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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손예진, ’아내가 결혼했다’ 로 무대인사

    [NOW포토] 손예진, ’아내가 결혼했다’ 로 무대인사

    김주혁, 손예진 주연의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감독 정윤수ㆍ제작 주피터피름)의 언론시사회가 14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주인공인 김주혁과 손예진, 정윤수 감독은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제 2회 세계문학상 당선작인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아내가 결혼했다’는 결혼하면 끝이라고 생각한 남자(김주혁 분)와 다른 남자와도 결혼하겠다고 선언한 여자(손예진 분)의 속사정을 담은 영화로 오는 10월 23일 개봉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손예진, 여전히 빛나는 ‘동안 외모’

    [NOW포토] 손예진, 여전히 빛나는 ‘동안 외모’

    김주혁, 손예진 주연의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감독 정윤수ㆍ제작 주피터피름)의 언론시사회가 14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장에는 주인공인 김주혁과 손예진 그리고 정윤수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 2회 세계문학상 당선작인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아내가 결혼했다’는 결혼하면 끝이라고 생각한 남자(김주혁 분)와 다른 남자와도 결혼하겠다고 선언한 여자(손예진 분)의 속사정을 담은 영화로 오는 23일 개봉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아내가 결혼했다’ 주인공들 한 자리에

    [NOW포토] ‘아내가 결혼했다’ 주인공들 한 자리에

    김주혁,손예진 주연의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감독 정윤수ㆍ제작 주피터피름)의 언론시사회가 14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주인공인 김주혁과 손예진, 정윤수 감독은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제 2회 세계문학상 당선작인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아내가 결혼했다’는 결혼하면 끝이라고 생각한 남자(김주혁 분)와 다른 남자와도 결혼하겠다고 선언한 여자(손예진 분)의 속사정을 담은 영화로 오는 10월 23일 개봉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손예진의 ‘자극적인 도발’ 베일 벗었다

    손예진의 ‘자극적인 도발’ 베일 벗었다

    이중결혼을 선언한 아내와 그것을 수용할 수 밖에 없는 남편의 심리를 절묘하게 그린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는 ‘아내가 결혼했다’(감독 전윤수ㆍ제작 주피터필름)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회견장에는 두 주인공인 김주혁과 손예진, 정윤수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전했다. 파격적인 소재와 스타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은 만큼 회견장에는 수많은 취재진이 몰렸고 영화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사랑을 위해 노력하고 갈등하는 덕훈을 연기한 김주혁은 “시나리오를 반쯤 읽고 절대 출연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했다. 솔직히 아직도 100% 캐릭터를 이해할 수 없지만 여자를 사랑하게 되면 그럴 것 같다.”는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다른 남자와도 결혼하겠다는 아내를 둔 결코 평범하지 않은 상황을 담담하면서도 유쾌하게 그려낸 김주혁은 특유의 자연스럽고 섬세한 연기를 통해 누구나 공감 가능한 캐릭터를 완성했다. 도발적이고 파격적인 ‘인아’를 맡아 연기 변신을 선보인 손예진은 “이 역을 하면서도 여배우 이미지에 좋은 파장이 올 것 같지 않았다. 하지만 인아가 가지고 있는 솔직하고 자유로운 모습은 앞으로도 만날 수 없는 매력적인 캐릭터”라고 설명했다. 매 작품마다 새로운 캐릭터를 소화해낸 손예진은 이번 영화를 통해 원작을 뛰어 넘는 발칙한 캐릭터를 스크린에 펼쳐놓았다. 메가폰을 잡은 전윤수 감독은 “파격적인 소재로 이슈화시켜 화제를 만들려고 영화를 만들지 않았다. 일부다처제, 일처다부제의 문제가 아니라 ‘나와 다름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의 문제”라고 전했다. 이어 제 2회 세계문학상 당선작인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만큼 전 감독은 소설을 영화화하는데 겪었던 고충을 털어놓았다. 전 감독은 “영화와 책은 전혀 다른 매체이기 때문에 영화화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고 설명했다. 파격적인 설정과 적나라한 대화 등으로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판정을 받은 ‘아내가 결혼했다’가 관객들의 어떤 반응을 얻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솔직 담백한 웃음’의 손예진

    [NOW포토] ‘솔직 담백한 웃음’의 손예진

    김주혁,손예진 주연의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감독 정윤수ㆍ제작 주피터피름)의 언론시사회가 14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주인공인 김주혁과 손예진, 정윤수 감독은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제 2회 세계문학상 당선작인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아내가 결혼했다’는 결혼하면 끝이라고 생각한 남자(김주혁 분)와 다른 남자와도 결혼하겠다고 선언한 여자(손예진 분)의 속사정을 담은 영화로 오는 10월 23일 개봉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손예진, 올 누드 뒤태로 파격적인 노출 선보여

    손예진, 올 누드 뒤태로 파격적인 노출 선보여

    배우 손예진이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에서 파격적인 노출 연기를 선보였다. 14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아내가 결혼했다’(감독 정윤수ㆍ제작 주피터필름)의 언론시사회를 통해 베일을 벗은 손예진은 과감한 노출연기와 적나라한 대사로 눈길을 끌었다. 이중결혼을 선언한 아내와 그것을 수용할 수 밖에 없는 남편의 심리를 그린 파격적인 소재답게 주인공 인아역을 소화한 손예진은 영화 초반부터 과감했다. 상대배우인 김주혁과 연기한 베드신에서 손예진은 올 누드 뒤태는 물론 가슴 라인이 드러나는 수위 높은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평소 속옷을 입지 않는 솔직하고 발칙한 캐릭터 설정상 노브라 차림으로 등장하는 몇몇 장면은 몸을 사리지 않는 그의 열정이 돋보이는 장면이었다. 두 사람이 나누는 섹스와 관련한 적나라 한 대사도 작품의 수위를 높였다. 파격적인 설정과 적나라한 대화로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받은 ‘아내가 결혼했다’가 관객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손예진 “사랑은 나누면 두 배가 된대요”

    [NOW포토] 손예진 “사랑은 나누면 두 배가 된대요”

    김주혁,손예진 주연의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감독 정윤수ㆍ제작 주피터피름)의 언론시사회가 14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주인공인 김주혁과 손예진, 정윤수 감독은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제 2회 세계문학상 당선작인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아내가 결혼했다’는 결혼하면 끝이라고 생각한 남자(김주혁 분)와 다른 남자와도 결혼하겠다고 선언한 여자(손예진 분)의 속사정을 담은 영화로 오는 10월 23일 개봉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손예진 “제 모습 어때요?”

    [NOW포토] 손예진 “제 모습 어때요?”

    김주혁,손예진 주연의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감독 정윤수ㆍ제작 주피터피름)의 언론시사회가 14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주인공인 김주혁과 손예진, 정윤수 감독은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제 2회 세계문학상 당선작인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아내가 결혼했다’는 결혼하면 끝이라고 생각한 남자(김주혁 분)와 다른 남자와도 결혼하겠다고 선언한 여자(손예진 분)의 속사정을 담은 영화로 오는 10월 23일 개봉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손예진ㆍ김주혁 “저희 결혼한 사이에요”

    [NOW포토] 손예진ㆍ김주혁 “저희 결혼한 사이에요”

    김주혁, 손예진 주연의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감독 정윤수ㆍ제작 주피터피름)의 언론시사회가 14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주인공인 김주혁과 손예진, 정윤수 감독은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제 2회 세계문학상 당선작인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아내가 결혼했다’는 결혼하면 끝이라고 생각한 남자(김주혁 분)와 다른 남자와도 결혼하겠다고 선언한 여자(손예진 분)의 속사정을 담은 영화로 오는 10월 23일 개봉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손예진 “이런 포즈도 해볼까요?”

    [NOW포토] 손예진 “이런 포즈도 해볼까요?”

    김주혁,손예진 주연의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감독 정윤수ㆍ제작 주피터피름)의 언론시사회가 14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주인공인 김주혁과 손예진, 정윤수 감독은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제 2회 세계문학상 당선작인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아내가 결혼했다’는 결혼하면 끝이라고 생각한 남자(김주혁 분)와 다른 남자와도 결혼하겠다고 선언한 여자(손예진 분)의 속사정을 담은 영화로 오는 10월 23일 개봉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주혁 “제 아내가 다른 남자와 결혼했어요”

    [NOW포토] 김주혁 “제 아내가 다른 남자와 결혼했어요”

    김주혁,손예진 주연의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감독 정윤수ㆍ제작 주피터피름)의 언론시사회가 14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주인공인 김주혁과 손예진, 정윤수 감독은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제 2회 세계문학상 당선작인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아내가 결혼했다’는 결혼하면 끝이라고 생각한 남자(김주혁 분)와 다른 남자와도 결혼하겠다고 선언한 여자(손예진 분)의 속사정을 담은 영화로 오는 10월 23일 개봉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손예진 “도발적인 캐릭터에 겁 먹었다”

    손예진 “도발적인 캐릭터에 겁 먹었다”

    “발칙한 캐릭터에 겁도 나고 여배우 이미지에 미칠 파장이 걱정됐다.” 배우 손예진이 사랑과 연애에 자유로운 가치관을 가진 여인으로 돌아왔다.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감독 정윤수ㆍ제작 주피터필름)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손예진은 극 중 도발적인 캐릭터를 소화한 소감을 전했다. 손예진은 “시나리오를 받고 걱정을 많이 했다. 발칙한 캐릭터라 여배우 이미지에 좋은 파장이 올 것 같지 않아서 겁을 먹었던 게 사실”이라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이어 “배우로서 이런저런 파장을 생각하는 것보다는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자유롭고 매력적인 모습에 더 끌렸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연기하면서 중점을 둔 부분을 묻는 질문에 “대사는 물론이고 자유연애자라는 것이 쉽게 접할 수 없는 인물이기 때문에 내가 이해하지 못하면 영화는 잘 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 캐릭터에 빠져 살았다.”고 설명했다. 크랭크업까지 즐겁게 촬영했다는 손예진은 “매 장면 찍을 때마다 집에서는 고민을 많이 했지만 감독님과 (김)주혁 씨와의 호흡이 잘 맞아 너무 즐거운 작업”이라고 전했다. 영화 ‘연애소설’, ‘내 머릿속에 지우개’, ‘작업의 정석’, ‘무방비 도시’ 등 매 작품마다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던 그는 주인공 인아 역을 맡아 한층 도발적이고 새로운 캐릭터로 선보였다. 사랑에 대한 가치관뿐 아니라 때론 노브라로, 때론 맨 살 위에 우비만 걸친 채 거리를 활보하는 그의 모습은 관객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한편 제 2회 세계문학상 당선작인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아내가 결혼했다’는 결혼하면 끝이라고 생각한 남자(김주혁 분)와 다른 남자와도 결혼하겠다고 선언한 여자(손예진 분)의 결혼과 사랑을 그린 영화로 오는 청소년 관람 불가 판정을 받았다. 10월 23일 개봉.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주혁 “시나리오 처음 보고 출연 생각 없었다”

    김주혁 “시나리오 처음 보고 출연 생각 없었다”

    김주혁이 2006년 영화 ‘사랑따윈 필요 없어’ 이후 2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감독 정윤수ㆍ 제작 주피터필름)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김주혁은 “시나리오를 처음 읽었을 땐 절대 출연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다른 남자와도 결혼하겠다는 아내를 둔 덕훈을 연기한 김주혁은 “시나리오를 절반도 안 읽었는데 ‘이 작품은 절대 하면 안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지만 자꾸 뒷이야기가 궁금해져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솔직히 아직도 100%캐릭터를 이해했다고 말은 못한다. 크랭크인하고 나서도 불안했지만 손예진과 호흡을 맞추고 사랑스런 인아를 보면서 ‘이 여자를 사랑할 수 있겠구나’라고 이해가 됐다.”고 캐릭터를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 사랑을 위해서라면 모든 걸 참아주는 덕훈을 연기한 김주혁은 올 가을 로맨틱 가이로 변신해 여심을 자극할 준비를 마쳤다. 한편 제 2회 세계문학상 당선작인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아내가 결혼했다’는 결혼하면 끝이라고 생각한 남자(김주혁 분)와 다른 남자와도 결혼하겠다고 선언한 여자(손예진 분)의 결혼과 사랑을 그린 영화로 오는 10월 23일 개봉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민선 “문근영과 비교, 부담감 느낀 적 없다”

    김민선 “문근영과 비교, 부담감 느낀 적 없다”

    배우 김민선이 사랑과 예술에 온몸을 던졌던 조선의 천재화가 신윤복으로 태어났다. 13일 오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영화 ‘미인도’(감독 전윤수ㆍ 제작 이룸영화사)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김민선은 “드라마 ‘바람의 화원’에서 신윤복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는 문근영과 비교에 부담을 느끼지 않는다.”고 밝혔다. 김민선은 “같은 시대, 같은 인물이고 설정이 같아서 둘을 비교하는 기사를 많이 접했다. 오히려 역사와 인물에 대한 정보가 많이 생겨서 좋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문근영과 내가 연기하는 신윤복은 너무 다르기 때문에 부담을 느낀 적은 단 한번도 없다. 문근영은 열정이 많고 모든 일에 열심히 해 옆에서 응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김민선은 “캐스팅 되기 전부터 내 작품이라고 생각했고 막연하게 이 작품을 하면 ‘행복하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촬영하는 내내 너무 행복했고 촬영 후에도 그 행복감이 남아있다.”고 촬영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영화 ‘하류인생’, ‘가면’등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김민선은 이번 영화를 통해 자유롭고 당찬 천재화가 신윤복의 모습과 함께 여인 신윤복의 이면을 보여줄 예정이다. 조선시대 천재 화가 신윤복이 여자였다는 도발적 상상력을 담은 ‘미인도’는 지난해 300만 관객을 동원한 ‘식객’의 전윤수 감독과 이성훈 프로듀서의 두번째 작품이다. 한편 남자로 평생을 살아가야 했던 여성화가 신윤복(김민선 분)과 그의 스승 김홍도(김영호 분), 신윤복을 사랑한 남자 강무(김남길 분)와 김홍도를 사랑한 여자 설화(추자현 분) 등 네 남녀의 치명적인 사랑을 그린 ‘미인도’는 11월 13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영화 ‘미인도’ 제작보고회 현장

    [NOW포토] 영화 ‘미인도’ 제작보고회 현장

    영화 ‘미인도’(감독 전윤수)의 제작보고회가 13일 오전 서울 중구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 현장에는 배우 김민선, 추자현, 김남길, 김영호와 전윤수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미인도’ 는 남자로 평생을 살아가야 했던 여성 화가 신윤복(김민선 분)과 그의 스승 김홍도(김영호 분), 신윤복을 사랑한 남자 강무(김남길 분)와 김홍도를 사랑한 여자 설화(추자현 분)등 네 남녀의 치명적인 사랑을 그린 영화로 오는 11월 13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인도’ 추자현 “파격적이기 보다 아름다운 작품”

    ‘미인도’ 추자현 “파격적이기 보다 아름다운 작품”

    배우 추자현이 조선 시대 최고의 기녀로 돌아왔다. 13일 오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영화 ‘미인도’(감독 전윤수ㆍ제작 이룸영화사)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추자현은 “ ‘미인도’는 파격적이라기보다 아름다운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개봉전부터 파격적인 노출로 화제를 모은 ‘미인도’에 대해 추자현은 “파격이라는 표현은 도를 넘어서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영화는 과하다는 느낌보다는 자연스러운 사랑을 아름답게 그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기녀로 출연하기 위해 촬영 전부터 가야금을 배운 추자현은 “가야금의 줄이 세고 단단해 첫날 연습 때 살점이 떼어져 피가 났다.”고 촬영 중 에피소드를 말했다. 이번 작품에서 추자현은 도도하고 아름다운 조선시대 최고의 기녀 설화 역을 맡아 농익은 연기와 관능적인 매력을 선보이게 된다. 한편 남자로 평생을 살아가야 했던 여성화가 신윤복(김민선 분)과 그의 스승 김홍도(김영호 분), 신윤복을 사랑한 남자 강무(김남길 분)와 김홍도를 사랑한 여자 설화(추자현 분) 등 네 남녀의 치명적인 사랑을 그린 ‘미인도’는 11월 13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민선 ‘눈을 뗄수 없는’ 그녀의 표정

    [NOW포토] 김민선 ‘눈을 뗄수 없는’ 그녀의 표정

    영화 ‘미인도’(감독 전윤수)의 제작보고회가 13일 오전 서울 중구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 현장에는 배우 김민선, 추자현, 김남길, 김영호와 전윤수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미인도’ 는 남자로 평생을 살아가야 했던 여성 화가 신윤복(김민선 분)과 그의 스승 김홍도(김영호 분), 신윤복을 사랑한 남자 강무(김남길 분)와 김홍도를 사랑한 여자 설화(추자현 분)등 네 남녀의 치명적인 사랑을 그린 영화로 오는 11월 13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민선 “‘미인도’ 놓치면 외국나갈 생각했다”

    김민선 “‘미인도’ 놓치면 외국나갈 생각했다”

    배우 김민선이 사랑과 예술에 온몸을 던졌던 조선의 천재화가 신윤복으로 태어났다. 13일 오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영화 ‘미인도’(감독 전윤수ㆍ 제작 이룸영화사)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김민선은 “‘미인도’에 출연이 무산되면 배우 활동을 중단하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김민선은 “사실 작품에 목말라 있었다. ‘여고괴담’ 이후에 내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 영화를 10년 동안 기다렸다.”며 “ ‘미인도’를 놓치면 공황상태가 올 것 같았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신윤복을 연기하기 위해 촬영 전부터 많은 노력을 했다는 김민선은 “캐스팅이 되기 전부터 모든 것을 연습한 배우는 나 밖에 없을 것이다. 국립중앙박물관에 무작정 찾아가 신윤복 그림을 보여 달라고 한 적도 있다. 다행히 도움을 받아 수장고에 들어가 있는 신윤복 그림 4편을 본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미인도’에 캐스팅이 안되면 외국에 나가서 공부를 해도 괜찮겠구나 생각이 들 정도로 신윤복이 되기 위해 열심히 했다.”고 설명했다. 김민선은 이번 영화를 통해 자유롭고 당찬 천재화가 신윤복의 모습과 함께 여인 신윤복의 이면을 통해 그동안 보여준 적 없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조선시대 천재 화가 신윤복이 여자였다는 도발적 상상력을 담은 ‘미인도’는 지난해 300만 관객을 동원한 ‘식객’의 전윤수 감독과 이성훈 프로듀서의 두번째 작품이다. 한편 남자로 평생을 살아가야 했던 여성화가 신윤복(김민선 분)과 그의 스승 김홍도(김영호 분), 신윤복을 사랑한 남자 강무(김남길 분)와 김홍도를 사랑한 여자 설화(추자현 분) 등 네 남녀의 치명적인 사랑을 그린 ‘미인도’는 11월 13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추자현 “제 미소 섹시한가요?”

    [NOW포토] 추자현 “제 미소 섹시한가요?”

    영화 ‘미인도’(감독 전윤수)의 제작보고회가 13일 오전 서울 중구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 현장에는 배우 김민선, 추자현, 김남길, 김영호와 전윤수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미인도’ 는 남자로 평생을 살아가야 했던 여성 화가 신윤복(김민선 분)과 그의 스승 김홍도(김영호 분), 신윤복을 사랑한 남자 강무(김남길 분)와 김홍도를 사랑한 여자 설화(추자현 분)등 네 남녀의 치명적인 사랑을 그린 영화로 오는 11월 13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권순만(서울신문 총무부 차장)씨 모친상 12일 수원의료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31)254-4699 김원태(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씨 별세 신영숙(건국대 교수)씨 상배 김정수(재미 사업)예랑(한신대 조교수)씨 부친상 송성규(삼성전자 부장)씨 빙부상 11일 건국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2)2030-7905 전두환(신한카드 부사장)씨 부친상 오영근 예종건 신태구 씨 빙부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3410-6916 최영욱(신한금융 부장)정욱(현대스위스저축은행 과장)영태(한샘 대리)씨 부친상 12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2)2650-2752 박명기(일간스포츠 기획취재팀 차장)옥기(서울지하철공사)연기(사업)씨 조모상 11일 청량리 성바오로병원, 발인 13일 오전 6시 (02)958-2408 김철진(아시아경제신문 온라인뉴스부장)주희(이비즈월드 대표)성진(사람잇 〃)씨 부친상 10일 경기 고양시 명지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30분 (031)810-5471 유영순(프로농구 창원 LG 과장)영주(WKBL 해설위원)씨 부친상 11일 인하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6시30분 (032)890-3193 손영준(LG 디스플레이 홍보부장)씨 부친상 이태갑(선진과학기기 대표)모인식(자영업)씨 빙부상 손영도(고려대 교수)씨 숙부상 11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927-4404 이삼조(전 동강농원 대표)씨 별세 용훈(에버테크 이사)철훈(삼훈하이테크 대표)기훈(외환은행 광고디자인팀 차장)씨 부친상 오해석(경원대 교수)성하운(동아일보 인터넷뉴스팀 편집위원)씨 빙부상 이유신(제일기획 제작국장)씨 시부상 10일 서울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5시 (02)2072-2011~2 우원선(진흥기업 실장)씨 모친상 신영교(전 신송실업 대표)유충식(전 동아제약 부회장)임주철(사업)하배현(포곡동물병원 원장)고한규(세림세라믹 대표)씨 빙모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2)3010-2231 김진도(대한유도회 부회장·기풍 대표)진해(기풍 부사장)씨 모친상 이지철(건풍산업 회장)민우기(건축감리사)신병철(자영업)씨 빙모상 11일 경북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53)420-6141 김병기(전 국제라이온스협회 복합지구 의장)병일(강남대 교수)씨 부친상 11일 광주 금호장례예식장, 발인 14일 오전 8시 (062)227-4381 정길조(사업)성조(〃)현조(전 미림개발 대표)성태(전 민주당 송파을 위원장)씨 모친상 익수(한국관광공사 상하이지점장)기철(수서경찰서 강력1반)호석(웅진코웨이)희석(삼보전기 과장)씨 조모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낮 12시 (02)3010-2294 이재혁(이건건축사무소 이사)재광(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숙진(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교수)씨 부친상 김정민(전 광주지방국세청장)이상수(전 KBS LA지사장)조도형(큐리어스 대표)씨 빙부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2)3410-6901 정상학(사업)씨 모친상 김동현(차문화 연구가)안주홍(사업)류현성(연합뉴스 산업부 부장대우)씨 빙모상 12일 충남 아산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8시 (041)544-4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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