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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너 남태현 심야식당 출연 초등학교 졸업사진 보니

    위너 남태현 심야식당 출연 초등학교 졸업사진 보니

    초등학교 졸업사진 보니 위너 멤버 남태현이 SBS 신작 드라마 ‘심야식당’에 캐스팅됐다. 일본의 동명 만화와 드라마로도 유명한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고도 특별한 이야기를 그리는 에피소드형 드라마다. 남태현은 극중 매사에 성실하고 긍정적이며 착한 마음을 가진 소년 민우 역을 맡는다. 2014년 그룹 위너의 멤버로 데뷔한 남태현은 지난 5월 종영한 MBC 에브리원 웹드라마 ‘0시의 그녀’를 통해 첫 드라마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 받았다. 한편 드라마 ‘심야식당’은 드라마 ‘궁’과 ‘돌아온 일지매’의 황인뢰 감독과, ‘개그콘서트’, ‘무릎팍도사’, ‘라디오스타’, ‘썰전’등 예능작가로 뛰어난 활약을 해 온 최대웅 작가, 또 KBS2 ‘개그콘서트’ 출신의 홍윤희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오는 6월 말부터 토요일 밤 자정에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위너 남태현 심야식당 합류, 초등학교 모습은? 반전매력

    위너 남태현 심야식당 합류, 초등학교 모습은? 반전매력

    위너 남태현 심야식당 초등학교 졸업사진 보니 위너 멤버 남태현이 SBS 신작 드라마 ‘심야식당’에 캐스팅됐다. 일본의 동명 만화와 드라마로도 유명한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고도 특별한 이야기를 그리는 에피소드형 드라마다. 남태현은 극중 매사에 성실하고 긍정적이며 착한 마음을 가진 소년 민우 역을 맡는다. 2014년 그룹 위너의 멤버로 데뷔한 남태현은 지난 5월 종영한 MBC 에브리원 웹드라마 ‘0시의 그녀’를 통해 첫 드라마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 받았다. 한편 드라마 ‘심야식당’은 드라마 ‘궁’과 ‘돌아온 일지매’의 황인뢰 감독과, ‘개그콘서트’, ‘무릎팍도사’, ‘라디오스타’, ‘썰전’등 예능작가로 뛰어난 활약을 해 온 최대웅 작가, 또 KBS2 ‘개그콘서트’ 출신의 홍윤희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오는 6월 말부터 토요일 밤 자정에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서우석(서울시립대 교수)영주(디에스제이건축 대표)씨 모친상 정민우(현동인베스트먼트 대표)이종원(한국은행 법규제도실 과장)씨 장모상 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02)2258-5940 ●황선(전 쥬리아화장품 사장)씨 별세 정준(남성플라테크 이사)씨 부친상 이영성(뉴스통신진흥회 사무국장)씨 장인상 3일 부산보훈병원, 발인 5일 오전 5시 (051)601-6792 ●목연수(전 부경대 총장)씨 별세 동희(아워카쉐어링 대표)지영(순여성병원 내과 과장)씨 부친상 김보현(소망약국 약사)씨 시부상 김영삼(순여성병원 원장)이동엽(건축사)씨 장인상 3일 해운대백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30분 (051)711-1455 ●송하청(GS건설 글로벌엔지니어링본부장 상무)씨 모친상 2일 인천성모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30분 (032)517-0710 ●허태훈(에듀엑스퍼트 근무)소영(풍덕고 교사)씨 모친상 이상훈(삼성물산 재무팀 차장)신영호(송산치과 원장)씨 장모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30분 (02)3410-6906
  • [TV 하이라이트]

    ■가면(SBS 밤 10시) 실제 자신을 숨기고 가면을 쓴 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석훈(연정훈)은 지숙(수애)에게 이제부터 변지숙이 아닌 서 의원의 딸 서은하(수애)로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지숙에게 은하에 대한 모든 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라는 지시를 내린다. 은하를 죽일 뻔했다는 죄책감에 괴로워하던 민우(주지훈)는 가족들 앞에서 은하와 결혼할 수 없다고 선언한다. ■세계 견문록 아틀라스(EBS1 밤 11시 35분) 삼국지는 중국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필독 도서이자 살아 있는 역사서로 꼽힌다. 오늘날 중국에서는 삼국지 속 영웅호걸 가운데 특히 관우, 제갈량, 조조를 뛰어난 3인이라고 부르며 주목하고 있다. 왜 그들을 뛰어난 3인이라고 하는 것일까. 이번 시간에는 조조의 시들을 살펴보며 숨겨져 왔던 또 다른 면의 조조를 만나 본다. ■코코몽 3(애니맥스 오전 9시) 싱싱나라 최고 발명가를 가리는 코코몽과 세균킹의 발명왕 대결이 시작된다. 발명 대결이 계속될수록 코코몽은 아이디어가 떨어져 고민한다. 이런 코코몽 앞에 아글이가 호두를 가지고 나타난다. 과연 발명왕의 최종 승자는 누가 될까. 한편 아로미팀은 두리 때문에 운동회에서 지게 된다. 아로미는 경기에 져 눈물을 흘리고, 두리는 그 모습을 보고 다이어트를 결심한다.
  • 위너 남태현 심야식당 합류, 초등학교 졸업사진 반전매력

    위너 남태현 심야식당 합류, 초등학교 졸업사진 반전매력

    위너 남태현 심야식당 초등학교 졸업사진 보니 위너 멤버 남태현이 SBS 신작 드라마 ‘심야식당’에 캐스팅됐다. 일본의 동명 만화와 드라마로도 유명한 ‘심야식당’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과 이곳을 찾는 손님들의 보편적이고도 특별한 이야기를 그리는 에피소드형 드라마다. 남태현은 극중 매사에 성실하고 긍정적이며 착한 마음을 가진 소년 민우 역을 맡는다. 2014년 그룹 위너의 멤버로 데뷔한 남태현은 지난 5월 종영한 MBC 에브리원 웹드라마 ‘0시의 그녀’를 통해 첫 드라마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 받았다. 한편 드라마 ‘심야식당’은 드라마 ‘궁’과 ‘돌아온 일지매’의 황인뢰 감독과, ‘개그콘서트’, ‘무릎팍도사’, ‘라디오스타’, ‘썰전’등 예능작가로 뛰어난 활약을 해 온 최대웅 작가, 또 KBS2 ‘개그콘서트’ 출신의 홍윤희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오는 6월 말부터 토요일 밤 자정에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면’ 수애, 연정훈과 묘한 눈빛 내연관계 암시… “그 여자보고 결혼하라고 할까?”

    ‘가면’ 수애, 연정훈과 묘한 눈빛 내연관계 암시… “그 여자보고 결혼하라고 할까?”

    ‘가면’ 수애, 연정훈과 묘한 눈빛 내연관계 암시… “그 여자보고 결혼하라고 할까?” 가면 수애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가 연정훈과 특별한 관계였음이 드러났다. 28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에서는 서은하(수애 분)가 최민우(주지훈 분)과 계약 결혼을 앞두고 민석훈(연정훈 분)과 식사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서은하는 자신의 도플갱어인 변지숙(수애 분)을 백화점에서 본 이야기를 꺼냈다. 민석훈은 “쌍둥이라도 되는 것 아니냐”고 물었고, 서은하는 “아버지 재선 앞두고 기사를 낼까”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서은하는 계약 결혼을 하기 싫다는 뜻을 내비쳤다. 이에 민석훈은 “이 결혼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냐”며 냉랭하게 말했다. 서은하는 “나랑 똑같이 생긴 그 여자보고 결혼하라고 할까?”라면서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어. 그 집 들어가서 매일 당신 얼굴 보면 미쳐버릴지도 모른다”며 민석훈과 묘한 눈빛을 주고 받았다. 한편 ‘가면’은 자신의 신분을 숨긴 채 재벌가의 며느리가 된 여자와 그를 지켜주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멜로 드라마다. 여주인공의 실체를 밝히려는 자와 숨기려는 자, 그리고 이미 알고 있는 자 등 네 남녀가 저택이라는 한 공간에 생활하면서 벌어지는 경쟁과 암투, 음모와 복수, 미스터리를 그린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제철도협력기구 서울회의] TKR - 유라시아철도 연결에 한발 더… 개통 땐 물류비 75%↓

    [국제철도협력기구 서울회의] TKR - 유라시아철도 연결에 한발 더… 개통 땐 물류비 75%↓

    옛 동양과 서양의 문명을 잇던 실크로드처럼 유라시아 대륙을 가로지르는 철도 주변의 28개국이 운영하는 철로의 길이는 28만㎞에 이른다. 지구 둘레를 7바퀴나 돌 수 있는 길이다. 이들 28개국이 모여 1956년에 만든 국제철도협력기구(OSJD)에 한국이 정회원 등록을 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유라시아 철도에서 유일하게 연결되지 못한 한반도종단철도(TKR)를 이으려는 노력이 27~29일 서울 영등포구 신도림동 쉐라톤 다큐브시티호텔에서 열리고 있는 OSJD 서울회의에서 희망의 첫 버튼을 눌렀다. 유라시아 철도에 남북한을 잇는 한반도종단철도(TKR)가 연결되면 현재의 관련 물류비를 4분의1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확한 비용 예측도 불가능한 천문학적 효과이지만, 여기에는 우선 북한의 견제를 뚫고 협력을 이끌어 내야 하는 전제조건이 있다. 한국 철도를 대표하는 코레일은 ‘OSJD 서울회의 및 제10차 물류분과회의’를 주관하면서 러시아, 중국, 몽골 등 참가한 OSJD 회원국 철도회사 및 기관 대표 300여명으로부터 만장일치로 ‘서울선언문’ 채택을 인준받았다. 유라시아 철도의 한국 참여와 운송 환경 개선, 긴밀한 협력 등을 권고하는 내용이다. 그 핵심은 TKR의 연결이고 이를 위해선 오는 6월 2~5일 몽골에서 열리는 제43차 OSJD 장관회의에서 한국의 정회원 가입이 성사돼야 한다. 현재 정회원은 러시아철도공사(RZD) 등 28개국의 25개 철도회사이며, 특히 북한 철도성도 가입 동의에 필요한 1표를 갖고 있다. 28개국 중 북한, 중국, 투르크메니스탄 등 3개국은 회사 대표가 아닌 정부가 OSJD 회원이다. OSJD 신입 정회원이 되려면 1개 회원국이라도 반대해선 안 된다. 한국을 견제하는 북한은 이번 서울회의에 불참했다. 코레일은 지난해 3월에야 비로소 40개 제휴회원에 가입했고 이어 4월 평양에서 열린 대표회의에서 이번 서울회의 유치에 성공했다. 유라시아 철도에 TKR을 연결하려면 한반도의 긴장 완화와 북한의 협력이 우선 절실하지만, 그 밖에 철도 기술과 운영의 우수성도 회원국들로부터 인정받아야 한다. 각국의 철도 개통은 최장 100년 가까이 된다. 이에 따른 인프라 교체를 ‘한국철도 수출’의 교두보로 삼을 수 있다. 코레일은 고속철도의 세계 다섯 번째 개통을 뒷받침하는 차량 기술과 운영 시스템을 전파하려는 전략도 갖고 있다. 27일에 이어 28일에도 회원국 대표와 외신 취재진을 KTX에 태워 시승식을 진행하며 홍보했다. 유라시아 대륙은 세계 인구의 71%, 국내총생산(GDP)의 60%를 차지하는 세계 최대 경제권이다. 미국과 일본 중심의 세계화 경제권, 유럽의 연합 경제권에 견줄 만한 차세대 경제권이다. 유라시아 물류의 핵심인 ‘대륙 철도’는 시베리아 횡단철도(TSR), 중국 횡단철도(TCR), 만주 횡단철도(TMR), 몽골 횡단철도(TMGR) 등이 주요 노선이다. TSR은 블라디보스토크~이르쿠츠크~모스크바를 연결하는 총연장 9288㎞ 구간으로 이미 물류는 물론 관광 철도로도 활발하다. 14일이 소요되는 이 노선은 ‘지구에 남아 있는 마지막 모험’으로 불리며 인기를 누린다. TCR은 롄윈강~드루즈바~모스크바의 8613㎞ 구간으로 중국 롄윈강과 카자흐스탄 드루즈바, 러시아 자우랄리를 출발하는 3개 철로가 서로 연결됐을 뿐만 아니라 TSR을 거치면 폴란드, 오스트리아, 프랑스 등과도 연결된다. TMR은 투먼~하얼빈~모스크바를 연결하는 7721㎞ 구간으로 TKR과 연결되면 미래 가치가 주목받고 있는 중국 동북 지역의 에너지와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TMGR은 중국 톈진과 몽골 자민우드, 러시아 나우스키를 시발점으로 하며 총연장 7753㎞ 구간이다. 유라시아 철도 가운데 남북을 종단하는 TKR이 유일하게 미싱링크(미연결) 구간으로 남아 있다. 하지만 이 TKR이 연결만 된다면 한국은 중국 동북 지역과 몽골, 중앙아시아의 자원을 효율적으로 수입한 뒤 그 철도를 이용해 수출품을 북한은 물론 중국과 러시아, 유럽까지 전할 수 있는 경제적 노선을 확보하게 된다. 국제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동북아 경제협력의 주역으로 부상하는 동시에 끊어진 민족의 혈맥을 이으면서 한반도 평화 정착에 기여할 수 있게 된다. OSJD 서울회의를 주관하는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철도는 국토 단절을 극복한다는 상징성이 크고 인적, 물적 교류의 전제가 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면서 “독일도 통일 전부터 국경을 통과하는 10개의 연결도로와 7개의 연결철도를 운영함으로써 자국민의 염원을 이뤘다”고 말했다. 김경운 전문기자 kkwoon@seoul.co.kr
  • [프로야구] ‘거대 공룡’ NC 어느새 단독 선두

    [프로야구] ‘거대 공룡’ NC 어느새 단독 선두

    NC가 파죽의 7연승으로 48일 만에 단독 선두에 나섰다. NC는 27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벌어진 KBO리그에서 해커의 호투와 타선의 응집력으로 두산을 7-1로 물리쳤다. NC는 올 시즌 최다인 7연승의 신바람을 내며 4월 9일 이후 48일 만에 단독 1위로 올라섰다. NC의 7연승은 팀 창단 이래 최다이다. NC 선발 해커는 6과 3분의1이닝 동안 삼진 6개를 낚으며 4안타 1실점으로 막아 6승(다승 공동 2위)째를 일궜다. 두산 에이스 니퍼트는 5와 3분의2이닝 동안 7실점(6자책)으로 부진했다. NC는 1회 안타와 실책으로 맞은 무사 만루에서 테임즈의 희생플라이와 이호준의 2타점 2루타로 3-0으로 앞섰다. NC는 3-1이던 6회 2사 3루에서 지석훈의 안타로 1점을 추가하고 계속된 만루에서 박민우와 김종호가 각 1타점과 2타점 적시타를 날려 승기를 굳혔다. 넥센은 대구에서 홈런 5방을 몰아치며 삼성을 13-4로 대파했다. 넥센은 5연패의 사슬을 끊고 7위에서 공동 5위로 뛰었다. 삼성은 NC와 승차 없이 2위로 밀려났다. 넥센은 1회부터 삼성 선발 장원삼을 두들겼다. 박병호는 1-0이던 1회 무사 2, 3루에서 장외(135m) 3점 아치를 그렸고 윤석민은 3회 2점포를 쏘아 올렸다. 박병호는 3경기 만에 시즌 12호포로 선두 테임즈(NC)에 5개 차로 다가섰다 넥센은 6-2로 앞선 4회 바뀐 투수 김기태를 상대로 스나이더가 1점포를 터뜨린 데 이어 5회 유한준과 김민성이 연속 타자 대포로 가세했다. 넥센 선발 한현희는 5이닝 3실점으로 6승째를 챙겼고 장원삼은 3이닝 6실점으로 무너졌다. SK는 문학에서 김광현의 역투를 앞세워 롯데를 6-0으로 일축했다. 4위 SK는 5연패의 악몽에서 깨어났고 롯데는 3연승을 마감했다. 김광현은 6이닝 6안타 3볼넷으로 6승째를 따냈다. 2년차 롯데 선발 구승민은 5와 3분의2이닝 동안 4안타 4실점했지만 안정된 투구로 기대를 모았다. 한화는 11번째 매진을 이룬 대전에서 KIA를 8-4로 제쳤다. 한화는 2연패를 끊고 7위로 한 계단 올라섰고 KIA는 3연승을 마감하며 8위로 두 계단 내려섰다. LG는 잠실에서 kt를 8-1로 누르고 2연승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1인2역 완벽 연기 찬사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1인2역 완벽 연기 찬사

    수애는 27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도플갱어인 가난한 백화점 점원 변지숙과 국회의원의 딸 서은하로 분해 1인2역 열연을 펼쳤다. 지독한 가난에 허덕이던 지숙은 은하의 삶을 대신 살라는 한 남자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시간은 앞으로 거슬러 가 은하와 최민우(주지훈 분)의 첫 만남으로 본격적이 이야기가 시작됐다. 은하의 냉소적인 성격은 약혼남 최민우를 만났을 때 성격이 여실히 드러났다. “사랑하는 사람 있는 거 알죠? 결혼해도 만날 거예요. 원치 않는 스킨십을 할 경우 형사고발할 거예요”라고 결혼을 마치 비즈니스처럼 대했다. 반면 아버지의 빚을 떠안고 사는 지숙은 단 한 푼이 아쉬워 전전긍긍 살아갔다. 돈을 빌리려 동창회를 찾았던 그는 화려한 삶을 사는 동창생들에게 농락을 당하는 수모를 겪어야 했다. 수애의 열연에 힘입어 ‘가면’은 1회 만에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가면’ 1회는 전국기준 7.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냉온 넘나드는 ‘1인2역’ 소름 연기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냉온 넘나드는 ‘1인2역’ 소름 연기

    수애는 27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도플갱어인 가난한 백화점 점원 변지숙과 국회의원의 딸 서은하로 분해 1인2역 열연을 펼쳤다. 지독한 가난에 허덕이던 지숙은 은하의 삶을 대신 살라는 한 남자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시간은 앞으로 거슬러 가 은하와 최민우(주지훈 분)의 첫 만남으로 본격적이 이야기가 시작됐다. 은하의 냉소적인 성격은 약혼남 최민우를 만났을 때 성격이 여실히 드러났다. “사랑하는 사람 있는 거 알죠? 결혼해도 만날 거예요. 원치 않는 스킨십을 할 경우 형사고발할 거예요”라고 결혼을 마치 비즈니스처럼 대했다. 반면 아버지의 빚을 떠안고 사는 지숙은 단 한 푼이 아쉬워 전전긍긍 살아갔다. 돈을 빌리려 동창회를 찾았던 그는 화려한 삶을 사는 동창생들에게 농락을 당하는 수모를 겪어야 했다. 수애의 열연에 힘입어 ‘가면’은 1회 만에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면 수애 ‘1인2역’ 소름 연기..1회 만에 수목드라마 1위 올라 ‘대박’

    가면 수애 ‘1인2역’ 소름 연기..1회 만에 수목드라마 1위 올라 ‘대박’

    가면 수애 ‘1인2역’ 소름 연기..1회 만에 수목드라마 1위 올라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배우 수애가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열연을 펼치며 시청률 1위를 이끌었다. 수애는 27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도플갱어인 가난한 백화점 점원 변지숙과 국회의원의 딸 서은하로 분해 1인2역 연기를 선보였다. 지독한 가난에 허덕이던 지숙은 은하의 삶을 대신 살라는 한 남자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은하의 가면을 쓴 지숙은 철저한 위장으로 이 세상에 없는 사람이 돼버렸다. 시간은 앞으로 거슬러 가 은하와 최민우(주지훈 분)의 첫 만남으로 본격적이 이야기가 시작됐다. 은하의 냉소적인 성격은 약혼남 최민우를 만났을 때 성격이 여실히 드러났다. “사랑하는 사람 있는 거 알죠? 결혼해도 만날 거예요. 원치 않는 스킨십을 할 경우 형사고발할 거예요”라고 결혼을 마치 비즈니스처럼 대했다. 반면 아버지의 빚을 떠안고 사는 지숙은 단 한 푼이 아쉬워 전전긍긍 살아갔다. 돈을 빌리려 동창회를 찾았던 그는 화려한 삶을 사는 동창생들에게 농락을 당하는 수모를 겪어야 했다. 수애의 열연에 힘입어 ‘가면’은 1회 만에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가면’ 1회는 전국기준 7.5%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 5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7.0%, KBS2TV 수목드라마 ‘복면검사’(극본 최진원, 연출 전산 김용수) 3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5.3%를 기록하며 2, 3위에 머물렀다. 사진=SBS ‘가면’ 캡처(수목드라마 가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1인2역 ‘명품 연기’ 첫방송에 시청률 1위..같은사람 맞아?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1인2역 ‘명품 연기’ 첫방송에 시청률 1위..같은사람 맞아?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1인2역 ‘명품 연기’ 첫방송에 시청률 1위..같은사람 맞아?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가면, 1회에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기염’ 수애 소름돋는 연기 눈길 수목드라마 ‘가면’이 첫 회 만에 시청률 1위로 우뚝 서며 배우 수애의 연기가 주목받고 있다. 수애는 27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도플갱어인 가난한 백화점 점원 변지숙과 국회의원의 딸 서은하로 분해 1인2역 열연을 펼쳤다. 지독한 가난에 허덕이던 지숙은 은하의 삶을 대신 살라는 한 남자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시간은 앞으로 거슬러 가 은하와 최민우(주지훈 분)의 첫 만남으로 본격적이 이야기가 시작됐다. 은하의 냉소적인 성격은 약혼남 최민우를 만났을 때 성격이 여실히 드러났다. “사랑하는 사람 있는 거 알죠? 결혼해도 만날 거예요. 원치 않는 스킨십을 할 경우 형사고발할 거예요”라고 결혼을 마치 비즈니스처럼 대했다. 반면 아버지의 빚을 떠안고 사는 지숙은 단 한 푼이 아쉬워 전전긍긍 살아갔다. 돈을 빌리려 동창회를 찾았던 그는 화려한 삶을 사는 동창생들에게 농락을 당하는 수모를 겪어야 했다. 수애의 열연에 힘입어 ‘가면’은 1회 만에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가면’ 1회는 전국기준 7.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7.0%)과 KBS2TV 수목드라마 ‘복면검사’(5.3%)가 뒤를 이었다. 사진=SBS 수목드라마 ‘가면’ 캡처(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1인2역’ 카리스마 연기 눈길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1인2역’ 카리스마 연기 눈길

    수애는 27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도플갱어인 가난한 백화점 점원 변지숙과 국회의원의 딸 서은하로 분해 1인2역 열연을 펼쳤다. 지독한 가난에 허덕이던 지숙은 은하의 삶을 대신 살라는 한 남자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시간은 앞으로 거슬러 가 은하와 최민우(주지훈 분)의 첫 만남으로 본격적이 이야기가 시작됐다. 은하의 냉소적인 성격은 약혼남 최민우를 만났을 때 성격이 여실히 드러났다. “사랑하는 사람 있는 거 알죠? 결혼해도 만날 거예요. 원치 않는 스킨십을 할 경우 형사고발할 거예요”라고 결혼을 마치 비즈니스처럼 대했다. 반면 아버지의 빚을 떠안고 사는 지숙은 단 한 푼이 아쉬워 전전긍긍 살아갔다. 돈을 빌리려 동창회를 찾았던 그는 화려한 삶을 사는 동창생들에게 농락을 당하는 수모를 겪어야 했다. 수애의 열연에 힘입어 ‘가면’은 1회 만에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1인2역’ 소름 연기..1회 만에 맨도롱또똣-복면검사 제쳤다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1인2역’ 소름 연기..1회 만에 맨도롱또똣-복면검사 제쳤다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1인2역’ 소름 연기..1회 만에 맨도롱또똣-복면검사 제쳤다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배우 수애가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열연을 펼치며 시청률 1위를 이끌었다. 수애는 27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도플갱어인 가난한 백화점 점원 변지숙과 국회의원의 딸 서은하로 분해 1인2역 연기를 선보였다. 지독한 가난에 허덕이던 지숙은 은하의 삶을 대신 살라는 한 남자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은하의 가면을 쓴 지숙은 철저한 위장으로 이 세상에 없는 사람이 돼버렸다. 시간은 앞으로 거슬러 가 은하와 최민우(주지훈 분)의 첫 만남으로 본격적이 이야기가 시작됐다. 은하의 냉소적인 성격은 약혼남 최민우를 만났을 때 성격이 여실히 드러났다. “사랑하는 사람 있는 거 알죠? 결혼해도 만날 거예요. 원치 않는 스킨십을 할 경우 형사고발할 거예요”라고 결혼을 마치 비즈니스처럼 대했다. 반면 아버지의 빚을 떠안고 사는 지숙은 단 한 푼이 아쉬워 전전긍긍 살아갔다. 돈을 빌리려 동창회를 찾았던 그는 화려한 삶을 사는 동창생들에게 농락을 당하는 수모를 겪어야 했다. 수애의 열연에 힘입어 ‘가면’은 1회 만에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가면’ 1회는 전국기준 7.5%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 5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7.0%, KBS2TV 수목드라마 ‘복면검사’(극본 최진원, 연출 전산 김용수) 3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5.3%를 기록하며 2, 3위에 머물렀다. 사진=SBS ‘가면’ 캡처(수목드라마 가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용성 “남학생 더 뽑아라” 발언에… ‘분노의 분칠’ 퍼포먼스 “경악할 일”

    박용성 “남학생 더 뽑아라” 발언에… ‘분노의 분칠’ 퍼포먼스 “경악할 일”

    박용성 “남학생 더 뽑아라” 발언에… ‘분노의 분칠’ 퍼포먼스 “경악할 일” 분노의 분칠, 박용성 박용성(75) 전 중앙대 재단이사장이 2015학년도 대입 전형 과정에서 “남학생 위주로 뽑으라”고 지시했다는 보도가 나온 것과 관련, 시민단체들이 ‘분노의 분칠’ 퍼포먼스를 통해 박 전 이사장을 비판했다. 21일 한국여성민우회 등 시민단체들은 중앙대학교에서 ‘중앙대 입시성차별 규탄 퍼포먼스’를 열고 “말한 박용성이나 말 듣는 중앙대나 똑같다”며 강력 비판했다. 앞서 지난 20일 한 매체는 지난 20일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2015학년도 경영경제계열 지식경영학부 수시모집’ 면접 당일 입학처장이었던 이 모 교수는 입학사정관들에게 “박용성 이사장님께서 ‘얼굴에 분 바르는 여학생들 잔뜩 입학하면 뭐하냐. 졸업 후 학교에 기부금도 내고 재단에 도움 될 남학생들을 뽑으라’고 말씀하셨다”고 말했다. 또한 당시 이 말을 들은 평가 교수들이 남학생들에게 점수를 좀 더 후하게 줬다고 보도했다. 여성단체들은 여기에 반발해 얼굴에 분칠을 듬뿍 하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규탄 발언을 쏟아냈다. 한국여성민우회는 “이같은 증언이 사실이라면 공정성이 생명인 대학의 학생선발 과정에서조차 성차별이 있다는 것”이라며 “특히 학생선발의 기준이 기부금과 재단에 도움이 되느냐라는 점에서 더욱 경악할 일”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이사장의 발언은 중앙대의 학생선발과정은 성별에 따른 차별, 사회경제적 이유에 의한 차별의 과정이었음을 스스로 드러내는 것으로 교육의 기본을 허무는 매우 위험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중앙대 측은 박 전 이사장의 발언은 물론 남학생 우대 입학 지시 역시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이다. 한편 중앙대 교수대표 비상대책위원회가 박용성 전 중앙대 이사장을 모욕, 협박 혐의와 함께 사립학교법 위반 등으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박 전 이사장은 지난달 이용구 총장과 보직교수 등 20여명에게 보낸 막말이 담긴 이메일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이사장직 등에서 사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해자가 저항 안 했다고 성폭력 무죄라니…

    성폭력 기소 사건에서 논란을 부르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잠을 자고 있는 여성의 몸을 만진 남성에게 ‘피해자가 자는 척하며 저항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1심, 2심 모두 무죄가 선고됐다. 여성계에서는 법원의 시각이 편향됐다며 문제를 제기한다. 서울고법 형사12부(부장 이원형)는 유사강간 및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37)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대로 무죄를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미용실을 운영하는 A씨는 지난해 5월 자신의 집에서 남자직원과 남자직원의 여자친구 B씨와 술을 마셨다. 그러다 남자직원과 B씨가 잠이 들자 A씨는 B씨의 몸을 툭툭 건드린 뒤 이불을 들치고 잠시 지켜봤다. B씨의 반응이 없자 다리, 엉덩이와 신체 주요 부위를 만졌다. 하지만 B씨는 자신이 일어나면 난처한 상황이 벌어질 것을 우려해 잠을 자는 척하고 있었다. 그러다 남자직원이 인기척을 내자 A씨는 방에서 나갔다. 이에 대해 한국여성민우회 성폭력상담소 이선미 활동가는 “이미 피해가 발생한 상황에서 저항 여부를 따지는 것은 문제가 있다”면서 “이런 판결이 나오기 때문에 피해자들이 법적으로 정당하게 문제 제기를 못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분노의 분칠, 박용성 전 이사장 “분 바르는 여학생..” 발언에 여성단체 분노 퍼포먼스

    분노의 분칠, 박용성 전 이사장 “분 바르는 여학생..” 발언에 여성단체 분노 퍼포먼스

    분노의 분칠, 박용성 전 이사장 “분 바르는 여학생..” 발언에 여성단체 분노 퍼포먼스 ‘분노의 분칠’ 분노의 분칠 퍼포먼스가 화제다. 박용성 전 중앙대 재단 이사장(75)이 일부 수시모집 전형 과정에서 “분 바르는 여학생들 잔뜩 입학하면 뭐하느냐”고 발언했다는 증언과 관련해, 여성단체들이 중앙대의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면서 ‘분노의 분칠’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의전화 등 여성단체 회원 20여명은 21일 오후 1시 서울 동작구 흑석동 중앙대 정문 앞에서 “박용성 전 이사장의 발언은 여학생들의 학습권 및 인권을 침해한 시대착오적 발상”이라고 비판하며 ‘분노의 분칠’ 퍼포먼스를 했다. 이들은 분노의 분칠 퍼포먼스를 하며 “이런 증언이 사실이라면 객관성, 공정성이 생명인 대학의 학생 선발 과정에서조차 성차별이 있다는 점에서 매우 충격적”이라고 전했다. 이어 “박용성 전 이사장의 발언은 중앙대의 학생 선발 과정은 공정하고 평등한 교육 기회의 보장을 위한 과정이 아니라 성별에따른 차별의 과정이었음을 스스로 드러내는 것이다. 교육의 기본을 허무는 매우 위험한 발언”이라고 비난했다. 분노의 분칠 퍼포먼스와 함께 이들은 중앙대 측에 박용성 전 이사장 발언에 대한 공식사과, 공정하고 투명한 학생 선발 기준 마련, 학교 운영에 대한 불법적인 재단 개입 방지 대책 마련, 대학 내 성차별적 관행 개선 등을 촉구했다. 이어 교육부를 향해서도 “대학 입시 과정에서 이른바 ‘성비조작’이 있었는지 철저히 조사하고 대안을 마련하라”며 “각 대학은 이사진을 비롯한 전 구성원을 대상으로 인권교육 등을 실시하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중앙대 정문 잔디밭에 세워진 중앙대 로고 뒤에서 밀가루를 얼굴에 바르며 ‘분노의 분칠’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앞서 박용성 전 이사장은 2015년 경영경제계열 지식경영학부 수시모집 면접 당시 입학처장을 통해 “분 바르는 여학생들 잔뜩 입학하면 뭐하느냐. 졸업 뒤에 학교에 기부금도 내고 재단에 도움이 될 남학생들을 뽑으라”고 지시했다는 증언이 나오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중앙대 측은 지난 20일 “내부적으로 살펴본 결과 ‘분 바르는 여학생’이라는 표현은 사용된 적이 없고 남학생 우대 역시 사실과 달랐다. 박용성 전 이사장의 발언은 ‘재직자 전형’이라는 특수성을 띄고 있는 지식경영학부에 지원자 수가 많지 않으니 앉아서 지원자를 기다리지 말고 적극적으로 재직자 전형의 장점을 알려 지원자가 증가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는 취지였다”고 해명했다. 네티즌들은 “분노의 분칠 퍼포먼스 대박”, “분노의 분칠 멋지다”, “분노의 분칠, 잘했다”, “분노의 분칠, 박용성 발언 사실이면 사과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주지훈 “‘가면’ 수애와의 파격 베드신, 가인은 신경도 안 쓰더라” 섭섭했나?

    주지훈 “‘가면’ 수애와의 파격 베드신, 가인은 신경도 안 쓰더라” 섭섭했나?

    ‘주지훈 수애’ ‘가면 수애’ 주지훈이 수애와의 베드신에 대한 연인인 가인의 반응을 전했다. 19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는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주지훈은 파격적으로 알려진 베드신에 대한 여자친구 가인의 반응을 묻자 “아무런 반응도 없었다. 정말 신경을 안 쓰더라”며 “내 작품에 관심이 없는 것 같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가면’은 신분을 숨기고 재벌가 며느리가 된 변지숙(수애 분)이 그녀를 지고지순하게 지켜주는 남자 최민우(주지훈 분)를 통해 인생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는다는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으로 오는 27일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지훈 “수애와의 파격 베드신, 가인은 신경도 안 쓰더라”

    주지훈 “수애와의 파격 베드신, 가인은 신경도 안 쓰더라”

    ‘주지훈 수애’ 주지훈이 수애와의 베드신에 대한 가인의 반응을 전했다. 19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는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주지훈은 파격적으로 알려진 베드신에 대한 여자친구 가인의 반응을 묻자 “아무런 반응도 없었다. 정말 신경을 안 쓰더라”며 “내 작품에 관심이 없는 것 같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가면’은 신분을 숨기고 재벌가 며느리가 된 변지숙(수애 분)이 그녀를 지고지순하게 지켜주는 남자 최민우(주지훈 분)를 통해 인생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는다는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으로 오는 27일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야구] 4시간48분 ‘헛심 엔딩’

    [프로야구] 4시간48분 ‘헛심 엔딩’

    4시간 48분의 공방 끝에 NC와 LG가 시즌 첫 무승부를 기록했다. KBO리그 NC와 LG는 서울 잠실구장에서 12회 연장 접전 끝에 0-0으로 비겼다. NC는 선발 이재학을 포함해 6명, LG는 우규민을 포함해 7명의 투수를 등판시키는 등 총력전을 펼쳤지만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NC는 12개, LG는 11개의 잔루를 점수로 연결시키지 못했다. 두 팀 선발의 어깨가 빛났다. 이재학은 6이닝을 1피안타 2볼넷 3탈삼진, 시즌 처음 1군 무대에 복귀한 우규민은 5와 3분의1이닝을 2피안타 1볼넷 4탈삼진으로 나란히 무실점 호투했다. 몇 차례 찾아온 위기에서도 실점하지 않았다. 우규민은 3회 2사 주자 1, 2루 상황에서 김종호를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기세를 몰아 4회와 5회를 삼자범퇴로 막았다. 6회 1사 주자 2, 3루 상황에서 신재웅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이재학도 3회 주자 2, 3루 상황에서 점수를 내주지 않았다. 5회와 6회는 삼자범퇴로 처리했다. NC는 12회 초 공격에서 박민우의 도루로 2루까지 진루했으나 나성범의 뜬공으로 마지막 기회를 날렸다. LG는 오지환의 뜬공, 정성훈의 땅볼, 윤진호의 뜬공으로 고개를 숙였다. SK는 문학구장에서 두산에 9-8 역전승을 거뒀다. 브라운이 9회 말 2점 끝내기 홈런을 터뜨리는 등 홈런 두 방 등 4타수 3안타 3타점의 맹타를 휘둘렀다. SK는 좌완 에이스 김광현의 부진으로 경기를 어렵게 풀었다. 김광현은 1개의 홈런을 포함해 6피안타 7실점(6자책)하고 3이닝 만에 강판당했다. 단 한 개의 탈삼진도 기록하지 못했고 볼넷을 5개나 내줬다. 중반까지 1-7로 끌려간 SK는 6회 5점을 쓸어 담으면서 1점 차로 따라붙었다. 8회 말 박정권의 1점 홈런으로 어렵게 동점을 만든 SK는 9회 초 두산 오재원에게 1타점 적시타를 맞아 다시 뒤졌다. 9회 말 2사 상황에서 주자를 1루에 두고 브라운이 타석에 들어섰다. 브라운은 두산 마무리 윤명준의 3구 시속 120㎞짜리 직구를 노려 방망이를 크게 휘둘렀다. 공은 120m를 날아 오른쪽 담장을 넘어갔다. 한화는 대구구장에서 삼성에 9-7로 이겼다. 김성근 한화 감독의 대타 작전이 들어맞았다. 김 감독은 4-3으로 간신히 앞선 5회 2사 만루 상황에서 김태균을 대타로 기용했고, 김태균이 만루 홈런을 터뜨려 8-3으로 도망갔다. 삼성은 5회 말 최형우와 6회 진갑용의 솔로포로 격차를 좁혔지만, 역전에는 힘이 못 미쳤다. 넥센은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에 10-5로 대승했다. 넥센 주장 이택근이 4회와 8회 솔로포 두 개를 터뜨려 승리를 이끌었다. 이택근은 2개의 홈런을 포함해 5타수 5안타로 절정의 타격감을 과시했다. 8회 이택근 다음 타석의 스나이더가 연속 타자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KIA는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kt를 10-2로 대파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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