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민아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 무보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472
  • ‘글로리아’, 2일 촬영중단 사태…한예조 배우 출연거부

    ‘글로리아’, 2일 촬영중단 사태…한예조 배우 출연거부

    배두나, 이천희 등이 출연하는 MBC 드라마 ‘글로리아’가 2일 한국방송영화공연예술인노동조합(한예조) 소속 배우들의 출연 거부로 촬영중단 사태를 빚었다. ‘글로리아’는 이날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촬영을 진행했으나 일부 배우들이 한예조의 드라마 촬영 거부 결정에 동참하면서 촬영이 중단됐다. 배두나와 이천희, 소이현 등 ‘글로리아’의 주연 배우들은 한예조에 가입해 있지 않지만 조연급 연기자들의 상당수는 한예조 소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글로리아’는 오는 4일과 5일 방송되는 11회와 12회 방송분은 모두 촬영을 마친 상태라 이날 촬영중단으로 당장 방송에 차질을 빚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한예조는 지난 1일 방송 3사의 밀린 출연료 문제를 해결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하며 촬영거부를 선언했다. KBS, SBS와는 1일과 2일 각각 협상을 타결해 촬영거부 방침을 철회했지만, MBC와는 아직 미지급 출연료로 협상을 벌이고 있다. 이에 한예조는 한편 ‘글로리아’를 비롯, ‘동이’, ‘장난스런 키스’, ‘김수로’ 등 4편의 MBC 드라마 출연을 거부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현재 ‘글로리아’ 외에는 드라마 촬영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스튜어디스 일상-태풍녀 동영상 ‘사생활 침해’ 우려▶ 송중기, 뽀얀 아기피부 ‘꽃과거’ 사진공개▶ ’땅꼬마 굴욕’ 원더걸스 소희, 키 인증샷 ‘논란가열’▶ 신민아, ‘원조뽀글이’ 닭집아줌마와 절친 인증샷▶ [NTN포토] 김민정, ‘오늘 노출이 너무 과감했나?’
  • ‘요일별 직장인표정’ 화제…“사장님 보실까 무섭다”

    ‘요일별 직장인표정’ 화제…“사장님 보실까 무섭다”

    ‘요일별 직장인 표정’을 적나라하게 표현한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9월 2일 한 포털 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직장인의 일주일’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이는 일본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 에 등장하는 캐릭터 메이의 일곱 가지 표정을 요일마다 대입시킨 것.공개된 사진 속 메이의 얼굴에는 직장인의 일주일 표정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월요일에는 ‘월요병’을 표현한 듯 졸리고 멍한 표정을, 화·수·목요일은 직장인들의 스트레스를 표현한 화난 표정을 나타냈다.이어 금요일은 주말을 기대하는 기쁨에, 토요일은 내일도 휴무라는 생각에 한껏 웃고 있는 반면 일요일에는 다음날 출근 걱정으로 슬퍼 보이는 표정을 담았다.한편 사진을 본 직장인 네티즌들은 “완전 공감 100배”, “이거 보고 웃고 있는데 사장님 볼까봐 무섭다”, “이거 그린 사람 분명히 직장인”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신민아, ‘원조뽀글이’ 닭집아줌마와 절친 인증샷▶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데미무어, 비키니 셀카에 “자기관리 vs 전신성형”▶ 피터팬을 닮은 안용준 “결혼발표 할래요”(인터뷰)
  • 곤파스에 무릎꿇은 ‘태풍녀’…“그녀의 인권은?”

    곤파스에 무릎꿇은 ‘태풍녀’…“그녀의 인권은?”

    태풍 곤파스 앞에 무릎을 꿇은 여성의 안쓰러운 모습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9월 2일 각종 포털 사이트의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태풍녀’, ‘태풍녀의 굴욕’, ‘곤파스녀’ 등의 이름으로 올라온 뉴스 동영상이 주목을 끌었다. 태풍 곤파스 소식을 전하는 SBS 뉴스 속보에 등장한 이 여성은 곤파스의 강풍 때문에 몸의 중심을 잃고 휘청거리다 인도 바닥에 철퍼덕 쓰러졌다. 넘어지면서 손에 들고 있던 우산과 핸드백도 땅에 떨어트려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친 곳은 없는지 걱정 된다”, “굽 낮은 신발을 신었는데도 바람 앞에선 소용 없다”, “일반인 영상이 이렇게 떠돌아도 되나? 저 분의 인권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사진 = SBS 뉴스 속보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신민아, ‘원조뽀글이’ 닭집아줌마와 절친 인증샷▶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데미무어, 비키니 셀카에 “자기관리 vs 전신성형”▶ 피터팬을 닮은 안용준 “결혼발표 할래요”(인터뷰)
  • 신민아-이승기, 본격 ‘순간접착제’ 러브모드 스타트

    신민아-이승기, 본격 ‘순간접착제’ 러브모드 스타트

    배우 신민아와 이승기가 짝 달라붙어 절대로 안 떨어지는 초강력 순간접착제 러브모드에 돌입했다. 8월 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 친구는 구미호’ 7회분에서 미호(신민아 분)는 대웅(이승기 분)을 위해 몸을 숨기려다 액션스쿨의 간판을 망가트리고 말았다. 집으로 돌아와 간판을 수리하던 대웅은 순간접착제를 궁금해 하는 미호에게 “잘못하면 다 달라 붙으니 조심해”라고 경고했다. 미호는 설명을 듣고도 처음 보는 순간접착제에 신기함을 감추지 못했다. 대웅은 “이건 순간접착제라고 하는 거야. 한 번 달라붙으면 절대 안 떨어져. 너 같다고나 할까?”라고 빗대 표현했다. 자신과 구미호와의 악연을 표현한 대목이었지만 미호는 기쁜 얼굴로 “내가 순간접착제야?”라고 반색했다. 대웅은 “한 순간의 실수로 짝 달라붙어서 절대로 안 떨어지는 너는 초강력 순간접착제다”고 강조했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순진한 미호도 귀엽고 그걸 하나하나 설명해주는 대웅이도 귀엽고”, “본격적으로 가슴 뛰기 시작하는 ‘접착제’커플”, “그래 딱 붙어서 떨어지지 말아라”, “본격적인 염장질 시작이구나” 등 뜨거운 소감을 남겼다. 사진 = SBS ‘내 여자 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서경석, 11월 결혼 앞서 ‘여장’…"예비신부 볼까 걱정"▶ 인천문학경기장, 태풍 곤파스에 지붕파손…’100억’ 피해
  • ‘미달이의 속내’ 김성은 “전신성형+섹시화보, 왜?”

    ‘미달이의 속내’ 김성은 “전신성형+섹시화보, 왜?”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에서 미달이로 인기를 끌었던 배우 김성은이 처음으로 ‘미달이의 속내’를 고백한다. 김성은은 9월 3일 방송되는 SBS ‘당신이 궁금한 이야기’의 최근 녹화에 참여해 연기를 그만 둔 이유부터 현재까지의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7살에 출연했던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로 스타덤에 오른 김성은은 한꺼번에 쏟아지는 관심을 감당하지 못하고 브라운관을 떠났다. 앞서 김성은은 “한때 나를 ‘미달이’라고 부르는 사람을 흉기로 찌르고 싶은 충동을 느낄 만큼 그 이름이 싫었다”고 고백한데 이어 최근에는 9시간에 걸친 전신 성형을 통해 다른 얼굴로 태어났다. 미달이 이미지를 벗어나기 위해서 성형을 감행한 김성은은 “미달이는 지워버리고 싶은 그림자자. 미달이가 아닌 나는 어디에도 없다”고 말했다. 김성은은 최근 연예계 복귀를 위해 연극 오디션에 도전하고 있다. 연극 무대에 도전한 이유는 ‘아역 미달이’가 아닌 ‘여배우 김성은’으로 거듭나기 위해서였다. 꿈꾸는 배역은 모두 여성스럽고 섹시한 이미지지만, 김성은에게 ‘미달이’의 꼬리표를 떼는 일은 여전히 어렵다. “13년 전 미달이로 살던 시절, 카메라 빨간 불이 깜빡일 때의 떨림을 생생히 기억한다”는 김성은은 “당시의 희열을 잊지 못해 다시 그 곳으로 돌아갈 준비중이지만 활동을 재개하기 위해 소속사를 찾는 것도 쉽지 않다”고 토로했다. 제작진은 “김성은은 대대적인 얼굴 성형과 섹시 화보 촬영을 통해 성인 연기자로 거듭나려고 하고 있지만 논란도 끊이지 않는다”며 “그녀가 그간 드러내지 않던 속내를 들어 본다”고 말했다. 한편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김성은의 속내’는 오는 3일 저녁 8시 50분 SBS ‘당신이 궁금한 이야기’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김성은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서경석, 11월 결혼 앞서 ‘여장’…"예비신부 볼까 걱정"▶ 인천문학경기장, 태풍 곤파스에 지붕파손…’100억’ 피해
  •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시청률 40%를 넘으며 ‘국민 드라마’로 자리 잡고 있는 ‘제빵왕 김탁구’의 탁구(윤시윤 분)가 제빵복을 벗고 깔끔한 정장 차림의 거성가 대표로 변신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제빵왕 김탁구’ (극본 강은경 / 연출 이정섭) 25회에서는 일중(전광렬 분)으로부터 거성그룹의 모든 권한을 가질 수 있는 친필 위임장을 건네받은 탁구가 거성그룹 대표로서 고군분투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탁구는 거성가에 들어간 직후 “지금 여기가 어디라고 찾아 왔냐”는 인숙(전인화 분) 다그침에 “저는 지금 회장님의 아들로 온 겁니다”며 위임장을 보여줘 자신의 존재를 각인 시켰다. 믿을 수 없다는 가족들의 반응에 탁구는 “왜 회장님은 자기 신변에 무슨 일이 일어날 거라 생각했을까”라며 “모든 권리와 지분을 거성가 사람이 아닌 나에게 위임하셨을지 궁금하다”고 반문했다. 이어 “일개 빵쟁이 주제에 잘 모르지만 회장님이 맡겨 주신 일이니 해보겠다”고 선전포고 했다. 인숙도 만만치 않은 상대였다. 후임결정을 위한 이사회에 참석할 임원들을 불러 모아 탁구가 후임자가 될 수 없도록 미리 손을 쓰기 시작했다. 마준(주원 분)도 가만있을 리가 없다. “초등학교만 나와서 길거리에서 깡패노릇하다 2년 동안 빵을 구운 게 김탁구의 이력 전부입니다”라며 탁구를 깎아 내렸다. 이어 “아니면 의식불명 회장님께 여전히 잘 보이고 싶어 줄을 서는 거냐”며 임원들을 다그쳤다. 이런 상황에서 이사회가 소집되며 탁구와 마준의 경쟁에 불이 붙었다. 마준은 최고의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으며 이사회를 준비했다. 탁구는 다른 방법을 택했다. 어려운 서류대신 빵에 대한 판매실적을 그림으로 그려달라고 요청하거나 판매된 빵의 품질을 직접 먹어보고 평가하는 탁구만의 경영법으로 승부한 것. 익숙치 않은 회사 생활에 탁구는 실수 연발 이었으나, 평소 씩씩한 탁구 성격대로 모르면 모른다고 당당하게 말하며 탁구만의 방식으로 일을 해결해 나갔다. 이날 방송 말미에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준 반전도 있었다. “모든 것이 회장님이 지시하신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라는 박변호사의 말에 일중이 천천히 눈을 뜬 것. 뇌출혈로 자리에 누운 구일중은 사실 아픈 것이 아니라 주변에 믿을 사람이 없다는 낌새를 눈치 채고 계략을 꾸민 것으로 추정된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해당 드라마 게시판을 통해 “그럼 일중이 아픈 척 누워서 모든 상황을 듣고 있었던 것인가”. “일중이 갑자기 눈을 뜨는데 정말 최고의 반전에 소름이 돋았다. 다음회에는 어떤일이 벌어질지 궁금하다”등 방송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표했다. 사진 = KBS 2TV ‘제빵왕 김탁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서경석, 11월 결혼 앞서 ‘여장’…"예비신부 볼까 걱정"▶ 인천문학경기장, 태풍 곤파스에 지붕파손…’100억’ 피해
  • ‘땅꼬마 굴욕’ 원더걸스 소희, 키 인증샷 ‘논란가열’

    ‘땅꼬마 굴욕’ 원더걸스 소희, 키 인증샷 ‘논란가열’

    원더걸스 멤버 소희의 ‘키 인증샷’으로 실제 키에 대한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의 소희는 무대 위에서의 킬힐을 벗고 굽이 거의 없는 운동화를 신은 채 벽에 기대 서 있다.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 등에 소개된 소희의 키는 165cm. 유난히 작은 얼굴 탓에 평소 8등신으로 유명했던 소희는 이번 사진을 통해 아담한 모습으로 비쳐졌다. 사진을 접한 이들은 “선예 키가 162cm인데 오히려 165cm인 소희가 더 작다”, “킬힐 안신고 나올 수 없나?”, “소희의 진짜 키는 언제 알 수 있을까?”, “요즘에도 키 속이면 믿을 거라 생각했나” 등의 의혹을 제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서경석, 11월 결혼 앞서 ‘여장’…"예비신부 볼까 걱정"▶ 인천문학경기장, 태풍 곤파스에 지붕파손…’100억’ 피해
  • 서인국, ‘저쪼아래’ 특효약 제시 “해결책은 물구나무서기”

    서인국, ‘저쪼아래’ 특효약 제시 “해결책은 물구나무서기”

    가수 서인국이 저쪼아래에 대한 해결방법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1일 개그맨 윤형빈이 자신의 트위터에 남긴 “난 사실 (가슴이) 너무 올라가 있어”라는 글에 관련 해결책을 남긴 것.서인국은 윤형빈을 저쪼아래가 아닌 “저쪼위에”라고 표현하고선 “형님, 저는 물구나무서기해서 좀 올리고 형님은 제자리뛰기 좀하셔서 내리셔야겠네요”라고 코믹한 해결책을 제시했다.하지만 서인국은 윤형빈에게 해결방법을 말하며 자신이 ‘저쪼아래’라고 자폭,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서인국도 저쪼아래?”, “해결방법이 참 엽기적이다”, “두 사람 다 너무 웃기다” 등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저쪼아래는 MBC ‘무한도전-법정특집’에서 유재석이 일반인보다 자신의 가슴이 아래에 있다는 사실을 방송인 김제동이 폭로했다고 밝힌 후 지난달 28일 방송된 ‘무한도전-WM7 프로레슬링특집’에서 유재석에게 붙여진 닉네임으로 화제가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서경석, 11월 결혼 앞서 ‘여장’…"예비신부 볼까 걱정"▶ 인천문학경기장, 태풍 곤파스에 지붕파손…’100억’ 피해
  • ‘V.O.S 탈퇴’ 박지헌 “지독한 생활고 겪어” 심경고백

    ‘V.O.S 탈퇴’ 박지헌 “지독한 생활고 겪어” 심경고백

    그룹 V.O.S 전 리더 박지헌이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놓았다.박지헌은 최근 케이블 채널 KBS JOY ‘연예매거진 엔터테이너스’ 녹화에서 연예인으로서 믿기 힘들 만큼 지독한 생활고를 겪었던 사연을 전했다.7년간 V.O.S로 활동하며 모아둔 돈을 라이브 카페 사업에 투자했다가 모두 날렸다는 박지헌은 “예전 전성기에 비하면 지금도 많이 힘든 상태지만 밑에 내려와 보니 작은 것들도 꿈이 되더라”며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박지헌은 사업 실패 후 월세집에서도 쫓겨나고 현재는 고향 대전에서 사글세 방 하나를 겨우 구해 여섯 식구가 살고 있다.V.O.S 세 멤버는 작년 7월 계약이 만료된 소속사 스타제국을 떠나 제이본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다. 새둥지에서 꾸준한 음원활동 중이던 지난 2월 최현준, 김경록은 돌연 스타제국과 재계약을 맺었고 박지헌은 제외됐다.이를 두고 팬들 사이에서 ‘V.O.S 강제퇴출’ 논란이 일자 박지헌은 지난달 초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제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현실이 되었음이 너무나 미안합니다. 정말 눈물나게 미안합니다”며 팀 탈퇴에 대한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했다.한편 박지헌은 최근 1년여 만에 디지털 싱글 ‘너에게 주고 싶은 세 가지’를 발표하며 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방송은 3일 오후 10시 50분.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서인국→윤형빈, 저쪼아래 특효약 대공개 ‘자폭’

    서인국→윤형빈, 저쪼아래 특효약 대공개 ‘자폭’

    가수 서인국이 ‘저쪼아래’로 고민하고 있는 개그맨 윤형빈에게 해결책을 제시했다. 지난 1일 윤형빈이 자신의 트위터에 “난 사실 (가슴이) 너무 올라가 있어”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서인국은 윤형빈을 저쪼아래가 아닌 “저쪼위에”라고 지칭하며 “형님, 저는 물구나무서기해서 좀 올리고 형님은 제자리 뛰기 좀하셔서 내리셔야 겠네요”라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소개했다. 서인국은 윤형빈에게 해결방법을 공개하는 대신 스스로가 ‘저쪼아래’라는 사실을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저쪼아래’는 유재석이 일반인보다 가슴이 상대적으로 아래에 있다는 사실을 김제동에 의해 폭로되며 지난달 28일 방송된 ‘무한도전-WM7 프로레슬링특집’에서 유재석에게 붙여진 닉네임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7호 태풍 곤파스 위력 보여준 ‘태풍녀’ 화제▶ 50代 이미숙 VS 20代 박한별, 속살 화보 매력분석▶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장미인애, 누드몸매 화보 발간…블랙섹시 ‘흠뻑’▶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속살 드러낸 ‘아찔한’ 가슴라인
  • ‘원걸’ 선예, 산속 움막할아버지에 선행 ‘네티즌 감동’

    ‘원걸’ 선예, 산속 움막할아버지에 선행 ‘네티즌 감동’

    원더걸스 선예가 방송에 나온 어려운 이웃을 도운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네티즌들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선예의 성행은 지난 8월 12일 해외공연을 마치고 귀국하던 중 우연히 시청하게 된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가 발단이 됐다. 사람들로부터 배신을 당하면서 마음 문을 닫고 산속에서 혼자 살아가고 있는 이은수 할아버지(77세) 사연에 안타까움을 느낀 것. 이후 제작진에 문의, 담당PD 도움을 얻어 할아버지를 직접 찾아 생필품을 전하고 하루동안 말벗이 되어 드렸다. 동행한 제작진은 선예의 모습에 감동, 광경을 카메라에 담고 싶었지만 선예가 “방송 보도를 하거나 굳이 알려지는 것이 싫다”는 뜻을 밝혀 선행사실이 뒤늦게 알려지게 됐다는 후문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을 통해 선예의 생각과 행동에 감동받았다는 소감들을 쏟아내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 서경석, 11월 결혼 앞서 ‘여장’…”예비신부 볼까 걱정” ▶ 인천문학경기장, 태풍 곤파스에 지붕파손’100억’ 피해
  • 장난스런 키스 윤승아, 숏커트 변신...보이시 매력 발산

    장난스런 키스 윤승아, 숏커트 변신...보이시 매력 발산

    영화 ‘고사2’로 얼굴을 알린 신예스타 윤승아가 MBC 새수목극 ‘장난스런 키스’에서 맡은 ‘독고민아’ 캐릭터를 위해 과감한 숏커트 단발로 이미지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극중 ‘독고민아’는 여주인공 오하니(정소민)의 단짝 친구로 무뚝뚝한 성격에 공부엔 도통 관심이 없지만 만화에 열광하는 만화광 소녀 캐릭터. 시크하고 보이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인물이다. 인형 같은 외모로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컸던 윤승아는 시크하고 보이시한 이번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기 위해 말투와 행동 등 캐릭터 연구에 열중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윤승아는 “극중 맡은 역할을 위해 머리를 잘랐는데 처음엔 짧아진 머리가 다소 어색하기도 했지만 주변 반응도 좋고, 나 역시도 지금은 새로운 스타일링에 만족스럽다. 이미지 변신에 그치지 않고 맡은 캐릭터로 좀 더 성숙한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미지 변신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노아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NTN포토] 장미인애, 섹시 원피스 “지퍼 내려요? 올려요?”
  • 성현아, ‘가을의 신부’된다…5월 중 이미 ‘혼인신고’

    성현아, ‘가을의 신부’된다…5월 중 이미 ‘혼인신고’

    배우 성현아(35)가 지난 2월에 겪은 이혼의 아픔을 딛고 올 가을 새로운 웨딩마치를 울린다. 성현아는 6살 연상의 사업가 최모 씨(41)와 올 가을 재혼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다. 2007년 12월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던 성현아는 성격 차이를 극복하지 못해 지난 2월 이혼했다. 이후 성현아는 이혼 3개월 후인 지난 5월 최씨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성현아의 남편인 최씨는 성현아와 같이 재혼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1994년 미스코리아로 데뷔한 성현아는 SBS 드라마 ‘자명고’, MBC 드라마 ‘이산’, ‘나쁜여자 착한여자’, 영화 ‘주홍글씨’,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등을 통해 연기활동을 펼쳐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7호 태풍 곤파스 위력 보여준 ‘태풍녀’ 화제▶ 50代 이미숙 VS 20代 박한별, 속살 화보 매력분석▶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장미인애, 누드몸매 화보 발간…블랙섹시 ‘흠뻑’▶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속살 드러낸 ‘아찔한’ 가슴라인
  • ‘구찌 패션쇼’ 통해 본 스타 패션 컬러...’가수-브라운, 배우-블랙’

    ‘구찌 패션쇼’ 통해 본 스타 패션 컬러...’가수-브라운, 배우-블랙’

    멋진 워킹으로 당당함을 뽐내는 모델 못지않게 패션쇼를 완성하는 또 다른 주인공, 바로 ‘셀러브리티’( celebrity·유명인)다. 9월 1일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구찌 2010-2011 가을/겨울 컬렉션’에도 멋진 배우와 가수들이 셀러브리티로 나서 패션쇼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드레스 코드가 블랙이었나?’ 의구심이 들 만큼 참석한 많은 스타들이 블랙 의상으로 멋을 냈다. 하지만 모노톤, 카멜 계열 색상 등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낸 스타들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소녀시대 멤버 유리 제시카 써니는 무대 위에서 볼 수 없었던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유리는 모노톤의 점프 수트를 착용해 섹시한 실루엣을 드러냈다. 제시카의 경우엔 카멜 계열의 심플한 미니 드레스와 금발 머리가 조화를 이뤄 귀여운 이미지를 부각 시켰다. 써니는 호피무늬 미니 드레스에 업스타일 머리로 스타일링을 연출해 섹시함을 강조했다. 소녀시대 멤버들이 브라운 계열로 멋을 냈다면, 반면 배우들은 블랙컬러로 패션을 완성했다. ‘베스트 오브 베스트 블랙’ 스타로는 단연 한채영 한예슬 박시연을 꼽을 수 있따. 한채영은 뒤태가 훤히 보이는 블랙 망사 드레스로 과감한 매력을 드러냈다. 블랙 망사 스타킹을 택한 한채영은 길게 뻗은 각선미를 부각시켜 농염한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한예슬은 취재진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해 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심플한 블랙 드레스지만 앞 가슴이 파여 섹시하면서도 한예슬만의 발랄함이 묻어나는 의상을 선보였다. 박시연은 무릎 위로 살짝 올라온 블랙 드레스에 과감한 골드 귀걸이를 매치했다. 다른 여배우들이 섹시함을 강조했다면, 그녀는 우아함을 한 껏 살려냈다. 특히 한예슬과 같은 디자인 구두를 신어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도 이날 패션쇼에는 최지우 김희애 현빈 윤계상 최시원 유노윤호 윤아효연 등 많은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김탁구’ 전광렬, 병상에서 눈떴다…‘반전의 핵’ 등극

    ‘김탁구’ 전광렬, 병상에서 눈떴다…‘반전의 핵’ 등극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이하 김탁구)에서 열연 중인 배우 전관렬이 ‘반전의 축’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1일 방송된 ‘김탁구’에서는 뇌출혈로 쓰러진 거성그룹 구일중 회장(전광렬 분)이 갑자기 깨어나는 반전을 그렸다. 이는 마준(주원 분)과 탁구(윤시윤 분)가 후계를 놓고 일전을 벌이는 이사회가 있는 날에 일어난 일이라 시청자들의 충격을 더했다. 침상에 누워있던 일중은 박 변호사가 “회장님 시키신대로 다 했다”고 말하자 갑자기 눈을 떴다. 이어 마준과 탁구의 대립 장면이 교차 편집으로 삽입돼 긴장감을 조성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일중의 반전, 식스센스 빰친다”, “예상치 못한 반전에 소름 돋았다”, “상상도 못했던 반전이 숨어 있었다” 는 등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편 ‘김탁구’는 지난 1일 방송으로 44%의 시청률(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을 기록하며 ‘국민드라마’의 시청률 50%를 향해 전진하고 있다. 사진 = KBS 2TV ‘제빵왕 김탁구’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7호 태풍 곤파스 위력 보여준 ‘태풍녀’ 화제▶ 50代 이미숙 VS 20代 박한별, 속살 화보 매력분석▶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장미인애, 누드몸매 화보 발간…블랙섹시 ‘흠뻑’▶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속살 드러낸 ‘아찔한’ 가슴라인
  • 윤승아, ‘장난스런 키스’ 위해 숏컷…‘청순인형→보이시’

    윤승아, ‘장난스런 키스’ 위해 숏컷…‘청순인형→보이시’

    배우 윤승아가 MBC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의 독고민아 캐릭터를 위해 과감한 숏컷을 선보였다. ‘장난스런 키스’에서 윤승아가 분한 독고민아는 여주인공 오하니(정소민 분)의 단짝친구이자 만화에 열광하는 만화광 소녀다. 무뚝뚝한 성격이지만 보이시한 매력이 돋보여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장난스런 키스’에 앞서 영화 ‘고사 두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에 출연했던 윤승아는 인형 같은 외모와 어깨에 닿는 머리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지만 윤승아는 몰입도 높은 독고민아를 연기하기 위해 머리를 짧게 자르고 말투와 행동 등 캐릭터 연구에도 열중하고 있다. 윤승아는 “‘장난스런 키스’에서 맡은 역할을 위해 머리를 잘랐다”며 “처음엔 짧아진 머리가 다소 어색하기도 했지만 주변 반응도 좋고 나 역시도 지금은 새로운 스타일링에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미지 변신에 그치지 않고 맡은 캐릭터로 좀 더 성숙한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 N.O.A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스튜어디스 일상-태풍녀 동영상 ‘사생활 침해’ 우려▶ 송중기, 뽀얀 아기피부 ‘꽃과거’ 사진공개▶ ’땅꼬마 굴욕’ 원더걸스 소희, 키 인증샷 ‘논란가열’▶ 아이비, ‘화끈한’ 속옷화보 공개…근육남들과 섹시포스▶ [NTN포토] 김민정, ‘아슬아슬한 끈 드레스’ 시선집중
  • 최원정 강력해명 “아나운서 폄하발언 STOP”

    최원정 강력해명 “아나운서 폄하발언 STOP”

    최근 가수 조영남이 한 연예 프로그램에서 “24세 아나운서 여자친구가 있다”는 발언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KBS 최원정 아나운서가 트위터를 통해 해명에 나섰다. 2일 최원정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조영남의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발언’을 보고 어떤 분이 강용석 의원의 말이 사실이었다는 둥.. 어이없는 얘기들이 많이 도는군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제가 잘 아는 분이기에 굳이 해명하자면 워낙 해박하고 유머스러운 분이라 같이 영화보고 술마시고 하는 추종무리들이 많습니다. 그런 무리들 중 여자를 ‘여자친구’라 칭하시는 거고 예능 프로에 나오셨기에 그냥 재미있게 얘기를 꺼낸 것이라 믿습니다. 제발 이런 일로 아나운서 폄하하는 발언 STOP”이라며 직접 해명했다. 한편 조영남은 지난 1일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 자신의 여자친구들에 대해 “최고 60~70대부터 최저 24~25세까지 있다”며 “현재 사귀는 여자친구는 24살로, 그동안 사귀던 사람 중 최연소로 아나운서다”고 자랑해 네티즌들의 주목을 끌었다. 사진 = 최원정 트위터 캡처,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조영남 폭탄발언 “24살 여자친구 있다…현재 아나운서”

    조영남 폭탄발언 “24살 여자친구 있다…현재 아나운서”

    가수 조영남이 현재 24살의 아나운서 여자친구를 사귀고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조영남은 지난 1일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여자친구들과의 관계에 대해 밝혔다. 다양한 연령대의 여자친구들을 사귀고 있다는 조영남은 “최고 60~70대부터 최저 24~25세까지 있다”면서 “현재 사귀는 여자 친구는 24살로, 그동안 사귀던 사람 중 최연소”라고 설명했다. 여자친구의 직업을 묻자 “대학생은 아니고 한 방송사의 아나운서로 근무 중”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조영남의 발언에 대해 MC 김구라는 “전형적인 할리우드 스타일이다. 조영남은 주드 로, 조지 클루니와 비교해 손색이 없다. 한 마디로 ‘조드 로’”라고 농담을 던졌다. 또 조영남은 “나는 전 부인과 그녀의 남편이 우리집으로 놀러올 만큼 가깝게 지내고 있다. 이건 영국 왕실 스타일”이라고 말해 또 다시 폭소를 안겼다.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NTN포토] 장미인애, 섹시 원피스 "지퍼 내려요? 올려요?"
  • 김민정, ‘여신드레스’에 빨강집게핀?…“굴욕 vs 패션”

    김민정, ‘여신드레스’에 빨강집게핀?…“굴욕 vs 패션”

    배우 김민정이 여신 같은 분위기의 드레스에 어울리지 않는 빨간색 집게핀으로 시선을 모았다. 김민정은 2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4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의 개막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영화제 홍보대사로서 참석했다. 이날 김민정은 스킨 컬러의 시폰 드레스를 입고 그리스 여신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얇은 끈의 홀터넥으로 디자인된 김민정의 드레스는 상반신 클래비지 라인을 살짝 드러내며 우아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자아냈다. 하지만 팬들의 시선을 끈 것으로 김민정의 머리를 장식한 빨간색 집게핀이었다. 이는 독특한 머리 장식으로도 볼 수 있지만, 드레스와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이라 김민정이 머리를 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실수가 아니냐는 의심을 자아냈다. 김민정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빨강집게핀, 드레스와 너무 안 어울린다”, “김민정이 저런 실수를?”, “패션일지도 모르지만 별로 예쁘지는 않은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스튜어디스 일상-태풍녀 동영상 ‘사생활 침해’ 우려▶ 송중기, 뽀얀 아기피부 ‘꽃과거’ 사진공개▶ ’땅꼬마 굴욕’ 원더걸스 소희, 키 인증샷 ‘논란가열’▶ 신민아, ‘원조뽀글이’ 닭집아줌마와 절친 인증샷▶ [NTN포토] 김민정, ‘오늘 노출이 너무 과감했나?’
  • ‘청순글래머’ 신세경, 핑크슬립으로 ‘섹시+귀염’

    ‘청순글래머’ 신세경, 핑크슬립으로 ‘섹시+귀염’

    ‘청순글래머’ 신세경이 핑크 컬러의 슬립과 하얀색 퍼(fur)를 걸친 채 사랑스럽고 요염한 매력을 드러냈다. 신세경은 최근 모델로 활동 중인 란제리 브랜드 비비안의 화보를 촬영했다. 지난 1차 화보에서 레드 컬러의 드레스로 섹시함을 강조했던 신세경은 2차 화보에서는 핑크 슬립으로 귀여운 소녀의 모습을 연출했다. 화보 속의 신세경은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얌전한 소녀의 자태를 보였다. 하지만 애칭 ‘청순글래머’다운 몸매와 퍼 사이로 노출된 어깨 라인으로 은근한 섹시함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신세경은 선배 ‘청순글래머’ 신민아에 이어 비비안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사진 = 비비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숙종 어깨에 바퀴벌레? ‘동이’ 옥의 티 발견▶ ’7kg 감량한’ 이시영, 다이어트 비결공개▶ 김정은 ‘소원을 말해봐’ 록버전 화제..."중독성!" 호평▶ 박진영은 사인공세..닉쿤은 식사만 ‘굴욕’▶ 최희진, ‘정신적곤란?’ vs 이루는 ‘성적변태’ 초강수 맞대응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