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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진vs앤디vs김동완, 3人 3色 단독 콘서트

    전진vs앤디vs김동완, 3人 3色 단독 콘서트

    2008년 9월, 신화 멤버들의 신화창조가 절정에 치달았다. 데뷔 10주년 기념 음반으로 장수 그룹으로는 유일하게 ‘10만장 돌파’라는 진기록을 세웠던 신화가 이번에는 각 멤버들이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신화의 저력’을 입증해 보이고 있다. 전진과 앤디에 이어 김동완에 이르기까지 9월 내 공연 소식은 신화 멤버들의 독주로 가득 메워졌다. 또한 오는 28일과 다음 달 18일에는 각각 이민우와 신혜성의 단독 콘서트가 예정돼 있어 신화의 ‘개인 콘서트 릴레이’는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이들은 10월과 11월, 에릭과 김동완의 입대로 불가피한 공백기에 앞서 대중들에게 신화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지난 20·21일 입대 전 첫 단독 콘서트를 열게 된 김동완은 자신보다 앞서 콘서트를 치른 멤버들과의 차별성을 묻는 질문에 “이민우는 퍼포먼스가 돋보이며 전진은 파워풀하고 앤디는 귀여움이 넘친다.”고 답했다. 9월, ‘전진-앤디-김동완’의 행보로 이어졌던 ‘신화 밖’ 이들의 3인3색 콘서트를 분석했다. ◆ ’카멜레온’ 전진 vs ‘로맨틱’ 앤디 vs ‘가창력’ 김동완 신화 멤버들의 단독 콘서트의 첫 테잎을 끊은 전진은 지난 5-6일 서울 멜론 악스홀을 장식한 콘서트에서 최근 자신이 예능 프로그램의 블루칩으로 자리매김한 까닭을 시원하게 설명해 보였다. 공연 전 콘서트의 콘셉트에 대해 “카멜레온 전진”이라고 밝혔던 그는 마치 한 편의 버라이어티 쇼를 보는 듯한 공연을 선사했다. 전진은 와이어액션을 이용해 고공비행을 시도하기도 하고 박현빈의 ‘샤방샤방’을 화려한 트로트 안무로 소화해 내며 못다 보인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엔딩곡 ‘와’에서는 민소매 상의를 과감히 찢고 근육 몸매를 드러내는 등 화끈한 팬서비스로 탄성을 자아냈다. 전진이 남성적 매력을 부각시켰다면 다정다감한 이미지의 앤디는 ‘로맨틱 가이’로 다가섰다. 앤디는 전진보다 하루 늦은 6-7일 서울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우리, 사랑할까요?’라는 타이틀 명으로 단독 콘서트를 가졌다. 팬들의 애인을 자청하고 나선 앤디는 최근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보여 주고 있는 달콤한 매력을 십분 표출했다. ‘프로포즈’로 커튼을 걷은 앤디는 귀여운 안무와 해맑은 미소로 2000여 여성 관중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앤디는 이날 공연에서 자신의 솔로 앨범 수록곡과 애창곡을 포함한 20여곡을 열창했다. 김원준의 ‘쇼’, 노브레인의 ‘넌 내게 반했어’, 걸의 ‘아스피린’ 등으로 이어지는 밝은 곡들의 레퍼토리가 더욱 흥을 돋궜다. 신화에서 보컬의 비중이 컸던 김동완은 밴드 색을 보강해 퍼포먼스가 아닌 음악 자체에 무게가 실리는 공연을 만들었다. 콘서트에 앞선 기자회견에서 김동완은 대형 사운드 장비가 갖춰진 무대에서 실력파 코러스들과 호흡을 맞추게 된 데에 큰 흡족함을 드러내며 “음악이 소외되지 않는 공연이 될 것”이라 자부했다. 공연의 60% 이상을 댄스곡이 아닌 발라드 장르 곡으로 선곡한 김동완은 ‘사랑이 가여워’, ‘후애’, ‘잊어야겠다’ 등 자신의 앨범 수록 곡 외에도 엑스재팬(X-JAPAN)의 ‘Say Anything’, 미국 밴드 본 조비(Bon Jovi)의 ‘Always’ 등 평소 좋아하던 록 발라드를 열창하며 가창력이 돋보이는 공연으로 공연장을 압도했다. ◆ 마당발 인맥 + 재치만점 언변 = “역시 10년 차 장수그룹” 1998년 데뷔해 올해로 데뷔 10년을 맞게 된 신화 멤버들은 오랜 연예계 생활이 무색하지 않게 화려한 게스트 출연진으로 폭 넓은 인간 관계를 과시했으며 재치 넘치는 말 솜씨로 콘서트에 빛을 더했다. 콘서트 주인공인 멤버를 위해 신화의 타 멤버들이 총 출동, 축하 및 응원의 메세지를 전달하는가 하면 개인적 친분이 두터운 선후배 가수들이 무대에 함께 올라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전진 콘서트에는 MBC ‘무한도전’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유재석과 노홍철이 관람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 끝까지 관중석을 지키며 콘서트를 관람했다. 앤디는 채연과 KCM의 방문으로 힘을 얻었으며 김동완 콘서트에는 스윗소로우, 윤하, 주(JOO), 김현철 등이 게스트로 참여해 즐거움을 한층 높였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전진과 앤디는 순발력과 유머가 넘치는 언변으로 관중들의 웃음보를 터뜨리기도 했다. MBC ‘무한도전’과 SBS ‘야심만만 예능선수촌’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전진은 개그맨을 방불케 하는 입담과 과장된 제스처로 “역시 예능샛별”이란 평을 이끌어 냈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앤디도 데뷔 초 숫기 없는 모습을 찾아 볼 수 없었다. 앤디는 시종일관 미소를 가득 머금은 얼굴로 다정한 멘트를 건네 여성 팬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 ’신화’라는 자부심, “4년 공백 두렵지 않다” 신화 출신 세 명의 단독 콘서트는 멤버들의 강한 소속감 및 자부심으로 더욱 빛날 수 있었다. 이들은 콘서트에 앞선 기자회견을 통해 ‘힘의 원천’, ‘가장 보고싶은 동료’, ‘고마운 사람’ 을 묻는 질문에 “신화 멤버”라는 유일 답을 내놓았다. 전진은 “주위에서 종종 ‘신화였는데’라는 말을 듣는다.”며 “신화가 없었으면 지금의 나는 없다. 나는 예전에도 신화였고 지금도 신화다.”라고 강조했다. 앤디 역시 “이민우 형에게 곡을 받을 때 저작권료도 없다.”고 우정을 과시했으며 김동완도 콘서트 전 기자회견에서 ‘가장 생각나는 사람’으로 신화를 꼽으며 잠시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했다. 10월 9일 입대하는 에릭에 대한 신화 멤버들의 우정 어린 발언도 눈길을 끌었다. 전진은 “에릭 형이 입대할 때 펑펑 울까 걱정”이라며 “신화 멤버들이 다시 뭉쳤을 때가 신화의 제2의 전성기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김동완도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자’는 뜻으로 콘서트 타이틀 명을 ‘약속’으로 정했다고 밝히며 “먼저 입대하는 에릭과 나로 인해 신화 활동에 4년간의 공백이 생기게 됐지만 두렵지 않다. 신화는 짱이니까!”라며 팬들의 변함없는 사랑에 대한 믿음을 전했다. 공연 엔딩에 이르러 김동완은 “잠깐 헤어져 있다고 해서 여러분 마음 속의 우리(신화)를 너무 빨리 꺼내지 말아달라.”며 “여러분 마음 속에 오랫동안 잊혀지지 않는 ‘신화’라는 향기가 되겠다. 건강하게 다녀올테니 다시 돌아 올 신화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는 당부를 남겼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혜수, ‘연분홍 드레스’로 매력 발산

    [NOW포토] 김혜수, ‘연분홍 드레스’로 매력 발산

    193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영화 ‘모던보이’(감독 정지우ㆍ제작 KnJ엔터테인먼트)의 언론 시사회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 시사회에는 주연배우 박해일, 김혜수, 김남길과 감독 정지우가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정지우 감독의 세번째 연출작인 모던보이는 낭만의 화신임을 자부하는 문제적 모던보이 이해명(박해일 분)이 팔색조 같은 여인 조난실(김혜수 분)을 사랑하게 되면서 겪는 예측불허의 사건을 그린 영화로 오는 10월 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혜수 “박해일은 사람을 놀라게 하는 배우”

    김혜수 “박해일은 사람을 놀라게 하는 배우”

    김혜수가 1930년대 경성을 사로잡은 팔색조 여인으로 스크린에 도전한다.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모던보이’(감독 정지우ㆍ제작 KnJ 엔터테인먼트)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김혜수가 상대배우인 박해일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혜수는 “(박)해일 씨는 매 장면마다 사람을 놀라게 한다. 그래서 연기할 때마다 굉장히 자극이 됐다. 촬영장에서 그는 원작소설의 이해명을 만나는 느낌이었다.”며 “생명력 있는 연기를 하는 배우와 긴 시간 촬영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전했다. 이어 비밀스런 팔색조 여인 조난실을 소화한 김혜수는 “캐릭터에 대한 고민도 있었지만동화가 되면 될수록 개인적인 느낌이 개입이 됐다.”며 “나중에는 조난실이란 인물이 너무 애처롭고 연민이 커져서 마음이 더욱 괴로웠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소설과 영화는 상당히 다른 느낌이다. 소설에서는 재기발랄하지만 영화에서는 절절한 감정이 살아있다. 개인적으로는 소설보다는 영화 느낌이 더 마음에 든다.”고 덧붙였다. ’모던보이’는 소설 ‘망하거나 죽지 않고 살 수 있겠니’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김혜수는 댄스단 리더, 양장점 디자이너, 재봉사, 가수까지 팔색조 여인답게 다양한 의상과 당대 무용가 최승희를 본딴 단발컷에서 힌트를 얻어 스타일을 잡아 나갔다. 당당한 카리스마와 넘치는 존재감으로 영화계를 사로잡은 김혜수는 이번 영화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은 물론 깊이 있는 존재감과 인간미 배어나는 오묘한 주인공 조난실을 통해 색다른 변신을 한다. 한편 일제강점기에 낭만의 화신임을 자부하는 문제적 모던보이 이해명(박해일 분)이 비밀을 간직한 팔색조 같은 여인 조난실(김혜수 분)을 사랑하게 되면서 겪는 예측불허의 사건과 변화를 그린 ‘모던보이’는 10월 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중국 ‘멜라민우유’ 파문에 한국 엄마들도 ‘걱정’

    독성물질인 멜라민 성분이 포함된 우유로 중국 및 아시아권,아프리카 등지의 아기들이 고통을 겪는 가운데 한국의 엄마들도 전전긍긍하고 있다. 중국에 거주중인 한국 여성들은 한국 식품점 등을 통해서 살 수 있었던 한국산 멸균 우유가 품절 상태라 발을 동동 구르고 있는 상태다. 특히 한국에서는 최근 일본산 분유를 수입해 먹는 경우도 있어 중국 우유가 원료로 쓰인 일본산 빵과 인공유제품 리콜을 신청했다는 소식에 발을 구르기도 했다. 하지만 아이디 ‘담덕’은 “일본 분유의 경우 원재료와 성분이 모두 일본산이란 제조 업체의 해명에 가슴을 쓸어내렸다.”고 밝혔다. 중국 네티즌들은 독성 우유로 인한 신장 결석으로 소변을 보지 못해 고통받는 아기들을 보고는 분유 광고를 “이 분유를 먹이면 기저귀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라고 패러디해 아기 엄마들의 속을 시원하게 만들기도 했다. 멜라민은 플라스틱 소재 그릇을 만드는 데 사용되며 아이들의 이유식 그릇으로 특히 많이 쓰인다. 멜라민 식기는 사기그릇을 연상시킬 정도로 단단하고 윤기가 나는데다 색깔도 화려해 아이들 이유식 용기로 사랑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멜라민 식기를 사용할 때 “플라스틱과는 달라도 만들 때 화학성분이 들어가 있으므로 너무 뜨거운 음식은 담지 않는 것이 좋고 그릇에 프린트가 많은 것은 피하는 게 좋다.”고 조언한다. 그러나 아기들이 사용하는 그릇이나 숟가락,장난감 가운데 중국산 제품이 많아 아기 엄마들을 고민스럽게 만든다. 아이디 ‘내맘이지’는 “인터넷에서 아기용 숟가락과 빨대컵을 샀는데 사고 보니 모두 메이드 인 차이나네요.살때는 신경을 안썼는데 괜찮은가 모르겠어요.요즘엔 장난감도 그렇고 원산지가 중국제품이 많네요.”라며 답답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인터넷서울신문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NOW포토] 동방신기 ‘화려한 퍼포먼스’ 선보여

    [NOW포토] 동방신기 ‘화려한 퍼포먼스’ 선보여

    1년 7개월 만에 국내무대에 컴백하는 동방신기(東方神起)가 21일 오후 7시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미니 콘서트를 가졌다. 동방신기는 이번 미니 콘서트를 시작으로 4집 정규 앨범인 ‘미로틱’(MIROTIC)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가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동방신기 “한국에서의 활동 기대되요”

    [NOW포토] 동방신기 “한국에서의 활동 기대되요”

    1년 7개월 만에 국내무대에 컴백하는 동방신기(東方神起)가 21일 오후 서울 프라자호텔 메이플홀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기자간담회장에서는 오후 7시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가질 미니 콘서트와 4집 앨범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동방신기는 이번 미니 콘서트를 시작으로 4집 정규 앨범인 ‘미로틱’ (MIROTIC)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가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방신기 공연 한층 성숙해진 팬 문화 눈길

    동방신기 공연 한층 성숙해진 팬 문화 눈길

    동방신기 팬들이 한층 성숙해진 공연 문화로 주목을 받았다. 21일 오후 7시 서울 시청 앞 광장에는 1년 7개월 만에 국내 무대에 복귀하는 동방신기를 보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2만여 명의 관객이 몰려들었다. 1시간 여동안의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공연이 끝나자 안전요원의 지시에 따라 질서를 지키며 빠른 시간 안에 행사장을 빠져 나갔다. 특히 몇몇의 팬들은 시청 앞 광장의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는가 하면 미리 준비한 쓰레기 봉투에 쓰레기를 수거해 한 쪽에 모아두기도 했다. 1년 7개월 만에 국내 무대에 복귀한 동방신기. 그리고 기다림의 순간 동안 한층 성숙해진 팬 문화. 이들이 만든 ‘동방신기-가을 미니콘서트’는 화제 속에 성곡적으로 마무리됐다. 더욱이 공연 시작 전 동방신기 멤버들은 영상을 통해 “많은 분들이 모인 만큼 질서를 지켜줬으면 좋겠다.”고 전했고 이 약속을 지키기라도 하듯 시청 앞에 모인 수많은 관객들은 현장을 깨끗하게 정리했다. 한편 1년 7개월 만에 국내 무대에 컴백하는 동방신기는 오는 24일 4집 앨범 ‘MIROTIC’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동방신기 가을 미니 콘서트’는 오는 10월 1일 오후 12시 30분 SBS 김정은의 초콜릿’ 동방신기 스페셜 방송을 통해서 방영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방신기 “더욱 성장한 모습 보여주겠다”

    동방신기 “더욱 성장한 모습 보여주겠다”

    국내 최고의 인기 아이돌(IDOL) 그룹 동방신기가 오랜만에 국내 팬들과 공식적인 만남을 가졌다. 21일 오후 5시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동방신기는 “오랜 만에 컴백 하는 만큼 부담도 된다.”며 컴백 소감을 전했다. 이어 동방신기의 멤버 유노윤호는 “이번 앨범에는 기존에 선보였던 곡들 이외에도 팝, 발라드 등 동방신기의 성장한 모습을 많이 담았다. 많은 질책을 받을 준비가 되어있으니 많이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또한 시아준수는 “1년 7개월 동안 자리를 비우는 동안 빅뱅, 샤이니 등 멋진 그룹들이 많이 나왔다. 그들의 활약으로 가요계가 활성화된 것 같아 기쁘다. 그리고 그 와중에도 동방신기 색깔을 대중에게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된다”고 설명했다. 1년 7개월 만에 국내 무대에 컴백하는 동방신기는 오는 24일 4집 앨범 ‘MIROTIC’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동방신기는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21일 오후 7시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동방신기 가을 미니 콘서트’를 열고 4집 앨범이 타이틀곡인 ‘주문’과 동방신기 멤버 시아준수 작사의 ‘노을…바라보다’, 최강창민 작사 ‘Love in the Ice’ 등을 공개한다. 한편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동방신기 가을 미니 콘서트’는 오는 10월 1일 오후 12시 30분 SBS 김정은의 초콜릿’ 동방신기 스페셜 방송을 통해서 방영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가요계를 다시 뒤흔들 동방신기

    [NOW포토] 가요계를 다시 뒤흔들 동방신기

    1년 7개월 만에 국내무대에 컴백하는 동방신기(東方神起)가 21일 오후 7시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미니 콘서트를 가졌다. 동방신기는 이번 미니 콘서트를 시작으로 4집 정규 앨범인’미로틱’(MIROTIC)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가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동방신기의 멋있는 단체포즈

    [NOW포토] 동방신기의 멋있는 단체포즈

    1년 7개월 만에 국내무대에 컴백하는 동방신기(東方神起)가 21일 오후 서울 프라자호텔 메이플홀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기자간담회장에서는 오후 7시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가질 미니 콘서트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동방신기는 이번 미니 콘서트를 시작으로 4집 정규 앨범인 ‘미로틱’ (MIROTIC)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가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방신기가 밝힌 4집 앨범 비하인드 스토리는?

    동방신기가 밝힌 4집 앨범 비하인드 스토리는?

    동방신기 멤버들이 4집 앨범의 궁금증을 직접 공개했다. 21일 오후 7시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진행된 ‘동방신기 가을 미니콘서트’에서 동방신기 멤버들은 1년 7개월 만에 발표한 4집 앨범 ‘미로틱’을 공개하고 그동안의 궁금증에 대해 털어놨다. 특히 이번 앨범의 작사 작곡에 참여한 시아준수는 “직접 작곡한 ’노을…바라보다’는 노을을 바라보다가 작사 한 곡”이라며 “마지막 크라이막스 부분을 주의 깊게 들어달라.”고 전했다. 이어 최강창민 역시 “‘러브 인 아이스’는 일본 앨범 수록곡 중에 한 곡이었다. 팬들이 좋아하던 곡이었는데, 작사 작업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덧붙였다.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로 주목 받은 믹키유천은 “평범한 헤어스타일은 하고 싶지 않았다. 많은 고민 끝에 결정한 스타일”이라며 “시아준수는 남자에 포인트를 맞춰 스타일링 했으며, 거만하고 불량스러워 보인다. 또한 영웅재중은 몸이 좋아져 그 부분에 중점을 뒀다.”고 이번 앨범 스타일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동방신기의 리더 유노윤호는 “건들건들한 것이 이번 안무의 포인트”라며 “리듬을 타며 걷는 스태프의 걸음걸이를 보고 떠올리게 됐다. 그동안 동방신기의 안무는 군무에 가까웠다며, 이번에는 멤버들의 각기 다른 매력을 살려 조화를 이뤘다.”고 이번 4집 앨범의 타이틀 곡 ‘주문’의 안무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1년 7개월 만에 국내 무대에 컴백하는 동방신기는 오는 24일 4집 앨범’미로틱’(MIROTIC)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동방신기 가을 미니 콘서트’는 오는 10월 1일 오후 12시 30분 SBS 김정은의 초콜릿’ 동방신기 스페셜 방송을 통해서 방영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동방신기, 시청 앞 광장에서 컴백 무대

    [NOW포토] 동방신기, 시청 앞 광장에서 컴백 무대

    1년 7개월 만에 국내무대에 컴백하는 동방신기(東方神起)가 21일 오후 7시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미니 콘서트를 가졌다. 동방신기는 이번 미니 콘서트를 시작으로 4집 정규 앨범인’미로틱’(MIROTIC)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가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동방신기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연 보여드릴게요”

    [NOW포토] 동방신기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연 보여드릴게요”

    1년 7개월 만에 국내무대에 컴백하는 동방신기(東方神起)가 21일 오후 서울 프라자호텔 메이플홀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기자간담회장에서는 오후 7시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가질 미니 콘서트에 관한 이야기와 4집 앨범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동방신기는 이번 미니 콘서트를 시작으로 4집 정규 앨범인 ‘MIROTIC’로 본격적인 활동을 가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방신기 몸짱 영웅재중 가슴 둘레는 108cm?

    동방신기 몸짱 영웅재중 가슴 둘레는 108cm?

    동방신기 멤버 중 가장 넓은 가슴을 가진 멤버로 영웅재중이 뽑혔다. 21일 오후 7시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진행된 ‘동방신기 가을 미니콘서트’에서 동방신기 멤버들은 그 동안 숨겨왔던 근육을 공개해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즉석에서 MC 붐은 동방신기 멤버들의 가슴 둘레를 재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유노윤호 108cm, 최강창민 104cm, 믹키유천 94cm, 시아준수 103cm를 기록한 반면 영웅재중은 110cm를 기록해 동방신기 멤버 중 가장 가슴이 넓은 멤버로 선정됐다.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의 도움으로 가슴 넓이 재기에 도전한 동방신기 멤버들은 한층 남성다워진 모습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이어 올해의 최고 신인그룹 샤이니가 라이브 비법을 묻는 질문에 유노윤호는 “밥 힘과 노력의 결과다.”고 설명했으며, 시아준수는 “숨을 참고 노래를 해야하며, 아무 생각 없이 즐기면 된다.”고 노하우를 공개했다. 한편 1년 7개월 만에 국내 무대에 컴백하는 동방신기는 오는 24일 4집 앨범 ‘미로틱’(MIROTIC)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동방신기 가을 미니 콘서트’는 오는 10월 1일 오후 12시 30분 SBS 김정은의 초콜릿’ 동방신기 스페셜 방송을 통해서 방영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동방신기’ 1년 7개월을 기다렸다

    [NOW포토] ‘동방신기’ 1년 7개월을 기다렸다

    1년 7개월 만에 국내무대에 컴백하는 동방신기(東方神起)가 21일 오후 7시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미니 콘서트를 가졌다. 동방신기는 이번 미니 콘서트를 시작으로 4집 정규 앨범인 ‘미로틱’(MIROTIC)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가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믹키유천 ‘모두가 같은 곳을 볼때’

    [NOW포토] 믹키유천 ‘모두가 같은 곳을 볼때’

    1년 7개월 만에 국내무대에 컴백하는 동방신기(東方神起)가 21일 오후 7시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미니 콘서트를 가졌다. 동방신기는 이번 미니 콘서트를 시작으로 4집 정규 앨범인 ‘미로틱’(MIROTIC)으로본격적인 활동을 가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동방신기 “파워풀한 댄스 어때요?”

    [NOW포토] 동방신기 “파워풀한 댄스 어때요?”

    1년 7개월 만에 국내무대에 컴백하는 동방신기(東方神起)가 21일 오후 7시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미니 콘서트를 가졌다. 동방신기는 이번 미니 콘서트를 시작으로 4집 정규 앨범인 ‘MIROTIC’로 본격적인 활동을 가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방신기 일문일답 “오랜만에 컴백에 부담”

    동방신기 일문일답 “오랜만에 컴백에 부담”

    국내 최고의 인기 아이돌(IDOL) 그룹 동방신기가 오랜만에 국내 팬들과 공식적인 만남을 가졌다. 21일 오후 5시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동방신기는 “오랜 만에 컴백 하는 만큼 부담도 된다.”며 컴백 소감을 전했다. 1년 7개월 만에 국내 무대에 컴백하는 동방신기는 오는 24일 4집 앨범 ‘MIROTIC’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다음은 기자회견 일문일답. 앨범발매 소감은? 오랜만에 뵙게 되어 기분이 너무 좋다. 4집 앨범 발매를 기념해 미니 콘서트를 열게 됐다. 오랜만에 만난 만큼 부담감도 있다. 오래 기다린 만큼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유노윤호) 청소년을 위해 기획된 공연이다. 어려운 이웃도 초대하고 팬 분들도 초대했다. 팬들 이외에도 대중도 지나가면서 볼 수 있어 기쁘다.(최강창민) 많은 분들이 와줘서 감사하다. 마무리까지 뜻 깊은 공연이 되었으면 좋겠다. (영웅재중) 1년 7개월 만에 국내 활동을 하게 됐다. 오랜만에 국내 활동을 하게 되어 기뻤다. 오늘 첫 시사를 시작으로 마지막까지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믹키유천) 어제 저녁에 생각을 많이 하면서 잠을 청하려다 잠이 잘 오지 않았다. 1년 7개월이 짧으면 짧을 수 있었지만 긴 공백감도 들었기 때문에 많은 생각이 들었다. 공백기 동안 가졌던 경험을 살려서 이번 활동을 이어나가겠다. (시아준수) 4집 앨범을 소개한다면? 멤버 영웅재중이 생각해 낸 아이디어다. 빠져 나올 수 없는 미로와 신조어 틱을 붙여서 이름을 짓게 되었다. 멤버들의 참여도 있었다. 그 만큼 1년 7개월 동안 해외를 돌아다니며 느꼈던 감정들과 배운 점들을 이번 앨범에 담아내려고 노력 했다. 장르를 통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그것의 연장선보다는 그 동안 느꼈던 것을 팬들에게 검사 받고 싶었다. 팝, 발라드, SMP 등 동방신기의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노력하겠다. 많은 질책을 받을 준비도 되어있다. 감사하다. (유노윤호) 타이틀곡 주문-미로틱에 대해 설명한다면? ‘넌 나의 노예, 난 너를 원해’ 같은 가사처럼 첫 눈에 반한 이성을 강하게 유혹한다는 곡. 기존의 SMP와는 다른 곡과 분위기를 만들어 줄 수 있을 것 같다. 오랜 시간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 (최강창민) 기존의 SMP와 차별된 점을 설명해달라 우선 무엇보다 가사 내용이 다르다. 강한 비트의 사회적 메시지가 많이 담아있는 노래라고 생각했다. 깊게 생각하지 않으면 이해할 수 없는 우리들만의 색을 가진 곡이었다. 그런데 이번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특히 남자라면 더욱 많은 공감을 하게 될 것. 중독성이 강한 멜로디라서 기존에 해왔던 SMP와는 조금 다르다. (유노윤호) 미국 스태프 참여, 안무 포인트는 무엇인가? 보아 선배의 미국 진출을 도와준 작곡가가 함께했다.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의 안무 작업을 해 준 스태프가 참여했다. 이 같은 것이 미국 활동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 그만큼 공을 들였다는 말을 하고 싶다. 이들 외에도 한국 스태프, 해외 유명 스태프들이 참여 해줬다. 가사 내용을 많이 안무에 담았다. 군무라는 이미지가 많이 들었는데, 이번에는 그 보다 프리한 곡이다. (최강창민, 유노윤호) 국내 활동을 하지 않는 동안 많은 그룹들이 등장했다 1년 7개월 동안 자리를 비우면서 빅뱅, 샤이니 등 멋진 그룹들이 나와 가요계가 활성화된 것 같아 기쁘다. 그 와중에도 동방신기 색깔로 대중에게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된다. (시아준수) 오래 기다린 팬들에게 한 마디 한다면? 어제부터 기다려준 팬들이 걱정되기도 했다. 팬 분들 이외도 많은 청소년, 대중이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설레였다. 그런데 비가 와서 걱정하다 잠을 늦게 잤다. 어제부터 기다려주신 분들에게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최고의 무대를 보답하도록 하겠다. (영웅재중) 시청에서 공연을 하는데? 쇼케이스라기 보다는 가을 미니 콘서트기 때문에 그 동안 했던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하는 것보다 좋을 것이라 생각했다. 예전부터 생각했던 꿈의 무대였다. 그 꿈이 이뤄서 기쁘다. (유노윤호) 멤버 별 애착이 가는 곡이 있다면? 고르기가 어려울 정도다. 그래도 고른다면 ‘악녀’다. 클럽에서 나오면 제격인 곡이다. 한 번들으면 계속 듣고 싶을 것이다. (시아준수) ‘러브 인 더 아이스’ 일본 앨범에 수록된 곡인데 한국어 버전으로 바꿨다. 그 노래를 부를 때면 북극성으로 보여줄 수 있고, 우리가 하나라고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영웅재중) 앞으로의 계획? 오늘을 시작으로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하게 된다. 1년 7개월이라는 시간이 길어부담도 되는 것도 사실이다.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계속 지켜봐달라. (유노윤호)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동방신기 “4집 ‘MIROTIC’으로 인사드려요”

    [NOW포토] 동방신기 “4집 ‘MIROTIC’으로 인사드려요”

    1년 7개월 만에 국내무대에 컴백하는 동방신기(東方神起)가 21일 오후 서울 프라자호텔 메이플홀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기자간담회장에서는 오후 7시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가질 미니 콘서트에 관한 이야기와 4집 앨범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동방신기는 이번 미니 콘서트를 시작으로 4집 정규 앨범인 ‘MIROTIC’로 본격적인 활동을 가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동방신기 “오래 기다리셨죠?”

    [NOW포토] 동방신기 “오래 기다리셨죠?”

    1년 7개월 만에 국내무대에 컴백하는 동방신기(東方神起)가 21일 오후 7시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미니 콘서트를 가졌다. 동방신기는 이번 미니 콘서트를 시작으로 4집 정규 앨범인 ‘미로틱’(MIROTIC)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가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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