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민영이
    2026-06-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06
  • [2019 골든디스크] 아이콘, 음원 부문 대상 “소름 돋고 떨려… 감사한 마음 잃지 않겠다”

    [2019 골든디스크] 아이콘, 음원 부문 대상 “소름 돋고 떨려… 감사한 마음 잃지 않겠다”

    그룹 아이콘(비아이, 김진환, 바비,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 정찬우)이 지난해 가장 사랑받은 음원의 주인공이 됐다. 아이콘 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디지털 음원 부문 시상식에서 대상을 거머쥐었다. 리더 비아이는 수상소감에서 “여러분 굉장히 소름이 돋고 몸이 떨린다. 첫째로 우리 아이코닉(팬덤명), 가장 사랑받은 노래로 만들어주셨다. 여러분들의 기억 속에서 살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구준회에게 마이크를 넘겼다. 구준회는 “지금 제일 하고 싶은 말은 언제나 감사한 마음을 잃지 않고 끊임없이 겸손한 마음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나아가는 아이콘이 되겠다”고 밝혔다. 1년간 가장 사랑받은 음원 부문 톱10에는 로이킴, 청하, 볼빨간사춘기, 블랙핑크, 트와이스, 아이콘, 마마무, 모모랜드, 아이콘, 빅뱅이 선정돼 본상을 수상했다. 남자그룹상은 워너원, 여자그룹상은 여자친구, 발라드상은 임창정, 베스트 힙합상은 송민호, 신인상은 (여자)아이들에게 돌아갔다. 심사위원들이 선정한 특별상은 봄여름가을겨울에게 수여됐다. 이날 ‘골든디스크어워즈’에는 (여자)아이들, 청하, 워너원, 로이킴, 블랙핑크, 볼빨간사춘기, 아이콘, 트와이스, 여자친구, 마마무, 방탄소년단, 임창정 등이 참석했다. 이승기와 박민영이 메인 MC를 맡았다. ‘골든디스크어워즈’는 6일 음반 부문 시상식을 이어간다. JTBC, JTBC2, JTBC4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2019 골든디스크] 봄여름가을겨울에 특별상… 함춘호·정인·이대휘·김재환 등 헌정무대

    [2019 골든디스크] 봄여름가을겨울에 특별상… 함춘호·정인·이대휘·김재환 등 헌정무대

    ‘골든디스크어워즈’가 봄여름가을겨울의 고(故) 전태관을 추모했다. 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디지털 음원 부문 시상식에서는 심사위원들이 마련한 특별상이 봄여름가을겨울에게 수여됐다. 멤버 김종진은 “1992년에 ‘10년 전의 일기를 꺼내어’라는 노래로 골든디스크를 받았을 때는 둘이 올라왔지만 지금은 혼자 올라왔다”며 지난달 하늘로 먼저 떠난 전태관의 부재를 언급했다. 김종진은 “30년간 음악을 한 것은 여러분이 음악을 들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가능했다”며 “오늘 이 상을 저 혼자 받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과 함께 받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함께해주시길 바라겠다”고 당부했다.수상에 이어 전태관에게 바치는 헌정무대가 이어졌다. 워너원 이대휘가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를 불렀고, 기타리스트 함춘호와 워너원 김재환이 ‘언제나 겨울’ 무대를 꾸몄다. 정인은 ‘안녕 또 다른 안녕’을 열창했고, 마지막으로 정인·이대휘·김재환이 김종진과 함께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부르며 봄여름가을겨울의 히트곡들로 전태관을 추모했다. 이날 ‘골든디스크어워즈’에는 (여자)아이들, 청하, 워너원, 로이킴, 블랙핑크, 볼빨간사춘기, 아이콘, 트와이스, 여자친구, 마마무, 방탄소년단, 임창정 등이 참석했다. 이승기와 박민영이 메인 MC를 맡았다. ‘골든디스크어워즈’는 6일 음반 부문 시상식을 이어간다. JTBC, JTBC2, JTBC4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2019 골든디스크] 임창정, 발라드상 수상 “아들들아, 아빠가 방탄소년단 봤다”

    [2019 골든디스크] 임창정, 발라드상 수상 “아들들아, 아빠가 방탄소년단 봤다”

    가수 임창정이 14집 앨범 타이틀곡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로 발라드상을 받았다. 임창정은 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디지털 음원 부문 시상식에서 발라드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임창정은 수상소감에서 “한 해 동안 열심히 활동한 후배 여러분들이 상 탄 것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사실 아들뻘 되는 후배들과 한 무대에서 노래를 부를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집에서 방송을 보고 있는 우리 아들들아, 아빠가 오늘 방탄소년단도 보고, 아이콘도 보고, 워너원도 보고, 트와이스도 보고 아주 호강한다. 이렇게 아빠처럼 잘 되려면 공부 그렇게 잘하지 않아도 되지만 열심히는 살아야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창정에게 호명된 아이돌들이 화면에 비칠 때 어색해하는 모습도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서했다. 임창정은 히트곡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무대로 진한 감성을 전한 뒤 “저 원래 댄스 가수예요”라고 외치며 수록곡 ‘그냥 냅둬’로 흥을 돋웠다. 이날 ‘골든디스크어워즈’에는 (여자)아이들, 청하, 워너원, 로이킴, 블랙핑크, 볼빨간사춘기, 아이콘, 트와이스, 여자친구, 마마무, 방탄소년단, 임창정 등이 참석했다. 이승기와 박민영이 메인 MC를 맡았다. ‘골든디스크어워즈’는 6일 음반 부문 시상식을 이어간다. JTBC, JTBC2, JTBC4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2019 골든디스크] (여자)아이들 신인상·송민호 베스트 힙합상

    [2019 골든디스크] (여자)아이들 신인상·송민호 베스트 힙합상

    그룹 (여자)아이들와 위너의 송민호가 신인상과 베스트 힙합상을 수상했다. 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디지털 음원 부문 시상식에서 (여자)아이들과 송민호는 각각 신인상과 베스트 힙합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여자)아이들 소연은 “새해 초부터 저희에게 기쁨을 안겨준 네버랜드(팬덤명) 여러분 감사드린다. 올해는 앨범과 리얼리티로 받은 기쁨만큼 행복을 드리는 아이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위너의 단독 콘서트 때문에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한 송민호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수상소감을 전했다. 송민호는 “제 솔로 정규앨범의 음악들에 많은 분들이 사랑과 응원을 주신 것 같아 감사하다. 지금 위너 ‘밀리언즈’로 위너 활동 하고 있는데 위너 활동 많이 지켜봐주시고 2019년에도 송민호와 위너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송민호는 영상으로 대신했다. “베스트 힙합상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다. 감사드린다. 솔로이면서 위너로도 활동 중이다. 위너의 행보도 지켜봐 달라. 앞으로도 송민호와 위너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수상 후 (여자)아이들은 소연의 솔로곡 ‘달라’와 이들의 데뷔곡 ‘라타타’ 무대를 선보였다. 송민호는 사전녹화 영상을 통해 솔로앨범 수록곡 ‘암’과 타이틀곡 ‘아낙네’ 무대를 보여줬다. 이날 ‘골든디스크어워즈’에는 (여자)아이들, 청하, 워너원, 로이킴, 블랙핑크, 볼빨간사춘기, 아이콘, 트와이스, 여자친구, 마마무, 방탄소년단, 임창정 등이 참석했다. 이승기와 박민영이 메인 MC를 맡았다. ‘골든디스크어워즈’는 6일 음반 부문 시상식을 이어간다. JTBC, JTBC2, JTBC4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박민영, 잘록한 허리로 뽐낸 S라인 몸매 ‘군살 제로’

    박민영, 잘록한 허리로 뽐낸 S라인 몸매 ‘군살 제로’

    배우 박민영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박민영이 허리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군살 없이 완벽한 S라인을 드러낸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민영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민영, 잘록한 허리로 뽐낸 S라인 몸매 ‘섹시美 뿜뿜’

    박민영, 잘록한 허리로 뽐낸 S라인 몸매 ‘섹시美 뿜뿜’

    배우 박민영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7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 you for everything #My fans are the best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박민영이 블랙 원피스를 입고 각선미를 강조하는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벨트로 강조한 잘록한 허리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민영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서주원♥’ 김민영 결혼 소감+커플 사진 공개 “속도 위반은 아냐”

    ‘서주원♥’ 김민영 결혼 소감+커플 사진 공개 “속도 위반은 아냐”

    ‘하트시그널1’ 출신 카레이서 서주원(25)과 결혼 소식을 전한 모델 김민영(28)이 소감을 전했다. 28일 김민영이 SNS를 통해 결혼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고 일어났는데 축하한다고 카톡이. 다들 감사합니다. 행복하자”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예비 신랑인 서주원과 함께 찍은 사진이 담겼다. 사진 속 김민영은 웨딩드레스를 차려입고 고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김민영은 이어 “속도위반은 아닙니다”라며 일각에서 불거진 임신설에 해명하기도 했다. 한편 김민영과 서주원은 오는 11월 11일 서울 한 예식장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주원 김민영 결혼 “‘하트시그널’이 이어준 인연♥”

    서주원 김민영 결혼 “‘하트시그널’이 이어준 인연♥”

    ‘하트시그널’ 시즌1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카레이서 서주원과 모델 겸 방송인 김민영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아이웨딩 측은 28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서주원, 김민영 커플이 오는 11월 11일 오후 서울의 한 모처에서 비공개로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다”고 밝히며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서주원은 “’하트시그널 시즌1’ 종영 이후 슈퍼주니어 신동 형과 작사가 김이나 누나와의 술자리에서 이상형에 대한 질문을 받았는데, 구체적으로 한 명이 있다고 말했고 그 이상형이 바로 김민영이었다”며 “고등학생 때부터 SNS 팔로우를 하며 팬으로서 좋아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동이 형과 이나 누나가 김민영과 친분이 있다고 해서 운 좋게 소개 시켜주었고 몇 번의 만남 이후 2017년 마지막 레이싱 대회에 초대했다. 이후 자연스럽게 깊은 연인 사이가 되었다”며 “원래 듣던 성격과 반대로 정말 나에게 따뜻함으로 다가왔고, 내 못난 성격도 모두 맞춰주는 배려심 깊은 모습에 반해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다”며 계기를 밝혔다. 김민영은 “예비신랑이 연하였기 때문에 결혼을 할 것이라는 기대는 없었다. 결혼을 하게 되더라도 아주 먼 미래에 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서로 깊게 사랑하며 양가부모님의 사랑과 응원으로 자연스럽게 결혼을 하게 되었다”며 “아직 부족한 것이 많지만 좋은 아내가 되고 싶고, 늘 재미있고 행복하게 함께 하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서주원은 2008년 카트레이스 데뷔 후 2010년 코리아카트챔피언쉽 최연소 챔피언을 거머쥐고 2013년 한국인 최초 일본 카트 시리즈 챔피언 등 큰 대회 우승을 차지하며 10년 동안 카레이서로 활동 해오고 있다. 김민영은 10년차 뷰티, 피팅 모델로 SBS 유희낙락, 온게임넷의 하스스톤, 게임플러스 등 다수 게임프로그램에 출연해왔다. 두 사람은 결혼 전후로 새로운 분야에 도전한다. 서주원은 카레이서 활동을 하면서 오는 10월 초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묘미’를 오픈할 예정이며, 김민영은 꾸준히 모델활동을 하면서 체형관리센터 오픈 및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민영, 김비서의 출근길 스타일링 ‘우아+시크‘ 가을룩의 정석

    박민영, 김비서의 출근길 스타일링 ‘우아+시크‘ 가을룩의 정석

    드라마 종영 후에도 식을 줄 모르는 인기인 박민영의 시크한 공항 패션이 화제다. 배우 박민영은 지난달 30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 날 박민영은 멋스러운 트렌치 코트에 공항 패션에 빼놓을 수 없는 선글라스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스타일링하여 성큼 다가온 가을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박민영이 선택한 선글라스는 제이에스티나 레드의 제품으로 모던하지만 독특한 쉐잎의 캣츠아이 프레임에 자연스러운 컬러감이 특징이다. 한편 드라마를 마치고 휴식중인 러블리한 박민영의 패션 화보는 이 달내 공개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독보적 비주얼” 박민영, 공항패션 포착 ‘가을이 성큼’

    “독보적 비주얼” 박민영, 공항패션 포착 ‘가을이 성큼’

    배우 박민영이 시크함이 물씬 풍기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박민영은 30일 오후 코스모폴리탄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독보적인 비주얼과 변함없는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박민영은 오버사이즈의 트렌치 코트와 심플한 이너, 블랙 컬러의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각선미가 돋보이는 가을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모던한 브라운 컬러가 돋보이는 숄더백과 독특한 프레임의 선글라스로 마무리해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박민영은 지난 7월 종영한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김비서 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호평 받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민영, 태국에서도 빛나는 미모 ‘러블리 매력 팡팡’

    박민영, 태국에서도 빛나는 미모 ‘러블리 매력 팡팡’

    배우 박민영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7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n phuket #알랍땡모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박민영이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포상휴가를 위해 태국 푸켓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챙 넓은 모자를 쓰고 있는 박민영의 아름다운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민영은 최근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김미소’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배우 박서준과 호흡을 맞췄던 박민영은 박서준과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배우 박서준♥박민영, 열애설 터진 결정적 이유

    배우 박서준♥박민영, 열애설 터진 결정적 이유

    ‘김비서가 왜 그럴까’로 호흡을 맞춘 배우 박서준과 박민영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 측은 열애설이 나자마자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지만, 여전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7일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가 종영한 가운데, 이날 오전 극 중 연인 사이로 많은 시청자 사랑을 받은 박서준(31)과 박민영(33)이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열애설은 한 매체 보도로 시작됐다. 해당 매체는 박서준과 박민영이 3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고, 비밀리에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박민영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사실무근이다. 드라마를 함께한 동료 사이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박서준 소속사 어썸이엔티 측 역시 “박서준과 박민영은 작품을 같이 한 동료일 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양측의 부인에도 두 사람 열애설은 여전히 뜨거운 관심 속에 있다. 특히 네티즌은 SNS상에 포착된 두 사람의 ‘열애 증거’를 찾아내기도 했다. 네티즌은 박서준과 박민영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게시물을 통해 두 사람이 ‘커플 아이템’을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두 사람이 SNS에 올린 게시물에 같은 브랜드 모자와 신발이 담겨 있던 것. 이에 일부 네티즌은 “딱 봐도 커플 신발이네”, “아 결국...이렇게 부회장님을 떠나보내는 건가”, “색깔이라도 달랐으면 모를까. 맞네 맞어”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네티즌은 신발 사이즈 등을 이유로 박서준이 올린 게시물에 있는 모자, 신발 등이 “박민영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한편 박서준과 박민영은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유명그룹 부회장 이영준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 김미소 역을 각각 맡아 알콩달콩 로맨스를 펼쳤다. 26일 종영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서준♥박민영 결혼 ‘김비서가 왜 그럴까’가 남긴 것

    박서준♥박민영 결혼 ‘김비서가 왜 그럴까’가 남긴 것

    첫 방송부터 뜨거운 화제성으로 온오프라인을 장악하고 시청률 역시 지상파를 포함 전 채널 1위를 수성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우리의 인생로코’에 등극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연출 박준화, 극본 백선우 최보림)가 지난 26일 16화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16화에서는 결혼준비를 하는 이영준(박서준 분)과 김미소(박민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고, 결혼에 온 신경을 쓰는 이영준과 회사일 때문에 바쁜 김미소의 모습이 보통의 커플과는 달라 짜릿한 웃음을 선사했다. 그런가 하면, 박유식(강기영 분)은 자신을 찾아온 전 아내 서진(서효림 분)에게 솔직하게 “아직 당신을 너무 많이 사랑하고 있다”고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며 재결합에 성공했고, 봉세라(황보라 분)와 양철(강홍석 분)은 공개 사내연애에 돌입했다. 김지아(표예진 분)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건 미루지 말고,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고귀남(황찬성 분)에게 스스로 자신을 챙기기를 당부했고, 이에 고귀남은 단벌 신사를 탈출하고 김지아에게 다가가며 핑크빛 로맨스를 만들었다. 결혼식 당일 바들바들 떠는 이영준의 곁에는 손을 잡아주는 김미소가 있었고, 갑자기 긴장한 김미소의 곁에는 앞으로 함께 인생을 걸어갈 이영준이 있었다. 어렸을 적 약속처럼 어른이 된 후 사랑하는 사람이 돼 결혼식을 올리게 된 두 사람. “넌 나의 세상이자 모든 순간이야. 나의 모든 순간을 너였어”라는 이영준의 내레이션과 함께 두 사람의 웨딩 키스로 모두에게 행복을 전하며 막을 내렸다.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김비서가 왜 그럴까’ 16화 시청률은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8.6%, 최고 10.6%를 기록,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또한 tvN 타깃 2049 시청률에서 평균 6.3%, 최고 7.7%로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처럼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마지막까지 수목극 시청률 1위를 차지, 적수 없는 최강자임을 드러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박서준, 박민영, 이태환, 강기영, 황찬성, 표예진, 김혜옥, 김병옥, 황보라, 강홍석, 이유준, 이정민, 김정운, 예원, 백은혜, 허순미, 홍지윤, 배현성 등 배우들의 빛나는 열연과 매력적인 캐릭터 플레이, 탄탄한 캐릭터 서사, 시청자와 밀당하는 연출력의 환상적인 조화로 대중을 사로잡으며 종영까지 화제성과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이에 ‘김비서가 왜 그럴까’가 남긴 것을 정리해봤다. 1. ‘로코불도저’ 박서준의 진화+’신생로코퀸’ 박민영의 탄생! 연기력+케미스트리 박서준과 박민영의 열연과 케미스트리가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흥행을 이끌었다. 첫 화부터 강렬한 임팩트로 시청자 마음에 ‘강제 저장’된 두 사람은 회를 거듭하면 할수록 넘치는 매력과 폭발하는 케미스트리로 시청자들의 밤잠을 설치게 만들었다. 로코 불패신화의 박서준은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성공시키며, 다시 한번 ‘로코 불도저’의 위엄을 드러냈다. 특히 이 같은 성공은 박서준의 한계 없는 연기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데뷔 이후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카멜레온 같은 연기력’을 쌓은 박서준의 진가는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나르시시즘 부회장 이영준’을 만나 폭발했다. 박서준은 눈빛, 제스처, 목소리톤 하나까지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남다른 고민을 했고, 그 결과 보는 것만으로 광대가 승천하는 ‘잔망스럽고 귀엽고 멋있고 섹시한 부회장님’ 이영준을 완성했다. 능청스럽고도 잔망스럽게 “영준이 이 녀석”과 “빛나는 아우라”를 외치며 등장한 박서준은 순간순간 변화하는 카멜레온 같은 눈빛으로 큰 비밀을 홀로 감당하고 있는 이영준의 애잔함을 보여줬으며 박민영을 향한 애틋하고 스윗한 눈빛으로 여심을 항복하게 만들었다. 박민영은 로코 첫 도전에서 ‘신생 로코퀸’의 탄생을 알리며 명불허전의 연기력을 보여줬다. 특히 망가짐을 불사하고 얼굴근육을 사정없이 사용하는 박민영표 표정연기는 사랑스러운 김미소의 매력을 배가시켰고,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 극 초반 박민영은 부회장 이영준을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자 프로페셔널한 업무처리를 자랑하는 완벽한 비서 김미소의 모습과 시간이 없어 연애를 못한 모태솔로 김미소의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며 반전매력을 발산해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이후에는 트라우마 때문에 괴로워하는 이영준에게 용기 있게 다가가는가 하면,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이자 하고 싶은 일이 ‘비서’라는 것을 깨닫는 등 ‘민영 크러시’를 폭발시켜 자기자신을 사랑하고 매사에 능동적인 사랑스러운 ‘워너비’로 등극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이 함께 연기한 로맨스 장면에서는 붙으면 폭발하는 ‘케미스트리’로 안방극장을 설렘과 긴장으로 물들였다. 이로 인해 ‘넥타이신’, ‘키스밀당신’, ‘극복키스신’, ‘장롱키스신’, ‘현관키스신’, ‘프러포즈신’, ‘웨딩키스신’ 등 로맨스 명장면이 쏟아져 나왔고,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2. 이태환-강기영-황찬성-표예진-황보라-강홍석-이유준-이정민-김정운-예원, 캐릭터 플레이 빛났다! 박서준-박민영이 앞에서 드라마의 흥행에 불을 지폈다면, 이 불길을 더욱 활활 타오르게 한 것은 이태환, 강기영, 황찬성, 표예진, 김혜옥, 김병옥, 황보라, 강홍석, 이유준, 이정민, 김정운, 예원, 백은혜, 허순미, 홍지윤, 배현성 등 자신의 맡은 역할을 200% 이상 소화하며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더욱 풍성하고 유쾌하게 만든 출연진들의 활약 덕분이었다. 이태환은 기억왜곡으로 인해 동생인 이영준을 미워하지만, 결국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한 발짝 앞으로 나아가는 이성연 역할을 맡아 긴장감을 유발했다. 특히 유괴사건의 전말을 깨닫고 기억을 다시 찾게 된 후 혼란스러워하는 성연의 모습을 잘 그려내 안타까움을 증폭시켰다. 박서준과 극강 브로맨스를 보여준 강기영. 그는 박유식 역을 맡아 “오너야”부터 “너 경솔했어”까지 찰진 대사를 더욱 맛나게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영준의 신경을 자극하다가도 자신의 자리가 위태로워질 때마다 신속하게 태세 전환을 하는 모습과 절친 이영준을 위해 연애 꿀팁을 아낌없이 전수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설비서 역의 예원과 역전된 사장과 비서 사이를 연기해 박서준-박민영과의 극적인 대비를 이루며 웃음을 자아냈다. ‘봉세라’ 역의 황보라는 망가짐을 불사한 열연으로 ‘코믹 신스틸러’로 등극했다. 특히 사내 연애와 함께 사랑스러워진 모습이 귀여움을 유발하기도 했다. 양철 역의 강홍석과의 꿀 떨어지는 로맨스로 ‘양봉커플’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사랑 받았다. 무엇보다 황찬성의 연기력이 눈길을 끌었다. 황찬성은 유명그룹 인기남이자 사연 있는 알뜰남 ‘고귀남’ 역을 맡아 때론 코믹하게, 때론 애잔하게 캐릭터를 표현했다. 특히 신입비서 김지아 역의 표예진에게 ‘단벌 신사’라는 것을 들키고 난 후 확 달라진 모습이 보는 이들의 배꼽을 쥐게 했고, 표예진과 꿔바로우를 함께 먹으며 진솔한 이야기를 꺼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기도 했다. 황찬성과 표예진의 귀엽고 코믹한 활약이 극에 유쾌함을 더했다. 이외에도 ‘부속실 자체가 판타지’라는 평을 들을 만큼 매력적인 회사 내 캐릭터들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유명그룹의 소식통 정치인 부장 역의 이유준, 365일 다이어터 이영옥 역의 이정민, 명문대 자부심으로 똘똘 뭉친 박준환 대리 역의 김정운, 병아리 인턴 배현성 역의 배현성까지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모여 하모니를 이뤄냈다. 3. 통통 튀는 대사 명장면 명대사 백선우-최보림 작가표 맛깔진 에피소드+공감 대사! ‘김비서는 왜 그럴까’는 통통 튀는 대사, 맛깔진 에피소드, 무엇보다 이영준-김미소 사이에서 차곡차곡 쌓이는 서사와 감정선이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이영준과 김미소의 ‘관계역전’이라는 설정이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로망을 충족시켰고, 두 사람의 연애가 시작되면서는 폭풍 공감을 자아냈다. 11화에서 이영준의 시점으로 24년전 유괴사건, 9년 전 김미소와의 재회, 그리고 김미소와 함께 했던 9년의 시간이 그려졌을 때, 시청자들은 흰 도화지에 밑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탄탄하게 채워 큰 그림을 완성한 백선우-최보림 작가에게 박수를 보냈다. 뿐만 아니라 ‘고구마’ 같은 답답함이 전무한 ‘쾌속 직진 로맨스’는 시청자들의 시간을 순삭하게 만들며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된 이영준의 직진 사랑꾼 매력과 김미소의 걸크러시 매력이 폭발적 시너지를 발휘, 에어컨을 켤 필요 없이 끝까지 시원시원한 쾌속 직진 로맨스의 위엄을 과시했다. 4. 美친 화제성! 포탈 사이트 영상 구독자수 13만+누적 재생수 7천 6백만뷰 돌파! 배우들의 열연과 함께 명장면과 명대사가 쏟아진 만큼 온라인 화제성이 뜨거웠다. 첫 방송 이후 6주 연속 드라마 화제성 지수 1위(굿데이터 코퍼레이션 기준)를 유지했고, ‘모스키토’, ‘경솔하다’, ‘불도저’ 등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대사 속 단어들이 방송 직후 포탈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로 오르며 대중들의 관심을 확인했다. 뿐만 아니라 ‘김비서가 왜 그럴까’ 채널 구독자수 13만 명 돌파, 누적 재생수가 7천 6백만뷰를 훌쩍 넘으며 온라인을 강타했다. 시청자들의 막강 화력을 기반으로 한 뜨거운 화제성은 곧 시청률로 이어졌고, 지상파 포함 전 채널에서 1위 행진을 이어가며 종영까지 적수 없는 수목극 최강자임을 확고히 했다. 5. 마에스트로 박준화 감독의 진가 확인! ‘빛준화’ 등극! 로망충족+공감유발 ‘김비서가 왜 그럴까’가 갖고 있는 매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려 빛을 발하게 하는 마에스트로 박준화 감독의 연출이 있기에 ‘김비서가 왜 그럴까’가 끝까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 좋은 재료를 맛있게 요리해 보기 좋게 담아내는 요리사처럼 좋은 배우와 대본의 재미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고민한 흔적이 곳곳에서 보였다. 박준화 감독은 첫 화부터 시각적 효과와 청각적 효과를 적극 활용해 신선하고 위트 있는 연출을 시도했고 이에 이영준과 김미소의 사랑스러움이 극대화 돼 시청자에게 전해졌다. 뿐만 아니라 카메라 구도와 음악, 배우들의 연기 등을 세심하게 신경 쓰며 로맨스와 멜로, 코믹과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까지 장르를 아우르는 연출력을 보여줬다. 의미 있는 장면에서 카메오를 활용해 해당 장면의 이해도를 높이고, 이영준과 김미소의 로맨스에 집중해야 할 때는 오직 두 사람에게 모든 시선이 쏠릴 수 있도록 카메라 구도부터 음악까지 신경을 쓰는 등 강약을 조절한 연출로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이처럼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배우들의 열연과 제작진의 열정과 노력이 만나 가슴 떨리는 설렘과 의미 있는 순간을 선사했고, 이에 시청자들의 화력이 더해지며 종영까지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 한편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계 레전드’ 김미소의 퇴사밀당로맨스로, 지난 26일 방송된 16화를 끝으로 종영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서준 박민영 “3년째 열애 중” 보도에 소속사 입장 보니

    박서준 박민영 “3년째 열애 중” 보도에 소속사 입장 보니

    배우 박서준과 박민영 측이 열애설을 즉각 부인했다. 27일 한 매체는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연인 호흡을 맞춘 박서준과 박민영이 3년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박서준 박민영이 최측근에게도 비밀을 유지한 채 007 작전 같은 데이트를 해왔다”고 밝혔다. 그러나 박서준 소속사 어썸이엔티 측 관계자는 이날 “박서준과 박민영은 작품을 같이 한 동료일 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전했다. 박민영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 또한 “두 사람은 친한 동료 배우일 뿐”이라고 같은 입장을 전했다. 박서준과 박민영은 26일 종영한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그룹 부회장 이영준과 비서 김미소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이렇게는 결혼 못 하겠습니다” 충격 선언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이렇게는 결혼 못 하겠습니다” 충격 선언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박민영은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비서계의 레전드 김미소 역으로 출연해 걸크러쉬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빼앗았다. 지난 25일에 방송한 15회에서는 영준(박서준 분)이 미소(박민영 분)에게 청혼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간질간질하게 만들었다.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영준의 집을 찾은 미소는 입구에 펼쳐진 소품들을 보며 슬며시 미소지었다. 어린 시절부터 찾아 온 오빠가 영준이라는 사실이 운명적인 로맨스를 만들며 서로의 인생을 바꿨으니, 서로에게 놀라운 일이었다. 누군가에게 허락을 구하는 법이 없는 영준이 미소에게 진심을 다해 청혼하는 장면은 미소만큼이나 시청자들이 오래도록 고대한 장면이었다. 피아노를 치며 노래하는 영준과 이를 지그시 바라보는 미소의 감미로운 눈빛이 설렘지수를 폭발시키며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어서 미소는 영준의 프로포즈에 깊은 감동을 받아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9년 간 부회장인 영준의 비서로 헌신했고, 자신의 인생을 찾기 위해 사표까지 냈던 미소였으나 영준과 연인이 되면서 전혀 다른 국면에 접어들었고 미소와 영준의 약혼은 더운 여름 밤을 시원하게 만들어주는 청량제 같았다. 하지만 이어진 반전 장면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15회 엔딩에 미소가 단호한 표정으로 “저 이렇게는 결혼 못 하겠습니다”라고 선언해 충격과 궁금증을 안겼다. 종영까지 단 1회만 남겨 놓은 가운데에 일어난 미소의 폭탄 선언이 어떤 마무리를 맺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박민영은 미소가 행복해하는 순간을 다채로운 표정으로 연기해 시청자들이 드라마에 푹 빠질 수 있게 만들었다. 기쁜 미소와 그렁그렁 맺히는 눈물까지 쉴 새 없이 섬세하게 연기해 호평을 받은 것. 뿐만 아니라 물 오른 미모로 시청자들에게 ‘비주얼 쇼크’를 안겼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26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눈물 포착 ‘무슨 일?’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눈물 포착 ‘무슨 일?’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의 뭉클한 뭉클한 눈물이 포착돼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25일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측은 박민영의 스틸을 공개했다. 스틸 속 박민영은 즐겨 입는 화사한 블라우스와 H라인의 스커트 대신 심플한 블랙 원피스를 입어 평소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박민영 눈가에 맺힌 눈물과 입가에 살짝 걸린 미소 역시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두 눈에 눈물을 그렁그렁 맺고 아련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그에게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박민영은 극의 흐름부터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들었다 놨다 하는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극중 박서준과의 달달한 로맨스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간지럽히기도, 사랑하는 사람의 아픔에 눈물 지으며 보는 이들의 눈가를 촉촉하게 적셨다. 이처럼 박민영은 눈빛, 표정, 손짓의 디테일까지 달리하며 실제로 ‘김미소’라는 캐릭터가 살아 숨쉬는 듯 느끼게 만들었다. 이에 팔색조 매력으로 시청자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은 박민영이 남은 회차에 보여줄 활약에도 눈길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25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박민영, 로맨틱 프로포즈 현장 포착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박민영, 로맨틱 프로포즈 현장 포착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박민영의 로맨틱 프로포즈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주 방송분에서는 소소한 일상을 미소(박민영 분)와 함께 하고 싶다며 “나 미소 남편 할래 미소랑 결혼하고 싶어”라고 청혼하는 영준(박서준 분)에 이어 “이 결혼 이의 있네!”라고 미소의 침대를 박차고 등장한 미소父(조덕현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이 결혼 반댈세’를 외친 미소의 아버지가 영준과 미소의 결혼에 ‘장애물’이 될 것인지 궁금증이 높아졌다. 그런 가운데, 미소 아버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로맨틱한 프러포즈’를 준비하는 영준과 이에 감동한 미소의 모습이 포착돼 설렘을 자아낸다. 특히 영준은 검은색 피아노를 직접 치며 감미로운 세레나데를 부르고 있는 듯해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이미 미소만을 위한 자장가로 ‘두 사람’을 불러주며 ‘고막남친’ 부회장님에 등극한 영준. 과연 그가 어떤 곡을 프러포즈송으로 선택 했을지 궁금증을 한껏 고조시킨다. 그런가 하면, 미소는 사랑스러운 데이트룩을 입고 자체발광 여신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입가에는 미소가 서려 있고, 유리구슬처럼 투명한 눈동자에는 눈물이 그렁그렁 맺혀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영준의 프러포즈에 감동받은 미소의 모습. 이에 미소를 눈물짓게 만든 영준의 프러포즈와 과연 미소가 청혼에 어떤 대답을 할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비서’ 측은 “1화부터 박민영에게 깜짝 청혼을 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요동치게 만든 박서준이 오늘 15화 방송에서 마지막 프러포즈를 한다. 또한 프러포즈마다 다른 반응을 보여준 박민영이 박서준의 달콤한 세레나데에 어떤 답을 줄지 기대해 달라”고 전한 뒤 “깜짝 놀랄 엔딩이 기다리고 있으니 기대해 달라”고 전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25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박민영 화이트셔츠 자태에 “위험한 옷”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박민영 화이트셔츠 자태에 “위험한 옷”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과 박민영이 첫날밤을 보낸 후 함께 아침을 맞이했다. 19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극본 백선우 최보림, 연출 박준화) 14회에서 이영준(박서준 분)의 집에서 아침을 맞이한 김미소(박민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소는 영준의 흰색 셔츠를 입고 “출근 준비하셔야죠”라고 말을 건네며 그를 깨웠다. 이 모습을 본 영준은 “그 옷이 이렇게 위험한지 몰랐다”며 말을 잇지 못했고 그녀를 껴안고 모닝 키스를 했다. 그러면서 “너무 예뻐서 회사에 나가기 싫다. 나의 평정심을 뒤흔드는 옷이다”라고 극찬했다. 이에 미소는 “요즘 부회장님을 보면 그동안 제가 봐왔던 사람이 맞나 싶다. 훨씬 더 좋다”고 웃으며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비서’ 박서준 박민영, 로맨스 질주 “한가지 단어가 생각 나..불도저”

    ‘김비서’ 박서준 박민영, 로맨스 질주 “한가지 단어가 생각 나..불도저”

    ‘김비서’ 박서준이 박민영을 향한 ‘불도저’ 사랑을 보여줬다. 18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백선우 최보림 극본, 박준화 연출)에서는 이영준(박서준)이 김미소(박민영)에게 질주하는 ‘불도저’ 같은 모습을 보이며 드디어 두 사람의 첫날 밤이 그려졌다. 이영준과 김미소가 애타게 기다려왔듯, 시청자들도 기다려왔던 전개. 기다림에 부응하듯 달콤한 분위기를 연출했던 이영준과 김미소였다. 이날 이영준과 김미소는 “오늘 밤 그냥 보내고 싶지 않다”는 말과 함께 일명 ‘리본 풀기 키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바. 그러나 박유식(강기영)의 긴급한 전화와 동시에 잡힌 프랑스 출장 일정으로 인해 시청자들이 기대했던 일은 일어나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이영준은 출장을 가면 일주일은 김미소를 보지 못한다는 사실에 괴로워했지만, 이미 와인을 마시고 잠에 든 김미소에게 이마키스를 하며 마음을 달랬다. 연애를 시작한 뒤 처음으로 멀리 출장을 갔던 이영준은 또 김미소를 보고싶은 마음에 예정보다 훨씬 일찍 귀국했다. 김미소와의 달콤한 재회를 상상하며 사무실로 들어선 이영준은 김미소가 고귀남(황찬성)과 인턴 앞에서 웃어 보이자 질투심을 드러냈다. 부회장실로 김미소를 부른 이영준은 재회의 포옹과 키스를 나누며 데이트를 즐겼지만, 이 모습은 다른 비서인 김지아(표예진)에게 들켜 김미소의 걱정을 하나 더 낳았다. 김미소는 이영준을 지키기 위해 회사에서의 스킨십을 자제하자고 했고 김미소의 아버지가 입원을 하자 자연스럽게 떨어져 있게 됐다. 그러나 이영준은 김미소와의 잠시 이별이라도 받아들일 수 없었던 것. 병문안을 가고, 병원에 있던 김미소가 돌아오기만을 오매불망 기다리며 시간을 보냈다. 이영준은 사무실로 돌아온 김미소에게 “우리집으로 갈래?”라고 물었고 김미소는 “한 가지 단어가 생각난다”며 자신을 밀어 붙이는 이영준을 가리켜 불도저라고 말했다. 이 단어에 충격을 받은 이영준은 연애에 있어서 속도조절이 중요하다는 박유식의 말을 듣고 반성했지만, 감동을 받은 김미소가 자신의 집 앞에서 기다리고 있자 또다시 불도저처럼 질주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이 원하는 장면을 만들어냈다. 박서준은 이영준 이전, KBS2 ‘쌈마이웨이’에서도 불도저 같은 로맨스로 ‘로코불도저’라는 별명을 얻었던 바 있다. 오로지 앞으로 직진하는 사랑으로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던 것. 이에 다시 한 번 제대로 깔린 ‘김비서’라는 아우토반에서 질주하는 불도저와 같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는 중이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이제 막바지로 돌아선 상황. 박서준과 박민영이라는 찰떡 같은 케미와 로맨스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며 지상파를 압도하는 수목극으로 승승장구 중이다. 이에 힘입어 13화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7.7%, 최고 8.7%를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를 포함한 동시간 드라마 중 시청률 1위이자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로, 변함없이 수목 드라마 왕좌를 차지한 수치다. 또한 tvN 타깃 2049 시청률에서 평균 5.6%, 최고 6.7%로 13화 연속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이어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비서’ 박민영, 달콤한 상황→일촉즉발 위기 ‘극과 극 온도차’

    ‘김비서’ 박민영, 달콤한 상황→일촉즉발 위기 ‘극과 극 온도차’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이 극명한 대비를 이루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지상파 포함 수목극 시청률 1위와 함께 화제성 부문에서도 6주 연속 1위(굿데이터 코퍼레이션 드라마 화제성 지수 기준)를 차지하는 등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수목극 왕좌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드라마뿐만 아니라 주역으로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박민영에게도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지난 12회 엔딩에서 박민영은 강렬한 텐션을 불러일으켜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 시키기도. 18일 13회 방송을 앞둔 가운데, 극과 극의 온도차를 보이고 있는 박민영의 스틸이 공개됐다. 먼저 달달한 꿀눈빛이 기본 장착된 박민영의 모습은 단연 시선을 끌기 충분하다. 여기에 박서준을 바라보는 따스한 눈길, 박민영의 트레이드마크인 해사한 미소까지 더해지자 두 사람의 로맨스 지수가 폭발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하지만 이어지는 스틸에서는 초긴장 상태에 접어든 박민영이 포착돼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에 흔들리는 두 눈동자와 살짝 벌어진 입은 박민영이 크게 당황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과연 박민영을 패닉(?)에 빠지게 한 사연은 무엇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박민영은 맞춤옷을 입은 듯 매력적인 연기로 안방극장을 뒤흔들고 있다. 그간 탄탄히 쌓아온 연기 내공과 섬세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박민영은 비서계의 레전드 김미소 캐릭터를 찰떡같이 소화하고 있다. 원작 웹소설을 기반으로 한 웹툰 캐릭터와 200%의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비주얼과 분위기로 보는 재미를, 박서준과의 말랑말랑한 로맨스는 핑크빛 설렘을 선사하며 시청률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18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