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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철수 “우리 측 부산시장 후보는…”

    독자세력화를 선언한 안철수 의원 진영 측은 28일 “내년 부산시장 후보는 그동안 정치권 안팎에서 거론되지 않은 새로운 인물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안 의원 진영의 모임인 ‘부산내일포럼’(상임대표 김종현 교수)은 이날 부산지역 기자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지역사회에서 이미 검증되고 연륜이 있는 안정된 후보와 완전 새로운 인물, 두 분류로 부산시장 후보를 찾고 있다”면서 “그러나 후자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그동안 부산 지역정가에서 이름이 오르내린 S씨, K씨 등은 본인의 고사와 안철수 의원의 정치철학 등과 다소 거리가 있어 후보그룹에서는 멀어졌다고 보면된다고 포럼 관계자는 전했다. 포럼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변영철 변호사는 “내년 지방선거와 관련해 ‘안철수 바람’이 벌써부터 매우 거세게 일고 있다”며 “안철수 신당으로 출마하려는 기초의원 후보자수만 현재까지 파악된 것만 300여명을 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문제는 이들 출마 희망자 가운데 안철수 정치철학에 맞는 인물과 현실정치의 벽을 극복할 수 있는 인물을 어떻게 선별해 내느냐가 고민아닌 고민”이라고 덧붙였다. 안 의원은 이번 주말인 1일 부산을 찾아 내년 지방선거를 겨냥한 공식 정치행보에 나선다. 그는 1일 오전 부산민주공원을 참배하고 자갈치 시장, 광복동 거리를 찾아 시민들과 격의없는 만남의 자리를 가진다. 이어 오후 4시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리는 부산시민대토론회에 참석, 시민들과 토크쇼 형식으로 자신의 정치철학과 소신, 향후 정치일정에 대해 밝힐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완규 아들에 차인표 아들…2세들 슈스케 5 도전에 ‘훈훈’

    박완규 아들에 차인표 아들…2세들 슈스케 5 도전에 ‘훈훈’

    ’슈퍼스타K5’에 출연한 연예인들의 2세가 네티즌들에게 훈훈한 웃음을 주고 있다. 특히 천진난만하고 밝은 모습으로 자신의 재능을 뽐내는가 하면 부모의 후광에 기대지 않고 자신의 실력으로 당당히 도전하는 모습들이 인상적이었다. 23일 방송된 슈스케5이에는 가수 박완규의 아들인 박이삭 군이 출연했다. 박이삭 군은 친구와 함께 ‘목캔디’라는 그룹을 결성해 참가했다. 박이삭은 “가장 존경하는 가수는 한국 최고의 보컬 박완규”라면서 “우리 아버지”라면서 자신이 박완규의 아들임을 뒤늦게 밝혔다. 심사위원들이 “아버지가 뭐라고 했느냐”고 묻자 “부모님께 말씀드리지 않고 나왔다”고 답했다. 심사위원 이승철이 아버지 박완규에게 영상 편지를 남기라고 하자 박이삭은 “좋은 결과를 바라지만 잘 안 되더라도 뭐라고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훌륭한 고음을 가지고 있지만 가창력 부족 등의 이유로 결국 목캔디 팀은 탈락했지만 박이삭은 웃음을 잃지 않았고, 이승철이 “박완규에게 안부를 전해달라”고 해도 “말하지 않을 것”이라며 무대를 떠났다. 앞서 지난 16일 방송에서는 배우 차인표와 신애라의 아들 차정민 군이 등장했다. 차정민은 자작곡 ‘더듬더듬’을 들고 나와 기타를 치며 실력을 뽐냈다. 차정민은 “스스로 작곡 실력이 어느정도 되는지 평가받고 싶어서 출연하게 됐다”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하고 싶었는데 아빠(차인표)가 방송에서 예선 이야기를 언급했다. 부모님의 덕을 봤다는 말을 듣고 싶지 않았는데”라고 털어놨다. 차정민은 순수한 모습으로 밝게 웃으며 ‘더듬더듬’을 열창했고, “맑은 고음”이라는 칭찬을 받아냈지만 “가수보다는 작곡이 더 어울린다”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그러나 차정민은 탈락 후에도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고 이후 신애라와의 통화에서 “정민아, 애썼어. 너는 엄마 아빠한테 톱인 거 알지?”라는 말을 듣고 활짝 웃어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명문의대 교수의 ‘엉터리 만병통치기’

    명문 사립 의대 A 교수가 효능이 인정되지 않은 의료 제품을 판매하다 법원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A 교수는 해당 의료 제품들을 사용하면 모든 병이 낫는 것처럼 광고했다. 명문대 지방 캠퍼스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A씨는 2006년쯤부터 공범 2명과 함께 B회사에서 M, N, L 등 4개 종류의 19개 제품을 제작해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했다. 이들은 A씨가 명문대 교수라는 점과 그가 쓴 책들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제품을 광고했다. 이들은 M상품이 치유의 미네랄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고 선전했다. 자신들이 독자 개발한 기계를 이용해 의약품 등에서 유익한 파동 정보를 마그네슘, 칼슘 등에 복사했다는 것이다. 이들은 M상품을 식수에 1시간 정도 담갔다 마시면 신체의 자연 치유력이 강화돼 질병을 이기게 해 준다고 주장했다. N상품은 치유 에너지를 뜻한다고 광고했다. 인체에 유익한 파동 에너지를 카드 형태의 물질에 복사했다는 것이다. 지갑이나 베개 밑에 넣거나 방의 네 모서리에 붙여 사용토록 했으며 N상품 위에 술이나 담배를 올려놓으면 금세 순해진다고 홍보했다. L상품은 치유 전기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고 했다. N상품을 전기 콘센트 구조의 전기장치에 부착한 형태다. A씨는 L상품을 멀티탭처럼 이용해 휴대전화, 컴퓨터 등을 사용하면 전자제품에서 나오는 전자파를 인체에 이롭게 바꿔 당뇨, 정신병 등 각종 질환을 치료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 상품들을 1만 1300여개 팔아 모두 16억 8000여만원을 벌었다. 하지만 이 제품들이 정말로 효능이 있는지에 대해 논란이 일어 A씨는 경찰 조사를 받은 뒤 2011년 약식 기소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 김민아 판사는 24일 A씨 등 3명에 대해 벌금형을 선고했다. 김 판사는 “인체에 유익한 물질의 파동 정보가 복사돼 있거나 이를 사용해 신체에 유익한 결과를 내는 제품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전제했다. 이어 “제조 허가를 받지 않고 의료기기를 판매, 제조하고 과학적 검증이 이뤄지지 않은 의료기에 관해 거짓 광고를 했다”며 A씨에게 벌금 2000만원을 선고했다. 이와 관련, A씨는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새로운 과학이 핍박받았다”면서 “재판 결과를 인정할 수 없어 이미 항소했다”고 말했다. 현재 해당 상품들을 판매하는 홈페이지는 계속 운영되고 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남북 대결’ 질 수 없다

    ‘남북 대결’ 질 수 없다

    ‘홍명보호’만 쳐다볼 일은 아니다. 북한 여자축구 대표팀이 18일 밤 입국, 8년 만에 한국 땅을 밟으면서 2013 동아시아연맹(EAFF) 축구선수권대회(동아시안컵) 여자부 남북 대결이 관심을 끌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6위인 한국여자대표팀은 열흘 전에 소집돼 오는 21일 오후 6시 15분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북한(9위)과의 첫 경기 준비에 매달리고 있다. 한국은 24일 중국(17위), 27일 일본(3위)과 만날 예정이어서 첫 경기를 반드시 잡아야 한다. 지난해 말 지휘봉을 잡은 윤덕여 대표팀 감독은 “북한은 체력과 스피드가 좋은 팀”이라며 “선수들에게 마음을 편하게 먹되 정신적인 면에선 강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말했다. 한국은 안방에서 명예를 회복하겠다고 벼르고 있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주전들의 부상이 큰 걱정거리다. 발목을 다쳐 키프로스컵에 불참한 차연희(고양대교), 전가을(현대제철)이 4개월 만에 돌아왔지만 여전히 정상이 아니다. 차연희는 소집 이틀 전 정규리그 경기 도중 발목을 또 접질렸다. 김나래(수원FMC)는 사타구니 근육, 이민아(현대제철)는 허리, 조소현(현대제철)은 허벅지 부상에 시달리고 있다. 윤 감독은 그나마 ‘골잡이’ 지소연(고베)의 컨디션이 나쁘지 않은 데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권미진 파격 섹시 화보 화제…50kg 감량 비법은?

    권미진 파격 섹시 화보 화제…50kg 감량 비법은?

    개그우먼 권미진의 파격 변신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KBS2 ‘개그콘서트’ 코너 ‘헬스걸’을 통해 50kg 감량에 성공한 권미진이 패션매거진 그라치아와 함께 화보 촬영에 나섰다. 그라치아는 17일 권미진의 체중 감량 이야기와 함께 섹시 화보를 공개했다. 특히 인터뷰를 통해 식단 레시피, 운동 방법 등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권미진의 파격적인 화보와 인터뷰가 실린 그라치아 11호는 20일 발행된다. 권미진 파격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권미진 파격 화보, 몰라보겠다”, “권미진 파격 화보, 남상미 몸매 못지 않네”, “권미진 파격 화보, 김민아 아나운서만큼 섹시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롯데 강민호 선수, ‘야구여신’ 김민아 아나운서 이상형으로 꼽혀

    롯데 강민호 선수, ‘야구여신’ 김민아 아나운서 이상형으로 꼽혀

    김민아 MBC 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가 롯데 자이언츠의 강민호 선수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MBC퀸 ‘토크콘서트 퀸’ 녹화에서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앞두고 김민아, 김선신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녹화에서 김민아 아나운서는 오승환, 류현진, 오지환 등으로 이뤄진 ‘야구선수 이상형 월드컵’에서 강민호를 최종 이상형으로 지목해 시선을 끌었다. 김민아 아나운서는 강민호를 이상형으로 꼽은 이유에 대해 “나이는 어리지만 남자다운 듬직한 매력이 있는 선수”라고 밝혔다. 이어 “평소에 친하게 지내는 선수다”라면서 “그런데 정작 강민호 선수의 관심은 다른 곳에 쏠려 있다”라며 아쉬워했다. 이날 녹화에서 김민아 아나운서는 김연아 선수와 고등학교 때까지 같은 코치 밑에서 피겨선수를 준비하다 그만두고 스포츠 아나운서로 도전하기까지의 과정, ‘야구여신’이라는 호칭에 대한 부담감에 대해 고백한다. 18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연희·전가을, 국가대표 복귀…동아시안컵 女대표팀 확정

    2013동아시아축구연맹(EAFF)의 동아시안컵에 출전할 여자대표팀 23명이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가 16일 발표한 여자 대표팀 명단을 보면 지난달 미국과의 친선전에 나선 선수들이 대부분 승선한 가운데 차연희(고양대교)와 전가을(현대제철)이 가세했다. 그간 부상에 시달린 차연희와 전가을이 키프러스컵 이후 4개월 만에 대표팀에 복귀했다. 미드필드진에서는 김수연(스포츠토토), 김도연(현대제철)이 합류했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2005년 이후 8년 만에 정상에 도전한다. 여자 대표팀은 오는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북한과 첫 경기를 치른다. 24일 화성종합운동장에서 중국, 27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일본과 결전을 벌인다. 조은지 기자 zone4@seoul.co.kr ■동아시안컵 여자대표팀 명단 ▲GK=김정미(현대제철)·윤영글(수원시설) ▲DF=김지혜(스포츠토토)·김혜리·정영아(이상 서울시청)·심서연(고양대교)·이세진·임선주·조소현(이상 현대제철) ▲MF=김나래(수원시설)·김상은·전은하(이상 전북KSPO)·권하늘(부산상무)·박희영·김수연(이상 스포츠토토)·신지영(서울시청)·김도연(현대제철) ▲FW=차연희·이민선(이상 고양대교)·전가을·이민아(이상 현대제철)·유영아(부산 상무)·지소연(고베 아이낙)
  • 원빈-이나영 열애설에 네티즌 “CG커플…부럽지만 인정”

    원빈-이나영 열애설에 네티즌 “CG커플…부럽지만 인정”

    배우 원빈과 이나영이 열애설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팬들도 두 사람의 열애를 축하하는 분위기다. 원빈과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3일 “원빈과 이나영이 같은 소속사다보니 자주 만나게 됐다”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됐다”고 이들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날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는 원빈과 이나영의 비밀 데이트 현장을 단독 포착해 보도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보도되자마자 인터넷 포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이나영과 원빈이 순식간에 1위로 올라섰다. 또 열애설을 보도한 디스패치는 물론 디스패치가 앞서 보도했던 조인성-김민희 커플도 검색어 순위 상위에 올랐다. 심지어 두 사람과 관계 없는 배우 강동원까지 검색어 순위 상위에 올랐다.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네티즌들은 “너무 잘 어울려서 어느 한쪽을 미워할 수도 없다”, “CG 커플이다” 등 호의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트위터 아이디 @machina_dmc는 “원빈 이나영이 애를 낳았는데 학교에서 사고를 치면 담임선생님은 몹시 좋아하실 것 같다. ‘부..부..부..부모님 모셔와’(종이와 펜을 준비한다)”라고 상상의 나래를 폈다. 또 @_ggun은 “원빈: 이게 그냥 커피면 넌 T.O.P야/신민아: 어머~~/원빈: 근데 난 그냥 맥심모카골드가 좋아~/신민아: 이유가 뭐야!!!/이나영 급등장: 여름이니까~♬ / 신민아: 뭐?!?!”라고 세 사람이 등장하는 광고 카피에 빗대어 열애설을 표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빈 이상형, 이나영 아니라…

    원빈 이상형, 이나영 아니라…

    3일 열애 사실을 인정한 톱스타 원빈과 이나영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원빈과 이나영의 과거 행적도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가운데서도 과거 원빈의 이상형 후보에 올랐던 이나영이 조기에 탈락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원빈은 지난 2011년 커피 브랜드 ‘맥심 TOP’가 주최한 ‘더 리얼 나이트 클럽 파티’에 게스트로 나서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했다. 국내 최고의 미남으로 불리는 원빈의 이상형을 알아보겠다는 취지에서였다. 당시 원빈의 이상형 후보로 이나영과 함께 송혜교, 한채영, 김하늘, 소녀시대 티파니, 고현정, 신민아, 김새론 등이 등장했다. 대부분 원빈과 함께 작품을 하거나 인연이 있었던 연예인들이었다. 원빈은 선택에 앞서 이상형으로 “첫 느낌이 좋은 사람”을 꼽았다. 이후 시작된 이상형 월드컵에서 1라운드에 떨어진 사람은 다름아닌 이나영이었다. 이날 원빈은 이상형 월드컵 최종 우승자로 함께 맥심 TOP 광고를 찍었던 신민아를 선택했다. 신민아는 이날 행사에도 원빈과 함께 참석했었다. 한편 원빈과 이나영의 소속사인 이든나인은 이날 “원빈과 이나영이 같은 소속사이다 보니 작품이나 광고와 관련해서 자주 만나다 호감을 갖게 됐고 최근에 자연스럽게 가까운 사이로 발전하게 됐다”면서 “원빈과 이나영 모두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니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3 상반기 히트상품] KB국민은행 ‘국민아파트생활통장’

    [2013 상반기 히트상품] KB국민은행 ‘국민아파트생활통장’

    KB국민은행은 아파트관리비 납부 및 수납전용 통장인 ‘국민아파트생활통장’의 수수료 면제 서비스를 신설했다. 이번 신설로 이 상품에 가입했던 기존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관리비 입금(집금)실적과 이 통장 평균잔액 300만원 이상인 경우 전자금융 이용수수료와 타행송금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개인의 경우 관리비 자동이체 실적이 있으면 전자금융 이용수수료와 KB국민은행 자동화기기 시간 외 출금수수료를 제한 없이 면제받을 수 있다. 또한 이 통장 평균잔액이 30만원 이상이면 KB국민은행 자동화기기 타행이체 수수료를 월 10회 면제 받을 수 있다.
  • [포토] 걸스데이 민아, ‘난 몰라~’

    [포토] 걸스데이 민아, ‘난 몰라~’

    걸스데이는 24일 오후 서울 남산 반얀트리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걸스데이 정규 1집 리패키지 음반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신곡 ‘여자 대통령’을 선보였다. 걸스데이 정규 1집 리패키지 ‘여자 대통령’은 맴버들의 섹시미를 담은 화보 사진과 포켓 소장용 카드 사진 등이 수록된 스페셜 한정판으로 제작됐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걸스데이 민아, 날씬한 몸매 눈길

    [포토] 걸스데이 민아, 날씬한 몸매 눈길

    걸스데이는 24일 오후 서울 남산 반얀트리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걸스데이 정규 1집 리패키지 음반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신곡 ‘여자 대통령’을 선보였다. 걸스데이 정규 1집 리패키지 ‘여자 대통령’은 맴버들의 섹시미를 담은 화보 사진과 포켓 소장용 카드 사진 등이 수록된 스페셜 한정판으로 제작됐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걸스데이, 민아 눈웃음은 여전

    [포토] 걸스데이, 민아 눈웃음은 여전

    걸스데이는 24일 오후 서울 남산 반얀트리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걸스데이 정규 1집 리패키지 음반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신곡 ‘여자 대통령’을 선보였다. 걸스데이 정규 1집 리패키지 ‘여자 대통령’은 맴버들의 섹시미를 담은 화보 사진과 포켓 소장용 카드 사진 등이 수록된 스페셜 한정판으로 제작됐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걸스데이 민아, 멀리 던질께요~

    [포토] 걸스데이 민아, 멀리 던질께요~

    걸스데이는 24일 오후 서울 남산 반얀트리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걸스데이 정규 1집 리패키지 음반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신곡 ‘여자 대통령’을 선보였다. 걸스데이 정규 1집 리패키지 ‘여자 대통령’은 맴버들의 섹시미를 담은 화보 사진과 포켓 소장용 카드 사진 등이 수록된 스페셜 한정판으로 제작됐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걸스데이, 민아 이렇게 볼륨 있었나?

    [포토] 걸스데이, 민아 이렇게 볼륨 있었나?

    걸스데이는 24일 오후 서울 남산 반얀트리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걸스데이 정규 1집 리패키지 음반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신곡 ‘여자 대통령’을 선보였다. 걸스데이 정규 1집 리패키지 ‘여자 대통령’은 맴버들의 섹시미를 담은 화보 사진과 포켓 소장용 카드 사진 등이 수록된 스페셜 한정판으로 제작됐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걸스데이 민아, 더 섹시하게 돌아왔다

    [포토] 걸스데이 민아, 더 섹시하게 돌아왔다

    걸스데이는 24일 오후 서울 남산 반얀트리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걸스데이 정규 1집 리패키지 음반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신곡 ‘여자 대통령’을 선보였다. 걸스데이 정규 1집 리패키지 ‘여자 대통령’은 맴버들의 섹시미를 담은 화보 사진과 포켓 소장용 카드 사진 등이 수록된 스페셜 한정판으로 제작됐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걸스데이 민아 발랄한 눈웃음

    [포토] 걸스데이 민아 발랄한 눈웃음

    걸스데이는 24일 오후 서울 남산 반얀트리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걸스데이 정규 1집 리패키지 음반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신곡 ‘여자 대통령’을 선보였다. 걸스데이 정규 1집 리패키지 ‘여자 대통령’은 맴버들의 섹시미를 담은 화보 사진과 포켓 소장용 카드 사진 등이 수록된 스페셜 한정판으로 제작됐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걸스데이 민아, 있는 힘껏

    [포토] 걸스데이 민아, 있는 힘껏

    걸스데이는 24일 오후 서울 남산 반얀트리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걸스데이 정규 1집 리패키지 음반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신곡 ‘여자 대통령’을 선보였다. 걸스데이 정규 1집 리패키지 ‘여자 대통령’은 맴버들의 섹시미를 담은 화보 사진과 포켓 소장용 카드 사진 등이 수록된 스페셜 한정판으로 제작됐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여름휴가는 강예빈과…”

    “여름휴가는 강예빈과…”

    방송인 강예빈이 대한민국 과장급 이상 남성 직장인이 꼽은 여름휴가 파트너 1위로 선정됐다. 취업포털 커리어는 23일 직장인 686명을 대상으로 ‘올여름 함께 휴가를 보내고 싶은 연예인’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 결과 과장 이상 직장인은 1위로 이승기, 강예빈을 꼽았으며 사원·대리급 직장인은 김수현, 수지를 1위로 선정했습니다. 과장급 이상 남성 직장인은 최고 휴가 파트너로 강예빈(18.4)에 이어 수지(17.5%), 신민아(14.3%), 김혜수(13%), 전인화(10.8%) 순으로 언급했다. 과장급 이상 여자 직장인은 이승기(18.7%), 싸이(18.3%), 원빈(17.1%), 윤후(13.5%)와 조용필(13.5%), 노홍철(8.4%), 김건모(3.6%) 등의 순이었다. 반면 사원·대리급 여성 직장인들은 김수현(17.3%), 이승기(15%), 원빈(12.9%), 노홍철(11.4%), 송중기(10.7%), 강동원(8.4%), 샘 헤밍턴(8.1%), 윤후(7%), 싸이(6.2%) 순으로 나타났다. 사원·대리급 남성 직장인들은 원하는 휴가 파트너로 수지(21%), 신민아(16.1%), 아이유(15.7%), 강예빈(14.8%), 손연재(9.6%), 현아(9%)를 많이 꼽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너의 목소리가 들려’ 시청률 쾌조의 스타트…김가은·김소현에 시청자 관심

    ‘너의 목소리가 들려’ 시청률 쾌조의 스타트…김가은·김소현에 시청자 관심

    SBS 새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가 시청률 9%(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산뜻한 스타트를 끊었다. 지난 5일 방송된 ‘너의 목소리가 들려’ 1회에서는 초반부터 긴박하게 흘러가는 전개 속에서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져 안방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게다가 눈물과 웃음, 긴장감까지 더해져 ‘시크릿 가든’에 이은 고품격 판타지 로맨스의 탄생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10년의 세월을 교차 편집해 어린 수하(구승현 분)가 준국(정웅인 분)에 의해 자신의 아버지가 살해당하는 장면을 목격한 뒤 그때부터 타인의 마음을 읽게 되는 능력이 생겼음을 암시했다. 또한 이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인 어린 혜성(김소현 분)과 도연(정민아 분)이 용기를 시험한 증언에 나서게 된 가운데 혜성만이 진술에 성공했다. 이에 혜성은 준국에게 목이 졸리며 살벌한 협박을 당하는 모습이 연출돼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후 자신이 지켜주겠다고 선언한 어린 수하가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혜성(이보영 분)을 향한 그리움을 간직하고 있는 모습과 당차고도 정의로운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속물로 변한 변호사 혜성의 대조적인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특히 어수룩한 모습으로 등장한 관우(윤상현 분)는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며 혜성과의 대립을 예고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 첫 방송,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 들었던 첫 방송이었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정웅인 연기 대박인 듯”, “김가은·김소현 완전 귀엽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들려’ 2회는 6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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