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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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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국가보훈처 △88관광개발㈜ 사장 洪珉 국립수산과학원 △연구기획부장 김영섭△양식연구〃 박미선△동해수산연구소장 이필용△남해수산〃 손상규△남해수산연구소 증식연구과장 김응오△남부내수면연구소장 공용근△동해수산연구소 증식연구과 박민우△남해수산연구소 남해특성화연구센터장 문태석△제주수산연구소 최낙중 국민건강보험공단 △기획상임이사 공형식△급여〃 안소영 경향신문 △출판본부 뉴스메이커부 편집장 원희복
  • [NOW포토] ‘체리’ 한예원 “각선미 어때요?”

    [NOW포토] ‘체리’ 한예원 “각선미 어때요?”

    슈가 멤버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한예원이 18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스타화보를 공개하며 멋진 몸매를 선보였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밤이면 밤마다’ 제작발표회 “삼순이와 비교 마세요”

    MBC 특별기획드라마 ‘이산’이 물러감에 따라 각 방송사들은 월, 화 드라마 1인자 자리를 두고 치열한 3파전을 벌이고 있다. 그 중 MBC ‘밤이면 밤마다(극본 윤은경, 연출 손형석)’는 SBS ‘식객’과 KBS 2TV ‘최강칠우’에 비해 가장 늦은 출발을 하고 있어 눈에 띈다. 경쟁자들의 첫 방송이 있었던 17일에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이례적인 제작발표회를 가진 ‘밤이면 밤마다’는 곧 펼쳐질 3파전에도 다소 느긋한 모습이었다. 연출을 맡은 손형석 PD는 “열혈 애국처녀 ‘허초희’와 바람둥이 고미술학자 ‘김범상’이 일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진정한 보물을 찾아가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드라마가 될 것이다.”며 “‘이산’의 성공에 부담감은 하나도 없다.”고 이번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김선아는 “‘삼순이’는 ‘삼순이’일 뿐이고 ‘허초희’는 ‘허초희’일 뿐이다.”며 “우리 드라마를 통해 많은 분들이 문화재에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올 초 동생을 잃은 슬픔을 뒤로 한 채 바람둥이 ‘김범상’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이동건은 “무엇보다 웃고 싶어 이번 작품을 선택하게 됐다.”며 “이번 작품을 통해 쾌활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한편 ‘밤이면 밤마다’는 고미술품 감정 및 복원전문가 이동건과 열혈애국 노처녀 김선아의국보 찾기 대소동을 그린 드라마로 오는 23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 사진 = 조민우 기자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체리’ 한예원 “저 어때요?”

    [NOW포토] ‘체리’ 한예원 “저 어때요?”

    슈가 멤버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한예원이 18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스타화보를 공개하며 멋진 몸매를 선보였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예원 “발리에서 화보 찍고왔어요.”

    [NOW포토] 한예원 “발리에서 화보 찍고왔어요.”

    슈가 멤버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한예원이 18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스타화보를 공개하며 멋진 몸매를 선보였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체리’ 한예원 “스타화보 찍었어요”

    [NOW포토] ‘체리’ 한예원 “스타화보 찍었어요”

    슈가 멤버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한예원이 18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스타화보를 공개하며 멋진 몸매를 선보였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드라마 ‘식객’ 첫방, 만화와 영화와는 달랐다

    드라마 ‘식객’ 첫방, 만화와 영화와는 달랐다

    첫 방송된 드라마 ‘식객’은 새로운 세계였다. 100만부라는 판매부수를 기록한 허영만 화백의 원작 ‘식객’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SBS 월화드라마 식객(극본 박후정ㆍ연출 최종수)은 17일 1, 2회 연속 방영을 통해 원작과도 영화와도 다른 차별화된 내용을 선보였다. 한국 최고의 음식점 ‘운암정’의 후계자 자리를 놓고 주인공 이성찬(김래원 분), 오봉주(권오중 분),공민우(원기준 분)가 벌이는 대결을 담은 1, 2회는 ‘식객’의 전체적인 내용에서 프롤로그 격이다. 영화 ‘식객’이 원작의 극히 일부분을 담았다면, 드라마 ‘식객’은 만화 원작에서 극히 기본적인 설정과 식재료에 얽힌 부분만을 차용했다. 오숙수(최불암 분)가 선보인 ‘생태 맑은탕’은 원작 만화 8화의 ‘대령숙수’를, 2회 끝 부분에서 북측 대표가 주문해 성찬을 곤란하게 만든 청국장은 원작 16화의 ‘청국장’ 부분을 빌려왔다. 극 전체적인 내용 또한 어떤 음식에 담긴 에피소드를 따라가는 것을 벗어나 성찬, 봉주, 민우를 둘러싼 갈등에 초점을 맞췄다. 대령숙수의 칼을 놓고 벌이는 첫 대결인 민어부레 조리는 성찬의 승리로 끝났지만 당분간 세 사람의 갈등 중심으로 드라마가 펼쳐질 전망이다. 원작과는 다른 드라마 ‘식객’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불호도 엇갈리고 있다. 시청자들은 “원작에는 없는 박진감과 영화적 스토리를 채워줬다.”고 호평 하는가 하면 “원작 같은 잔잔한 스토리를 기대했는데, 그런 감동이 없다.”고 실망을 내비치기도 했다. 일부 시청자들은 ‘민어부레’ 대결에서 오숙수가 요리를 먹을 때 사용된 CG에 대해 비평을 하기도 했다. “마치 일본 만화를 베껴온 것 같다.”는 평과 “극 자체의 진지함을 떨어뜨린다.”고 아쉬움을 표현했다. 첫 방송된 ‘식객’은 원작과 영화와는 확실한 차별성이 있었다. ‘잊혀져 가는 한국의 맛’을 담은 ‘식객’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지켜보자.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드라마 ‘밤이면 밤마다’ 주연배우들

    [NOW포토] 드라마 ‘밤이면 밤마다’ 주연배우들

    배우 이동건, 김선아, 김정화, 이주현이 17일 오후 2시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MBC월화 미니시리즈 ‘밤이면 밤마다’(극본 윤은경,김은희·연출 손형석)의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양상국 “내 개그 인생 한번 들어볼래?”

    양상국 “내 개그 인생 한번 들어볼래?”

    KBS 2TV ‘개그 콘서트’의 인기 코너 ‘닥터피쉬’에는 여느 아이돌 그룹의 열혈 팬들 못지 않은 오버연기로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은 한 개그맨이 있다. 어정쩡한 길이의 바지에 꽉 끼는 반팔티를 입고 ‘붐치기 붐치기 차차차’를 외치며 스타로 변한 유세윤을 연호하는 그가 바로 KBS 22기 공채 개그맨 양상국이다. “‘닥터 피쉬’에 열혈 팬 역할은 최고의 행운이었다” 지난 3월 2일 첫 선을 보인 ‘닥터피쉬’는 3개월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개그콘서트’의 대표적인 코너이고 안정적인 인기 구축의 중심에는 그가 있다. ‘닥터 피쉬’의 열혈팬은 어떻게 탄생됐을까. “사실 ‘닥터피쉬’ 코너에 제가 들어 갈 수 있었던 건 정말 행운이었어요. 원래 동료 개그맨들과 다른 코너를 계획하고 있었는데 결국엔 통과되지 못했죠. 그때 유세윤과 이종훈 선배님이 계획하고 있었던 ‘닥터피쉬’ 코너에 팬이 한명 있었으면 좋겠다고 해서 저를 추천해 주셨죠. 무조건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에 오버 연기를 선보였고 지금의 광적인 팬이 탄생한 거죠.” ‘닥터 피쉬’의 열혈팬 역할이 행운이었다고 말하는 그는 ‘닥터 피쉬’를 함께 이끌어 가는 유세윤과 이종훈 선배에 대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너무 인간적인 분들이세요. 사실 잘 맞지 않는 사람하고 일을 하다 보면 쉽게 할 수 있는 일도 힘들잖아요. 하지만 제가 제일 막내인데도 선배님들이 편하게 대해주셔서 매번 녹화 때마다 너무 즐거워요.” 하지만 ‘열혈팬’으로 3개월이 넘게 살아온 그의 해맑은 웃음 뒤에는 말 못할 고통이 따른다. “녹화를 끝내고 나면 정말 녹초가 돼요. 어쩔 때는 말을 할 수 없을 정도예요. 비공개에서 공개 녹화로 전환되면서 수많은 방청객들이 다 같이 소리를 지르다 보니 방청객의 소리를 이겨야겠다는 생각으로 무조건 소리를 지르는 거죠. 부모님 걱정 하실까봐 이야기도 안했지만 지난주부터는 병원에 다니고 있어요. 병원에 갔더니 성대 결절이 올수도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개그맨으로 살 수 있어 행복해요” 양상국은 경남 진영의 평범한 가정에서 2남 중 막내로 자랐다. 대학에 들어 갈 때까지 진영에서만 쭉 살아온 그는 군 제대 후 막연한 꿈이었던 개그맨에 도전하게 됐다. 때마침 개그맨 지망생들이 출연해 심사를 받는 KBS ‘개그사냥’이 눈에 들어왔고 ‘서울 사람 다 됐네’ 라는 코너에 사투리를 이용한 개그를 선보일 수 있었다. 하지만 ‘개그 사냥’이 끝나고 막상 소원을 이루고 나니 ‘개그 콘서트’라는 큰 무대가 보였다. 두 번의 시험 끝에 KBS 공채에 합격한 그는 ‘닥터 피쉬’ 의 열혈팬으로 활동할 수 있게 됐다. ‘닥터 피쉬’의 폭발적인 인기로 그에게는 많은 변화가 생겼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지면 CF도 찍었고, 각종 버라이어티 예능물에도 게스트로 얼굴을 내밀었다. “개그맨을 하면서 하루하루가 행복했지만 가장 행복했던 적을 꼽으라면 KBS 1TV ‘아침 마당’ 프로그램에 가족들과 함께 출연했던 적 같아요. 방송이 나가고 제 고향인 진영에서는 한마디로 스타가 된거죠. 부모님한테 아직은 자랑스런 아들은 아니지만 그때는 제 자신이 자랑스러울 정도였으니깐요.”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기 위해 하루 하루를 헛되게 보낼 수 없다는 그는 인터뷰 내내 다음주 녹화 개그 소재를 고민하느라 머릿속이 분주해 보였다. “몸은 쉬고 있어도 머릿 속은 온통 무언가 재미있는 게 없을까하는 생각뿐이예요. 영화를 봐도 다른 사람들은 웃고 울고 하겠지만 ‘아 저걸 개그로 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으로 영화를 보죠. 고민의 연속이지만 남들을 즐겁게 하는 개그맨으로 살 수 있어서 행복해요.” “재미 없으면 사람들에게 잊혀지는 개그맨 현실 무서워” 개그맨으로서 행복하다는 그는 개그맨들의 웃음 뒤에 숨겨진 안타까운 현실을 털어놨다. “모든 개그맨들이 새로운 아이디어와 더 큰 웃음을 위해 하루에도 수천 번 고민 해요. 시청자들이나 관객들은 더 재미있고 신선한 개그를 원하기 때문에 재미가 없어지면 외면당하는 게 현실이잖아요.” 재미가 없어지면 사람들에게 잊혀지는 현실이 무섭다는 그는 사람들의 머릿속에 한 순간에 사라진다고 해도 열심히 노력하는 개그맨의 가치를 한번이라도 높게 평가해줬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양상국은 존경하는 선배 개그맨으로 김준호와 김대희 꼽았다. “10년 넘게 꾸준히 시청자들에게 사랑 받는 선배 개그맨 김준호와 김대희를 보면 대단하다고 느껴요. 피 땀 흘리는 노력이 있었다는 걸 알기에 선배님들처럼 노력해 꾸준히 사랑 받는 개그맨이 되고 싶어요.” 몸을 사리지 않는 열혈팬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 잡은 신인 개그맨 양상국, 그가 주연으로 나서 보여줄 개그의 세계를 기대해 보자.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 사진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동건 “웃는모습 보여주고 싶어 드라마 출연”

    이동건 “웃는모습 보여주고 싶어 드라마 출연”

    올초 친동생을 잃고 슬픔에 빠졌던 이동건이 바람둥이 고미술학자로 돌아왔다. 17일 오후 2시 서울 용산의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된 ‘밤이면 밤마다’(극본 윤은경, 연출 손형석)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동건은 “촬영이 먼저 예정됐던 영화 스케줄을 뒤로 미루고 이번 작품을 선택했다.”고 출연 배경을 설명했다. 이동건은 그동안 맡았던 진지한 캐릭터와는 다르게 바람둥이로 등장하는 데 대해 “시청자들에게 웃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고 나 조차도 웃는 모습으로 촬영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 이동건은 “바람둥이 캐릭터지만 평범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며 “성공에 목 마른 면이 지나쳐 비열한 행동을 할 뿐이다.”고 전했다. 한편 ‘밤이면 밤마다’는 고미술품 감정 및 복원전문가 이동건과 열혈 애국 단속반 노처녀 김선아가 국보를 지키기 위한 에피소드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3일 오후 9시 55분을 첫방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 사진=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동건·김선아 “저희 어때요?”

    [NOW포토] 이동건·김선아 “저희 어때요?”

    배우 이동건, 김선아가 17일 오후 2시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MBC월화 미니시리즈 ‘밤이면 밤마다’(극본 윤은경,김은희·연출 손형석)의 제작발표회 중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7일 TV 하이라이트]

    ●난 네게 반했어(KBS2 오전 9시) 국장은 효진을 찾아와 새로운 거래를 제안하면서도, 민서와 지나치게 가까이 지내지 말라는 경고성 발언을 날린다. 덕배와 점순은 장고 끝에, 겹사돈 문제가 걱정이 되긴 하지만 우진을 사윗감으로 받아들이기로 합의한다. 한편으로 지훈과 우정이 식을 올릴 때까지 기조에겐 비밀로 해달라고 우진에게 당부한다.   ●흔들리지마(MBC 오전 7시50분) 수현은 한 회장을 먼저 만나, 강필이 자신을 누군가 감시하고 있다는 강박감에 쫓기는 데다 한 회장도 자기 뒤를 감시하고 있다는 생각을 한다고 귀띔한다. 그 말을 들은 한 회장이 흥분하자 수현은 자기가 다 알아서 처리할 것이니 신경쓰지 말라고 말한다. 수현은 한 회장을 찾아온 강필을 만나 설득하려고 하는데….   ●YTN 스페셜(YTN 오전 10시40분) 네덜란드에서 만들어져 유럽 전역으로 퍼진 신조어,‘아이엠 가초드’. 교통단속에 걸렸다는 뜻인 이 말은 다름아닌 ‘가초미터’라는 한 자동차 단속기 회사의 이름에서 비롯됐다. 이 회사는 뛰어난 기술력과 철저한 품질관리로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자동차 단속기 시장을 석권했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5분) 갱년기는 여성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의욕과 자신감 상실, 무기력증, 성기능 장애 등의 증상에 시달리고 있다면 한번쯤 의심해봐야 할 남성 갱년기. 실제 우리나라 40대 이상 남성의 64%가 이런 경험을 하고 있다. 남성 갱년기에 대해 알아보고, 적절한 치료법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식객(SBS 오후 9시55분) 생선의 경매 상황을 살피던 오숙수는 마음에 드는 생선이 없자 박 선장에게 직접 낚싯대를 잡으라고 명령한다. 일본 대사관 행사를 봉주에게 맡긴 오숙수는 성찬을 조리사로 승격시킨다. 한편 성찬이 좋아하는 모습을 못마땅해 하던 민우는 행사장에서 성찬이 실수로 칼집을 떨어뜨리자 그걸 수풀 속으로 차버린다.   ●세계테마기행(EBS 오후 8시50분) 알렉산더 대왕의 후예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유럽인의 외모를 닮은 칼라쉬족들이 살고 있다. 모계중심 사회인 칼라쉬족은 이슬람 국가인 파키스탄내에서도 유일하게 자신들만의 전통 문화와 종교를 고수하고 있는 종족이다.5월은 칼라쉬족의 축제 기간으로, 그들의 고유문화를 한눈에 엿볼 수 있다.
  • 김선아 “한국 영화 어려움 피부로 느꼈다”

    김선아 “한국 영화 어려움 피부로 느꼈다”

    “한국 영화의 어려움 살로 직접 느꼈다.” 얼마전 개봉한 영화 ‘걸스카우트’에 출연한 김선아가 “이번 영화를 통해 한국의 영화 현실을 몸소 느꼈다.”고 밝혔다. 17일 오후 2시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된 ‘밤이면 밤마다’(극본 윤은경, 연출 손형석)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선아는 “영화가 안됐다고 해서 드라마가 잘되기를 바라는 것은 아니다.”며 “영화가 흥행에는 실패했지만 열심히 했기 때문에 후회는 없다.”고 전했다. 이어 김선아는 얼마전 무리한 스케줄에 코피를 쏟았던 데 대해 “평소 겹치기 출연을 싫어하는 데 이번에는 본의 아니게 영화 홍보 일정과 드라마 촬영 일정이 겹치면서 많이 피곤했던 것 같다.”며 “드라마 촬영 현장 분위기가 좋아 기분은 좋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선아는 아버지에 대한 아픔과 동시에 밝고 명랑한 성격의 문화재청단속반 허초희 역을 맡았다. ‘밤이면 밤마다’는 고미술품 감정 및 복원전문가 이동건과 열혈애국 단속반 노처녀 김선아의 국보 찾기 대소동을 그린 드라마로 오는 23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 사진=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무림여대생’ 주연들 한 자리에

    [NOW포토] ‘무림여대생’ 주연들 한 자리에

    배우 온주완, 신민아, 유건이 16일 오후 2시 서울 용산CGV에서 ‘무림여대생’(감독 곽재용) 언론 시사회 중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다이어반지와 교장과 돈

    다이어반지와 교장과 돈

    K고교장 김예환(金禮桓)씨(47)와 Y여중 교장 백신숙(白信淑)씨(40) 부부가 8만$짜리(한화로 3천2백만원) 밀수「다이어」를 사들였다가 들통이 났다. 부부 모두 일류를 자랑하는 명문대학의 출신에다가 교육자요 저명한 종교인의 자손들. 이 믿을 수 없는 사건이 터지자 벌집을 쑤신듯 화제가 비등했음은 물론이다. 그런데 김씨의 학교에서 일했던 전 K중고교 일부 직원들은『올것이 왔다』는 주장들. 김씨 부부가 돈을 번 이야기, 학교운영에 얽힌 이야기등 한창 시끄럽다. 왜 그럴까? 귀따가운 그「내막」의 소리를 들어본다. 젊어 너무 고생한 때문에 돈에 대한「콤플렉스」탓도 『그분이 워낙 젊어서 고생했기때문에 사실은 돈에 대한 어떤「콤플렉스」가 있었는지도 모르죠』 8월27일 정오께 K고교 서무과장 민우성씨의 말이다. 『교장선생부인이 오래전 15만원짜리「다이어」반지를 산일이 있는데 그걸 몇달만에 50만원을 받고 판 일이 있었답니다. 어느 사람치고 이런 엄청난 장사에 반하지 않을 사람이 있겠어요? 그게 조금씩 단계를 올리다보니 이번과 같은 결과가 됐답니다. 저도 전연 몰랐는데 어제(8월26일)구치소에 가서 교장선생님께 듣고 알게 됐어요』하며 혀를 차고 개탄한다. 김씨의 본적은 서울서대문(西大問)구 만리(萬里)동2가 231의 7호. 현주소는 같은 동네인 만리동2가 239의 7호로 되어있다. 소위 KS「마크」라는 K고교와 S법대를 졸업한 수재. K고교 설립자인 그의 아버지를 따라 대학을 졸업하기 전부터 교직원으로 근무했다. K고교는 1974년6월24일 재단법인으로 인가났는데 그전까지는 감리교의 성경학교에 불과한 미인가 학원. 설립자 K씨가 성경학교를 인수하면서 각계의 찬조금을 기금으로 재단법인 인가를 얻어 냈다는 것이다. 이때만해도 김씨네 가족은 생활이 궁핍하여 남의집 셋방살이로 전전했다는 것. 더구나 6·25동란으로 석조 건물인 8개 교실이 완파되면서 수복후 이들 김씨 부자가 겪은 고생은 참담했다는 얘기다. 1959년 중학교 30학급 고등학교 18학급등으로 학급증설 인가를 받게 되면서 규모가 잡히고 3천명을 수용할수있다는 대강당까지 준공을 보았다. 60년 1월13일 중학교 주간 24학급, 야간 15학급, 고등학교 주간 15학급, 야간 12학급등 총 66학급 3천4백여명이라는「매머드」학교로 인가를 보면서 비대화했고, 이해 10월1일 설립자가 정년퇴직하자 아들인 김예환씨가 교장으로 취임했다. 『교장선생님은 가령 결재올리는 종이도 빈칸이 없게 아껴쓰게 하고, 빈칸이 있으면 절반으로 줄여 쓰게 했어요. 심지어 가정에서 사모님에게 절대로 월급을 송두리째 주시는 법이 없읍니다. 한꺼번에 주면 다 써버린다고 주급으로 2만원씩 쓰게할 정도로 근검·절약했어요』 민(閔)씨의 자랑이다. 그러나 이러한 김씨의 근검·절약은 그의 생활규모에 비해 도무지 납득할수 없는 의문을 자아내주기도 한다. 변소에도 전화·TV 놓고 교원 퇴직금 제대로 안줘 K학교 남쪽에 붙어있는 울창한 숲속의 저택이 교장사택. 대지가 줄잡아 3백평이상. 겉으로 보기에는 초라한 2층이지만 건물안에 들어가면 사정이 다르다. 『검사생활중에 그런 집은 처음 봤어요. 김씨를 잡고, 보석을 판 홍(洪)여인을 잡기위해 3일동안이나 그 집에서 잠복했죠. 방마다 아래윗층할것없이 TV와「에어콘」이 있어요. 전화도 물론 각방마다 있고 심지어 변소에도 TV와 전화가 있어요. 덕분에 시원한 휴가(?)를 즐긴셈이지만 그 호사스러움에 깜짝 놀랐어요. 그리고 묘한게 아래윗층 방마다 집밖으로 통하는 문이 달려 있어요. 어느 방에 있거나 즉시 집밖으로 나올수 있는 이상한 집이었읍니다』 서울지검 25호 김유후(金有厚)검사의 수사후일담이다. 저택의 그 호화스러움에 값하는 것이 또 있다. 김예환씨는 1개월이 멀다하고 자가용 승용차를 갈아치우는 별난 성격이라는 얘기. 지금은 최신형「비크」를 비롯, 3대의 자가용을 갖고 있다는 것. 이밖에도 그에게는 부산(釜山)근처의 별장과 제주(濟州)도의 별장을 비롯, 서울시 중(中)구명(明)동2가47의 청보(靑保)「빌딩」과 서대문 모처에도「빌딩」이 있고 경기(京畿)도 여주군 능서(陵西)면 매유리336 일대의 광대한 대지가 그의 소유로 알려졌다. K중고교의 총건평 3천4백20평에 1백5개 교실, 이에 맞먹는 Y여중·상고와 W국민학교등 9개학교가 있으니까 그의 재산과 재단의 자산은 수억대를 헤아리고도 남음이 있다. 『돈과 재산에 대한 그의 집념은 거의 광적인 것입니다. 가령 교원에 대한 퇴직금이 그 예이지요. 그는 교원을 취직시킬때 묘한 각서를 받는데 그 내용은「학기도중에 사직하게되면 퇴직금을 절반만 지급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0년이상 근무하는 교원도 그만 두게될때는 공교롭게도 학기 도중을 택하게 합니다. 퇴직금을 반밖에 받을 수 없게 하고 그나마 아직까지 그걸 제대로 받아본 교원이 없는걸로 압니다.』 퇴직교사인 N씨의 말. N씨는 다시 잇는다. 『2년전 설립자가 죽자 동상을 교정에 세우게 됐죠. 이 동상기금으로 1학급당 5만원씩, 교사1인당 1만원씩 거두었읍니다. K학교「그룹」전체가 총1백30 학급이니까 5만원씩 거두었으면 6백50만원 됩니다. 그리고 1백30학급에 담임선생만 교직원수로 치면 1백30명에 1만원씩 거두어 1백30만원, 총합계 7백80만원이란 막대한 돈이 되죠. 요즘 동상 제작비가 그럴싸한 것은 3~4백만원쯤 되는 것으로 아는데 어떻습니까? 당장에 4~5백만원을 벌었겠죠. 이게 말썽이 나서 시교육위로부터 되돌려 주라는 행정지시를 받았어요. 그러나 하지도 않은「보충수업」을 했다고 하고선 그걸 선생들에게 지급한양 꾸미고 돈의 행방은 감감무소식이 됐죠. 이런 식으로 돈을 벌었어요. 워낙 법이론에 밝아 갖은 구실로 빠져 나갔죠』 법이론 밝아 구실 잘붙여 밀수품 아니란 각서 받고 전직 K고교 교사였던 U씨는 말했다. 『이런말은 우스운 얘기지만 그 학교를 그만두는 선생들이 교장의 갖은 비행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해서 돈을 받아낸 일이 있지요. 김모선생의 경우가 그 대표적인 예인데 그분은 생물담당으로 있었죠. 어느날 교장실 문을 벌컥 열었다가 차마 못볼 장면을 목격했어요. 이렇게 자기가 저지른 비행을 무마하고자 상당한 금품을 자진해서 협상조로 지불하면 그 선생들은 퇴직금을 받을 생각도 하지 않게 됩니다』 교장의 비행에 분개한 전직 M모교사는 교장의 비행을 낱낱이 적은 유인물을 만들어 뿌리려다가 결국 포기하고 말았다는 것. 『제가 만든 유인물의 모든 사실을 교장은 낱낱이 시인하고, 용서를 빌었읍니다. 2년전 종로2가 어느 다방에서였죠. 나는 그가 준엄한 양심의 심판을 받고 돌아서서 참다운 교육자가 되기를 바랐읍니다. 이번에 만약 무혐의로 풀려 나온다든가하면 저는 다시 칼을 뽑아 이땅의 썩어빠진 교육계를 각성시키도록 하겠읍니다』 M씨의 강경한 발언이다. 『교장실 금고에서 밀수「다이어」가 쏟아진 것에는 변명의 여지가 없읍니다. 그러나 교장님은 그걸 산 일은 없고 사모님이 피서갈때 보석을 저택에 두면 위험하다고 해서 금고에 보관 했던 것에 불과합니다』 이렇게 김씨를 변호하던 서무과장 민씨는 끝으로 김씨가『죄없다』고 하며 다음과 같이 앞뒤가 맞지않는 말을 하기도했다. 『교장선생님이 밀수범 홍여인으로부터「다이어」를 살때「다이어반지는 절대로 밀수품이 아니며 문제가 생기면 책임진다」는 각석를 받아 놨답니다. 그 각서도 검찰에 압수당했는데요, 변호사들은 밀수품이 아니라는 각서를 받아놓았으니까 무죄로 풀려날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안심이 좀 되긴 합니다만…』 [선데이서울 71년 9월 5일호 제4권 35호 통권 제 152호]
  • [NOW포토] 익살스러운 표정의 신민아

    [NOW포토] 익살스러운 표정의 신민아

    배우 신민아가 16일 오후 2시 서울 용산CGV에서 ‘무림여대생’(감독 곽재용) 언론 시사회 중 취재진들의 질문에 답변 도중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무림여대생’ 주역들의 행복한 웃음

    [NOW포토] ‘무림여대생’ 주역들의 행복한 웃음

    감독 곽재용 · 배우 신민아, 온주완, 유건이16일 오후 2시 서울 용산CGV에서 ‘무림여대생’(감독 곽재용) 언론 시사회를 가졌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민아 “액션신 힘들었지만 뿌듯하다”

    신민아 “액션신 힘들었지만 뿌듯하다”

    배우 신민아가 영화 ‘무림 여대생’을 통해 무림 고수로 변신했다. 신민아는 16일 오후 용산 CGV에서 열린 ‘무림 여대생’의 기자 간담회에 참석해 영화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신민아는 “액션 장면이 많아 육체적으로 힘든 영화였지만 개봉 할 수 있어서 감회가 새롭다.”며 “영화를 보니 어떻게 액션 장면을 해냈을까 뿌듯함 마저 든다.”고 전했다. 또 “ 극을 이끌어 가는 중요한 역할이고 기존에 했던 연기와 많이 달라 고민했다.”며 “곽재용 감독님이 항상 옆자리에서 이끌어 주어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촬영 당시의 상황을 털어놨다. 마지막으로 신민아는 “ 촬영 후 2년이 지나서인지 무림 여대생 촬영 때는 통통했다. 무림 여대생 끝나고는 살을 좀 빼서 지금은 좀 성숙해진 것 같다.”고 밝혔다. 신민아는 극 중 2008년 현실과 공존하는 무림 세계에 무술신동 ‘소휘’ 역으로 청순한 외모와 달리 화려한 검술 실력과 액션신을 소화했다. 한편 ‘무림 여대생’은 신민아 외에 온주완, 유건 등 신예 배우들과 곽재용 감독이 힘을 함합쳐 만든 로맨틱 액션 코미디로 6월 26일 개봉한다.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 / 사진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건 “임예진 선배님과 키스신 편하게 촬영”

    유건 “임예진 선배님과 키스신 편하게 촬영”

    배우 유건이 영화 ‘무림 여대생’을 통해 23살 연상인 임예진과 키스신에 도전했다. 유건은 16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무림 여대생’(감독 곽재용, 제작 영화사 파랑새)의 기자 간담회에 참석해 극 중 임예진과 애정신을 찍은 소감을 밝혔다. 극 중 아이스하키부 에이스이자 고독한 킹카 ‘준모’역을 맡은 유건은 연상녀 경찰 임예진과 애틋한 사랑 연기 뿐만 아니라 기습 키스까지 감행한다. 유건은 “사실 임예진 선배님이 어머니와 닮아서 심적으로 편했다. 촬영하면서 어려운 점보다는 워낙 편하게 해주셔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유건은 이어 ”정말 연상녀를 좋아하려면 이 정도는 사랑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실제로 연상녀를 사랑하라면 조금은 힘들 것 같다.”고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2008년 현실과 공존하는 무림을 배경으로 여대생이 된 무림고수가 첫사랑을 지키기 위해 강호 최대의 위기에 뛰어드는 내용을 담은 로맨틱 액션 코미디 ‘무림 여대생’은 2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 / 사진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필로스오픈은 무명의 무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 ‘무명들의 반란’이 거세게 몰아쳤다. 12일 경기도 포천 필로스골프장(파72·6738야드)에서 벌어진 필로스오픈 1라운드에서 허민우(27·우리골프)가 8언더파 64타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 프로에 뛰어든 지 7년째. 그러나 2006년에야 정규 투어에 올라왔고, 그나마 이듬해 카드를 잃어버린 뒤 올해는 대기 선수로 뛰고 있다. 허민우는 “아마추어 시절에 64타를 쳐봤지만 프로 선수로는 오늘 타수가 생애 최저타 기록”이라며 기뻐했다. 두 차례의 칩샷이 이글과 버디가 되는 행운도 따랐지만 보기가 하나도 없는 완벽한 플레이를 펼쳐 공식 대회를 처음 연 필로스골프장의 첫 코스레코드 주인공이 되는 영광도 누렸다. 허민우는 “선두에 나선 것도 처음”이라며 “남은 사흘 동안 차분하게 경기를 풀어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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