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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글와이프’ 한수민, “시부모 모시고 살았는데” 독일서 분노

    ‘싱글와이프’ 한수민, “시부모 모시고 살았는데” 독일서 분노

    한수민이 독일서 분노했다.1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싱글와이프’에서 박명수 아내 한수민은 시청자 김은희, 김경선과 독일로 여행을 떠났다. 이들은 차를 타고 노이슈반슈타인 성에 갔다. 차에서 내린 이들은 마차를 타고 성까지 올라갔다. 한수민은 마차에서 “똥이 있어요”라며 길을 가리켰고 가이드는 말들이 싼 거라고 설명했다. 김은희는 성을 보고 “우리 집이었으면 좋겠어”라며 감탄했다. 세 사람은 성에서 성 주변의 풍경을 보고 환호했다. 알프스 산맥으로 둘러싸인 성 뒤에는 알프제 호수가 있었다. 세 사람은 알프제 호수가 보이는 식당에서 밥을 먹었다. 식사 중에 아내들은 결혼 생활에 대해 털어놨다. 한수민은 “결혼하고 2년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았다. 그러면 아이를 두고 많이 나갈 수 있는데 남편이 나가는 걸 싫어해서 그런지 많이 나가지 못했다”고 말했다. 김경선은 남편이 가끔 자신을 “선아”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이에 한수민은 “박력 있고 멋있다”고 부러워했다. 한수민은 “명수 오빠는 결혼하고부터 ‘여보’였다. 한 번만 ‘수민아’라고 불러달라고 해도 안 한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다 이름 부른다. 유재석 오빠는 ‘경은아’, 하하 오빠도 ‘고은아’, 준하 오빠도 ‘니나’라고 부른다. 명수 오빠만 ‘여보’라고 한다”고 토로했다. 이어 한수민은 박명수의 이중성을 지적했다. 한수민은 “방송에서 아내들의 이름을 불러주자고 하더라. 나도 모르게 보고 있다가 ‘XX하네’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내들은 명절 때 힘든 점을 털어놨다. 한수민은 자신이 언제나 부족한 며느리 취급을 당한다고 말했다. 한수민은 “남편이 ‘다 우리 집에 와서 추석 연휴 보내’라고 시댁에 전화를 돌린다. 오빠가 멋대로 전화하고 나서 안 된다고 할 수 없다. 물어보고 했으면 좋겠다. 어쨌든 음식은 직접 해서 대접한다. 다음날은 힘드니까 사려고 하면 ‘그 하루 음식 하는 게 뭐가 힘들어?’라고 한다. 남편 보기엔 항상 부족한 며느리다. 제가 옥토버페스트를 기다리는 이유가 있다”라며 박명수에 대한 서운함을 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양, 본인 명의로 42억 유엔빌리지 매입 ‘원조 핫 플레이스’

    태양, 본인 명의로 42억 유엔빌리지 매입 ‘원조 핫 플레이스’

    태양의 집이 화제다.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 그룹 빅뱅 태양의 서울 한남동 유엔빌리지 빌라 매매가가 공개됐다. 이날 박수홍은 “원조 핫플레이스로 유명한 곳이 있다. 바로 유엔빌리지(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국내 대표적인 부촌으로 한강과 남산을 끼고 고급 빌라들이 들어서 있는 곳)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연예부기자는 “얼마 전 TV에서 공개가 됐지 태양의 집이. 나는 그걸 보고 ‘민효린 되게 좋겠다. 행복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일단 이 동네는 소위 재벌가가 사는 곳으로 유명하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아파트와는 차원이 다르다. 사실 예전에는 연예인보다는 주한 외교사절들이 살았던 곳인데 어느 순간부터 연예인 하우스로 되게 유명해졌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김가연은 “여기 사는 사람들 말만 들어도 어마어마하잖아. 그러면 집값도 어마어마할 것 같은데?”라고 물었고, 연예부기자는 “맞다. 태양이 사는 빌라가 얼만가 알아봤는데 이게 1999년도에 지어져서 약간 오래 됐는데 2014년에 태양이 본인 명의로 42억 5천만 원에 매입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2011년 자료에 의하면 탑이 거주하는 전셋집이 15억 원이고 매매가는 22~25억 원 수준이라고 한다”고 답했다. 이어 박하나는 “또 유엔빌리지에 살고 있는 연예인이 누가 있을까?”라고 물었고, 연예부기자는 “태양, 탑, 신민아, 김래원, 김민준 등”이라고 답했다. 이에 홍석천은 “저 안에 들어가야 진정으로 성공한 연예인이라는 풍문도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신민아, ‘카리스마 VS 고혹’ 온도차 매력 대결

    [포토] 신민아, ‘카리스마 VS 고혹’ 온도차 매력 대결

    배우 신민아가 ‘카리스마 블랙 스완’과 ‘고혹적인 화이트 스완’의 온도차 매력으로 눈길을 끈다. 신민아의 소속사 마더컴퍼니는 공식 SNS에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과 함께한 신민아의 겨울 스포츠룩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 된 화보 속 신민아는 흑백으로 대비되는 패션만큼 상반된 매력을 선보였다. 롱 패딩 점퍼에 크롭탑, 가죽 부츠를 스타일링한 과감한 올 블랙 패션 속 신민아는 시크한 표정과 강렬한 눈빛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반면 순백색의 의상에 진한 레드립을 매치한 신민아는 그윽한 눈빛으로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과시하고 있어 화이트 스완을 연상시킨다. 또한 스포티한 의상을 세련되게 소화한 신민아는 많은 여성들이 손 꼽는 스타일 아이콘으로서의 위엄을 또 한번 과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 제공: 하이컷 매거진
  • 걸스데이 민아, 인천시 홍보대사 위촉..인천과 어떤 인연?

    걸스데이 민아, 인천시 홍보대사 위촉..인천과 어떤 인연?

    걸스데이 민아가 인천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27일 걸스데이 민아는 인천 시청 접견실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민아는 “인천 출신 연예인으로서 세계 속의 명품도시 인천을 국내외에 널리 홍보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보대사가 된 민아는 오는 10월 14일 인천 아시아드경기장에서 열리는 ‘인천시민의 날’ 행사에서 노래를 부르는 것을 시작으로 2년간 활동하게 된다. 고향이 인천인 민아는 성지초등학교와 북인천여자중학교를 거쳐 서울 진선여고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건모, 소주광고 모델로 발탁...“별걸 다 찍는다” 한숨 쉰 어머니

    김건모, 소주광고 모델로 발탁...“별걸 다 찍는다” 한숨 쉰 어머니

    김건모가 소주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김건모가 소주 광고 촬영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건모는 “내가 드디어 소주 광고를 찍는구나”라며 뿌듯해 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건모의 어머니는 “별걸 다 찍는다”며 한숨을 푹 쉬었다. 김건모는 촬영날이니까 술을 마시지 말라는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소주 광고이기 때문에 오늘은 내가 마셔야 한다. 그 느낌을 전하려면 소주를 마셔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건모는 신민아, 수지 등이 촬영한 소주 광고를 모니터링하며 광고 촬영 준비를 했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조민아 베이커리, SNS로 고객과 설전 ‘비록 2000원 돈이지만..’

    조민아 베이커리, SNS로 고객과 설전 ‘비록 2000원 돈이지만..’

    조민아가 고객과 벌인 설전이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조민아 베이커리’ 공식 계정을 통해 고객과 나눈 대화 내용이 게재됐다. 한 고객은 ‘조민아 베이커리’에서 빵과 쿠키 등을 구매한 고객은 “예전부터 먹고 싶었던 조민아 베이커리 쿠키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 고객은 “그나저나 인스타그램으로 6월 쿠키 5000원으로 깎아준다고 홍보하더니 6800원 그대로 주고 샀다. 알바의 실수인가 할인이 중단된 것인가? 기분이 언짢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에 조민아가 직접 댓글을 달고 나섰다. 조민아는 “태그 걸어주셨네요. 6월 셋째 주까지는 쿠키도 할인했고 현재는 컵케이크 할인만 진행 중”이라며 “블로그에 공지했는데 인스타그램에는 공지가 없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란다”고 해명했다. 이를 본 고객은 다시 “인스타그램으로 6월 한 달 쿠키류와 컵케이크 5000원대로 할인한다고 해놓으신 공지를 직접 올리셨다”며 “한 달이라고 했으면 그걸 지켜야지. 인스타그램 홍보 글도 말하니까 그때야 수정하고. 한 달 동안 이벤트 한다는 공지보고 돈이랑 시간 투자해서 그곳까지 찾아간 사람은 뭐가 되나요”라고 반박했다. 이에 대해 조민아는 “보통 구매하실 때 석연찮았던 부분은 그때 말을 하고, 문의사항은 전화하거나 찾아와서 말하곤 하지, 매장에 문의 한 번 없이 인터넷에 태그 걸어서 이렇게 글 쓰는 고객님은 거의 없어서 매우 당황스럽네요”라고 전했다. 조민아는 또 “블로그 통해 공지가 이미 된 부분이 인스타그램에 누락된 부분은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사태에 대한 확인이 안 된 상태에서 기분이 언짢다면서 고객이랑 약속 안 지켰다고만 말할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약속이 안 지켜진 게 아니라 공지수정부분 전달이 되지 않은 것에 대한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고 답했다. 이를 본 고객은 “당연히 사과부터 할 줄 알았는데 사과 한 번 없이 오해라고만 하면 다 인가. 겨우 2000원 돈이지만 중요한 부분을 누락해 오해하게끔 한 부분에 대해 사과를 하지 않은 점이 언짢다”고 털어놨다. 한편 ‘조민아 베이커리’의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이벤트 내용은 “본 행사는 6월 25일까지 진행됐고, 7월 1일이 시작되는 주 초 월요일인 6월 26일부터는 7월 행사로 변경돼 진행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라고 수정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 형님’ b1a4 진영 “이상민이 꼽은 3대 작곡돌, 기분 너무 좋았다”

    ‘아는 형님’ b1a4 진영 “이상민이 꼽은 3대 작곡돌, 기분 너무 좋았다”

    ‘아는 형님’ B1A4 진영이 이상민이 선정한 3대 작곡돌에 꼽혀 기분이 좋았다고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그룹 B1A4 멤버들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B1A4 진영은 “우리 힘으로 회사 빌딩 세웠고에서 전학왔다”고 소개했다. 진영은 이어 “상민아 안녕? 너 로또 맞았네. 날 그렇게 보고 싶어했다며?”라며 말문을 열었다. 앞선 방송에서 이상민은 본인이 인정하는 3대 작곡돌로 빅뱅 지드래곤, 블락비 지코, B1A4 진영을 꼽은 바 있다. 진영은 “(이상민이 나를 언급했을 때) 너무 좋았다”며 소감을 말했다. 이상민은 “쟤는 작곡을 혼자 한다. 공동 작곡 안한다. 아이돌 중 단독 작곡 수가 가장 많다”고 강조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책꽂이]

    [책꽂이]

    국세청은 정의로운가(안원구·구영식 지음, 이상 펴냄) 최순실 일가의 해외은닉 재산을 추적하는 일에 매진한 안원구 전 대구지방국세청장이 권력과 재벌, 세금을 둘러싼 불편한 진실을 밝힌다. 336쪽. 1만 5000원.별 헤는 밤(윤동주 지음, 곽효환 엮음, 교보문고 펴냄) 윤동주 탄생 100주년을 맞아 그가 남긴 모든 시, 산문과 함께 박영근·김선두 등 국내 대표 화가 6인의 그림을 더했다. 294쪽. 1만 5000원. 인섬니악 시티(빌 헤이스 지음, 이민아 옮김, 알마 펴냄) 미국 뇌신경학자 올리버 색스의 연인이 그를 처음 만났을 때부터 암 선고, 그리고 마지막 며칠까지의 과정을 생동감 있게 그려냈다. 352쪽. 1만 7500원. 자유의 비극(유진수 지음, 한길사 펴냄) 경제학자인 저자가 자유가 비극이 될 수 있는 열두 가지 이유를 구체적 사례를 통해 경제학적 관점에서 분석한다. 244쪽. 1만 5000원. 카메라와 부엌칼을 든 남자의 유럽 음식 방랑기(장준우 지음, 글항아리 펴냄) 신문기자 생활을 하다 이탈리아로 요리 유학을 떠난 저자가 주방에서의 경험과 유럽을 거닐며 찍은 사진을 한데 엮었다. 328쪽. 1만 5000원. 바람이 그리움을 안다면(강원석 지음, 구민사 펴냄) 공직자 출신 시인의 두 번째 시집으로 사랑과 행복을 주제로 수채화를 그리듯 쓴 시 77편을 담았다. 134쪽. 1만 2000원.
  • 혜리, 옆선까지 완벽한 근황 ‘류준열 반할 만’

    혜리, 옆선까지 완벽한 근황 ‘류준열 반할 만’

    혜리 근황이 화제다.걸스데이 공식 SNS 인스타그램에 최근 혜리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한 사진 속, “왜 이렇게 심각해?”라는 문구와 함께 혜리의 모습이 담겼다. 혜리는 어깨선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은 채 눈부신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걸스데이는 소진, 유라, 민아, 혜리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2010년 EP 앨범 [Girl`s Day Party #1]로 데뷔했으며 소속사는 드림티엔터테인먼트다. 혜리는 뛰어난 연기력으로 배우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지난해 SAF 연기대상 뉴스타상을 수상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살림남2’ 김승현 父, 공효진 언급 “너 좋다고 할 때 잡았더라면...”

    ‘살림남2’ 김승현 父, 공효진 언급 “너 좋다고 할 때 잡았더라면...”

    배우 김승현의 아버지가 공효진을 언급해 화제다.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승현이 부모님과 대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승현의 어머니는 “네가 뜨는 게 보고 싶다. 공효진, 배두나, 송승헌, 소지섭, 신민아 다 잘됐는데”라며 자신의 아들과 비슷한 시기에 데뷔한 연예인들을 언급했다. 이 말을 듣던 김승현의 아버지는 “공효진이 너 좋다고 따라다니고 할 때 잡았더라면”이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어머니는 “내가 못 만나게 했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부모님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김승현이 “효진이 만났던 건 아빠가 어떻게 알았어?”라고 묻자 어머니는 “집에 네가 데리고 왔잖아. 저쪽 집에”라고 말해 아들을 당황하게 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버지는 “효진이가 승현이랑 아주 친했다. 나이가 한 살 차이라고 하더라. 누나 같이 잘 따랐다”고 설명했다. 김승현 역시 “계속 연이어서 화보 촬영을 같이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친해지며 가까워졌던 것 같다”며 공효진과의 친분에 대해 전했다. 사진=KBS2 ‘살림남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B1A4 오마이걸 측 “성희롱+허위 사실 유포자 고소장 접수..선처 없다”

    B1A4 오마이걸 측 “성희롱+허위 사실 유포자 고소장 접수..선처 없다”

    그룹 B1A4 오마이걸 측이 악플러를 더이상 좌시할 수 없다며 강경대응에 나섰다.5일 WM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속 아티스트인 B1A4와 오마이걸에 대해 지속적인 성희롱, 악의적인 비방 등 허위 사실에 대해 이미 여러 차례 경고와 대응을 하였으나, 위 행위들이 현재까지도 계속되어 이를 더 이상 좌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가 목격하거나 그간 공식 메일을 통해 보내주신 내용 중 허위 사실의 정도, 반복 게시 횟수가 극심한 일부 작성자에 대해 법무법인 시헌(담당: 김민아 변호사 등)과 함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의 죄로 서울중앙지검검찰청에 고소장을 접수했으며, 선처와 예외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 “앞으로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와 함께 소속 아티스트를 지지하는 팬들을 위해 불법 행위에 대해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해 더 이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다할 것임을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병원선’ 간호사들에 대한 왜곡된 시선 논란 “의상 교체하겠다”

    ‘병원선’ 간호사들에 대한 왜곡된 시선 논란 “의상 교체하겠다”

    ‘병원선’이 간호사에 대한 왜곡된 시선으로 보는 이들을 불편하게 만들었다.지난주 첫 방송을 시작한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극본 윤선주, 연출 박재범)은 극 중 간호사들의 외모와 행동을 현실과 다르게 표현해 비하했다는 논란에 시달리고 있다. ‘병원선’에 등장하는 간호사들은 비현실적인 의상을 입고 등장해 논란을 키웠다. 병원선에 막 부임한 신참 간호사 유아림(권민아)은 몸에 붙는 상의와 짧은 스커트 복장을 하고 있다. 실제 간호사들은 대부분 바지를 입고 있다. ‘병원선’에 등장하는 간호사의 복장은 한 눈에 봐도 업무에 어울리는 복장이 아니라는 점이 지적을 받고 있다. 또 극 중에서 간호사들을 무능한 존재로 표현한 점도 문제로 제기됐다. 간호사들이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거나 환자의 개인정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위급상황에서 환자를 회피하는 모습 등이 그려졌다. 이를 두고 현실의 간호사들과 동떨어진 모습으로 표현했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간호사가 의사 앞에서 쩔쩔 매거나 환자 앞에서 발만 동동 구르는 등 협력이 아닌 상하관계를 강조한 장면도 간호사들을 불편케 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간호사와 간호사의 가족 등이 드라마를 비판하며 공식 사과를 요구하는 글이 쏟아졌다. 이들은 ‘간호사는 의사 밑에서 일하는 사람이 아니다’ ‘제발 간호사 이미지를 깎지 말아주세요’ ‘간호사를 실제로 본 적이 있는 건가요’ ‘병원에서 하루 정도 있어 보고 써주세요’ 라고 호소했다. 이에 4일 ‘병원선’ 측은 7일 목요일 방송되는 7회부터 시청자의 의견을 수렴해 간호사 복장을 치마에서 바지로 바꾸기로 했다. 이와 함께 고증을 더 철저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병원선’은 인프라가 부족한 섬에서 배를 타고 의료 활동을 펼치는 의사들이 섬마을 사람들과 인간적으로 소통하며 ‘진짜’ 의사로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하지원, 강민혁, 이서원, 김인식, 권민아, 이한위, 김광규, 정경순 등이 출연한다.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민아, 남다른 볼륨감 돋보이는 ‘명품 몸매’

    홍민아, 남다른 볼륨감 돋보이는 ‘명품 몸매’

    피트니스 모델 홍민아가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홍민아는 모델 웹진 ‘임팩트’가 진행한 ‘임팩트 모델화보집 프로젝트’을 통해 탄력 있는 보디라인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홍민아는 눈부신 태양 아래 블랙 비키니를 입고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며 섹시함을 어필했다. 한편, 홍민아는 지난 5월에 열린 뷰티니스스타 모델 쇼트 부문에서 1위를 수상한 것을 비롯해 니카코리아(NICA) 디바비키니 1위, 글로벌 뷰티피트니스(GBF) 비키니와 모델 부분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며 전문 트레이너로도 활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에 첨단 클래식전문공연장 갖춘 문화예술회관 조성

    부천에 첨단 클래식전문공연장 갖춘 문화예술회관 조성

    경기 부천에 클래식전문공연장을 갖춘 문화예술회관이 들어선다. 부천뿐 아니라 광명·시흥·김포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경기서부권 대표 클래식공연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만수 부천시장은 29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년 시민들의 숙원인 클래식중심 전문공연장 건립사업이 지난 18일 최종 정부 중앙투자심사 승인절차를 마치고 내년 말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음달 경험많은 공연장 전문가로 구성된 ‘문화예술회관 건립위원회’를 운영해 회관 건립을 본격화한다. 문화예술회관은 시청사 일대 테니스장과 농구장·주차장터 6500㎡에 지하 2층, 지상 5층, 연면적 2만㎡규모로 조성된다. 사업비 1033억원 들여 내년 12월 착공해 1400석 규모로 2021년 12월 준공된다.신설되는 문화예술회관은 클래식 특화 전문 공연장과 전통예술·연극·무용·대중음악, 기타 영화제 등 국제행사 개·폐막식 행사용으로 이용된다. 향후 경기 서부권 280만 도민들을 대표하는 클래식 공연장으로 오픈해 활용될 방침이다. 문화예술회관은 클래식 중심 콘서트홀로, 기존 시민회관은 다목적 공연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시민회관은 문화예술회관 완공 후 리모델링해 뮤지컬이나 오페라, 시민아트밸리, 생활문화공연 등 다목적 공연장으로 쓰인다. 김만수 시장은 “문화예술회관은 경기 서부권 전문공연장으로서 부천시민뿐 아니라 서부권 280만 도민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부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기반으로 하는 정통 클래식은 물론, 7개의 시민생활예술센터와 함께 아마추어에서 전문예술까지 아우르는 부천의 문화콘텐츠가 완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해피투게더3’ 린아, 민아 폭로 “언니 주먹에 맞은 적 있다”

    ‘해피투게더3’ 린아, 민아 폭로 “언니 주먹에 맞은 적 있다”

    걸스데이 민아가 언니 린아를 언급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걸스데이 민아-워너비 린아, 박은지-박은실-박은홍 자매가 출연해 자매들의 현실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날 민아는 “(친언니 린아에게) 주먹으로 맞은 적이 있다”면서 “한글을 떼고 얼마 안됐을 때 모든 글자를 보이는 대로 다 읽고 다녔다. 지하철을 타서 노약자석의 글을 보면서 ‘노약자석, 임산부, 자리를 양보합시다’라고 글을 읽었는데 갑자기 뒤에서 (언니의) 주먹이 한 대 날라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알고 보니 노약자석에 앉아 계신 젊은 여성분이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더라. 그래서 그 분 심기가 약간 불편하셨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린아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이 밖에서 일을 하셨기 때문에 민아가 버릇없게 클까봐 때리고 그랬다”고 해명해 폭소를 안겼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3’ 린아, 친동생 민아 갑질 폭로 “밖에 나가면 90도 인사”

    ‘해피투게더3’ 린아, 친동생 민아 갑질 폭로 “밖에 나가면 90도 인사”

    걸그룹 워너비 린아가 동생인 걸스데이 민아와의 일화를 폭로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의 ‘해투동’에는 연예계 대표 미녀 자매인 걸스데이 민아와 워너비 린아, 방송인 박은지, 박은실, 박은홍이 출연했다. 이날 린아는 “동생과 나는 철저한 갑을관계다. 집에만 가봐도 우리 둘의 방 크기 차이가 엄청나다. 동생이 마련한 집이라 나는 조용히 있었다”며 입을 열었다. 린아는 “나는 객식구 같은 느낌이다. 방도 그렇고, 침대도 차이가 많이 난다”고 토로했다. 이어 린아는 “동생에게 섭섭했던 사건이 있었다. 내가 숙소 생활을 시작한 뒤 주말에 쉬기 위해 집을 갔다. 그런데 동생이 내 침대를 거실로 빼면 안되겠냐고 하더라. 동생이 옷방을 만들고 싶다는 얘기였다. 나는 발끈해서 ‘그래도 쉴 곳은 있어야지’라고 했는데 ‘미녀 공심이’에 출연했던 민아가 ‘공심이도 옷방에서 자라서 성공을 했어’라고 내게 말을 하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린아는 “밖에 나가면 동생이 대선배이기 때문에 90도 인사를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민아는 “내가 장난삼아 언니에게 만나면 90도로 인사를 하라고 했다. 그런데 언니의 대기실에 놀러 갔더니 정말로 90도로 인사를 해서 놀랐다”고 털어놨다. 이에 전현무는 린아에게 “일부러 민아를 한방 먹인 거 아니냐?”고 물었고, 린아는 “정말 먹이려면 모두가 있을 때 먹여야 하는데 우리 둘만 있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TV ‘해피투게더3’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415명의 초대형 뮤지컬 콜라보레이션” 부천 생활문화페스티벌 “다락(多樂)”

    “1415명의 초대형 뮤지컬 콜라보레이션” 부천 생활문화페스티벌 “다락(多樂)”

    생활문화 동호인들이 갈고 닦은 솜씨를 뽐내는 경기 부천생활문화페스티벌 다락(多樂)이 오는 19~26일 8일간 개최된다. 16일 부천시에 따르면 현재 활동 중인 생활문화 동호인들은 6만 5868명, 동호회는 1776개에 달한다. 다락축제 기간 장르별 페스티벌과 프린지 무대, 전시&아트마켓, 생활문화컨퍼런스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오는 26일 송내무지개광장 특설무대 폐막공연에는 124개팀 1415명의 동호인이 꾸미는 초대형 뮤지컬 콜라보레이션 ‘흐르는 강물처럼’을 공연할 계획이다. 뮤지컬을 이끌어가는 변사에는 감칠맛 나는 대사로 인기인 배우 맹봉학씨가 맡는다. 시는 모두가 함께 즐기는 예술동호인들에게 다양한 문화프르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처음 입문하는 생활문화 동호회원에게는 전문예술인 강사를 지원한다. 대표적으로 시민 예술교육 프로그램 ‘시민아트밸리’ 사업이다. 10명이 넘는 입문·기초단계 생활문화 동호회에 전문예술인 강사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또 청소년 문화예술동아리 ‘라온’에서 예술 멘토가 진행하는 문화예술 강습프로그램도 인기다. 세계랭킹 1위 비보이 팀 진조크루나 스타 마술사 오은영 등이 마술·힙합댄스·비보이·밴드·통기타 등을 무료로 가르친다. ‘라온 청소년 페스티벌’은 다음달 열린다. 뿐만 아니라 시는 기량 향상을 위해 동호인 생활문화 연습장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연습장은 모두 7곳으로 분기별 사용 신청을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부천생활문화지원센터 홈페이지(www.bucheon.go.kr/site/main/index144)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국내 최고의 거리공연팀을 가리는 두 번째 부천전국버스킹대회가 다음달 30일 부천마루광장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열린 제1회 부천전국버스킹대회는 고등학생부터 60대까지 184개의 다양한 거리공연팀이 참여했다. 올해 대회는 오는 31일까지 참가신청을 받는다. 김만수 부천시장은 “시민들이 다양한 장르의 생활예술문화를 통해 서로 교감하고 즐길 수 있도록 생활문화예술 분야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 만족스러운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상이 예술이 되는 진정한 문화특별시 부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주간아이돌’ 워너원 배진영, 아이돌 대표 ‘소두’ 양요섭에 도전장… 결과는?

    ‘주간아이돌’ 워너원 배진영, 아이돌 대표 ‘소두’ 양요섭에 도전장… 결과는?

    오는 8월 1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워너원 배진영이 아이돌 대표 소두 양요섭 머리 사이즈에 도전한다. 국민아이돌 ‘워너원’ 완전체 출연 소식과 함께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은 워너원 1탄에 이어 2주 연속으로 방송되는 ‘주간아이돌’ 워너원 2탄에서는 지난 시간에 이어 멤버들의 매력 발견 시간이 펼쳐졌다. 특히, 워너원에서 소두로 유명한 배진영이 ‘주간아이돌’에서 직접 얼굴 사이즈를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유독 작은 얼굴로 그동안 팬들 사이에서는 곰보빵 얼굴 사이즈라 불리던 배진영은 즉석에서 곰보빵과 얼굴을 비교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정말 이목구비가 빵에 다 가려져 지켜보던 사람들의 눈을 의심하게 만들었다고. 이어, 배진영은 아이돌 소두종결자라 불리는 하이라이트 양요섭의 머리 둘레 기록에 도전했다. 과거 양요섭은 ‘주간아이돌’에 출연해 머리 둘레 52cm라는 숫자를 기록하며 화제가 됐던 만큼 배진영이 과연 이 기록을 깰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뜻밖의 결과가 나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아이돌 차세대 소두종결자는 탄생할 수 있을까. 배진영의 소두 인증은 오는 8월 16일(수) 오후 6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간아이돌’ 워너원, 큐티 섹시 넘나드는 무한매력 ‘주인공은 나야 나’

    ‘주간아이돌’ 워너원, 큐티 섹시 넘나드는 무한매력 ‘주인공은 나야 나’

    ‘주간아이돌’에 그룹 워너원이 출연해 애교와 섹시 퍼레이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여름방학 특집 3탄에서는 국민아이돌 워너원이 완전체로 출연한다. 데뷔 전부터 폭발적인 인기와 함께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들은 첫 출연부터 각자의 끼를 발산하며 성공적인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 이날 워너원은 팬들의 다양한 요청사항을 이루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그 중에서도 강다니엘이 과거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섹시미를 방출했던 ‘허벅지 쓸기 댄스’와 박지훈의 시그니처 포즈인 ‘내 마음속에 저장’ 애교를 다른 멤버들 버전으로도 보고 싶다는 요청이 쇄도해 멤버 11인의 시그니처 포즈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멤버들의 도전에 앞서, 강다니엘과 박지훈의 원조 포즈 강의가 펼쳐졌는데 섹시와 큐티를 넘나드는 두 사람의 매력에 MC들도 직접 포즈들을 따라 해보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멤버들의 ‘허벅지 쓸기 댄스’ 에서는 멤버들마다 숨겨놓았던 섹시미를 발산해 녹화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뿐만 아니라 멤버들의 ‘내 마음속에 저장’ 애교 퍼레이드에서는 고음 애교부터 혀 짧은 애교까지 다양한 버전의 애교들을 선보이며 여심 저격 할 입덕 영상들을 대거 탄생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은 오는 9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걸스데이 민아, 눈매 강조한 아련 메이크업 공개 ‘이런 모습 처음이야’

    걸스데이 민아, 눈매 강조한 아련 메이크업 공개 ‘이런 모습 처음이야’

    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7일 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가.. 취한 여자 같대. 볼치크의 배신.. 자기만족.. 내가 바로 볼빨간오춘기..”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민아는 파마 머리를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붉은색을 포인트로 하는 메이크업으로 민아는 그간 보여준 청순한 모습과는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쌍커풀이 없는 매력적인 눈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민아가 포함된 그룹 걸스데이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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