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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문숙 김범수 소개팅, “자궁 건강해” 수위 높은 토크 ‘어디까지 가나’ 봤더니…

    안문숙 김범수 소개팅, “자궁 건강해” 수위 높은 토크 ‘어디까지 가나’ 봤더니…

    안문숙 김범수 소개팅 안문숙 김범수 소개팅의 수위 높은 토크가 네티즌들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3일에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지상렬-박준금 부부가 안문숙 김범수 소개팅을 주선해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안문숙은 과거 방송에서 김범수를 이상형으로 밝혔지만 김범수는 대답을 회피했다며 쓸쓸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지상렬은 “이게 또 인연이다”라며 안문숙을 달랬다. 김범수를 기다리며 안문숙은 지상렬에게 “자궁이 튼튼하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지상렬은 김범수가 자리에 모습을 드러내자, “문숙 누님처럼 자궁 건강한 여자 어떠냐”라고 수위 높은 질문을 던졌다. 수위 높은 질문에도 김범수는 당황하지 않고 “나도 가임 여성을 찾고 있었다”고 말해 장내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안문숙 김범수 소개팅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안문숙 김범수 소개팅 잘어울리네”, “안문숙 김범수 소개팅 처음부터 쎄다”, “안문숙 김범수 소개팅 잘 될 거 같은 예감..”, “안문숙 김범수 소개팅, 확실히 나이가 있어서 발언 수위가 높군”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안문숙 김범수 소개팅)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오늘 69주년 광복절] “한·일 정상회담 개최 필요… 과거사-외교문제 분리 대응을”

    [오늘 69주년 광복절] “한·일 정상회담 개최 필요… 과거사-외교문제 분리 대응을”

    한반도는 2015년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내년은 2차 세계대전 종전으로 벼락같이 왔던 일본 제국주의의 식민지배 해방과 한반도 분단의 비극이 시작된 지 70주년이 되는 역사적 시점이다. 가해와 피해의 역사를 공유하고 있는 한국과 일본은 1965년 국교 정상화로 관계 복원의 반세기를 맞이하고 있지만 양국 간 과거사 문제와 이를 둘러싼 갈등은 청산되지 않고 있다. 70년 전만 해도 세계의 전략적 중심선에서 비켜나 있던 한반도는 이제 글로벌 경제의 주요 축이자 동북아 각국의 이해가 교차하는 전략적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서울신문은 14일 광복 69주년을 앞두고 서희외교포럼(대표 장철균 전 스위스 대사)과 공동으로 ‘한반도 해방과 분단 그리고 극복해야 할 과제’라는 주제의 좌담을 마련했다. 장 대표, 신복룡 건국대 석좌교수, 여인곤 통일연구원 명예연구위원, 도시환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 최동주 숙명여대 교수 등 참석자들은 일본군 위안부와 강제 징용 등 역사적 과오에 대한 반성과 시정 조치는 최근까지도 전 세계에서 확인되고 있는 ‘인류의 시대정신’의 발로로 봐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아베 신조 총리가 추구하는 일본의 우경화와 군국주의는 결코 시대정신이 될 수 없으며,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한·일 양국 관계에 대해서는 과거사와 외교 문제의 분리 대응을 주문했고, 양국 정상회담 개최를 통해 정상화시켜야 한다는 공동의 인식이 컸다. 좌담에서는 한반도 분단의 일차적 책임은 김일성 주석에게 있으며, 향후 그에게 6·25 전쟁 피해뿐 아니라 통일을 지체시킨 역사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견해가 적지 않았다. 정권 교체 때마다 좌우로 흔들리는 우리의 ‘시계추 대북 정책’이 안정적인 남북관계에 부정적으로 작용해 왔다는 점도 제기됐다. →아베 정부 출범 후 한·일관계의 악화 문제는 무엇인가. -도시환 위원(도 위원): 일본군 위안부와 강제 징용 등 현재 진행형의 과거사 문제는 일본의 불법적인 강점에 의한 식민주의 범죄로 반인도적 범죄 행위다. 국제사회의 철학이 인권 등 인류보편적 가치를 중시하고 있고, 2001년 서구 노예제도와 식민지 지배의 반인도적 범죄를 인정한 더반선언에 이어 아주 최근인 지난해 6월과 9월에는 영국과 네덜란드가 각각 식민통치를 사죄하고 배상을 하는 등 역사적 과오에 대한 시정 조치는 21세기의 시대정신이 됐다. -최동주 교수(최 교수): 군 위안부 문제가 국제노동기구(ILO)의 의제로 제시됐다는 건 중요한 문제다. 위안부를 강제 노동의 관점에서 접근한 것이다. 일본은 1932년 11월 강제노동협약을 비준했고, 1944년 11월까지 효력이 유지됐다. 위안부 동원의 강제성을 ILO에서 의제로 논의해야 하지만 일본 정부의 강력한 로비로 실현되지 못하고 있다. 한국 정부가 ILO에서 위안부 문제를 의제화하는 데 성공하지 못하고 있는 데는 우리 스스로가 적극적인 외교 활동을 하지 못한 이유도 있다. →아베 정부의 독도 영유권 주장이 강화되고 있다. -도 위원: 일본은 1905년 러일전쟁을 통해 독도를 자국 영토로 침탈했다. 2차 세계대전 종전 후 카이로 선언(1943년)과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1951년)을 통해 독도는 일본의 행정적 지배 범위에서 제외됐다. 일본이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건 한반도에 대한 점령지 권리 즉, 과거 식민지 영토권을 주장하는 것으로 한국의 독립을 부인하는 행위나 다름없다. -신복룡 교수(신 교수): 독도는 일본 국익에 치명적이지 않다. 절박하지도 않으면서 ‘정치적 제스처’만 하고 있다. 한 일본 학자는 “한국은 독도가 한국 영토를 입증하는 일본 측 자료를 갖고 있다고 하지만 우리도 일본 영토임을 입증하는 한국 측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고 말한다. 문제는 이 말이 사실이라는 데 있다. 독도 문제는 한·일 양국 학계 간의 전쟁이기도 하다. →일제강점과 한반도 분단에 대한 우리 안의 인식 차이도 커 우려된다. -도 위원: 식민지근대화론의 핵심은 일제강점기의 한국 경제가 크게 성장했고, 해방 이후 산업화의 토대가 됐다는 주장이다. 매우 자의적 해석으로 조선 후기의 위기도 과장했을 뿐 아니라 식민 체제에서 우리 경제는 대단히 불평등했다. 생산수단은 소수 일본인이 장악했고, 조선인의 인적 자본 형상은 제한적이었다. -여인곤 위원(여 위원): 한반도의 학교 설립과 신문 창간, 전기·전차·철도 개통, 항만 건설 등 한국의 근대화는 일제의 식민 지배 이전인 19세기 말부터 서양의 투자나 자생적으로 시작됐다. 일제가 경인선, 경부선, 경의선, 경원선 등 철도를 부설하고 항만 등을 건설한 건 한국의 근대화가 아니라 식량과 자원 수탈, 그리고 만주와 중국 침략의 교두보 확보 차원이었다. -신 교수: 한국사학사의 기본적인 함정은 망국에 대한 자기 성찰과 회오가 부족하다는 점이다. 망국의 일차적 책임은 우리에게 있지만 식민지근대화론의 경우 그 용어 자체가 잘못됐다. 친일 사학이 아닌 바에야 식민지 시대가 한국을 근대화시켰다고 말하는 학자는 없다. 다만 식민지 시대를 거쳐 한국의 산업화가 진행되었다고 말할 뿐이다. -여 위원: 해방 후 한반도의 38선 분할은 일본군 무장해제를 목적으로 미국 트루먼 대통령이 제안하고, 소련 스탈린이 동의해 획정된 미·소 양국의 합작품으로 봐야 한다. 하지만 분단의 책임은 김일성 주석과 소련에 있다. -최 교수: 38선은 미국 입장에서 소련의 일본 군정 참여를 저지하기 위해 일본 본토와 멀리 떨어진 지역에서 소련군 진격을 멈추게 하려는 의도가 작용했다. 결국 38선이 한반도를 지리적, 이념적으로 둘로 나누고 전쟁의 불씨가 된 것으로 평가한다. -신 교수: 김일성 주석은 무력으로 통일할 수 있다고 오판하고 개전한 사실은 부인할 수 없다. 그의 오판으로 300만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고, 통일은 70년이 지나도록 미뤄지는 어리석은 결과마저 초래됐다. 나는 김 주석에게 6·25전쟁의 일차적 책임뿐 아니라 분단과 통일을 지체시킨 책임도 크게 물어야 한다고 본다. →남북관계와 북핵, 한·일 갈등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 -여 위원: 북핵 위기가 20년이 됐지만 해결 전망이 매우 어둡다. 박근혜 정부가 북핵 폐기를 목표로 하되 우선 차선책으로 북핵 개발부터 동결하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 북한의 천안함 폭침 사과 및 핵 동결과 우리의 5·24 대북 조치 해제를 패키지로 다뤄야 한다. -장철균 대표: 남북관계의 안정적 관리가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정권 교체 때마다 대북 정책이 좌우로 흔들리는 ‘시계추 현상’과 이로 인한 ‘안보 공회전’이 반복되지 않는 게 중요하다. 대북 정책은 정권에 상관없이 일관적이어야 한다. -도 위원: 아베 총리가 지난해 ‘침략의 정의’를 부정한 데 이어 집단적 자위권을 행사하려는 건 2차 세계대전 이전의 군국주의 부활의 궤적으로 봐야 한다. 아베 총리의 의도를 경계하며 주시해야 한다. -신 교수: 일본의 우경화는 시대정신이 아니다. 오래 지속될 수 없다. 오히려 오랜 경제 침체와 중국의 부상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한 우경화가 발현되는 측면으로 이해하고, 지혜롭게 대일 접근을 모색해야 한다. -최 교수: 중장기적으로 볼 때 한반도 문제에 대한 중국과 일본의 영향력이 더욱 확대될 개연성이 적지 않다고 본다. 우리가 대일 외교를 정상회담 개최 등을 통해 정상화해야 할 필요가 있다. -여 위원: 현재와 같은 과거사와 외교 문제를 연계하는 방식으로는 미래지향적인 관계로 갈 수가 없다. 두 문제를 분리해야 한다. 일본의 집단적 자위권과 관련해서는 자위대의 개입 조건과 범위를 반드시 우리 정부가 미국과도 미리 협의해야 한다.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수지, 새빨간 입술로 ‘男心 유혹’

    수지, 새빨간 입술로 ‘男心 유혹’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의 섹시한 레드입술 사진이 공개됐다. 14일 수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셀카 4종세트를 올렸다. 사진 속 수지는 긴 웨이브 머리에 빨간색 립스틱을 바르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하얀색 원피스와 빨간 입술이 대조되어 눈길을 끈다. 수지는 카메라를 향해 눈을 게슴츠레 뜨거나 입술을 쭉 내밀며 유혹적인 표정을 지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했다. 사진을 본 수지의 팬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수지 입술 색 이쁘다”, “수지야 언니가 좋아해”, “수지 여자인 내가 봐도 너무 예뻐”, “수지 입술 빨간색 잘 받는 듯”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는 지난 9일 JYP 소속 아티스들이 모두 참가하는 ‘2014 JYP NATION-ONE MIC’에 참석하여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수지 트위터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무방문 무서류로 대출자격 확인하고 신용대출이자 절감하자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무방문 무서류로 대출자격 확인하고 신용대출이자 절감하자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무방문 무서류로 대출자격 확인하고 신용대출이자 절감하자 저소득자 직장인 A씨는 월급으로는 생활비도 빠듯하여 모자라는 돈을 카드 현금서비스를 사용했다. 하지만 원금 상환을 제 때 못하고 원금이 불어나 신용등급이 떨어졌다. 급한 마음에 대부업체의 고금리 직장인대출을 이용할 수밖에 없었지만 부채는 어느 새 2,000만원 가까이 늘어났다. 연30%대의 고금리 대출이자 및 원금이 너무나 부담이었고 앞길이 막막했다. 이와 유사한 이유로 연20%대 이상의 고금리 직장인신용대출을 부담해야 하는 서민들에게 저금리로 채무통합이 가능한 정부정책자금 햇살론이 해결책으로 떠오르고 있다. 햇살론은 바꿔드림론 새희망홀씨와 함께 3대정부정책 서민지원상품 중 한가지로 대부업체(캐피탈, 카드사)등에서 연20~40%대의 고금리 신용대출을 부담해야 하는 서민들에게 저금리로 신용대출이 가능하게 정부가 보증을 서주고 새마을금고, 저축은행, 농협, 수협, 신협 등에서 시행하고 있는 정부정책자금 서민대출 공동브랜드다. 햇살론대출자격은 월70만원이상 급여를 3회이상 수령하고 최근3개월 이내 30일이상 연체경력이 없으면 자격이 되며 연소득 4천만원 이하의 과다조회, 과다대출, 저소득, 저신용 서민을 대상으로 하는 신용대출상품이다. 고금리 신용대출을 이용하던 고객이 햇살론으로 전환 받으면 금리 수준이 20%~40%대에서 10%대로 낮아져 이자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그리고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은 기존 고금리 신용대출을 보유 중이 아닌 경우 생계자금만 따로 신청이 가능하다. 한도는 대환대출 2,000만원과 생계자금 1,000만원을 합해 최대 3,000만원까지 가능하며 금리는 연8.4%~10.8%까지다. (2014년8월기준) 예로 1,000만원을 36개월로 대출 시 월평균이자가 4만8500원이면 된다. 취급 및 중도상환수수료는 전혀 없지만 보증보험료 연1% 공제된다. 상환기간은 3년 또는 5년이내며 상환방식은 원금균등분할방식이다.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은 무서류 무방문으로 모든 접수나 심사가 가능하며 간단한 본인인증만으로 한도와 이율을 바로 확인 가능하다. 한도확인 이후에도 팩스 송부만으로도 모든 심사가 이루어지며, 최종승인 확정 후 계약서 작성시 한번만 방문하면 된다. 직장인대출인 경우 상담부터 입금 받기까지 1~2일정도면 가능하다. 최종 승인 시 계약서 작성은 지점을 방문하거나 전국에 산재해 있는 전국 지역센터에서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등을 위한 전국 무료출장대출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햇살론 신용대출을 신청 및 상담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정식위탁법인 홈페이지 (http://www.sunshinelo.co.kr) (클릭시 바로연결)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민교, 임형준 성공에 의문 “이건 뭐지” 인생 다시 돌아봐.. 왜?

    라디오스타 김민교, 임형준 성공에 의문 “이건 뭐지” 인생 다시 돌아봐.. 왜?

    라디오스타 김민교 배우 김민교가 영화배우 임형준의 성공이 이해되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13일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는 배우 김수로, 강성진, 김민교, 임형준이 출연, ‘식상한 김수로와 단물 빠진 친구들 특집’이 방송됐다. ‘라디오스타’ 김민교는 “수로형이 먼저 잘 됐을 때는 워낙 열심히 했으니까 이해가 갔고 ‘잘 되면 좋은거지’라며 응원했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임형준의 성공을 봤을 때는 “이건 뭐지..인생에는 룰이 없구나. 노래한다더니..”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임형준은 “맞다. 대학시절에는 친구들이 나를 베짱이라고 불렀다”고 순순히 인정했다. 라디오스타 김민교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김민교, 임형준이랑 친한가보다” “라디오스타 김민교, 임형준 둘 다 잘 되라”, “라디오스타 김민교, 솔직하네”, “라디오스타 김민교 이제 너도 잘 될 차례”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사진=MBC예능프로그램’라디오스타’ 방송 캡쳐(라디오스타 김민교)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경산 살인 사건 용의자 검거, ‘흉기 휘두른 이유’ 들어보니…충격

    경산 살인 사건 용의자 검거, ‘흉기 휘두른 이유’ 들어보니…충격

    경산 살인 사건 경산 살인 사건의 용의자A씨가 13일 충북 청주의 한 모텔에서 검거됐다. A씨는 지난 12일 경북 경산시 한 마트 주차장에서 물건을 사고 나오던 B씨의 가슴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사건 발생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목숨을 잃었다. 경산 살인 사건 용의자A씨는 경찰조사에서 “차량구입 문제로 B씨와 수 개월간 다퉜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범행을 인정하고 있으며 차량에서 범행도구로 보이는 피 묻은 칼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범행동기 등을 수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경산 살인 사건을 지켜본 네티즌들은 “경산 살인 사건, 너무 무섭다”, “경산 살인 사건, 요즘 세상 너무 흉흉해”, “경산 살인 사건, 아무리그래도 사람을 죽이다니”, “경산 살인 사건, 차량구입이 뭐라고 사람을 죽이냐”, “경산 살인 사건, 철저하게 조사했으면”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경산 살인 사건)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불만제로 장어집, “먹는 손님 불쌍해” 위생 상태 살펴보니…

    불만제로 장어집, “먹는 손님 불쌍해” 위생 상태 살펴보니…

    13일 MBC ‘불만제로UP’에서는 ‘장어의 배신’이라는 주제로 장어 맛집의 실체를 보여줬다. 불만제로 장어집으로 나온 곳은 TV출연으로 대박을 터뜨린 가게. 방송 이후 전국에서 손님이 몰려 소위 ‘대박 장어집’이 되었지만 해당 장어 가게 직원들이 가게의 실체를 폭로했다.불만제로 장어집 직원들은 “설거지도 세제를 안 쓰고 그냥 물로만 대충 헹군다”고 밝히며 “손님들이 먹는 모습이 너무 불쌍했다”고 언급해 시청자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다. 사진=MBC’불만제로UP’ 방송 캡쳐 연예팀seoulen@seoul.co.kr
  • 바비 “날 깔 본 건 인생 최대의 실수” vs 바스코 “게임의 판 뒤엎을 것” 거친 신경전

    바비 “날 깔 본 건 인생 최대의 실수” vs 바스코 “게임의 판 뒤엎을 것” 거친 신경전

    바비 바스코 래퍼 바비와 바스코의 신경전이 대단하다. 14일 저녁 11시 Mnet ‘쇼미더머니3’ 7화에는 바비와 바스코의 대결이 방송될 예정이다. 지난 ‘단독 공연 미션’에서 각 팀 내 1위를 한 바비와 바스코가 1차 공연에서 맞붙으며 실력을 뽐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무대에 오르기 전 바비는 “저희 팀을 깔 본 걸 인생 최대의 실수로 만들어주겠다”며 상대방을 도발했다. 이에 바스코는 “그냥 제 자신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게임의 판을 뒤엎을 거다. 바비가 준비를 많이 했길 바란다”고 응수했다. 바비 바스코의 대결을 지켜보는 네티즌들은 “바비 바스코 아무나 이겨라”, “바비 가 노래 너무좋음”, “바비 바스코 과연 승자는 누굴까”, “바스코 좋아해요”, “바비 연습생의 힘을 보여줘”, “바비 바스코 노련함을 이길 수 있을까”등 관심을 보이며 둘의 대결을 주목했다. 한편 엠넷 ‘쇼미너더미3’제작진은 14일 정오 바비와 바스코의 스페셜 음원 ‘쇼미더머니3 Part 2’를 각종 음원사이트에 깜짝 공개했다. 사진=서울신문DB(바비 바스코)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불만제로 장어집 “구토가 나올 정도” 최악 위생실태 살펴보니 ‘충격의 도가니’

    불만제로 장어집 “구토가 나올 정도” 최악 위생실태 살펴보니 ‘충격의 도가니’

    한국 대표 인기음식 장어가 심각한 논란에 휩싸였다. MBC ‘불만제로UP’은 지난 13일 장어집의 충격적인 실태를 폭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TV방송 이후 ‘대박 맛집’으로 유명세를 떨친 장어집을 찾아가 위생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전파를 탔다. 불만제로 취재진이 찾아간 장어집의 실체는 충격 그 자체였다. 설거지는 세제 없이 물로만 하고 있었으며 주방에는 수십마리의 파리 떼가 꼬여있었다. 또한 깨진 배수로에선 심한 악취가 났고 언제 잡았는지 알 수 없는 냉동 장어들이 냉동고에 가득했다. 이어 불만제로 장어집 직원은 “손님들이 장어를 먹는 것이 불쌍했다. 그릇부터 시작해서 모든 것이 더럽다. 일을 하면서 구토가 날 정도”라고 밝혀 소비자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불만제로 장어집을 조사하던 취재진은 중국산 민물장어를 국산 풍천장어로 속여 팔고 있는 가게도 적발했다. 불만제로 장어집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불만제로 장어집 너무 충격이다”, “불만제로 장어집, 이제 어떻게 장어를 먹나”, “불만제로 장어집, 대체 어디냐”, “불만제로 장어집, 해도 너무한다”, “불만제로 장어집, 심하다”, “불만제로 장어집, 양심적으로 하는 곳도 있겠지?”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불만제로 또봇 논란도 방영되어 소비자들을 더 분노하게 만들었다. 사진=MBC’불만제로UP’ 방송 캡쳐(불만제로 장어집)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신동미 허규 결혼, 37세 동갑내기 ‘뮤지컬 무대서 러브라인..잘 어울려’

    신동미 허규 결혼, 37세 동갑내기 ‘뮤지컬 무대서 러브라인..잘 어울려’

    ’신동미 허규 결혼’ 배우 신동미가 뮤지컬 배우 허규와의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신동미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는 13일 ‘신동미가 12월 허규와 결혼식을 가질 예정’이라며 신동미 허규 결혼소식을 알렸다. 신동미는 과거 뮤지컬 배우로 활동했을 당시 동료 배우 허규와 친구의 인연을 맺었다. 이후 신동미 허규 두 사람은 서로 호감을 싹틔우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신동미는 소속사를 통해 “허규와의 결혼 후 더 많은 작품 활동을 통해 성숙한 연기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동미는 MBC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현재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 출연하고 있다. 그 외 드라마 ‘골든타임’, ‘뉴하트’, 그리고 영화 ‘끝까지 간다’ 등에서도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아 왔다. 신동미의 예비남편 허규는 록밴드 피노키오의 보컬로 데뷔해 현재 뮤지컬 배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신동미 허규의 결혼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동미 허규 결혼 축하해요”, “신동미 누군가했더니 연기파 배우잖아”, “신동미 허규 결혼, 잘어울려”, “신동미 허규 결혼 잘살아라!”, “신동미 끝까지 간다에 나왔었네”, “신동미 허규 결혼, 동갑내기 부부라니, 부럽다” 등 댓글을 남기며 신동미 허규의 결혼을 축하했다. 사진 =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브릭 앨범재킷 (신동미 허규 결혼)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바비 ’가’ vs 바스코 ‘게릴라스 웨이’, 승자 누군가 봤더니…

    바비 ’가’ vs 바스코 ‘게릴라스 웨이’, 승자 누군가 봤더니…

    바비 바스코 가수 바비와 가수 바스코의 맞대결이 화제다. 바비와 바스코는 엠넷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3’에 출연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14일 정오 엠넷 ‘쇼미더머니3’측은 바비와 바스코의 스페셜 음원 ‘쇼미더머니3 Part 2’를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곡은 바비의 ‘가’와 바스코의 ‘게릴라스 웨이’다. 바비는 ‘가’ 제작에 직접 참여하였고 탄탄한 래핑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바스코의 ‘게릴라스 웨이’ 역시 노련한 래핑으로 이목을 끈다. 현재 바비의 ′가′는 멜론 2위, 지니 1위, 올레뮤직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바스코의 ′게릴라스 웨이′는 멜론 11위, 지니 9위, 올레뮤직 5위를 기록하며 약간 뒤처지는 성적을 보이고 있다. 바비 바스코의 음원을 들은 네티즌들은 “바비 바스코 둘다 노래 좋은데”, “바비 가 노래가 더 좋은거같아”, “바스코 노래 쩔게 좋다”, “바비 이겨라”, “바스코 좀만 더 힘을 내”, “바비 바스코 멋있어”, “바비 가 노래 좋다”, “바비 내 남자해라”, “바스코 이길 수 있어”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그들의 대결을 응원했다. 한편 14일 저녁 11시 엠넷 ‘쇼미더머니3’에서 바비 바스코의 한판 대결이 방송 된다. 사진=엠넷(바비 바스코)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조인성에 “진도 빼려고?” 속전속결 연애 ‘달달함 폭발’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조인성에 “진도 빼려고?” 속전속결 연애 ‘달달함 폭발’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이 조인성과 연애를 시작했다. 13일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7회에서는 장재열(조인성 분)과 지해수(공효진 분)가 연인이 돼 달달한 연애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해수는 재열의 무릎을 베개 삼아 수다를 떨며 애교를 피웠다. 그런 해수가 귀여웠던 재열은 주말에 오키나와 여행을 가자고 제안했다. 사귀자마자 여행을 제안받은 해수는 “너 진도 빼고싶어서 그러냐?”고 물었고 재열은 “넌 여행을 진도빼러가니? 난 자연보러 간다”고 말해 해수를 민망하게 만들었다. 잠시 고민하던 해수는 지켜주겠다는 재열의 말을 믿고 여행을 수락했다.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조인성의 달달한 연애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너무 사랑스러워”,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괜히 공블리가 아니네”,“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부러워ㅠㅠ”,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조인성 여행 기대된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방송 캡쳐(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민교 “정원사-집사도 있었다” 집안 살펴보니 ’입이 떡..’

    라디오스타 김민교 “정원사-집사도 있었다” 집안 살펴보니 ’입이 떡..’

    라디오스타 김민교 배우 김민교의 화려한 집안이 화제다. 13일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 스타’는 ‘단물 빠진 친구들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김수로, 강성진, 임형준, 김민교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배우 임형준은 김민교에 대해 “대학시절 정장을 입고 꽁지머리를 한 친구가 보여서 빠른 걸음으로 가서 봤는데 정말 부잣집 아들이었다. 우리랑 급이 달랐다”고 말하며 김민교의 화려한 과거를 폭로했다. 김민교가 “과거 아버지가 종합병원 원장이었다”고 설명하자, 김수로는 “대한민국 교통사고 나면 다 그 병원으로 갔다”고 말했다. 이어 김민교는 “아버지가 큰 사기를 당했다. 완전히 바닥을 쳤다. 김수로도 비슷한 일로 가세가 기울면서 반지하에 살았는데 나는 판자촌에 살았다”고 털어놓아 주변사람들을 안타깝게 했다. 라디오스타 김민교 집안이야기가 화제가 되자, 과거 김민교가 예능프로에 나와 한 말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작년 11월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김민교는 “집에 수영장도 있고 개도 30여 마리 있었다. 개 키우는 분도 따로 있었다”고 언급한 바 있다. 특히 김민교는 “정원사, 집사도 따로 있었다”고 밝혀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라디오스타 김민교의 소식에 누리꾼들은 “라디오 스타 김민교, 엄친아였네”, “라디오스타 김민교 화이팅”, “라디오스타 김민교 이제라도 잘되서 다행”, “라디오스타 김민교 집안 대단했구나”, “라디오스타 김민교 판자촌 전전이라니ㅠㅠ”, “라디오스타 김민교 이제는 더 잘될거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라디오스타 김민교)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명량 관객수 터졌다! 보름만에 1200만..아바타 고지 확실히 넘길 듯

    명량 관객수 터졌다! 보름만에 1200만..아바타 고지 확실히 넘길 듯

    명량 관객수 영화 ‘명량’ 관객수가 1200만을 돌파했다. 영화 ‘명량’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자체 기준 13일 오후 4시 30분에 명량 관객수 1200만을 넘겼다고 발표했다. ‘명량’은 역대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68만), 역대 최고의 평일 스코어(98만), 역대 최고의 일일 스코어(125만), 최단 100만 돌파(2일), 최단 200만 돌파(3일), 최단 300만 돌파(4일), 최단 400만 돌파(5일), 최단 500만 돌파(6일), 최단 600만 돌파(7일), 최단 700만 돌파(8일), 최단 800만 돌파(10일), 최단 900만 돌파(11일), 최단 1,000만 돌파(12일), 최단 1,100만 돌파(13일)에 이어 15일 만에 1,200만 돌파 신기록을 추가했다. 13일 오전에는 누적관객수 1174만 6786을 기록했던 것으로 보아 경이로운 기록이 아닐 수 없다. 현재 국내 박스오피스 사상 최다 관객 수를 가지고 있는 영화는 영화 ‘아바타’로 1330만을 기록하고 있다. 많은 영화 팬들은 공휴일이 끼어 있는 이번 주말 영화 ‘명량’이 ‘아바타’의 벽을 허물 것이라며 기대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명량 관객수 대박이다”, “명량 관객수 쭉쭉 올라가자” “명량 관객수 1200만 돌파 축하”, “명량 관객수 나도 한몫한 듯”, “명량 아바타 날려버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화 명량 공식포스터(명량 관객수)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송가연 6kg 감량, 감탄 나오는 복근 ‘내 몸매 되고 싶어?’ 비법 살펴보니…

    송가연 6kg 감량, 감탄 나오는 복근 ‘내 몸매 되고 싶어?’ 비법 살펴보니…

    송가연 6kg 감량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이 ‘존 다이어트’ 비법으로 6kg을 감량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송가연의 다이어트는 ‘존 다이어트’라 불리는데, 땅콩과 아몬드, 연어와 닭가슴살 그리고 과일을 섭취하는 방법이다. 송가연은 존 다이어트와 함께 커피물 다이어트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커피물 다이어트는 2리터 물병에 커피 에스프레소 원액을 섞어 마셔 몸의 이뇨작용을 촉진하는 방법이다. 송가연은 “이번 시합을 위해 이와 같이 감량을 하면서 단 한번도 허기가 진 적이 없다”며 “건강하게 식단 제대로 짜서 빼서인지 오히려 전보다 컨디션이 훨씬 더 좋아진 기분이다. 일일 섭취량 안에서는 어떤 음식을 먹던 상관이 없다”고 언급했다. 송가연 6kg 감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가연 6kg 감량 대단하다”, “송가연 6kg 감량이라니, 나도 해야지”, “송가연 6kg 감량 얼마나 힘들었을까”, “송가연 6kg 감량 멋지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그의 다이어트를 응원했다. 한편, 송가연의 로드FC 데뷔전 ‘ROAD FC 017’은 오는 17일 오후 8시 케이블채널 ‘수퍼액션’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DB(송가연 6kg 감량)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남심 유혹하는 입술 ‘립스틱 어디 거야?’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남심 유혹하는 입술 ‘립스틱 어디 거야?’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립스틱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의 립스틱이 화제다.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여주인공 공효진은 방송 1회 때부터 오렌지 컬러 립스틱을 사용하여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큰 관심을 끌었다.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립스틱’으로 유명세를 탄 제품은 아르마니 립마에스트로 300 으로 알려졌다. 제품명이 알려지자, 주문 폭주로 인해 완판과 재입고를 반복하고 있다고 뷰티업계는 전했다. 공효진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오성희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공효진의 메이크업 컨셉은 시크하고 여성스러움을 강조할 수 있는 메이크업이다. 극 중 시크하고 도도한 성격이지만 따스한 마음을 가진 정신과 여의사의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오렌지, 핑크 등의 화사한 컬러의 여성스러운 립스틱 컬러들을 앞으로도 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메이크업 비법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립스틱 궁금했는데”,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립스틱 아르마니꺼였군”,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오렌지색 잘 받는다”,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너무 예뻐”,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립스틱 나도 살래”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13일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7회에서는 장재열(조인성 분)과 지해수(공효진 분)가 연인이 되어 달달한 연애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SBS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방송 캡쳐(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립스틱)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매직아이 이효리, 비와의 루머 ‘잔적 있으면 의심했겠지만..’ 솔직한 해명

    매직아이 이효리, 비와의 루머 ‘잔적 있으면 의심했겠지만..’ 솔직한 해명

    매직아이 이효리 비와의 루머 해명 가수 이효리가 비와의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는 ‘휴대폰 테러’라는 주제를 다뤘다. 이날 증권가 정보지 찌라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이효리는 “나도 비랑 잤다는 루머가 있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홍진경은 “god의 한 멤버가 비와 생방송 전화연결을 했는데 갑자기 ‘나 이효리랑 잤어’라고 말했다는 루머다”라며 설명을 덧붙였다. 이에 이효리는 “생방송인데 전화를 불시에 하는 경우는 없다”고 하면서 “비와 자지도 않았다. 잔 적이 있으면 의심했겠지만, 그런 적이 없었다. 말이 안된다”고 화끈하게 해명했다. 매직아이 이효리의 화끈한 루머 해명을 접한 네티즌들은 “매직아이 이효리 해명 화끈한데?”, “매직아이 이효리 너 때문에 본다”, “매직아이 이효리 역시 쿨해”, “매직아이 이효리 루머 때문에 마음고생했을 듯”, “매직아이 이효리 루머 믿지도 않았다”, “매직아이 이효리 역시 멋지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예능프로그램‘매직아이’ 방송 캡쳐 (매직아이 이효리)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민교, ‘외국인으로 오해받은 사연’ 대체 어떻게 생겼나 살펴보니…

    라디오스타 김민교, ‘외국인으로 오해받은 사연’ 대체 어떻게 생겼나 살펴보니…

    라디오스타 김민교 배우 김민교의 과거 삶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에는 배우 김수로, 강성진, 임형준, 김민교가 출연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날 임형준은 대학시절 김민교에 대해 “처음 학교에 입학했을 때 어떤 친구들이 학교에 올까 궁금했다. 그런데 모두 캐주얼 차림인데 정장을 입고 꽁지머리를 한 친구가 보였다”며 “빠른 걸음으로 가서 얼굴을 봤는데 외국인인줄 알고 놀랐다”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김민교는 “임형준 외모도 만만치 않았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김민교 외모 이야기에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김민교 웃기다”, “라디오스타 김민교 외국인으로 오해받다니”, “라디오스타 김민교가 부리부리하게 생기긴했지”, “라디오스타 김민교 내 눈엔 잘생김”, “라디오스타 김민교 임형준 되게 친해보인다”, “라디오스타 김민교 임형준 엄청 오래된 친구사이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민교는 아버지가 종합병원 원장이면서도 판자촌을 전전할 수밖에 없었떤 사연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MBC예능프로그램’라디오스타’방송캡쳐(라디오스타 김민교)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민교 “아버지 종합병원 원장인데 판자촌 전전..” 이유 알고보니

    라디오스타 김민교 “아버지 종합병원 원장인데 판자촌 전전..” 이유 알고보니

    라디오스타 김민교 아버지 배우 김민교가 과거 자신의 화려한 집안이야기를 털어놨다. 13일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 스타’는 ‘단물 빠진 친구들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김수로, 강성진, 임형준, 김민교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임형준은 대학시절 김민교에 대해 “다 캐주얼 차림인데 정장을 입고 꽁지머리를 한 친구가 보여서 빠른 걸음으로 가서 봤는데 정말 부잣집 아들이었다. 우리랑 급이 달랐다”고 말하며 김민교의 과거를 언급했다. 김민교는 “과거 아버지가 종합병원 원장이었다”고 설명했고 김수로는 “대한민국 교통사고 나면 다 그 병원으로 갔다”며 과거 김민교 집안이 대단했음을 뒷받침했다. 이어 김민교는 “아버지가 큰 사기를 당했다. 완전히 바닥을 쳤다. 김수로도 비슷한 일로 가세가 기울면서 반지하에 살았는데 나는 판자촌에 살았다. 가족들이 뿔뿔히 흩어졌다”고 털어놓아 주변사람들을 안타깝게 했다. 라디오스타 김민교의 소식에 누리꾼들은 “라디오 스타 김민교, 힘내라”, “라디오스타 김민교 언제나 응원합니다”, “라디오스타 김민교 승승장구하세요”, “라디오스타 김민교 집안 대단했구나”, “라디오스타 김민교 판자촌 전전이라니ㅠㅠ”, “라디오스타 김민교 이제는 더 잘될거다”등 김민교에게 응원의 한마디를 남겼다. 사진=MBC예능’라디오스타’방송 캡쳐(라디오스타 김민교 아버지)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론다 로우지, 송가연 롤모델 몸매보니…군살없는 ‘아찔’한 명품몸매

    론다 로우지, 송가연 롤모델 몸매보니…군살없는 ‘아찔’한 명품몸매

    론다 로우지 송가연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의 롤모델 론다 로우지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론다 로우지는 미국에서 태어나 유도 선수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그녀는 2008 베이지 올림픽 여자 유도 70kg급 동메달, 2007 세계유도선수권대회 여자 70kg급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론다 로우지는 현재 유도 선수를 은퇴한 후 종합 격투기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그녀는 메치기 조르기 누르기 등 유도 기술을 바탕으로 한 그래플링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들으며 UFC 신흥 강자로 떠올랐다. 론다 로우지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론다 로우지, 송가연이 롤모델 삼을만하네”, “론다 로우지 몸매 대박”, “론다 로우지 저런 몸매 어떻게하면 가질 수 있니”, “론다 로우지 남자들 좋아할 몸매다”, “론다 로우지 격투기하는거 보고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론다 로우지를 롤모델이라고 밝힌 송가연은 오는 17일 ‘ROAD FC 017’ 로드FC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며 이는 케이블채널 ‘수퍼액션’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사진=2014맥심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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