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민원실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 사퇴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 복숭아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 매혹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 미래전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838
  • 메트로 플러스 / ‘공중위생업 길라잡이’ 배포

    영등포구(구청장 권한대행 박충회)는 공중위생영업이 자율통보제에서 신고제로 바뀜에 따라 ‘공중위생업 길라잡이’라는 책자를 제작,공중위생업소 및 구,보건소,동 민원실 등에 배포한다.60여쪽의 책자에는 신고절차를 포함한 개정된 공중위생관리법 내용,업종별 시설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행정처분 기준 등이 기록돼 있다.2670-3914.
  • 고시 플러스 / 연구·일반·기능직 14명 공채

    ●충청남도(chungnam.net) 연구·일반·기능직 공무원 14명을 모집한다.해당분야는 보건연구(1명),수의(3명),간호·운전·방호(이상 2명),사무보조·통신·교환·기계(이상 1명) 등이다. 원서는 2일까지 충남도청 도민봉사실과 시·군청 민원실에서 교부하며,충남도청 총무과에서 접수한다.문의는 (042)251-2213.
  • 메트로 플러스 / 여권업무 직원 12명 배치

    구로구(구청장 양대웅)는 내년 1월12일부터 여권업무를 시행한다.청사 1층 제1민원실에 여권접수팀과 제3민원실에 여권제작팀을 마련,여권발급용 전산망이 완료되면 바로 시행할 계획이다.여권업무를 위해 직원 12명을 배치했다.
  • 경찰 ‘집회 선점’ 기획 의혹/특정인·기업에 “신고 해라” 유도

    경찰이 특정인과 특정 기업에 광화문 일대 주요 장소에 미리 집회 신고를 내도록 유도한 사실이 밝혀져 파문이 일고 있다. 헌법재판소가 ‘외국공관 100m 이내 집회금지’ 조항에 대한 위헌 결정을 내린 지난달 30일,종로구 의회 김모 의원은 종로경찰서 정보과 직원으로부터 ‘집회 신고를 내달라.’는 전화 부탁을 받고 베트남 대사관 근처 감사원 주변에 집회 신고를 낸 것으로 11일 밝혀졌다.김 의원은 “30일 저녁 8시30분쯤 배 경장이 ‘집회 신고를 내달라.’고 요청,‘지금 구파발에서 식사중이라 못 간다.’고 대답하자 ‘신고서를 대신 작성해 줄 테니 다음날 경찰서에 찾아와 달라.’고 요청했다.”고 말했다.또 같은 날 미 대사관 뒤편에 다른 단체보다 앞서 집회신고를 낸 대림산업도 경찰의 도움을 얻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날 오후 4시쯤 대림산업 직원은 민원실에 방문 접수도 하지 않은 채 정보2계 사무실에서 집회 신고서를 접수했다. 이와 관련,민주노동당 중구지구당 유병규 사무국장은 “정보2계 사무실에서 경찰이 앞에 있던 양복 입은 사람에게 ‘대림산업에서 왔으면 따라 오라.’고 말했다.”면서 “이후 ‘미대사관 쪽에 집회 신고를 할 수 있느냐.’고 물으니 ‘힘들 것 같다.’고 대답했다.”고 밝혔다. 한편 바른사회를 위한 시민회의는 특정 단체가 집회장소를 장기간 선점하는 것을 막기 위해 현재 집회 48시간 이전에 신고하도록 된 관련 규정을 10일 이전으로 고치는 내용의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원희룡 한나라당 의원을 통해 국회에 제출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
  • 메트로 플러스 / 세무민원실 통합 설계 공모

    강서구(구청장 유영)는 세무1과와 2과로 업무·사무실이 나뉘어져 민원인이 불편을 겪었던 세무민원실을 통합 운영키로 하고 다음달 12일까지 통합세무민원실(162평) 설계를 현상 공모한다.2600-6026∼30.
  • 전화민원 친절도 1위 구로구

    민원인의 전화를 가장 친절하게 받는 자치단체로 구로구가 선정됐다. 한국신용정보㈜는 지난달 8일부터 10일동안 전국 248개 기초자치단체의 민원실을 대상으로 전화서비스 수준을 측정한 결과,구로구가 100점 만점에 87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서울지역 자치구의 50%가량이 전체 평균점수 69.2점보다 훨씬 높은 80점대인 것으로 조사돼 다른 지역에 비해 친절도가 매우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구로구에 이어 ▲서대문구가 86.7점 ▲강동구와 은평구가 각각 85.3점 ▲광진구가 85점을 얻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황장석기자
  • 고시 플러스/9급 지방공무원

    ●전남 교육청(jne.go.kr) 9급 지방공무원 203명을 선발한다.해당분야 및 선발인원은 교육행정 190명(장애인 10명 포함),사서 6명,건축 7명 등이다. 응시연령은 18∼28세(제대군인은 3년까지 연장)다. 원서는 오는 25∼28일 전남 교육청 민원실과 목포·순천·해남교육청 관리과에서 교부하며,전남 교육청에서 접수한다. 우편으로는 접수받지 않는다.교육청 총무과 인사담당 (062)6060-529∼535.
  • “인터넷 구민토론방 운영 저소득층에 희망선물을…”광진구 직원아이디어 봇물

    “인터넷 주민 토론방을 운영합시다.” “저소득 자녀에게 희망의 선물을 마련합시다.” “살아숨쉬는 아차산의 이모저모를 화보로 발간합시다.” 서울 광진구(구청장 정영섭)가 직원들의 기발한 아이디어로 후끈 달아 올랐다.1100여 전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1개월 동안 공모한 ‘구정(區政) 아이디어’에 무려 373건이 접수됐다. 행정서비스를 개선하고 새로운 구정을 찾아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공모에 직원들의 톡톡 튀는 신선한 아이디어가 너무 많아 선정에 어려움을 겪었다.3명으로 구성된 심사평가반과 18명의 심의위원회 위원들이 3차례에 걸쳐 심사를 실시,우수 아이디어 23건을 최종 선정했다. 심사결과 기획공보과 이재은씨가 제출한 ‘인터넷 주민 정책 토론방 운영’과 사회복지과 박미식씨의 ‘저소득층 자녀에게 희망의 선물을’이 각각 금상으로 채택됐다.▲살아숨쉬는 아차산의 이모저모 화보발간 ▲주민의견수렴 예산반영 정례화 ▲물품관리의 전산망 바코드제 실시 ▲민원실 인터넷방 구조변경 운영 등 21건이 우수작으로채택됐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부서별로 검토한 후 즉시 시행하고,구체적 계획이나 예산이 필요한 것은 내년도 업무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정영섭 구청장은 “구정 전반에 새롭고 역동감있는 아이디어를 낼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하고 직원들에게는 각종 인센티브로 신나는 일터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
  • 경력20년이상 공무원 “민원도우미로 나섰죠”/송파구 문턱 낮추기 관심

    “아직도 구청 문턱이 높다고요?” 민선 단체장 10돌을 앞두고 ‘주민 감동’의 시대가 활짝 열렸다.송파구(구청장 이유택)가 ‘구청 100배 즐기기’ 10대 주제를 설정,구민들을 대상으로 홍보전을 펴고 있다.역점사업들을 소개한다. ●친절행정 출발점 도우미 지하철 2·8호선을 환승하는 잠실역 인근인 구청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이들이 있다.도우미들이다.민원안내 도우미,호적민원 전산 도우미,바로바로 도우미 등 이름도 갖가지다. 특이한 부문은 20년 이상 경력을 갖춘 6급 이상 베테랑 공무원들로 이뤄진 바로바로 도우미로 각종 민원상담 업무를 맡는다. ●자연의 숨결을 들려줘요 2층 민원실 토종 민물고기 수족관에는 연못과 늪,하천 등에서나 볼 수 있는 30여종 2000여마리의 민물고기들이 반갑게 손님을 맞는다. 쉬리,피라미,미꾸라지,돌고기,모래무지,우렁,참붕어,은어,꺽지,퉁가리 등 작게는 2㎝부터 크게는 20㎝까지 다양한 크기의 민물고기가 헤엄치고 있다. ●난 영화보러 구청 간다 2층 구정홍보관 영상실에서는 매일 낮 12시,오후 3시 두 차례씩 작품성과 흥행순위 등을 고려해 자체 선정한 우수영화가 상영된다. 최신 우수 영화를 1주일에 한 편씩 번갈아 가며 72인치 대형 스크린에서 볼 수 있다. ●발길 잡는 ‘거리문고’ 구 청사 북측 담장변 30여평의 빈 땅에 자리한 거리문고에는 3500여권의 도서가 구비돼 있다. 지난 한해만도 1만 5000여명이 2만 1500여권을 대여해 갔을 정도로 인기다.이용객은 하루 평균 100여명.대여료도 권당 300원으로 저렴할 뿐 아니라 지하철역에서 걸어서 2∼3분 거리에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잘 먹고 잘 살자?” 구내식당도 밝은 우드그레인으로 장식된 기둥과 고급 데코타일이 깔린 바닥으로 3차원 컨셉트를 충족시킨다.연면적 205평에 최대 23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다.최신식 주방 자동화 시설도 자랑거리다.전문 영양사가 1주일치씩 짜는 식단은 같은 음식이 나오지 않도록 배려했다.한끼 식사에 직원 1500원,방문객 2500원. 문홍범 총무과장은 “민원인들의 만족감은 물론,직원들이 일할 마음이 돼야 궁극적으로 친절행정에 최선을 다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설 개선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송한수기자 onekor@
  • 장학로씨 비리폭로 여성에 민주당서 약정금 지급해야/ 서울지법 원고승소 판결

    지난 96년 국민회의(민주당)로부터 장학로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의 비리를 폭로하면 1억원을 주겠다는 약속을 받고 비리를 폭로한 여성에게 민주당이 약정금과 위자료를 지급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지법 남부지원 민사3부(재판장 이원규 부장판사)는 최근 백모(45·여)씨가 민주당과 김대중 전 대통령을 상대로 낸 3억원의 약정금 및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국민회의를 승계한 민주당은 백씨에게 약정금 1억원 중 미지급금 2000만원과 위자료 1000만원 등 30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판결했다고 22일 밝혔다.법원은 백씨의 신변이 공개되면서 고통을 겪은 아들 김모(24)씨에게도 위자료 5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이 판결은 금품을 대가로 비리폭로를 유도한 정치권에 대해 책임을 물은 것으로 주목된다. 재판부는 “국민회의가 민원실장 오모 씨와 백씨 사이에 1억원 지급 약정이 있었다는 점을 알고도 당 차원에서 해결을 모색한 점에 비춰볼 때 오씨의 지급 약정사항을 추인했다고 할 수 있다.”면서 “민원실장 등이 ‘제보하면언론에 신변을 노출하지 않겠다.’고 약속하고서도 지키지 않아 백씨 등에게 고통을 준 점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그러나 “백씨 등도 대가를 받기로 약속하고 정보를 제공한 점 등을 감안할 때 위자료는 1000만원 정도가 적당하다.”고 덧붙였다. 유영규기자 whoami@
  • 구청에 장애인용 민원작업대

    장애인 편의시설업체인 대종메딕스㈜는 장애인용 작업대 FT시리즈(모델명 FT-1000,FT-2000,FT-3000)를 개발,최근 구로구청 민원실에 FT-3000 모델을 설치했다.(사진) 이 제품은 상하조절이 가능한 작업대로,바닥으로부터 70∼90㎝(장애인편의시설 설치 및 관리업무에 관한 편의증진법 규격)까지 높낮이 조절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의 경우 접수대 아래쪽에 높이 65㎝,안쪽으로 45㎝ 이상의 공간이 필요한 점을 고려한 제품이다. 대종메딕스의 FT시리즈는 높낮이를 54∼84㎝까지 조절 가능한 FT-1000,70∼90㎝까지 조절할 수 있는 FT-2000(도서관·컴퓨터용) 등이 있다.이들 제품은 16일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2003 장애인생산품박람회’에 전시된다.2256-7722.
  • 고시 플러스 / 경찰관·일반직등 21명 뽑아

    ●해양경찰청(nmpa.go.kr) 경찰관(경사) 3명과 9급 일반직 공무원 18명 등 21명을 뽑는다.해당 분야는 항해(1명),기관(2명·이상 경찰관),선박(3명),환경(10명),화공(5명·이상 9급) 등이다.관련 분야 자격증을 갖고 있어야 한다.원서는 13일까지 전국 해양경찰서 민원실에서 교부·접수한다.문의는 1588-0333.
  • 고시 플러스 / 전산·보건·의료기술등 11명

    ●충북 보은군(boeun.chungbuk.kr) 9급 일반직 지방공무원 11명을 모집한다.해당분야 및 선발인원은 전산 1명,보건 2명,의료기술 2명,토목 5명,건축 1명 등이다. 원서는 9∼16일 보은군청 행정과와 종합민원실에서 교부하며,행정과에서 접수한다.우편접수는 하지 않는다.문의는 (043)540-3101∼5.
  • 인터넷 인허가 서비스 운영 “발품 줄여 20여억원 절약”

    지금까지 강남구 관내에서 음식점을 개업하고 싶은 주민은 먼저 구청 민원실에서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상담받고 소방서 등 유관기관을 방문,각종 증명서를 발급받은 뒤 구청에 다시 접수를 해야 했다.신청인은 최종 허가가 나면 또 한번 구청을 방문,면허세를 납부한 뒤 허가증을 받아가야 했다. 강남구(구청장 권문용)는 이처럼 복잡하고 번거로운 각종 신고,인·허가 민원을 인터넷으로 한번에 접수,처리할 수 있는 ‘인터넷 인허가 접수 처리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구축,1일부터 홈페이지(www.gangnam.go.kr)를 통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터넷으로 처리 가능한 민원은 식품 영업신고·허가,약국 등록,의료기관 허가,통신판매업 신고,직업소개 등록,옥외광고 표시 허가 등 주민 이용이 많은 7개 부서 38종이다. 이에 따라 앞으로 음식점 영업을 신고하려는 민원인은 인허가시스템에 접속,인터넷으로 담당 공무원의 상담을 받고 소방서,가스안전공사,전기안전공사,음식업중앙회 등 유관기관을 한번씩 방문,각종 증명서 발급을 신청하면 된다. 종전에는 각 증명서를 첨부한 신청서를 구청에 제출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각 기관의 허가서류를 구의 인허가시스템으로 확인 가능하기 때문에 구청을 방문하지 않아도 된다.그때그때 상담 내용이 인터넷에 자동으로 저장돼 업무처리도 훨씬 쉬워졌다. 영업신고증이나 허가증을 받아갈 때도 과거에는 최종 처리 여부를 구청에 확인한 뒤 면허세를 내고 허가증을 받기 위해 구청을 또 찾아야 했다. 앞으로는 구가 최종 허가를 내줌과 동시에 자동으로 민원인의 이메일이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처리 결과가 통보되기 때문에 서울시 지방세 인터넷 납부시스템(etax.seoul.go.kr)으로 면허세를 내기만 하면 신고·허가증을 우편으로 받을 수 있다. 민원인 입장에서는 최소 3차례 이상 구청을 방문해야 할 일을 집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구는 인허가시스템이 활성화되면 연평균 1만 5000건의 각종 인허가 관련 구청 방문이 줄어들어 20억원 이상의 ‘기회비용’을 아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구 전산정보과 이현씨는 “장기적으로는 소방서 등 유관기관도 직접 방문하지않고 인터넷으로 접수,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류길상기자 ukelvin@
  • 고시플러스

    ●부산광역시 교육청(pen.go.kr) 기능직(10급) 공무원 189명을 채용한다.해당분야 및 선발인원은 사무보조 90명(장애인 5명),조무 80명(장애인 4명),전산 5명,운전 14명 등이다. 원서는 다음달 2∼5일 부산시 교육청과 각 지역교육청 민원실에서 교부하며,부산시 교육청 원서접수처에서 접수한다.문의는 부산시 교육청 총무과 인사팀 (051)860-0316∼8. ●기획예산처(mpb.go.kr) 영문 에디터 O명을 채용한다.응시자격은 경제·통상·영어학 등 관련분야의 학사학위 이상 취득자로 토플 620점·토익 930점·텝스 900점 이상을 취득해야 한다. 원서는 다음달 6일까지 e메일(cosytop@mpb.go.kr) 또는 팩스(02-3480-7603),우편 등을 통해 접수한다.문의는 기획예산처 재정협력팀 (02)3480-7813∼4. ●경상남도(gsnd.net) 의료기술직(9급)과 선박직(기능 10급) 직원 1명씩 모집한다.의료기술직은 방사선사,선박직은 6급 항해사 이상 또는 소형선박조종사 자격증을 소지해야 한다. 원서는 27일까지 경남도 총무과와 각 시·군청 총무(자치행정)과에서 교부하며,경남도총무과에서 접수한다.문의는 (055)211-2631. ●임업연구원(kfri.go.kr) 임업연구사 3명을 특별채용한다.해당분야는 임업경제,식물세포 및 조직배양,갱신육림 또는 산림생태 등이다.원서는 오는 29일까지 서울시 동대문구 청량2동의 임업연구원 서무과에서 교부·접수한다.문의는 (02)961-2504. ●국가정보원(nis.go.kr) 정보보안과 지역연구분야 경력직 직원을 선발한다.응시자격은 67년 1월1일 이후 출생자로 정보보안분야의 경우 전산분야 석사학위와 관련분야 3년 이상 경력을 가져야 한다.지역연구분야는 러시아어 통·번역이 가능한 박사학위(정치학,경제학,법학) 소지자다. 원서는 오는 29일까지 국가정보원 인력관리실에서 교부·접수한다.문의는 (02)564-3300.
  • 노원 ‘스피드 민원처리반’ 인기

    서울 노원구는 올 상반기 ‘일 빨리 기동처리반’(950-3182)이 매달 평균 115건씩 총 692건의 민원을 접수·처리했다고 20일 밝혔다.민원인의 88%는 “불편사항이 있을 때 182 민원전화를 다시 이용하겠다.”고 답변,반응도 좋은 편이다. 보도파손 등 토목 관련 민원이 168건으로 가장 많았다.이어 쓰레기 수거 등 청소 관련 161건,건설관리 93건,교통지도 83건 등이었다. 민원처리 과정 및 결과의 만족도는 ▲매우만족 18% ▲만족 39% ▲보통 13% ▲약간 불만족 26% ▲매우 불만족 11%로 나타나 만족도는 지난해 67%에서 57%로 낮아졌다.이는 불법 주정차 단속 및 노점상 정비가 쉽게 해결되지 않은 탓으로 분석됐다.경찰서·소방서,수도사업소 등 타 기관 소관 민원에 대한 불만도 적지 않았다. 조용덕 감사담당관은 “일 빨리 민원전화에 대한 수요가 많음에도 만족도가 떨어지고 있는 만큼 타 기관 관련 민원에 대해서도 구청이 계속 확인해 처리결과를 신속히 알려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99년 6월 출범한 기동처리반은 4명의 전담직원이 차량 2대에 나눠타고 관내를 돌다가 상황이 접수되면 10분안에 현장에 도착,민원을 해결해 준다. 이전에는 민원실에 민원이 접수되면 해당 부서에 통보만 됐지만 기동처리반은 민원접수→해당 부서 통보→신고 민원 우선처리→민원 결과 통보 등 전 과정을 책임진다.출범 이후 지금까지 무려 7432건의 민원이 기동처리반을 통해 처리됐다. 류길상기자
  • [수평사회를 만들자]제3부 경찰과 시민 (6)경찰의 개선노력

    권위와 규제,부정부패라는 이미지를 벗지 못했던 한국 경찰이 자성(自省)과 업무혁신으로 신뢰 회복을 시도하고 있다.참여정부가 들어선 뒤 자치경찰제와 수사권 현실화 등 굵직한 개혁과제들을 본격 추진하고 있는 경찰로서는 그 어느 때보다 국민의 믿음이 필요한 시점이다.불안한 경제여건과 빈부격차,인터넷의 발달로 인한 신종 범죄 발생 등 사회환경의 급격한 변화는 치안수요의 증가로 이어지고 있으며,민생치안 확립은 경찰이 반드시 해결해야 할 목표로 자리잡게 됐다.가정·아동폭력 등 가족의 틀 안에서 적당히 넘어갔던 범죄도 공권력이 개입해야 할 과제라는 인식이 강해지고 있다. ●국민을 만족시켜라 지난 4월 30일 각계 전문가 18명으로 구성된 ‘경찰혁신위원회’(위원장 한완상)는 20개의 경찰자체 추진과제와 18개 국민체감 과제를 설정했다.어린이와 여성·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 보호,민생범죄 예방을 위한 지역경찰활동 강화,경찰행정의 시민참여 확대 등이 주요과제에 포함돼 있다. 경찰에 대한 국민의 인식은 한국여성개발원 김원홍 연구원이 2001년 10월 서울지역 24개 경찰서와 10개 파출소를 찾은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경찰서비스에 대한 태도조사’에서 살펴볼 수 있다.‘경찰에게 필요한 교육’에 대한 질문에 전체 응답자 503명 가운데 69.8%인 354명이 ‘친절교육’이라고 답했다.‘인권교육’과 ‘전문·수사교육’,‘문화소양교육’은 각각 277명과 212명,96명으로 나타났다. 경찰과 국민 사이에 놓인 벽을 낮추는 것이 급선무라는 점을 경찰도 인식하고 있다.민원실과 청문감사관실로 나눠져 있던 대민업무를 통합,청문감사관실에서 민원업무를 총괄하도록 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경찰대 김재민 교수는 “수사·교통 민원실 등 흩어져 있는 고객불만 창구를 일원화시켜 청문감사관 소속으로 배치하는 추세”라면서 “청문감사관제가 민원인 불만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경찰내 갈등을 효율적으로 조정하는 기능을 한다면 외국의 옴부즈만 제도처럼 고객만족의 디딤돌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의 신뢰를 얻기 위한방안은 다양하다.지난달부터 시행하고 있는 ‘경찰청 내부공익신고 센터’ 제도는 내부 신고자를 철저하게 보호,경찰의 구조적이고 은밀한 부패행위를 척결함으로써 경찰에 대한 국민의 부정적 인식을 바꾸기 위한 시도로 해석된다.또 큰길을 가로막고 실시했던 음주운전 단속방식을 개선,유흥가 주변 골목길 중심의 단속으로 바꾼 것 역시 경찰 편의에서 벗어나 시민의 처지에서 경찰행정을 펼치려는 시도로 평가받고 있다. 경찰혁신위원인 오창익 인권실천시민연대 사무국장은 “치안을 경찰이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것으로 여겨 국민을 규제와 단속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인식에서 벗어나 ‘국민이 주권자’라는 생각을 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골목길 치안 강화 서울 강남 지역을 중심으로 잇따라 발생한 부녀자 납치·살해사건은 고도로 흉포화된 우리 사회의 치안환경을 보여준다.이에 경찰은 ‘강력범죄 소탕 100일 작전’으로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려 하고 있다. 지난 6월 17일부터 시행중인 100일 작전 결과 50일이 지난 8일 현재 강력사범 1만 5519명을 검거하는 성과를 올렸다.서울 종로경찰서에서는 100일 작전 이후 강력범죄 검거율이 40% 가량 높아지는 등 치안 상황이 나아지고 있는 것으로 자평했다. 강남경찰서는 방범용 폐쇄회로(CC)TV 확대 설치를 추진하고 있고,서울경찰청은 기동대를 방범 치안에 투입할 예정이다.이달부터 본격 시행되고 있는 지역경찰제 개편방안도 방범 순찰 강화에 목적을 두고 있다.경찰청 고위 관계자는 “파출소를 지구순찰대로 통합,순찰을 강화해 시민들을 안심시키는 데 경찰행정의 역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전문성 제고·과학적 수사 활용 경찰청은 지난 6월 24일 혁신위의 제안을 수용,인성검사와 자격인증 시험을 통해 선발된 경찰관만 수사업무를 맡게 하는 ‘수사경찰 인증제’를 시행키로 했다.수사경찰관의 보직과 승진을 독립적으로 수행하는 ‘수사경과제’도 도입된다.앞으로 3년 동안 고시합격자 100명을 특채해 일선경찰서 수사·형사과장으로 배치하는 방안도 채택됐다.한 관계자는 “수사 분야에서 근무하는 경찰관의 질을 높이고 전문성을 갖게 하기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다양한 수사기법 활용도 ‘프로경찰’이 되기 위한 필수 조건으로 꼽힌다.한남대 여성경찰행정학과 이창무 교수는 “컴퓨터 통계현황을 이용해 일선 경찰서의 자료를 비교하는 것을 비롯,지문·유전자 감식·최면술 등 다양한 과학수사기법이 있다.”면서 “최근에는 부녀자 납치와 어린이 유괴사건이 늘면서 위치추적 서비스(LBS)가 효과적인 방법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설명했다.임준태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일부 치안 선진국에서는 범죄현장 반경 2㎞ 이내 거주자 수천명의 DNA샘플을 단시간에 수집,분석해 용의자의 특성을 파악하는 기법 등이 활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국립과학수사연구소는 첨단 유전자 감식을 위해 지난해 ‘자동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기’를 도입했다.국과수 최상규 생물학과장은 “범죄현장에서 현장감식으로 채취한 모발과 체액·혈흔 등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이 기기를 이용하면 한 사람의 증거물에서 15가지 분석결과를 뽑아낼 수 있다.”고 말했다. ●수사과정에서 인권 보호 전문가들은 수사 기법의 다양화와 과학화도 중요하지만 경찰과 시민간 벽을 허물기 위해서는 그 어떤 가치보다 인권을 우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신의기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연구실장은 “피의자를 체포할 때 혐의 내용을 설명하고 변호인을 선임할 수 있음을 알리는 ‘미란다 원칙’을 반드시 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인권을 보장하기 위해 피의자 심문단계에서부터 변호인의 참여권을 보장하고,경찰서 담당 당직 변호인과 당직 의사를 두는 등 경찰업무 수행 중의 부당한 인권침해 사례가 일어나지 않도록 예방하는 프로그램 개발도 시급하다.이와 관련,경찰은 혁신위의 제언대로 피의자의 밤샘조사를 최소화하고,부득이하게 밤샘 조사할 때 반드시 피의자의 동의를 얻은 뒤 상관으로부터 사전승인을 받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또 지명수배 전에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긴급체포를 최소화하는 등 다양한 인권보호 강화방안을 마련중이다. ●민·경이 동반자로 나서야 현대 개념의 치안에서 안전과 평화유지의 욕구는 경찰의 독자 활동만으로는 충족될 수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견해다.유치장이나 집회 현장 등 인권보호가 취약한 곳을 시민이 직접 감시하는 ‘인권보호 시민참관단’ 제도를 운영하거나 유괴사건을 예방하기 위해 초등학교 주변에서 어머니와 경찰이 합동으로 검문검색을 하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하지만 우리나라 ‘민·경 협력’은 초보적인 자율방범 수준에 그치고 있다. 치안은 경찰이 혼자 책임지는 것이라는 시민의 인식과 시민에게 참여공간을 제공하지 않는 경찰의 태도가 서로 평행선을 긋고 있다는 것이다.용인대 경찰행정학과 박병식 교수는 “영국은 최근 한국에서 큰 논란을 빚고 있는 CCTV를 공적인 장소에 가장 많이 설치한 국가이지만 이 장치에 ‘범인 추적장치’까지 장착해 좋지 않은 이미지는 가려서 판독한다.”면서 “일본처럼 국민이 소방·경찰 업무를 돕다가 다치면 국가가 배상해 주는 제도 등이 민간 참여를 유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구혜영 박지연 이효연 기자 koohy@
  • ‘☎120민원서비스’ 제구실 못한다

    민원인이 지방자치단체를 방문하지 않고 전화를 통해 해결할 수 있는 ‘120 민원서비스제도’가 제구실을 못하고 있다. 휴대전화로 이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해당지역 기초자치단체가 아닌 광역자치단체에 연결돼 이용자가 두번 이상 문의전화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행정자치부는 17일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련 무선통신사업자에게 수신방법 개선을 요청했다. 행자부에 따르면 120 민원서비스제는 지역번호 광역화 이후 휴대전화를 이용하면 수신처 지정에 혼란이 발생하는 것으로 드러났다.예컨대 경기 의정부시에 사는 주민이 120 민원서비스를 이용해 민원을 제기할 경우 ‘0351-120’을 누르면 가능했지만,지역번호가 광역화된 후에는 ‘031-120’을 눌러야 한다.전화가 의정부시청이 아닌 경기도청으로 연결되는 것이다. 행자부 관계자는 “무선통신사업자 기지국이 시·군·구에서 누르는 120 번호를 해당 지역 시·군·구청에 바로 연결될 수 있도록 바꿀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재 120 민원서비스는 248개 지자체 가운데 155개 기관이 운영하고 있다.이중 55%는 ARS(음성자동응답서비스) 방식을,28%는 교환실 경유,17%는 민원실로 연결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이종락기자 jrlee@
  • 짜증나는 ‘인터넷 경품 당첨’ 사기 / 060 서비스 차단해 버릴까

    서울에 사는 이모(38)씨는 지난달 전화요금 청구서를 보고 깜짝 놀랐다.‘정보이용료’로 10만원이나 부과됐기 때문이다. 이씨는 10살짜리 아들이 인터넷 메신저로 ‘이벤트 당첨상품으로 컴퓨터를 보내준다.’는 인터넷 게임 회사의 메시지를 받고 ‘080’ 전화결제 서비스에 전화해 상대방이 가르쳐 준 승인번호를 입력한 사실을 뒤늦게 알아냈다.물론 상품은 오지 않았다. 이처럼 인터넷에서 전화결제 서비스를 악용한 정보이용료 결제사기 피해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올 상반기에만 정보통신부에 접수된 피해신고가 370건에 이를 정도다.통신위원회는 지난 6일 전화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때 각별히 조심할 것을 촉구하는 민원예보를 발령했다. 이들은 주로 인터넷 채팅이나 메신저로 ‘사이버 머니를 무료로 준다.’ ‘이벤트에 당첨됐다.’면서 미성년자를 유혹,전화결제 시스템인 ‘060’이나 ‘080’ 서비스로 전화를 걸게 해 돈을 가로채는 수법을 쓰고 있다고 통신위원회는 설명했다. 통신위원회 홍영기 민원실장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부모들이자녀들에게 공짜로 게임을 할 수 있게 해준다거나 선물을 준다며 접근하더라도 전화를 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를 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또 KT(100),하나로통신(106),데이콤(1544-0001),온세통신(083-100) 등 전화회사에 전화를 걸어 060서비스를 아예 차단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다만 이렇게 해두면 날씨·여행정보나 방송사 불우이웃돕기 전화모금 등 다른 060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 장택동기자 taecks@
  • 車 정비료 10% 감면… 지하철 정액권…‘자율요일제’혜택 빵빵

    서울시는 승용차 자율요일제 확대를 위해 신청자에게 자동차 정비료를 깎아주는 등 인센티브를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우선 시내 경정비업체 4600곳 가운데 500곳과 협약을 맺고 자율요일제 스티커 부착 차량에 대해서는 정비료를 10% 깎아 주기로 했다.검사정비업소 400곳과도 곧 협약을 맺을 계획이다. 시는 또 자율요일제 신청자에게는 5000원짜리 지하철 정액권을 지급하고 거주자우선주차 및 시내 23곳 환승주차장 정기권 신청시에도 우선권을 주기로 했다.행정자치부와 협의 중인 자동차세 감면도 관철시킬 방침이다. 직원의 90% 이상이 자율요일제에 참여한 기업체에는 교통유발부담금 10%를 감면해주고 시설주차장을 요일제로 운영하는 업체는 20∼30%를 감면해주기로 했다. 자율이용제 차량은 현재 시·구청이나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때 적용받던 10부제 적용을 피할 수 있도록 했다.자율요일제 신청은 홈페이지(www.seoul.go.kr)나 가까운 동사무소,또는 시·구청 민원실.3707-9718. 류길상기자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