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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호 위원장 “故최진실, 영화인들 모두 애도 표한다”

    김동호 위원장 “故최진실, 영화인들 모두 애도 표한다”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공동 집행위원장이 2일 저녁 열린 영화제 개막식에서 오전 숨진 故최진실에 대해 애도의 뜻을 전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개막작 ‘스탈린의 선물’ 상영에 앞서 “오늘 이런 장소에서 슬픈 말씀을 올리게 돼서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아주 귀여웠던 배우 최진실이 갑작스럽게 타계를 했다. 부산영화제를 찾은 모든 영화인들은 애도를 표하면서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당초 故최진실의 사망과 관련해 행사 중 애도의 시간을 마련할 지 고심중이었던 조직위는 공식적으로 고인에 대해 애도를 표하면서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한 영화제 관계자는 “당초 개막식에 배우들의 참석이 저조할까봐 걱정했지만 대부분의 스타들이 참석해 계획대로 잘 진행됐다.”고 전했다. 한편 개막식에는 장동건, 현빈, 이보영, 김지수, 신현준, 강혜정, 박해일, 문 블러드 굿, 우에노 주리 등 국내 외 게스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부산) jung3223@seoulntn.co.kr/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려원 “오늘은 내가 베스트드레서”

    [NOW포토] 정려원 “오늘은 내가 베스트드레서”

    APAN(아시아 연기자 네트워크) 행사의 일환인 스타로드 레드카펫 행사가 3일 부산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 앞 피프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정려원이 오후 9시부터 진행된 레드카펫에 등장해 멋진 자태를 뽐내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부산)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명세 감독 “관객 입장에서 찾아왔어요”

    [NOW포토] 이명세 감독 “관객 입장에서 찾아왔어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인정사정 볼 것 없다’로 잘 알려진 이명세 감독이 한명의 관객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이명세 감독은 3일 오후 부산 해운대 프리머스시네마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의 행사중 하나인 GV 관객과의 대화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에 한명의 관객으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보일듯 말듯’ 부산영화제의 여배우들

    [NOW포토] ‘보일듯 말듯’ 부산영화제의 여배우들

    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요트 경기장에서 열린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 레드카펫은 ‘꽃들의 잔치’라고 할 정도로 여배우들의 화려한 드레스로 관객들의 많은 눈길을 글었다. 이날 행사에는 가슴이 깊게 파인 아찔한 살구빛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이다희를 비롯, 김소연, 엄지원, 김지수, 신민아 등이 눈길을 끌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우에노 주리 “여러분 만나서 반가워요”

    [NOW포토] 우에노 주리 “여러분 만나서 반가워요”

    APAN(아시아 연기자 네트워크) 행사의 일환인 스타로드 레드카펫 행사가 3일 부산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 앞 피프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우에노 주리가 오후 9시부터 진행된 레드카펫에 등장해 멋진 자태를 뽐내고 있다. 서울신문NTN(부산)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리신윤 “부산와서 행복해요”

    [NOW포토] 리신윤 “부산와서 행복해요”

    장위엔 감독의 영화 ‘다다의 춤’의 갈라 프레젠테이션 기자회견이 3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장위엔 감독을 비롯해 장지엔 촬영 감독, 배우 리신윤, 이용관 집행위원장, 김지석 수석 프로그래머가 참석해 기자들의 응답시간과 포토타임을 가졌다. 한편 부산영화제가 지난해 개설한 ‘갈라 프레젠테이션’은 월드 혹은 인터내셜널 프리미어 작품 또는 신작, 화제작을 소개하는 부문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아름다운 미모의 김소연

    [NOW포토] 아름다운 미모의 김소연

    APAN(아시아 연기자 네트워크) 행사의 일환인 스타로드 레드카펫 행사가 3일 부산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 앞 피프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김소연이 오후 9시부터 진행된 레드카펫에 등장해 멋진 자태를 뽐내고 있다. 서울신문NTN(부산)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진실 비보’에 부산영화제 레드카펫 ‘썰렁’

    ‘최진실 비보’에 부산영화제 레드카펫 ‘썰렁’

    故최진실의 사망 소식으로 침통한 분위기에서 시작된 부산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다소 한산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2일 오후 5시 30분부터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에서 진행된 ‘영화제의 꽃’으로 불리는 레드카펫 행사에는 개막식 참석자들의 모습이 좀처럼 보이지 않았다. 30분이 지나서야 처음으로 배우 이영하가 등장했고 이후 외국게스트 위주로 행사가 진행돼 역대 영화제 중 가장 썰렁한 분위기를 보였다. 1시간 20분이 지난 다음에 개막식 사회자인 김정은과 정진영도 등장했고 개막식을 10분 여 앞두고 한류스타 장동건이 등장하면서 썰렁했던 분위기는 순간 뜨겁게 달아올랐다. 부산영화제 관계자는 “개막식에 참석하기로 알려진 배우들이 개막식 행사 대신 故최진실의 빈소로 발길을 돌리면서 내려오진 못한 것 같다. 다소 당황스럽지만 공식 행사 일정이 진행된 상태이므로 계획대로 일정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부산영화제 개막식에는 이영하, 이화선, 안성기, 강수연, 임권택 감독, 아론 유, 신성일, 문 블러드굿, 임회뢰, 박은혜, 서천우, 장동건, 공형진, 이동욱, 곽경택 감독, 현빈, 이보영, 곽재용 감독, 우에노 주리, 김지수, 이완, 김소연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60개국 315편의 영화를 초청해 역대 최다 작품수를 자랑하는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가 배우 김정은과 정진영의 사회로 막을 올렸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부산) jung3223@seoulntn.co.kr/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엄지원 “제 모습 어때요?”

    [NOW포토] 엄지원 “제 모습 어때요?”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이 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요트 경기장에서 김정은, 정진영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엄지원이 오후 5시 30분부터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보영ㆍ현빈 “‘나는 행복합니다’로 인사드려요”

    [NOW포토] 이보영ㆍ현빈 “‘나는 행복합니다’로 인사드려요”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이 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요트 경기장에서 김정은, 정진영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이보영, 현빈이 오후 5시 30분부터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임성민 “저도 영화제 참석햇어요”

    [NOW포토] 임성민 “저도 영화제 참석햇어요”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이 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요트 경기장에서 김정은,정진영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임성민이 오후 5시 30분부터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우에노 주리 ‘고양이 안고’ 레드카펫 입장

    [NOW포토] 우에노 주리 ‘고양이 안고’ 레드카펫 입장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이 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요트 경기장에서 김정은,정진영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우에노 주리가 오후 5시 30분부터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은혜 ‘에메랄드빛 드레스’로 레드카펫 입장

    [NOW포토] 박은혜 ‘에메랄드빛 드레스’로 레드카펫 입장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이 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요트 경기장에서 김정은,정진영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박은혜가 오후 5시 30분부터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아라 “오늘은 섹시하게”

    [NOW포토] 아라 “오늘은 섹시하게”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이 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요트 경기장에서 김정은, 정진영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아라가 오후 5시 30분부터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차승원 “블랙 정장, 잘 어울리죠?”

    [NOW포토] 차승원 “블랙 정장, 잘 어울리죠?”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이 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요트 경기장에서 김정은, 정진영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차승원이 오후 5시 30분부터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기우 ‘깔끔한 옷차림’으로 등장

    [NOW포토] 이기우 ‘깔끔한 옷차림’으로 등장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이 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요트 경기장에서 김정은,정진영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이기우가 오후 5시 30분부터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상면 “영화제 당연히 참석해야죠”

    [NOW포토] 박상면 “영화제 당연히 참석해야죠”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이 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요트 경기장에서 김정은,정진영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박상면이 오후 5시 30분부터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부산영화제 개막작 ‘스탈린의 선물’ 회견

    [NOW포토] 부산영화제 개막작 ‘스탈린의 선물’ 회견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인 카자흐스탄 영화 ‘스탈린의 선물 The Gift to Stalin’(감독 루스템 압드라쉐프)의 기자시사 및 기자회견이 2일 오후 부산 해운대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개막작 ‘스탈린의 선물’의 기자회견장에는 감독인 루스템 압드라쉐프(Rustem Abdrashev)와 배우 누르주만 익팀바에프(Nurzhuman Ikhtimbaev), 달렌 쉰테미로프(Dalen Shintemirov)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스탈린의 선물’은 1949년 스탈린의 70회 생일을 맞아 일어난 핵폭탄 실험의 시기에 유대인 꼬마 사쉬카와 카자흐스탄 외진 마을의 카심 할아버지가 참담한 암흑기속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선아, 심플한 ‘블랙 드레스’로 입장

    [NOW포토] 김선아, 심플한 ‘블랙 드레스’로 입장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이 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요트 경기장에서 김정은, 정진영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김선아가 오후 5시 30분부터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연희 ‘분홍빛 드레스’로 발랄하게

    [NOW포토] 이연희 ‘분홍빛 드레스’로 발랄하게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이 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요트 경기장에서 김정은,정진영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이연희가 오후 5시 30분부터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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