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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빈 신민아 열애설 “호감 갖게 된 계기는?”

    김우빈 신민아 열애설 “호감 갖게 된 계기는?”

    김우빈 신민아 열애설, 디스패치 김우빈 신민아 열애설 “호감 갖게 된 계기는?”<디스패치>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2일 디스패치는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가 2개월째 열애중이라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김우빈과 신민아는 한 패션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호감을 갖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둘의 한 측근은 “2월 광고를 찍으며 서로 호감을 가졌다”라면서 “5월 이후부터 본격적인 만남을 이어갔다”고 전했다. 배우 김우빈은 2009년 모델로 데뷔에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했다. 그는 영화 ‘친구’ ‘스물’ ‘기술자들’과 SBS 드라마 ‘상속자들’ ‘신사의 품격’ KBS2 드라마 ‘학교2’ 등에 출연했다. 1989년생 김우빈은 1984년생 신민아와 5살 차이가 난다. 신민아는 KBS2 드라마 ‘오 마이 갓’에 출연해 소지섭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김우빈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스데이 태도논란, ‘만두 신경전+시청자에 반말’ 결국 영상삭제… BJ최군 해명은?

    걸스데이 태도논란, ‘만두 신경전+시청자에 반말’ 결국 영상삭제… BJ최군 해명은?

    걸스데이 태도논란, ‘만두 신경전+시청자에 반말’ 결국 영상 삭제… BJ최군 해명보니 “분위기 좋았다” ‘걸스데이 태도논란’ 걸그룹 걸스데이가 아프리카TV 방송과 관련해 태도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BJ최군이 직접 해명 입장을 밝혔다. 8일 걸스데이는 인터넷방송 아프리카 TV ‘최군 KoonTV’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걸스데이는 진행자 최군에 대해 다소 비협조적인 모습으로 오해를 샀다. 민아는 음식을 치우려는 최군을 쳐다보며 ‘바보’라고 핀잔을 주는가 하면, 혜리는 방송이 재미없다는 댓글을 남긴 시청자들을 향해 “너희가 더 재미없어”라고 반말을 했다. 특히 논란이 된 부분은 소진과 최군이 만두를 놓고 신경전을 벌인 모습이다. 바닥에 있던 만두 접시를 테이블 위에 올려놓으려는 최군과 그냥 테이블 아래 두려는 소진 사이에 작은 충돌이 벌어진 것. 최군과 소진은 각자 “아이, 올렸는데 왜 내려요”, “애들 만두 안 먹어요”, “엄마도 아니고 (왜 그래요)”, “저희 애들 만두 별로 안 먹는다고요”, “애들이 먹을 수도 있지”, “이런 만두 애들 별로 안 좋아해요”, “계산 내가 한 건데”, “어차피 서비스잖아요”, “내가 먹을게요. 올려놔요”라고 실랑이를 벌였다. 현재 해당 방송은 다시보기가 삭제된 상태이지만 SNS를 통해 영상이 확산되는 상황이다. 걸스데이 태도논란이 커지자, BJ 최군은 자신의 아프리카 TV 방송을 통해 “현장에서는 문제없이 정말 재밌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최군은 “어제 저는 좀 더 인터넷 방송스럽고 사적인 방송을 하고 싶었다. 리얼리즘으로 가고 싶었고 웃기고자 하는 욕심에 상황도 만들었다. 티격태격하는 것도 있었다”며 “채팅창을 현장에서 보고는 있었는데 실시간으로 잡아내진 못했다. 제가 대처했어야 했는데 미숙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의도와 다르게 흐른 부분이 있었고 생방송이다 보니 필터링이 되지 못한 부분도 있었다. 걸스데이가 정말 재밌게 해줬다. 내가 무시당했다거나 그런 건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와 함께 최군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쿤티비를 찾아준 걸스데이! 재미있게 방송을 끝낸 후 직원들과도 한컷!! 즐거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걸스데이 멤버 소진, 민아, 유라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지난 7일 0시 정규 2집 ‘러브(LOVE)’의 타이틀곡 ‘링 마 벨(RING MY BELL)’을 비롯한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아프리카 TV ‘최군 KoonTV’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스데이 태도논란, BJ최군 해명 들어보니?

    걸스데이 태도논란, BJ최군 해명 들어보니?

    걸그룹 걸스데이가 아프리카TV 방송과 관련해 태도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BJ최군이 직접 해명 입장을 밝혔다. 8일 걸스데이는 인터넷방송 아프리카 TV ‘최군 KoonTV’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걸스데이는 진행자 최군에 대해 다소 비협조적인 모습으로 오해를 샀다. 민아는 음식을 치우려는 최군을 쳐다보며 ‘바보’라고 핀잔을 주는가 하면, 혜리는 방송이 재미없다는 댓글을 남긴 시청자들을 향해 “너희가 더 재미없어”라고 반말을 했다. 현재 해당 방송은 다시보기가 삭제된 상태이지만 SNS를 통해 영상이 확산되는 상황이다. 걸스데이 태도논란이 커지자, BJ 최군은 자신의 아프리카 TV 방송을 통해 “현장에서는 문제없이 정말 재밌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최군은 “어제 저는 좀 더 인터넷 방송스럽고 사적인 방송을 하고 싶었다. 리얼리즘으로 가고 싶었고 웃기고자 하는 욕심에 상황도 만들었다. 티격태격하는 것도 있었다”며 “채팅창을 현장에서 보고는 있었는데 실시간으로 잡아내진 못했다. 제가 대처했어야 했는데 미숙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의도와 다르게 흐른 부분이 있었고 생방송이다 보니 필터링이 되지 못한 부분도 있었다. 걸스데이가 정말 재밌게 해줬다. 내가 무시당했다거나 그런 건 없었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스데이 태도논란, BJ최군 해명보니..

    걸스데이 태도논란, BJ최군 해명보니..

    걸그룹 걸스데이가 최군 출연한 아프리카 TV에서 태도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걸스데이 태도논란에 대해 BJ최군이 직접 해명했다. 8일 걸스데이는 인터넷방송 아프리카 TV ‘최군 KoonTV’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걸스데이는 진행자 최군에 대해 다소 비협조적인 모습과 무성의한 태도로 시청자들의 오해를 샀다. 민아는 음식을 치우려는 최군을 쳐다보며 ‘바보’라고 핀잔을 주는가 하면, 혜리는 방송이 재미없다는 댓글을 남긴 시청자들을 향해 “너희가 더 재미없어”라고 반말을 했다. 현재 해당 방송은 다시보기가 삭제됐으나, 온라인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영상이 확산되며 논란이 일었다. 걸스데이 태도논란이 커지자, BJ 최군은 자신의 아프리카 TV 방송을 통해 “현장에서는 문제없이 정말 재밌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최군은 “어제 저는 좀 더 인터넷 방송스럽고 사적인 방송을 하고 싶었다. 리얼리즘으로 가고 싶었고 웃기고자 하는 욕심에 상황도 만들었다. 티격태격하는 것도 있었다”며 “채팅창을 현장에서 보고는 있었는데 실시간으로 잡아내진 못했다. 제가 대처했어야 했는데 미숙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의도와 다르게 흐른 부분이 있었고 생방송이다 보니 필터링이 되지 못한 부분도 있었다. 걸스데이가 정말 재밌게 해줬다. 내가 무시당했다거나 그런 건 없었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스데이 태도논란, 무성의한 태도 ‘어느정도길래?’

    걸스데이 태도논란, 무성의한 태도 ‘어느정도길래?’

    8일 걸스데이는 인터넷방송 아프리카 TV ‘최군 KoonTV’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걸스데이는 진행자 최군에 대해 다소 비협조적인 모습으로 오해를 샀다. 민아는 음식을 치우려는 최군을 쳐다보며 ‘바보’라고 핀잔을 주는가 하면, 혜리는 방송이 재미없다는 댓글을 남긴 시청자들을 향해 “너희가 더 재미없어”라고 반말을 했다. 특히 논란이 된 부분은 소진과 최군이 만두를 놓고 신경전을 벌인 모습이다. 바닥에 있던 만두 접시를 테이블 위에 올려놓으려는 최군과 그냥 테이블 아래 두려는 소진 사이에 작은 충돌이 벌어진 것. 이에 BJ 최군은 8일 방송된 자신의 아프리카 TV 방송을 통해 “현장에서는 문제없이 정말 재밌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최군은 “어제 저는 좀 더 인터넷 방송스럽고 사적인 방송을 하고 싶었다. 리얼리즘으로 가고 싶었고 웃기고자 하는 욕심에 상황도 만들었다. 티격태격하는 것도 있었다”며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의도와 다르게 흐른 부분이 있었고 생방송이다 보니 필터링이 되지 못한 부분도 있었다. 걸스데이가 정말 재밌게 해줬다. 내가 무시당했다거나 그런 건 없었다”고 해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걸스데이 태도논란, 무성의한 모습? 최군 입장 밝혀..

    걸스데이 태도논란, 무성의한 모습? 최군 입장 밝혀..

    8일 걸스데이는 인터넷방송 아프리카 TV ‘최군 KoonTV’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걸스데이는 진행자 최군에 대해 다소 비협조적인 모습으로 오해를 샀다. 민아는 음식을 치우려는 최군을 쳐다보며 ‘바보’라고 핀잔을 주는가 하면, 혜리는 방송이 재미없다는 댓글을 남긴 시청자들을 향해 “너희가 더 재미없어”라고 반말을 했다. 특히 논란이 된 부분은 소진과 최군이 만두를 놓고 신경전을 벌인 모습이다. 바닥에 있던 만두 접시를 테이블 위에 올려놓으려는 최군과 그냥 테이블 아래 두려는 소진 사이에 작은 충돌이 벌어진 것. 이에 BJ 최군은 자신의 아프리카 TV 방송을 통해 “현장에서는 문제없이 정말 재밌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최군은 “어제 저는 좀 더 인터넷 방송스럽고 사적인 방송을 하고 싶었다. 리얼리즘으로 가고 싶었고 웃기고자 하는 욕심에 상황도 만들었다. 티격태격하는 것도 있었다”며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의도와 다르게 흐른 부분이 있었고 생방송이다 보니 필터링이 되지 못한 부분도 있었다. 걸스데이가 정말 재밌게 해줬다. 내가 무시당했다거나 그런 건 없었다”고 해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걸스데이 태도논란, 논란된 영상은 삭제… 무슨 일?

    걸스데이 태도논란, 논란된 영상은 삭제… 무슨 일?

    8일 걸스데이는 인터넷방송 아프리카 TV ‘최군 KoonTV’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걸스데이는 진행자 최군에 대해 다소 비협조적인 모습과 무성의한 태도로 시청자들의 오해를 샀다. 민아는 음식을 치우려는 최군을 쳐다보며 ‘바보’라고 핀잔을 주는가 하면, 혜리는 방송이 재미없다는 댓글을 남긴 시청자들을 향해 “너희가 더 재미없어”라고 반말을 했다. 특히 논란이 된 부분은 소진과 최군이 만두를 놓고 기싸움을 벌인 모습이다. 바닥에 있던 만두 접시를 테이블 위에 올려놓으려는 최군과 그냥 테이블 아래 두려는 소진 사이에 작은 충돌이 벌어진 것. 걸스데이 태도논란이 커지자, BJ 최군은 자신의 아프리카 TV 방송을 통해 “현장에서는 문제없이 정말 재밌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최군은 “어제 저는 좀 더 인터넷 방송스럽고 사적인 방송을 하고 싶었다. 리얼리즘으로 가고 싶었고 웃기고자 하는 욕심에 상황도 만들었다. 티격태격하는 것도 있었다”며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의도와 다르게 흐른 부분이 있었고 생방송이다 보니 필터링이 되지 못한 부분도 있었다. 걸스데이가 정말 재밌게 해줬다. 내가 무시당했다거나 그런 건 없었다”고 해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걸스데이 태도논란, 아프리카TV 방송에서 어떻게 했길래?

    걸스데이 태도논란, 아프리카TV 방송에서 어떻게 했길래?

    8일 걸스데이는 인터넷방송 아프리카 TV ‘최군 KoonTV’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걸스데이는 진행자 최군에 대해 다소 비협조적인 모습과 무성의한 태도로 시청자들의 오해를 샀다. 민아는 음식을 치우려는 최군을 쳐다보며 ‘바보’라고 핀잔을 주는가 하면, 혜리는 방송이 재미없다는 댓글을 남긴 시청자들을 향해 “너희가 더 재미없어”라고 반말을 했다. 특히 논란이 된 부분은 소진과 최군이 만두를 놓고 기싸움을 벌인 모습이다. 바닥에 있던 만두 접시를 테이블 위에 올려놓으려는 최군과 그냥 테이블 아래 두려는 소진 사이에 작은 충돌이 벌어진 것. 이에 BJ 최군은 “어제 저는 좀 더 인터넷 방송스럽고 사적인 방송을 하고 싶었다. 리얼리즘으로 가고 싶었고 웃기고자 하는 욕심에 상황도 만들었다. 티격태격하는 것도 있었다”며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의도와 다르게 흐른 부분이 있었고 생방송이다 보니 필터링이 되지 못한 부분도 있었다. 걸스데이가 정말 재밌게 해줬다. 내가 무시당했다거나 그런 건 없었다”고 해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걸스데이 태도논란, BJ최군 해명 보니..

    걸스데이 태도논란, BJ최군 해명 보니..

    걸그룹 걸스데이가 아프리카TV 방송과 관련해 태도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BJ최군이 직접 해명 입장을 밝혔다. 8일 걸스데이는 인터넷방송 아프리카 TV ‘최군 KoonTV’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걸스데이는 진행자 최군에 대해 다소 비협조적인 모습으로 오해를 샀다. 민아는 음식을 치우려는 최군을 쳐다보며 ‘바보’라고 핀잔을 주는가 하면, 혜리는 방송이 재미없다는 댓글을 남긴 시청자들을 향해 “너희가 더 재미없어”라고 반말을 했다. 특히 논란이 된 부분은 소진과 최군이 만두를 놓고 신경전을 벌인 모습이다. 바닥에 있던 만두 접시를 테이블 위에 올려놓으려는 최군과 그냥 테이블 아래 두려는 소진 사이에 작은 충돌이 벌어진 것. 현재 해당 방송은 다시보기가 삭제된 상태이지만 SNS를 통해 영상이 확산되는 상황이다. 걸스데이 태도논란이 커지자, BJ 최군은 자신의 아프리카 TV 방송을 통해 “현장에서는 문제없이 정말 재밌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최군은 “어제 저는 좀 더 인터넷 방송스럽고 사적인 방송을 하고 싶었다. 리얼리즘으로 가고 싶었고 웃기고자 하는 욕심에 상황도 만들었다. 티격태격하는 것도 있었다”며 “채팅창을 현장에서 보고는 있었는데 실시간으로 잡아내진 못했다. 제가 대처했어야 했는데 미숙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의도와 다르게 흐른 부분이 있었고 생방송이다 보니 필터링이 되지 못한 부분도 있었다. 걸스데이가 정말 재밌게 해줬다. 내가 무시당했다거나 그런 건 없었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 세계 생선회 고수 부산에서 한판 붙자!

    전 세계 생선회 고수 부산에서 한판 붙자!

    ‘생선회도 훌륭한 산업자원.’ 수산업의 메카 부산에 생선회를 산업화하기 위한 사업이 추진되고 이를 뒷받침할 전문인력이 양성된다. 부산시는 일자리 도시 부산을 위한 시민아이디어공모를 통해 제안된 이 같은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생선회에 대한 체계적 육성 및 지원정책이 없었고,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의 수요를 맞추지 못했다. 이에 따라 시는 국내 최대 수산물 집산지의 특성을 살려 산업계는 물론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신개념의 ‘생선회와 시푸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시는 이 같은 사업을 통해 생선회 산업을 수산도시 부산의 대표적 수산식품 분야로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이에 따라 내년 일본, 중국, 러시아 등을 포함하는 아시아권 생선회 축제를 개최할 방침이다. 생선회에 중심을 둔 시푸드 전문행사로 공식행사로는 아시아권을 타깃으로 하는 부산 국제 생선회 요리 경연대회이다. 국제 명품수산물 요리대회, 향토 수산특산물관 및 아시아 각국 생선회 및 명품요리관 구성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 생선회를 주제로 한 경진대회를 개최하며 일반횟집, 일반부, 학생부로 구분해 활어회, 선어회, 생선회 소스 분야에서 실력을 겨룬다. 시는 부대행사로 부산 시어(市魚)인 고등어 요리 경연대회, 국제 명품수산물 요리대회, 아시아 시푸드 셰프 어워즈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시는 생선회 조리 전문인력 양성사업에도 나선다. 9개 지역대학(2년 과정 식품강좌 개설 대학) 중 우선 1개 대학을 선정해 강좌를 개설하고, 민간요리학원의 생선회 조리 전문가 양성과정과 연계해 생선회 분야 전문가를 양성할 방침이다. 교육분야는 이론, 실무, 매출, 조리영역 등이다. 정부 관련 부처와 협의해 생선회 조리사 국가자격증 신설도 추진할 계획이다. 김영대 시 수산유통가공과장은 “생선회 산업화 사업이 수산도시 부산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신곡 ‘링마벨’로 컴백 승전고 울린 걸스데이(종합)

    신곡 ‘링마벨’로 컴백 승전고 울린 걸스데이(종합)

    걸그룹 걸스데이(민아·소진·유라·혜리)가 완전체로 컴백을 알렸다. 작년 7월 발표한 ‘달링’ 이후 1년 만이다. 그간 걸스데이 멤버들은 개인 활동으로 새로운 경험을 쌓았다. 유라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홍종현과 가상 부부로 묘한 케미를 만들어내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고, 소진은 ‘새침데기 불여시’로 복면가왕에 출연해 실력을 가감 없이 뽐냈다. 메인 보컬 민아는 첫 솔로 앨범을 내며 성숙한 보컬을 입증했고, 혜리는 드라마와 광고, 예능프로그램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하며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올해로 데뷔 5주년을 맞은 걸스데이 멤버들은 이제 ‘걸스데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정상급’ 걸그룹으로의 도약에 도전한다. 그 본격적인 활동의 첫 포문은 지난 6일 서울 강서구 KBS스포츠월드에서 열린 쇼케이스를 통해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 현장은 취재진을 비롯하여 400여 명의 팬으로 후끈 달아올랐다. 걸스데이는 파격적인 헤어스타일과 청청패션의 핫팬츠 차림으로 섹시하면서도 파워풀한 안무를 소화해내며 쇼케이스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특히 걸스데이는 타이틀곡 ‘링마벨’(Ring My Bell) 무대를 통해 음악적으로나 외적으로 지금까지의 모습보다 한층 더 성장한 무대를 선사했다. 걸스데이는 “1년 만에 컴백한다는 것과 항상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야 한다는 사실에 책임감이 컸다”고 털어놨다. 이어 “지금까지 보여드리지 못했던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더 좋은 느낌이 날 때까지 녹음을 계속한 것은 물론 구두 하나 고를 때부터 액세서리 하나 낄 때까지 이번 앨범에 모든 부분에 참여했다”며 이번 앨범에 상당한 공을 들였음을 시사했다. 이러한 노력 때문일까. 7일 자정 발표된 걸스데이 2집 ‘러브’(Love)의 타이틀곡 ‘링마벨’(Ring My Bell)은 주요 8개 음원 사이트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석권했다. 소위 걸그룹 대전이라 불리는 치열한 경쟁 상황 가운데 걸스데이의 이러한 승전보는 매우 의미 있고 주목할 만하다. 걸스데이의 신곡 ‘링마벨’(Ring My Bell)은 좋아하는 남자를 만나 쿵쾅거리는 소녀의 심장 소리를 벨소리에 빗댄 것으로, 강렬한 댄스 비트와 중독성 강한 후크 멜로디의 반복으로 벨소리가 울린다고 느끼는 깜찍한 소녀의 마음을 표현했다. 히트 작곡가 홈보이와 라디오갤럭시, 롱캔디, 우태운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으며, 시원한 하모니카 연주 루핑으로 시작하여 서부 영화를 연상시키는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걸스데이는 7일 음악전문 케이블채널 SBS MTV ‘더 쇼 시즌 4’에 출연, 방송 최초 첫 컴백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걸스데이 링마벨 유라 걸그룹 1위 몸매가’대박’

    걸스데이 링마벨 유라 걸그룹 1위 몸매가’대박’

    ’걸스데이 링마벨’ 걸스데이는 7일 정규 2집 ‘러브(LUV)’를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지난 6일 걸스데이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걸스데이 영상메시지 To. 데이지”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멤버들은 “걸스데이가 무려 1년 만에 ‘링마벨’을 들고 찾아왔다”면서 “이날 만을 기다렸다. 너무 보고싶었다”고 인사를 전했다. 민아는 “5년이라는 시간동안 아낌없는 사랑을 받았다. 너무너무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아낌없는 애정을 전했다. 혜리는 “이번 ‘링마벨’을 통해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한다”며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걸스데이 유라는 과거 한 화보를 통해 쭉 뻗은 각선미와 볼륨을 자랑하며 자타공인 걸그룹 몸매 1위다운 매력을 과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스데이 ‘링마벨(Ring My Bell)’ 뮤비 속 파격 의상 눈길

    걸스데이 ‘링마벨(Ring My Bell)’ 뮤비 속 파격 의상 눈길

    걸그룹 걸스데이가 정규 2집 ‘러브’(Love)의 음원을 7일 자정 공개했다. 아울러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글로벌 케이팝 통합 브랜드 ‘원더케이’(1theK)와 걸스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타이틀곡 ‘링마벨(Ring My Bell)’의 뮤직비디오(이하 뮤비)를 게재했다. 공개된 뮤비 속 걸스데이 멤버들(유라, 민아, 혜리, 소진)은 흰색과 검은색이 조화를 이루는 원피스 수영복과 각선미가 드러나는 청청패션의 핫팬츠 차림으로 도발적이면서도 파워풀한 안무를 선보인다. 이밖에도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걸스데이의 다채로운 의상들은 시선을 집중시킨다. 지난 6일 쇼케이스 현장에서 ‘말달리자 춤’으로 명명된 다리를 떠는 포인트 안무도 신나는 곡 분위기에 흥겨움을 더하는 또 하나의 볼거리다. 걸스데이의 신곡 ‘링마벨’(Ring My Bell)은 좋아하는 남자를 만나 쿵쾅거리는 소녀의 심장 소리를 벨소리에 빗댄 것으로, 강렬한 댄스 비트와 중독성 강한 후크 멜로디의 반복으로 벨소리가 울린다고 느끼는 깜찍한 소녀의 마음을 표현했다. 작사와 작곡에는 히트 작곡가 홈보이와 라디오갤럭시, 롱캔디, 우태운이 참여했다. 한편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걸스데이의 신곡 ‘링마벨’은 뜨거운 여름에 모든 걱정과 피로를 가시게 하는 노래가 될 것이다”라며 “뮤비 영상 속 수영복 패션은 시원한 여름을 표현하기 위한 뮤직비디오 콘셉트일 뿐 방송에서는 수영복을 무대 의상으로 착용하지 않는다”며 앞서 일었던 뮤비 의상 선정성 논란을 일축한 바 있다. 사진·영상=[MV] GIRL‘S DAY(걸스데이) _ Ring My Bell(링마벨) 뮤비/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현장영상]걸스데이, 링마벨 포인트 안무 이름은 ‘말달리자춤’으로

    [현장영상]걸스데이, 링마벨 포인트 안무 이름은 ‘말달리자춤’으로

    걸스데이 정규 2집 ‘러브’(Love)의 쇼케이스가 6일 서울 강서구 KBS스포츠월드에서 열렸다. 쇼케이스에서 걸스데이 멤버들(민아, 혜리, 유라, 소진)은 늘씬하면서도 탄탄한 각선미가 드러나는 핫팬츠 차림으로 타이틀곡 ‘링마벨’(Ring My Bell)의 무대를 선보였다. 걸스데이는 특히 다리를 떨며 말을 타는 동작의 포인트 안무로 현장에 있던 취재진과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링마벨’ 무대를 마치고 걸스데이 민아는 “후렴 부분에 개다리춤을 추며 말을 타는 동작이 있다. 그런데 개다리춤이라고 하면 예쁘지 않으니까 우리가 이름을 지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혜리는 “말을 탈 때처럼 손을 뻗고 개다리춤을 춘다”며 포인트 안무의 이름으로 ‘말타기춤’과 ‘승마춤’을 제안했다. MC딩동은 1위를 향해 달리자는 뜻으로 ‘달려춤’을 의견으로 내놨다. 결국 포인트 안무는 두 의견의 절충안으로 ‘말달리자춤’으로 결론 났다. 걸스데이의 신곡 ‘링마벨’(Ring My Bell)은 좋아하는 남자를 만나 쿵쾅거리는 소녀의 심장 소리를 벨 소리에 빗댄 것으로, 강렬한 댄스 비트와 중독성 강한 후크 멜로디의 반복으로 벨 소리가 울린다고 느끼는 깜찍한 소녀의 마음을 표현했다. 히트 작곡가 홈보이와 라디오갤럭시, 롱캔디, 우태운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으며 시원한 하모니카 연주 루핑으로 시작하여 서부 영화를 연상시키는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쇼케이스 영상]‘링마벨’ VS ‘컴슬로울리’…걸스데이의 팔색조 매력

    [쇼케이스 영상]‘링마벨’ VS ‘컴슬로울리’…걸스데이의 팔색조 매력

    걸스데이(민아, 소진, 유라, 혜리)가 6일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소재 KBS스포츠월드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1년 만에 컴백을 알렸다. 이날 걸스데이는 정규 2집 ‘러브’(Love)의 타이틀곡 ‘링마벨’(Ring My Bell)과 수록곡 ‘컴슬로울리’(Come Slowly)의 무대를 차례대로 선보이며 쇼케이스를 꾸몄다. ‘링마벨’(Ring My Bell)이 강렬한 댄스 비트와 중독성 강한 후크 멜로디의 반복으로 좋아하는 남자를 만나 쿵쾅거리는 소녀의 심장 소리를 벨소리로 표현한 곡이라면, ‘컴슬로울리’(Come Slowly)는 헤어진 연인에게 돌아오면 안 되느냐고 떼를 쓰다가도 난 정말 괜찮다며 천천히 돌아오라 말하는 여자의 감성을 따뜻한 어쿠스틱 기타연주와 피아노 선율에 담아낸 발라드곡. 걸스데이는 ‘링마벨’을 통해서는 섹시하고 파워풀한 무대를, ‘컴슬로울리’를 통해서는 도발적이면서도 우수에 찬 무대를 펼치며 걸스데이 특유의 팔색조 매력을 드러냈다. 그간 각양각색의 콘셉트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 걸스데이는 “1년 만에 컴백한다는 것과 항상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야 한다는 사실에 책임감이 컸다”고 털어놨다. 이어 “지금까지 보여드리지 못했던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더 좋은 느낌이 날 때까지 녹음을 계속한 것은 물론 구두 하나 고를 때부터 액세서리 하나 낄 때까지 이번 앨범에 모든 부분에 참여했다”며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했다. 글·영상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걸스데이 링마벨 유라 걸그룹 1위 몸매가…대박

    걸스데이 링마벨 유라 걸그룹 1위 몸매가…대박

    걸스데이 링마벨 유라 걸그룹 1위 몸매가 대박 걸스데이 링마벨 걸스데이는 7일 정규 2집 ‘러브(LUV)’를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6일 걸스데이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걸스데이 영상메시지 To. 데이지”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멤버들은 “걸스데이가 무려 1년 만에 ‘링마벨’을 들고 찾아왔다”면서 “이날 만을 기다렸다. 너무 보고싶었다”고 인사를 전했다. 민아는 “5년이라는 시간동안 아낌없는 사랑을 받았다. 너무너무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아낌없는 애정을 전했다. 혜리는 “이번 ‘링마벨’을 통해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한다”며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걸스데이 유라는 과거 한 화보를 통해 쭉 뻗은 각선미와 볼륨을 자랑하며 자타공인 걸그룹 몸매 1위다운 매력을 과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케이스 현장] 걸스데이 ‘링마벨’로 걸그룹 대전 참전

    [쇼케이스 현장] 걸스데이 ‘링마벨’로 걸그룹 대전 참전

    걸그룹 걸스데이(민아, 소진, 유라, 혜리)가 6일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KBS스포츠월드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타이틀곡 ‘링마벨’(Ring my Bell)로 컴백했다. 걸스데이의 신곡 ‘링마벨’(Ring My Bell)은 좋아하는 남자를 만나 쿵쾅거리는 소녀의 심장소리를 벨소리에 빗댄 것으로, 시원한 하모니카 연주 루핑으로 시작하여 서부 영화를 연상시키는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히트 작곡가 홈보이와 라디오갤럭시, 롱캔디, 우태운이 의기투합해 만들었다. 영상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링마벨 쇼케이스 영상] 걸스데이의 매력발산 포토타임

    [링마벨 쇼케이스 영상] 걸스데이의 매력발산 포토타임

    걸그룹 걸스데이(민아, 소진, 유라, 혜리)가 타이틀곡 ‘링마벨’(Ring my Bell)로 컴백했다. 걸스데이의 이번 컴백은 작년 7월 발표한 ‘달링’ 이후 1년 만이다. 걸스데이는 6일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KBS스포츠월드에서 열린 쇼케이스를 통해 정규 2집 ‘러브’(Love)의 타이틀곡 ‘링마벨’(Ring my Bell)과 수록곡 ‘컴 슬로울리’(Come Slowly)를 소개하고, 포토타임과 기자간담회, 팬들과 함께하는 운동회 등을 통해 매력을 발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걸스데이의 신곡 ‘링마벨’(Ring My Bell)은 좋아하는 남자를 만나 쿵쾅거리는 소녀의 심장소리를 벨소리에 빗댄 것으로, 강렬한 댄스 비트와 중독성 강한 후크 멜로디의 반복으로 벨소리가 울린다고 느끼는 깜찍한 소녀의 마음을 표현했다. 히트 작곡가 홈보이와 라디오갤럭시, 롱캔디, 우태운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으며, 시원한 하모니카 연주 루핑으로 시작하여 서부 영화를 연상시키는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영상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걸스데이 링마벨 인증샷, 확 달라진 미모 ‘역대급’ 시선 집중

    걸스데이 링마벨 인증샷, 확 달라진 미모 ‘역대급’ 시선 집중

    걸스데이 링마벨 인증샷, 확 달라진 미모 ‘역대급’ 시선 집중 ‘걸스데이 링마벨 인증샷 걸그룹 걸스데이가 ‘링마벨’을 발표하고 활동에 돌입했다. 6일 걸스데이 유라는 인스타그램에 걸스데이 민아, 소진, 혜리와 함께 브이 포즈를 한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단체사진을 올렸다. 걸스데이 멤버들은 한층 더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라는 “12시에는 링마벨 들으러가기. 야호 신난다. 모두모두 힘을 주세요”라며 신곡 ‘링마벨’을 홍보했다. 걸스데이 ‘링마벨’은 7일 오전 국내 주요 8개 음원사이트 차트에서 1위를 기록 중이다. 걸스데이 ‘링마벨’은 남자를 만나 쿵쾅거리는 심장소리를 벨소리가 울린다는 마음을 표현한 노래로 신나고 경쾌한 후렴구의 ‘링마벨’이 중독성을 더하는 썸머송이다. 사진=유라 인스타그램(걸스데이 링마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방분권은 이제 시대정신 20년 준비하면 국가 원동력”

    “지방분권은 이제 시대정신 20년 준비하면 국가 원동력”

    “올해는 지방자치 2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그 의미를 확인하고 또 다른 20년을 준비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지난 3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에서 대표회장으로 재선된 조충훈 전남 순천시장은 6일 “지방분권은 이제 피할 수 없는 시대정신”이라고 강조했다. 조 시장은 “미국·영국·프랑스·독일·일본 등 선진국들은 시대 흐름에 발맞춰 지방분권을 활성화하고 있다”며 “특히 프랑스는 5년 전에 헌법을 개정해 제1조에 ‘프랑스는 지방분권으로 이뤄진다’고 명시할 정도로 적극적이고 전향적인 정신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조 시장은 “우리는 중앙관료와 정치권 등이 중앙집권이란 기득권을 놓지 않으려고 해 매우 안타깝다”며 “협의회는 앞으로 국민들과 함께 20년 후 지방분권이 국가의 원동력이 되도록 기초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226개 기초자치단체장으로 구성돼 있다. 조 시장이 1차연도에 이어 2차연도 대표회장을 맡아 전국협의회는 연속성 있는 발전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지난 1년 동안 많은 성과가 있었다. 협의회는 지난해 9월 자치단체의 과중한 복지비 부담 완화를 위한 공동 호소문을 통해 지방의 어려운 살림을 부각시켰다. 또 지난해 11월 경주에서 총회를 열고 ‘경주선언문’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의 복지 디폴트(채무불이행)를 알려 국민적인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지방 4대 협의회장 간담회와 지방자치 20주년 대토론회를 주최, 주민 행복 국가 실현을 위한 공동 성명서를 채택하는 등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별광역시 자치구·군제 폐지 및 중앙·지방 간 협력회의 설치와 관련해서도 시·군·구 의견 수렴 과정이 없는 절차상 중대한 문제를 들어 지방자치를 말살하는 지방자치 발전 종합계획에 적극 대응했다. 지방자치와 지방분권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26개 시·군·구에서 주민아카데미를 개최하고, 5개 지역에서 자치분권조례를 제정했다. 이 외에도 산업통상자원부 지역특화상품 글로벌 명품화 업무협약, 교육부 자유학기제 진로 체험 지원 업무협약 등 대정부 업무협력 강화와 소통에 일조했다. 조 시장은 “지방자치는 꾸준히 실천해야 할 대한민국의 미래이며 지방이 곧 대한민국의 희망임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 시장은 순천이 2003년과 2012년 살고 싶은 도시 대상 대통령상을 전국 최초로 2번 받고 순천만정원이 국내 최초 국가정원 제1호로 지정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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