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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BC] 마운드 강화·타선 몸쪽 공략 ‘숙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이 3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연습경기에서 0-3으로 완봉패했다. 국가대표를 고사한 이승엽은 요미우리의 5번타자로 선발 출장,1회초 결승타를 터뜨리는 등 3타수 2안타(2타점)로 대표팀에 쓴 잔을 안겼다. 승부는 일찌감치 결정났다. 선발 윤석민(KIA)이 1회 1사 후 마쓰모토 데쓰야에게 볼넷, 에드가르도 알폰소에게 중전 안타를 내줬고 계속된 2사 2,3루에서 이승엽에게 가운데 펜스 상단을 맞는 2타점 2루타를 허용했다. 요미우리는 3회 알렉스 라미레스가 황두성(히어로즈)으로부터 좌중간 펜스를 넘기는 1점포를 쏘아올려 3-0으로 달아났고 , 이 점수를 끝까지 잘 지켰다. 김인식 대표팀 감독은 전날 뛰었던 이종욱(두산·중견수) 정근우(SK·2루수) 박경완(SK·포수) 자리에 이택근(히어로즈)과 고영민(두산), 강민호(롯데)를 선발로 내보냈다. 또 김태균(한화)을 지명타자로 돌리고, 이대호(롯데)를 1루에, 최정(SK)을 3루에 배치했다. 박경완(SK), 이범호(한화) 등 여러 선수가 실전 감각을 익히기 위해 투입됐으나 결과는 신통치 않았다. 타선은 상대 선발 후쿠다 사토시 등에 산발 7안타로 묶였고, 7회와 9회 잡은 찬스마저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 마운드의 난조도 심각했다. 김인식 감독은 거포들이 즐비한 요미우리를 ‘가상의 타이완’으로 삼고 윤석민, 황두성, 이재우(두산) 등 8명의 투수를 투입했으나 팔꿈치 통증에서 돌아온 임창용(야쿠르트)과 사이드암 정대현(SK)만 제 몫을 했을 뿐 11안타나 내주며 기대에 못 미쳤다. 4회 등판한 임창용은 안타 1개를 내줬으나 최고 시속 146㎞짜리 강속구에 삼진 2개를 곁들이며 1이닝을 무실점으로 역투했고, 8회 마운드에 오른 정대현도 삼진 2개를 솎아내며 이날 대표팀 투수로는 처음으로 삼자범퇴로 이닝을 마쳤다. 김인식 감독은 “생각보다 공격이 너무 안된 게 패인이 아닌가 한다.”면서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들이 나오는 경우나, 오른손 투수에 오른손 타자 또는 왼손 투수에 왼손 타자와 같은 경우에 타자들이 몸쪽 공을 못치는 점이 드러난 만큼 이 부분이 앞으로 풀어야 할 과제”라고 밝혔다. 한편 팔꿈치 통증으로 이틀연속 결장했던 추신수는 4일 오전 예선라운드 출전 여부가 최종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팀은 4일과 5일 각각 도쿄돔과 메이지 진구구장에서 연습을 한 뒤 6일 오후 6시30분 타이완과 예선 첫 경기를 치른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 [2009 녹색성장 비전] 수명 5000시간 수소전지 나온다

    [2009 녹색성장 비전] 수명 5000시간 수소전지 나온다

    ‘영원히 지속되는 에너지. 아무리 써도 없어지지 않는 에너지.’ 미국의 부시 대통령이 2004년 초 연두교서에서 ‘수소경제’의 필요성을 언급하면서 내세운 이유들이다. 신재생에너지의 급성장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자들은 이들의 궁극의 에너지는 다른 모습일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자연에서 얻어지는 에너지는 변화무쌍한 자연의 상황에 따라 공급에 차이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1차 석유위기가 닥쳤던 1974년 학자들 사이에서는 무궁무진하게 존재하는 수소가 석유를 대체할 수 있는 궁극의 에너지가 될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수소는 연료로 직접 연소시킬 때를 제외하고는 물을 부산물로 생성할 뿐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지 않는다. 무한한 자원인 물을 이용해 태양광·풍력 등의 청정에너지로 생산이 가능하고, 다시 물로 재순환이 이뤄진다. ■ 투자·기술 선두 미국 “중국, 인도 등 고성장국가들의 지속적인 화석연료 사용 증가가 세계 기후와 지역 대기 환경오염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해야 한다. 특히 이들의 경제 성장이 에너지 수요 문제 때문에 제한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한 시기다.” 2008년 호주에서 개최된 ‘세계 수소에너지 대회’에서 각 나라 관계자들은 시장 수요와 경제 논리에 의해 지배되던 에너지의 생산 및 이용 산업이 끝나가고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참가국들이 채택한 성명서는 에너지 산업이 ‘사회적·환경적인 영향’을 중심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수소에너지의 역할에 더욱 큰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수소에너지 산업은 1~2년 안에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니라 긴 시간이 필요한 기술적 과제들이 산재해 있는 미지의 영역이다. 이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기업보다는 정부가 수소에너지 산업을 주도하는 경향이 공통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현재 전세계 수소에너지 기술을 주도하는 나라는 단연 미국이다. 미국은 수소경제를 처음으로 주창한 나라답게 각종 기술과 산업성 측면에서 다른 나라를 압도하고 있다. 미국 에너지성(DOE)이 2015년이면 주요 목표 기술을 완성해 2020년 기업들이 상품에 본격적인 수소경제의 개념을 도입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는 것도 이같은 자신감이 뒷받침되기 때문이다. 미국 DOE는 2004년부터 대통령의 수소연료 발의(Initiative)를 구체화하기 위해 수소와 연료전지에 관한 연구 과제를 확장하고, 통합하는 등 수소 프로그램을 DOE 주도로 추진하고 있다. 올 1월 발표된 DOE의 의회보고 자료에 의하면, 2004년 이후 2008년까지 5년 동안 에너지성은 대통령의 5개년 투자 공약에 따라 약 8억 3000만달러에 이르는 공적 자금을 해당 분야에 투자했고, 민간부문의 투자분까지 합치면 이 금액은 약 12억달러로 늘어난다. 이같은 투자를 통해 미국은 천연가스에서 1갤런의 가솔린과 동등한 에너지의 수소를 생산하는 데 드는 비용을 3달러까지 낮춘 상태다. DOE 측은 2015년이면 이 비용을 2달러까지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 자동차용 연료전지의 제조비용은 2002년 275달러/㎾에서 2008년 73달러/㎾ 수준으로 낮아졌고, 연료전지 시스템의 수명은 2006년 950시간에서 2008년 1900시간으로 연장됐다. 2015년 목표치는 30달러/㎾, 5000시간에 이른다. 또, 미국 연구진들은 수소 저장을 위한 물질 및 방법 개발 측면에서도 잠재적으로 수소저장률을 50%까지 향상시킬 수 있는 냉동-압축(cryo-compressed) 탱크 개념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한 상태다. DOE는 수소경제의 성공 여부가 ‘기술의 시장 변환(Market Transformation)’에 달린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아무리 좋은 기술로 훌륭한 에너지를 만들어도 초창기에 시장이 형성되지 않으면 원활한 기술 전환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올초 DOE가 발표한 ‘수소와 연료전지 시장에 대한 정보 요구(RFI)’의 탄생 배경이다. 구체적으로는 초기 시장성을 규명하기 위해 관련 일자리, 성능 규명 데이터, 수요 개척 및 시장 성장 촉진, 시장 침투를 가로막고 있는 기술외적인 장벽을 감소시키는 것과 관련된 정보 등이 총망라돼 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도움말: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서민호박사 ■ 무한한 잠재력 한국 특허·논문발표 등 연구인력 세계 5위 하이브리드 자동차 최첨단 기술 자랑 세계 10위의 에너지소비국, 소비증가율 1위, 이산화탄소 배출 세계 10위, 배출증가율 세계 1위. 석유 이후에 도래할 수소경제는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획기적인 기회이기도 하다. 모두가 비슷한 출발점에 있기 때문에 관련 기술을 선점한다면 에너지 수입국이 아닌 에너지 수출국으로 입장이 180도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다른 미래형 원천기술에 비해 각국간 격차가 좁다는 사실은 수소 기술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이나 정부, 기업 입장에서 투자의 당위성을 인정하기에 충분하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공통된 견해다. ●정부 주도로 美·유럽 시장 도전 수소경제 관련기술의 시장규모는 미국과 유럽만 해도 2010년대 말 23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며, 국내에서도 오랫동안 관련 기술을 연구하고 투자를 해왔다. 그러나 미국, 일본, 유럽연합(EU) 등이 산업과 기술을 철저히 구분해 미래 기술인 수소에 투자하고 있는 것에 비해 한국은 완전히 국가 주도로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국내 기업들이 2차전지와 석유를 중심으로 한 전기 하이브리드 자동차 등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기 때문에 이와 경쟁 관계인 연료전지와 수소자동차에 대한 투자는 상대적으로 미약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는 저탄소 차량이 아닌 무공해 차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연료전지와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우리나라는 교육과학기술부와 지식경제부 산하에 다양한 사업단을 두고 수소에너지 핵심 기술 개발에 적극적으로 도전하고 있다. 수소에너지사업단, 수소연료전지사업단, 원자력수소사업단, 석탄 가스화 전기수소 사업단 등이 대표적인 예다. 수소경제의 틀을 이뤄야 할 궁극적인 수소 제조기술이나 저장기술, 이용 기술을 개발하는 위 사업단 이외에 기간시설, 표준화 등 인프라 분야에서도 최근 몇 년 사이에 상당한 진전을 이뤘다. ●태양광·물 이용한 제조기술 성과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정부 투자액은 전 세계적으로 매년 80억달러로, 이중 수소에너지 관련기술이 10억 달러를 차지하고 있다. 기업체 투자분이 정부투자분의 3~4배라는 점을 감안하면 수소연료전지 분야에만 최소 50억달러 정도가 매년 투자되는 셈이며, 이중 90% 정도가 미국·일본·유럽 등 선진국에서 투자하는 액수다.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수소연료전지 분야의 국가경쟁력 분석에서 세계 1위 수준과는 큰 차이가 있지만, 특허나 논문·논문발표 등 연구 인력 수준은 5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수소제조 분야의 핵심 과제인 태양광과 물만을 이용한 제조기술에서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수소에너지사업단은 물 분해를 돕는 광촉매, 미생물, 산화환원 매체를 개발해 상용화 단계에 접근한 상태다. 특히 광촉매 제조에 쓰이는 나노기술(NT), 미생물을 연구하는 바이오기술(BT) 두 분야는 국내 연구진의 기술 수준이 세계적으로도 높이 평가받고 있다. 국내 기업이 강점을 보이고 있는 자동차와 직접적으로 연계되는 연료전지 자동차 분야에서는 저장과 소재 분야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다. 무엇보다 각 연구단과 기업이 정확한 목표를 정해놓고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은 세계 각국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에 유리한 조건으로 평가된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도움말:수소에너지사업단장 김종원박사
  • ‘꽃남’ 결방 대체한 ‘F4 토크쇼’, 최고 시청률

    ‘꽃남’ 결방 대체한 ‘F4 토크쇼’, 최고 시청률

    ’꽃보다 남자’의 결방으로 긴급 투입된 스폐셜 방송이 되려 약 22%에 달하는 자체 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꽃보다 남자(이하 ‘꽃남’)’의 시청률은 자체 내 최고치인 21.8%(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 날 본 방송이 ‘꽃남 스폐셜’로 대체된 이유는 출연자 구혜선의 교통사고 부상 때문. 촬영에 차질을 빚게 되자 제작진은 ‘꽃남’ 출연진을 스튜디오로 초대해 토크쇼를 펼치는 형식으로 특집 방송을 마련했다. 토크쇼에는 ‘꽃남’의 주역이자 F4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이 출연해 촬영과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으며 김현중과 이민호는 기타와 피아노 연주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일부 시청자들은 ‘꽃남’의 촬영이 지나치게 긴박하게 진행된 여파로 갑작스런 결방까지 초래한 데 대해 원성을 높이고 있다. 반면 이 같은 지적에도 불구, ‘꽃남 스페셜’은 역대 드라마 스폐셜 방송 중 최고치의 시청률 기록하며 상반기 화제의 드라마로서 위상을 지켜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열린세상] 꽃보다 광고/이동연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열린세상] 꽃보다 광고/이동연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요즘 TV 시청자들 사이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드라마인 ‘꽃보다 남자’가 매회 자체 시청률 기록을 경신하며 상한가를 치고 있다. 초등학교 학생들 사이에서도 ‘F4 열풍’이 일어나서 관련 아동 패션업계가 벤치마킹을 하고 있다니 놀랄 만하다. 그런데 이 드라마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지금, 이야기가 집중되기는커녕 산만하고 겉돈다는 인상을 받는다. 원작인 동명의 만화는 구준표와 윤지후 그리고 금잔디의 삼각관계를 우정, 사랑, 신분이라는 삼각 구도를 통해 압축적으로 풀어나가려 한다. 그런데 어느 순간 한국의 ‘꽃보다 남자’는 드라마 본래 서사보다는 사전에 계획된 특정 상품을 홍보하는 장편 CF로 기능전환했다. ‘꽃보다 남자’는 기존 드라마보다 상품 홍보를 공공연하게 드러낸다. 드라마 앞과 뒤로 이어지는 CF 첫 작품은 LG 텔레콤 ‘틴링’ 서비스 광고로 모두 ‘꽃보다 남자’ 출연 배우들이 모델로 등장한다. 당초 ‘틴링’ 광고는 극중 배우인 이민호, 구혜선, 김범이 전속출연자인데 윤지후 역인 김현중이 덩달아 등장해 해당 기획사가 문제를 제기한 바 있다. 흥미롭게도 윤지후의 옛 애인인 한채영과 여주인공 구혜선이 사용하는 휴대전화는 삼성 애니콜이 협찬하는 ‘햅틱2 화이트’로 개당 60만~70만원을 호가한다. 드라마 초기에 등장했던 ‘뉴칼레도니아’의 유명 관광지가 지나치게 자세히 묘사되거나 마치 관광청 홍보 영상을 연상케 하는 마카오 촬영장면들은 드라마 서사와는 무관하게 과하게 노출된다. 주인공인 F4들이 타고 다니는 자동차도 외국차들로 국내 수입차 업체인 LK모터스의 ‘로터스’ 종과 GM 코리아의 ‘캐딜락’이 협찬했다. 통상 재벌가 3세들이 애용하는 ‘페라리’, ‘람보르기니’, ‘포르셰’ 같은 수억원대 외국 수입차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이들 차종들은 천하의 F4가 타기에는 부족하지만, 간접광고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이밖에 구혜선이 아르바이트하고 있는 ‘봄죽’(봄씨네죽)집은 국내 대표적인 죽 체인점인 ‘본죽’을 간접광고하고 있다. 그녀가 입고 나오는 의류들도 현재 판매 중인 ‘르꼬끄 스포르티보’ 등 다수의 의상업체에서 협찬한 것이고, 극중에 과도하게 전개되고 있는 쇼핑장면들에 소개되는 의류, 가방, 액세서리 등도 일정한 간접광고에 대한 사전 협의가 진행된 것들이다. ‘꽃보다 남자’와 같은 화려한 트렌드 드라마에서 제작비를 절감하기 위한 상품협찬은 어쩌면 불가피하다. 외주제작사들이 제작비를 투자받거나 제작비를 절감하기 위해 치열한 협찬 전쟁을 벌이고 있는 것도 엄연한 현실이다. 문제는 상품 협찬이라는 드라마의 ‘필요조건’을 넘어서 일정한 드라마의 시청률을 담보로 간접광고가 드라마 시나리오의 일부로 변형된다는 점이다. ‘꽃보다 남자’에서 더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극중 배우들의 화면 노출 안배에 대한 기획사들 간의 보이지 않는 경쟁의식이다. 기획사들의 배후 교섭은 따지고 보면 이들이 선전하고 있는 CF 광고와 직결되어 있다. 드라마 중반부터 비중이 커진 윤지후의 경우에는 현재 김현중이 맡고 있는 다수의 CF 제품의 이해관계가 반영된 경우라 할 수 있다. 과거 연기비중을 놓고 둘러싼 기획사들 간의 자존심 싸움은 현재는 거의 대부분 극중 배우들의 광고상품의 이해관계와 연계되어 있다. 매회 배우들의 출연시간을 안배해야 하고, 협찬을 받거나 제작비를 지원받은 제품들을 노출하다 보면, 드라마는 어느새 집중력이 떨어져 재미를 반감시킨다. 시청률이 어느 정도 확보되면 제작사는 본래의 간접광고 전략을 더욱 강화한다. 모두가 돈 때문이다. 이것이 ‘꽃보다 남자’를 재미없게 만드는 ‘꽃보다 광고’의 실체이다. 이동연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 [인사]

    ■한국은행 ◇국·실장 이동△지식정보실장 정광섭△재산관리〃 이경태△국고증권〃 안태훈△광주전남본부장 천승희△포항〃 박찬형◇1급 승진△조사국 임호열△정책기획국 윤면식△금융경제연구원 이종규△대구경북본부 양재룡△광주전남본부 이은모△대전충남본부 김영찬△제주본부 서정곤△경기본부 김윤철△금융감독원 파견 서영식△한국금융연구원 〃 이종건◇1급 이동△조사국 박광민△경제통계국 김현의△금융시장국 이용회△발권국 송규성△국제국 변재영△외화자금국 오재권△경제교육센터 김유곤◇2급 승진△기획국 김태석△전산정보국 이무식△총무국 오인석△조사국 차현진△경제통계국 박진욱△금융안정분석국 나상욱△금융시장국 강지광△국제국 최원형△감사실 남상병△부산본부 김성주△대구경북본부 조용승△목포본부 성경창△광주전남본부 전경진△충북본부 김남영△제주본부 이문형△포항본부 문봉득△한국금융연수원 파견 전승철◇2급 이동△기획국 김덕영 김한중 손동희△금융통화위원회실 이명종△공보실 안희욱△총무국 강철 백상호 이창기(전 기획국) 최창복△연수원 교수연구팀 정구창△조사국 오호일△정책기획국 박성준△금융결제국 김인섭 박하종△국제국 김한수 손민호△외화자금국 최동현△감사실 조희근△대전충남본부 이창기(전 금융안정분석국)△경기본부 백종만△강남본부 고용수△총무국소속 서정국 선종인 이재철◇3급 승진△기획국 송두석△금융통화위원회실 김석원△총무국 소창수△조사국 김종욱 배준석△경제통계국 박성빈△금융안정분석국 김기환△정책기획국 홍경식△금융시장국 양대정△금융결제국 전법용△국제국 이동현△금융경제연구원 김배근△감사실 이윤성△부산본부 김상섭 김형식△목포본부 이종필 정형윤△광주전남본부 권관주△제주본부 배용주△경남본부 서정민△울산본부 최수일△총무국소속 권용준 박준서 이성호 이용주◇3급 이동△법규실 김동명 김영설△금융통화위원회실 오금화 최철호△전산정보국 이윤형 정재욱△총무국 김성묵 박유찬 이병천△경제통계국 장완섭 허남수△금융안정분석국 김광호 정권△정책기획국 김상기 이환석△금융시장국 장정석△금융결제국 나승근 장희만△발권국 김광명 김덕재 정영선△외화자금국 전귀환△감사실 박기용 박상우 방승이 전도희△대구경북본부 국맹수 김용문△광주전남본부 김연태△충북본부 윤태학△인천본부 정옥환△경기본부 이복수 정문갑△강릉본부 남병우△포항본부 배해원△강남본부 박병수 이승우△총무국소속 김진용 신창식 이명희 ■한국농어촌공사 △감사 김경안 ■생명보험협회 ◇임원 승진△상무보대우 김재훈◇부서장 승진△상품제도부장 지정훈△자격시험관리실장 이재운◇부서장 전보△종합기획부장 김기성△보험산업개발〃 윤상△판매채널지원〃 이재용△사회공헌지원센터 〃 남태민△감사실장 정규엽△소비자보호실장 이성열◇지부장 전보△서울 김병식△부산 고기갑△광주 강성규△대전 현춘순△강릉 조홍철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정책연구본부장 정용헌△녹색성장연구〃 오진규△에너지정보통계센터소장 김진우△감사실장 김정수△경영지원부장 이대양△에너지산업연구〃 김기중△에너지정책연구실장 문영석△국제협력연구〃 박용덕△집단에너지연구팀장 최병렬△신재생에너지연구실장 권혁수△에너지모형연구〃 임재규△동북아에너지연구부장 김남일△에너지시장연구실장 이문배△자원개발연구〃 정우진 ■KT&G ◇승진 <상무> △제조본부장 김광준△지원〃 강주원<상무보>△글로벌본부장 홍문봉△감사실장 이수영<임원대우>△전북본부장 전준영◇임원대우 전보△지원본부 정보실장 이광훈△북서울본부장 권봉순△경기〃 민병한△충남〃 최상철△경남〃 김창렬△강원〃 이관주△경북〃 이갑수△원주제조창장 박성훈◇1급 전보△충북본부장 이권성 ■한국교직원공제회 ◇1급 전보 △감사실장 김인상△대구지역본부장 조재열<출자회사>△대교개발 대표이사 김석봉△교원나라제주호텔 〃 이건호△교원나라상호저축은행 〃 박건용△천마개발 〃 이은 ■서울대 △수의과대학장 권오경△자유전공학부장 서경호△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최양희 ■분당서울대병원 △사무국장 윤인희△홍보실장 김상은△경영혁신〃 김형호◇센터장△척추 김현집△뇌신경 박성호△폐 전상훈△진료협력 이재호△의료정보 이학종◇부장△중환자진료 도상환△특수검사 한호성 ■한성대 △교무처장 윤재건△기획협력〃 정승환△학생지원〃 홍승애△총무〃 김영웅△입학홍보〃 고영란△인문대학장 김창룡△사회과학〃 황진수△예술〃 이상원△공과〃 이재득△대학원장 이종수△행정〃 권해수△경영〃 신민철△국제〃 신민철△예술〃 이기향△지식서비스&컨설팅〃 정진택△학술정보관장 김덕자△사회교육원장 홍용식△전자계산소장 정인환△산학협력단장 황기태△언어교육원장 신경숙△인문과학연구〃 박준철△공학교육개발센터장 이재득△공학교육개발센터 혁신위원장 이민석△공학연구센터장 강상욱△산학협력단 부설 미래경영연구원장 홍용식△역사문화학부장 조규태△행정학과장 윤경준△기계시스템공학과장 최재봉△공학교육개발센터 학과프로그램PD 조세홍 ■용인대 △기획처장 최종삼△학생〃 김관현△대학원장 조경동△교육〃 이근일△체육과학〃 조효구△예술〃 김창유△경영〃 송호달△무도대학장 이병익△체육과학〃 허남양△산업정보〃 성낙현△도서관장 박종수△산학협력단장 김철△국제교육원장 한일동△국제스포츠과학연구〃 김기홍△대학원교학부장 박순호△무도연구소장 김규수△특수체육연구〃 최혜라△체육지원실장 조용철 ■세계일보 △경영지원본부 부장(비서담당) 김희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상무이사 여재천 ■대신증·투신운용 <대신증권> ◇전보△기획실장 홍대한△법무〃 박찬명<대신투자신탁운용> ◇신규선임△상무 김범철△법무본부장(이사대우) 최정석 ■이트레이드증권 ◇상무 △리서치센터장 박병문△법인영업사업본부장 김종빈
  • 신학기 ‘휴대전화 백과’···80만원대 ‘공짜폰’도 있다?

    신학기 ‘휴대전화 백과’···80만원대 ‘공짜폰’도 있다?

     ‘지갑은 얇지만 신학기 애들에게 선물은 해야겠고···.’ 이같은 고민을 할때면 금방 머리 속에 자리하는 것이 IT 기기다. 젊은 학생들이 그 중 좋아하는 선물군이다.휴대전화는 물론 MP3플레이어,PMP 등 종류도 다양하다.하지만 피부에 와닿는 요즘의 불황을 감안하면 아무리 자녀라도 ‘선심 쓰기’가 쉽지는 않다.  이런 여건에도 불구하고 신학기를 맞아 서울 용산,테크노마트 등 IT·가전매장에는 학생 선물용 IT 기기를 사려는 발길이 평소보다 많아졌다.온라인 쇼핑몰도 마찬가지다. 1년 중 고객이 많은 때이기 때문이다.휴대전화뿐 아니라 MP3플레이어,PMP,전자사전도 학생들에게 요긴해 많이 찾는 품목이다.PC·노트북 특가전을 진행 중인 곳도 많다.내 아이에게 맞는 기기는 어떤 것이며,싸게 살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인지 등을 알아봤다.업계 관계자들은 “고가의 첨단 제품도 더러 팔리지만 경기가 좋지 않아 실속 제품에 눈길을 많이 주는 경향”이라고 시장 분위기를 전했다.    ●실제 ‘공짜’ 아니지만 살 땐 ‘공짜폰’  SK텔레콤,KTF,LG텔레콤 등 이동통신 3사가 올 신학기를 맞아 진행 중인 판촉 행사는 지난 해에 비해 많지 않은 편이다. 침체된 경기 때문이다. ‘제로섬 게임’인 시장 쟁탈전도 큰 실익이 없어 예전 같이 보조금을 ‘퍼붓는’ 마케팅은 자제된 분위기다.  그러나 보조금 마케팅은 하고 있다.업계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고객과의 접점인 현장에서의 보조금은 최고 20만원대 안팎으로 추측된다.여기에다 의무 사용기간과 요금제 등 약정을 더하면 30만~40만원대의 휴대전화 단말기(대부분 DMB 불가 폰)를 ‘공짜’로 얻을 수 있다.  30만~40만원대 공짜폰은 여건이 좋은 업체에서는 십수종,그렇지 않은 업체에서는 수종이 제공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하지만 2~3년의 의무 사용기간,요금제 선택 제한 등을 고려하면 실제 공짜폰이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다.요즘같이 주머니가 얇아진 학부모 입장에선 단말기 가격을 분납한다는 생각으로 사주면 큰 무리는 없을 듯하다.  공짜폰은 고려해야 할 것이 많다.다음은 공짜폰의 옵션(약정) 등의 사례이다.  포털 네이버에서 ‘공짜폰’을 검색한 결과,한 이통업체의 경우 출고가 45만원짜리 기기(SPH-W4700)가 0원 혹은 1원에 제공되는 경우가 있었다.하지만 신규 가입 고객이거나 타 통신사에서 번호이동,2G→3G 고객에 한해 24개월 의무 약정 등 단서가 붙었다.24개월 내에 해지 혹은 기기 변경을 할 때에는 공짜가 아니다.해당 요금상품군에서만 요금을 변경해야 ‘공짜’인 경우도 있다.학생들이 많이 사용하는 40만원대 다른 기종에서도 이런 옵션은 있었다.  또 출고가 80만원대의 ‘공짜폰’(헵틱2·SPH-W5500)도 검색됐다.1원에 제공됐다.하지만 고액 요금제 등 부담을 더 많이 져야 한다.24개월간 월 7만5000원에 달하는 요금제를 이용해야 한다.월 850분 무료통화를 제공하는 이 요금제를 쓸 경우 24개월간 총 180만원이 기본으로 청구된다.  ●폰 사는 방법도 갖가지  IT 기기는 한번 사면 수년을 쓰기 때문에 꼼꼼히 살펴 자녀에게 맞는 제품을 골라야 한다. 요금제 등 이용 패턴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와 이벤트 등을 눈여겨 보면 더 현명하게 선택할 수 있다.  가격비교 사이트를 활용하거나 중고장터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이동통신업체에 중고장터가 마련된 경우가 있고,인터넷 카페나 옥션 등을 통해 개인이 판매하는 경우도 있다.하지만 인터넷에서 구입할때 사기를 당하곤 해 주의를 해야 한다.  휴대전화를 사기 전에 해당 모델에 대한 사용 후기 및 장단점을 파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이 경우 휴대전화 제조사에 있는 후기를 보거나,각 모델명을 포털사이트에 검색하면 나오는 ‘상품별 카페’를 이용하면 좋다.세티즌(http://www.cetizen.com/)이라는 사이트에는 기기별로 거의 모든 상품에 대한 후기와 평가가 올라 있다.  또다른 고려사항도 있다.단말기 제조업체에서 재고품이나 단종을 앞둔 기종은 가격을 떨어뜨려 공급한다.이런 단말기는 기능이 다소 좋아도 싸게 공급돼 공짜폰으로 바뀐다.매장에서 끈질기게 파고들면 좋은 기능의 단말기를 구입하는 행운도 건질 수 있다.  용산전자상가,테크노마트 등 대형 유통망이 많은 곳에서는 저렴하게 살 확률이 높다.가격 경쟁이 심해 싸게 팔기 때문이다.대형 대리점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예컨대 10만명(누계)인 대형대리점의 경우 고객을 추가 확보하느냐 기존 고객에게 할인을 많이 해주느냐의 선택의 문제가 있지만 신규 고객을 확보하는 경우가 더 많다.  은행을 이용할 때도 한 금융기관을 이용하면 실적이 감안돼 신용도가 올라가고 이자가 낮아지듯이 한 이통업체를 계속 이용하는 것이 혜택을 많이 받는다.장기 고객에게 주는 할인 때문이다. 가입때 자녀 명의로 하는 것도 요금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어린이·학생에게는 ‘청소년요금제’ 등 혜택을 많이 준다.  ●최신 단말기는 ‘터치스크린’ 대세  요즘 휴대전화의 대세는 모바일 웹서핑이 가능한 ‘터치스크린 폰’이다.  SK텔레콤은 청소년층을 겨냥한 삼성전자 ‘햅틱 팝’(SCH-W750)을 1일 출시했다.기존 햅틱폰과 같은 디자인에 휴대전화 뒷면 케이스의 색상을 다양화하고 학습,호신 기능을 탑재하는 등 청소년들을 위한 디자인과 기능을 맞춤 적용한 제품이다.  ’햅틱 팝’은 간단한 설정만으로 실제로 전화가 온 것처럼 전화벨을 울리게 하거나 특정버튼을 눌러 경보음을 크게 울릴 수 있게 제작됐다.특히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좋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KBS 2TV)의 남자 주인공 구준표(이민호)가 극중에서 이용해 ‘구준표폰’ ‘꽃남폰’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가격은 60만원대.SK텔레콤은 이 기기에 청소년들이 많이 이용하는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를 6개월간 월 1000건까지 무료로 쓸 수 있도록 하는 등 청소년용 서비스와도 연계할 예정이다.      KTF도 다음달 청소년층을 겨냥한 휴대전화(SPH-W7100)를 출시할 예정이다. 휴대전화 위에 달린 고리를 당기면 강력한 경보음이 발생하는 등 호신기능과 분홍 또는 옅은 파란색을 강조한 디자인이 특징이어서 청소년뿐 아니라 여성들에게도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가격은 미정.  LG텔레콤은 삼성전자와 손잡고 인터넷 브라우징 기능을 강화한 2009년형 ‘OZ 더블폴더폰’(SPH-W6450)을 출시할 예정이다.폴더를 가로와 세로 두 방향으로 열 수 있는 이 제품은 2.8인치 대화면 LCD에 터치마우스를 탑재해 일반 PC처럼 편리하게 인터넷 서핑할 수 있다.또 300만 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2.0,전자사전,파일뷰어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갖췄으며, LG텔레콤 영상벨 서비스를 탑재하고 있다.가격은 60만원대.  ● MP3·PMP도 줄곧 찾는 선물  MP3플레이어는 학생들의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지 오래다.선물용으로 보기엔 격이 낮은 것으로 여겨지지만 최근엔 갖가지 기능을 탑재해 중고교생에겐 더없이 좋은 선물이다.요즘 MP3는 음악 재생은 물론 동영상 플레이까지 가능한 MP4 플레이어로 진화하면서 귀는 물론 눈까지 즐겁게 해주고 있는 추세다.  학생들이 선호할만한 중저가형 MP3는 레인콤의 ‘아이리버 E100 시즌2’가 있다.’E100 시즌2’는 92.8(가로)x47.8(세로)x11.3(두께)㎜의 작은 크기에 MP3·WMA 형식의 음악파일 재생은 물론 MPEG-4·WMV9 등 동영상 파일,JPEG·GIF와 같은 이미지 파일 재생,학생들의 공부블 돕는 스터디모드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갖추고 있다.가격도 4G 용량이 9만원선으로 최신형 MP3플레이어로선 싼 편에 속한다.      코원시스템의 ‘아이오디오 U5’(iAUDIO U5)는 조작이 간편한 옵티멀 슬림 구조를 채택하고 음악재생에만 집중된 제품이다. 1.8인치 LCD를 탑재했으며 MP3·OGG·WMA·WAV와 무손실 압축코덱인 FLAC 등 다양한 오디오 포맷을 지원한다. 2GB 제품은 10만원 이하에서 구입할 수 있다.  조금 더 가격대가 비싼 상품으로는 소니의 ‘NWZ-E430F’,삼성의 ‘YEPP YP-P3’ 등도 인기를 얻고 있다.노이즈캔슬링 기능 등 다양한 신기술을 자랑하는 ‘NWZ-E430F’는 음악 45시간,동영상 8시간까지 연속 재생 가능하다. ‘YEPP YP-P3’는 만지면 반응하는 터치스크린 기능을 갖췄다.평소 자주 이용하는 기능을 다양한 아이콘으로 꾸밀 수 있는 위젯 기능도 주목 받는 아이템 중 하나다.’NWZ-E430F’ 11만원대,’YEPP YP-P3’는 21만~25만원대에 구입 가능하다.애플의 ‘아이팟 시리즈’도 비교적 비싼 가격(25만원선)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다.  동영상 강의를 들을 일이 많은 대학 새내기들에게는 PMP를 선물하는 것이 좋다.PMP는 MP4플레이어보다 큰 화면과 저장 공간을 자랑한다.또 대부분의 PMP는 메가스터디를 포함한 각종 인터넷 수능강의를 볼 수 있어 학생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디지털큐브의 ‘M43’,코원시스템의 ‘O2’,레인콤의 ‘아이리버 피플 P10’ 등이 인기 품목이다.가격은 25만~35만원선.  이외에 학습에 특화된 IT 제품인 전자사전도 선물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디지털 카메라 역시 꾸준히 팔리고 있다.디지털카메라의 경우 환율 상승의 영향으로 DSLR 카메라와 콤팩트 카메라의 중간격인 하이엔드 카메라가 주목받고 있다.하이엔드 카메라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고배율 광학줌,수동 촬영기능 등 DSLR 카메라 못지 않은 기능을 갖추고 있다.  ●노트북은 이동성 좋은 가벼운 것이 주류  PC와 노트북도 선물로서는 좋다.신학기에 맞춰 PC 제조업체들은 신제품을 출시하고 판촉행사도 공격적으로 바뀌었다.  삼성전자는 다음 달 31일까지 ‘삼성 아카데미 대축제’를 연다.노트북 ‘X360’ 및 ‘X460’ 구입 고객에게 노트북 가방·마우스·4GB USB 메모리를,TV 겸용 풀HD 모니터(T240HD·T260HD) 구입 고객에게는 용평리조트 할인권과 가방을 준다.프린터를 구입하면 모델에 따라 무선 광마우스·전용종이 등 사은품이 제공된다.  삼성전자는 또 신학기에 맞춰 데스크 톱 성능의 19인치 와이드 노트북 ‘센스 G25’을 내놓았다.’센스 G25’는 윈도비스타 환경에 맞는 ATI 그래픽카드와 울림통을 갖춘 스테레오 스피커 등을 갖췄다.가격은 100만원대.      LG전자는 디자인을 강조한 제품들을 내놓았다.E200시리즈는 광디스크드라이브(ODD)를 분리해 무게를 1.8㎏까지 낮췄다.가격은 119만원.LG전자는 다음달 31일까지 ‘아카데미 페스티발’을 진행하면서 이 기간 동안 데스크 톱 PC를 할인 판매한다.엑스피온 데스크 톱 PC를 구입하면 2채널 스피커도 받을 수 있고,노트북·데스크톱·모니터를 구입하면 노트북 가방·무선 광마우스 등을 준다.  삼보컴퓨터는 ‘TG삼보 아카데미 페스티벌’을 3월까지 진행한다.데스크 톱 PC를 구매한 고객에게 헤드셋·USB 허브·고급 다이어리·케이블타이·미니더스트 브러시 등을 주며, 노트북PC 구매 고객에게는 헤드셋·USB 허브·노트북용 숫자패드·컴팩트 마우스·미니 더스트 브러시·노트·고급 다이어리 등을 증정한다. 넷북 ‘에버라텍 버디’ 구매고객에게는 휴대가방을 제공한다.    ● 유통업체 “신입생 잡아라”  대형 유통업체는 신입생들 잡기에 주력하고 있다.홈플러스는 졸업·입학 축하선물대전을 열고 컴퓨터·노트북·디지털 기기 등을 최대 25% 싸게 판매한다.홈플러스 단독 상품으로 아이리버 MP3 LP레이어(2GB)와 아이리버 MP3 T7(4GB)을 각각 25% 할인된 6만 9750원,5만 9250원에 판다.  강변 테크노마트는 다음달 8일까지 신학기 맞이 할인행사를 한다. MP3와 PMP·전자사전·넷북 등 졸업·입학 선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소형 IT제품 ‘디지털 F4’로 선정,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GS마트는 8일까지 ‘졸업·입학 축하 상품전’을 열고, 디지털 가전과 신학기 용품 등을 최고 50%까지 싸게 판매하고 있다.롯데마트 역시 ‘졸업·입학 선물대잔치’를 열고 학생들에게 인기가 좋은 디지털 기기를 20~60% 할인된 가격에 판매 중이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백상예술대상] 신인상 이민호 “레드카펫 넘어져 창피해”

    [백상예술대상] 신인상 이민호 “레드카펫 넘어져 창피해”

    배우 이민호가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진행된 제 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TV부문 남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남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한 이민호는 “너무너무 감사드린다. 사실 첫 시상식인데 레드카펫을 입장하다가 넘어져서 창피하다.”며 “우선 ‘꽃보다 남자’ 팀에게 감사드린다. 굉장히 떨린다.. 끝까지 발전하고 고민하는 배우 이민호가 되겠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민호는 KBS 2TV ‘꽃보다 남자’에서 구준표를 연기하며 단숨에 흥행스타가 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공교롭게도 ‘꽃남’의 F4 멤버 전원이 참석해 이민호의 수상을 축하했다. 한편 TV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에는 KBS 1TV ‘너는 내 운명’을 통해 연기에 첫 도전한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꽃남 이민호 ‘여심 녹이는 눈웃음’

    [NOW포토] 꽃남 이민호 ‘여심 녹이는 눈웃음’

    이민호가 27일 저녁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제 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행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민호, 해맑은 미소 ‘방긋’

    [NOW포토] 이민호, 해맑은 미소 ‘방긋’

    탤런트 이민호가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상예술대상] ‘TV’ 김혜자ㆍ’영화’ 강우석 대상(종합)

    [백상예술대상] ‘TV’ 김혜자ㆍ’영화’ 강우석 대상(종합)

    KBS 2TV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의 김혜자와 영화 ‘강철중: 공공의 적 1-1’의 강우석 감독이 ‘제4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과 영화부문에서 각각 대상을 차지했다.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 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은 김혜자와 강우석 감독에게 돌아갔다. ’엄마가 뿔났다’에서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리는 명연기를 선보인 김혜자는 지난 2008년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벅찬 감격에 찬 표정에 김혜자는 “상을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 상을 받는다는 건 기분 좋은 일이지만 상을 받을 자격이 있나 되돌아보게 된다. 나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에게 큰 빚을 지는 것 같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TV부문에서 드라마 작품상은 KBS 2TV ‘엄마가 뿔났다’, 교양 작품상은 SBS ‘그것이 알고 싶다-독도의 선택’ , 예능 작품상은 KBS 2TV ‘개그콘서트’가 차지했다. 최우수 연기상은 MBC ‘베토벤 바이러스’의 김명민, SBS ‘바람의 화원’의 문근영이 차지했다. 신인상은 KBS 2TV ‘꽃보다 남자’의 이민호와 KBS 1TV 일일드라마 ‘너는 내 운명’의 윤아가 예능상은 KBS 2TV ‘개그콘서트’의 김병만과 MBC ‘일요일 일요일밤에-세바퀴’의 박미선이 차지했다. 특히 윤아는 이날 시상식에서 김현중과 함께 인기상도 수상해 2관왕에 올랐고 공로상에는 MBC ‘베토벤 바이러스’의 이순재가 수상했다. 영화 부문에서는 ‘강철중: 공공의 적 1-1’의 강우석 감독이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강우석 감독은 “한국영화가 어렵다고 하지만 분명 다시 살아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작품상에는 오점균 감독의 ‘경축! 우리사랑’이 수상했고 감독상은 ‘멋진 하루의 이윤기 감독에게 시나리오상은 ‘과속 스캔들’의 강형철 감독에게 돌아갔다. 최우수연기상은 영화 ‘쌍화점’의 주진모와 ‘아내가 결혼했다’의 손예진이 신인연기상에는 ’영화는 영화다’의 소지섭, 강지환과 ‘과속스캔들’의 박보영이 수상했다. 박보영은 ‘서양골동양과자잠 앤티크’의 주지훈과 함께 인기상까지 차지해 2관왕에 올랐다. 이하는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수상작 및 수상자 [TV부문] ▲대상 : 김혜자(KBS 2TV ‘엄마가 뿔났다’)▲작품상(드라마) : KBS 2TV ‘엄마가 뿔났다’▲작품상(교양) : SBS ‘그것이 알고 싶다-독도의 선택’▲작품상(예능) : KBS 2TV ‘개그콘서트’ ▲연출상 : SBS ‘온에어’의 신우철▲신인연출상 : ‘SBS 스타의 연인’ 부성철▲최우수연기상 : 김명민(MBC ‘베토벤 바이러스’), 문근영(SBS 바람의 나라)▲신인연기상 : 이민호(KBS 2TV ‘꽃보다 남자’), 윤아(KBS 1TV ‘너는 내 운명’),▲예능상 : 이수근(KBS 2TV ‘해피선데이’, 박미선(MBC ‘일요일 일요일밤에’)▲극본상 : 유현미(SBS 신의 저울)▲ 인기상 : 김현중(KBS 2TV ‘꽃보다 남자’, 윤아(KBS 1TV ‘너는 내 운명’)▲공로상 : 이순재 [영화부문] ▲대상 : 강우석▲작품상 : ‘경축! 우리 사랑’▲감독상 : 이윤기(’멋진 하루’)▲남자 최우수연기상 : 주진모(’쌍화점’)▲여자 최우수연기상 : 손예진(’아내가 결혼했다’)▲신인 감독상 : 이충렬(’워낭소리’)▲남자 신인연기상 : 소지섭 강지환(’영화는 영화다’)▲여자 신인연기상 : 박보영(’과속 스캔들’)▲시나리오상 : 강형철(’과속 스캔들’)▲인기상 : 주지훈 박보영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 사진=유혜정, 조민우,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꽃남 F4 ‘누가 제일 잘생겼나요?’

    [NOW포토] 꽃남 F4 ‘누가 제일 잘생겼나요?’

    배우 이민호, 김준, 김현중, 김범이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민호 ‘꽃보다 레드카펫’

    [NOW포토] 이민호 ‘꽃보다 레드카펫’

    이민호가 27일 저녁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제 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행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꽃남 F4’ 시상식 총출동!

    [NOW포토] ‘꽃남 F4’ 시상식 총출동!

    배우 김범, 이민호, 김현중, 김준(사진 왼쪽부터)이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민호 ‘레드카펫의 굴욕’

    [NOW포토] 이민호 ‘레드카펫의 굴욕’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탤런트 이민호가 레드카펫에 올라 넘어져 당황해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꽃남’ 이민호 인기 힘입어 전작 재방영 ‘봇물’

    ‘꽃남’ 이민호 인기 힘입어 전작 재방영 ‘봇물’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구준표’ 이민호의 높은 인기에 힙입어 그의 초기 출연작이 재방송된다. 27일 케이블TV tvN은 “이민호의 초기 작품인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를 방영하기로 했다. 28일부터 매주 토요일 2회씩 연속 편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달려라 고등어’는 2007년 SBS를 통해 선보였던 청소년 드라마로 tvN은 이 드라마의 재방영을 결정하며 아예 제목을 ‘꽃남 구준표의 달려라 고등어’로 바꿔 방송한다. 퇴학직전 반항아의 파란만장 학교 생존기를 그린 ‘달려라 고등어’에서 이민호는 반항아 축구선수 차공찬 역을 맡아 지금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tvN은 “이민호를 비롯해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에서 주목받은 문채원의 상큼한 모습도 하나의 볼거리”라고 설명했다. EBS도 오는 28일 이민호의 데뷔작인 드라마 ‘비밀의 교정’을 재방영한다. 2006년 EBS를 통해 방송됐던 청소년 드라마 ‘비밀의 교정’에는 이민호 외에도 영화 ‘과속스캔들’로 주목받은 배우 박보영이 출연해 풋풋했던 시절을 선보인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상예술대상] 김혜자 대상수상…‘엄뿔’ 2관왕 영예

    [백상예술대상] 김혜자 대상수상…‘엄뿔’ 2관왕 영예

    KBS 2TV 주말드라마 ‘엄마가 뿔났다’가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진행된 제 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TV부문 연기대상과 드라마 작품상을 수상해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KBS 2TV ‘엄마가 뿔났다’에서 열연해 TV부문 연기대상을 수상한 탤런트 김혜자는 “빚을 내지 않고 빛을 발할 수 있는 연기자가 되도록 하겠다.”는 수상소감을 전했다. TV부문 남녀 신인연기상은 KBS 2TV ‘꽃보다 남자’ 이민호와 KBS 1TV ‘너는 내 운명’ 윤아가 나란히 수상했다. 이어 TV부문 남녀 최우수상은 지난해 하반기 수목드라마 라이벌 구도를 이뤘던 MBC ‘베토벤 바이러스’의 김명민과 SBS ‘바람의 화원’의 문근영이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대중예술, 그 소통의 즐거움’을 주제로 진행된 제 45회 백상예술대상은 총 15개의 TV 부문과 11개의 영화 부문, 공로상으로 총 27개 부문의 상이 수여됐다. SBS 생중계 된 제 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은 1,2부로 이뤄져 탁재훈과 정미선 SBS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특별 축하공연은 KBS 2TV ‘꽃보다 남자’ OST ‘내 머리가 나빠서’를 부른 그룹 SS501과 TV부문 여자 신인상과 인기상을 수상한 윤아가 속한 그룹 소녀시대가 꾸며 주목받았다. ☆ TV부문 수상 리스트 남자 신인연기상 KBS 2TV ‘꽃보다 남자’ 이민호 / 여자 신인연기상 KBS 1TV ‘너는 내 운명’ 윤아 / 극본상 SBS 신의 저울 유현미 / 신인연출상 SBS ‘스타의 연인’ 부성철 PD / 남자 예능상 KBS 2TV ‘개그콘서트’ 김병만 / 여자 예능상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세바퀴’ 박미선 / 인기상 KBS 2TV ‘꽃보다 남자’ 김현중, KBS 1TV ‘너는 내 운명’ 윤아 / 연출상 SBS ‘온에서’ 신우철 PD / 교양작품상 SBS ‘그것이 알고싶다-독도의 선택’ / 예능작품상 KBS 2TV ‘개그콘서트’ / 드라마작품상 KBS 2TV ‘엄마가 뿔났다’ / 공로상 MBC ‘베토벤 바이러스’ 이순재 / 남자 최우수상 MBC ‘베토벤 바이러스’ 김명민 / 여자 최우수상 SBS ‘바람의 화원’ 문근영 / 대상 KBS 2TV ‘엄마가 뿔났다’ 김혜자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 한윤종 기자,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中언론 “‘꽃남’ 최고 女배우는 김현주”

    中언론 “‘꽃남’ 최고 女배우는 김현주”

    이민호·이시영 등 굴지의 ‘벼락 스타’를 배출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꽃보다 남자’(이하 ‘꽃남’)가 주인공 F4(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에 이어 여자 주인공들도 잇따라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타이완판에 이어 대륙판 ‘꽃남’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국은 다른 아시아 국가에 비해 훨씬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유명 포털사이트 163.com 오락판은 지난 24일 “한국판 ‘꽃남’은 한국에서 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열기가 대단하다.”면서 “아름다운 외모의 F4외에도 단순하고 힘이 세지만 매력이 넘치는 여자 주인공들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 언론이 지목한 ‘꽃보다 남자 속 떠오르는 여자 스타’로는 ‘금잔디’역의 구혜선, ‘구준표’의 누나 ‘구준희’ 역의 김현주, 그리고 새로 등장한 ‘구준표’의 약혼자 ‘하재경’역의 이민정 등이다. 언급된 3명의 여자 출연자 중 가장 호평을 받은 배우는 김현주. 이 언론은 이미 여러 편의 드라마를 통해 중국에 얼굴을 알린 김현주에 대해 “그녀는 막무가내 동생을 제압하는 동시에 ‘잔디’와 ‘준표’를 돕는 카리스마 누나 역을 훌륭히 소화해 냈다.”면서 “그녀의 연기 변신은 시청자들을 놀라게 하기 충분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구혜선에 대해서는 “‘금잔디’역의 구혜선은 보통 한국 드라마 속의 비련의 여주인공들과는 달리 불굴의 의지를 뽐내는 씩씩한 모습의 금잔디 역을 잘 소화해 냈다.”고 평했다. 중국에서는 ‘신인’에 속하는 ‘하재경’역의 이민정에 대해서도 극중 역할을 자세하게 소개하며 “앞으로의 전개에 큰 영향을 차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꽃보다 남자 홈페이지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혜정 딸 “엄마가 구준표를 예비사위로 점찍어”

    유혜정 딸 “엄마가 구준표를 예비사위로 점찍어”

    탤런트 유혜정의 딸 서규원 양은 “엄마가 구준표를 예비사위로 점찍었다.”며 엄마를 위해 생각해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혜정 모녀는 28일 방송되는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해 요즘 KBS 2TV ‘꽃보다 남자’의 구준표(이민호 분)에 흠뻑 빠져있음을 전했다. 유혜정 딸 서규원은 “엄마가 요즘 예비 사위로 점찍어놓은 사람이 있다.”며 그 사람이 바로 구준표라는 사실을 말했다. 서규원은 “엄마가 구준표를 보기 위해 월, 화요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집에 일찍 들어온다. 구준표 손짓 하나에도 설레여한다.”고 깜짝 공개했다. 이어 “평소 엄마가 구준표같이 돈 많고 멋진 남자를 좋아한다.”며 정작 자신은 “구준표가 별로 마음에 들지 않지만 엄마가 그토록 좋아하니까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겠다.”고 발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매주 어린이 1000명의 설문조사를 통해 아이들의 생각을 알아보는 동시에 스타주니어들의 입을 통해 그들의 비밀을 하나 둘씩 폭로하는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은 28일 5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기획재정부 ◇국장급 <전보> △행정예산심의관 소기홍△공공혁신기획관 임해종△성과관리심의관 홍동호<승진>△조세정책관 주영섭△경제정책국장 윤종원△미래전략정책관 최상목 ■국방부 △기획조정실장 우주하 ■환경부 ◇과장급 전보 △해외협력담당관 김용진△지구환경〃 나정균<과장>△정책총괄 홍정기△녹색기술산업 금한승△환경보건정책 박미자△화학물질 이지윤△생활환경 정종선△기후대기정책 박천규△기후변화협력 이민호△교통환경 심무경△대기관리 정덕기△물환경정책 김영훈△유역총량 황석태△수도정책 이성한△생활하수 박응렬△토양지하수 백운석△물산업지원팀장 정복영△자연정책 조병옥△국토환경정책 송형근△국토환경평가 김선호△폐자원관리 최종원△자원재활용 동덕수△폐자원에너지팀장 최병철◇전보△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 부단장 박연수△〃 기획팀장 유태철△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사무국장 김두환△국립환경과학원 연구지원과장 방의석△〃 연구기획〃 홍동곤△국립생물자원관 기획전시부 연구기획〃 이호중△〃 전시교육〃 강창원△국립환경인력개발원 교육기획〃 이영기△금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송호석△대구지방환경청 기획과장 이현재◇과장급 승진△물자원관 생물자원연구부 고등식물연구과장 유호△한강유역환경청 환경감시단장 강선종△영산강유역환경청 〃 문용호△수도권대기환경청 기획총량과장 노희경 ■국토해양부 ◇전보△고객만족센터장 이승길<과장>△주택기금 김수상△주거복지기획 문성요△주택건설 임태모△토지정책 김채규△택지개발 이병훈△기술정책 김일평△국제해사팀장 홍종욱△도시광역교통 장영수△도로정책 권병윤△해양생태 김명운△광역도시철도 권석창<국도관리사무소장>△영주 김종신△전주 김계범<항공안전본부>△항공보안담당관 이윤상△공항기준〃 박희성△공항환경〃 김성영◇파견△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이철조 정보화△국민임대주택건설기획단 김태호 권상대△국무총리실 새만금사업추진기획단 정경훈△〃 제주특별자치도지원위원회 곽민희△경제자유구역기획단 김홍목△국가균형발전위원회 박건수△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김영한△2012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 장만붕 ■서울시교육청 ◇초등 교원·교육전문직 <교장 승진>△고명초 강팔주△평화초 김귀분△신봉초 김복남△한산초 김수자△은진초 김순규△언주초 김영분△초당초 김영욱△장곡초 김옥배△양천초 김용업△신구로초 김윤희△옥수초 나종국△풍성초 문희철△신북초 박동일△월곡초 박신용△광진초 박의근△송파초 방윤석△염경초 백승란△등마초 백한종△영일초 신순옥△조원초 신영순△영동초 여리성△상천초 오성환△갈현초 오현근△염창초 유정숙△송중초 윤대규△오륜초 윤병희△화일초 이기현△발산초 이대섭△남성초 이상란△배봉초 이상용△탑동초 이성남△영문초 이재문△청파초 이종△한천초 이중순△매봉초 이진철△봉천초 이철호△역삼초 임선숙△대림초 장경자△신기초 장용애△영도초 전정순△백운초 정병훈△노원초 정희열△연희초 조남숙△장월초 조정목△보라매초 주광진△대길초 채현주△연촌초 최연인△동구로초 최용진△한강초 한신종△둔촌초 한예섭△목운초 홍다남△원촌초 홍정숙△흥일초 황금석△수서초 황호진<교장공모제 초빙교장>△난곡초 김문하△한서초 문영혜△노량진초 안종인△상신초 윤상흔△양화초 이명숙△노일초 이형호△명신초 장계분△북한산초 장윤선△경일초 촤상락<교장 중임>△원광초 강대희△유현초 고석천△성내초 권장환△구암초 권혁로△잠동초 김선희△삼각산초 김웅기△쌍문초 김종욱△중목초 나화균△답십리초 박덕진△이문초 백민△상월초 서영석△고덕초 손영옥△신양초 오찬숙△계남초 유희창△강서초 윤식△동명초 이규익△석촌초 이근재△인수초 이연이△장충초 이영이△금화초 이원강△일원초 이정형△충무초 이형렬△거원초 장신수△청덕초 조일호△이수초 조재욱△숭례초 주명식△묵동초 최광규△신월초 최영재△면목초 최창균△창신초 한성교<교육전문직(관급)에서 교장 전직>△서교초 류연수△청담초 김한규<교육전문직(사급)에서 교장 전직>△마장초 오명환△석계초 한상로△계상초 허인수<교장 전보>△송원초 김광구△구현초 김종신△광남초 윤기정<교감 승진>△서부교육청 송택동 윤성한 이계수 이정애 이주영 임희수 정병관 채광수 최성민 허선화△남부〃 김유중 안영희 이경희 이용재 정종원△북부〃 강인혜 양경환 이선호 전수경△중부〃 박동임 박정순△강동〃 박경남 서정미 성희숙 어진숙 주미자△강서〃 양귀순 염학남 이영숙 이창성 이춘희△강남〃 김인숙 김정례 김진희 여문옥 이명숙 이정희 정경애△동작〃 박인숙 박정령 하순옥△성북〃 김민숙 이광호 최동렬 최현섭<교육전문직(사급)에서 교감 전직>△서부교육청 엄용수 홍주희△남부〃 김귀숙 박승수△북부〃 변명희 이향아△강서〃 강성현 임세훈 홍진용△강남〃 배창식△성북〃 민경일<교감 전보>△남부교육청 장태진△북부〃 안기홍△강서〃 강종훈 김민영<교육전문직(관급) 승진·전직·전보>△동부교육청 교육장 김태서△서부교육청 학무국장 임점택△초등교육정책과 과장 홍성희△교육연구정보원 부장 이미경△학교체육보건과 장학관 강수일△초등교육정책과 〃 김정서△북부교육청 초등교육과장 전택수<교장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학교운영지원과 교육연구관 김인숙△강동교육청 초등교육과장 김영화△대천임해교육원 분원장 한석교<교감·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으로 전직>△초등교육정책과 손창호△동부교육청 김용석△남부〃 안은숙△북부〃 최인숙△중부〃 안미화△강서〃 김태식 류선미△동작〃 김향숙△성동〃 문재원△성북〃 김재환△교육연구정보원 윤태환 정순자 홍연호△교육연수원 한미경△과학전시관 박영주<교육전문직(사급)간 전직·전보>△감사담당관 최문환△정책기획〃 변부경△교육과정정책과 김유상△교원정책과 채영훈△과학영재교육과 서형기△학교체육보건과 전옥출△중부교육청 김경남△강동〃 오시영△강남〃 배영직△동작〃 이의란△성동〃 변창환△교육연구정보원 김미정△교육연수원 김경미 이병재△과학전시관 신재우◇유치원 교원·교육전문직 <교육전문직(사급)에서 (관급)승진>△초등교육정책과 장학관 전미수<교육전문직(사급)에서 원장·원감 전직>△서울장충유치원장 정해남△동부교육청 원감 김태희<원감 청간 전보>△북부교육청 위효실△중부〃 이선경△강동〃 허경숙△성동〃 강옥자 곽은숙△성북〃 이미준 이혜정<교원에서 교원전문직(사급) 전직>△동부교육청 장수정△북부〃 최혜원△중부〃 백정희<교육전문직(사급) 전보>△초등교육정책과 김금미△동부교육청 이경희△서부〃 강경숙△남부〃 박희준△강동〃 오경미△강서〃 한희순△강남〃 김기경△성동〃 백해옥◇특수학교 교원 <교감에서 교장 승진>△서울정인학교 이종호<교장 전보>△서울정민학교 김정연<교감 전보>△서울정민학교 강병두△서울정애학교 박종순△서울정문학교 신현무△서울정진학교 염수진◇영양 교육전문직 <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 전직>△학교체육보건과 권순주◇중등 교원·교육전문직 <교감에서 교장으로 승진>△서울방송고 정명연△원묵중 조정룡△장평중 김성태△휘경중 양형렬△상신중 이상욱△성산중 조후묵△성서중 최종진△연서중 류성우△연신중 서정환△진관중 장경선△창천중 양동수△개봉중 강현선△개웅중 김국환△구일중 이광덕△공릉중 강동훈△노곡중 오영수△노일중 천정수△상원중 김성인△신상중 심상렬△중계중 장만규△중평중 오세구△선린중 노진△용산중 김영희△송파중 정해주△오금중 서정석△오륜중 천병욱△장지중 주형동△천호중 정외표△공항중 정경순△금옥중 손서규△등명중 문수남△목동중 이석원△목운중 안세환△목일중 고성보△신목중 강순규△신원중 신국선△신월중 박제동△신화중 손경순△양동중 류근하△구룡중 황세하△도곡중 김재홍△방배중 황용호△신사중 전은주△원촌중 최석관△동작중 남형우△봉림중 임문수△사당중 김영술△상현중 전명식△신림중 김달균△동마중 백종성△성수중 신선이△신양중 이철희△옥정중 장치완△미양중 황인△석관중 김재홍△백운중 배득은<초빙 교장>△구로중 최병갑△당곡고 윤오영△전일중 박현숙△녹천중 권병옥△방화중 김동식△장위중 김서구<교장 중임>△월계고 박홍열△중경고 정형조△진관고 임문혁△월촌중 권칠선△서울경운학교 정연화△오금고 박순만△대림중 김연성△영원중 김점자△신천중 이영은△삼선중 김옥기<교육전문직(관급)에서 교장으로 전직>△광남고 유좌선△서울고 이경복△영등포고 박제윤△가락고 이준용△서초고 황귀연△풍성중 박경전△신동중 이향식△청담중 정인순<교장 전보>△개포고 승용기△경동고 김종원△구로고 성동준△둔촌고 김광룡△등촌고 이명희△미양고 김용국△서울과학고 박희송△성수고 김성렬△수명고 박성천△신도림고 오세창△신서고 박상남△은평고 한경연△태릉고 백종현△효문고 이명구△서울경영정보고 황보관△서울공고 곽인환△서울문화고 박현춘△서울전자고 강성봉△성동공고 김종관△성동글로벌경영고 이내수△송파공고 이종석△봉화중 선승언<교사에서 교감으로 승진>△구로고 김동철△동부교육청 방덕원 오병웅 유신모△서부〃 김영선 김옥남 안명자 오숙방 이재억 최수일 현상길△남부〃 박영창△북부〃 김경기 김승수 민성기 배남환 서붕석 오세영△중부〃 김석원 김정철△강동〃 강성덕 김경옥 김성수 김현옥 유일선 장기동△강서〃 김정희 박순식 박영애 신미현 이재만 이주암 임성빈 임호성 장용환 정선영△강남〃 김명옥 민혜숙 박향심 장명희△동작〃 김이곤 류수범 송영식 오정숙 오창석△성동〃 김선숙 이강수 전영숙△성북〃 권병렬 황병근<교육전문직에서 교감으로 전직>△경복고 이두환△경인고 홍정희△광남고 이관배△광남고 임승호△광양고 심갑섭△금천고 김영아△노원고 이원휘△동작고 전병화△명일여고 윤여복△반포고 이명호△방산고 김연배△불암고 최형철△상계고 고래억△서울국제고 최춘옥△서울여고 이원숙△신현고 김용성△용산고 유종도△중화고 임영선△청담고 박인규△태릉고 권세화△서울경운학교 김형근△중부교육청 정연수△강동〃 나영자<교감 전보>△경기여고 김병오△경동고 정상윤△덕수고 전우견△독산고 김태빈△미양고 최승택△서초고 이성숙△석관고 이윤식△성수고 김동성△수명고 공영택△신도림고 이혜련△월계고 차상록△은평고 윤용수△진관고 김용국△한성과학고 허성일△효문고 이동환△서울공고 신광철△휘경공고 김홍식△종로산업정보학교 백해룡△동부교육청 김영수△남부〃 김윤옥△북부〃 조중기 주남수 추교수△강서〃 김복영 이영숙△강남〃 마희창△동작〃 강영수 장오순△성동〃 문사관<교육전문직(관급) 승진·전직>△강남교육청교육장 김성기△교육과정정책과장 전병화<교육전문직(관급) 전보>△평생교육국장 김재환△서부교육청교육장 이정곤△동부교육청 학무국장 김태수<교장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남부교육청교육장 강영환△강서교육청 중등교육과장 이복균△성북교육청 〃 김영국<교감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정책기획담당관 장학관 이영희△교육과정정책과 장학관 윤호상△북부교육청 중등교육과장 선종복<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으로 전직>△과학전시관 민영혜△교육연구정보원 송현섭 장보성△학생교육원 변영수 최환호△동부교육청 김진효 원유미 이대해 장윤선△서부〃 양완국 최병윤△남부〃 고광석△북부〃 김재순 여성림△중부〃 서광임△강동〃 강경윤△강서〃 안훈 이윤동△성동〃 조은형△성북〃 박성희 이주경<교육전문직(사급) 전보·전직>△공보담당관 김승찬△중등교육정책과 강요식 김정화 전영식△교육과정정책과 민병인 박정희 유대환 정복영△교원정책과 류민석 최영규△직업진로교육과 강명숙△학교체육보건과 곽수근△과학·영재교육과 임규형△학교운영지원과 김미란△과학전시관 김종희 황원기△교육연구정보원 이종문△교육연수원 이두희△북부교육청 신현명△강동〃 백미원△강서〃 이의순△강남〃 김재민△동작〃 유경식<국립국제교육원 전입>△중부교육청 홍재원 ■대한법률구조공단 ◇변호사 전보 <서울중앙지부>△구조부장 김정선△구조부 최정규 안현진 정혜진<지부장>△서울동부 이돈영△서울남부 이동렬△서울북부 강병훈△인천 최보영<구조부장>△서울서부지부 김윤용△수원지부 김동영△대전지부 최지수△울산지부 황선기△광주지부 윤종열<출장소장>△인천지부 부천출장소장 고진흥△수원지부 안산〃 윤정원△수원지부 안양〃 주재남△대전지부 천안〃 이진혁△대구지부 서부〃 안지훈◇신규임용△인천지부 구조부장 윤준미△〃 구조부 양지은△대구지부 구조부장 홍용선△부산지부 구조부 강주혜△창원지부장 배호창△광주지부 순천출장소장 강병삼△전주지부 군산〃 김승우△수원지부장 오명균△부산〃 이문성△본부 구조정책부 발전기획팀장 전병욱△부산지부 구조부장 이윤재△부산지부 동부출장소장 위승용 ■한국수출보험공사 ◇승진 △부사장 권일수△이사 조계륭△본부장 이무영◇이동△총무부장 이현주△플랜트사업〃 이경래△서울지사장 조남용△전북〃 송윤재 ■한국특허정보원 △정보화사업본부장 김태경 ■홍익대 △관리담당부총장 김완철△대학원장 한병기△기획연구처장 김동헌△경영대학장 김경호△건축도시대학원장 김홍택△광고홍보〃 김종덕△경영〃 전인수△건축대학장 홍영균△홍보부장 여홍구△교학관리처 학생담당 부처장 김영철 ■덕성여대 △기획처장 이옥△교무〃 박현신△학생〃 오헌필△대외협력〃 권문일△입학홍보〃 이용수△인문과학대학장 윤지관△사회과학〃 양옥승△자연과학〃 김건희△정보공학〃 음두헌△약학〃 문애리△예술〃 이원복△교양교직학부장 정미숙△대학원장 이광수△특수〃 조윤옥△종합인력개발원장 정원호△도서관장 유재옥△평생교육원장 성낙돈△언어교육〃 김문규△산학협력단장 유견아△기획부처장 허집 ■서울여대 △입학관리처장 이영섭△바롬교육부장 정동선△교수학습연구원장 박승호△교목실장 장경철△국제협력부장 승현우△대외협력실장 김혜련△아동연구원장 문미옥△학생생활연구소장 김유숙△여성연구소장 이은희△IT국제교육인증센터장 이웅재 ■이대여성암전문병원 ◇센터장△부인암 김승철△유방암·갑상선암 문병인△여성건진 및 건강증진 김정숙 ■코스닥상장법인협의회 ◇승진 <회원서비스본부>△이사 김홍철△연수팀장 양선우△IR팀장 노수찬
  • 이민호, 열애설 났던 ‘다비치’ 강민경 지원사격

    이민호, 열애설 났던 ‘다비치’ 강민경 지원사격

    ’꽃보다 남자’의 ‘구준표’ 이민호가 여성그룹 다비치를 전격 지원하고 나섰다. 소속사측에 따르면 “이민호가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다비치의 녹음 과정을 직접 모니터링 하는 등 세심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에 이민호는 “1집보다 훨씬 히트할 것 같다. 수록곡 전체가 모두 대박감”이라며 “앨범이 발매되면 바로 내 미니홈피 BGM으로 등록해 홍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민호가 다비치의 홍보에 나선 것은 멤버 강민경과의 오랜 친분 때문. 두 사람은 어릴 때부터 친한 선후배 사이로 현재까지도 서로 연락을 주고 받는 등 절친하게 지내고 있다. 최근에는 이민호와 강민경이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는 다정한 사진이 인터넷에 떠돌면서 열애설이 나기도 했다. ‘꽃남’의 응원을 받은 강민경은 “민호 오빠가 우리 신곡을 직접 홍보하겠다니 그 어떤 지원군보다 든든하다. 열심히 활동해 민호 오빠의 도움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다비치는 27일 새로운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3월 초 공중파 및 케이블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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