6살 연하’ 쿠로키 메이사 충격 불륜…새벽 5시, 상기된 얼굴로

    일본 톱배우 오구리 슌(32)과 쿠로키 메이사(26)가 불륜설에 휘말렸다. 뉴스 포스트 세븐 등 현지 매체들은 지난 11일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는 일본 도쿄 시내에 위치한 주택가 한 선술집에서 밀회를 즐겼다고 19일 일제히 보도했다.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는 지난 2007년 영화 ‘클로우즈 제로’에서 만나 지난해 영화 ‘루팡3세’에도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다. 보도에 따르면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는 마치 연인을 연상케 하는 다정한 모습으로 오전 5시까지 밤새 술잔을 기울였다. 오구리 슌은 이날 오후 11시쯤 동료 남자 배우와 함께 선술집을 찾았다. 이어 자정 직전 이들이 노래방 기계가 구비된 개인실로 자리를 옮겼고, 이 자리에 쿠로키 메이사가 합류했다.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가 함께 있었던 오전 2시 40분쯤 선술집 간판이 꺼졌다. 완벽히 둘 만의 시간을 보내게 된 셈이다. 새벽 내내 오구리 슌과 시간을 보낸 쿠로키 메이사는 오전 5시쯤 달아오른 얼굴로 가게를 나와 택시를 타고 집으로 갔다. 쿠로키 메이사가 떠난 후 오구리 슌 또한 가게에서 3분 거리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향했다. 여기에 오구리 슌의 부인인 배우 야마다 유의 블로그 글까지 보도되면서 논란은 더 커지고 있다. 야마다 유는 이날 오전 5시 자신의 블로그에 “잠에서 깬 이후로 다시 잠들지 못했다. 머리가 멍하다. 여러가지 복잡한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아다. ‘많이 생각하자. 그리고 이런 날은 이대로 일어나서 집안일을 하자’라고 마음 먹었지만 또 고민만 하다가 잠들겠지”라는 글을 올렸다. 보도 대로라면 야마다 유가 글을 올린 시점은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가 같이 시간을 보낸 뒤 귀가한 시간 대다. 오구리 슌의 집은 문제의 선술집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다. 때문에 이 글이 오구리 슌의 불륜에 대한 야마다 유의 심경 토로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가 서로에게 호감은 있지만 아직 본격적으로 관계를 가진 것은 아니라는 분석도 있다. 라쿠텐 우먼은 관계자의 입을 빌어 “아직 불륜까지 진전되지는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쿠로키 메이사는 영화 촬영 중 오구리 슌에게 남편 아카니시 진에 대한 여러가지 상담을 했던 것은 사실이다. 분위기도 좋았다. 해외 진출을 계획 중인 아카니시 진은 미국 LA에서의 생활을 꿈꾸고 있다. 만일 쿠로키 메이사와 딸이 아카니시 진을 따라가지 않을 경우 두 사람은 별거생활을 하게 된다. 지금까지 아카니시 진이 하는 말을 모두 들어준 쿠로키 메이사지만 이번 만큼은 힘들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조언을 아끼지 않은 오구리 슌. 두 사람이 연예관계로 발전하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 같다”고 보도했다. 오구리 슌은 야마다 유와, 쿠로키 메이사는 가수 겸 배우 아카니시 진과 결혼한 상태다.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 모두 불륜설에 대해 입을 다물고 있지만 파문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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