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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스타, 민낯 안무영상 공개…“폭풍 각선미”

    씨스타, 민낯 안무영상 공개…“폭풍 각선미”

    걸그룹 씨스타(SISTAR)가 민낯으로 찍은 안무영상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다. 씨스타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에 타이틀곡 ‘가식걸’의 안무 풀버전 영상을 공개했다. 안무 연습실에서 촬영된 이 동영상은 오픈과 동시에 급속도로 퍼져가고 있다. 영상 속에서 씨스타는 매끈한 다리를 드러내는 핫팬츠를 입고 ‘미코춤’을 선보이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폭풍 각선미다”, “씨스타는 민낯이 더 예쁜 것 같다.”,“정말 가식 없는 민낯이네요”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비의 안무가 DQ가 심혈을 기울인 씨스타의 ‘미코춤’은 미스코리아 시상식의 워킹할 때와 같은 걸음걸이 안무가 포인트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씨스타, 민낯 안무영상 공개…“폭풍 각선미”

    씨스타, 민낯 안무영상 공개…“폭풍 각선미”

    걸그룹 씨스타(SISTAR)가 민낯으로 찍은 안무영상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다. 씨스타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에 타이틀곡 ‘가식걸’의 안무 풀버전 영상을 공개했다. 안무 연습실에서 촬영된 이 동영상은 오픈과 동시에 급속도로 퍼져가고 있다. 영상 속에서 씨스타는 매끈한 다리를 드러내는 핫팬츠를 입고 ‘미코춤’을 선보이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폭풍 각선미다”, “씨스타는 민낯이 더 예쁜 것 같다.”,“정말 가식 없는 민낯이네요”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비의 안무가 DQ가 심혈을 기울인 씨스타의 ‘미코춤’은 미스코리아 시상식의 워킹할 때와 같은 걸음걸이 안무가 포인트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심심한’ 윤은혜, 트위터 삼매경…‘기타연습부터 민낯까지’ 공개

    ‘심심한’ 윤은혜, 트위터 삼매경…‘기타연습부터 민낯까지’ 공개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탤런트 윤은혜가 근황소식을 전하며 트위터에 매진하고(?) 있다. 윤은혜는 지난 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9월18일 Tokyo 팬미팅 기타 배운지 2주차 (사실 2주라고 말하기엔 하루에 2~30분도 안했다는@-@;;)”라는 글과 함께 혼자 기타를 연주하고 있는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윤은혜는 침대에 앉아 직접 통기타를 치며 팝송을 부르고 있다. 실제로 윤은혜는 일본 팬미팅 무대에서 선보일 기타연주를 준비 중이다. 팬들을 위한 서비스는 이뿐 아니다. 앞서 윤은혜는 팬들에게 자필편지를 써서 트위터에 공개했다. 공개된 편지에는 “안녕하세요 여러분 윤은혜입니다 비가 많이 오네요. 안전운전,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직접 그린 그림이 담겨있다. 또 잠에서 막 깬 모습의 셀카사진도 올려 화제가 됐다. 윤은혜는 “요즘 밤낮이 바뀌어서 하루가 정말 짧게 느껴져요…자꾸 보니 부은 얼굴이 싫긴 하지만 어려보이는 것도 같아요. 코에 기름 반지르르~눈은 팅팅”이라고 일상을 소개했다. 이를 본 팬들은 “은혜 언니 많이 심심하실듯...”, “요즘에 소식 많이 전해줘서 고마워요 누나”, “앞으로도 트위터에 계속 글이랑 사진 남겨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윤은혜 트위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쌈디, 어린시절 사진 공개…팬들 "이건 여자아이인데?"▶ 백지영 란제리쇼에서 카메라에 잡힌 ‘구경꾼’ 유리▶ 용감한형제, 작곡 매출 100억…역시 히트곡 제조기▶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 모델과 기내 ‘섹스스캔들’▶ 브리트니 스피어스 성기노출?…경호원이 성희롱 고소
  • 우에노 쥬리, 1일 내한…‘민낯+청순’ 공항패션 ‘눈길’

    우에노 쥬리, 1일 내한…‘민낯+청순’ 공항패션 ‘눈길’

    일본의 인기 여배우 우에노 쥬리가 1일 한국을 찾았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우에노 쥬리는 화장기 없이 깨끗한 민낯과 수수한 패션으로 국내 팬들과 만났다. 이날 공항에는 우에노 쥬리를 보기 위해 모인 팬들과 취재진으로 북적였다. 오후 12시 께 입국한 우에노 쥬리는 한국 팬들의 열광적인 환대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팬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현수막과 플랜카드로 우에노 쥬리에 대한 깊은 관심을 드러냈다. 또한 손수 준비한 선물과 꽃다발을 건네며 열렬한 호응을 보냈다. 우에노 쥬리는 국내 팬들의 호응에 일일이 답하면서 시종일관 친절하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일본의 톱배우임에도 생얼과 편안한 티셔츠 차림으로 등장한 우에노 주리는 특유의 청순한 매력을 드러내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오는 9일 국내 개봉 예정인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의 홍보차 방한한 우에노 주리는 2일 내한 예정인 타마키 히로시와 함께 홍보 일정을 소화할 전망이다. 두 사람은 2일 오후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의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이후 인터뷰 등을 진행한다. 사진 = 미로비젼,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NTN포토] 한예슬 ‘완벽한 콜라병 몸매’▶ [NTN포토] 윤아 ‘시원한 노출’ 시선집중▶ [NTN포토] 소녀시대 써니 ‘강렬한 범무늬 원피스’▶ [NTN포토] 최지우 ‘엘레강스한 롱스커트’로 여신포스 발산▶ [NTN포토] 현빈 ‘구찌 패션쇼 왔어요’
  • 손담비, 후속곡 ‘디비라이더’…캣우먼 변신 ‘기대만발’

    손담비, 후속곡 ‘디비라이더’…캣우먼 변신 ‘기대만발’

    ‘섹시퀸’ 손담비가 후속곡 ‘디비라이더’을 통해 캣우먼으로 변신한다는 소식에 음악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손담비 소속사 플레디스 측에 따르면 타이틀곡 ‘퀸’(Queen)의 활동을 마친 손담비는 후속곡으로 1번 트랙 ‘디비 라이더’(dB Rider)를 택했다. ‘디비 라이더’를 통해 손담비는 이전과는 차별화된 섹시미를 선보이며 ‘캣우먼’ 콘셉트로 변신하겠다는 계획이다. 노출 대신 몸매를 부각시킬 수 있는 피트된 의상으로 손담비만의 여성미를 드러내겠다는 포부.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손담비의 출격에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들은 “어떤 캣우먼이 될 지 너무 궁금하다”, “이번에도 비주얼에 신경쓰는? 난 가창력을 기대하고 싶은데...”, “어떤 퍼포먼스일지 진짜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내놓았다. 한편 손담비는 오는 9월 10일 KBS 2TV ‘뮤직뱅크’ 무대에서 첫 무대를 갖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파리 방문 한예슬, 40억 보석보다 눈부신 자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 정체는?▶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이휘재 결혼청문회 고문…"예비신부 헬스클럽 소개팅…" 실토▶ 정다은 아나, 뻣뻣한 ‘엉덩이춤’으로 몸치 등극
  • ‘명품 코’ 민효린, 글래머스 몸매 변신 ‘눈길’

    ‘명품 코’ 민효린, 글래머스 몸매 변신 ‘눈길’

    배우 민효린이 성숙해진 몸매로 변신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민효린은 지난 26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리버파크 수영장에서 진행된 ‘Mnet 20’s 초이스’에서 택연과 시상자로 참석했다. 데뷔 초 ‘명품 코’라는 별칭을 얻으며 유명세를 얻었던 민효린은 이날 섹시한 매력을 뿜어낼 수 있는 블랙 원피스를 입었다. 특히 가슴부분을 살짝 노출시키면서도 부각시킬 수 있도록 디테일하게 구성돼 볼륨감 있는 몸매를 과시했다. 민효린은 앞서 8월초 열린 론칭행사에서도 글래머스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드레스로 시선을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파리 방문 한예슬, 40억 보석보다 눈부신 자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 정체는?▶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이휘재 결혼청문회 고문…"예비신부 헬스클럽 소개팅…" 실토▶ 정다은 아나, 뻣뻣한 ‘엉덩이춤’으로 몸치 등극
  • 한채영, ‘공항패션’ 결정판…잘빠진 각선미 ‘시선고정’

    한채영, ‘공항패션’ 결정판…잘빠진 각선미 ‘시선고정’

    패셔니스타 한채영이 공항패션의 결정판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게시판에는 한채영이 지난 25일 일본 하네다 공항에 도착한 장면의 사진이 게시됐다. 사진 속 한채영은 초 미니스커트를 입고 20대 부럽지 않은 우월한 각선미를 노출시켰다. 데님소재의 미니스커트와 베이지색 재킷, 선글라스, 빅백 등을 매치시킨 한채영은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길게 뻗은 그녀의 다리는 여성스러움과 섹시한 매력을 한껏 부각시키는 데 일조했다. 사진을 본 이들은 “공항패션의 결정판”, “결혼해도 몸매는 변함없어”,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몸매다”, “채영언니 정말 부럽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한편 이날 한채영은 한국관광공사가 한국 방문의 해를 기념해 제작한 드라마 ‘하루’의 제작발표회 참석을 위해 일본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파리 방문 한예슬, 40억 보석보다 눈부신 자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 정체는?▶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이휘재 결혼청문회 고문…"예비신부 헬스클럽 소개팅…" 실토▶ 정다은 아나, 뻣뻣한 ‘엉덩이춤’으로 몸치 등극
  • 김태희, 잇단 랭킹굴욕…‘변신시급+사진발 스타’ 등극

    김태희, 잇단 랭킹굴욕…‘변신시급+사진발 스타’ 등극

    배우 김태희가 ‘변신이 시급한 스타’에 꼽힌데 이어 이번에는 ‘사진발 스타’로 뽑혔다. 미모에 반하는 불명예 랭킹 1위 소식을 접한 김태희 팬들은 적극 반발하며 설문내용에 관심을 드러냈다. 김태희는 지난 27일 패션 매거진 ‘하이컷’이 발표한 굴욕 설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8월 3일부터 일주일간 국내 패션 마케팅 홍보 담당자, 포토그래퍼, 스타일리스트, 패션 에디터 등 패션 파워 피플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스타일 변신이 시급한 스타’에 선발된 것, 심사위원들은 16%의 지목을 받아 1위에 오른 김태희에 선발 이유에 대해 “데뷔 10년이 넘었음에도 스타일을 정립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표했다. 이어 8월 30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는 화장발, 화면발에 가려진 스타들의 민낯을 공개하며 사진발 스타를 가려내는 시간을 마련했다. ‘사진발 스타’라는 타이틀 자체는 스타일 지적에 따른 굴욕 랭킹으로 추정되지만 사실상 이번 설문은 ‘사진 보정이 필요 없는’ 순수한 미모를 뽑는 설문이었다. 인터뷰에 임한 사진작가들은 “김태희와 신민아는 굳이 수정을 하지 않아도 사진이 잘 나온다”고 설명했다. 반면 화보사진과 실물이 다르기로 유명한 솔비는 “내가 찍은 사진은 직접 보정을 하는데 기자들은 사진을 보정해주지 않는다”며 보정에 필요성을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비, ‘민망무늬’ 의상논란…“민망하다 vs 패션이다”

    비, ‘민망무늬’ 의상논란…“민망하다 vs 패션이다”

    배우 겸 가수 비(본명 정지훈)의 독특한 의상이 논란의 도마에 올랐다. 비는 지난 24일 마카오에서 열린 KBS 2TV 드라마 ‘도망자’ 기자간담회에 독특한 무늬가 특정 부위에 그려진 수트를 입고 등장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해당 사진은 중국의 뉴스포털 톰닷컴(tom.com), 시나닷컴 등에 먼저 게재됐다. 사진 속 비의 의상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바지 지퍼가 있는 주요 부위에 왕관과 막대기가 함께 그려져 있다”며 ‘비 의상논란’등의 제목으로 해당 사진을 게시했다. 이에 대해 ‘도망자’ 측은 “논란이 된 의상의 무늬는 막대기가 아니라 새”라고 해명했다. 또한 비의 수트에는 문제의 부분 외에도 오른쪽 주머니에는 왕관을 쓴 고양이, 왼쪽 가슴팍엔 말 머리 모양 등 또다른 무늬들이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여전히 비의 의상에 대해 논쟁을 벌이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민망하다”, “지퍼 옆에 무늬가 혹시 매직스틱이냐”, “공개적인 자리에서 선정적 의상을 입었다” 등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패션인데 논란이 과열될 필요는 없다”, “노출이 과하거나 무늬가 적나라한 것도 아닌데 너무 민감한 반응이다”, “선명하게 드러나지 않아 비도 모르고 입었을 것” 등 섣부른 비난은 자제하자는 의견을 보였다. 한편 비와 이나영이 호흡을 맞추는 ‘도망자’는 9월 말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후속작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 = tom.com, S1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서울 온 성인물 여배우 아오이소라에 ‘꽃다발 돌진’ 달마시안은 누구?▶ ‘열애’ 요조, 이상순과 춘천 사진전시회 나들이▶ 정종철 ‘옹알스’, 해외 무대서 호평 ‘별5개 만점’ ▶ 이수영 결혼 소식에 왜 데프콘이 경기?
  • 민효린, ‘망사패션’ 시스루 드레스…‘청순글래머’ 합류

    민효린, ‘망사패션’ 시스루 드레스…‘청순글래머’ 합류

    배우 민효린이 망사패션으로 몸매를 드러내며 청순글래머 대열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민효린은 26일 오후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2010 엠넷 20’s 초이스(Mnet 20’s choice)에 시상자로 참석해 그룹 2PM의 택연과 호흡을 맞췄다. 이날 무대에 오른 민효린은 블랙 컬러의 시스루룩 미니드레스로 청순한 미모와 요염한 자태를 동시에 강조했다. 특히 민효린의 드레스는 브이(V)넥으로 파인 네크라인으로 볼륨있는 클래비지 라인을, 짧은 스커트로 각선미를 동시에 드러내 섹시한 분위기를 부각시켰다. 또한 블랙 컬러의 망사 장식을 더해 클래비지 라인의 직접적인 노출을 피하고 은근히 드러내는 효과를 더했다. 한편 2010 엠넷 20’s 초이스는 ‘20대의 감성을 대표하는 문화 시상식’으로 연예계는 물론 대중문화 전반에서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큰 활약을 보여준 20인의 스타에게 상이 주어졌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파격섹시’ 벗은 전세홍, 청순의 극치…‘시선집중’

    ‘파격섹시’ 벗은 전세홍, 청순의 극치…‘시선집중’

    파격적인 드레스로 레드카펫을 물들이던 여배우는 없다. 그저 청순하고 풋풋해서 제 나이보다 훨씬 어려보이는 전세홍만 있을 뿐. 배우 전세홍의 민낯이 공개되자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그녀의 과거사진 마저도 인기를 얻고 있는 것. 네티즌들 사이에서 일파만파 퍼진 전세홍의 사진은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상태로, 이전의 섹시하고 도발적인 이미지는 좀 처럼 찾아볼 수 없다. 한편 전세홍은 2003년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서울대표로 출전해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서영희 미모 ‘앗아간’ 시사회 코디법…“대략난감” ▶ ‘스펀지’, 중국 시체와 영혼결혼식 실체…‘오싹공포▶ ‘병역기피 의혹’ MC몽, ‘꿀단지’ 하차…“1박2일은?”▶ 소지섭 고백 "어깨 문신, 호텔 짓는 꿈 때문에 새겼다"▶ ’무도’ 멤버들, 미스터리 ‘세븐’ 특집편서 속마음 들통▶ ’카우치 성기노출 사고’ 럭스, 5년만에 심경고백▶ 에이미, 하이힐부터 부츠까지…‘호화찬란’ 신발장 공개
  •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KBS 조수빈 아나운서가 미니스커트 복장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뉴스9’의 ‘이슈 & 뉴스’ 코너에서 조수빈 아나운서는 대형 스크린 앞에 서서 뉴스를 진행하던 중 타이트한 미니스커트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조수빈 아나운서는 짙은 단정한 주황색 재킷과 흰 브라우스를 입었지만 하의로 타이트한 하얀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나왔다. 하지만 얇은 치마 재질에 몸매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 네티즌들은 방송을 캡처해 인터넷에 올리며 노출정도를 놓고 설전을 벌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뉴스에 입기 나오기엔 미니스커트가 좀 짧은 것 같다” “치마에만 눈이 가더라”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단정함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아나운서의 복장 치고는 치마가 지나치게 짧다는 것. 반면 “저 정도가 노출이라는 것은 억지다”, “진행만 잘 하던데 미니스커트로 비난하는 건 시대착오적이다” 등의 의견도 다수 있었다. 사진 = KBS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품절남’ 이휘재, 8세연하 플로리스트와 12월 결혼▶ ’구미호’ 베일 속 만신 정체 시청자 관심집중▶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붉은색 황진이 한복+메이크업 공개▶ 전세홍 민낯 공개, 덩달아 과거 사진도 인기▶ 황보라 "심각한 울렁증으로 PD앞에서 구토까지" 고백▶ 김제동 ‘PD수첩’ 불방 심경고백 "술잔이 무거운 밤"▶ 로티플스카이, 명품 3D몸매 화제 "태양도 반해"
  • 박명수, 뱃살굴욕 사진노출 “거성답다”

    박명수, 뱃살굴욕 사진노출 “거성답다”

    개그맨 박명수의 뱃살을 포착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박명수가 진행하는 MBC 라디소 FM4U의 ‘두시의 데이트’의 공식홈페이지에는 박명수를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서 박명수는 캐릭터 티셔츠를 자랑하는 듯 한 포즈를 취하고 있으나, 실은 뱃살이 잡혔던 것. 이를 두고 제작진은 “분명 그라데이션 티샤츠인데....마치 뱃살 때문에 옷감이 늘어나서 티샤츠 색이 변한 느낌!!”이라고 운을 뗀 후 “아무리 뱃살이 성공의 상징이자 중년 남성의 인격이라고 하지만 수는 연예인 그것도 본인 입으로 ‘대형스타’라고 하지 않았써니??!!!”라며 박명수의 뱃살을 공격(?)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명수오빠 건강관리 잘해주세요”, “뱃살이 뭐가 어때서? 거성답다 ㅋㅋ” “다이어트 같이 합시다”, “내 눈에는 다 멋진 박명수 형님 와우” 등의 글을 올렸다. 사진 = MBC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시크릿 전효성-한선화, 민낯 공개…“이목구비 뚜렷”

    시크릿 전효성-한선화, 민낯 공개…“이목구비 뚜렷”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과 한선화의 민낯 사진이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전효성은 지난 1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선화와 카페에서 담소, 생얼 드립은 송구하옵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연스런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성과 선화는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채 편안한 차림으로 순수하면서 청순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민낯도 너무 예쁘다”, “역시 이목구비가 뚜렷하니 민낯도 깜찍!”, “화장한 얼굴을 섹시하고 쌩얼은 귀엽네”등 둘의 모습을 칭찬하고 나섰다. 한편 시크릿은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로 인기몰이 중이다. 시크릿의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마돈나’와 ‘랄랄라’, ‘잘해 더!(Feat. 백찬 Of 8eight)’, ‘줄듯 말듯’, ‘자리 비움’등 총 5곡이 수록됐다. 사진 = 전효성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배두나 "10년 지기 강세미, 첫인상 ‘쟨 아냐’"▶ 솔비, 다이어트 성공? V라인턱+S라인몸매 뽐내▶ 비, 론칭 의류브랜드 ‘6to5’ 창고정리 굴욕▶ 신세경, 가을 속옷 화보촬영..가슴골 아찔▶ ’열애’ 지드래곤 "키키키" 열애설 이미 예언했다▶ 곽현화, 춤·노출·재킷·체조..뭘해도 선정성논란
  • 김기수, 쁘띠성형 수술 전후 비교…‘쑥스러워’

    김기수, 쁘띠성형 수술 전후 비교…‘쑥스러워’

    개그맨 겸 배우 김기수가 자신의 성형수술 전 사진을 공개해 현재 모습과 비교했다. 13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한 김기수는 집 내부를 소개하던 중 가족사진 앞에서 잠시 주저했다. 이는 성형수술하기 전 모습을 노출하기가 꺼려졌던 것. 사진 속 자신의 얼굴을 손으로 가린 김기수는 “쁘띠성형을 했다”며 쑥스러워했다. 과거 김기수는 지금과 다르게 풋풋하고 귀여운 인상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기수는 어머니와 동반출연해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소개했다. 사진 = MBC ‘기분 좋은 날’ 화면 캡처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질타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 항생제 무용지물 슈퍼버그 경고..사망가능성有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오열’ 김희선, 해골 스카프로 앙드레김 빈소 방문 ‘논란’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오열’ 김희선, 해골 스카프로 앙드레김 빈소 방문 ‘논란’

    ‘오열’ 김희선, 해골 스카프로 앙드레김 빈소 방문 ‘논란’

    배우 김희선이 디자이너 故 앙드레김(본명 김봉남) 빈소를 방문했을 당시 착용한 해골 무늬 스카프가 논란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김희선은 13일 오전 2시께 남편과 함께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를 찾았다. 김희선 등장에 취재진은 플래시 세례를 퍼부었고, 이 사진이 즉각 온라인상에 노출됐다. 이후 김희선의 의상은 네티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렸다. 검은색 바탕에 흰색 해골 무늬가 프린트 된 스카프가 빈소를 찾은 조문객으로서 적절치 못하다는 것. 네티즌들은 각종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장례식장에 오면서 멋 부린 건가? 해골무늬는 진짜 아니다”, “아무리 경황이 없었다 해도 이해할 수 없다”, “저런 스카프를 하고 빈소에 나타나다니 정신을 어디 두고 왔나?”등의 비판글을 게재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경황이 없어서 그랬을 것이다”고 김희선을 두둔하기도 했다. 한편 김희선은 고인의 패션쇼에 메인 모델로 10회 이상 발탁됐을 정도로 고인과 각별했던 사이다. 김희선은 고인을 잃은 슬픔에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앙드레 김은 지난 12일 오후 7시25분께 지병인 폐렴 합병증으로 별세했다. 향년 75세. 장례는 5일장으로 치러지며 유족으로는 1982년 입양한 아들 중도(30)씨가 있다.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질타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 항생제 무용지물 슈퍼버그 경고..사망가능성有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버스폭발 CCTV 동영상 공개…공포 확산

    버스폭발 CCTV 동영상 공개…공포 확산

    행당동 버스 폭발사고 현장을 담은 CCTV 동영상이 공개돼 시민들의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동영상 속 버스는 차도에서 서서히 속도를 줄이며 서행하다가 급작스럽게 폭발한다. 이 충격 여파로 옆 차선의 승용차 두 대는 심하게 덜컹거리고 도로 위는 순식간에 검은 연기에 휩싸인다. 아수라장이 된 도로 위.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들은 창문을 통해 탈출하고 운전자들 역시 당황하며 사고 현장을 피해 달아난다. 이외에도 2차 폭발을 염려한 대형 트럭이 반대 차선으로 진입을 시도하는 등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 사고 당시의 상황들이 생생히 담겨 있다. 사고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고 소식 듣고도 오늘 버스타고 출근했는데 기분이 찜찜한 게 너무 안 좋더라”, “근처에 무학여고, 무학여중을 비롯해 학교가 많은데 사고 소식 듣고 아찔했다”, “크게 다쳤다는 여성분, 젊은 나이에 안타까워서 어쩌면 좋냐”, “영상 만으로는 폭발 징후가 전혀 없었던 것 같은데 정말 무섭다” 등 공포를 드러냈다. 10일 오전, 바닥이 뚫릴 정도로 심하게 파손된 버스 잔해가 언론에 공개된 가운데 다행히 다리절단 중상을 입었던 여성은 무사히 접합수술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현재 사고 현장은 빠르게 복구되고 있으며 부상자와 사고 차량에 타고 있던 승객들을 중심으로 2차 후유증 유발을 막기 위한 검사가 실시되고 있다. 사진 = 버스 폭발사고 CCTV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브아걸’ 가인, 어린시절 민낯 공개 "몸만 컸지 그대로네~" ▶ 산다라박, 민낯도 ‘여신’급…"물 많이 마셔요" ▶ 선데이-설리, 베이비 페이스 셀카 공개 화제 ▶ MBC 뉴스데스트 노출사고?…남녀 하반신 ‘착시’ ▶ 김지영, 방송서 남편 남성진과 붕어빵 아들 공개
  • MBC 뉴스데스크 노출사고?…남녀 하반신 ‘착시’

    MBC 뉴스데스크 노출사고?…남녀 하반신 ‘착시’

    MBC 뉴스데스크 방송 도중 남녀 하반신이 노출되는 방송사고가 있었다는 제보에 네티즌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MBC 뉴스 19금 방송사고 났다”는 제보가 잇따랐다. 해당 게시물에 포함된 뉴스 화면에는 젊은 두 남녀가 나체 상태로 몸을 기대로 있는 듯한 모습이 포착됐다. 하지만 이 화면은 지난달 24일 방송된 뉴스데스크 영상의 일부분으로, 해수욕장 현장을 보도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해프닝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 영상 하단부로 자막이 삽입되면서 나란히 서있는 커플의 하반신을 절묘하게 가려 버린 것. 해당 영상 속의 모습이 아무것도 입지 않은 나체 상태의 남녀가 서로 몸을 기대고 있는 듯한 착시현상을 일으켜 ‘뉴스데스크 방송사고’ 소동을 만들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19금 사고난 줄 알았다”, “절묘한 타이밍에 절묘한 위치”, “의도된 것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으려나”, “자막 넣은 사람 누구야, 나와”, “자세히 보니 여성분이 비키니 입고 있네요”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사진 = MBC 뉴스데스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브아걸’ 가인, 어린시절 민낯 공개 “몸만 컸지 그대로네~” ▶ 산다라박, 민낯도 ‘여신’급…”물 많이 마셔요”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김지영, 방송서 남편 남성진과 붕어빵 아들 공개
  • 은지원, 아내가 청심환 먹고 잠자는 사연 공개

    은지원, 아내가 청심환 먹고 잠자는 사연 공개

    새신랑 은지원이 10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 사전 녹화에서 결혼 생활 최대 고민을 토로했다. 이날 은지원은 “결혼 생활에 큰 문제가 하나 있는데, 잠들기 전 아내가 청심환을 먹고 잔다”며 “아내가 밤에 우연히 잠이 깼다 나를 보고 심하게 놀란 적이 많아 미리 청심환을 먹고 잔다”고 말해 주위 궁금증을 자아냈다. 은지원은 쇼킹한 잠버릇 때문에 아내가 청심환을 먹고 잘 수밖에 없다고 이유를 들려줬다. 청심환을 먹고 자야 할 정도로 쇼킹한 은지원의 잠버릇은 10일 오후 11시 5분 방송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브아걸’ 가인, 어린시절 민낯 공개 "몸만 컸지 그대로네~" ▶ 산다라박, 민낯도 ‘여신’급…"물 많이 마셔요" ▶ 선데이-설리, 베이비 페이스 셀카 공개 화제 ▶ MBC 뉴스데스트 노출사고?…남녀 하반신 ‘착시’ ▶ 김지영, 방송서 남편 남성진과 붕어빵 아들 공개 ▶ 정재용 "1년째 열애중…인터넷 전여친 사진 곤욕" ▶ 타블로, 고소장 작성 완료 "고소인 기재만 남았다"
  • 문근영, 담배연기 화제...’클로져’ 앨리스 완벽재연

    문근영, 담배연기 화제...’클로져’ 앨리스 완벽재연

    ‘국민여동생’ 문근영이 연극 ‘클로져’를 위해 담배를 입에 물었다. 문근영 엄기준 주연의 연극 ‘클로져’ 프레스콜이 10일 오후 2시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에서 열렸다. 이날 문근영은 무대 위에서 착하고 순수한 외모와는 대조적으로 자연스럽게 담배를 입에 물고 한 손엔 술병을 쥔 채 극중 인물을 완벽하게 연기해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극중 문근영은 20대 초반의 스트립댄서 앨리스로 분해 적나라한 대사와 다소 노출이 있는 춤을 소화할 예정이다. 연극 ‘클로져’는 패트릭 마버(Patrick Marber)의 대표작으로 4명의 매력적인 남녀를 통해 사랑의 적나라함과 비루함, 이기적인 본성을 파헤친 작품. 문근영과 엄기준은 2004년 동명영화 ‘클로져’에서 나탈리 포트만이 맡았던 앨리스 역과 주드로가 맡았던 댄 역으로 각각 캐스팅됐다. 문근영 외에 엄기준, 최광일, 배상우 등이 출연하는 ‘클로져’는 오는 8월 6일부터 10월 10일까지 서울 대학로 아트원씨어터에서 상연된다.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정용화, 오디션모습 공개...팬들 "데뷔 전에도 역시 귀요미" ▶ 문근영 ‘담배 피는 모습 리얼하죠?’ ▶ ’브아걸’ 가인, 어린시절 민낯 공개 "몸만 컸지 그대로네~" ▶ 산다라박, 민낯도 ‘여신’급…"물 많이 마셔요" ▶ 선데이-설리, 베이비 페이스 셀카 공개 화제 ▶ MBC 뉴스데스트 노출사고?…남녀 하반신 ‘착시’ ▶ 정재용 "1년째 열애중…인터넷 전여친 사진 곤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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