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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기획재정부 ◇국장급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신형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설문식 교육과학기술부 △울산국립대학건설추진단장 정일용△행정정보화담당관 이선희△우주개발과장 손재영△연구환경안전〃 김홍진△양자협력〃 이창윤△원자력방재〃 이기성△국립과천과학관 총무〃 김시선△〃 경영기획〃 권석민△〃 과학교육문화〃 피승환△〃 전시기획운영〃 신재식△〃 서울과학관장 김일환△교육과학기술부(중·과기정책관리연구소) 윤대상△강원대 박한석△외교통상부(OECD 대표부) 구연희△국립과천과학관 기초과학팀장 신현철△〃 첨단기술〃 유창영△〃 자연사〃 이정구△〃 과학기술사〃 김철근 통일부 ◇과장급 △경제분석과장 서두현△개성공단사업지원단 지원총괄팀장 김기웅△〃 개발기획〃 박철△남북회담본부 회담3과장 이찬호△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교육기획과장 이무일 행정안전부 ◇승진 △정책기획관 최두영△정보화기획관 정헌율 농림수산식품부 △대변인 정황근 국회사무처 ◇차관보급 임명 △국회운영위원회 수석전문위원 김성곤△환경노동위원회 〃 이병길△정보위원회 〃 안병옥◇관리관 전보△기획조정실장 최민수◇이사관 전보△법제사법위원회 전문위원 권기율△정무위원회 〃 김춘순△국토해양위원회 〃 임병규△관리국장 최연호◇부이사관 전보△감사관 손석창△국제국장 이인용△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김남수△총무과장 조의섭◇파견△제주특별자치도 이재록◇서기관 전보△국회운영위원회 입법조사관 권영진△관리국 회계과장 진필근 조달청 ◇국장급 △인천지방조달청장 최선용◇과장급△원자재총괄과장 김병안△구매총괄〃 김희문△부산지방조달청 경영관리〃 김준철△〃 장비구매팀장 나승일△대전지방조달청장 황영택 문화재청 ◇과장급 전보 △기획재정담당관 李相傑△창의혁신〃 金承漢△정보화팀장 李鎔學△궁릉관리과장 崔柄善△국제교류〃 金泓東△문화재활용팀장 趙顯重△사적과장 姜敬煥△고도보존〃 李享樹△천연기념물〃 金宗洙△건축문화재〃 崔鍾悳△근대문화재〃 金元基△문화재안전〃 金相球△국립문화재연구소 연구지원〃 金甲隆△〃 미술문화재연구실장 李貴永△〃 부여문화재연구소장 沈營燮△〃 나주문화재〃 金聖範△〃 중원문화재〃 金聖培△한국전통문화학교 총무과장 趙聖來△세종대왕유적관리소장 崔伊泰△경복궁〃 朴鍾甲◇과장급 승진△대변인 辛容煥△한국전통문화학교 학생과장 金炳基△〃 연수운영〃 金東永△국립해양유물전시관 관리〃 禹景準△국립고궁박물관 유물과학〃 鄭桂玉 서울시정개발연구원 ◇신규 △정보직 최종찬 ◇승진 △연구직 김원호 국가핵융합연구소 △ITER 한국사업단 사업기획팀장 김인중 국민대 △정보통신처장 朴太薰△경영대학장 金明均△경영대학원장 金東勳△행정〃 洪性傑△정치〃 李鍾燦△테크노디자인전문〃 盧慶祚△비즈니스IT전문〃 鄭勝列△평생교육원장 洪靜熏 홍익대 △대학원장 장사선△미술〃 김용철△법과대학장 조병길△학생처장 문철△교학관리〃 양우석△기획연구부〃 김유진△교무부처장 박현석△교학관리처 교무연구담당부처장 지인호△산업대학원 교학부장 김병배△미술디자인교육원장 지석철△취업상담지원센터소장 심수만△취업상담지원센터부장 김동민△신문방송〃 육윤복△전산실관리〃 정홍식△철도교통기술연구센터소장 김정태△산업기술연구소장 김경철△전기설비연구센터소장 최홍규△초고속정보통신연구센터〃 안병구△해양시스템연구센터〃 김익태△영상애니메이션연구〃 원일훈△디자인정보문화연구센터〃 이현진 세명대 △대학원장 김진천△경영행정〃 정연우 서울아산병원 △기획조정실장보 홍준표△건강증진센터소장 최재원△당뇨병〃 박중열△장기이식〃 이승규△심장병〃 박승정△협심증및심근경색〃 박성욱△동맥질환〃 이재원△판막질환〃 송재관△심장재활〃 김재중△소화기병〃 이영상△세포치료〃 이규형△태아치료〃 이필량△선천성심장병〃 서동만△연구부소장 최은경△수술실장 박평환△흉부외과장 박승일△정신과장 김성윤△신경과장 고재영△피부과장 최지호△외과장 김진천△신경외과장 김창진△성형외과장 고경석△산부인과장 김영탁△이비인후과장 윤태현△비뇨기과장 안한종△재활의학과장 전민호△치과장 이영규△방사선종양학과장 안승도△진단검사의학과장 민원기△감염내과장 김양수△일반내과장 이영수△혈관외과장 권태원△소아외과장 김대연 건양대병원 △의과학대학장 윤대성△진료부장 최원준△임상의학과장 이우석△QI실장 나문준△국시위원장 손지웅△국제진료소 부소장 김준범 삼성증권 ◇전무 △기업금융 2사업부장 朴性宇 ◇부서장 △리스크분석파트 石虎澄 우리투자증권 ◇신규 (센터장)△Private Banking 서초 安秀珍 ◇전보 (센터장)△Industry 1센터 金大暎△〃 2센터 曺喜俊 솔로몬투자증권 ◇상무 △경영관리본부장 김원호△법인사업2〃 오경백△리테일사업〃 오승호 ◇이사 △전략기획실장 박성훈 한국채권평가 ◇승진 △부사장 이학균△전무이사 허창협△상무〃 신동승△〃 강민석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이사승진 △마케팅본부 강봉모△주식운용〃 신진호 LIG손해보험 ◇임원 △마케팅 담당임원 상무 金始榮△개인마케팅 담당 겸 장기보험 담당임원 이사 李康禹 ◇부서장△강북RFC영업부장 朴閏壽△법인영업12〃 崔鍾星△교차지원팀장 姜眞壹△마케팅전략〃 李秉熙△인재니움 연구소장 李康熙
  • [프로야구] 롯데 창단 첫 10연승 쐈다

    [프로야구] 롯데 창단 첫 10연승 쐈다

    삼성에 3-5로 뒤져 패색이 짙던 8회말 프로야구 롯데의 공격. 선두타자인 2번 이인구가 볼넷을 골라나간 뒤 조성환이 중전안타로 1,2루를 만들자 ‘갈매기 둥지’는 서서히 달궈지기 시작했다. 후속 타자 이대호는 삼성의 듬직한 중간 계투 정현욱의 4구째를 중견수 앞으로 날려 1점차로 추격했다. 계속되는 무사 1,2루 기회. 타석에는 가르시아가 등장했다. 볼카운트 1-2에서 가르시아의 방망이가 힘차게 돌아갔고, 타구는 우중간 담장 앞까지 굴러갔다.6-5의 역전 적시 2루타. 여기에 강민호가 바뀐 투수 오승환으로부터 쐐기 적시타를 날렸다. 올 시즌 16번 째로 사직구장 3만석을 몽땅 채우며 ‘롯데, 새 역사의 현장’을 지켜본 부산 팬들은 또 뒤집어졌다. 롯데가 31일 삼성과의 주말 홈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7-5, 짜릿한 대역전극을 펼치며 10연승으로 창단 26년 만에 팀 최다 연승 기록을 새로 썼다. 롯데는 2위 두산을 한 경기 차로 추격하며 내친 김에 2위 자리까지 넘보게 됐다. 경기 중반까지 롯데 선수들은 물에 젖은 솜처럼 몸이 무거웠다. 타자들의 방망이는 삼성 선발 이상목의 120∼130㎞짜리 느린 공에 장단 맞추듯 흐느적거렸고, 야수들의 글러브는 기름이라도 바른 듯 첨 타구를 연신 튕겨냈다. 더욱이 최고 에이스 손민한(33)은 3과 3분의2이닝 동안 피안타 8개, 볼넷 4개로 5실점(3자책)하는 최악의 투구를 했다. 상식적으로 절대로 이길 수 없는 경기였다. 하지만 새로운 역사를 만들려는 롯데의 집념은 무서웠고 딱 한 번 찾아온 찬스를 놓치지 않고 삼성을 허물어뜨렸다.8회 등판한 ‘멕시코 특급’ 코르테스(35)는 1과 3분의1이닝을 탈삼진 2개, 무실점으로 깔끔하게 막아내며 첫 세이브를 거둔 지 이틀 만에 국내 첫 구원승까지 따냈다. 한편 SK는 조동화의 개인 통산 첫 번째 만루홈런 등 25안타를 몰아치며 한화를 16-2로 제압했다.25안타는 올시즌 한 팀 최다 안타 기록. 히어로즈는 8이닝 동안 KIA 타선을 단 2안타로 꽁꽁 묶는 마일영의 역투를 앞세워 5-0으로 승리, 최근 6연패에서 탈출했다. 꼴찌 LG는 최근 3연패의 부진을 털어내려는 듯 모처럼 홈런포 4방에 선발 전원 안타의 불꽃쇼를 선보이며 갈 길 바쁜 두산을 7-4로 꺾었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웃겼다가 울렸다가’ 이것이 김수로의 힘!

    ‘웃겼다가 울렸다가’ 이것이 김수로의 힘!

    이름만 들어도 웃음이 나오는 배우 김수로가 영화 ‘울학교 이티’로 돌아왔다. 대한민국 대표 코믹 히어로인 만큼 김수로식 웃음으로 스크린을 점령하기 위해서다. # 재미 하나. 치열한 입시 현실을 유쾌하게 꼬집다! 학생들에게 사람이 되는 법을 가르치던 체육 선생 천성근이 강남 엄마들의 등쌀에 영어 선생님으로 거듭나는 파란만장한 여정을 그린 ‘울학교 이티’는 단순히 웃기기만 한 영화가 아니다. 치열한 입시 전쟁에서 선생님마저 입시의 도구로 전략해버린 현실을 웃음을 곁들여 꼬집었다. 영화 속 천성근 선생님은 가장 소외 받는 과목인 체육선생님이지만 학생들을 대하는 데 있어서는 누구보다 열정적이다. 비록 좋은 대학에 많은 학생을 보내는 것만이 선생님과 학교를 평가하는 현실 때문에 영어 선생님이 되어야만 하지만 최악의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영화를 본 관객들이라면 ‘나에게도 이런 선생님이 있었나’, ‘저런 선생님이 있었으면 어땠을까’ 하고 생각나게 하는 것이 이 영화가 가지는 매력이자 힘이다. 때로는 배우들의 과장된 연기가 다소 어색하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그 정도쯤은 이해할 수 있다. # 재미 둘. 웃음만으론 안돼! 감동까지… 이 영화를 보면서 김수로의 코믹연기만 볼 수 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그는 때론 극에 활력을 넣어주는 폭탄 웃음으로 때로는 선생님의 마음을 대변하는 가슴 찡한 연기로 관객들을 웃겼다가 울렸다가 가만히 놔두지 않는다. 어찌 보면 천성근 이라는 캐릭터는 배우 김수로를 위해 만들어진 인물인지도 모른다. 애드리브마저 철저히 계산해 연기했다는 김수로는 지독한 시나리오 분석을 통해 김수로식 캐릭터로 완성시켰다. 거기에 이한위는 김수로에게 뒤지지 않는 감칠맛 나는 코믹 연기로 극의 중심을 이끈다. 그의 특유 말투와 순간순간 터져 나오는 애드리브는 관객들의 웃음을 책임진다. 천성근의 제자로 나오는 백성현, 박보영, 이민호 등도 나이답지 않은 성숙한 연기를 선보인다. 까메오로 출연하는 하정우와 루베이다, MBC 문지애 아나운서, 김시향의 등장은 영화를 보는 또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사설] 올림픽스타 망치는 상업주의 우려한다

    우려했던 일이 결국 벌어지고 말았다. 도를 넘는 상업주의가 벌써부터 일부 올림픽 스타와 가족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고 있다.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이용대(20) 선수 측은 어제 보도자료를 통해 “27일 오전 TV를 보고서야 KBS와 SBS가 (이용대 가족과의 토크쇼를) 동시방송 중임을 알게 되었다.”면서 당초 29일 방영키로 한 약속을 깬 KBS 측에 엄중 항의한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에 동시 출연하는 것은 시청자와 국민들에게 좋지 않은 이미지를 줄 수 있어, 방송 일정에 격차를 두기로 했는데 방송사가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우리는 먼저 방송사간 경쟁이 아무리 치열하다고 하더라도,KBS는 어떤 상황에서도 최소한의 원칙과 도의적인 책임을 준수했어야 했다는 이 선수 측의 주장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나아가 공영방송의 새 틀을 모색하는 KBS뿐 아니라, 올림픽 스타들을 이용해 ‘한철장사’를 하겠다며 과열 출연 경쟁을 벌이고 있는 모든 방송사들이 이번 일을 귀중한 반면교사로 삼아 자중자애할 것을 당부한다. 방송사간 시청률 경쟁에 올림픽 스타들이 희생되어선 안 된다는 말이다. 장미란 박태환 이용대 최민호 진종오 등등 베이징 올림픽에서 각본 없는 드라마로 전 국민에게 한없는 행복을 선사해준 이들 스타는 4년 후인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또다시 세계를 호령해야 할 주역들이다. 그들이 지나친 상업주의와, 물거품처럼 순간에 사라질 대중의 인기에 물들어 일찍 시들어 버리지 않도록 주위에서 도와줘야 한다. 그들이 수영장에서, 매트에서, 코트에서, 그리고 사대에서 땀을 흘리며 제2의 전성기를 준비할 수 있게 이제 그들을 놓아줘야 한다. 운동선수는 경기장에 있어야 진정한 스타가 된다.
  • 영화의 또 다른 재미 “까메오를 찾아라!”

    영화의 또 다른 재미 “까메오를 찾아라!”

    영화 속 숨어있는 까메오의 등장은 영화를 보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극 중 예기치 않은 순간에 나타나 극의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까메오들은 영화에 없어서는 안될 재미 중의 하나다. 주연배우는 아니지만 짧은 시간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숨겨진 까메오.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영화 속 까메오 속으로 빠져보자. # ‘아기와 나’ 숨겨진 웃음 폭탄! 이문식&김구라 ‘꽃미남 배우’ 장근석을 내세운 영화 ‘아기와 나’에서는 까메오를 빼놓고 이야기 할 수 없다. 까메오로 등장하는 이문식, 김구라는 관객들을 웃음으로 몰아 넣는다. 단 몇 초의 등장에도 영화에 힘을 실어준 그들의 개성 있는 열연은 관객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 ‘울학교 이티’에 김수로만 있는 건 아냐! 하정우, 문지애, 루베이다까지 김수로 주연의 ‘울학교 이티’에는 배우 하정우와 MBC 문지애 아나운서, ‘미녀들의 수다’ 루베이다, 레이싱 모델 김시향이 깜짝 등장해 재미를 선사한다. 하정우는 생명을 유지하는 것조차 힘들 정도로 중상을 입은 천성근(김수로 분)의 담당 주치의로 나온다. 하지만 영화 속에서 하정우는 천성근을 말끔히 고쳐주는 의사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천성근에서 씻을 수 없는 마음의 상처를 안겨주는 연적으로 출연한다. 하정우는 영화에 1분 남짓 짧은 시간 등장하지만 천연덕스런 말투, 진지한 듯 코믹한 의사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문지애 아나운서는 극 중 천성근의 파란만장 영어 도전기를 방송을 통해 전하는 아나운서 역을 맡아 또랑또랑한 말투와 안정된 진행 멘트를 선보인다. ‘미수다’의 루베이다는 파주 영어마을 선생님으로 한국말이 아닌 모국어인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며 등장한다. 레이싱 모델 김시향은 부잣집 완소남 상훈(이민호 분)의 대학생 여친으로 등장해 수려한 몸매만큼이나 살인적인 윙크로 남성들을 사로잡는다. # ‘미쓰 홍당무’ 봉준호 감독 연기자 데뷔? 공효진 주연의 영화 ‘미쓰 홍당무’에는 봉준호 감독이 까메오로 출연한다. ‘살인의 추억’, ‘괴물’을 만든 자타공인 최고의 감독인 만큼 영화에 까메오로 출연하는 것은 많은 관심을 받았다. 봉준호 감독은 주인공 양미숙(공효진 분)이 다니는 영어학원에서 함께 수업을 듣는 평범하지만 눈에 띄는 회사원으로 출연하고 있다. 특히 봉준호 감독이 뛰어난 영어 실력을 뽐내며 극중에서 공효진을 당황하게 하는 장면은 놓치지 말아야 할 명장면으로 꼽힌다. 우연히 읽게 된 ‘미쓰 홍당무’의 시나리오에 반한 봉준호 감독은 “나이가 40살 정도 되는 배 나온 남자 교사 역할도 좋고, 대사가 한 마디도 없는 단역이어도 좋다. 출연만 하게 해달라” 고 강력한 출연의사를 밝혔다는 후문이다. 사진= ‘울학교 이티’, ‘미쓰 홍당무’ ,’ ‘아기와 나’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데스크시각] ‘중화(中華)’에 대한 변명/ 서동철 국제부장

    [데스크시각] ‘중화(中華)’에 대한 변명/ 서동철 국제부장

    동료기자가 독자로부터 꾸짖음 섞인 전화를 받았다. 그 독자는 지난 27일자 서울신문에 나간 ‘중국의 비상-팍스 시니카 시대로’에 크게 화가 나신 듯했다. 어떻게 대한민국 신문이 1면에 ‘중화(中華)’라는 제목을 버젓이 내걸 수 있느냐는 것이었다. 수긍할 수 있는 지적이었다.‘중화’란 중국의 이른바 ‘중원(中原)’만이 문명화된 지역이고,‘중원’을 둘러싼 주변사방은 ‘이적(夷狄·오랑캐)’에 불과하다는 특유의 세계관에서 비롯된 개념이다. 그러니 중국을 ‘중화’라고 부르는 순간 스스로가 ‘오랑캐’를 자인하는 꼴이 되기 때문이다. 그분의 말씀에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중화’에 중국을 섬기는 모화사상(慕華思想)이 담겨 있다고 보는 시대는 지난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농담을 섞자면, 우리 중국집에는 어김없이 ‘중화요리(中華料理)’라고 씌어 있지 않은가. 자장면과 짬뽕이 대표메뉴인 동네 중국집이 간판에 ‘중화’를 내걸었다고 쯔진청(紫禁城)의 청나라 궁중요리를 떠올리지는 않는다.‘중화요리’를 먹는다고 사대주의에 젖었다고 할 수는 더더욱 없는 일이다. 오늘날 ‘중화’라는 표현이 한국 신문에서 씌어졌다면 중국을 미화하고, 그들이 가진 힘에 빌붙겠다는 의미일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아마도 중국이 멀지않은 장래에 ‘중화’라는 세계관이 위세를 떨치던 시대만큼이나 힘을 발휘할 가능성이 커진 데 따른 우려를 담고 있다고 보아야 옳을 것이다. 베이징올림픽에서 한국은 어떤 작가도 쓰기 어려운 드라마를 야구에서 보여주었고, 역도의 장미란과 유도의 최민호는 우리 스포츠 역사에서 가장 통쾌하다고 해도 좋을 만큼 압도적인 기량으로 금메달을 땄다. 두 사람의 경기 이전에 가슴 졸이지 않고 올림픽 결승전의 중계방송을 본 적이 있었던가. 스포츠라는 측면 말고도 우리가 베이징올림픽에 관심을 가져야 했던 또 하나의 이유가 있었다. 한줌도 되지 않는 영국군대에 베이징마저 능욕당한 아편전쟁 이후 100년이 훨씬 넘는 ‘굴욕의 시대’를 떨쳐버리고 그동안 쌓은 정치·경제·외교력을 바탕으로 ‘중화의 시대’로 복귀하겠다는 중국의 야심이 드러나는 자리였기 때문이다. 올림픽 이후 중국에 대한 전망은 다소 엇갈리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 같은 사람은 수세기 동안 유럽과 미국이 보유하고 있던 권력과 영향력이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극동지역과 나눠 갖는 상황이 되었다며, 권력분점의 대상으로 중국을 지목하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반면 일본에선 시큰둥한 반응이 많다. 마치무라 노부타카 관방장관처럼 “베이징올림픽은 중국의 민주화를 촉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딴소리’를 하기도 한다. 중국은 인권상황에 대한 지적을 놓고 자신들이 강력한 경쟁상대로 떠오를 것을 우려하는 나라들이 빼어드는 압박카드에 불과하다고 이미 1996년 발간된 ‘노(NO)라고 말할 수 있는 중국’에서 규정했다.‘아시아 제1의 경제대국’의 위치를 넘겨주어야 한다는 위기의식이 작용했음이 분명한 마치무라식(式)의 변죽울리기는 오히려 중국의 단결을 이끌어내는 ‘역효과’를 내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은 어떤가. 적절히 대(對)중국전략을 마련하지 못한다면 우리 손자들이 중국에 불법체류하면서 식당일을 하지 않는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겠느냐는 한 중국 진출 기업인의 경고는 지나친 걱정이라고 믿고 싶다. 하지만 중국의 성장을 평가절하하기보다는 실제보다 조금 더 과장되게 평가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바다를 건너야 하는 일본과 달리 우리는 미래의 어느날 갑자기 압록강을 사이에 두고 중국과 국경을 맞대야 한다. 위험한 이웃에 대한 대비는 아무리 철저히 해도 지나치지 않은 법이다. 서동철 국제부장 dcsuh@seoul.co.kr
  • [NOW포토] 김수로 ‘선생님이 떴다’

    [NOW포토] 김수로 ‘선생님이 떴다’

    김수로 주연의 영화 ‘울학교 이티’(감독 박광춘ㆍ제작 ㈜커리지필름)의 언론 시사회가 28일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에서는 출연배우인 김수로, 이한위, 백성현, 박보영, 이민호, 문채원, 이찬호 등이 참석해 영화 촬영에 관한 인터뷰 및 소감을 나눴다. 한편 학생들에게 사람이 되는 법을 가르치던 과격한 체육선생 천성근(김수로 분)이 강남 엄마들의 등쌀에 영어선생으로 거듭나는 파란만장한 여정을 그린 ‘울학교 이티’는 9월 11일 개봉한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수로 “선생님 역할, 한번 해보고 싶었다”

    [NOW포토] 김수로 “선생님 역할, 한번 해보고 싶었다”

    김수로 주연의 영화 ‘울학교 이티’(감독 박광춘ㆍ제작 ㈜커리지필름)의 언론 시사회가 28일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에서는 출연배우인 김수로, 이한위, 백성현, 박보영, 이민호, 문채원, 이찬호 등이 참석해 영화 촬영에 관한 인터뷰 및 소감을 나눴다. 한편 학생들에게 사람이 되는 법을 가르치던 과격한 체육선생 천성근(김수로 분)이 강남 엄마들의 등쌀에 영어선생으로 거듭나는 파란만장한 여정을 그린 ‘울학교 이티’는 9월 11일 개봉한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울학교 이티’의 출연배우들

    [NOW포토] ‘울학교 이티’의 출연배우들

    김수로 주연의 영화 ‘울학교 이티’(감독 박광춘ㆍ제작 ㈜커리지필름)의 언론 시사회가 28일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에서는 출연배우인 김수로, 이한위, 백성현, 박보영, 이민호, 문채원, 이찬호 등이 참석해 영화 촬영에 관한 인터뷰 및 소감을 나눴다. 한편 학생들에게 사람이 되는 법을 가르치던 과격한 체육선생 천성근(김수로 분)이 강남 엄마들의 등쌀에 영어선생으로 거듭나는 파란만장한 여정을 그린‘울학교 이티’는 9월 11일 개봉한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샤이니, 원더걸스·소녀시대 안무 완벽 재연

    샤이니, 원더걸스·소녀시대 안무 완벽 재연

    그룹 ‘샤이니’가 방송에서 소녀그룹 원더걸스와 소녀시대의 깜찍한 안무를 재연해 낸다. 연하남과 연상녀의 만남을 리얼리티로 보여주고 있는 Mnet 예능 프로그램 ‘샤이니의 연하남’(연출 조용현)에서 샤이니는 노래방을 찾아 그간 방송에서 보여 주지 못했던 넘치는 끼를 보여줄 예정이다. 샤이니 멤버들은 “너무 오랜만에 노래방에 와 본다.”며 들뜬 기분을 감추지 못하다가 자신들의 타이틀 곡 ‘누난 너무 예뻐’로 가볍게 몸을 풀었다. 샤이니는 일명 ‘원더 샤이니’와 ‘소녀 샤이니’를 결성, 원더걸스의 ‘So Hot’을 부른 데 이어 같은 소속사 선배인 소녀시대의 히트곡 ‘소녀시대’를 부르며 분위기를 한껏 달궜다. 청순 온유, 깜찍 Key, 섹시 종현으로 각 파트를 나눈 멤버들은 노래에 맞춰 완벽한 안무를 구사했다. 평소 과묵하기로 소문난 멤버 민호 조차 처음에는 다른 멤버들의 모습를 가만히 지켜보다가 흥을 못참고 갑자기 합류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샤이니의 막내 멤버 태민이가 생애 최초로 경험한 데이트 현장과 그런 태민이 마음에 쓰여 안절부절 못하는 다른 멤버 형들의 모습을 담은 이번 방송분은 오는 27일 방영된다. 사진 제공 = Mnet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보건복지가족부 △사회복지정책실 연금정책관 최희주 서울시교육청 (중등)◇교장 승진△종로산업정보학교 최길호△숭인중 홍영호△전농중 송희면△연희중 김희옥△영남중 조정환△오남중 김윤형△오류중 김동섭△온곡중 이덕환△강일중 안건섭△방산중 이영희△경서중 한보상△성재중 최남순△서일중 이선희△강현중 곽근철△광진중 배정숙◇초빙 교장△강북중 추명희◇교장 전직△경인고 장춘길△서울체육고 주남수△세현고 김정중△여의도여고 이준순△영신고 김승재△자양고 김세진△청담고 윤명숙△경기공고 김상빈△덕수고 이상원△을지중 장우석△봉은중 이기봉△신구중 이정민◇교장 전보△무학여고 이재춘△수도여고 천행엽△강서공고 권대섭△서울산업정보학교 정영수△아현산업정보학교 허화병◇교감 승진△신현고 주남수△창동고 현우종△서부교육청 박종천△서부교육청 고화순△남부교육청 곽종훈△남부교육청 김현식△북부교육청 어학선△북부교육청 강주기△강동교육청 구광서△강동교육청 허익배△강서교육청 김경호△강서교육청 한재근△강서교육청 이영숙△강서교육청 김문혜△강남교육청 한동석△성동교육청 이창섭△성동교육청 우호병△성북교육청 김금진◇교감 전직△가락고 심현각△가락고 이현자△광남고 마희창△구정고 김원기△금옥여고 윤민자△면목고 강전옥△삼성고 김병혁△여의도고 나승표△영등포고 김광영△영신고 윤웅호◇교감 전보△경인고 김종화△경일고 박동균△광양고 이광진△독산고 손경순△둔촌고 양운용△창덕여고 윤인섭△창동고 김승익△성동여자실업고 황성희△강동교육청 엄종훈△강동교육청 황종근△강서교육청 장경선△강남교육청 최치영◇교육전문직(관급) 승진(장학관)△평생교육국 이정곤△강서교육청 정만섭△학교체육보건과 최성식△서부교육청 김태수△동작교육청 이서희◇교육전문직(관급) 전직(장학관)△북부교육청 한익섭△강동교육청 홍성남△중등교육정책과 김용호△교육과정정책과 김온호△직업진로교육과 강연흥△직업진로교육과 조재순△직업진로교육과 이조복△동부교육청 김성수△서부교육청 옥현종△강남교육청 임종근(교육연구관)△과학전시관 고영현△과학전시관 이연우△학생교육원 장영기◇교육전문직(관급) 전보(장학관)△중등교육정책과 이상덕△중부교육청 신영철◇교육전문직(사급) 전직(장학사)△직업진로교육과 주소연△중부교육청 안재민△강동교육청 신상열△강서교육청 양승욱△성북교육청 조상주(교육연구사)△학생교육원 임병태△과학전시관 김규상△교육연수원 박정란△학생교육원 백운진◇교육전문직(사급) 전보ㆍ전직(장학사)△정책기획담당관 황재인△정책기획담당관 안윤호△중등교육정책과 윤여복△중등교육정책과 유석범△교원정책과 하태진△동부교육청 김출배△서부교육청 나영자△북부교육청 신남수△강동교육청 강미임△성동교육청 최성곤△성북교육청 최형철(교육연구사)△교육연수원 이정란△교육연수원 성덕현 (초등)◇교장 승진△남정초 고성남△도봉초 권천석△면남초 권희성△서정초 김규태△동자초 김선례△가주초 김성수△일신초 김연화△홍제초 김용례△오봉초 김중희△사근초 김춘아△금옥초 김화용△진관초 김희순△신흥초 남정섭△두산초 류승현△성서초 문인화△신대림초 문흥숙△강남초 박인배△역촌초 백학송△남명초 송봉선△중흥초 신동식△신내초 신용규△수락초 신하균△혜화초 안영옥△오정초 안종란△홍은초 염갑선△잠전초 이명환△중광초 이영화△창원초 이인환△잠신초 이창근△동원초 이풍우△원효초 임영희△잠일초 장상전△서이초 장은상△신상계초 정종빈△염동초 정충국△당중초 조성수△방일초 한규칠△대청초 황장범△양남초 강학구◇초빙 교장△방화초 김영익△정곡초 박진석△염강초 안성철△영림초 이경희△재동초 이도선△탑산초 전인향△연지초 조영철◇교장 전직△돈암초 김대성△동의초 김원규△청구초 성기옥△반원초 진장관△잠현초 김해충△은명초 양금정△문창초 유영삼△영풍초 최평구◇교장 전보△연가초 김철규△잠실초 남대현△우이초 배종용△사당초 송승현△한남초 윤영민◇교감 승진△강남교육청 강향옥△강동교육청 강혜숙△북부교육청 고남숙△북부교육청 고승순△강서교육청 기길섭△북부교육청 김대수△강동교육청 김영임△서부교육청 김용옥△서부교육청 김정남△강동교육청 김태순△서부교육청 박경숙△동부교육청 박영규△북부교육청 박장희△중부교육청 박찬욱△성북교육청 서숙년△성동교육청 성 화△강동교육청 송만수△남부교육청 송준헌△동작교육청 신경수△동작교육청 오영근△성북교육청 오인균△북부교육청 우종희△강서교육청 원용진△남부교육청 유창종△성북교육청 유춘만△강남교육청 윤경희△강동교육청 윤주심△강동교육청 윤향종△북부교육청 이성희△성동교육청 이안례△강남교육청 이영자△북부교육청 이영희△강서교육청 이은주△강남교육청 이임선△강남교육청 이진숙△강남교육청 이희자△강남교육청 장순양△강서교육청 장옥연△서부교육청 전본수△동부교육청 정무영△성북교육청 조한선△동작교육청 조희자△남부교육청 주천봉△동작교육청 최길자△강서교육청 최덕호△동작교육청 최선희△중부교육청 최영주△서부교육청 최재인△강동교육청 태양선△동부교육청 현인숙△서부교육청 홍영복△북부교육청 권혁주△성동교육청 김진희△동부교육청 김홍미△강서교육청 박래준△서부교육청 이재우△남부교육청 정성림△동작교육청 채주식△서부교육청 한기천△강동교육청 함혜성△성동교육청 홍은경△강동교육청 황미석◇교감 청간 전보△성동교육청 강명제△강동교육청 김인숙△성동교육청 송신자△동작교육청 이경재△중부교육청 이진희△강동교육청 지화영◇교육전문직(관급) 승진(교육장)△북부교육청 조학규△중부교육청 김점옥△동작교육청 정종구△성북교육청 신입철(원장)△학생교육원 최익대(과장)△교원정책과 김영기(학무국장)△동부교육청 임점택△강서교육청 이춘혜(분원장)△가평교육원 오효숙◇교육전문직(관급) 전직(분원장)△대천임해교육원 강수일(장학관)△공보담당관 유영환△초등교육정책과 김종만(초등교육 과장)△강남교육청 변용주◇교육전문직(사급) 전직(장학사)△초등교육정책과 김호산 △강남교육청 유선주△서부교육청 이경자△동작교육청 이동재△교원정책과 최재광△북부교육청 박정수△강동교육청 성준현△남부교육청 이미경△동부교육청 이정우△북부교육청 전용재△강남교육청 정환용(교육연구사)△교육연수원 김유상△교육연수원 박왕준△학생교육원 한만섭◇교육전문직(사급) 전직ㆍ전보(장학사)△강동교육청 김미숙△남부교육청 고승은△성동교육청 라민호△동부교육청 서금화△북부교육청 최규애△강남교육청 최미숙△동부교육청 김월규△교원정책과 오시형△강동교육청 오언석△초등교육정책과 유정원△성동교육청 이동섭△과학ㆍ영재교육과 이숙주△성동교육청 이효임△강서교육청 전옥출(교육연구사)△교육연수원 김홍식△교육연구정보원 윤영진 YTN (보도국) △뉴스기획팀장 상수종△편성운영〃 김원배△정치부장 윤두현△경제〃 황선욱△사회1〃 김형근△사회2〃 임종열△문화과학〃 강흥식△스포츠〃 이양현△국제〃 이동헌△해외방송팀장 송경철△뉴스1〃 김호성△뉴스5〃 한영규△영상편집〃 이화용(기술국)△중계팀장 이창준△제작기술〃 임영선 연세의료원(의료원)△기획조정실장 전재윤△홍보〃 금기창△의료정보〃 김남현△사무처장 남궁기△의과학연구〃 김응권△대외의료협력본부장 안영수△발전기금사무국장 김원호△심장혈관병원장 장병철△안이비인후과〃 이정권△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 건립추진본부장 조우현(의과대학)△교무부학장 윤주헌△학생부학장 전우택△교학부학장 신전수△연구부학장 박영년△영동부학장 윤동섭△교무부장 김재우△학생〃 서경률△교학〃 구성욱△임상연구지원〃 박승우△연구정책개발〃 김철훈△영동〃 박민찬(의대 연구소장)△임상의학연구센터 이종두△보건정책및관리연구소 조우현△산업보건연구소 노재훈△심혈관연구소 장양수△기도점액연구소 윤주헌△의학사연구소 여인석(치과대학)△교무부학장 서정택△학생부학장 김희진△교학부학장 최병재(간호대학)△교무부학장 김선아△학생부학장 김수△교학부학장 오의금(간호대 학과장)△임상간호과학과 유지수△가족건강관리학과 김희순△간호환경시스템학과 이태화△간호정책연구소장 유지수(보건대학원)△교학부원장 지선하(간호대학원)△교학부원장 유일영(국민고혈압사업단)△의료사업부 부단장 정남식(세브란스병원)△기획관리실장 장진우△이식외과장 김유선△감염관리실장 이경원△가정간호사업소장 김남규△호스피스실장 서창옥△신장병센터장 이호영△임상시험〃 박민수△의료기기평가연구센터 김원옥△의료기기임상시험센터장 최영득△의료기술품질평가〃 박종철△산업보건의원 부소장 원종욱(치과병원)△진료부장 이근우△교육연구〃 최성호△보존과장 노병덕△보철〃 문홍석△구강악안면외과〃 차인호△교정〃 유형석△소아치과〃 이제호△치주〃 최성호△원내생진료실장 이기준△중앙기공〃 심준성(심장혈관병원)△진료부장 장양수△심장혈관외과장 박영환△마취통증의학〃 곽영란(안이비인후과병원)△진료부장 이성철
  • [올림픽선수단 개선] “선수·응원단 모두가 영웅”… 공항·거리 태극물결

    [올림픽선수단 개선] “선수·응원단 모두가 영웅”… 공항·거리 태극물결

    ‘메달보다 최선을 다한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25일 저녁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은 베이징 올림픽에서 혼신을 다해 싸운 선수들을 환영하는 시민들의 열기로 가득찼다. 시민 2만여명은 하나가 되어 “대∼한민국”을 외치고 피켓을 흔들어 세계 7위의 훌륭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선수들 역시 머리를 숙이고 손을 흔들며 성원에 화답했다. ●세종문화회관~서울광장 퍼레이드 오후 5시부터 모여들기 시작한 시민들은 6시30분쯤 드디어 300명의 선수단이 세종로에서 서울시청까지 도보 퍼레이드를 시작하자 선두에 선 ‘박태환·장미란’의 이름을 연달아 외쳤다. 직장인 김모(26·여)씨는 “장미란 선수가 너무 예뻐요∼”라면서 감격스러워했다. 풍문여고 2학년 김나혜(17·여)양은 “2시간이나 기다렸는데 선두에 보고 싶던 박태환 선수가 있어서 나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다.4년 후에는 대학생이 되니 런던에서 응원하고 싶다.”고 말했다. 가락동에서 온 배혜영(34·여)씨는 “딸 둘과 함께 지하철을 1시간이나 타고 왔는데 너무 빨리 퍼레이드가 끝났다.”면서 못내 아쉬워했다. ●시민 2만여명 “대~한민국” 이어 선수단은 6시50분부터 ‘환영 국민대축제’에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유도 60㎏급 금메달리스트 최민호(28) 선수는 “선수촌에서 정말 힘들게 최선을 다해서 메달을 따고 그렇게 감동의 눈물을 흘렸던 것 같다.”며 다시 울먹여 감동을 자아냈다. 회사원 최윤정(27·여)씨는 “‘우생순’의 주역인 여자핸드볼 팀을 응원하고 싶어 나왔다. 심판의 오심으로 안타깝게 준결승에서 져 아쉽지만 그들의 피 같은 땀을 격려하고 싶다.”고 말했다. 선수단은 이날 오후 3시 인천공항에 도착해 30분간 간단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양궁 금메달리스트인 박경모(32·인천 계양구청) 선수와 박성현(25·전북도청·여) 선수는 곧 결혼할 계획임을 공식 확인하기도 했다. 선수단은 경찰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서울 세종문화회관으로 이동해 선수단의 ‘퍼레이드 행사’ 전인 저녁 5시30분부터 공식 해단식을 가졌다. 이경주 김정은기자 kdlrudwn@seoul.co.kr
  • 최민호, SBS 스타킹 출연…강호동과 한판?

    최민호, SBS 스타킹 출연…강호동과 한판?

    ‘2008 베이징 올림픽’ 유도 60kg 금메달리스트 최민호(한국 마사회)가 배드민턴 남녀 혼합 복식의 이용대에 이어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최민호 선수는 내달 8일 녹화가 진행되는 SBS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 출연해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스타킹’의 연출을 맡고 있는 서혜진 PD는 “최민호 선수의 출연이 어제 확정 됐다.”며 “구체적인 회의를 통해 금메달리스트 최민호 선수의 다양한 모습들을 담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림픽이 끝난후 메달리스트에 대한 방송계의 러브콜이 거센 가운데 이미 배드민턴의 이효정,이용대는 MBC ‘무한도전’에 출연이 확정된 상태이며 펜싱 은메달 리스트 남현희 또한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태극전사 귀환… “선수·응원단 모두 영웅”

    ‘메달보다 최선을 다한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25일 저녁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은 베이징 올림픽에서 혼신을 다해 싸운 선수들을 환영하는 시민들의 열기로 가득찼다.시민 2만여명은 하나가 되어 “대∼한민국”을 외치고 피켓을 흔들어 세계 7위의 훌륭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선수들 역시 머리를 숙이고 손을 흔들며 성원에 화답했다. 오후 5시부터 모여들기 시작한 시민들은 6시30분쯤 드디어 300명의 선수단이 세종로에서 서울시청까지 도보 퍼레이드를 시작하자 선두에 선 ‘박태환·장미란’의 이름을 연달아 외쳤다.직장인 김모(26·여)씨는 “장미란 선수가 너무 예뻐요∼”라면서 감격스러워했다. 풍문여고 2학년 김나혜(17·여)양은 “2시간이나 기다렸는데 선두에 보고 싶던 박태환 선수가 있어서 나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다.4년 후에는 대학생이 되니 런던에서 응원하고 싶다.”고 말했다.가락동에서 온 배혜영(34·여)씨는 “딸 둘과 함께 지하철을 1시간이나 타고 왔는데 너무 빨리 퍼레이드가 끝났다.”면서 못내 아쉬워했다. 이어 선수단은 6시50분부터 ‘환영 국민대축제’에 참여했다.이 자리에서 유도 60㎏급 금메달리스트 최민호(28) 선수는 “선수촌에서 정말 힘들게 최선을 다해서 메달을 따고 그렇게 감동의 눈물을 흘렸던 것 같다.”며 다시 울먹여 감동을 자아냈다. 회사원 최윤정(27·여)씨는 “‘우생순’의 주역인 여자핸드볼 팀을 응원하고 싶어 나왔다.심판의 오심으로 안타깝게 준결승에서 져 아쉽지만 그들의 피 같은 땀을 격려하고 싶다.”고 말했다. 선수단은 이날 오후 3시 인천공항에 도착해 30분간 간단한 기자회견을 열었다.이 자리에서 양궁 금메달리스트인 박경모(32·인천 계양구청) 선수와 박성현(25·전북도청·여) 선수는 곧 결혼할 계획임을 공식 확인하기도 했다.선수단은 경찰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서울 세종문화회관으로 이동해 선수단의 ‘퍼레이드 행사’ 전인 저녁 5시30분부터 공식 해단식을 가졌다. ▶ [관련동영상]‘스포츠 G7’ 이룬 태극영웅들 돌아왔다 글 / 서울신문 이경주 김정은기자 kdlrudwn@seoul.co.kr 영상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Beijing 2008 한눈에 본다] 당신의 눈물 당신의 투혼 감동의 17일 역사가 되다

    [Beijing 2008 한눈에 본다] 당신의 눈물 당신의 투혼 감동의 17일 역사가 되다

    제29회 베이징올림픽의 열전 17일이 막을 내렸다. 주경기장인 궈자티위창(國家體育場)을 환하게 밝혔던 성화도 꺼져 4년 뒤 런던올림픽에서의 재회를 기약했다. 그 영광은 302개의 금메달리스트 몫으로만 돌려질 것이 아니다.1만여 선수들의 땀방울이 없었다면 그 꿈은 이룰 수 없었을 것이다. 열전 17일간 태극전사들이 흘렸던 땀방울, 북한은 물론 다른 나라 선수들의 의미있는 기록까지 한자리에 모아봤다. ■ 날짜별 주요 경기와 기록 ●6일 축구 여자 조별리그 F조 북한 1-0 나이지리아 ●7일 축구 남자 조별리그 D조 한국 1-1 카메룬 ●8일 개회식 9만 1000여명 수용 궈자티위창(國家體育場)에서 오후 8시(이하 현지시간) 시작 총감독 장이머우 성화 점화자 리닝 ●9일 축구 여자 조별리그 F조 북한 1-2 브라질 양궁 여자 개인전 랭킹라운드 박성현 673점 1위 윤옥희 667점 2위 주현정 664점 3위 권은실(북한) 656점 5위 남자 개인전 랭킹라운드 박경모 676점 4위 임동현 670점 8위 이창환 669점 10위 배드민턴 여자단식 64강전 전재연 2-0 오거스틴 카밀라(폴란드) 농구 여자 예선 A조 한국 68-62 브라질 복싱 75㎏급 32강전 조덕진 3-9 초푸풍 앙칸(태국) 핸드볼 여자 예선 B조 한국 29-29 러시아 사격 남자 10m 공기권총 진종오 684.5점으로 은메달, 한국 대회 첫 메달 김정수(북한)는 683.0점으로 동메달을 땄으나 15일 약물검사 양상반응이 나와 메달 박탈 여자 10m 공기소총 카트리나 에몬스(체코) 503.5점으로 대회 첫 금메달 유도 남자 60㎏급 최민호 한국에 대회 첫 금메달 역도 여자 48㎏급 임정화 196㎏ 4위 ●10일 수영 남자 자유형 400m 예선 박태환 3분43초59로 3위 수영 남자 자유형 400m 결선 박태환 3분41초86으로 한국 수영 사상 첫 금메달 양궁 여자단체(주현정 윤옥희 박성현) 224-215 중국, 한국 올림픽 6연패 역도 여자 53㎏급 윤진희 인상 94㎏, 용상 119㎏, 합계 213㎏로 은메달 수영 남자 400m 개인혼영 마이클 펠프스(미국) 4분03초84로 8관왕·세계신 행진 시작 축구 D조 조별리그 한국 0-3 이탈리아 ●11일 양궁 남자단체(박경모 이창환 임동현), 이탈리아에 227-225로 신승, 올림픽 3연패 펜싱 여자 플뢰레 결승 남현희, 발렌티나 베잘리(이탈리아)에 5-6으로 지면서 올림픽 여자 출전 44년 만에 첫 메달을 은으로 장식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예선 박태환 1분45초99로 결선 진출 핸드볼 여자 조별리그 30-20 독일, 한국 첫 승 유도 남자 73㎏ 결승에서 왕기춘, 엘 누르 맘마들리(아제르바이잔)에 한판패, 은메달 수영 남자 평영 100m 기타지마 고스케(일본) 58초91로 우승, 대회 2관왕 출발 ●12일 양궁 여자 개인 32강전 박성현 112-107 안야 히츨러(독일) 윤옥희 114-107 마리 피에르 보데(캐나다) 주현정 110-108나탈리아 발레바(이탈리아) 배드민턴 남자복식 16강전 정재성-이용대 0-2 파스케-라스무센(덴마크), 혼합복식 16강전 한상훈-황유미 0-2 릴리야나-위디안토(인도네시아) 남자단식 16강전 이현일 2-0 마르크 츠비블러(독일) 복싱 플라이급(51㎏) 32강전 이옥성 9-8 러시 워런(미국) 체조 남자단체 결승 1위 중국, 2위 일본, 3위 미국, 5위 한국 유도 남자 81㎏급 김재범 6번째 은메달 여자 63㎏급 원옥임(북한) 동메달 사격 남자 50m권총 진종오 660.4점으로 5번째 금메달 수영 남자 200m 결승 박태환 1분44초85로 5번째 은메달, 펠프스는 세계신(1분42초96) 세우며 3관왕 남자 배영 100m 결선 애런 피어솔(미국) 52초54(세계신)로 금메달 역도 여자 63㎏급 박현숙 240㎏으로 북한 첫 금메달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55㎏급 박은철 첫 번째 동메달 ●13일 양궁 남자 개인 32강전 임동현 115-106 리처드 존슨(미국) 이창환 117-109 유수프 고크터그 에르긴(터키) 박경모 111-110 커우천웨이(대만) 야구 풀리그 1차전 한국 8-7 미국 배드민턴 여자복식 준결승 이경원-이효정 2-0 마에다-스에쓰나(일본) 남자복식 8강전 이재진-황지만 2-1 오쓰카-마쓰다(일본) 축구 D조 조별리그 한국(1승1무1패) 1-0 온두라스(3패), 한국 조별리그 탈락 펜싱 남자 플뢰레 개인 16강전 최병철 14-15 오타 유키(일본) 여자 에페 개인 16강전 정효정 5-12 브리타 하이드만(독일) 체조 여자 단체 결승 1위 중국, 2위 미국, 3위 루마니아 핸드볼 여자 조별리그 B조 1차전 한국 31-23 스웨덴 하키 남자 조별리그 한국 5-2 중국사격 여자 25m권총 1. 천잉(중국) 793.4점 6. 조영숙(북한) 783.4점 11. 안수경(한국) 581점 17. 이호림(한국) 580점 수영 남자 200m 접영 결선 펠프스 1분52초03(세계신)으로 4관왕 남자 800m 계영 결선 1위 미국 6분58초56(세계신), 펠프스 5관왕 역도 남자 77㎏급 사재혁 366㎏으로 6번째 금메달 ●14일 양궁 여자 개인전 결승 장쥐안쥐안(중국) 110-109 박성현, 박성현 은메달 3,4위전 윤옥희 109-106 권은실, 윤옥희 동메달 배드민턴 남자단식 8강전 이현일 2-0 바오춘라이(중국) 혼합복식 8강전 이용대-이효정 2-0 로버트슨-엠스(영국) 복싱 웰터(69㎏)급 16강전 김정주 10-0 존 잭슨(미국) 체조 남자 개인종합 1위 양웨이(중국) 94.575점 8위 양태영 91.600점 11위 김대은 90.775점 유도 여자 78㎏급 정경미 동메달 수영 남자 평영 200m 기타지마 고스케 2분07초64로 세계신 달성하며 2관왕 ●15일 양궁 남자 개인 결승 빅토르 루반(우크라이나) 113-112 박경모, 박경모 은메달 배드민턴 여자복식 결승 두징-유양(중국) 조 2-0 이경원-이효정 조, 이경원 이효정 은메달 핸드볼 여자 브라질 33-32 한국 하키 남자 한국 1-1 독일 수영 남자 배영 200m 결선 라이언 로치트(미국) 1분53초94(세계신)로 금메달 여자 배영 200m 결선 레베카 소니(미국) 2분20초22(세계신)로 금메달 남자 개인 혼영 200m 펠프스 1분54초23(세계신) 6관왕 남자 자유형 1500m 예선 박태환 15분5초55로 16위 ●16일 역도 여자 +75㎏급 장미란 인상 140㎏, 용상 186㎏, 종합 326㎏ 세계신기록 모두 갈아치우며 금메달 육상 남자 100m 우사인 볼트(자메이카) 9초69 세계신기록으로 금메달 수영 남자 접영 100m 펠프스 올림픽신기록(50초58)으로 7관왕 ●17일 배드민턴 혼합복식, 이용대-이효정 조 2-0 위디안토-릴리야나(인도네시아) 조, 이-이 조 12년 만에 금메달 스매시 체조 여자 뜀틀 홍은정(북한) 15.650점으로 금메달, 북한 체조 사상 두 번째이자 이번 대회 두 번째 북한의 금메달 수영 남자 혼계영 400m 미국,3분29초34(세계신)로 우승, 접영 주자 펠프스는 올림픽 사상 초유의 8관왕 완성 탁구 여자 단체전 3·4위 결정전 한국 3-0 일본, 한국 동메달 ●18일 육상 남자 110m허들 예선 1라운드 이정준 장재근(1984년 LA올림픽 200m) 이후 24년 만에 트랙 선수로는 예선 2라운드 진출 탁구 남자 단체전(윤재영, 유승민, 오상은) 동메달 야구 풀리그 한국 9-8 타이완 육상 남자 110m허들 예선 류샹 발목 부상으로 기권, 올림픽 2연패 도전 포기 여자 장대높이뛰기 옐레나 이신바예바(러시아) 5m05로 자신의 24번째 세계신 수립 ●19일 체조 개인종합 평행봉 유원철 은메달 핸드볼 여자 31-23 중국,4강 진출 야구 풀리그 6차전 7-4 쿠바, 전승으로 4강 확정 육상 여자 창던지기 김경애 예선 탈락 여자 멀리뛰기 정순옥 예선 탈락 하키 남자 1-2 스페인, 한국 4강 좌절 육상 여자 800m 파멜라 젤리모(케냐) 1분54초87로 케냐 여성 사상 첫 금메달 ●20일 육상 남자 200m 결선 볼트 19초30(세계신)으로 2관왕 여자 400m허들 결선 멜라니 워커(자메이카) 52초64(올림픽신)로 금메달 핸드볼 남자 준준결승 한국 24-29 스페인 하키 여자 9-10위결정전 한국 3-1 일본 야구 풀리그 7차전 한국 10-0 네덜란드 쾌조의 7연승 ●21일 태권도 여자 57㎏급 결승 임수정 1-0 아지제 탄리쿨루(터키) 남자 68㎏급 결승 손태진 3-2 마크 로페즈(미국) 수영 남자 10㎞ 마라톤 마르텐 판데르베이덴(네덜란드) 1시간51분51초6으로 금메달 육상 여자 200m 결선 . 베로니카 캠벨 브라운(자메이카) 21초74로 금메달 축구 여자 결승 미국 1-0 브라질 핸드볼 여자 준결승 한국 28-29 노르웨이 소프트볼 여자 결승 일본 3-1 미국 ●22일 육상 남자 50㎞ 경보 1위 알렉스 슈바체르(이탈리아) 3시간37분09초 31위 김동영 4시간02분32초 여자 5000m 1위 디바바(에티오피아) 15분41초40 여자 멀리뛰기 1위 마우헨 히가 마기(브라질) 7.04m 2위 타티아나 레베데바(러시아) 7.03m 여자 계주 400m 1위 러시아 42초31, 2위 벨기에 42초54, 3위 나이지리아 43초04 남자 장대높이뛰기 공동 1위 스티브 후커(호주)·예브게니 루키아넨코 5.85m 남자 10종경기 1위 브라이언 클레이(미국) 8,791점 남자 400m계주 1위 자메이카 37초10(우사인 볼트 3관왕), 2위 트리니다드 토바고 38초06, 3위 일본 38초15 비치발리볼 남자 1위 미국 복싱 69㎏급 3위 하나티 실라무(중국)·김정주 리듬체조 개인종합 예선 12위 신수지 핸드볼 남자 5∼8위결정전 폴란드 29-26 한국 탁구 남자 단식 8강 마린(중국) 4-0 오상은 여자 단식 결승 장이닝(중국) 4-1 왕난(중국) 사이클 남자 BMX 1위 마리스 슈트롬베르그스(라트비아) 축구 남자 3·4위전 브라질 3-0 벨기에 하키 여자 결승 네덜란드 2-0 중국하키 여자 3·4위전 아르헨티나 3-1 독일 근대5종 여자 1위 레나 쇼네보른(독일) 33위 윤초롱(한국) 태권도 남자 80㎏급 1위 하디 사에이(이란) 여자 67㎏급 1위 황경선 야구 준결승 한국 6-2 일본, 쿠바 10-2 미국 ●23일 육상 여자 1500m 1위 제베트 낸시 란가트(케냐) 4분00초23 남자 800m 1위 윌프레드 분게이(케냐) 1분44초65 남자 5000m 1위 케네니사 베켈레(에티오피아) 12분57초82 남자 창던지기 1위 안드레아스 토르킬트센(노르웨이) 90.57m 남자 높이뛰기 1위 티아 헬레바우트(벨기에) 2.05m 여자 1600m 계주 1위 미국 3분18초54, 2위 러시아 3분18초82, 3위 자메이카 3분20초40 남자 1600m 계주 1위 미국 2분55초39, 2위 바하마 2분58초03, 3위 러시아 2분58초06 수영 남자 다이빙 10m 플랫폼 1위 매튜 미참(호주)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단체 1위 러시아, 2위 스페인, 3위 중국 야구 결승 한국 3-2 쿠바,3·4위결정전 미국 8-4 일본 농구 여자 결승 미국 92-65 호주,3·4위결정전 러시아 94-81 중국 카누 남자 K-1 500m 1위 켄 월러스(호주) 남자 C-1 500m 1위 맥심 오팔레프(러시아) 여자 K-1 500m 1위 인나 오시펜코-라돔스카(우크라이나) 남자 K-2 500m 1위 스페인 남자 C-2 500m 1위 중국 여자 K-2 500m 1위 헝가리 축구 결승 아르헨티나 1-0 나이지리아 리듬체조 개인종합 1위 예프게니야 카나에바(러시아) 핸드볼 여자 결승 노르웨이 34-27 러시아,3·4위결정전 한국 33-28 헝가리 하키 남자 결승 독일 2-0 스페인,3·4위결정전 호주 10-4 네덜란드,5·6위전 영국 5-2 한국 배구 여자 결승 브라질 3-1 미국,3·4위결정전 중국 3-1 쿠바 탁구 남자 단식 결승 마린(중국) 4-1 왕하오(중국),3·4위결정전 왕리친(중국) 4-0 요르겐 페르손(스웨덴) 태권도 남자 80㎏급 1위 차동민,2위 알렉산드로스 니콜라이디스(그리스) 여자 67㎏급 1위 마리아 델 로사리오 에스피노자(멕시코), 2위 니나 솔하임(노르웨이) ●24일 육상 남자 마라톤 1위 사무엘 완지루(케냐·2시간6분32초),2위 자우아드 가리브(모로코·2시간7분16초),3위 세가이 케베데(에티오피아·2시간10분00초),18위 이명승(2시간14분37초),28위 이봉주(2시간17분56초),50위 김이용(2시간23분57초) 핸드볼 남자 7·8위결정전 한국 26-37 덴마크 배구 남자 결승 미국 3-1 브라질 농구 남자 결승 미국 118-107 스페인
  • [李대통령 취임 6개월] 올림픽 만족도 기대이상 79.0%

    [李대통령 취임 6개월] 올림픽 만족도 기대이상 79.0%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우리 선수단이 애초 목표였던 10(금메달 개수)-10(종합순위) 프로젝트를 넘어서는 결과를 낸 가운데 여론조사 응답자들은 우리 선수단의 성과에 대해 대부분 만족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베이징 올림픽에서 우리 선수단의 성과가 ‘기대 이상의 성과’라는 응답은 79.0%,‘기대한 만큼의 성과’라는 응답은 17.1%로 나타났으며 ‘기대에 못 미치는 성과’라는 응답은 1.7%에 그쳤다. ‘기대 이상의 성과’라는 응답은 학력이 높을수록 높은 경향을 보였으며, 남자가 여자보다 답변 비율이 높았다. 직업별로는 사무·관리·전문직 종사자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왔다. 우리 선수단의 경기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경기는 ‘야구 금메달과 한·일 준결승 경기’라는 응답이 52.3%로 가장 많았고,‘수영 박태환 금메달 경기(10.7%)’‘역도 장미란 금메달 경기(8.9%)’,‘여자 핸드볼 동메달과 준결승 경기(8.5%)’ ‘유도 최민호 금메달 경기(6.8%)’순이었다. 연령별로는 ‘역도 장미란 금메달 경기’라는 응답이 40대 이상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반면 ‘여자 핸드볼 준결승 경기’라는 응답은 20∼40대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비율을 보였다. 반면 우리 선수단 경기 중 가장 아쉬웠던 경기에 대해 응답자 두 명 중 한 명은 ‘여자 핸드볼 결승 진출 실패(51.9%)’라고 답했다. 다음으로 ‘여자 양궁 박성현 은메달(11.1%)’,‘역도 이배영 예선 탈락(7.4%)’,‘유도 왕기춘 은메달(5.3%) ‘축구예선 탈락(4.3%)’ 등의 순이었다. 응답자들은 야구 경기가 전승 행진을 이어간 것에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지만, 축구 예선 탈락에는 큰 실망감을 나타냈다. 우리 선수단 경기 중 기대 이상으로 잘했던 종목은 야구가 58.1%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고, 수영(12.1%), 역도(5.7%), 배드민턴(4.8%)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기대에 못 미쳤던 종목은 축구가 30.8%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길섶에서] 아량과 행복/구본영 논설위원

    요즘 베이징 올림픽 중계방송을 보는 기쁨이 쏠쏠했다. 각본없는 드라마가 주는 진한 감동 때문이다. 메달을 따내 벅찬 환희에 찬 선수들의 표정마다 오랫 동안 감내해 왔을 법한 인고의 시간들이 읽혀진다. 가슴에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장면도 있었다. 유도에서 한국 선수로서 첫 금메달을 딴 뒤 감격에 겨워 우는 최민호 선수를 의연하게 격려한, 오스트리아의 루트비히 파이셔 선수의 경우가 그랬다. 은메달에 머문 아쉬움을 툴툴 털고, 자신을 메다꽂은 최 선수를 외려 일으켜 세워 포옹해 준, 그의 넓은 아량에 가슴 한쪽이 뭉클했었다. 그가 결과를 떠나 최선을 다하는 과정에 만족했다는 증좌일 게다. 비가 오락가락하던 지난 주말. 그 먼나라 낯선 청년의 스포츠맨십을 상기하며 산행에 나섰다. 비를 피해 정상까지 다녀 왔지만, 소나기라도 내려 중간에 내려왔더라도 가지 않은 것보다는 나았다는 생각도 들었다.“행복은 종착역에 도착했을 때가 아니라, 여행 중에 발견되는 것”이라던, 어느 작가의 글을 떠올리며…. 구본영 논설위원 kby7@seoul.co.kr
  • ‘스포츠커플’ 김미현ㆍ이원희 12월 12일 결혼

    ‘스포츠커플’ 김미현ㆍ이원희 12월 12일 결혼

    국내 최고의 스포츠 스타 커플 이원희(27)-김미현(31) 선수가 오는 12월 12일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2007년 추석특집 TV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참여하며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지난 겨울 부상치료를 위해 우연히 같은 병원에 입원해 인연을 이어갔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라는 공통점까지 더해져 더욱 가까워진 두 사람은 지난 5월 양가 상견례를 갖고 마침내 결혼에 골인해 평생을 함께 하게 됐다. 두 사람의 결혼 준비를 총괄하고 있는 아이웨딩네트웍스의 김태욱 대표는 “김미현씨가 8월초 결혼준비를 위해 귀국해 예비신랑 이원희씨와 함께 본격적인 결혼준비를 시작했다.” 고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낸 ‘한판승 사나이’ 이원희는 현재 한국마사회 소속으로 선수활동을 계속하고 있으며, 얼마 전 베이징올림픽 현지에서 유도해설을 맡아 4년 전 본인의 영광을 재현한 선배 최민호 선수의 감격적인 금메달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이원희는 “미현씨와 만나면서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고 어려운 점을 이해해주면서 결혼에 대한 결심을 하게 됐다.”며 행복한 소감을 전했다. LPGA에서 활약중인 김미현은 지난 8월초 귀국 후 현재 약 6주간의 국내체류 일정을 예정하고 있으며 이 기간 동안 결혼준비와 함께 작년 겨울 부상으로 참여하지 못한 보강훈련을 하고 있다. 결혼준비와 훈련 일정을 마치면 9월 중순 다시 미국으로 출국 예정이다. 김미현은 “원희씨가 옆에서 지켜봐 주고 챙겨주는 모습을 보면서 결혼 결심까지 하게 됐다. 많이 축하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사진=아이웨딩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Beijing 2008] 한국 종합7위 비결

    ‘치밀한 전략과 초반 상승세, 그리고 열정이 함께 일궈낸 종합 7위’ 베이징올림픽을 앞둔 한국선수단의 당초 목표는 ‘10-10(금메달 10개-세계 10위)’ 달성이었다. 그러나 한국은 지난 21일 태권도에서 2개의 남녀 금메달로 10개 금메달의 목표를 조기 달성한 데 이어 23일 야구의 올림픽 첫 제패로 올림픽 출전 60년 사상 최다 금메달 수를 기록했다. 종합 7위는 지난 88년 서울대회(4위) 이후 20년 만의 최고 순위다. 치밀한 메달 전략과 초반 상승세, 그리고 혼신을 다한 선수들의 열정 등 삼박자가 맞아떨어진 결과다. 사실 베이징올림픽을 앞두고 8년만의 ‘아시아 2위’ 복귀에 대한 전망은 그리 밝은 편이 아니었다.3년 2개월 동안 대한체육회를 이끈 김정길 회장이 대회 개막을 불과 두 달여 앞두고 중도 사퇴한 뒤 긴급 회장 선거를 통해 이연택 전 회장이 복귀하는 등 어수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그러나 이전부터 수립해 놓았던 ‘10-10’ 전략엔 흔들림이 없었다. 결과를 놓고 보면 가능 금메달에 대한 분석은 거의 맞아떨어졌다. 양궁에서 놓친 1개의 금메달은 역도 사재혁(23·강원도청)이 금빛 바벨을 들어올리면서 메웠고, 이후 안정감있게 내달리던 메달 행진은 막판 ‘효자종목’인 태권도가 4개의 출전 전 종목을 석권하면서 기대 이상의 탄력을 받았다. 이번 대회를 마지막으로 올림픽무대를 떠난 야구는 종합 7위에 쐐기를 박은 ‘복병’이었다. ‘금메달 보따리’를 처음 풀어헤친 개막 둘쨋날 최민호(28·한국마사회)의 첫 금 소식은 유례 없는 초반 상승세의 기폭제가 됐다. 매 대회 초반 금메달 가뭄에 시달렸던 게 사실. 그러나 첫 단추를 제대로 꿴 한국은 이튿날 “설마”하던 박태환(19·단국대)의 수영 금메달이 실현되면서 목표는 사실상 가시권 안에 들어왔다. 둘의 금메달은 다른 종목 ‘예비 메달리스트’들에게도 자극제가 됐다. 빗자루로 쓸어담은 듯한 중국의 금메달 수집도 대회 기간 내내 한국의 종합순위를 한 자릿수에 묶어놓은 데 한몫 했다. 당초 ‘금메달 40개-종합 1위’를 목표로 했던 중국은 중반까지 이미 30개를 훌쩍 넘겼다. 중요한 건 21개 종목에 걸친 광범위한 메달 사냥이었다는 점. 또 대부분 한국의 전략 종목과는 거리가 멀었다. 중국은 이제까지 서양 선수들의 전유물이었던 체조를 비롯해 조정과 카누, 요트 등 ‘금메달 창고’로 불린 종목에서 메달을 쏙쏙 빼가며 한국과 순위 싸움을 벌이던 경쟁국들의 메달 수를 묶어놓았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역경 극복한 당신, 환영합니다”

    “역경 극복한 당신, 환영합니다”

    베이징올림픽 선수단의 귀국을 앞두고 메달리스트를 배출한 지역이 흥분으로 들썩이고 있다. 한국 선수단이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둬 나라 전체가 기쁨에 들떠 있을 뿐만 아니라, 메달리스트의 고향이라는 자긍심에 걸맞게 대잔치라도 열자는 요구가 나오기 때문이다. 해당 자치단체는 25일 밤 서울광장의 총 환영행사가 끝나는 대로 선수들을 고향으로 부르는 일정을 짜느라 분주했다. ●강원·전북 등 범도민 잔치 24일 전국 자치단체에 따르면 강원도가 대대적인 환영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올림픽에서는 어느 대회보다 강원 출신 메달리스트가 많아 지역주민들의 기대감이 크기 때문이다.‘강원 출신이 베이징올림픽 10-10프로젝트 초과 달성의 주역’이라는 것이다. 환영 행사는 28일 오후 6시30분 춘천시 근화동 근화사거리 구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강원도청 광장까지 5㎞를 도보 퍼레이드로 시작한다. 퍼레이드에는 금메달리스트 진종오(사격)·장미란·사재혁(이상 역도)과 은메달 윤진희(역도), 동메달 정경미(유도)·김정주(권투) 등 총 6명이 모두 참가하도록 일정을 짜고 있다. 지도자, 가족 등 21명도 선수와 함께 행진하면서 주민 2500여명의 열렬한 환영을 받도록 했다. 도청 환영식에서 김진선 지사는 메달리스트 6명에게 특별포상금과 공로패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어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과 불꽃놀이 등이 2시간에 걸쳐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장미란·사재혁 선수의 고향인 원주시와 홍천군에서는 이와 별도의 시·군 단위 환영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원주·홍천 별도 행사 열어 홍천군은 29일 군과 군체육회 주최로 별도 환영행사를 갖기로 하고 사 선수의 가족과 일정을 준비 중이다. 전북도 역시 여자양궁 박성현 선수 등을 환영하는 범도민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전주시 덕진동 종합경기장에서 효자동 전북도청까지 카 퍼레이드를 벌이고 도청 광장에서는 도민환영회를 열기로 했다. 전남도는 27일 배드민턴 금메달리스트 이용대와 감독 김종수, 양궁 주현정, 핸드볼 김오나 선수 등을 도지사실로 초청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28일 도청 광장에서 메달리스트와 선수 가족, 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하는 환영행사를 갖는다. ●카 퍼레이드·음악회·불꽃놀이 등 다양 김천시는 오는 29일 오후 7시30분 직지문화공원 야외공연장에서 베이징올림픽 스타들이 참여하는 ‘시립예술단 한여름 밤의 음악회’를 개최한다. 또 뮤지컬 명성황후의 주연을 맡았던 소프라노 김원정씨와 가수 송대관·태진아씨가 출연해 흥을 돋울 예정이다. 이날 공연에는 유도에서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딴 김천 출신의 최민호·김재범 선수도 참석한다. 김천시 관계자는 “김천의 상승 기운을 전하고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공연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올림픽에 선수 33명(8개 종목)을 보낸 서울시도 선수들이 일주일 휴가를 가진 뒤 시청에서 포상금 전달식 등을 열 예정이다. 특히 시가 2013년 세계 수영선수권대회 유치에 도전함에 따라 서울시체육회 소속의 수영 박태환 선수에게 홍보대사직을 제안할 계획이다. 전국종합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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