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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민우 양진성,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닿을 듯 말 듯 스킨십 포착

    노민우 양진성,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닿을 듯 말 듯 스킨십 포착

    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드라마넷 금토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극본 이재윤, 연출 남기훈 이하 유감남)는 배우 노민우, 양진성, 한혜린 등 젊은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1일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제작진은 2회 방송을 앞두고 윤태운(노민우)과 유지나(양진성)의 키스 직전 모습이 담긴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면을 쓴 채 바닥에 누워 있는 노민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초밀착 의상을 입은 양진성은 노민우가 걱정되는 듯 두 손으로 그의 얼굴을 감싸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양진성과 노민우가 서로 입술이 닿을 듯 말 듯 한 자세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양진성은 고개를 숙이고, 눈을 감고 누워 있는 노민우의 얼굴에 다가가고 있어 이야기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노민우 양진성,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달달한 케미

    노민우 양진성,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달달한 케미

    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드라마넷 금토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극본 이재윤, 연출 남기훈 이하 유감남)는 배우 노민우, 양진성, 한혜린 등 젊은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11일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제작진은 2회 방송을 앞두고 윤태운(노민우)과 유지나(양진성)의 키스 직전 모습이 담긴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면을 쓴 채 바닥에 누워 있는 노민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초밀착 의상을 입은 양진성은 노민우가 걱정되는 듯 두 손으로 그의 얼굴을 감싸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양진성과 노민우가 서로 입술이 닿을 듯 말 듯 한 자세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양진성은 고개를 숙이고, 눈을 감고 누워 있는 노민우의 얼굴에 다가가고 있어 이야기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노민우 양진성,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키스하기 1초전? 사진보니 ‘아찔’

    노민우 양진성,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키스하기 1초전? 사진보니 ‘아찔’

    노민우 양진성,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키스하기 1초전? 사진보니 ‘아찔’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노민우 양진성’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노민우 양진성이 화제다. 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드라마넷 금토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극본 이재윤, 연출 남기훈 이하 유감남)는 배우 노민우, 양진성, 한혜린 등 젊은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1회에서는 윤태운(노민우 분)과 유지나(양진성 분)의 첫만남이 방송됐다. 원예사이자 식물학 박사인 윤태윤은 거름을 실은 자전거를 타고 나서다 방지턱에 걸려 자전거와 거름이 쏟아졌다. 이 때 길을 가던 유지나는 구두에 거름이 묻는 봉변을 당했고, 윤태윤은 거름이 묻은 유지나의 구두를 닦아주려다 변태로 오해를 받았다. 이어 11일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제작진은 2회 방송을 앞두고 윤태운(노민우)과 유지나(양진성)의 키스 직전 모습이 담긴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면을 쓴 채 바닥에 누워 있는 노민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초밀착 의상을 입은 양진성은 노민우가 걱정되는 듯 두 손으로 그의 얼굴을 감싸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양진성과 노민우가 서로 입술이 닿을 듯 말 듯 한 자세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양진성은 고개를 숙이고, 눈을 감고 누워 있는 노민우의 얼굴에 다가가고 있어 이야기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MBC드라마넷 금토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는 지나치게 순수한 남자와 너무 순수하지 못한 여자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매주 금토 오후 8시 방송된다. 사진=MBC 드라마넷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노민우 양진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민우 양진성,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훈훈한 케미

    노민우 양진성,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훈훈한 케미

    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드라마넷 금토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극본 이재윤, 연출 남기훈 이하 유감남) 1회에서는 윤태운(노민우 분)과 유지나(양진성 분)의 첫만남이 그려졌다. 11일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제작진은 2회 방송을 앞두고 윤태운(노민우)과 유지나(양진성)의 키스 직전 모습이 담긴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면을 쓴 채 바닥에 누워 있는 노민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초밀착 의상을 입은 양진성은 노민우가 걱정되는 듯 두 손으로 그의 얼굴을 감싸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양진성과 노민우가 서로 입술이 닿을 듯 말 듯 한 자세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양진성은 고개를 숙이고, 눈을 감고 누워 있는 노민우의 얼굴에 다가가고 있어 이야기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노민우 양진성,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키스 1초전? 사진보니 ‘심쿵’

    노민우 양진성,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키스 1초전? 사진보니 ‘심쿵’

    노민우 양진성,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키스 1초전? 사진보니 ‘심쿵’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노민우 양진성’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노민우 양진성이 화제다. 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드라마넷 금토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극본 이재윤, 연출 남기훈 이하 유감남) 1회에서는 윤태운(노민우 분)과 유지나(양진성 분)의 첫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원예사이자 식물학 박사인 윤태윤은 거름을 실은 자전거를 타고 나서다 방지턱에 걸려 자전거와 거름이 쏟아졌다. 이 때 길을 가던 유지나는 구두에 거름이 묻는 봉변을 당했고, 윤태윤은 거름이 묻은 유지나의 구두를 닦아주려다 변태로 오해를 받았다. 이어 11일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제작진은 2회 방송을 앞두고 윤태운(노민우)과 유지나(양진성)의 키스 직전 모습이 담긴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면을 쓴 채 바닥에 누워 있는 노민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초밀착 의상을 입은 양진성은 노민우가 걱정되는 듯 두 손으로 그의 얼굴을 감싸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양진성과 노민우가 서로 입술이 닿을 듯 말 듯 한 자세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양진성은 고개를 숙이고, 눈을 감고 누워 있는 노민우의 얼굴에 다가가고 있어 이야기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MBC드라마넷 금토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는 지나치게 순수한 남자와 너무 순수하지 못한 여자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매주 금토 오후 8시 방송. 사진=MBC 드라마넷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노민우 양진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들도 평범한 엄마, 아빠였네

    그들도 평범한 엄마, 아빠였네

    방송가의 연예인 가족 예능프로그램이 ‘2라운드’를 맞이했다. 판타지 같은 연예인 가족의 생활을 보여 주던 프로그램의 틈새를 비집고 ‘우리와 다를 바 없는’ 연예인 가족의 모습을 내세운 프로그램들이 등장한 것이다. 최근 방영을 시작한 SBS ‘아빠를 부탁해’와 tvN 파일럿 프로그램 ‘엄마사람’은 각각 6%대, 1%대(유료플랫폼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대박’은 아니지만 온라인에서의 화제성은 높은 편이다. “연예인 가족은 이제 그만”을 외치면서도 저절로 채널을 고정하게 하는 비결은 현실감을 통한 차별화에 있다. ‘아빠를 부탁해’는 중년의 아빠(조재현·강석우·이경규·조민기)와 이들의 스무 살 안팎인 딸들의 서먹서먹한 관계를 포착한다. 조재현은 딸과 단 둘이 소파에 앉아서도 말을 못 붙이고, 강석우는 흰머리를 염색해 주는 딸에게 괜히 툴툴댄다. ‘치맥’을 함께하고 요리도 만들며 친해지려 애쓰는 연예인 부녀의 모습은 여느 가정에서나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첫 방영 후 3회까지의 시청자들을 성별·연령대별로 분석한 결과 40대 여성(15.7%) 다음으로 40대 남성(13.2%, 닐슨코리아)의 비중이 높았다. 가족 예능의 시청률이 40~50대 여성에서 높게 나오는 것과 비교하면 이례적이다. ‘엄마사람’은 현실에서 육아를 떠맡는 엄마를 내세워 ‘아빠 육아’ 프로그램과 선을 긋는다. 네 살 이하의 자녀를 둔 엄마(황혜영, 이지현, 현영)들이 피곤에 찌든 얼굴로 아이를 재우고, 먹이고, 달래는 고군분투를 담는다. 여기에 일반인 엄마들로 구성된 ‘엄마공감단’이 VCR 화면으로 이들을 지켜보며 맞장구를 치거나 눈시울을 붉힌다. 방송 직후 인터넷 육아 커뮤니티에는 “내 이야기 같아 울었다”는 후기가 쏟아진다. ‘엄마사람’의 박종훈 PD는 “연예인 엄마들과 일반인 엄마들의 모습이 다를 바 없다는 점을 보여 주고 시청자들의 공감도를 높이고자 했다”고 말했다. MBC ‘아빠 어디가?’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SBS ‘오! 마이 베이비’로 이어진 연예인 육아예능의 인기는 공감보다는 선망과 대리만족에 기반하고 있다는 분석이 많다. 육아예능의 대표 격인 ‘슈퍼맨’이 주력하는 것은 영유아들의 귀여운 모습과 아빠와 함께하는 ‘이벤트’들이다. 김미라 서울여대 언론영상학부 교수는 “아이들의 순진무구함이 주는 흐뭇함이 ‘내 아이 낳기 힘든’ 사회에서 대리만족을 준다”면서 “아빠가 48시간 동안 아이와 함께 있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한국 사회에서는 불가능한 바람”이라고 분석했다. 판타지 가득한 프로그램은 동시에 현실과의 괴리감도 안겨 준다. “육아는 한두 번 아이들과 놀러 나가는 게 아니라 일상 속에서 이뤄지는 일”(이윤소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활동가)이기 때문이다. ‘엄마사람’의 박종훈 PD는 “지금까지의 가족·육아예능이 시청자들이 보고 싶은 모습을 주로 보여 줬다면, 이제는 보통의 사람들이 사는 모습을 통해 현실감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공감 코드를 강화한 가족 예능도 결국 ‘연예인 가족 들여다보기’라는 점에서 현실과 판타지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오가고 있다. 연예인 가족의 TV 출연에 대한 시청자들의 갑론을박도 여전하다. 김교석 대중문화평론가는 “시청자들이 TV 속 행복한 가정의 이미지로 대리만족을 얻고, 이를 자신의 삶 속으로 가져올 수 있다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반면 김미라 교수는 “연예인 가족 예능의 인기에는 스타들의 가족이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생활하는지를 엿보고 싶어하는 관음증도 한몫한다”면서 “연예인의 육아 방식이나 가정 생활을 따라 하려는 욕구를 자극해 결과적으로 위화감을 조성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양진성 노민우 야구장 키스 포착, 잘 어울리는 두 사람

    양진성 노민우 야구장 키스 포착, 잘 어울리는 두 사람

    노민우 양진성의 야구장 깜짝 키스가 화제다. 오는 10일 오후 8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창사특집 MBC드라마넷 금토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이재윤 극본/남기훈 연출)에서 유감남과 유별녀로 만나 달콤한 로맨스를 펼칠 예정인 노민우 양진성이 야구장 깜짝 키스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LG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스 경기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두 사람은 경기 중 카메라가 관람석을 비추자 키스신을 연출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에 야구 중계진은 “이런 모습이 유감스럽다.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며 질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SNS에서도 ‘달달’ “진짜 사귀는 거 아냐?”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SNS에서도 ‘달달’ “진짜 사귀는 거 아냐?”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SNS에서도 ‘달달’ “진짜 사귀는 거 아냐?”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배우 양진성이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진성 노민우는 5일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 잠실 야구장에서 키스하는 모습이 포착돼 놀라움을 전했다. 양진성의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는 너무 다정해서 마치 실제상황인 것 같았으나 사실은 mbc드라마넷의 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의 키스신 촬영 장면이었다. 야구장 키스신에 앞서 노민우는 인스타그램에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라는 글과 함께 양진성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양진성과 노민우는 차에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마치 커플룩처럼 파란색과 분홍색으로 의상을 맞춰 입고 실제 연인처럼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는 지나치게 순수해서 유감스러운 남자와 너무 순수하지 못해 유별스러운 여자의 좌충우돌 유감극복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깜짝’ “진짜 연인 같아”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깜짝’ “진짜 연인 같아”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깜짝’ “진짜 연인 같아”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배우 양진성이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진성 노민우는 5일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 잠실 야구장에서 키스하는 모습이 포착돼 놀라움을 전했다. 양진성의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는 너무 다정해서 마치 실제상황인 것 같았으나 사실은 mbc드라마넷의 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의 키스신 촬영 장면이었다. 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는 지나치게 순수해서 유감스러운 남자와 너무 순수하지 못해 유별스러운 여자의 좌충우돌 유감극복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행복해보이는 두 사람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행복해보이는 두 사람

    노민우 양진성의 야구장 깜짝 키스가 화제다. 오는 10일 오후 8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창사특집 MBC드라마넷 금토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이재윤 극본/남기훈 연출)에서 유감남과 유별녀로 만나 달콤한 로맨스를 펼칠 예정인 노민우 양진성이 야구장 깜짝 키스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LG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스 경기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두 사람은 경기 중 카메라가 관람석을 비추자 키스신을 연출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에 야구 중계진은 “이런 모습이 유감스럽다.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며 질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그윽한 표정…실제 상황인 줄”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그윽한 표정…실제 상황인 줄”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그윽한 표정…실제 상황인 줄”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배우 양진성이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진성 노민우는 5일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 잠실 야구장에서 키스하는 모습이 포착돼 놀라움을 전했다. 양진성의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는 너무 다정해서 마치 실제상황인 것 같았으나 사실은 mbc드라마넷의 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의 키스신 촬영 장면이었다. 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는 지나치게 순수해서 유감스러운 남자와 너무 순수하지 못해 유별스러운 여자의 좌충우돌 유감극복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두 사람 어떤 사이?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두 사람 어떤 사이?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노민우 양진성의 야구장 깜짝 키스가 화제다. 오는 10일 오후 8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창사특집 MBC드라마넷 금토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이재윤 극본/남기훈 연출)에서 유감남과 유별녀로 만나 달콤한 로맨스를 펼칠 예정인 노민우 양진성이 야구장 깜짝 키스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LG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스 경기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두 사람은 경기 중 카메라가 관람석을 비추자 키스신을 연출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에 야구 중계진은 “이런 모습이 유감스럽다.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며 질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두 사람의 야구장 키스에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측은 “두 사람은 스태프들과 함께 단란한 분위기 속에 야구장을 찾았다. 즐겁게 경기를 관람하던 중 카메라가 갑작스럽게 비추자 노민우와 양진성은 즉석에서 극 중 자신들이 맡은 캐릭터의 매력을 살려 깜짝 연출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한편 창사특집 MBC드라마넷 금토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는 지나치게 순수해서 유감스러운 남자와 너무 순수하지 못해 유별스러운 여자의 좌충우돌 유감극복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10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너무 잘 어울린다”,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두 사람 무슨 사이?”,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사귀었으면 좋겠다”,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비주얼 커플”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연예팀 chkim@seoul.co.kr
  •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잘 어울리는 두 사람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잘 어울리는 두 사람

    노민우 양진성의 야구장 깜짝 키스가 화제다. 오는 10일 오후 8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창사특집 MBC드라마넷 금토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이재윤 극본/남기훈 연출)에서 유감남과 유별녀로 만나 달콤한 로맨스를 펼칠 예정인 노민우 양진성이 야구장 깜짝 키스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LG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스 경기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두 사람은 경기 중 카메라가 관람석을 비추자 키스신을 연출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에 야구 중계진은 “이런 모습이 유감스럽다.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며 질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SNS에서도 연인 분위기 물씬 “의심가네”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SNS에서도 연인 분위기 물씬 “의심가네”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SNS에서도 연인 분위기 물씬 “의심가네”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배우 양진성이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진성 노민우는 5일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 잠실 야구장에서 키스하는 모습이 포착돼 놀라움을 전했다. 양진성의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는 너무 다정해서 마치 실제상황인 것 같았으나 사실은 mbc드라마넷의 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의 키스신 촬영 장면이었다. 야구장 키스신에 앞서 노민우는 인스타그램에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라는 글과 함께 양진성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양진성과 노민우는 차에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마치 커플룩처럼 파란색과 분홍색으로 의상을 맞춰 입고 실제 연인처럼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는 지나치게 순수해서 유감스러운 남자와 너무 순수하지 못해 유별스러운 여자의 좌충우돌 유감극복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SNS에서도 연인 분위기 물씬 “달달하네”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SNS에서도 연인 분위기 물씬 “달달하네”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SNS에서도 연인 분위기 물씬 “달달하네”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배우 양진성이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진성 노민우는 5일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 잠실 야구장에서 키스하는 모습이 포착돼 놀라움을 전했다. 양진성의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는 너무 다정해서 마치 실제상황인 것 같았으나 사실은 mbc드라마넷의 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의 키스신 촬영 장면이었다. 야구장 키스신에 앞서 노민우는 인스타그램에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라는 글과 함께 양진성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양진성과 노민우는 차에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마치 커플룩처럼 파란색과 분홍색으로 의상을 맞춰 입고 실제 연인처럼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는 지나치게 순수해서 유감스러운 남자와 너무 순수하지 못해 유별스러운 여자의 좌충우돌 유감극복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다정하고 그윽한 표정…진짜 연인인 줄”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다정하고 그윽한 표정…진짜 연인인 줄”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다정하고 그윽한 표정…진짜 연인인 줄”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배우 양진성이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진성 노민우는 5일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 잠실 야구장에서 키스하는 모습이 포착돼 놀라움을 전했다. 양진성의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는 너무 다정해서 마치 실제상황인 것 같았으나 사실은 mbc드라마넷의 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의 키스신 촬영 장면이었다. 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는 지나치게 순수해서 유감스러운 남자와 너무 순수하지 못해 유별스러운 여자의 좌충우돌 유감극복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깜짝’ “너무 다정해서 진짜 사귀는 줄”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깜짝’ “너무 다정해서 진짜 사귀는 줄”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깜짝’ “너무 다정해서 진짜 사귀는 줄”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배우 양진성이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진성 노민우는 5일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 잠실 야구장에서 키스하는 모습이 포착돼 놀라움을 전했다. 양진성의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는 너무 다정해서 마치 실제상황인 것 같았으나 사실은 mbc드라마넷의 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의 키스신 촬영 장면이었다. 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는 지나치게 순수해서 유감스러운 남자와 너무 순수하지 못해 유별스러운 여자의 좌충우돌 유감극복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진성 노민우 야구장 키스 포착, 누구?

    양진성 노민우 야구장 키스 포착, 누구?

    노민우 양진성의 야구장 깜짝 키스가 화제다. 오는 10일 오후 8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창사특집 MBC드라마넷 금토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이재윤 극본/남기훈 연출)에서 유감남과 유별녀로 만나 달콤한 로맨스를 펼칠 예정인 노민우 양진성이 야구장 깜짝 키스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LG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스 경기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두 사람은 경기 중 카메라가 관람석을 비추자 키스신을 연출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에 야구 중계진은 “이런 모습이 유감스럽다.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며 질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앵그리맘(MBC 밤 10시) 학교폭력에 시달리는 딸을 지키기 위해 다시 고등학생이 되는 엄마의 이야기. 친구 이경(윤예주)의 장례식장을 찾은 아란(김유정)은 명성고 법인기획실장 정우(김태훈)가 이경을 죽였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곧 자신을 믿어 주는 사람이 없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는다. 친구의 죽음으로 제정신이 아닌 아란은 엄마 강자(김희선)에게 학교를 그만두라고 얘기한다. ■영재 발굴단(SBS 밤 8시 55분) 열한 살 민우는 필즈상 수상자들도 정복하지 못한 소수의 불규칙성을 찾고 있다. 하지만 평소 ‘소수’에 대해 이야기 나눌 친구가 없어 답답하다는 속마음을 조심스럽게 털어놓았다. 이에 명문대 수학과 학생들을 이긴 ‘수의 마법사’ 열한 살 유찬이와의 만남이 이뤄졌다. 민우와 유찬은 묘한 긴장감 속에서 수학지식 배틀을 시작으로 소수에 관한 토론을 펼친다. ■극한직업(EBS 1TV 밤 10시 45분) 봄이 오고 얼어붙은 땅이 녹아 어린잎이 돋아나기 시작하는 이즈음 깊은 산에 자생하는 약용 산나물을 채취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신체와 마음을 건강하게 해 주는 맑은대쑥, 원추리, 얼레지, 쑥부쟁이 등 제철 약초와 산나물을 캐기 위해 산에 오른다. 자연산 제철 산나물을 캐기 위해 험한 길을 헤매며 기약 없는 행군을 하는 이들을 따라가 본다.
  • 단단해진 그, 흥행 집착 버렸다

    단단해진 그, 흥행 집착 버렸다

    달랑 778명.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이 공식 집계한 관객 숫자다. 참담한 흥행 결과다. 그런데 의아하다. 감독은 그 영화 얘기를 하며 연신 싱글거린다. 흔히 일컫는 ‘1000만 영화감독’의 자존심에 커다란 생채기가 났을 법도 한데 아랑곳하지 않는다. “사실 이제껏 영화를 찍고 나면 잘 만들었다는 느낌을 갖지 못하고 늘 단점만 보입니다. 그런데 이 작품은 다르더라고요. 만들고 나서 참 좋더라고요. 늘 하고 싶었던 작업이었으니까…. 지금도 가끔씩 영화를 꺼내 봅니다. 스스로 후하게 평가하죠. 하하.” 강제규(53) 감독이다. 그리고 그가 지난해 말 내놓았던 26분짜리 단편영화 ‘민우씨 오는 날’(이하 ‘민우씨’) 얘기다.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찻집에서 만난 강 감독은 “단편은 단편만의 맛이 있다”면서 “홍콩국제영화제 측에서 먼저 제안받고 일주일 만에 시나리오를 썼는데, 회사 직원들이 일제히 만류하더라. 제작지원비 5만 달러가 턱없이 작다고…”라며 말을 이어 갔다. ‘민우씨’는 고수, 문채원, 그리고 이동준 음악감독 등과 함께 작업했다. 그는 “이 음악감독에게 ‘지금까지 당신이랑 같이해 왔던 여러 작품 중에서 이번 음악이 제일 좋다’고 말하기도 했다”며 배시시 웃었다. 실제 ‘민우씨’는 그동안 알고 있는 강 감독의 작품과 결이 달랐다. 강 감독이야 ‘은행나무침대’(1996), ‘쉬리’(1999), ‘태극기 휘날리며’(2004) 등 영화계에서 대작 감독이자 흥행의 아이콘과 같은 존재다. 다루는 소재와 주제 역시 선 굵은 역사가 주를 이뤄 왔다. 강 감독은 “역사 혹은 역사 인물이 아니라 아버지, 엄마 등 지금 이 땅을 함께 밟고 있는 나와 주변 사람의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갈증이 컸다”고 말했다. 그는 ‘민우씨’에서 분단으로 인한 이산가족의 간절한 삶과 사연을 절제된 감성과 영상미 넘치는 화면 안에 담았다. 역사적 소재이면서 현재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이야기다. 대형 역사물에서 오는 9일 개봉하는 ‘장수상회’(사진 아래) 같은 잔잔한 감성이 담긴 드라마로 넘어올 수 있는 징검다리와도 같은 역할이 된 셈이다. ‘장수상회’는 각자 아픔을 가슴속에 묻어 둔 70대 할머니, 할아버지의 풋풋한 사랑을 그리고 있다. 그리고 부모와 자식 사이의 애틋함도 함께 담았다. ‘장수상회’는 그가 시나리오를 쓰지 않고 연출을 맡은 두 번째 작품이다. 왜 다른 사람이 쓴 시나리오로 연출하는 것을 꺼렸던 걸까. 그는 “남이 만든 세계를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컸지만 요즘에는 연출로서 사건과 인물, 인물관계 등을 해체하고 재구성하는 작업을 치열히 하다 보니 내가 낳은 자식처럼 애착을 갖는 것이 가능하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렇게 만들어 낸 ‘장수상회’여서인지 살가운 애정도 감추지 않고 드러냈다. 강 감독은 “그동안 작품의 메이킹 필름을 보면 웃는 모습이 전혀 없었는데, 이번에는 많이 재미있고 행복하게 촬영해서인지 잘 웃곤 하는 모습이 자주 보이더라”고 말했다. 시나리오 원작자가 따로 있는 첫 연출 작품은 2011년 ‘마이웨이’였다. 그에게는 아픔이 있는 영화다. 280억원의 순제작비를 들여 만든 대작이었지만 214만명의 관객이 드는 데 그쳤다. 벌써 꼬박 4년이 흘렀건만 ‘마이웨이’ 얘기가 나오자 겸연쩍어하는 표정이 스쳤다. 그의 걱정과 미안함은 투자자들에게 향했다. 그는 “내가 돈이 있으면 갚아 주고 싶을 정도였다”며 “시장에서 장사하는 집 아들이어서 그런지 손실을 끼쳤다는 생각에 되게 미안했고 그 씁쓸함이 오래갔다”고 말했다. 이렇듯 시련과 실패는 사람을 성숙하게 만든다. “성격이 급해서 에둘러 돌아가기보다 직선으로 질주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나이를 먹으면서 오히려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느낌을 받았어요. 천천히 가면 그동안 못 봤던 게 보이죠. 이제 흥행에 대한 부담도 ‘거의’ 없습니다. 그저 투자자에게 손해만 끼치지 않으면 좋겠다는 마음 정도죠.” 그는 1984년 중앙대 연극영화과 4학년 때 조연출로 영화판에 처음 발을 내디딘 뒤 연출, 제작자, 시나리오 작가의 영역을 넘나들고 있다. 강 감독은 “연출, 제작의 역할은 많이 닮았고, 또 많이 다른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제작자로서 영화 프로듀싱을 하다 보면 감독의 자리에 있는 나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앞으로도 두 역할을 모두 적극적으로 병행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강 감독은 이달 초 제주도에서 촬영을 시작하는 중국 영화 ‘나쁜 놈은 반드시 죽는다’의 총괄 프로듀서로 참가한다. 감독으로서 품이 더 넓어지고 깊어졌음을 여실히 느끼게 한다. “앞으로 공상과학(SF) 영화도 찍고 싶고, 더 근사한 시나리오도 쓰고 싶고, 안 해 본 것들을 다 하고 싶어요.”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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