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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상예술대상’ 장준환 문소리, 부부의 다정한 레드카펫 ‘1987’ 대상 쾌거

    ‘백상예술대상’ 장준환 문소리, 부부의 다정한 레드카펫 ‘1987’ 대상 쾌거

    감독 장준환 배우 문소리 부부가 함께 대상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영화 ‘1987’의 장준환 감독이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영화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백상예술대상‘에는 아내이자 배우 문소리가 함께 참석했다. 두 사람은 시상식 전 레드카펫에 함께 등장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다음은 ‘2018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수상자(작) ◇영화부문 ▲대상= ‘1987’ ▲작품상= ‘남한산성’ ▲감독상= 김용화(‘신과 함께-죄와 벌’) ▲남자 최우수 연기상= 김윤석(‘1987’) ▲여자 최우수 연기상= 나문희(‘아이 캔 스피크’) ▲남자 조연상= 박희순(‘1987’) ▲여자 조연상= 이수경(‘침묵’) ▲남자 신인 연기상= 구교환(‘꿈의 제인’) ▲여자 신인 연기상= 최희서(‘박열’) ▲신인 감독상= 강윤성(‘범죄도시’) ▲시나리오상= 김경찬(‘1987’) ▲예술상= 진종현(‘신과 함께-죄와 벌’) ◇TV부문 ▲대상= tvN ‘비밀의 숲’ ▲드라마 작품상= tvN ‘마더’ ▲예능 작품상= JTBC ‘효리네민박’ ▲교양 작품상= KBS1 ‘땐뽀걸즈’ ▲연출상= 김윤철(JTBC ‘품위있는 그녀’) ▲남자 최우수 연기상= 조승우(tvN ‘비밀의 숲’) ▲여자 최우수 연기상= 김남주(JTBC ‘미스티’) ▲남자 신인 연기상= 양세종(SBS ‘사랑의 온도’) ▲여자 신인 연기상= 허율(tvN ‘마더’) ▲남자 예능상= 서장훈(JTBC ‘아는형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여자 예능상= 송은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컨텐츠랩비보 ‘판벌려’) ▲극본상= 이수연(tvN ‘비밀의 숲’) ▲예술상= 최성우(KBS1 ‘순례’) ▲남자 조연상= 박호산(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여자 조연상= 예지원(SBS ‘키스 먼저 할까요?’) ▲남자 Star Century 인기상= 정해인(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여자 Star Century 인기상= 수지(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 ▲바자 아이콘상=나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나, ‘2018 백상예술대상’ 바자 아이콘상 “배우로 열심히 하겠다”

    나나, ‘2018 백상예술대상’ 바자 아이콘상 “배우로 열심히 하겠다”

    가수 겸 배우 나나가 ‘2018 백상예술대상’ 스타일 아이콘상을 수상했다. 3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진행은 신동엽, 박보검, 수지가 맡았다. 이날 나나는 ‘바자 아이콘상’을 수상한 나나는 “너무 감사하다. 백상예술대상에 초대받고 훌륭한 선배들과 같은 자리에 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한 것 같다”며 “앞으로 배우로서 다양한 모습, 나아지는 모습 보일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길 바란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이날 드라마 작품상 부문에는 tvN ‘마더’, ‘비밀의 숲’, JTBC ‘미스티’, KBS2 ‘쌈, 마이웨이’, ‘황금빛 내 인생’이 최종 후보로 올라왔다. 예능 작품상은 MBC ‘나 혼자 산다’, 채널A ‘도시어부’,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tvN ‘윤식당2’, JTBC ‘효리네 민박’ 등이 최종 후보로 올랐다. ‘2018 백상예술대상’은 JTBC와 JTBC2에서 생중계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효리네민박2’ 이효리, 가족을 생각하며 만든 자작시 공개! 윤아 ‘울컥’

    ‘효리네민박2’ 이효리, 가족을 생각하며 만든 자작시 공개! 윤아 ‘울컥’

    ‘효리네 민박2’ 이효리가 직접 쓴 자작시를 공개했다.29일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이효리가 직접 쓴 시가 공개된다. 한적한 소길리의 저녁 시간, 휴식을 취하던 이효리는 윤아에게 평소 자신이 좋아하는 시인을 소개하며 제일 좋아하는 시를 낭송했다. 함께 시집을 읽던 윤아 역시 마음에 드는 시를 찾아 낭송했고, 소길리에는 보슬보슬 내리는 빗소리와 함께 두 사람의 시 읽는 소리가 잔잔하게 울려 퍼졌다. 이효리와 이상순, 윤아는 한참동안 시를 읽으며 대화를 나누었고, 이효리는 가족을 생각하며 직접 쓴 자작시를 꺼냈다. 이상순의 감미로운 기타 연주 소리와 함께 천천히 시를 읊기 시작한 이효리는 처음에는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곧 진지한 표정으로 자작시를 소개했다. 가족에 대한 감정과 애정이 담긴 이효리의 자작시를 경청하던 윤아는 말없이 눈물을 글썽거리기도 했다. 봄비가 내리는 제주에 감미롭게 울려 퍼진 이효리의 시 낭송 모습과 자작시는 이날(29일) 오후 9시 ‘효리네 민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효리네 민박2’ 이효리♥이상순 부부, 영화관 데이트에 ‘설렘 폭발’

    ‘효리네 민박2’ 이효리♥이상순 부부, 영화관 데이트에 ‘설렘 폭발’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알콩달콩한 영화관 데이트를 한다.봄 영업 2일 차,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오랜만에 설레는 봄 데이트를 계획했다. 함께 영화관 데이트를 하기로 한 부부는 손님들이 모두 외출한 뒤 본격적인 데이트 준비에 나섰다. 오랜만의 데이트에 들뜬 이상순은 신중한 표정으로 옷을 고르기 시작했고, 이를 지켜보던 윤아는 일일 스타일리스트를 자처하며 적극적으로 이상순의 옷을 코디했다. 윤아의 도움으로 멋지게 변신한 이상순은 만족스러워하며 외출 준비를 마쳤다. 이어 윤아는 부부의 성공적인 데이트을 위해 이효리의 외출 준비도 돕기 시작했다. 윤아는 어떤 옷을 입을지 고민하는 이효리를 위해 이상순에게 다가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물어봤고, 이를 몰래 이효리에게 알려주는 센스를 보였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변신을 마친 이효리는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워킹을 뽐냈고, 이를 본 윤아는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이상순은 오랜만의 데이트를 기념하기 위해 이효리에게 꽃다발을 선물했다. 영화관에 도착한 부부는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뽀뽀를 하는 등 소길리 공식 사랑꾼의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주었다는 후문이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달달한 데이트 현장은 4월 29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효리, 윤아 깔창 선물에 환한 미소 “느낌이 달라진 것 같아”

    이효리, 윤아 깔창 선물에 환한 미소 “느낌이 달라진 것 같아”

    ‘효리네 민박2’ 이효리가 윤아의 깔창 선물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지난 2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2’에서는 윤아가 이효리를 위해 3cm 깔창을 선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평소 작은 키 때문에 높은 선반에 있는 물건을 꺼내지 못했던 이효리는 윤아가 선물한 깔창 덕분에 원하는 곳의 물건을 꺼낼 수 있게 됐다.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한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에게 가 “오빠 나 달라진 거 없어?”라며 물었다. 이상순은 단번에 이효리의 달라진 점을 알아채지 못했다. 하지만 이내 깔창을 보고는 환한 미소를 보였다. 이효리는 “이거(3cm 깔창) 하나로 느낌이 달라진 것 같다”며 윤아의 선물에 만족했다. 사진=JTBC ‘효리네 민박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효리네 민박2’ 윤아 선물 본 이효리 반응 ‘당황→함박웃음’

    ‘효리네 민박2’ 윤아 선물 본 이효리 반응 ‘당황→함박웃음’

    JTBC ‘효리네 민박2’의 소녀시대 윤아가 이효리를 위해 준비한 선물이 공개된다.봄 민박 영업이 시작되고 윤아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동물 가족들의 환영을 받으며 휴가에서 돌아왔다. 윤아는 쉬는 동안 이효리를 생각하며 준비한 선물을 건넸고 이에 이효리는 너무 예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한, 잠시 이상순의 눈치를 보던 윤아는 또 다른 선물을 비밀스럽게 전달했는데, 선물을 확인한 이효리는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곧바로 윤아의 선물을 사용한 이효리는 약간은 특이한(?) 비주얼에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한 채 당황스러워하는 듯했지만, 곧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이상순에게 선물을 자랑했다. 처음에는 선물의 비밀을 알아보지 못하던 이상순도 곧 비밀을 알아챘고, 세 사람은 함박웃음을 지었다. 윤아의 비밀 선물로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여준 이효리와 윤아는 민박집을 찾은 첫 손님이 외출하자 함께 집 근처로 산책을 나서며 더욱 돈독해지는 시간을 보냈다. 한편, ‘효리네 민박2’는 새로운 계절 봄을 맞아 형형색색으로 변한 제주의 아름다운 봄 풍경을 예고하며, 민박집을 찾은 손님들과 임직원 3인방이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효리의 취향을 저격한 윤아의 선물과 봄을 맞이한 민박집의 모습은 22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효리네 민박2’ 제주 봄 만끽하는 윤아X이효리 “CF 한 장면”

    ‘효리네 민박2’ 제주 봄 만끽하는 윤아X이효리 “CF 한 장면”

    JTBC ‘효리네 민박2’가 제주도에서 봄 영업을 시작한다.겨울 내내 하얀 눈으로 뒤덮였던 제주에 노란 유채꽃이 피어나며 봄이 찾아왔다. 민박집 마당도 봄을 맞아 변화가 생겼다. 추운 겨울 모닥불을 대신해 손님들이 친목을 다졌던 게르가 사라지고, 청보리와 여러 가지 식물들이 싹을 피우고 자라나 푸른색으로 바뀌었다. 봄비가 촉촉이 내리던 봄 영업 첫날, 서울에서 잠깐의 휴가(?)를 즐기고 온 소녀시대 윤아는 민박집에 출근해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반가운 재회를 했다. 한자리에 모인 세 사람은 새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대청소를 하며 집안 단장에 나섰다. 겨울 동안 손님들을 즐겁게 해줬던 썰매를 정리하고, 노천탕을 쓸고 닦으며 봄 영업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이어 대청소와 손님맞이로 바쁜 시간을 보낸 후 윤아에게 잠깐의 휴식이 주어졌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장을 보러 집을 비운 사이, 윤아는 고양이 순이와 함께 낮잠을 즐기며 봄의 나른함을 만끽했다. 또한, 이날 윤아와 함께 강아지 산책에 나선 이효리는 지인의 가게에 들러 꽃차를 음미하며 봄을 만끽했다. 봄 영업을 시작한 민박집에는 사상 최초 외국인 손님의 등장과 더불어, 비행기가 아닌 배를 타고 제주도에 도착한 이들이 있어 눈길을 끌 예정. 한편 ‘효리네 민박2’의 봄 영업을 맞아 20일부터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날 오후 2시부터 JTBC 카카오 플러스 친구를 추가하면 ‘효리네 민박’ 이모티콘을 선착순으로 배포한다. 신규 친구 추가 시에만 수령 가능하다. 23일부터는 ‘효리네 민박2’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휴대폰 케이스 증정 이벤트 진행한다. 댓글 이벤트에 참여한 시청자 중 추첨을 통해 이모티콘 활용해 제작한 휴대폰 케이스 증정한다. 봄이 찾아온 제주도와 민박집은 어떤 모습일지. 그리고 봄과 함께 찾아온 새 손님들과 어떤 일이 벌어질지 그 이야기는 22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효리네 민박2’ 회장님 아닌 연예인 이효리[화보]

    ‘효리네 민박2’ 회장님 아닌 연예인 이효리[화보]

    예능 ‘효리네 민박 2’를 통해 민박집 회장님으로 활약한 중인 가수 이효리의 화보가 ‘얼루어 코리아’ 5월 호를 통해 공개됐다.공개된 화보 속에서 이효리는 따스한 햇살이 드는 창가에서 오로지 자신만의 시간에 집중한 모습이 보여졌다. 이효리는 완연한 봄이 느껴지는 쉬폰 원피스부터 세련된 리넨 자켓, 보헤미안 블라우스까지 그녀만의 수수한 매력으로 멋스럽게 소화해냈다.내추럴하면서도 시크한 아우라가 풍기는 이번 화보 속에서 이효리는 바네사브루노 아떼를 착용하여 봄처럼 화사한 스타일을 연출했다.한편 이효리는 JTBC ‘효리네 민박2’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효리, 여전한 ‘섹시 카리스마’…독보적 매력 봄 화보

    이효리, 여전한 ‘섹시 카리스마’…독보적 매력 봄 화보

    가수 이효리가 화보를 통해 여전한 섹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JTBC ‘효리네 민박’ 주인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는 이효리가 패션지 ‘얼루어 코리아’ 5월호를 통해 제주도의 모습과는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이효리는 고요하면서도 내추럴한 분위기 속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효리는 리넨 재킷부터 잔잔한 꽃무늬 튜브톱 원피스까지 멋스럽게 소화해내며 패셔니스타다운 모습을 보였다. 사진=얼루어 코리아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효리네 민박2’ 이효리♥이상순 부부, 노천탕에서 오붓하게 데이트

    ‘효리네 민박2’ 이효리♥이상순 부부, 노천탕에서 오붓하게 데이트

    ‘효리네 민박2’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노천탕에서 오붓하게 둘만의 시간을 보낸다. 15일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민박집 오픈 8일 차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제주도에 봄이 왔음을 알리는 봄비가 내리고, 손님들이 모두 외출을 나가자 임직원 3인방은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기 시작했다. 내리는 비를 보던 이효리는 비와 함께 노천욕을 하고 싶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이상순은 비를 피할 수 있도록 파라솔을 가져와 설치하는 등 정성껏 노천탕을 준비했다. 이어 오랜만에 둘만의 시간을 가지게 된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파라솔 아래에서 비를 피하며 다정한 모습으로 노천탕에 몸을 담갔다. 이상순의 배려로 노천탕을 이용한 이효리는 만족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부부는 달달한 시간을 함께했다. 하지만 이내 이효리는 갑갑하다며 파라솔에서 나왔고, 눈을 감고 빗소리를 들으며 비 오는 날의 분위기를 느꼈다. 이 모습과는 정반대로 이상순은 파라솔 아래에서 꼼짝도 하지 않았고 부부는 자유롭게 각자의 스타일대로 노천탕을 즐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서는 폭설과 함께 변화무쌍한 날씨로 민박집을 고립 상태까지 몰고 갔던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찾아온 ‘효리네 민박2’의 이야기가 예고된다. 노천탕에서 여유를 즐기는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알콩 달콩한 모습과 봄이 찾아온 제주는 이날(15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특파원 생생 리포트] 2020 도쿄올림픽 특명 “신용카드 이용 늘려라”

    [특파원 생생 리포트] 2020 도쿄올림픽 특명 “신용카드 이용 늘려라”

    일본은 찾는 외국인들이 의외라고 여기는 것 중 하나가 신용카드를 쓸 수 없는 상점이 너무 많다는 사실이다. 특히 신용카드나 모바일 결제의 비중이 거의 90%에 이르는 한국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은 놀라움에 까깝다.일본 정부가 신용카드와 모바일 결제 등 전자화폐 확산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카드 문화에 익숙한 해외 관광객과 외국인 근로자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가운데,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대한 적응이 시급해졌다는 것 등이 주된 이유다. 현금 중심의 시스템을 지탱하기 위해 들어가는 경제적 부담이 크다는 점도 감안됐다. 2년 앞으로 다가온 도쿄올림픽에 쏟아져 들어올 외국인들의 결제 수요에 대비해야 한다는 당장의 이유도 있다. 국가 간 비교가 가능한 2015년 통계를 보면 비(非)현금성 결제의 비중이 한국 89%, 중국 60%, 영국 55%인 데 비해 일본은 18%에 불과하다. 리서치회사 크로스마케팅이 지난해 말 각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쇼핑 결제 수단으로 일본인은 현금 비중이 63.0%로 가장 높고 신용카드 25.0%, 스마트폰 1.5%, 직불카드 0.6%의 순이었다. 반면 중국인은 스마트폰이 44.1%로 가장 높고 신용카드 12.9%, 직불카드 1.0%, 현금 26.0%로 조사됐다. 일본에서 신용카드 등 전자화폐의 확산이 더딘 것은 기본적으로 개인들에게 현금이 주는 안정감이 워낙 뿌리 깊은 데다 세계 어느 나라보다 촘촘하고 편리하게 현금자동지급기(ATM)망이 구축돼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외국인들도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비자카드의 조사에 따르면 소매점 등에서 현금밖에 못 쓰는 데 불만을 갖고 있는 외국인 방문객의 비율은 40%에 이른다. 일본 정부의 2020년 외국인 방문객 목표치인 4000만명을 달성한다고 가정할 때 현금 중심 결제 문화로 인해 쇼핑을 포기하는 데서 나타날 예상 손실이 1조 2000억엔(약 12조원)에 이를 것이라는 연구도 있다. 신용카드 업계는 이용 확산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일본 신용카드 업계는 민박 투숙을 하려는 관광객이나 젊은이들이 많지만 카드 결제가 안 돼 이용하지 못하는 현실을 감안해 별도의 지원을 법으로 규정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균형 발전도 꾀할 수 있다는 것이다. 경제산업성은 지난해 12월 신용카드나 전자화폐 등을 이용하는 이른바 ‘캐시리스 결제’의 비율을 2027년까지 현재보다 2배 이상 높은 40%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있다. 이를 위해 소매점이 카드사에 내는 수수료의 일부를 예산에서 보조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경제산업성이 관광지의 소매점 등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42%가 수수료 부담이 문제라고 답한 바 있다. 한국의 사례도 벤치마킹하기로 했다. 한국은 1999년 연간 카드 이용액의 20%를 공제하는 제도를 도입한 뒤 3년간 이용 금액이 7배로 늘었기 때문이다. 도쿄 김태균 특파원 windsea@seoul.co.kr
  • ‘효리네 민박2’ 이효리 윤아, 옥주현 소환해 ‘블루레인’ 열창 “뭉클”

    ‘효리네 민박2’ 이효리 윤아, 옥주현 소환해 ‘블루레인’ 열창 “뭉클”

    JTBC ‘효리네 민박2’의 이효리와 윤아가 옥주현을 초대해 ‘블루레인’을 열창했다.민박집 오픈 8일 차에 제주도에 봄이 왔음을 알리는 봄비가 내리고, 손님들은 모두 외출에 나섰다. 휴식시간을 보내던 윤아는 핑클의 ‘블루 레인(Blue Rain)’을 흥얼거렸고, 이를 들은 이효리는 반가워하며 화음을 넣어 함께 부르기 시작했다. 노래를 이어가던 이효리는 옥주현의 파트에서 노래를 멈추고 곧 어디론가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했다. 바로 핑클의 멤버이자 메인보컬 옥주현에게 전화를 한 것. 이효리는 제주도에 비가 내려 ‘블루 레인(Blue Rain)’을 부르던 중에 전화를 걸었다고 설명하며 함께 노래 부를 것을 제안했다. 이에 옥주현은 “상품이 있는 것이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갑작스러운 제안에도 옥주현은 흔쾌히 이효리의 부탁을 들어줬고, 이내 세 사람의 컬레버래이션 무대가 성사됐다. 블루투스 노래방 마이크 반주와 함께 윤아가 조심스레 첫 소절을 부르기 시작했고, 이효리의 잔잔한 목소리에 옥주현의 파워풀한 고음이 더해지며 핑클의 ‘블루 레인(Blue Rain)’이 다시 태어났다. 옥주현은 노래가 이어지는 동안 부드러운 목소리로 코러스를 더해 곡에 감미로움을 더했고, 이효리는 오랜만에 옥주현과 함께 부르는 핑클의 노래에 행복한 표정을 지어 뭉클함을 더했다. 비와 함께 민박집에 울려 퍼진 핑클 이효리와 옥주현, 소녀시대 윤아의 ‘블루 레인(Blue Rain)’은 오는 15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조이, 핑크빛 동침 후 이별 선택 ‘맴찢’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조이, 핑크빛 동침 후 이별 선택 ‘맴찢’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이 박수영(조이)을 위해 가슴 아픈 이별을 선택했다. 행복이 절정에 오른 상황에서 맞닥뜨린 얄궂은 운명이 시청자들의 콧잔등을 시큰하게 만들었다.지난 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극본 김보연/연출 강인 이동현/제작 본팩토리) 17-18회 방송에서는 시현(우도환 분)이 과거 어머니의 뺑소니 교통사고 피해자가 다름아닌 태희(박수영 분)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그를 위해 모진 이별을 선택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답사를 떠난 시현과 태희는 그곳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됐다. 막걸리를 마시다 만취한 시현 탓에 서울에 갈 수 없게 됐고, 주말이라 민박집에 남은 방은 하나뿐이라 어쩔 수 없이 동침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었던 것. 단둘이 민박집 방 안에 앉은 시현과 태희는 어색함과 설렘이 공존하는 가운데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했다. 태희는 시현의 손바닥에 ‘사랑해’라는 단어를 수줍게 적었고 시현 역시 태희의 귓가에 “사랑해”라고 속삭였다. 그렇게 두 사람은 달콤한 입맞춤을 나눴고, 태희는 시현의 품에 안겨 행복한 아침을 맞이했다. 서로를 향한 애정이 최고조에 이른 상황 속에서 얄궂은 운명이 두 사람을 급습했다. 시현과 함께 시골길을 걷던 태희는 다가오는 차에 하마터면 치일 뻔했다. 다행히 시현의 보호로 사고를 피한 태희는 “나 찻길에서 원래 긴장했는데 네가 있어서 안심했나 봐”라며 과거 뺑소니 교통사고를 당했었노라고 밝혔다. 태희로부터 사고 장소가 정읍이었으며 사고 시기가 2년 전임을 들은 시현은 태희가 과거 자신의 엄마가 낸 뺑소니 교통사고의 피해 여고생이라는 사실을 직감했다. 시현은 조심스레 태희에게 “만약 범인을 찾으면 어떡할 거야?”라고 물었다. 태희는 “어떡하긴 가만 안 두지. 나 아직도 가끔 악몽 꿔. 진짜 파렴치하지 않냐?”며 분노했고, 태희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시현에게 죄책감이 돼 가슴에 쌓였다. 서울로 돌아온 시현과 태희는 위기를 맞이하게 됐다. 시현이 태희의 집에서 과거 자신이 태희에게 줬던 ‘유전가 검사 결과지’가 바닥에 떨어져 있는 것을 발견한 것이다. 태희가 결과지의 내용을 봤다고 유추할 수 있는 상황. 이에 태희는 시현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했지만 두 사람 사이에는 어색한 긴장감이 흘렀다. 시현은 “나 그래서 집에서 나온 거야. 버스에서 너 처음 본 날, 나도 그날 알았어. 내가 아버지 아들이 아니라는 거. 진짜 아버지가 누군지도 몰라. 알고 싶지도 않고. 세주, 수지도 몰라. 가능하면 세상에서 아무도 몰랐으면 했어”라며 울적한 얼굴로 자리를 뜨며 두 사람의 애정에 그림자가 드리웠다. 한편 시현의 가슴앓이는 날이 갈수록 커졌다. 생각하면 할수록 태희와 자신이 이루어 질 수 없는 사이라는 사실이 점점 분명해졌기 때문. 시현은 영원(전미선 분)으로부터 “다 털어놓거나 아님 들키기 전에 멈추겠어요. 차라리 모르는 게 마음이 덜 아프니까”라는 조언을, 세주(김민재 분)로부터는 “안 되는 사이면 이제 그만 제대로 하지?”라는 충고를 듣고 태희와의 이별을 결심했다. 여기에 당초 내기대로 태희를 차버리면 석우(신성우 분)의 내연녀가 누구인지 알려주겠다는 수지(문가영 분)의 도발까지 더해졌고, 시현은 가능한 한 모질게 태희 곁을 떠나기로 마음 먹었다. 이별을 결심한 시현은 태희에게 저녁 때 만나자며 약속을 잡았다. 시현의 화가 누그러졌다고 생각한 태희가 한껏 들떠 꽃단장을 하는 동안 시현은 엄마의 묘소를 찾았다. 엄마의 사진 앞에서 시현은 “나 그 동안 엄마 원망 한 번도 안 했었는데 대체 왜 그랬어.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정말 좋아하는 사람인데 그 애한테 왜 그랬어요. 내가 태희 만나는 것도 다 보고 있었으면 좀 말리지. 못 만나게 좀 말리지”라며 눈물과 함께 원망을 쏟아냈다. 이어 시현은 “태희한테는 우리가 더 미안해지기 전에 내가 알아서 할게”라며 혼자서 이별을 준비했다. 이후 시현와 태희는 수지-세주-경주(정하담 분)와 한자리에 모였다.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시현을 태희에게 위악을 떨기 시작했다. 태희는 자신을 망신 주려고 애쓰는 듯한 시현의 태도에 “시현아 너 나쁜척 하지마. 너 지금 나한테 뭐 하려고 하는 거야?”라고 애써 당황한 마음을 감췄지만, 시현은 “나쁜 사람인 척 하는 게 아니라 원래 나빠 나. 괜찮은 사람인 척 하는 거 지겨워. 그만 하자 이제”라며 이별을 통보했다. 태희는 시현이 ‘유전자 검사 결과지 사건’ 때문에 심기가 뒤틀린 탓이라고 생각하고 “왜 그런지 아니까 우리 둘이 얘기하자”며 설득했지만 시현은 비밀을 이 자리에서 말해버려도 상관없다며 싸늘한 태도로 일관했다. 이에 태희는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며 마지막 질문이라는 듯이 시현에게 “너 혹시 내가 싫어졌어?”라고 물었고 그 순간 시현의 눈빛이 흔들리며 극이 종료돼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켰다. 이처럼 서로를 향한 사랑이 극에 달한 순간, 자신의 손으로 행복을 깨뜨릴 수 밖에 없었던 시현의 선택에 시청자들 역시 눈시울을 붉혔다. 더욱이 세상이 무너진듯한 충격, 그리고 가슴이 찢어지는 듯한 아픔, 나아가 애써 나쁜 사람인척 연기를 해야 하는 복잡다단한 시현의 심경을 깊은 눈빛에 담아낸 우도환과 첫사랑의 두근거림에 몸 둘 바를 모르는 순수함과 야무진 듯하면서도 여린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낸 박수영의 연기는 시청자들을 ‘션태커플’의 안타까운 이별에 푹 젖어 들게 만들었다. 청춘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 살 유혹 로맨스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는 오늘(3일) 밤 10시에 19-20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효리네 민박2’ 이효리에 요가 수업 받은 박보검 ‘폭풍 칭찬’

    ‘효리네 민박2’ 이효리에 요가 수업 받은 박보검 ‘폭풍 칭찬’

    ‘효리네 민박2’ 박보검이 민박집 식구들의 도움으로 ‘민박집 버킷리스트’를 달성했다.8일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아르바이트생 박보검의 마지막 날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임직원들은 박보검의 마지막 날을 특별하게 추억하기 위해 ‘민박집 버킷리스트’를 생각해냈다. 박보검이 첫 출근 당시 “아르바이트 기간 동안 ‘요가 체험’과 ‘사진 찍기’를 해보고 싶다”고 했던 것을 떠올린 것. 출근 마지막 날, 박보검은 여느 때처럼 성실하게 민박집 업무에 집중했다. 윤아와 함께 손님들의 조식으로 카레를 만들고, 새롭게 체크인 한 민박객들을 위해 웰컴 드링크도 준비했다. 오후가 되어 민박객들이 모두 외출하자, 임직원들은 모처럼 한가로운 휴식 시간을 맞았다. 이효리는 마당에서 박보검에서 요가 동작을 알려줬다. 박보검은 진지하게 이효리의 설명대로 동작을 따라 했다. 이에 이효리는 “균형 감각이 좋다”며 박보검을 ‘폭풍 칭찬’했다는 후문. 또한, 이상순의 제안으로 임직원들은 민박집 근처 식당에서 맛있는 점심 식사를 즐겼다. 식사 후엔 분위기 좋은 카페에 방문해 다정하게 사진을 찍으며 박보검의 버킷리스트를 완성했다. 이윽고 저녁이 되자 이별의 시간이 다가왔다. 박보검은 민박집 식구들의 배웅을 받은 뒤 이상순이 모는 차를 타고 민박집을 떠났다. 미처 작별 인사를 나누지 못한 민박객들에게도 일일이 연락하며 마지막까지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단기 알바생’ 박보검의 마지막 민박집 이야기는 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셀프웨딩 고수’ 이효리-이상순, 웨딩플래너로 변신한 사연은?

    ‘셀프웨딩 고수’ 이효리-이상순, 웨딩플래너로 변신한 사연은?

    ‘효리네 민박2’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민박객들을 위해 일일 ‘웨딩 플래너’로 나섰다.6일 JTBC ‘효리네 민박2’ 제작진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효리-이상순 부부는 셀프 웨딩 촬영을 준비하는 민박객을 위해 일일 웨딩플래너로 변신했다. 예비부부 민박객이 “셀프 웨딩 촬영을 준비 중이다”라고 말하자 이효리가 “우리 민박집에서 웨딩 사진을 촬영하라”고 흔쾌히 허락한 것. ‘효리네 민박2’ 촬영 장소인 이효리의 집은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2013년 실제 결혼식을 치른 의미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이효리와 이상순은 “같은 장소에서 매년 결혼기념일마다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똑같이 차려입고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라며 부부가 특별하게 결혼을 기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민박집 임직원들은 한 마음으로 예비부부를 위한 일일 ‘웨딩 플래너’로 나섰다. 이효리는 본인의 결혼사진을 보여주며 집 안 곳곳의 포토 스팟을 소개했다. 각 웨딩 사진에 얽힌 유쾌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이효리와 이상순은 예비부부를 본인들이 입었던 웨딩드레스와 턱시도 재킷도 아낌없이 빌려줬다. 박보검 역시 일일 사진작가로 나서 예비부부의 모습을 열정적으로 카메라에 담았다. 예비부부의 촬영을 곁에서 지켜보던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본인들의 결혼식을 떠올리며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는 후문. 효리네 민박집에서 펼쳐진 사랑스러운 웨딩 사진 촬영기는 오는 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보검, 비하인드컷에서도 완벽 비주얼 ‘훈훈 그 자체’

    박보검, 비하인드컷에서도 완벽 비주얼 ‘훈훈 그 자체’

    배우 박보검이 화보 비하인드컷에서도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4일 박보검이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패션 브랜드 측은 박보검과 함께 한 여름 화보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A컷 못지않은 극강의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은 산뜻한 느낌의 캐주얼룩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넉넉한 사이즈의 화이트 셔츠에 매트한 표면감의 코튼 팬츠를 매치하여 청량감 넘치는 스타일을 연출하기도 했으며, 스트라이프 셔츠에 잔잔한 조직감의 린넨 팬츠를 착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박보검은 화보 촬영 내내 특유의 밝은 미소와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보검은 JTBC ‘효리네 민박2’ 단기 아르바이트생으로 활약 중이며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사진제공=LF TNGT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효리네 민박2’ 박보검, 계절 앞서간 패션 화보 ‘청량美 가득’

    ‘효리네 민박2’ 박보검, 계절 앞서간 패션 화보 ‘청량美 가득’

    배우 박보검이 청량감 넘치는 여름 화보를 공개했다.2일 박보검이 모델로 활동 중인 패션브랜드 TNGT 측은 박보검과 함께 한 여름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박보검은 베이직한 아이템을 활용하여 올 여름 남성들을 겨냥한 캐주얼룩을 다양하게 제시했다. 루즈핏의 화이트 셔츠에 코튼 팬츠를 매치해 산뜻한 스타일을 선보이는가 하면, 그래픽 패치 장식이 포인트로 들어간 티셔츠로 트렌디한룩을 연출했다. 특히, 여름 시즌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는 스트라이프 패턴을 활용해 경쾌한 무드를 더했다. 한편, 박보검은 JTBC ‘효리네 민박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제공=LF TNGT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보검 노래 들은 이효리 반응 “힘 안 들이고도 잘 부른다” 칭찬

    박보검 노래 들은 이효리 반응 “힘 안 들이고도 잘 부른다” 칭찬

    박보검의 안정적인 노래 실력이 화제다.지난 1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다음날 서울로 떠나는 박보검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작업실로 모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효리는 기타를 배우고 싶다는 박보검을 위해 작업실에서 이상순에게 기타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줬다. 이상순은 기타 초보자들도 쉽게 배울 수 있는 곡을 가르쳐줬다. 이어 박보검은 이상순의 기타 반주에 맞춰 평소 좋아하는 곡인 이은미의 ‘애인있어요’를 불렀다. 박보검의 노래를 들은 이효리는 “힘을 안 들이고도 노래를 잘 부른다”며 칭찬했다. 사진=JTBC ‘효리네 민박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번지점프를 하다’ 이효리X이상순 부부, 강력추천 “한국영화 중 최고”

    ‘번지점프를 하다’ 이효리X이상순 부부, 강력추천 “한국영화 중 최고”

    ‘효리네 민박2’에서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를 최고의 영화로 꼽았다.1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박보검, 윤아가 식탁에 둘러앉아 저녁을 먹으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들은 휴대전화 발신자 표시 제한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이효리는 “요즘엔 번호를 감추고 전화를 할 사람이 없다”고 씁쓸해 했다. 이어 “휴대폰에 발신자가 뜨지 않던 시절도 있었다”고 말해 박보검을 놀라게 했다. 이효리는 “그래서 전화가 오면 ‘누굴까’ 이러면서 설레하고 그랬다.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에도 나오지 않냐”고 말했다. 이어 이효리는 “‘번지점프를 하다’ 안 봤냐”며 “그 영화 꼭 봐. 우리가 젤 좋아하는 영화”라고 말했다. 이상순은 “정말 좋은 영화다. 우리는 한국영화 중에 최고라고 생각한다”고 추천했다.김대승 감독의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는 이병헌, 故 이은주 주연의 멜로 영화로 지난 2001년 개봉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의심에 휩싸인 ‘효리네 민박2’ 윤아-박보검의 포커페이스

    의심에 휩싸인 ‘효리네 민박2’ 윤아-박보검의 포커페이스

    JTBC ‘효리네 민박2’의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직원 윤아와 박보검이 손님들과 함께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각자 여행을 마치고 민박집으로 돌아온 손님들이 모두 모인 저녁, 다 함께 거실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던 임직원 4인방과 손님들은 이효리의 제안으로 마피아 게임을 하기로 했다. 간단한 게임 규칙 설명 후,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되자 손님들을 따뜻하게 챙기던 임직원들의 눈빛이 바뀌기 시작했다. 특히 마피아 게임을 처음 해본다는 이효리는 카리스마 넘치는 회장님과 반대되는 허당미(?)를 보여주며 게임을 한 층 더 재미있게 만들었다. 윤아와 박보검은 연기자답게 뛰어난 포커페이스를 보여주며 모두를 혼란스럽게 만들었고, 늘 차분하고 한결같던 모습으로 손님들을 대하던 이상순은 손님들에게 외출 금지령(?)을 내릴 정도로 게임에 흠뻑 빠진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늦은 시간까지 손님들과 마피아 게임을 한 임직원들은 평소와 다른 매력뿐만 아니라 4인 4색의 추리 스타일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임직원 4인방과 손님들을 잠 못 들게 한 마피아 게임은 4월 1일일요일 밤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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