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민우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백범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V자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25명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불문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633
  • [백상예술대상] 박보영 2관왕…”열심히 하는 배우되겠다”

    [백상예술대상] 박보영 2관왕…”열심히 하는 배우되겠다”

    배우 박보영이 ‘제 4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에 이어 인기상을 거머쥐며 2관왕이 됐다. 27일 오후 9시부터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백상예술대상’에서 ‘과속스캔들’의 박보영은 신인연기상과 인기상을 수상했다. 신인연기상 수상으로 먼저 무대에 오른 박보영은 감격에 겨워 말문을 잇지 못했다. 영화 속에서 아들로 나온 왕석현의 꽃다발을 받고서야 미소를 보인 박보영은 “하느님과 세상에 빛을 보게 해준 부모님께 항상 감사하다. ‘과속스캔들’의 황정남 역할을 허락해주신 분들에게도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3개월 동안 못난 엄마를 곁에서 지켜주며 연기를 잘해준 아들 왕석현에게 고맙고, (차)태현이 오빠에게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날 백상예술대상 남자 신인연기상 후보에는 박보영을 비롯해 ‘미쓰 홍당무’의 서우, 황우슬혜, ‘1724 기방 난동사건’의 김옥빈, ‘고사: 피의 중간고사’의 윤정희가 올라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신인상 이후 영화관객들의 투표로 뽑은 인기상까지 수상한 박보영은 “오늘은 정말 다이어리에 꼭 표시해야 할 날인 것 같다. 한국영화를 사랑해주시는 관객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정말 열심히 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굳은 각오를 전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상예술대상] 주진모ㆍ손예진 영화부문 최우수연기상

    [백상예술대상] 주진모ㆍ손예진 영화부문 최우수연기상

    배우 주진모와 손예진이 ‘제 4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녀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27일 오후 9시부터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백상예술대상’에서 ‘쌍화점’의 주진모와 ‘아내가 결혼했다’의 손예진은 최우수연기상을 거머쥐었다. ’쌍화점’에서 동성애 연기로 호평받은 주진모는 “항상 술상만 받다가 이런 상을 받게 돼 너무 좋다. 매년 선배들 상받는 거 보다가 이자리에 오기까지 10년이 걸렸다.”며 “유하 감독님, 조인성, 송지효 등 영화를 함께한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손예진은 “한해 시작을 이렇게 큰 상으로 시작해 너무 기쁘다. 연기가 무엇인지 아직도 어렵고 모르겠지만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최우수연기상 남자부문에는 주진모를 비롯해 ‘멋진하루’의 하정우, ‘아내가 결혼했다’의 김주혁,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송강호, ‘강철중:공공의 적 1-1’ 설경구가 올라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여자부문에는 손예진을 비롯해 ‘미쓰홍당무’ 공효진, ‘경축!우리 사랑’의 김해숙, ‘미인도’의 김민선, ‘님은 먼곳에’ 수애가 올랐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상예술대상] ‘TV’ 김혜자ㆍ’영화’ 강우석 대상(종합)

    [백상예술대상] ‘TV’ 김혜자ㆍ’영화’ 강우석 대상(종합)

    KBS 2TV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의 김혜자와 영화 ‘강철중: 공공의 적 1-1’의 강우석 감독이 ‘제4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과 영화부문에서 각각 대상을 차지했다.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 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은 김혜자와 강우석 감독에게 돌아갔다. ’엄마가 뿔났다’에서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리는 명연기를 선보인 김혜자는 지난 2008년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벅찬 감격에 찬 표정에 김혜자는 “상을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 상을 받는다는 건 기분 좋은 일이지만 상을 받을 자격이 있나 되돌아보게 된다. 나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에게 큰 빚을 지는 것 같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TV부문에서 드라마 작품상은 KBS 2TV ‘엄마가 뿔났다’, 교양 작품상은 SBS ‘그것이 알고 싶다-독도의 선택’ , 예능 작품상은 KBS 2TV ‘개그콘서트’가 차지했다. 최우수 연기상은 MBC ‘베토벤 바이러스’의 김명민, SBS ‘바람의 화원’의 문근영이 차지했다. 신인상은 KBS 2TV ‘꽃보다 남자’의 이민호와 KBS 1TV 일일드라마 ‘너는 내 운명’의 윤아가 예능상은 KBS 2TV ‘개그콘서트’의 김병만과 MBC ‘일요일 일요일밤에-세바퀴’의 박미선이 차지했다. 특히 윤아는 이날 시상식에서 김현중과 함께 인기상도 수상해 2관왕에 올랐고 공로상에는 MBC ‘베토벤 바이러스’의 이순재가 수상했다. 영화 부문에서는 ‘강철중: 공공의 적 1-1’의 강우석 감독이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강우석 감독은 “한국영화가 어렵다고 하지만 분명 다시 살아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작품상에는 오점균 감독의 ‘경축! 우리사랑’이 수상했고 감독상은 ‘멋진 하루의 이윤기 감독에게 시나리오상은 ‘과속 스캔들’의 강형철 감독에게 돌아갔다. 최우수연기상은 영화 ‘쌍화점’의 주진모와 ‘아내가 결혼했다’의 손예진이 신인연기상에는 ’영화는 영화다’의 소지섭, 강지환과 ‘과속스캔들’의 박보영이 수상했다. 박보영은 ‘서양골동양과자잠 앤티크’의 주지훈과 함께 인기상까지 차지해 2관왕에 올랐다. 이하는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수상작 및 수상자 [TV부문] ▲대상 : 김혜자(KBS 2TV ‘엄마가 뿔났다’)▲작품상(드라마) : KBS 2TV ‘엄마가 뿔났다’▲작품상(교양) : SBS ‘그것이 알고 싶다-독도의 선택’▲작품상(예능) : KBS 2TV ‘개그콘서트’ ▲연출상 : SBS ‘온에어’의 신우철▲신인연출상 : ‘SBS 스타의 연인’ 부성철▲최우수연기상 : 김명민(MBC ‘베토벤 바이러스’), 문근영(SBS 바람의 나라)▲신인연기상 : 이민호(KBS 2TV ‘꽃보다 남자’), 윤아(KBS 1TV ‘너는 내 운명’),▲예능상 : 이수근(KBS 2TV ‘해피선데이’, 박미선(MBC ‘일요일 일요일밤에’)▲극본상 : 유현미(SBS 신의 저울)▲ 인기상 : 김현중(KBS 2TV ‘꽃보다 남자’, 윤아(KBS 1TV ‘너는 내 운명’)▲공로상 : 이순재 [영화부문] ▲대상 : 강우석▲작품상 : ‘경축! 우리 사랑’▲감독상 : 이윤기(’멋진 하루’)▲남자 최우수연기상 : 주진모(’쌍화점’)▲여자 최우수연기상 : 손예진(’아내가 결혼했다’)▲신인 감독상 : 이충렬(’워낭소리’)▲남자 신인연기상 : 소지섭 강지환(’영화는 영화다’)▲여자 신인연기상 : 박보영(’과속 스캔들’)▲시나리오상 : 강형철(’과속 스캔들’)▲인기상 : 주지훈 박보영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 사진=유혜정, 조민우,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홍아름 ‘핑크의 유혹’

    [NOW포토] 홍아름 ‘핑크의 유혹’

    홍아름이 27일 오후 서울 송파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행사 중 하나인 레드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독립영화 ‘장례식의 멤버’의 주역들

    [NOW포토] 독립영화 ‘장례식의 멤버’의 주역들

    독립영화 ‘장례식의 멤버’(감독 백승빈ㆍ제작 KAFA Films)의 언론 시사회가 26일 오후 서울 강남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백승빈 감독과 촬영감독 임경우, 출연배우 이주승, 김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베를린 영화제’가 주목한 한국영화 ’장례식의 멤버’

    ‘베를린 영화제’가 주목한 한국영화 ’장례식의 멤버’

    26일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 CGV에서 한국영화아카데미 1기 작품 중 하나인 ‘장례식의 멤버’ 시사회와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열일곱 소년 희준(이주승 분)의 장례식에 한 무리의 사람이 모인다. 서로를 부르는 호칭으로 짐작해볼 때 아버지, 어머니, 딸로 구성된 한 가족이다. 이들은 각자의 일상에서 누구보다 가깝게 희준을 공유했던 장례식의 멤버들이지만 서로가 왜 장례식에 오게 되었는지 알지 못한다. 독특한 소재로 눈길을 끈 이 영화에서 주인공을 맡은 이주승은 “장편 영화의 주인공은 처음이다. 능력이 턱없이 부족해서 ‘할 수 있을까’ 많이 고민했다.”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감독님이 옆에서 많이 도와주셨다. 영화를 통해 조금 더 성장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너무 좋았다.”며 “훌륭한 작품에 비해 질이 떨어지는 배우가 아닌가?”라며 겸손함을 보이기도 했다. 메가폰을 잡은 백승빈 감독은 “주승이와의 첫 만남에서 희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목소리의 믿음직한 색깔과 속내를 알 수 없는 모호한 얼굴이 마음에 들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 영화는 올해 베를린 영화제에 초청되어 세계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은 작품이다. 이에 대해 백승빈 감독은 “장편영화는 처음 해보는 작업이다. 부산영화제를 통해 베를린 까지 소개된 과정은 내게 믿을 수 없는 현실”이라며 감격했다. 이어 “의지대로 영화가 나올 수 있을지 고민했다. 외국 관객들이 영화를 집중해서 보고나서 질문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결과물에 대한 많은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베를린 영화제가 주목한 ‘장례식의 멤버’는 오는 3월12일 일반관객들을 찾아간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그림자살인’ 주인공들 “파이팅!”

    [NOW포토] ‘그림자살인’ 주인공들 “파이팅!”

    영화 ‘그림자살인’(감독 박대민ㆍ제작 CJ엔터테인먼트)의 제작보고회가 26일 오전 서울 강남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박대민 감독과 출연배우 황정민, 류덕환, 엄지원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이 남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 분)와 열혈의학도 광수(류덕환 분),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 분)이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본격 탐정추리극 ‘그림자살인’은 오는 4월 2일 개봉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황정민 “이번엔 탐정으로 돌아왔어요”

    [NOW포토] 황정민 “이번엔 탐정으로 돌아왔어요”

    영화 ‘그림자살인’(감독 박대민ㆍ제작 CJ엔터테인먼트)의 제작보고회가 26일 오전 서울 강남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박대민 감독과 출연배우 황정민, 류덕환, 엄지원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이 남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 분)와 열혈의학도 광수(류덕환 분),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 분)이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본격 탐정추리극 ‘그림자살인’은 오는 4월 2일 개봉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황정민 “경성의 탐정, 어울리나요?”

    [NOW포토] 황정민 “경성의 탐정, 어울리나요?”

    영화 ‘그림자살인’(감독 박대민ㆍ제작 CJ엔터테인먼트)의 제작보고회가 26일 오전 서울 강남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황정민이 제작보고회 중 진행 된 포토타임 행사에서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이 남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 분)와 열혈의학도 광수(류덕환 분),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 분)이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본격 탐정추리극 ‘그림자살인’은 오는 4월 2일 개봉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류덕환 “의학도의 모습, 기대하세요”

    [NOW포토] 류덕환 “의학도의 모습, 기대하세요”

    영화 ‘그림자살인’(감독 박대민ㆍ제작 CJ엔터테인먼트)의 제작보고회가 26일 오전 서울 강남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류덕환이 제작보고회 중 진행 된 포토타임 행사를 갖고있다. 한편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이 남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 분)와 열혈의학도 광수(류덕환 분),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 분)이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본격 탐정추리극 ‘그림자살인’은 오는 4월 2일 개봉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류덕환 ‘열혈의학도 광수로 인사드려요”

    [NOW포토] 류덕환 ‘열혈의학도 광수로 인사드려요”

    영화 ‘그림자살인’(감독 박대민ㆍ제작 CJ엔터테인먼트)의 제작보고회가 26일 오전 서울 강남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박대민 감독과 출연배우 황정민, 류덕환, 엄지원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이 남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 분)와 열혈의학도 광수(류덕환 분),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 분)이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본격 탐정추리극 ‘그림자살인’은 오는 4월 2일 개봉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별 ‘고독한 십대소녀로’

    [NOW포토] 김별 ‘고독한 십대소녀로’

    독립영화 ‘장례식의 멤버’(감독 백승빈ㆍ제작 KAFA Films)의 언론 시사회가 26일 오후 서울 강남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백승빈 감독과 촬영감독 임경우, 출연배우 이주승, 김별이 참석한 가운데 김별이 기자간담회 중 환하게 웃고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별ㆍ이주승, “장례식의 멤버’의 주인공

    [NOW포토] 김별ㆍ이주승, “장례식의 멤버’의 주인공

    독립영화 ‘장례식의 멤버’(감독 백승빈ㆍ제작 KAFA Films)의 언론 시사회가 26일 오후 서울 강남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서 출연배우 이주승, 김별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예 김별, 개성 넘치는 연기로 ’충무로가 주목하는 배우’

    신예 김별, 개성 넘치는 연기로 ’충무로가 주목하는 배우’

    26일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 CGV에서 한국영화아카데미 1기 작품 중 하나인 ‘장례식의 멤버’ 시사회와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열일곱 소년 희준(이주승 분)의 장례식에 한 무리의 사람이 모인다. 서로를 부르는 호칭으로 짐작해볼 때 아버지, 어머니, 딸로 구성된 한 가족이다. 이들은 각자의 일상에서 누구보다 가깝게 희준을 공유했던 장례식의 멤버들이지만 서로가 왜 장례식에 오게 되었는지 알지 못한다. 영화에서 독특한 가족 구성원의 딸, ‘아미’ 역을 맡은 김별은 “아미 캐릭터를 보고 매력적인 성격이 마음에 들었다.”며 “감독님에게 꼭 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원래 아미는 첫 장면에 나왔던 것처럼 조용한 아이였다. 하지만 희준이를 만나면서 아미가 밝아졌다. 영화 촬영이 진행될수록 아미는 자연스럽게 밝은 캐릭터가 되었다.”고 전했다. 신예 김별이 연기한 아미는 또래 아이들과는 달리 둘만의 특별한 우정을 나누던 어린 시절 단짝 친구 연아가 폐렴으로 세상을 떠나자 본격적으로 염습의 길에 들어선다. 아이들이 자율학습에 열심인 늦은 밤, 어둡고 적막한 운동장을 가로질러 시체안치실로 향하는 고독한 십대소녀 아미. 그러던 어느 날, 희준을 만나면서 그와 함께 둘만의 독특하고 즐거운 놀이를 즐기며 가장 친한 친구가 된다. 영화에서 1인 2역을 소화한 김별은 순정 만화 속 등장하는 여주인공 같은 청순한 외모와는 달리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연기로 충무로가 주목하고 있는 신예 배우로 손꼽히고 있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대민 감독 “‘그림자살인’으로 인사드립니다”

    [NOW포토] 박대민 감독 “‘그림자살인’으로 인사드립니다”

    영화 ‘그림자살인’(감독 박대민ㆍ제작 CJ엔터테인먼트)의 제작보고회가 26일 오전 서울 강남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박대민 감독과 출연배우 황정민, 류덕환, 엄지원이 참석한 가운데 박대민 감독이 흐믓한 미소를 짓고있다. 한편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이 남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 분)와 열혈의학도 광수(류덕환 분),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 분)이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본격 탐정추리극 ‘그림자살인’은 오는 4월 2일 개봉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엄지원 ‘즐거운 웃음’

    [NOW포토] 엄지원 ‘즐거운 웃음’

    영화 ‘그림자살인’(감독 박대민ㆍ제작 CJ엔터테인먼트)의 제작보고회가 26일 오전 서울 강남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박대민 감독과 출연배우 황정민, 류덕환, 엄지원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이 남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 분)와 열혈의학도 광수(류덕환 분),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 분)이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본격 탐정추리극 ‘그림자살인’은 오는 4월 2일 개봉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그림자살인’팀, “좋은 결과 기대합니다”

    [NOW포토] ‘그림자살인’팀, “좋은 결과 기대합니다”

    영화 ‘그림자살인’(감독 박대민ㆍ제작 CJ엔터테인먼트)의 제작보고회가 26일 오전 서울 강남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박대민 감독과 출연배우 황정민, 류덕환, 엄지원이 포토타임 행사를 갖고있다. 한편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이 남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 분)와 열혈의학도 광수(류덕환 분),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 분)이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본격 탐정추리극 ‘그림자살인’은 오는 4월 2일 개봉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지원 “촬영하면서 황정민에 대한 환상 깨졌다”

    엄지원 “촬영하면서 황정민에 대한 환상 깨졌다”

    배우 엄지원이 영화 ‘그림자살인’을 통해 첫 시대극에 도전했다. 26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그림자살인’(감독 박대민ㆍ제작 CJ엔터테인먼트, 힘픽쳐스)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엄지원은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인연이 닿았던 것 같다.”고 전했다. 엄지원은 “배우가 어떤 인물을 만나 탄생하기까지 여러 과정이 있는데 작품과 배우는 인연이 있어야 하는 것 같다. 이번 작품은 저에게는 좋은 인연으로 다가왔고 그래서 선택했다.”고 전했다. 극 중 엄지원은 사대부가의 정숙한 부인으로 자신의 신분을 감추고 몰래 서양의 신문물을 익혀 새로운 도구들을 발명하는 ‘순덕’역을 연기한다. ’순덕’은 해박한 지식과 뛰어난 기술로 만시경, 은청기 등을 발명해 홍진호(황정민 분)의 숨은 조력자로 활동하며 살인사건 추적에 일조한다. 연기호흡을 맞춘 황정민, 류덕환에 대해서 엄지원은 “항상 두 배우를 훌륭한 배우라고 생각해서 작업을 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기뻤다. 하지만 작업을 하면서는 소탈한 성격 탓에 환상이 깨진 부분도 있었다.”고 대답했다. 첫 시대극에 도전하는 엄지원은 “처음으로 한복을 입는데 생각보다 잘 어울려서 놀랬다. 조선시대 인물이라서 대사와 연기에도 신경을 썼다.”고 설명했다. 엄지원은 사대부가 부인의 몸가짐을 익히기 위해 차를 우려내는 다도 과정을 배우고, 여류 발명가라는 캐릭터에 맞춰 기계를 다루고 조립하는 법까지 배우는 등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한편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이 남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 분)와 열혈의학도 광수(류덕환 분),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 분)이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본격 탐정추리극 ‘그림자 살인’은 오는 4월 2일 개봉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정민 “류덕환ㆍ엄지원과는 눈빛만 봐도 통해요”

    황정민 “류덕환ㆍ엄지원과는 눈빛만 봐도 통해요”

    배우 황정민이 영화 ‘그림자살인’으로 한국영화 사상 처음으로 ‘탐정’으로 변신했다. 26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그림자 살인’(감독 박대민ㆍ 제작 CJ엔터테인먼트, 힘픽쳐스)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황정민은 “류덕환, 엄지원과의 연기 호흡이 너무 잘 맞았다.”고 전했다. 사회를 맡은 김범수 아나운서가 연기호흡은 잘 맞았는지 묻자 “두 분 다 너무 좋았다. 막상 촬영에 들어가면 서로 정신이 없기 때문에 촬영 들어가기 전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해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황정민은 “상대방을 통해서 캐릭터가 구축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호흡이 중요한데 촬영 전 이미 친해져서 촬영 때는 눈빛만 봐도 서로에 대해 알 정도였다.”고 덧붙였다. 황정민은 극 중 한때는 나라를 위해 일했지만 이제는 바람난 부인의 뒤꽁무늬나 쫓고 떼인 돈을 대신 받아다 주며 돈 되는 일이면 닥치는 대로 해치우는 사설 탐정 ‘홍진호’역을 맡았다. ’홍진호’는 돈 없이는 절대 움직이지 않지만 타고난 추리 감각과 귀신 같이 사람을 찾아내는 능력으로 만시경, 은청기 등 당대 최신수사장비를 이용해 한 번 맡은 일은 집요하게 파헤치는 인물이다. 그동안 영화 ‘너는 내 운명’, ‘사생결단’, ‘검은 집’ 등 여러 작품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한 황정민은 이번영화에서 탐정 특유의 번뜩이는 추리와 날카로운 눈빛,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현대극에서 볼 수 없는 어법까지 다양한 모습을 통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이 남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 분)와 열혈의학도 광수(류덕환 분),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 분)이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본격 탐정추리극 ‘그림자 살인’은 오는 4월 2일 개봉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류덕환 “차승원ㆍ정재영ㆍ황정민 형에게 많은 걸 배운다”

    류덕환 “차승원ㆍ정재영ㆍ황정민 형에게 많은 걸 배운다”

    배우 류덕환이 지금까지 연기호흡을 맞춘 차승원, 정재영, 황정민 등 배우들에 대해 존경심을 표했다. 26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그림자 살인’(감독 박대민ㆍ제작 CJ엔터테인먼트, 힘픽쳐스)의 제작보고회에는 주연배우인 황정민, 류덕환, 엄지원, 박대민 감독이 참석했다. 사회를 맡은 김범수 아니운서가 “지금까지 연기한 배우들 중에서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배우가 누구냐”는 질문에 류덕환은 “모든 배우들이 다 같다. 어떤 배우랑 작품을 하든 배울점이 너무나 많다.”고 전했다. 이어 그”분들의 연기를 따라하기보다 인품을 배우고 싶다.”며 “‘아들’의 차승원 형 같은 경우는 아버지 역할이었던 만큼 정말 포근하다. 정재영 형은 촬영 때 정말 재미있게 놀아서 형 같은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영화에서 호흡을 맞춘 황정민에 대해서는 “처음에는 선배님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걱정을 했다. 하지만 오히려 편하게 대해주셨다.”며 “연기에 있어서도 매번 먼저 저한테 물어봐주시고 함께 맞춰주시는 모습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류덕환은 이번 영화에서 열혈의학도 장광수 역을 맡아 홍진호(황정민 분)와 함께 살인사건의 진범을 추적해 나간다. 한편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이 남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 분)와 열혈의학도 광수(류덕환 분),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 분)이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본격 탐정추리극 ‘그림자 살인’은 오는 4월 2일 개봉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