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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마당] 저마다의 이야기/김소연 시인

    [문화마당] 저마다의 이야기/김소연 시인

    걷다가 발목을 접질려 난생처음 깁스를 하고 지낸다. 만나는 사람들은 자신이 깁스를 했거나 사고를 당했던 경험담을 나에게 들려준다. 그 사람에게 그렇게 힘든 시간이 있었는지 나는 전혀 알지 못했거나 이야기를 듣다가 비로소 기억이 나서 ‘아 맞다’ 하고 맞장구를 치게 된다. 어쨌든 깁스를 한 적이 있었던 사람이 그래 본 적 없는 사람들보다 평균적으로 더 친절하다. 어떻게 도움을 주어야 하는지 잘 알고 있다. 이미 말짱하게 다 나았기에 무슨 무용담처럼 지난 이야기를 명랑하게 하고 있는 그이지만, 그때 그가 얼마나 힘들었을지를 나는 뒤늦게 제대로 실감한다. 그 시간을 조용히 버텼다는 것만으로도 그에게 존경심이 생긴다. 어딘가 불편해 보이는 사람들을 길에서 마주친다면 예전과는 완전히 다른 태도로 그들을 대할 것 같다. 누군가의 오래된 불행과 뒤늦게 조우하여 뒤늦은 교감을 하는 데에는 당연히 나의 사소한 불행이 큰 몫을 한다. 이 이해의 시간. 전혀 예상해 본 적 없는 소중한 경험의 시간이다. 얼마 전 일본 오키나와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도 옆자리에 앉은 두 사람 덕분에 특별한 경험을 한 적이 있다. 맑은 하늘과 맑은 바다가 창 바깥으로 내다뵈는 민박집에서 고즈넉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나는 그곳에 가는 중이었고, 그들은 성지를 찾아가는 중이라고 했다. 그들이 말하는 성지는 게임 속 캐릭터가 태어난 장소였다. 가방 속에 밀짚모자를 쓴 귀여운 캐릭터 인형을 꺼내어 창문 위에 세워 두고 구름 위를 날아가는 장면을 사진에 담았다. 두 사람의 휴대전화 앨범에는 그 캐릭터와 관련된 이미지들이 가득했다. 사진을 하나하나 보여 주며 그 캐릭터에 대해 호기심을 표하는 낯선 나에게 조목조목 상황을 알려주었다. 그 이후로, 현실계의 인물과 게임 속 인물의 경계를 지워가며 좋아하는 대상을 좋아하는 방식에 대하여 자주 생각하고는 한다. 그들에겐 뜻깊은 교감을 누리게 해주는 현실계 바깥에 대하여 상상하고는 한다. 그들의 여행 목적과 그들의 기쁨에 대해서도 상상한다. 완전히 다른 목적으로 같은 길을 가고 있는 사람. 그들이 심취해 있는 그 게임에 대해서도 당연히 관심이 생겼고, 그 세계를 나도 알게 되었다. 남북 정상회담이 끝나고 나자, 만나는 사람들 저마다 북한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정지용이나 백석 같은 월북작가들 이야기는 물론이고, 예전에 금강산이나 평양을 다녀왔던 경험담들도 당연하고, 하다못해 냉면 같은 음식에 대한 이야기까지. 20세기 대학시절로 회귀한 듯한 느낌이었다. 늘 알고 지냈을 뿐만 아니라 경험했던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꽤나 시시콜콜하게 나누던 사이였는데도, 평양에 다녀온 적이 있었다는 건 그에게 처음 들어본 이야기였다. 이북이 고향인 어머니도 십여 년 만에 고향 이야기를 꺼내셨다. 예전에 들어본 적 있던 엄마의 고향은 돌아갈 수 없는 곳에 대한 회한의 장소였는데, 이번에 듣게 된 고향 이야기는 실재하는 장소였고 훨씬 가까운 거리로 체감되는 장소였다. 저마다의 이야기에는 기대감 같은 게 잔뜩 묻어나왔다. 언젠가부터 이런 이야기를 나누지 않았던 까닭은 무엇일까. 무관심 때문이었을까. 집단적으로 무관심했기 때문에 유독 관심이 있더라도 대화로 꺼내 말할 수는 없었던 것일까. 하나의 경험을 새로이 공유한다는 것. 그것은 최소한 새로운 대화를 하게 되는 것이었다. 새로운 대화는 기대해 본 적 없는 새로운 삶을 자연스럽게 기대하는 것이었다.
  • ‘효리네 민박2’ 종영, 제주 풍광+소소한 일상의 행복 전했다...유종의 미

    ‘효리네 민박2’ 종영, 제주 풍광+소소한 일상의 행복 전했다...유종의 미

    제주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아낸 ‘효리네 민박2’가 종영했다.13일 JTBC 예능 ‘효리네 민박2’가 마지막 방송으로 시청자와 작별을 고했다. 이날 마지막 방송에서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윤아가 민박집 영업을 마무리, 작별 인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민박집 아르바이트생으로 활약한 윤아는 이날 이효리 부부에게 초상화를 선물, 이효리 부부는 윤아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건네며 동고동락한 시간을 마무리했다. 지난 2월, 겨울 제주를 담으며 시작한 ‘효리네 민박2’는 시즌1 인기에 힘입어 시청자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시즌2 아르바이트생으로 등장한 윤아의 활약과 단기 아르바이트생 박보검의 등장은 매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효리네 민박2’는 제주 풍경과 함께 민박집을 찾은 손님들의 이야기 등을 전달, 소소한 일상이 주는 재미와 행복을 담은 예능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오는 20일 ‘효리네 민박2’ 미공개 영상 분이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효리네 민박2’ 마지막 방송은 시청률 5.6%(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를 기록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국립공원 ‘노쇼’ 땐 최대 석달 이용 제한

    오는 7월부터 국립공원 이용객이 시설을 예약하고 나타나지 않는 ‘노 쇼’(예약 부도) 행위를 하면 최대 3개월간 이용을 제한한다. 환경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대피소·야영장을 예약하고 당일에 취소하거나 예약 부도 행위를 하면 1개월간 이용을 정지한다고 13일 밝혔다. 예약 부도 행위를 2회 이상 반복하면 3개월간 다시 시설물을 이용하지 못한다. 예약 부도자 이용제한 정책이 적용되는 곳은 국립공원 대피소 14곳, 야영장 31곳, 태백산 민박촌, 탐방예약제 12개 구간이다. 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주말 기준 대피소 14곳의 예약 부도율은 평균 15%다. 양폭(26.7%), 중청(19.6%), 소청(19.1%) 등 설악산 대피소의 예약 부도율이 평균보다 높았다. 같은 기간 국립공원 야영장 31곳도 평균 7%의 예약 부도율을 보였다. 가야산 심정 야영장(18.9%)이 가장 높았고 치악산 금대에코힐링 야영장(10%)이 뒤를 이었다. 공단은 시설 사용 5일 전 예약 내용을 문자로 안내해 사용이 어려우면 미리 취소할 수 있도록 사전 알림 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이다. 공원공단은 예약 사이트(www.reservation.knps.or.kr)를 통해 대기 신청을 받고 있다. 예약 취소가 발생하면 다음 순위 예약자에게 문자로 바로 알려주는 서비스도 하고 있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 “멋진 소길리 부부” 윤아, 마지막까지 열일하는 ‘효리네 민박2’ 직원

    “멋진 소길리 부부” 윤아, 마지막까지 열일하는 ‘효리네 민박2’ 직원

    ‘효리네 민박2’ 윤아가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사진을 공개했다.윤아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멋진 소길리 부부 회장님과 사장님 Photo by 직원융 #오늘은 민박집 마지막 영업날 #다음주엔 비하인드 스토리 #융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반려견들과 산책을 하다 다정한 미소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상순 이효리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제주도의 풍경을 배경으로 반려견을 사랑스러운 미소로 꼭 안고 있는 이효리의 모습과 눈이 펑펑 내린 배경으로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부부의 모습도 있다. 사랑스러운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오늘(13일) 밤 방송되는 ‘효리네 민박2’에서는 마지막 영업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효리네 민박2’ 윤아, 이효리-이상순 부부 작별 선물에 ‘눈물’

    ‘효리네 민박2’ 윤아, 이효리-이상순 부부 작별 선물에 ‘눈물’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소녀시대 윤아와 작별의 시간을 가졌다.13일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소녀시대 윤아와 마지막 이별의 시간을 가졌다. 직원 윤아의 근무 마지막 날, 이상순은 “윤아 없으면 민박집은 어떻게 하냐”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이효리 역시 “빈자리가 길게 느껴질 것 같다”라며 윤아를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이윽고 마지막 손님까지 체크아웃 한 뒤, 민박집에 남은 세 사람은 조용히 차를 마시며 이별을 준비했다. 그때 윤아는 직접 준비한 이별 선물을 두 사람에게 전했다. 윤아의 선물에 이효리는 “네가 우리에게 웃음을 줬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뜻밖의 웃음을 선사한 윤아의 선물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이효리-이상순 부부 역시 윤아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부부는 윤아를 위한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특별한 기술까지 익혔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선물을 건네 받은 윤아는 감동의 눈물을 흘렸고, 이 모습을 지켜보던 이효리 역시 조용히 눈물을 훔쳤다. 다채로운 겨울과 봄의 제주의 풍광을 담아냈던 ‘효리네 민박’ 마지막 영업 이야기는 13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효리네 민박2’ 소길리의 마지막 하루 ‘모닥불X바비큐 파티’

    ‘효리네 민박2’ 소길리의 마지막 하루 ‘모닥불X바비큐 파티’

    효리네 민박집의 마지막 영업이 시작됐다.13일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효리네 민박 직원들이 집으로 돌아온 손님들을 위해 모닥불 바비큐 파티를 여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근 진행된 ‘효리네 민박2’ 녹화에서, 이상순은 능숙한 솜씨로 장작에 불을 지피며 모닥불을 준비했다. 이후 모닥불 주변으로 둘러앉은 임직원과 손님들은 다 함께 바비큐 파티를 시작했고 이효리는 오랜만에 피운 모닥불을 보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오랜만에 찾아온 맑은 날씨에 햇빛을 받으며 휴식을 취하던 이효리가 마당 한쪽에 자라난 쑥을 발견했다. 이에 윤아에게 점심으로 쑥떡으로 만들어 먹자고 제안했다. 이효리와 윤아는 함께 쑥을 뜯었고 익숙한 손놀림으로 쑥떡을 완성했다. 또 두 사람은 쑥떡과 곁들일 매콤한 비빔국수를 만들어 맛있는 점심 식사를 끝마쳤다. 소길리의 마지막 밤을 밝힌 모닥불 파티는 13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효리네 민박2’ 마지막 영업..이효리-윤아, 손님들과 한라산 등반

    ‘효리네 민박2’ 마지막 영업..이효리-윤아, 손님들과 한라산 등반

    가수 이효리와 소녀시대 윤아가 ‘효리네 민박’ 손님들과 함께 한라산을 등산하며 마지막 추억을 쌓았다.13일 밤 9시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영업 마지막 날을 맞이한 이효리와 윤아가 이른 새벽부터 손님들과 한라산 등반에 나선다. 최근 진행된 ‘효리네 민박2’ 녹화에서, 신나는 노래를 들으며 한라산으로 향하던 이효리와 윤아는 해가 뜨는 장관을 보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에 더욱 활기를 얻은 두 사람은 설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열심히 산에 오르기 시작했다. 또한 끝없이 펼쳐진 계단이 나오자 서로의 등을 밀어주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일행이 목적지에 도착하자, 이효리는 손님들이 몸을 녹일 수 있도록 따뜻한 차를 건네고 인증샷을 찍기도 했다. 또한 이효리와 윤아는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의 안무에 맞추어 한라산을 배경으로 깜짝 무대를 선보였다. 손님들은 두 사람의 완벽한 호흡 덕분에 즐겁게 여행 마지막 날을 시작할 수 있었다는 후문. 손님들과 함께 한 이효리-윤아의 한라산 등반 이야기는 13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핑클 이효리X옥주현X성유리X이진...데뷔 20주년 기념 제주도 여행 ‘대박’

    핑클 이효리X옥주현X성유리X이진...데뷔 20주년 기념 제주도 여행 ‘대박’

    그룹 핑클 이효리, 옥주현, 성유리, 이진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제주도에서 뭉친다.10일 한 매체는 그룹 핑클 멤버 이효리, 옥주현, 성유리, 이진이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제주도에서 시간을 보내기로 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번 모임은 미국에 거주 중인 이진이 잠시 한국에 머무르면서 성사된 것으로, 공식적인 행사가 아닌 멤버들간 회포를 푸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와 관련 옥주현 소속사 포트럭 측은 다수 매체에 “별다른 이야기를 듣진 못했다. 개인적인 일정일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멤버 4명이 따로 개인적인 연락을 주고받으며 여행에 대해 이야기를 했을 수는 있겠지만, 회사 입장에서 이에 대해 전달받은 건 아직 없다. 서로 연락은 자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성유리 소속사 에스엘이엔티 측도 “개인적인 스케줄인 것 같다. 구체적으로 들은 부분이 없다”고 입장을 전했다. 핑클은 지난 1998년 5월 12일 데뷔, 올해로 20주년을 앞두고 있다. 지난 2002년 4집 앨범 활동 이후, 핑클은 별다른 해체 선언 없이 각자 개인 활동에 집중해왔다. 이에 멤버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네티즌은 “대박. 핑클 드디어 다 모이나요”, “핑클 완전체 보고싶음. 진짜 옛날에 엄청 좋아했는데”, “효리네 민박에서 모이는 건가요”, “궁금. 다 같이 보고싶어요!”라는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핑클은 ‘블루 레인’(Blue Rain), ‘내 남자친구에게’, ‘영원한 사랑’, ‘화이트’(White), ‘나우’(Now)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아, ‘효리네 민박2’ 알바생의 화려한 외출 ‘뉴욕 빛낸 미모’

    윤아, ‘효리네 민박2’ 알바생의 화려한 외출 ‘뉴욕 빛낸 미모’

    소녀시대 윤아가 뉴욕에서 포착 됐다.지난 5일 뉴욕에서 열린 프라다 크루즈 19 패션쇼(Prada Cruise19 Fashion Show in New York)에 한국대표로 참석한 윤아가 완벽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쇼에 참석한 윤아는 아이템들 다채롭게 매치하여 로맨틱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사한 컬러감에 플리츠 드레스에 리본 디테일의 튤 소재 원피스를 레이어링해, 윤아 특유의 사랑스런 분위기와 완벽히 어우러졌다. 여기에 빈티지한 느낌의 원석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더해주면서 블랙 컬러의 깔끔한 미니 백을 선택, 전반적인 스타일링의 균형을 맞췄다. 한편, 윤아는 최근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직원으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프라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효리네 민박2’ 이상순 윤아, 이효리 빈자리 채우려 고군분투

    ‘효리네 민박2’ 이상순 윤아, 이효리 빈자리 채우려 고군분투

    ‘효리네 민박2’에서 이상순과 소녀시대 윤아가 회장 이효리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노력한다.봄 민박집 운영 3일 차, 민박 오픈 전부터 예정되어있던 화보 촬영 스케줄로 이효리가 집을 비우자 민박집에 남게 된 이상순과 윤아는 청소를 하며 분주하게 새로운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했다. 새로운 손님들이 연달아 두 팀이나 방문했지만, 이상순과 윤아는 당황하지 않고 손님을 맞이했다. 빠른 손놀림으로 웰컴 드링크를 내어 오고, 민박집 룰과 집 소개 등을 익숙하게 해내며, 민박집 업무를 척척 해결했다. 손님들이 모두 제주 관광을 떠난 후, 함께 장을 보러 나선 두 사람은 다음날 조식을 고민했고 의논 끝에 봄과 어울리는 메뉴를 골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을 보고 돌아오는 길에 이효리가 화보 촬영을 위해 대기 중인 장소에 깜짝 방문한 이상순과 윤아는 평소와는 다른 이효리의 모습에 연신 감탄했다. 두 사람은 민박집에서의 편안하고 다정한 회장님의 모습이 아닌, 머리부터 발끝까지 카리스마 넘치는 슈퍼스타로 변신한 이효리의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JTBC ‘효리네 민박2’는 5월 6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사진=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효리네 민박2’ 이효리 화보 촬영 현장 공개 ‘회장님의 일탈’

    ‘효리네 민박2’ 이효리 화보 촬영 현장 공개 ‘회장님의 일탈’

    ‘효리네 민박2’ 이효리가 화보 촬영을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다.봄 민박집 운영 3일 차, 민박 오픈 전부터 예정되어있던 화보 촬영 스케줄로 잠시 민박집을 비워야 하는 이효리는 아침 일찍 일어나 조식을 준비했다. 손님들이 모두 제주 관광을 떠난 후, 외출 준비를 마친 이효리는 이상순과 윤아에게 민박집을 맡기고 화보 촬영장으로 떠났다. 촬영장에 도착하고 스태프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던 이효리는 민박집 주인에서 탈피하고 싶다며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요청했다. 헤어와 의상 스타일링 변신까지 마친 이효리는 친절하고 자상한 민박집 회장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슈퍼스타 이효리로 변신해 모두를 감탄하게 만들었다. 또한 이효리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 속에 진행된 야외 촬영에서도 프로답게 사진을 찍고 연신 진지한 표정으로 스태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후문. 한편, 화보 촬영장에 응원차 들른 이상순, 윤아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던 이효리는 자신이 자리를 비운 사이 도착한 새로운 손님들에 대해 궁금해 하기도 했다. 오랜만에 슈퍼스타로 돌아온 이효리의 화보 촬영 모습은 오는 6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효리네 민박2’ 이효리-윤아, 환상 자매 호흡 ‘손님 만족도 최고’

    ‘효리네 민박2’ 이효리-윤아, 환상 자매 호흡 ‘손님 만족도 최고’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이효리와 소녀시대 윤아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손님들을 살뜰히 챙겼다.어느덧 봄 영업 3일 차를 맞이한 이효리와 윤아는 아침부터 손님들을 챙기며 바쁜 시간을 보냈다. 조식으로 수제비를 만들기 위해 능숙한 솜씨로 밀가루 반죽부터 숙성까지 마친 이효리는 뒤이어 출근한 윤아와 함께 수제비를 뜯어 넣으며 손발을 맞췄다. 꽃샘추위로 쌀쌀한 날씨였지만, 이효리와 윤아가 만든 수제비로 손님들은 아침부터 배를 든든히 채울 수 있었다. 이날 저녁, 이효리와 윤아는 노천탕 체험을 원하는 손님들을 위해 노천탕 정비에 나섰다. 비가 오는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우비를 챙겨 입은 뒤 노천탕을 청소했다. 청소를 하는 동안 이효리와 윤아는 장난을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손님들과 노천탕에 함께 들어가게 된 이효리와 윤아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궁금한 것들을 물어보기도 하고, 함께 농담을 나누는 등 손님들과 친밀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효리는 컨디션이 좋지 않아 보이는 손님을 위해 꿀물을 타 주며 손님들의 건강까지 꼼꼼히 챙겼다.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손님들을 챙긴 이효리와 윤아의 모습은 오는 5월 6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조승우 신혜선 ‘백상’ 뒤풀이 현장 포착 ‘비밀의 숲 시즌2’ 기대 폭발

    조승우 신혜선 ‘백상’ 뒤풀이 현장 포착 ‘비밀의 숲 시즌2’ 기대 폭발

    ‘2018 백상예술대상’에서 드라마 tvN ‘비밀의 숲’이 TV부문 대상, 남자 최우수연기상, 극본상 등 3관왕을 차지한 가운데 조승우 신혜선이 함께 한 뒤풀이 현장이 공개됐다.4일 오전 신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N 드라마 ‘비밀의 숲’ 팀과 함께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끝난 뒤 가진 뒤풀이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비밀의 숲’에서 열연한 조승우, 이규형, 이준혁, 유재명, 신혜선 등 배우들을 비롯해 이수연 작가, PD 등 제작진이 테이블에 둘러앉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비밀의 숲’은 이날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대상을 비롯해 이수연 작가의 극본상, 조승우의 TV 남자 최우수 연기상 등 주요 부문 상을 휩쓸며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조승우는 최우수연기상 수상 소감에서 “개인적으로 시즌 5까지 갔으면 좋겠다. 부디 제가 행복하게 찍은 ‘비밀의 숲’이 시즌제로 갈 수 있게 더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는 수상 소감을 말해 시즌2 제작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다음은 ‘2018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수상자(작) ◇영화부문 ▲대상= ‘1987’ ▲작품상= ‘남한산성’ ▲감독상= 김용화(‘신과 함께-죄와 벌’) ▲남자 최우수 연기상= 김윤석(‘1987’) ▲여자 최우수 연기상= 나문희(‘아이 캔 스피크’) ▲남자 조연상= 박희순(‘1987’) ▲여자 조연상= 이수경(‘침묵’) ▲남자 신인 연기상= 구교환(‘꿈의 제인’) ▲여자 신인 연기상= 최희서(‘박열’) ▲신인 감독상= 강윤성(‘범죄도시’) ▲시나리오상= 김경찬(‘1987’) ▲예술상= 진종현(‘신과 함께-죄와 벌’) ◇TV부문 ▲대상= tvN ‘비밀의 숲’ ▲드라마 작품상= tvN ‘마더’ ▲예능 작품상= JTBC ‘효리네민박’ ▲교양 작품상= KBS1 ‘땐뽀걸즈’ ▲연출상= 김윤철(JTBC ‘품위있는 그녀’) ▲남자 최우수 연기상= 조승우(tvN ‘비밀의 숲’) ▲여자 최우수 연기상= 김남주(JTBC ‘미스티’) ▲남자 신인 연기상= 양세종(SBS ‘사랑의 온도’) ▲여자 신인 연기상= 허율(tvN ‘마더’) ▲남자 예능상= 서장훈(JTBC ‘아는형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여자 예능상= 송은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컨텐츠랩비보 ‘판벌려’) ▲극본상= 이수연(tvN ‘비밀의 숲’) ▲예술상= 최성우(KBS1 ‘순례’) ▲남자 조연상= 박호산(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여자 조연상= 예지원(SBS ‘키스 먼저 할까요?’) ▲남자 Star Century 인기상= 정해인(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여자 Star Century 인기상= 수지(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 ▲바자 아이콘상=나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상예술대상’ 장준환 문소리, 부부의 다정한 레드카펫 ‘1987’ 대상 쾌거

    ‘백상예술대상’ 장준환 문소리, 부부의 다정한 레드카펫 ‘1987’ 대상 쾌거

    감독 장준환 배우 문소리 부부가 함께 대상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영화 ‘1987’의 장준환 감독이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영화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백상예술대상‘에는 아내이자 배우 문소리가 함께 참석했다. 두 사람은 시상식 전 레드카펫에 함께 등장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다음은 ‘2018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수상자(작) ◇영화부문 ▲대상= ‘1987’ ▲작품상= ‘남한산성’ ▲감독상= 김용화(‘신과 함께-죄와 벌’) ▲남자 최우수 연기상= 김윤석(‘1987’) ▲여자 최우수 연기상= 나문희(‘아이 캔 스피크’) ▲남자 조연상= 박희순(‘1987’) ▲여자 조연상= 이수경(‘침묵’) ▲남자 신인 연기상= 구교환(‘꿈의 제인’) ▲여자 신인 연기상= 최희서(‘박열’) ▲신인 감독상= 강윤성(‘범죄도시’) ▲시나리오상= 김경찬(‘1987’) ▲예술상= 진종현(‘신과 함께-죄와 벌’) ◇TV부문 ▲대상= tvN ‘비밀의 숲’ ▲드라마 작품상= tvN ‘마더’ ▲예능 작품상= JTBC ‘효리네민박’ ▲교양 작품상= KBS1 ‘땐뽀걸즈’ ▲연출상= 김윤철(JTBC ‘품위있는 그녀’) ▲남자 최우수 연기상= 조승우(tvN ‘비밀의 숲’) ▲여자 최우수 연기상= 김남주(JTBC ‘미스티’) ▲남자 신인 연기상= 양세종(SBS ‘사랑의 온도’) ▲여자 신인 연기상= 허율(tvN ‘마더’) ▲남자 예능상= 서장훈(JTBC ‘아는형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여자 예능상= 송은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컨텐츠랩비보 ‘판벌려’) ▲극본상= 이수연(tvN ‘비밀의 숲’) ▲예술상= 최성우(KBS1 ‘순례’) ▲남자 조연상= 박호산(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여자 조연상= 예지원(SBS ‘키스 먼저 할까요?’) ▲남자 Star Century 인기상= 정해인(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여자 Star Century 인기상= 수지(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 ▲바자 아이콘상=나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나, ‘2018 백상예술대상’ 바자 아이콘상 “배우로 열심히 하겠다”

    나나, ‘2018 백상예술대상’ 바자 아이콘상 “배우로 열심히 하겠다”

    가수 겸 배우 나나가 ‘2018 백상예술대상’ 스타일 아이콘상을 수상했다. 3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진행은 신동엽, 박보검, 수지가 맡았다. 이날 나나는 ‘바자 아이콘상’을 수상한 나나는 “너무 감사하다. 백상예술대상에 초대받고 훌륭한 선배들과 같은 자리에 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한 것 같다”며 “앞으로 배우로서 다양한 모습, 나아지는 모습 보일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길 바란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이날 드라마 작품상 부문에는 tvN ‘마더’, ‘비밀의 숲’, JTBC ‘미스티’, KBS2 ‘쌈, 마이웨이’, ‘황금빛 내 인생’이 최종 후보로 올라왔다. 예능 작품상은 MBC ‘나 혼자 산다’, 채널A ‘도시어부’,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tvN ‘윤식당2’, JTBC ‘효리네 민박’ 등이 최종 후보로 올랐다. ‘2018 백상예술대상’은 JTBC와 JTBC2에서 생중계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효리네민박2’ 이효리, 가족을 생각하며 만든 자작시 공개! 윤아 ‘울컥’

    ‘효리네민박2’ 이효리, 가족을 생각하며 만든 자작시 공개! 윤아 ‘울컥’

    ‘효리네 민박2’ 이효리가 직접 쓴 자작시를 공개했다.29일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이효리가 직접 쓴 시가 공개된다. 한적한 소길리의 저녁 시간, 휴식을 취하던 이효리는 윤아에게 평소 자신이 좋아하는 시인을 소개하며 제일 좋아하는 시를 낭송했다. 함께 시집을 읽던 윤아 역시 마음에 드는 시를 찾아 낭송했고, 소길리에는 보슬보슬 내리는 빗소리와 함께 두 사람의 시 읽는 소리가 잔잔하게 울려 퍼졌다. 이효리와 이상순, 윤아는 한참동안 시를 읽으며 대화를 나누었고, 이효리는 가족을 생각하며 직접 쓴 자작시를 꺼냈다. 이상순의 감미로운 기타 연주 소리와 함께 천천히 시를 읊기 시작한 이효리는 처음에는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곧 진지한 표정으로 자작시를 소개했다. 가족에 대한 감정과 애정이 담긴 이효리의 자작시를 경청하던 윤아는 말없이 눈물을 글썽거리기도 했다. 봄비가 내리는 제주에 감미롭게 울려 퍼진 이효리의 시 낭송 모습과 자작시는 이날(29일) 오후 9시 ‘효리네 민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효리네 민박2’ 이효리♥이상순 부부, 영화관 데이트에 ‘설렘 폭발’

    ‘효리네 민박2’ 이효리♥이상순 부부, 영화관 데이트에 ‘설렘 폭발’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알콩달콩한 영화관 데이트를 한다.봄 영업 2일 차,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오랜만에 설레는 봄 데이트를 계획했다. 함께 영화관 데이트를 하기로 한 부부는 손님들이 모두 외출한 뒤 본격적인 데이트 준비에 나섰다. 오랜만의 데이트에 들뜬 이상순은 신중한 표정으로 옷을 고르기 시작했고, 이를 지켜보던 윤아는 일일 스타일리스트를 자처하며 적극적으로 이상순의 옷을 코디했다. 윤아의 도움으로 멋지게 변신한 이상순은 만족스러워하며 외출 준비를 마쳤다. 이어 윤아는 부부의 성공적인 데이트을 위해 이효리의 외출 준비도 돕기 시작했다. 윤아는 어떤 옷을 입을지 고민하는 이효리를 위해 이상순에게 다가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물어봤고, 이를 몰래 이효리에게 알려주는 센스를 보였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변신을 마친 이효리는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워킹을 뽐냈고, 이를 본 윤아는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이상순은 오랜만의 데이트를 기념하기 위해 이효리에게 꽃다발을 선물했다. 영화관에 도착한 부부는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뽀뽀를 하는 등 소길리 공식 사랑꾼의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주었다는 후문이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달달한 데이트 현장은 4월 29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효리, 윤아 깔창 선물에 환한 미소 “느낌이 달라진 것 같아”

    이효리, 윤아 깔창 선물에 환한 미소 “느낌이 달라진 것 같아”

    ‘효리네 민박2’ 이효리가 윤아의 깔창 선물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지난 2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2’에서는 윤아가 이효리를 위해 3cm 깔창을 선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평소 작은 키 때문에 높은 선반에 있는 물건을 꺼내지 못했던 이효리는 윤아가 선물한 깔창 덕분에 원하는 곳의 물건을 꺼낼 수 있게 됐다.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한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에게 가 “오빠 나 달라진 거 없어?”라며 물었다. 이상순은 단번에 이효리의 달라진 점을 알아채지 못했다. 하지만 이내 깔창을 보고는 환한 미소를 보였다. 이효리는 “이거(3cm 깔창) 하나로 느낌이 달라진 것 같다”며 윤아의 선물에 만족했다. 사진=JTBC ‘효리네 민박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효리네 민박2’ 윤아 선물 본 이효리 반응 ‘당황→함박웃음’

    ‘효리네 민박2’ 윤아 선물 본 이효리 반응 ‘당황→함박웃음’

    JTBC ‘효리네 민박2’의 소녀시대 윤아가 이효리를 위해 준비한 선물이 공개된다.봄 민박 영업이 시작되고 윤아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동물 가족들의 환영을 받으며 휴가에서 돌아왔다. 윤아는 쉬는 동안 이효리를 생각하며 준비한 선물을 건넸고 이에 이효리는 너무 예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한, 잠시 이상순의 눈치를 보던 윤아는 또 다른 선물을 비밀스럽게 전달했는데, 선물을 확인한 이효리는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곧바로 윤아의 선물을 사용한 이효리는 약간은 특이한(?) 비주얼에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한 채 당황스러워하는 듯했지만, 곧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이상순에게 선물을 자랑했다. 처음에는 선물의 비밀을 알아보지 못하던 이상순도 곧 비밀을 알아챘고, 세 사람은 함박웃음을 지었다. 윤아의 비밀 선물로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여준 이효리와 윤아는 민박집을 찾은 첫 손님이 외출하자 함께 집 근처로 산책을 나서며 더욱 돈독해지는 시간을 보냈다. 한편, ‘효리네 민박2’는 새로운 계절 봄을 맞아 형형색색으로 변한 제주의 아름다운 봄 풍경을 예고하며, 민박집을 찾은 손님들과 임직원 3인방이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효리의 취향을 저격한 윤아의 선물과 봄을 맞이한 민박집의 모습은 22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효리네 민박2’ 제주 봄 만끽하는 윤아X이효리 “CF 한 장면”

    ‘효리네 민박2’ 제주 봄 만끽하는 윤아X이효리 “CF 한 장면”

    JTBC ‘효리네 민박2’가 제주도에서 봄 영업을 시작한다.겨울 내내 하얀 눈으로 뒤덮였던 제주에 노란 유채꽃이 피어나며 봄이 찾아왔다. 민박집 마당도 봄을 맞아 변화가 생겼다. 추운 겨울 모닥불을 대신해 손님들이 친목을 다졌던 게르가 사라지고, 청보리와 여러 가지 식물들이 싹을 피우고 자라나 푸른색으로 바뀌었다. 봄비가 촉촉이 내리던 봄 영업 첫날, 서울에서 잠깐의 휴가(?)를 즐기고 온 소녀시대 윤아는 민박집에 출근해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반가운 재회를 했다. 한자리에 모인 세 사람은 새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대청소를 하며 집안 단장에 나섰다. 겨울 동안 손님들을 즐겁게 해줬던 썰매를 정리하고, 노천탕을 쓸고 닦으며 봄 영업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이어 대청소와 손님맞이로 바쁜 시간을 보낸 후 윤아에게 잠깐의 휴식이 주어졌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장을 보러 집을 비운 사이, 윤아는 고양이 순이와 함께 낮잠을 즐기며 봄의 나른함을 만끽했다. 또한, 이날 윤아와 함께 강아지 산책에 나선 이효리는 지인의 가게에 들러 꽃차를 음미하며 봄을 만끽했다. 봄 영업을 시작한 민박집에는 사상 최초 외국인 손님의 등장과 더불어, 비행기가 아닌 배를 타고 제주도에 도착한 이들이 있어 눈길을 끌 예정. 한편 ‘효리네 민박2’의 봄 영업을 맞아 20일부터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날 오후 2시부터 JTBC 카카오 플러스 친구를 추가하면 ‘효리네 민박’ 이모티콘을 선착순으로 배포한다. 신규 친구 추가 시에만 수령 가능하다. 23일부터는 ‘효리네 민박2’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휴대폰 케이스 증정 이벤트 진행한다. 댓글 이벤트에 참여한 시청자 중 추첨을 통해 이모티콘 활용해 제작한 휴대폰 케이스 증정한다. 봄이 찾아온 제주도와 민박집은 어떤 모습일지. 그리고 봄과 함께 찾아온 새 손님들과 어떤 일이 벌어질지 그 이야기는 22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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