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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소이현 “여러분 다같이 즐겨요~”

    [NOW포토] 소이현 “여러분 다같이 즐겨요~”

    제 2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가 3일 오후 서울 국립 해오름 극장에서 박중훈,강수연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소이현은 오후 6시부터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준규, 카리스마 뽐내며 입장

    [NOW포토] 박준규, 카리스마 뽐내며 입장

    제 2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가 3일 오후 서울 국립 해오름 극장에서 박중훈,강수연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배우 박준규는 오후 6시부터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하나 ‘검은 드레스’로 시선 한몸에

    [NOW포토] 이하나 ‘검은 드레스’로 시선 한몸에

    제 2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가 3일 오후 서울 국립 해오름 극장에서 박중훈, 강수연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이하나는 오후 6시부터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장동건 “여러분 오랜만이에요”

    [NOW포토] 장동건 “여러분 오랜만이에요”

    제 2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가 3일 오후 서울 국립 해오름 극장에서 박중훈,강수연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배우 장동건은 오후 6시부터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여배우들의 드레스 열전 ‘Long & Short’

    [NOW포토] 여배우들의 드레스 열전 ‘Long & Short’

    어느 영화제에서든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여배우들의 드레스다. 3일 오후 서울 장충동 국립 해오름 극장에서 열린 제 2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의 개막식 레스카펫은 한마디로 꽃들의 잔치였다. 소이현, 소유진, 김민 등은 미니 드레스로 한껏 멋을 냈고 하지원, 홍수현, 김정은 등은 롱 드레스로 꽃단장을 하고 나섰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정은 “오늘 제 의상 어때요?”

    [NOW포토] 김정은 “오늘 제 의상 어때요?”

    제 2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가 3일 오후 서울 국립 해오름 극장에서 박중훈, 강수연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배우 김정은 오후 6시부터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공효진 “이렇게 망가진 캐릭터 연기는 처음”

    공효진 “이렇게 망가진 캐릭터 연기는 처음”

    배우 공효진이 촌티나는 패션과 부스스한 머리, 히스테릭한 말투의 29살 노처녀 선생님 양미숙으로 태어났다. 3일 오전 서울 삼청동 아트선재센터에서 열린 영화 ‘미쓰 홍당무’(감독 이경미ㆍ제작 모호필름)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공효진은 여배우로서 쉽지 않은 망가진 캐릭터를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공효진은 “여러 작품을 해봤지만 이번처럼 출연 고민을 많이 해본 적은 처음”이라며 “맡은 캐릭터가 너무 망가지고 비호감인데다 뛰어난 미모의 배우가 아니다 보니 더 고민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양미숙이란 캐릭터는 ‘정말 이상한 애야’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묘한 매력이 있다. 이름만 나와도 웃게 하는 매력이 있어서 관객들이 이 영화를 보고 여운이 남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공효진은 “영화 장면 중에 ‘공효진이 저렇게까지 망가졌을까’하는 장면이 많이 있다. 심지어 영화 포스터의 내 모습을 보고 놀라 마음이 아팠다.”고 덧붙였다. 패션모델로 데뷔하여 유행을 선도하는 패셔니스타로 각광 받고 있는 공효진이었던 만큼 그의 변신은 실로 충격적이다. 이 역할을 위해 공효진은 맨 얼굴보다 못한 얼굴 분장에 빗어도 빗겨지지 않는 부스스한 곱슬머리, 촌스러운 패션 등 굴욕적인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뿐만 아니라 전공도 아닌 과목 가르치기, 대낮에 혼자서 선글라스 끼고 닭발 먹기, 학교 교무실에서 무전 취식하며 무턱대고 짝사랑하는 남자한테 전화하기 등 민망한 행각도 서슴치 않는다. 한편 툭하면 얼굴이 빨개지는 삽질의 여왕 양미숙(공효진 분)이 짝사랑하는 남자(이종혁 분)의 사랑을 얻기 위해 벌이는 몸부림을 그린 ‘미쓰 홍당무’는 10월 16일 개봉한다.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보일 듯 말듯’ 여배우들의 아찔 노출!

    [NOW포토] ‘보일 듯 말듯’ 여배우들의 아찔 노출!

    3일 오후 서울 장충동 국립 해오름 극장에서 열린 제 2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의 개막식 레드카펫은 ‘꽃들의 잔치’라고 할 정도로 여배우들의 화려한 드레스로 치열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녀시대 “충무로영화제 축하하러 왔어요”

    [NOW포토] 소녀시대 “충무로영화제 축하하러 왔어요”

    제 2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가 3일 오후 서울 국립 해오름 극장에서 박중훈,강수연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소녀시대 멤버들이 오후 6시부터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 포토] 소녀시대 ‘때론 귀엽게 때론 섹시하게’

    [NOW 포토] 소녀시대 ‘때론 귀엽게 때론 섹시하게’

    제 2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가 3일 오후 서울 국립 해오름 극장에서 박중훈, 강수연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소녀시대 멤버들은 오후 6시부터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미수다’ 멤버들 화려하게 등장

    [NOW포토] ‘미수다’ 멤버들 화려하게 등장

    제 2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가 3일 오후 서울 국립 해오름 극장에서 박중훈,강수연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미수다 멤버들이 오후 6시부터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최정원 “색다른 드레스로 멋냈어요”

    [NOW포토] 최정원 “색다른 드레스로 멋냈어요”

    제 2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가 3일 오후 서울 국립 해오름 극장에서 박중훈,강수연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최정원은 오후 6시부터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최수종ㆍ하희라 ‘두손 꼭 잡고 입장’

    [NOW포토] 최수종ㆍ하희라 ‘두손 꼭 잡고 입장’

    제 2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가 3일 오후 서울 국립 해오름 극장에서 박중훈, 강수연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최수종ㆍ하희라 부부는 오후 6시부터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국인의 질병] (50) 백혈병

    [한국인의 질병] (50) 백혈병

    불치병의 대명사였던 백혈병을 ‘만성질환´으로 부를 날도 머지 않았다. 좋은 치료제가 많이 개발된 덕분이다. 대표적인 혈액암인 백혈병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 조혈모세포이식센터 민우성(56) 소장을 만났다. “국내에 백혈병 환자 수와 관련된 뚜렷한 정보는 없어요. 발병률이 10만명당 7명 정도일 것이라고 추정할 따름이죠. 우리나라 인구로 보자면 3만 5000명 정도가 앓고 있다고 볼 수 있지요.” ●위출혈·빈혈·무기력 증상땐 의심 백혈병의 원인은 아직 명확하게 밝혀져 있지 않다.200개에 달하는 암 유발 유전자 중의 하나가 (알 수 없는)어떤 이유로 증폭돼 백혈병을 일으킨다는 설명만 나와 있을 뿐이다. 또 몸 속에서 암을 억제하는 기능이 풀릴 때 발병한다는 가설이 있다. 하지만 직접 눈으로 관찰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이 병을 예측하는 방법이 개발되지 않았다. 백혈병은 대부분 감기 몸살로 생각한 환자가 병원을 찾았다가 우연히 발견한다. 치과에서 치아를 뽑다가 피가 멎지 않아 발견하는 사례도 있다. 골수에서 생성되는 백혈구가 비정상적으로 늘어나면서 혈액 생성기능을 망가뜨려 빈혈이 나타나는 것도 특징이다. 백혈병에 걸리면 기력이 떨어지고 숨이 차게 된다. 또 혈소판이 감소해 출혈이 멎지 않기 때문에 위출혈이 생기기도 한다. 단순히 피곤해지는 증상이 많기 때문에 환자 스스로 병을 확인하기란 쉽지 않다. 백혈병이 의심되면 환자의 몸에서 혈액을 채취하는 ‘말초혈액검사’를 주로 한다. 다만 급성백혈병은 말초 혈액과 골수를 동시에 검사해야 병을 확진할 수 있다. 골수검사는 척추에 바늘을 집어넣어 세포변화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상당히 괴롭지만 백혈병의 진단을 위해서는 반드시 시행해야 한다. ●급성환자 방치하면 3개월내 90% 사망 급성백혈병을 치료하지 않으면 환자의 90%가 3개월 내에 사망한다.6개월 사망률은 100%에 달한다. 빨리 치료하지 않으면 상황을 되돌릴 수 없다는 뜻이다. “백혈병 환자는 대부분 감염과 위장관 및 폐·뇌출혈로 사망합니다. 혈소판 숫자가 줄어 피가 나면 멎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만성백혈병은 적극적으로 치료하지 않아도 3년 정도 생존할 수 있어요. 병의 진행 속도에 따라 치료법도 극명하게 갈리죠.” 급성백혈병에는 강력한 항암제를 사용해 백혈구 숫자를 줄이는 치료법을 적용한다. 하지만 백혈구 숫자를 줄이는 방식으로는 완치할 수 없기 때문에 이후에 골수이식(조혈모세포이식)을 해야 한다. 항암제만 사용하면 3년 생존율이 25%에 불과하지만 골수이식을 하면 60%를 넘는다. 환자나 환자 가족들이 골수이식에 매달리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반면 만성백혈병 환자는 치료제를 복용하면 10년 이상 살 수 있다.2001년 출시된 ‘글리벡’은 백혈병 환자의 생존기간을 획기적으로 늘렸다. 약 복용으로 생기는 내성을 개선한 ‘슈퍼글리벡’도 잇달아 개발돼 환자의 생존기간을 더욱 늘렸다. 완치는 쉽지 않지만 만성백혈병을 고혈압, 당뇨와 같은 만성질환처럼 관리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만성백혈병 치료법은 많은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급성백혈병에 사용할 수 있는 약제는 많지 않아요. 건강보험 규정에 제약이 많기 때문이죠. 환자들을 위해 신약을 많이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백혈병과 음식은 크게 관련이 없다. 다만 술이나 담배는 발암물질로 잘 알려져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또 조리하지 않은 음식은 감염 위험이 높기 때문에 백혈병 환자에게는 충분히 가열한 음식이나 멸균식을 제공해야 한다. 치료받은 지 1년이 지나면 의사의 판단 아래 일반 음식도 먹을 수 있다. 채소만 먹는다고 병이 치료되거나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골수이식 다양한 기술 개발 또 건강식품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과민반응 때문에 골수에 있는 조혈모세포가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건강식품을 잘못 먹으면 치료가 불가능해지는 상황에 이를 수도 있다. 최근에는 골수이식술도 다양한 기술이 개발돼 환자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태반을 이용하는 방법과 자가이식, 형제간 이식 등 다양한 방법이 개발돼 있다. 하지만 각각의 방법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르게 적용하기 때문에 반드시 담당 주치의와 어떤 방법을 사용할지 신중하게 논의해야 한다. 만약 형제가 없다면 자가이식이나 태반이식을 권한다. 하지만 태반이식은 주로 나이가 어린 환자에게만 사용할 수 있다. 또 여러 개의 태반을 동시에 사용하면 면역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어떤 경우에든 의사의 조언을 따르는 것이 가장 좋다. “골수이식 말고도 많은 치료법이 있습니다. 아이의 성장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도 있기 때문에 골수이식은 재발환자나 고위험군 환자에게 제한적으로 사용합니다. 만능 치료법이 아니에요. 어떤 치료를 받든 의사와 상의해 환자에게 가장 좋은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NOW포토] MC몽 “모든 쇼는 다 보여드립니다”

    [NOW포토] MC몽 “모든 쇼는 다 보여드립니다”

    MC몽이 데뷔 10년만에 여는 최초의 전국 투어 콘서트인 ‘몽이 유랑단 전국일주’가 30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가운데 콘서트 전 기자회견을 갖고있다. MC몽은 자신의 첫 전국 투어에서 그간 보여주지 못한 색다른 모습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엄정화의 ‘D.I.S.C.O’와 원더걸스의 저질 ‘소핫’이 그 중 하나로 MC몽은 “제대로 된 저질 무대를 보여주겠다.”며 많은 기대를 부탁했다. 한편 이번 MC몽의 전국투어 콘서트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9월 27일 인천 삼산 월드체육관, 11월 9일 대구 엑스코, 11월 15일 KOTRA 대전 무역전시관에서 이뤄지며 울산,부산 공연은 추후 공지 될 예정이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C몽 “제대로 된 저질 ‘소핫’ 보여주겠다”

    MC몽 “제대로 된 저질 ‘소핫’ 보여주겠다”

    전국투어를 앞둔 가수 MC몽(29)이 전국 투어를 앞두고 강한 자신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MC몽은 30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데뷔 10년 만에 첫 전국 투어 ‘몽이유랑단 전국일주’의 첫 무대를 가진다. 콘서트를 앞둔 오후 5시 30분 기자회견을 가진 MC몽은 공연 준비 과정을 묻는 질문에 “두 달 전부터 준비를 해 왔는데 방송녹화, 라디오 DJ등으로 밴드 및 안무팀과 호흡을 맞추는 정도에 그쳤다.”며 여느 가수들과 차별되는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MC몽은 “이런 공연에 대해 나만의 노하우가 있다. 관객들이 MC몽에게 바라는 유쾌함을 전하는 무대를 보여주겠다.”고 공연에 대한 자신감을 전하는 한편 “GOD가 100회의 콘서트를 했다면 나는 1000회의 대학 축제를 해 왔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MC몽은 자신의 첫 전국 투어에서 그간 보여주지 못한 색다른 모습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엄정화의 ‘D.I.S.C.O’와 원더걸스의 ‘소핫’이 그 중 하나로 MC몽은 “제대로 된 저질 무대를 보여주겠다.”고 많은 기대를 부탁했다. 가수, 연기, MC등 다양한 분야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MC몽은 30일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내달 27일 인천, 11월 9일 대구, 11월 15일 대전을 찾는 전국 투어를 통해 팬들을 만난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C몽 “김장훈 덕분에 전국투어 갖는다”

    MC몽 “김장훈 덕분에 전국투어 갖는다”

    만능엔터테이너 MC몽(29)이 선배가수 김장훈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MC몽은 30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데뷔 10년 만에 첫 전국 투어 ‘몽이유랑단 전국일주’의 첫 무대를 갖는다. 콘서트를 앞둔 오후 5시 30분 기자회견을 가진 MC몽은 “이번 전국 투어는 (김)장훈이 형 덕분에 할 수 있었다.” 며 말문을 열었다. MC몽은 “개인적으로 자신과 용기가 없어서 전국투어를 진행 할 수 없었다.”고 그간 전국투어를 갖지 않았던 이유를 전하며 “그러던 중 이번 4집 활동 단계에서 전국투어 얘기가 나왔지만 확신이 없었는데 (김)장훈형이 ‘너도 이제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조언을 해줘서 용기를 얻었다.”고 전했다. 이어 MC몽은 “그 후로 오늘 전국투어가 열리기 까지 김장훈에게 무대멘트, 안무, 곡 선정, 사운드 등에서 많은 조언을 얻었다. 투어를 함께 하는 밴드까지 ‘역시 김장훈은 달인이다’고 혀를 내둘렀다.”고 극찬했다. 한편 MC몽은 자신의 첫 전국투어에 ‘1박 2일’멤버들을 세우지 않을 계획이다. MC몽은 “‘1박 2일’멤버들이 지난 콘서트 때 찾아줘서 너무 감사했다. 하지만 오늘은 전국 투어고 나만의 무대로 꾸미고 싶었다.”고 그 이유를 전했다. 가수, 연기, MC등 다양한 분야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MC몽은 30일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내달 27일 인천, 11월 9일 대구, 11월 15일 대전을 찾는 전국 투어를 통해 팬들을 만난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MC몽 “몽이 유랑단 전국일주 기대하세요”

    [NOW포토] MC몽 “몽이 유랑단 전국일주 기대하세요”

    MC몽이 데뷔 10년만에 여는 최초의 전국 투어 콘서트인 ‘몽이 유랑단 전국일주’가 30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가운데 콘서트 전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번 전국투어 콘서트는 기획과 공연 컨셉, 선곡, 무대 연출 등 전 과정을 MC몽이 직접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번 MC몽의 전국투어 콘서트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9월 27일 인천 삼산 월드체육관, 11월 9일 대구 엑스코, 11월 15일 KOTRA 대전 무역전시관에서 이뤄지며 울산, 부산 공연은 추후 공지 될 예정이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MC몽 “전국에 몽이 서커스 보여드릴게요”

    [NOW포토] MC몽 “전국에 몽이 서커스 보여드릴게요”

    MC몽이 데뷔 10년만에 여는 최초의 전국 투어 콘서트인 ‘몽이 유랑단 전국일주’가 30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가운데 콘서트 전 기자회견을 갖고있다. MC몽은 자신의 첫 전국 투어에서 그간 보여주지 못한 색다른 모습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엄정화의 ‘D.I.S.C.O’와 원더걸스의 저질 ‘소핫’이 그 중 하나로 MC몽은 “제대로 된 저질 무대를 보여주겠다.”며 많은 기대를 부탁했다. 한편 이번 MC몽의 전국투어 콘서트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9월 27일 인천 삼산 월드체육관, 11월 9일 대구 엑스코, 11월 15일 KOTRA 대전 무역전시관에서 이뤄지며 울산,부산 공연은 추후 공지 될 예정이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페니, 타블로와의 우정 그리고 힙합이야기

    페니, 타블로와의 우정 그리고 힙합이야기

    “타블로와 저는 집에서 쫓겨나 동거를 시작했죠. 마냥 음악이 좋았거든요. 밥도 제대로 못먹으면서 음악을 했어요. 불쌍한 기억이었는데 돌이켜보면 고마운 시간들이에요. 평생 ‘친구’와 평생 ‘내 음악’ 힙합을 얻었으니까요.” ‘힙합을 제대로 배우자’며 타블로와 언더그라운드와 클럽 공연에 뛰어든지 근 8년. 두 남자의 고된 동거기는 헛되지 않았다. 한 사람은 정상급 가수가 됐고 한 사람은 타 가수들의 앨범 제작자로 나서며 손에 꼽히는 힙합 프로듀서로 자리를 굳혔다. 국내 힙합 매니아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힙합 프로듀서 페니(27·Pe2ny). 에픽하이의 모든 앨범을 비롯해 국내 대다수 힙합 곡들은 그의 손을 거치지 않은 곡들이 거의 없을 정도다. 페니의 첫 번째 정규 앨범 ‘Alive Soul Cuts vol. 1’은 오랜 인고의 세월이 낳은 산물이다. 국내 힙합계를 대표하는 실력파 래퍼들이 페니의 주도 아래 하나로 뭉쳐 사라져가던 ‘힙합 컴필레이션 앨범’(Hiphop Compilation, 편집된 모음 음반)부활에 뜻을 모았다. ◆ 끼니 떼우기도 힘들던 시절 “할머니, 외상 값 갚으러 왔어요” 스무살 시절, 페니는 힙합 문화가 활성화 된 홍대 클럽에서 에픽하이와 더블 케이 등 동료들과 첫 인연을 맺었다. 가족의 반대에 무릅쓰고 열정만으로 음악에 뛰어들었다는 점에서 동갑내기 타블로와는 금새 친해질 수 있었다. “고학력의 타블로가 음악에 빠졌으니 가족의 반대가 심한건 당연했죠. 2000년대만 해도 힙합 음악은 반항적인 문화로 비춰졌거든요. 저는 미술 전공이지만 흑인 음악 동호회에 들면서 본격적으로 힙합을 시작했어요. 무난히 잘 성장한 누나 셋과 달리 막내가 음악을 하겠다며 나서니 부모님께선 불안하셨을 거예요.” 경제적 뒷받침 없이 집을 나선 페니와 타블로는 언더 그라운드에 들어가 ‘막내’를 자청하며 최대한 많은 음악을 접하고 흡수하는데 주력했다. “백지 상태에서 다시 배우자는 일념으로 뛰어들었어요. 아무런 개성 없이 음악을 씹어 삼켰죠. 잔 심부름도 마다하지 않으며 배웠어요. 지금도 타블로와 옛 이야기를 할 때면 ‘그때가 있었으니까 지금이 있지’라 하면서도 불쌍했던 모습이 떠오르면 웃음부터 나요.(웃음)” 페니는 당시 밥값이 부족해 외상으로 끼니를 해결하던 일화를 꺼냈다. “홍대 근처에 한 할머니가 운영하시는 옛집이라는 밥집이 있어요. 타블로와 밥을 먹으러 갈 때면 어려운 사정을 아시고는 ‘나중에 내라’며 외상으로 밥을 주셨어요. 훗날 외상 값을 계산하러 갔는데 이미 계산을 한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에픽하이의 미쓰라 진이었죠.” ◆ 힙합 뮤지션을 한 데 모을 수 있는 유일 프로듀서, 페니 에픽하이의 타블로, 미쓰라 진을 비롯해 더블케이, 낯선, 넋업샨, 얀키 등 국내 힙합의 큰줄기를 잇고 있는 뮤지션들이 페니의 첫 앨범 소식에 모여 들었다. 이는 지금껏 페니에게 프로듀싱을 맡겼던 가수들이 그의 음악에 대해 갖고 있는 신뢰도의 축적이기도 있다. “돕고 돕는 거죠. 일종의 ‘품앗이’ 라는 표현이 어울릴 것 같네요. 그간 여러 힙합 뮤지션들의 프로듀싱을 도와 왔어요. 제가 힙합 컴필레이션 앨범을 준비하자 모두들 자기 일처럼 달려들었어요. 다양한 뮤지션들의 참여로 수록된 20곡의 완성도는 더욱 높아졌고요.” 이번 앨범은 ’2001 대한민국’ 이후 맥락이 끊겼던 힙합 컴필레이션 앨범을 부활시켰다는 점에서 음악사 상에도 큰 의의를 갖는다. 특히 다수의 힙합 뮤지션들이 단 한명의 프로듀서의 지휘 아래 모여 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되고 있다. “앨범 최종 작업 날까지 여러 동료들이 끝까지 확인하고 도와줬어요. 특히 타블로는 완성본을 듣고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늘 추구하고 싶었지만 ‘에픽하이’라는 이름 아래는 담을 수 없는 음악였다면서요.” ’힙합’ 앨범이라면 굳이 자신의 이름을 내걸지 않아도 열정을 쏟아내온 프로듀서 페니. 지난해 12월 타블로와 작업한 프로젝트 앨범 ‘이터널 모닝(Eternal Morning)’은 국내 연주곡 앨범으로는 드물게 ‘1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그의 오랜 노력이 결코 헛되지 않음을 입증하기도 했다. 30일 오후 5시 홍대 앞 클럽 ‘CATCH LIGHT’ (캐치라이트)에서는 힙합 프로듀서 페니(PE2NY)의 첫 정규 앨범 ‘ALIVE SOUL CUTS Vol 1’ 의 쇼케이스가 페니의 앨범에 참여한 13팀의 힙합 뮤지션 (에픽하이, MYK, 림샷, 라임어택, 넋업샨, 마이노스, 키비, 팔로알토, 더콰이엇, 원선, 본킴, 아키라, 티비엔와이)의 참여로 이뤄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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