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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구 장난감 대여 서비스… 사이트 접속 120만건 넘어 “경제적 부담 때문에 다섯살 딸아이가 원하는 장난감을 모두 사줄 수 없고 워킹맘이라 대여하는 곳을 찾아가기도 어려운데 가격도 싸고 배달까지 해 주니 금상첨화죠.” 강동구 어린이 장난감 도서관 ‘동동레코텍’ 단골인 정모(32·고덕동)씨는 19일 “위생적인 부분을 우려했는데 매일 소독한다니 안심하고 쓴다”며 웃었다. 강동구가 다양한 분야에서 공유정책을 꾀하고 있다. 특히 5세 이하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장난감 대여는 바우처 카드를 도입해 다른 자치구와 차별화했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나 장애아·다문화·세 자녀 이상 가정이 발급받으면 6000원을 내고 한달 3만 3000원까지 빌릴 수 있다. 이용자는 월평균 500명이나 된다. 딸랑이부터 자동차, 미끄럼틀까지 장난감 종류도 늘고 있다. 동동레코텍 성내점과 천호점은 각각 2379개, 1094개를 갖췄다. 사이트에 접속한 사람은 13만 2000여명, 택배나 이달의 추천 놀이감 등을 확인하기 위해 접속한 횟수는 120만건을 넘어섰다. 구 관계자는 “온라인 시스템에서 대여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택배를 신청할 수 있다”며 “장난감을 사기 전 주민들에게 신청을 받아 구입하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결과도 알려준다”고 귀띔했다. 이어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공유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구는 이 밖에 공공시설 공간 40곳을 주민들에게 개방했다. 짝수 달 셋째 주 목요일마다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재능 기부데이’, 매월 2회 이상 기업체나 전문가들이 강의하는 ‘지식 기부 아카데미’도 실시하고 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방문주차제 도입한 서초구, 토요 벼룩시장도 인기 서초구에 ‘공유문화’가 열풍 수준으로 퍼져 나가고 있다. 구 관계자는 19일 “자발적으로 솟아오르는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적절히 지원해 주기 위해 각종 방안을 추진하거나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공유경제 움직임이 한층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우선 눈길을 끄는 것은 ‘거주자우선주차 방문주차제’다. 거주자우선주차장 가운데 비어 있는 곳을 확인해 이용할 수 있는 방문주차제를 도입했다. 거주자우선주차 차량이 자리를 비운 낮 시간 동안 다른 차량이 주차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방법도 간단하다. 스마트폰으로 서초구거주자우선주차 홈페이지(m.seocho.park119.or.kr)에 들어가 하루 5000원의 이용료를 내면 된다. 공유문화로 실생활에 쏠쏠한 도움도 준다. 방배2동 복개도로에서 매주 열리는 ‘토요문화벼룩시장’이 대표적이다. 726개 판매 좌석이 마련됐으며 벼룩시장을 통해 각종 육아용품, 어린이·청소년용품 등을 서로 돌려 쓴다. 주민 60% 이상이 아파트에 살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아파트 내 커뮤니티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아파트마다 봉사단을 결성해 아이 돌보미 사업이나 아나바다 녹색장터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 특히 맞벌이 부부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아이 돌보미 사업은 주민들로부터 가장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급 문화도 나눈다. 반포1동 주민센터는 ‘우리 동네 작은 영화관’ 모임을 통해 국내외 유명 예술영화들을 상영한다. 대중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보기 힘들어진 예술영화가 주 상영작이다. 미국, 유럽은 물론 중동이나 동남아 영화도 소개된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6·4 지방선거 D-18] 기초단체장 후보 명단

    ●새=새누리당 민=새정치민주연합 진=통합진보당 정=정의당 겨=겨레자유평화통일당 경=경제민주당 공=공화당 국=국제녹색당 불=그린불교연합당 노=노동당 기=기독민주당 녹=녹색당 대=대한민국당 마=새마을당 치=새정치당 한=한나라당 무=무소속 ●광역·기초의원 출마자 명단은 서울신문 인터넷 홈페이지(www.seoul.c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선관위 제공·16일 오후 10시 현재> ■서울특별시 ●종로구청장 이숙연(53·새·종로구의회 의원) 김영종(60·민·공무원) 배영규(53·무·자영업) 우화성(57·무·자영업) 남상해(76·무·하림각 대표이사) ●중구청장 최창식(62·새·중구청장) 김남성(57·민·사회복지사) 김상국(61·무·무직) 김연선(58·무·의사) ●용산구청장 황춘자(60·새·정당인) 성장현(59·민·공무원) 정연욱(45·정·정당인) ●성동구청장 장철환(53·새·정당인) 정원오(45·민·여주대학교 초빙교수) 최창준(59·진·정당인) ●광진구청장 권택기(48·새·한국피해자지원협회 상임고문) 김기동(67·민·정당인) ●동대문구청장 방태원(55·새·정당인) 유덕열(59·민·공무원) 김재전(70·무·연구소 운영(지방자치발전연구소)) ●중랑구청장 나진구(61·새·정당인) 김근종(55·민·중랑구의회의원) 이준일(40·진·정당인) 박종수(61·무·가천대학교 겸임교수) ●성북구청장 김규성(51·새·정당인) 김영배(47·민·성북구청장) 전택기(40·진·정당인) 황호산(54·무·정당인) ●강북구청장 김기성(66·새·고려대학교 초빙교수) 박겸수(54·민·정무직 공무원) 황선(40·진·정당인) 채수창(52·무·지구촌청소년연맹대표) ●도봉구청장 이석기(65·새·도봉구의원) 이동진(53·민·도봉구청장) 조용현(37·진·정당인) 장일(55·무·새정치연구소장) ●노원구청장 정기완(60·새·한국인터넷게임중독예방치료협회 이사장) 김성환(48·민·노원구청장) 정재복(68·겨·정당인) ●서대문구청장 이해돈(59·새·정당인) 문석진(58·민·서대문구청장) 박희진(38·진·정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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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55·새·정당인) 박영순(66·민·구리시장) 이봉관(37·진·정당인) 권봉수(50·무·정치인) 김용호(67·무·구리시의회 의원) ●남양주시장 이석우(66·새·공무원) 김한정(50·민·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 객원교수) 조병환(52·무·참 실버요양원 대표) ●오산시장 이권재(50·새·한국병원장례문화원 대표) 곽상욱(49·민·오산시장) ●화성시장 최형근(55·새·정치인) 채인석(51·민·화성시장) 홍성규(39·진·통합진보당 대변인) ●시흥시장 한인수(66·새·TV 탤런트) 김윤식(48·민·시흥시장) 정종흔(70·무·정치인) 신부식(58·무·정치인) ●군포시장 하은호(53·새·군포시 성오장학재단 이사장) 김윤주(65·민·군포시장) ●하남시장 김황식(63·새·정당인) 이교범(62·민·정당인) 이옥진(73·무·농업인) ●파주시장 이재홍(57·새·정당인) 이인재(53·민·파주시장) 이재희(38·진·정당인) 김순현(54·무·바른교육 대표) ●여주시장 원경희(58·새·조은세무법인 대표이사) 장학진(61·민·여주시의회의원) 정숙영(62·무·무직) ●이천시장 김경희(59·새·정당인) 조병돈(65·민·공무원) 김경훈(43·진·노동운동가) 김문환(49·무·극동대학교 초빙교수) ●용인시장 정찬민(56·새·정당인) 양해경(60·민·대학교 대우교수) 김상국(61·무·교수) 김학규(66·무·용인시장) ●안성시장 황은성(52·새·안성시장) 김선미(53·민·회사원) ●김포시장 신광철(60·새·김포시의회 의원) 유영록(51·민·정당인) 김동식(53·무·무직) ●광주시장 조억동(57·새·광주시장) 이성규(57·민·광주시의회 의원) 장형옥(52·무·광주시의회 의원) ●포천시장 서장원(56·새·포천시장) 김창균(50·민·주식회사 필마트 대표이사) 최호열(53·무·언론인) ●연천군수 김규선(61·새·정무직) 이태원(63·민·농업) 이효재(53·무·자영업) 정경식(56·무·미용업) ●양평군수 김선교(53·새·정당인) 김덕수(52·무·정치인) ●가평군수 박창석(57·새·정당인) 김성기(57·무·가평군수) ■강원도 ●춘천시장 최동용(63·새·무직) 이재수(49·민·춘천시의회 의원) 변지량(55·무·정당인) ●원주시장 원경묵(55·새·원주시번영회장) 원창묵(53·민·공무원) ●강릉시장 최명희(59·새·강릉시장) 홍기업(63·민·정당인) 김홍규(52·무·관동공업사 대표이사) ●동해시장 심규언(58·새·정당인) 김원오(58·무·대학강사) 한기선(66·무·정치인) 홍희표(76·무·무직) 최경순(61·무·무직) 김형대(70·무·무직) ●삼척시장 김대수(72·새·삼척시장) 김양호(52·무·무직) ●태백시장 김연식(46·새·태백시장) 김동욱(56·민·회사원) ●정선군수 전정환(56·새·정당인) 최승준(57·민·정선군수) ●속초시장 채용생(60·새·속초시장) 이병선(51·무·정당인) ●고성군수 윤승근(59·새·아모레퍼시픽 설악점 대표) 신명선(69·민·농업) 신준수(58·무·농업) 박효동(56·무·정당인) 함형완(54·무·기초의회 의원) ●양양군수 김진하(54·새·정당인) 정상철(68·민·양양군수) 김관호(65·무·약사) ●인제군수 이순선(57·새·정치인) 최상기(59·민·정치인) 문석완(56·무·정치인) 양정우(57·무·법무사) ●홍천군수 노승락(63·새·축산업) 고춘석(58·민·정당인) 허필홍(50·무·홍천군수) ●횡성군수 한규호(63·새·정당인) 김명기(62·무·귀농귀촌창조컨설팅 대표) 정연학(50·무·시민운동가) ●영월군수 박선규(57·새·영월군수) 고진국(61·민·정당인) 이상춘(75·무·자영업) ●평창군수 심재국(57·새·자영업) 이석래(57·민·평창군수) ●화천군수 최문순(60·새·농업) 이재원(55·민·정당인) ●양구군수 전창범(61·새·양구군수) 김대영(61·무·무직) ●철원군수 이현종(64·새·정당인) 홍광문(58·민·정당인) 이수환(67·무·무직) 최종문(65·무·농업) ■충청북도 ●청주시장 이승훈(59·새·정당인) 한범덕(61·민·청주시장) ●충주시장 조길형(51·새·정당인) 한창희(60·민·정당인) 최영일(45·무·변호사) ●제천시장 최명현(63·새·공무원) 이근규(54·민·한국청소년운동연합 총재) 홍성주(61·무·농업) ●단양군수 류한우(64·새·정당인) 김동진(62·민·단양군의회 의원) 조남성(70·무·환경문화연대 대표) 윤명근(66·무·충주호유람선주식회사 대표이사) ●영동군수 박세복(51·새·대광건설 대표) 정구복(57·민·정당인) 김재영(57·무·무직) ●보은군수 김수백(65·새·정당인) 이종석(60·민·정당인) 정상혁(72·무·공무원) ●옥천군수 김영만(62·새·공무원) 김재종(59·민·정당인) 이성실(53·공·종교인) 강명훈(50·무·무직) 박인수(40·무·자영업) ●음성군수 이필용(52·새·음성군수) 박희남(59·민·광진상사대표) ●진천군수 김종필(50·새·정당인) 유영훈(59·민·진천군수) 남구현(57·무·농업인) 김원종(58·무·무직) ●괴산군수 송인헌(58·새·괴산군미래연구소 대표) 노광열(64·무·무직) 김춘묵(54·무·행정사(괴산발전연구소)) 임각수(66·무·공무원) ●증평군수 유명호(72·새·동일약국 약사) 홍성열(59·민·증평군수) 연기복(60·무·기성상사 대표) 박동복(60·무·농업회사법인 제일종묘농산 (유) 대표이사) 이현재(57·무·농업) ■충청남도 ●천안시장 최민기(49·새·정당인) 구본영(61·민·정당인) 선춘자(45·진·정당인) 장화순(62·무·무직) 박성호(54·무·시민운동가) ●공주시장 오시덕(66·새·정당인) 김정섭(48·민·정당인) 김택진(60·무·무직) 이성호(48·무·정치인) 김선환(62·무·자영업) 전대규(71·무·무직) ●보령시장 김동일(65·새·정당인) 이시우(65·민·정당인) 엄승용(57·무·숙명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겸임교수) ●아산시장 이교식(60·새·정당인) 복기왕(46·민·아산시장) 조양순(45·무·어린이집 대표 및 강사) ●서산시장 이완섭(57·새·서산시장) 한기남(45·민·글로벌 대표) ●태안군수 한상기(67·새·정당인) 이수연(56·민·정당인) 가세로(58·무·정당인) ●금산군수 박동철(62·새·금산군수) 문정우(49·민·건국대학교 농축대학원 겸임교수) ●논산시장 송영철(54·새·양촌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 황명선(47·민·논산시장) ●계룡시장 이재운(49·새·계룡시의회 의원) 최홍묵(65·민·정당인) 이응우(57·무·자영업) 윤차원(60·무·무직) ●당진시장 이철환(68·새·당진시장) 김홍장(52·민·정당인) 김후각(61·무·미래희망연구소 소장) 이덕연(58·무·단국대학교 초빙교수) ●부여군수 이용우(53·새·공무원) 박정현(49·민·정당인) ●서천군수 노박래(64·새·일반행정사) 이덕구(60·민·정당인) ●홍성군수 김석환(69·새·홍성군수) 채현병(65·민·무직) 김원진(54·무·홍성군의회 의원) ●청양군수 복철규(66·새·정당인) 김명숙(49·민·청양군의회 의원) 임영환(63·무·청양군의회 의원) 김의환(60·무·무직) 이희경(65·무·무직) 황인석(60·무·무직) 이석화(67·무·청양군수) ●예산군수 황선봉(64·새·정당인) 고남종(58·무·정치인) ■전라북도 ●전주시장 김병석(65·새·정당인) 김승수(45·민·정당인) 장상진(57·무·무직) 임정엽(55·무·정당인) ●군산시장 정용회(61·새·정당인) 문동신(76·민·군산시장) 채용묵(53·무·법무사) 서동석(54·무·호원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익산시장 이한수(53·민·익산시장) 박경철(58·무·익산시민연합 상임대표) ●정읍시장 김생기(67·민·정읍시장) 허준호(56·무·민생시민포럼 대표) 강광(77·무·정치인) 정도진(53·무·정당인) ●남원시장 이환주(53·민·남원시장) 강춘성(57·무·농업) 김영권(67·무·무직) ●김제시장 박준배(58·민·정당인) 이홍규(53·정·정당인) 최락도(76·무·무직) 이건식(69·무·공무원) ●완주군수 국영석(51·민·정치인) 박성일(59·무·전북대학교 기초교양교육원 초빙교수) 이동진(49·무·완주발전혁신연구소장) ●진안군수 이명노(57·민·정치인) 송영선(63·무·선출직 공무원) 이항로(57·무·농업) ●무주군수 황정수(59·민·정당인) 홍낙표(59·무·무주군수) 김세웅(60·무·정치인) 황인홍(58·무·농업) ●장수군수 김창수(37·새·정당인) 장영수(46·민·정당인) 박성근(68·무·농업) 최용득(67·무·농업) ●임실군수 김택성(47·민·정당인) 이종태(61·무·무직) 박기봉(59·무·무직) 한병락(60·무·지방자치연구소 객원연구원) 한인수(57·무·정치인) 김학관(58·무·정치인) 심민(66·무·사회활동가) ●순창군수 황숙주(66·민·순창군수) 홍승채(53·무·정치인) ●고창군수 박우정(69·민·기업인) 정학수(59·무·겸임교수) 정원환(57·무·양돈업) 유기상(57·무·전북문화재연구원 고문) ●부안군수 이병학(57·민·정당인) 김종규(62·무·교육사업) 백기곤(49·무·정치인) ■전라남도 ●목포시장 이상열(62·민·변호사) 이송환(42·진·노동자) 허정민(47·정·시의원) 박홍률(60·무·정치인) 김종익(49·무·시민운동가) 홍영기(57·무·정치인) ●여수시장 주철현(55·민·변호사) 김상일(51·진·여수시의회 의원) 김충석(73·무·공무원) 김동채(56·무·경영인) 정정균(59·무·한국공인회계사) 한창진(58·무·시민운동가) ●순천시장 허석(49·민·정당인) 이수근(46·진·정당인) 조충훈(60·무·순천시장) ●나주시장 강인규(59·민·정당인) 나창주(80·무·농업) 김대동(68·무·정당인) 임성훈(54·무·나주시장) ●광양시장 김재무(54·민·정당인) 유현주(43·진·정당인) 이성문(58·무·기업인) 정현복(64·무·무직) 정인화(56·무·무직) ●담양군수 최형식(58·민·정당인) 신동호(56·무·전남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 김영기(56·무·기업인) 유창종(60·무·정치인) ●장성군수 김양수(63·민·공무원) 유두석(64·무·기업인) ●곡성군수 유근기(51·민·정당인) 허남석(58·무·곡성군수) 배병채(65·무·무직) ●구례군수 서기동(64·민·구례군수) 김종영(56·무·구례군의회 의원) 정정섭(50·무·정치인) 전경태(66·무·무직) ●고흥군수 김경준(56·새·경영컨설턴트) 박병종(60·민·고흥군수) 김학영(61·무·정치인) 송귀근(57·무·정치인) ●보성군수 정종해(67·민·보성군수) 이용부(61·무·남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화순군수 구충곤(55·민·정당인) 전형준(58·무·무직) 구복규(59·무·정치인) 배동기(58·무·정치인) 임호경(62·무·정치인) 임갑수(49·무·사단법인 입법정책연구회 이사) ●장흥군수 이명흠(65·민·장흥군수) 위두환(48·진·농업) 정종순(59·무·농업인) 김성(54·무·조선대학교 행정복지학부 비 전임교수(휴직)) 최경석(50·무·정치인) ●강진군수 강진원(54·민·강진군수) 장경록(58·무·무직) ●완도군수 신우철(61·민·정당인) 이용섭(59·무·해운업 풍진해운 대표이사) 김인철(62·무·무직) 송주호(58·무·하림수산) ●해남군수 박철환(55·민·해남군수) 박용상(54·무·정당인) 김병욱(51·무·농업인) ●진도군수 이동진(68·민·공무원) 박연수(65·무·정치인) ●영암군수 전동평(53·민·정당인) 김일태(69·무·영암군수) 최영열(51·무·자영업) ●무안군수 오원옥(45·새·목포국제기독학교 기획실장) 김철주(56·민·정무직 공무원) 최길권(28·무·창업후계농업경영인) ●영광군수 정기호(59·민·영광군수) 김준성(62·무·심지종합건설 이사) ●함평군수 안병호(66·민·함평군수) 노두근(61·무·정당인) 김성호(57·무·정치인) ●신안군수 박우량(58·민·신안군수) 남상창(63·무·정치인) 김승규(58·무·무직) 고길호(69·무·자영업) ■경상북도 ●포항시장 이강덕(52·새·단국대학교 초빙교수) 안선미(41·민·정당인) 이창균(54·무·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자문위원) ●울릉군수 최수일(62·새·울릉군수) 정태원(61·무·무직) ●경주시장 최양식(62·새·선출직공무원) 이광춘(44·진·정당인) 박병훈(49·무·정치인) 최학철(61·무·무직) 황진홍(57·무·무직) ●김천시장 박보생(63·새·김천시장) 김정국(71·무·대방전력주식회사 회장) ●안동시장 권영세(61·새·안동시장) 박종규(50·진·한겨레신문안동지국장) 이삼걸(58·무·정치인) 권혁구(60·무·정치인) ●구미시장 남유진(61·새·구미시장) 구민회(58·민·정당인) 김석호(55·무·새마을연구소 소장) 이재웅(63·무·구미정책네트워크 광장 대표) ●영주시장 장욱현(57·새·정당인) 박남서(57·무·영주시의회 의원) ●영천시장 김영석(62·새·영천시장) 박철수(53·무·정치인) ●상주시장 이정백(63·무·농업) 성백영(63·무·상주시장) 송용배(61·무·무직) 황해섭(60·무·경북대학교 전자공학과 겸임교수) ●문경시장 고윤환(57·새·문경시장) 강명윤(55·무·무직) 신현국(62·무·회사원) 이유권(25·무·축산업) 신영진(42·무·도시및지역개발연구소 소장) ●예천군수 이현준(59·새·예천군수) 이원자(54·무·주부) ●경산시장 최영조(59·새·경산시장) 황상조(54·무·무직) ●청도군수 이승율(62·새·정당인) 김하수(55·무·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겸임교수) ●고령군수 곽용환(55·새·고령군수) ●성주군수 김항곤(62·새·공무원) 오근화(60·무·농업) 배기순(56·무·세진이엔씨 대표이사) ●칠곡군수 백선기(59·새·공무원) 조민정(54·무·정당인) ●군위군수 장욱(59·새·군위군수) 김영만(61·무·무직) ●의성군수 김주수(62·새·농수산무역대학 학장) 김동호(60·무·변호사) ●청송군수 한동수(65·무·청송군수) 윤경희(54·무·무직) ●영양군수 권영택(51·새·영양군수) 이갑형(60·무·무직) ●영덕군수 이희진(50·새·정치인) 황승일(56·무·무직) 장성욱(57·무·무직) 오장홍(67·무·무직) 박병일(52·무·자영업) ●봉화군수 박노욱(53·새·봉화군수) ●울진군수 임광원(63·새·울진군수) 임원식(59·치·정당인) 임영득(61·무·정당인) 전찬걸(55·무·무직) ■경상남도 ●창원시장 안상수(68·새·정당인) 허성무(50·민·정당인) 조영파(67·무·무직) 허상탁(61·무·종교인(천리교인)) ●진주시장 이창희(62·새·진주시장) 서소연(48·민·정당인) 강수동(47·진·공무원노조 진주시지부 근무) ●통영시장 김동진(63·새·공무원) 정덕범(67·무·수산물 무역업) 박청정(71·무·정치인) 진의장(69·무·정치인) ●고성군수 하학열(55·새·정당인) 정종조(65·민·농업) 이상근(60·무·사업) 김인태(65·무·농업) 하태호(54·무·무직) ●사천시장 정만규(73·새·제8대 경상남도 사천시장) 송도근(66·무·한국시대학회대표) ●김해시장 김정권(54·새·정당인) 김맹곤(68·민·김해시장) 박봉열(43·진·정당인) 허점도(53·무·김해시민법률무료상담센터 상담소장) ●밀양시장 박일호(51·새·정당인) 김영기(52·무·정치인) 우일식(43·무·새밀양 새정치 연구회 대표) 이태권(70·무·농업) ●거제시장 권민호(58·새·거제시장) 이행규(55·민·정치인) 김해연(47·무·회사원) 윤영(59·무·정치인) ●의령군수 김채용(64·새·의령군수) 김진옥(62·무·무직) 오영호(64·무·농업) 서진식(56·무·서진식법무사사무소 대표 ) ●함안군수 차정섭(63·새·함안미래발전연구원 원장) 김용철(52·무·사회단체 대표) 주점욱(45·무·기업인) ●창녕군수 김충식(64·새·창녕군수) 김영준(66·무·민간조사원) 하강돈(65·무·회사임원) ●양산시장 나동연(58·새·양산시장) 김일권(62·민·정당인) 윤장우(58·무·무직) 이강원(69·무·무직) ●하동군수 윤상기(59·무·하동미래연구소소장) 이정훈(43·무·정당인) 김종관(51·무·농업) 황종원(48·무·자영업) 양현석(62·무·기업인) 하만진(48·무·농업) 이수영(46·무·우람종합건설 대표이사) 황규석(56·무·농업) ●남해군수 박영일(59·새·정당인) 문준홍(49·무·정치인) 정문석(58·무·출판업) 정현태(51·무·정치인) ●함양군수 임창호(61·새·함양군수) 서춘수(63·무·정치인) ●산청군수 허기도(60·새·정치인) 이종섭(58·무·정치인) ●거창군수 이홍기(55·새·거창군수) 양동인(61·무·무직) 백신종(61·무·농업) ●합천군수 하창환(64·새·합천군수) 박경호(54·무·학원 운영) 조찬용(59·무·남명선생 선양회 회장)
  • 기초수급자 법학적성시험 응시수수료 면제

    교육부가 올해 8월 실시되는 2015학년도 법학적성시험(LEET)부터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등 경제적 취약 계층의 응시 수수료를 면제하는 내용을 담은 ‘법학전문대학원 적성시험의 응시 수수료 및 반환 금액, 절차에 관한 고시’ 개정안을 15일 행정예고했다. 개정안이 확정되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 계층 등의 경제적 취약 계층과 그 자녀의 LEET 응시 수수료 27만원이 전액 면제된다. 수수료를 면제받으려면 행정관청과 관련 기관에서 발급하는 증명서와 확인서를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에 제출하면 된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종교계 한마음으로 세월호 아픔 보듬는다

    종교계 한마음으로 세월호 아픔 보듬는다

    세월호 참사에 대한 조사와 수습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희생자와 유족들을 위로하고 국민들의 슬픔을 달래기 위한 종교계의 추모행사가 잇따를 전망이다. 불교 조계종이 종단 차원의 대규모 추모재를 열 예정인 가운데 천주교도 5·18 기념행사를 추모제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런가 하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등 연합기관·단체들도 추모행사를 앞다퉈 열 예정이다. 이 가운데 조계종이 20일 오후 7시 서울 조계사 대웅전 마당에서 진행하는 ‘추모재’는 참사 이후 열리는 종단 차원의 첫 추모행사다. 철저히 세월호 희생자의 극락왕생과 유가족·국민들의 슬픔과 고통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스님과 신도 등 200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희생자의 극락왕생을 발원하는 천도의식과 추모문화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천도의식은 지난달 27일 연등회 때 열린 불교 전통방식의 ‘국민기원의 장’으로, 추모문화제는 인간들의 탐욕과 이기심이 세월호 참사를 불러왔다는 점에서 ‘공업(共業) 중생’으로서 스스로 참회와 발원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추모재에는 세월호 유가족 가운데 불교 신자들도 초청된다. 조계종 총무원 기획국장 남전 스님은 행사와 관련, “종단 차원에서 진행해 온 부처님오신날 공식 행사가 마무리된 만큼 세월호 참사로 인한 국민적 슬픔과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며 “추모재 이후에도 유가족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는 노력을 계속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천주교도 올해 5·18 민주화운동 34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희생자 추모의 장’으로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19일 오후 4시부터 광주 남동 5·18기념성당에서 기념 미사와 세월호 희생자 추모 행사가 열린다. 광주대교구 총대리 옥현진 주교의 주례로 기념 미사를 봉헌하며, 주먹밥 나눔과 추모 리본 달기에 이어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한 위령기도와 묵주기도를 바친다. 천주교는 2005년 5·18 민주화운동 25주기부터 매년 5월 18일을 광주교구 기념일로 지정해 기념 미사를 봉헌해 왔다. NCCK는 희생자를 애도하고 유족들에 대한 위로를 표한 한국교회 공동기도·설교문을 배포한 데 이어 오는 20일 서울 대한문 앞에서 참사 희생자 추모 기도회를 연다. NCCK는 공동설교문을 통해 “우리 모든 어른은 죄인이 되었고, 가족의 심정을 모두 헤아려 주지 못하는 나쁜 이웃이 되었다”며 “오히려 가족들은 우리더러 더 이상 미안해하지 말라고 하지만, 우리는 이 아픔을 내내 같이해야 한다”고 호소한 바 있다. 20일 추모 기도회는 그 연장선에서 ‘미안합니다. 절대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라는 주제의 기도회와 침묵행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불교, 개신교, 천주교, 원불교, 유교, 천도교, 한국민족종교협의회 등 7대 종단의 모임인 KCRP가 2012년부터 해마다 열어 온 올해 ‘이웃종교화합주간’도 추모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이웃종교화합주간’ 행사는 21일 오전 11시 서울 장충동 앰배서더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7∼8월 중 각 종단 시설에서 이웃 종교를 체험하는 ‘이웃종교스테이’, 10월 초 전국 종교인이 모두 모여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전국종교인화합대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개막식에서 각 종교 지도자들은 세월호 희생자를 위한 공동 기도식을 열 계획이다. 변진흥 KCRP 사무총장은 “세월호 참사로 온 나라가 슬픔에 잠겨 있는 지금이야말로 종교 간 대화와 화합이 필요하다”며 “이웃종교화합주간 행사도 소통과 치유를 통해 희생자 유족과 국민들의 아픔을 보듬는 마당으로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강남 저소득층 무료 검진

    강남구가 지역 병원의 재능기부로 건강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구는 17~18일 지역 저소득 주민 50명에게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검진은 도곡동 ‘강남베드로병원’의 재능기부로 이뤄진다. 2012년부터 3년째 봉사에 나서는 강남베드로병원 의사와 간호사 등 직원들이 이번에도 휴무일을 반납하고 토요일 오후와 일요일에 자신의 재능을 기꺼이 나누기로 했다. 병원도 첨단 진료장비와 각종 의약품 등 필요한 것을 모두 지원하며 사랑을 보탠다. 구는 동주민센터를 통해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경제적 어려움으로 정밀 건강검진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주민 50명을 미리 선정했다. 이들은 시간을 나눠 혈압과 혈액, 혈당검사 등 기본 검사와 함께 자기공명영상촬영(MRI) 및 자기혈관촬영(MRA) 등 고가의 정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특히 MRI검사는 대표적 노인성 질환인 중풍과 치매를 조기 발견하는 데 꼭 필요하지만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검사비용만 수십만원으로 저소득층엔 큰 부담이다. 따라서 이번 정밀 검진은 어렵게 지내는 독거노인 등의 질병 조기 발견은 물론 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누리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구는 내다봤다. 또 신경외과 전문의의 일대일 문진을 마친 후에는 병원에서 개인별로 진료 결과를 우편 발송한다. 구 관계자는 “강남베드로병원의 지원과 의료진의 재능기부로 이뤄지는 이번 검진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건강을 챙길 좋은 기회”라면서 “앞으로도 이런 재능기부가 이어질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박성웅 “아내 신은정 부산 사투리 선생 하려고…” 황제를 위하여 시사회 폭소

    박성웅 “아내 신은정 부산 사투리 선생 하려고…” 황제를 위하여 시사회 폭소

    박성웅 “아내 신은정 부산 사투리 선생 하려고…” 황제를 위하여 시사회 폭소 배우 박성웅이 아내 신은정을 언급해 화제다. 1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황제를 위하여’(감독 박상준) 제작보고회에는 감독 박상준, 배우 박성웅, 이민기가 참석했다. 이날 박성웅은 극중 부산 사투리를 소화한 것에 대해 “아내인 신은정이 부산 사람이다. 처음에 배우려고 했는데 하도 잔소리를 해서 밖으로 나가 딴사람에게 배웠다”면서 “이러니 부부끼리는 운전도 안 가르쳐 주는 것 같다” 말해 참석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주연작이다보니) 아내가 마치 자기 일처럼 좋아했다”며 “너무 좋아서 그런지 부산 사투리 선생을 더하려고 했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하게 했다. 영화 ‘황제를 위하여’는 부산을 배경으로 이긴 놈만 살아남는 도박판 같은 세상에서 서로 다른 황제를 꿈꾸는 이환과 상하,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느와르로 다음달 12일 개봉한다. 네티즌들은 “황제를 위하여 박성웅 너무 재밌네”, “황제를 위하여 박성웅 개그 잘먹히네”, “황제를 위하여 박성웅 멋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빈곤층 복지형 일자리 ‘취업 메뚜기’ 양산

    정부로부터 취업 지원을 받아 일자리를 얻은 취약계층의 상당수가 6개월을 넘기지 못하고 일을 그만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의 근로의욕 저하도 문제지만 무엇보다 일자리의 불안정성이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생계급여를 받는 대신 일하는 조건으로 정부로부터 소개받은 열악한 일자리에서 고용과 실업을 반복적으로 경험하고 있는 셈이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희망리본사업’을 통해 취업 기회를 제공받은 취약계층 가운데 지난해 12월을 기준으로 6개월 이상 취업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근로자는 61.9%에 불과했다. 고용 형태도 대부분이 단순노무 종사자(26.9%), 서비스 종사자(23.5%) 등 대표적인 저임금 일자리였다. 비정규직 상용직(58.9%)이 대부분이었으나 상대적으로 고용이 더 불안정한 일용직(2.5%), 임시직(2.7%) 종사자도 적지 않았다. 일을 해도 심각한 가난을 벗어나기 어려운 상황이다. 그나마 이 사업을 거쳐 간 취약계층의 고용 형태를 파악하고 있는 복지부는 나은 편이다. 비슷한 성격의 취업성공패키지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고용노동부는 취약계층이 이 사업을 통해 어떤 일자리에 고용됐는지조차 파악하지 않았다. 고용부 관계자는 “취약계층의 취업률이 중요한 것이지, 고용 형태의 문제는 사실상 노동시장 전반의 문제이기 때문에 따로 조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단지 고용률을 올리기에만 급급하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근로빈곤층 취업 지원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가운데 근로 능력이 있는 사람을 가려내 취업성공패키지, 희망리본 사업, 자활근로 등을 통해 일을 하게 하는 고용중심 복지정책이다. 만약 근로능력이 있는데도 자활 근로조차 거부하면 수급 자격을 상실하게 된다. 자율적 노동이라기보다는 타율적 규제에 더 가깝다. 이런 제재로 인해 기초생활수급자들이 노동시장으로 진출하고는 있지만 정부의 관심이 고용률에 주로 쏠려 있다 보니 소위 괜찮은 일자리로 옮겨갈 확률은 낮다. 경력이 쌓이면 더 좋은 일자리를 얻을 수 있지만 단순노무나 서비스직은 그렇지 않다. 돈을 벌어 자립하게 되더라도 여전히 생활은 불안정해질 수 있는 이유다. 게다가 포화 상태인 저임금 노동시장에 취약계층이 몰리면 가뜩이나 적은 임금을 더욱 낮추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홍민기 노동연구원 연구위원은 ‘고용중심적 복지정책에 대한 비판적 고찰’이라는 보고서에서 “고용중심적 복지정책은 결과적으로 일자리가 없는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누구도 원하지 않는 일자리를 맡을 근로자를 만들어 주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근로장려금 최대 210만원 “신청자격 구체적으로 따져보니…”

    근로장려금 최대 210만원 “신청자격 구체적으로 따져보니…”

    근로장려금 최대 210만원 “신청자격 구체적으로 따져보니…” 2014년도 근로장려금 신청 자격 조건이 공개됐다. 근로장려금 홈페이지에 따르면, 4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근로장려금 신청이 가능하다. 근로장려금 4가지 기준 중 첫 번째 요건은 지난해 기준 18세 미만의 부양자녀가 있거나, 배우자가 있거나, 본인이 60세 이상일 때다. 두 번째는 총소득 요건으로 단독가구, 홑벌이 가족가구, 맞벌이 가족가구에 따라 각각 기준 금액 미만이어야 한다. 세 번째로 지난해 6월 1일 기준 가구원 전원이 무주택이거나, 기준시가 6000만 원 이하의 주택을 1채만 소유하고 있어야 한다. 마지막 재산 요건은 지난해 6월 1일 기준 가구원 전원이 소유하고 있는 재산 합계액이 1억 원 미만이어야 한다. 하지만 4가지를 모두 충족하더라도 2014년 3월 중 국민기초생활보장급여를 받은 사람, 2013년 중 대한민국 국적이 아닌 사람, 2013년 중 다른 거주자의 부양자녀인 자는 근로장려금 신청 자격이 박탈된다. 근로장려금 지급액은 단독가구의 경우 1만 8000원부터 70만원까지, 홑벌이 가족가구는 1만9000원~170만원, 맞벌이 가족가구는 1만 8000원부터 최대 210만원까지다. 네티즌들은 “근로장려금 최대 210만원, 이번 기회에 알게 됐으니 신청해봐야 할 듯”, “근로장려금 최대 210만원, 기준이 생각보다 까다롭네”, “근로장려금 최대 210만원, 기준 없이 아무나 줄 순 없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근로장려금 최대 210만원 “3가지 조건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신청 못해”

    근로장려금 최대 210만원 “3가지 조건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신청 못해”

    근로장려금 최대 210만원 “3가지 조건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신청 못해” 2014년도 근로장려금 신청 자격 조건이 공개됐다. 근로장려금 홈페이지에 따르면, 4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근로장려금 신청이 가능하다. 근로장려금 4가지 기준 중 첫 번째 요건은 지난해 기준 18세 미만의 부양자녀가 있거나, 배우자가 있거나, 본인이 60세 이상일 때다. 두 번째는 총소득 요건으로 단독가구, 홑벌이 가족가구, 맞벌이 가족가구에 따라 각각 기준 금액 미만이어야 한다. 세 번째로 지난해 6월 1일 기준 가구원 전원이 무주택이거나, 기준시가 6000만 원 이하의 주택을 1채만 소유하고 있어야 한다. 마지막 재산 요건은 지난해 6월 1일 기준 가구원 전원이 소유하고 있는 재산 합계액이 1억 원 미만이어야 한다. 하지만 4가지를 모두 충족하더라도 2014년 3월 중 국민기초생활보장급여를 받은 사람, 2013년 중 대한민국 국적이 아닌 사람, 2013년 중 다른 거주자의 부양자녀인 자는 근로장려금 신청 자격이 박탈된다. 근로장려금 지급액은 단독가구의 경우 1만8000원부터 70만원까지, 홑벌이 가족가구는 1만9000원~170만원, 맞벌이 가족가구는 1만8000원부터 최대 210만원까지다. 네티즌들은 “근로장려금 최대 210만원, 참 좋은 제도인 듯”, “근로장려금 최대 210만원, 도움이 되려나”, “근로장려금 최대 210만원, 나도 신청해봐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근로장려금 최대 210만원 “4가지 조건 모두 충족해야…탈락 기준은?”

    근로장려금 최대 210만원 “4가지 조건 모두 충족해야…탈락 기준은?”

    근로장려금 최대 210만원 “4가지 조건 모두 충족해야…탈락 기준은?” 2014년도 근로장려금 신청 자격 조건이 공개됐다. 근로장려금 홈페이지에 따르면, 4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근로장려금 신청이 가능하다. 근로장려금 4가지 기준 중 첫 번째 요건은 지난해 기준 18세 미만의 부양자녀가 있거나, 배우자가 있거나, 본인이 60세 이상일 때다. 두 번째는 총소득 요건으로 단독가구, 홑벌이 가족가구, 맞벌이 가족가구에 따라 각각 기준 금액 미만이어야 한다. 세 번째로 지난해 6월 1일 기준 가구원 전원이 무주택이거나, 기준시가 6000만 원 이하의 주택을 1채만 소유하고 있어야 한다. 마지막 재산 요건은 지난해 6월 1일 기준 가구원 전원이 소유하고 있는 재산 합계액이 1억 원 미만이어야 한다. 하지만 4가지를 모두 충족하더라도 올해 3월 중 국민기초생활보장급여를 받은 사람, 2013년 중 대한민국 국적이 아닌 사람, 지난해 다른 거주자의 부양자녀였던 자는 근로장려금 신청 자격이 박탈된다. 근로장려금 지급액은 단독가구의 경우 1만 8000원부터 70만원까지, 홑벌이 가족가구는 1만9000원~170만원, 맞벌이 가족가구는 1만 8000원부터 최대 210만원까지다. 네티즌들은 “근로장려금 최대 210만원, 기준이 상당히 까다롭지만 이번에 지원해봐야 되겠다”, “근로장려금 최대 210만원, 나는 기준에 포함될까”, “근로장려금 최대 210만원, 그래도 이런 제도가 있어 다행”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근로장려금, 4대 조건만 맞으면 최대 210만원?…조건 다 맞춰도 ‘불가’ 왜?

    근로장려금, 4대 조건만 맞으면 최대 210만원?…조건 다 맞춰도 ‘불가’ 왜?

    근로장려금 2014년도 근로장려금 신청 자격 조건이 공개됐다. 근로장려금 홈페이지에 따르면, 4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근로장려금 신청이 가능하다. 근로장려금 4가지 기준 중 첫 번째 요건은 지난해 기준 18세 미만의 부양자녀가 있거나, 배우자가 있거나, 본인이 60세 이상일 때다. 두 번째는 총소득 요건으로 단독가구, 홑벌이 가족가구, 맞벌이 가족가구에 따라 각각 기준 금액 미만이어야 한다. 세 번째로 지난해 6월 1일 기준 가구원 전원이 무주택이거나, 기준시가 6000만 원 이하의 주택을 1채만 소유하고 있어야 한다. 마지막 재산 요건은 지난해 6월 1일 기준 가구원 전원이 소유하고 있는 재산 합계액이 1억 원 미만이어야 한다. 하지만 4가지를 모두 충족하더라도 2014년 3월 중 국민기초생활보장급여를 받은 사람, 2013년 중 대한민국 국적이 아닌 사람, 2013년 중 다른 거주자의 부양자녀인 자는 근로장려금 신청 자격이 박탈된다. 근로장려금 지급액은 단독가구의 경우 1만8000원부터 70만원까지, 홑벌이 가족가구는 1만9000원~170만원, 맞벌이 가족가구는 1만8000원부터 최대 210만원까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근로장려금 최대 210만원까지…신청 자격 4대 조건 살펴보니

    근로장려금 최대 210만원까지…신청 자격 4대 조건 살펴보니

    근로장려금 2014년도 근로장려금 신청 자격 조건이 공개됐다. 근로장려금 홈페이지에 따르면, 4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근로장려금 신청이 가능하다. 근로장려금 4가지 기준 중 첫 번째 요건은 지난해 기준 18세 미만의 부양자녀가 있거나, 배우자가 있거나, 본인이 60세 이상일 때다. 두 번째는 총소득 요건으로 단독가구, 홑벌이 가족가구, 맞벌이 가족가구에 따라 각각 기준 금액 미만이어야 한다. 세 번째로 지난해 6월 1일 기준 가구원 전원이 무주택이거나, 기준시가 6000만 원 이하의 주택을 1채만 소유하고 있어야 한다. 마지막 재산 요건은 지난해 6월 1일 기준 가구원 전원이 소유하고 있는 재산 합계액이 1억 원 미만이어야 한다. 하지만 4가지를 모두 충족하더라도 2014년 3월 중 국민기초생활보장급여를 받은 사람, 2013년 중 대한민국 국적이 아닌 사람, 2013년 중 다른 거주자의 부양자녀인 자는 근로장려금 신청 자격이 박탈된다. 근로장려금 지급액은 단독가구의 경우 1만8000원부터 70만원까지, 홑벌이 가족가구는 1만9000원~170만원, 맞벌이 가족가구는 1만8000원부터 최대 210만원까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근로장려금, 이 조건만 맞으면 210만원?…신청 불가 조건도 있다는데

    근로장려금, 이 조건만 맞으면 210만원?…신청 불가 조건도 있다는데

    근로장려금 2014년도 근로장려금 신청 자격 조건이 공개됐다. 근로장려금 홈페이지에 따르면, 4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근로장려금 신청이 가능하다. 근로장려금 4가지 기준 중 첫 번째 요건은 지난해 기준 18세 미만의 부양자녀가 있거나, 배우자가 있거나, 본인이 60세 이상일 때다. 두 번째는 총소득 요건으로 단독가구, 홑벌이 가족가구, 맞벌이 가족가구에 따라 각각 기준 금액 미만이어야 한다. 세 번째로 지난해 6월 1일 기준 가구원 전원이 무주택이거나, 기준시가 6000만 원 이하의 주택을 1채만 소유하고 있어야 한다. 마지막 재산 요건은 지난해 6월 1일 기준 가구원 전원이 소유하고 있는 재산 합계액이 1억 원 미만이어야 한다. 하지만 4가지를 모두 충족하더라도 2014년 3월 중 국민기초생활보장급여를 받은 사람, 2013년 중 대한민국 국적이 아닌 사람, 2013년 중 다른 거주자의 부양자녀인 자는 근로장려금 신청 자격이 박탈된다. 근로장려금 지급액은 단독가구의 경우 1만8000원부터 70만원까지, 홑벌이 가족가구는 1만9000원~170만원, 맞벌이 가족가구는 1만8000원부터 최대 210만원까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근로장려금 신청자격…5월 1일부터 6월 2일까지 신청 접수

    근로장려금 신청자격…5월 1일부터 6월 2일까지 신청 접수

    ‘근로장려금 신청자격’ 근로장려금 신청자격이 공개됐다. 국세청이 오는 다음달 1일부터 6월 2일까지 근로장려금 신청을 받는다. 기간 내 신청을 못한 경우 9월 2일까지도 신청이 가능하지만 10% 감면된다. 근로장려금을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은 총 4가지로 정부가 마련한 근로장려금 홈페이지에 명시되어 있다. 우선 전년도 기준 18세 미만의 부양자녀가 있어야 하며 배우자가 있거나 배우자 혹은 부양자녀가 없는 경우에는 신청인 본인이 60세 이상이어야 한다. 두번째는 총소득 요건으로 단독가구, 홑벌이 가족가구, 맞벌이 가족가구에 따라 각각 기준 금액 미만이어야 한다. 세번째 및 네번째 주택/재산 요건은 지난해 6월 1일 기준 가구원 전원이 무주택이거나, 기준시가 6000만원 이하의 주택을 1채만 소유하고 있어야 하며 재산 합계액이 1억원 미만이어야 한다. 그러나 4가지를 모두 충족하더라도 지난 3월 중 국민기초생활보장급여를 받은 사람, 2013년 중 대한민국 국적이 아닌 사람, 2013년 중 다른 거주자의 부양자녀인 자는 근로장려금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국세청 근로장려금 홈페이지를 참조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근로장려금 최대 210만원…4개 조건 모두 충족해도 못 받을 수 있다고?

    근로장려금 최대 210만원…4개 조건 모두 충족해도 못 받을 수 있다고?

    근로장려금 2014년도 근로장려금 신청 자격 조건이 공개됐다. 근로장려금 홈페이지에 따르면, 4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근로장려금 신청이 가능하다. 근로장려금 4가지 기준 중 첫 번째 요건은 지난해 기준 18세 미만의 부양자녀가 있거나, 배우자가 있거나, 본인이 60세 이상일 때다. 두 번째는 총소득 요건으로 단독가구, 홑벌이 가족가구, 맞벌이 가족가구에 따라 각각 기준 금액 미만이어야 한다. 세 번째로 지난해 6월 1일 기준 가구원 전원이 무주택이거나, 기준시가 6000만 원 이하의 주택을 1채만 소유하고 있어야 한다. 마지막 재산 요건은 지난해 6월 1일 기준 가구원 전원이 소유하고 있는 재산 합계액이 1억 원 미만이어야 한다. 하지만 4가지를 모두 충족하더라도 2014년 3월 중 국민기초생활보장급여를 받은 사람, 2013년 중 대한민국 국적이 아닌 사람, 2013년 중 다른 거주자의 부양자녀인 자는 근로장려금 신청 자격이 박탈된다. 근로장려금 지급액은 단독가구의 경우 1만8000원부터 70만원까지, 홑벌이 가족가구는 1만9000원~170만원, 맞벌이 가족가구는 1만8000원부터 최대 210만원까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근로장려금 신청 자격 공개, 필수 4개 충족 조건 외에 또?…은근 까다롭네

    근로장려금 신청 자격 공개, 필수 4개 충족 조건 외에 또?…은근 까다롭네

    근로장려금 2014년도 근로장려금 신청 자격 조건이 공개됐다. 근로장려금 홈페이지에 따르면, 4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근로장려금 신청이 가능하다. 근로장려금 4가지 기준 중 첫 번째 요건은 지난해 기준 18세 미만의 부양자녀가 있거나, 배우자가 있거나, 본인이 60세 이상일 때다. 두 번째는 총소득 요건으로 단독가구, 홑벌이 가족가구, 맞벌이 가족가구에 따라 각각 기준 금액 미만이어야 한다. 세 번째로 지난해 6월 1일 기준 가구원 전원이 무주택이거나, 기준시가 6000만 원 이하의 주택을 1채만 소유하고 있어야 한다. 마지막 재산 요건은 지난해 6월 1일 기준 가구원 전원이 소유하고 있는 재산 합계액이 1억 원 미만이어야 한다. 하지만 4가지를 모두 충족하더라도 2014년 3월 중 국민기초생활보장급여를 받은 사람, 2013년 중 대한민국 국적이 아닌 사람, 2013년 중 다른 거주자의 부양자녀인 자는 근로장려금 신청 자격이 박탈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병원들, 취약층 의료비 던다

    병원들, 취약층 의료비 던다

    일정한 직업이나 소득이 없는 이들에게는 병원 진료비의 10% 부담도 힘겹다. CT나 MRI 등 검사비의 경우 1종 수급권자에겐 급여 총액의 5%, 2종 수급권자에겐 15%의 본인부담률이 있다. 따라서 중병이 의심돼도 제대로 검사를 받지 못한다. 노원구가 이런 구민들의 부담을 확 덜어 주기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 손잡고 의료 사각지대 없애기에 나선다. 과중한 의료비 때문에 아파도 제때 진료를 받지 못하는 주민이 많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구는 서울의료원, 시립 북부병원과 상호교류 협약을 맺고 사회적 취약계층의 외래 진료비와 입원비, 간병비 등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 경제적 취약계층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장애인 등 약자층 ▲기타 월소득이 최저생계비 200% 미만인 사람이다. 이들은 진료비나 입원비의 10~15%를 내야 한다. 구는 외래비와 검사비, 입원비 중 70%를 지원하고 자부담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권자 30%에겐 감면 조치를 통해 의료비 지출 부담을 덜어 준다. 또 저소득층 중 건강보험에 가입된 사람에겐 외래진료비에 한해 심사를 거쳐 의료기관에서 지원하고, 하루 6만~7만원인 간병비를 지원해 공동 간병실 이용자는 무료로 이용토록 할 계획이다. 김성환 구청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통해 대상자의 삶의 질과 보건복지를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어린이 책꽂이]

    [어린이 책꽂이]

    아웃 게임(잭 D 페라이올로 지음, 김상효 옮김, 씨드북 펴냄) 프랭클린 중학교의 교내 사립탐정 매튜에게 학교의 인기 치어리더 멜리사가 찾아와 “남자친구가 맡긴 나무 상자를 잃어버렸다”고 발을 동동 구른다. 같은 날 학교 ‘짱’인 비니와 ‘악동’ 쌍둥이 티모시나 티나 역시 매튜에게 나무상자를 찾아달라고 부탁한다. 아이들이 나무상자를 놓고 서로 쫓고 쫓기는 사이 매튜는 6년 전 발생한 아버지의 실종 사건과 이 나무상자가 관련 있다는 사실을 알고 좌절한다. 중학교를 배경으로 한 추리극 속에 ‘중2’들의 아슬아슬한 또래관계를 풀어냈다. 1만 1000원. 테푸 할아버지의 요술 테이프(박은경 지음, 김효주 그림, 마술지팡이 펴냄) 민기네 마을 골목에 있는 작고 허름한 가게의 주인 할아버지는 테이프 하나로 낡은 물건을 새것처럼 고쳐준다. 아이들은 그 할아버지를 ‘테푸 할아버지’라 부른다. 할아버지는 망가진 장난감도, 부러진 연필심도 테이프로 고쳐준다. 심지어 엄마 아빠에게 혼나 속이 상할 때도 할아버지가 테이프를 가슴에 붙여주면 저절로 기분이 좋아진다. 테이프의 ‘힐링’을 경험한 아이들은 다른 이의 상처와 아픔을 다독여줄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한다. 1만 800원. 회색아이(루이스 파레 지음, 구스티 그림, 남진희 옮김, 불광출판사 펴냄) 마르틴은 태어날 때부터 ‘회색’이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통 회색인데다 마음도 회색이었다. 재미있는 것, 무서운 것, 슬픈 것을 봐도 눈 하나 깜빡하지 않을 정도로 마음이 메말라 있었다. 어느 날 마르틴이 기르던 햄스터 구스타보가 목에 씨앗이 걸려 기절했다. 그 후 죽은 줄 알았던 구스타보에게 이상한 변화가 생겼다.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울음이 터져 나온 것. 책은 ‘회색아이’들의 내면에는 아직도 따뜻한 감성이 흐르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다. 1만 1000원.
  • [安 ‘무공천’ 철회 파장] 9일 여론조사 어떻게 하나

    새정치민주연합은 8일 기초선거 무공천 여부를 묻기 위한 전 당원 투표와 여론조사 실시를 위한 실무 작업에 즉각 착수했다. 당 지도부는 이날 ‘전 당원 투표 및 국민 여론조사 관리위원회’를 설치하고, 9일 전 당원 투표와 여론조사를 실시한 뒤 10일 결론을 내기로 했다. 전 당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는 각각 50%씩 반영하기로 했다. 당 지도부는 관리위원장으로 지난해 7월 민주당 기초선거 공천 폐지 관련 전 당원 투표 관리위원장을 수행했던 이석현 의원을, 위원으로는 최원식 당 전략기획위원장과 이태규 전 신당추진단 총괄지원단장, 김민기·김현 의원 등 4명을 선임했다. 이날 관리위원회는 첫 회의를 열고 세부 시행 방안을 논의했다. 이 관리위원장은 회의 직후 국회에서 브리핑을 열고 “전 당원 투표는 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실시하고, 여론조사 역시 9일 실시해 10일에는 결과가 나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전 당원 투표는 37만명으로 추산되는 전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3~5차례 실시되며, 지난해 7월과 동일한 휴대전화 ARS 방식으로 한다. 여론조사 대상은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가운데 새정치연합 지지자와 무당층으로 한정하기로 하고, 2개 외부 기관에 의뢰해 기관당 지역, 성별, 연령별로 인구비례에 따라 1000명씩을 할당 추출, 모두 2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비율은 가구전화 50%, 휴대전화 50%이다. 최종 결과는 전 당원 투표와 국민여론조사 결과를 연령별로 합산 추출하기로 했다. 하지만 워낙 민감한 사안이다보디 여론조사 기관선정 과정에서부터 진통을 겪기도 했다. 이날 오후 추첨을 통해 2개 조사기관을 골랐으나 그 중 한 곳에서 부담을 느낀 탓인지 요청을 거절한 것이다. 결국 새정치연합은 재추첨을 통해 기관 한 곳을 추가로 정했다. 설문 문항은 원칙적으로 1개로 결정하기로 했으며, 기초선거 무공천 결정에 대한 지지 여부를 묻는 방식이 유력하다. 일각에서 나오는 안 대표에 대한 재신임 여부 항목은 들어가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새정치연합 중앙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열어 6·4 지방선거 인천시장 후보로 송영길 현 시장을, 경북지사 후보로 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을 선정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공기업 탐방] 인문·이공 소양 고루 갖춘 융합형 인재 선호…공공기관 인턴 경험자 우대

    정보통신기술(ICT) 정책·기술 전문기관인 한국정보화진흥원에 취업하고 싶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정보화진흥원은 상·하반기 각각 정규직을 뽑고 수시로 계약직을 선발한다. 따라서 홈페이지나 취업 포털 등에 나온 공고를 수시로 살필 필요가 있다. 올해 상반기 채용은 완료됐고 하반기 8명을 추가로 선발할 예정이다. 상반기 정규직 선발에는 3100여명이 몰려 10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정보화진흥원에 취업하기 위해서는 먼저 영어 점수를 마련해야 한다. 토익 기준 700점을 넘어야 서류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 시에는 입사지원서, 자기소개서, 영어성적 증명서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전기, 전자, 컴퓨터와 통신 등 이공계 전공자를 비롯해 공공기관 청년인턴(연속 5개월 이상) 경험자, 비수도권 지역 인재를 우대한다. 변민기 정보화진흥원 창의인재부 수석은 “이공계를 우대한다고 하면 이공계만 뽑는다고 오해를 하는데 경영, 법학, 행정 등 인문학적 요소도 비중 있게 본다”면서 “ICT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와 인문학적 요소들을 고루 갖춘 융합형 인재를 선호한다”고 말했다. 주요 직무는 정보화 국제협력, 공공데이터 활용 지원, 정보화정책 기획연구, 전자정부 지원, 개인정보 보호 빅데이터 신기술 서비스, 스마트 네트워크, 경영기획 등이다. 정보화진흥원은 각 직무별 순환 근무가 원칙이어서 채용 단계에서 모든 부문을 통합해 선발한다. 변 수석은 “정보화진흥원의 핵심 가치는 고객 감동, 성과와 열정, 창의·협업·청렴”이라면서 “면접 때 이런 핵심 가치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중요하게 본다”고 설명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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