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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선희, 노원경찰서 출두…채무·납치의혹 조사

    정선희, 노원경찰서 출두…채무·납치의혹 조사

    故안재환의 사망 의혹 제기에 대한 추가 진술을 위해 정선희가 노원 경찰서에 출두했다. 정선희는 29일 오후 7시 10분 서울 노원 경찰서로 출두했으며, 현재 경찰 측의 조사를 받고 있다. 이번 정선희의 경찰 출두는 지난 25일 故안재환의 유가족 측의 진정으로 인해 이뤄진 것으로 진정서 관련 내용 및 개인적 채무관계 등에 대해 조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노원 경찰서 형사 1팀의 한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故안재환의 유가족 측의 진정으로 인한 것으로, 유가족 측이 제시한 의혹에 대한 해명이 주가 될 것”이라고 조사 내용을 언급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개인적 채무관계 및 사망 의혹 부분에 대한 조사도 있을 것이며, 납치 의혹에 대해서도 상세히 조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故안재환의 유가족 측은 지난 25일 서울 노원 경찰서에 진정서를 접수했으며, 고인의 사망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 그 내용에는 故안재환과 정선희가 사채업자에게 납치를 당한 부분도 포함되어 있으며, 개인적 채무 관계에 대한 의혹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확산되는 멜라민 파문] “문제있는 품목 전수검사를”

    중국산 분유로 시작돼 식품 전반으로 확산된 ‘멜라민 파동’을 계기로 외국제품 및 원료의 수입, 검역뿐 아니라 원산지 표기방식 등을 포함한 수입·유통 시스템 전체를 개선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서류·육안 무작위 검사론 ‘한계´ 시민단체와 전문가들은 식품파동 때마다 지적한 검역체계가 아직도 효율성을 강조한 표본검사에 머물러 있다면서 멜라민과 같이 문제가 발생한 항목에 대해서는 전수검사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내 수입업체는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수입품에 대해 서류검사와 정밀(성분)검사를 받지만, 이후에는 서류검사만으로 수입할 수 있다. 식약청은 서류검사 이후 수입품의 13%에 대해서 무작위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히지만 이마저도 눈으로 보고 냄새를 맡아보는 수준의 ‘관능검사’에 불과하다. 식약청은 조사관이 전국에 181명뿐이어서 전수검사가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다. 전세계가 지난해 멜라민 주의보를 발령했는데도 식약청은 아무런 대비도 하지 않았다. 식약청 관계자는 “중국에서 황당하게 과자류에 멜라민을 넣을지 예상도 못했다.”고 말했다. 여성민우회는 28일 “2000년대 들어 7차례의 중국식품 파동이 있었고, 그 때마다 해외 검사관 인력확대, 물량집중검사 등의 대책이 거론됐지만 매번 공염불에 그쳤다.”고 밝혔다. 소비자시민연대 우혜경 대외협력팀장도 “예산을 증액하고 관련 인원을 늘려 적어도 국내에 들어오는 순간부터는 ‘샘플링’이 아닌 ‘필터링’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보따리상´ 단속 기준도 마련을 제과업체가 주문자생산방식(OEM) 생산 제품에 대해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기업들은 국내 수입용은 중국 내수용과 달리 우리나라의 엄격한 식품 기준에 맞춘다고 주장했지만 실제는 같은 공장라인을 사용하고 있다. 한 제과업체 관계자는 “같은 라인에서 생산되는 중국 판매용 제품과 한국 판매용 제품은 기본적으로 똑같을 수밖에 없어 대책을 마련 중”이라고 털어놨다. 보따리상이 국내로 반입하는 과자류는 단속의 사각지대에 있다. 과자류는 농림수산식품부의 수입 제한 기준치가 정해진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보따리상이 멜라민 함유 과자류를 갖고 오면서 직접 먹을 것이라고 하면 단속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세관 관계자는 “보따리상에 대해서는 단속 방법이 없다.”고 밝혔다. 남대문의 C상점 상인은 “멜라민이 함유됐다고 식약청이 발표한 밀크러스크도 팔고 있지만 식약청에서 검사 나온 적은 없다.”고 말했다. ●원료 원산지 투명성 확보해야 국내 판매 제품의 수입원료 표기방법을 고쳐서 원료의 원산지 투명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국내 가공품은 수입원료를 사용하는 경우 최근 1∼3년간 연평균 원산지가 3개국 이상 변경돼 포장지에 표기될 때는 ‘수입산’으로 표시할 수 있다. 제품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원료가 있을 경우에는 한 가지, 그렇지 않을 때는 두 가지 원료의 원산지만 표시하면 된다. 중앙대 식품공학과 하상도 교수는 “모든 원료의 원산지를 표기하는 것은 식품위생법, 원산지 표시법 등 많은 법이 얽혀 있어 쉽게 실시할 수 없었다.”면서 “하지만 이번 사태를 계기로 전면적인 법 개정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권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경주 김정은 장형우기자 kdlrudwn@seoul.co.kr
  • [NOW포토] 이한위 “결혼생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NOW포토] 이한위 “결혼생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한위가 9월 28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스타 커플 권상우,손태영의 결혼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권상우,손태영 부부는 신혼여행은 가지 않고 결혼식을 올린 신라호텔에서 첫날밤을 보낸 뒤 서울 삼성동의 아파트에서 신접살림을 차린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병헌 “결혼식, 당연히 참석해야죠”

    [NOW포토] 이병헌 “결혼식, 당연히 참석해야죠”

    이병헌이 9월 28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스타 커플 권상우,손태영의 결혼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권상우,손태영 부부는 신혼여행은 가지 않고 결혼식을 올린 신라호텔에서 첫날밤을 보낸 뒤 서울 삼성동의 아파트에서 신접살림을 차린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정재 “(권)상우 결혼식인데 당연히 와야죠”

    [NOW포토] 이정재 “(권)상우 결혼식인데 당연히 와야죠”

    이정재가 9월 28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스타 커플 권상우,손태영의 결혼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권상우,손태영 부부는 신혼여행은 가지 않고 결혼식을 올린 신라호텔에서 첫날밤을 보낸 뒤 서울 삼성동의 아파트에서 신접살림을 차린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하지원 “제 블랙 원피스 어때요?”

    [NOW포토] 하지원 “제 블랙 원피스 어때요?”

    하지원이 9월 28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스타 커플 권상우,손태영의 결혼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권상우,손태영 부부는 신혼여행은 가지 않고 결혼식을 올린 신라호텔에서 첫날밤을 보낸 뒤 서울 삼성동의 아파트에서 신접살림을 차린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손태영 “평생 사랑하며 잘살겠다”(일문일답)

    권상우·손태영 “평생 사랑하며 잘살겠다”(일문일답)

    올해 최고의 커플으로 주목받은 톱스타 권상우(32)·손태영(28)가 웨딩마치를 울렸다. 올초 탤런트 김성수의 소개로 만나 열애 끝 결혼을 결심 권상우는 지난 7월 결혼을 발표하고 드디어 28일 오후 5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손태영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식에 앞선 3시 30분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낸 이들 커플은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으며 본식은 10여분 정도 치체돼 시작됐다. 1·2부로 나뉘어 3시간에 걸쳐 진행된 결혼식은 한나라당 주호영 의원이 주례를 맡았으며 KBS 윤인구 아나운서가 각각 사회로 나섰다. 가수 조성모가 축가를 불렀으며 손태영의 형부인 피아니스트 이루마가 축하 연주으로 이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또한 부케의 주인공은 황보가 차지했다. 300여명의 화려한 하객들의 축복의 인사도 이어졌다. 이병헌, 송승헌, 장동건, 최지우, 박용하 등 한류 대표 스타는 물론 이미연, 소지섭, 이정재, 김승우·김남주, 연정훈·한가인 부부 등 톱스타 들이 총출동해 이날 결혼식은 대규모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자리였다. 국내 최고 한류스타라는 명목에 어울리게 결혼식장 주변을 가득 메운 200여명의 일본 팬들도 이들의 결혼을 축복했다. 팬들 앞에 곱게 차려 입은 웨딩 모습을 공개한 권상우와 손태영은 “영원히 사랑하며 정말 잘 살겠다. 아침부터 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 결혼식 2시간 여 전에 진행된 기자회견 일문일답. - 지금 소감이 어떠한가?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이렇게 많은 팬들이 저희 결혼을 축하해 주러 찾아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모범적인 가정을 꾸리며 서로 사랑하면서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약속을 드리고 싶다. -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 손태영을 본 소감이 어떤가? 너무 아름답다 - 부케는 누가 받을 예정인가? 정신없이 준비해서 부케를 누가 받을지는 잘 모르겠다. - 2세 계획은 세웠는가? 아이를 빨리 낳고 싶다. 3명을 낳고 싶다.(권상우) 몸매관리를 위해 2명 정도만 낳고 싶다.(손태영) - (손태영을 소개시켜 준) 김성수와 통화는 했나? 어제 했다. 둘 다 얼떨떨해서 웃음으로 시작해 웃음으로 끝난 통화였다. - 오늘 결혼식이 끝나고 나서 두 사람만의 특별한 계획이 있나? 아름다운 음악에 맞춰 신부와 함께 춤을 추고 싶다. 런던으로 화보 촬영 겸 예비신혼 여행을 다녀 온 두 사람은 결혼식을 마친 후 특별한 신혼 여행 없이 결혼식을 치룬 신라호텔에서 첫날 밤을 보낼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커플은 서울 삼성동의 아파트에 신접살림을 차렸으며 결혼 후 권상우는 함께 11월부터 영화 ‘내 사랑 내 곁에’ 촬영에 들어가며 손태영은 가사에 전념하며 최근 론칭한 화장품 사업에 주력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조민우·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 “손태영 몸매 위해 아이는 2명 만”

    권상우 “손태영 몸매 위해 아이는 2명 만”

    세간의 관심 속에 권상우ㆍ손태영 커플이 결혼식을 올린다. 28일 오후 5시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권상우ㆍ손태영 커플은 결혼식 2시간 전 많은 취재진들 앞에서 결혼 소감을 전했다. 아름다운 신부 손태영과 다정히 모습을 드러낸 권상우는 “이른 아침부터 일찍 와 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 그 어떤 영화제와 행사 때보다 긴장된다.”고 첫 인사를 전했다. 이어 권상우는 “아직 실감나지는 않지만, 많은 분들 앞에서 인사 드리는 만큼 앞으로 행복하게 잘 살겠다.”며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가 “너무 예쁘다.”고 큰 소리로 행복함을 표현했다. 또한 이들은 2세 계획에 대해 권상우는 “난 세 명을 원하는데 손태영이 몸이 망가진다고 해 두 명을 낳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권상우ㆍ손태영 커플의 결혼식에는 이들 예비부부에게 직접 청첩장을 받은 350여 명의 지인들만 참석했으며, 축가는 가수 조성모와 손태영의 형부인 피아니스트 이루마가 맡았다. 또한 사회는 윤인구 KBS 아나운서가 주례는 한나라당 주호영 위원이 맡았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한윤종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권상우ㆍ손태영 ‘화려한 그들의 결혼식’

    [NOW포토] 권상우ㆍ손태영 ‘화려한 그들의 결혼식’

    한류스타 권상우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손태영이 9월 28일 오후 5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메모리즈힐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권상우와 손태영은 결혼식에 앞서 취재진들을 향해 간단한 인사와 포토타임의 시간을 가졌다. 세간의 화제를 불러모은 이날의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등 300여명의 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뤄졌다. 한편 결혼식의 사회는 KBS윤인구 아나운서가 주례는 주호영 한나라당 의원이 맡았다. 축가는 조성모가 불렀고 손태영의 형부인 피아니스트 이루마의 연주가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임하룡 “(권)상우야 축하한다”

    [NOW포토] 임하룡 “(권)상우야 축하한다”

    임하룡이 9월 28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스타 커플 권상우,손태영의 결혼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권상우,손태영 부부는 신혼여행은 가지 않고 결혼식을 올린 신라호텔에서 첫날밤을 보낸 뒤 서울 삼성동의 아파트에서 신접살림을 차린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용하 ‘멋진 패션’으로 결혼식 참석

    [NOW포토] 박용하 ‘멋진 패션’으로 결혼식 참석

    박용하가 9월 28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스타 커플 권상우,손태영의 결혼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권상우,손태영 부부는 신혼여행은 가지 않고 결혼식을 올린 신라호텔에서 첫날밤을 보낸 뒤 서울 삼성동의 아파트에서 신접살림을 차린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지섭 “결혼식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NOW포토] 소지섭 “결혼식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소지섭이 9월 28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스타 커플 권상우,손태영의 결혼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권상우,손태영 부부는 신혼여행은 가지 않고 결혼식을 올린 신라호텔에서 첫날밤을 보낸 뒤 서울 삼성동의 아파트에서 신접살림을 차린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황보 “결혼식 축하하러 왔어요”

    [NOW포토] 황보 “결혼식 축하하러 왔어요”

    황보가 9월 28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스타 커플 권상우, 손태영의 결혼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신혼여행은 가지 않고 결혼식을 올린 신라호텔에서 첫날밤을 보낸 뒤 서울 삼성동의 아파트에서 신접살림을 차린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권상우ㆍ손태영 “영원히 행복하게 살게요”

    [NOW포토] 권상우ㆍ손태영 “영원히 행복하게 살게요”

    한류스타 권상우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손태영이 9월 28일 오후 5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메모리즈힐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권상우와 손태영은 결혼식에 앞서 취재진들을 향해 간단한 인사와 포토타임의 시간을 가졌다. 세간의 화제를 불러모은 이날의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등 300여명의 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뤄졌다. 한편 결혼식의 사회는 KBS윤인구 아나운서가 주례는 주호영 한나라당 의원이 맡았다. 축가는 조성모가 불렀고 손태영의 형부인 피아니스트 이루마의 연주가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ㆍ손태영 결혼식 ‘최고의 ★들’ 모였다

    권상우ㆍ손태영 결혼식 ‘최고의 ★들’ 모였다

    세간의 화제를 불러모은 권상우,손태영의 결혼식에 국내 최고의 스타들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이병헌,소지섭,장동건,박용하,송승헌,이휘재,하지원,이범수,이정재,변정수,이의정,임하룡,이동건,차승원,앙드레 김,황보,소이현,정준하,윤다훈 등) 한류스타 권상우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손태영은 9월 28일 오후 5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메모리즈힐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은 KBS 윤인구 아나운서가 사회를, 한나라당 주호영 의원이 주례를 맡았다. 축가는 조성모가 불렀고 손태영의 형부인 피아니스트 이루마의 연주가 진행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권상우ㆍ손태영 ‘우리 사랑 영원하길’

    [NOW포토] 권상우ㆍ손태영 ‘우리 사랑 영원하길’

    한류스타 권상우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손태영이 9월 28일 오후 5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메모리즈힐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권상우와 손태영은 결혼식에 앞서 취재진들을 향해 간단한 인사와 포토타임의 시간을 가졌다. 세간의 화제를 불러모은 이날의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등 300여명의 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뤄졌다. 한편 결혼식의 사회는 KBS윤인구 아나운서가 주례는 주호영 한나라당 의원이 맡았다. 축가는 조성모가 불렀고 손태영의 형부인 피아니스트 이루마의 연주가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휘재 “저도 결혼하고 싶네요”

    [NOW포토] 이휘재 “저도 결혼하고 싶네요”

    이휘재가 9월 28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스타 커플 권상우,손태영의 결혼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권상우,손태영 부부는 신혼여행은 가지 않고 결혼식을 올린 신라호텔에서 첫날밤을 보낸 뒤 서울 삼성동의 아파트에서 신접살림을 차린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승우ㆍ김남주 부부 “결혼 진심으로 축하해요”

    [NOW포토] 김승우ㆍ김남주 부부 “결혼 진심으로 축하해요”

    김승우,김남주 부부가 9월 28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스타 커플 권상우,손태영의 결혼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권상우,손태영 부부는 신혼여행은 가지 않고 결혼식을 올린 신라호텔에서 첫날밤을 보낸 뒤 서울 삼성동의 아파트에서 신접살림을 차린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송승헌 “상우야 결혼 축하해”

    [NOW포토] 송승헌 “상우야 결혼 축하해”

    송승헌이 9월 28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스타 커플 권상우, 손태영의 결혼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권상우,손태영 부부는 신혼여행은 가지 않고 결혼식을 올린 신라호텔에서 첫날밤을 보낸 뒤 서울 삼성동의 아파트에서 신접살림을 차린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연정훈ㆍ한가인 부부 “행복하게 사세요”

    [NOW포토] 연정훈ㆍ한가인 부부 “행복하게 사세요”

    연정훈, 한가인 부부가 9월 28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스타 커플 권상우,손태영의 결혼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권상우,손태영 부부는 신혼여행은 가지 않고 결혼식을 올린 신라호텔에서 첫날밤을 보낸 뒤 서울 삼성동의 아파트에서 신접살림을 차린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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