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민우
    2026-03-03
    검색기록 지우기
  • 시민
    2026-03-03
    검색기록 지우기
  • 동방
    2026-03-03
    검색기록 지우기
  • 복당
    2026-03-03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3-0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589
  • [NOW포토] SS501 ‘팬들과 즐거운 댄스타임!’

    [NOW포토] SS501 ‘팬들과 즐거운 댄스타임!’

    케이블 채널 MTV의 프로그램 ‘클래스 업 : SS501 클래스’ 편의 현장 공개가 5일 오후 서울 중구 MTV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강인, 조권의 진행으로 SS501의 멤버 김형준, 김규종, 허영생이 참여해 댄스와 노래등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MTV의 클래스 업은 전국 각지의 학생들이 평소 관심을 가져왔던 분야별로 배우, 가수, 개그맨 등 유명인들을 초대하여 배움의 시간을 갖고 이를 토대로 개성 넘치는 무대를 펼쳐 보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야기 나누는 SS501 멤버들

    [NOW포토] 이야기 나누는 SS501 멤버들

    케이블 채널 MTV의 프로그램 ‘클래스 업 : SS501 클래스’ 편의 현장 공개가 5일 오후 서울 중구 MTV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강인, 조권의 진행으로 SS501의 멤버 김형준, 김규종, 허영생과 함께 댄스와 노래등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MTV의 클래스 업은 전국 각지의 학생들이 평소 관심을 가져왔던 분야별로 배우, 가수, 개그맨 등 유명인들을 초대하여 배움의 시간을 갖고 이를 토대로 개성 넘치는 무대를 펼쳐 보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규종, ‘카라’ 안무 선보여

    [NOW포토] 김규종, ‘카라’ 안무 선보여

    케이블 채널 MTV의 프로그램 ‘클래스 업 : SS501 클래스’ 편의 현장 공개가 5일 오후 서울 중구 MTV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강인, 조권의 진행으로 SS501의 멤버 김형준, 김규종, 허영생이 참여해 댄스와 노래등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MTV의 클래스 업은 전국 각지의 학생들이 평소 관심을 가져왔던 분야별로 배우, 가수, 개그맨 등 유명인들을 초대하여 배움의 시간을 갖고 이를 토대로 개성 넘치는 무대를 펼쳐 보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형준 ‘강사 말 잘들으세요!’

    [NOW포토] 김형준 ‘강사 말 잘들으세요!’

    케이블 채널 MTV의 프로그램 ‘클래스 업 : SS501 클래스’ 편의 현장 공개가 5일 오후 서울 중구 MTV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강인, 조권의 진행으로 SS501의 멤버 김형준, 김규종, 허영생이 참여해 댄스와 노래등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MTV의 클래스 업은 전국 각지의 학생들이 평소 관심을 가져왔던 분야별로 배우, 가수, 개그맨 등 유명인들을 초대하여 배움의 시간을 갖고 이를 토대로 개성 넘치는 무대를 펼쳐 보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화려한 무대 선보이는 ‘SS501’

    [NOW포토] 화려한 무대 선보이는 ‘SS501’

    케이블 채널 MTV의 프로그램 ‘클래스 업 : SS501 클래스’ 편의 현장 공개가 5일 오후 서울 중구 MTV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강인, 조권의 진행으로 SS501의 멤버 김형준, 김규종, 허영생이 참여해 댄스와 노래등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MTV의 클래스 업은 전국 각지의 학생들이 평소 관심을 가져왔던 분야별로 배우, 가수, 개그맨 등 유명인들을 초대하여 배움의 시간을 갖고 이를 토대로 개성 넘치는 무대를 펼쳐 보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형준 “조권 학생, 훌륭해요~”

    [NOW포토] 김형준 “조권 학생, 훌륭해요~”

    케이블 채널 MTV의 프로그램 ‘클래스 업 : SS501 클래스’ 편의 현장 공개가 5일 오후 서울 중구 MTV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강인, 조권의 진행으로 SS501의 멤버 김형준, 김규종, 허영생이 참여해 댄스와 노래등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MTV의 클래스 업은 전국 각지의 학생들이 평소 관심을 가져왔던 분야별로 배우, 가수, 개그맨 등 유명인들을 초대하여 배움의 시간을 갖고 이를 토대로 개성 넘치는 무대를 펼쳐 보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연기대상] ‘대상’ 문근영… ‘조강지처클럽’ 9관왕

    [SBS연기대상] ‘대상’ 문근영… ‘조강지처클럽’ 9관왕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문근영이 ‘2008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31일 오후 9시50분부터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열린 ‘SBS 연기대상’에서 문근영은 대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바람의 화원’을 통해 남장여자인 신윤복 역할을 맡았던 문근영은 성숙한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촬영 중 코뼈가 부리지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연기에 대한 열정을 선보였다. 이날 대상 후보에는 송윤아(온에어), 김하늘(온에어), 이준기(일지매) 등이 올라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문근영은 수상자로 호명되자마자 눈물을 쏟기 시작했다.떨리는 마음을 가다듬고 무대에 올라선 그는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연기를 계속하고 싶은데 이 상이 큰짐이 될 것 같다.”며 또다시 눈물을 흘렸다. 할머니 생각이 가장 많이 난다는 문근영은 “촬영하는 동안 할머니를 많이 못 모시고 다녔다. 할머니에게 가장 죄송하다.”며 “오늘 너무 행복한 시간인데 오늘 밤까지만 기억하고 내일부터는 새로운 마음으로 연기하겠다.”는 굳은 다짐을 전했다. 이날 문근영은 10대 스타상, 베스트커플상, 대상을 수상해 총 3관왕이 됐다. 한편 ‘조강지처클럽’은 안내상, 오현경,김혜선이 연속극부문 연기상을 문영남 작가는 공로상을 여자조연상, 뉴스타상 2개 등 무려 9관왕을 차지했다. 다음은 각 부문별 수상자 및 수상작 명단 ▲ 대상 = 문근영 (’바람의 화원’) ▲ 최우수 연기상 = 이준기 (’일지매’) 송윤아 김하늘 (’온에어’) ▲ 10대 스타상 = 박용하 (’온에어’) 김래원 (’식객’) 이준기 (’일지매’) 오현경(’조강지처 클럽’) 안내상 (’조강지처 클럽’) 송윤아 김하늘 (’온에어’) 문근영 (’바람의 화원’) 장혁 한예슬 (’타짜’) ▲ 네티즌 최고 인기상 = 이준기 (’일지매’) ▲ 연기상 (특별기획) = 장혁 (’타짜’) 한예슬 (’타자’) ▲ 연기상 (드라마스페셜) = 박용하 (’온에어’) 최강희 (’달콤한 나의 도시’) ▲ 연기상 (연속극) = 안내상 (’조강지처 클럽’) 오현경 김혜선 (’조강지처 클럽’) ▲ 조연상 (특별기획) = 손현주 (’타자’) 김소연 (’식객’) ▲ 조연상 (드라마스페셜) = 이문식 (’일지매’) 김자옥 (’워킹맘’) ▲ 조연상 (연속극) = 이한위 (’유리의 성’) 김희정 (’조강지처 클럽’) ▲ 뉴스타상 = 지현우 (’달콤한 나의 도시’) 임정은 (’물병자리’) 이상우 (’조강지처 클럽’) 차예련 (’워킹맘’) 이준혁 (’조강지처 클럽’) 한효주 (’일지매’) 하석진 (’행복합니다’) 윤소이 (’유리의 성’) 채영인 (’아내의 유혹’) 배수빈 (’바람의 화원’) 문채원 (’바람의 화원’) ▲ 아역상 = 여진구(’일지매’ ‘타자’ ‘식객’) 김유정 (’바람의 화원’) ▲ 베스트 커플상 = 문근영-문채원(’바람의 화원’) ▲ 프로듀서상 = 봉태규 (’워킹맘’) 문정희 (’달콤한 나의 도시’ ‘며느리와 며느님’) ▲ 제작공로상 = 올리브나인 (대표 고대화) ▲ 공로상 = 문영남 작가 (’조강지처 클럽’) ▲ 우정상 = 도기석 (’일지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연기대상] ‘연속극 연기상’ 오현경 “드라마로 꿈 이뤘다”

    [SBS연기대상] ‘연속극 연기상’ 오현경 “드라마로 꿈 이뤘다”

    SBS 주말극 ‘조강지처클럽’을 통해 10년간의 공백을 깨고 화려하게 복귀한 오현경이 눈물의 수상 소감을 전했다. 31일 오후 9시 50분부터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열린 ‘2008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조강지처클럽’의 오현경은 드라마에 함께 출연한 김혜선과 연속극 여자연기상을 수상했다. 감격에 겨운 표정으로 무대에 선 오현경은 “연기를 그만둔다고 했을 때 연기를 하면서 살아야 된다고 도와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현실에서 이루지 못한 꿈을 드라마에서 다 이룰 수 있었다는 그는 “그 꿈에서 깨고 싶지 않았다. 드라마를 하면서 연기 이전에 책임감과 단합이 무엇인지 배웠다.”면서 감정에 벅차 눈물을 흘렸다. 10년간의 공백기 동안 개인적인 어려움과 아픔을 겪었던 오현경은 컴백 당시만 해도 대중들의 질타와 비판 어린 시간을 받아왔다. 하지만 복귀작인 ‘조강지처클럽’에서 남편에게 버림받고 화려하게 성공하는 나화신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오현경을 비롯해 ‘조강지처클럽’팀은 안내상·김혜선이 각가 연속극 남녀연기상을 수상해 기쁨을 나눴다. 이날 시상식은 류시원과 한예슬의 사회로 오후 9시 50분부터 3시간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 연기대상] 이준기ㆍ송윤아ㆍ김하늘 ‘최우수남녀연기상’

    [SBS 연기대상] 이준기ㆍ송윤아ㆍ김하늘 ‘최우수남녀연기상’

    배우 이준기, 송윤아, 김하늘이 ‘2008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남녀연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31일 오후 9시 50분부터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열린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일지매’의 이준기와 ‘온에어’의 송윤아, 김하늘은 나란히 최우수 남녀연기상을 받았다. 이날 이준기는 10대 스타상, 네티즌 최고 인기상, 최우수 남자연기상을 수상하며 3관왕을 차지했다. ’일지매’를 통해 돌아온 영웅 일지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은 이준기는 “상복이 많다. 연기로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면 어떨까 생각했는데….좋은 작품을 할 수 있게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온에어’를 통해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선보인 송윤아는 “많은 즐거움을 준 작품이다. 송윤아에게 ‘저런 모습도 있구나 하는 기회를 준 작품이었다.”며 참았던 눈물을 흘렸다. ’온에어’에서 오승아 역을 맡은 김하늘은 “극중 수상을 거부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오늘은 절대 수상을 거부하지 않겠다.”는 솔직한 답변으로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날 시상식은 류시원과 한예슬의 사회로 오후 9시 50분부터 3시간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연기대상] ‘드라마조연상’ 이문식 “채찍질로 알겠다”

    [SBS연기대상] ‘드라마조연상’ 이문식 “채찍질로 알겠다”

    배우 이문식이 ‘2008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드라마스페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31일 오후 9시 55분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열린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이문식은 드라마스페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드라마 ‘일지매’에서 일지매(이준기 역)의 양부로 분한 이문식은 완벽한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앞니까지 뽑는 열정을 선보였다. 벅찬 감격에 찬 표정으로 무대에 선 이문식은 “이 상을 받아도 되는 건지 모르겠다. 쟁쟁한 후보들이 많았는데 열심히 하라는 채찍질로 알겠다.”고 전했다. 드라마를 하면서 함께 고생한 연기자들 생각이 난다는 그는 “어머니와 집에서 아이들 보느라 고생하는 아내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가족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한편 ’워킹맘’에서 열연을 펼친 김자옥은 드라마 스페셜 부문 여자 조연상을 수상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BC연기대상] ‘에덴의 동쪽’ 14관왕… 인기 입증 (종합)

    [MBC연기대상] ‘에덴의 동쪽’ 14관왕… 인기 입증 (종합)

    MBC ‘에덴의 동쪽’이 2008 MBC ‘연기대상’에서 14개 부문 상을 휩쓸며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드라마 ‘에덴의 동쪽’에서 열연중인 탤런트 이연희의 노래로 시작된 2008 MBC ‘연기대상’은 30일 오후 9시 50분부터 개그맨 신동엽과 탤런트 한지혜의 사회로 1·2부 170분동안 생방송됐다. 무엇보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2008 하반기 높은 시청률로 고공비행중인 MBC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이 14개 부문에서 상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송승헌(대상), 박해진(남자 신인상), 이연희(여자 신인상), 남지현 박건태 신동우(아역상) 연정훈(특별상), 신은정(황금연기 여자 조연배우상), 박근형(황금연기 연속극 남자), 유동근(황금연기 남자 중견배우), 송승헌(남자 인기상), 이연희(여자 인기상), 송승헌·이연희(베스트 커플상) 조민기(남자 우수상), 한지혜(여자 우수상), 이미숙(여자 최우수상)이 그 주인공들이다. ’에덴의 동쪽’과 함께 큰 인기를 얻었던 수목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역시 다관왕의 영광을 안았다. 대중에게 클래식의 붐을 일으키며 올해 최고의 드라마상을 수상한 ‘베토벤 바이러스’는 장근석(남자 신인상), 이순재(특별상), 박철민(황금연기 남자 조연상), 송옥숙(황금연기 여자 중견상)이 수상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故 최진실에게 공로상을 수여됐다. 20년 넘게 연기인생을 살았던 최진실에게 그녀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며 최불암이 시상했다. 공로상은 최진실의 유작인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에서 상대역으로 열연했던 정준호가 대리수상해 보는 이로 하여금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그러나 2008 MBC ‘연기대상’은 공동수상이 그 어느 해 보다 빈번해 큰 아쉬움을 남겼다. 남녀 신인상, 남녀 우수상, 남녀 최우수상에 이어 대상 마저도 송승헌과 김명민이 공동수상했다. 물론 1년에 한 번 있는 시상식에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일도 중요하다. 하지만 보다 엄격한 기준과 공정한 심사로 수상자를 선정했을 때 그 상이 더 빛날 수 있지 않을까. ☆2008 MBC 연기대상 수상자 내역☆ △드라마 부문 대상-송승헌(에덴의 동쪽) 신인상 남자-박해진(에덴의 동쪽) 장근석(베토벤 바이러스) 여자-이소연(내 인생의 황금기) 이연희(에덴의 동쪽)/우수상 남자-이동건(밤이면 밤마다) 조민기(에덴의 동쪽) 여자-문소리(내 인생의 황금기), 한지혜(에덴의 동쪽)/최우수상 남자-정준호(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조재현(뉴하트) 여자-배종옥(천하일색 박정금), 이미숙(에덴의 동쪽) 아역상-남지현 박건태 신동우(에덴의 동쪽)/특별상-이순재(베토벤 바이러스) 연정훈(에덴의 동쪽)/가족상-일일극 사랑해 울지마/공로상-최진실(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황금연기상 미니시리즈 남자-지성(뉴하트) 여자-김민정(뉴하트)/연속극 남자-박근형(천하일색 박정금, 에덴의 동쪽) 여자-홍은희(흔들리지마)/조연배우 남자-박철민(뉴하트, 베토벤 바이러스) 여자-신은정(에덴의 동쪽)/중견배우 남자-유동근(에덴의 동쪽) 여자-송옥숙(베토벤 바이러스)/인기상 남자-송승헌(에덴의 동쪽) 여자-이연희(에덴의 동쪽)/베스트 커플상-송승헌·이연희(에덴의 동쪽)/올해 드라마상-베토벤 바이러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 / 사진=유혜정 기자,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연기대상] 손현주ㆍ김소연, 특별기획 남녀조연상

    [SBS연기대상] 손현주ㆍ김소연, 특별기획 남녀조연상

    배우 손현주와 김소연이 ‘2008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특별기획 드라마 남녀조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31일 오후 9시 50분부터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열린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타짜’의 손현주와 ‘식객’의 김소연은 각각 특별기획 드라마 남녀조연상을 받았다. 드라마 ‘타짜’에서 능글맞은 생계형 타자로 열연을 펼친 손현주는 “문영남 작가와 200여명의 스태프 여러분께 감사하다. 2008년은 아직도 가슴이 아프고 먹먹한다 2009년은 많이 웃는 한해가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오랜 공백을 깨고 ‘식객’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김소연도 작품을 함께한 스태프들과 배우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은 류시원과 한예슬의 사회로 오후 9시 50분부터 3시간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보영 깜짝 발언 “유승호 이대로만 자라다오”

    박보영 깜짝 발언 “유승호 이대로만 자라다오”

    배우 박보영이 유승호에게 “‘누나팬’들의 바람처럼 이대로 자라다오.”라는 깜찍한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31일 오후 9시50분부터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2008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두 사람은 아역상 부문 시상자로 무대에 섰다. 박보영은 훌쩍 커버린 유승호를 보고 “ 드라마 ‘왕과 나’ 이후 거의 1년 만이다. 못 본 사이 더 멋있어 진 것 같다.”며 “누나팬들의 바람처럼 이대로만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전했다. 이에 유승호는 “(보영) 누나도 드라마에 영화까지 잘 돼 축하드린다. 누나 말처럼 지금처럼 자라도록 노력하겠다.”고 재치있게 답변했다. 한편 류시원, 한예슬의 사회로 진행된 ‘연기대상’은 9시 50분부터 3시간동안 생중계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한윤종,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연기대상] ‘타짜’ 장혁ㆍ한예슬, 특별기획 남녀연기상

    [SBS연기대상] ‘타짜’ 장혁ㆍ한예슬, 특별기획 남녀연기상

    드라마 ‘타짜’의 두 주인공 장혁과 한예슬이 ‘2008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특별기획 드라마 남녀연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31일 오후 9시 50분부터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열린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타짜’의 두 주인공은 나란히 남녀연기상을 받았다. 장혁은 ‘타짜’에서 고니 역할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큰 호평을 받았다. 감격에 겨운 표정으로 무대에 선 그는 “‘타짜’를 하면서 상도 받고 너무 감사하다. 함께 한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감사드린다. 또한 아내, 나의 아들과 이 영광을 함께 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예슬은 “상은 언제 받아도 기쁜 일이다. 올 한해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서 송구스럽지만 열심히 하겠다.”고 굳은 다짐을 전하기도 했다. 여고생 난숙부터 팜므파탈 연기까지 배우로서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 한예슬은 이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이날 시상식은 류시원과 한예슬의 사회로 오후 9시 50분부터 3시간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케이윌, “빅뱅팬도 ‘대성’으로 오해” 닮은꼴 해프닝

    케이윌, “빅뱅팬도 ‘대성’으로 오해” 닮은꼴 해프닝

    가수 케이윌(K.will·본명 김형수,26)이 빅뱅의 ‘대성’과 닮은꼴 외모로 화제가 되고 있다. 케이윌은 최근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실제로 ‘빅뱅 팬’들이 나를 대성으로 오인해 벌어졌던 해프닝이 있었다.”며 경험담을 털어놨다. 실제로 케이윌의 건강한 구리빛 피부에 쌍커플 없는 눈 등은 ‘대성의 친형’이라고 해도 믿을 법 하다. 약간 허스키한 음색까지 닮았다. ”대성과 정말 닮았다.”는 기자의 말에 케이윌은 “사실 데뷔 때부터 종종 들었다.”며 쑥쓰러운 미소를 보였다. 케이윌은 “예전 친구들에게 들었을 때는 크게 게의치 않았는데, 방송 출연 후 걷잡을 수 없이 퍼져 나가더라.”고 전했다. 이에 대한 소감을 묻자 케이윌은 “저는 당연히 대성씨가 잘 생겼다고 생각한다.”며 웃었다. 그는 이와 관련, 몇주전 지하철에서 겪었던 일화를 소개했다. ◇ 케이윌 “지하철에서 빅뱅팬들이 ‘거짓말’을 불러 주시는거예요” 평소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던 케이윌은 “그날도 여느 때처럼 지하철을 탔다.”고 말문을 열었다. ”맞은편 여학생 대여섯명이 한참 저를 보면서 수근거리는 것을 느꼈어요. ‘아니겠지’ 했는데, 처음에는 힐끗 힐끗 보시던 분들이 무언가 확신한 듯 뚫어지게 보시더라구요.” 여학생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케이윌에게 천천히 다가왔다. “지하철 안 시선이 제게 집중됐어요. 초조해서 얼굴이 화끈 거렸죠. 알고보니 그분들도 굉장한 용기를 냈던 거였어요.” 케이윌 앞에 선 여학생들 중 한 명이 “시작!”을 외치자 이들은 갑자기 빅뱅의 히트곡 ‘거짓말’을 합창하기 시작했다. 케이윌은 당시를 회상하며 “진땀났던 순간”이라고 떠올렸다. “아마도 빅뱅 팬인 학생들이 저를 대성씨로 잘못 보셨나봐요. 지하철에서 좋아하던 연예인을 만났으니 얼마나 반가웠겠어요. 깜짝 이벤트를 열어 주신거죠.” 이런 오해가 반복되면 다소 서운하지 않는지 묻자 케이윌은 손사래를 쳤다. 그는 ‘호감형’인 대성으로 인해 자신 역시 자신감을 얻었다고 긍정적 답변을 내놓았다. ”사실 가수 데뷔 전에는 ‘사회적으로 인기 받을 외모’는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대성씨가 연령대에 불문하고 사랑받는 캐릭터인데다 친근한 이미지를 가지고 계셔서 저 역시 좋아해요. ‘닮았다’는 평에 대해 고맙게 생각합니다.” 한편 지난해 ‘왼쪽 가슴’으로 데뷔, 월초 MC몽 피쳐링으로 발표한 ‘러브 119’로 음악차트 최상위권에 오른 케이윌은 “편안하고 밝은 창법으로 한층 대중적으로 다가서려던 시도가 좋은 결과를 부른 것 같다.”고 기쁜 속내를 드러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태희, 토크쇼 첫 출연 “소문의 실체 밝힌다”

    김태희, 토크쇼 첫 출연 “소문의 실체 밝힌다”

    배우 김태희가 데뷔 이후 최초로 토크쇼에 출연한다. 김태희가 KBS 2TV ‘박중훈쇼, 대한민국 일요일밤’(이하 박중훈쇼)의 새해 첫 방송 게스트로 출연 의사를 밝혔다. 그간 ‘박중훈쇼’는 영화배우 국내 대표 배우 박중훈이 맡은 생애 첫 토크쇼인 만큼 좀처럼 방송출연을 하지 않기로 유명한 화려한 게스트진을 섭외해 연일 화제를 몰아 왔다. 첫회 게스트로 배우 장동건을 내세운 후, 최진영의 故 최진실을 잃은 슬픔, 정우성의 학창시절 자퇴 이야기 등 호화 게스트들의 이면을 조명해 온 ‘박중훈 쇼’는 오는 1월 4일, 새해 첫 방송의 게스트로 김태희를 낙점했다. ‘박중훈 쇼’ 제작진은 30일 “새해 첫 방송인 만큼 기분 좋은 상큼한 느낌의 게스트를 초대하고 싶었다.”며 김태희를 게스트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자타공인,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대한민국 대표 미녀배우인 김태희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보려 한다.”며 “연기력 논란, 서울대 출신이라는 꼬리표, 재벌과의 비밀 결혼설까지…. 그녀를 둘러싼 수많은 소문과 논란의 실체가 파헤쳐 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박중훈 쇼’는 2009년 새해부터 방송시간을 변경해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 15분에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황보 ‘눈을 뗄 수 없는 뒤태와 문신’

    [NOW포토] 황보 ‘눈을 뗄 수 없는 뒤태와 문신’

    ’2008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 방송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황보의 문신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방송연예대상의 시상은 대상, 최우수상, 인기상 등 총 11개 부문에 걸쳐 시상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송옥숙 “딸들과 함께 왔어요”

    [NOW포토] 송옥숙 “딸들과 함께 왔어요”

    ’2008 MBC 연기대상’ 시상식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 방송센터에서 신동엽,한지혜의 진행으로 열렸다. 이날 송옥숙이 두 딸과 함께 연기대상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포토타임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윤진서 ‘심플한 백색 롱 드레스’

    [NOW포토] 윤진서 ‘심플한 백색 롱 드레스’

    ’2008 MBC 연기대상’ 시상식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 방송센터에서 신동엽,한지혜의 진행으로 열렸다. 이날 윤진서가 연기대상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포토타임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홍은희 ‘임신중인 몸 이끌고’

    [NOW포토] 홍은희 ‘임신중인 몸 이끌고’

    ’2008 MBC 연기대상’ 시상식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 방송센터에서 신동엽,한지혜의 진행으로 열렸다. 이날 홍은희가 연기대상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포토타임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