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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L 정아름, 블랙 밀착 의상입고 육감 몸매 뽐내 ‘파여도 너무 파인 가슴골..’

    SNL 정아름, 블랙 밀착 의상입고 육감 몸매 뽐내 ‘파여도 너무 파인 가슴골..’

    21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6’에는 배우 채정안이 메인 호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유명 트레이너 정아름이 게스트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정아름은 ‘똥군기 15학번 도둑들’ 코너에 신입 도둑으로 등장했다. 정아름은 가슴골이 드러나는 블랙 밀착 의상을 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정아름의 섹시한 매력에 남자 크루들은 넋을 잃었지만 안영미는 얼굴을 굳혔다. 결국 안영미는 정아름에 “너 미친거 아냐? 힐 신고 왔냐? 진짜 어이없다”며 “도둑들 구두는 1년에 1cm인 거 몰라? 나 1년차 때 양말 신어도 되냐고 물어보고 신었다”고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L 정아름, 완벽한 몸매에 안영미 분노

    SNL 정아름, 완벽한 몸매에 안영미 분노

    21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6’에는 배우 채정안이 메인 호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유명 트레이너 정아름이 게스트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정아름은 ‘똥군기 15학번 도둑들’ 코너에 신입 도둑으로 등장했다. 정아름은 가슴골이 드러나는 블랙 밀착 의상을 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정아름의 섹시한 매력에 남자 크루들은 넋을 잃었지만 안영미는 얼굴을 굳혔다. 결국 안영미는 정아름에 “너 미친거 아냐? 힐 신고 왔냐? 진짜 어이없다”며 “도둑들 구두는 1년에 1cm인 거 몰라? 나 1년차 때 양말 신어도 되냐고 물어보고 신었다”고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아름, SNL 채정안 편 출연 ‘아찔’ 가슴골 드러내..

    정아름, SNL 채정안 편 출연 ‘아찔’ 가슴골 드러내..

    21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6’에는 배우 채정안이 메인 호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유명 트레이너 정아름이 게스트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정아름은 ‘똥군기 15학번 도둑들’ 코너에 신입 도둑으로 등장했다. 정아름은 가슴골이 드러나는 블랙 밀착 의상을 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정아름의 섹시한 매력에 남자 크루들은 넋을 잃었지만 안영미는 얼굴을 굳혔다. 결국 안영미는 정아름에 “너 미친거 아냐? 힐 신고 왔냐? 진짜 어이없다”며 “도둑들 구두는 1년에 1cm인 거 몰라? 나 1년차 때 양말 신어도 되냐고 물어보고 신었다”고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L 정아름, 아찔 의상에 안영미 “난 양말도 물어보고 신었어” 무슨 뜻?

    SNL 정아름, 아찔 의상에 안영미 “난 양말도 물어보고 신었어” 무슨 뜻?

    21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6’에는 배우 채정안이 메인 호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유명 트레이너 정아름이 게스트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정아름은 ‘똥군기 15학번 도둑들’ 코너에 신입 도둑으로 등장했다. 정아름은 가슴골이 드러나는 블랙 밀착 의상을 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정아름의 섹시한 매력에 남자 크루들은 넋을 잃었지만 안영미는 얼굴을 굳혔다. 결국 안영미는 정아름에 “너 미친거 아냐? 힐 신고 왔냐? 진짜 어이없다”며 “도둑들 구두는 1년에 1cm인 거 몰라? 나 1년차 때 양말 신어도 되냐고 물어보고 신었다”고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상 속 백색 포장재, 저마다의 ‘공간’을 품다

    일상 속 백색 포장재, 저마다의 ‘공간’을 품다

    예술가들은 저마다 보는 관점이 다르고, 자신의 관점을 자신의 방식으로 표현한다. 사진작가 김도균이 백색 포장재를 밀착으로 촬영한 작품 75점을 서울 서초동에 있는 페리지 갤러리에서 선보이고 있다. 매번 전시마다 주제를 달리하며 영어 알파벳의 이니셜을 암호처럼 사용하는 그는 3년 만에 갖는 이번 개인전의 제목을 ‘포장(package)’을 의미하는 ‘p’로 달았다. 전시장에서 만난 작가는 “원래 공간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작업해 왔는데 작은 포장재에서도 공간감각을 찾아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지난 3년간 일상생활에서 나오는 흰색 포장지나 포장용기를 모아 작업실에 쌓았다가 촬영했다”고 말했다. 작업실에서 주문해 먹은 족발을 포장했던 흰색 스티로폼, 기름 자국이 남아있는 치킨 포장지부터 새로 산 냉장고 포장재, 휴대전화 박스 등 흰색으로 된 포장재가 그의 작품에 담겼다. 맞은편 벽에는 소재로 삼은 포장재 내용물의 이름을 시처럼 길게 나열했다. 과자, 휴대전화, 딸기, 족발, 냉장고, 호박죽, 달력, 달걀, 화장품 등…. 소재의 윤곽이 어렴풋이 드러나거나 음영이 뚜렷하게 표현되기도 하는 작품에서 그가 주목한 부분은 ‘공간’이다. 알 듯 모를 듯 보일 듯 보이지 않는 이미지들은 저마다 공간을 품고 있다. 작가는 “이전에 작품 소재로 찍던 건축물보다는 규모는 작아졌지만, 주인공이 빠져나간 포장재에서도 공간감이 느껴진다는 점에선 비슷하다”고 말했다. 그가 공간에 주목하는 이유는 “크게 보면 우주도 공간이고,패키지도 공간이 아니겠느냐”며 “공간이 매력적이어서 작업으로 풀어나갈 소재가 많다”고 말했다. 전시장은 작지만 많은 의미와 상징들이 숨어 있다. 작품이 걸린 전시장의 맞은편 벽에는 사진하는 사람들에게는 꽤 의미 있을 반사율 18%의 회색 페인트를 벽에 칠했다. 쇠로 만든 액자는 흑백사진 인화지의 두가지 사이즈로 통일했다. 전시는 5월 9일까지.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美·日 ‘밀착’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내외가 미국 퍼스트레이디인 미셸 오바마를 융숭하게 대접했다. 아베 총리는 19일 방일 이틀째를 맞은 미셸과 총리 관저에서 만나 미셸이 주도하는 개도국 소녀 교육 지원에 대해 “여성 교육의 중요성과 의의를 널리 알려 나가는 데 우리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아베 총리의 부인 아키에가 ‘소녀들이 배우게 하자’(Let Girls Learn) 프로젝트 지원을 약속한 데 이은 것이다. 지지통신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이 프로그램 관련 공적개발원조(ODA)로 3년간 420억엔(약 3889억원) 이상 내놓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미셸은 “앞으로도 함께 노력하고 싶다”고 화답했다. 아키히토 일왕 내외도 이날 왕궁에서 미셸과 40여분간 차를 마시며 환담했다. 이 ‘융숭한’ 대접은 아베 총리의 4월 말 방미 계획과 관련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 중국 등 주변국의 관심 속에서 올해 종전 70주년 담화를 준비 중인 아베 총리로서는 방미 중 미·일동맹의 중요성을 부각시켜 미국을 일본 편에 끌어들일 필요가 절실하다. 마이니치신문은 아베 총리의 방미 일정이 4월 26일~5월 3일 정도로 조율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일 방위협력지침(가이드라인) 개정,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등의 주제가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일본 정부 관계자 말을 인용, 논란이 됐던 미 의회 연설도 성사시켜 미·일 관계에 대해 연설할 것으로 보인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아베 총리를 워싱턴 정상회담 이후 보스턴,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 샌프란시스코는 1951년 9월 미국과 일본이 2차대전 강화조약을 체결한 곳으로 로스앤젤레스와 더불어 일본계가 많이 사는 곳이다. 하와이 진주만 방문은 미국 정부의 반발 때문에 성사되지 않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캐럴라인 케네디 주일 미국대사와 오키나와 주재 미국 총영사에게 살해 협박 전화가 걸려온 사실이 알려지면서 미국 정부가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 도쿄 경찰 당국이 케네디 대사에 대해 무장 경호를 제공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도쿄 김민희 특파원 haru@seoul.co.kr
  • [檢 전방위 사정수사] 협력사 흥우산업 ‘주목’… MB정부 이후 밀착 정황

    포스코건설 베트남법인의 100억원대 비자금 조성 의혹과 관련해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협력업체 흥우산업과 포스코건설의 ‘밀착’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검찰은 흥우산업과 포스코 측의 관계가 이명박(MB) 정부 출범 이후 더욱 두터워진 점에 주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측 고위층을 연결하는 누군가를 찾는 데 주력하는 이유다. ●檢, 양측 고위층 연결 인물 찾는데 주력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조상준)는 포스코건설이 베트남에서 조성한 비자금 외에도 국내에서 비슷한 수법으로 상당한 금액의 비자금을 조성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흥우산업 등 주요 협력업체들이 베트남에서와 마찬가지로 국내에서도 포스코 측의 비자금 조성에 일정한 역할을 했을 수 있다는 것이다. 검찰은 포스코건설 본사에서 압수한 회계자료와 흥우산업 등에서 압수한 자료를 비교해가며 공사 금액의 누락 및 첨삭 여부를 집중적으로 분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특히 흥우산업이 2009년 이후 베트남에서 포스코건설 사업을 우선적으로 하청받은 것은 국내에서의 다양한 협력과 무관치 않다고 보고 있다. 실제 흥우산업은 1980년부터 2007년까지 23년간 포스코 측으로부터 직접 수주하거나 하청받은 공사가 23건인 반면 MB정부 때인 2008년 초~2013년 초 5년여간 무려 30여건(총 계약규모 1900억원)으로 급증했다. 주요 수사대상으로 떠오른 정동화 포스코건설 전 사장의 사장 재직 시기와 맞물린다. 일각에서는 이철승 흥우산업 회장의 폭넓은 인맥이 작용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MB정부 5년간 30여건 무더기 수주 검찰은 흥우산업이 2008년 10월 해외건설업 면허를 취득하고 이듬해 베트남 현지법인을 잇따라 설립해 포스코건설의 현지 고속도로 프로젝트 등을 수주한 과정도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흥우산업은 2009~2010년 베트남 사업으로 자산과 매출액은 급증했으나 순이익은 10억원가량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검찰은 베트남 현지법인이 올린 매출액 중 상당 부분이 포스코건설로 되돌아갔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니키 미나즈, “어느 것이 진짜 가슴골?”… X자 드레스 위로 넘칠 듯한 볼륨감 ‘눈길’

    니키 미나즈, “어느 것이 진짜 가슴골?”… X자 드레스 위로 넘칠 듯한 볼륨감 ‘눈길’

    인기 싱어송라이터이자 랩퍼 니키 미나즈(32)가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니키 미나즈는 11일(현지시간) LA 다운타운에서 자신의 싱글 앨범인 ‘더 나이트 이즈 스틸 영’(The Night Is Still Young)의 뮤직비디오 촬영이 한창이었다. 사진 속 니키 미나즈는 몸에 한껏 밀착된 검정색 드레스를 입고 블랙 에나멜 스틸레토를 신고 터질 듯한 볼륨감을 어필했다. 한편 이 곡의 춤은 안무가 캐스퍼 스마트가 맡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송, 대학 - 기업 상생의 무대 된다

    오송, 대학 - 기업 상생의 무대 된다

    국내 바이오산업의 메카인 충북 청주의 오송생명과학단지가 산학융합지구를 갖추게 돼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산학융합지구는 산업단지에 대학 캠퍼스와 기업연구관이 융합된 공간을 조성해 새로운 인력을 양성하고 산학협력을 구현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대학과 기업 간 공간 일치를 통한 현장 밀착형 협력 모델인 것이다. 충북도와 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이시종 충북지사와 이관섭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송산학융합지구 준공식을 갖고 기업연구관과 바이오캠퍼스를 열었다. 2012년 5월 시작된 이 사업에는 총 460억원이 투입됐다. 기업연구관은 바이오 기업들의 연구 공간이다. 다양한 공동연구 설비와 지원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의약·의료기기, 바이오 관련 43개 기업 200여명이 입주해 연구 활동을 하게 된다. 바이오캠퍼스에는 충북대 약학과와 제약학과, 청주대 바이오메디컬학과, 충북도립대 바이오생명의학과 등 도내 3개 대학 4개 학과가 입주하게 된다. 이들 학과 학생 460명은 이달 중순부터 이곳에서 수업을 듣는 등 학교생활을 하게 된다. 이처럼 바이오 관련 대학과 기업들이 한 곳에 입주함으로써 앞으로 대학과 기업 간의 공동 프로젝트 수행, 실험실습 기자재 공유 등이 추진된다. 또한 학생들이 기업의 연구개발에 참여하면 학점을 주는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민광기 도 바이오정책과장은 “이를 통해 졸업과 함께 현장에 즉시 투입될 수 있는 바이오 분야 우수 인력 육성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며 “바이오 관련 학과와 기업들이 한 곳에 집적돼 정보 공유와 연구개발 경쟁 효과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경기 시화, 경북 구미, 전남 군산지구에 이어 네 번째로 준공된 오송산학융합지구는 다른 지구보다 여건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인근에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본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 보건의료 6대 국책기관과 80여개 기업이 이미 입주해 있어서다. 이 때문에 학생과 기업들은 정부의 새로운 보건의료 정책들을 빠르게 접할 수 있다. 도는 국책기관과도 손을 잡고 공동 연구개발 지원과 인재양성 등 산학융합지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이 지사는 “국책기관과 기업, 연구기관, 교육시설이 한 곳에 집약된 산학융합지구는 오송이 전국에서 처음”이라며 “오송산학융합지구가 국가 바이오산업을 견인하는 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현재 8개 지구를 산학융합지구로 선정했고, 2017년까지 17개로 늘린다는 방침이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배고파요!’ 관광객 차 안으로 혀 들이밀며 빵 달라는 버펄로

    ‘배고파요!’ 관광객 차 안으로 혀 들이밀며 빵 달라는 버펄로

    ‘배고픈 버펄로의 긴 혀가 차 안으로~’ 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미국 위싱턴주(州) 세큄의 올림픽게임 농장(Olympic Game Farm)을 방문한 관광객의 차 안으로 혀를 들이밀며 빵을 달라는 버펄로의 짓궂은 모습이 담긴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차를 타고 농장 안을 이동 중인 관광객의 차량 내부 모습이 보인다. 서서히 달리는 차량 옆으로 커다란 버펄로가 접근한다. 갑작스러운 버펄로의 접근에 여성 관광객이 당황해 한다. 곧이어 또 다른 버펄로 한 마리가 긴 혀를 차 안으로 들이밀자 여성이 손에 든 식빵을 건네준다. 빵을 먹은 버펄로가 배가 차지 않는 듯 차에 밀착해 커다랗고 긴 혀를 날름거리자 여성이 소리를 지르며 빵 한 조각을 또 건네준다. 하지만 허기가 가시지 않은 버펄로가 빵을 더 달라고 침 가득한 혀를 여성에게 쭉 내밀자 여성이 기겁하며 비명을 지른다. 한편 올림픽게임 농장은 지난 1972년에 처음 문을 연 사파리 형식의 동물농장으로 차를 타고 다니면서 동물들에게 먹이를 줄 수 있다. 버펄로를 비롯해 물소, 사슴, 곰, 엘크, 야크, 라마 등의 동물들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영상= dailymail.co.uk / latest news latest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밀착 취재 “XX버릴라 욕설 사실”, 해녀 증언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밀착 취재 “XX버릴라 욕설 사실”, 해녀 증언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결국 결과는 “XX버릴라 욕설 사실”, 해녀 증언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배우 이태임과 가수 예원의 욕설논란의 전말을 공개했다. 디스패치는 지난 5일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이 있었던 제주도로 내려가 당시 촬영장에 있었던 해녀 장광자 할머니와 베트남인 루엔키니를 만났다. 해녀 장광자 할머니와 루엔키니는 이태임과 예원이 처음 만났을 당시 분위기는 괜찮았다면서 이태임이 물 속 촬영을 마치고 나온 후 부터 갑자기 욕을 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당시 예원은 이태임이 물 속에서 나오자 “춥지 않냐”고 말을 걸었고 이후 약 2~3분간 이태임의 이유를 알 수 없는 욕설을 들어야 했다고. 이태임은 “CB. 미쳤냐. XX버릴라. 연예판 생활 그만하고 싶냐. 개념 상실했냐 XXX야” 등의 욕설을 하며 예원을 폭행하려는 모습까지 보였다. 이에 예원은 홀로 화장실에 들어가 30분간 눈물을 흘린 후 촬영에 임했다. 루엔키니는 “예원이 싹싹하고 친절하다. 말투에 문제가 있었다는 이야기는 완전 거짓말”이라면서 예원이 이태임에게 반말을 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태임은 사건이 일어나기 전 장광자 할머니에게 10년간 성공적인 연예활동을 하지 못한 고충을 털어놨고, 우울한 모습을 보였다고 알려졌다. 장광자 할머니는 이태임을 ‘딸’이라고 부르며 평소 욕을 할 친구는 아니었다고 증언했다. 결국 이태임은 예원에 욕설을 한 뒤 촬영장을 떠났고 예원은 마지막까지 현장에 남아 촬영을 마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수아, 섹시 보디라인 드러나는 밀착 드레스에 스모키, 올 여름 호러퀸 등극하나?

    홍수아, 섹시 보디라인 드러나는 밀착 드레스에 스모키, 올 여름 호러퀸 등극하나?

    배우 홍수아 주연의 영화 ‘멜리스’(제작 라임오렌지팩토리)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홍수아는 기존 밝고 청순한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뒷목을 서늘하게 만들 차세대 호러 퀸다운 면모를 드러내며 짙은 스모키 화장에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소화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층 깊어진 성숙한 여인의 모습과 고혹적인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홍수아는 올 여름 첫 개봉할 공포 영화 ‘멜리스’에서 주인공 가인 역을 맡았다. 영화 ‘멜리스’는 리플리 증후군을 앓고 있는 가인(홍수아)이 고등학교 동창인 은정(임성언)을 부러워하다 서서히 그녀의 모든 것을 뺏게 된다는 스토리의 공포 스릴러 영화. 홍수아의 파격 이미지 변신을 예고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웰메이드 예당 계열 웰메이드 쇼21과 전속 계약을 체결한 홍수아는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밀착 취재 “XX버릴라 욕설 사실”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밀착 취재 “XX버릴라 욕설 사실”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결국 결과는 “XX버릴라 욕설 사실”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배우 이태임과 가수 예원의 욕설논란의 전말을 공개했다. 디스패치는 지난 5일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이 있었던 제주도로 내려가 당시 촬영장에 있었던 해녀 장광자 할머니와 베트남인 루엔키니를 만났다. 해녀 장광자 할머니와 루엔키니는 이태임과 예원이 처음 만났을 당시 분위기는 괜찮았다면서 이태임이 물 속 촬영을 마치고 나온 후 부터 갑자기 욕을 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당시 예원은 이태임이 물 속에서 나오자 “춥지 않냐”고 말을 걸었고 이후 약 2~3분간 이태임의 이유를 알 수 없는 욕설을 들어야 했다고. 이태임은 “CB. 미쳤냐. XX버릴라. 연예판 생활 그만하고 싶냐. 개념 상실했냐 XXX야” 등의 욕설을 하며 예원을 폭행하려는 모습까지 보였다. 이에 예원은 홀로 화장실에 들어가 30분간 눈물을 흘린 후 촬영에 임했다. 루엔키니는 “예원이 싹싹하고 친절하다. 말투에 문제가 있었다는 이야기는 완전 거짓말”이라면서 예원이 이태임에게 반말을 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태임은 사건이 일어나기 전 장광자 할머니에게 10년간 성공적인 연예활동을 하지 못한 고충을 털어놨고, 우울한 모습을 보였다고 알려졌다. 장광자 할머니는 이태임을 ‘딸’이라고 부르며 평소 욕을 할 친구는 아니었다고 증언했다. 결국 이태임은 예원에 욕설을 한 뒤 촬영장을 떠났고 예원은 마지막까지 현장에 남아 촬영을 마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드라마 ‘호구의 사랑’ 도도희 핑크 플라워 메이크업 화제

    드라마 ‘호구의 사랑’ 도도희 핑크 플라워 메이크업 화제

    tvN이 ‘응답하라’ 시리즈, ‘미생’에 이어 선보인 드라마 ‘호구의 사랑’이 탄탄한 스토리와 독특한 전개로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호구의 사랑’은 모태솔로 강호구(최우식 분)와 국가대표 수영여신 도도희(유이 분)와의 갑을 관계를 유쾌하게 그린 코믹 로맨스 청춘물이다. 드라마 인기와 더불어 물오른 미모, 우월한 몸매와 연기력으로 대세녀 입증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준 유이의 ‘도도희 핑크 플라워 메이크업’도 화제를 일으키며, 주인공 유이가 완판 여배우 대열에 함께하게 됐다. “유이 미모 물올랐다”, “유이 립스틱 뭐지?”, “유이 정말 예쁘다” 등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슈 몰이 중이다. 핑크 플라워 메이크업으로 도도희 캐릭터를 완벽하게 살린 유이 메이크업 담당, 제니하우스 올리브점 무진 부원장은 “국가 대표 수영 선수라는 역할에 어울리도록, 인위적이고 강한 색조 보다는 건강한 피부 표현과 물들인 듯 생기를 표현한 핑크 립과 또렷한 눈매 표현을 도도희 메이크업의 컨셉으로 잡았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유이 씨는 워낙 건조한 입술이어서 메이크업 시작 전부터 립밤을 듬뿍 바른 후 베이스 메이크업을 시작하죠. 입술 보호 성분이 듬뿍 들어가서 촉촉한 립밤 질감에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푸치아 핑크 컬러의 조르지오 아르마니 루즈 엑스터시 512번 마하라자 컬러를 입술 전체에 물들이듯 입술 안쪽부터 바깥쪽으로 톡톡 그라데이션 하듯 발라줍니다”라고 설명했다. 무진 부원장은 최근 베이스 트렌드처럼 인위적인 광 표현이 아닌, 건강하고 매끈한 피부 표현 역시 도도희 피부의 특징이라고 전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래스팅 실크 UV 파운데이션을 아주 엷게 펴 바른 후 스폰지를 사용해 여러 번 두드려 밀착하면 본연의 건강하고 매끄러운 피부결을 그대로 살릴 수 있다고 조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중 밀착 불만 반영… 美의 몽니?

    한·중 밀착 불만 반영… 美의 몽니?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정무차관이 한·중·일 3국 간 과거사 갈등 문제를 둘러싸고 일본에 편향적인 입장의 발언을 한 것과 관련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외교부는 불쾌한 표정이 역력하지만 자칫 이 문제가 한·미 간 갈등으로 비쳐지는 것을 우려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조태용 외교부 제1차관은 2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외교부는 셔먼 차관의 발언을 가볍지 않게 보고 있다”면서 “엄중함을 갖고 이 문제를 다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조 차관은 “좀 더 구체적인 미국의 입장에 대해서는 한·미 간에 의견을 나눌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또 다른 정부 관계자는 “셔먼 차관의 발언 원문을 꼼꼼히 다 살펴봤지만 다른 해석을 할 여지가 별로 없어 보였다”며 “미국의 진심이 이제서야 나온 것으로 볼 수 있어 기분이 씁쓸했다”고 말했다. 정부는 셔먼 차관이 자신의 발언이 공개된다는 점을 알고 있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의도된 행위로 보고 있다. 당장 이달 말로 예정된 한·중·일 3국 외교장관 회담을 앞두고 한국과 중국에 대한 계산된 메시지라는 인식이다. 특히 중국의 부상으로 어느 때보다 한·미·일 협력이 중요한 시점에서 과거사 문제로 3국 안보협력이 약화되는 상황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는 미국 측 인식이 깔린 것으로 보인다. 미국은 그동안 아시아의 대표적 동맹국인 한·일 양국이 2년 넘게 정상회담조차 개최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 우려를 갖고 있었다. 셔먼 차관은 지난달 27일(현지시간) 한·중·일 과거사 문제와 관련, “민족감정은 여전히 악용될 수 있고 정치지도자가 과거의 적을 비난함으로써 값싼 박수를 얻는 것은 어렵지 않다”면서 “그러나 이 같은 도발은 진전이 아니라 마비를 초래한다”고 말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인기가요 유승옥, 누드톤 드레스+착시현상 “옷 입은거 맞아?” 니엘 표정보니..

    인기가요 유승옥, 누드톤 드레스+착시현상 “옷 입은거 맞아?” 니엘 표정보니..

    인기가요 유승옥, 밀착 누드톤 착시드레스 ‘아찔’ 니엘의 ‘못된여자’ 아찔 안무가지.. ‘인기가요 유승옥’ ‘몸매 종결자’ 유승옥이 ‘인기가요’에서 빼어난 몸매와 미모를 뽐냈다. 유승옥은 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니엘과 ‘못된 여자’ 무대를 함께 꾸몄다. 앞서 유승옥은 틴탑 니엘의 ‘못된 여자’ 뮤직비디오에 여자주인공으로 출연했다. 당시 유승옥은 니엘이 음악 방송 프로그램에서 1위를 하면 무대에 함께 출연하기로 약속했다. 유승옥 인기가요 출연은 이 약속을 지킨 것. 이날 인기가요에서 유승옥은 몸에 밀착되는 누드톤 미니 드레스를 입고 환상적인 몸매를 드러냈다. 니엘은 이날 무대에서 유승옥을 유혹하는 듯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인기가요 유승옥 남심 폭발이다”, “인기가요 유승옥 대박”, “인기가요 유승옥 몸매 말도 안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인기가요 유승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유승옥, 옷 안 입은 듯 착시효과…니엘 ‘못된 여자’ 합동무대

    ‘인기가요’ 유승옥, 옷 안 입은 듯 착시효과…니엘 ‘못된 여자’ 합동무대

    ‘유승옥 인기가요’ 유승옥이 ‘SBS 인기가요’에서 틴탑 니엘과 ‘못된 여자’ 합동무대에서 누드톤의 착시효과 의상을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유승옥은 누드톤의 밀착 원피스로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유승옥과 니엘은 애절한 연인 연기로 무대를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승옥은 니엘의 ‘못된 여자’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바 있다. 유승옥은 니엘이 음악 방송 프로그램에서 1위를 하면 무대에 함께 서기로 했던 약속을 이날 지킨 것. 이날 ‘인기가요’에는 신화, 포미닛(4minute), 엠버(AMBER), 빅스(VIXX), 써니힐, 니엘, 여자친구, 타히티, 자이언티&크러쉬, 원펀치(1PUNCH), 레인보우, 마이네임(MYNAME), 나인뮤지스, 소나무, 안다, 풋풋, KIXS, 러버소울(RUBBER SOUL), TEY, 베리굿 등이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유승옥, 누드톤 밀착 의상..착시현상까지?

    인기가요 유승옥, 누드톤 밀착 의상..착시현상까지?

    ‘인기가요 유승옥’ 신이내린몸매 유승옥이 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니엘의 ‘못된 여자’ 무대에 등장해 완벽한 볼륨 몸매를 뽐냈다. 앞서 유승옥은 틴탑 니엘의 ‘못된 여자’ 뮤직비디오에 여자주인공으로 출연했다. 당시 유승옥은 니엘이 음악 방송 프로그램에서 1위를 하면 무대에 함께 출연하기로 약속했다. 이에 유승옥이 약속을 지킨 것이다. 이날 인기가요에서 유승옥은 몸매가 드러나는 누드톤 원피스를 입고 나왔다. 니엘은 이날 무대에서 유승옥을 유혹하는 듯한 퍼포먼스를 보여 감탄사를 자아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인기가요’ 유승옥-니엘 ‘못된 여자’ 합동무대 ‘옷 안 입은 듯’ 착시

    ‘인기가요’ 유승옥-니엘 ‘못된 여자’ 합동무대 ‘옷 안 입은 듯’ 착시

    ‘유승옥 인기가요’ 유승옥이 ‘SBS 인기가요’에서 틴탑 니엘과 ‘못된 여자’ 무대를 함께 선보였다. 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유승옥은 누드톤의 밀착 원피스로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유승옥과 니엘은 애절한 연인 연기로 무대를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승옥은 니엘의 ‘못된 여자’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바 있다. 유승옥은 니엘이 음악 방송 프로그램에서 1위를 하면 무대에 함께 서기로 했던 약속을 이날 지킨 것. 이날 ‘인기가요’에는 신화, 포미닛(4minute), 엠버(AMBER), 빅스(VIXX), 써니힐, 니엘, 여자친구, 타히티, 자이언티&크러쉬, 원펀치(1PUNCH), 레인보우, 마이네임(MYNAME), 나인뮤지스, 소나무, 안다, 풋풋, KIXS, 러버소울(RUBBER SOUL), TEY, 베리굿 등이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유승옥, 니엘 ‘못된 여자’ 무대 깜짝 등장..아찔 안무까지

    인기가요 유승옥, 니엘 ‘못된 여자’ 무대 깜짝 등장..아찔 안무까지

    유승옥은 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니엘과 ‘못된 여자’ 무대를 함께 꾸몄다. 유승옥은 몸에 밀착되는 누드톤 미니 드레스를 입고 환상적인 몸매를 드러냈다. 니엘은 이날 무대에서 유승옥을 유혹하는 듯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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