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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호-강지환이 택한 ‘땡땡이’ 패션은?

    이민호-강지환이 택한 ‘땡땡이’ 패션은?

    최근 셀러브리티들이 선택한 아이템으로 일명 ‘땡땡이’라 불리는 ‘도트(Dot)’ 패턴이 패셔니스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MBC ‘개인의 취향’에서 이민호와 최근 유머러스한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SBS ‘커피 하우스’의 강지환이 드라마 속에서 도트(Dot)패턴의 셔츠를 착용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이민호는 자칫 잘못하면 과해 보일 수 있는 도트(Dot) 무늬를 심플한 화이트 바탕의 그린 컬러 도트(Dot)를 선택해 봄 분위기를 한껏 더해주며 일명 ‘개취룩’의 센스를 발휘했다.극중 전진호(이민호 분)와 박개인(손예진 분)이 자전거 데이트를 하며 프로포즈 하는 장면에서 입었던 셔츠는 남성은 물론, 여성들의 궁금증까지 증폭 시켰던 아이템으로 데이트룩으로는 안성맞춤이란 단어가 제격이었다는 평을 받았다.강지환은 드라마 속에서 친절하고 유머러스하며 젊은 나이에 일찌감치 스타덤에 오른 소설가 이진수(강지환 분)역을 맡고 있다. 극 중 이진수(강지환 분)의 패션은 ‘이렇게 옷 잘입는 소설가가 정말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댄디룩을 보여주고 있다.화이트 바탕의 네이비 컬러 도트(Dot)를 선택해 마냥 시원하고 깔끔한 느낌의 스타일링으로 다가올 여름 썸머 룩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 시키기도 했다.이들이 착용한 도트(Dot) 패턴의 셔츠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인 겐조 옴므(Kenzo Homme) 10SS 제품으로 화이트 바탕의 도트 (Dot)패턴이 그라데이션 되어있는 아이템이다. 정지훈, 지진희, 이민호, 강지환 등 여러 스타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10SS 시즌에도 여러 스타가 주목하고 있는 브랜드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 = 방송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름이 뭐기에’..★들의 뜨는 예명·본명 찾기

    ‘이름이 뭐기에’..★들의 뜨는 예명·본명 찾기

    손예진, 이민호, 한가인, 김남길 등 스타의 이름은 자주 듣고 자주 불러 지인의 이름보다 더 친숙하다. 그런데 이름이 곧 브랜드인 이들은 알고보면 예명을 쓰는 경우가 많다. 연예인들이 예명을 쓰는 경우는 크게 본명으로 활동하다 길이 잘 풀리지 않을 때 혹은 소속사의 권고가 있을 때로 나뉜다. 그런가 하면 예명을 버리고 본명으로 활동하는 스타도 있다. ‘별’이 되고자 이름을 바꿨더니 별볼일이 영 없어졌을 때, 연예인은 본명을 되찾는다. ◆이름바꿨더니 탄탄대로 .. 황우슬혜 · 신민아’황진희’ 버리고 ‘황우슬혜’ 갖다 부르기 쉬운 이름이 능사는 아니다. 너무 흔한 이름보다는 차라리 듣는 이가 되물어 볼 만한 이름이 낫다. 적어도 스타의 이름에 있어서는 그렇다. 배우 황우슬혜가 본명 황진희를 버린 이유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황우슬혜는 지난 2007년 더 페이스샵이 주최한 내추럴뷰티 선발대회에 참가해 네추럴뷰티 하트상을 받은 바 있다. ‘황진희’라는 본명으로 참가했던 그는 이미 3년 전인 2004년 KBS 2TV 드라마 ‘아름다운 유혹’으로 브라운관에 얼굴을 내비친 바 있는 중고신인이었다. 존재감 제로(0)에 가까운 무명시절이 이어지자 급기야 그는 예명을 취하기로 했다. 어머니가 작명소를 통해 지어온 ‘황우슬혜’라는 이름을 예명으로 쓰고 난 이후 그는 ‘우주 속의 지혜롭고 명예로운 사람이 되라’는 이름의 뜻에 걸맞게 탄탄대로를 걷기 시작했다. 영화 ‘미쓰 홍당무’ ‘과속스캔들’ ‘박쥐’ ’폭풍전야’ 등에 출연하는 등 충무로의 잇따른 러브콜에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결혼했어요 시즌2’ 출연까지. 현재 황우슬혜는 존재감 100%의 유명 연예인으로 거듭났다. ’여신’ 신민아의 ‘양민아’ 시절톱스타 신민아는 1998년 패션잡지 키키(KiKiㆍ중앙m&b) 1기 전속모델로 데뷔했다. 당시 그의 이름은 양민아였다. ‘키키’ 모델 시절 그는 김민선, 양미라 등 쟁쟁한 모델들 속에서 자신의 존재를 대중에게 각인시켜야 했고 이를 위해 우선 이름부터 바꿔야 했다. 당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양미라와 비슷한 이름으로는 승부를 볼 수 없었기 때문. 신민아는 개명 후 바로 주목받지는 못했다. 대신 개명과 함께 뮤직비디오로, 스크린으로 끊임없이 얼굴을 내밀며 배우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어필하기 시작했다. 신민아는 1999년 이승환의 ‘당부’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베이비페이스로 주목받은 후 2001년 영화 ‘화산고’의 주연으로 스크린에 데뷔, 이어 브라운아이즈의 ‘위드커피 (With Coffee)’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등 ‘신민아’만의 이미지를 구축해 갔다.이후 신민아는 지난 2008년 톱스타들의 로망 캘빈클라인진의 모델에 전격 발탁돼 베이비페이스에 숨겨진 글래머몸매를 한껏 과시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양민아를 버리고 신민아를 취한지 11년째에 접어든 2010년, 그는 모두가 주목하는 연예계의 톱스타로 자리매김했다.◆이름바꿨더니 영 .. 김남길 · 이민호 ’이한’이 누구야? .. 김남길 “설경구형 고마워요” 그런가하면 본명으로 되돌아가서야 뜬 스타도 있다. ‘비담’, ‘나쁜남자’ 김남길이 그렇다. 김남길은 지난 2003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후 ‘이한’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해왔다. 그가 다시 ‘김남길’로 돌아온 것은 지난 2008년. 당시 그는 영화 ‘후회하지 않아’ ’내청춘에게 고함’(2006) 등의 필모그래피를 가진 신인 아닌 신인이었다. 하지만 대중은 그를 기억하지 못했다. 그러던 중 김남길은 영화 ‘공공의 적 - 강철중’에 출연하며 배우 설경구를 만났고 그의 제안으로 본명인 김남길로 돌아가게 됐다. 지난 2008년부터 다시 김남길로 활동을 시작한 이후, 그는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다.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비담으로 분해 연기인생의 전성기를 열었으며 이 기세를 몰아 현재 SBS ‘나쁜남자’ 건욱으로 다시 한번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이민’ 버리고 ‘이민호’로 정착이민호는 예명을 쓰고부터 안 좋은 일만 생겨 다시 본명을 되찾은 케이스. 이민호는 예명 ‘이민’으로 활동할 당시 큰 사고를 당했다. 지난 2006년 단짝인 배우 정일우와 함께 여행을 떠났다가 중앙선을 침범한 차와 정면충돌하는 대형 교통사고를 당한 것. 당시 이민호는 6개월여 병원 신세를 지는 중상을 입었다.’이민’이라는 이름을 버릴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더 있다. 포털 검색창에 ‘이민’을 입력하면 정작 연예인 ‘이민’에 대한 정보는 보이지 않고 ‘해외이민’에 대한 정보로 도배됐던 것.이런 이유로 그는 흔한 이름이지만 본명 ‘이민호’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이민호는 2007년 방영된 SBS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 이후 본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KBS 2TV ‘꽃보다 남자’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현재 그는 ‘개인의 취향’ 종영 이후 한 의류회사의 모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사진 = 황우슬혜 공식홈페이지 온라인사이트 ‘엽기 혹은 진실’ 캘빈클라인진 홈페이지 영화 ‘공공의 적 - 강철중’ 공식홈페이지 SBS ‘달려라! 고등어’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BC ‘로드 넘버 원’, 주연도 카메오도 ★

    MBC ‘로드 넘버 원’, 주연도 카메오도 ★

    MBC 새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 원’이 각 세대를 아우르는 배우들의 특별 출연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로드 넘버 원’은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최민수, 손창민 등 주, 조연 배우들 외에도 장민호, 최불암, 김여진, 오만석, 이천희, 정경호, 문채원, 황보라 등 다수 연기자들을 극중 인물로 투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그 중 원로배우 장민호는 극중 이장우(소지섭 분)의 노년 역할로 얼굴을 비춰 60여년 세월의 무게가 느껴지는 연기를 선보이며 최불암 역시 노년의 신태호(윤계상 분)로 그리워했던 이장우와의 감동적인 재회장면을 연출한다.또한 김여진은 2중대 부대원의 아내, 오만석은 북한군, 이천희는 국군, 정경호는 고물상 청년, 문채원은 여군 역할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다.한편 ‘로드 넘버 원’은 6.25 전쟁 당시 피어난 세 남녀의 애절한 사랑과 뜨거운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13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됐으며 오는 23일 첫 방영 예정이다.사진 = 더홀릭컴퍼니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혜선 “내 휴대전화에 F4 굴욕사진 있다”

    구혜선 “내 휴대전화에 F4 굴욕사진 있다”

    배우 구혜선이 지난해 종영된 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네 남자 주인공, F4의 굴욕사진 소장 사실을 공개했다.구혜선은 최근 KBS 2TV ‘승승장구’ 녹화에서 이민호, 김준, 김범, 김현중 등 ‘꽃보다 남자’에 함께 출연한 동료 배우들과의 친분을 과시하며 자신의 휴대전화에 만취한 F4 멤버들의 사진이 저장돼 있음을 털어놨다.그녀는 “F4 중에서 제일 술을 못하는 김준이 잔뜩 취해 잠에 빠져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보관해뒀다”며 “김준에게 ‘인터넷에 올리기 전에 10억 원을 가지고 와라’고 협박했던 적이 있다”고 밝혔다.이 밖에 구혜선은 이날 녹화에서 ‘꽃보다 남자’ 촬영 당시 가장 부담스러웠던 F4 멤버를 꼽으며 메이크업을 안 해도 좋은 피부를 이유로 들었다.한편 ‘승승장구’ 구혜선 출연분은 8일 밤 11시 15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엄기준 “살인마 역할 맡았어요”

    [NTN포토] 엄기준 “살인마 역할 맡았어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7일 오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진행된 영화 ‘파괴된 사나이’(우민호 감독)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엄기준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명민 엄기준이 출연하는 영화 ‘파괴된 사나이’는 죽은 줄만 알았던 딸을 찾기 위해 필사의 추격을 벌이는 아버지의 절규와 분노를 그린 스릴러 영화로 7월 1일 개봉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주미 “8년만의 복귀 즐거워요”

    [NTN포토] 박주미 “8년만의 복귀 즐거워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7일 오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진행된 영화 ‘파괴된 사나이’(우민호 감독)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박주미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명민 엄기준이 출연하는 영화 ‘파괴된 사나이’는 죽은 줄만 알았던 딸을 찾기 위해 필사의 추격을 벌이는 아버지의 절규와 분노를 그린 스릴러 영화로 7월 1일 개봉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소연 “영화 연인이 봤으면 좋겠어요”

    [NTN포토] 김소연 “영화 연인이 봤으면 좋겠어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7일 오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진행된 영화 ‘파괴된 사나이’(우민호 감독)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김명민, 김소연, 박주미가 환하게 웃고 있다. 김명민 엄기준이 출연하는 영화 ‘파괴된 사나이’는 죽은 줄만 알았던 딸을 찾기 위해 필사의 추격을 벌이는 아버지의 절규와 분노를 그린 스릴러 영화로 7월 1일 개봉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명민, ‘아버지 역할 힘드네요’

    [NTN포토] 김명민, ‘아버지 역할 힘드네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7일 오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진행된 영화 ‘파괴된 사나이’(우민호 감독)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김명민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명민 엄기준이 출연하는 영화 ‘파괴된 사나이’는 죽은 줄만 알았던 딸을 찾기 위해 필사의 추격을 벌이는 아버지의 절규와 분노를 그린 스릴러 영화로 7월 1일 개봉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파괴된 사나이’ 김명민 “영화 많이 사랑해주세요”

    [NTN포토] ‘파괴된 사나이’ 김명민 “영화 많이 사랑해주세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7일 오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진행된 영화 ‘파괴된 사나이’(우민호 감독)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김명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명민 엄기준이 출연하는 영화 ‘파괴된 사나이’는 죽은 줄만 알았던 딸을 찾기 위해 필사의 추격을 벌이는 아버지의 절규와 분노를 그린 스릴러 영화로 7월 1일 개봉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우민호 감독 “‘파괴된 사나이’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NTN포토] 우민호 감독 “‘파괴된 사나이’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7일 오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진행된 영화 ‘파괴된 사나이’(우민호 감독)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우민호 감독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명민 엄기준이 출연하는 영화 ‘파괴된 사나이’는 죽은 줄만 알았던 딸을 찾기 위해 필사의 추격을 벌이는 아버지의 절규와 분노를 그린 스릴러 영화로 7월 1일 개봉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명민 “‘명본좌’ 솔직히 부담스러워요”

    [NTN포토] 김명민 “‘명본좌’ 솔직히 부담스러워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7일 오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진행된 영화 ‘파괴된 사나이’(우민호 감독)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김명민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명민 엄기준이 출연하는 영화 ‘파괴된 사나이’는 죽은 줄만 알았던 딸을 찾기 위해 필사의 추격을 벌이는 아버지의 절규와 분노를 그린 스릴러 영화로 7월 1일 개봉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주미,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NTN포토] 박주미,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7일 오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진행된 영화 ‘파괴된 사나이’(우민호 감독)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박주미가 입장을 하고 있다. 김명민 엄기준이 출연하는 영화 ‘파괴된 사나이’는 죽은 줄만 알았던 딸을 찾기 위해 필사의 추격을 벌이는 아버지의 절규와 분노를 그린 스릴러 영화로 7월 1일 개봉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주미, ‘동안외모 여전하죠?’

    [NTN포토] 박주미, ‘동안외모 여전하죠?’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7일 오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진행된 영화 ‘파괴된 사나이’(우민호 감독)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박주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명민 엄기준이 출연하는 영화 ‘파괴된 사나이’는 죽은 줄만 알았던 딸을 찾기 위해 필사의 추격을 벌이는 아버지의 절규와 분노를 그린 스릴러 영화로 7월 1일 개봉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영화 ‘파괴된 사나이’ 출연진, 가족 사진처럼~

    [NTN포토] 영화 ‘파괴된 사나이’ 출연진, 가족 사진처럼~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7일 오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진행된 영화 ‘파괴된 사나이’(우민호 감독)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김명민(왼쪽부터) 김소연 박주미 엄기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명민 엄기준이 출연하는 영화 ‘파괴된 사나이’는 죽은 줄만 알았던 딸을 찾기 위해 필사의 추격을 벌이는 아버지의 절규와 분노를 그린 스릴러 영화로 7월 1일 개봉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영화 ‘파괴된 사나이’ 제작보고회 열려~

    [NTN포토] 영화 ‘파괴된 사나이’ 제작보고회 열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7일 오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진행된 영화 ‘파괴된 사나이’(우민호 감독)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김명민(왼쪽부터) 김소연 박주미 엄기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명민 엄기준이 출연하는 영화 ‘파괴된 사나이’는 죽은 줄만 알았던 딸을 찾기 위해 필사의 추격을 벌이는 아버지의 절규와 분노를 그린 스릴러 영화로 7월 1일 개봉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엄기준 “사람죽이는 연기 해보고 싶었어요”

    [NTN포토] 엄기준 “사람죽이는 연기 해보고 싶었어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7일 오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진행된 영화 ‘파괴된 사나이’(우민호 감독)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엄기준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명민 엄기준이 출연하는 영화 ‘파괴된 사나이’는 죽은 줄만 알았던 딸을 찾기 위해 필사의 추격을 벌이는 아버지의 절규와 분노를 그린 스릴러 영화로 7월 1일 개봉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엄기준, ‘살인마 눈빛’ 살아있네~

    [NTN포토] 엄기준, ‘살인마 눈빛’ 살아있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7일 오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진행된 영화 ‘파괴된 사나이’(우민호 감독)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엄기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명민 엄기준이 출연하는 영화 ‘파괴된 사나이’는 죽은 줄만 알았던 딸을 찾기 위해 필사의 추격을 벌이는 아버지의 절규와 분노를 그린 스릴러 영화로 7월 1일 개봉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민호응 큰 ‘시프트’는 순항예고

    시민호응 큰 ‘시프트’는 순항예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일단 재선에 성공했다. 하지만 민선 4기와는 전혀 다른 행정환경에서 서울시장으로서의 능력을 발휘해야 한다. 오시장 말대로 ‘위기’이자 ‘기회’다. 민주당이 장악한 구청장·시의회, 진보성향의 교육감 당선은 엄청난 위기다. 그러나 거꾸로 말하면 오시장에게는 더없이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의회와 기초 자치단체를 설득하고 이해시켜 시정을 매끄럽게 이끌어간다면 오 시장은 행정력은 물론 정치력도 인정받을 수 있다. 장차 더 큰 꿈을 꾸는 오시장에게는 정치 지도자로서의 탄탄한 입지를 굳힐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다. 여기에는 그가 4년 동안 추진한 굵직한 사업을 충돌없이 원활하게 이끈다는 전제가 붙는다. 시의회가 여소야대인 상황에서 오 시장이 힘주어 추진하던 사업 중 충돌이 예상되는 부문은 디자인 서울사업, 한강 르네상스 사업 등이다. 야당이 서울시 의회(한나라 27석, 민주 79석)는 물론 구청장(21석)까지 장악해 20조원을 웃도는 시 예산 집행과 승인을 하지 않거나, 일선 구청에서 시 사업에 협조를 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는 비용만 8000억원에 이른다. 인공시설이 많은 탓에 향후 관리비용도 만만찮을 것으로 예상된다. 민주당은 개발에 너무 치우치고 있으며 한강의 자연성 회복여부도 확신할 수 없다는 시각을 갖고 있다. 후보 토론회에서도 부각된 디자인서울 프로젝트 역시 오 시장이 뛰어넘어야 할 과제다. 옛것들이 사라지고 몰개성화된 간판을 강요한다는 지적과 함께 홍보비로만 어마어마한 비용을 낭비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진보성향의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당선자가 추진하려는 정책과의 조화도 풀어야 할 숙제다. 곽 교육감 당선자가 공약으로 제시한 무상급식과 혁신학교 확대에 대해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 이들 사업은 서울시의 예산협조가 필요한데 민주당이 장악한 시의회에서 관련 조례 제정으로 곽 당선자 정책추진을 지원할 경우 오 시장의 입장변화가 주목된다. 하지만 오 시장도 부유층의 무상급식을 뺀 나머지 계층의 단계적인 무상급식은 찬성하고 있어 곽 당선자와 크게 부딪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현 정부에서 추진하는 자율고 확대와 진보 교육감이 추진하는 혁신학교 확대에 따른 이견은 슬기롭게 헤쳐나가야 할 난제다. 갈등요인들이 쉽게 풀릴 가능성도 있다. 오 시장은 “지금 상황은 위기지만 이는 곧 기회다. 지지자와 지지하지 않은 자들의 요구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균형있는 정책을 펼치면 갈등을 최소화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인사]

    ■경희의료원 △의과대학부속병원 기획진료부원장 김성운 △연구부장 김윤화 △교육〃 반건호 △홍보〃 원장원 △수술부장 겸 마취통증의학과장 강화자 △QI부장 김건식 △감염관리〃 강홍모 △동서건강증진센터소장 동석호 △소화기내과장 김효종 △소아청소년〃 정사준 △정형외〃 조윤제 △신경외〃 박봉진 △비뇨기〃 이선주 △정신〃 김종우 △재활의학〃 이종하 △병리과장 박용구 △신경외과중환자실장 최석근 △인공신장〃 정경환 △치과대학부속치과병원 교류홍보부장 홍정표 △구강악안면방사선과장 황의환 △한의과대학부속한방병원 한방2내〃 문상관 △ 한방신경정신〃 조성훈 ■한국제분공업협회 △전무이사(상근) 조원량 ■부국증권 ◇부사장 승진 △기동호 ◇상무보승진 △IB사업본부 김훈 ◇이사보 승진 △IB사업본부 서일구 △〃 윤선오 △〃 김정일 △금융투자부 박윤식 ◇부장 승진 △IB사업본부 이기문 △〃 이승규 ■푸르덴셜투자증권 ◇본부장 △경영지원 이원규 △영업총괄 정민호 △강남지역영업 유명규 △강북〃 박룡만 △경인〃 배기석 △영남〃 신용인 ◇담당 △영업지원 이석환
  • “내 사전에 대충은 없다”..열성아이돌이 대세

    “내 사전에 ‘대충’이란 없다.”를 연예계 생활의 모토로 삼는 이들이 있다. 무대에서 이들은 피토를 쏟아낼 것처럼 노래를 부르고 뼈가 으스러져라 춤을 춘다. 예능에서는 못 웃기면 죽을 각오라도 한 듯 연신 이야깃거리를 쏟아내며 각종 스포츠와 개인기 발휘에 목숨을 건다. 오랜 기간 철저히 단련돼서 나온 만큼 무대와 팬들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 아는 그들. 열심히 하는 모습이 예쁜 ‘열성 아이돌’들을 찾아봤다. ◆ “무대 위에선 내가 가장 빛나” - 포미닛 현아, 애프터스쿨 가희, 브아걸 가인 현아는 유난히 큰 키도 서구적인 몸매도 아니지만 무대 위에서 누구보다 눈에 띈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눈빛은 잡아먹을 듯 흡입력이 강하다. 연예인 안하면 저 끼를 어떻게 다 주체했을까 싶을 정도로 무대 위에서 그 누구보다 화려하다. 애프터스쿨의 가희도 마찬가지. 팀에서 가장 연장자지만 오랜 기간 갈고 닦아온 파워풀한 댄스실력을 바탕으로 나이차가 열 살 넘게 나는 어린 멤버들을 제치고 어떤 무대에서든 주인공처럼 빛난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 역시 이목구비 뚜렷하고 인형같이 예쁜 아이돌들 틈에서 무대 위에서의 폭발적 에너지만으로 팬들을 매료시키고 집중하게 만드는 카리스마의 소유자. 최근 들어서는 예능에서의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더 폭 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 “음악 외에도 보여줄 게 너무 많아” - 2am 조권, 슈퍼주니어 이특-신동 오랜 연습생 시절을 견뎌낸 요즘 아이돌들은 음악 외에도 가진 재능이 너무 많다. 가장 대표적인 ‘만능돌’은 2am의 조권.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깝이면 깝 어느 프로에 나가서도 그는 존재감 100%를 채운다. 조권은 최근 SBS ‘패밀리가 떴다2’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종횡무진 깝본능을 발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슈퍼주니어의 이특과 신동도 마찬가지다. 이특과 신동은 특유의 위트 있는 말솜씨로 라디오 DJ로 활약하기도 했으며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서도 1인 다(多)역할을 거뜬히 수행해낸다. SBS ‘강심장’에서 선보이고 있는 ‘특아카데미’는 그들의 무한한 끼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다. ◆ “여의도보다 태릉이 더 좋아” - 샤이니 민호, 카라 구하라 얼굴도 예쁘지만 자칫 망가질 수 있는 상황에서도 그에 굴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 모습 때문에 더 예뻐 보이는 아이돌 그룹들 멤버들이 있다. 샤이니 민호와 카라 구하라가 바로 그 경우에 해당한다. 샤이니의 민호는 호리호리한 체격과는 대조적으로 만능 스포츠맨이다. 현재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에 출연중인 민호는 타고난 체력과 뛰어난 운동신경을 바탕으로 팀의 독보적인 에이스 역할을 맡고 있다. 그러나 때로는 지나친 열의가 때로는 화를 부르기도 하는 법. 민호는 지난 3월 ‘드림팀’에서 봉에 매달리는 경기를 촬영하던 중 부상을 당해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男태릉돌’에 샤이니의 민호가 있다면 ‘女태릉돌’에는 카라의 구하라가 있다. 구하라는 KBS 2TV ‘청춘불패’ 등의 프로그램에서 미소녀 걸그룹 멤버답지 않게 매사에 악바리같이 달려들어 죽기 살기로 임하는 열성적인 아이돌로 유명하다. 특히 각종 연휴특집 방송에서 뛰어난 운동감각을 선보여 육상선수 ‘우사인볼트’에 빗댄 ‘구사인볼트’라는 별명까지 생겼을 정도. 최근엔 ‘청춘불패’에서 멀리뛰기 최고기록을 세워 ‘태릉돌’의 위력을 또 한 번 입증했다. ◆ “무대에선 스타, 학교에선 범생” - 카라 강지영, 소녀시대 유리, 빅뱅 승리 팬들은 스타의 화려한 모습을 동경하지만 아이돌들은 이를 위해 평범한 학교생활은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는 학업과 가수 활동의 병행이 힘들어 학교를 자퇴하고 검정고시를 보는 아이돌의 수가 늘고 있는 것이 현실. 이런 가운데 두 가지 토끼를 모두 노리는 ‘욕심쟁이’들도 있다. 카라의 ‘귀염둥이 막내’ 강지영은 아직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이다. 강지영은 바쁜 스케줄 와중에도 학교를 가야 하기 때문에 2배로 힘든 게 사실. 지난해 연말 방송된 SBS ‘아이돌 빅쇼’에서는 새벽까지 힘든 일정을 마치고도 일찍 일어나 시험을 보러 학교에 가는 강지영의 모습이 전파를 타 화제가 되기도 했다. 강지영은 지난 2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아이돌스타로서 겪는 학교생활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소녀시대 멤버 유리는 올해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부에 입학했다. 얼마 전 동기들과 함께 학생식당에서 밥을 먹고 수다를 떠는 등 평범한 대학생활을 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유리의 10학번 동기인 빅뱅의 승리 역시 활동적인 성격으로 학교 친구들과도 깊은 우애를 쌓는 등 학교생활에 성공적으로 적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시대 유리는 최근 SBS ‘강심장’ 녹화에 참석해 “동기인 승리가 특히 나의 학교생활을 많이 도와준다.”고 고마움을 표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KBS 2TV ‘청춘불패‘,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 SBS ‘강심장’, SBS ‘아이돌 빅쇼’, KBS 2FM ’키스더라디오’ , MBC FM ‘신동, 박규리의 심심타파’,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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