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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최정원ㆍ송일국 “드라마 기대하세요”

    [NOW포토] 최정원ㆍ송일국 “드라마 기대하세요”

    김진의 동명만화 ‘바람의 나라’를 원작으로 해 화제를 모은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의 나라’(극본 정진욱,박진우,에이스토리ㆍ연출 강일수)의 제작현장 공개가 28일 오후 KBS 수원 드라마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현장에는 강일수PD와 배우들이(송일국,정진영,최정원,박건형,오윤아 등) 참석해 촬영현장 취재, 포토타임 및 인터뷰를 가졌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수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오윤아 “제 모습 어때요?”

    [NOW포토] 오윤아 “제 모습 어때요?”

    김진의 동명만화 ‘바람의 나라’를 원작으로 해 화제를 모은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의 나라’(극본 정진욱,박진우,에이스토리ㆍ연출 강일수)의 제작현장 공개가 28일 오후 KBS 수원 드라마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현장에는 강일수PD와 배우들이(송일국,정진영,최정원,박건형,오윤아 등) 참석해 촬영현장 취재, 포토타임 및 인터뷰를 가졌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수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드라마 ‘바람의 나라’의 제작현장

    [NOW포토] 드라마 ‘바람의 나라’의 제작현장

    김진의 동명만화 ‘바람의 나라’를 원작으로 해 화제를 모은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의 나라’(극본 정진욱,박진우,에이스토리ㆍ연출 강일수)의 제작현장 공개가 28일 오후 KBS 수원 드라마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현장에는 강일수PD와 배우들이(송일국,정진영,최정원,박건형,오윤아 등) 참석해 촬영현장 취재, 포토타임 및 인터뷰를 가졌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수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동욱 “연기를 할수 있어 나는 행복하다”

    이동욱 “연기를 할수 있어 나는 행복하다”

    이동욱은 생각이 많은 배우다. 한마디를 해도 쉽게 말하는 법이 없다. 그래서인지 그와의 인터뷰는 진지했고 이동욱이라는 배우를 다시 보게끔 만들었다. 그런 그가 영화 ‘그 남자의 책 198쪽’으로 통보도 없이 자신을 떠나간 옛 애인을 찾고자 매일 도서관을 찾아 198쪽의 단서를 찾는 베일에 싸인 남자로 돌아왔다. 그는 왜 198쪽을 찾아 나선 걸까? 미스테리를 찾아 진지하지만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눴다. # ‘그 남자의 책 198쪽’을 택한 이유라도 있나? 캐릭터 자체가 가지고 있는 미스터리에 끌렸다. 또 주인공들의 사랑이 시작될까 말까 하는 그 순간에 영화가 끝난다는 시나리오가 재미있었다. # 개봉이 1년 정도 늦어진 걸로 알고 있는데? 사실 그 1년 사이에 드라마를 해서 마음조리며 기다리지는 않았다. 언젠가 개봉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기다렸던 것 같다. # 상대배우인 유진과의 호흡은 어땠나? 2002년 KBS 드라마 ‘러빙유’에서 호흡을 맞춘 후로 6년 동안 친구로 지내왔다. 그래서인지 더욱 편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 촬영 분위기도 활기 찼고 다 찍고 나니 소풍을 갔다 온 기분이었다. # 사실 드라마에서 결과는 좋았지만 영화에서 흥행은 좋지 않았던 것 같은데? 둘 다 결과가 좋지 않은 것은 아니다. 배우가 어떤 작품을 선택할 때 흥행할지 안할지를 두고 선택하는 것은 아니지 않나.(웃음) 잘 되면 좋은 거지만 결과가 좋지 않아도 좌절하지는 않는다. # 작품을 선택할 때 어디에 중점을 두나? 계획적으로 머리가 돌아가는 편이 아니다. 시나리오를 보고 캐릭터가 매력적이라거나 도전하지 않았던 분야라면 충분히 도전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 전작을 보니 연기변신이라고 하기에는 좀 약했던 것 같은데? 사실 ‘마이걸’, ‘최강 로맨스’, ‘달콤한 인생’ 등 모든 작품의 캐릭터들이 비슷한 느낌은 아니었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변신이라는 것에 압박감 같은 건 없다. # 이제까지 작품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작품 하나하나 공들이지 않은 작품이 없다. 고통을 감안해 가면서 완성해 낸 캐릭터이기 때문에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을 고를 수 없지 않을까.(웃음) 그 중에서도 꼽으라면 ‘마이걸’은 대중적인 인기를 준 작품이었고 ‘달콤한 인생’의 경우는 힘들게 촬영했다. 힘들게 촬영한 만큼 성취감도 컸고 결과적으로 좋은 평을 받아 기억에 남는다. # 연기 말고 다른 걸 해보고 싶은 생각을 해본 적은 없나? 연기를 하면서 한번도 싫증을 느껴본 적이 없다. 사실 생각해보면 내가 할 줄 아는 거라곤 연기밖에 없지 않나. 내가 하고 싶은 연기를 할 수 있어 행복한 사람이라고 느끼며 산다. # 말이 많은 편이 아니라 주위에서 오해를 하기도 할텐데? 내가 까칠해 보이나.(웃음) 예전에는 이런 소리를 들으면 신경이 쓰이곤 했는데 지금은 왠만하면 신경 쓰지 않는다. 알고 보면 재미있는 사람이다. # 앞으로 어떤 캐릭터를 해보고 싶나? 참 해보고 싶은 게 많다. 스릴러나 느와르 장르도 해보고 싶고…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작품을 하면서 다른 캐릭터를 만나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다면 그걸로 만족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진영 ‘근엄한 왕’의 모습으로

    [NOW포토] 정진영 ‘근엄한 왕’의 모습으로

    김진의 동명만화 ‘바람의 나라’를 원작으로 해 화제를 모은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의 나라’(극본 정진욱,박진우,에이스토리ㆍ연출 강일수)의 제작현장 공개가 28일 오후 KBS 수원 드라마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현장에는 강일수PD와 배우들이(송일국,정진영,최정원,박건형,오윤아 등) 참석해 촬영현장 취재, 포토타임 및 인터뷰를 가졌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수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마르코 “연예인 아닌 연기자가 되고싶어요”

    마르코 “연예인 아닌 연기자가 되고싶어요”

    늦었다면 늦을 수 있는 나이지만 서른 둘 청년 마르코는 이제 시작이라고 말한다. 하고 싶은 것은 언제든 자유롭게 하던 한국계 아르헨티나인 마르코가 서른 둘 자서전을 새롭게 쓰기 시작했다. MBC 주말 인기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를 통해 대중과 친숙해진 잘생긴 청년 마르코. 그는 서른 둘이 되어 자신의 진정한 꿈을 찾았다. # “‘우결’하는 날이 기다려져요” 마르코가 ‘우결’에 투입 된 후 언젠가 담당 PD에게 “새로운 커플 중 가장 의외의 인물이 누구냐”고 물은 적이 있다. 당시 담당 PD는 “언젠 일본으로 격투기를 배운다고 떠날 지 모르는 마르코”라며 “마르코는 너무 자유로운 인물이라 절대 그 행동을 예측할 수 없다.”고 말했다. 얼마전 까지만 해도 한국에 머물던 마르코에게 가장 즐거운 일은 최근 배우고 있는 이종격투기와 친구들과 함께 하는 클럽문화였다. 그리고 ‘우결’의 새로운 커플 참여를 위해 담당 PD와 미팅을 할 때까지만 해도 마르코는 이종격투기를 배우기 위해 일본으로 가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 중이었다. 그런데 그런 마르코가 ‘우결’을 시작으로 달라졌다. 유년시절을 남미에서 보낸 탓에 자유로운 생활을 했던 그지만 이제는 하고 싶은 일이 생겼고 목표가 생겼다. “요즘 너무 좋아요. 우선 ‘우결’ 촬영에 최선을 다하고 싶어요. 만약에 진짜 이종격투기를 배우려 일본에 간다고 해도 그건 ‘우결’ 팀과 충분한 상의 된 후에요. 그런데 지금은 한국생활이 너무 재미있어요. 요즘 와서는 일도 많아지고 사람들이 좋아해주니까 너무 좋아요.” 약간은 서투른 말로 한국 생활에 대한 설렘을 전하던 마르코. 그는 최근 ‘우결’로 인해 인터뷰 섭외게 밀려들면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너무 바빠서 이종격투기 연습도 제대로 못해 사부님께 많이 혼나요. 그래도 시간이 나면 꼭 체육관에 들러 연습하려고 해요. 요즘엔 그렇게 좋아하던 클럽도 가지 못해 아쉽지만 그래도 너무 좋아요.”(웃음) ‘우결’에 출연한 후 클럽을 찾았다가 알아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5분 만에 집으로 귀가 했다는 마르코. 이후 그는 그렇게 좋아하던 클럽에도 가지 못했다. ‘우결’은 마르코의 인생을 180도 바꿔놨다. “8년 전 우연한 기회에 모델 활동을 시작했고, 종종 드라마에 출연하긴 했지만 지금처럼 많은 이들이 알아봐주는 건 처음이에요. 현재의 생활에 정말 만족해요.” # “연예인 아닌 배우 마르코로 불리고 싶어” 8년의 무명생활을 보냈던 마르코. 그에게 새로운 기회가 찾아왔고 마르코는 그 기회를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중이다. “무명이라고 하면 무명이라 할 수 있는 시간을 보냈잖아요. 그런데 ‘우결’로 인해 사람들이 마르코라는 이름을 알게 되고 불러줘 보람돼요. 아무 생각 없이 여기까지 왔는데, 지금은 연기에 대한 욕망이 더욱 커졌어요. 처음에는 생각보다 잘 안돼서 걱정하기도 했지만, 이번 ‘우결’을 시작으로 좋은 연기자로 성장하고 싶어요.” 연예인이 아닌 배우 마르코가 되고 싶다는 그의 롤모델은 할리우드 스타 조니뎁이다. 자신만의 독특한 색을 가진 배우를 꿈꾸는 마르코는 극 중 외국인이 아닌 한국말로 연기를 하길 꿈꾼다. “현재 다니엘 헤니, 데니스 오 등 외국계 배우들의 활동이 많잖아요. 그분들이 닦아 놓은 노력 때문에 전 좀 더 쉽게 국내 활동을 시작하게 된 것 같아요. 감사할 따름이죠. 아르헨티나에서 한국드라마 ‘모래시계’의 최민수, 이정재 씨의 역할을 참 감명 깊게 봤는데, 저도 한국어로 그들처럼 멋진 연기를 해보고 싶어요.” 조금은 남들 보다 늦은 시작일 지 모른다. 그러나 마르코에게는 절대 늦은 시작이 아니다. 자신이 진정 하고 싶은 일을 찾았고 이제 그 꿈을 이룰 출발선상에 섰다. “절대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4년 이란 시간을 연기자가 되기 위해 연습했고 이제 시작이에요. 좀 더 한국어도 많이 연습해서 좋은 연기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이 지켜봐 주세요.”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민선 “노출? 숨을거였으면 시작도 안했다”

    김민선 “노출? 숨을거였으면 시작도 안했다”

    김민선은 달변가다. 정해진 같은 시간을 인터뷰를 해도 다른 배우들보다 2~3배는 쓸만한 코멘트가 쏟아져 나오니 말이다. 그것도 누구나 할 수 있는 뻔한 대답이 아닌 자신의 생각을 담은 솔직한 이야기다. 이런 영리한 배우 김민선이 영화 ‘미인도’의 신윤복으로 다시 태어났다. 게다가 여배우에게 부담이 될법한 과감한 노출신도 거뜬히 해냈다. 23일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만난 김민선은 촬영이 끝나 개봉을 앞둔 지금도 신윤복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 같았다. 가을비가 촉촉히 내리는 날, 그를 만나 쉴새 없는 수다를 나눴다. # 신윤복은 내게 운명이었다! 김민선은 “시나리오를 받는 순간부터 이건 운명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나를 통해서 신윤복이라는 인물을 밖으로 끄집어 내 관객들에게 많은 걸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다.” 는 말로 이번 영화를 선택한 배경을 설명했다. “시나리오가 맘에 든다고 해서 그 작품이 내 것이 될 수는 없어요. 하지만 목 빠지게 기다리는 것도 너무 바보 같았죠. 그래서 캐스팅 전부터 신윤복이 되기 위해 준비했어요.” 김민선은 캐스팅이 확정 되기 전부터 신윤복으로 태어나기 위해 그림에서 승마, 거문고까지 배울 수 있는 것은 모두 배웠다. 그러다 캐스팅이 안됐으면 어떻게 했을 거냐고 물으니 웃으며 “노력을 했는데도 안됐으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노력도 안 했는데 캐스팅이 안됐으면 제 자신한테 너무 실망했을 것”이라고 딱 잘라 말한다. 김민선은 예고편을 통해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속 전라신에 대해서도 같은 맥락으로 설명했다. “우리 영화에서 노출이라는 것은 아주 중요한 부분이였고 신윤복이 여자로 돌아가기 위한 과정이기 때문에 내 역할에 필요한 부분이었다.”고 강조했다. # 노출? 숨을 거였으면 시작도 안했다! 노출에만 쏟아진 시선이 내심 서운하지 않느냐고 물었더니 “관심을 가져 주는 것만으로도 고맙다. 힘들게 만들었는데 관객들의 관심도 못 받고 지나가 버리면 그만큼 아쉬운 것도 없는 것 같다.”고 되레 관심을 받는 것에 고마워한다. “여배우로서 노출신 부담이 없었다면 거짓말일거예요. 하지만 숨을 거였으면 처음부터 시작도 안했어요. 전윤수 감독님은 물론 스테프분들 모두를 100% 믿었기 때문에 노출에 대한 부담감이 없어졌죠.” 감독과 배우들, 스테프들 세 박자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해 촬영 내내 너무 즐거웠다는 김민선은 이번 영화를 통해 10년 동안 짊어지고 있던 무게를 떨쳐버렸다고 털어놓았다. “연기하는 10년 동안 너무 많은 걸 주머니에 넣고 다녔던 것 같아요. 사실 매번 작품을 할 때마다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마음이지만 그게 쉽지 않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연기를 처음 시작할 때처럼 무거운 짐들을 비워버렸어요.” 하지만 결국 배우를 평가하는 것은 캐릭터에 얼마나 몰입했느냐는 것. 그는 신윤복이 여자였다는 상상력에서 출발한 영화 속 신윤복을 어떻게 소화해냈을까. “예인에 대한 영화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배우로서 꼭 도전해 볼만한 역할이었죠. 나를 통해 신윤복이라는 인물을 다시 깨워내고 싶었어요. 흔하지 않은 이야기였기에 배우로서 도전해보고 싶었고 더 많은 걸 배우고 깨달았던 것 같아요.” # 문근영과 비교? 부담감 같은 건 없어요! 이어 드라마에서 동일인물로 연기중인 문근영과의 비교에 대해서도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에 하나가 문근영 씨와 비교예요. 하지만 음식이 재료가 같다고 해서 똑같은 맛이 나는 건 아니잖아요. 소재만 같을 분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어 보여줄 수 있는 것도 다른 두 배우이기 때문에 부담감 같은 건 절대 없어요.” 이번 영화로 배우로서 변신이 가능할 거라고 믿느냐는 질문에 “마음을 다 비웠기 때문에 또 다시 무엇인가를 시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 것 같다. 30살에 내 옷을 입었고 사이즈도 알았기 때문에 다른 옷도 잘 고를 수 있을 것 같다.”고 웃었다. “아직은 성공의 길로만 가고 싶지 않아요. 매번 작품을 하면서 하나씩 배웠고 얻었기 때문에 후회는 없어요. 앞으로도 어떤 작품을 선택하든 하나라도 얻을 수 있는 게 있다면 도전하고 싶어요.”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우결’ 마르코 “손담비 없는 예능은 어려워”

    ‘우결’ 마르코 “손담비 없는 예능은 어려워”

    잘 생긴 이목구비와 자유분방한 성격으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를 통해 시청자를 사로잡은 마르코가 예능 프로그램의 어려움을 전했다. 마르코는 최근 서울신문NTN과 가진 인터뷰에서 “앞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계속해서 출연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우결’만 열심히 하고 싶다.”며 예능 프로그램 출연에 대해 말문을 이었다. 마르코는 “예능 프로그램은 연기와는 또 다른 것 같다. 연기할 때는 그 상황에 맞춰 주어진 데로 연기하면 되지만,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많은 출연진들과 조화를 이뤄야 하기 때문에 그들과 어울리기가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어 마르코는 “그런데 ‘우결’은 아내인 손담비와만 호흡을 맞추면 되니까 재미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함께 출연 중인 손담비에 대해 “‘우결’을 통해 만나기 전 피트니스 클럽에서 만나 인사를 나눈 적이 있다. 내가 너무 자유분방해 날 전혀 모르는 사람과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는 것 보단 날 조금이라도 아는 손담비와 함께 하는 것이 좋다.”며 “손담비는 너무 순순하고 착해서 재미있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26일 방송되는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새로운 집으로 이사간 크라운 제이ㆍ서인영, 놀이 공원에서 새로운 추억을 만든 김현중ㆍ황보 커플 등의 이야기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정훈 “한류페스티벌 참석 즐거워요”

    [NOW포토] 김정훈 “한류페스티벌 참석 즐거워요”

    2008서울한류페스티벌의 행사 중 하나인 ‘ASIA AID 콘서트’가 24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가운데 김정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서울ㆍ아시아의 포옹’을 주제로 한 이번 2008서울한류페스티벌은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위협받는 밥상] 생산·유통 등 모두 공개돼야

    [위협받는 밥상] 생산·유통 등 모두 공개돼야

    식품안전사고가 터질 때마다 정부 대책이 쏟아지지만 먹거리 불안은 여전하다. 지난 7월 식품안전종합대책 발표에 이어 9월 식품안전기본법 시행령과 식품위생법 전면개정안을 입법예고했지만 멜라민 사태가 터지면서 또다시 허점을 드러냈다. 전문가들은 식품 관리체계의 일원화와 함께 표시제 강화를 통한 소비자 선택권 강화, 근거리 농업의 육성 정책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농산물 유통 전에는 농식품부 유통 후에는 식약청서 관리 식품안전관리는 관련되는 부처만 8곳에, 법률도 20여개나 되는 등 복잡하게 얽혀 있다. 분유는 농식품부에서 안전을 책임지지만 분유를 사용한 제품은 식약청에서 관리한다. 농산물도 유통 전에는 농식품부가, 유통 후에는 식약청에서 관리한다. 유전자조작농산물(GMO)은 지식경제부에서,GMO 식품은 식약청에서 관리한다. 먹는 샘물은 환경부에서, 주류는 국세청에서, 소금은 지식경제부에서 각각 관리한다. 단속도 각 지방자치단체와 보건소, 농산물 품질관리원, 수의과학검역원, 수산물품질검사소, 식약청 등으로 복잡하다. 지난달 11일 중국 멜라민 분유 파문 당시 식약청은 유제품 관리를 농식품부 소관으로 미루다 가공식품이 수입됐다는 지적이 나오자 같은 달 18일에야 조사에 착수했다. 윤석원 중앙대 산업경제학과 교수는 “복잡한 식품안전관리 시스템 정비가 시급하다.”면서 “아울러 소비자들이 먹거리에 대해 깐깐하게 따지는 합리적 소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대부분의 선진국들은 식품안전관리를 일원화하고 있다. 영국은 2000년 식품기준청을 설립, 운영하고 있다. 독일은 2002년 식품소비자보호부를 만들었다. 캐나다, 일본, 프랑스는 기능별로 관리업무를 통합했다. 정부는 2005년 식품안전처 신설을 골자로 한 식품안전체계 정비를 시도했으나 무산됐다. 정부는 멜라민 분유 파문 이후 대책 마련에 나섰지만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정부와 한나라당은 식품 집단소송제 도입과 위해식품 제조자 무한책임,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수입식품 및 반가공 수입식품 표시제 강화, 위해사범 형량 하한제, 부당이득 환수제 등을 내놓았다. 식품 집단소송제는 지난 7월 업계 반대로 식품안전종합대책에서 제외됐던 사안으로, 멜라민 파문이 잠잠해질 경우 흐지부지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주요 부재료 원산지 표시도 강화해야 이경화 한국여성민우회 소비자생활협동조합 홍보기획대리는 “식품 안전을 위해서는 단순한 위생차원이 아니라 원산지표시제 강화와 이력추적관리제 등 시스템을 강화해야 한다.”면서 “또 생산, 가공, 유통, 소비 등 모든 과정의 정보를 소비자들에게 투명하게 제공하는 대책도 마련돼야 한다.”고 식품행정의 투명성을 강조했다. 방병호 을지대 식품과학부 교수도 구체적 대안을 주문했다. 방 교수는 “예를 들어 오는 12월부터 원산지 표시제가 시행되는 김치의 경우 배추만 국내산이면 부재료에 관계없이 국내산으로 표시하는데, 배추김치에는 고춧가루와 마늘 등 적은 양이지만 배추 이상으로 중요한 요소가 들어가는 만큼 소비자 안전과 농가 보호차원에서 중요한 부재료의 원산지 표시도 강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농업정책 강화 등 근본적으로 치유책 필요 먹거리 불안은 국내 농업의 붕괴에서 비롯되는 만큼 국내 농업 육성책이 절실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통계청에 따르면 65세 이상 농가인구가 29.1%에 달하는 등 농촌사회는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했다. 서동진 한국농어촌사회연구소 사무국장은 “먹거리 위기는 국내 농업의 붕괴에서 비롯됐다.”면서 “쌀을 빼면 5%밖에 안 되는 식량자급률은 어떠한 대책이 나와도 먹거리의 심각한 위기를 불러 올 수 밖에 없는 만큼 정책적으로 국내 농업 지원과 로컬푸드 등을 장려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유기농산물 판매업체인 푸드플러스 김홍정 사장은 “3년을 투자, 제주도에서 정부 인증을 받은 유기농 귤을 생산했지만 판로를 찾지 못해 헐값에 넘겨야 했다.”면서 “유기농산물을 생산해도 판로가 없는 농민들은 결국 유기농을 포기하게 된다.”고 말했다. 기획탐사부 조현석 강국진 김민희기자 tamsa@seoul.co.kr
  • [NOW포토] 동방신기 ‘압도적인 댄스’ 선보이며

    [NOW포토] 동방신기 ‘압도적인 댄스’ 선보이며

    2008서울한류페스티벌의 행사 중 하나인 ‘ASIA AID 콘서트’가 24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동방신기가 참석해 열띤 무대공연을 선보이며 자리를 빛냈다. 한편 ‘서울ㆍ아시아의 포옹’을 주제로 한 이번 2008서울한류페스티벌은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SS501 “여러분들 즐겁게 놀아봐요”

    [NOW포토] SS501 “여러분들 즐겁게 놀아봐요”

    2008서울한류페스티벌의 행사 중 하나인 ‘ASIA AID 콘서트’가 24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SS501이 참석해 열띤 무대공연을 선보이며 자리를 빛냈다. 한편 ‘서울ㆍ아시아의 포옹’을 주제로 한 이번 2008서울한류페스티벌은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동방신기 “한번 덤벼보라구”

    [NOW포토] 동방신기 “한번 덤벼보라구”

    2008서울한류페스티벌의 행사 중 하나인 ‘ASIA AID 콘서트’가 24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동방신기가 참석해 열띤 무대공연을 선보이며 자리를 빛냈다. 한편 ‘서울ㆍ아시아의 포옹’을 주제로 한 이번 2008서울한류페스티벌은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SG워너비 “ASIA AID 행사 참석했어요”

    [NOW포토] SG워너비 “ASIA AID 행사 참석했어요”

    2008서울한류페스티벌의 행사 중 하나인 ‘ASIA AID 콘서트’가 24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가수 SG워너비가 참석해 열띤 무대공연을 선보이며 자리를 빛냈다. 한편 ‘서울ㆍ아시아의 포옹’을 주제로 한 이번 2008서울한류페스티벌은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지훈 “여러분들 반가워요”

    [NOW포토] 이지훈 “여러분들 반가워요”

    2008서울한류페스티벌의 행사 중 하나인 ‘ASIA AID 콘서트’가 24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이지훈이 참석해 열띤 무대공연을 선보이며 자리를 빛냈다. 한편 ‘서울ㆍ아시아의 포옹’을 주제로 한 이번 2008서울한류페스티벌은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SS501의 ‘화려한 무대’

    [NOW포토] SS501의 ‘화려한 무대’

    2008서울한류페스티벌의 행사 중 하나인 ‘ASIA AID 콘서트’가 24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SS501이 참석해 열띤 무대공연을 선보이며 자리를 빛냈다. 한편 ‘서울ㆍ아시아의 포옹’을 주제로 한 이번 2008서울한류페스티벌은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동완 ‘11월 17일’ 군입대 “저도 갑니다”

    김동완 ‘11월 17일’ 군입대 “저도 갑니다”

    가수 김동완의 입대 날짜가 확정됐다. 김동완은 에릭에 이어 11월 17일 충남 공주훈련소에 입소한다. 이후 4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군복무할 예정이다. 김동완 소속사 관계자는 “11월 17일 32사단 공주 훈련소로 입소한다.” 며 “현재 마지막 앨범 준비로 녹음이 한창”이라고 밝혔다. 이어 “군입대 전 마지막 앨범은 싱글 형식의 음반으로 11월 초에 발매될 예정”이라며 “군 입대 시기가 얼마 남지 않았지만 마지막까지 팬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7월 첫 앨범의 타이틀곡 ‘손수건’으로 신화에서 솔로 가수로 나선 김동완은 최근까지 솔로 2집 ‘비밀’, ‘남자의 사랑’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지난 달 20일에는 생애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며 입대 전 솔로가수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한편 신화는 지난 9일 에릭의 군입대를 필두로 올해 김동완, 내년 전진과 이민우의 군입대가 예정돼 있어 당분간 긴 휴식기를 갖게 될 전망이다. 1988년 데뷔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룹 신화는 올해 상반기 스폐셜 앨범이 10만장을 돌파하며 최장수 그룹으로서 저력을 과시했던 바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족의 힘을 찾아서’…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개막

    ‘가족의 힘을 찾아서’…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개막

    제 2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가 22일 오후 7시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배우 탁재훈과 최정윤의 사회로 열렸다. 이날은 홍보대사 김혜성과 안소희를 비롯해 심사위원인 주진숙, 박기복, 마이클스티븐슨, 개막작 감독인 벤 스타센, 영화 평론가 겸 심리학자 심영섭, 영화 평론가 정성일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조직위원장인 이계영의 개막선언으로 시작된 행사는 축하공연으로 작가 김하준이 가족을 주제로 모래를 이용한 샌드애니메이션을 선보였다. 홍보대사로 선정된 김혜성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축제답게 가족의 정이나 힘을 찾을 수 있는 이번 영화제의 홍보대사로 선정돼 영광”이라고 전했다. 이어 안소희는 “가족 뿐만 아니라 주변에 있는 분들과 즐길 수 있는 축제에 많이 참여했음 좋겠다.”고 덧붙였다. 개막작은 전 세계 영화 산업의 새로운 흐름으로 주목 받고 있는 3D 영화 ‘플라이 미 투 더 문’이 선정돼 아시아 국가에서 처음으로 상영됐다. 이에 앞서 벤 스타센 감독은 직접 개막식에 참석해 작품을 소개했다. 한편 올해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에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동시에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28개국 120편의 영화로 22일부터 28일까지 CGV용산 및 용산 아이파크몰 일대에서 개최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신혜성 “영화제 홍보대사, 열심히 할게요”

    [NOW포토] 신혜성 “영화제 홍보대사, 열심히 할게요”

    제 2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가 2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배우 탁재훈과 최정윤의 사회로 열렸다. 이날 홍보대사인 신혜성이 개막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최정윤 ‘단아한 모습’으로

    [NOW포토] 최정윤 ‘단아한 모습’으로

    제 2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가 2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배우 탁재훈과 최정윤의 사회로 열렸다. 이날 사회자인 최정윤이 개막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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