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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구는 투수놀음… 연봉은 타자놀음?

    야구는 투수놀음… 연봉은 타자놀음?

    타자 최고는 이대호 25억 투수는 양현종 23억연봉 3~10위가 모두 타자 오승환 공동 11위투수가 전체 등록선수 중 절반이지만 기근 현상타자들 기량 유지 투수 비해 유리한 점도 작용야구는 투수놀음이 맞을까. 2020시즌 각 구단별로 등록된 선수는 총 588명. 그중에 투수는 294명으로 딱 절반을 차지한다. 그라운드에 나오는 9개의 포지션 중 1개의 포지션이 전체 선수의 절반을 차지할 만큼 확실히 투수의 비중은 크다. 그렇다면 그 많은 투수들의 연봉은 어떨까. 지난 17일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공개한 2020시즌 연봉자료에 따르면 선수로서 고액의 연봉을 받으려면 타자로서 성공하는 것이 유리해보인다. 2020 시즌 연봉킹은 롯데 이대호다. 이대호는 25억원의 연봉으로 4년 연속 연봉 1위 자리를 지켰다. 2위는 KIA의 절대 에이스 양현종이 23억원으로 이대호의 뒤를 이었다. 그러나 연봉 3위부터 10위까지는 모두 타자다. 공동 3위는 박병호(키움)와 양의지(NC), 손아섭(롯데)으로 20억원을 받는다. 최형우(KIA)가 15억원, 이재원(SK)과 김현수(LG)가 13억원, 강민호(삼성)와 민병헌(롯데)이 12억 5000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공동 11위에 가서야 오승환(삼성)이 최정(SK), 황재균(KT)과 함께 12억원을 받는다. 그 뒤를 10억원의 차우찬(LG)이 지켰다. 정우람(한화)과 박용택(LG)은 8억원이다. 스타 타자들이 투수들에 비해 더 높은 연봉을 받게 된 데는 복합적인 이유가 있다. 우선 토종선발이 귀하다. 어느 팀이든 외국인 투수들을 뒷받침할 투수들의 부재는 공통된 숙제다. 양현종, 이영하 등 국내 선발진이 든든한 팀은 몇 안 된다. 여기에 대형 투수들이 한국 무대에 없는 점도 작용했다. 류현진은 일찌감치 미국으로 진출해 성공신화를 썼고, 15억원을 받던 김광현도 미국으로 떠났다. 류현진, 김광현과 함께 트로이카를 이뤘던 윤석민은 90억원을 받는 스타 선수였지만 연봉값을 하지 못한 채 은퇴했다. 투수는 외국인 선수의 활약이 절대적이지만 타자들의 경우 외국인 선수 이상의 역할을 하는 국내 선수들도 많다는 점도 작용한다. 이대호는 지난해 부진하긴 했지만 그간 리그를 대표하는 4번 타자였고, 박병호와 양의지 등도 모두 몸값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 활약을 펼쳤다. 타자들의 기량 하락세가 어깨를 소모하는 투수들에 비해 늦게 나타난다는 점도 타자들 중 고액연봉자가 많은 요인으로 작용한다. 타자들의 연봉 강세 속에 10개 구단 중 한화와 KIA를 제외한 8개 구단이 타자들이 팀내 최고 연봉자 자리를 지켰다. 팀별로 좋은 투수를 발굴하는 과제를 직면한 상황에서, 각 구단의 고민이 투수와 타자의 연봉 차이로도 나타나고 있다. 류재민 기자 phoem@seoul.co.kr
  • ‘큰 손’ 롯데 선수도 구단도 2020 연봉 1위

    ‘큰 손’ 롯데 선수도 구단도 2020 연봉 1위

    이대호 연봉 25억원으로 4년 연속 1위총액은 롯데, 평균 연봉은 NC가 최고액한국야구위원회(KBO)가 17일 2020년 프로야구 연봉을 공개했다. 롯데가 신인선수와 외국인선수를 제외한 팀 연봉 90억 1600만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1위에 올랐고, 150억원의 FA계약을 맺은 이대호가 연봉 25억원으로 4년 연속 연봉킹의 자리를 지켰다. KBO에 따르면 신인과 외국인선수를 제외한 소속선수 512명의 평균 연봉은 1억 4448만원으로 2019년 1억 5065만원보다 4.1% 감소했다. 2018년 리그 최초로 1억 5000만원을 돌파한 이후 2년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구단별 평균 연봉은 NC가 1억 6581원으로 가장 높고,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자금력을 발휘한 LG의 평균연봉은 전년대비 2662만원 증가한 1억 6148만원으로 전 구단 중 최고 인상액과 인상률을 기록했다. 올해 KBO 리그에서 연봉 1억원 이상을 받는 선수는 161명으로 지난해 156명에서 5명 증가했다. 역대 억대 연봉 선수가 가장 많았던 2018년 164명, 2017년 163명에 이은 3번째 기록이다. 선수 개인 연봉을 살펴보면 롯데 이대호가 2017년 FA 계약 체결 이후 연봉 25억원으로 4년 연속 최고 연봉 선수로 등록됐다. 올해로 20년차인 이대호는 2014년 삼성 이승엽의 20년차 최고 연봉(8억원) 기록 또한 큰 차이로 경신했다. 2위는 ‘대투수’ 양현종으로 지난해와 동일한 23억원에 계약을 마쳤다. 양현종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투수 부문 1위로 역대 투수 최고 연봉 기록도 유지했다. 더불어 지난해 FA 계약을 통해 14년차 최고 연봉 신기록을 달성했던 NC 양의지의 20억원도 경신했다. 양의지는 한화 김태균, 키움 박병호(15억원)가 가지고 있던 15년차 최고 연봉 기록을 깼다. 이대호, 양현종 이외 NC 양의지가 20억원, 키움 박병호 20억원, SK 이재원 13억원, LG 김현수 13억원, 삼성 강민호 12억5,000만원, KT 황재균 12억원, 한화 정우람 8억원, 두산 김재환과 김재호가 각각 6억5,000만원으로 각 구단의 최고 연봉 선수로 등록됐다. 류재민 기자 phoem@seoul.co.kr
  • [인사] 서울시교육청, 공정거래위원회, 대구시교육청(초등), 인천시교육청

    ■ 서울시교육청 ◇ 유치원 원장·원감 인사 <원감에서 원장 승진> △ 위례별유 곽은숙 △ 방학유 권수경 △ 마들유 김미숙 △ 북한산유 성구진 △ 장충유 이선미 △ 남현유 이은경 △ 수락산유 이정희 △ 하늘숲유 전월순 △ 산울림유 최혜원 <공모원장 임용> △ 연지유 강효정 △ 역촌유 박영주 <원장 중임·전보> △ 어진유 이선경 △ 강솔유 김광미 <교육전문직원(관급)에서 원장 전직> △ 솔가람유 권미애 △ 노일유 황지현 <교사에서 원감 승진> △ 남부교육지원청 국영란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옥 △ 북부교육지원청 김세진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진아 △ 북부교육지원청 김향연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현경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현주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혜정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문성숙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박은하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박은희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상정진 △ 북부교육지원청 안선희(경수병유) △ 북부교육지원청 안선희(동명병유) △ 동부교육지원청 연현정 △ 서부교육지원청 이공주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명란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이은정 △ 서부교육지원청 이혜경 △ 동부교육지원청 이희정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임희경 △ 서부교육지원청 장갑희 △ 북부교육지원청 장정아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전지현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최희정 <원감 청 간 전보>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송현주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은경 ◇ 유아 교육전문직원 인사 <교육전문직원(관급) 전보·전직> △ 서울특별시교육청 유아교육과 장학관 오경미 <원장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 전직> △ 유아교육진흥원장 강경숙 △ 유아교육진흥원 기획연구과장 백정희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전직> △ 유아교육진흥원 박선자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이정인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이혜정 ◇ 초등학교 교장·교감 인사 <교감에서 교장 승진> △ 염경초 권용경 △ 문창초 김광옥 △ 신곡초 김기순 △ 대조초 김명순 △ 광희초 김문숙 △ 강서초 김미영 △ 장위초 김옥령 △ 지향초 김은주 △ 인왕초 김정혜 △ 등촌초 김종금 △ 양목초 김현숙 △ 공연초 김혜정 △ 상봉초 나철영 △ 망우초 박소용 △ 양화초 안말례 △ 위례별초 안정미 △ 진관초 엄계영 △ 금화초 엄수경 △ 윤중초 오문환 △ 신은초 유미영 △ 전곡초 이규상 △ 계상초 이규직 △ 용두초 이연숙 △ 면중초 이은영 △ 선곡초 정경숙 △ 당산초 정혜경 △ 신강초 정화희 △ 장월초 조명옥 △ 영등포초 허혜련 △ 삼광초 황우열 <공모교장 임용> △ 동구로초 김웅현 △ 삼전초 김태인 △ 두산초 문병화 △ 사근초 문성현 △ 신사초 이주희 △ 유현초 임수경 △ 동작초 정정남 △ 묵현초 한권출 <공모교장에서 교장 임용> △ 광진초 김인선 △ 동신초 김진화 △ 마장초 장언경 <교장 중임·전보·유예> △ 공진초 고관희 △ 신화초 김선희 △ 장충초 김순희 △ 여의도초 김인자 △ 학동초 김향연 △ 독립문초 나수연 △ 양재초 박승란 △ 논현초 박은미 △ 수락초 박재희 △ 원명초 유정원 △ 강동초 윤경동 △ 발산초 이봉학 △ 역삼초 이정옥 △ 경동초 이중렬 △ 영도초 이희숙 △ 도성초 임인숙 △ 증산초 조현희 △ 신도초 진경자 △ 석계초 최미묘 △ 구암초 하순옥 △ 대림초 한철수 △ 방산초 강혜숙 △ 삼선초 김영애 △ 매헌초 이인순 △ 서정초 허혜정 △ 고현초 최숙자 △ 공항초 권기옥 △ 신내초 김경희 △ 상수초 김도연 △ 명원초 문교민 △ 길동초 박찬미 △ 신길초 윤경혜 △ 도곡초 윤미희 △ 옥정초 이근실 △ 홍릉초 채정옥 <교육전문직원(관급·사급)에서 교장 전직> △ 신현초 김홍미 △ 구로초 박혜경 △ 잠동초 백미향 △ 한산초 심금순 △ 염리초 정순자 △ 창천초 조현석 △ 연가초 김은정 △ 목원초 김종범 △ 성원초 김종숙 △ 수송초 김희영 △ 누원초 민태일 △ 동명초 이강순 <교사에서 교감 승진>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공순희 △ 남부교육지원청 김명욱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미라 △ 동부교육지원청 김미란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김용국 △ 남부교육지원청 김종현 △ 서부교육지원청 김진수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현철 △ 서부교육지원청 김혜정 △ 남부교육지원청 노진우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문영숙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박명희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박인숙 △ 남부교육지원청 박진성 △ 서부교육지원청 신미경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심준섭 △ 중부교육지원청 엄종진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연태협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오이화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오정옥 △ 서부교육지원청 이경희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계숙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근자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이묘복 △ 서부교육지원청 이미경 △ 중부교육지원청 이미근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이보연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상분 △ 남부교육지원청 이성종 △ 중부교육지원청 이혜경(학동초)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이혜경(금동초)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혜금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임영선 △ 동부교육지원청 정성모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정희숙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조성복 △ 남부교육지원청 조정근 △ 남부교육지원청 최명숙 △ 동부교육지원청 최장선 △ 서부교육지원청 최종숙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한승환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홍은주 <교육전문직원(사급)에서 교감 전직> △ 서부교육지원청 권희은 △ 서부교육지원청 김영진 △ 동부교육지원청 손윤득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임정미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장석원 △ 서부교육지원청 정재원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정천연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조미연 △ 남부교육지원청 조영숙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한선혜 <교감 청 간 전보>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김준호 △ 북부교육지원청 유연희 △ 동부교육지원청 이은미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황혜정 ◇ 초등 교육전문직원 인사 <교육전문직원(관급) 승진>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민계홍 △ 초등교육과장 최규애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함혜성 △ 학생교육원 대천임해교육원분원장 라민호 <교육전문직원(관급) 전보>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평화·세계시민·다문화교육 장학관 한미라 <교장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 전직> △ 체육건강문화예술과 창의·예술·교육기부 장학관 정선숙 △ 서부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장 김명희 △ 서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송현숙 △ 북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이의란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김선희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장 김장균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안광용 <교감·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 △ 동부교육지원청 라향숙 △ 서부교육지원청 한동기 △ 중부교육지원청 이영관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고연숙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방일순 △ 교육연수원 김미경 △ 남부교육지원청 김정미 △ 중부교육지원청 류승연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송찬경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이강미 △ 중부교육지원청 이성주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현심 △ 동부교육지원청 임순자 △ 교육연수원 조선희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지청숙 △ 북부교육지원청 황은영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전직>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재성 △ 교육연수원 강인경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고민석 △ 과학전시관 김민회 △ 중부교육지원청 김혜영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류경석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박해연 △ 초등교육과 배성호 △ 진로직업교육과 백현숙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신진희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오상표 △ 교육연구정보원 오선미 △ 교육혁신과 위주환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유태호 △ 체육건강문화예술과 윤선자 △ 동부교육지원청 이미현 △ 정책·안전기획관 이숙매 △ 남부교육지원청 이진우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이태동 △ 교육연구정보원 정선일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정성준 △ 초등교육과 정은선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정희진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최영태 ◇ 중등 교장·교감 인사   <공모교장에서 교장> △ 상경중 노유경 △ 아현산정 신상열 △ 성서중 이영아 △ 휘봉고 이재억 △ 양재고 임규형 <교감에서 교장으로 승진> △ 염경중 강병호 △ 윤중중 강은숙 △ 마곡하늬중 강진자 △ 시흥중 김돈희 △ 대림중 김시영 △ 세일중 김영선 △ 개운중 김원겸 △ 신반포중 김진옥 △ 신암중 김춘자 △ 강북중 김팔성 △ 수서중 남신 △ 거원중 박해화 △ 천일중 배필수 △ 백운중 변원목 △ 창일중 여성림 △ 경수중 유강우 △ 수유중 윤석구 △ 노곡중 윤형택 △ 방화중 이경현 △ 신수중 이성호 △ 광양중 이재우 △ 문정중 이준임 △ 항동중 이한구 △ 인헌중 임경수 △ 화계중 임영은 △ 북악중 조상주 △ 성수중 조성욱 △ 방배중 조향제 △ 송정중 최희경 △ 수명중 하광열 <공모교장> △ 서울로봇고 강상욱 △ 미양고 김영현 △ 신림중 김현태 △ 서울과학고 오성환 △ 효문고 이시우 <교장 중임> △ 대명중 김정화 △ 용산중 김해숙 △ 서울국제고 류성남 △ 영원중 박상태 △ 신목고 서종일 △ 선유고 유경식 △ 강서공업고 이주암 △ 은평문예정 임성빈 △ 수명고 임승호 △ 중암중 정선영 △ 염창중 최수일 △ 불암고 한홍열 △ 경인고 황원기 <교육전문직원(관급)에서 교장으로 전직> △ 가재울중 강흥권 △ 월촌중 고광석 △ 광희중 김진효 △ 양진중 김해경 △ 서울방송고 신창진 △ 자양고 이상수 <교장 전보> △ 청운중 김옥남 △ 휘경공업고 류현호 △ 상계고 민병인 △ 명일여고 이점순 △ 서초문예정 이춘근 △ 영신고 장상술 △ 은평고 차혁성 <교사에서 교감으로 승진> △ 남부교육지원청 고정민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권소림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권충환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동근 △ 경기고 김병인 △ 서부교육지원청 김상돈 △ 금천문예정 김억경 △ 서울공고 김영권 △ 남부교육지원청 김영임 △ 남부교육지원청 김원구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호실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문용호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박재선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송원근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신귀항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신영순 △ 남부교육지원청 양선직 △ 북부교육지원청 오묘순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윤여한 △ 북부교육지원청 이상윤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이원흥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이정환 △ 동부교육지원청 이형엽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이화진 △ 북부교육지원청 임귀선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임래묵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정관용 △ 남부교육지원청 조민수 △ 북부교육지원청 조인숙 △ 동부교육지원청 천명희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최승열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최현주 △ 북부교육지원청 현종호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홍선규 <교육전문직원에서 교감으로 전직> △ 노원고 김나영 △ 서울고 김양수 △ 남부교육지원청 김영복 △ 서부교육지원청 김찬우 △ 선사고 김해용△ 청량고 박정주 △ 대영고 배병일 △ 중부교육지원청 성은정 △ 선유고 손의성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신현주 △ 고척고 오준식 △ 중부교육지원청 이명숙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이미진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이세호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이훈정 △ 양재고 조영순 △ 아현산정 주기녀 △ 효문고 한혜숙 <교감전보·전보유예>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강구정 △ 수명고 강동숙 △ 서부교육지원청 권혜순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경희 △ 누원고 김기수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미혜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용완 △ 경동고 김재명 △ 신도림고 김정열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노영준 △ 서부교육지원청 박상복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박성규 △ 경기기계공고 박윤철 △ 중화고 박정욱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박종찬 △ 진관고 박치동 △ 남부교육지원청 배종규 △ 서부교육지원청 신만섭 △ 성동고 신무선 △ 서울공고 안영호 △ 종로산정 안재완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원유미 △ 동부교육지원청 유정호 △ 남부교육지원청 이동진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임지영 △ 북부교육지원청 정영옥 △ 서부교육지원청 한수찬 ◇ 중등 교육전문직원 인사 <교육전문직원(관급) 승진> △ 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조호규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교육장 정영철 △ 민주시민생활교육과장 윤여복 <교장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으로 전직>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용호 △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이건재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정복영 △ 학생교육원 교육기획운영부장 방승호 <교감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으로 전직>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성평등 김종미 △ 서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채영이 △ 남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강순원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정동회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홍난희 <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으로 전직>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권오순 △ 동부교육지원청 김광용 △ 서부교육지원청 김민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민성 △ 남부교육지원청 김완종 △ 서부교육지원청 김정연 △ 교육연구정보원 박정원 △ 동부교육지원청 박현주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변혜원 △ 동부교육지원청 송치순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오승한 △ 북부교육지원청 윤원정 △ 남부교육지원청 이범석 △ 교육연수원 이성재 △ 교육연수원 이수정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이영희 △ 북부교육지원청 이지현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진수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이치형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정승호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조성호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전직>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강현희 △ 참여협력담당관 고민순 △ 중등교육과 김경미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김광용 △ 서부교육지원청 김명규 △ 체육건강문화예술과 김병호 △ 학생체육관 김보라 △ 중등교육과 김승희 △ 중등교육과 김유미 △ 중등교육과 김은주 △ 체육건강문화예술과 김종우 △ 교육혁신과 노원경 △ 진로직업교육과 도귀연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박기성 △ 교육연구정보원 박선희 △ 체육건강문화예술과 박연주 △ 감사관 박은경 △ 교육혁신과 백경화 △ 교육혁신과 복대원 △ 중등교육과 신지영 △ 서부교육지원청 유세진 △ 정책안전기획관 윤상혁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이봉용 △ 중부교육지원청 이원렬 △ 대변인 이은영 △ 중등교육과 이은영 △ 교육연구정보원 이재중 △ 총무과 이지영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정나미 △ 진로직업교육과 조경숙 △ 진로직업교육과 조유현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조풍구 △ 교육혁신과 조현종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최정윤 △ 과학전시관 한승희 △ 중등교육과 한정현 <교육부에서 전입> △ 잠실고 오승걸 ◇ 특수학교 교장·교감 인사 <교장 중임·유예> △ 서울정문학교 김현진 <교육전문직원(관급)에서 교장 전직> △ 서울서진학교 홍용희 <교사에서 교감 승진> △ 서울서진학교 심윤서 △ 서울정진학교 정미경 <교육전문직원(사급)에서 교감 전직> △ 서울정진학교 박진 ◇ 특수 교육전문직원 인사 <교감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 전직>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특수교육지원센터 장학관 전상희 <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 △ 동부교육지원청 임효선 ■ 공정거래위원회 ◇ 과장급 승진 △ 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 소비자과장 임성찬 ■ 대구시교육청(초등) ◇ 교장(원장) [승진] △ 대천초 권은숙 △ 대산초 김경란 △ 서동초 김미영 △ 경진초 김봉희 △ 칠곡초 김세환 △ 구지초 김주경 △ 관남초 김지태 △ 봉덕초 류명순 △ 침산초 박명희 △ 비산초 박영순 △ 해안초 박정식 △ 범물초 배득순 △ 남명초 손정화 △ 달산초 송경애 △ 달성초 이종숙 △ 성북초 이현주 △ 대봉초 전경희 △ 사수초 조광미 △ 태전초 황덕근 △ 중앙초 김송욱 △ 태암초 박화자 △ 도림초 배은희 △ 동덕초 윤정희 △ 성동초 천민필 [중임] △ 세천유 김월계 △ 신천가온유 김일욱 △ 자연누리유 김정희 △ 황금유 박명숙 △ 삼영유 윤덕희 △ 월배유 이덕주 △ 남양학교 이숙희 △ 동산초 김경옥 △ 만촌초 김미숙 △ 화동초 김숙자 △ 동신초 김영옥 △ 사월초 김은희 △ 매호초 김일 △ 월배초 김지숙 △ 덕성초 노미란 △ 한샘초 반해정 △ 함지초 이성태 △ 장산초 이인숙 △ 송일초 이준호 △ 율원초 임현혜 △ 대진초 장명순 △ 경운초 최순희 △ 칠성초 황경숙 [전보] △ 대명초 권미숙 △ 세현초 김승회 △ 죽곡초 김위향 △ 고산초 김정희 △ 포산초 김정희 △ 이곡초 김주석 △ 지산초 김태선 △ 관음초 김한식 △ 화원초 김훈술 △ 신월초 김희자 △ 대남초 류춘원 △ 성곡초 박성호 △ 죽전초 배이화 △ 용천초 빈중섭 △ 명곡초 송창익 △ 동평초 신명숙 △ 한솔초 오순화 △ 대서초 이동화 △ 남부초 이임락 △ 남산초 장영숙 △ 범일초 정미희 △ 월촌초 조경희 △ 동촌초 지승욱 △ 복명초 채정순 △ 용지초 천민해 △ 노전초 최성기 [전직] △ 숙천초 윤여선 △ 들안길초 이윤옥 △ 남동초 임춘우 △ 한실초 정병원 △ 학남초 허미정 [초빙] △ 남대구초 구영미 ◇ 교감(원감) [승진] △ 동문초 고경임 △ 서촌초 두선미 △ 중앙초 박지윤 △ 황금초 여상한 △ 성동초 유명희 △ 입석초 장은숙 △ 새론초 조정숙 △ 송정초 지명주 △ 비봉초 김철완 △ 북비산초 노인순 △ 중리초 문성순 △ 북부초 배영희 △ 북대구초 이경미 △ 침산초 이순식 △ 삼영초 이주형 △ 태전초 이채윤 △ 영선초 강경택 △ 월암초 남윤모 △ 성서초 박남순 △ 본리초 박진아 △ 신월초 박해영 △ 봉덕초 신영주 △ 세천초 신미경 △ 비슬초 한미영 [전보] △ 세천유 박경화 △ 한실초병설유 서순남 △ 대실유 채정화 △ 비슬유 황은숙 △ 만촌초 강혜경 △ 해서초 공영순 △ 들안길초 권금자 △ 매동초 김명희 △ 명덕초 김미경 △ 봉무초 김미향 △ 용지초 김승남 △ 동촌초 김은정 △ 효동초 김태희 △ 동일초 백면희 △ 사월초 변순덕 △ 범어초 송의연 △ 청림초 이상기 △ 동산초 이양희 △ 신천초 정경숙 △ 동신초 채태희 △ 동도초 한찬 △ 성북초 권오걸 △ 비산초 김성옥 △ 경운초 김영자 △ 칠성초 이용락 △ 달산초 장순희 △ 인지초 정영미 △ 칠곡초 정윤희 △ 강북초 최영란 △ 관남초 최영분 △ 태암초 홍선주 △ 대곡초 김경수 △ 대봉초 김명선 △ 와룡초 김성자 △ 노전초 김은희 △ 신당초 김진성 △ 상인초 김찬수 △ 장기초 박미애 △ 송현초 백승옥 △ 한실초 이보경 △ 신서초 이수환 △ 남덕초 이영숙 △ 용산초 이윤창 △ 성곡초 임휘성 △ 남명초 전혁진 △ 대서초 최명숙 △ 논공초 김만도 △ 구지초 김미영 △ 천내초 김미정 △ 북동초 김애경 △ 가창초 김영희 △ 화남초 김은영 △ 강림초 김희정 △ 동곡초 백종숙 △ 금포초 이숙홍 △ 효신초 차수선 △ 대남초 김금연 △ 장산초 반홍자 △ 대명초 안상한 △ 반송초 여균 [전직] △ 자연누리유 이세희 △ 경동초 정미현 △ 숙천초 황재연 △ 학남초 민병조 △ 평리초 이재훈 △ 죽전초 백광순 ◇ 교육전문직 [승진] ▷ 부장에서 원장 △ 교육연수원 원장 김승한 ▷ 장학사에서 장학관 △ 생활문화과 김은옥 [전보] ▷ 장학관 △ 초등교육과 이해연 △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이철구 ▷ 장학사 △ 유아특수교육과 최윤정 구영주 △ 융합인재과 권순우 △ 초등교육과 김상은 박지현 우경수 △ 생활문화과 정재훈 △ 동부교육지원청 이순주 △ 달성교육지원청 학교생활건강센터 차국섭 [전직] ▷ 교장(공모교장)에서 장학관(교육연구관) △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황윤식 △ 기획조정과장 안영자 △ 유아특수교육과장 이삼선 △ 교육연수원 기획부장 김한룡 ▷ 교감에서 장학관(교육연구관) △ 미래교육과 김봉수 △ 미래교육연구원 교수학습지원부장 정승록 ▷ 교육연구사에서 장학사 △ 남부교육지원청 강용운 △ 동부교육지원청 남정철 정경령 최명선 △ 달성교육지원청 박창숙 유은경 △ 서부교육지원청 조미경 ▷ 교사에서 교육연구사(장학사) △ 서부교육지원청 윤정희 이은숙 △ 융합인재과 유동욱 △ 동부교육지원청 권순호 △ 팔공산수련원 윤영훈 △ 미래교육연구원 이소라 이은경 △ 창의융합교육원 이수진 이현주 정현숙 △ 교육연수원 정솔 [전입] △ 학생문화센터 김은선 [파견] △ 한국교원대학교 이근진 ■ 인천시교육청 ※ 유치원ㆍ초등ㆍ특수 ◇ 교육전문직원 전보 △ 시교육청 정책국 정책기획과장 신경순 △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김미석 ◇ 교장→장학관·교육연구관 전직 △ 시교육청 마을교육지원단장 조선미 △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전병식 △ 남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과장 최영신 △ 북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과장 강계윤 △ 시교육청 안전체험관장 구본준 ◇ 교육전문직원→교장 전직 △ 갑룡초 최형목 △ 동춘초 이상미 △ 청량초 김응균 △ 부내초 김석례 △ 함박초 손재윤 ◇ 교장 중임 △ 연송초 박경덕 △ 문남초 박인덕 △ 일신초 박찬구 △ 한길초 안명모 △ 목향초 안형석 △ 간재울초 윤순동 △ 간석초 함병미 ◇ 교장·원장 전보 △ 합일초 김미자 △ 인동초 김애경 △ 송월초 김용성 △ 소래초 김인호 △ 개흥초 모영수 △ 단봉초 백옥란 △ 연성초 신문희 △ 정각초 이옥경 △ 연화초 이유환 △ 길주초 이준희 △ 용학초 임종천 △ 청일초 최명자 △ 갈월초 최임인 △ 검암유치원 양효숙 △ 예송유치원 차은선 △ 서희학교 류애숙 ◇ 재외교육기관 파견 △ 일본 센다이한국교육원장 고승천 ◇ 교장 승임 △ 경서초 김석봉 △ 부원초 김연갑 △ 병방초 이지훈 △ 학익초 임항빈 △ 논곡초 전영찬 △ 동부초 조성철 △ 당산초 조정길 △ 옥련초 홍광희 △ 효성동초 김창복 △ 청학초 김창용 △ 상정초 박종탁 △ 구월초 박평희 △ 아암초 배장우 △ 상아초 배재상 △ 조산초 백동기 △ 신촌초 이은혜 △ 부현동초 이종학 △ 서흥초 이지훈 △ 만석초 이형섭 △ 서곶초 정춘인 △ 부평동초 차인철 △ 부평북초 채익수 △ 석정초 최승호 △ 주안북초 최종진 △ 부광초 함환웅 △ 석남초 홍상임 △ 연일학교 정영남 ◇ 교장 공모 △ 계산초 김진규 △ 가림초 이상훈 △ 용정초 이종숙 ※ 중등 ◇ 교육전문직원 임용 △ 시교육청 정책국장 정의정 △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 한광희 △ 시교육청 정책국 민주시민교육과장 이종원 △ 시교육청 교육과학정보원장 이하용 ◇ 교장→장학관·교육연구관 전직 △ 시교육청 학생교육원장 이성호 △ 시교육청 교육국 평생교육체육과장 서상교 △ 시교육청 교육연수원 교원연수부장 유충열 △ 시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 연수부장 김경훈 △ 강화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고석봉 ◇ 장학관·교육연구관→교장 전직 △ 국제고 장후순 △ 가림고 김기택 △ 부평여고 고보선 △ 영종고 정혜경 △ 함박중 윤재환 ◇ 교장 중임 △ 신송고 고학재 △ 부개고 김귀술 △ 연성중 김성동 △ 삼산고 김현목 △ 구월중 신갑식 △ 송천고 이원희 △ 연송고 이해경 △ 도림고 한연주 ◇ 교장 전보 △ 도화기계공고 강선구 △ 학익여고 권상수 △ 교동고 김경숙 △ 상인천여중 김길중 △ 생활과학고 김수억 △ 옥련여고 김영민 △ 청량중 노현호 △ 해원고 류기서 △ 마전고 오동화 △ 연수여고 우인상 △ 남동고 윤영실 △ 인천남고 이영우 △ 고잔고 장근수 △ 원당중 전동명 △ 신흥여중 정병헌 △ 심도중 홍성춘 ◇ 교장 승임 △ 연수중 김기철 △ 경연초중 이현주 △ 인천중 김세환△ 서운중 오병학 △ 한누리학교 이귀원 △ 해양과학고 손태기 △ 북인천여중 이영자 △ 정보산업고 윤승제 △ 동방중 김양희 △ 청람중 김상철 △ 가좌중 이성규 △ 신송중 박애희 △ 북인천중 박창이 △ 부평중 성윤미 △ 강화여고 유복현 △ 화도진중 조성환 △ 강서중 신학균 △ 연화중 정진승 △ 산업정보학교 김신제 △ 인천남중 강기호 △ 용유중 서은희 △ 덕적고 김수경 ◇ 교장 공모 △ 과학예술영재학교 심현보 △ 해밀학교 육철민 △ 전자마이스터고 김봉영
  • [인사] 대전 서구, 카카오페이증권, 금융투자협회, 기상청

    ■ 대전 서구 ◇ 5급 교육 △ 총무과 하미순 ◇ 5급 전보 △ 건강증진과장 이영란 △ 관저1동장 직무대리 김완기 △ 내동장 직무대리 김일섭 ■ 카카오페이증권 ◇ 신규 △ IT총괄(CTO) 이인호 △ 재무총괄(CFO) 이주랑 △ 준법감시인 오승석 △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정석영 ■ 금융투자협회 ◇ 집행임원 전보 △ 지표관리사무국장 김지택 ◇ 부서장 신규 보임 △ 연금지원부장(직무대리) 강민호 △ 자산운용지원부장(직무대리) 김재욱 △ 대외협력부장 박성택 △ 금융투자교육부장 이명진 △ 소비자보호부장(직무대리) 김동오 ◇ 부서장 전보 △ 산업총괄부장 정수섭 △ 부산지회장 이승정 △ 판매일임신탁부장 박상철 △ 법무지원부장 박동필 △ 국제부장 한재영 △ 경영관리부장 천성대 △ 자율규제운영부장 최인규 △ 지표관리사무국 내부통제파트장(부장 대우) 강성열 ◇ 팀장 신규 보임 △ 자산운용지원부 사모펀드지원팀장 김유석 △ 자산운용지원부 펀드공시팀장 노영주 △ 정보시스템부 공시통계지원팀장 장영훈 △ 소비자보호부 약관광고심사팀장 이윤희 ◇ 팀장 전보 △ 기획부 HR팀장 김영규 ■ 기상청 ◇ 3급 전보 △ 지진화산정책과장 서장원
  • 장민호 vs 김호중, ‘미스터트롯’ 1대1 데스매치...승자는 누구?

    장민호 vs 김호중, ‘미스터트롯’ 1대1 데스매치...승자는 누구?

    ‘미스터트롯’ 장민호, 김호중의 대결이 예고돼 화제다. 지난달 31일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측은 “충격적 결과 1:1 데스매치의 진은?_미스터트롯 6회 예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영상에는 예선 진에 오른 김호중과 본선 진에 오른 장민호의 1대1 무대 데스매치 일부가 담겼다. 장민호는 슬픈 분위기의 노래를 열창하는가 반면, 김호중은 빨간색 수트를 입고 파워풀한 보컬을 선보였다. 열창을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TV조선 ‘미스터트롯’은 6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부고] 송진호씨 부친상, 김영수씨 부친상, 윤동현씨 장인상, 박영준씨 장인상

    ●송정한(전 재일본한국YMCA 총무) 씨 별세, 송진호(한국국제협력단 상임이사)·철호(남가주J&S 대표이사)·창호(미국 텍사스주 멕알렌한인교회 목사)·민호(재미 대한체육회 사무처장) 부친상, 1일, 세종시 은하수공원장례식장 2층 5호, 발인 4일 오전 10시. 044-850-1350, 1599-4411 ●김제홍씨 별세, 김진희(기도산업 이사)·김영태(한국보그워너TS 근무)·김영수(연합뉴스TV 뉴스진행팀장)·김영호(크레아어쏘시에이션 대표)씨 부친상, 최종락(신촌세브란스병원 교수)씨 장인상, 1일 오후 9시13분,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빈소 17호실, 발인 4일 오전 7시. 02-2227-7590 ●김영록씨 별세, 윤동현(광주시 종합건설본부 설비1과장)씨 장인상, 2일 오후, 전남 목포 효사랑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061-242-7000 ●유온옥씨 별세, 김복순씨 남편상, 유세창·유주연·유진아(코닝정밀 사원)씨 부친상, 박영준(세계일보 경제부 기자)·오두환(삼성전자 사원)씨 장인상, 2일 오전 10시, 안양 평촌 한림대성심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4일 오전 7시. 031-384-1248
  • [인사] 삼성생명서비스, 식품의약품안전처, 해양수산부, 허프포스트코리아

    ■ 삼성생명서비스 ◇ 상무 △ 경영지원실장 이광현 △ 지급심사사업부장 한긍택 ■ 식품의약품안전처 ◇ 과장급 전보 △ 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담당관 강민호 △ 소비자위해예방국 소비자위해예방정책과장 주선태 ■ 해양수산부 ◇ 국장급 전보 △ 대변인 윤현수 △ 해양산업정책관 류재형 ◇ 과장급 전보 △ 해양수산과학기술정책과장 오영록 △ 스마트해상물류추진단장 정준호 △ 항로표지과장 김정화 △ 항만투자협력과장 김성원 △ 항만기술안전과장 임성순 △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운영지원과장 고경만 △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선원해사안전과장 정규삼 △ 미래전략팀장 서은정 △ 국립수산과학원 운영지원과장 전우진 △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운영지원과장 박성우 △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운영지원과장 나송진 △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선원해사안전과장 정재훈 △ 부산지방해양수산청 해양수산환경과장 구도형 △ 국립해양조사원 해양관측과장 허룡 △ 국립해양조사원 해양예보과장 김준식 ■ 허프포스트코리아 △ 편집장 강병진 △ 부편집장 곽상아
  • [부고]

    ●김영록씨 별세 윤동현(광주시 종합건설본부 설비1과장)씨 장인상 2일 목포 효사랑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061)42-7000 ●김제홍씨 별세 김진희(기도산업 이사) 영태(한국보그워너TS 근무) 영수(연합뉴스TV 뉴스진행팀장) 영호(크레아어쏘시에이션 대표)씨 부친상 최종락(신촌세브란스병원 교수)씨 장인상 1일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4일 오전 7시 (02)227-7590 ●송정한(전 재일본한국YMCA 총무) 씨 별세 송진호(한국국제협력단 상임이사) 철호(남가주J&S 대표이사) 창호(미국 텍사스주 멕알렌한인교회 목사) 민호(재미 대한체육회 사무처장)씨 부친상 1일 세종시 은하수공원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10시 (044)850-1350, 1599-4411
  • ‘미스터트롯’ 장민호 vs 김호중, 승자는 누구?...이찬원·김수찬 예고

    ‘미스터트롯’ 장민호 vs 김호중, 승자는 누구?...이찬원·김수찬 예고

    ‘미스터트롯’ 1대1 데스매치 일부 무대가 공개된 가운데, 나머지 무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30일 TV조선 ‘미스터트롯’ 측은 5회 본방송 이후 오는 6일 방송분에 대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1대1 데스매치를 벌이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 방송분에서는 김희재, 나태주, 김중연, 정동원, 신인선, 임영웅이 마스터들의 선택을 받으면서 다음 라운드 진출권을 따냈다. 이어 장민호와 김호중이 대결에 앞서 무대에 올라오는 모습이 공개돼 긴장감을 조성했다. 장민호는 “오디션 때 받은 진의 왕관, 더 이상 너한테 없을거야”라며 선전포고를 했다. 이에 김호중은 “장민호 선배님 음악 인생에 흑역사를 만들어드리겠습니다”라고 패기 넘치게 받아쳤다. 선공에 나선 김호중이 ‘무정블루스’를 부르기 위해 무대 앞으로 나오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두 사람 대결의 승자가 누구일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이 외에도 김수찬, 김경민, 신성, 노지훈, 이찬원 등의 무대가 예고되면서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TV조선 ‘미스터트롯’은 오는 6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사] 한국관광공사, 한국은행, 울산상공회의소, 삼성바이오에피스

    ■ 한국관광공사 ◇ 전보 및 보직 변경 △ 제주지사장 차창호 △ 세종충북지사장 윤승환 △ 대구경북지사장 이광수 △ 사회적가치팀장 김태환 △ 시드니지사장 이인숙 ■ 한국은행 ◇ 부서장 이동 △지역협력실장 서원석 △경제교육실장 조강래 △인재개발원장 서신구 △북경사무소장 김진용 △목포본부장 정호석 △강원본부장 장정석 △울산본부장 김영민 ◇ 1급 승진 △ 비서실장 정일동 △조사국 김근영 △조사국 김 웅 △금융결제국 박철원 △국제국 서정민 △외자운용원 서명국 △울산본부장 김영민 △인사경영국소속 김태경 △인사경영국소속 장규호 ◇ 1급 이동 △경제연구원 강성경 △인사경영국소속 박세령 윤상규 최낙균 황상필 ◇ 2급 승진 △ 커뮤니케이션국 이범호 △전산정보국 김경욱 전정희 △인사경영국 신재혁 오진석 △인재개발원 이경환 △조사국 최창호 △경제통계국 이동원 △금융시장국 김정훈 △발권국 박종운 △국제국 박성호 △경제연구원 김용복 △감사실 소창수 △부산본부 지태화 △울산본부 임윤상 △인사경영국소속 신성우 이재화 전현우 ◇ 2급 이동 △커뮤니케이션국 김봉기 박상규 △조사국 김승원 △경제통계국 강환구 양대정 △금융안정국 김영환 이민규 △금융시장국 문한근 △금융결제국 장욱정 △발권국 김동균 △국제국 황광명 △국제협력국 강성원 박준서 △외자운용원 왕정균 △감사실 남택정 △대구경북본부 허돈구 △광주전남본부 한상교 △대전충남본부 이상호 △충북본부 서영기 △제주본부 전법용 △경기본부 김경용 △강남본부 이용주 △인사경영국소속 신승철 이순호 정형권 최인방 ◇ 3급 승진 △금융통화위원회실 이화연 △전산정보국 백여송 성준이 △인사경영국 양재득 △조사국 김남주 박병걸 박용민 △경제통계국 이현진 정진우 △금융안정국 권준석 나영인 이상호 정철오 △통화정책국 윤용준 △금융결제국 이정국 홍정림 △국제협력국 박진형 △외자운용원 윤창준 △경제연구원 김경근 △감사실 김경섭 △부산본부 최재혁 △대구경북본부 강기우 △대전충남본부 박충원 △경남본부 손민근 △울산본부 임영진 △인사경영국소속 김정훈 ◇ 3급 이동 △기획협력국 김명철 민병기 이재원 △비서실 노진영 △전산정보국 최완호 △인사경영국 김현철 임석빈 △조사국 가 국 우준명 △경제통계국 손진식 최정태 △금융안정국 김용민 서정석 조재현 최병오 △통화정책국 권효성 남민호 △금융시장국 박성진 이종성 △금융결제국 김현구 한정훈 △발권국 김영욱 △국제국 조범준 △워싱턴주재 김두경 △프랑크푸르트사무소 윤태길 △런던사무소 강득록 △북경사무소 박연숙 △외자운용원 서유정 정연수 △경제연구원 이동원 최영준 △감사실 김덕재 안태련 윤재호 △ 전북본부 한재현 △대전충남본부 유복근 정명숙 △충북본부 연기수 △강원본부 김명식 △제주본부 송상범 △인사경영국소속 김민수 ◇ 4급 승진 △인사운영관 조주연 △금융통화위원회실 고혜영 △커뮤니케이션국 장윤경 △전산정보국 임형인 △인사경영국 김재환 오경헌 홍준유 황후남 △인재개발원 피경록 △조사국 송효진 △경제통계국 배준형 △금융안정국 김경호 △통화정책국 배정민 △금융결제국 정혜림 △국제국 신희영 △부산본부 김용재 이영우 진성우 현소연 △대구경북본부 김보현 김휘인 △목포본부 원영진 △광주전남본부 김영빈 민다한 △전북본부 김진용 △강원본부 신동수 이이수 장병훈 △인천본부 이지선 △경기본부 김효손 이승훈 △울산본부 심영섭 △강남본부 최수연 △인사경영국소속 이택민 최지훈 ◇4급 이동 △인사운영관 박진호 △기획협력국 배문선 안봉주 차전영 △커뮤니케이션국 나혜정 이준호 △인재개발원 방순옥 신영석 △조사국 김수현 주 욱 △경제통계국 김성은 문지희 박민수 배준성 임성용 정준우 하남 △금융안정국 강영대 김상우 김준성 김준호 김현만 위경록 정기영 정서림 정혜리 정휘채 △통화정책국 김좌겸 박근형 한대성 △금융시장국 강석창 김은우 △금융결제국 김은영 박준석 방수연 신성욱 신희웅 △발권국 박영숙 △국제국 유지인 조지은 황문우 △국제협력국 노원종 △외자운용원 배상인 윤효진 이혜진 최민우 △대구경북본부김진숙 △광주전남본부 이종현 이준범 △대전충남본부 이인로 △충북본부 김선필 △인천본부 김아현 이태근 △제주본부 이상민 △경기본부 김주영 박성경 △경남본부 한애숙 △울산본부 연승은 △인사경영국소속 이민섭 ■ 울산상공회의소 ◇ 승진 △ 이사대우 백재효 △ 인적자원개발위원회 사무국장 김경구 △ 고객지원본부 대외협력실장 이태진 △ 공공사업팀장 김이규 △ 경제조사팀 과장 김진욱 △ 회원지원팀 과장 이동혁 △ 행정관리팀 과장 황창현 △ 〃 김우영 △ 공공관리팀 과장 허유경 △ 경영향상팀 과장 김현정 △ 행정관리팀 대리 박근대 ◇ 직위 조정 △ 행정총괄본부장 정창훈 △ 경제총괄본부장 최진혁 △ 지식재산센터장 엄영희 ◇ 전보 △ 기획홍보팀 과장 조성만 △ 경제조사팀 과장 이효진 △ 회원지원팀 대리 김진주 △ 기획홍보팀 서빈 △ 〃 김태구 ■ 삼성바이오에피스 ◇ 승진 △ 부사장 박상진 △ 전무 김경아 이영필 △ 상무 박형기 유원영 이소영 정진한
  • ‘미스터트롯’ 장민호 vs 김호중, 데스매치 승자는 누구?

    ‘미스터트롯’ 장민호 vs 김호중, 데스매치 승자는 누구?

    ‘미스터트롯’ 본선 2라운드 ‘1대1 데스매치’가 시작된다. 강자들의 맞대결이 보는 이들에게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30일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는 참가자들이 상대를 직접 지목해 맞대결을 하는 1대1 데스매치가 진행된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영탁과 천명훈의 매치가 많은 관심을 모은 가운데, 다른 출연진들의 대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또한 장민호와 김호중의 대결이 예고되면서 궁금증을 더욱 자아내고 있다.이 외에도 이찬원, 임영웅, 정동원 등의 무대가 예고 영상에 공개되면서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TV조선 ‘미스터트롯’은 3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설연휴 1위 지킨 ‘남산의 부장들‘

    설연휴 1위 지킨 ‘남산의 부장들‘

    182만 관객 동원···2위는 ‘히트맨’영화 ‘남산의 부장들’(감독 우민호)이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의 자리를 지키면서 182만명 이상의 관객을 모았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남산의 부장들’은 지난 25일 69만 401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82만 1769명이다. ‘남산의 부장들’은 개봉 후 4일 동안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고, 하루동안 69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히트맨’은 32만 6943명의 관객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76만5 176명이다. ‘미스터 주: 사라진 VIP’는 10만 1661명을 동원해 3위에 올랐고 지금까지 관객 28만 5946명이 봤다. ‘남산의 부장들’은 1979년 10월 26일 대한민국 대통령의 암살 사건 40일 전 청와대와 중앙정보부, 육군 본부에 몸 담았던 이들의 관계와 심리를 면밀히 따라가는 영화다. 기자 출신 김충식 작가의 동명의 논픽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했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다니엘 헤니→링컨, 경자년 새해 인사 ‘훈훈한 외모들’

    다니엘 헤니→링컨, 경자년 새해 인사 ‘훈훈한 외모들’

    에코글로벌그룹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에코글로벌그룹이 23일 인스타그램과 네이버 포스트 등 공식 SNS채널을 통해 소속 배우들의 따뜻하고 희망 가득한 설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설 인사에는 배우들의 일상 속 자연스러움이 묻어나는 미공개 사진과 친필사인, 새해 덕담과 더불어 경자년을 맞아 배우들이 직접 그린 재기발랄한 쥐 캐릭터까지 담겨있어 독특하고 신선한 콘텐츠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재 아마존에서 제작하는 드라마 ‘휠 오브 타임’에서 주연으로 촬영에 한창인 다니엘 헤니의 새해 인사를 시작으로, 지난해 각자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치며 활약을 펼친 공정환, 이수경, 곽민호, 이정민이 “경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진심어린 인사를 전했다. 또한 지난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막론하는 활동으로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여온 최유화, 배누리, 동현배는 “감사함으로 한 해가 채워지길 올 한 해도 응원하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행복하게 살자구요, 우리.” 등의 새해 인사로 건강하고 행복한 2020년을 응원했다. 이어 에코글로벌그룹의 신예이자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필모그래피를 더해가며 탄탄한 연기 행보를 쌓아 나가고 있는 이종원, 이연, 방은정, 한별, 최지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합니다.”, “2020년 주인공은 바로 당신”, “건강하고 알찬 한 해 되세요.” 등 신인다운 풋풋함과 개성 넘치는 각양각색의 새해 인사를 남겼다. 더불어, 작년 11월 군복무를 마치고 활동 재개를 알린 노상현과 현재 미국에서 학업 중에 있는 아역 배우 링컨도 각각 “2020년 경자년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여러분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해요!”의 인사를 전하며 근황을 전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이성민 “이번 설 연휴 영화 보실 땐 꼭 ‘조미모남’ 하세요”

    이성민 “이번 설 연휴 영화 보실 땐 꼭 ‘조미모남’ 하세요”

    국정원 요원부터 박정희 前대통령까지설 영화 2편 동시 개봉·브라운관도 점령 “‘박통’ 싱크로율 위해 손가락까지 따라해” 올 설 연휴 극장가는 이성민(52)을 빼놓고 말할 수 없다. 국가정보국 요원으로 분한 ‘미스터 주’, 박정희 전 대통령을 모티브로 한 ‘박통’ 역을 맡은 ‘남산의 부장들’이 연휴를 앞둔 지난 22일 동시 개봉했다. tvN 드라마 ‘머니게임’에서도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열연하며 브라운관까지 점령했다. “남들이 보면 욕할 텐데, 촬영한 시점도 다 다른데 어떻게 몰려가지고… 참 민망합니다.” 최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기자들과 만난 이성민은 머쓱한 듯 머리를 긁적였다. 사라진 외교 특사 팬더의 행방을 쫓는다는 내용의 ‘미스터 주’는 한국 최초로 동물과 대화할 수 있다는 설정을 가미한 영화다. 바로 그 시도가 이성민의 마음을 움직였다. “‘쥬만지’(1995)처럼 외국 영화들에선 굉장히 익숙한 소재인데 한국엔 없었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에 없던 시도를 하면서 그가 가장 중점을 뒀던 건 ‘앙상블’이다. 함께 팬더를 쫓는 개 ‘알리’하고도, 컴퓨터그래픽(CG)하고도, 다른 인물 배우들과도 연기 앙상블을 맞춰야 했다. “사람이면 말로 설명해 가며 할 수 있는데, 살아 있는 동물이니까 늘 긴장했다”는 그는 쓰러진 알리가 계속 움직이는 바람에 어이 없어서 즉흥 연기를 했던 것이나, 공 하나를 두고 동물들과 대화하는 듯 연기했던 얘기를 신나게 풀어냈다. 동물 영화를 찍는 노하우도 생겼다. “후반 작업으로 동물들 목소리를 더빙하고 그걸로 CG를 만들었는데 오히려 이걸 선행했으면 영화가 더 풍성해지지 않았을까 싶어요. 촬영을 먼저 하니까 CG 동물들이 특징적 행동을 하는 것에 대한 리액션이 없어서 아쉽더라고요.” 흥행에 성공해서 후속편을 찍게 되면 김태윤 감독에게 그렇게 조언할 참이다. 1979년 박 전 대통령 사살 40일간의 이야기를 그린 ‘남산의 부장들’에서 이성민은 우민호 감독이 꼽은 가장 ‘싱크로율’(일체감)이 높은 캐릭터다. “사극 속 인물도 아니고,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인물을 맡은 건 처음이에요. 워낙 유명한 배우들이 그 역할을 했었기 때문에 그 한계를 뛰어넘어야 한다고 생각했죠.” 싱크로율을 높이기 위해 특수분장으로 대통령의 귀와 입을 모사하고, 직접 ‘박통’의 옷을 제작했던 이에게서 옷을 맞췄다. 그는 “악수할 때 손을 높게 들지 않는 것, 뒷짐 질 때의 손가락 모양까지 세심하게 따라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다작에 지칠 법도 하지만 늘 전작에 대한 ‘아쉬움’ 때문에 다음을 기약하게 된다는 이성민은 요즘 ‘조미모남’이라는 말을 입에 달고 다닌다. “아침에는 ‘미스터 주’, 저녁에는 ‘남산의 부장들’”이라고 홍보하느라. “아이들과 함께하면 ‘미스터 주’, 부모님 모시고는 ‘남산의 부장들’” 식으로 연신 두 영화를 짝짓더니 “‘미스터 주’의 유일한 반려작은 ‘남산의 부장들’”이라며 우스개를 던졌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25㎏ 찌웠던 몸무게만큼 세상 보는 시각도 넓어져”

    “25㎏ 찌웠던 몸무게만큼 세상 보는 시각도 넓어져”

    “대본을 봤을 때 제 대사는 다 윽박지르는 거였어요. 각하를 아버지처럼 믿고 의지하는 데서 나오는 거죠. 아무리 봐도 우직한 통나무 같은 덩어리감이 느껴져서 살을 찌우는 게 낫겠다 싶었어요.” 1979년 10월 26일 밤, 박정희 전 대통령의 총격 사건이 발생하기까지의 40일을 그린 영화 ‘남산의 부장들’(22일 개봉)에서 이희준(41)의 포지션은 좀 독특하다. 이희준이 맡은 곽상천 역은 ‘박통’의 충복이던 청와대 경호실장 차지철을 재구성한 캐릭터다. ‘박통’역의 이성민, 도미해 독재정권의 실체를 폭로하는 전 중앙정보부장 박용각 역의 곽도원, 현 중앙정보부장 김규평 역을 맡은 이병헌 등 눈빛과 눈빛이 첨예하게 부딪치는 살얼음판 속에서 그만 홀로 “레이어(층위) 없는” 연기를 한다. 전작 ‘마약왕’(2018)에 이어 다시 호흡을 맞춘 우민호 감독의 주문 없이도, 이희준은 스스로 25㎏을 찌워 100㎏이 넘는 ‘인생 무게’를 달성했다.“허벅지 사이가 안 붙으면서 걸음이 이상해지고 목소리 톤이 굉장히 낮아지는데 순간 ‘재밌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신체적 가면을 쓴 느낌이었어요.” 지난 15일 언론시사에서 공개된 스크린 속 풍채 우람한 곽상천을 보고 “이희준 맞아?” 하며 갸웃하게 된 데는 이유가 있었다. 곽상천을 연기하며 어려웠던 부분은 증량보다도 캐릭터 이해에 있었다. 곽상천은 곳곳에서 일어나는 독재 반대 시위, 소요에 ‘전차로 싹 깔아뭉개 버리겠다’, ‘캄보디아에선 300만명이나 희생시켰는데 우리가 100만, 200만명 희생시키는 것쯤이야 뭐가 문제냐’ 등 무자비한 발언을 일삼는 인물이다. “왜 나한테 이런 역할을 맡겼지?” 하며 그 스스로도 의아할 만큼. “감독님이 ‘마약왕’에서 (송)강호 선배님이랑 붙는 신을 찍으면서 병헌 선배님이랑 붙여도 재밌겠다는 생각을 하셨대요.” 우 감독 바람처럼, 이희준은 이병헌과의 기싸움에서 결코 밀리지 않는다. 도심에 탱크를 들이밀고, 국회의원을 ‘조인트’ 까는 곽상천의 안하무인에 분노한 김규평과의 몸싸움 신. 멱살을 바투 잡은 두 사람의 대거리는 영화의 명장면 중 하나다. “오후부터 새벽 3시까지 찍고 숙소 와서 샤워하려고 하는데 이병헌 선배한테 전화가 왔어요. “괜찮니?” 가슴팍에 멍이 다 들었더라고요. 내가 체구도 더 크니까 선배님은 나보다 더 심하겠다… 근데 ‘선배님은 괜찮으시냐’고 안 물어봤구나….” 연기를 하며 금과옥조처럼 지킨 것은 실존 인물을 모티브로 한 만큼, 한 치의 왜곡도 없어야 한다는 거였다. 그 바람에 현장에서는 배우들 모두에게서 한 글자의 애드리브도 나오지 않았다. 남산에 위치한 중앙정보부를 비꼬는 의미로 내뱉는 “남산 돈까스 좀 먹어보자, 헤헤”라는 대사의 ‘헤헤’도 정확히 지켜서 할 만큼. 실제 그 40일을 사는 것 같은 이성민의 리얼리티, 언제 죽을지 모르는 불안감 속에서도 옛 친구를 만나 ‘친구야’ 하며 훅, 친근감을 드러내는 곽도원, 권력 투쟁에서 뒤처진 이병헌의 버림받은 강아지 같은 얼굴 등 ‘남산의 부장들’을 찍으며 선배들에게서 ‘다 빨아먹고 싶을 만큼’ 많이 배웠다는 이희준이다. “일상에서 이희준은 곽상천 같은 사람이 있다면 말도 안 섞을 거 같지만, 영화가 끝나고 그 인물을 이해하려고 애쓰다보니 ‘그럴 수 있겠구나’ 싶어요. 작품이 하나 끝날 때마다 세상과 삶을 보는 시각이 조금씩 넓어지는 거 같아요. 배우로서 느끼는 큰 재미입니다.” 한때 불어났던 살만큼, 한 차원 더 성장한 배우의 대답이었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인사] 국세청, 공정거래위원회, 한국금융연구원

    ■ 국세청 ◇ 고위공무원 ‘가’급 △ 중부지방국세청장 이준오 ◇ 고위공무원 ‘나’급 △ 인천지방국세청장 구진열 △ 대구지방국세청장 최시헌 △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송기봉 △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노정석 △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김진현 △ 국세청 자산과세국장 김태호 △ 국세청 조사국장 임광현 △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이청룡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송바우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정재수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박재형 △ 중부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최재봉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이동운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신희철 △ 부산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양동훈 △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안덕수 △ 국세청 민주원 ■ 공정거래위원회 △ 운영지원과장 선중규 △ 기획재정담당관 남동일 △ 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 총괄과장 인민호 ■ 한국금융연구원 △ 기업부채연구센터장 이보미
  • [인사] 수출입은행, 국회, 경남 거제시, 경상일보

    ■ 수출입은행 ◇ 부서장급 <승진> △ 다자사업부장 서정화 △ 남북교류협력실장 문재정 △ 법무실장 심형보 △ 원주출장소장 차승원 △ 상해사무소장 박진오 △ 기업구조조정단(국내파견) 채상진 <전보> △ 재무관리실장 김 관 △ 플랜트금융부장 옥영철 △ 자원금융실장 양구정 △ 전대금융실장 황정욱 △ 기업금융1부장 전선준 △ 기업금융2부장 김호준 △ 천안수출중소기업지원센터장 이운창 △ 중소중견금융2부장 박태익 △ 사업협력부장 장익환 △ 남북협력총괄부장 안상훈 △ 남북경협실장 김수현 △ 리스크관리부장 정현수 △ 여신감리실장 권원협 △ 윤리준법실장 유연갑 △ 자금시장단장 이상헌 △ 국제투자실장 심재선 △ 해양금융단장 김형준 △ 해외사업개발단장 이상호 △ 심사평가단장 전정범 △ 비서실장 송오순 △ 홍보실장 이동훈 △ 부산지점장 정석찬 △ 청주지점장 박춘규 △ 수원지점장 이형주 △ 해외사업개발단(수석부장) 이진균 △ 기업구조조정단(수석부장) 조장래 △ 런던현지법인장 양종배 △ 홍콩현지법인장 신유근 △ 인사부소속 부장(연수) 이태형 △ 인사부소속 부장(연수) 우정현 △ 인사부소속 부장(연수) 이원균 ■ 국회 <국회사무처> ◇ 관리관 승진 △ 법제실장 고상근 △ 기획조정실장 홍형선 ◇ 이사관 승진 △ 관리국장 여영준 △ 국회사무처 곽현준 △ 국회사무처 박규찬 △ 국회사무처 정경윤 △ 국회사무처 정대영 △ 국회사무처 최병권 △ 경호기획관 최오호 ◇ 이사관 전보 △ 의정연수원 교수 김상수 △ 특별위원회 전문위원 김태균 △ 환경노동위원회 전문위원 송주아 △ 외교통일위원회 전문위원 최용훈 △ 법제사법위원회 전문위원 허병조 △ 보건복지위원회 전문위원 박선춘 △ 국방위원회 전문위원 이신우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문위원 김병주 △ 국회사무처 이지민 △ 기획재정위원회 전문위원 송병철 ◇ 부이사관 전보 △ 정보위원회 입법심의관 김사우 △ 여성가족위원회 입법심의관 김수옥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심의관 상지원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심의관 임명현 △ 국회운영위원회 입법심의관 정명호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입법심의관 정홍진 <국회입법조사처> ◇ 이사관 전보 △ 경제산업조사실장 오명호 ◇ 부이사관 전보 △ 사회문화조사심의관 강대훈 ■ 경남 거제시 ◇ 4급 승진 △ 행정국장 옥주원 △ 주민생활국장 김태근 △ 의회사무국장 박찬수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승 ◇ 4급 전보 △ 경제산업국장 유봉도 △ 관광국장 원태희 ◇ 5급 승진 △ 감사법무담당관 직무대리 김형철 △ 교통행정과장 〃 박용석 △ 둔덕면장 〃 장시온 △ 사등면장 〃 김훈 △ 연초면장 〃 주정운 △ 상문동장 〃 김호근 △ 장승포동장 〃 윤봉환 △ 하청면장 〃 이영실 △ 산림녹지과장 〃 김형호 △ 환경과장 〃 문치영 △ 농업육성과장 〃 김영미 ◇ 5급 전보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송근섭 △ 홍보담당관 강윤복 △ 조선경제과장 이형운 △ 산단추진과장 최석호 △ 해양항민과장 박무석 △ 행정과장 신태진 △ 세무과장 박점호 △ 회계과장 강경국 △ 정보통신과장 김성겸 △ 주민생활과장 이경희 △ 사회복지과장 서창섭 △ 여성가족과장 김정숙 △ 교육체육과장 심태명 △ 문화예술과장 박미순 △ 차량등록과장 박용훈 △ 자원순환과장 우정수 △ 일운면장 최무경 △ 남부면장 추완석 △ 거제면장 전병근 △ 아주동장 서권완 △ 옥포1동장 정창욱 △ 장평동장 천정완 △ 고현동장 신채근 △ 민원봉사과장 김순희 △ 능포동장 서미경 △ 농업지원과장 오학주 △ 위생과장 원순옥 △ 보건과장 반명국 △ 수양동장 송정희 △ 허가과장 임우정 △ 안전총괄과장 조미래 △ 상하수도과장 조상천 ■ 경상일보 △ 편집국장 서찬수 △ 문화사업국장 추성태 △ 편집국 부국장 경제부장 김창식 △ 광고국 부국장 신익주 △ 편집국 사진영상부 부장 김동수 △ 광고국 광고부 부장 최광호 △ 광고국 광고부 부장 안동민 △ 광고국 광고부 부장대우 문영진 △ 경영기획실 독자서비스부 부장 이민호 △ 편집국 종합편집부 차장 김준영 △ 편집국 정치부 차장대우 이왕수 △ 편집국 사회부 차장대우 최창환 △ 디지털미디어국 디지털뉴스부 차장대우 박재우
  • [인사] 인사혁신처, 그랜드코리아레저(GKL), 통일부, 세계일보

    ■ 인사혁신처 ◇ 고위공무원(실장급) 전보 △ 인사혁신처 차장 김우호 △ 소청심사위원회 상임위원 정만석 ■ 그랜드코리아레저(GKL) ◇ 승진 △ 혁신성장팀장 김형오 △ 혁신인사팀장 김현태 △ IT팀장 김광율 △ 코엑스경리팀장 서정석 △ 마케팅전략팀장 김구현 △ 멤버십마케팅팀장 장재석 △ 강남코엑스점 오퍼레이션2팀장 엄혜은 △ 강북힐튼점 운영기획팀장 박찬진 △ 부산롯데점 오퍼레이션2팀장 이재만 ◇ 전보 △ 소통실장 정수용 △ 안전보안실장 이미선 △ 감사실장 주양국 △ 노사경영지원실장 권익준 △ 재무관리실장 한장영 △ 강남코엑스점장 이정민 △ 강북힐튼점장 박강우 △ 인재개발원장 문치택 △ 힐튼서베일런스팀장 강명희 △ 감사기획팀장 조상현 △ 경영전략팀장 황상일 △ 재무팀장 윤병호 △ 내부회계관리팀장 허경영 △ 매스마케팅팀장 박찬두 △ 강남코엑스점 오퍼레이션1팀장 김익돈 △ 강남코엑스점 오퍼레이션3팀장 김선엽 △ 강북힐튼점 머신영업팀장 최동운 △ 부산마케팅2팀장 이민호 ■ 통일부 ◇ 과장 전보 △ 장관 비서관 지승우 △ 정세분석국 정세분석총괄과장 이경 △ 교류협력국 교류협력기획과장 구병삼 △ 남북협력지구발전기획단 기획총괄과장 남봉림 △ 남북회담본부 회담지원과장 홍진석 △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교육기획과장 소봉석 ■ 세계일보 ◇ 편집국 △ 편집부 부장대우 황온중 △ 정치부 기자 김예진 △ 정치부 기자 김민순 △ 외교안보부 차장대우 백소용 △ 경제부 차장대우 우상규 △ 경제부 차장대우 송은아 △ 경제부 기자 김희원 △ 산업부 기자 이정우 △ 산업부 기자 박세준 △ 산업부 기자 김건호 △ 산업부 기자 권구성 △ 사회부 차장대우 엄형준 △ 사회부 기자 조병욱 △ 사회부 기자 이도형 △ 사회부 기자 김선영 △ 사회부 기자 안병수 △ 사회부 기자 박지원 △ 사회부 기자 이종민 △ 국제부 차장대우 김민서 △ 문화체육부 기자 이창수 △ 특별기획취재팀 차장대우 윤지로 △ 특별기획취재팀 기자 배민영 ◇ 디지털미디어국 △ 디지털뉴스부 기자 나진희 △ 디지털뉴스부 기자 김동환 △ 이슈팀 기자 정은나리 △ 이슈팀 기자 박유빈
  • 5세트 반전 드라마… 도쿄행 불씨 살린 男배구

    5세트 반전 드라마… 도쿄행 불씨 살린 男배구

    풀세트 접전 끝 ‘복병’ 카타르 3-2 제압에이스 박철우, 양팀 최다 20득점 작렬 11일 ‘亞 최강’ 이란과 결승 진출 다퉈 女배구, 카자흐 꺾고 조 1위로 준결승행남자배구 대표팀이 벼랑 끝 승부에서 극적으로 카타르를 꺾으며 20년 만의 올림픽 본선 진출에 대한 희망을 이어 갔다. 임도헌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9일 중국 장먼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대륙예선 B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카타르를 풀세트 접전 끝에 3-2(25-18 28-26 22-25 20-25 15-13)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대표팀은 2승1패(승점 6)를 기록해 카타르(2승1패·승점 7)에 이어 조 2위로 준결승에 올랐다. 호주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2승1패를 기록했지만 승점 5에 그치며 조 3위로 탈락했다. 8개국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선 우승팀에만 올림픽 진출 티켓이 주어진다. 한국은 A조 1위로 준결승에 오른 ‘아시아 최강’ 이란과 11일 결승 진출을 놓고 다툰다. 한국은 대회 첫 경기에서 호주에게 풀세트 승부 끝에 패하며 도쿄행에 빨간불이 켜졌었다. 다행히도 전날 최약체 인도를 3-0으로 꺾으며 위기를 모면했지만 호주를 3-0으로 꺾은 카타르의 전력이 만만치 않았다. 1세트는 초반부터 최민호와 신영석의 블로킹 득점에 박철우의 서브 에이스까지 터지며 한국이 7-1로 기세를 완전히 잡았다. 세트 중반 박철우가 또다시 서브 에이스를 터뜨릴 땐 18-8까지 점수 차가 벌어지기도 했다. 카타르가 연속 블로킹과 강력한 중앙 속공을 앞세워 19-16까지 추격하며 위기가 찾아왔지만 다시 공격을 이어 간 대표팀은 최민호의 서브 에이스에 이어 전광인과 정지석 등의 득점으로 1세트를 따냈다. 2세트는 막판까지 주고받는 접전이 이어졌다. 한국은 20-22로 뒤처져 위기를 맞았지만 한선수 대신 투입된 김재휘가 블로킹 득점을 성공시키며 22-22 동점을 만들어 분위기를 다졌다. 듀스로 이어진 승부에선 박철우의 연속 득점에 이어 전광인이 상대 수비를 맞고 넘어온 공을 그대로 내리꽂으며 힘겹게 2세트를 승리했다. 카타르는 3세트부터 반격에 나섰다. 상대는 강력한 서브 에이스로 한국을 괴롭혔고 세트 막판 리베로 정민수가 난조를 보인 탓에 아쉽게 세트를 내줬다. 4세트에서도 카타르의 벽은 높았다. 상대 블로킹에 고전하며 초반 6-12로 끌려다닌 한국은 세트 중반 16-18로 추격하기도 했지만 카타르의 공격을 막아내지 못했다. 벼랑에 내몰린 5세트에선 살얼음판 승부가 이어졌다. 10-11로 뒤져 있던 한국은 신영석의 득점과 카타르의 라인 터치 범실로 12-11 역전에 성공했고, 전광인의 극적인 블로킹으로 14-12 매치포인트를 만들었다. 상대 득점으로 14-13까지 쫓겼지만 카타르가 마지막 서브를 멀리 라인 밖으로 내보내며 한국의 승리로 끝났다. 박철우와 전광인, 정지석의 삼각편대가 49점을 합작했고 박철우는 서브 에이스 2개를 포함해 양 팀 최다인 20득점을 올리며 에이스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임 감독은 “마지막 경기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졌지만 선수들이 막판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면서 “누구와 붙든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박철우는 “1차 목표는 달성했다. 최선을 다하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같은 날 태국 나콘라차시마 꼬랏찻차이홀에서 열린 여자 대표팀과 카자흐스탄의 경기는 16점을 기록한 이재영의 활약에 힘입어 한국이 3-0(25-20, 25-16, 25-21) 완승을 거두고 조별리그 3연승을 달렸다. 3승(승점 9)으로 조 1위를 확정한 한국은 11일 준결승을 치른다. 류재민 기자 phoem@seoul.co.kr
  • 5세트 반전 드라마…도쿄행 불씨 살린 男배구

    5세트 반전 드라마…도쿄행 불씨 살린 男배구

    남자배구 대표팀이 벼랑 끝 승부에서 극적으로 카타르를 꺾으며 20년 만의 올림픽 본선 진출에 대한 희망을 이어 갔다. 임도헌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9일 중국 장먼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대륙예선 B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카타르를 풀세트 접전 끝에 3-2(25-18 28-26 22-25 20-25 15-13)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대표팀은 2승1패(승점 6)를 기록해 카타르(2승1패·승점 7)에 이어 조 2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번 대회에선 우승팀에만 올림픽 진출 티켓이 주어진다. 한국은 대회 첫 경기에서 호주에 풀세트 승부 끝에 패하며 도쿄행에 빨간불이 켜졌었다. 다행히도 전날 최약체 인도를 3-0으로 꺾으며 위기를 모면했지만 호주를 3-0으로 꺾은 카타르의 전력이 만만치 않았다. 1세트는 초반부터 최민호와 신영석의 블로킹 득점에 박철우의 서브 에이스까지 터지며 한국이 7-1로 기세를 완전히 잡았다. 세트 중반 박철우가 또다시 서브 에이스를 터뜨릴 땐 18-8까지 점수 차가 벌어지기도 했다. 카타르가 연속 블로킹과 강력한 중앙 속공을 앞세워 19-16까지 추격하며 위기가 찾아왔지만 다시 공격을 이어 간 대표팀은 최민호의 서브 에이스에 이어 전광인과 정지석 등의 득점으로 1세트를 따냈다. 2세트는 막판까지 주고받는 접전이 이어졌다. 한국은 20-22로 뒤처져 위기를 맞았지만 한선수 대신 투입된 김재휘가 블로킹 득점을 성공시키며 22-22 동점을 만들어 분위기를 다졌다. 듀스로 이어진 승부에선 박철우의 연속 득점에 이어 전광인이 상대 수비를 맞고 넘어온 공을 그대로 내리꽂으며 힘겹게 2세트를 승리했다.카타르는 3세트부터 반격에 나섰다. 상대는 강력한 서브 에이스로 한국을 괴롭혔고 세트 막판 리베로 정민수가 난조를 보인 탓에 아쉽게 세트를 내줬다. 4세트에서도 카타르의 벽은 높았다. 상대 블로킹에 고전하며 초반 6-12로 끌려다닌 한국은 세트 중반 16-18로 추격하기도 했지만 카타르의 공격을 막아내지 못했다. 벼랑에 내몰린 5세트에선 상대가 달아나면 쫓아가는 살얼음판 승부가 이어졌다. 10-11로 뒤져 있던 한국은 신영석의 득점과 카타르의 라인 터치 범실로 12-11 역전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고, 전광인의 극적인 블로킹으로 14-12 매치포인트를 만들었다. 상대 득점으로 14-13까지 쫓겼지만 카타르가 마지막 서브를 허무하게 라인 밖으로 내보내며 한국의 승리로 끝났다. 박철우와 전광인, 정지석의 삼각편대가 49점을 합작했고 박철우는 서브 에이스 2개를 포함해 양 팀 최다인 20득점을 올리며 에이스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임 감독은 “마지막 경기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졌지만 선수들이 막판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면서 “누구와 붙든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박철우는 “1차 목표는 달성했다. 최선을 다하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대표팀 주장 신영석은 “분위기가 넘어갔을 때도 다음 세트에 분위기를 잡기 위해 많이 뛰어다녔다”면서 “어떻게든 올림픽에 간다는 생각만 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태국 나콘라차시마 꼬랏찻차이홀에서 열린 여자 대표팀과 카자흐스탄의 경기는 16점을 기록한 이재영의 활약에 힘입어 한국이 3-0(25-20, 25-16, 25-21) 완승을 거두고 조별리그 3연승을 달렸다. 3승(승점 9)으로 조 1위를 확정한 한국은 11일 준결승을 치른다. 류재민 기자 phoe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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