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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이민호 “시원한 자두 받으세요”

    [NOW포토] 이민호 “시원한 자두 받으세요”

    21일 오후 서울 어린이대공원 돔 아트홀에서 이민호의 생일 축하 겸 팬미팅 ‘미노즈(이민호 팬클럽) 해피데이 미니콘서트’에 참석한 이민호가 팬들에게 자두를 나눠주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민호, 페도라가 잘 어울리는 ‘간지남’

    [NOW포토] 이민호, 페도라가 잘 어울리는 ‘간지남’

    21일 오후 서울 어린이대공원 돔 아트홀에서 이민호의 생일 축하 겸 팬미팅 ‘미노즈(이민호 팬클럽) 해피데이 미니콘서트’에 참석한 이민호가 자두를 팬들에게 나눠주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민호 “행복한 생일, 선물 감사해요”

    [NOW포토] 이민호 “행복한 생일, 선물 감사해요”

    21일 오후 서울 어린이대공원 돔 아트홀에서 이민호의 생일 축하 겸 팬미팅 ‘미노즈(이민호 팬클럽) 해피데이 미니콘서트’에 참석한 이민호가 생일 선물을 공개하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꽃남’ 이민호, 4천여 팬들과 뜨거운 생일파티

    ‘꽃남’ 이민호, 4천여 팬들과 뜨거운 생일파티

    배우 이민호가 생애 첫 팬미팅을 열고 뜨거운 하루를 보냈다. ‘꽃남’ 이민호가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내 돔 아트홀에서 열린 생일파티 겸 팬미팅 ‘미노즈 해피 데이 미니 콘서트(Minoz Happy day-mini concert)’에 참석해 국내외 4천여 명의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는 탤런트 김기방이 MC를 맡아 오후 1시와 5시 두 차례로 나뉘어 각각 1,2부로 진행됐다. 타악 퍼포먼스 난타로 포문을 연 팬미팅은 회색 체크의 베스트 슈트와 브라운 셔츠를 매치해 댄디스타일로 코디한 이민호가 무대에 등장하자 일순간 실내는 뜨겁게 달아올랐다. 최근 근황을 묻는 질문에 이민호는 “‘꽃남’이후에 가슴이 따뜻해지는 스케줄을 소화했다.”면서 “그동안 밀린 CF촬영과 해외로 화보촬영을 다녀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2주 전에 받은 수술이 잘됐다. 빨리 완쾌해서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고 환하게 웃었다. 특히 앞서 열린 1시 팬미팅에는 배우 박보영이, 5시 팬미팅에는 배우 김수로가 각각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영화 ‘울학교 ET’에 함께 출연한 김수로는 “이민호를 처음 보고 괴물이 나타난 줄 알았다. 어떻게 저렇게 생긴 얼굴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면서 감독에게 이민호를 강력추천 했다고 말해 팬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민호는 지난 3월 종영된 KBS 2TV ‘꽃보다 남자’에서 F4 구준표 역을 맡아 국내는 물론 일본 대만 중국 홍콩 등 아시아지역에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사진출처=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민호, ‘구준표 패션’ 버릴수 없어~

    [NOW포토] 이민호, ‘구준표 패션’ 버릴수 없어~

    21일 오후 서울 어린이대공원 돔 아트홀에서 이민호의 생일 축하 겸 팬미팅 ‘미노즈(이민호 팬클럽) 해피데이 미니콘서트’에 참석한 이민호가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수로, 이민호에게 ‘삼국지 선물’

    [NOW포토] 김수로, 이민호에게 ‘삼국지 선물’

    21일 오후 서울 어린이대공원 돔 아트홀에서 이민호의 생일 축하 겸 팬미팅 ‘미노즈(이민호 팬클럽) 해피데이 미니콘서트’에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김수로가 이민호에게 삼국지 책 선물을 하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민호 생애 첫 팬미팅…F4 김현중ㆍ김준 출동

    이민호 생애 첫 팬미팅…F4 김현중ㆍ김준 출동

    배우 이민호의 생애 첫 팬미팅에 F4 김현중, 김준이 함께 우애를 과시했다. ‘꽃남’ 이민호가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내 돔 아트홀에서 열린 생일파티 겸 팬미팅 ‘미노즈 해피 데이 미니 콘서트’(Minoz Happy day-mini concert)에 참석했다. 1,2부로 나눠져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이민호와 각별한 친분을 갖고 있는 가수 케이윌(K will)이 축하무대를 꾸며 분위기를 후끈 달궜다. 특히 이민호와 함께 ‘꽃보다 남자’에서 F4로 열연했던 김현중과 김준(그룹 티맥스)이 무대에 올라 화려한 퍼포먼스와 동시에 노래를 부르자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뒤이어 이민호는 가수 뺨치는 수준급의 노래 실력을 뽐내 팬들을 열광케 했다. 이동식 무대에 올라 팬들 앞에 선 이민호는 ‘My Everything’와 ‘꽃보다 남자’OST를 감미롭게 불러 팬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후 팬들이 앙코르를 연호하자 이민호는 “제가 독백이라도 할까요? 노래는 제 주 종목이 아니라서요…”라며 팬들을 위해 직접 써 온 편지를 대신 낭독하며 생일파티 겸 팬미팅을 마무리했다. 국내외 4천여 명의 팬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탤런트 김기방이 MC를 맡아 오후 1시와 5시 두 차례로 나뉘어 각각 1,2부로 진행됐다. 특히 앞서 열린 1시 팬미팅에는 배우 박보영이, 5시 팬미팅에는 배우 김수로가 각각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민호는 지난 3월 종영된 KBS 2TV ‘꽃보다 남자’에서 F4 구준표 역을 맡아 국내는 물론 일본 대만 중국 홍콩 등 아시아지역에서 일약 스타덤에 올라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 서울신문NTN DB@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프로야구] ‘끝내준 사나이’ 강민호

    [프로야구] ‘끝내준 사나이’ 강민호

    역전 드라마를 위해 짜여진 각본대로 진행된 한 판의 경기를 보는 듯했다. 롯데가 19일 사직 KIA전에서 2-3으로 뒤진 9회 강민호의 역전 끝내기 3점 홈런에 힘입어 6-3,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롯데는 최근 3연승으로 신바람을 내며 71일 만에 공동 4위로 치솟았다. 롯데는 KIA에 9회 말까지 2-3으로 끌려다니며 패색이 짙었다. KIA ‘특급 용병’ 릭 구톰슨의 구위에 눌려 1홈런 포함, 산발 5안타로 2득점하며 꽁꽁 묶여 있었던 것. 그러나 1사 뒤 기적 같은 역전 드라마가 펼쳐지기 시작했다. KIA 조범현 감독은 3-2로 앞서던 8회, 승리를 결정짓겠다는 듯 한기주를 마운드에 올렸다. 작전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는가 싶었다. 그러나 ‘문제의’ 9회. 7회 솔로포로 역전승의 발판을 놓았던 홍성흔이 내야땅볼로 물러난 뒤, 카림 가르시아의 평범한 내야 플라이를 2루수 김종국이 놓치면서 롯데의 ‘역전쇼’가 서서히 시작됐다. 롯데는 상대 실책과 김민성의 중전안타를 묶어 2사 1·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정보명의 유격수쪽 깊숙한 내야안타 때 가르시아 대신 나선 3루 주자 이승화가 홈을 밟아 3-3,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이어 주인공 강민호가 등장했다. 이날 강민호는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11타석 무안타의 부진을 씻고 전날 삼성전 4타수 2안타로 잘 맞기 시작한 강민호로서는 살짝 아쉬웠던 터. 2사 1·2루에서 타석에 선 강민호는 동점타로 얼이 빠진 한기주의 초구를 두들겨 좌중간 담장을 훌쩍 넘기는 3점포를 쏘아 올렸다. 사직구장을 찾은 1만 8409명의 팬들은 경기장이 떠나갈 듯 함성을 질렀다. 강민호는 우르르 몰려나온 동료 선수들에게 둘러싸여 축하의 머리 매를 맞으며 다이아몬드를 돌았다. 강민호는 경기 뒤 “(한)기주가 이제까지 직구를 많이 던졌는데 한번쯤 변화구를 던지지 않을까 생각했다.”며 “예상대로 초구에 변화구가 들어와 힘껏 친 것이 홈런으로 연결됐다.”며 기뻐했다. 잠실에서는 LG가 8회 터진 이진영의 역전 3점포에 힘입어 삼성을 5-4로 꺾었다. 문학에서는 SK가 선두 두산을 8-4로 꺾으며 1위 탈환에 한 걸음 바짝 다가섰다. 두산의 ‘홍삼 불패’ 홍상삼은 5연승 뒤 첫 패배를 기록했다. 목동에서는 한화가 선발 안영명의 역투에 힘입어 히어로즈를 4-1로 제압했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 [부고]

    ●문철수(전 쌍용건설 감사)씨 모친상 보성(무역업)준호(르노삼성자동차 서부법인지점장)준영(오보텍코리아 과장)씨 조모상 1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2227-7556 ●이상택(대한한의사협회 부회장)씨 부친상 17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0일 오전 6시 (02)2650-2748 ●정필원(재원코오퍼레이션 대표)연성(삼일회계법인 상무보)씨 부친상 이재열(경북대 교수)박승경(연세대 〃)씨 빙부상 1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2)2227-7563 ●유창근(한국바스프 차장)훈상(에이스코리아 부장)순님(고촌초 교사)영란(이얼싼중국어학원 강사)씨 조모상 1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0일 오전 10시20분 (02)2227-7572 ●송영란(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 수석단원)씨 부친상 전부근(전남 곡성사랑병원 총무과장·전 호남신문 기자)씨 빙부상 18일 전남 순천의료원, 발인 20일 오전 10시 (061)752-4410 ●김상복(장성군의회 의장)씨 모친상 경인(전남매일 기자)씨 조모상 18일 장성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9시 (061)395-4411 ●김인환(전 대구 인지초 교장)씨 모친상 도훈(대구신문 사회부 기자)씨 조모상 18일 대구의료원, 발인 20일 오전 8시30분 (053)560-9570 ●송태수(경원대 기획처장)씨 모친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11시 (02)3410-6920 ●오철호(전 연합뉴스 상무)씨 모친상 조원영(전 대성기업 사장)김창수(전 현대경제연구원 이사)씨 빙모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3010-2000 ●박민호(사업)장호(한국자산관리공사 부장)씨 부친상 18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8시 (062)250-4405 ●김태원(한국금융연수원 감사실장)씨 빙모상 18일 강원도 홍천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6시 (033)435-4444
  • 최민호·왕기춘 “이변은 없다”

    ‘베이징의 영웅’ 최민호(29·한국마사회)와 왕기춘(21·용인대)이 나란히 태극마크를 지켰다. 최민호와 왕기춘은 8월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최민호는 2003년 일본 오사카대회 이후 6년 만에 정상 탈환을, 왕기춘은 2007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 이어 2연패를 노리게 됐다.최민호는 17일 강원 양구군 문화체육관에서 최종평가전을 겸해 열린 전국 체급별 남녀유도선수권대회 60㎏급 결승에서 종료 1분44초를 남기고 업어치기 한판으로 김영주(20·용인대)를 꺾었다. 최민호는 최종선발전 우승으로 30점을 보태 총 77점으로 2위 최광현(52점)을 멀찌감치 따돌렸다. 특히 전 경기를 한판승으로 끝내 절대 강자임을 입증했다.왕기춘도 73㎏급 결승에서 겁 없는 신예 김원중(20·용인대)을 허벅다리 되치기 한판으로 눌렀다. 초반부터 적극적인 공격으로 유효 2개를 뺏어낸 왕기춘은 김원중이 허벅다리를 시도하는 순간, 슬쩍 몸을 피하면서 상대 힘을 역이용해 매트에 눕혔다. 왕기춘은 선발전 2위를 달리던 방귀만(26·상무)이 패자결승에서 김원중에게 져 부담없이 경기를 치렀다.가장 치열했던 66㎏급에선 안정환(25·포항시청)이 극적으로 태극마크를 거머쥐었다. 안정환은 패자결승에서 류진병(28·수원시청)에 게 유효승을 거두고 극적으로 부활했다. 결승전 상대는 김주진(23·수원시청). 대한유도회에서 66㎏급으로 체급을 올리려던 최민호를 주저앉힐 만큼 확실한 기대주다. 하지만 안정환은 1분도 채 안 돼 한판승을 거뒀다. 패자전에서 올라와 1패를 안고 있던 터라 한 경기를 더 치러야 했다. 기세가 오른 안정환은 두번째 판에서도 절반과 유효를 거푸 따내더니 이종격투기의 ‘암바’에 해당하는 팔가로누워꺾기 한판으로 매조지했다. 안정환은 총 60점으로 50점에 머문 김주진을 따돌렸다.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NOW포토] 팔등신 미녀 신민아, ‘섹시 워킹’

    [NOW포토] 팔등신 미녀 신민아, ‘섹시 워킹’

    배우 신민아가 17일 오전 서울 아트선재센터에 진행된 영화 ‘10억’(감독 조민호) 제작발표회에서 멋진 워킹을 선보이고 있다. ’10억’은 서호주의 광활한 사막과 밀림을 배경으로 8명의 남녀가 상금 십억 원이 걸린 서바이벌 게임을 벌이게 된다는 내용으로 7월 16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0억’ 박해일 “박휘순 출연 안했다면 나도 거절”

    ‘10억’ 박해일 “박휘순 출연 안했다면 나도 거절”

    영화 ‘10억’(감독 조민호·제작 이든픽쳐스)의 배우 박해일이 “박희순과 영화를 함께하고 싶어 출연을 적극 권유했다.”고 밝혔다. 오늘(17일) 오전 서울 아트선재센터에서 열린 영화 ‘10억’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박해일은 “박희순과 항상 함께하고 싶은 선배”라며 “대학로에서 연극배우로 활발히 활동할 때부터 박희순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었다.”고 말했다. 박해일은 “후배 입장으로서 좋은 작품이 있다면 함께하고 싶었는데 ‘10억’으로 그 기회가 왔다.”며 “박희순이 함께하지 않는다면 나도 하지 않겠다고 우겼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희순 역시 “박해일은 좋아하는 후배다. 전에 어떤 작품에서 함께할 기회가 왔었는데 다른 사정으로 좌절됐다.”며 “이번에 다시 함께하자는 연락을 줘서 형 입장에서 기뻤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박희순은 “촬영장에서 박해일은 학생회장으로 통했다. 배우들의 입장을 조율해서 연출부에 잘 전달해줬다.”며 “나는 박해일을 지지하는 복학생 참모 역을 맡았다.”고 말해 장내 웃음이 터지기도 했다. 영화 ‘10억’에서 한기태 역을 맡은 박해일은 동영상 카메라로 세상을 찍는 냉소적인 다큐멘터리 피디로 서바이벌 게임을 하는 데 중요한 열쇠를 제공한다. 시나리오를 볼 때부터 냉소적인 성격의 한기태와 본인이 비슷하다고 생각했다는 박해일은 “덕분에 연기에 몰입하기가 쉬웠다.”고 밝혔다. 극중 장피디 역을 맡아 7명을 서바이벌 게임으로 끌어들이는 박희순은 “국가대표급 영화 ‘해운대’와 더불어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10억’에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는 농담 섞인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영화 ‘10억’은 육지 속의 무인도라 불리는 서호주 퍼스의 광활한 사막과 밀림을 배경으로 8명의 남녀가 상금 10억 원이 걸린 서바이벌 게임에 참여하며 벌어지는 잔혹한 생존 게임을 다룬 작품이다. 오는 7월 16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민호·기춘 왕의 재림?

    하나뿐인 태극마크. 세계선수권 출전권도 걸려 있다. 더군다나 선수층이 두껍기로 정평이 난 남자 유도 경량급이라면 더 말할 나위가 없을 터. 17일부터 강원 양구군 문화체육관에서 열리는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의 컨셉트는 ‘지키거나 혹은 되갚거나’로 요약될 수 있다. 남자 60㎏급과 73㎏급은 베이징올림픽 영웅 최민호(29·한국마사회)와 왕기춘(21·용인대)에게 최광현(23·하이원)과 방귀만(26·상무)이 도전하는 형국. 체중감량의 고통 탓에 66㎏급으로 올렸다가 마음을 되돌린 최민호는 2차선발전까지 47점을 쌓았다. 1차선발전에 불참했지만 올림픽메달리스트에게 주어지는 15점을 챙겼고, 2차선발전 우승으로 15점을 땄다. 금메달 포인트로 17점을 보탰다. 60㎏의 차세대 주자로 꼽히는 최광현은 1차선발전 우승과 2차선발전 준우승에 이어 올초 헝가리월드컵 우승으로 한껏 주가를 높이면서 34점을 만들었다. ‘황금체급’인 73㎏급에선 베이징올림픽 갈비뼈 부상 투혼으로 국민들을 감동시켰던 왕기춘이 47점으로 앞서 있다. 왕기춘은 가노컵과 파리 그랜드슬램, 러시아 그랜드슬램 등 올시즌 출전한 모든 국제대회 금메달을 싹쓸이할 만큼 절정이다. 66㎏급에서 73㎏급으로 체급을 올린 아테네올림픽 대표 방귀만이 막판 대역전극을 노리고 있다. 방귀만은 1·2차선발전에서 모두 준우승을 차지해 33점으로 역전을 벼른다. 3차선발전 우승자에겐 30점, 2위에게 24점, 3위는 18점이 주어지는 점을 감안하면 최민호와 왕기춘은 9부능선을 넘어선 상황. 하지만 최광현과 방귀만에겐 태극마크만큼이나 2차선발전 결승에서 패배를 안겼던 최민호, 왕기춘에게 복수를 다짐해 흥미를 더한다. 물론 ‘최종평가전 3위 이내에 입상하지 못하면 파견대상에서 제외한다.’는 규정이 있는 만큼 누구도 마음을 놓을 순 없다. 2000년대 초 가장 뜨거웠던 66㎏급은 ‘시계 제로’다. LA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안병근 용인대 교수의 조카 안정환(25·포항시청)이 30점으로 1위를 지키고 있다. 이어 부산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김형주(33·코레일·29점)를 필두로 조준호(21·용인대·28점), 김주진(23·수원시청·26점)이 선두의 목덜미를 겨냥하고 있다. 3차대회 우승만 한다면 누구든 태극마크를 손에 넣을 수 있다. 관심을 끄는 60·66·73㎏급 등 남자 3체급은 17일 펼쳐진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NOW포토] 아슬아슬~ ‘초미니 원피스’ 신민아

    [NOW포토] 아슬아슬~ ‘초미니 원피스’ 신민아

    배우 신민아가 17일 오전 서울 아트선재센터에 진행된 영화 ‘10억’(감독 조민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가운데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10억’은 서호주의 광활한 사막과 밀림을 배경으로 8명의 남녀가 상금 10억 원이 걸린 서바이벌 게임을 벌이게 된다는 내용으로 7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게임업계, 스포츠스타에 잇단 ‘러브콜’

    게임업계, 스포츠스타에 잇단 ‘러브콜’

    게임 분야에서 스포츠스타를 활용한 스타마케팅이 관심을 얻고 있다. 주요 게임의 홍보모델로 유명 프로야구 선수들을 내세우는가 하면 게임의 공개를 알리기 위해 유명 이종격투기 선수를 섭외하는 사례도 있다. 마케팅 방법도 기존의 단순 노출에서 벗어나 게임 이용자와 현실적인 접점을 갖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실제로 네오위즈게임즈는 양준혁, 이대호, 강민호, 김태균 선수를 온라인게임 ‘슬러거’의 홍보대사로 임명하고 각 선수별 홈경기 현장에서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 컴투스도 모바일 야구게임 ‘컴투스 프로야구 2009’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이대호 선수와의 팬 사인회를 추진한다. 구름인터렉티브는 온라인게임 ‘트리니티 온라인’의 모델로 이종격투기 분야에서 활동 중인 추성훈 선수를 내세워 분위기 반전에 나섰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프로게이머 장재호 선수를 온라인게임 ‘아발론온라인’의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게임 속 영웅 캐릭터로 선을 보였다. 국내 프로야구 타이틀 스폰서로 온라인게임 업체가 참여한 사례도 있다. CJ인터넷은 삼성전자에 이어 올해부터 3년간 프로야구 타이틀 스폰서로 활약한다. 이처럼 게임업계에서 최근 스포츠 스타들의 활약이 두드러진 것은 인기 스포츠 종목의 이미지를 게임과 동일시해 마케팅 효과를 높이기 위함이다. 전통적인 스포츠 팬층의 경우 그간 게임을 적대시해왔던 기성세대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 만큼 이를 공략해 효과를 보려는 일부 움직임도 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스포츠스타들의 활용이 단순 노출에 한정됐던 기존과 달리 최근의 스포츠 스타마케팅은 게임 이용자와 함께 호흡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모의평가 작년 수능보다 어려웠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는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4일 전국 2074개 고등학교와 232개 학원에서 일제히 실시됐다. 평가원은 “2010학년도 본 수능에 대비해 문항 유형 및 난이도 조정을 하려는 목적으로 치르는 시험”이라고 설명했다. 평가원 주관 모의평가는 6월과 9월 등 1년에 두 차례 실시된다. 이날 치러진 시험에 대해선 지난해 수능보다 난이도가 높았다는 평가가 많았다. 특히 수험생들은 까다로운 문제가 많아 ‘체감 난이도’가 높았다는 반응이었다. 중위권 성적인 서울 D고등학교 박민호(18) 군은 “쉽게 풀리는 문제가 드물고 두번 세번 꼬아놓은 문제가 많았다.”며 “기대했던 것보다 점수가 낮을 것 같아서 걱정”이라고 했다. 상위권 학생인 B여고 김수미(18)양도 “특히 수리 영역의 경우 여러 개념을 섞은 문제가 많아 시간 조절에 애를 먹었다.”면서 “예상은 했었지만 난이도가 만만치 않다.”고 토로했다. 재수생 김건호(19)군은 “지난해 6월 모의평가와 비슷한 느낌이지만 그래도 까다로운 문제가 곳곳에 숨어 있었다.”며 “재수생보다 재학생들의 혼란이 클 것 같다.”고 말했다. 일선 교사들도 “난이도가 상승해 학생들이 애를 먹었을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놨다. 부산 J여고 김해옥(50) 교사는 “난이도가 엄청나게 상승했다고 보기는 힘들지만 이것저것 고려해야 할 게 많은 까다로운 문제가 다수 보였다.”고 평가했다. C고등학교 정모(43) 교사도 “수리 영역 같은 경우 받자마자 한숨을 쉬는 학생들이 많더라.”며 “지난 모의고사들보다는 확실히 성적이 떨어질 걸로 보인다.”고 말했다.입시전문가들도 비슷한 의견이었다. 전문가들은 “영역별 차이는 있지만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상승했고 특히 수리영역이 어려웠다.”는 평가를 내놨다. 메가스터디는 “수리 가나형 모두 단순 계산문제가 아닌 여러 개념을 결합해 복합 사고를 요구하는 문제가 많았다.”며 “작년 수능보다도 난이도가 높았고 올해 3, 4월 전국모의고사보다도 어려웠다.”고 했다. 대성학원도 “단순한 이해력 측정 문제보다는 여러 개념이 통합된 복합 문제해결력을 측정하는 문제들이 출제돼 다소 어려웠다.”고 평가했다. 반면 종로학원은 “정확한 수학적 개념과 원리에 대한 원론적 접근 문제들이 많았다.”면서 “가형은 지난해보다 어려웠지만 나형은 조금 쉬웠을 것 같다.”고 분석했다.시험은 1교시 언어, 2교시 수리, 3교시 외국어(영어), 4교시 사회·과학·직업탐구, 5교시 제2외국어·한문 등 5개 영역 순으로 실시됐다. 모의평가를 치른 수험생 수는 언어영역을 기준으로 68만 6169명이다. 재학생은 61만 1720명, 졸업생은 7만 4449명이었다.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NOW포토] 블랙레깅스 입은 구혜선 ‘스타일리시 하네’

    [NOW포토] 블랙레깅스 입은 구혜선 ‘스타일리시 하네’

    배우 구혜선이 3월말 종영된 KBS2드라마 ‘꽃보다 남자’(제작 그룹에이트) 홍보차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타이완으로 출국했다. 이날 구혜선은 타이트한 블랙레깅스와 흰색티에 회색 쟈켓을 입고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뽐내며 출국장으로 들어갔다. ‘꽃보다 남자’가 타이완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가운데 출연배우 이민호와 구혜선은 2박3일 동안 현지 팬미팅과 방송출연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인천공항)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구혜선, 할리우드 스타 부럽지 않은 출국

    [NOW포토] 구혜선, 할리우드 스타 부럽지 않은 출국

    배우 구혜선이 3월말 종영된 KBS2드라마 ‘꽃보다 남자’(제작 그룹에이트) 홍보차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타이완으로 출국했다. 이날 구혜선은 타이트한 블랙레깅스와 흰색티에 회색 쟈켓을 입고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뽐내며 출국장으로 들어갔다. ‘꽃보다 남자’가 타이완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가운데 출연배우 이민호와 구혜선은 2박3일 동안 현지 팬미팅과 방송출연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인천공항)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구혜선 ‘꽃남’ 인기에 타이완 출국

    [NOW포토] 구혜선 ‘꽃남’ 인기에 타이완 출국

    배우 구혜선이 3월 말 종영된 KBS2드라마 ‘꽃보다 남자’(제작 그룹에이트) 홍보차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타이완으로 출국했다. 이날 구혜선은 타이트한 블랙레깅스와 흰색티에 회색 쟈켓을 입고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뽐내며 출국장으로 들어갔다. ‘꽃보다 남자’가 타이완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가운데 출연배우 이민호와 구혜선은 2박3일 동안 현지 팬미팅과 방송출연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인천공항)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민호, 수줍은 미소로 타이완 출국

    [NOW포토] 이민호, 수줍은 미소로 타이완 출국

    배우 이민호가 3월말 종영된 KBS2드라마 ‘꽃보다 남자’(제작 그룹에이트) 홍보차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타이완으로 출국했다. 이날 이민호는 스키니진에 흰색셔츠와 파란색 가디건을 입고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뽐내며 출국장으로 들어갔다. ‘꽃보다 남자’가 타이완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가운데 출연배우 이민호와 구혜선은 2박3일 동안 현지 팬미팅과 방송출연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인천공항)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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