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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F-16전투기, JDAM으로 北 해안포대 박살”

    “KF-16전투기, JDAM으로 北 해안포대 박살”

    우리 공군의 주력 전투기는 KF-16이다. 공군의 가장 강력한 전투기는 F-15K지만 불과 60대만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주력이라고 볼 수는 없다. 공군은 F-16전투기 30여대와 국내라이센스 생산품인 KF-16 130여대 등 총 170여대의 F-16전투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2개 비행단에 나누어 운용하면서 북한 전투기들을 격퇴하는 제공 작전을 비롯해 북한 레이더 기지나 기계화부대, 장사정포 타격 등 가장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는 ‘마당발’ 전투기이다. 2개의 비행단 중 제20전투비행단은 서부전선 최강의 전투비행단으로 실제 가서 보면 눈을 돌리는 곳마다 사방천지가 KF-16전투기로 도배가 되어 있을 정도로 많은 KF-16전투기가 있다. 특히 북한의 도발이 서해 북방한계선(NLL)지역으로 집중되고 있는 상황을 볼 때 20전투비행단은 어느 부대보다도 높은 대비 태세를 요구받고 있다. 최근 20전투비행단은 북한의 해안포 도발에 대비한 긴급 출격 훈련을 했다. 벨이 울리면 즉시 뛰쳐나간 조종사들이 불과 5분만에 출격해 단 10분 만에 NLL 공역에 도달, 하나의 편대는 북한 전투기들을 제압하는 공중전을 벌이고 그 사이에 하나의 편대가 2000파운드 JDAM(합동정밀직격폭탄)을 이용해 북한 해안포 기지를 완전히 박살내는 내용이다. GBU-31 2000파운드 JDAM은 최대사정거리 24㎞에 정밀도는 불과 3m의 오차이며, 콘크리트 2.4m를 관통할 정도로 강한 위력을 가지고 있다. KF-16은 이 2000파운드 JDAM을 2발 장착하고, 각기 다른 목표를 향해 동시에 공격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F-15K전투기는 최대 7발의 2000파운드 JDAM을 장착 할 수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4발을 장착한다. KF-16의 공중전 능력은 북한군 최고의 전투기인 MIG-29보다 더 우위에 있고(그나마 북한은 MIG-29전투기를 고작 14대만 보유하고 있을 뿐이다), 2발 장착하는 JDAM 한 발이면 북한의 해안포 진지는 완전히 파괴되고도 남을 만한 위력이기 때문에 이날 훈련에서 보여준 전력만 해도 북한 서남전선사령부에는 강력한 경고의 메세지가 될 것 같았다. 1990년대 초반까지 북한군 전력에 밀리던 한국군이 재래식 전쟁에서 북한군에게 이길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된 결정적 계기가 바로 이 KF-16전투기의 대량도입이다. 1995년부터 공군에 배치된 KF-16은 이제 배치된 지 20년이 된 전투기다. 세계적으로 4000여대가 생산된 최고의 전투기지만 스텔스 시대가 도래하는 21세기 중반에는 지금껏 한반도와 동북아에서 누려왔던 지위를 유지하기 힘들다. 전투기 도입이 최소 10년 이상 걸리는 사업임을 볼 때 이제 이 KF-16의 후속에 대해 고민해 보는 것은 결코 이른 것이 아니다. 실제로 공군은 2035년쯤이 되면 이 KF-16전투기의 퇴역을 시작한다. 워낙 걸출한 전투기인지라 40년은 쓰겠다는 것이다. 2035년에서 2085년 정도까지 쓰게 될 KF-16의 후속모델은 지금 개발 계획 중인 KFX(한국형전투기)가 될 예정이다. 원래 KFX는 가장 작은 전투기인 F-5를 대체하기 위해 계획했다가 개발이 10년 가량 늦어지는 관계로 KF-16까지 대체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1995년부터 지금까지 KF-16이 동북아에서 보여 주었던 존재감을 후속모델이 2085년까지 그대로 보여 주려면 웬만한 성능으로는 어림도 없을 것이라는 것은 상식이다. 최신 무장이나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확장성 있는 넉넉한 크기의 기체가 되어야 중국의 J-20이나 일본의 F-3등 주변국 스텔스 전투기들로부터 우리 영공을 보호할 수 있을 것이다. 북한의 도발에 단 10분만에 출격해 필승의 자신감을 보여주는 이 20전투비행단의 KF-16전투기들. 서해의 첨병인 20전투비행단이 2085년에도 주변국의 도발에 필승의 자신감으로 출격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신인균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 신인균 kdn0404@yahoo.co.kr
  • ‘아이돌로 인기 몰이’ 日 자위대 잡지 판매 신기록, 우경화 우려

    ‘아이돌로 인기 몰이’ 日 자위대 잡지 판매 신기록, 우경화 우려

    일본에서 자위대를 전문으로 다루는 잡지의 판매량이 가파르게 늘고 있다. 자위대의 집단적 자위권을 확보하려는 일본 정부가 대중문화를 통해 일반인 지지층 확보에 나서고 있다는 분석이다. 일본 우익언론 산케이신문 계열 잡지사인 후소샤(扶桑社)는 지난달 20일 출간한 자위대 공식 홍보잡지 ‘MAMOR’(마모루, 일본어 발음으로 ‘지키다’) 5월호 발행부수가 창간 이래 최대인 3만3000부를 넘어섰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일본 출판업계의 경쟁 심화와 불황으로 대부분의 잡지 발행부수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이례적이다. 이 잡지를 발행하는 후소샤는 ‘한국이 독도를 불법 점거하고 있다’는 등 일본 내 우익세력의 입장을 반영한 내용을 담은 ‘왜곡 역사교과서’를 내놓은 곳이다. MAMOR는 고이즈미 준이치로 정권 시절 자위대의 민간 홍보를 위한 기획으로 시작돼 2007년 창간됐다. 일본 방위성의 지원을 받아 발행되는 일본 유일의 자위대 공식 잡지다. 초창기에는 전투기나 전차, 전투기 등 일본 자위대의 군사장비 소개에 주력했으나 큰 관심을 얻지 못했고 발행부수도 수천 부 안팎에 머물렀다. 그러다 점차 방향을 바꿔 최근에는 인기 아이돌이나 유명배우를 표지에 등장시키고 이들과 자위대원의 인터뷰, 부대 방문기 등을 선보이며 청년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독자층은 밀리터리 마니아가 아닌 일반인 대상으로 하고 있다. 어려운 군사용어도 알기 쉽게 풀어쓰고 있다는 게 이 잡지 편집부의 설명이다. 이 잡지는 주로 자위대의 장점을 부각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자위관은 공무원이라 결혼 상대로 인기 직업” “대원들은 몸가짐이 바르다” “남수단공화국 등 어려운 처지에 처한 국가 지원에 힘쓰고 있다”는 등의 기사가 담겨있다. 다카히사 유타카(高久裕) MAMOR 편집장은 “자위대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기획을 시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중문화를 통해 자위대의 인식을 바꾸려는 움직임은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일본 방송국인 TBS는 지난해 4~6월 일본 항공자위대 홍보실 직원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드라마 ‘하늘을 나는 홍보실’을 방영했다. 해상자위대는 지난달 부대식당에서 내놓는 ‘자위대 카레’ 레시피를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요코스카 해군기지에서 일반인 대상 요리대회를 열었다. 일본 동영상 공유사이트 니코니코동화가 26~27일 개최한 특설이벤트에도 자위대의 군사장비가 전시됐다. 아마키 나오토(天木直人) 외교평론가는 “일반인과 젊은 층의 지지를 얻기 위해 다양한 수단으로 자위대의 밝은 면을 보여주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집권당인 자민당이 최근 헌법개정 논의에 착수한 것과 무관하지 않다”고 말했다. 사진=인기 여배우 나카무라 시즈카가 표지를 장식한 자위대 공식 잡지 ‘MAMOR’ 6월호. 후소샤. 이진석 도쿄 통신원 genejslee@gmail.com
  • [아웃도어 특집] 변덕스러운 봄날씨 아웃도어 패션의 완성은 ‘바람막이 재킷’

    [아웃도어 특집] 변덕스러운 봄날씨 아웃도어 패션의 완성은 ‘바람막이 재킷’

    국내 아웃도어 시장은 최근 몇 년간 해마다 두 자릿수 성장을 구가하고 있다. 패션업계 불황 속에서 나홀로 승승장구하는 배경에는 기후변화와 경기침체가 있다. 올봄처럼 변덕스러운 날씨에는 바람 잘 막아주고, 땀도 잘 통하며, 웬만한 비에도 견디는 아웃도어 재킷 하나면 끝이다. 언제부턴가 주머니가 점점 가벼워지는 가운데 하나의 재킷으로 야외활동과 도심을 종횡 무진할 수 있으니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이보다 좋을 수 없다. 이런 까닭에 삼성패션연구소는 올해 아웃도어 시장 규모가 지난해 6조 9000억원보다 16% 증가한 8조원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전년의 25% 성장보다는 줄어들었지만 올해 전체 패션시장 성장률인 4.4%를 크게 웃도는 것이다. 국내 전체 패션시장(올해 약 36조 3820억원 추정)의 약 22%에 해당하며,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시장이기에 신규 브랜드 런칭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소비자의 마음을 얻기 위한 제품 경쟁도 한층 치열해졌다. 노스페이스는 아웃도어 주력 소비층으로 부상한 20~30대 젊은 층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이들은 무거운 배낭을 메고 험난한 등산을 감행하는 대신 멋지게 차려입고 야트막한 산을 오르면서 2~3시간 재충전 꾀하기를 원한다. 노스페이스가 선보인 ‘다이나믹 하이킹 컬렉션’은 기능은 물론 멋스러운 차림새가 가능한 제품들로 구성돼 있다. 주력 제품인 ‘다이나믹 드라이 재킷’은 방수·방풍·투습 기능이 뛰어난 자체 소재 하이벤트 3D 원단을 사용했다. 안감 표면에 미세한 요철 구조를 적용해 내부의 공기순환 효율을 높였고, 땀에 젖었을 때에도 재킷이 피부에 달라붙거나 끈적이지 않는다. 모자를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으며 휴대용 주머니가 포함돼 있어 재킷을 담아 갖고 다니기 편하다. 남성용, 여성용 모두 21만원. 코오롱스포츠는 도심에서 정장이나 캐주얼 못지않게 멋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면서 방풍·방수 기능까지 더해 유용한 외투를 대거 출시했다. 아웃도어 의류를 일상복으로 활용하는 소비자들이 점점 늘고 있어서다. 코오롱스포츠 관계자는 “과거 아웃도어 재킷들이 활동성을 중시해 길이가 짧았다면 올해는 패션에 방점을 찍어 길이가 긴 사파리류나 트렌치코트 스타일의 재킷이 많아진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남성 바람막이 재킷 ‘로건’은 후드와 어깨 상단에 방수 소재를 적용해 생활방수 기능을 높였다. 몸판과 소매 하단에는 투습성이 강화된 코오롱스포츠 자체 방풍 소재인 아토텍을 적용해 기능성을 높였다. 또한 마찰이 잦은 어깨와 팔꿈치 부분에 나일론 보강 원단을 사용해 내구성도 강화했다. 19만원. 여성용 ‘팩라이트 트렌치 방수코트’는 더블 브레스트 스타일로 일상복으로 손색이 없다. 고어텍스 팩라이트 소재를 사용, 방수기능이 탁월해 궂은 날씨에 더욱 유용하다. 39만원. 남성 사파리 경량 재킷 ‘테오’는 세련된 색상과 가벼운 소재, 소매 상단에 다이아몬드 퀼팅 스티치가 조화를 이뤄 감각적인 디자인을 보여준다. 가벼운 나일론 소재를 사용해 옷을 입었을 때 편안하며, 소매 상단과 팔꿈치 부분에는 신축성이 뛰어난 소재를 적용해 활동성을 높였다. 일체형으로 된 후드와 허릿단 이면에는 스트링으로 품을 조절할 수 있으며, 소매단은 스냅 단추로 여밀 수 있어 깔끔하다. 18만원 라푸마의 ‘더핏’ 바람막이 재킷은 패션에 민감한 등산 초보자를 겨냥한 제품이다. 가볍고 신축성이 좋아 트레킹에 적당하다. 밝은 포인트 칼라를 덧대어 화사한 느낌을 준다. 컬러는 남성용이 라임, 그린, 실버, 블루 등 4가지 색깔로 출시됐으며 여성용은 레드, 카키, 오렌지 컬러로 출시됐다. 각각 15만·18만원이다. 몽벨의 ‘우르겔Ⅱ’는 우수한 방풍기능과 통기성을 자랑하는 윈드스토퍼 액티브 쉘 3L 소재를 사용했다. 무게를 더욱 줄였고 인체공학적 패턴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가벼운 스포츠 활동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두루 활용할 수 있다. 색조가 다른 두 가지 색상을 사용한 감각적인 배색과 지퍼 부분의 컬러가 포인트가 돼 더욱 멋스럽다. 29만 8000원. 블랙야크는 올해 라인을 더욱 세분화했다. 전문성을 강조한 익스트림피크에서부터 트레킹에 적합한 백컨트리를 비롯해 학생이나 젊은층도 캠핑이나 도시, 일상복으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유컴포트 등을 소비자들이 상황에 맞춰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유컴포트 라인 중 ’U리얼재킷’은 재킷 하나만으로 멋스러운 차림새가 완성돼 젊은층에게 인기가 높다. 화려한 밀리터리 무늬와 대칭형의 주머니가 조화를 이룬 디자인이 독특한 느낌을 살려준다. 방풍과 생활방수는 기본이다. 19만 8000원.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앉아 쏴’ ‘무릎 쏴’…자유자재 ‘군인 로봇’ 화제

    ‘앉아 쏴’ ‘무릎 쏴’…자유자재 ‘군인 로봇’ 화제

    군대를 다녀온 예비역들은 누구나 ‘앉아 쏴’, ‘무릎 쏴’, ‘엎드려 쏴’, ‘쪼그려 쏴’, ‘서서 쏴’로 요약되는 사격술 예비 훈련(PRI)을 기억할 것이다. 그런데 최근 이 동작을 실제 군인과 흡사하게 해낼 수 있는 첨단 밀리터리 로봇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BBC는 실제 군인과 엇비슷하게 신체를 구동할 수 있는 군인 로봇 ‘포턴 맨(Porton Man)’의 상세한 모습을 5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영국 국방과학기술연구소(Defence Science and Technology Laboratory, DSTL)에 의해 최근 개발된 이 로봇이 주목받는 이유는 바로 기존에 찾아보기 힘들었던 정밀한 근육설계가 들어가 움직임이 자연스럽기 때문이다. 현직 군인 2,500명의 운동 데이터를 토대로 재현된 ‘포턴 맨’의 행동 프로그래밍은 무척 정교한데 일반적인 ‘도보 행진’과 ‘달리기’는 물론 ‘앉아 쏴’, ‘무릎 쏴’, ‘엎드려 쏴’, ‘쪼그려 쏴’, ‘서서 쏴’와 같은 사격술 예비 훈련 동작도 무리 없이 소화해낸다. 마치 영화 속 사이보그 병사가 현실 속으로 들어온 것 같은 ‘포턴 맨’이 개발된 이유는 다름 아닌 생화학 테러 방어 군복 테스트를 위해서다. 실제 생화학 무기에 공격당했을 때 얼마나 군인을 보호해줄 수 있는지 실제 실험이 진행되어야하는데 이때 진짜 군인을 대상으로 할 수는 없는 것이고 대체품이 필요했다. 하지만 기존 로봇은 움직임이 둔탁해 실제 군인과 같은 데이터를 얻을 수 없어 최대한 실전 군인에 근접한 로봇이 필요로 했고 이에 ‘포턴 맨’이 등장하게 된 것이다. 무게 80kg으로 일반 남자 군인 평균몸무게와 체형을 가진 포턴 맨은 가벼우면서도 높은 내구성을 지닌 ‘탄소 복합체’로 제작돼 모든 실험을 무리 없이 소화해내고 있다. 총 제작비용은 60만 파운드(약 10억 5,000만원)가 소요됐다. DSTL 측은 “해당 기술을 기반으로 전투 장비는 물론 인명 구조 영역까지 폭넓은 응용연구가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동영상 보러가기 동영상·사진=유튜브/BBC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앉아 쏴’ ‘무릎 쏴’…최첨단 ‘군인 로봇’ 화제

    ‘앉아 쏴’ ‘무릎 쏴’…최첨단 ‘군인 로봇’ 화제

    군대를 다녀온 예비역들은 누구나 ‘앉아 쏴’, ‘무릎 쏴’, ‘엎드려 쏴’, ‘쪼그려 쏴’, ‘서서 쏴’로 요약되는 사격술 예비 훈련(PRI)을 기억할 것이다. 그런데 최근 이 동작을 실제 군인과 흡사하게 해낼 수 있는 첨단 밀리터리 로봇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BBC는 실제 군인과 엇비슷하게 신체를 구동할 수 있는 군인 로봇 ‘포턴 맨(Porton Man)’의 상세한 모습을 5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영국 국방과학기술연구소(Defence Science and Technology Laboratory, DSTL)에 의해 최근 개발된 이 로봇이 주목받는 이유는 바로 기존에 찾아보기 힘들었던 정밀한 근육설계가 들어가 움직임이 자연스럽기 때문이다. 현직 군인 2,500명의 운동 데이터를 토대로 재현된 ‘포턴 맨’의 행동 프로그래밍은 무척 정교한데 일반적인 ‘도보 행진’과 ‘달리기’는 물론 ‘앉아 쏴’, ‘무릎 쏴’, ‘엎드려 쏴’, ‘쪼그려 쏴’, ‘서서 쏴’와 같은 사격술 예비 훈련 동작도 무리 없이 소화해낸다. 마치 영화 속 사이보그 병사가 현실 속으로 들어온 것 같은 ‘포턴 맨’이 개발된 이유는 다름 아닌 생화학 테러 방어 군복 테스트를 위해서다. 실제 생화학 무기에 공격당했을 때 얼마나 군인을 보호해줄 수 있는지 실제 실험이 진행되어야하는데 이때 진짜 군인을 대상으로 할 수는 없는 것이고 대체품이 필요했다. 하지만 기존 로봇은 움직임이 둔탁해 실제 군인과 같은 데이터를 얻을 수 없어 최대한 실전 군인에 근접한 로봇이 필요로 했고 이에 ‘포턴 맨’이 등장하게 된 것이다. 무게 80kg으로 일반 남자 군인 평균몸무게와 체형을 가진 포턴 맨은 가벼우면서도 높은 내구성을 지닌 ‘탄소 복합체’로 제작돼 모든 실험을 무리 없이 소화해내고 있다. 총 제작비용은 60만 파운드(약 10억 5,000만원)가 소요됐다. DSTL 측은 “해당 기술을 기반으로 전투 장비는 물론 인명 구조 영역까지 폭넓은 응용연구가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동영상 보러가기 동영상·사진=유튜브/BBC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2PM 노래에 맞춰 베트남 소녀들 ‘들썩, 들썩’

    2PM 노래에 맞춰 베트남 소녀들 ‘들썩, 들썩’

    2PM이 22일 저녁 베트남의 경제수도 호치민시에 위치한 밀리터리 스타디움 No.7 특설무대(Stadium of Military No.7)에서 열린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에 참석해 로맨틱 파워댄스를 선보였다. 베트남 한류팬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KPOP 아티스트 프로그램으로 소녀시대, 2PM, 미쓰에이, 씨스타가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HEC Korea Festival)의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또 2014 커버댄스 페스티벌(Cover Dance Festival)이 베트남 팬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으로 함께 진행됐다. 아울러 대한민국·베트남 문화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된 컨셉에 맞춰 우리 국악과 베트남 전통음악이 함께하는 ‘전통의 만남’ 무대도 꾸며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베트남 팬들도 뜨거운 ‘닉쿤 앓이’

    베트남 팬들도 뜨거운 ‘닉쿤 앓이’

    닉쿤이 22일 저녁 베트남의 경제수도 호치민시에 위치한 밀리터리 스타디움 No.7 특설무대(Stadium of Military No.7)에서 열린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에서 열창하고 있다. 베트남 한류팬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KPOP 아티스트 프로그램으로 소녀시대, 2PM, 미쓰에이, 씨스타가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또 2014 커버댄스 페스티벌(Cover Dance Festival)이 베트남 팬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으로 함께 진행됐다. 아울러 대한민국·베트남 문화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된 콘셉트에 맞춰 우리 국악과 베트남 전통음악이 함께하는 ‘전통의 만남’ 무대도 꾸며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PM, 베트남 팬들 위해 뛰어다니며 ‘스킨십’

    2PM, 베트남 팬들 위해 뛰어다니며 ‘스킨십’

    2PM이 22일 저녁 베트남의 경제수도 호치민시에 위치한 밀리터리 스타디움 No.7 특설무대(Stadium of Military No.7)에서 열린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에서 무대 가까이에서 열광하는 팬들에게 다가가 스킨십을 하고 있다. 베트남 한류팬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KPOP 아티스트 프로그램으로 소녀시대, 2PM, 미쓰에이, 씨스타가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또 2014 커버댄스 페스티벌(Cover Dance Festival)이 베트남 팬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대한민국·베트남 문화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된 콘셉트에 맞춰 우리 국악과 베트남 전통음악이 함께하는 ‘전통의 만남’ 무대도 꾸며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윤아가 열광하는 베트남 팬들에게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소녀시대 윤아가 열광하는 베트남 팬들에게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소녀시대 윤아가 22일 저녁 베트남의 경제수도 호치민시에 위치한 밀리터리 스타디움 No.7 특설무대(Stadium of Military No.7)에서 열린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에 참석해 음악에 흠뻑 빠져 팬들과 즐거움을 나누고 있다. 베트남 한류팬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KPOP 아티스트 프로그램으로 소녀시대, 2PM, 미쓰에이, 씨스타가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HEC Korea Festival)의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또 2014 커버댄스 페스티벌(Cover Dance Festival)이 베트남 팬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으로 함께 진행됐다. 아울러 대한민국·베트남 문화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된 콘셉트에 맞춰 우리 국악과 베트남 전통음악이 함께하는 ‘전통의 만남’ 무대도 꾸며졌다. 문창호 PD moon@seoul.co.kr
  • 소녀시대 유리가 핫핑크색 베트남 모자를 쓰고 팬들에게 화답하고 있다

    소녀시대 유리가 핫핑크색 베트남 모자를 쓰고 팬들에게 화답하고 있다

    소녀시대 유리가 22일 저녁 베트남의 경제수도 호치민시에 위치한 밀리터리 스타디움 No.7 특설무대(Stadium of Military No.7)에서 열린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에 참석해 공연중에 팬들이 던져준 핑크색 베트남 전통 모자를 쓰고 팬들에게 화답했다. 기존에 알려진 베트남 전통 모자보다 훨씬 작게 제작된 이 모자는 베트남 소녀시대 최대 팬클럽 ‘Sone(소원)’에서 준비한 것으로 소녀시대를 상징하는 핑크색을 미니사이즈 베트남 전통 모자에 정성스레 입혔다. 이번 페스티벌을 위해 3주간에 걸쳐 700개를 준비한 팬클럽 ‘Sone(소원)’은 소녀시대의 베트남 호치민 방문을 환영하는 의미로 뜨거운 마음을 담아 사전 준비를 했으며, 5천명이 넘는 팬클럽 회원들이 공연 앞자리를 차지하여 뜨거운 호응으로 소녀시대를 맞이했다. 베트남에 여행을 왔다가 공연을 관람하게 된 한 프랑스 관광객은 소녀시대와 팬클럽 덕분에 핑크색 모자를 하나 챙겼다고 자랑하며 입가에 한가득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는 소녀시대의 이니셜 ‘SNSD’를 외치며 한껏 들뜬 표정으로 공연을 즐겼다. 신곡 ‘Mr.Mr.(미스터,미스터)’발표로 바쁜 일정에 쫒기는 가운데 베트남 팬들을 위해 깜짝 방문을 한 소녀시대와 세심한 부분까지 미리부터 준비해 진심을 전한 베트남 소녀시대 팬클럽의 열정이 담긴 환대는 아티스트와 팬 사이에 나눌 수 있는 최고의 가치인 ‘교감’ 바로 그것이었다. 한편, 베트남 한류팬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 이번 페스티벌은 KPOP 아티스트 프로그램으로 소녀시대, 2PM, 미쓰에이, 씨스타가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HEC Korea Festival)의 화려한 무대를 펼쳤으며 2014 커버댄스 페스티벌(Cover Dance Festival)이 베트남 팬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으로 함께했다. 아울러 대한민국·베트남 문화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된 컨셉에 맞춰 우리 국악과 베트남 전통음악이 함께하는 ‘전통의 만남’ 무대도 꾸며졌다. 문창호 PD moon@seoul.co.kr
  • “반가워요!” 열광하는 팬클럽 회원들 가리키는 미쓰에이 민

    “반가워요!” 열광하는 팬클럽 회원들 가리키는 미쓰에이 민

    미쓰에이 민이 22일 저녁 베트남의 경제수도 호치민시에 위치한 밀리터리 스타디움 No.7 특설무대(Stadium of Military No.7)에서 열린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 공연중에 열광하는 미쓰에이 팬클럽 회원들에게 손짓을 하고 있다. 베트남 한류팬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 이번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HEC Korea Festival)에서는 KPOP 아티스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소녀시대, 2PM, 미쓰에이, 씨스타가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또 2014 커버댄스 페스티벌(Cover Dance Festival)이 베트남 팬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으로 이어졌다. 아울러 대한민국·베트남 문화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된 콘셉트에 맞춰 우리 국악과 베트남 전통음악이 함께하는 ‘전통의 만남’ 무대도 펼쳐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PM 감미로운 무대로 베트남 소녀팬들 녹여

    2PM 감미로운 무대로 베트남 소녀팬들 녹여

    2PM이 22일 저녁 베트남의 경제수도 호치민시에 위치한 밀리터리 스타디움 No.7 특설무대(Stadium of Military No.7)에서 열린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에 참석해 감미로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베트남 한류팬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소녀시대, 2PM, 미쓰에이, 씨스타가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또 2014 커버댄스 페스티벌(Cover Dance Festival)이 베트남 팬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으로 함께 진행됐다. 아울러 대한민국·베트남 문화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된 콘셉트에 맞춰 우리 국악과 베트남 전통음악이 함께하는 ‘전통의 만남’ 무대도 꾸며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쓰에이 민, 두 손 엄지 치켜세우고

    미쓰에이 민, 두 손 엄지 치켜세우고

    미쓰에이 민이 22일 저녁 베트남의 경제수도 호치민시에 위치한 밀리터리 스타디움 No.7 특설무대(Stadium of Military No.7)에서 열린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 공연중에 베트남 팬들의 열광적인 호응 속에 두 손의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베트남 한류팬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KPOP 아티스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소녀시대, 2PM, 미쓰에이, 씨스타가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HEC Korea Festival)의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또 2014 커버댄스 페스티벌(Cover Dance Festival)이 베트남 팬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대한민국·베트남 문화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된 콘셉트에 맞춰 우리 국악과 베트남 전통음악이 함께하는 ‘전통의 만남’ 무대도 펼쳐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찔한 미쓰에이 섹시 철봉춤에 베트남 팬들 ‘탄성 가득’

    아찔한 미쓰에이 섹시 철봉춤에 베트남 팬들 ‘탄성 가득’

    미쓰에이가 22일 저녁 베트남의 경제수도 호치민시에 위치한 밀리터리 스타디움 No.7 특설무대(Stadium of Military No.7)에서 열린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에 참석해 ‘허쉬’ 곡에 맞춰 바 댄스(Bar Dance)를 선보였다. 베트남 한류팬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 이번 페스티벌은 KPOP 아티스트 프로그램으로 소녀시대, 2PM, 미쓰에이, 씨스타가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HEC Korea Festival)의 화려한 무대를 펼쳤으며 2014 커버댄스 페스티벌(Cover Dance Festival)이 베트남 팬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으로 함께했다. 아울러 대한민국·베트남 문화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된 컨셉에 맞춰 우리 국악과 베트남 전통음악이 함께하는 ‘전통의 만남’ 무대도 꾸며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베트남 팬들 홀린 소녀시대의 화려한 마력

    베트남 팬들 홀린 소녀시대의 화려한 마력

    소녀시대가 22일 저녁 베트남의 경제수도 호치민시에 위치한 밀리터리 스타디움 No.7 특설무대(Stadium of Military No.7)에서 열린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에 참석해 화려하고 섹시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베트남 한류팬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KPOP 아티스트 프로그램으로 소녀시대, 2PM, 미쓰에이, 씨스타가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또 2014 커버댄스 페스티벌(Cover Dance Festival)이 베트남 팬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으로 함께 진행됐다. 아울러 대한민국·베트남 문화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된 콘셉트에 맞춰 우리 국악과 베트남 전통음악이 함께하는 ‘전통의 만남’ 무대도 꾸며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씨스타 시스루 의상입고 ‘아찔’ 섹시댄스

    씨스타 시스루 의상입고 ‘아찔’ 섹시댄스

    씨스타가 22일 저녁 베트남의 경제수도 호치민시에 위치한 밀리터리 스타디움 No.7 특설무대(Stadium of Military No.7)에서 열린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에 참석해 노래에 맞춰 섹시 앵글을 선보였다. 베트남 한류팬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 이번 페스티벌에선 KPOP 아티스트 프로그램으로 소녀시대, 2PM, 미쓰에이, 씨스타가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HEC Korea Festival)의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또 2014 커버댄스 페스티벌(Cover Dance Festival)이 베트남 팬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으로 함께 진행됐다. 아울러 대한민국·베트남 문화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된 콘셉트에 맞춰 우리 국악과 베트남 전통음악이 함께하는 ‘전통의 만남’ 무대도 꾸며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흐트러짐 없는 미쓰에이 S라인

    흐트러짐 없는 미쓰에이 S라인

    미쓰에이가 22일 저녁 베트남의 경제수도 호치민시에 위치한 밀리터리 스타디움 No.7 특설무대(Stadium of Military No.7)에서 열린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에 참석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베트남 한류팬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KPOP 아티스트 프로그램으로 소녀시대, 2PM, 미쓰에이, 씨스타가 화려한 무대를 펼쳤으며, 2014 커버댄스 페스티벌(Cover Dance Festival)이 베트남 팬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아울러 대한민국·베트남 문화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된 콘셉트에 맞춰 우리 국악과 베트남 전통음악이 함께하는 ‘전통의 만남’ 무대도 꾸며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헥코리아 페스티벌’ 효연 “제가 MC예요”

    [포토]’헥코리아 페스티벌’ 효연 “제가 MC예요”

    22일 오후 4시(현지시간) 베트남 팬들을 위해 특별한 공연을 준비한 소녀시대, 2PM, 미쓰에이, 씨스타가 호치민시에 위치한 뉴월드 사이공 호텔에서 같은 날 오후 7시에 열리는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HEC Korea Festival)을 위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밀리터리 스타디움 No.7 특설무대(Stadium of Military No.7)에서 열리는 본 공연은 (주)에이트리가 주최하고 VO CUC, VK 미디어가 주관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문화원, 코트라가 후원한다. 베트남 호치민 문창호 PD moon@seoul.co.kr
  •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베트남, 뜨거운 열기로 후끈 달아올라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베트남, 뜨거운 열기로 후끈 달아올라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개최 이래 4년만에 찾은 베트남, 뜨거운 열기로 후끈 달아올라 21일 오후 5시(현지시간) 베트남의 경제수도 호치민시에 위치한 밀리터리 스타디움 No.7 특설무대(Stadium of Military No.7)에서 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베트남 본선이 열렸다.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글로벌 웹사이트(www.coverdance.org)와 베트남 현지 특별 프로모션 웹사이트를 통해 진행된 베트남 예선에는 총 98개 커버댄스 팀이 지원하여 14개 팀이 본선무대에 초청됐다. 커버댄스 팀들을 응원하고자 모인 관객들의 열띤 응원속에 펼쳐진 본선에서 남녀혼성 5명으로 구성된 ‘더 라이오트릭(The Riotric)’팀이 방탄소년단(BTS)의 노 모어 드림(No More Dream) 커버댄스를 선보이며 우승을 차지했다. 더 라이오트릭은 이번에 5명의 멤버가 출전했으며 팀 내 다른 멤버 11명이 이들을 빛내주기 위해 백댄서 역할까지 섬세하게 소화하고자 최다 인원 16명이 무대에 올라 서로를 응원하는 열정을 선보였다. 베트남 본선 우승팀과 준우승팀은 22일 열리는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 오프닝 무대에서 베트남 팬들의 열정을 보여줄 기회 또한 갖게 된다.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매년 전세계 K팝 팬들이 치열한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되고 있다.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세계 최초이자 최대의 K팝 팬케어 캠페인이다. 한편, 한국·베트남 문화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된 이번 KPOP 페스티벌은 2014 커버댄스 페스티벌(Cover Dance Festival)이 참여형 팬 케어 프로그램으로 함께했으며 소녀시대, 2PM, 미쓰에이, 씨스타가 공연을 펼칠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HEC Korea Festival)이 KPOP 아티스트 프로그램으로 준비되어 명실상부한 아티스트와 팬들의 열정 가득한 만남을 준비한 협력 프로그램으로 거듭났다. 베트남 호치민 문창호 PD moon@seoul.co.kr
  • [포토] 씨스타, ‘헥코리아 페스티벌’ 기자회견 참석

    [포토] 씨스타, ‘헥코리아 페스티벌’ 기자회견 참석

    22일 오후 4시(현지시간) 베트남 팬들을 위해 특별한 공연을 준비한 소녀시대, 2PM, 미쓰에이, 씨스타가 호치민시에 위치한 뉴월드 사이공 호텔에서 같은 날 오후 7시에 열리는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HEC Korea Festival)을 위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밀리터리 스타디움 No.7 특설무대(Stadium of Military No.7)에서 열리는 본 공연은 (주)에이트리가 주최하고 VO CUC, VK 미디어가 주관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문화원, 코트라가 후원한다. 베트남 호치민 문창호 PD mo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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