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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박정아ㆍ박진우 “소곤소곤 귓속말 나눠요”

    [NOW포토]박정아ㆍ박진우 “소곤소곤 귓속말 나눠요”

    인기그룹 ‘쥬얼리’의 멤버 박정아의 스크린 첫 주연작인 ‘날나리 종부전’(감독 임원국ㆍ제작 필름 캔)의 언론 시사회가 14일 오후 4시 서울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열린 가운데 무대 인사 후 박정아가 꽃다발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박정아는 ‘마들렌’,’박수칠 때 떠나라’ 에서 조연으로 연기를 펼친 적이 있으며 이번 ‘날나리 종부전’에서는 극의 주연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날나리 종부전’은 극중 날나리의 대표주자 천연수(박정아)와 뼈대있는 가문의 3대 독자 이정도(박진우)가 결혼하여 벌어지는 해프닝을 다룬 코미디 영화로 5월 2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쥬얼리 “박정아 언니 도우러 왔어요”

    [NOW포토] 쥬얼리 “박정아 언니 도우러 왔어요”

    영화 ‘날나리 종부전(감독 임원국)의 언론시사회 및 간담회가 14일 오후 4시 서울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열린 가운데 주연을 맡은 박정아를 돕기 위해 쥬얼리 멤버 서인영, 김은정, 하주연이 참석해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영화 ‘날나리 종부전’은 극중 날나리의 대표주자 천연수(박정아)와 뼈대있는 가문의 3대 독자 이정도(박진우)가 결혼하여 벌어지는 해프닝을 다룬 코미디 영화로 5월 2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서, 학생 환경 파수꾼 키운다

    강서구가 학생 환경지킴이 교육에 나섰다. 12일 구에 따르면 학생들에게 환경보전 의식을 심어주는 ‘제2기 환경보전시범학교’를 운영하기로 했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환경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환경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고 환경보전 실천의지를 높이는 환경보호 사업의 하나다. 지난해 가양초등학교, 염창초등학교, 경서중학교, 방화중학교, 삼정중학교 등 5곳을 환경보전시범학교로 지정하고 모두 61회에 걸쳐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2000명의 학생들이 환경지킴이로 거듭났다. 올해도 5곳의 시범학교를 중심으로 세계적인 관심사인 지구온난화 방지를 주제로 환경일기장 쓰기, 재활용 교실, 에너지 관련 체험활동, 내고장 생태 체험교실, 폐의약품 수거활동, 바른 먹을거리 교실, 내고장 환경기초시설 탐방 등의 100회에 걸쳐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지역환경단체와 연계한 동아리 활동으로 강서환경다큐만들기, 하천탐사활동 등 자기주도적인 환경보전 활동에 참여해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도 갖는다. 특히 올해부터는 학생뿐 아니라 교사와 학부모까지 교육을 확대, 친환경 먹을거리, 녹색텃밭교실 등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한종근 환경위생과장은 “환경보전시범학교는 5개 시범학교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생태보전시민모임, 남서여성민우회, 녹색강서환경감시단 등 단체들이 네트워크를 구성해 지역 환경의 파수꾼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NOW포토] VOS 김경록 “댄스곡도 잘 어울리죠?”

    [NOW포토] VOS 김경록 “댄스곡도 잘 어울리죠?”

    남성그룹 VOS가 13일 오후 5시 서울 홍대의 한 클럽에서 가진 3집 앨범 ‘Wonderful Things’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VOS 3집 앨범 ‘Wonderful Things’는 15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발매되며 신예 작곡가 ROZ가 작곡하고 신화 이민우가 가사를 쓴 밝고 경쾌한 팝댄스 곡 ‘Beautiful Life’를 타이틀곡으로 삼았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VOS “3집으로 컴백했어요”

    [NOW포토] VOS “3집으로 컴백했어요”

    남성그룹 VOS가 13일 오후 5시 서울 홍대의 한 클럽에서 가진 3집 앨범 ‘Wonderful Things’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VOS 3집 앨범 ‘Wonderful Things’는 15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발매되며 신예 작곡가 ROZ가 작곡하고 신화 이민우가 가사를 쓴 밝고 경쾌한 팝댄스 곡 ‘Beautiful Life’를 타이틀곡으로 삼았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VOS 박지헌 “모두 다 쉿!”

    [NOW포토] VOS 박지헌 “모두 다 쉿!”

    남성그룹 VOS가 13일 오후 5시 서울 홍대의 한 클럽에서 가진 3집 앨범 ‘Wonderful Things’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VOS 3집 앨범 ‘Wonderful Things’는 15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발매되며 신예 작곡가 ROZ가 작곡하고 신화 이민우가 가사를 쓴 밝고 경쾌한 팝댄스 곡 ‘Beautiful Life’를 타이틀곡으로 삼았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김종목(남방에프씨 전무)종렬(한양대 교수)씨 부친상 이광필(경북대 교수)최현수(삼성SDI 전무)씨 빙부상 김승길(남방CNA 대표)씨 형님상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6시 (02)3410-6914조재호(광남일보 사회부장)씨 모친상 10일 광주 금호장례식장, 발인 12일 오전 9시30분 (062)227-4381오규식(전 스포츠투데이 사장)씨 별세 민우(시티신문 기자)수진(한국사이버결제)씨 부친상 10일 경희의료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958-9548공성식(오륜교회 목양 국장 목사)씨 별세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3010-2236정우현(전 서울예술고 교장)씨 별세 준(쏠리테크 대표)씨 부친상 홍범교(조세연구원 부원장)씨 빙부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후 1시 (02)3410-6915
  • 쥬얼리 김은정, MV에서 웨딩드레스 입는다

    쥬얼리 김은정, MV에서 웨딩드레스 입는다

    여성 그룹 쥬얼리의 새 멤버 김은정이 웨딩 드레스 자태를 뽑낸다. 김은정은 오는 15일 발매되는 남성 3인조 보컬그룹 V.O.S의 3집 앨범 ‘Wonderful Things’의 타이틀곡 ‘Beautiful Life’의 뮤직비디오에서 생에 첫 웨딩드레스를 입는다. 김은정은 후속곡 ‘모두 다 쉿’ 활동으로 연일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지만 데뷔 전 자신의 보컬트레이너였던 V.O.S를 위해 뮤직비디오에 카메오로 출연하기로 했다. 김은정은 “배울 것이 많은 V.O.S 선배님들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게 돼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처음으로 웨딩드레스를 입는데 생각만 해도 설렌다.”는 소감을 전했다. V.O.S의 정규 3집 앨범 타이틀곡 ‘Beautiful Life’는 신예 작곡가 ROZ가 작곡하고 신화의 이민우가 가사를 쓴 밝고 경쾌한 팝댄스 곡으로 오는 15일 발매된다. 사진=스타제국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지연 “아나운서 연예인화는 본인 선택 문제”

    백지연 “아나운서 연예인화는 본인 선택 문제”

    전직 앵커 백지연이 최근 가속화되는 아나운서들의 연예인 화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내놓아 눈길을 끌고있다. 백지연은 8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케이블 채널 올리브 ‘그녀의 아름다운 도전’ 기자 간담회에서 “아나운서들의 예능 진출은 본인의 선택이라 생각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백지연은 “아나운서가 연예인 화 되는 것은 본인의 선택이 전제가 되야 한다.”며 “본인이 선택을 하고 책임을 질 수 있다면 어떤 부분을 맡더라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녀의 아름다운 도전-아나운서 편-’의 진행을 맡아 직접 아나운서 지망생을 선발하고 교육하는 백지연은 “후배 아나운서들이 방송인으로 투철한 직업의식을 갖고 평생 직업인으로 살 수있게 도와주는 그런 선배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여성의 사회참여를 지원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된 케이블 채널 올리브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그녀의 아름다운 도전’은 2008년 1월부터 방송을 시작, 모델, 영화배우, 요리사 등을 방송했다. 이번 ‘아나운서 편에서는 앵커계의 신화 백지연이 직접 나서 500명의 지원자 중 단 한명을 선발해, CJ미디어 아나운서 입사의 기회와 상금 1천 만원을 수여한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백지연 “후배 방송인의 멘토가 되고싶다”

    [NOW포토]백지연 “후배 방송인의 멘토가 되고싶다”

    백지연 앵커가 8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케이블 채널 올리브 ‘그녀의 아름다운 도전’ 기자 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여성의 사회참여를 지원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된 케이블 채널 올리브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그녀의 아름다운 도전’은 2008년 1월부터 방송을 시작, 모델, 영화배우, 요리사 등을 방송했다. 이번 ‘아나운서 편에서는 앵커계의 신화 백지연이 직접 나서 500명의 지원자 중 단 한명을 선발해, CJ미디어 아나운서 입사의 기회와 상금 1천 만원을 수여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백지연 “후배 아나운서 독하게 교육할 것”

    [NOW포토]백지연 “후배 아나운서 독하게 교육할 것”

    백지연 전 앵커가 8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케이블 채널 올리브 ‘그녀의 아름다운 도전’ 기자 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여성의 사회참여를 지원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된 케이블 채널 올리브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그녀의 아름다운 도전’은 2008년 1월부터 방송을 시작, 모델, 영화배우, 요리사 등을 방송했다. 이번 ‘아나운서 편에서는 앵커계의 신화 백지연이 직접 나서 500명의 지원자 중 단 한명을 선발해, CJ미디어 아나운서 입사의 기회와 상금 1천 만원을 수여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전상욱-서지혜 “저희 잘 어울리죠?”

    [NOW포토] 전상욱-서지혜 “저희 잘 어울리죠?”

    탤런트 전상욱과 서지혜가 7일 오후 2시 일산 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새 일일 연속극’춘자네 경사났네’(극본 구현숙, 연출 장근수)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지혜, 고두심, 주상욱, 왕빛나, 슈퍼주니어 멤버 김기범이 출연하는 ‘춘자네 경사났네’는 5월 19일 오후 7시45분에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서지혜 “이런 포즈 어때요?”

    [NOW포토] 서지혜 “이런 포즈 어때요?”

    탤런트 서지혜가 7일 오후 일산 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새 일일 연속극’춘자네 경사났네’(극본 구현숙, 연출 장근수)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춘자네 경사났네’는 5월 19일(월) 오후 7시45분에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주’ 김기범 “실제 성격은 내성적인 편”

    ‘슈주’ 김기범 “실제 성격은 내성적인 편”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개인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김기범이 SBS ‘눈꽃’ 이후 1년 4개월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김기범은 7일 오후 2시 일산 MBC 드림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MBC ‘아현동 마님’의 후속 ‘춘자네 경사났네’ 제작발표회에서 “의젓하고 예의바른 정우 역할을 맡았으며 가족들에게 사랑 받는 캐릭터다.”며 “실제 내 모습과 비슷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드라마에서 김기범은 반듯하고 예의 바른 모범생 훈남 정우 역을 맡았으며 안하무인 노처녀이자 된장녀인 ‘주리(왕빛나 분)’와 알콩달콩한 사랑을 만들어 간다. 김기범은 “1년 4개월 동안 슈퍼주니어 활동으로 정신 없이 보냈다. 그렇게 지내다 보니 잘할 수 있을까 두렵기도 했다.”며 “농담 삼아 박정우 역할과 비슷하다는 말을 드렸는데, 실제 말수도 적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마인드가 강한 편이다. 이 작품을 통해 스스로를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 김기범은 “ ‘정우’라는 캐릭터가 막 제대한 인물이라 헤어스타일에 변신을 시도했다.”며 “짧은 헤어스타일에 처음엔 걱정도 했지만, 짧은 헤어스타일이 성숙해 보이지 않을까 하는 긍정적인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왕빛나는 “김기범이 어떻게 하면 성숙해 보일까 고민한다면, 나는 어떻게 하면 어려보일까 고민한다.”면서 “앞으로 잘 해보자.”는 말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한편 ‘춘자네 경사났네’는 국민엄마 고두심과 서지혜가 출연하며 5월 19일 오후 7시 45분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왕빛나-김기범 “연상연하 커플이에요”

    [NOW포토] 왕빛나-김기범 “연상연하 커플이에요”

    탤런트 왕빛나와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기범이 7일 오후 일산 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새 일일 연속극’춘자네 경사났네’(극본 구현숙, 연출 장근수)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춘자네 경사났네’는 5월 19일(월) 오후 7시45분에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슈주’ 김기범, 환한 미소 매력남

    [NOW포토] ‘슈주’ 김기범, 환한 미소 매력남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기범이 7일 오후 일산 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새 일일 연속극’춘자네 경사났네’(극본 구현숙, 연출 장근수)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춘자네 경사났네’는 5월 19일(월) 오후 7시45분에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왕빛나, S라인 몸매 ‘환상적이네’

    [NOW포토] 왕빛나, S라인 몸매 ‘환상적이네’

    탤런트 왕빛나가 7일 오후 일산 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새 일일 연속극’춘자네 경사났네’(극본 구현숙, 연출 장근수)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춘자네 경사났네’는 5월 19일(월) 오후 7시45분에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선미, 소희가 많이 자랐어요”

    원더걸스 “선미, 소희가 많이 자랐어요”

    원더걸스가 확 달라진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고있다. 지난 한해 최고 히트곡 ‘텔미’(Tell Me)로 최고의 여성 그룹으로 떠오른 원더걸스는 올해 1월 초부터 휴식을 갖기 시작, 공식적인 활동을 일체 중단해 왔다. 그러던 중 원더걸스는 지난 3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ETN 예당온라인 파워콘서트’ 무대에 올라 활동 중단 후 약 5개월 만에 팬들을 만났다. 원더걸스 멤버들은 “오랜만에 팬들을 만나 기쁘다. 더 좋은 무대 보여주겠다.”며 오랜만에 무대에 서는 기쁨을 표현했다. 한편 지난해 ‘텔미’로 활동하던 당시와 확 달라진 멤버들의 모습 또한 눈에 띄었다. 원더걸스의 한 측근은 “올해 고등학교에 진학한 소희와 선미가 키가 많이 컸다. 두 사람 모두 적어도 4~5㎝는 자란 것 같다.”며 “특히 선미가 이젠 원더걸스에서 최장신”이라고 전했다. 이날 무대에 오른 원더걸스 멤버들은 ‘텔미’와 데뷔곡 ‘아이러니’(Irony)를 선보이며 더욱 파워풀해진 무대 매너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홍진영 “섹시해 보이나요?”

    [NOW포토] 홍진영 “섹시해 보이나요?”

    ’안나의 실수’로 유명해진 가수 겸 연기자 홍진영이 인터뷰를 통해 연기 뿐 아니라 꼭 가수로 다시한번 대중앞에 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나의 실수’ 홍진영을 찾아가다

    ‘안나의 실수’ 홍진영을 찾아가다

    요즘 직장인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일요일 아침프로가 있다. 매주 일요일 아침 10시 45분 KBS 2TV ‘사이다’의 코너인 ‘안나의 실수’가 바로 그것. 직장에서 누구나 겪었을 법한 일들을 실수투성이 비서 ‘안나’를 통해 그려내 대중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안나’ 홍진영은 엄밀히 말해 ‘신인’이 아니다. 2007년 초 4인조 여성그룹 스완(한지나, 홍진영, 허윤미, 김연지)으로 데뷔해 ‘이 노래 들으면 전화해’와 ‘고양이’로 활동 했지만 ‘해체’라는 아픈 길을 걸었다. ‘스완’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자 홍진영은 “스완이 데뷔하기 까지 많은 노력을 했고 열심히했지만 결과는 좋지 못했어요. 주변 환경도 그랬고 우리 실력이 모자란 것도 있었죠.”라며 아쉬움을 표현한다. 이어 “아픈 만큼 성숙해 졌어요, 스완 이후 더 많은 준비를 하고 노래와 연기연습으로 보냈죠. 더 이상은 실패하고 싶지 않았어요.”라고 그간의 노력에 대해 전했다. ‘안나의 실수’는 우연하게 찾아온 보물 스완의 해체 이후 공백기를 보내고 있던 홍진영에게 뜻하지 않은 기회가 찾아왔다. 2007년 추석 연휴기간의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편성된 ‘안나의 실수’로 첫 회의 반응이 좋아 설 연휴에도 방송되더니 이제는 정규 코너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안나의 실수’에 대해 홍진영은 ‘우연하게 찾아온 보물’이라고 평가한다. “기회가 좋았던 것 같아요. 작년 추석때 무척 긴장하며 방송 녹화를 했는데 주변 분들은 ‘한번만 하고 말건데’라고 하셨지만 저는 부담이 컸거든요. 연기가 처음이기도 했지만 더 열심히 하고 싶었어요. 지금 이렇게 정규 편성되서 ‘홍진영’이라는 이름으로 일을 할 수 있다니. 저에게는 정말 큰 보물 같은 프로그램이에요.” ‘안나’는 나 자신이자 주변 사람 이야기 ‘안나의 실수’에서 홍진영은 너무나 능청스럽게 ‘안나’라는 배역을 잘 소화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연기는 처음, 직장생활은 해본 적 없다’ 고 말하는 홍진영의 실감나는 연기비결은 무엇일까? ‘안나’역의 실마리를 홍진영은 ‘친언니’에게서 얻는다고 한다. “사실 ‘안나’라는 인물이 제 원래 성격과 비슷한 부분이 많아요. 덜렁거리는 것도 그렇고, 말투 같은 부분이 비슷한 점이 많아요. 그렇다고 제가 평소에 실수를 많이 한다는 것은 아니고요.(웃음) 직장 생활은 제가 해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친언니에게 조언을 얻어요. ‘안나’는 저 자신의 분신이자 제 언니이기도 하죠.” 가수 홍진영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실수투성이 비서 ‘안나’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홍진영은 올 여름께 자신의 데뷔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그룹 스완 시절 뛰어난 보컬과 댄스를 선보여 연예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은 그가 다시 한번 가수에 도전 하는 것이다. “주변에서는 연기자로 계속가지 왜 힘든 솔로가수를 하냐고 해요. 하지만 팀 해체 후에 생각한게 있어요. ‘꿈을 생각하고 바라면 언젠간 그 꿈을 닮아간다’는 것인데 다시 기회가 찾아오면 잡고 놓지 않을 거에요. 매일 연습하고 준비하고 있어요. 꼭 가수로 무대에 설 겁니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 =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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