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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슬옹, 이상형 신민아 첫만남서 “쳐다보지 말아달라” 왜?

    임슬옹, 이상형 신민아 첫만남서 “쳐다보지 말아달라” 왜?

    그룹 2AM의 임슬옹이 이상형 신민아 앞에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임슬옹은 3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 그토록 꿈꿔왔던 이상형 신민아와 첫만남을 가졌다.이날 방송에는 신민아 등 11일 방송을 앞둔 SBS 새 수목드라마 ‘내 여자 친구는 구미호’의 연기자들이 출연했다. 이 자리에는 평소 신민아를 자신의 이상형으로 꼽으며 광팬임을 밝혀온 임슬옹도 함께 해 두 사람의 만남이 이뤄졌다.임슬옹은 신민아에게 “나는 세상에서 무서운 사람이 없다. 내가 무서워하는 유일한 딱 한 사람은 신민아”라며 “제발 저를 쳐다보지 말아 달라. 쳐다만 봐도 소름이 끼친다”고 극도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이 날 임슬옹은 평소 신민아를 얼마나 좋아하는지를 털어놓으며 신민아와 CF를 함께 찍은 원빈과 이번 드라마의 파트너인 이승기에 대한 질투심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신민아만을 위한 감미로운 사랑의 세레나데로 특별한 무대를 꾸며 감동을 선사했다.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신민아 외에 박수진, 노민우 등 이번 드라마 연기자들과 은지원, 나르샤, 안혜경, 오세정, 홍진영, 황현희, 양세형 등이 출연한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NTN 주요 뉴스 ▶ 2PM 콘서트 선정성 논란...”에로틱 안무가 8세 관람?”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 이승기-신민아, 이메일 주고 받는 사이? ‘애정입증’ ▶ 시아준수, 믹키유천 출연 ‘성균관스캔들’ 방문 ...절친 우애 과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웨인 루니, 흡연 방뇨 적발...퍼거슨 감독 ‘분노, 실망’

    웨인 루니, 흡연 방뇨 적발...퍼거슨 감독 ‘분노, 실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스트라이커 웨인루니(Wayne Rooney, 25)가 시즌 개막을 앞두고 흡연을 해 알렉스 퍼거슨(Alexander Ferguson, 69) 감독을 화나게 했다. 영국 대중지 더 선 3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퍼거슨 감독은 루니가 1일 오전 5시 30분 술에 취한 채 담배를 피우고 있는 모습을 찍은 더 선의 사진을 보고 “화나고 실망했다”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루니는 8시간 동안 술에 취한 상태로 있었으며 나이트클럽 밖에서 큰 소리로 노래하고 쓰레기통 옆에 소변까지 봤다. 하지만 2일 루니는 이번 주 첼시와의 커뮤티니 쉴드 게임을 앞두고 돌아온 2010 남아공 월드컵에 출전했던 맨유 선수들과 함께 훈련에 합류했다. 맨유 대변인은 “루니는 퍼거슨 감독과 팀 선수들이 지난 토요일 미국 투어를 마치고 돌아왔기 때문에 지난 시즌이 끝난 후 감독을 처음 봤다. 루니는 훈련에 정상적으로 쾌활하게 훈련에 참가했지만 사진을 본 후로 좀 우울해져 있는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사진 = 더 선(UK) 홈페이지 캡처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2PM 콘서트 선정성 논란..."에로틱 안무가 8세 관람?"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 이승기-신민아, 이메일 주고 받는 사이? ‘애정입증’ ▶ 시아준수, 믹키유천 출연 ‘성균관스캔들’ 방문 ...절친 우애 과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사상 첫 월드컵 3위 일군 U-20 여자축구

    사상 첫 월드컵 3위 일군 U-20 여자축구

    무관심했던 게 미안할 정도로 여자축구는 참 잘했다.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 최고 성적인 3위를 꿰찼다. 2002년 월드컵 때 축구화를 신은 태극소녀들은 2년 전 U-17뉴질랜드월드컵 8강 때보다 진화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들이 주축으로 활약할 2012년 런던올림픽, 2015년 월드컵은 얼마나 더 강력해질까. 상상만 해도 흐뭇하다. 지소연(한양여대)은 이번 대회 최고의 스타로 떠올랐다.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를 본뜬 ‘지메시’라는 별명이 딱 떨어질 만큼 모든 면에서 발군이었다. 이현영·김나래(이상 여주대) 등 개인기와 킥으로 무장한 공격수들은 물론 이민아(영진전문대)·권은솜(울산과학대) 등 영리한 미드필더들도 국제무대에 또렷하게 이름을 알렸다. 김혜리(여주대)·서현숙·임선주(이상 한양여대) 등 재능 있는 수비수의 발견도 큰 수확이었다. 이번 쾌거를 이룬 U-20대표팀의 절반인 10명은 2년 전 U-17월드컵에서 8강을 이뤘던 주역이다. 당시에도 기적이라 불렸다. 그리고 이번에 더 큰 기적을 썼다. 세계 대회에서 잇달아 걸출한 성적을 낸 태극소녀들은 거칠 것이 없다. 대회를 거듭하며 경기력과 자신감은 나날이 향상되고 있다. 비록 2011년 독일월드컵 본선엔 참가하지 못하지만 5년 뒤 월드컵에는 이들 ‘황금세대’가 주역이다. 2015년엔 24~25세가 되는 이들은 더욱 농익은 기량을 선보일 것이다. 여기에 ‘포스트 지소연’을 노리는 강력한 소녀들까지 더해진다. 현재 U-17대표팀의 파괴력은 언니들을 능가한다. 이들은 지난해 아시아축구연맹(AFC) U-16선수권대회에서 사상 처음 우승을 차지했다. 조별리그에서 미얀마와 태국을 8-0으로 대파하며 몸을 풀더니 3차전에서 ‘강호’ 북한과 2-2로 잠시 쉬어갔다. 준결승에서 일본을 1-0으로 꺾었고, 결승에서는 다시 만난 북한에 네 골을 퍼부으며 4-0 완승을 거뒀다. 5경기에서 23득점-2실점을 했다. 그야말로 ‘무서운 아이들’이다. 특히 ‘축구신동’으로 불리는 여민지(17·함안대산고)는 10골(5경기)로 대회 득점왕에 올랐다. 여민지는 함안중 시절인 2007년, 14살의 나이로 U-19대표팀에 발탁된 축구천재다. 지소연과 함께 청소년대표, 성인대표팀을 오가며 맹활약했다. 2008년 4월에 무릎인대 파열로 수술대에 올라 그해 U-17월드컵에는 출전하지 못했지만 복귀 후에도 기량은 여전하다. ‘황금세대’가 있기에, 그 뒤를 받치고 있는 ‘무서운 아이들’이 있기에 여자축구의 내일은 더 반짝반짝 빛날 것이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제빵탁구’ 주원 연기력 논란…‘덜 익은 홍시’

    ‘제빵탁구’ 주원 연기력 논란…‘덜 익은 홍시’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가 시청률 40% 고지를 눈앞에 두며 축배를 들었다. 반면 극중 주요인물 구마준 역을 맡은 신인 주원은 쓴 잔을 마셔야 했다. 주원은 ‘제빵왕 김탁구’가 첫 전파를 타기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받았던 배우다. 귀공자처럼 곱게 생긴 얼굴과 훤칠한 몸매는 물론 2006년 뮤지컬 ‘알타보이즈’를 통해 데뷔한 점을 미루어 짐작했을 때 연기력도 갖춰진 신예라고 예상됐기 때문. 극중 주원은 거성가의 차남이자 후계자 구마준 역으로 분했다. 이 인물은 잔인하지만 슬픈 악역이다. 우월의식이 대단하며 세상에서 자기 자신이 제일 잘났다고 생각한다. 또 승부욕이 강하며 이루고 싶은 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악한 성격을 지니고 있다. 한편 극심한 피해의식으로 시청자들의 동정을 사는 캐릭터다. 많은 기대를 걸었던 걸까. 지난 6월 9일 첫 방송 후 시청자들은 주원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16회분을 마쳤지만 주원은 불안정한 연기를 일관하고 있다는 평이다. 해당 드라마 홈페이지를 방문한 네티즌들은 ‘시청자 소감’ 게시판을 통해 “주원은 발음하는 게 무슨 국어 책 읽는 느낌”, “마준 캐릭터는 언제 살아날까. 표정이 항상 똑같다”, “딱딱한 말투와 경직된 얼굴을 보면 개그 본능이 숨어있는 배우다”, “덜 익은 홍시 같은 느낌”, “맥이 끊기는 말투는 좀 아닌 듯” 등 혹평하는 의견을 올렸다. 한편 4일 방송될 ‘제빵왕 김탁구’ 17회에서 탁구(윤시윤 분)는 인숙(전인화 분)의 등장으로 태조(주원 분)가 마준이라는 사실을 알고 큰 충격에 빠진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2PM 콘서트 선정성 논란...”에로틱 안무가 8세 관람?”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 이승기-신민아, 이메일 주고 받는 사이? ‘애정입증’ ▶ 시아준수, 믹키유천 출연 ‘성균관스캔들’ 방문 ...절친 우애 과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배우 백상민이 데뷔 22년 만에 처음으로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박상민은 3일 Y STAR ‘스타뉴스’ 방송에서 “내 정원이 50만평인데 국가에서 관리까지 해주고 너무 좋다”며 유쾌하게 제작진을 맞이했다. 숲이 우거진 전망을 가리키며 박상민은 “사계절 다 볼 수 있을 것 같지만 잘 안 본다”며 “비오는 날만 본다. 날 좋으면 돌아다니기 바쁘다”고 말했다. “집 공개는 처음이다. 근래 들어서 집을 공개하고 인터뷰 할 기분도 아니었다”고 이혼의 아픔을 넌지시 드러내기도 했다. 박상민은 트로피들과 서재 드레스룸을 공개했고, 특히 젊은 시절 반항적인 매력으로 여심을 흔들었던 영화 ‘장군의 아들’ 오디션 수험표까지 간직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박상민은 ‘터프가이’라는 별명과 관련해서는 “나라고 다 좋겠냐. ‘박상민은 터프한 척한다’등 평가를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나에 대해 평가에 좌지우지 됐다면 20년간 배우 생활 못했을 것이다”고 베테랑 연기자 다운 면모를 보였다. 박상민은 1990년 임권택 감독의 영화 ‘장군의 아들’로 데뷔했다. 당시 영화는 한국 영화사상 첫 관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더불어 최근 SBS 드라마 ‘자이언트’로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으며, 최근 이혼의 아픔을 겪기도 했다. 사진 = Y STAR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2PM 콘서트 선정성 논란..."에로틱 안무가 8세 관람?"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 이승기-신민아, 이메일 주고 받는 사이? ‘애정입증’ ▶ 시아준수, 믹키유천 출연 ‘성균관스캔들’ 방문 ...절친 우애 과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광고효과 최고 1등 ‘완판女’는

    광고효과 최고 1등 ‘완판女’는

    선한 미소가 구매자에 신뢰감을 준다는 이유로 배우 한효주가 최고의 ‘완판녀’로 선정됐다. 스타마케팅전문기업 ‘온스타’는 지난달 1일부터 30일까지 기업 마케팅 관계자 652명을 대상으로 ‘광고효과가 뛰어난 최고의 완판녀는 누구?’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1위는 총 292명(44.7%)에게 선택 받은 한효주가 차지했다. 신민아(22.2%, 145명), 한예슬(15.6%, 102명), 김아중(14.8%, 97명)이 각각 뒤를 이었다. ’온스타’ 박성민 대표이사는 “1위를 차지한 한효주가 가진 선한 인상이 소비자들에게 반듯하고 신뢰감을 준다. 이는 상품에 대한 구매력을 상승시킬 수 있다”며 “시청률이 높은 드라마 ‘동이’도 한 몫. 한효주의 인기에 힘입어 광고계 ‘완판’ 효과는 계속될 것이라고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2, 3, 4위에 자리한 신민아와 한예슬, 김아중의 공통점은 균형 잡힌 8등신 몸매라는 점이다. 이는 대중들의 시선을 모을 수 있는 요건”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U-20여자월드컵]지소연 한방, 한국 축구사 다시 썼다

    [U-20여자월드컵]지소연 한방, 한국 축구사 다시 썼다

    ‘태극소녀’들이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에서 처음으로 3위에 오르는 ‘새 역사’를 창조했다. 20세 이하 여자축구대표팀은 1일 독일 빌레펠트에서 열린 U-20여자월드컵 3·4위전에서 콜롬비아를 1-0으로 제압하고 빛나는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화보] U20여자월드컵 한국 첫 세계 3위…환희의 순간 한국축구가 FIFA 주관대회 4강에 오른 것은 1983년 멕시코 세계청소년대회와 2002년 한·일월드컵 등 남자대회에 이은 세 번째지만, 3위를 차지한 것은 남·여를 통틀어 처음이다. 역대 최고의 성적. 한 골을 추가한 지소연(한양여대)은 대회 8골(6경기)이 됐지만, 알렉산드라 포프(독일)에게 밀려 골든슈(득점왕)는 놓쳤다. ‘유종의 미’가 썩 잘 어울리는 경기였다. 초반부터 콜롬비아를 압도했다. 전반에만 슈팅 8개를 날렸다. 콜롬비아가 슛을 한 차례도 시도하지 못할 정도로 완전히 그라운드를 장악했다. 독일과의 준결승에서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던 패싱게임도 완벽하게 살아났다. 중원에서 오가는 빠르고 촘촘한 패스 앞에 상대 압박은 통하지 않았다. 결정적인 기회도 여러 번 있었다. 전반 16분엔 김나래(여주대)가 찬 프리킥이 이민아(영진전문대)의 발을 스쳐 골대를 맞고 나왔다. 뛰어들던 지소연이 튀어나온 공을 밀어 넣었지만 상대 골키퍼 포레로 파울라에게 막혔다. 전반 40분에도 김나래가 골과 다름없는 프리킥을 쏘았지만, 몸을 날린 파울라의 ‘슈퍼세이브’에 막혔다. 득점 없이 전반을 마친 한국이 포효하는 데는 채 5분이 걸리지 않았다. 후반 4분 ‘에이스’ 지소연이 폭발한 것. 권은솜(울산과학대)이 콜롬비아 오프사이드 트랩을 무너뜨리는 절묘한 스루패스를 넣어줬고, 지소연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상대 수비수 두 명을 달고도 침착하게 오른발로 골망을 흔들었다. 지소연의 대회 8호골. 실점한 콜롬비아는 공격적으로 나서며 동점골을 노렸다. 그러나 한국의 집요한 볼체킹에 고전했다. 오히려 정혜인(현대제철)이 투입되며 공격력이 배가된 한국을 막기에 급급했다. 한국은 공 점유율은 높았지만 골문 앞 결정력은 아쉬웠다. 현지시간으로 낮 12시에 치러진 터라 선수들의 체력과 집중력은 100%가 아니었다. 종료휘슬이 울릴 때 즈음엔 아슬아슬한 순간도 연출됐다. 경기가 끝나자 선수들은 부둥켜 안고 서로를 칭찬했고, 태극기를 들고 그라운드를 돌며 최고의 순간을 즐겼다. 대표팀은 4일 오후 4시50분 인천공항으로 금의환향한다. 이어 열린 결승전에서는 개최국 독일이 나이지리아를 2-0으로 꺾고 2004년 태국대회에 이어 6년 만에 정상탈환에 성공했다. 포프는 이날 결승골을 추가, 총 10골로 ‘골든슈’의 주인공이 됐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동이’ 한효주, 신민아 제치고 최고 ‘완판녀’ 등극

    ‘동이’ 한효주, 신민아 제치고 최고 ‘완판녀’ 등극

    배우 한효주가 신민아, 한예슬 등을 제치고 최고 ‘완판녀’로 등극했다. 스타마케팅전문기업 온스타(www.onstar.kr)는 지난 7월 1일부터 7월 30일까지 기업 마케팅 관계자 652명을 대상으로 ‘광고효과가 뛰어난 최고의 완판녀’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에 한효주는 44.7%(292명)의 지지율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온스타 측은 “한효주는 선한 인상을 주는 스타”라며 “소비자들에게 반듯하고 신뢰감을 주는 연예인로 어필해 구매력을 상승시킬 수 있어 다양한 브랜드에 적합한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현재 한효주는 카메라부터 요구르트까지 다양한 제품에 광고 모델로 활약 중이다. 특히 드라마 ‘동이’에서 타이틀롤로 열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어 광고계에서 한효주의 입지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한편 한효주에 이어 ‘청순글래머’ 신민아는 22.2%(145명)의 지지율로 ‘완판녀’ 2위에 올랐다. 이어 한예슬(15.6%, 102명)과 김아중(14.8%, 97명)이 등이 뒤를 이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한효주가 1등 완판녀?…선한 미소 신뢰감 광고효과 탁월

    한효주가 1등 완판녀?…선한 미소 신뢰감 광고효과 탁월

    선한 미소가 구매자에 신뢰감을 준다는 이유로 배우 한효주가 최고의 ‘완판녀’로 선정됐다. 스타마케팅전문기업 ‘온스타’는 지난달 1일부터 30일까지 기업 마케팅 관계자 652명을 대상으로 ‘광고효과가 뛰어난 최고의 완판녀는 누구?’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1위는 총 292명(44.7%)에게 선택 받은 한효주가 차지했다. 신민아(22.2%, 145명), 한예슬(15.6%, 102명), 김아중(14.8%, 97명)이 각각 뒤를 이었다. ’온스타’ 박성민 대표이사는 “1위를 차지한 한효주가 가진 선한 인상이 소비자들에게 반듯하고 신뢰감을 준다. 이는 상품에 대한 구매력을 상승시킬 수 있다”며 “시청률이 높은 드라마 ‘동이’도 한 몫. 한효주의 인기에 힘입어 광고계 ‘완판’ 효과는 계속될 것이라고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2, 3, 4위에 자리한 신민아와 한예슬, 김아중의 공통점은 균형 잡힌 8등신 몸매라는 점이다. 이는 대중들의 시선을 모을 수 있는 요건”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역시 신세경” 김혜수 이효리 제치고 노출 기대되는 스타 1위 등극

    “역시 신세경” 김혜수 이효리 제치고 노출 기대되는 스타 1위 등극

    노출이 기대되는 스타 랭킹1위신세경2위김혜수3위이효리4위비5위배우 신민아6위2PM 택연, 닉쿤7위걸그룹 애프터스쿨 유이, 가희8위’추노’에서 초콜릿 근육을 보여준 배우 장혁9위모델 제시카 고메즈10위’ 비스트’ 이기광11위소녀시대 유리와 윤아12위육감적인 몸매의 배우 박시연13위배우 손예진14위탤런 이상우15위’제2의 김혜수’ 고은아16위최근 청순한 모습으로 컴백한 가수 서인영배우 신세경이 노출이 기대되는 스타 1위 자리에 올랐다.3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스타 별별랭킹’에서 ‘노출이 기대되는 스타’라는 주제의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1위는 신세경이 차지했다.2위에는 섹시 배우 김혜수, 3위는 이효리가 차례로 꼽혔다. (4위부터는 표 참조)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엽기발랄’ 커플 이승기-신민아, ‘내친구’ 예고편 공개

    ‘엽기발랄’ 커플 이승기-신민아, ‘내친구’ 예고편 공개

    배우 이승기 신민아 주연의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예고편이 공개돼 화제다.다음달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홈페이지 오픈과 함께 예고편이 공개됐다. 30일 공개된 예고편은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전혀 느껴지지 않고 마치 만화를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예고편은 “환단고기에 따르면 원래 구미호는 태평성대 임금님께 책을 물어다주는 신령스런 둥몰이었다고 한다”는 이승기의 내레이션으로 시작된다. 이어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사람들은 구미호가 남자 간을 파먹는 요괴로 오해하게 됐다. 그건 정말 아닌데”라며 여자친구 구미호(신민아 분)를 소개한다.긴 생머리를 길게 늘어뜨리고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광채를 뿜으며 나타난 구미호는 남자친구 차대웅(이승기 분)에게 다짜고짜 “나 오늘 막 잡은 소 먹고 싶다”고 충격적인 발언을 한다.극중 인간과 다른 식성을 갖고 있는 신민아는 기존에 무서운 구미호가 아니라 사랑스럽고 엉뚱한 모습을 연기하고 이승기는 비싼 한우만을 밝히는 여자친구를 여왕 모시듯 챙기는 모습을 보여 재미있고 발랄한 분위기의 ‘구미호’ 드라마를 예고했다.‘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예고편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기대된다. 본방 꼭 사수하겠다”, “최고의 드라마, 신선한 드라마가 탄생할 것 같다”, “대웅과 미호 빨리 만나 보고싶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내 여자친구’는 500년 전에 살았던 구미호가 21세기에 다시 깨어나 차대웅을 쫓아다니며 최첨단 문명을 새롭게 접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이다.사진 = 아이엠컴퍼니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신민아, 신비주의 안녕~미투데이로 팬과 소통 나서

    신민아, 신비주의 안녕~미투데이로 팬과 소통 나서

    신비주의를 고수하던 배우 신민아가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기 위해 미투데이를 개설했다. 신민아는 지난 29일 SBS 새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자신의 극중 이름 구미호를 딴 미투데이(http://me2day.net/miho2010)를 개설했다. 신민아는 개설 후 ‘레알미호ㅡ 촬영중!! 참~습한 날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의 촬영장 사진을 올렸다. 신민아의 미투데이 등장에 미친(미투데이 친구)들은 ‘여신 강림’이라며 “갑자기 급 기분 좋은 날 됐다” “신민아와 친구가 됐다” 등 신민아와의 소통을 반겼다. 신민아는 미투데이 개설 이틀 만에 약 530여 명의 미친들과 친구를 맺었다. 한편 신민아는 8월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이승기와 함께 주인공을 맡아 그간의 섬뜩한 구미호와 달리 사랑스러운 구미호로 분할 예정이다. 사진 = 신민아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공효진-신민아, 여행사진 공개 ‘의외의 인맥’

    공효진-신민아, 여행사진 공개 ‘의외의 인맥’

    배우 공효진과 신민아가 절친한 사이임이 알려져 화제다. 공효진은 지난 27일 오후 자신의 미니홈피에 신민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싱가포르, 비만 주륵주륵 왔던 여행"이라고 짧은 소개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 공효진과 신민아는 화장하지 않은 얼굴에 수수한 옷차림이 눈에 띈다. 두 사람은 여행이 즐거운 듯 활짝 웃고 있어 절친한 사이로 보인다. 사진을 본 팬들은 "둘 다 여신이다" "의외의 인맥. 둘이 성격이 안 맞을 것 같기도 한데 신기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신민아는 현재 이승기와 함께 SBS 새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 = 공효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복날★’ 신세경·소지섭 “삼계탕 함께 먹고 싶어요”

    ‘복날★’ 신세경·소지섭 “삼계탕 함께 먹고 싶어요”

    배우 신세경과 소지섭이 ‘복날 삼계탕을 함께 먹고 싶은 연예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공무원전문교육기업 에듀윌은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회원 1025명을 대상으로 “복날 삼계탕을 같이 먹고 싶은 남녀 연예인”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청순글래머’ 신세경과 ‘소간지’ 소지섭은 각각 34.4%(353명), 34.3%(352명)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신세경에 이어 ‘선배 청순글래머’이자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배우 신민아가 25.6%(262명)로 2위에 올랐다. 또 신곡 ‘퀸’으로 컴백한 가수 손담비와 걸그룹 에프엑스의 설리, 애프터스쿨 멤버 가희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또한 소지섭에 이어 함께 삼계탕을 즐기고 싶은 남자 연예인으로는 그룹 2PM의 닉쿤이 20.0%(205명)의 지지율을 얻어 2위에 등극했다. 이어 지난 15일 입대한 탤런트 김남길, 이아돌밴드 씨엔블루의 정용화, 영화 ‘아저씨’로 돌아온 배우 원빈이 이름을 올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걸스데이 “녹음실·숙소 귀신들 덕에 연습매진”(인터뷰)

    걸스데이 “녹음실·숙소 귀신들 덕에 연습매진”(인터뷰)

    가요계에 앨범 작업 중 귀신을 보거나 귀신소리를 들으면 대박이 난다는 속설이 있다. 그런 의미에서 보자면 두 귀신과 동거(?)한 신인 걸그룹 걸스데이의 향후 행보는 탄탄대로다. 이는 단지 귀신을 봤기 때문만이 아니다. 귀신들 덕에 연습에 더욱 매진할 수밖에 없었던 걸스데이의 특별한 사연을 들어봤다. 리더 소진부터 지선 지해 지인 그리고 막내 민아까지 걸스데이 다섯 멤버는 연습생 시절의 에피소드를 묻자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녹음실과 숙소에서 귀신과 함께 지냈다”며 모두 귀신이라는 공통된 추억을 꺼내놓았다. 시작은 녹음실 귀신. 어느 날 녹음실에서 연습을 하다 잠든 지해는 “일어나, 일어나”라는 소리가 들렸지만 옆에서 자고 있던 지선이 깨우나 하고 무시하고 그대로 계속 잤다. 하지만 나중에 확인해보니 지선 역시 똑같은 소리를 듣고 깼다고. 여기서 끝이 아니다. 지해는 개인연습실에서 잠깐 졸다 눈을 떴는데 다리가 없는 예쁘게 생긴 귀신이 자신을 쳐다봐 깜짝 놀랐다. 하지만 겁이 많다는 지해는 그대로 계속 잤다. “따뜻한 느낌의 귀신이라 해치진 않을 것 같았다”는 것이 지해의 설명이다. 리더 소진은 “그 후로 잠들지 않고 열심히 연습했더니 나타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귀신 덕분에 더욱 연습에 매진할 수 있었던 셈. 하지만 귀신은 숙소에도 나타났다. 소진은 “욕실 출입문 쪽에 귀신이 있다. 그 귀신은 항상 화장실 문을 열려고 한다”며 얘기를 이어갔다. 소진은 아파서 혼자 숙소에서 쉬다가 씻으러 화장실에 갔는데 누군가 귀에다 대고 지인의 목소리로 “야~”하고 불러 놀라서 쳐다봤다. 하지만 아무도 없었고 소리 나는 쪽을 쳐다보는 와중에도 계속 “야~”하고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소진의 말에 지선은 “바람이겠구나 하다가도 신경이 쓰여서 소리가 달그락 거리다 꽝꽝 변하면 무섭다”, 지해는 “그 귀신들이 벽 사이에 있는 것 같다”고 저마다의 생각을 덧붙였다. 마무리는 막내 민아의 몫. 그녀는 “귀신을 많이 본 만큼 대박 날거다”고 자신했다. 귀신들과 장기간 합숙(?)하면서 얻어낸 결과물은 지난 9일 발매한 미니앨범 ‘걸스데이 파티’(Girl‘s Day Party). 걸스데이는 타이틀곡 ‘갸우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다 데뷔 2주 만에 신곡 ‘나 어때?’를 발표하고 더블 타이틀체제로 인기몰이 중이다. 여름노래 ‘나 어때?’는 신나는 하우스풍의 댄스곡으로 전반부에 흐르는 파도소리와 벤조기타 소리가 무더위를 식혀 줄 만큼 시원한 느낌을 주며 특히 뜨거운 태양 아래 다섯 소녀의 발랄하고 귀여운 사랑 고백이 담겨 있다. ‘갸우뚱’에 이어 연이어 귀여운 콘셉트의 곡을 선보여 자칫 깜찍한 이미지로 고정될 수 있지만 걸스데이는 “색깔은 변하게 돼 있다. 귀엽고 깜찍한 콘셉트로 시작했지만 아직 보여드릴 모습이 많다. 차차 우리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포미닛 현아 “멤버 다 합쳐 성형 횟수 0번” 고백

    포미닛 현아 “멤버 다 합쳐 성형 횟수 0번” 고백

    걸그룹 포미닛이 “멤버 모두 성형수술을 단 한 번도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첫 방송된 MBC ‘꽃다발’에서는 6팀의 걸그룹이 출연, MBC 예능 출연권을 두고 국민아이돌이 되기 위한 뜨거운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성인돌 LPG는 “5명 멤버 모두 합쳐 성형수술을 총 27회 했다”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포미닛 현아는 “우리 포미닛은 (성형수술) 안한 걸로 유명하다. 전 멤버 다 합쳐 0번이다”고 당당히 고백했다. 현아의 솔직한 발언에 김새롬은 “정말 안한 것 같다. 화장 지우면 눈코입이 하나도 없다”고 폭로했으며 LPG 세미 역시 “정말 민낯을 봤는데 포미닛인지 못 알아봤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시크릿의 징거가 현아의 ‘체인지’에 맞춰 파워댄스를 선보여 우승을 차지, ‘국민돌’의 영예를 차지했다. 사진 = MBC ‘꽃다발’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걸스데이, 예능신고식 “국민돌 향해 GOGO”

    걸스데이, 예능신고식 “국민돌 향해 GOGO”

    신인 걸그룹 걸스데이가 다양한 끼와 재능을 선보이며 성공적인 예능신고식을 치렀다. 걸스데이는 지난 25일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에 출연해 포미닛, 시크릿, 쿨룰라(김지현, 채리나, 유채영), 숙녀시대(장영란, 구지성, 김새롬) 등과 국민아이돌이 되기 위한 경쟁을 펼쳤다. 이날 걸스데이의 막내 민아는 미국의 실력파 뮤지션 키샤콜의 ‘러브’를 라이브로 열창해 박수를 받았으며 대학에서 무용을 전공중인 셋째 지해는 제자리 턴돌기로 포미닛의 지현과 대결을 펼쳐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 입 세로로 크게 벌리기에서 의외로 유채영을 제친 첫째 소진은 ‘엄친딸’ 답게 중학교 시절 전교 4등의 성적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꽃다발’을 통해 첫 예능 도전에 나선 걸스데이는 “앞으로 보여드리지 않은 멤버들의 많은 재능을 ‘꽃다발’을 통해 풀어 놓겠다”며 “첫 회는 아쉬웠지만 반드시 국민돌이 될 수 있도록 예능의 끼와 기량을 쌓겠다”고 예능 도전 소감을 밝혔다. 이날 ‘꽃다발’에서 시크릿 징거는 포미닛 현아를 골반댄스로 압도하며 ‘국민돌’의 영예를 차지했다. 한편 데뷔곡 ‘갸우뚱’으로 활동 중인 신예 5인조 걸그룹 걸스데이는 데뷔 2주 만에 신곡 ‘나 어때?’를 발표하고 더블 타이틀 체제로 활동 중이다. 사진 =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시크릿 ‘국민돌’ 등극…예능 자유이용권 차지?

    시크릿 ‘국민돌’ 등극…예능 자유이용권 차지?

    MBC 예능프로그램 ‘꽃다발’(연출 김영진 황교진)이 첫 스타트를 끊었다. 25일 오후 MBC 예능프로그램 ‘꽃다발’이 첫 방송됐다. MC 김용만, 정형돈, 신정환을 비롯해 포미닛, 시크릿, LPG, 걸스데이 등의 걸 그룹과 김지현, 채리나, 유채영, 장영란, 구지성, 김새롬 등이 출연해 국민아이돌이 되기 위한 팀 배틀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S파일’과 ‘편견을 깨자-장년층을 잡아라’의 두 코너를 통해 ‘국민돌’을 선정했다. ‘장년층을 잡아라’는 양택조, 김애경, 이계인이 장년층을 대표해 심사위원으로 초대된 가운데 시크릿의 징거가 현아의 ‘체인지’에 맞춰 파워댄스를 선보여 우승을 차지했다. 징거의 활약에 힘입어 ‘국민돌’의 영예를 차지한 시크릿은 향후 ‘국민돌’로 3회 우승시 ‘황금어장’, ‘우리 결혼했어요’, ‘일요일 일요일 밤에’ 등 MBC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 출연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LPG는 멤버 5명의 성형수술 횟수가 총 27회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강심장’ 신민아, 연인 이승기와 ‘애정’ 과시

    배우 신민아가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승기를 위해 1년 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다.신민아는 그간 작품과 CF를 통해서만 얼굴을 비쳤지만 최근 SBS ‘강심장’에 출연해 그동안 감춰뒀던 입담으로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오는 8월 SBS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 방영을 앞둔 신민아는 극중 연인으로 만난 이승기가 MC로 활약중인 ‘강심장’ 출연을 결심했다.이날 녹화에서 신민아는 ‘여친구’ 촬영 중 생긴 에피소드를 거침없이 공개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특히 이승기는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하는 신민아를 감싸고 격려하는 모습을 보여 출연진들로부터 질투를 샀다.신민아 외에도 ‘여친구’에 출연하는 배우 박수진과 걸그룹 티아라 멤버 효린도 녹화에 참여해 드라마 출연진들의 단결력을 보여주기도 했다.한편 ‘여친구’는 500년 전에 살았던 구미호(신민아 분)가 21세기에 다시 깨어나 차대웅(이승기 분)을 쫓아다니며 최첨단 문명을 새롭게 접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8월 11일부터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의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사진 = 차대웅 트위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금천, 구민아이디어 공모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23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구민들을 상대로 민선5기 구정운영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구민들의 생생한 아이디어를 구정에 반영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공모주제는 주민복지, 지역경제 활성화 등 금천구 발전을 위한 모든 아이디어다. 참여자격에도 제한이 없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심의를 거쳐 우수제안으로 선정된다. 최우수상에는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장려상 30만원 등의 상금이 지급된다. 수상대상에 포함되지 않더라도 아이디어 보완 뒤 개선효과가 기대되는 제안은 노력상으로 5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 아이디어 제출은 금천구 홈페이지의 함께하는 참여광장에서 금천사랑 아이디어에 등록하거나 구청 기획예산과로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팩스(02-2627-2273)나 이메일(flysnake@geumcheon.go.kr)로도 접수가능하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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