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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형설’ 김빈우, 쌩얼 사진 뒤늦게 화제

    ‘성형설’ 김빈우, 쌩얼 사진 뒤늦게 화제

    성형설에 휘말린 배우 김빈우의 민낯사진이 뒤늦게 화제다. 김빈우는 지난 3월 7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쌩얼 사진’을 공개하며 화장기 전혀 없는 풋풋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 사진은 김빈우의 성형설과 더불어 뒤늦게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김빈우는 지난달 30일 열린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엄마도 예쁘다’ 제작발표회에서 한결 예뻐진 모습으로 참석해 다이어트를 통해 몸무게 5kg을 감량한 사실을 공개했다. 하지만 달라진 김빈우의 모습을 본 일부 네티즌들은 성형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성형설이 나돌자 네티즌들은 김빈우가 올렸던 민낯사진과 제작발표회 당시의 사진을 비교하며 성형여부에 대해 저마다의 의견을 내놓고 있다. 네티즌들은 “성형해서 예뻐진 것 같다.” “한번 제대로 비교해보자.”, “어쨌든 예뻐지긴 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빈우는 오는 5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엄마도 예쁘다’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난 네게 반했어’ 이후 2년 만이다. 사진 = 김빈우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스트, ‘쌩얼’ 사진 공개 “눈부신 생물들”

    비스트, ‘쌩얼’ 사진 공개 “눈부신 생물들”

    비스트가 민낯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오후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 홈페이지에 ‘엽기 섹시 비스트의 완소 셀카’라는 제목으로 비스트의 민낯 사진이 공개됐다. 비스트는 이날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 속 비스트 멤버들은 잡티 없는 피부와 무대 위에서의 파워풀한 모습이 아닌 일상 차림으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기광은 뿔테 안경을 쓰고 야구 모자를 거꾸로 돌려쓴 채 양 볼에 공기를 불어넣은 귀여운 표정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사진과 함께 “활발한 목소리로 인사를 하며 들어오는 비스트! 저 까만 눈동자 좀 보세요!! 저 빛나는 쌩얼 좀 보세요! 아 정말 앞에 서있기에 너무나 눈부신 생물들! 우월한 유전자! 하나같이 얼마나 다리도 긴지!”라며 멤버 개개인에 대한 소개글을 남겼다. 한편 비스트는 신곡 ‘쇼크’(Shock)로 지난달 25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 사진 = 최화정의 파워타임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화장기 벗은 女스타 “생얼이 대세”

    화장기 벗은 女스타 “생얼이 대세”

    ‘2010년 연예계는 생얼 대세’ 배우 황정음과 이인혜, 카라의 구하라,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의 가인까지. 여성스타들이 가면(?)을 벗고 화장기 하나 없는 ‘생얼’로 TV 브라운관을 점령하고 있다. 화장을 하지 않은 맨얼굴을 이르는 신조어인 ‘생얼’은 미모를 가꾸는 여자 연예인에게는 쉽지 않은 도전이다. 하지만 이제는 방송을 통해 어렵지 않게 톱스타들의 생얼을 볼 수 있다. 최근 생얼 공개 후 ‘별점 다섯 개’짜리 호평을 받은 여자 스타들을 살펴봤다. ◆ 여배우 편 ‘황정음-이인혜’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황정음은 스크린을 통해 생얼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지난해 11월에 개봉한 영화 ‘바람:Wish(이성한 감독)’에서 풋풋한 여고생으로 변신했다. 고교생 짱구(정우 분)의 여자친구인 정희 역을 맡은 황정음은 청순하고 깨끗한 미모의 학생으로 나왔다. 이십대 중반에 들어선 ‘숙녀’였지만 화장을 지운 모습은 티 없이 맑은 ‘소녀’ 이미지를 떠올리게 했다. 지난해 영화 ‘바람’을 관람한 김관우(27 ‘종로)씨는 “황정음만큼 동안인 배우도 드물다. 화장기 없는 얼굴이 더욱 매력적”이라고 전했다. ‘엄친딸’ 이인혜도 생얼 미인으로 유명하다. 이인혜는 지난달 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에 출연해 새로운 멤버가 된 기념으로 맨 얼굴로 시청자에게 인사를 했다. 그간 이인혜는 다채로운 색조 화장으로 섹시미를 뽐냈던 모습과 달리 화장을 지운 얼굴은 청순한 매력이 발산됐다. 잡티 하나 찾아볼 수 없는 백옥 같은 피부는 누구나 부러워할 정도로 일품이었다. 이날 방송에서 현영 송은이 등 다른 멤버들은 노메이크업인 이인혜를 보고 “피부미인이다.” “놀라울 정도로 관리를 잘했다.”라며 극찬했다. ◆ 아이돌 편 ‘가인-구하라’ 브아걸 가인의 민낯 노출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폭풍 이슈가 됐다. 가인은 지난달 12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화장기 없는 생얼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가인이 “나 정말 완전 쌩얼이야. 히히히히히”라는 짧은 글과 함께 화장기 없는 사진을 공개한 것. 사진 속 가인은 마치 방금 세수한 듯 ‘우유 빛’ 아기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매니저에 업혀 자전거를 타며 천진난만하게 웃는 모습은 순수한 매력을 더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기 피부처럼 뽀얗다” “메이크업 하지 않은 얼굴이 더 예쁘다” 등 호평하는 댓글을 남겼다. 카라의 멤버 구하라 역시 생얼을 즐긴다. 구하라는 지난 4일 MBC 표준FM ‘신동, 김신영의 심심타파’(이하 심심타파)에 화장을 지운 얼굴로 출연했다. 구하라는 화장기를 찾아볼 수 없는 순수한 민낯에 편안한 캐주얼 차림이었다. 그룹 내에서 ‘레전드 미모’를 담당하고 있는 구하라는 생얼도 ‘레전드급’이었다. 큰 눈망울과 오똑한 콧날은 화장을 지워도 그대로였다.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피곤한지 졸린 표정이 귀엽다. ‘심심타파’ 사이트에 올라간 구하라 생얼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구하라는 피부에 색깔을 입히지 않았어도 빛이 나는 진정한 미녀” “구하라는 20살이지만 외모만 보면 15살처럼 어리게 보인다.”이라고 칭찬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TV 비평] ‘외모보다 연기’ 평범한 진리를 깨달아야

    [TV 비평] ‘외모보다 연기’ 평범한 진리를 깨달아야

    ‘예쁘지 않아도 괜찮아!’ 2005년 안방극장을 휩쓸었던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의 여주인공 김선아는 실감나는 연기로 인기를 모았다. 그녀는 뚱뚱하고 외모에 자신이 없는 김삼순 역할의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해 일부러 체중을 불리고 노메이크업을 불사하는 ‘모험’을 감행했다. 당시 TV 드라마 속 여배우들은 한밤중에 잠을 자는 장면에서도 완벽한 화장을 하고 잠자리에 들곤 했었기 때문에 김선아의 선택은 꽤 파격적으로 받아들여졌다. 하지만 그녀의 외모가 별로라며 손가락질하는 사람은 없었다. 오히려 극의 몰입도를 높여 ‘김삼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김선아의 성공은 여자 연기자들 사이에서 ‘여배우는 꼭 예뻐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버리는 계기가 됐고, 여배우도 외모가 아닌 연기로 승부해야 한다는 평범한 진리를 재인식시키는 역할을 했다. 이후 TV나 영화에 출연하는 많은 여배우들이 연기를 위해서라면 민낯으로 카메라 앞에 서는 열정을 발휘하기도 했다.요즘 방송가의 뜨거운 감자인 드라마 ‘추노’의 이다해 논란은 바로 이 지점에서 시작된다. 극중 이다해가 맡은 언년이는 노비 출신이다. 병자호란을 틈타 양반과 혼인해 김혜원이라는 이름으로 신분상승을 했지만, 과감하게 결혼 첫날밤 도망친 뒤 자신의 정체를 속이고 송태하(오지호)와 함께 이리저리 쫓기는 신세가 됐다. 하지만 이런 인물의 긴박한 상황과는 상관없이 극중 이다해는 어떤 상황에도 흐트러지지 않는 머리모양과 신부화장을 연상케 하는 짙은 메이크업, 흰 치마에 얼룩 하나 없이 ‘단정한’ 매무새로 오히려 리얼리티를 떨어뜨려 극의 몰입을 방해한다는 시청자들의 지적을 받고 있다. 아무리 대길(장혁)의 첫사랑이자 환상 속의 여인이라고 해도 ‘길거리 사극’을 표방하며 조선시대 서민들의 삶을 표현하는 다른 드라마 속 캐릭터에 비해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시도 때도 없이 등장하는 과도한 노출 장면 역시 인물 캐릭터를 설명하는 데 큰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다. 물론 이 모든 것을 배우 개인의 책임으로 돌리기는 어렵다. ‘추노’의 천성일 작가는 최근 인터뷰에서 “남자 캐릭터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확고하게 선이 잡혔던 것과 달리 언년이는 변화하면서 발전하기 때문에 극이 끝나야 완성되는 캐릭터”라고 말했다. 그만큼 처음부터 여성 캐릭터의 색깔이 분명치 않았다는 얘기다. 때문에 배우 본인에게 캐릭터 설정은 다소 어려운 과제였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이다해가 자신을 돋보이게 하기보다 언년이의 캐릭터를 살리는 데 집중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드라마 ‘왕꽃 선녀님’, ‘마이걸’, ‘불한당’ 등 출연작마다 당찬 연기력을 선보여왔던 그이기에 팬들의 실망은 더 클 수밖에 없다. 이다해는 이런 논란에 대해 지난달 30일 TV인터뷰에서 “여배우로 산다는 것이 쉽지 않다.”면서 “많이 느끼고 배운 기회였다.”고 말했다. 요즘 시청자들이 원하는 것은 주·조연도 선·악의 구분도 아닌 오직 작품에 몰입하게 하는 힘이다. 이번 논란을 통해 많은 여배우들이 ‘외모보다 연기’라는 평범한 진리를 깨닫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누구시더라” 레이디 가가 생소한 ‘민낯’

    “누구시더라” 레이디 가가 생소한 ‘민낯’

    “완전 딴 사람 같네.” 개성 넘치는 패션으로 화제를 몰고 다니는 미국 가요계 최고의 스타 레이디 가가(23)가 수수한 옷차림과 화장기 없는 맨얼굴을 한 모습으로 포착됐다. 가가는 무대에 오를 때 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파격적인 노출과 짙은 화장, 재밌는 의상을 고수해 새로운 패션의 장을 열었다. 지난해 12월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을 만나는 자리에도 빨간색 드레스에 눈 주변을 붉게 화장하는 등 독특한 패션으로 나와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5일 오후(현지시간)은 달랐다. 이날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의류 매장에서 쇼핑을 즐긴 가가는 비교적 평범한 패션과 민낯을 드러냈다.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남성 친구와 1살배기로 보이는 아기를 데리고 나타난 가가는 헐렁한 티셔츠에 가죽 베스트를 입었으며 검은색 모자와 동그란 선글라스로 패션을 완성했다. 수수한 옷차림 뿐 아니라 화장도 하지 않았다. 당시 현장에 있던 사람들 중 일부는 “파파라치에 휩싸인 스타가 누구냐.”고 궁금해 할 정도로 가가는 다른 사람 같았다고 입을 모았다. 데일리메일은 “가가가 안고 있는 아기가 누군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아기가 보고 놀라 울음을 터뜨리지 않도록 이날만큼은 평범한 복장을 한 것 같다.”고 재치 있게 설명했다. 한편 가가는 지난달 31일 열린 제 52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포커 페이스’(Poker Face)로 최우수 댄스 레코딩상을 받았다. 사진=데일리 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소연 “최 다니엘, 떠오르는 이상형”

    티아라 소연 “최 다니엘, 떠오르는 이상형”

    티아라 소연의 이상형이 천정명에서 최다니엘로 바뀌었다? 티아라는 21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SBSE!TV ‘E!뉴스 코리아’에 출연해 미니 이상형 월드컵을 펼쳤다. 소연은 최근 MBC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최다니엘을 뽑았다. 티아라 멤버들은 배우 천정명을 이상형으로 밝혀왔던 소연의 깜짝 발언에 당황했다. 이에 소연은 “천정명씨도 오래된 이상형이지만 최다니엘 씨도 새롭게 떠오르는 이상형이다.”며 “사실 최다니엘 씨가 아주 신인이실 때 광고에 출연한 걸 보고 반했다.”고 밝혔다. 이날 티아라 멤버들은 화장을 하지 않은 민낯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티아라는 화장을 하기 위해 찾은 미용실에서 깜짝 인터뷰를 진행한 것. 제작진 관계자는 “민낯의 티아라가 더 빛났다.”며 감탄하기도 했다. 한편 티아라는 지난 1일 가요프로그램에서 ‘보 핍 보 핍’(Bo Peep Bo Peep)으로 새해 첫 정상을 차지한데 이어 3주 연속 정상을 지키는 등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생얼 누가 더 예뻐?”…다코타 패닝 자매 포착

    “생얼 누가 더 예뻐?”…다코타 패닝 자매 포착

    떠들썩한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지난 24일(현지시간) 할리우드 최고 하이틴 스타자매인 패팅 자매의 다정한 모습이 카메라에 잡혀 눈길을 모았다. 이날 오전, 영화 ‘뉴문’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다코타 패닝(15)은 어머니, 동생 엘르 패닝(11)와 함께 손톱손질을 받기 위해 미국 LA에 있는 네일샵을 찾았다. 간편한 트레이닝복 차림인 자매는 영화 속 모습과 달리 화장을 전혀 하지 않은 민낯이었으며, 여느 자매처럼 수다를 떨며 길거리를 활보했다고 취재진은 전했다. 이날 특히 취재진의 눈길을 모은 것은 동생 엘르의 몰라보게 성숙해진 외모였다. 안경을 낀 수수한 차림의 엘르는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에 출연했을 때보다 훨씬 더 성숙한 느낌이었다. 다코타와 비슷할 정도로 키가 커 또래 보다 성숙한 모습이었다. 5세 때 데뷔한 언니보다 더 빠른 4세에 영화 ‘아이 엠 샘’(I am Sam)에 단역으로 데뷔한 엘르가 할리우드 최고의 하이틴 스타로 등극한 다코타의 명성을 이어받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엘르는 ‘벤자민’에서 주인공 데이지의 순수한 어린시절 잘 표현해 호평을 얻었으며 올해 개봉한 영화 ‘넛 크래커-더 리얼 스토리’에서 주연으로 맡아 호연해 차기 스타로서의 가능성을 엿보였다. ’아이 엠 샘’과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인기를 얻은 다코타는 고등학교에 진학한 뒤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고 교내 응원단으로 활동하는 등 충실한 학교생활을 해 할리우드 ‘모범생’으로 정평이 나있다. 사진=저스트 자레드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책꽂이]

    ●인사이트 2010(SBS 서울디지털포럼 사무국 엮음, 살림Biz 펴냄) SBS가 2004년부터 해마다 열고 있는 ‘서울 디지털포럼’의 리포트를 묶었다. 이 포럼은 디지털 시대라는 큰 테두리 안에서 발생하는 각 분야의 이슈에 대한 글로벌 석학과 오피니언 리더들의 혜안을 공유하는 장이다. 서사,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미래 디지털 라이프, 서브 프라임 이후 글로벌 경제, 새로운 세계 질서 등을 주제로 누리엘 루비니, 마하티르 모하마드, 쑹홍빙, 정명훈, 신경숙, 황석영, 이문열 등 글로벌 리더 37명의 통찰을 접할 수 있다. 1만 5000원. ●우아함의 탄생(나카스나 아키노리 지음, 강길중·김지영·장원철 옮김, 민음사 펴냄) 중국 강남은 남경, 소주, 항주를 중심으로 한 양자강 중하류 지역을 일컫는다. 강남은 12세기 남송 이후 줄곧 중국 경제, 문화의 중심지였고, 16세기에 전성기를 이뤘다. 이 책에서는 중국어 뿐만 아니라, 일본어, 영어, 라틴어 등 다양한 언어의 자료를 바탕으로 강남에서 꽃 피운 우아함의 문화를 들여다볼 수 있다. 현재 중국의 원동력으로 언급되는 중국 문화의 힘이 바로 강남에서 나왔다. 2만원. ●CEO가 갖추어야 할 조건(이보연 지음, 하나북스 펴냄) 스티브 잡스 애플 최고경영자(CEO), 맥 휘트먼 전 이베이 CEO, 마쓰시타 고노스케 파나소닉 회장, 윤종용 삼성전자 상임고문 등 고유한 경영철학과 경영 전략으로 성공을 거둔 국내외 유명 CEO 16명의 이야기를 담았다. 영웅 만들기식 이야기라기보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세웠던 전략, 또 기업이 위기에 빠졌을 때, 그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던 노하우 등 현장 문제풀이식 경영 해법을 보여주고 있다. 1만 1000원. ●MBC 컬처 리포트-2010 트렌드 웨이브(MBC 지음, 북하우스 펴냄) 내년에는 어떤 문화 트렌드가 유행할까. iMBC 패널 460명과 트렌드를 선도하는 직업군 500명에게 물어 2010년 우리 생활을 파고들 문화 트렌드를 점쳐 봤다. 민낯을 뜻하는 ‘생얼’, 주변을 맴도는 인물 중 최고를 뜻하는 ‘쩌리짱’ 등은 시대를 관통하는 용어가 되며, 정서적 허기, 디지털 네이티브, 뷰티풀 루저, 신 남녀공학 등 새로운 트렌드가 등장할 것이라는데 과연 어떨까. 1만 6500원. ●마흔, 이렇게 나이 들어도 괜찮다(사토 아이코 지음, 오근영 옮김, 예인 펴냄) 올해 86세인 일본 여성 작가의 에세이. 40대에 작품 활동을 시작해 각종 상을 휩쓴 그녀가 전해주는 중년 인생살이법이다. 40대는 아직 당당하게 어깨를 펼 때, 50대에는 살 만하고 재미있는 일상이 너무 많은 때, 60대는 세상이 변한다면 나도 달라질 때라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1만 1000원.
  • 최정윤, 10년간 한결같은 청순 동안 ‘화제’

    최정윤, 10년간 한결같은 청순 동안 ‘화제’

    최정윤의 변치 않는 외모가 화제다. 최근 최정윤의 데뷔 초부터 최근까지의 사진을 모아놓은 컬렉션이 ‘10년간 변함없는 외모의 최정윤’이라는 제목으로 각종 연예사이트를 통해 유포되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 컬렉션을 본 네티즌들은 “강산도 변한다는 시간인데 세월의 흐름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도대체 실제 나이가 몇인지 가늠하기가 어렵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컬렉션에 앞서 최정윤의 동안외모는 그동안 그녀가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빛을 발해왔다. SBS 주말드라마 ‘그대, 웃어요’의 회상신에선 긴 생머리를 헤어밴드로 마무리한 청순파 여대생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낸 것. 또 SBS ‘골드미스가 간다’에서는 민낯을 자신 있게 공개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카메라 앞에서 메이크업을 말끔하게 지워낸 최정윤은 빛이 나는 피부와 어려보이는 외모로 주변 동안 미인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최정윤의 동안 컬렉션 사진에 소속사마저도 놀란 눈치다. 최정윤의 소속사 BOM 엑터스 한 관계자는 “사진을 보고 소속사 식구들도 놀랐다. 시청자들이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보여준 최정윤의 자연스럽고 건강한 모습을 사랑해주시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지켜봐 달라.”는 당부를 전했다. 사진 = BOM엑터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알렉스 “이상형은 ‘브아걸’ 가인”

    알렉스 “이상형은 ‘브아걸’ 가인”

    ‘로맨틱가이’ 알렉스가 이상형으로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의 가인을 꼽았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에 출연한 알렉스는 여자 연예인들 중 자신의 이상형을 꼽는 ‘32강 이상형 월드컵’ 코너에 참여했다. 알렉스는 “얼굴이 동글동글하고 아담하며 도톰한 입술을 가진 사람이 좋다. 짧은 머리가 잘 어울리고 백치미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이에 출연진 모두는 입을 모아 “그건 신봉선”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수많은 미인들을 제치고 알렉스는 최종 이상형으로 가인을 선택했다. 이에 가인은 “알렉스와 같은 미용실에 다닌다. 내 민낯을 사랑스럽게 본 남자는 처음”이라고 수줍어했다. 마지막으로 알렉스는 가인에게 “아무에게나 민낯을 보이지 말라.”고 말했고 가인은 “내일 아침 미용실에서 보자.”는 인사를 나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인, 첫 영화 위해 8Kg 늘리고 쌩얼 열연

    가인, 첫 영화 위해 8Kg 늘리고 쌩얼 열연

    첫 연기 도전을 펼친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의 멤버 가인(본명 손가인)이 체중을 8Kg이나 늘리고 민낯 연기를 펼치는 등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해 눈길을 끈다. 영화 ‘내사랑 내곁에’(감독 박진표·제작 영화사집)에 캐스팅 돼 첫 연기 신고식을 치른 가인은 부상으로 불구가 된 전직 피겨선수 배역을 100% 소화하기 위해 외모 변신을 감행했다. 영화 개봉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 속 가인은 가요 방송에서 봤던 화려한 모습과 달리 노메이크업에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의 수수한 모습이다. 팬들은 “데뷔 4년차 가수로서 연기 도전을 위한 외모 변화가 쉽지 않았을텐데 열정이 엿보인다.”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타이틀곡 ‘아브라카다브라’로 지상파 가요 프로그램 1위의 영광을 안은 브아걸의 가인이 이번 작품을 통해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김명민, 하지원, 가인이 열연한 영화 ‘내사랑 내곁에’는 오는 24일 개봉된다. 사진 = 영화사집 서울신문NTN DB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美 ‘쌩얼’ 인터뷰 화제

    원더걸스, 美 ‘쌩얼’ 인터뷰 화제

    미국에서 활동 중인 원더걸스가 현지 매체와 민낯으로 동영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미국 영상 제작 업체인 파워플레이는 지난 27일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 원더걸스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자연스런 의상과 화장끼 없는 얼굴로 인터뷰에 응하는 원더걸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원더걸스는 이 인터뷰에서 가수로 데뷔하게 된 계기와 미국 데뷔 과정 등을 유창한 영어로 솔직하게 털어놨다. 유빈은 “삼촌 소개로 어렸을 때부터 항상 팝음악을 듣고 노래와 춤을 따라하다 보니 가수가 되고 싶었다.”고 가수가 된 계기를 밝혔다. 선미는 조나스 브라더스 콘서트 오프닝 공연과 관련해 “조나스 브라더스는 미국에서 빅스타라 믿을 수 없었다. 관객도 많고 첫 공연이라 긴장도 많이 했지만 정말 굉장한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다섯 멤버들은 ‘노바디(Nobody)’의 총알춤 제작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고 인터뷰 중 직접 시범도 보였다. 한편 조나스 브라더스와 미국 전 지역을 돌며 45회 공연을 함께하고 있는 원더걸스는 지난 20일 미국 전역에 생중계되는 Fox TV의 ‘웬디 윌리엄스 쇼’에 출연하기도 했다. 사진제공 = 유튜브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세련된 여성으로 ‘확 달라진’ 수잔 보일

    “이게 누구~?” 영국의 인기 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로 일약 스타가 된 수잔 보일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TV에 처음 출연할 당시 보일은 부스스한 머리 스타일과 민낯, ‘0점짜리’ 패션 등으로 ‘지적’을 받았다. 전문가의 손길이 절실하게 필요했던 그녀가 3개월 만에 달라졌다. 깔끔하게 정돈한 헤어스타일은 커리어 우먼을 떠올리게 하고, 몸에 달라붙는 짙은 색의 드레스는 보일을 더욱 세련된 여성으로 만들었다. 보일의 달라진 모습은 18일 미국 NBC 방송의 토크쇼인 ‘투데이쇼’ 예고편에서 공개됐다. 예고편에서는 진행자가 보일에게 “멋지다.”, “헤어스타일이 잘 어울린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 모습이 등장한다. 현지 언론들도 달라진 보일의 모습에 놀라움을 표하며 “전혀 다른 사람 같다.”, “도시적인 매력을 뽐내는 여성으로 돌아왔다.”고 전했다. 그녀는 ‘투데이쇼’에 출연해 최근 근황과 스타가 된 이후의 에피소드, 색다른 경험 등을 털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보일이 출연하는 토크쇼는 22일 방송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NE1’ 산다라박, 빛나는 생얼공개 ‘화제’

    ‘2NE1’ 산다라박, 빛나는 생얼공개 ‘화제’

    걸그룹 2NE1 멤버 산다라박의 생얼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산다라박은 매주 수요일 방송되고 있는 Mnet ‘2NE1 TV’(연출 최재윤)를 통해 2NE1의 일거수일투족을 소개하면서 동시에 민낯(생얼)까지 과감하게 공개했다. 화려한 무대 복장과 달리 전혀 화장기 없는 얼굴로 녹음과 안무 연습에 임하고 있는 2NE1은 신인으로서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2NE1 TV’를 통해 생얼을 드러냈다. 특히 2NE1 멤버 산다라박은 화장을 지우자 매우 앳된 얼굴이 드러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8일 방송분에서 G-드래곤의 곡을 녹음하는 장면을 촬영하는 도중 산다라박의 생얼을 본 시청자들은 “메이크업을 안 한 게 더 빛난다.”, “인형 같다.”는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Mnet ‘2NE1 TV’는 ‘게릴라성 해적방송’으로 기획돼 불시에 방송되는 독특한 편성 기법을 사용하고 있다. 방송을 통해 그간 베일에 쌓여있던 2NE1의 모든 것은 물론 빅뱅과의 관계, 작업 과정, 양현석의 제작 방식 등 YG 내부 소식까지 세세하게 전하며 팬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사진제공 = Mnet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해와 편견 씻어낸 인도의 민낯

    오해와 편견 씻어낸 인도의 민낯

    3000년간 카스트 제도라는 굴레에 속박되어 온 나라이며, 여아 낙태율과 조혼율이 높은 나라. 인도는 때로는 이해하기 힘든 가치관과 비합리적인 사회상이 공존하는 나라로 인식되곤 한다. 그러나 EBS TV ‘다큐프라임’은 기존의 편견을 깨고 인도의 진면목을 집중적으로 탐험한 6부작 ‘인도의 얼굴’을 23~25일과 새달 2~4일 오후 9시50분에 방송한다. 23일 방송되는 ‘영원의 땅, 카슈미르’에서는 인도-파키스탄 갈등의 진원지 카슈미르 분쟁지역을 찾는다. 이곳은 오랜 내전과 분쟁에 지친 땅이지만 자연경관은 ‘인도의 알프스’로 불릴 정도로 아름답다. 오래전부터 ‘금의 초원’으로 불린 해발 5000m의 소나마르그에서 소수 부족 여인들을 만나고, 달레이크에서는 배 위에 전통가옥을 지은 ‘하우스 보트’들과 100여척의 보트가 빚어내는 새벽 수상시장의 장관을 전한다. 24일 ‘힌두의 눈물, 여성’에서는 인도에 변화의 바람을 몰고 오는 현대 인도 여성들을 만난다. 신분 차를 뛰어넘어 결혼하기 위해 감옥생활도 불사했던 한 부부와 16살에 조혼을 한 뒤 남편과 떨어져 친정에서 사는 여고생 신부 등을 소개하고, 빈부차가 극심한 인도에서 도심의 호화 결혼식과 농촌 마을의 결혼식을 통해 ‘두 개의 인도’를 조명한다. 25일 ‘경계를 떠도는 방랑자, 타르 사막의 라바리’에서는 낙타에 짐을 싣고 양떼를 몰며 인도 타르 사막에서 유목 생활을 하는 라바리 사람들의 문화를 살핀다. 우리나라 여행객들도 많이 찾는 인도 북서부 타르 사막에는 검은 옷을 입고, 길게 늘어뜨린 귀걸이 장식을 한 라바리족 여인들이 가끔 눈에 띈다. 인도 내 수천 소수 부족 가운데 하나인 이들은 독특한 생활 풍습과 수공예품으로 유명하다. 새달 2일 ‘살아있는 중세, 라자스탄의 대장장이’에서는 인도에 남아있는 중세 풍경을 만나고, 3일 ‘카스트, 굴레를 넘어서’에서는 3000년을 이어져 온 뿌리 깊은 카스트 제도를 살핀다. 마지막으로 4일 ‘소리가 만든 모자이크, 콜카타 이야기’에서는 인도 제2의 도시 콜카타에서 만나는 각종 소리를 소개한다. 콜카타는 인력거, 수레, 전차 등 온갖 운송 수단이 한 거리에 모여 있는 교통 지옥이자 기기들이 내는 불협화음에 압도되는 곳이다. 그러나 동시에 ‘예술의 도시’이기도 하다. 제작진은 “너무도 많은 오해와 편견으로 가득한 인도의 문명과 종교, 역사와 문화를 다양한 문화적 코드를 중심으로 살펴봄으로써 한국 사회의 제반 문제를 해결할 단초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열애?”…마돈나 22살 모델과 핑크빛 만남

    “열애?”…마돈나 22살 모델과 핑크빛 만남

    사랑에 있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것일까. 팝스타 마돈나(50)가 열애설에 휩싸였던 28세 연하의 미남모델과 또 다시 만나는 모습이 포착됐다. 마돈나는 구랍 진행된 패션잡지 ‘W 매거진’의 촬영에서 브라질 출신 헤수스 루즈(22)를 처음 만났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당시 마돈나는 루즈에게 먼저 만남을 제안했고 자연스럽게 둘은 저녁 식사를 함께 하면서 가까워졌다. 한달 가까이 함께 있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마돈나와 루즈는 지난 1일(현지시간) 오후 뉴욕에서 함께 점심식사를 하는 모습이 현지 언론에 포착됐다. 이를 보도한 언론들은 “한달 가까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두 사람이 오랜만에 길거리 데이트를 즐겼다.”며 “레스토랑 앞으로 몰려든 취재진에 다소 당황한 듯 보였으나 곧 짙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침착히 걸어갔다.”고 전했다. 둘은 이날 편안한 차림으로 만났다. 마돈나는 화장을 하지 않은 민낯에 선글라스를 착용해 자연스러운 멋을 냈고 루즈 역시 짙은 색계열의 코트를 입고 검은색 계열의 선글라스 착용했다. 이날 모습만으로는 28살의 나이차이를 가늠하기 힘들었다는 전언이다. 마돈나 측은 다시 한번 불거진 ‘열애설’에 노코멘트로 일관하고 있다. 그러나 대다수의 할리우드 연예매체들은 마돈나가 유명한 남성편력의 소유자인 만큼 둘의 열애가 사실일 확률이 높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일부 브라질 언론은 루즈가 마돈나를 이용해 이름값을 높이고 있다며 비난하고 있다. 루즈는 열애설이 보도되자 거대 기획사인 ‘포드 모델 에이전시’와 계약을 체결했고 마돈나를 만나기 전 평균 30만원 정도 출연료를 받았지만 쇼 하나 당 출연료를 약 1억 8000만원까지 요구해 관계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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