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민우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 500엔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 무주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 역대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 2만명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589
  • [NOW포토] 신은경 “이런 표정은 좀…”

    [NOW포토] 신은경 “이런 표정은 좀…”

    MBC 아침드라마 ‘하얀 거짓말(극본 조은정ㆍ연출 배한천,이민수)의 제작발표회가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 경영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배우 신은경,김해숙,김유석,임지은,김태현이 참석해 드라마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12월 1일 오전 7시 50분 첫 방송.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하얀 거짓말’ 제작발표회 현장

    [NOW포토] ‘하얀 거짓말’ 제작발표회 현장

    MBC 아침드라마 ‘하얀 거짓말(극본 조은정ㆍ연출 배한천,이민수)의 제작발표회가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 경영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배우 신은경,김해숙,김유석,임지은,김태현이 참석해 드라마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12월 1일 오전 7시 50분 첫 방송.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은경 “이제야 인생의 깊이를 알게됐다”

    신은경 “이제야 인생의 깊이를 알게됐다”

    첫 아침드라마 나들이에 나선 탤런트 신은경이 “이제는 인생의 깊이를 알게 됐다.”며 뒤늦게 아침드라마 주인공으로 나서게 된 이유를 밝혔다.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 경영센터에서 열린 MBC 새 아침드라마 ‘하얀 거짓말’(극본 조은정·연출 배한천)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신은경은 “아침드라마 선택에 부담감이 없었냐?”는 질문에 “이제는 아침드라마 속 역할을 소화해 낼 수 있을 만큼의 경험이 쌓였다고 판단됐다.”고 답했다. “사실 불과 몇년 전 까지만 해도 아침드라마 주인공을 소화해 낼 용기가 없었다.”고 고백한 신은경은 “하지만 이제는 자신감이 생길 만한 경험이 쌓였다. 나로서는 새로운 도전”이라고 설명했다. 그간 아침드라마를 하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신은경은 “가정이란 조심스러운 주제를 다루고 있는 만큼 감정적으로 인생의 깊이를 느껴보지 못한 연기자가 섣불리 뛰어들 분야가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신은경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경험을 했고 이 시간들이 이번 드라마의 배역을 연기하는데 있어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그는 “그간 여러 일을 경험하면서 많은 점을 느끼고 연기자로 돌아왔다. “며 “이제는 경험에서 우러 나오는 연기로 역할에 몰입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정 많은 어머니 역을 연기함에 있어 신은경은 “사실 최근 제 아이가 뇌수종으로 많이 아픈데 아빠 쪽에 가 있어 제가 돌볼 수 없는 상황”이라고 무겁에 입을 뗀 후 ”적어도 모성애 부분에서는 진실된 연기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마지막으로 신은경은 “나는 실제 생활에 있어서도 드라마 배역을 닮아가는 경향이 있다.”며 “지금 상황이 다소 어려운데 억척스러운 엄마 서은영처럼 잘 이겨내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12월 1일 첫 방송되는 ‘하얀 거짓말’은 자식에 대한 어머니의 본능적인 사랑에 대한 이야기와 정신적 성장이 멈춘 한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며 사회일원으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 등을 풀어낸다. 신은경은 바보라 불릴만큼 착하고 온고지순한 아내와 엄마로 살아가는 인물 서은영 역을 연기한다. 종합병원 간호사인 그는 무능력했던 부모님, 철부지 여동생을 둔 덕에 일찍 철이 들었다. 첫사랑의 이별과 첫 아이 마저 잃은 깊은 슬픔에 고뇌하지만 당장 살아갈 일이 바빠 슬퍼 할 여유조차 갖지 못하는 여인으로 그려진다. 하지만 이러한 인생의 그늘을 걷어줄 새로운 인생의 동행자를 만나게 되고 새로운 희망을 찾아 나선다는 줄거리를 다루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골프선수 최경주, 이번엔 나눔의 천사로

    [NOW포토] 골프선수 최경주, 이번엔 나눔의 천사로

    KBS 사랑의 리퀘스트 특집방송인 ‘최경주와 100人의 천사’의 기자간담회가 19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KBS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장에는 김경란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프로골퍼 최경주가 참석해 프로그램 소개 및 인터뷰, 포토타임 등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최경주와 100人의 천사’는 100명의 인원이 각각 100만원을 가지고 자신과 가족이 아닌 다른 누군가를 위해 사용하는 내용으로 22일 KBS 1TV에서 5시 10분에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석훈 “180도 변한 연기 기대하세요”

    [NOW포토] 김석훈 “180도 변한 연기 기대하세요”

    영화 ‘1724 기방난동사건’(감독 여균동ㆍ제작 싸이더스FNH,배우마을)의 언론시사회가 18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장에는 여균동 감독과 배우 이정재, 김석훈, 김옥빈, 이원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조선 1724년, 시대를 풍미한 주먹패들의 의리와 사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1724 기방난동사건’은 12월 4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옥빈 “데뷔 첫 사극 연기 어려웠다”

    김옥빈 “데뷔 첫 사극 연기 어려웠다”

    배우 김옥빈이 데뷔 후 첫 사극연기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18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1724 기방난동사건’(감독 여균동ㆍ제작 싸이더스FNH,배우마을)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김옥빈은 “처음하는 사극 연기가 정말 어려웠다.”고 전했다. 김옥빈은 이번 영화에서 황진이와 함께 조선 최고의 미색을 겨루던 기녀 설화 역할을 맡아 첫 사극연기에 도전했다. “내공이 센 캐릭터라서 사극톤으로 대사를 처리했다.”는 김옥빈은 “평소의 말투를 쓰게 되면 캐릭터가 잘 살지 않을 것 같아 끝까지 높임말을 고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옥빈은 “감독님과 배우분들의 많은 도움을 받아서 캐릭터를 완성할 수 있었다. 정말 사극 연기는 어려운 것 같다.”고 덧붙였다. 드라마 ‘안녕하세요 하느님’, ‘오버 더 레인보우’, 영화 ‘다세포 소녀’ 등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한 김옥빈은 영화 속에서 고전적인 무용과 아름다운 한복 자태를 선보였다. 한편 조선 1724년, 시대를 풍미한 주먹패들의 의리와 사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1724 기방난동사건’은 김옥빈을 비롯해 이정재, 김석훈, 이원종 등이 출연한다. 12월 4일 개봉.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석훈 “연기 10년차, 강한 캐릭터 하고 싶었다”

    김석훈 “연기 10년차, 강한 캐릭터 하고 싶었다”

    배우 김석훈이 데뷔 10년 만에 첫 악역연기에 도전한 이유를 전했다. 18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1724 기방난동사건’(감독 여균동ㆍ제작 싸이더스FNH,배우마을)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김석훈은 “데뷔 10년차인데 캐릭터가 강한 역할을 해보고 싶었다.”고 솔직한 속내를 내비쳤다. 김석훈은 “배우로서 멋있는 역할보다는 강한 캐릭터를 독특하게 소화해내면 재미있을 것 같았다.”며 “이 작품이 캐릭터 강한 역할의 첫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자신의 첫 악역연기에 대해서는 “악역이라고 해서 보통 남성적이고 포악스러운 모습을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이번에는 ‘어떻게 하면 독특하게 소화해낼 수 있을까’ 고민했다.”며 “의상, 헤어스타일, 장신구는 물론 말투에도 변화를 줬다.”고 설명했다. SBS 드라마 ‘홍길동’(1998)으로 데뷔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한 김석훈은 이번 영화에서 악역이지만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냈다. 한편 조선 1724년, 시대를 풍미한 주먹패들의 의리와 사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1724 기방난동사건’은 김석훈을 비롯해 조선의 주먹계를 구하는 이정재, 명월향 제일의 기생의 김옥빈이 출연했다. 12월 4일 개봉.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정재 “확 풀어지는 역할 해보고 싶었다”

    이정재 “확 풀어지는 역할 해보고 싶었다”

    배우 이정재가 드라마 ‘에어시티’ 이후 1년 만에 영화 ‘1724 기방난동사건’으로 스크린으로 컴백했다. 18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1724 기방난동사건’(감독 여균동ㆍ제작 싸이더스FNH,배우마을)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정재는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전했다. 다소 긴장한 표정의 이정재는 “기대도 걱정도 많이 했는데 영화가 잘 나온 것 같아 다행이다. 대부분의 장면이 ‘실제로 저렇게 촬영을 했었나’ 할 정도로 보완이 잘됐다.”고 영화를 본 소감을 밝혔다. 천둥이라는 캐릭터가 마음에 들었다는 이정재는 “작은 사랑의 이념이 남자의 인생을 확 바꾸는 설정이나 스토리 라인이 마음에 들었다. 연출뿐만 아니라 연기력도 뛰어난 (여균동) 감독님과도 꼭 한번 작업해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 작품을 선택한 특별한 이유라도 있느냐는 질문에는 “사람들이 많이 묻는 질문 중에 하나가 바로 이거다. 전 작품이 깔끔한 연기만 해서 그런지 확 풀어지는 역할을 해보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이정재는 이번 영화에서 의협이 사라진 조선의 주먹계를 구하는 천둥 역할을 맡아 외모 뿐만 아니라 연기변신을 선보였다. 전작 ‘모래시계’, ‘태양은 없다’, ‘시월애’, ‘태풍’ 등 여러 작품에서 냉철한 카리스마와 부드러운 젠틀함을 보였던 이정재는 자유분방한 캐릭터인 천둥과 혼연일체가 되어 관객들에게 호쾌한 액션과 웃음을 전한다. 한편 조선 1724년, 시대를 풍미한 주먹패들의 의리와 사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1724 기방난동사건’은 이정재를 비롯해 명월향 제일의 기생의 김옥빈, 조선 최고의 야심가 김석훈이 출연한다. 12월 4일 개봉.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원종 “의협을 위해 죽고 산다”

    [NOW포토] 이원종 “의협을 위해 죽고 산다”

    영화 ‘1724 기방난동사건’(감독 여균동ㆍ제작 싸이더스FNH,배우마을)의 언론시사회가 18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장에는 여균동 감독과 배우 이정재, 김석훈, 김옥빈, 이원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조선 1724년, 시대를 풍미한 주먹패들의 의리와 사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1724 기방난동사건’은 12월 4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1724 기방난동사건’ 주역들 한 자리에

    [NOW포토] ‘1724 기방난동사건’ 주역들 한 자리에

    영화 ‘1724 기방난동사건’(감독 여균동ㆍ제작 싸이더스FNH,배우마을)의 언론시사회가 18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장에는 여균동 감독과 배우 이정재,김석훈,김옥빈,이원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조선 1724년, 시대를 풍미한 주먹패들의 의리와 사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1724 기방난동사건’은 12월 4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환하게 웃는’ 이정재ㆍ김옥빈

    [NOW포토] ‘환하게 웃는’ 이정재ㆍ김옥빈

    영화 ‘1724 기방난동사건’(감독 여균동ㆍ제작 싸이더스FNH,배우마을)의 언론시사회가 18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장에는 여균동 감독과 배우 이정재,김석훈,김옥빈,이원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조선 1724년, 시대를 풍미한 주먹패들의 의리와 사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1724 기방난동사건’은 12월 4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1724 기방난동사건 ‘의리와 사랑을 위해’

    [NOW포토] 1724 기방난동사건 ‘의리와 사랑을 위해’

    영화 ‘1724 기방난동사건’(감독 여균동ㆍ제작 싸이더스FNH,배우마을)의 언론시사회가 18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장에는 여균동 감독과 배우 이정재,김석훈,김옥빈,이원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조선 1724년, 시대를 풍미한 주먹패들의 의리와 사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1724 기방난동사건’은 12월 4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옥빈 “마이크가 너무 멀어요~”

    [NOW포토] 김옥빈 “마이크가 너무 멀어요~”

    영화 ‘1724 기방난동사건’(감독 여균동ㆍ제작 싸이더스FNH,배우마을)의 언론시사회가 18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장에는 여균동 감독과 배우 이정재, 김석훈, 김옥빈, 이원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조선 1724년, 시대를 풍미한 주먹패들의 의리와 사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1724 기방난동사건’은 12월 4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동완 ‘그의 인기 홍콩에서도’

    [NOW포토] 김동완 ‘그의 인기 홍콩에서도’

    그룹 신화의 멤버 김동완이 17일 오후 1시 충남 공주에 위치한 32사단 신병 교육대로 입소했다. 최근 싱글앨범 ‘약속’으로 활동하던 김동완은 32사단 신병교육대에서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한다. 서울신문NTN(공주)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동완 ‘짧은 머리’가 더 어울려

    [NOW포토] 김동완 ‘짧은 머리’가 더 어울려

    그룹 신화의 멤버 김동완이 17일 오후 1시 충남 공주에 위치한 32사단 신병 교육대로 입소했다. 최근 싱글앨범 ‘약속’으로 활동하던 김동완은 32사단 신병교육대에서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한다. 서울신문NTN(공주)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동완 일문일답 “충성! 늦은만큼 열심히”

    김동완 일문일답 “충성! 늦은만큼 열심히”

    가수 김동완(29)이 에릭에 이어 신화에서 두번째로 입소했다. 검은 잠바에 청바지의 수수한 차림으로 훈련소에 도착한 김동완은 도착하자 마자 “충성” 인사를 건네며 자신을 배웅 온 200여명의 팬들과 50여명의 취재진에게 앞에 서 입소 전 소감을 밝혔다. 17일 오후 1시 충남 공주에 위치한 32사단 신병훈련소로 입소해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게 되는 김동완은 입소 전 짧게 자른 머리를 매만지며 비교적 담담하고 환한 표정으로 취재진의 질문에 답했다. 다음은 입소 전 김동완과 가진 일문일답 - 지금 심정이 어떤가? 좋습니다. - 표정이 밝다. 어제 꿈을 꿨는가? 꿈은 안꿨습니다. - 직접 배웅 온 팬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감사합니다. 4주동안 훈련 잘 받고 오겠습니다. 다들 기다릴 거라고 생각합니다. - 신화 멤버들이 입소 전에 뭐라고 했는가? 오늘 아침에 에릭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에릭이 로션을 챙겨가라고 하더군요. - (에릭이 로션은 챙겨주지 않고) 말 뿐이였는가? 말이라도 어딥니까? 고맙죠.(웃음) - 마지막 앨범 ‘약속’을 발매하고 가는데 아쉬움은 없는가? 워낙 늦게 가는 거라 열심히 하겠다는 생각 뿐입니다. - 군대를 다녀온 후 미래의 김동완의 모습을 그려봤는가? 신화 10집 발매 후 다시 신화로 돌아와서 팬들 앞에 서고 싶습니다. -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남긴다면? 늦게 가는 군대지만 열심히 하고 돌아오겠습니다. 에릭과 제가 입소했지만 신화 및 나머지 멤버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한편 4주간의 기초훈련을 마친 이후 김동완은 서울 서대문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이로써 김동완은 지난 10월 9일 입소했던 에릭(본명 문정혁·29)에 이어 두 번째로 군에 입소하는 멤버가 됐다. 현재 에릭은 4주간 군사훈련을 마치고 11월 6일 퇴소해 현재 서울메트로에서 근무 중이다. 한편 그룹 신화는 지난달 9일 에릭의 군입대를 필두로 오늘(17일) 김동완, 내년에는 전진과 이민우의 군입대가 예정돼 있어 당분간 긴 휴식기를 갖게 될 전망이다. 서울신문NTN(공주)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동완 ‘조국의 부름’을 받고

    [NOW포토] 김동완 ‘조국의 부름’을 받고

    그룹 신화의 멤버 김동완이 17일 오후 1시 충남 공주에 위치한 32사단 신병 교육대로 입소했다. 최근 싱글앨범 ‘약속’으로 활동하던 김동완은 32사단 신병교육대에서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한다. 서울신문NTN(공주)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동완 “입대 명 받았습니다”

    [NOW포토] 김동완 “입대 명 받았습니다”

    그룹 신화의 멤버 김동완이 17일 오후 1시 충남 공주에 위치한 32사단 신병 교육대로 입소했다. 최근 싱글앨범 ‘약속’으로 활동하던 김동완은 32사단 신병교육대에서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한다. 서울신문NTN(공주)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동완 “멋진 남자로 돌아올게요”

    [NOW포토] 김동완 “멋진 남자로 돌아올게요”

    그룹 신화의 멤버 김동완이 17일 오후 1시 충남 공주에 위치한 32사단 신병 교육대로 입소했다. 최근 싱글앨범 ‘약속’으로 활동하던 김동완은 32사단 신병교육대에서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한다. 서울신문NTN(공주)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동완 입소에 몰려든 팬과 취재진들

    [NOW포토] 김동완 입소에 몰려든 팬과 취재진들

    그룹 신화의 멤버 김동완이 17일 오후 1시 충남 공주에 위치한 32사단 신병 교육대로 입소했다. 최근 싱글앨범 ‘약속’으로 활동하던 김동완은 32사단 신병교육대에서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한다. 서울신문NTN(공주)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