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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인 “단식 언제까지 하느냐” 질문에 “내가 중요한 게 아니라 유민 아버지 중단이 중요”

    문재인 “단식 언제까지 하느냐” 질문에 “내가 중요한 게 아니라 유민 아버지 중단이 중요”

    문재인 “단식 언제까지 하느냐” 질문에 “내가 중요한 게 아니라 유민 아버지 중단이 중요”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광화문 광장에서 40일째 단식해온 세월호 유가족 ‘유민아빠’ 김영오씨가 22일 병원으로 이송됐다. 병원 측은 점심부터 미음을 제공했으나 김씨는 기소권과 수사권이 포함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며 단식 의지를 꺾지 않아 주위 사람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세월호 가족대책위는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된 김씨를 설득해 의료진, 변호사 등과 함께 오전 7시 50분 쯤 구급차로 동대문구에 있는 시립 동부병원으로 옮겼다. 김씨는 의료진에 두통과 어지러움, 숨이 차고 답답한 증세 등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병원 측에 따르면 김씨는 응급실을 거쳐 3층 1인실에 입원해 기본적인 혈액·혈압·간기능·단백질·콜레스테롤 검사 등을 받았다. 검사 결과 김씨는 의식은 있고 낮은 목소리로 대화할 수는 있지만 장기간의 단식으로 심신이 매우 쇠약해져 있다. 체중은 지난 18일 기준 47㎏였다. 주치의인 시립 동부병원 이보라 내과의에 따르면 김씨의 혈압은 광화문 농성장에서 90/60mmHg로 쇼크가 우려될 정도로 낮았다가 입원 후 100/60mmHg 정도까지 올라왔다. 혈당 수치는 병원 도착 당시 55mg/dℓ로 매우 낮았지만, 현재 포도당이 포함된 수액 주사를 맞고 있어 지금은 보다 올라갔을 것으로 추정된다. 또 간 수치는 52IU/L로 정상치인 40IU/L보다는 약간 높지만 우려할 만한 수준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이보라 내과의는 “장기간 단식을 한 만큼 비타민, 무기질, 미량 원소를 보충하는 수액 치료 중”이라며 “주사 치료로 미량원소나 비타민 부족은 해결되겠지만 식사를 하지 않으면 칼로리 부족은 해결이 어렵다”고 말했다. 또 “식사를 거부하면 칼로리가 부족해 체력이 소진되고 근육이 위축돼 몸을 가누기 어려울 정도로 약해진다”며 “주사 치료만으로는 근손실을 막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병원 측은 이날 점심으로 미음 200g, 된장국, 보리차 등을 제공했지만 김씨는 이를 먹지 않았다. 김씨는 유경근 가족대책위 대변인을 통해 “수사권과 기소권이 보장돼 철저한 진상 규명이 가능한 특별법이 하루빨리 제정됐으면 좋겠다”며 “특별법 제정을 보지 못하고 여기서 단식을 멈추면 유민이를 볼 낯이 서지 않고, 살아도 산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박용우 가족대책위 상황실장은 “이틀 전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비공식 방문을 하고, 이후 김씨가 청와대로 가는 과정에서 격앙돼 몸상태가 안 좋아졌다”며 “어제 밤새 말도 하지 못하고 기력도 없었다. 본인이 완강히 거부하는데 의료진이 설득해 간신히 병원에 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가족대책위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은 우리 가족들을 죽이지 말라”며 “특별법이 제정되도록 하겠다는 5월 면담이 거짓말이 아니었음을 보여 달라”고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했다. 김씨의 병실을 찾은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단식을 언제까지 하느냐’는 질문에 “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유민 아버지가 중단하는 게 중요한데 아직은 음식을 들지 않고 있다”고 말한 뒤, “나는 지금 (박영선 원내대표를) 열심히 돕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민아빠 건강 악화 “몸무게 47kg” 현재 몸 상태는?

    유민아빠 건강 악화 “몸무게 47kg” 현재 몸 상태는?

    유민아빠 건강 악화 “몸무게 47kg” 현재 몸 상태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광화문 광장에서 40일째 단식해온 세월호 유가족 ‘유민아빠’ 김영오씨가 22일 병원으로 이송됐다. 병원 측은 점심부터 미음을 제공했으나 김씨는 기소권과 수사권이 포함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며 단식 의지를 꺾지 않아 주위 사람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세월호 가족대책위는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된 김씨를 설득해 의료진, 변호사 등과 함께 오전 7시 50분쯤 구급차로 동대문구에 있는 시립 동부병원으로 옮겼다. 김씨는 의료진에 두통과 어지러움, 숨이 차고 답답한 증세 등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병원 측에 따르면 김씨는 응급실을 거쳐 3층 1인실에 입원해 기본적인 혈액·혈압·간기능·단백질·콜레스테롤 검사 등을 받았다. 검사 결과 김씨는 의식은 있고 낮은 목소리로 대화할 수는 있지만 장기간의 단식으로 심신이 매우 쇠약해져 있다. 체중은 지난 18일 기준 47㎏였다. 주치의인 시립 동부병원 이보라 내과의에 따르면 김씨의 혈압은 광화문 농성장에서 90/60mmHg로 쇼크가 우려될 정도로 낮았다가 입원 후 100/60mmHg 정도까지 올라왔다. 혈당 수치는 병원 도착 당시 55mg/dℓ로 매우 낮았지만, 현재 포도당이 포함된 수액 주사를 맞고 있어 지금은 더 올라갔을 것으로 추정된다. 또 간 수치는 52IU/L로 정상치인 40IU/L보다는 약간 높지만 우려할 만한 수준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이보라 내과의는 “장기간 단식을 한 만큼 비타민, 무기질, 미량 원소를 보충하는 수액 치료 중”이라며 “주사 치료로 미량원소나 비타민 부족은 해결되겠지만 식사를 하지 않으면 칼로리 부족은 해결이 어렵다”고 말했다. 또 “식사를 거부하면 열량이 부족해 체력이 소진되고 근육이 위축돼 몸을 가누기 어려울 정도로 약해진다”며 “주사 치료만으로는 근손실을 막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병원 측은 이날 점심과 저녁으로 미음 200g, 된장국, 보리차 등을 제공했지만 김씨는 이를 먹지 않았다. 김씨는 유경근 가족대책위 대변인을 통해 “수사권과 기소권이 보장돼 철저한 진상 규명이 가능한 특별법이 하루빨리 제정됐으면 좋겠다”며 “특별법 제정을 보지 못하고 여기서 단식을 멈추면 유민이를 볼 낯이 서지 않고, 살아도 산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박용우 가족대책위 상황실장은 “이틀 전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비공식 방문을 하고, 이후 김씨가 청와대로 가는 과정에서 격앙돼 몸상태가 안 좋아졌다”며 “어제 밤새 말도 하지 못하고 기력도 없었다. 본인이 완강히 거부하는데 의료진이 설득해 간신히 병원에 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가족대책위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은 우리 가족들을 죽이지 말라”며 “특별법이 제정되도록 하겠다는 5월 면담이 거짓말이 아니었음을 보여 달라”고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했다. 김씨의 병실을 찾은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단식을 언제까지 하느냐’는 질문에 “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유민 아버지가 중단하는 게 중요한데 아직은 음식을 들지 않고 있다”고 말한 뒤, “나는 지금 (박영선 원내대표를) 열심히 돕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원순 서울시장도 이날 오후 병실을 찾아 약 10분간 김씨를 만났다. 박 시장은 “밖에서 다른 분들이 열심히 하고 있으니 음식을 드셨으면 좋겠다”며 “나가서 또 할 일이 있으니 기운을 내시라”고 말했다고 서울시는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영오 씨 병원 이송 “체중 47kg…몸 움직일 수 있다면 광화문 돌아가겠다”

    김영오 씨 병원 이송 “체중 47kg…몸 움직일 수 있다면 광화문 돌아가겠다”

    김영오 씨 병원 이송 “체중 47kg…몸 움직일 수 있다면 광화문 돌아가겠다”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광화문 광장에서 40일째 단식해온 세월호 유가족 ‘유민아빠’ 김영오씨가 22일 병원으로 이송됐다. 병원 측은 점심부터 미음 등을 제공할 계획이며, 세월호 가족대책위는 식사를 하도록 김씨를 상대로 설득을 계속하고 있다. 김씨는 의료진, 변호사 등과 함께 이날 오전 7시 50분쯤 구급차를 타고 동대문구에 있는 시립 동부병원으로 옮겨졌다. 세월호 가족대책위는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된 김씨를 병원으로 이송해 치료를 받게 한다는 방침을 정하고 전날부터 김씨를 설득해왔다. 김씨는 여전히 단식을 계속하겠다고 버텼으나 대책위 관계자들과 의료진의 설득 끝에 이날 아침 병원 입원에 동의했다. 김씨는 의료진에 두통과 어지러움, 숨이 차고 답답한 증세 등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병원측에 따르면 김씨는 응급실을 거쳐 3층 1인실에 오전 8시 10분 쯤 입원했으며, 기본적인 혈액·혈압·간기능·단백질·콜레스테롤 검사 등을 받았다. 현재 김씨는 수액·비타민 주사를 맞으며 병실을 지키는 세월호 가족대책위 관계자들과 함께 안정을 취하고 있다. 검사 결과 김씨는 의식은 있고 낮은 목소리로 대화할 수는 있지만 장기간의 단식으로 심신이 매우 쇠약해져 있다. 그의 혈압은 90/60mmHg, 혈당은 57∼80mg/dℓ로 낮은 편이었으며, 체중은 지난 18일 기준 47㎏였다. 병원 관계자는 “점심부터 미음 200g, 된장국, 보리차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며 “단식 기간이 길어 보통의 식사를 할 수 있기까지는 약 2개월이 걸릴 것 같다. 이 가운데 입원 기간이 얼마나 될지는 추후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김씨는 농성장을 떠나며 “세월호 특별법이 꼭 제정되게 해 달라”고 말했으며, 이후 “단식이 끝난 것은 아니며 움직일 수있는 힘만 있다면 다시 광화문으로 돌아가겠다”고 말했다고 가족대책위는 전했다. 박용우 가족대책위 상황실장은 “김씨가 의식은 살짝 있지만 상태가 상당히 좋지 않다”며 “이틀 전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비공식 방문을 하고, 이후 김씨가 청와대로 가는 과정에서 격앙돼 몸상태가 안좋아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어제 밤새 말도 하지 못하고 기력도 없는 상태에서 잠시 잠을 자는 정도였다”며 “오전 2시께부터 외관상으로는 병원으로 옮겨졌어야 했지만 본인이 완강히 거부하다가 오늘 오전 의료진을 투입해 설득, 병원에 오게 됐다”고 덧붙였다. 또 병원의 미음 제공 입장에 대해서는 “(음식을) 처방하는 과정에서 상의를 했으면 하는 생각”이라며 “미음을 지금 시작해야하는지는 알아보고 진행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원재민 가족대책위 변호사는 “김씨는 특별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 위해 계속 싸워야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며 “식사 여부는 계속 설득해야하는 상황”이라고 부연했다. 네티즌들은 “김영오 씨 병원 이송, 제발 건강에 이상이 없어야 하는데”, “김영오 씨 병원 이송, 어떻게 몸무게가 저렇게 되나”, “김영오 씨 병원 이송,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민아빠’ 김영오씨, 건강 급속 악화로 병원 이송…구급차 타고 시립동부병원으로

    ‘유민아빠’ 김영오씨, 건강 급속 악화로 병원 이송…구급차 타고 시립동부병원으로

    ‘유민아빠’ ‘김영오’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광화문 광장에서 40일째 단식해온 세월호 유가족 ‘유민아빠’ 김영오씨가 22일 병원으로 이송됐다. 김씨는 의료진, 변호사 등과 함께 이날 오전 7시 50분쯤 구급차를 타고 동대문구에 있는 시립 동부병원으로 옮겨졌다. 세월호 가족대책위는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된 김씨를 병원으로 이송해 치료를 받게 하겠다고 방침을 정하고 전날부터 김씨를 설득해왔다. 김씨는 여전히 단식을 계속하겠다고 버텼으나 대책위는 더이상은 안 된다는 판단에 따라 이날 아침 급히 병원으로 김씨를 옮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스데이 민아 민낯, ‘모공실종’ 무결점 융단 피부 ‘손흥민에게 보내는 셀카?’

    걸스데이 민아 민낯, ‘모공실종’ 무결점 융단 피부 ‘손흥민에게 보내는 셀카?’

    ‘걸스데이 민아 민낯’ 걸스데이 민아가 민낯을 공개했다. 21일 걸스데이 민아는 자신의 트위터에 “굿모닝. 한국은 비 오네요. 그래도 오늘하루 으쌰 하자고요 모두들”이라는 글과 함께 민낯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걸스데이 민아는 화장기가 전혀 없는 민낯으로 눈을 감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가 감탄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걸스데이 민아 민낯 대박이다”, “걸스데이 민아 민낯, 피부가 장난 아니네”, “걸스데이 민아 민낯, 손흥민에게 보내는 셀카?”, “걸스데이 민아 민낯, 손흥민 반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아는 최근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 선수와의 열애를 인정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사진 = 민아 트위터(걸스데이 민아 민낯)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민아 “굿모닝” 셀카 공개 ‘남심 흔들’

    민아 “굿모닝” 셀카 공개 ‘남심 흔들’

    21일 걸스데이 민아는 자신의 트위터에 “굿모닝. 한국은 비 오네요. 그래도 오늘하루 으쌰 하자고요 모두들”이라는 글과 함께 민낯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걸스데이 민아는 화장기가 전혀 없는 민낯으로 눈을 감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가 감탄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민아빠’ 김영오 씨, 건강 급속 악화로 끝내 입원…단식 계속 이어나가기로

    ‘유민아빠’ 김영오 씨, 건강 급속 악화로 끝내 입원…단식 계속 이어나가기로

    ‘유민아빠 김영오’ ‘세월호 단식’ ‘유민아빠’ 김영오씨가 결국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됐다.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광화문 광장에서 40일째 단식해온 세월호 유가족 ‘유민아빠’ 김영오씨가 22일 병원으로 이송됐다. 김영오씨는 의료진, 변호사 등과 함께 이날 오전 7시 50분쯤 구급차를 타고 동대문구에 있는 시립 동부병원으로 옮겨졌다. 세월호 가족대책위는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된 김영오씨를 병원으로 이송해 치료를 받게 한다는 방침을 정하고 전날부터 김영오씨를 설득해왔다. 김영오씨는 여전히 단식을 계속하겠다고 버텼으나 대책위 관계자들과 의료진의 설득 끝에 이날 아침 병원 입원에 동의했다. 김영오씨는 의료진에 두통과 어지러움, 숨이 차고 답답한 증세 등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립 동부병원에 따르면 김영오씨는 응급실을 거쳐 3층 1인실에 오전 8시10분쯤 입원했으며, 기본적인 혈액·혈압·간기능·단백질·콜레스테롤 검사 등을 받았다. 현재 김영오씨는 수액·비타민 주사를 맞은 상태로 병실을 지키는 세월호 유족대책위 관계자들과 함께 안정을 취하고 있다. 검사 결과 김영오씨는 의식은 있고 낮은 목소리로 대화할 수는 있지만 장기간의 단식으로 심신이 매우 쇠약해져 있다. 그의 혈압은 90/60mmHg, 혈당은 57∼80mg/dℓ로 낮은 편이었으며, 체중은 지난 18일 기준 47㎏였다. 병원 측은 이날 점심부터 미음 200g, 된장국, 보리차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그러나 김영오씨는 이를 완강히 거부하고 단식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아 셀카 공개 ‘화장 안 해도 눈부신 미모’

    민아 셀카 공개 ‘화장 안 해도 눈부신 미모’

    21일 걸스데이 민아는 자신의 트위터에 “굿모닝. 한국은 비 오네요. 그래도 오늘하루 으쌰 하자고요 모두들”이라는 글과 함께 민낯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걸스데이 민아는 화장기가 전혀 없는 민낯으로 눈을 감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가 감탄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민아빠’ 김영오 씨, 장기간 단식에 건강 급속도로 악화돼 병원 긴급 이송

    ‘유민아빠’ 김영오 씨, 장기간 단식에 건강 급속도로 악화돼 병원 긴급 이송

    ‘유민아빠 김영오’ ‘세월호 단식’ ‘유민아빠’ 김영오씨가 결국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됐다.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광화문 광장에서 40일째 단식해온 세월호 유가족 ‘유민아빠’ 김영오씨가 22일 병원으로 이송됐다. 김영오씨는 의료진, 변호사 등과 함께 이날 오전 7시 50분쯤 구급차를 타고 동대문구에 있는 시립 동부병원으로 옮겨졌다. 세월호 가족대책위는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된 김영오씨를 병원으로 이송해 치료를 받게 하겠다고 방침을 정하고 전날부터 김영오씨를 설득해왔다. 김영오씨는 여전히 단식을 계속하겠다고 버텼으나 대책위는 더이상은 안 된다는 판단에 따라 이날 아침 급히 병원으로 김영오씨를 옮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스데이 민아 민낯, 손흥민이 반한 무결점 아기 피부.. “비결은 뭐?”

    걸스데이 민아 민낯, 손흥민이 반한 무결점 아기 피부.. “비결은 뭐?”

    ‘걸스데이 민아 민낯’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가 민낯 셀카를 선보였다. 21일 걸스데이 민아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굿모닝. 한국은 비 오네요. 그래도 오늘하루 으쌰하자구요 모두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민아는 머리를 풀어헤친 채 눈을 감은 뒤 입을 삐죽 내밀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결점 하나 없는 뽀얀 피부를 자랑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걸스데이 민아 민낯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걸스데이 민아 민낯, 이러니 손흥민이 좋아하지”, “걸스데이 민아 민낯, 무결점 피부란 이런 것”, “걸스데이 민아 민낯, 너무 예쁘다”, “걸스데이 민아 민낯, 잡티 하나 없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아는 오는 31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예능프로그램 ‘즐거운 家!’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민아 트위터(걸스데이 민아 민낯)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손흥민 아이스 버킷 챌린지, 유창한 독일어…‘민아 보고있나’

    손흥민 아이스 버킷 챌린지, 유창한 독일어…‘민아 보고있나’

    손흥민(22·레버쿠젠)이 아이스버킷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19일 손흥민의 함부르크 시절 옛 동료 톨가이 아슬란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손흥민 얼음물 샤워 인증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손흥민은 레버쿠젠 유니폼을 입고 유창한 독일어를 쏟아내며 얼음물 샤워를 준비한다. 이어 물을 뒤집어쓴 손흥민은 소리를 지르며 양동이를 바닥에 내팽개친다. 하지만 곧 미소를 지으며 장난기 섞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 혹은 ALS(미 루게릭 협회) 아이스 버킷 챌린지라 불리는 ‘얼음물 샤워’는 사회 운동의 일환으로, 한 사람이 머리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미국의 ALS 협회에 기부를 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올 여름 시작된 이 운동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급격히 퍼져나가 하나의 유행이 됐다. 참가자는 우선 동영상을 통해 이 도전을 받을 사람을 3명 지목한다. 지목당한 사람은 24시간 내에 이 도전을 받아 얼음물을 뒤집어쓰던지 100달러를 미국 ALS 협회에 기부하면된다. 현재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것이 하나의 사회 유행으로 퍼지며, 기부를 하면서도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사람들도 상당수다. 손흥민 뿐 아니라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립자와 마크 저커버스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 등 미국의 각계 인사는 물론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 해외 인사도 잇따라 참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조 베이글녀’ 신민아, 품격 넘치는 가을 여신 ‘매혹적인 뒤태’

    ‘원조 베이글녀’ 신민아, 품격 넘치는 가을 여신 ‘매혹적인 뒤태’

    이태리 가방 브랜드 자넬라토의 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신민아의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 속 신민아는 누디 톤의 옅은 메이크업과 매력적인 깊은 눈빛에 실루엣이 그대로 드러나는 의상, 트렌디한 백으로 우수에 찬 세련된 가을 여인 패션을 선보였다. 신민아는 이번 화보에서 보디라인을 드러낸 베이지 컬러의 의상으로 숨막히는 뒤태를 선보였다. 블랙 컬러의 앵클 부츠와 함께 레오파드 무늬의 파르두스 백으로 노출 없이도 우아한 섹시미를 완성했다. 또한 뇌쇄적인 눈빛에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블라우스와 가죽 스커트,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아이보리 컬러의 마름모 엠보싱 다마 백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화보 속 신민아가 착용한 가방은 이태리 가방 브랜드 자넬라토의 포스티나 제품으로 알려졌다. 우아한 가을 여신으로 변신한 신민아의 화보는 패션 매거진 엘르, 럭셔리 9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문화단신]

    ‘경주’등 잇달아 토론토영화제 초청받아 세계 4대 국제영화제로 꼽히는 제39회 토론토영화제에 한국 영화가 잇달아 초청됐다. 14일 영화계에 따르면 박해일·신민아 주연의 ‘경주’, 지성·주지훈 주연의 ‘좋은 친구들’, 박정범 감독의 ‘산다’, 염정아 주연의 ‘카트’가 도시기행 섹션에 초청받았다. 도시기행은 토론토영화제가 해마다 한 도시를 선정해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삶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서울이 선정됐다. 앞서 임권택 감독의 ‘화장’과 홍상수 감독의 ‘자유의 언덕’도 마스터스 섹션에 초청됐다. 세계에서 영향력 있는 감독들의 최신작을 소개하는 섹션이다. 다음달 4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막하는 토론토국제영화제는 칸·베를린·베니스영화제와 함께 세계 4대 국제영화제로 꼽힌다. 29일 오쿠이 엔위저 초청 강연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권영빈)가 2008년 제7회 광주비엔날레 총감독을 지내고 2015년 베니스비엔날레 총감독으로 선임된 오쿠이 엔위저를 초청해 오는 29일 강연회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현 미술계 동향을 국제적으로 살필 수 있는 이번 강연회의 제목은 ‘인텐스 프록시미티. 근접한 것과 먼 것 사이에서 건져 올린 동시대 예술’로, 29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대학로 예술가의 집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나이지리아 출신 큐레이터인 엔위저는 미국 뉴욕 뉴저지대에서 정치학을 전공했다 ‘코리올라누스’와 ‘리어왕’ 영상 상영 국립극장은 영국 국립극장(NT)에서 공연된 셰익스피어 비극 ‘코리올라누스’와 ‘리어왕’의 실황 영상을 오는 30~31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상영한다. NT의 대표 연극을 전 세계에 생중계 또는 앙코르 상영하는 ‘NT 라이브’의 두 번째 프로그램이다. ‘코리올라누스’는 연기파 배우 톰 히들스턴의 연극 복귀작이다. 전장에서 용맹을 떨쳐 ‘코리올라누스’라는 칭호를 얻은 로마의 장군 마르티우스의 이야기로, 혁신적이면서도 탄탄한 작품을 선보여 온 돈마 웨어하우스 극장의 예술감독 조시 루크가 연출했다. ‘리어왕’은 영화 ‘아메리칸 뷰티’로 2000년 아카데미 감독상을 받은 샘 멘디스가 연출하고 영국이 낳은 명배우 사이먼 러셀 빌이 주연했다. 1만~1만 5000원. (02)2280-4114~6.
  • ‘안녕하세요 공포특집’ 13년간 귀신 보는 여성 “나를 만질 때마다 너무 아프다”

    ‘안녕하세요 공포특집’ 13년간 귀신 보는 여성 “나를 만질 때마다 너무 아프다”

    ‘안녕하세요 공포특집’ ‘안녕하세요’ 공포특집이 화제다. 4일 밤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의 ‘공포 특집’에는 걸스데이 소진, 민아, B1A4 바로, 공찬이 출연해 사연 의뢰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눴다. 이날 방송에는 13년간 이상한 꿈에 시달리는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여성은 “제가 보고 느낀 것에 따라 말하자면 귀신은 있다고 믿는다”라며 “제가 처음 (귀신을) 본 게 초등학교 3학년이었다. 한 번은 언니가 나를 죽일 듯이 노려봤다. 그런데 조금 있다 보니까 (진짜) 언니가 문을 열고 들어왔다”고 처음으로 귀신을 본 경험담을 전했다. 그는 “사람이 저승사자 얘기를 듣는다고 저승사자 꿈을 꾸진 않잖냐. 보게 되는 날은 잠을 더 못 자서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그는 “매번 형상도 다르고 모습도 달라서 볼 때마다 무섭다”라며 “세 번 정도 같은 귀신이 나타난 적 있다. 남자 귀신인데 제 위에 서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또다른 섬뜩한 에피소드도 등장했다. 여성은 “놀러갔을 때 숙소를 잡았는데 이미 느낌이 안 좋았다. TV를 봐도 그렇고, 제가 움직일 때마다 뭔가 따라오는 것 같았다. 여행 중에 거기 친구를 알게 됐다. 그 친구가 ‘언니, 왜 여기에 숙소를 잡았냐. 여기 불나서 다섯 명 죽은 곳이다’라고 이야기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한 번은 귀신이 팥을 싫어한대서 팥을 놨더니 귀신이 비웃더라. 웃더니 이런 식으로 하면 너희 엄마 아프게 할 거다. 아이러니하게 그 후에 엄마가 쓰레기 치우시다가 손가락을 베어서 접합 수술 받으셨다”고 이야기해 모두를 섬뜩하게 했다. 여성은 귀신에게 말하는 듯 카메라를 향해 “웬만하면 오지 마라. 나를 만질 때마다 너무 아프고 무섭기 때문에 안 왔으면 좋겠다. 나 좀 살자. 잠 좀 자자”라고 이야기했다. 이날 사연 의뢰자의 언니 역시 귀신을 보는 사람이 있는 것 같다며 “저희 엄마도 자주 느끼신다. 저는 실제로 이런 걸 느끼는 사람이 있다고 믿는다”라고 전했다. 이영자는 이런 여성의 공포스러운 감정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체력을 길러보는 게 어떠냐”며 진심 어린 충고를 전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흥민 민아 데이트, 걸그룹 멤버와 축구선수의 만남 ‘커플룩까지?’

    손흥민 민아 데이트, 걸그룹 멤버와 축구선수의 만남 ‘커플룩까지?’

    ‘손흥민 민아 데이트’ 더 팩트는 29일 오후 축구선수 손흥민이 자신의 차인 스포츠카 아우디 R8 쿠페에 걸스데이 민아를 태우고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해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손흥민 민아는 아우디 R8 쿠페로 사람들의 눈을 피하기 위해 주로 자동차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SNS를 통해 친분을 쌓은 두 사람은 16일과 17일 심야 데이트를 즐기며 급속도로 친해졌고, 19일 소속팀 복귀를 앞둔 손흥민은 민아에게 직접 준비한 꽃다발로 프러포즈를 했다. SNS를 통해 우정을 쌓아왔다고 밝힌 가운데 현재 손흥민 선수의 트위터 팔로잉 목록에는 가장 최근 추가된 걸스데이 민아의 계정이 눈길을 끈다. 평소 윤하의 팬으로 알려진 손흥민 선수의 목록에 윤하를 제외하면 민아가 유일한 여성이다. 손흥민 민아 데이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손흥민 민아 데이트..아우디 R8타고 데이트..우리 집보다 비싼 차타고 다니네” “손흥민 민아 데이트..민아가 부럽다” “손흥민 민아 데이트..오래오래 예쁘게 만나세요” “손흥민 민아 데이트. 손흥민 프러포즈 로맨틱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더팩트 (손흥민 민아 데이트) 연예팀 chkim@seoul.co.kr
  •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열애, 사진보니 손흥민 차에서 데이트 ‘어떻게 만났나 보니’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열애, 사진보니 손흥민 차에서 데이트 ‘어떻게 만났나 보니’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열애, 데이트 포착 사진’ 독일 바이에르 레버쿠젠의 손흥민(22)과 걸스데이의 민아(21)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걸스데이 민아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2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민아에게 확인한 결과 손흥민 선수와 좋은 감정을 가지고 2회 만난 것으로 확인했다”며 “SNS를 통해 서로 팬으로서 격려와 우정을 쌓아오다가 손흥민 선수가 독일 소속팀 복귀전 좋은 감정으로 만나기 시작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어 “민아는 2회 만나고 이제 막 좋은 감정으로 시작하는 단계에서 언론에 공식화 되는 것이 곧 리그가 시작되는 손흥민 선수나 현재 활동 중인 걸스데이에 누가 되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더팩트는 손흥민과 걸스데이 민아가 손흥민의 차 아우디 r8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을 포착한 사진과 함께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사진 = 더팩트(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열애, 데이트 포착 사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데이트 사진 보니 ‘풋풋한 연인’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데이트 사진 보니 ‘풋풋한 연인’

    독일 바이에르 레버쿠젠의 손흥민(22)과 걸스데이의 민아(21)의 열애설이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29일 더팩트는 손흥민과 걸스데이 민아가 손흥민의 차 아우디 r8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을 포착한 사진과 함께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흥민과 걸스데이 민아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강남구청역 근처와 한강공원, 삼청동 등지에서 4시간 정도 만남을 가졌다. 데이트는 주로 손흥민의 차 아우디 r8에서 이뤄졌으며 손을 잡고 길을 거닐기도 했다. 걸스데이 민아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민아에게 확인한 결과 손흥민 선수와 좋은 감정을 가지고 2회 만난 것으로 확인했다”며 “SNS를 통해 서로 팬으로서 격려와 우정을 쌓아오다가 손흥민 선수가 독일 소속팀 복귀전 좋은 감정으로 만나기 시작한 것으로 안다”고 열애설을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민아 손흥민 열애, 남산 보이는 곳에서..달달 데이트

    민아 손흥민 열애, 남산 보이는 곳에서..달달 데이트

    ‘손흥민 민아 데이트’ 더 팩트는 29일 오후 축구선수 손흥민이 자신의 차인 스포츠카 아우디 R8 쿠페에 걸스데이 민아를 태우고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해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보도에 따르면 SNS를 통해 친분을 쌓은 두 사람은 16일과 17일 심야 데이트를 즐기며 급속도로 친해졌고, 19일 소속팀 복귀를 앞둔 손흥민은 민아에게 직접 준비한 꽃다발로 프러포즈를 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손흥민 민아 열애, 사진보니..

    손흥민 민아 열애, 사진보니..

    ‘손흥민 민아 데이트’ 더 팩트는 29일 오후 축구선수 손흥민이 자신의 차인 스포츠카 아우디 R8 쿠페에 걸스데이 민아를 태우고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해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손흥민 민아는 아우디 R8 쿠페로 사람들의 눈을 피하기 위해 주로 자동차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손흥민 민아 데이트, 데이트 사진보니..부러워

    손흥민 민아 데이트, 데이트 사진보니..부러워

    ‘손흥민 민아 데이트’ 더 팩트는 29일 오후 축구선수 손흥민이 자신의 차인 스포츠카 아우디 R8 쿠페에 걸스데이 민아를 태우고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해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손흥민 민아는 아우디 R8 쿠페로 사람들의 눈을 피하기 위해 주로 자동차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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