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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지하철역사 혁신 프로젝트’ 현장 방문 실시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지하철역사 혁신 프로젝트’ 현장 방문 실시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위원장 민병주)는 제323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23일 여의나루역(5호선)과 시청역(1·2호선) 유휴공간을 방문,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이 추진하는 ‘지하철역사 혁신 프로젝트’ 진행 상황에 대해 보고받고 공사 현장 및 내부시설을 점검하는 등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지하철 역사 혁신 프로젝트’는 2023년 1월 신년 직원 정례조례에서 소개된 사업으로, 서울시 지하철 역사 내 쓰임새를 잃고 방치된 공간들을 시민들은 물론 관광객까지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사업이다. 이와 관련하여 서울시는 10개소의 펀(Fun) 스테이션 조성을 목표로 현재 4개소의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범사업 대상인 지하철역은 여의나루역(5호선), 시청역(1·2호선), 신당역(2호선), 문정역(8호선) 등 총 4개로 이 중 여의나루역에 조성될 ‘러너 스테이션’은 사업추진 속도가 가장 빠른 곳으로 올해 5월 중 시민들에게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러너 스테이션’은 여의나루역 지하 1층 개찰구부터 한강공원으로 이어지는 출구를 러닝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러너들을 위한 베이스캠프로 조성 예정이다. 지하 1~2층에는 물품 보관함과 탈의실, 교육공간, 미디어 보드 등을 조성하고 이를 한강공원 트랙까지 연계하여 러닝 환경을 조성 중이다. 시청역(1·2호선)에서는 을지로입구역까지 이어진 지하공간에 버려진 약 천 평(3182㎡) 규모의 유휴공간을 이용해 ‘(가칭)언더그라운드 시티’를 조성할 계획으로 서울시는 해당 공간에 가족을 위한 놀이시설, 편의시설 등을 마련하고, 기존의 서울광장과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어 시민들에게 서울 한복판의 휴식처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날 현장을 방문한 주택공간위원회 소속 위원들은 임창수 미래공간기획관으로부터 지하철역사 혁신 프로젝트의 진행상황과 실적 등에 대하여 보고받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후, 여의나루역 유휴공간 시설공사 현장과 시청역 유휴공간 내부를 둘러보며 대상지별 공사 진척 상황 및 공사장 안전점검 등을 실시했다. 현장방문을 마치며, 민병주 위원장(국민의힘·중랑4)은 “지하철역사 혁신 프로젝트를 위한 시설공사에 있어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주길 바라며, 특히 여의나루역은 축제 등으로 인해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이므로 안전사고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하며 “지하철역사는 일일 평균 약 640만명 이상 이용하는 장소인 만큼 유휴공간을 매력적인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시민들에게 명소로 기억될 수 있도록 조성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서울시 저출생 대책 마련을 위한 주택정책 토론회’ 개최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서울시 저출생 대책 마련을 위한 주택정책 토론회’ 개최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위원장 민병주)는 지난 17일 서울시 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저출생 대책마련을 위한 주택정책 토론회’를 개최, 서울시 저출생 극복을 위해 필요한 주택정책 및 주거지원방안과 제도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토론회는 올해 1월 23일 서울시의회 기자간담회에서 제안한 ‘서울형 저출생 극복모델’의 신속한 추진을 도모하고자, 주택공간위원회 산하 ‘주택분야 저출생 극복대책 추진TF’(이하, ‘주택분야 저출생 TF’)의 주관으로 마련됐다. 1부 행사는 주택공간위원회 신동원 의원(국민의힘·노원1)의 사회를 시작으로, 민병주 위원장(국민의힘·중랑4)의 개회사에 이어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남창진 및 우형찬 서울시의회 부의장 순으로 축사가 진행됐다. 2부 행사에서는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부위원장(국민의힘·성북4)이 좌장을 맡아 ▲강승범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및 남원석 서울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발제에 이어 ▲권오정 건국대학교 건축대학 교수 ▲박진백 국토연구원 부연구위원 ▲성진욱 SH도시연구원 책임연구원 ▲정종대 서울시 주택정책지원센터장이 토론을 진행했다.주택분야 저출생TF 단장을 맡고 있는 민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저출생 문제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하려면, 이제부터라도 신혼부부와 자녀출생가구가 원하는 주택을 마련할 수 있는 파격적 정책전환을 통해, ‘출산하면 혜택을 받는다’는 메시지를 명확히 전달하는 저출생 극복비전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시의회 김현기 의장은 축사에서 “서울시 인구감소의 가장 큰 요인은 저출생 현상으로, 그 이면에는 주택이 도사리고 있다”라며 “하지만, 중앙정부가 정해놓은 기준 때문에 서울시의 정책준비는 더디기만 하다.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격식과 제도를 파괴하는 코페르니쿠스적 발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강승범 교수(연세대 도시공학과)는 “서울에 거주할수록, 1인 가구일수록 다양한 주거불안요소에 노출될 수 있다”며 “안정적인 주거는 도시의 중요한 기반시설로서 자리매김해야 하므로, ‘사회적 기반시설로서의 주택’에 대한 관점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발제자인 남원석 선임연구위원(서울연구원)은 “신혼부부, 다자녀가구, 노부모부양 등 산재한 정책대상을 명확히 정리하고, 계층간 형평성을 위해 소득기준을 완화할 필요가 있다”면서 “저출생 대응을 위한 공공주택 공급확대 및 공공주택사업자의 재량권 적극 활용, 단지 내 돌봄시설 설치 등 저출생 대응 인프라 구축도 함께 병행되어야 한다”고 언급했다.토론자들은 발제내용에 동의하면서 “저렴한 임대료의 장기거주임대주택 시스템 구축, 주택단지 내외에 신혼부부를 위해 다양한 주거생활서비스 공급, 주택가격에 영향을 주는 대출시스템의 개선, 주거안정 확보를 통한 출생속도 촉진방안 등이 필요하다”고 발언하며 토론회를 마무리했다. 끝으로 민 위원장은 “그간 주택분야 저출생TF 회의결과 및 이번 토론회 개최결과 등을 반영해 다가오는 제323회 임시회 기간중 주택분야 저출생 대책마련을 위한 상위법령 개정건의안을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민병주 서울시의원,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서북센터 개관 100일 기념행사’ 참석

    민병주 서울시의원,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서북센터 개관 100일 기념행사’ 참석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민병주 위원장(국민의힘·중랑4)은 지난 16일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서북센터(은평구 구산동) 개관 100일 기념행사에 참석, 축사를 통해 “정보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정보격차해소를 위한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서북센터의 성공적 운영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는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디지털기술 발전에 따른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어르신들이 언제든 방문해 스마트폰·키오스크 등 다양한 디지털기기를 체험하고 교육과 상담을 받으면서 여가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어르신 전용 디지털 특화 공간이다.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는 ‘2022년 서울시가 수립한 디지털동행플라자 조성계획’에 따라 현재까지 총사업비 37억원이 투입된 사업으로, 서울시는 2025년까지 5개 권역에 6개소의 지역센터 설치를 목표로 추진 중이며, 은평구에 소재한 서북센터의 경우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 중이다. 주택공간위원회에서는 지난 2022년도부터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의 성공적 조성과 운영을 위한 예산이 적절히 편성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 왔으며, 시설의 주요 역할과 다양한 활용방안을 지속적으로 제안함에 따라 은평구에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서북센터를 개관하게 됐다.민 위원장은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서북센터가 활발히 운영되기까지 준비하고 고생해주신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주택공간위원회에서는 서북센터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적극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의 안정적 운영과 사업확장을 통해 어르신들의 디지털격차가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서남센터’ 현장방문 실시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서남센터’ 현장방문 실시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위원장 민병주)는 제322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28일 영등포구에 있는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서남센터를 방문해 추진 중인 주요 업무에 대해 보고받고, 내부시설을 점검하는 등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는 민선8기 시장공약사업으로 ‘서울시 스마트도시 및 정보화 조례’ 제20조에 따라 디지털약자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자 조성된 어르신 전용 디지털 교육공간이다.서울시는 현재 서남센터(영등포구 소재)와 서북센터(은평구 소재) 2개소를 운영하고 있는데, 서남센터의 경우 작년 12월 26일 개소한 이래 스마트 스포츠를 테마로 디지털기기 사용에 익숙지 못한 장·노년층을 대상으로 스마트기기에 대한 이해부터 디지털 취미활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어르신들이 실생활에서 직면할 수 있는 디지털기기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스크린 파크골프, 증강현실 스마트 운동, 엑서하트(스마트 워킹), AI 로봇 바둑 등 취미와 여가활동 등을 제공하는 디지털 복합문화 공간으로 활용 중이다.센터를 방문한 주택공간위원회 소속 위원들은 센터장으로부터 디지털동행플라자의 운영배경, 조직·인력 운영현황과 세부적인 프로그램 내용, 그간의 실적 등에 대해 보고받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후 박진영 디지털정책관의 안내로 내부시설을 둘러보며, 시설 내 각종 디지털 체험기기를 다뤄 보고, 센터관계자들을 격려했다.현장방문을 마치며 김태수 부위원장(국민의힘·성북4)은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서남센터는 서울시의 핵심 시정 철학인 약자와의 동행을 위한 대표사업의 하나로, 어르신을 포함해 방문하는 모든 시민이 급변하는 디지털환경에서 보다 편리하고 자신감 있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서울시민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권역별로 디지털동행플라자가 확대·운영될 수 있도록 우리 위원회에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민병주 서울시 주택공간위원장 “신내 컴팩트시티 사업 변경해도 북부간선도로 상부 공원 조성·신내3지구 연결 가능”

    민병주 서울시 주택공간위원장 “신내 컴팩트시티 사업 변경해도 북부간선도로 상부 공원 조성·신내3지구 연결 가능”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민병주 위원장(국민의힘·중랑구 제4선거구)은 지난 26일 열린 서울특별시의회 제322회 임시회 SH공사 업무보고에서 신내4 공공주택지구 사업 관련 추진현황에 대해 질의했다. ‘신내 컴팩트시티’로 알려진 신내4 공공주택지구 사업은 지난 8일부터 22일까지 2주 동안 지구계획 변경에 대한 주민의견 청취 절차를 진행했다. 2022년 1월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당시, 인공대지 위로 주택을 건설하기로 했으나 설계 검증 과정에서 하중 문제로 사업을 재검토하게 됐기 때문이다. 이후 지난 9월 중랑차고지 남측 신내역로 우회전차로 신설공사가 시행 완료됐고 오는 4월에는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도로 상부공원 및 남측 주택건설을 위한 심의가 시행될 예정이다. 변경계획(안)에 따르면 해당 부지에 조성될 공공주택은 지상 24층 총 788호 규모로 임대세대(410호)와 분양세대(378호)가 함께 들어선다는 계획이다. 착공은 2025년 9월으로 예정하고 있다. 민병주 위원장의 질의에 SH공사 사업 담당자는 “사업계획이 변경되지만 북부간선도로 상부에 공원이 조성되는 것은 변함없이 추진될 예정이다. 신내3지구와 양방 이동을 위해 지구 간 연결할 수 있도록 계획 중”이라고 답변했다. 한편, 민 위원장은 지난 19일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장실에서 SH공사 사업 담당자로부터 공사 사옥 이전 관련 사업 추진현황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SH공사 사옥 이전은 지난 2019년 공공기관 강북 이전 발표 이후 지난해까지 각 기관 간 이견을 조율하는 과정을 거쳤고, 현재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사업방식 관련하여 기관 간 협의가 한창 진행 중이다. 세부적으로 이전부지 앞 교통섬 편입 여부, 공공기여방안, 패스트 트랙(Fast track) 방식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 민 위원장은 “이전 관련 협의가 원활히 진행된다면 사업계획안도 조속히 확정될 수 있을 것”이라며 신속한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 민병주 서울시의원 “노후주거지 재개발·재건축 속도 낸다”…노후도 완화 관련 조례 개정안 발의

    민병주 서울시의원 “노후주거지 재개발·재건축 속도 낸다”…노후도 완화 관련 조례 개정안 발의

    서울시 노후주거지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장 민병주 시의원(국민의힘·중랑구 제4선거구)은 지난 5일 재개발 및 소규모주택정비사업 노후도 요건을 완화하는 ‘서울특별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안들은 지난달 10일 정부에서 발표한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 및 건설경기 보완방안’에서 재개발 노후도 요건 등 정비사업 추진 요건을 완화하는 방안을 제시한 것을 반영한 것이다. 현재 국토교통부에서 입법예고 중인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국토교통부공고 제2024-120호)이 개정된다면 앞으로 30년 이상 노후건축물이 60%만 있어도 정비구역 지정 신청이 가능하게 된다. 현재 재개발사업은 노후도 요건을 전체 건축물의 수의 3분의 2 이상 충족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민 의원이 발의한 이번 개정안이 제322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신축빌라 혼재 등 부지 특성상 사업추진이 어려웠던 일부 지역도 60%로 완화된 노후도 요건을 적용받을 수 있다. 또한 소규모주택정비사업 관리지역(모아타운)에서는 현재 노후도 요건을 57%로 하고 있는데 이를 입법예고 중인 상위법령에 근거해 50%로 변경하는 내용도 이번 개정 조례안에 담았다. 한편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적용대상지 중 하나인 중랑구 신내 택지개발지구는 지난 1일 시행령 제정안이 입법예고 되면서 건축규제 완화 등 속도감 있는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시행령 내용에는 안전진단 면제 및 완화 기준, 공공기여 비율 등이 담겼다. 시행령안에 따르면 특별정비예정구역 내에서 통합 재건축을 하면서 조례로 정한 비율 이상의 공공기여를 제공하는 경우 안전진단을 면제한다. 1기 신도시를 포함한 노후계획도시는 사실상 안전진단을 면제하여 통합 정비를 통한 도시 기능 향상과 신속한 정비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용도지역 내 용적률 제한도 법정 상한의 150%까지 상향할 수 있게 되는 등 건축규제가 완화된다. 민 의원은 2건의 노후도 완화 관련 조례 개정안과 관련해 “노후도 요건이 낮아지면 현재 진행 중인 재개발사업,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이 보다 속도감을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조성 20년이 경과한 신내 지구도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적용을 통해 도시 기능을 향상시키고 신속한 정비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의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서울시의회 차원의 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민병주 서울시의원, 신내차량기지 체육시설·봉화산역 엘리베이터 등 주민 편의 증진 앞장서

    민병주 서울시의원, 신내차량기지 체육시설·봉화산역 엘리베이터 등 주민 편의 증진 앞장서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장 민병주 의원(국민의힘·중랑구 제4선거구)이 지난 30일 중랑구 지역 주민 편의를 증진하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신내차량기지 내 유휴공간 체육시설 야간조명 설치 및 6호선 봉화산역 내부 엘리베이터 개통으로 인해 지역 공공시설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이용 편의가 대폭 개선됐다. 신내차량기지 내 유휴공간 체육시설은 일몰 이후에도 이용이 원활하도록 야간조명을 설치하기로 했다. 지난 2017년 서울교통공사-중랑구청이 체결한 운영협약으로 조성된 신내차량기지 체육시설은 축구장, 야구장을 이용하는 스포츠 동호인 및 인근 지역 주민들이 즐겨 찾던 공간으로, 일몰 이후에도 시설을 이용하고자 하는 바람이 컸다. 이에 민 의원이 지난 11월 신내차량기지 방문 당시 진행된 서울교통공사와의 간담회에서 의견을 전달하면서 마침내 이용시간 연장을 위한 야간 조명 설치까지 이어지게 된 것이다. 6호선 봉화산역은 지하1층 대합실과 지하2층 승강장을 잇는 내부 엘리베이터가 개통됐다. 기존에 지하철 외부와 대합실을 연결하는 엘리베이터는 설치되어 있었으나, 대합실과 승강장을 연결하는 엘리베이터가 없어 노약자,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큰 불편을 겪었다. 내부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교통약자가 역 외부에서 승강장까지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도 편리하게 이동해 지하철에 탑승할 수 있게 됐다.민 위원장은 지난 26일 임규호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한 엘리베이터 개통식에서 현황보고를 청취하고 엘리베이터를 직접 탑승해보며 교통공사 관계자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민 의원은 신내차량기지 체육시설 야간조명 설치에 대해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많은 동호인과 지역 주민이 기다리던 소식”이라며 “주민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공시설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이바지한 것에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이어 “봉화산역 엘리베이터 설치로 노약자, 장애인을 비롯해 임산부, 유모차를 동반한 가족 등 다양한 지역 주민이 혜택을 보게 됐다”라며 “주민이 행복한 중랑구를 위해 앞으로도 주민 편의 개선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민병주 서울시의원 “망우본동 461일대 신속통합기획 확정 환영”

    민병주 서울시의원 “망우본동 461일대 신속통합기획 확정 환영”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장 민병주 의원(국민의힘, 중랑구 제4선거구)은 중랑구 망우본동 461 일대 신속통합기획이 확정됨에 따라 “다가구·다세대 밀집 노후주거지가 1200세대 규모(최고 37층 내외)의 활력 넘치는 주거단지로 거듭날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중랑구 망우본동 461 일대(49,637㎡)는 면목선 개통이 예정되고 경의중앙선 및 경춘선이 지나는 망우역 역세권에 위치해 교통 여건이 양호한 지역이었으나, 노후 다가구·다세대주택이 밀집해 주거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높았다. 대상지는 2022년 12월 30일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2차) 후보지로 선정돼 지난 5월부터 기획안을 마련했고 주민간담회 및 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 이번 신속통합기획은 근린생활시설 및 주민 공동이용시설 등 지역에 부족했던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옥상정원 및 녹지 조성 등을 통해 지역과 소통하는 활력있는 주거단지를 실현하고자 했다. 또한 인접 도로인 봉우재로에서 기존 봉우재로 57길로의 차량 진출입을 유지하면서도 단지 주민의 거주환경 및 생활 편의성을 고려한 계획을 도출했다. 도로 상부는 일반차량 통행이 가능하지만 차량속도 저감기법 등을 통해 보행 친화적인 주거환경으로 조성하고, 하부에는 지하주차장 등을 계획해 단지 주민의 주거 편의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이번 신속통합기획이 확정됨에 따라 향후 중랑구청은 정비계획(안) 입안절차를 추진하게 된다. 민 의원은 “그동안 간담회 및 설명회를 통해 주민들의 염원을 확인했는데 새해를 맞이해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며 “앞으로도 결정고시, 건축심의, 사업시행인가 등 중요한 절차가 많이 남아있는 만큼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고 또한 주민의 재산권이 증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민병주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서남센터 개관식’ 참석

    민병주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서남센터 개관식’ 참석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민병주 위원장(국민의힘·중랑4)은 지난 26일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서남센터(영등포구 대림동) 개관식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정보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정보격차해소를 위한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의 성공적 운영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는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디지털기술 발전에 따른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어르신들이 언제든 방문해 스마트폰․키오스크 등 다양한 디지털기기를 체험하고 교육과 상담을 받으면서 여가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어르신 전용 디지털 특화 공간이다. ‘디지털동행플라자 조성계획’에 따라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는 지난 2022년부터 계획을 수립해 현재까지 총사업비 37억원이 투입된 사업으로, 서울시는 2025년까지 5개 권역에 6개소의 동행플라자 설치를 목표로 추진 중이며, 이번 개소하는 서남센터의 경우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할 계획이다.주택공간위원회에서는 지난 2022년도부터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의 성공적 조성과 운영을 위해 예산을 편성했으며, 시설의 역할과 활용방안을 제안한 결과 영등포구에 서울시 최초로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가 개관하게 됐다. 민 위원장은 “오늘 개관식이 있기까지 준비하고 고생해주신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주택공간위원회에서는 서남센터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적극 지원을 약속하겠다”라며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의 안정적 운영과 사업확장을 통해 어르신들의 디지털격차가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2023년 행정사무감사 우수 상임위원회 1위로 선정”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2023년 행정사무감사 우수 상임위원회 1위로 선정”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위원장 민병주)는 22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3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 상임위원회·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우수 상임위원회’ 1위 상을 받는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3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 상임위원회․우수의원’ 시상식은 ‘서울Watch․서울풀뿌리시민사회네트워크·문화연대’ 등이 공동주최 및 주관한 행사로서, 서울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 활동을 감시하기 위해 공개 모집 후 구성된 ‘시민의정감시단’을 통해 10개 상임위원회와 소속 의원(상임위원장 제외)을 대상으로 영상회의록 및 속기록 등을 꼼꼼히 모니터링해 의정활동을 자세히 분석하는 등 공정한 평가를 토대로 우수 상임위원회와 우수의원을 선정했다. ‘우수 상임위원회’로 선정된 ‘주택공간위원회’는 추진실적이 저조한 매입임대주택사업 등 서민 주거안정대책의 미흡한 점을 중점적으로 지적하고 개선방안을 요구했으며, 과도한 예산낭비가 우려되는 정책 및 사업들에 대한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는 등, 시민들의 관심과 눈높이에 맞는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의정감시단’으로부터 가장 높은 평가를 받게 된 것으로 나타났다.이날 주택공간위원회를 대표해 수상한 김태수 부위원장(국민의힘·성북4)은 “10개 상임위 중 우리 상임위원회가 우수위원회 1위로 선정된 것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이는 우리위원회가 지난 10월 ‘행정사무감사 대비 사전 간담회’를 개최해 소관부서별 주요 감사방향 및 이슈를 논의하는 등 내실있는 사전 준비를 토대로, 주거약자와의 동행과 주거복지 강화를 위해 합리적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등 의원들과 직원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우리 위원회는 오늘 시민의정감시단이 주신 높은 평가에 머무르지 않고, 서민 주거안정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정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 민병주 서울시의원, 서울시 특별교부금 예산 26억원 추가 확보

    민병주 서울시의원, 서울시 특별교부금 예산 26억원 추가 확보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장 민병주 의원(국민의힘·중랑구 제4선거구)은 8일 2023년도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 26억원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이하 특별교부금)은 ▲상봉역 인근 야간 경관 개선 14억원 ▲중랑구 하천(중랑천,묵동천) 둔치 및 제방산책로 정비 10억원 ▲경로당 입식화 전환 1억원 ▲봉화산로 주변 방음벽 설치 1억원 등 총 26억원 규모이다. 상봉역 인근 야간 경관 개선사업은 상봉역 인근(망우로253~293) 경관 조명 가로등 개량을 통해 철도 요충지역으로서의 상봉역 위상에 걸맞은 가로경관을 형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는 의도이다. 중랑구 하천(중랑천, 묵동천) 둔치 및 제방산책로 정비사업은 중랑구 관내 하천인 중랑천과 묵동천 둔치와 제방의 보행로, 자전거도로, 제방산책로, 저수호안 등의 노후화된 포장을 정비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주민이 즐겨 찾는 산책로의 안전사고로 인한 피해를 예방해 쾌적한 이용을 보장할 전망이다. 경로당 입식화 전환사업은 관내 구립경로당 대상으로 입식가구를 도입하는 사업이다. 입식가구 구매를 지원해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의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어르신의 건강증진을 돕는 것이 목적이다. 봉화산로 주변 방음벽 설치사업은 봉화산로 188일대 간선도로 주변에 방음벽을 설치하는 것으로, 설치가 완료되면 차량 통행 소음으로 고통받는 인근 주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보장하고 주변 경관개선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민 의원은 지난 10월에도 ▲망우역사 문화공원 안전보행로 조성 36억원 ▲망우로’21 지중화사업 10억원 ▲제설 취약구역 도로열선 설치 5억원 등 총 51억원의 특별교부금을 확보한 바 있다. 민 의원은 이번 추가 확보를 통해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도시 미관 개선에도 기여하게 됐다”라며 “쾌적하고 안전한 거주환경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민병주 서울시의원, 신내차량기지 현장 방문해 현황 점검

    민병주 서울시의원, 신내차량기지 현장 방문해 현황 점검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장 민병주 의원(국민의힘·중랑구 제4선거구)은 지난 23일 신내차량기지 현장방문을 통해 사업소 현황 및 전동차 유지·관리, 차량기지 내 유휴공간 임대 현황 등을 보고받고 차량기지 현장을 둘러보며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민병주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박중화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장 등 교통위원회 소속 위원과 서울교통공사, 중랑구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신내차량기지는 19만 140㎡의 규모로, 2000년 6월에 개소했다. 현재는 신내차량기지 일대의 계획적 개발사업 추진을 목적으로, 인근 중랑 공영차고지 등 차고시설 고도화 및 주거·업무·첨단산업 등 토지이용 효율성 강화를 위한 ‘신내차량기지 일대 기본구상 수립 용역’이 진행 중이기도 하다. 용역 기간은 2024년 10월까지이며 기본구상 수립 후 본격적으로 기본계획 등 사업화 방안을 추진하게 된다. 신내차량기지 내 종합관리동에서 이뤄진 업무보고 시간에는 사업소 일반 현황과 함께 6호선 전동차 보유 및 관리 현황, 사업소 내 유휴공간 중랑구 체육시설 임대 현황 등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이어 민 의원 등 참석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축구장, 야구장 등 유휴공간 활용 체육시설에 대한 개선방안 및 빈대 예방을 위한 전동차 방역 사항, 전동차 고장 발생 시 안전 운행방안 등에 대해 협의했다.이 자리에서 민 의원은 유휴공간 활용 체육시설에 대해 “비교적 시설이 잘 조성되어있는데 활용도가 상당히 미비한 것 같다”라며 “겨울철 등에 해가 일찍 지는 만큼 조명시설을 설치해 일몰 후 야간 시간에 한시적이라도 축구·야구 등 주변 동호인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 고려해달라”고 주문했다.이후 참석자들은 사업소 내 검수고, 체육시설 등을 둘러보며 현장 상황 및 애로사항 등을 점검했다. 현장을 돌아본 민 의원은 “차량기지를 둘러보니 굉장히 넓어 향후 통합개발 시 중랑구 거점으로 거듭날 적임지로 생각된다”라며 “기본구상 수립 용역 진행 상황을 자세히 검토해 구민의 개발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신내차량사업소 현장 방문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신내차량사업소 현장 방문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위원장 박중화, 국민의힘·성동1)는 제321회 정례회 기간인 지난 23일 중랑구 신내동에 있는 신내차량사업소를 방문해 지하철 정비 및 안전운행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현장점검은 박중화 위원장을 비롯한 교통위원회 소속 의원과 주택공간위원회 민병주 위원장, 서울교통공사, 중랑구청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신내차량사업소 내 종합관리동에서 업무보고를 받은 후 검수고와 유휴공간인 체육시설을 둘러보는 순서로 진행됐다.지난 1993년 착공해 2000년 6월 개소한 신내차량사업소는 서울교통공사의 6호선 전동차가 모두 배속되어 있으며 종합관리동, 검사고, 선로 등의 시설에서 전동차의 유치와 검사, 정비업무 등을 담당하고 있으며, 차량기지 내에 6호선 신내역과 상부에 수도권 전철 경춘선이 지나가는 환승역이 조성되어 운영 중이다. 또한 6호선은 서울에서 유일하게 한강 이북지역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봉화산역~응암역 구간을 일 170회 운행하고 평균 운행거리는 1만 724km, 하루평균 46만 7000명을 수송하고 있다. 교통위원회 의원들은 업무보고 및 질의응답을 통해 국가 보안시설인 신내차량사업소의 정비와 관리 현황을 파악했다. 특히 예비차 활용을 통한 시격 축소와 혼잡도 관리, 전동차 고장 발생 시의 안정적 운행 방안, 최근 논란이 확산된 빈대 예방을 위한 전동차 방역 및 유휴공간인 체육시설(축구장,야구장) 개선방안 등에 대해 날카로운 시각으로 폭넓게 논의했다.현장 방문을 마친 박 위원장은 “쾌적한 지하철 이용환경 조성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애써 주시는 서울교통공사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신내차량사업소 뿐만 아니라 지하철 전 분야의 철저한 안전확보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드리고, 유휴공간인 체육시설에 대해 주민과 화합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서울시 지역아동센터 발전방향 모색 위한 대토론회’ 개최

    박승진 서울시의원, ‘서울시 지역아동센터 발전방향 모색 위한 대토론회’ 개최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이 지난 16일 ‘2023 서울시 지역아동센터 대토론회’를 개최, 인구소멸 위기 속 아동돌봄의 한 축으로서 지역아동센터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했다. 박승진 의원과 ‘서울시지역아동센터자치구대표자협의회(지자대협)’이 공동주관한 이날 토론회는 이소라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우형찬 부의장, 송재혁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강석주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민병주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장이 축사를 통해 자리를 빛냈다. 박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우리 사회는 저출생으로 인한 인구증가율 하락으로 인구소멸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라 “아이돌봄과 아동복지의 한 축인 지역아동센터의 발전이 바로 인구위기를 극복할 해법이 될 수 있다. 이를 위해 오늘 토론회에서 발전적인 논의가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토론회를 공동주관한 지자대협의 신상규 회장은 “지자대협이 구성된 지 3년이 지났지만, 그간의 활동을 돌아보면 30년처럼 느껴진다”라며 “2024년부터 개인시설에도 단일임금이 적용되지만,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 지역아동센터, 우리 사회가 직면한 아동돌봄 문제들의 해법이 도출되길 바란다”고 개회사에서 밝혔다.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20여 명의 서울시의원과 서울시 아동담당관 등 관계공무원, 25개 자치구 지역아동센터 시설장과 종사자 150여명이 참여해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이미경 교수(목포가톨릭대/동아보건대)의 발제를 시작으로 이수경 시설장(성동구도깨비방망이지역아동센터), 김형모 교수(경기대), 정성준 시설장(구로은혜지역아동센터), 김현미 아동담당관(서울시) 순서로 토론이 진행됐다. ‘지역아동센터 발전방향과 정책과제’를 주제로 한 이미경 교수의 발제에서는 지역아동센터의 종사자 인건비 차별, 부족한 종사자 인력, 공간확보 및 공간개선 문제를 담론으로 제시하고, 각 지역별 현황 비교를 통해 서울시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제안했다. 실제 폐소 위기에 놓였던 경험을 바탕으로 토론을 펼친 이수경 시설장은 서울시 부동산 가격의 폭등이 지역아동센터 존립의 문제로 연결되고 있다며 현실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함을 호소했다. 김형모 교수는 우선돌봄아동 위주가 아닌 보편적 돌봄을 목표로 아동돌봄이 나아가야 함을 지적하며, 그 중심에 지역아동센터가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이를 위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추가 배치 및 조리원 고용 지원이 필수라는 점도 언급했다. 다음 토론자로 나선 정성준 시설장 역시 지역아동센터 인력 문제가 심각함을 지적하며 지역아동센터 시설장, 종사자들의 근무여건 개선이 아이들의 행복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분명히 밝혔다.마지막 토론자인 김현미 아동담당관은 지역아동센터가 맞닥뜨린 현실에 대한 서울시의 계획과 향후 정책 방향에 관해 얘기했다 복지부 차관에게 아동돌봄 관련해 서울시에서 건의한 내용을 포함해 개인시설 단일임금제 적용, 급식비 상향 지원 등 추진하고 있는 개선책을 공유하고, 내년도 예산에 반영되지 못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향후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종사자의 육아휴직 시 대체인력 지원, 조리원 인건비 지원 등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달라며 김현미 아동담당관에게 질문이 쏟아졌다. 박 의원은 토론회를 마무리하며 “현실적으로 지역아동센터가 처한 어려움들과 절실함이 많이 전해질 수 있는 자리였다. 그러나 오늘 논의된 많은 방안과 대책들은 공공이 역할을 해줘야 하는 부분이 많다”라며 “서울시에서는 자치구로 책임을 떠넘기지 말고, 서울시가 직접 지원할 수 있는 부분들을 확실하게 하기를 바란다. 서울시의회 차원에서도 지역아동센터가 아동돌봄의 중요축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방안 마련에 힘쓰겠다”라고 약속했다.
  • 민병주 서울시의원 “예고 없는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규제강화는 갑질행정”

    민병주 서울시의원 “예고 없는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규제강화는 갑질행정”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민병주 위원장(국민의힘·중랑4)은 지난 14일 실시된 주택정책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사업의 사전예고 없는 규제강화 및 다른 사업과 다른 권리산정기준일 적용은 시민의 재산권을 무시하는 갑질행정”이라고 질타하며 “역세권 장기전세주택과 같은 주요 시책사업의 운영방향을 변경할 때는 사전에 시민들에게 예측 가능성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덧붙여 “향후 주택공급 물량 감소에 따른 주택가격 상승이 우려되는 가운데, 재개발·재건축, 모아타운 사업 등은 규제를 완화하고 있으나,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사업은 대상지 규모, 구역지정 요건에 대한 규제를 강화함으로써 양질의 신규 주택공급을 저해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참고로, 서울시는 지난 6월 30일,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사업 추진에 있어 주민 갈등을 줄이고 초기 사업실행력을 확보하기 위해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 운영기준’을 개정하면서, 대상지 면적기준과 신축 건축물 비율, 노후도 요건을 강화했으며, 10월 26일에는 정비사업 방식으로 추진되는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사업 대상지내 투기 예방을 위해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투기방지대책’을 시행하면서 ‘구청장이 사전검토를 신청한 날’에 개발행위허가(건축물의 건축, 토지분할, 그 외 구청장이 정하는 사항)를 제한하도록 하고, 권리산정기준일(주택 등 분양받을 권리를 산정하는 기준일)을 종전의 ‘정비구역 지정일’에서 ‘정비계획 공람 공고일’로 앞당긴 바 있다.민 의원은 이와 관련해 ‘정비사업 방식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사업 대상지의 권리산정기준일을 ‘정비계획 결정·고시일’에서 ‘정비계획 공람·공고일’로 앞당긴 것은 “다른 사업 유형과의 형평성 측면에서 문제가 있고, 현재 공사 중인 대상지 내에서 분양권을 인정받지 못하는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며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구체적 구제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최근 물가상승 등 건설원가의 급등에 따른 공사비 상승으로 사업 추진이 정체되고 있는 중랑구 면목행정문화중심 복합타운 개발사업과 관련해 해당 사업의 진척을 위해서는 예산부서와 협의해 주택정책실이 서울시, 중랑구, 서울주택도시공사간 사업비 분담 방안을 신속히 마련해줄 것을 촉구했다. 끝으로 민 의원은 “공사비 증액폭이 너무 커서 예산 확보가 쉽지 않다는 주택정책실의 입장은 이해하지만, 중랑구 숙원사업인 ‘면목 행정타운 사업’을 추진하는 데 서울시의 역할이 결정적이므로, 재정투입 등 서울시의 적극적인 지원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오는 24일까지 전문대학 신입생 수시2차 모집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오는 24일까지 전문대학 신입생 수시2차 모집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민병주)은 오는 24일까지 2024학년도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전문대학 신입생 수시전형 모집을 한다고 14일 밝혔다.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대학과 중소, 중견기업이 계약(협약)을 체결해 현장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기업에서는 인력양성에 필요한 교육비의 일부를 부담하고 대학은 기업의 수요에 맞춰 공동으로 교육과정을 개발, 운영함으로써 기업에 맞춤형 인재를 공급할 수 있다.협약한 기업의 인사기준을 반영해 대학과 기업이 학생을 공동 선발하고 채용을 약정하기 때문에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된다. 2학년부터는 직장인으로서 일과 학업을 병행하면서 2년제 전문학사학위를 1년 6개월 만에 취득할 수 있다.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전문 대학은 ▲경기과학기술대 ▲구미대 ▲동강대 ▲동의과학대 ▲명지전문대 ▲백석문화대 ▲부산과학기술대 ▲혜전대 등 총 8개다.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의 대학별 전형일정과 입시요강은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공식 홈페이지, 각 대학별 사업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서울기록원 현장확인감사 실시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서울기록원 현장확인감사 실시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위원장 민병주)는 2023년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인 지난 10일 은평구에 있는 서울기록원(원장 고경희)을 방문해 추진 중인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고 내부시설을 점검하는 등 현장확인감사를 실시했다. 위원들은 고경희 서울기록원장으로부터 지방기록물 관리체계, 서울기록원의 조직·인력 현황과 세부사업 및 예산집행 현황, 기록물 보존을 위한 공간·시설·장비 등 서울기록원의 주요 기능에 대해 보고받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후, 내부 시설을 견학했다.보존복원 공간(4F), 시민기록서고(3F), 기록열람실 및 전시실(2F), 문서고(B1F) 등 서울기록원의 기록물 보존 시스템을 점검, 서울기록원에서 보관 중인 기록물들(총 35만 2790개)이 관리 기준에 맞춰 엄격하게 관리·보존되고 있는지 확인했다. 서울기록원은 ‘공공기록물관리에 관한 법률’ 제11조에 근거해 설치된 지방기록물관리기관으로서 현재 17개 광역시도 중 서울과 경남에서만 설립해 운영 중인 시설이다. 서울시 시정기록 및 서울시민의 기억과 기록을 수집해 전문적으로 보존·관리하고 대시민 기록정보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아카이브의 기능은 물론, 그 밖에 전시 및 열람, 다양한 시민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지난 2019년도 5월에 개관했으며 기록정책과, 보존서비스과, 운영지원과 등 3개 부서로 구성되어 있다.현장확인감사를 마무리하며, 민병주 위원장(국민의힘·중랑4)은 “서울기록원은 디지털정책관 산하기관으로서 ▲서울시정의 다양한 기록을 발견해 보관하는 기억창고의 역할과 ▲서울의 역사를 기억하고 공유하는 연구자와 전달자의 역할은 물론 ▲시민기록이 발현될 수 있도록 돕는 창구이자 지원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많은 시민이 서울기록원에 방문해 서울시의 지난 역사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위원회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행감에서 포스코이앤씨 상대로 증인신문 실시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행감에서 포스코이앤씨 상대로 증인신문 실시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위원장 민병주)는 지난 6일 2023년도 주택정책실 행정사무감사에서 ㈜포스코이앤씨 임원을 증인으로 출석시켜 재건축사업에서의 조합-시공사 공사비 증액과 관련된 분쟁사항을 확인하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증인에 대한 신문에서 위원회는 최근 건설자재와 인건비 상승에 따른 공사비 급등으로 인해 정비사업 현장에서 조합과 시공사 간 갈등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음을 지적, 신반포21차 재건축사업에서의 공사비 증액에 대한 갈등 문제를 점검했다. 구체적으로 감사위원들은 증인에게 ▲낮은 값의 ‘소비자물가지수’를 적용토록 규정된 계약서와 달리, 상대적으로 높은 ‘실제 물가상승분’을 반영해 공사비를 증액한 이유 ▲철거공사비 추가 및 공사기간 연장에 따른 간접비 인상의 적정성 ▲시공사에서 공사비 증액분을 조합원들에게 직접 방문해 설명했는지 여부 등을 검증하는 한편, 주택정책실에는 공사비 검증, 표준계약서 개정 진행 사황을 확인하고, 공사비 분쟁 이슈에 있어서는 갈등관리에 서울시가 적극 나설 것을 주문했다.감사위원의 질의에 대해 증인으로 출석한 서한덕 상무는 “세 차례 공문을 보내 조합에 설명과 양해를 구했으며, 조합총회의 의결을 거쳐 공사비 증액 요구가 받아들여진 사안”이라는 취지의 답변을 이어갔다. 이날 감사위원장을 맡은 민병주 주택공간위원장(국민의힘·중랑4)은 “서울시는 향후 조합, 시공자간 갈등을 예방할 수 있도록 관련 시스템을 재점검해 보완하고, 필요시 조합운영 실태점검과 연계한 행정지도 등을 통해 분쟁 발생 시 신속히 갈등이 해결될 수 있게 해달라”면서 “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원활한 주택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 민병주 서울시의원, 특별교부금 통해 중랑구 안전 예산 대거 확보

    민병주 서울시의원, 특별교부금 통해 중랑구 안전 예산 대거 확보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민병주 의원(국민의힘·중랑구 제4선거구)은 지난 11일 2023년도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 5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이하 특별교부금)은 ▲망우역사 문화공원 안전보행로 조성 36억원 ▲망우로’21 지중화 사업 10억원 ▲제설 취약구역 도로열선 설치 5억원 등 총 51억원에 달한다. 망우역사문화공원 안전보행로 조성사업은 망우역사문화공원 순환도로 일대(망우동 산57-3) 1.8km 구간에 안전보행로를 조성하는 것으로, 현재 보도와 차도 구분 없이 이용 중인 순환도로에 보행공간을 만들면서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망우로’21 지중화 사업은 신내지하차도에서 금란교회까지 양방향 1.1㎞ 구간에 전신주를 철거하고 도로 위의 전선을 땅속으로 매설하는 것으로, 특별교부금으로 주요 간선도로인 망우로 전체 지중화를 위한 망우로’21 구간 도로복구비를 확보했다. 지중화가 완료되면 도시 미관 개선과 재해 및 관리 부주의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에 이바지하게 된다. 제설 취약구간 도로열선 설치 사업은 신내역로 3길 4일대 도로에 열선을 설치하는 것으로, 공사가 완료되면 겨울철 도로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 통행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민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를 통해 시민 안전 위협하는 사고 예방 및 도시 경관 개선이 가능해졌다“라며 “주민이 바라는 안전하고 쾌적한 거주환경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2023년 하반기 세미나 개최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2023년 하반기 세미나 개최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위원장 민병주)는 제321회 정례회를 앞두고 4일부터 2박 3일간 부산·거제시 일대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상임위 체육문화행사를 겸해 실시되는 이번 세미나에서 위원회는 첫 일정으로 지방의회간 정책교류 확대를 위해 부산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를 방문했다. 이날 민병주 위원장(국민의힘·중랑4)을 포함한 주택공간위원회 위원들은 부산시의회 박대근 위원장(국민의힘·북구1)과 건설교통위원회 위원들을 만나 위원회별로 직면한 주요 정책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지방의회의 역량강화 및 교류협력 증진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민 위원장은 “최근 서울시는 글로벌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강을 수변·문화예술·여가중심 공간으로 재편하는 ‘그레이트 한강프로젝트’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 부산시의 경우에도 서부산지역의 글로벌시티 조성과 친수·생태형 수변 자족도시 건설을 목적으로 ‘에코델타시티’ 조성사업을 실시 중에 있고 내년에는 2단계 공사 완료를 앞두고 있어 두 도시간 미래경쟁력 강화노력은 그 어느때 보다 치열한 상황이다. 오늘 간담회 개최를 계기로 두 상임위원회간 정책교류 및 의정활동 협력이 강화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부산시의회 박대근 건설교통위원장은 “내일 주택공간위원회가 방문예정인 에코델타시티는 서낙동강 등 3개의 물길로 둘러쌓인 천혜의 수변환경을 지닌 곳으로 작년 10월 우리위원회에서도 방문했던 부산시의 대표적 역점사업 대상지이다. 서울시가 추진 중인 그레이트한강 프로젝트 역시 한강을 중심으로 한 워터프론트(Waterfront) 개발이라는 측면에서 유사한 사업으로, 수변환경을 이용한 이 사업이 소기의 성과를 낼 수 있기를 응원하며 향후 두 위원회간 정책교류가 계속 이어져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끝으로, 민 위원장은 “예산안 심사 등 연말에 있을 정례회를 앞둔 가운데 하반기 세미나 개최를 통해 예산심사기법 및 특별조정교부금제도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현장 및 시설방문을 실시해 위원회의 의정역량이 강화될 수 있기를 바라며, 문화탐방 등 체육문화행사를 통해 바쁜 의정활동으로 인해 소홀했던 상임위원간 소통의 장이 마련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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