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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줄날줄] ‘펀’(Fun) 민방위 훈련/정기홍 논설위원

    “여기는 민방위 훈련본부입니다. 훈련경계경보가 발령됐습니다. 국민 여러분은…”으로 시작하는 ‘민방위훈련 날’의 라디오방송을 모르는 국민은 거의 없다. 1972년 ‘방공·소방의 날’을 정한 뒤 달마다 들었으니 친근함으로는 이만한 게 없을 듯하다. 오늘도 40년 전과 같은 민방위 훈련이 실시된다. 394번째의 ‘사이렌’도 울린다. 세월호 침몰사고 이후 첫 훈련이니 남다른 면도 있다. 1980년대의 사이렌 소리는 국민의 가슴을 철렁 내려앉게 했었다. 북한 전투기의 귀순과 중국 민항기 불시착이 잇따랐던 때다. 민방위 훈련이 걸어온 길은 그리 만족스럽지 않다. 때 되면 하는 의례적 행사로 전락한 지 오래다. 억지로 참석한 교육장은 조는 장소이고, 훈련은 ‘보여주기’와 ‘강 건너 불구경하는’ 식이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30대의 60%가 민방위 훈련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 지난달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있었던 화재 대피훈련은 이런 인식을 제대로 드러냈다. 입주자의 25%만 참가했고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잡담하며 시간을 때웠다. 이러니 아파트 베란다에 위급할 때 옆집으로 대피하는 칸막이벽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것은 당연하다. “여기는 민방위 본부입니다”는 식으론 한계가 분명함을 보인 사례들이다. 최근 한 대학에서 설문 조사를 했더니 83.9%가 ‘민방위 교육과 훈련이 실생활에 도움이 안 된다’고 답변했다고 한다. 지금의 민방위 교육과 훈련의 매뉴얼에 문제가 있다는 뜻이다. 과정에 ‘펀’(fun·재미)이 없다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학교 공부가 그렇듯이 흥미가 가미된 체험은 오래 남는다. 예비군 훈련장에 서바이벌 게임을 도입했더니 강의와 훈련 시간에 조는 사람들이 상당히 줄었다고 한다. 재난 캠페인과 마라톤을 연결지은 미국의 ‘프리페어톤’ 행사도 비슷한 좋은 본보기다. 행사내용이 축제를 즐기는 것과 같아 주민 참여율이 상당하다고 한다. 도시화와 산업화로 대형 화재나 기상이변 등의 생활 재난이 늘고 있다. 위험이 닥쳤을 때 몸에 익어야 적절한 대응이 가능하다는 것은 아는 사실이다. 성인에게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을 줬더니 지능지수(IQ)가 5~6세 어린아이의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한다. 말 그대로 ‘훈련을 실전같이, 실전은 훈련같이’ 해야 한다는 것이다. 민방위 당국이 흥미를 돋우는 사례들을 모으고 연구해야 할 때다. 최근 재난관련 학과도 잇따라 생기니 좋은 협력 모델을 찾을 수 있다. 민방위 교육과 훈련을 지역의 각종 축제에 접목하는 것도 방법이다. ‘국민행동요령’만 읊는 민방위는 국민의 관심을 더 이상 끌 수 없는 시대다. 정기홍 논설위원 hong@seoul.co.kr
  • 민방위 훈련, 방송 뒤 20분간 계속 ‘골든타임 훈련’은 무엇?

    민방위 훈련, 방송 뒤 20분간 계속 ‘골든타임 훈련’은 무엇?

    민방위 훈련, 방송 뒤 20분간 계속 ‘골든타임 훈련’은 무엇? 민방위 훈련이 20일 열려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이날 오후 2시 제394차 민방위훈련이 화재대피 훈련과 긴급차량 길터주기를 주제로 전국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이번 훈련은 세월호 참사 후 처음으로 열리는 것이다. 또 민방위훈련에서 전국 규모 화재 대피 훈련이 1975년 민방위가 창설된 이래 처음 실시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민방위훈련은 오후 2시 음성 훈련경보로 시작돼 20분간 계속한다. 훈련은 화재대피훈련과 긴급차량 신속출동 훈련, 이른바 ‘골든타임’ 확보훈련 등으로 구성됐다. 골든타임은 긴급상황 대응의 성패를 좌우하는 초기시간을 뜻하며, 화재진화를 위한 골든타임은 5분으로 통용된다. 화재대피훈련 현장에서 화재비상벨이 울리면 건물 이용자는 바깥으로 대피를 시작하고 건물 관리자는 유도요원을 배치해 안전한 대피를 돕는다. 세월호 참사 이전과 달리 이번 민방위훈련에는 유통업계 등 다중이용시설이 대거 참여할 계획이라 눈길을 끈다. 롯데·신세계·현재백화점 전 지점(65곳), 롯데마트·이마트·홈플러스 전 지점(678곳), 시지브이(CGV)·메가박스·롯데시네마 전 지점(273곳), 센트럴시티,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동서울종합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도 업무를 멈추고 훈련에 동참한다. 또 전국 초·중·고교는 집중훈련시설로 지정해 화재상황을 가상한 실제 대피훈련을 실시하고, 대피 후에는 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소소소) 훈련을 한다. 상가, 아파트, 기타 건물도 자율적으로 훈련을 실시하며 병원은 정상진료를 한다. 긴급차량 길터주기 연습을 하는 골든타임 확보훈련은 전국 230개 시군구 당 1곳에서 실시간으로 진행한다. 인천·경기·강원지역 시군구 15곳의 접경지역에서는 주민의 이동과 차량통행을 통제한 채 민방공 대피훈련을 한다. 네티즌들은 “민방위훈련 제대로 진행하시길”, “민방위훈련, 많이 동참합시다”, “민방위훈련, 어떻게 진행할 지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방위 훈련 20분간 진행 “외국인도 사이렌 소리 놀라지 마세요”

    민방위 훈련 20분간 진행 “외국인도 사이렌 소리 놀라지 마세요”

    민방위 훈련 20분간 진행 “외국인도 사이렌 소리 놀라지 마세요” 민방위 훈련이 20일 열려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이날 오후 2시 제394차 민방위훈련이 화재대피 훈련과 긴급차량 길터주기를 주제로 전국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이번 훈련은 세월호 참사 후 처음으로 열리는 것이다. 또 민방위훈련에서 전국 규모 화재 대피 훈련이 1975년 민방위가 창설된 이래 처음 실시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민방위훈련은 오후 2시 음성 훈련경보로 시작돼 20분간 계속한다. 훈련은 화재대피훈련과 긴급차량 신속출동 훈련, 이른바 ‘골든타임’ 확보훈련 등으로 구성됐다. 골든타임은 긴급상황 대응의 성패를 좌우하는 초기시간을 뜻하며, 화재진화를 위한 골든타임은 5분으로 통용된다. 화재대피훈련 현장에서 화재비상벨이 울리면 건물 이용자는 바깥으로 대피를 시작하고 건물 관리자는 유도요원을 배치해 안전한 대피를 돕는다. 세월호 참사 이전과 달리 이번 민방위훈련에는 유통업계 등 다중이용시설이 대거 참여할 계획이라 눈길을 끈다. 롯데·신세계·현재백화점 전 지점(65곳), 롯데마트·이마트·홈플러스 전 지점(678곳), 시지브이(CGV)·메가박스·롯데시네마 전 지점(273곳), 센트럴시티,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동서울종합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도 업무를 멈추고 훈련에 동참한다. 또 전국 초·중·고교는 집중훈련시설로 지정해 화재상황을 가상한 실제 대피훈련을 실시하고, 대피 후에는 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소소소) 훈련을 한다. 상가, 아파트, 기타 건물도 자율적으로 훈련을 실시하며 병원은 정상진료를 한다. 긴급차량 길터주기 연습을 하는 골든타임 확보훈련은 전국 230개 시군구 당 1곳에서 실시간으로 진행한다. 인천·경기·강원지역 시군구 15곳의 접경지역에서는 주민의 이동과 차량통행을 통제한 채 민방공 대피훈련을 한다. 네티즌들은 “민방위훈련 제대로 진행하시길”, “민방위훈련, 많이 동참합시다”, “민방위훈련, 어떻게 진행할 지 궁금하다”, “외국인도 민방위훈련 놀라지 마세요”, “민방위훈련 앞으로 계속 동참하는 사람 많아야 할텐데”, “민방위훈련 제대로 진행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일 첫 전 국민 화재 대피 민방위훈련

    소방방재청은 20일 오후 2시 전국적으로 제394차 민방위의 날 훈련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세월호 참사 이후 처음인 민방위 훈련은 1975년 민방위 창설 이후 최초로 전 국민 대상의 화재 대피 훈련으로 실시된다. 실시간 실제 훈련으로 진행되는 이번 훈련에서 오후 2시에 라디오로 중계되는 음성경보와 화재비상벨이 울리면 주민들은 건물 밖 주차장 등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야 한다. 훈련은 20분간 진행된다. 백화점, 영화관, 터미널, 학교 등은 집중훈련시설로 지정돼 고객 및 학생 대피와 자체 방호 훈련이 이뤄질 예정이다. 긴급차량 길 터주기를 위한 골든타임 확보 훈련은 전국 230개 시·군·구의 각 1개 구간에서 화재비상벨이 울리는 것과 동시에 별도의 교통 통제 없이 실시간으로 실시될 계획이다. 골든타임은 화재 진화나 생명 구조를 위해 긴급차량의 현장 도착이 5분 안에 이뤄져야 한다는 개념이다. 서울에서는 종로소방서에서 청계천로 삼일빌딩까지, 중부소방서는 장충단로 굿모닝시티까지, 강남소방서는 영동대로 코엑스까지 골든타임 확보 훈련을 하게 된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기고] 北도발 대비 민방위 태세 문제 없나/정찬권 한국위기관리연구소 연구위원

    [기고] 北도발 대비 민방위 태세 문제 없나/정찬권 한국위기관리연구소 연구위원

    세월호 참사로 온 국민이 슬픔에 빠져 있는 상황에서 북한은 제4차 핵실험 가능성을 운운하는 최소한의 상식도 없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 그간 서해 북방한계선(NLL) 일대 포격도발, 무인기 침투로 청와대를 촬영하는 등 다양한 전술로 우리를 위협해 왔다. 13기 최고인민회의를 통해 김정은은 친정체제를 강화하고 변화보다 안정을 선택한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북한은 국제사회 제재로 경제난 심화 속에 내부 단속이 절실하고, 고립된 대외관계 해결도 난망한 실정이어서 현실 타파를 위해 비대칭무기 공격이나 국지도발 감행의 유혹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 이에 정부는 물샐틈없는 군사 대비 태세는 물론 민방위 태세도 재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그러나 민방위 기능은 조직 열세, 관성적인 훈련, 구닥다리 경보전달시스템, 대피시설과 장비 노후화, 전문인력 부족 등으로 어려움이 적지 않다. 따라서 차제에 정부는 재난관리와 더불어 민방위 기능에 대해 개선할 필요가 있다. 우선, 민방위 담당조직의 확대다. 국가 민방위 업무수행을 위해서는 최소 국 단위 조직이 필요하다. 정책 및 중장기 계획수립, 업무총괄조정, 훈련 실시와 평가, 대피시설 등 자원관리 등을 제대로 수행하려면 현행 과 단위조직으로는 역부족이기 때문이다. 더욱이 북한의 화생방 위협에 대한 전담조직 신설도 필요하다. 둘째, 민·관·군이 함께하는 민방위 훈련을 실시해야 한다. 그간 국민 편의를 빌미로 훈련강도를 낮추고, 국민 참여보다는 공무원이 중심이 돼 보여주기식으로 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제는 민방위의 직접적인 이해 상관자인 민·관·군을 연계·통합해 행동절차를 반복 숙달시켜야 한다. 그리고 훈련기법과 내용은 물론 참여 대상도 기관장 등 간부중심으로 변화시켜야 한다. 셋째, 민방위 경보전달체계를 개선해야 한다. 고층건물, 지하연계 복합건축물과 같이 경보 사각지대에 신속한 경보 전파가 되도록 법적 뒷받침을 해야 한다. 또한 현행 사이렌 중심의 청각경보전달체계는 휴대전화, 옥외전광판, 버스정보시스템(BIS) 등 정보통신기술을 접목시켜 동시에 보고 듣고 느끼는 입체적 경보전달체계로 개선해 상황을 파악한 즉시 대응이 이뤄지도록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 넷째, 낡은 비상대피 시설과 장비·물자를 정비해야 한다. 독립대피호, 건축물 지하층, 지하상가, 지하차도 등의 노후화로 시설관리 유지비가 과다하게 소요되거나 방호력 미흡 시설은 과감히 용도폐기하고 실제 이용 가능한 대체시설을 지정해야 한다. 방독면, 응급처치세트, 비상발전기 등 비축물자도 내구연한 초과 품목은 폐기해야 한다. 끝으로 담당자의 업무 전문성 배양이다. 각급기관은 유경험자, 전공자 등 내부 전문인력을 발굴·배치하고, 이들의 외부유출 방지책 마련과 더불어 외부 인재 영입도 적극 검토해야 한다. 일찍이 손자는 유능한 장수는 적이 침범할 수 없게 먼저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적이 침범할 경우 이길 기회를 기다린다고 했다(昔之善戰者 先爲不可勝 以待敵之可勝). 북한의 위협 행태가 심상찮은 시점에 정부는 민방위 대비태세를 유지하면서 한시도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된다.
  • 연평·백령도 주민 대피령 “세월호 와중에… 北 예의도 없나”

    북한군이 29일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상에서 사격훈련을 단행하자 인천시 옹진군 백령·연평도 등 서해 5도 주민들은 지난달 31일에 이어 또다시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북한이 이날 오전 사격훈련을 실시하겠다고 우리 측에 통보함에 따라 해병대 백령부대와 백령면사무소, 민방위본부 등은 오전 10시 전후로 여러 차례에 걸려 “북한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으니 대피할 준비를 하라”는 방송을 마을 곳곳에 내보냈다. 아울러 연평도와 대청도 등에서도 주민 대피준비 명령이 떨어졌다. 이에 따라 주민들은 옷가지를 챙기는 등 대피 준비를 했으며 면사무소 직원들도 대피소 문을 개방해 놓고 비상대기에 들어갔다. 그러나 오전 11시쯤 군부대로부터 대피준비 명령이 취소되면서 성급한 마음에 대피소로 향하던 주민 수십 명이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일이 빚어졌다. 하지만 오후 2시쯤 백령도 인근 해상 등에서 포소리가 들리고 실제 대피령이 떨어지자 백령도 주민 2217명은 섬에 산재된 26개 대피소로 분산 대피했다. 연평도 주민 577명도 대피소(7개)로 서둘러 향했다. 백령도 주민 전순옥(58·진촌4리)씨는 “세월호 참사로 온 국민이 슬퍼하는 마당에 북한이 왜 또 이러는지 모르겠다”면서 “아무리 서로 으르렁거리는 사이라도 기본적인 예의는 있어야 하는 것 아니냐”며 분개했다. 대피령은 오후 3시 28분 해제됐다. 이날 인천항과 서해5도를 오가는 여객선들은 정상항로에서 5마일가량 남쪽으로 떨어진 항로로 운항했다. 낮 12시 인천항을 떠날 예정이던 연평도행 ‘플라잉카페리호’는 출발 예정시각 30여분을 앞두고 운항을 취소했다. 서해 5도 해상으로 조업을 나갔던 60여척의 어선도 정오를 전후해 모두 복귀했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박경림 민방위 발언 제작진도 사과 “신중한 판단으로 방송…”

    박경림 민방위 발언 제작진도 사과 “신중한 판단으로 방송…”

    박경림 민방위 발언 제작진도 사과 “신중한 판단으로 방송…” 방송인 박경림이 라디오에서 민방위 훈련에 대해 불만을 털어놓았다가 청취자들의 비판을 받고 본인은 물론 제작진까지 공식 사과하는 해프닝을 빚었다. 박경림은 14일 자신이 DJ를 맡고 있는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오프닝에서 “민방위 훈련 때문에 방송이 20분 늦어졌다. 빼앗긴 20분은 누구에게 보상을 받아야하냐. 20분을 보상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민을 대상으로 민방위 훈련이 진행됐다. 평소 오후 2시 정각에 시작하는 ‘두시의 데이트’는 민방위 훈련 방송으로 인해 20분 늦춰진 오후 2시 20분에 시작했다. 박경림의 ‘민방위 훈련 보상’ 오프닝 멘트가 나간 뒤 ‘두시의 데이트’ 시청자 게시판은 잇따른 항의글로 몸살을 앓았다. 청취자 ‘손**’는 “민방위라는 건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숭고한 훈련 아닌가. 애국자를 떠나서 당연한 것”이라고 지적했고, ‘조**’는 “민방위는 국가 훈련입니다. 그런 국가 훈련이 왜 필요한지 생각하면 박경림씨 발언이 얼마나 무례한 발언인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박경림은 “청취자들과 조금 늦게 만나는 아쉬움을 어떻게 재밌게 표현할까 생각하다가 본의 아니게 많은 분들을 속상하게 한 것 같다”면서 “표현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게 불편하게 한 것 같아서 진심으로 사과 말씀드린다”고 해명했지만 비난은 계속됐다. 이에 따라 제작진도 박경림의 민방위 훈련 발언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제작진은 MBC 홈페이지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3월 14일 두시의 데이트 오프닝과 관련해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제작진은 “14일 방송 내용과 관련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오프닝이 방송된 직후 우리 의도와 다르게 민방위훈련의 중요성과 의미가 다소 가볍게 전달될 수도 있다는 판단 하에 오프닝 곡이 나간 이후 민방위 훈련의 중요성을 말씀드렸다”고 밝혔다. 아울러 박경림의 오프닝 인사 뒤 사과 멘트와 방송 중 사과 내용, 클로징 사과전문 등 생방송 중 3차례 있었던 사과 내용의 전문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오프닝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정중하게 사과드린다”면서 “두시의 데이트로 주신 의견을 소중히 생각해 앞으로 두시의 데이트 제작진도 더욱 신중한 판단으로 방송을 제작하겠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박경림 민방위 발언, 그냥 농담한 것 같은데 너무 과민반응 한 듯”, “박경림 민방위 발언, 그래도 빨리 사과해서 다행”, “박경림 민방위 발언, 앞으로는 주의 기울여 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경림 민방위 발언 “20분 보상해 달라” 제작진 공식 사과 내용은?

    박경림 민방위 발언 “20분 보상해 달라” 제작진 공식 사과 내용은?

    박경림 민방위 발언 “20분 보상해 달라” 제작진 공식 사과 내용은? 방송인 박경림이 라디오에서 민방위 훈련에 대해 불만을 털어놓았다가 청취자들의 비판을 받고 본인은 물론 제작진까지 공식 사과하는 해프닝을 빚었다. 박경림은 14일 자신이 DJ를 맡고 있는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오프닝에서 “민방위 훈련 때문에 방송이 20분 늦어졌다. 빼앗긴 20분은 누구에게 보상을 받아야하냐. 20분을 보상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민을 대상으로 민방위 훈련이 진행됐다. 평소 오후 2시 정각에 시작하는 ‘두시의 데이트’는 민방위 훈련 방송으로 인해 20분 늦춰진 오후 2시 20분에 시작했다. 박경림의 ‘민방위 훈련 보상’ 오프닝 멘트가 나간 뒤 ‘두시의 데이트’ 시청자 게시판은 잇따른 항의글로 몸살을 앓았다. 청취자 ‘손**’는 “민방위라는 건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숭고한 훈련 아닌가. 애국자를 떠나서 당연한 것”이라고 지적했고, ‘조**’는 “민방위는 국가 훈련입니다. 그런 국가 훈련이 왜 필요한지 생각하면 박경림씨 발언이 얼마나 무례한 발언인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박경림은 “청취자들과 조금 늦게 만나는 아쉬움을 어떻게 재밌게 표현할까 생각하다가 본의 아니게 많은 분들을 속상하게 한 것 같다”면서 “표현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게 불편하게 한 것 같아서 진심으로 사과 말씀드린다”고 해명했지만 비난은 계속됐다. 이에 따라 제작진도 박경림의 민방위 훈련 발언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제작진은 MBC 홈페이지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3월 14일 두시의 데이트 오프닝과 관련해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제작진은 “14일 방송 내용과 관련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오프닝이 방송된 직후 우리 의도와 다르게 민방위훈련의 중요성과 의미가 다소 가볍게 전달될 수도 있다는 판단 하에 오프닝 곡이 나간 이후 민방위 훈련의 중요성을 말씀드렸다”고 밝혔다. 아울러 박경림의 오프닝 인사 뒤 사과 멘트와 방송 중 사과 내용, 클로징 사과전문 등 생방송 중 3차례 있었던 사과 내용의 전문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오프닝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정중하게 사과드린다”면서 “두시의 데이트로 주신 의견을 소중히 생각해 앞으로 두시의 데이트 제작진도 더욱 신중한 판단으로 방송을 제작하겠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박경림 민방위 발언, 농담으로 한 얘기인데 너무 매도하는 것 아닌가”, “박경림 민방위 발언, 죄송할 일은 하지 말았어야”, “박경림 민방위 발언, 다음 방송에서는 주의해주길 바래요”, “박경림 민방위 발언, 들어보니 잘못한 것 같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경림 민방위 발언 뒤 “어떻게 하면 재밌게…” 제작진 공식 사과 내용은?

    박경림 민방위 발언 뒤 “어떻게 하면 재밌게…” 제작진 공식 사과 내용은?

    박경림 민방위 발언 뒤 “어떻게 하면 재밌게…” 제작진 공식 사과 내용은? 방송인 박경림이 라디오에서 민방위 훈련에 대해 불만을 털어놓았다가 청취자들의 비판을 받고 본인은 물론 제작진까지 공식 사과하는 해프닝을 빚었다. 박경림은 14일 자신이 DJ를 맡고 있는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오프닝에서 “민방위 훈련 때문에 방송이 20분 늦어졌다. 빼앗긴 20분은 누구에게 보상을 받아야하냐. 20분을 보상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민을 대상으로 민방위 훈련이 진행됐다. 평소 오후 2시 정각에 시작하는 ‘두시의 데이트’는 민방위 훈련 방송으로 인해 20분 늦춰진 오후 2시 20분에 시작했다. 박경림의 ‘민방위 훈련 보상’ 오프닝 멘트가 나간 뒤 ‘두시의 데이트’ 시청자 게시판은 잇따른 항의글로 몸살을 앓았다. 청취자 ‘손**’는 “민방위라는 건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숭고한 훈련 아닌가. 애국자를 떠나서 당연한 것”이라고 지적했고, ‘조**’는 “민방위는 국가 훈련입니다. 그런 국가 훈련이 왜 필요한지 생각하면 박경림씨 발언이 얼마나 무례한 발언인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박경림은 “청취자들과 조금 늦게 만나는 아쉬움을 어떻게 재밌게 표현할까 생각하다가 본의 아니게 많은 분들을 속상하게 한 것 같다”면서 “표현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게 불편하게 한 것 같아서 진심으로 사과 말씀드린다”고 해명했지만 비난은 계속됐다. 이에 따라 제작진도 박경림의 민방위 훈련 발언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제작진은 MBC 홈페이지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3월 14일 두시의 데이트 오프닝과 관련해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제작진은 “14일 방송 내용과 관련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오프닝이 방송된 직후 우리 의도와 다르게 민방위훈련의 중요성과 의미가 다소 가볍게 전달될 수도 있다는 판단 하에 오프닝 곡이 나간 이후 민방위 훈련의 중요성을 말씀드렸다”고 밝혔다. 아울러 박경림의 오프닝 인사 뒤 사과 멘트와 방송 중 사과 내용, 클로징 사과전문 등 생방송 중 3차례 있었던 사과 내용의 전문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오프닝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정중하게 사과드린다”면서 “두시의 데이트로 주신 의견을 소중히 생각해 앞으로 두시의 데이트 제작진도 더욱 신중한 판단으로 방송을 제작하겠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박경림 민방위 발언, 이번 일을 교훈 삼아 앞으로는 조심하길”, “박경림 민방위 발언, 내가 봤을 때는 큰 문제 아닌 것 같은데”, “박경림 민방위 발언, 방송에서는 각별히 주의를 해야 할 듯”, “박경림 민방위 발언, 논란 될 만한 내용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경림 민방위 발언 제작진도 사과 “민방위 의미 다소 가볍게 전달…”

    박경림 민방위 발언 제작진도 사과 “민방위 의미 다소 가볍게 전달…”

    박경림 민방위 발언 제작진도 사과 “민방위 의미 다소 가볍게 전달…” 방송인 박경림이 라디오에서 민방위 훈련에 대해 불만을 털어놓았다가 청취자들의 비판을 받고 본인은 물론 제작진까지 공식 사과하는 해프닝을 빚었다. 박경림은 14일 자신이 DJ를 맡고 있는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오프닝에서 “민방위 훈련 때문에 방송이 20분 늦어졌다. 빼앗긴 20분은 누구에게 보상을 받아야하냐. 20분을 보상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민을 대상으로 민방위 훈련이 진행됐다. 평소 오후 2시 정각에 시작하는 ‘두시의 데이트’는 민방위 훈련 방송으로 인해 20분 늦춰진 오후 2시 20분에 시작했다. 박경림의 ‘민방위 훈련 보상’ 오프닝 멘트가 나간 뒤 ‘두시의 데이트’ 시청자 게시판은 잇따른 항의글로 몸살을 앓았다. 청취자 ‘손**’는 “민방위라는 건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숭고한 훈련 아닌가. 애국자를 떠나서 당연한 것”이라고 지적했고, ‘조**’는 “민방위는 국가 훈련입니다. 그런 국가 훈련이 왜 필요한지 생각하면 박경림씨 발언이 얼마나 무례한 발언인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박경림은 “청취자들과 조금 늦게 만나는 아쉬움을 어떻게 재밌게 표현할까 생각하다가 본의 아니게 많은 분들을 속상하게 한 것 같다”면서 “표현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게 불편하게 한 것 같아서 진심으로 사과 말씀드린다”고 해명했지만 비난은 계속됐다. 이에 따라 제작진도 박경림의 민방위 훈련 발언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제작진은 MBC 홈페이지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3월 14일 두시의 데이트 오프닝과 관련해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제작진은 “14일 방송 내용과 관련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오프닝이 방송된 직후 우리 의도와 다르게 민방위훈련의 중요성과 의미가 다소 가볍게 전달될 수도 있다는 판단 하에 오프닝 곡이 나간 이후 민방위 훈련의 중요성을 말씀드렸다”고 밝혔다. 아울러 박경림의 오프닝 인사 뒤 사과 멘트와 방송 중 사과 내용, 클로징 사과전문 등 생방송 중 3차례 있었던 사과 내용의 전문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오프닝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정중하게 사과드린다”면서 “두시의 데이트로 주신 의견을 소중히 생각해 앞으로 두시의 데이트 제작진도 더욱 신중한 판단으로 방송을 제작하겠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박경림 민방위 발언, 그래도 솔직하게 사과했는데 이해해야 할 듯”, “박경림 민방위 발언, 좀 웃겨보려다 실수한 것 같은데”, “박경림 민방위 발언, 아무리 그래도 방송에서 저렇게 말을 함부로 하면 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경림 공식 사과 “민방위 훈련 빼앗긴 20분..” 실언에 청취자 분노

    박경림 공식 사과 “민방위 훈련 빼앗긴 20분..” 실언에 청취자 분노

    ‘박경림 공식 사과’ 방송인 박경림이 민방위 훈련 관련 발언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14일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시작된 민방위 훈련 때문에 2시 20분에 시작했다. 오프닝에서 박경림은 “민방위 훈련 때문에 방송이 20분 늦어졌다. 빼앗긴 20분은 누구에게 보상을 받아야하냐. 20분을 보상해 달라”고 말했다. 박경림의 민방위 훈련 관련 멘트가 나가자마자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의 홈페이지는 청취자들과 네티즌들의 항의성 글로 뒤덮였다. 안보를 위한 국가적 훈련에 보상을 운운했다는 것이 황당하는 것. 이에 박경림은 방송 말미 “방송인으로서 얼마나 말을 책임지고 조심해야 하는지 느낀 하루였다. 경솔했던 발언을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방송인이 되겠다”고 공식 사과를 전했다. 이어 “이런 말씀 드리기는 그렇지만 나도 상이군경(전투나 공무 집행 중 몸을 다친 군인이나 경찰관)의 딸이다. 내 아버지도 나라를 위해 싸운 분이다”라며 “지금 이 순간 진심으로 사과드리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았다. 20분 늦게 만나는 것을 재미있고 유쾌하게 표현하려다 보니까 본의 아니게 많은 분들을 속상하게 한 것 같다. 부덕한 나 자신이었다. 사과의 말씀 드린다”고 거듭 사과했다. 그러나 이후에도 박경림의 발언은 회자됐고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제작진도 MBC 홈페이지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3월 14일 두시의 데이트 오프닝과 관련해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라고 공식 사과 글을 올렸다. 제작진은 “오프닝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정중하게 사과드린다. 두시의 데이트로 주신 의견을 소중히 생각해 앞으로 두시의 데이트 제작진도 더욱 신중한 판단으로 방송을 제작하겠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박경림 공식 사과, 본인도 반응에 놀랐을 듯”, “박경림 공식 사과, 정말 방송인은 말 한 마디 함부로 하면 안 되는 구나”, “박경림 공식 사과, 농담이 지나쳤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박경림 공식 사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분 누가 보상?” 박경림 민방위 발언 제작진 사과문 살펴보니…

    “20분 누가 보상?” 박경림 민방위 발언 제작진 사과문 살펴보니…

    ”20분 누가 보상?” 박경림 민방위 발언 제작진 사과문 살펴보니… 방송인 박경림이 라디오에서 민방위 훈련에 대해 불만을 털어놓았다가 청취자들의 비판을 받고 본인은 물론 제작진까지 공식 사과하는 해프닝을 빚었다. 박경림은 14일 자신이 DJ를 맡고 있는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오프닝에서 “민방위 훈련 때문에 방송이 20분 늦어졌다. 빼앗긴 20분은 누구에게 보상을 받아야하냐. 20분을 보상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민을 대상으로 민방위 훈련이 진행됐다. 평소 오후 2시 정각에 시작하는 ‘두시의 데이트’는 민방위 훈련 방송으로 인해 20분 늦춰진 오후 2시 20분에 시작했다. 박경림의 ‘민방위 훈련 보상’ 오프닝 멘트가 나간 뒤 ‘두시의 데이트’ 시청자 게시판은 잇따른 항의글로 몸살을 앓았다. 청취자 ‘손**’는 “민방위라는 건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숭고한 훈련 아닌가. 애국자를 떠나서 당연한 것”이라고 지적했고, ‘조**’는 “민방위는 국가 훈련입니다. 그런 국가 훈련이 왜 필요한지 생각하면 박경림씨 발언이 얼마나 무례한 발언인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박경림은 “청취자들과 조금 늦게 만나는 아쉬움을 어떻게 재밌게 표현할까 생각하다가 본의 아니게 많은 분들을 속상하게 한 것 같다”면서 “표현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게 불편하게 한 것 같아서 진심으로 사과 말씀드린다”고 해명했지만 비난은 계속됐다. 이에 따라 제작진도 박경림의 민방위 훈련 발언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제작진은 MBC 홈페이지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3월 14일 두시의 데이트 오프닝과 관련해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제작진은 “14일 방송 내용과 관련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오프닝이 방송된 직후 우리 의도와 다르게 민방위훈련의 중요성과 의미가 다소 가볍게 전달될 수도 있다는 판단 하에 오프닝 곡이 나간 이후 민방위 훈련의 중요성을 말씀드렸다”고 밝혔다. 아울러 박경림의 오프닝 인사 뒤 사과 멘트와 방송 중 사과 내용, 클로징 사과전문 등 생방송 중 3차례 있었던 사과 내용의 전문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오프닝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정중하게 사과드린다”면서 “두시의 데이트로 주신 의견을 소중히 생각해 앞으로 두시의 데이트 제작진도 더욱 신중한 판단으로 방송을 제작하겠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박경림 민방위 발언, 정말 이번에는 크게 잘못한 듯”, “박경림 민방위 발언, 말을 가려서 해야지. 조심하세요”, “박경림 민방위 발언, 그냥 편하게 웃기려다 잘못된 것 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경림 민방위 발언 제작진도 사과 “오프닝 이후 민방위 중요성 알려드려…”

    박경림 민방위 발언 제작진도 사과 “오프닝 이후 민방위 중요성 알려드려…”

    박경림 민방위 발언 제작진도 사과 “오프닝 이후 민방위 중요성 알려드려…” 방송인 박경림이 라디오에서 민방위 훈련에 대해 불만을 털어놓았다가 청취자들의 비판을 받고 본인은 물론 제작진까지 공식 사과하는 해프닝을 빚었다. 박경림은 14일 자신이 DJ를 맡고 있는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오프닝에서 “민방위 훈련 때문에 방송이 20분 늦어졌다. 빼앗긴 20분은 누구에게 보상을 받아야하냐. 20분을 보상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민을 대상으로 민방위 훈련이 진행됐다. 평소 오후 2시 정각에 시작하는 ‘두시의 데이트’는 민방위 훈련 방송으로 인해 20분 늦춰진 오후 2시 20분에 시작했다. 박경림의 ‘민방위 훈련 보상’ 오프닝 멘트가 나간 뒤 ‘두시의 데이트’ 시청자 게시판은 잇따른 항의글로 몸살을 앓았다. 청취자 ‘손**’는 “민방위라는 건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숭고한 훈련 아닌가. 애국자를 떠나서 당연한 것”이라고 지적했고, ‘조**’는 “민방위는 국가 훈련입니다. 그런 국가 훈련이 왜 필요한지 생각하면 박경림씨 발언이 얼마나 무례한 발언인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박경림은 “청취자들과 조금 늦게 만나는 아쉬움을 어떻게 재밌게 표현할까 생각하다가 본의 아니게 많은 분들을 속상하게 한 것 같다”면서 “표현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게 불편하게 한 것 같아서 진심으로 사과 말씀드린다”고 해명했지만 비난은 계속됐다. 이에 따라 제작진도 박경림의 민방위 훈련 발언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제작진은 MBC 홈페이지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3월 14일 두시의 데이트 오프닝과 관련해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제작진은 “14일 방송 내용과 관련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오프닝이 방송된 직후 우리 의도와 다르게 민방위훈련의 중요성과 의미가 다소 가볍게 전달될 수도 있다는 판단 하에 오프닝 곡이 나간 이후 민방위 훈련의 중요성을 말씀드렸다”고 밝혔다. 아울러 박경림의 오프닝 인사 뒤 사과 멘트와 방송 중 사과 내용, 클로징 사과전문 등 생방송 중 3차례 있었던 사과 내용의 전문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오프닝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정중하게 사과드린다”면서 “두시의 데이트로 주신 의견을 소중히 생각해 앞으로 두시의 데이트 제작진도 더욱 신중한 판단으로 방송을 제작하겠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박경림 민방위 발언, 박경림이 잘못했네”, “박경림 민방위 발언, 그냥 실수한 것 같은데”, “박경림 민방위 발언, 민감한 발언은 미리 뺐어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경림, 민방위 훈련 때문에 방송 늦어지자..

    박경림, 민방위 훈련 때문에 방송 늦어지자..

    14일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시작된 민방위 훈련 때문에 2시 20분에 시작했다. 오프닝에서 박경림은 “민방위 훈련 때문에 방송이 20분 늦어졌다. 빼앗긴 20분은 누구에게 보상을 받아야하냐. 20분을 보상해 달라”고 말했다. 박경림의 민방위 훈련 관련 멘트가 나가자마자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의 홈페이지는 청취자들과 네티즌들의 항의성 글로 뒤덮였다. 안보를 위한 국가적 훈련에 보상을 운운했다는 것이 황당하는 것. 이에 박경림은 방송 말미 “방송인으로서 얼마나 말을 책임지고 조심해야 하는지 느낀 하루였다. 경솔했던 발언을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방송인이 되겠다”고 사과를 전했다. 이어 “이런 말씀 드리기는 그렇지만 나도 상이군경(전투나 공무 집행 중 몸을 다친 군인이나 경찰관)의 딸이다. 내 아버지도 나라를 위해 싸운 분이다”라며 “지금 이 순간 진심으로 사과드리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았다. 20분 늦게 만나는 것을 재미있고 유쾌하게 표현하려다 보니까 본의 아니게 많은 분들을 속상하게 한 것 같다. 부덕한 나 자신이었다. 사과의 말씀 드린다”고 거듭 사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경림 민방위 발언 뒤 “재밌게 표현하려다…” 제작진 입장은?

    박경림 민방위 발언 뒤 “재밌게 표현하려다…” 제작진 입장은?

    박경림 민방위 발언 뒤 “재밌게 표현하려다…” 제작진 입장은? 방송인 박경림이 라디오에서 민방위 훈련에 대해 불만을 털어놓았다가 청취자들의 비판을 받고 본인은 물론 제작진까지 공식 사과하는 해프닝을 빚었다. 박경림은 14일 자신이 DJ를 맡고 있는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오프닝에서 “민방위 훈련 때문에 방송이 20분 늦어졌다. 빼앗긴 20분은 누구에게 보상을 받아야하냐. 20분을 보상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민을 대상으로 민방위 훈련이 진행됐다. 평소 오후 2시 정각에 시작하는 ‘두시의 데이트’는 민방위 훈련 방송으로 인해 20분 늦춰진 오후 2시 20분에 시작했다. 박경림의 ‘민방위 훈련 보상’ 오프닝 멘트가 나간 뒤 ‘두시의 데이트’ 시청자 게시판은 잇따른 항의글로 몸살을 앓았다. 청취자 ‘손**’는 “민방위라는 건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숭고한 훈련 아닌가. 애국자를 떠나서 당연한 것”이라고 지적했고, ‘조**’는 “민방위는 국가 훈련입니다. 그런 국가 훈련이 왜 필요한지 생각하면 박경림씨 발언이 얼마나 무례한 발언인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박경림은 “청취자들과 조금 늦게 만나는 아쉬움을 어떻게 재밌게 표현할까 생각하다가 본의 아니게 많은 분들을 속상하게 한 것 같다”면서 “표현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게 불편하게 한 것 같아서 진심으로 사과 말씀드린다”고 해명했지만 비난은 계속됐다. 이에 따라 제작진도 박경림의 민방위 훈련 발언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제작진은 MBC 홈페이지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3월 14일 두시의 데이트 오프닝과 관련해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제작진은 “14일 방송 내용과 관련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오프닝이 방송된 직후 우리 의도와 다르게 민방위훈련의 중요성과 의미가 다소 가볍게 전달될 수도 있다는 판단 하에 오프닝 곡이 나간 이후 민방위 훈련의 중요성을 말씀드렸다”고 밝혔다. 아울러 박경림의 오프닝 인사 뒤 사과 멘트와 방송 중 사과 내용, 클로징 사과전문 등 생방송 중 3차례 있었던 사과 내용의 전문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오프닝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정중하게 사과드린다”면서 “두시의 데이트로 주신 의견을 소중히 생각해 앞으로 두시의 데이트 제작진도 더욱 신중한 판단으로 방송을 제작하겠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박경림 민방위 발언, 너무한 것 같아요. 조심하시길”, “박경림 민방위 발언, 그냥 농담하다 문제 된 것 같은데?”, “박경림 민방위 발언, 그래도 방송인데 조심했어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야구] 용병 군단 파워업

    외국인 선수들이 갈수록 위력을 더하고 있다. 에이스 밴덴헐크(삼성)는 14일 대구에서 열린 LG와의 프로야구 시범경기에 첫 선발 등판해 4이닝을 단 2안타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최고 150㎞의 강속구를 주무기로 슬라이더, 체인지업, 커브 등 45개의 공을 섞어 뿌리며 LG 타선을 압도했다. 반면 LG 토종 에이스 류제국은 3과 3분의1이닝 동안 3안타 2볼넷 4실점(3자책)으로 기대에 못 미쳤다. 투구수 55개를 기록한 뒤 민방위훈련으로 경기가 중단(역대 두 번째)되자 곧바로 교체됐다. 삼성이 5-2로 이겼다. 대전에서는 NC 선발 찰리가 한화를 상대로 4와 3분의2이닝 동안 삼진 4개를 솎아내며 3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막아 2경기 연속 호투를 이어갔다. 찰리는 지난 8일 롯데전에서 4이닝 1실점으로 순조롭게 출발했다. 한화 외국인 타자 피에는 7회 두 번째 타석에서 손민한의 3구째 직구를 받아쳐 우중월 1점포를 뿜어냈다. 전날 NC전에서 이민호를 상대로 안타를 터뜨린 뒤 2루 도루까지 하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른 데 이어 이날도 5회 대타로 나서 쉬렉으로부터 중전 안타와 한국 무대 첫 홈런으로 기대를 부풀렸다. 경기는 2-2로 비겼다. SK 윤희상은 목동 넥센전에 선발로 나서 이성열과 임병욱에게 1점포와 3점포를 얻어맞는 등 4이닝 동안 6안타 2볼넷 6실점으로 흔들렸다. 넥센이 7-6으로 승리했다. 넥센 선발 오재영도 3과 3분의1이닝 동안 삼진 4개를 낚았지만 6안타 3볼넷 5실점으로 부진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베이스볼S’ 새 MC 홍재경 공개…전임자 배지현 못지 않은 미모

    ‘베이스볼S’ 새 MC 홍재경 공개…전임자 배지현 못지 않은 미모

    SBS스포츠의 ‘베이스볼S’의 새 진행자로 선발된 홍재경(25) 아나운서가 시청자들에게 첫선을 보였다. SBS스포츠는 14일 오후 2시 민방위훈련으로 인해 프로야구가 잠시 중단된 사이 홍재경 아나운서를 시청자들에게 소개했다. 이화여자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한 홍재경은 지난해 JTBC 기상캐스터로 방송계에 입문했다. 지난해 말 SBS 스포츠로 이직한 홍재경은 최근 SBS스포츠의 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베이스볼S’의 진행자로 낙점됐다. 한편 지난 시즌까지 ‘베이스볼S’를 진행했던 배지현 아나운서는 지난 4일 “변화의 시기가 찾아왔다”며 퇴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 “민방위 때문에 늦어…보상 어떻게 하냐” 발언했다가 사과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 “민방위 때문에 늦어…보상 어떻게 하냐” 발언했다가 사과

    방송인 박경림이 라디오에서 민방위 훈련에 대해 불만을 털어놓았다가 청취자들의 비판을 받고 사과를 했다. 박경림은 14일 자신이 DJ를 맡고 있는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오프닝에서 “민방위 훈련 때문에 방송이 20분 늦어졌다. 빼앗긴 20분은 누구에게 보상을 받아야하냐. 20분을 보상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민을 대상으로 민방위 훈련이 진행됐다. 평소 오후 2시 정각에 시작하는 ‘두시의 데이트’는 민방위 훈련 방송으로 인해 20분 늦춰진 오후 2시 20분에 시작했다. 박경림의 ‘민방위 훈련 보상’ 오프닝 멘트가 나간 뒤 ‘두시의 데이트’ 시청자 게시판은 항의글로 뒤덮였다. 청취자 ‘손**’는 “민방위라는 건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숭고한 훈련 아닌가. 애국자를 떠나서 당연한 것”이라고 지적했고, ‘조**’는 “민방위는 국가 훈련입니다. 그런 국가 훈련이 왜 필요한지 생각하면 박경림씨 발언이 얼마나 무례한 발언인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박경림은 “청취자들과 조금 늦게 만나는 아쉬움을 어떻게 재밌게 표현할까 생각하다가 본의 아니게 많은 분들을 속상하게 한 것 같다”면서 “표현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게 불편하게 한 것 같아서 진심으로 사과 말씀드린다”고 사과했다. 박경림 민방위 ‘두시의 데이트’ 라디오 오프닝 멘트 사과에 대해 네티즌들은 “박경림 민방위 ‘두시의 데이트’ 라디오 오프닝 멘트 사과, 박경림 발언이 경솔했다”, “박경림 민방위 ‘두시의 데이트’ 라디오 오프닝 멘트 사과, 그나마 바로 사과했으니 다행이네”, “박경림 민방위 ‘두시의 데이트’ 라디오 오프닝 멘트 사과, 민방위 훈련은 귀찮아도, 쓸모없어 보여도 필요한 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 민방위 발언 논란에 “재미있게 표현해보려다…”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 민방위 발언 논란에 “재미있게 표현해보려다…”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 민방위 발언 논란에 “재미있게 표현해보려다…” 방송인 박경림이 라디오에서 민방위 훈련에 대해 불만을 털어놓았다가 청취자들의 비판을 받고 사과를 했다. 박경림은 14일 MBC FM4U 라디오 ‘박경림의 두시의 데이트’ 오프닝 멘트를 통해 “민방위 훈련 때문에 늦어진 20분은 누구에게 보상받아야 하느냐”라고 말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민을 대상으로 민방위 훈련이 진행됐다. 평소 오후 2시 정각에 시작하는 ‘두시의 데이트’는 민방위 훈련 방송으로 인해 20분 늦춰진 오후 2시 20분에 시작했다. 박경림의 ‘민방위 훈련 보상’ 오프닝 멘트가 나간 뒤 ‘두시의 데이트’ 시청자 게시판은 항의글로 뒤덮였다. 청취자 ‘손**’는 “민방위라는 건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숭고한 훈련 아닌가. 애국자를 떠나서 당연한 것”이라고 지적했고, ‘조**’는 “민방위는 국가 훈련입니다. 그런 국가 훈련이 왜 필요한지 생각하면 박경림씨 발언이 얼마나 무례한 발언인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박경림은 “청취자들과 조금 늦게 만나는 아쉬움을 어떻게 재밌게 표현할까 생각하다가 본의 아니게 많은 분들을 속상하게 한 것 같다”면서 “표현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게 불편하게 한 것 같아서 진심으로 사과 말씀드린다”고 사과했다. 박경림 민방위 ‘두시의 데이트’ 라디오 오프닝 멘트 사과에 대해 네티즌들은 “박경림 민방위 ‘두시의 데이트’ 라디오 오프닝 멘트 사과, 진심으로 사과했으면 됐어요”, “박경림 민방위 ‘두시의 데이트’ 라디오 오프닝 멘트 사과, 말 조심해야 할 듯”, “박경림 민방위 ‘두시의 데이트’ 라디오 오프닝 멘트 사과, 무례한 발언인데 한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심폐소생술을 배우는 박원순시장

    [포토] 심폐소생술을 배우는 박원순시장

    민방위 훈련날인 14일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열린 민방위훈련에 참가한 박원순시장이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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