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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보마당] 구청소식·대중음악·공연·미술·전시·영화

    [구청소식] ●강남구 8일 삼성1문화센터 7층 강당에서는 ‘2013년 강남강좌’ 프로그램으로 석영중 고려대 노어노문학과 교수가 ‘러시아 문학’에 대해 강의를 한다. 강남문화재단 (02)6712-0542. 6일부터 13일까지 ‘2013년도 강남구 길거리 문화예술 공연’에 참여할 공연단을 모집한다. 문화체육과 (02)3423-5936. ●강북구 7일 오후 3시 미아동에서 드림스타트센터 개소식을 연다. 드림스타트는 저소득층 가정의 0~12세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복지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합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복지 프로그램이다. 교육지원과 (02)901-2352. ●강동구 8일까지 올해 친환경 도시텃밭·논 가꾸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텃밭 별 인터넷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전화로 접수 가능하다. 분양가는 12㎡ 1구좌에 6만원. 도시농업과 (02)3425-6552~5. ●강서구 11일 오후 2~4시 구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서울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들이 참여하는 무료법률상담을 한다. 선착순으로 전화예약을 받는다. 기획예산과 (02)2600-6121. 15일까지 농촌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강서 도시농부 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지역경제과 (02)2600-6286. ●관악구 11일까지 제22회 관악산철쭉제 행사 프로그램이나 부스 운영에 참가할 주민들을 모집한다. 무대 공연을 비롯한 전 분야 신청이 가능하며 부스는 체험, 참여, 전시, 홍보 등에 이용할 수 있다. 문화체육과 (02)880-3503. ●광진구 서울시립교향악단이 8일 오전 11시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아침 음악회 공연을 선보인다. 7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선착순 전화예약으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전문가가 해설을 곁들여 클래식 음악을 쉽고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나루아트센터 (02)2049-4700~1. ●구로구 11일 오후 6시까지 구로1동 통장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20·31·38통이다. 1년 이상 거주하고 봉사정신이 투철한 주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통장신청서와 서약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서류 서식은 동 주민센터에 비치돼 있고, 구로1동 주민센터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구로1동 주민센터 (02)2620-7203. ●금천구 15일까지 예술적 재능을 가진 주민이 마음껏 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열린 문화공연 아마추어 예술공연단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주민과 직장인, 아마추어예술단체, 예술동아리 등이다. 야외무대에서 공연이 가능한 모든 공연예술이면 된다. 열린문화공연 카페(cafe.daum.net/gdculture)를 방문해 신청서를 다운받고 글을 작성하면 되고, 공연 동영상이 있으면 파일을 첨부하면 된다. 문화체육과 (02)2627-1443. ●노원구 7일 오후 2시 구청 소강당에서 동양고전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한다. 동양고전아카데미는 수준에 따라 초급반(주역으로 풀이하는 천자문), 중급반(논어와 맹자), 고급반(주역과 음양오행, 시경)으로 나눠서 12주 동안 진행한다. 평생학습과 (02)2116-3995. ●동대문구 구청 직원들이 앞장서서 전통시장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6일 오전 11시 구청 5층에서 청량리종합도매시장 등 7개 전통시장 대표들과 함께 ‘1국 1시장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한다. 경제진흥과 (02)2127-4288. ●동작구 31일까지 주민·직원 제안 공모를 진행한다. 참여와 소통을 원하는 주민이나 직원은 누구나 정책을 제안할 수 있다. 공모 대상은 ▲참좋은 사람 중심의 명품동작 건설을 위한 주요정책 ▲주민의 생활편익 증진이 가능한 각종 제도개선 방안 ▲구 세입증대와 예산절감 방안 ▲구정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안 등이다. 구 홈페이지(www.dongjak.go.kr) 구민제안 코너에 아이디어를 올리면 된다. 또 직접 제안서를 작성해 기획예산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해도 된다. 7월 중 구청장 표창과 시상금을 수여한다. 기획예산과 (02)820-1234. ●마포구 8일 구청 1층 대강당에서 홈플러스 합정점에서 일할 사원을 모집한다. 식품 조리 제안, 계산원, 물류관리 담당자 등 30명을 채용한다. 1995년 이전 출생자로 고졸 이상 학력이어야 한다. 일자리센터 (02)3153-9951~4. ●서대문구 25일까지 주택 소유자 및 법률상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개별(공동) 주택가격 의견을 수렴한다. 개별주택은 개별주택가격열람사이트(klis.seoul.go.kr), 공동주택은 국토해양부 홈페이지(www.mltm.go.kr)를 활용하면 된다. 직접 구청 세무1과 및 동 주민센터 민원실에 비치된 의견제출서를 작성한 뒤 세무1과나 주민센터 민원실에 제출해도 된다. 세무1과 (02)330-1894. ●서초구 제1기 암예방 건강대학 신청자를 모집한다. 서울성모병원에서 강의를 맡아 암예방과 검사, 암 관련 최신 정보를 제공한다. 150명 선착순이다. 건강관리과 (02)2155-8082. ●성동구 10일 오후 2시 주민들의 건전한 여가 선용을 위해 ‘삼성 썬더스 프로농구 무료 관람행사’를 진행한다. 선착순 2000명이다. 문화체육과 (02)2286-5211. 성수1가제1동은 6일부터 5월 29일까지 오전 11시 40분부터 1시간 동안 다목적실에서 ‘하모니카교실 초급반’을 운영한다. 성수1가제1동 (02)2286-7423. ●성북구 가족 단위로 한 운동프로그램인 ‘토요 Family 힐링데이!’를 9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까지 진행한다. 1·3주차에는 가족이 함께하는 춤, 2·4주차에는 문화&생태 해설사와 함께하는 걷기운동으로 꾸몄다. 건강정책과 (02)920-1980. ●송파구 11~16일 제2기 송파구 여성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생활요리, 조리사자격, 생활한복, 홈패션, 영어회화, 이·미용사자격 등 다양한 강좌가 준비돼 있다. 구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여성보육과 (02)2147-2760. ●양천구 11일부터 ‘인라인 스케이트 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업은 30일부터 7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안양천 오금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열리며, 학생반과 성인반 각 20명이다. 문화체육과 (02)2620-3418. 9일과 10일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영화 ‘박수건달’을 상영한다. 양천문화원 (02)2651-5300. ●영등포구 65세 이상 노인 건강관리를 위해 ‘건강 시니어 성공 프로젝트’ 참가자를 30명 모집한다. 8일부터 다음 달 26일까지 고혈압, 당뇨, 복부비만 등 대사증후군 위험요인이 1가지 이상 해당되는 노인을 위해 체계적인 식습관 분석, 운동처방을 해준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구 보건지원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보건지원과 (02)2670-4903. ●용산구 8일까지 디지털 컨버전스 전문인력 양성사업 교육생을 모집한다. 6개월간 스마트 기기를 기반으로 한 프로그래밍을 배우게 된다. 20명 모집, 수강료는 무료다. 고용정책과 (02)2199-7194. ●은평구 9일 오후 2시 역촌동 주민센터 2층 강의실에서는 토요가족 영화 ‘틴틴’을 상영한다. 역촌동주민센터 (02)351-5304. 7일과 8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NC백화점 앞에서는 구직자를 찾아가는 이동 취업상담소를 운영한다. 취업정보은행 (02)351-6857. ●중구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중구보건소 5층 강당에서 임신 16주 이상 임신부와 가족을 대상으로 임산부 건강교실을 연다. 모자건강실 (02)3396-6356. 11일까지 중구와 종로구 주민을 대상으로 한양도성 성곽투어를 안내할 해설사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 관광공보과 (02)3396-4963. ●종로구 20일까지 다음 달 대학로뮤지컬센터 공연연습실 대관 신청을 받는다. 대학로 200석 이하 규모 공연단체가 대상이다. 25일 승인단체를 발표한다. 이윤을 위해 연습실 공간을 활용하거나 참가자 통제가 불가능한 공개오디션, 사물놀이·탭댄스·타악합주 등 다른 연습실 이용자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신청자는 제외한다. 이메일(m_theater@naver.com) 신청만 받는다. 대학로뮤지컬센터 (02)2135-1507. ●중랑구 ‘제7기 해도두리 가족봉사단’을 22일까지 모집한다. 중랑구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10가족을 신청받는다. 모집된 가족봉사단은 다음 달 6일 발대식과 함께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이수한 뒤 7월까지 매월 특색 있는 봉사활동을 벌인다. 이들에겐 총 20시간의 봉사활동 인증시간이 부여된다. 자원봉사센터 (02)2094-1615. ●경기 포천시 5월 2일부터 8월 16일까지 일할 2013년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거주지 읍·면·동사무소에서 18일까지 모집한다. 지역경제과 (031)538-2431. ●고양시 14일 오전 11시 30분부터 1시간 20분 동안 행주산성 기슭에 있는 시정연수원 광장에서 ‘신기전 발사 시연회’를 연다. 이번 시연회는 고양600년, 행주대첩 420주년을 맞아 임진왜란 당시 행주산성 전투를 승리로 이끈 신기전의 우수성과 우리 조상들의 애국애족 정신을 기리기 위해 열린다. 행주산성관리사업소 (031)8075-4642. ●의정부시 5월 31일까지 무면허·무허가로 영업 중인 염색체험방의 자진신고를 안내하고 있다. 신고대상은 소비자가 현장에서 직접 염색약을 구매 사용하는 형태의 모든 염색약 체험업소이다. 위생과 (031)828-4374. [대중음악] ●7080 타임머신 콘서트-추억의 캠퍼스 그룹사운드 29~30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밴드 송골매의 구창모, 샌드페블즈의 여병섭, 옥슨80의 홍서범, 휘버스 이명훈, 건아들 곽정목, 로커스트 김태민 등 1970~80년대를 빛낸 스타들이 총출동해 펼치는 공연.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가 MC를 맡은 이번 공연에서 이들은 ‘어쩌다 마주친 그대’ ‘나 어떡해’ ‘불놀이야’ 등 각자의 히트곡을 들려준다. 6만 6000~11만원. (02)2263-8870. ●2013 조영남 콘서트-불후의 명곡 4월 3~4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가수는 물론 화가와 방송인, 저술가로 활약하고 있는 ‘팔방미인’ 조영남이 꾸미는 공연으로 그는 이번 공연에서 ‘화개장터’ ‘불꺼진 창’ 등 히트곡과 스탠더드 팝을 들려줄 예정이다. 지휘자 박상현이 이끄는 60인조 모스틀리 오케스트라와 성악가 20여명도 함께 무대에 오른다. 5만 5000~16만 5000원. 1544-1555. [공연] ●클래식 ‘音樂山音樂水 <산과 바다>’ 16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경기도문화의전당과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예술감독 구자범)가 산과 바다로 여행을 떠나는 클래식 연주회를 준비했다. ‘바다의 새벽부터 정오까지’(1악장), ‘파도의 희롱’(2악장), ‘바람과 바다의 대화’(3악장)로 구성된 드뷔시의 ‘바다’를 연주한다. 이어 거대한 산을 오르면서 즐기는 경치, 공포, 밤낮을 22개 표제로 구성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알프스 교향곡’을 선보인다. 2만~4만원. (031)230-3322. ●가톨릭합창단 ‘하이든, 십자가상의 일곱 말씀’ 10일 오후 8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하이든이 쓴 수많은 교회음악곡 중 걸작으로 꼽히는 작품. 예수가 십자가 위에서 전했다고 알려진 일곱 말씀을 묵상하는 듯한 아다지오 형식의 소나타를 연주한다. 백남용 신부의 지휘로, 현악 앙상블 돔앙상블, 소프라노 김민조, 알토 김정미, 테너 김세일, 베이스 성궁용이 협연. 1만~10만원. (02)581-5404. ●낭독공연 ‘11월의 왈츠’ 8~9일,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 올해로 데뷔 50년을 맞은 연극배우 박정자가 들려주는 낭독 콘서트. 박정자의 연륜이 무용, 피아노, 기타, 아코디언 등과 어우러지면서 풍성한 무대를 만들어낸다. 3만원. (031)828-5841~2. ●여성극작가전 ‘당신의 왕국’ 10일까지. 서울 종로구 동숭동 알과핵소극장. 동물원 벤치에서 만난 중년남자와 전화 교환수인 여자의 의자 쟁탈전에서 욕망, 피해의식, 상처, 소통 부재의 고독을 이야기한다. 1세대 여성 극작가인 강추자 작가가 1978년에 쓴 작품으로, 당시 시대적 고민을 엿보고 공감할 만한 기회. 백은아 연출. 2만원. (02)762-0810 . [미술·전시] ●갤러리시몬 ‘어라이벌’(Arrival)전 4월 5일까지 서울 종로구 통의동 갤러리시몬. 갤러리가 소개하는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작가 이창원, 김지은, 윤가림 3명의 신작들이다. 밤하늘, 도시풍경 등을 은유적으로 풀어낸 솜씨가 좋다. (02)549-3031. ●송원아트센터 ‘피프’(PEEP)전 7일부터 4월 5일까지 서울 종로구 화동 송원아트센터. 권용철, 김영수, 김영은, 안성석, 양혜령, 유영진, 임유리, 조민호, 허용성, 홍종우 등 신진작가들의 무대다. 젊은 작가들의 상큼한 힘을 느껴보는 자리인 만큼 회화, 조각, 설치, 사진, 영상 등이 한데 어우러진 복합장르 작품들이 대부분이다. (02)735-9277. ●낸시랭 개인전 14일부터 4월 6일까지 서울 강남구 청담동 TV12갤러리. 낸시랭이 자신의 분신으로 여기는 고양이 인형 코코 샤넬을 오바마, 이건희, 마이클 잭슨, 후진타오 등 세계 유명인들 어깨 위에다 올린 그림들을 선보인다. (02)3143-1210. [영화] ●제로다크서티 감독 캐스린 비글로. 출연 제시카 차스테인, 제이슨 클락, 조엘 에저튼. 9·11 테러가 일어나고 2년 후, 미 중앙정보국(CIA) 요원 마야는 파키스탄으로 파견된다. 주 임무는 알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라덴을 찾아내는 것. 미국의 집요한 추적을 비웃듯 빈라덴의 행방은 묘연하다. 현장 요원 대부분이 지쳐 갈 즈음, 마야는 빈라덴의 측근을 뒤쫓다 은신처를 찾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확실한 단서가 없다는 이유로 정부가 작전 명령을 내리지 못하자, 그는 승부수를 띄운다. ‘허트로커’로 전 남편 제임스 카메론의 ‘아바타’를 따돌리고 아카데미를 휩쓸었던 비글로의 또 다른 정치영화다. 157분. 15세 관람가. 7일 개봉. ●가족의 나라 감독 양영희. 출연 안도 사쿠라, 아라타, 양익준. 1997년 봄, 리애의 오빠 성호가 북한에서 돌아온다. 조총련계 북송사업이 한창이던 25년 전, 성호는 ‘귀국자’ 신분으로 북한으로 떠났다. 그곳에서 가족을 꾸리고 살던 그가 종양 치료를 위해 3개월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한 것. 북에서 온 감시자 탓에 성호는 자유롭게 활동하지 못한다. 일본 의료진은 3개월로는 병을 치료할 수 없다는 진단을 내리고, 리애의 가족은 성호의 체류 기간을 연장할 방안을 강구한다. ‘디어 평양’ ‘굿바이 평양’ 등 북한에 사는 가족들을 다룬 두 편의 다큐멘터리로 주목받은 재일교포 양영희 감독의 극영화다. 100분. 12세 관람가. 7일 개봉. ●주리 감독 김동호, 출연 안성기, 강수연 정인기 등. 영화제 심사를 위해 다섯 명의 심사위원이 모인다. 영화는 마음이라고 말하는 정 감독, 마음보다 메시지를 강조하는 강수연, 한국 영화의 경향을 비판적으로 논하는 토니, 서투른 영어 때문에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토미야마, 그리고 이들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심사위원장 안성기. 묘한 갈등은 극에 달하고 결국 서로의 감정이 폭발하는 영화제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다. 부산국제영화제를 세계적인 영화제로 키운 김동호 명예집행위원장의 입봉작. 24분. 12세 관람가. 7일 개봉.
  • [WBC] 류 감독 “실패에서 배운 것 많다”

    [WBC] 류 감독 “실패에서 배운 것 많다”

    제3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첫 경기에서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한국대표팀은 3일 타이완 타이중구장에서 훈련을 하며 마지막 점검에 나섰다. 전날 주자와 충돌해 종아리 근육이 아픈 강민호(롯데)를 제외하고는 모든 선수가 구장에 나와 전의를 다졌다. 이날 네덜란드가 타이완에 패하면서 2라운드 진출이 한층 힘들어졌지만 선수들은 남은 경기에서 모두 승리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겠다는 각오를 굳건히 했다. 류중일 감독은 훈련 전 미팅에서 “잘되는 경기에서는 배우는 것이 없어도 실패에서는 배우는 것이 많다. 앞으로 야구를 하는 데도 많은 공부가 될 테니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잘하자”고 말했다. 류 감독은 4일 호주전에서 라인업 조정 가능성을 내비쳤다. 그는 “타격감이 좋지 않던 최정(SK)이 어제 좋은 안타를 때린 만큼 타순을 조정할 수 있다. 이승엽(삼성)이 출전한다면 1루 수비를 맡길 생각”이라고 구상을 전했다. 한용덕 투수코치는 “분위기가 좋을 수는 없겠지만 아직 두 경기가 남아 있지 않으냐”며 크게 가라앉은 분위기가 아니라고 전했다. 전날 선발 등판해 패전투수가 된 윤석민(KIA)은 “국민들이 한국팀 걱정을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그러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하고 싶다”며 엷은 미소를 지었다. 한편 외신은 ‘타이중 대참사’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충격적인 패배에 실망감을 감추지 않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009년 제2회 대회 준우승 팀인 한국이 충격적인 영봉패를 당했다”며 득점권 기회를 살리지 못한 모습과 기대 이하의 마운드, 잦은 실책 등을 지적했다. 일본 스포츠 전문지 닛칸스포츠는 “한국이 B조 1라운드 네덜란드와의 첫 경기에서 4안타 빈공과 실책 4개로 자멸했다”고 전했다. 타이중 연합뉴스
  • [WBC] 살아있네 ‘대호포’… 살아났네 ‘장타 본능’

    [WBC] 살아있네 ‘대호포’… 살아났네 ‘장타 본능’

    이대호가 마침내 폭발했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의 주포 이대호는 24일 타이완 도류구장에서 벌어진 제9구단 NC 다이노스와의 네 번째 연습 경기에 1루수,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연타석 대포를 뿜어냈다. 이대호는 0-0이던 4회 선두타자 이승엽의 좌전 안타로 맞은 무사 1루에서 두 번째 투수 노성호의 초구 직구를 통타,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 6회 1사 후에는 이형범의 바깥쪽 커브를 다시 좌월 1점포로 연결해 연타석 아치를 그려냈다. 앞선 세 차례 연습 경기 11타수에서 단 1안타에 그치며 타격감을 좀처럼 찾지 못했던 이대호는 주위의 우려를 말끔히 씻어내며 마음고생도 덜었다. 대표팀은 9회 강민호의 적시타 등 장단 13안타를 엮어 4-1로 승리하며 NC와의 연습 경기를 2승2패로 마쳤다. 이날 이대호가 4타수 2안타 3타점, 이승엽이 4타수 3안타 1득점, 김태균이 3타수 1안타 1볼넷, 김현수가 4타수 3안타로 활약했다. 류중일 감독은 “이번 대표팀 타선이 역대 최강”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특히 거포 1루수 자원이 넘쳐나 행복한 고민에 빠지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12일 1라운드를 치를 타이완에 도착한 이후 이승엽-이대호-김태균의 중심 타선이 살아나지 않았다. “당장은 타격 감각이 무딜 수밖에 없다. 최고의 타자들인 만큼 조만간 타격감을 되찾을 것”이라며 타들어 가는 속을 애써 달랬다. 세 거포는 NC와의 세 번째 연습 경기까지 모두 출전했지만 홈런 없이 11타수 3안타를 합작하는 데 그쳤다. 전날까지 주포 셋이 합작한 타율은 .194(31타수 6안타), 타점은 1밖에 되지 않았다. 이날 선발 등판한 윤석민은 3이닝을 2안타 무실점으로 막는 두 경기 연속 무실점 호투로 기대를 부풀렸다. 윤석민은 상대 타자를 힘으로 누르기보다 제구력을 앞세워 맞춰 잡는 모습이었다. 1회 세 타자를 범타로 가볍게 요리한 윤석민은 2회 2사 후 노진혁에게 우선상 2루타를 내줬지만 다음 김동건을 우익수 뜬공으로 처리했다. 3회에는 다소 흔들렸다. 1사 뒤 박으뜸에게 좌중간 2루타를 허용한 데 이어 3루 도루까지 내줬다. 이어 마낙길의 내야 강습 타구가 이어졌지만 3루수 강정호가 다이빙 캐치로 잡은 뒤 홈에서 박으뜸을 낚아 실점을 면했다. 윤석민은 4회 마운드를 송승준에게 넘겼다. 대표팀은 오는 27일과 28일 오후 8시(한국시간) 각각 타이완 군인올스타, 실업올스타팀과 공식 연습 경기를 치른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WBC] 류중일의 첫번째 1루수는 이대호

    [WBC] 류중일의 첫번째 1루수는 이대호

    이대호(오릭스)가 대표팀 공수의 핵으로 나선다. 에이스 윤석민(KIA)은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첫 우승에 도전하는 대표팀이 19일 타이완 도류시 도류구장에서 열린 NC와의 첫 평가전에서 0-1로 졌다. 정상 컨디션도 아니고 승패도 중요하지 않지만 투수들은 제 몫을 해낸 반면 타선은 5안타로 다소 무기력했다. 류중일 감독은 20일과 23·24일(모두 오후 2시)까지 네 차례 NC와 평가전을 치른 뒤 27~28일 타이완 군인·실업 올스타와 대결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린다. 그동안 베일에 싸였던 주전 윤곽이 잡혔다. 오른손 1번 타자를 선호하는 류 감독은 정근우(2루수·SK)를 점찍은 뒤 손아섭(우익수·롯데), 이승엽(지명타자·삼성), 이대호(1루수), 김태균(지명타자·한화), 김현수(좌익수·두산), 최정(3루수·SK), 강민호(포수·롯데), 강정호(유격수·넥센), 전준우(중견수·롯데) 순으로 선발 타순을 짰다. 지명타자를 둘 세우고 김경문 NC 감독의 양해를 얻어 10번 타자까지 짜는 파격을 선보이며 이승엽-이대호-김태균으로 클린업트리오를 구축해 눈길을 끈다. 이대호를 일단 주전 1루수와 4번 타자로 못 박고 1루수 후보 2명도 모두 투입해 경쟁을 유도하겠다는 복안이다. 이대호와 정근우, 김현수, 전준우, 이용규(KIA)가 각 1안타를 뽑았지만 손아섭, 이승엽, 김태균 등은 침묵했다. 1회 1사 2루, 2회 2사 1루의 위기를 무실점으로 넘긴 선발 투수 윤석민은 3회 연속 3안타를 얻어맞고 무사 만루에 몰렸다. 하지만 NC의 클린업트리오 나성범-이호준-모창민을 삼진과 2루수 뜬공, 우익수 뜬공으로 돌려세웠다. 이어 서재응(KIA)이 2이닝 1안타 무실점, 정대현(롯데)이 1이닝 3탈삼진 무실점, 박희수(SK)가 1이닝 1안타 무실점, 오승환(삼성)이 1이닝 1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6회 NC는 나성범이 바뀐 투수 손승락(넥센)으로부터 중견수 쪽 2루타를 뽑아낸 뒤 이호준이 우전 안타를 날려 홈으로 불러들였다. 류 감독은 경기 뒤 “가장 우려했던 투수들의 컨디션이 좋아진 것 같다”며 “윤석민은 직구가 높게 형성된 점만 빼면 변화구 제구도 좋았다”고 평가했다. 이어 “첫 실전이라 당연히 못 칠 거라고 생각했다”며 “타자들이 변화구 타이밍을 맞추는 데 어려움을 겪은 것 같다”고 분석했다. 한편 타이완 전력분석원들이 심판 교육생이라고 속이고 구장에 들어와 전력을 엿보다가 한국야구위원회(KBO) 직원들에게 덜미를 잡혔다. 타이완프로야구연맹(CPBL)은 KBO에 메일을 보내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국장급 파견 <교육훈련>△국립외교원 안일환△중앙공무원교육원 김종열 ■환경부 ◇국장급 파견 <교육훈련>△중앙공무원교육원 이민호 ■인천시 ◇승진 <3급>△항만공항해양국 김광석△기획관리실 김진용△자치행정국 차재선△인재개발원 한길자△도시철도건설본부 박만희△경제자유구역청 이광제<4급>△아동청소년과 강효정△교육기획관실 김충진△사회복지봉사과 박동춘△여성복지관 박윤숙△소통기획관실 손덕인△총무과 오흥석 조형도△상수도사업본부 우성광△교통관리과 임승문△경제자유구역청 정규원 정연용 정영종 김일암△세정과 정철환△버스정책과 최강환 왕동항△개발계획과 안갑석△수산과 정용희△서부공원사업소 최태식△도시철도건설본부 함용정△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 홍순호 엄정대△재난관리과 고건배△경제수도정책관실 김재익△체육진흥과 김태성△의회사무처 박운준△여성정책과 유지상△도시계획과 이건우 김근수 이종원△경제수도정책관실 전무수△종합건설본부 유병환 ■법률구조공단 ◇승진 <2급>△대전지부 고객지원부장 권의곤<3급>△재정운영부장 강인호◇전보△감사실장 이성원△행정관리부장 김효원<고객지원부장>△서울중앙지부 유병영△인천지부 김현숙△서울동부지부 김옥천△서울북부지부 이향렬△수원지부 전호영△부산지부 손구익△광주지부 오은섭 ■한국인터넷진흥원 △침해사고대응단장 전길수 ■한국수력원자력 ◇전보△기획처장 오순록△발전처장 송기상△발전처 발전운영팀장 이재동△설비기술처장 신선동△설비개선실장 박충희△안전처장 이상돈△기술기획처장 이승철△원전사후관리실장 배성만 ■세계일보 △대외협력단장(편집국 기획위원 겸임) 한용걸 ■아시아투데이 ◇보임△전무이사(편집국장 겸임) 최회봉◇임용△국장대우(종합편집부장 겸임) 오필승◇전보△편집국 문화스포츠부장 남정식 ■NH농협증권 ◇승진 <이사대우>△기업분석1팀 홍성수△강북기업금융지점 황인조△종합금융팀 정찬수<부장>△돈암동지점 전철△광주지점 박영△서대문영업부 성종윤△목동지점 문명국△부천중동지점 황석연△투자금융팀 차용주△기업분석2팀 문현식△구조화투자팀 장항준 ■한국투자신탁운용 ◇신임 <상무보>△픽스드 인컴운용본부장 임광택 ■울트라건설 ◇승진△상무 서교장△상무보 최동욱 ■화승 △대표이사 이종석△전무이사 박동호 ■S&T그룹 △S&T홀딩스 대표이사 사장(S&T중공업 대표이사 사장 겸임) 박재석△S&TC 공동 대표이사(S&T홀딩스 전무이사 겸임) 김도환<전무이사>△S&T중공업 조수현 김권중△S&T모티브 황원길<상무이사>△S&T중공업 김형섭△S&T모티브 권형순 박문선<이사>△S&T홀딩스 정원휘△S&T중공업 김종도 우성문△S&T모티브 금창렬 ■한국암웨이 ◇승진△영업총괄 부사장 김장환△마케팅총괄 전무이사 배수정△재무총괄 상무이사 매튜 제이 블록<이사>△전략기획부문 주현식△브랜드매니지먼트 이미혜△아시아태평양 인재개발부문 박진숙△인사총무 김성태 ■한국BMS제약 ◇신임△사장 조던 터
  • 직접 만들었죠 샤이니 정규 3집

    직접 만들었죠 샤이니 정규 3집

    5인조 아이돌 그룹 샤이니가 11개월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19일 정규 앨범 3집을 발매하는 이들은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이색 신곡 발표회를 열고 수록곡을 공개했다. 퍼포먼스 없이 오직 신곡의 가사와 음악만을 감상하는 자리로 가요계 관계자 및 시민 평가단 100명이 참석했다. 음원 유출 문제가 끊이지 않는 가요계에서 아이돌 그룹이 앨범 발매를 앞두고 거의 모든 신곡을 공개하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SM에서도 처음 하는 시도로 타이틀곡 이외에 앨범 전곡에 자신감이 있는 샤이니의 음악을 진정성을 갖고 제대로 들려줄 수 있는 자리”라면서 “행사 참가자들에게 음원 유출을 하지 않겠다는 동의서를 사전에 받았다”고 말했다. 이날 공개된 샤이니의 앨범은 보이 그룹의 이미지를 벗고 남성 그룹으로서의 색깔을 찾으려는 시도가 돋보였다. 지난 2008년 컨템포러리 밴드를 표방하며 데뷔곡 ‘누난 너무 예뻐’로 풋풋한 소년 이미지를 강조했던 샤이니는 이후 ‘줄리엣’, ‘링딩동’, ‘루시퍼’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성장했다. 샤이니는 이번 3집 앨범 ‘드림 걸’에 자신들의 음악에 대한 생각과 세계관을 본격적으로 담았다. ‘드림 걸’은 ‘더 미스콘셉션스 오브 유’(The Misconceptions of You)와 ‘더 미스콘셉션스 오브 미’(The Misconceptions of Me) 등 두 개의 챕터로 이뤄졌으며 각 챕터에는 9곡씩 총 18곡이 담겼다. 샤이니의 종현은 “첫 챕터는 ‘너에 대한 오해’, 두 번째 챕터는 ‘나에 대한 오해’라는 뜻으로 ‘오해’라는 큰 틀에서 여러 이야기를 담았다”면서 “첫 챕터에는 가장 샤이니스러운 것을 담으려 노력했고 두 번째 챕터에는 저희의 세계관을 더 많이 담았다. 그래서 딥(deep)하거나 거친 사운드도 많다”고 말했다. SM 프로듀싱실 이성수 실장은 “성격이 다른 두 앨범을 하나로 만드는 실험을 했다. 외모는 아이돌이지만 모두 20세를 넘긴 건장한 청년들이다. 샤이니 방식으로 그동안 생각한 현실과 꿈을 표현했다”고 말했다. 종현이 작사한 ‘스포일러’는 이번 앨범 전체를 아우르는 곡으로 수록곡의 제목들이 가사에 숨겨져 있어 이를 찾아보는 재미가 있다. 우주 속으로 흩어진 사랑을 찾기 위해 떠난 타임머신 여행을 노래한 ‘히치하이킹’은 아날로그 신시사이저를 활용한 경쾌한 리듬이 돋보였고 짝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할 수 없는 마음을 담은 ‘방백’은 샤이니의 성숙해진 보컬과 풍부한 사운드가 잘 어울렸다. 세계적인 음악 프로듀서 테디 라일리가 작곡에 참여한 ‘아름다워’는 신나는 비트에 잘 어우러진 후렴구가 오랜 잔상을 남겼다. 타이틀곡인 ‘드림 걸’은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작업했던 신혁 프로듀서의 작곡팀이 만든 경쾌한 댄스곡. 이미지가 한층 파워풀하고 세련돼졌다. 음악적으로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한 ‘애시드 일렉트로 펑크’를 표방한다. 이날 뮤직 비디오를 통해 공개된 안무에서 샤이니는 스탠딩 마이크를 활용한 깔끔한 퍼포먼스로 더 이상 소년이 아닌 남자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SM 비주얼&아트디렉팅실 민희진 실장은 “막내 태민까지 모든 멤버가 성인이 됐기 때문에 이번에는 좀 진지한 면을 담고 싶었다”면서 “‘드림 걸’이 단순히 여자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이상형은 결국 또 다른 내 모습을 찾는 것이라고 생각했고 재킷 사진은 멤버들의 판타지를 담았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깜짝 등장한 샤이니 멤버들은 자신들의 의견이 많이 반영된 앨범에 대해 기대감을 표했다. 온유는 “민호와 키는 랩 메이킹, 종현은 작사, 태민은 안무를 구상하며 참여도를 높였다”면서 “전체적으로 어떤 이상향에 점점 다가가는 듯한 느낌을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샤이니의 3집 앨범 챕터 1은 19일 국내 음악사이트 및 아이튠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되며 챕터 2는 4월 공개될 예정이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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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법원 ◇가정법원장△대전 손왕석△대구 김태천△광주 강신중◇지법 부장판사△서울중앙지법 조용현 성수제 엄상필 한숙희 김수일 김재호 윤종구 전주혜 조휴옥 홍이표 김용관 박평균 이범균 이성구 강태훈 김종호 김태병 배호근 서경환 이재희 김우수 박이규 송경근 정창근 최규현 장준현 지영난 박홍래△서울가정법원 노정희(수석) 김경호 송인우△서울행정법원 윤인성 이승택 이승한 반정우 김경란△서울동부지법 김현룡 서창원 정선재 최승욱 양사연 김종문 이성복 김지영△서울남부지법 장재윤(수석) 오기두 임병렬 장진훈 박종택 김종원 김양규 김진형 박정수△서울북부지법 서태환(수석) 강성국 최복규 김병수 오선희△서울서부지법 김성곤 김정학 성지호 염기창 오성우 박재현△의정부지법 박상구 이정호 김춘호 이광영 한정훈 박남천 김병룡△고양지원 이규홍 최석문 박주현△인천지법 김동석 남성민 심담 백웅철 이내주 강병훈 임태혁 이대연 이재욱 문혜정 황기선 문유석 김도현△부천지원 정준영(지원장) 이환승 김지철 문수생△수원지법 김성수 전지원 진상범 장순욱 김진동 설민수 오상용 최기상 송인권△성남지원 손지호(지원장) 김용철△여주지원장 김형훈△평택지원장 이인형△안산지원 이상현△춘천지법 임성철(수석) 강성수 오덕식△강릉지원 이종우(지원장) 김종우 이성호△속초지원장 이태우△대전지법 최성진 이현우 신종오 조영범 김병철 박태안 양철한 권희 김진철 김용덕 이태영△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서산지원 성보기(지원장) 권덕진△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윤성묵△청주지법 김도형 김재형 이관용 이승형 신혁재 조미연△영동지원장 금덕희△대구지법 손봉기 김성수 김형한 이영숙 백정현 서경희 김각연 이병삼 김명섭 최한순 박형순△서부지원 김정도(지원장) 남근욱 손현찬 손삼락△대구가정법원 임재훈△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안동지원장 이상균△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김천지원장 박재형△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의성지원장 한재봉△부산지법 강석규 신종열 성금석 노갑식 이일주 박민수 백승엽 이언학 이상무 최주영 이현우 이민수 김형태 차경환△동부지원 최호식 박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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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권 유석동 이순형 전휴재 홍순욱 이민수 김태호 김현진 정정호 강민성 김진오 민규남 백효민 송영복 정성완 남선미 노한동 박성남 석준협 송각엽 윤아영 이은정 이인수 장성관 정덕수 정인섭 황승태 강성훈 김동희 박재경 이창열 이혜랑 정현수 정혜원 김경록 김세용 김윤선 김윤희 민소영 양상윤 이상아 이선희 김대현 김상규 김용찬 김은구 김정훈 김지현 김진영 오상진 오연수 이근철 이은혜 이태경 장욱 전진우 김소망 김태은 남신향 오영상 공두현 김상현 박주연 박현배 봉지수 설승원 신혜성 안경록 안재훈 오규희 유현영 이보형 이상호 이세훈 이진관 장우석 조영진 차진석 최욱진 남천규 양상익 전국진 강수정 강현구 구민승 권태관 김나나 김매경 방웅환 송중호 신일수 신진우 양성욱 양시호 오세용 유선우 유재광 이영남 이영선 이우용 이중민 이하윤 이해빈 이현복 이현석 이형석 강영재 김봉남 박현경 배지호 양우진 김도형 허경무 김유진 김정곤 심재광 김유랑 김지연 박대산 박동복 원용일 차승환 김종헌 이현석△서울가정법원 김혜진 박평수 홍진표 김도균 임성실 윤남현 김성우 김수정△서울행정법원 송현경 김정환 김태균 주대성 지창구 손화정 김혜성 이상덕 박필종 강희경 이병희 이승훈 허익수 문준섭 공현진 윤진규△서울동부지법 강혁성 이정권 김수연 맹현무 서삼희 신신호 심규찬 이규훈 이승일 이완형 이창민 이태웅 임은하 정석원 정현식 최성길 최윤영 황병호 김태환 안승훈 정재희 강영훈 윤도근 김택형 황인경 고승일△서울남부지법 최병률 곽경평 권기만 김명수 김미경 류영재 박연주 박정운 박혜선 배상원 신우정 양환승 엄철 유제민 윤재남 이명철 이석재 이정현 임경옥 정신구 정용석 정일예 하성원 서형주 김동휘 최규연 이지선 표현덕 황성민 강나래 박지영 김석수 황순현△서울북부지법 이근영 강대우 김갑석 김문성 김택우 도훈태 마성영 변민선 송승우 이원중 이정엽 이호산 임창훈 정동혁 정성화 차동경 허성희 김용태 이효제 박은영△서울서부지법 허명욱 강인혜 김일순 김진영 박사랑 상종우 서보민 손승온 손원락 이현경 전기철 정연택 조원경 허승 황미정 이광우 한원교 김영아 신형철 이숙미 김연경 노연주△의정부지법 김주완 박상길 김신유 김재근 윤지상 박성준 김상호 김윤희 권상표 이현오 김병만 김병주 신서원 박신영 송종환 최선상 이장형 홍은숙 최치봉△고양지원 김경수 장창국 이상엽 박민우 김대원 이현경 김건우 김지영 이금진 박상재△인천지법 남동희 김석범 김성진 이보람 강경표 이흥주 최성수 김나경 김병진 남효정 박강민 서여정 신민수 이진용 장규형 장동민 윤희찬 구민경 김영욱 김영하 서아람 송미경 권순열 이봉락 정현미 남성우 이효선 이수진 신순영△부천지원 유성욱 김세현 강민정 양지정 송유림 김기동 조윤정△수원지법 김희철 최미복 양순주 임일혁 송영승 최인화 이진성 박현이 박효선 신정일 최민호 유지현 조실 김창모 김춘화 나상훈 이지현 차은경 남인수 김여경 도정원 어준혁 윤성열 이승호 정다주 조국인 윤나리 김은교 이미경 천지성 진민희 이한상 김유진 송병훈 최철민 지귀연 김영민 김선영 박민 윤미림 강은주△성남지원 문현호 손성희 김수영 이지혜 나윤민 이재신△여주지원 김민수 안효승 홍성욱 신지은△평택지원 이경린 이성은 안동철 김애정△안산지원 서수정 이진희 김유정 배진호 강문희 최지영 고승환 이원호 정의정△안양지원 강건 홍은기 김경수 김용중 김희진△춘천지법 권순건 이준현 유기웅 정현희 김주현△강릉지원 정선균 홍다선 서호원△원주지원 임성철 이새롬 최환영△속초지원 박혜림 황은규△영월지원 나우상△대전지법 김승곤 이혜민 정희영 조서영 김영진 이주연 나상훈 신혜영 이종오△대전가정법원 문주희 고춘순△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 박설아 이소민△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공주지원 김현정 신동준△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논산지원 강지웅 오승이 이희준△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서산지원 이성율 이소연 최미영 손철△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강두례 성기권 배온실△청주지법 나경선 오택원 해덕진 조준호 김경희△충주지원 이혜린△영동지원 양우석△대구지법 이영철 권미연 권민재 김기수 김범준 윤민 김미경 성기준 송민화 홍주현 서인덕 정한근 김도형△서부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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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회 지방행정의 달인 선정] 제3회 ‘행정의 달인’ 심사위원 22명 참여

    이원종(전 서울시장) 성균관대 석좌교수와 이삼걸 행정안전부 2차관이 공동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내부 위원으로 박동훈 행안부 지방행정국장, 이정구 지방경쟁력지원과장, 이기철 서울신문 정책뉴스부장, 전성준 투자개발부장, 이영애 월간지방자치 편집인, 김성호 시도지사협의회 정책연구실장이 참여했다. 분야별로는 ▲일반행정 이종수 연세대 교수, 사득환 동우대 교수, 원윤희 서울시립대 교수, 조판제 변호사 ▲교육사회복지 김혜영 숙명여대 교수 ▲지역경제 장재홍 산업연구원 박사, 권태진 농촌경제연구원 부원장 ▲지역개발 조덕근 남서울대 교수, 나건 홍익대 교수 ▲정보통신기계 박재표 숭실대 교수, 박태욱 기술표준원 연구관 ▲문화관광 최수진 경희대 교수 ▲환경개선 정창훈 경인여대 교수 ▲안전관리 백민호 강원대 교수가 심사했다.
  • 새터민·부인 대행 알바… 절박한 일곱명의 여자들

    문학평론가 방민호(서울대 국문과 교수)는 ‘손현주’라는 이름 석 자를 신인작가 중 첫손가락에 꼽는 데 주저하지 않았다. 2009년 문학사상 신인상, 2010년 문학동네 청소년문학상의 심사위원으로 두 차례나 작가와 마주한 인연 덕분이다. 방 교수는 “앞으로 몇 년 동안 이보다 문제적인 등단작은 없을 것”이라며 작가에게 번번이 수상의 영예를 안겼다. 청소년소설 ‘불량가족 레시피’로 알려진 손현주 작가가 2010년 평사리 문학대상 수상작인 단편 ‘두 시간’을 포함해 총 7편의 단편을 실은 첫 소설집 ‘헤라클레스를 훔치다’(문학동네 펴냄)를 내놓았다. 방 교수의 머릿속에 담긴 잔상처럼 작가는 우리 사회에서 눈여겨보지 않은 소외된 자리를 날카롭게 파고든다. 쉬운 연민과 희망으로 포장하지 않으면서도 담담하게 이야기를 끌어간다. 각기 다른 시기, 다른 지면을 통해 발표된 작품들이지만 화자가 모두 여성이고, 주인공들이 더 이상 떨어질 곳 없는 절박한 상황에 놓였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작가는 한 발을 떼기 위해 턱밑까지 차오르는 진창 속으로 빠져들 수밖에 없는 그네들에게 섣부른 희망을 불어넣지 않는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말자’는 식의 흔한 메시지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표제작 ‘헤라클레스를 훔치다’는 북한에서 귀순한 이소향이라는 여성 새터민이 주인공이다. 남한 남자에게 배신당하고 생계마저 막막한 주인공은 완벽한 동거를 꿈꾸다 우연히 성인용품 판매점에서 ‘헤라클레스’라는 남성 인형을 훔친다. 달콤했던 시간도 잠시, 밀린 월세 독촉에 그녀의 안락한 보금자리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진다. ‘엄마의 알바’는 16세 어린 딸의 시선으로 가족을 다룬다. 깡통주식으로 큰 빚을 지고 집을 나간 아빠와, 아빠를 대신해 생활전선에 뛰어든 엄마의 이야기다. 역할대행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면서 나날이 변해 가던 엄마는 급기야 부인 대행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상대 아저씨를 좋아하게 된다. 상처 입은 엄마를 바라보던 딸은 아빠를 찾아 집으로 데려온다. 극적 화해는 없었지만 가족은 일상적인 아침을 맞는다. ‘콜라 버리기’는 사업에 실패한 남편이 떠나고 홀로 딸과 자폐아인 아들을 키우며 사는 여성 이야기이다. 결혼정보회사에서 일하는 주인공은 재혼을 위해 회사에 등록한 훤칠한 외모의 남자에게 푹 빠진다. 아들의 존재를 숨긴 채 만남을 이어간다. 자폐를 가진 아들과 중국행 비행기를 탄 주인공은 아이를 그곳에 버려둔 채 서울로 돌아온다. 작가는 타인의 시선으로는 도저히 가늠할 수도, 함부로 말할 수도 없는 이들의 절박함에 어떠한 도덕적 잣대도 들이대지 않는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인사]

    ■국세청 ◇부이사관△공정과세추진기획단 김창기◇복수직 서기관△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3과 박수복 ■강원도 △횡성군 부군수 석성균△양양군 〃 박천수△관광정책과장 최성철△농식품유통과장 전재섭△환동해본부 기획총괄과장 고완주△자치행정국 총무과 안상훈<동계올림픽추진본부>△총괄기획과장 이경식△협력사업과장 직무대리 임래준 ■대한법률구조공단 ◇변호사 전보△구조정책부장 엄욱△법문화교육센터장 이기호<지부장>△서울남부 김용진△서울북부 이돈영△서울서부 정혜란△의정부 홍석인△인천 강병훈△대전 박판근△청주 정기성△대구 이창우△울산 한승철△제주 최보영<출장소장>△여주 임현주△평택 이봉헌△안산 신대호△논산 최지수△충주 고영수△안동 윤정원<구조부장>△서울동부지부 홍용선△서울북부지부 이용주△서울서부지부 이준△인천지부 위승용△춘천지부(양구지소장 겸임) 민세영△대전지부 최인애△대구지부 안현진△창원지부 김민호<소속변호사>△서울중앙지부 주재남 임대윤 주희주△서울동부지부 홍신연△서울북부지부 정진아△인천지부 이보영△수원지부 류은주△부산지부 임동호<개인회생·파산종합지원센터장>△대구지부(칠곡지소장 겸임) 김미강△부산지부 김성현 ■대한체육회 ◇승진△체육진흥본부장 박명규△선수촌운영본부장 유정형△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정기영△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조직위원회 파견 김인수 ■한국농구연맹(KBL) △홍보팀장 우준희 ■세종대 △특임부총장 이석규 ■외환캐피탈 △대표이사 김한조 ■대성산업 ◇겸직△대성계전㈜ 대표이사 고봉식◇임원 승진△대성쎌틱에너시스㈜ 등기이사(공장장) 윤석운△대성산업㈜ 에너지시스템사업부 영업담당 직무이사 임병익
  • [인사]

    ■한국예탁결제원 ◇부장 <승진>△증권대행부 김형래△대전지원장 이명근<전보>△조사개발부 허항진△펀드시장지원부 이경성△펀드서비스부 김연중△권리관리부 이상윤△전자증권추진단장 박철영△펀드결제부 김정미△KSD나눔재단 사무국장 김석재 ■세계일보 ◇승진 <편집국>△부국장(편집부장 겸임) 정희택[부장]△외교안보 조남규△경제 이상혁△국제 원재연△전국 박연직◇전보△심의·인권위원 조민호△논설위원 배연국 김환기<편집국>△정치부장 허범구△편집위원 정미채[선임기자]△정치부 백영철△사회부 지원선△외교안보부 박병진 ■경인일보 △편집국장 박현수 ■키움증권 ◇리테일총괄본부△투자컨텐츠팀·금융상품팀·영업부 담당임원 박봉용△글로벌영업팀·리테일전략팀 담당임원 임경호 ■한국보랄석고보드 ◇신규 선임△영업본부장 임현태 ■두산인프라코어 ◇승진△공기BG장 이재윤△HR 박성권<건설기계 아시아태평양·이머징마켓·중국>△영업본부장 안희은△운영본부 생산총괄 정연인△〃 구매총괄 고정△〃 러시아·중국 지원 장창희△〃 구매총괄 중장비부품 조달 이용진 ■SK그룹 수펙스추구협의회 ◇승진△전략위원회 전략지원팀장 황의균◇신규 선임△통합사무국 임원 안진수△자율책임경영지원단 임원 한영수 ■SK ◇신규 선임△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팀 임원 오종훈△재무팀 임원 이성형△브랜드담당 노찬규△HR담당 이한영 ■SK텔레콤 ◇보임 변경△사업총괄 박인식△전략기획부문장 지동섭△미래기술원장 변재완△기업사업부문장 이명근△ICT기술원장 최진성△상품기획단장 위의석△신사업추진단장 육태선◇승진△마케팅부문장 장동현△네트워크부문장 권혁상△전략기획부문장 지동섭△기업사업1본부장 신창석△SK브로드밴드 네트워크부문장 이종봉△수펙스추구협의회 파견 이항수△SK아카데미 원장 겸 FMI 원장 김홍묵△경영경제연구소 정보통신연구실장 염용섭◇신규 선임△제휴사업본부장 김영섭△기업사업3본부장 조승원△프로젝트추진본부장 류영상△서부네트워크본부장 백중기△성장기술원장 박명순△미래전략실장 박경일△정책협력실장 이상헌△홍보실 홍보담당 고창국△SKMS실부 최석문△전략기획부문 부문장보좌 김상원△SK아카데미 역량개발센터장 안정환△경영경제연구소 글로벌연구실장 연규철△싱가포르 컨트리 오피스인도차이나 데스크 담당 구영모 ■SK브로드밴드 △사장 안승윤◇신규 보임<부문장>△마케팅 이인찬△기업사업 신창석△네트워크 이종봉△뉴미디어사업 임진채 ■SK바이오팜 ◇승진△신약개발사업부장 조정우 ■SK임업 ◇신규선임△기획실장 금성연 ■SK E&S ◇승진△기획본부장 하창현◇자회사 임원선임<영남에너지서비스(포항)>△경영지원본부장 최기원 ■SKC ◇승진△중국사업본부장 최윤환△기업문화본부장 박기동△신규필름사업본부장 양생환△유럽법인장 노재연 ◇신규 선임△PU내수마케팅실장 신규식 ■SK텔레시스 ◇승진△통신사업본부장 김승한△네트웍사업본부장 박능출△기업문화실장 유동식△기업문화실 CR담당 이지행◇신규 선임△품질구매팀장 최종철 ■SK네트웍스 ◇승진△커스토머 BHQ장 안범환△스피드메이트 BHQ장 김시환△워커힐 운영총괄사장 배선경◇신규 선임△중국자원사업부장 임영빈△IM사업전략실장 윤종선△B2B사업부장 서보국△EM W/S 남부사업부장 류권주△오토케어 사업부장 손진경△HR실장 한신 ■SK와이번스 △대표이사 임원일 ■SK텔링크 △사장 박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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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법원 △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 한승△〃 선임재판연구관 홍승면△사법연수원 수석교수 문영화◇고등법원 부장판사△서울고법 김문석(수석) 송우철 민유숙 김필곤 이재영 조한창 허부열 김정만 김종근 배기열 성낙송 오석준 이상주 김용대△대전고법 이승훈(수석) 신귀섭 이원범 김시철△대구고법 강승준 김현석△부산고법 김상환 이승련 한창훈 진성철 박종훈△광주고법 김대웅 이창형 박정화△특허법원 배광국(수석) 배준현 한규현◇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서울중앙지법(민사수석) 강형주△인천지법 양현주△수원지법 김인겸△대전지법 성지용◇서울고법 부장판사 <겸임>△양형위원회 상임위원 이진만<겸임해제>△대법원장 비서실장 윤준△양형위원회 상임위원 임성근<직무대리해제>△서울행정법원 수석부장판사 안철상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원장 고관달△원예작물부장 김영철△시설원예시험장장 조일환 ■인천시 ◇지방서기관△옹진군 부군수 강상석△동구 부구청장 김경술 ■근로복지공단 ◇신규채용△대구지역본부장 김혁현◇1급 승진 <지사장>△통영 강성수△목포 양승현△보령 강성식<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위원장>△대구 김영손△대전 김흥동<행정부원장>△인천산재병원 최창보△대구산재병원 이정수◇1급 전보△인재개발원장 김영준△동해산재병원 오규진<국장>△경영지원 박인규△산재재활 조윤행<지사장>△서울서부 윤상희△서울남부 김병일△서울관악 이철환△의정부 정일건△태백 홍경선△부산동부 김광용△양산 이길수△대구북부 강무정△대구서부 신태곤△포항 윤태식△인천북부 라승관△부천 박현식△여수 박귀단△청주 김춘희<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위원장>△부산 김두진△경인 전호동<행정부원장>△창원산재병원 김태권△태백산재병원 남궁유 ■한국일보 ◇승진△광고국장 조재우△독자마케팅국장 우승필△마케팅1부장 안종민 ■아시아경제신문 △대기자(국장급·세종취재본부장 겸임) 최창환 ■한전산업개발 ◇처장△감사 마동일△기획 이종찬△영업 김인덕△신규사업 한우순◇실장△기획조정 홍정기△행정지원 이상원△영업운영 이병수◇지사장△서울 김억조△경기인천 박우양△충청 유만준△대구경북 박종하△경남 양희수◇지점장△강북 배성문△성동 조중복△부평 김인섭△남인천 노재철△용인 송희영△안양 강석진△김포 신예선△부여 장현종△논산 강호철△충주 백승봉△제천 이현정△옥천 윤지영△예천 권태덕△전주 정기원△문경 최원철△경산 김병윤△칠곡 이영숙△청도 천용태△성주 배동찬△울진 전계중△군위 배영식△청송 이동원△영덕 김경동◇발전사업소장△호남 박재선△영동 박봉식△동해 김동배 ■현대해상 △공동대표 이철영 박찬종 ■롯데제이티비 ◇승진△대표이사 상무 노영우 ■롯데제과 ◇승진△상무 민명기△이사 김승희 장노수 정연학 조정훈△이사대우 신래수 손정식 백광현 김동찬 ■롯데칠성음료 ◇승진△상무 윤희종 이영구 김칠성△이사 김상태 황원담 우창균 이종훈 △이사대우 고관진 김양순 정찬우 신원균 ■롯데삼강 ◇승진△상무 배영철 여숭동△이사 정기호 김차현△이사대우 이윤원 경원수 정순균 ■롯데리아 ◇승진△이사 김대현△이사대우 이호우 한동욱 ■롯데중앙연구소 ◇승진△상무 박형환△이사 박상현△이사대우 이경훤 ■호텔롯데 ◇승진△이사 박재홍 명노훈△이사대우 임성복 이무헌 ■부산롯데호텔 ◇승진△이사 김성한 ■호텔롯데 롯데면세점 ◇승진△상무 심우진△이사 김준수 이종환△이사대우 김태호 ■호텔롯데 롯데월드사업본부 ◇승진△이사 장성국△이사대우 최홍훈 ■대홍기획 ◇승진△상무 한광규△이사 김경남△전문임원 이사대우 이성학 ■롯데로지스틱스 ◇승진△이사대우 문종길 ■롯데상사 ◇승진△이사대우 정기호 ■CP프로젝트총괄 ◇승진△이사 박영인 ■롯데루스 ◇승진△이사대우 조종식 ■낙천영광지산유한공사 ◇승진△상무 오은택△이사대우 정은종 ■롯데쇼핑 ◇승진△전무 김창락 최춘석△상무 정동혁 노윤철 김영균 강종현 홍승복 장호주△이사 장준 전형식 황규완 정윤성 한병문 이현교 서재형 유승철△이사대우 송정호 구재영 김대수 이형규 박완수 이재옥 김진경 우주희 정순진 왕광호 이학재 강민호 김희경 김창용 정영철 이민휘 ■코리아세븐 ◇승진△전무 이광윤△상무 장기철△이사 황광호△이사대우 최경호 최정환 ■우리홈쇼핑 ◇승진△상무 이동영△이사대우 서용운 추동우 하동수 ■롯데닷컴 ◇승진△상무 원종호 ■롯데케미칼 ◇승진△전무 오성엽 이자형△상무 모영문 최남식△이사 김범수 강을구 배성수 김언철 김정년 황진구△이사대우 이관호 조성택 안대준 최영호 손태운 황대식 이종규△전문임원 이사급 이동우 ■롯데건설 ◇승진△상무 이강훈 권하진△이사 안재홍 박영천 오동천 석균성 김종식 정근홍 정승종 이부용 신현일 박대환△이사대우 백재학 임영석 황윤현 박창근 부병돈 김범수 임상수 ■롯데알미늄 ◇승진△이사대우 조용일 ■롯데알미늄 기공사업본부 ◇승진△이사대우 조성문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 ◇승진△상무 임주혁△이사 윤식△이사대우 박정우 최세환 ■롯데정보통신 ◇승진△전무 마용득△이사 최진선△이사대우 오광우 ■롯데카드 ◇승진△상무 고원석△이사 김종극 강승하 김윤호△이사대우 한정문 ■롯데손해보험 ◇승진△상무 김재웅 도중영△이사 김도한 김동진△이사대우 이임식 ■롯데자산개발 ◇승진△이사 민경태 박창연△이사대우 이상근 ■롯데인재개발원 ◇승진△이사 김윤호
  • [부고]

    ●장인준(전 애경산업 전무이사)씨 별세 영일(HK터빈 상무)씨 부친상 이경호(동탄예치과 원장)안덕호(삼성그룹 준법경영실 전무)씨 장인상 3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02)3410-6919 ●구본성(전 대림산업)본종(미국 거주)본진(트루벤 인베스트먼트 대표·전 기획재정부 재정업무관리관)씨 모친상 31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30분 (02)2258-5940 ●김영한(대신생활산업 대표)영하(보령제약 전무)영춘(전주 솔내고 교사)씨 부친상 31일 분당 성요한성당, 발인 2일 오전 6시 (031)780-1155 ●김은수(우리투자증권 글로벌본부장)은실(김은실소아과 원장)씨 부친상 30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30분 (02)3779-1918 ●이영상(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교수)태상(미국 거주)씨 부친상 민호기(브이콤 대표)씨 장인상 3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일 오전 9시 30분 (02)3010-2230
  • [인사]

    ■헌법재판소 ◇신규△헌법연구관 강소현△헌법연구관보 김지현◇승진△헌법연구관 김혜진 ■통계청 △대변인 정동명◇과장△운영지원 은순현△통계정책 안형준△통계심사 문정철△표본 김동회△조사기획 백만기△경제총조사 오삼규△통계대행 송성헌△산업통계 김대호△물가동향 김보경△사회통계기획 양성구△고용통계 공미숙△정보화기획 진찬우△교육기획 윤석은◇담당관△기획재정 김남훈△행정관리 임병권◇팀장△성과관리 양동희△통계기준 최종록△공간정보서비스 이명호◇경인통계청△수원사무소장 윤종호<과장>△조사지원 김현애△경제조사 박영주△사회조사 김미자△농어업서비스업조사 황희봉◇동북통계청 <과장>△경제조사 김규영△사회조사 이충학△농어업조사 홍영락◇호남통계청 <과장>△조사지원 박종원△사회조사 한상권△농어업조사 서찬일◇동남통계청△청장 박수윤 ■소방방재청 ◇소방감 전보△119구조구급국장 조송래△국방대 교육파견 강태석 ■문화재청 ◇과장급△고도보존팀장 박한규△천연기념물과장 이상걸△한국전통문화대 전통문화교육원 교육기획과장 남기황<연구소장>△국립중원문화재 김삼기△국립나주문화재 김성범<교육훈련 파견>△세종연구소 도중필△통일교육원 심영섭 ■농촌진흥청 ◇교육파견△중앙공무원교육원 이종기△통일교육원 양보석△국방대 정준용◇과장급△고객지원센터장 박정승△국립축산과학원 한우시험장장 강희설 ■국민권익위원회 ◇교육파견△중앙공무원교육원 우경종△국방대 나성운△통일교육원 권석원△세종연구소 정재창◇과장급△경제제도개선담당관 김응서△민원정보분석센터장 최창우△행정교육심판과장 배문규 ■서울시 ◇승진 <지방관리관>△경제진흥실장 최동윤<지방이사관>△행정국 최진호△인재개발원장 남원준△도시기반시설본부장 조성일◇전보△건축정책추진단장 정유승△정보화기획단장 김경서△공공개발센터장 이성창 ■인천시 △자치행정국 박덕순 전상주 오호균 김상길 유승준(총무과)△문화관광체육국장 나금환△남동구 부구청장 이정호△2014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정대유 차재선△여성가족국장 방윤숙△경제자유구역청 기획조정본부장 김성수△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장 이풍우△총무과장 권순명△경제자유구역청 박병근△투자유치담당관 최종윤△자치행정국장 오병집◇의회사무처△입법정책담당관 정관희△의사담당관 김복기△기획행정전문위원 김희식 ■한국토지주택공사 ◇본부장△판매보상 이현주△신사옥건설 김영부△서울지역 유춘재◇실장△기획조정 김양수◇처장△주택견적 류신현△판매기획 조대현△국토주택정보 허동준 ■코트라 ◇실장△운영지원 이태식 △전시컨벤션 오재호 △산업자원협력 소영술 △감사 노인호◇단장△지식서비스사업 전병석 △IT사업 이규남◇사무소장△인천공항 오세광 ■한국기계연구원 △부산레이저기술지원센터장 서정△지식경영홍보실장 송재윤 ■기초과학연구원(IBS) △연구지원본부장 유영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승진 <본부장>△환경인증 김용국△녹색생활 문승식<실장>△환경경제 임현정△성과확산 권재섭◇전보 <실장>△미래전략홍보 박종헌△환경융합정책 이보영△미래환경사업 이종현△산업육성 이기철△수출지원 손동엽△환경표준관리 이상화△환경표지인증 고태원△환경기술평가 김종환△녹색제품진흥 석승우<센터장>△환경실증 권성안 ■동아일보 ◇승진 <부장급>△AD1팀장 김의섭△AD2팀장 백남진◇전보△광고총괄기획팀장 조병익△전략영업팀장 이병기△AD본부 기획위원 이준우 유호경 조병준△미디어연구소 부장급 최수묵 ■중앙일보 △중앙종합연구원장 직무대행(경제연구소장 겸임) 심상복 ■아시아엔 △편집이사 겸 CCO(콘텐츠총괄) 오룡 ■KBS N △사장 박희성 ■충남대 ◇대학원장△법학전문·특허법무 맹수석△경영 박재기◇대학장△공과 김형일△약학 강종성△생활과학 이영선△사범 신준국△간호 김종임△생명시스템과학 박희문 ■고려대 △노동대학원장 김동원△공공행정학부장 심광호◇대학장△문과 최덕수△간호 장성옥△경상(경영정보대학원장 겸임) 강병구◇처장△대외협력 마동훈△사무 김상봉 ■한양대 ◇부총장△교학(사회봉사단장 겸임) 이영무△경영 선우명호◇대학원장△국제관광 김남조△법학전문(법과대학장 겸임) 박종보△의생명공학전문 김진혁△기술경영전문 최경현△임상간호정보(간호학부장 겸임) 김분한◇대학장△예술·체육(올림픽체육관장 겸임) 김종◇처장△입학 배영찬△총무 정해익◇본부·센터장△제2입학관리본부 황승용△공학교육혁신센터 박종현 ■한국외대 ◇대학장△동양어 김영연△상경 임기영△인문 채희락△국제지역 장태상△자연과학 하현준◇대학원장△통번역 방교영△국제지역 오승렬◇관·소장△도서관(서울) 오명근△학생생활상담연구소 이명조◇연구소장△언론정보 이유나△글로벌정치 홍원표△법학 문재완△중남미 김원호△인도 임근동◇사이버한국외대△학장 박흥수 ■숭실대 ◇부총장△학사 황준성△대외 정병희◇실장△교목 김회권△비서 한재필◇처장△기획 전규안△교무 이향범△학생 박창호△총무 이병덕△관리 이철우△지식정보 김진오△연구·산학협력(산학협력단장 겸임) 김영한△대외협력 김선욱△입학 정진석◇대학장△경제통상 이윤재△IT 최형일△베어드학부 정달영◇관·원장△생활관 김재권△평생교육원 기영화◇센터장△평생교육 조춘구△교육개발 김명호△경력개발 김근흡△봉사지원 장창훈△외국인학생지원 배귀희△입학사정 임태진 ■명지대 ◇대학장△인문 조희선△자연과학 권철안△공과 한병문◇대학원장△기록정보과학전문 김익한△산업 강경식△교육 김영기◇관·원장△도서관 윤충화△전산정보원 박현민◇자연캠퍼스△학생경력개발처장 김종환 ■인하대 ◇대학원장△교육 조미혜△물류전문 하헌구◇대학장△IT공과 이승걸△경영(경영대학원장 겸임) 김종대△문과 안명철◇처장△교무 조명우△기획 남두우△국제 최기영◇원장△평생교육 김태승 ■서울대병원 △서울대암병원장 노동영△행정처장 이몽열 ■한국은행 ◇2급△기획협력국 김영설 노영래 전주형 홍동수△금융통화위원회실 문한근△국제협력실 양동성△커뮤니케이션국 최규권△공보실 서신구△전산정보국 박민호 이상윤 최정수△인사경영국 김용주 윤영식 이창기 이창기△인재개발원 강주환 고용수△조사국 이원기 이정욱△경제통계국 김영태 김영헌 조한상△거시건전성분석국 김동일 김용선 전태영△통화정책국 황성△금융결제국 류상철 정민교△국제국 박찬호 이승헌△워싱턴주재 이환석△외자운용원 안성봉 이정수△감사실 김상복 유창조 조덕근△대구경북본부 국맹수△광주전남본부 강지광△전북본부 정하법△강원본부 박형근△인천본부 성경창△제주본부 하천수△경기본부 김대수 이명희△강릉본부 권형문△강남본부 강윤규△인사경영국소속 강길상 강성대 김재거 박래형 오동철 이규인 최성주 최원형 ■외환은행 ◇지점장△남영동 김선우△메트로시티 정영택△부천중앙 박진태△사월역 이한희△신제주 김찬기△창동 김강수△통영 김병영△화성발안 이규태△SIM 김윤호△대기업영업2본부 SRM이기문 ■한글과컴퓨터 ◇승진 <상무이사>△솔루션컨텐츠사업실 우유상<이사>△비지니스마케팅실 박현수△기술운영실 이기진
  • [인사]

    ■서울시 ◇담당관△인권 구종원△대외협력 김영환△출산육아 성은희△외국인다문화(겸임) 유연식△아동청소년 변태순△조사 송정재◇과장△투자유치 김정호△희망복지지원 남길순△자활지원 양재연△택시물류 임동국△주차계획 안석진△보행자전거 이원목△체육진흥 정헌재△문화예술 이상국△역사문화재 황요한△인력개발 강선섭△자산관리 이혜경△계약심사 김경탁◇서기관 전보△행정국 고승효 배현숙 강석원 정광현 이동률 윤희천 오제성 박범 김태명 이병수△재정사업단장 김근수△시의회사무처 예산정책담당관 유광봉△서울시립대 총무과장 강홍기 ■대구시 △야구장건립추진단장 정우상 ■부산일보 △부일IS 사장 안병길△기획실장 조선△의료경영연구소장 이상일△경영투자실장 김용환△부일인쇄 부사장 김덕원△해양문화연구소장 윤한영◇국장△총무 이준영△광고 진용성△독자서비스 오광석△문화사업 이진균△디지털미디어 박영홍 ■국민카드 ◇부장△경영관리 배종균△리스크관리 서영덕△회원심사 이랑숙△업무지원 안상원△영업기획 이동탁△회원영업 천영국△체크카드사업 조용국△제휴사업 임익환△생활서비스 전영산◇지점장△강남 김덕홍△인천 한동욱△안양 이관우△부천 최엄문△창원 고진석 ■CJ㈜ ◇승진 <부사장>△사업1팀장 강신호<부사장대우>△재무팀장 성용준 ■CJ제일제당 ◇승진 <상무>△BIO사업부문 글로벌마케팅담당 최태홍△Green BIO 2센터장 조진만△BIO사업부문 중국유통법인장 하봉수△디자인센터장 김지선△제약임상개발담당 송근석△전략기획담당 김양우△인재원 부원장 권병옥<상무대우>△BIO유럽법인장 배성진△BIO브라질사업담당 윤석환△생물자원 사업부문 베트남담당 박용덕△생물자원 사업부문 인도네시아담당 최승호△인천2공장장 유병철△식품마케팅담당 박찬호△소재글로벌담당 장재호△재무팀장 김재홍△사업담당 박린△재무전략담당 서성엽△조직문화담당 김태호△감사담당 문병선<상무대우 전문임원>△BIO사업부문 M연구팀장 김소영△제약사업부문생물의약센터장 이동억△법무담당 양종윤◇전보△식품글로벌본부장 신현수△㈜원지 대표이사 김명곤△홍보팀장 신동휘△영업본부장(KAM SU장 겸임) 천영훈△생산총괄 김근영△BIO말레이시아사업담당 강효숭△식품사업부문 bibigo 담당 유제혁△경영관리팀장 이준영△식품기획관리담당 전진철△인사담당 신영수△White BIO센터장 양영렬△전략구매팀장 정원영 ■CJ오쇼핑 ◇승진 <부사장대우>△TV사업본부장 이인수<상무>△중국사업담당 윤도선△스마트IT사업담당 안진혁△CJ IMC법인장 신장영<상무대우>△상품기획사업부장 강형주△동방CJ 부총경리 신정수△인터넷사업부장 성정현△신유통담당 강철구 ■CJ프레시웨이 ◇승진 <부사장대우>△상품개발본부장 이상만◇전보△영업본부장 정태영△프레시원 지원담당 이재구◇신규영입 <부사장대우>△FS본부장 문종석 ■CJ푸드빌 ◇승진 <부사장>△대표이사 허민회<상무>△고객지원담당 서상근△경영전략실장 정문목<상무대우>△외식사업본부장 이종건△중국법인장 곽규도 ■CJ E&M ◇승진 <상무>△방송사업부문 채널1본부장 최진희△온라인사업본부장 신병휘<상무대우>△방송사업부문 음악사업담당 신형관△전략추진담당 하용수△인사담당 이상렬 ■CJ CGV ◇승진 <부사장>△대표이사 서정<상무>△영업본부장 윤용선△경영지원실장 임상엽<상무대우>△마케팅본부장 윤익준△중국본사 경영지원실장 이용섭◇전보△인도네시아사업담당 임종길 ■CJ헬로비전 ◇승진 <상무>△마케팅실장 이영국△고객가치경영실장 김영흥<상무대우>△경영지원실장 정성필△경북본부장 노성철△커뮤니티사업본부장 강명신◇전보△경인본부장 이상용△경남본부장 조양관△CR담당 최영석 ■CJ GLS ◇승진 <부사장>△대표이사(종합물류부문장 겸임) 손관수<부사장대우>△CL영업본부장 차동호<상무>△택배운영담당 이재성△중국사업담당 어재혁△사업담당 구창근<상무대우>△동남아사업담당 이준△인사담당 김광희 ■CJ대한통운 ◇승진 <부사장대우>△경영지원실장 최은석△택배본부장 정대영<상무대우>△CL영업3담당 김길화△종합물류 사업부문 기획관리담당 최우석△택배영업2담당 백유택△글로벌사업담당 박응호◇전보△CL영업본부 TML사업담당 조면제△홍보담당 장영석△감사담당 김정준 ■CJ올리브영 ◇승진 <부사장대우>△대표이사 허민호<상무대우>△영업본부장 김상익 ■CJ텔레닉스 ◇전보△대표이사 상무 이경훈 ■CJ 중국본사 ◇승진 <상무>△경영지원실장 박찬두 ■CJ 일본지역본부 ◇승진 <상무대우>△본부장 안상만 ■CJ 인도네시아지역본부 ◇전보△본부장(인도네시아 식품/식품서비스담당 겸임) 손용 ■SK C&C ◇승진△ICT사업장 한범식△CV혁신본부장 정흥섭△글로벌SOC사업본부장 도지헌 ■엔카 ◇승진△마케팅부문장 최현석 ■인포섹 ◇승진△솔루션·관제사업부문장 조래현
  • ㈜CJ대표 사장에 이관훈, CJ제일제당 사장 김철하

    ㈜CJ대표 사장에 이관훈, CJ제일제당 사장 김철하

    CJ그룹은 28일 이관훈(왼쪽) ㈜CJ대표와 김철하(오른쪽) CJ제일제당 대표를 각각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96명에 대한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서정 CJ CGV 대표, 허민회 CJ푸드빌 대표가 부사장으로 승진하는 등 부사장 4명, 부사장대우 7명, 상무 22명, 상무대우 37명 등 72명의 승진인사가 이뤄졌다. 이경훈 CJ헬로비전 경인본부장이 CJ텔레닉스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기는 등 24명의 임원이 전보발령 또는 외부영입됐다. 이번 인사의 특징은 주요 계열사의 최고경영자(CEO) 대부분이 유임되거나 승진했다는 점이다. 이관훈 대표, 김철하 대표, 서정 대표, 허민회 대표, CJ GLS 손관수 대표, CJ올리브영 허민호 대표 등이 승진대열에 올랐다. CJ오쇼핑 이해선 대표, CJ헬로비전 변동식 대표, CJ프레시웨이 박승환 대표도 각각 유임됐다. 신임 임원은 지난해(25명)보다 50%가량 늘어난 37명으로 사상 최대 규모다. 바이오기술연구소 김소영 팀장과 CJ헬로비전 강명신 커뮤니티사업본부장이 상무대우로 승진하는 등 여성 임원도 2명 새로 배출됐다. 한편 CJ제일제당의 신동휘 부사장이 이번 인사에서 친정 격인 홍보팀장으로 전격 복귀해 눈길을 끈다. 신 부사장은 2011년 대한통운 인수를 놓고 빚어진 삼성그룹과의 갈등 와중에 CJ그룹 홍보실장에서 물러난 뒤 CJ제일제당의 대관업무를 맡아왔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인사]

    ■동아시아센터 △명예이사장 이수성△이사장 이건개△회장 윤창규△고문 최병화 임종순△소장 김창완△사무처장 배성한△사무국장 이세주△기획국장 전용배 ■신용보증기금 ◇본부장 <승진>△관리부 김진△대구경북영업본부 박국근△신용보증부 박학양△인사부 이상경<전보>△감사실 손주형△경기영업본부 선병곤△서울동부영업본부 오철우△충청영업본부 박철용△특화사업영업본부 한동안△호남영업본부 노용훈 ■한겨레신문사 △출판관리부장 정태희 ■동부금융연구소 ◇부사장 승진△부소장 유용주 ■동부저축은행 ◇상무 승진△경영관리팀장 김순태 ■신한금융지주 ◇부장 승진△HR팀 신현민◇부장 이동△시너지추진팀 정용기△감사팀 정상원△글로벌전략팀 노용훈 ■신한은행 ◇승진 <부장>△중소기업고객 조석환△자산관리솔루션 박광옥△글로벌사업 나종윤△여신관리(부장심사역 겸임) 이재복△IT기획 최병규△인사 김인기<센터장>△금융공학센터 배진수△신한 프라이빗 뱅크 부산센터 류문선△신한PWM서울파이낸스센터 전재유<지점장>△국민연금강남 김호용△노원역 김광조△사북 정진철△삼성동 정상혁△소공중앙 박종득△안양중앙 서용근△원주중앙 박동옥△잠실트리지움 겸 잠실타운 박용대△중앙유통단지 정재환△해운대 한인현△K.B.S 서영일△개금동 박영철△거제 김도현△관저동 홍형곤△광안동 최희진△교하 김주형△다사 김용성△당리동 천승용△대청로 박병준△도마동 박찬오△동해 곽정근△마산역 김용현△무거동 김재삼△법동 박재순△북문로 이영식△분당서울대병원 이상우△삼척 최영준△서초3동 노경훈△송도웰카운티 김용희△신천동 황재필△쌍용동 이형범△약사동 박은영△여주 김권주△용암 이준원△용전동 신현배△울산법원 김세경△울산현대 성정환△장산역 김재봉△전민동 김진민△진주 김태호△진천 장용석△학익동 이계엽△해운대백병원 양동하△후평동 최익준◇전보 <부장>△영업추진 전재원△기관고객 임준효△기업고객 조대희△외환사업 최정선△여신기획 이재학△개인여신심사(부장심사역 겸임) 최영일△리스크총괄 김임근△리스크공학 방동권△여신감리(부장심사역 겸임) 정기승△금융결제 김영재△인재개발 김구현△총무 배두원△투자자산수탁 허균△미래전략 이영종△감사 최용식△광교영업 최현섭<실장>△WM기획 여민호△나라사랑금융 김인현△증권운용 강호철△비서 정용욱<센터장>△소비자보호 문용주△직원만족 최두연<지점장>△간석동 김낙영△갈현동 전병철△강남대역 이환승△강동타운 김태수△강서 이규현△개포남 겸 개포2동 차동근△건국대 박영호△경북대 김도형△고덕동 이병곤△고읍 오동경△공항동 송석봉△관악 김영환△관양동 조태원△광명푸름이 윤석주△광장동 김정우△광주학동 고영조△광화문 이정우△구리중앙 맹성준△구미중앙 김한진△구산역 양만엽△구성언남동 임영균△구성연원마을 신명식△구일역 이동수△국립암센터 김태용△군산 한민희△군인공제회관 신동진△군포 김태흠△금왕 음상진△금촌 김재용△김포고촌 이상원△김포장기 노진한△나운동 강용규△남가좌동 이정호△남대문중앙 정찬일△남부법원 손경익△남산타운 이재용△남악 양경규△내손동 성영식△녹산 이기택△다대포 유왕동준△당산역 이상철△당산중앙 최형규△대구법원 이대희△대림중앙 박대서△대방역 임충섭△대전롯데 이한원△대치동 이정수△대흥역 도은수△도봉동 최우성△도봉로 육근록△도산대로 어태수△도안신도시 김정호△돈암동 이재곤△동국대 최석주△동백역 노용균△동부법원 김태형△동탄솔빛나루 서대원△동탄하늘빛 겸 동탄시범단지 허윤영△둔촌동 오인식△뚝섬역 김원배△마들역 이병희△마린시티 신복기△마산창동 김웅조△마천동 박성현△마포역 이강덕△마포중앙 유상우△마포 손충순△망우동 이상준△명동역 강미선△명일역 조규일△명일중앙 임연택△목동11단지 박한준△목동역 임재훈△목동하이페리온 서춘수△목동현대백화점 신태웅△문정동 겸 SMART 문정래미안 선우대롱△미금동 김기종△미금역 이영철△미아동 이종문△박달동 이근영△반야월 우동희△반포래미안 이상화△반포타운 정세훈△발산동 윤영호△발산역 강승구△방배동 오윤관△방이동 이환용△방화동 소병수△백궁 김홍욱△범일동 방우건△병점 박호광△보라매 배을용△봉명동 송완섭△봉선동 윤영숙△봉은사로 한소순△봉천동 장성룡△부산서면 윤시영△부천상동 정상교△부천위브더스테이트 최두열△부평중앙 최계동△분당구미동 진성관△분평동 최동환△사가정역 박창원△사당남성 박도진△사당역 최태문△사당중앙 이종찬△산곡동 최용준△산남동 이정주△산본래미안 송인욱△산본중앙 국성호△산본 나규찬△삼성서울병원 진영섭△삼양동 김경민△상도동 예정호△상록수 김정수△서부트럭터미널 조영곤△서산 유한승△서소문 배상덕△서울광장 김성곤△서울대병원 이금철△서청주 김종필△서초동 최성걸△서현동 황민△서현역 방병성△석촌역 박영진△성남은행동 진창하△성당동 배영락△세교 안동섭△소하 이희성△속초 최진우△송강 최미중△송림동 최명기△수락산역 김호출△수원대 신동화△수원역 고연호△수지신봉 하상봉△수지신봉타운 김재영△숙명여대 김성완△신당동 송영림△신도림동 김순종△신사남 강정택△신영통 이해웅△신월동 박수용△신촌 이정호△쌍문역 곽준석△아현동 권무상△안동 임영하△안양비산동 이부근△안양 정종민△압구정동 조혜영△압구정로데오 김성주△양양 여환준△양주 최승권△여의도자이 원교희△역곡 정영복△역삼2동 조승수△역삼중앙 홍기운△연산동 손미웅△연신내 최성조△영주 구태본△영통역 임윤택△영통 박석희△영화동 정광균△류동 이진천△오송 이재규△옥련동 김상주△온산 오승배△온천동 김승록△용산파크타워 안치완△용인보라 조성호△용인 이혜용△워커힐 이평태△원효4가 최기복△원효로 장래관△월성동 이상우△을지로 한봉규△의정부법원 황규현△이촌동 박정범△익산중앙 최광호△인계동 설성화△인천논현역 고상준△인천삼산동 한삼봉△인천터미널 장필규△일산덕이 차민석△일산문촌 조경선△일산위시티 정태우△일산중앙 엄진섭△일산탄현 김근배△잠원역 채배준△장승배기역 배한경△장위동 김동균△장전동 위만량△정릉 겸 SMART 정릉스카이 장연순△정자역 최두연△제기동 구연성△제기역 김혁중△제주중앙 황명수△종로광장시장 김재준△죽전 차상선△중동 박현주△중화역 김화진△지산동 조병만△철산동 배기구△청담동 김민환△청주대 유경태△청주 이용희△침산동 문상한△타임스퀘어 정원양△테크노마트 길양배△테헤란로 박희성△포천 왕재성△푸른청라 박성수△풍납동 최태영△하남 박세홍△하남풍산 김제국△한양대 정병각△행신중앙 임성△행신 김홍익△현대계동 김광원△화양동 임호경△화정 김영식△효자동 연채흠△후곡마을 박영식△흑석동 정중종△흥인동 전용진△GS타워 김문광
  • [김문이 만난사람] 연극 데뷔 50주년 맞는 이 시대의 어머니 손숙

    [김문이 만난사람] 연극 데뷔 50주년 맞는 이 시대의 어머니 손숙

    한 시대의 어머니였다. 여자이기 때문에 말 한마디 못한 채 참으로 모진 ‘여자의 일생’을 살았다. 글 공부는 근처에도 못 갔다. 첫사랑과 헤어지고 다른 남자와 억지 결혼을 했다. 남편의 바람기와 혹독한 시집살이, 게다가 자식의 죽음까지 가슴이 찢어지듯 처절하게 감내해야만 했다. 어머니는 손녀에게 자신의 이름 석 자를 배우고 죽은 남편을 따라 저승으로 가면서 유리창에 자신의 이름을 쓴다. 그렇게 일제 강점기와 한국전쟁, 분단의 현대사를 눈물로 겪은 어머니였다. 연극 ‘어머니’에 나오는 내용이다. 이 연극은 1999년 2월 초연된 이후 지금까지 매년 공연되고 있다. 그래서 연극 ‘어머니’ 하면 우선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 초연 당시 어머니 역으로 백상예술대상 연기상을 받았고 그해 5월 러시아 타캉가극장에 초청돼 ‘마마’라는 환호 속에 기립 박수를 받았다. 하지만 당시 공연 때 한국 기업가한테 격려금을 받았다는 구설수로 32일 만에 환경부 장관직을 그만두는 시련을 겪기도 했다. 바로 한국을 대표하는 연극배우 손숙(69)이다. 흔히 배우들은 타인의 삶을 산다고 한다. 자신과는 다른 사람들의 역할을 주로 맡기 때문이다. 그렇게 무대에서 살아온 지 50년을 맞는다. 이를 기념해 손씨는 다음 달 1일부터 17일까지 서울 대학로 예술극장 대극장 무대에 하용부, 윤정섭, 김미숙, 김철영 등과 함께 오른다. 이 연극이 끝나면 오는 4월 임영웅 연출가와 함께 극단 산울림에서 치매 노인을 다룬 신작 ‘나의 황홀한 실종기’에 출연한다. 또 7월에는 예술의전당에서 손씨의 자전적 이야기를 다룬 연극을 공연한다. 10월쯤에는 극단 신시와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 손씨는 연극 공연에 항상 남다른 의욕을 보이지만 올해만큼은 더욱 바쁘고 의미 있는 한 해가 될 것 같아 지난 18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카페에서 잠시 만났다. 단발머리에 편한 티셔츠 차림, 그리고 소탈한 웃음이 인상적이다. 50주년을 맞는 소감부터 물었더니 “글쎄 바쁘게 살다 보니 인생의 반은 다른 인생으로 산 것 같다”고 웃으면서 “힘든 시절도 있었지만 연극으로 견딜 수 있었고 다시 일어서게 됐다. 고스란히 내 인생만 살았다면 무척 힘들었을 것이다. 관객들의 박수에 많은 용기를 얻었다”고 말한다. 특히 ‘어머니’는 연극 인생 중 자신에게 각별한 작품이라고 의미를 부여한다. ‘어머니’ 덕분에 자신의 고향인 밀양에서 매년 연극제가 열리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어머니’는 10여년 동안 늘 밀양연극제 폐막작으로 무대에 오르는 단골 레퍼토리가 됐다. 이를 보려는 지역 주민들이 객석을 꽉꽉 채운다. 자연스럽게 고향 시절 얘기가 먼저 나왔다. “밀양에서 초등학교에 입학하던 해에 6·25가 발발했습니다. 우리는 학교에서 쫓겨나고 대신 육군병원으로 바뀌었지요. 그러는 바람에 입학식만 본교에서 하고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강변 솔나무나 들판 돌멩이 위에 칠판 올려놓고 공부하고 겨울에는 창고를 빌려서 공부했던 기억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전쟁과 가난이라는 환경 속에서 우유 가루와 학용품 등 구호물자를 실은 미군 트럭이 오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었습니다.” 당시는 말 그대로 춥고 배고팠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초등학교 시절을 시골에서 보낸 것이 큰 축복으로 남는다고 술회한다. 또한 밀려오는 피란민들을 보면서 전쟁의 참상이 어떠한지 생생하게 목격하게 됐다. 중학교는 부산에서 다녔다. 그러다가 부산여중에 입학한 지 6개월 만에 어머니의 손에 이끌려 무작정 서울로 왔다. 잠시 어머니를 회고한다. “어머니는 교육열이 대단했습니다. ‘여자도 배워야 한다. 배우지 않으면 여자의 일생이 힘들다’고 입버릇처럼 말했지요. 어머니는 16살에 결혼했지만 아버지는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 버리고 시집살이를 혼자 도맡아 했습니다. 그러던 어머니는 자식들이라도 배워야 한다며 저와 동생을 데리고 서울로 오게 됐습니다.” 서울로 온 손씨는 돈암동에 살면서 시골 아이 취급을 받아 처음엔 적응이 힘들었다. 하지만 풍문여고에 진학하면서 문학소녀의 꿈을 키워 나갔다. 글짓기 대회에서 여러 번 상을 받기도 했다. 문예반장을 맡아 인근 고등학교에 다니는 황석영·조해일 등 여러 학생들과 문학의 밤 행사를 개최하기도 했다. 그때만 해도 손숙 학생은 작가가 되려고 했다. 프랑스 시인 보들레르와 폴 발레리 등에 심취했다. 종로2가에 있는 음악홀에서 국내외 유명 시인들의 작품을 얘기하는 것이 공부보다 훨씬 재미있게 느껴졌다. 매년 신문사에서 주관하는 ‘신춘문예’에도 몇 차례 도전할 만큼 작가 지망에 대한 열의를 가졌다. 그는 살아오면서 ‘울며 웃으며 함께 살기’, ‘손숙이 만난 사람’, ‘섬마을 소년 김대중 전 대통령’ 등의 책을 썼는데 이 또한 그의 문학적 바탕에서 이루어졌다. 그 문학소녀는 고3 어느 날 서울 남산드라마센터에서 유진 오닐의 연극 ‘밤으로의 긴 여로’를 접하게 됐다. 이해랑 선생이 연출하고 황정순·장민호·여운계 등 당대의 기라성 같은 배우들이 출연한 이 작품은 문학소녀의 마음을 송두리째 사로잡았다. 갑자기 찾아온 연극의 전율은 인생의 방향을 바꾸게 했다. 고려대 사학과 재학생이던 그는 1963년 개교 60주년 기념 연극 ‘삼각모자’(스페인 작가 알라르콘 이 아리사의 작품)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꿈에 그리던 남산드라마센터 무대에 올랐다. 남자 주인공은 당시 고대극회 선배인 김성옥(77·목포시립극단 예술감독)씨가 맡았다. 이런 인연으로 사랑이 시작돼 2년 뒤 결혼하게 된다. 1968년에는 극단 동인극장에 들어가 유진 오닐의 ‘상복을 입은 엘렉트라’에서 주인공 엘렉트라 역을 맡아 직업 배우로 연극 인생을 시작했다. 이후 극단 산울림 창단(1969년)에 참여해 평생 스승으로 모시는 임영웅(77) 연출가와 인연을 맺었다. 또한 2년 뒤에는 국립극단에 들어가 이해랑(1989년 작고) 선생을 만나면서 새로운 활력을 얻었다. 그는 자신의 연극 인생을 회고하면서 “산울림과 국립극단에서 청춘을 다 바쳤다”고 말했다. 잊지 못할 작품으로는 산울림 시절의 ‘그 여자에게 옷을 입혀라’, ‘홍당무’, ‘바다의 침묵’ 등을, 국립극단 시절의 ‘파우스트’, ‘간계와 사랑’, ‘천사여 고향을 보라’ 등을 꼽았다. 그는 “15년 동안 지낸 국립극단 시절에는 훌륭한 스승과 선배들을 만나 나름대로 좋은 면도 있었으나 여러 가지 제약과 작품의 한계도 많았다”면서 “이런 분위기가 시간이 갈수록 점점 맞지 않아 자꾸 반발했더니 미운털이 박히고 나중에는 싸움닭이 되더라”며 웃었다. 다시 현재 진행형인 ‘어머니’로 화제를 돌렸다. 환경부 장관과 맞바꾼 연극이기 때문이다. 하여 당시 상황을 물었다. “러시아 공연 1주일 전에 장관 제의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이전에 체결된 국가 간 약속을 도저히 취소할 수 없었습니다. 결국 공연을 강행했지요. 평생 잊지 못할 무대였습니다. 관객들이 15분 동안 ‘마마’를 외치며 기립 박수를 쳤습니다. 그런 분위기에서 무대에 올라온 기업인들로부터 액수도 모른 채 격려금을 받았지요. 단원들에게 나눠 주고 지방 공연을 하지 못해 위약금으로 썼는데 그게 뇌물이라고 하더군요. 장관직 사퇴 후 너무 억울해서 열흘 동안 잠도 못 자고 울었습니다.” 마음을 달래기 위해 미국 그랜드캐니언으로 친구와 함께 여행을 다녔다. 얼마 후 귀국한 그는 임영웅 선생한테 위로의 전화를 받고 다시 연극무대로 돌아오게 된다. 돌이켜 보면 ‘어머니’로 시련을 겪었지만 오히려 ‘어머니’로 빨리 제자리를 다시 찾을 수 있었다. 그는 동료 배우들이 TV드라마로 넘어갈 때에도 오로지 연극무대를 지켰다. 하지만 먹고살기는 여전히 빡빡했다. 게다가 남편이 사업에 실패한 후 많은 빚을 졌다. 때마침 라디오 진행 섭외가 들어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1989년부터 MBC ‘여성시대’를 진행하게 됐다. 이때 다양한 청취자들의 사연을 접하면서 사회에 관심을 갖게 됐다. 여성과 환경문제 등에 대해 공부를 하면서 칼럼과 강연 등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조금씩 뱉어 냈다. “연극은 관객과 같이 호흡하는 현장 예술입니다. 배우와 관객이 서로 시선을 마주하고 호흡하는 것은 굉장한 일입니다. 또 스크린이나 TV드라마와 달리 관객으로부터 치유받을 때도 많지요. 연극이 열악한 환경이긴 하지만 그걸 다 초월해 연극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는 연극 인생을 다시 회고하면서 ‘담배 피는 여자’, ‘그 여자’, ‘셜리 발렌타인’ 등 모노드라마를 잊지 못한다. 일흔을 바라보는 나이에 선 지금 자신의 인생 모노드라마를 잠시 떠올리는 것 같다. 앞으로의 인생 모노드라마는 어떻게 이어 나갈까. “대사를 외울 수 있을 때까지 연극을 하지 않겠느냐. 연극을 할 때마다 늘 새로운 관객을 만나는 일이 매우 즐겁다”고 말하고, 웃으면서 그런 관객을 위해 연습하러 가야 한다며 자리에서 일어섰다. 선임기자 km@seoul.co.kr ■연극인 손숙은 1944년 경남 밀양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졸업 후 부산여중 시절 서울로 왔다. 풍문여중과 풍문여고를 졸업했다. 고려대 사학과 1학년 때 개교 60주년 기념 연극 ‘삼각모자’의 주인공으로 데뷔했다. 1969년 극단 산울림 창단 멤버로 참여했고 1971년 국립극단에 입단, 고 이해랑 선생 등 당대 최고의 연출가들과 작품을 함께 했다. 1989년 MBC ‘여성시대’를 시작으로 20여년 동안 라디오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1999년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를 맡았고 환경부 장관을 지냈다. 이 밖에 ‘아름다운 가게’ 공동대표(2002) 등 여러 사회단체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활화산’(1975), ‘객사’(1979), ‘어머니’(1999)로 백상예술대상 여자연기상을 세 차례 수상했다. 이 밖에 대한민국연극제 여우주연상(1986), 이해랑연극상(1997), 은관문화훈장(2012) 등을 받았다. 저서로는 ‘울며 웃으며 함께 살기’, ‘손숙이 만난 사람’, ‘여성수첩’, ‘섬마을 소년 김대중 전 대통령’ 등이 있다.
  • [부고]

    ●석태수(한진 대표이사)관수(기우통상 대표)씨 모친상 21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2)2258-5940 ●문영환(전 순천향의대 교수)씨 별세 홍범(스마일월드치과 원장·미국 UCLA 교수)홍성(두산 부사장)홍기(미국 클리어리 가틀립 변호사)씨 부친상 21일 서울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2072-2018 ●조철희(유진자산운용 대표이사)병희(솔로몬승강기 대표이사)씨 부친상 황권용(사업)송관영(NKG 대표이사)씨 장인상 21일 동국대 일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6시 (031)961-9412 ●이한춘(전 주우크라이나 대사)원춘(향원스파이스 회장)상춘(전 아이엘물산 사장)씨 모친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15 ●박민호(서울대 공과대학 전기과 명예교수)씨 별세 22일 건국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30분 (02)2030-7902 ●김현석(자영업)현진(대신증권 상암DMC지점 부지점장)현탁(ING생명 총무과)씨 부친상 22일 보라매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841-7652 ●박희철(신한카드 차장)씨 부친상 고현인(하도농수산 대표)백정준(수원시청)씨 장인상 21일 제주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6시 30분 (064)717-2902 ●최인규(전 남원 용성여중 교장)씨 별세 철호(포커스신문 부국장)영희(남원 도통초 돌봄교사)윤희(과천 중신교회 교사)난희(남원 도통초 교사)씨 부친상 정정희(국악인)씨 시부상 김재수(사업)유길석(한국종합건축)장세영(사업)씨 장인상 22일 남원의료원, 발인 25일 오전 9시 30분 (063)620-1402
  • [프로배구] 역시, 1위는 1위네

    [프로배구] 역시, 1위는 1위네

    용호상박(龍虎相搏). 힘이 엇비슷할수록 승부는 치열해진다. 20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삼성화재-현대캐피탈전. 전통의 라이벌인 데다 선두 삼성화재와 2위 현대캐피탈의 4라운드 첫 맞대결이었다. 풀세트 접전 끝에 삼성화재가 웃었다. 3-2(25-18 27-29 25-21 18-25 15-8)로 힘겹게 이기고 3연승을 기록, 남자부 40점(14승3패) 고지를 맨먼저 밟았다. 삼성화재의 주포 레오와 박철우, 현대캐피탈의 가스파리니와 문성민 모두 컨디션이 좋아 그야말로 힘의 대결이었다. 1세트에는 레오가 돋보였다. 가스파리니의 오픈 공격을 레오가 막아 9-4를 만든 뒤 삼성화재는 계속해서 앞서나갔다. 하종화 현대캐피탈 감독은 수비형 레프트를 임동규에서 장영기로 바꾸며 분위기 반전을 노렸지만 여의치 않았다. 삼성화재가 1세트를 25-18로 가볍게 따왔다. 레오는 혼자서 12득점(공격성공률 84.61%)하며 펄펄 날았다. 그러나 2세트에는 현대캐피탈의 추격이 거셌다. 한두 점차 피 말리는 시소게임이 이어졌고, 가스파리니가 오픈 성공에 이어 강력한 서브득점으로 화려하게 마무리하며 29-27로 2세트를 찾아갔다. 삼성화재는 주춤하는 듯했지만 다시 힘을 냈다. 초반 레오의 연속 서브득점에 힘입어 3세트를 가볍게 가져왔다. 이번에는 현대캐피탈이 뒷심을 발휘, 4세트 조커로 최민호를 투입해 박철우를 철벽 블로킹으로 잡아낸 데 힘입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마지막 5세트. 체력이 다한 걸까, 집중력이 흐트러졌을까. 현대캐피탈의 리시브가 흔들린 틈을 타 삼성화재의 맹공이 시작됐다. 가스파리니와 문성민이 잇따라 막히며 6-3으로 앞서더니 막판에는 석진욱의 서브득점까지 터져 13-7 승기를 잡았다. 결국 임동규의 공격을 유광우가 블로킹하며 15-8을 찍고 150분 혈투에 마침표를 찍었다. 레오가 45득점, 박철우가 17득점했고 두 팀의 공격성공률 모두 55%를 넘을 정도로 집중력이 매서웠다. 그러나 현대캐피탈은 뒷심이 모자라 무릎을 꿇고 승점 1을 보태 2위 수성(10승7패·승점 31)에 만족해야 했다. 성남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도로공사가 KGC인삼공사를 3-0(25-18 25-12 25-12)으로 가볍게 꺾었다. 인삼공사는 14연패. 김민희 기자 ha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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