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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 “민방위 때문에 늦은 20분 보상…” 항의 빗발쳐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 “민방위 때문에 늦은 20분 보상…” 항의 빗발쳐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 “민방위 때문에 늦은 20분 보상…” 항의 빗발쳐 박경림 ‘두시의 데이트’ 라디오 오프닝 “민방위 때문에 늦은 20분 어떻게 보상?”…청취자 항의에 사과 방송인 박경림이 라디오에서 민방위 훈련에 대해 불만을 털어놓았다가 청취자들의 비판을 받고 사과를 했다. 박경림은 14일 MBC FM4U 라디오 ‘박경림의 두시의 데이트’ 오프닝 멘트를 통해 “민방위 훈련 때문에 늦어진 20분은 누구에게 보상받아야 하느냐”라고 말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민을 대상으로 민방위 훈련이 진행됐다. 평소 오후 2시 정각에 시작하는 ‘두시의 데이트’는 민방위 훈련 방송으로 인해 20분 늦춰진 오후 2시 20분에 시작했다. 박경림의 ‘민방위 훈련 보상’ 오프닝 멘트가 나간 뒤 ‘두시의 데이트’ 시청자 게시판은 항의글로 뒤덮였다. 청취자 ‘손**’는 “민방위라는 건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숭고한 훈련 아닌가. 애국자를 떠나서 당연한 것”이라고 지적했고, ‘조**’는 “민방위는 국가 훈련입니다. 그런 국가 훈련이 왜 필요한지 생각하면 박경림씨 발언이 얼마나 무례한 발언인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박경림은 “청취자들과 조금 늦게 만나는 아쉬움을 어떻게 재밌게 표현할까 생각하다가 본의 아니게 많은 분들을 속상하게 한 것 같다”면서 “표현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게 불편하게 한 것 같아서 진심으로 사과 말씀드린다”고 사과했다. 박경림 민방위 ‘두시의 데이트’ 라디오 오프닝 멘트 사과에 대해 네티즌들은 “박경림 민방위 ‘두시의 데이트’ 라디오 오프닝 멘트 사과, 뭔가 제대로 잘못한 듯”, “박경림 민방위 ‘두시의 데이트’ 라디오 오프닝 멘트 사과, 그래도 곧바로 사과했네. 앞으로는 조심하셔야 될 듯”, “박경림 민방위 ‘두시의 데이트’ 라디오 오프닝 멘트 사과, 멘트가 박경림이 한 건 지 제작진이 쓴 건 지 뭐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경림 ‘두시의 데이트’ 라디오 오프닝 “민방위 때문에 늦은 20분 어떻게 보상?”…청취자 항의에 사과

    박경림 ‘두시의 데이트’ 라디오 오프닝 “민방위 때문에 늦은 20분 어떻게 보상?”…청취자 항의에 사과

    방송인 박경림이 라디오에서 민방위 훈련에 대해 불만을 털어놓았다가 청취자들의 비판을 받고 사과를 했다. 박경림은 14일 MBC FM4U 라디오 ‘박경림의 두시의 데이트’ 오프닝 멘트를 통해 “민방위 훈련 때문에 늦어진 20분은 누구에게 보상받아야 하느냐”라고 말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민을 대상으로 민방위 훈련이 진행됐다. 평소 오후 2시 정각에 시작하는 ‘두시의 데이트’는 민방위 훈련 방송으로 인해 20분 늦춰진 오후 2시 20분에 시작했다. 박경림의 ‘민방위 훈련 보상’ 오프닝 멘트가 나간 뒤 ‘두시의 데이트’ 시청자 게시판은 항의글로 뒤덮였다. 청취자 ‘손**’는 “민방위라는 건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숭고한 훈련 아닌가. 애국자를 떠나서 당연한 것”이라고 지적했고, ‘조**’는 “민방위는 국가 훈련입니다. 그런 국가 훈련이 왜 필요한지 생각하면 박경림씨 발언이 얼마나 무례한 발언인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박경림은 “청취자들과 조금 늦게 만나는 아쉬움을 어떻게 재밌게 표현할까 생각하다가 본의 아니게 많은 분들을 속상하게 한 것 같다”면서 “표현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게 불편하게 한 것 같아서 진심으로 사과 말씀드린다”고 사과했다. 박경림 민방위 ‘두시의 데이트’ 라디오 오프닝 멘트 사과에 대해 네티즌들은 “박경림 민방위 ‘두시의 데이트’ 라디오 오프닝 멘트 사과, 박경림이 잘못했네”, “박경림 민방위 ‘두시의 데이트’ 라디오 오프닝 멘트 사과, 바로 사과했으니 다행”, “박경림 민방위 ‘두시의 데이트’ 라디오 오프닝 멘트 사과, 제작진이 공식사과하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방위훈련 시간 종료 “외국인, 사이렌소리 들으면…”

    민방위훈련 시간 종료 “외국인, 사이렌소리 들으면…”

    민방위훈련 시간 종료 “외국인, 사이렌소리 들으면…” 민방위훈련이 14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진행됐다. 소방방재청은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시민들에게 민방위 훈련 안내를 했다. 이번 훈련은 공습경보 15분, 경계경보 5분, 경보해제 순으로 진행되며, 공격상황에 대비해 주민대피 및 차량통제, 방독면 착용 등 전시 국민 행동요령 교육이 시행됐다. 오후 2시 공습경보 사이렌이 울리면 시민들은 지하 대피소로 대피해야 하며, 운전 중인 차량은 비상차량 통행을 위해 도로 우측에 정차하고 경보해제가 될 때까지 대기하고 있어야 한다. 이번 민방위 훈련은 오후 2시 20분에 경보해제 뒤 종료됐다. 민방위훈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민방위훈련, 매년 하는데도 새롭네”, “민방위훈련, 외국인들은 사이렌 소리 들으면 놀란다던데?”, “민방위훈련, 20분이면 금방 끝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방위 훈련(민방공훈련) 오후 2시부터 시작…종료 시각은?

    민방위 훈련(민방공훈련) 오후 2시부터 시작…종료 시각은?

    14일 오후 2시부터 민방위훈련이 시작됐다. 소방방재청은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시민들에게 민방위 훈련 안내를 했다. 이번 훈련은 공습경보 15분, 경계경보 5분, 경보해제 순으로 진행되며, 공격상황에 대비해 주민대피 및 차량통제, 방독면 착용 등 전시 국민 행동요령 교육이 시행된다. 오후 2시 공습경보 사이렌이 울리면 시민들은 지하 대피소로 대피해야 하며, 운전 중인 차량은 비상차량 통행을 위해 도로 우측에 정차하고 경보해제가 될 때까지 대기하고 있어야 한다. 이번 민방위 훈련은 오후 2시 20분에 경보해제 뒤 종료된다. 민방위훈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민방위훈련, 매년 하는데도 매년 새롭다”, “민방위훈련, 외국인들은 뭔지 몰라서 놀라던데”, “민방위훈련,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먹통’된 민방위·예비군훈련 조회 사이트 “도대체 언제 풀리나”

    ‘먹통’된 민방위·예비군훈련 조회 사이트 “도대체 언제 풀리나”

    ‘먹통’된 민방위·예비군훈련 조회 사이트 “도대체 언제 풀리나” 민방위·예비군훈련 조회가 10일 화제다.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민방위 훈련이 시작됨에 따라 이날 훈련 일정을 조회할 수 있는 국가재난정보센터 민방위 사이트에 접속자가 몰리는 현상이 빚어졌다. 이날 오후 들어서도 민방위 훈련 조회 사이트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다. 민방위 훈련 시기를 조회하려면 국가재난정보센터에 접속해야 한다. 왼쪽 ’대원정보확인’에 성명, 주민번호, 거주 지역을 입력한다. 이어 공인인증서 조회를 통해 자신의 민방위 훈련 시기를 조회할 수 있다. 민방위훈련 조회 사이트에서는 훈련일과 훈련종류, 훈련내용, 교육훈련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예비군 훈련 조회 사이트도 접속자가 몰리면서 조회가 불가능한 상태다. 예비군 훈련 조회는 공식 홈페이지 상단에 있는 나의 정보→소속/훈련 정보를 클릭해 성명과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면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민방위·예비군 훈련 조회, 오늘따라 너무 접속자가 몰리네”, “민방위·예비군 훈련 조회, 정말 훈련 받는 사람만 봐야하는데”, “민방위·예비군 훈련 조회, 서버 증설해서 좀 제대로 볼 수 있게 해달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방위·예비군훈련 조회 하루종일 먹통 “열리는 시기가…”

    민방위·예비군훈련 조회 하루종일 먹통 “열리는 시기가…”

    민방위·예비군훈련 조회 하루종일 먹통 “열리는 시기가…” 민방위·예비군훈련 조회가 10일 화제다.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민방위 훈련이 시작됨에 따라 이날 훈련 일정을 조회할 수 있는 국가재난정보센터 민방위 사이트에 접속자가 몰리는 현상이 빚어졌다. 이날 오후 들어서도 민방위 훈련 조회 사이트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다. 민방위 훈련 시기를 조회하려면 국가재난정보센터에 접속해야 한다. 왼쪽 ’대원정보확인’에 성명, 주민번호, 거주 지역을 입력한다. 이어 공인인증서 조회를 통해 자신의 민방위 훈련 시기를 조회할 수 있다. 민방위훈련 조회 사이트에서는 훈련일과 훈련종류, 훈련내용, 교육훈련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예비군 훈련 조회 사이트도 접속자가 몰리면서 조회가 불가능한 상태다. 예비군 훈련 조회는 공식 홈페이지 상단에 있는 나의 정보→소속/훈련 정보를 클릭해 성명과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면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민방위·예비군 훈련 조회, 도대체 열리는 시기가 언제지?”, “민방위·예비군 훈련 조회, 사이트가 이정도면 서버 증설을 해야지”, “민방위·예비군 훈련 조회, 접속 자체가 안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방위훈련 조회 또 ‘먹통’…왜 매번 접속이 안될까

    민방위훈련 조회 또 ‘먹통’…왜 매번 접속이 안될까

    민방위훈련 조회 또 ‘먹통’…왜 매번 접속이 안될까 민방위 훈련 조회가 10일 화제다.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민방위 훈련이 시작됨에 따라 이날 훈련 일정을 조회할 수 있는 국가재난정보센터 민방위 사이트에 접속자가 몰리는 현상이 빚어졌다. 이날 오후 들어서도 민방위 훈련 조회 사이트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다. 민방위 훈련 시기를 조회하려면 국가재난정보센터에 접속해야 한다. 왼쪽 ’대원정보확인’에 성명, 주민번호, 거주 지역을 입력한다. 이어 공인인증서 조회를 통해 자신의 민방위 훈련 시기를 조회할 수 있다. 민방위훈련 조회 사이트에서는 훈련일과 훈련종류, 훈련내용, 교육훈련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민방위 훈련 조회, 왜 이렇게 접속자가 늘어났지?”, “민방위 훈련 조회, 나처럼 훈련 일정 보려는 사람이 많구나”, “민방위 훈련 조회, 서버 증설해서 접속 가능하도록 해줘야 하지 않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방위훈련 조회 또 ‘먹통’…언제 풀리나

    민방위훈련 조회 또 ‘먹통’…언제 풀리나

    민방위훈련 조회 또 ‘먹통’…언제 풀리나 민방위 훈련 조회가 10일 화제다.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민방위 훈련이 시작됨에 따라 이날 훈련 일정을 조회할 수 있는 국가재난정보센터 민방위 사이트에 접속자가 몰리는 현상이 빚어졌다. 이날 오전 10시 20분 현재 민방위 사이트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다. 민방위 훈련 시기를 조회하려면 국가재난정보센터에 접속해야 한다. 왼쪽 ’대원정보확인’에 성명, 주민번호, 거주 지역을 입력한다. 이어 공인인증서 조회를 통해 자신의 민방위 훈련 시기를 조회할 수 있다. 민방위훈련 조회 사이트에서는 훈련일과 훈련종류, 훈련내용, 교육훈련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민방위 훈련 조회, 접속이 안돼”, “민방위 훈련 조회, 접속 안되는데 어떻게 해요”, “민방위 훈련 조회, 민방위 훈련 조회하는 사람도 많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방위·예비군훈련 조회 하루종일 먹통 “도대체 이유가…”

    민방위·예비군훈련 조회 하루종일 먹통 “도대체 이유가…”

    민방위·예비군훈련 조회 하루종일 먹통 “도대체 이유가…” 민방위·예비군훈련 조회가 10일 화제다.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민방위 훈련이 시작됨에 따라 이날 훈련 일정을 조회할 수 있는 국가재난정보센터 민방위 사이트에 접속자가 몰리는 현상이 빚어졌다. 이날 오후 들어서도 민방위 훈련 조회 사이트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다. 민방위 훈련 시기를 조회하려면 국가재난정보센터에 접속해야 한다. 왼쪽 ’대원정보확인’에 성명, 주민번호, 거주 지역을 입력한다. 이어 공인인증서 조회를 통해 자신의 민방위 훈련 시기를 조회할 수 있다. 민방위훈련 조회 사이트에서는 훈련일과 훈련종류, 훈련내용, 교육훈련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예비군 훈련 조회 사이트도 접속자가 몰리면서 조회가 불가능한 상태다. 예비군 훈련 조회는 공식 홈페이지 상단에 있는 나의 정보→소속/훈련 정보를 클릭해 성명과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면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민방위·예비군 훈련 조회, 도대체 이유가 뭐지?”, “민방위·예비군 훈련 조회, 접속 자체가 안되는데 뭘하라는거지”, “민방위·예비군 훈련 조회, 확인하려고 해도 아직 안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궁금한 민방위훈련 조회 “편리하게 이렇게 해보세요”

    궁금한 민방위훈련 조회 “편리하게 이렇게 해보세요”

    궁금한 민방위훈련 조회 “편리하게 이렇게 해보세요” 민방위 훈련 조회가 4일 화제다.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민방위 훈련이 시작됨에 따라 이날 훈련 일정을 조회할 수 있는 국가재난정보센터 민방위 사이트에 접속자가 몰리는 현상이 빚어졌다. 민방위 훈련 시기를 조회하려면 국가재난정보센터에 접속해야 한다. 왼쪽 ’대원정보확인’에 성명, 주민번호, 거주 지역을 입력한다. 이어 공인인증서 조회를 통해 자신의 민방위 훈련 시기를 조회할 수 있다. 민방위훈련 조회 사이트에서는 훈련일과 훈련종류, 훈련내용, 교육훈련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민방위 훈련 조회, 간편하게 하는 방법이 있었네”, “민방위 훈련 조회, 나도 이제 쉽게 찾을 수 있겠다”, “민방위 훈련 조회, 사이트가 있다는 걸 이번에 처음 알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방위훈련 조회 “이렇게 하면 간편해요”

    민방위훈련 조회 “이렇게 하면 간편해요”

    민방위훈련 조회 “이렇게 하면 간편해요” 민방위 훈련 조회가 3일 화제다.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민방위 훈련이 시작됨에 따라 이날 훈련 일정을 조회할 수 있는 국가재난정보센터 민방위 사이트에 접속자가 몰리는 현상이 빚어졌다. 민방위 훈련 시기를 조회하려면 국가재난정보센터에 접속해야 한다. 왼쪽 ’대원정보확인’에 성명, 주민번호, 거주 지역을 입력한다. 이어 공인인증서 조회를 통해 자신의 민방위 훈련 시기를 조회할 수 있다. 민방위훈련 조회 사이트에서는 훈련일과 훈련종류, 훈련내용, 교육훈련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민방위 훈련 조회, 생각보다 간편하네”, “민방위 훈련 조회, 사람이 많아서 한동안 접속 자체가 안돼 짜증”, “민방위 훈련 조회, 사람들 관심이 많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방위 훈련 조회 사이트 접속 지체…공인인증서도 필요해 ‘복잡’

    민방위 훈련 조회 사이트 접속 지체…공인인증서도 필요해 ‘복잡’

    민방위 훈련 기간이 다가오면서 민방위 훈련 조회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민방위 훈련이 시작됨에 따라 4일 훈련 일정을 조회할 수 있는 국가재난정보센터 민방위 사이트에 접속자가 몰리는 현상이 빚어졌다. 이날 오전 10시 현재 국가재난정보센터 민방위 훈련 조회 사이트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다. 왼쪽 ’대원정보확인’에 성명, 주민번호, 거주 지역을 입력한다. 이어 공인인증서 조회를 통해 자신의 민방위 훈련 시기를 조회할 수 있다. 민방위훈련 조회 사이트에서는 훈련일과 훈련종류, 훈련내용, 교육훈련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민방위 훈련 조회를 하려던 네티즌들은 “민방위 훈련 조회하는데 공인인증서까지 있어야 돼?” “민방위 훈련 조회하는데 되게 복잡하네”, “민방위 훈련 조회 사이트 너무 느리다” 등의 불만을 쏟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궁금한 민방위훈련 조회 “이렇게 하면 간편하네”

    궁금한 민방위훈련 조회 “이렇게 하면 간편하네”

    궁금한 민방위훈련 조회 “이렇게 하며 간편하네” 민방위 훈련 조회가 4일 화제다.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민방위 훈련이 시작됨에 따라 이날 훈련 일정을 조회할 수 있는 국가재난정보센터 민방위 사이트에 접속자가 몰리는 현상이 빚어졌다. 민방위 훈련 시기를 조회하려면 국가재난정보센터에 접속해야 한다. 왼쪽 ’대원정보확인’에 성명, 주민번호, 거주 지역을 입력한다. 이어 공인인증서 조회를 통해 자신의 민방위 훈련 시기를 조회할 수 있다. 민방위훈련 조회 사이트에서는 훈련일과 훈련종류, 훈련내용, 교육훈련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민방위 훈련 조회, 해보니까 정말 간편하네”, “민방위 훈련 조회, 이제 알았다”, “민방위 훈련 조회, 조회 할 수 있다는 걸 이번에 처음 알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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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행정부 △창조정부기획관 윤종인△성과후생관 박재민△윤리복무관 임만규△중앙공무원교육원 기획부장 김갑섭△공무원노사협력관(직무대리) 유정인 ■농림축산식품부 ◇국장급 전보△농림축산검역본부 영남지역본부장 조재호◇국장급 파견△중앙공무원교육원 김인중◇국장급 승진△식품산업정책관 윤동진△농식품공무원교육원장 고학수◇과장급 승진△농업기반과장 한준희 ■국토교통부 ◇과장급△국무조정실 제주특별자치도지원위원회 김영현△항공기술과장 김상수△서울지방국토관리청 관리국장 김옥희△대전지방국토관리청 관리국장 백병호△서울지방항공청 안전운항국장 이성용△김포항공관리사무소장 권인식△국민대통합위원회 소성환 ■해양수산부 ◇국장급△대변인 박승기△인천지방해양항만청장 지희진△국립외교원 파견 박광열△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김양수 ■국가보훈처 △국립대전현충원장 황원채 ■통계청 ◇국장급 승진△기획조정관 우범기◇국장급 전보△통계정책국장 김회정△경제통계국장 최성욱◇과장급 전보△동북지방통계청 경제조사과장 백종환 ■소방방재청 ◇부이사관 승진△교육훈련파견 김장국◇과장급 전보△민방위과장 성기석△청장비서관 김석현△대변인 우성현△운영지원과장 박종윤△안전제도과장 정근영△방재대책과장 오이섭 ■인천시 ◇4급 <승진>△인천경제자유구역청 김동희 이승학△사회적경제과장 성용원△총무과 류진호 봉종선△아동청소년과장 이연숙△인재양성과장 김석희△상수도사업본부 시설부장 유연수△공촌정수사업소장 나인규△자원순환과장 심영배△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 시설계획과장 임경섭△다문화정책과장 김승연△회계과장 김연임△경제자유구역청 박장규△미추홀도서관장 정용택△중부수도사업소장 윤원식△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시찬△수질보전하천과장 이의연△주거환경정책관 김유찬<전보>△문화재과장 김경집△법무담당관 안효직△상수도사업본부 업무부장 조형도△환경정책과장 유치현△교통관리과장 이건우△항만공항정책과장 안인호△공사시설2부장 이종성△서부수도사업소장 정환용△하수과장 강태수△교통기획과장 이경녕△특별사법경찰과장 천준호<파견>△2014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정창래△수도권교통본부 박운준 ■한국관광공사 ◇지사장△오사카 이종훈△이스탄불 김근수△나고야 김만진△뉴델리 이병선 ■한국언론진흥재단 △세종시프레스센터추진단장 최광범△광고업무체계개선단장 권영배△지역관리실장 정병철 ■농민신문 ◇국장△편집 권남회△광고 박종구△사업 류준걸◇부국장△편집 김흥선 박종명△사업 한상구◇부장△편집 김은암△전국사회 한형수△경제유통 최준호△문화 장수옥△기획출판 최인석△간행사업 김장경△발송 정길우△독자마케팅 이병래△IT지원 김진환◇논설실△실장 김명한△논설위원 곽중섭 ■인하대 △대외부총장 이동원△대학원장 박창신
  • ‘외국인 재난 안전’ 민방위훈련 강화

    소방방재청은 10일 외국인 체류자 1000만명 시대를 맞아 재난 취약계층의 안전복지 향상을 위해 외국인 대상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민방위 훈련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지역별로 민방위 훈련을 할 때 외국인 스스로 위기를 극복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생활안전 훈련과 대피소 찾기 등의 체험훈련을 할 계획이다. 또 지난 9월부터는 비상시 외국인이 대피장소를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인 ‘재난안전 알리미’를 통해 민방위 대피소 위치를 영문으로 제공하고 있다. 올해 안에 호우경보와 같은 긴급재난 문자 전송 기능도 영문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전국 단위 민방위의 날 훈련을 할 때는 외국인학교 민방위 훈련을 강화해 시범훈련을 하게 된다. 소방방재청 민방위과는 영문으로 된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등을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또 외국인을 대상으로 방독면 착용 방법, 화생방 교육 등도 한다. 소방방재청 관계자는 “국내 약 47곳이 있는 외국인학교 학생들이 비상 상황에서 자신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외국인 안전복지를 위한 민방위 훈련의 수준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버스환승센터 노선표 글씨 더 크고 잘 보이게”

    “버스환승센터 노선표 글씨 더 크고 잘 보이게”

    서울신문과 서울시의회가 함께하는 9월 의정모니터에서는 불편한 시정에 대한 쓴소리가 쏟아졌다. 특히 시민의 발인 지하철 관련 의견이 많았다. 시민 제안 45건 중 교통위원회 4건, 행정자치위원회 2건 등 6건을 최우수 의견으로 선정했다. 교통위원회 4건 가운데 3건은 불편한 교통 안내표시판에 대한 지적이었다. 김혜진(31·양천구 목5동)씨는 “서울역 버스환승센터 승강장 기둥에 행선지별 버스 노선이 표시돼 있지만 글씨가 너무 작아 외국인이나 노인, 환승센터를 자주 이용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매우 불편할 것”이라고 꼬집었다. 김씨는 “교통안내 표지판의 글씨를 키우고 노선도 또한 승강장 기둥 위에 설치하면 환승에 소요되는 시간도 줄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정순애(57·양천구 목5동)씨는 지하철 문이 열릴 때 음성방송과 자막으로 지하철역명을 안내해 주지만, 혼잡한 차내에서 듣고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지적했다. 정씨는 “지하철에서 음악을 듣거나 책을 읽다가 정차역을 몰라 허둥댈 때가 잦다”면서 “정차 때 열린 전동차 문 사이로 역명이 보인다면 훨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은규(47·동대문구 이문동)씨는 지하철역명과 함께 장애인 전동휠체어 급속충전기 설치 여부를 안내하자고 제안했다. 지하철을 탄 장애인들이 갑작스러운 휠체어 전지 방전으로 불편할 수 있어서다. 최씨는 “노선 표시도에 예쁜 아이콘으로 표시하거나 객실 내 전광판에 문자로라도 안내하면 장애인 안전사고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은숙(35·마포구 연남동)씨는 시 직원을 위한 평생교육 포털의 꾸준한 업그레이드로 시민 삶의 질을 높이자는 의견을 내놨고, 장희(25·종로구 누상동)씨는 시민에 개방된 인재개발원 평생학습포털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해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또 이철호(39·노원구 중계4동)씨는 선불 교통카드 잔액 사회 환원을 시민들과 함께할 방안을 찾아보자고 제안했다. [이렇게 달라졌어요] 위기대응 매뉴얼 휴대전화 문자로 안내 지난 8월 의정모니터 의견 중 민방위훈련 등 위기 대응 매뉴얼을 시민들의 휴대전화 문자로 알려주자는 의견에 대해 서울시는 120 다산콜센터에 신청한 경우 위기 대응 문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시청과 구청 등 공공기관에 시민 우산을 비치하자는 의견에도 예산과 관리 인력 등을 고려해 도입을 신중하게 검토하겠다고 알려 왔다.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에스컬레이터 절전에 대해 앞으로 모든 역사에 확대 시행하고 시민들에게 절전 운동에 동참하도록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시는 문화재 경비 호칭을 ‘문화재 관리사’ 또는 ‘문화재 지킴이’로 바꾸자는 의견에 대해서는 이미 정부가 ‘문화재 안전경비원’으로 통일하기로 해 반영하기 어렵다고 회신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국감 스타] 이종훈 새누리 의원

    [국감 스타] 이종훈 새누리 의원

    국회 환경노동위 소속 이종훈(경기 성남 분당갑) 새누리당 의원은 당 내에서 ‘경제민주화 전도사’로 불린다. 지난 6월 착취적 갑을관계 문제가 대두됐을 때 이를 해소하기 위한 징벌적 손해배상제와 집단소송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입법안을 국회에 제출하며 주목받았다. 이번 국정감사에서도 이 의원은 ‘갑의 횡포’를 지적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특히 그의 지적은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강조할 때가 많다. 이 의원은 지난 17일 건설근로자공제회 국감에서 국회 보좌관들이 공제회로부터 평일 골프 접대를 받은 사실을 캐냈다. 이 의원이 정병국 공제회 상임감사에게 평일 골프장과 주변식당에서 사용한 업무추진비 내역을 따져 물었다. 정 감사는 처음에는 둘러댔지만 이 의원의 잇따른 추궁에 결국 ‘접대용’이라고 실토했다. 이 의원은 또 공제회 간부들이 골프장 VVIP 회원권을 사용하는 조건으로 금융상품에 150억원을 투자하고 평일 업무시간에 수십 차례 골프장 등에서 업무추진비를 사용한 사실도 밝혀냈다. 이 밖에 공제회 임원이 민방위 훈련을 간다는 허위 보고를 한 뒤 스폰서의 지원으로 해외여행을 다녀왔고, 공제회가 상급기관의 공무원들을 위해 특별채용을 실시했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지난 14일 고용노동부 국감에서는 KT 자회사인 KTis 콜센터 상담원들이 사측으로부터 2년간 681장의 업무 촉구 경고장을 받으며 정신적 고통을 받아 왔다는 것을 지적했다. 그는 “상담원들에 대한 가학적 인사관리를 예방하고 처벌 수위를 높이는 입법안을 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을의 눈물’을 정확히 꼬집어 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당이 선정한 국감 1주차 환노위 우수 의원으로 선정됐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성동구 신바람… 클릭하면 구청이 달려온다

    성동구 신바람… 클릭하면 구청이 달려온다

    지난해 9월 전국 최초로 시도된 성동구 전자소통행정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전 주민을 상대로 발로 뛴 통장들의 현장 행정이 큰 힘을 발휘했다. 성동구는 26일 지역 12만여 가구 중 37.2%인 4만 5600가구가 전자행정 서비스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행정기관이 일일이 종이로 문서를 인쇄해 보내고 공무원이나 민원인이 구청 등에 나와 일을 처리하는 대신 전자문서, 이메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행정 서비스를 주고받는 것이다. 서비스 내용은 맞춤형이다. 신청하는 사람이 문화 공연, 교육 정보, 도서관 정보, 건강 정보 등 받아 볼 정보 분야를 정할 수 있다. 지방세, 민방위통지서, 취학통지서, 예방접종통지서, 주민등록 발급 통지서 등도 마찬가지다. 효과는 크다. 이런저런 민원을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는 민원24서비스(www.minwon.go.kr)의 이용률이 15%에서 45%로 증가했다. 민원인이 서류를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되는 행정정보공동이용시스템 역시 90%의 이용률을 보였고 지방세 전자고지서비스의 경우 서울시 평균 이용률 2.6%를 훌쩍 뛰어넘어 10%대를 기록했다. 생활, 교육, 문화, 도서관, 건강 등 실생활에 밀접한 구정 정보를 받아 본 주민도 106만 7000명이 넘었다. 구 관계자는 “구두 바자회, 4060 희망 일자리 한마당, 평생건강누림센터 이용 안내 같은 생활 밀착형 정보가 가장 인기가 많다”고 귀띔했다. 구민 여론조사 시에도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등 구민과의 소통에도 도움이 된다. 통장을 통해 건네던 민방위통지서, 취학통지서도 이제 이메일과 스마트폰으로 전달된다. 올 상반기 4884명을 대상으로 41차례 진행된 민방위 훈련에서 전자통지 방법을 활용한 결과 종이에 인쇄하는 것에 비해 돈이 적게 들 뿐 아니라 근무 시간이 절감되는 효과도 봤다. 절약된 근무 시간만큼 현장 복지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 구가 주민 참여를 적극적으로 독려한 결과다. 구는 통장단을 대거 동원해 1대1 접촉과 설득을 진행했다. 덕분에 신청률이 신청서 접수 보름 만에 20%대를 웃돌았다. 구는 내년 상반기까지 신청률 50% 돌파를 목표로 삼았다. 환경개선부담금, 주정차위반과태료, 교통유발부담금 등도 단계적으로 서비스 대상에 포함시킬 방침이다. 고재득 구청장은 “가가호호 돌아다니면서 전자소통 서비스의 뜻을 설명하고 발로 뛰어 신청서를 받아 준 통장단 420여명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전자소통 사업으로 절약한 자원과 인력을 주민복지로 환원하는 착한 소통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민방위 훈련통지서 이메일로~~~

    성동구는 2일 올 하반기 민방위 교육훈련 참가자들에 대해 민방위통지서 전자고지서비스를 본격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민방위 훈련 참가자들은 각 담당 통장들이 각 가정에 배달하는 민방위교육통지서를 받아보고 훈련날짜 등을 알게 된다. 그런데 일일이 집을 찾아가 전달하는 방식이다 보니 서로 간에 시간낭비적인 요소가 많다. 전자고지서비스는 휴대전화 문자로 훈련고지서가 배달된다는 알림이 전파되고 그다음에 훈련고지서를 이메일로 보내는 서비스다. 일일이 배달하는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지난 3월 성동구는 안전행정부와 협의를 거쳐 전국 최초로 ‘민방위 새올행정시스템’을 개선해 시범 운용에 착수했다. 반응도 좋다. 올해 민방위대원 신규편성 때 신규대원들 90%의 동의를 얻어 실제 발송해본 결과, 많은 대원들이 만족감을 나타냈다. 새로 편입되는 민방위대원은 30~40대로 이들 대부분이 스마트폰이나 이메일을 친숙하게 쓰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성동구는 올 하반기부터 민방위통지서 전자고지서비스에 대한 신청을 적극 독려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을지훈련을 한류로? 민방위훈련 방송에 네티즌들 “황당”

    을지훈련을 한류로? 민방위훈련 방송에 네티즌들 “황당”

    제392차 민방위의 날인 21일 민방위훈련이 실시된 가운데 민방위 라디오 방송에 나온 한 출연자가 을지훈련과 민방위훈련이 또 하나의 한류로 자리잡아야 한다는 의견을 내놔 네티즌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방송된 민방위 훈련 방송에서는 군사전문가가 출연해 이번 을지훈련 및 민방위훈련의 의미에 대해 대담을 나눴다. 이 군사전문가는 국가 안보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민방위 훈련은 한류와 더불어 한국 문화형성의 한 축”이라는 의견을 내놨다. 이어 그는 “지구촌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는 K팝과 드라마처럼 을지훈련과 민방위훈련도 국민을 넘어 한류로 자리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방송을 들은 많은 네티즌들이 이러한 의견에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트위터 아이디 sunw****는 “그래 민방위 해야 되는데, 민방위랑 한류랑 왜 묶는지, 이해가 안된다”라는 글을 올렸고, py****도 “지금 방송에서는 민방위 방송이 한류와 더불어 한국 문화형성의 한 축이라는 멘트가.. 사무실에서 어이가 없어서 빵터졌네요”라고 썼다. ka****는 “민방위 방송... 하는데 급 한류 얘기나오면서 드라마 k-pop만 나와서 기분 상하는건 나만인가”라고 씁쓸해했고, wi****는 “을지 훈련도 한류를 타서 전세계로 뻗어나가야 한다는 민방위 방송. 내가 제대로 들은 것 맞나? 전 세계를 전쟁화하게?”라고 비판했다. 그러나 ink****는 “한류얘기는 좀 어이없긴 하지만 그만큼 대중인식이 필요하다는거아닌가? 왜 다들 민방위훈련에 부정적이지”라는 의견을 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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