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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경석 폭로, 정형돈 “술집서 마주쳤는데..”

    서경석 폭로, 정형돈 “술집서 마주쳤는데..”

    개그맨 서경석이 “정형돈에게 서운했다”며 개그맨 정형돈에 대해 거침없는 폭로를 했다. 오늘(24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서경석이 출연해 민경훈, 정형돈과 특별한 인연이 있다며 할 말이 있다고 밝혔다. 서경석은 민경훈에게 “버즈 팬인 조카가 민경훈 덕에 버즈 콘서트에서 극진히 대접을 받고 왔다”며 미담을 공개했다. 이에 민경훈은 “그 일로 고맙다는 인사를 다섯 번이나 하셨다”고 덧붙여 서경석을 더욱 흐뭇하게 했다. 이어 서경석은 정형돈에 대한 디스를 시작했다. 과거 정형돈과 같은 아파트 주민이었다는 사실을 밝히며 “당시 집 주변 이자카야에서 정형돈과 자주 마주쳤는데 그 때마다 형돈의 테이블까지 계산했으나 한 번도 감사인사를 못 들었다“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이 말을 들은 정형돈은 처음 듣는 얘기라고 반론하며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고. 서경석이 폭로한 사건의 전말은 오늘(24일) 오후 8시 55분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는 형님’ 김환 “프리 선언 이후 놀이터에서 시간 보낸 적도”

    ‘아는 형님’ 김환 “프리 선언 이후 놀이터에서 시간 보낸 적도”

    ‘아는 형님’ 김환이 프리 선언 이후의 삶을 전한다. 22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전학생으로 가수 장윤정과 방송인 김환이 찾아온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두 사람은 마치 만담 콤비처럼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뛰어난 말솜씨를 뽐냈다. ‘트로트 여왕’ 장윤정은 ‘목포행 완행열차’를 부르며 형님들의 마음에 전율을 불러일으켰다. 김환 역시 과거에 복권 방송을 진행하며 겪었던 흥미로운 이야기를 소개해 큰 관심을 모았다. 또한 김환은 프리랜서를 선언한 이후의 근황을 솔직하게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직장인으로 매일 바쁘게 살다가 더 이상 출근할 곳이 없다는 사실이 당황스럽고 슬펐다”라고 전했다. 이에 형님들은 김환에게 “프리랜서 선언 이후 스케줄이 없는 날에 일부러 집 밖에 나가있었던 적도 있었느냐”라고 물었다. 김환은 솔직하게 “그렇다. 일부러 놀이터에서 시간을 때웠던 날도 있다”라고 고백해 형님들을 안타깝게 했다. 이때 김환의 이야기를 듣던 서장훈은 은퇴 직후의 생활을 떠올리며 깊은 공감을 표했는데, 갑자기 진지함을 깨버리는 민경훈의 한 마디가 갑작스러운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한편, JTBC ‘아는 형님’은 22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민경훈 “30kg 감량, 이것만 먹고 다이어트”

    민경훈 “30kg 감량, 이것만 먹고 다이어트”

    가수 민경훈이 30kg를 감량한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출연자들이 다이어트에 관련된 에피소드를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의보감에 기록된 천연 식욕 억제제’를 묻는 질문이 출제되자 정답을 맞추던 패널들은 자신의 다이어트 일화를 자연스럽게 꺼냈다. 민경훈은 “가장 많이 나갔을 때 90kg까지 나갔다. 30kg정도 뺐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민경훈은 “활동 안할 때였다. 그냥 스트레스 받고 슬럼프도 오고 하니 음식을 막 먹고 해서 쪘다”며 “내가 뺐을 때 고구마만 먹었다. 그러고 3,4시간씩 운동했다. 빈혈로 쓰러진 적도 있다”고 말했다.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형님’ 마마무 문별 “민경훈에 두성 창법 배우고파”

    ‘아는형님’ 마마무 문별 “민경훈에 두성 창법 배우고파”

    ‘아는 형님’ 마마무 문별이 민경훈에게 두성을 전수 받는다. 20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마마무가 3년 만에 다시 찾아온다. 평소 끈끈한 팀워크로 유명한 네 사람이 유쾌한 에피소드와 남다른 예능감까지 선보이며 ‘믿고 보는 마마무’라는 수식어를 증명한다. 최근 녹화에서 오랜만에 전학생으로 등장한 마마무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입담을 선보이며 형님들을 긴장하게 했다. 또한 그동안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특기까지 보여주며 개인기를 발산했다는 후문. 특히 문별은 “평소 민경훈의 두성 창법을 배우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에 ‘두성 전문가’ 민경훈이 자신만만한 태도로 ‘두성 창법’을 알려주기 위해 나섰다. 민경훈은 “두성전문가라면 헬륨가스를 마신 후에도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어야 한다”며 헬륨 가스 마시기를 선보였다. 하지만 이내 예상치 못한 상황이 펼쳐져 크게 당황스러워했다고 한다. 이밖에도 이날 ‘아는 형님’ 촬영장에는 ‘신스틸러 형님’이 깜짝 등장했다고 한다. ’신스틸러 형님’은 평소 이미지와는 어울리지 않는 귀여운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며 큰 웃음을 안겼다. 한편, JTBC ‘아는 형님’은 20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쇼핑의 참견’ 광희, 열애 암시? 민경훈의 촉 “여자 있다”

    ‘쇼핑의 참견’ 광희, 열애 암시? 민경훈의 촉 “여자 있다”

    ‘쇼핑의 참견’ 5MC가 ‘캐릭터 도시락’ 만들기에 때 아닌 요리 대결을 펼친다. 18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쇼핑의 참견’ 6회에서는 유치원생을 둔 요알못(요리를 알지 못하는) 엄마의 쇼핑 고민 해결을 위해 민경훈과 황광희를 주측으로 참견러들의 도시락 만들기 열전이 펼쳐진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아이들 사이 일명 ‘인싸 도시락’으로 불리는 캐릭터 도시락을 만들고 싶지만 손재주도, 시간도 부족한 엄마의 사연이 도착한다. 투박하고 재료 본연에 충실했던 과거 도시락과는 달리 다양한 캐릭터들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잇템 도시락의 예시들이 소개되자 5MC들은 감탄을 금치 못한다고. 또한 민경훈과 황광희는 도시락 만들기 대결로 쇼핑 참견의 열의를 불태운다. 요리프로그램 MC 경력을 자랑하는 두 참견러는 워킹맘이 아침에 쉽고 빨리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선보인다. 요리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인 두 사람 중 과연 엄마들을 만족시킬 승자는 누구일지 시선이 쏠린다. 특히 도시락 대결 중 황광희가 날린 예상치 못한 핑크빛 멘트에 현장이 한바탕 뒤집힐 예정이다. 흰둥이 도시락에 도전하게 된 황광희가 “조만간 아이 도시락 만들 나이”라며 설레듯 말하자, 민경훈은 이를 놓치지 않고 “너 여자 있구나?”라고 의심의 촉을 세운다고. 과연 참견러들의 손에서 탄생할 캐릭터 도시락은 어떨지, 15분 요리 대결의 승자는 누가 될지 오늘(18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쇼핑의 참견’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민경훈 폭로, “홍진영과 게임하다 화냈다” 어땠길래?

    민경훈 폭로, “홍진영과 게임하다 화냈다” 어땠길래?

    민경훈 폭로가 시작됐다.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트로트가수 홍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제작진은 ‘갓데리 엄지척’을 게스트 힌트로 제시했고 멤버들은 “너무 쉽다”며 홍진영을 지목했다. 홍진영이 등장하자 민경훈은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JTBC ‘아는 형님’에서 만나 안면을 튼 뒤 이국주의 라디오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며 친하게 됐다는 것. 민경훈은 “홍진영과 함께 게임을 해본 적이 있다. 집중해서 게임을 해야 하는데 갑자기 노래를 하는가 하면 수다를 떨더라. 너무 산만해서 화냈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김숙 역시 “산만하긴 하지”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홍진영, 양악했나? ‘알고보니 비결은..’

    홍진영, 양악했나? ‘알고보니 비결은..’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홍진영이 출연해 1분 만에 얼굴이 작아지는 특급 메이크업 비법을 공개한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김용만, 송은이, 김숙, 정형돈, 민경훈 5명의 문제아들이 10개의 상식 문제를 맞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퀴즈토크쇼로 월요일 저녁으로 시간대를 이동해 시청률과 화제성 상승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홍진영은 “1분 만에 얼굴이 작아지는 마법의 메이크업이 있다.”며 문제아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트로트 계의 트렌디 아이콘으로 손꼽히는 홍진영인데다 최근 출연하고 있는 SBS ‘미운우리새끼’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홍진영의 기적의 메이크업이 화제가 되며 하루 몇 천 통씩 메이크업 문의를 받기도 했다고 전해지며 그녀의 화장 비법에 남다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홍진영은 김용만의 얼굴을 작아지게 해 주겠다며 특별한 선물을 공개했다. 메이크업 장인으로 알려진 홍진영이 옥탑방에서는 김용만을 완벽 변신시킬 예정이다. 이에 김용만은 “나 얼굴 작아지는 거 좋아해”라며 관심을 보였다. 이렇게 시작된 “홍진영표 1분컷 얼굴 소멸 메이크업”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됐는데, 홍진영의 과감하면서도 섬세한 터치에 30초도 지나지 않아 작아진 김용만의 얼굴을 보고 송은이는 “이미 작아졌어”라며 놀랐고, 정형돈 또한 “이 정도면 양악 아니냐”라며 감탄했다. 한편 홍진영의 마법의 메이크업으로 변신한 김용만은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고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반면 홍진영은 그런 그의 모습을 보며 만족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금손’ 홍진영의 특급 메이크업 비법은 오는 15일 월요일 저녁 8시 55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아는 형님’ 황금돼지해 특집, 문희준~태항호 “2019 자체 최고 시청률”

    ‘아는 형님’ 황금돼지해 특집, 문희준~태항호 “2019 자체 최고 시청률”

    설 연휴를 앞두고 방송된 ‘아는 형님’이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 회사인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6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164회의 시청률이 7.0%의 기록으로 금년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이하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 2049세대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 타겟 시청률은 4.4%를 기록했다. 지상파와 비지상파를 합쳐 동시간대에 방송된 프로그램 중에서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164회 방송은 설 연휴를 맞아 ‘황금돼지해’ 특집 1탄으로 꾸려졌다. 가수 문희준, 방송인 샘 해밍턴, 가수 돈스파이크. 배우 태항호가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문희준은 평소 절친한 아는 형님들과의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강호동에게 예능 트레이닝을 받았었다. 얼마 전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을 때도 호동이 형을 언급했다”라며 강호동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군 입대 전 술자리에서 만난 민경훈에게 ‘록’에 대해 설명해야 했던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돈파이크는 남다른 ‘고기 사랑’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최고의 작곡가이지만 장래희망은 고기집 사장이라고 밝힌 돈스파이크는 강호동에게 인정을 받기도 했다. 이어 형님들과 함께 콜라 브랜드를 맞히는 블라인드 테스트를 시작했는데, 모든 브랜드를 완벽하게 구분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진 돈스파이크와 서장훈의 ‘소고기 블라인드 테스트’ 대결 역시 눈길을 끌었다. 돈스파이크는 파죽지세로 소고기 부위를 가려내며 ‘소고기 감별사’에 등극했다. 토요일 밤의 예능 강자 JTBC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는 형님’ 강호동 “나영석 PD로 태어나고파” 이유 들어보니..

    ‘아는 형님’ 강호동 “나영석 PD로 태어나고파” 이유 들어보니..

    ‘아는 형님’ 강호동이 요술 가위를 이용해 변신하고 싶은 사람으로 ‘나영석PD’를 꼽았다. 26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가수 문희준, 개그맨 샘 해밍턴, 작곡가 돈스파이크, 배우 태항호가 전학생으로 찾아온다. 조합만으로도 웃음을 선사하는 네 명의 전학생들이 예능감 넘치는 토크는 물론 각자의 다양한 장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이상민은 최근 태항호가 특별출연했던 드라마 이야기를 꺼내며 “태항호가 드라마에서 썼던 요술가위를 갖고 싶다”라고 전했다. 태항호는 드라마 속에서 복수를 하기 위해 특훈을 펼친 후 가위로 머리를 자르자 배우 최진혁으로 변신하는 장면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멤버들은 “가위가 실제로 존재한다면 누구로 변하고 싶나”는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김희철과 민경훈은 “서장훈으로 태어나고 싶다”고 고백하며 다소 독특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강호동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나영석PD로 태어나고 싶다”고 밝혔다. 형님들은 “지난 방송에서는 김태호PD를 언급했다. 혹시 찝찝한 마음이 남았나”라며 강호동을 놀렸고, 이에 강호동은 “나영석PD가 요즘 전화를 받지 않는다” 농담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아는 형님’은 26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황미나♥’ 김종민, 결혼계획 깜짝 공개 “가을에 스몰웨딩으로”

    ‘황미나♥’ 김종민, 결혼계획 깜짝 공개 “가을에 스몰웨딩으로”

    사랑에 빠진 김종민이 결혼 계획을 깜짝 공개했다. 12월 12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옥탑방을 찾은 김종민의 지식수준은 물론, 공개 연애에 대한 속마음과 결혼 계획에 대해 조심스럽게 밝힐 예정이다. 이날 ‘옥탑방의 문제아들’ 6회분에서는 황미나와의 공개연애로 방송인 브랜드평판 1위까지 등극한 김종민이 게스트로 참여했는데, 그가 등장하자 옥탑방에 숨길 수 없는 연애의 핑크빛이 퍼지며 문제아들을 흥분케 했고 그의 연애를 축하하며 녹화를 시작했다. 이어 모두 가상연애 및 결혼 경험이 있는 문제아들이 김종민에게 조언과 질문 공세를 쏟아 부었다고 전해지며 과연 김종민이 어떤 이야기를 털어놓았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김종민은 문제를 푸는 와중에도 숙취해소에는 ‘키스하기’ 성공이란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낳는 것” 등의 달달한 대답을 쏟아내며 사랑에 빠진 남자의 모습을 숨기지 못했는데, 특히 프로포즈는 한강 유람선을 타고 선상에서 와인을 마시며 하고 싶다고 구체적인 계획을 밝히며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김종민은 “이제 날만 잡으면 되겠네” 응원하는 형, 누나들의 성원에 힘입어 ‘결혼 계획’까지 깜짝 공개하기에 이르렀는데 “가을에 결혼하고 싶다”며 말을 꺼낸 그는 “결혼식 주례 이경규, 축가 신지는 아니다”라고 강하게 부정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원빈 이나영 부부처럼 스몰 웨딩을 꿈꾼다”고 말하면서 이날 처음 만나는 민경훈까지 초대한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김종민이 출연하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12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간지능’ 송민호 공황장애 고백 “여러가지 일 겹쳐..”

    ‘인간지능’ 송민호 공황장애 고백 “여러가지 일 겹쳐..”

    송민호가 ‘인간지능’에서 김정기 작가(미유)에게 속마음을 고백한다. 23일 방송될 JTBC ‘가장 완벽한 A.I.-인간지능’(이하 ‘인간지능’)에는 사용자 민경훈, 송민호, 아이즈원이 자신의 인간지능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 이날 송민호는 공황장애를 앓은 적이 있다고 털어놓는다. 그는 ‘인생’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기 위해 세계적인 드로잉 전문 A.I. 미유(김정기 작가)와 함께 추억의 장소를 찾아간다. 인생 스토리를 되짚어간 송민호는 “사실 올해 초에 공황장애가 심했다. 여러 가지 일이 겹쳐서 그랬지만 지금은 많이 나아졌다”고 밝힌다. 이어 그는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있었던 이야기를 ‘인간 송민호’로서 진솔하게 이야기를 나눈다. 송민호는 김정기 작가와 함께 ‘라이브 드로잉쇼’에 첫 도전한다. 이는 밑그림 없이 즉흥적으로 그림을 그려내는 예술이자 미유의 전문 분야다. 송민호는 “처음엔 두려웠지만 평생 해보지 못할 값진 경험을 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한다. ‘인간지능’은 현재 우리에게 익숙한 인공지능의 미래형 버전인 인간지능이 사용자의 편의를 돕는다는 콘셉트로 진행되는 페이크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사용자 민경훈, 송민호, 아이즈원이 각각 캠핑, 그림, 예능 전문 A.I.인 효연, 김정기 작가, 김종민과 함께한다. 오늘(23일) 오후 9시 2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옥탑방의 문제아들’ 민경훈이 첫키스를 위해 준비한 것은?

    ‘옥탑방의 문제아들’ 민경훈이 첫키스를 위해 준비한 것은?

    ‘옥탑방의 문제아들’ 송은이, 민경훈이 첫 키스의 추억을 대방출한다. 7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송은이와 민경훈이 자신들의 첫 키스에 관해서 가감 없이 공개하며 옥탑방의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 예정이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김용만, 송은이, 김숙, 정형돈, 민경훈 5명의 상식 문제아들이 모여 옥탑방에서 상식 퀴즈를 풀면서 퇴근을 꿈꾸는 지식토크쇼로 추석연휴 선보인 파일럿 프로그램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당당히 KBS 2TV에 정규 편성된 프로그램. 최근 진행된 첫 녹화에서 5명의 문제아들은 ‘키스’ 관련 문제가 나오자 큰 관심을 보였는데 특히 김용만과 송은이는 키스에 관해 자신들의 철학을 얘기하며 ‘키스 전문가’ 다운 면모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와 함께 송은이는 대학시절의 첫 키스 추억을 공개했는데 “그때는 뭐가 뭔지도 모르고 긴장했다. 파트너와 하나가 되지 못한 것 같아”라며 상상력을 자극하는 말로 운을 떼 관심을 집중시켰다. 송은이의 솔직한 고백에 이어 옥탑방 형 누나들의 집중 질문을 받은 민경훈은 고등학교 2학년 때 했던 첫 키스를 회상했는데 그동안 엉뚱한 면모를 보여주었던 민경훈답게 “당시 첫 키스를 위해 이런 것까지 준비했다”며 지나치게 솔직한 경험담을 고백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옥탑방 문제아들’ 설마 추석에도 ‘독수공방’?…‘엄마 나 왔어’

    ‘옥탑방 문제아들’ 설마 추석에도 ‘독수공방’?…‘엄마 나 왔어’

    어느 틈엔가 명절 연휴 각 방송사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파일럿 예능이 올 한가위에도 시청자들에게 첫인사를 한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독수공방’(독특하고 수상한 공방)은 낡고 고장 나 버려지거나 잊혀지는 물건들을 출연자들이 수리하며 추억을 복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멍하니 보다 보면 마음이 편해지는 영상’이라는 트렌드를 접목시킨 신개념 예능으로 ‘투머치토커’ 박찬호, UFC 선수 김동현, ‘미대 오빠’ 김충재, 가수 박재정과 이수현이 출연해 각양각색 공방을 운영한다.KBS2에서는 25~26일 이틀간 ‘옥탑방의 문제아들’이 전파를 탄다. 김용만, 송은이, 김숙, 정형돈, 민경훈이 옥탑방에 모여 상식 문제를 풀며 뇌를 채우는 지식토크쇼다. 상식 문제 10개를 모두 풀어야 옥탑방에서 퇴근할 수 있다는 설정이다. ‘자타공인 뇌 극빈자’ 김숙이 의외의 재능을 발휘하는가 하면 대기업 공채 출신 ‘브레인’ 정형돈은 의외의 무식을 드러낸다.tvN은 26일 독립한 지 오래된 자녀들이 다시 집으로 돌아와 부모님과 특별한 동거를 하는 ‘엄마 나 왔어’를 선보인다. 남희석은 11세에 집을 떠나 홀로 상경한 지 37년 만에 집으로 돌아간다. 그러나 남희석의 어머니는 “생전 먹지도 않는 된장국을 왜 달라 그래”라며 폭소를 유발한다. 한편 홍석천의 집에서는 아들이 장가 가길 바라는 어머니와 다른 이유로 한숨을 내쉬는 아들의 케미가 기대를 모은다. SBS는 25~26일 ‘빅픽처패밀리’를 방송한다. ‘살며 찍고 나누는 인생샷’을 콘셉트로 한 리얼리티 예능으로 차인표, 박찬호, 류수영, 우효광 등 4명의 사랑꾼 스타들이 경남 통영에서 일주일간 동거하며 인생샷을 찍는 모습을 담아낸다. 자신들의 인생 샷은 물론 사진관을 찾아오는 다양한 손님들의 의뢰 내용에 맞는 인생샷을 남기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아는 형님’ 기획사 대표 효린 “김희철-민경훈 영입하고 싶다”

    ‘아는 형님’ 기획사 대표 효린 “김희철-민경훈 영입하고 싶다”

    1인 기획사 CEO로 돌아온 효린이 적극적으로 회사를 홍보했다. 8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모델 송경아, 가수 효린, 걸스데이 유라, 러블리즈 이미주가 일일 전학생으로 찾아온다. 네 사람의 솔직발랄한 입담이 토요일 밤을 유쾌하게 묻들일 예정.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효린은 “배움과 성장을 위해 1인 기획사를 설립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에 기획사를 설립했던 경험이 있는 이상민은 효린에게 “7명의 형님들 중에서 소속 연예인으로 영입하고 싶은 사람이 있나”고 물었다. 효린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김희철과 민경훈을 선택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사장님으로 돌아온 효린의 능숙한 비즈니스 마인드가 주목을 끌었다. 효린은 형님들이 계약 조건에 대해 묻자 적극적으로 답했다. 또한 ‘예비 소속 연예인’으로 점 찍은 민경훈이 내건 까다로운 조건에도 능수능란하게 대처해 형님들의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1인 기획사를 설립한 효린이 김희철과 민경훈을 ‘영입하고 싶은 연예인’으로 선택한 이유는 8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는 형님’ 민경훈 “윤도현 덕분에 지금의 버즈가 존재”

    ‘아는 형님’ 민경훈 “윤도현 덕분에 지금의 버즈가 존재”

    민경훈이 윤도현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5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국보급 보컬’ 윤도현과 국카스텐 하현우가 일일 전학생으로 출연해 예능감을 뽐낸다. 윤도현은 록 밴드 계보를 잇는 후배 민경훈과의 과거 에피소드를 소개해 훈훈한 재미를 선사한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윤도현은 형님들 중 가장 보고 싶었던 사람으로 민경훈을 선택했다. 그러자 민경훈은 갑자기 자리에서 벌떡 일어난 후 “버즈는 윤도현 덕분에 존재한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민경훈은 “버즈가 데뷔 전 YB의 전국투어 무대에 고정 게스트로 서면서 활동을 시작했다”며그 이유를 밝히고 은인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에 윤도현 역시 버즈를 크게 칭찬해 따뜻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하지만 이내 민경훈이 반전 에피소드를 덧붙여 두 사람의 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는 후문. ‘록 밴드’ 선후배 윤도현과 민경훈의 반전 에피소드는 25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싸워 이기는 토론 아니다… 타협점 찾는 외교관 자질 보여라

    싸워 이기는 토론 아니다… 타협점 찾는 외교관 자질 보여라

    한때 외무고시로 불렸던 올해 외교관후보자 선발 시험이 막바지에 이르렀다. 지난 9일 외교관후보자 선발 2차 시험에서 1차 시험을 통과한 308명 중 일반외교 47명, 지역외교 8명, 외교전문 2명 등 57명이 합격해 6.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합격자 평균 연령은 26.5세였다. 올해 최종 선발 예정인원은 45명으로 57명 중 12명은 탈락의 고배를 마셔야 한다. 이들은 다음달 1일 최종 관문인 3차 시험(면접)을 앞두고 있다.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서울신문은 14일 지난해 합격한 외교관후보자들의 도움을 받아 3차 시험에 대비한 유용한 팁을 들어봤다.[면접 당일] ●40분 토의… 주장만 나열하면 불리” 오전엔 ‘집단 심화토의 면접’이 진행된다. 먼저 주어진 과제를 검토하고 필요한 내용을 작성하는 시간 40분이 주어진다. 이후 면접실로 들어가 1시간 40분간 토론이 진행된다. 우선 1인당 3분 이내로 모두발언 기회를 준다. 영어로 발표해야 한다. 이후 40분간 후속 토의가 이뤄지는데 이때는 우리말을 쓴다. 토의가 끝나면 면접위원과의 질의·응답이 시작되는데 면접위원은 영어 또는 우리말로 질문하지만 수험생은 영어로 답해야 한다. 먼저 팀을 나눠 같은 주제를 놓고 서로 다른 입장에서 해석한 제시문을 받는다. 이를 토대로 주장과 논리를 구성해 토의에 들어간다. 수험생들은 단순히 의견을 나누는 데에만 머물러선 안 된다. 타협을 통해 합의점을 찾아나가야 한다. 면접관이 이를 요구하기도 한다. 지난해 외교관후보자 시험에 합격해 올해 교육을 받고 있는 민경훈(27)씨는 “(서로의 주장을 나열하는) 100분 토론이 아니라 공무원 사이의 정책 토론이라는 느낌을 받았다”며 “어느 정도 시간이 되면 서로의 입장을 타협해야 한다”고 귀띔했다. ●직무 면접… 국익 도움되는 답변 부각시켜라 오후엔 A·B그룹으로 나뉘어 시험을 치른다. 수험생은 ‘직무역량 면접’과 ‘공직가치·인성 면접’ 두 시험을 치르는데 시험을 치르는 순서만 서로 다르다. 직무역량 면접에선 수험생에게 30분간 면접을 위한 과제 작성 시간을 준다. 이때 발표문을 준비한다. 순서에 따라 개인 발표와 개별 면접이 40분간 진행된다. 먼저 준비한 발표문을 면접관 앞에서 차분하게 우리말로 발표하면 된다. 주로 특정 상황에서 한국의 외교정책을 고안하거나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딜레마적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수험생에게 묻는다. 지난해엔 러시아·아프리카·중동 가운데 ‘에너지 외교’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지역을 꼽고 그 이유를 제시하는 것과 북핵 위기와 관련해 해외 기업이 한국에 투자하기를 꺼리는데 외교부 2등서기관으로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물었다. 수험생은 본인의 판단을 토대로 가장 국익에 도움이 되는 상황을 선택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해야 한다. ●인성 면접… 공무원으로 봉사할 자세 어필을 공직가치·인성 면접을 치르는 요령도 직무역량 면접과 비슷하다. 과제를 작성할 30분이 주어지고 개별 면접이 진행된다. 앞서 직무역량 면접에서는 외교관의 직무와 관련된 역량을 평가했다면 공직가치·인성 면접에선 과연 공무원으로서 국가에 봉사할 자세가 돼 있는지, 인성은 올바른지 등을 진단한다. 왜 외교관이 되고자 하는지, 외교관의 중요한 능력인 협상을 과거에 일상생활에서 해 본 적이 있는지, 공무원이 되어 상사와 갈등을 빚었을 때 어떻게 할 것인지 등 다양한 상황에서 해당 수험생의 경험이나 생각을 묻는다. 면접 점수를 ‘우수’, ‘보통’, ‘미흡’ 세 단계로 나눠 부여한다. 우수를 받은 수험생은 2차 시험 성적 순위에 상관없이 합격한다. 보통은 우수 등급을 받은 응시자 수를 포함해 선발 예정인원이 찰 때까지 2차 시험 성적순으로 합격시킨다. 미흡을 받은 수험생은 아무리 2차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받았더라도 불합격 처리된다. 만약 우수를 받은 수험생이 선발 예정인원을 넘었거나 미흡을 받은 수험생이 너무 많아 선발 예정인원을 채우지 못하면 추가 면접이 시행될 수도 있다. 다만 이런 사례는 흔치 않다. [남은 2주] ●스터디 꾸려 예상 질문 공유해야 홀로 면접을 준비하기란 쉽지 않다. 많은 수험생들이 ‘스터디 그룹’을 꾸리는 이유다. 주로 수험생들이 정보를 나누는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면접 대비 스터디를 모집한다. 알려진 진행 방식을 토대로 수험생들끼리 개별 발표와 모의 면접을 진행하는 식이다. 이때 나올 수 있는 질문에 관한 자료를 수집하려면 외교부나 외교안보연구소 사이트 등을 활용하면 좋다. 여기서 특정 주제를 뽑아서 토론하면 실전과 비슷한 느낌을 낼 수 있다. 지난해 합격한 외교관후보자들은 대부분 스터디를 꾸려서 자료를 공유하고 면접 분위기를 내는 공부 방식을 추천했다. 본인이 예상치 못한 질문이 나오면 곤란함을 감추지 못하는 수험생이라면 예상 질문을 좀더 다양하게 뽑아 보는 게 중요하다. 잘 모르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답하는 연습도 필요하다. 외교관에게 유창한 영어 실력은 기본이다. 스스로 영어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수험생은 외신을 부지런히 읽고 실제 면접에서 쓸 수 있는 표현을 정리해 두는 게 좋다. ●외교부 홈페이지 보고 현안 숙지하면 좋아 시험을 앞두고는 좀더 많은 자료를 수집하는 데 전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합격자의 조언도 있었다. 면접에 대비하기 위한 ‘비장의 자료’는 어디 다른 곳에 숨어 있지 않다. 외교부 사이트에서 누구나 충분히 찾을 수 있다. 외교관후보자 교육을 받고 있는 연동현(27)씨는 “3차 시험을 앞두고는 정기적으로 참여하던 스터디에만 나갔고 나머지 시간엔 자료를 찾는 데 중점을 뒀다”면서 “외교부 홈페이지에 들어가 현재 외교부의 크고 작은 목표와 구체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사안들을 숙지했다”고 자신이 준비했던 과정을 되짚었다. 그러면서 “국가가 공무원에게 원하는 공직관이 무엇인지 잘 이해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 외교관의 도전’ 등 선배 저서 탐독하라 외교부 홈페이지 이외에 면접에 도움이 되는 것은 바로 전·현직 외교관들의 저서다. 딜레마 상황에서 그가 어떻게 대응했는지, 결과는 어땠는지를 살피는 것은 면접에서 비슷한 질문이 나오면 바로 활용할 수 있다. 또 이들의 수기를 살피면서 자신이 왜 외교관이 되려고 했는지를 구체화시킬 수도 있다. ‘외교는 감동이다’, ‘한 외교관의 도전’, ‘오럴 히스토리 총서’ 등은 면접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지난해 합격자들은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지 말라고 강조한다. 스터디에서 함께 공부하다 보면 자격지심과 준비 부족 등으로 부담을 느끼기 일쑤라고 한다. 하지만 수험 생활은 본인과의 싸움이기 때문에 스스로 높은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는 습관을 들이라고 한 합격자는 조언했다. 이 밖에 면접에서 사용하는 단어와 표현에 주의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지난해 3차 시험을 통과한 외교관후보자 용경민(25)씨는 “큰 고민 없이 사용했던 단어에 대해 면접관이 날카롭게 질문할 수도 있다”면서 “면접 상황에서 압박을 느낄 땐 면접관의 뉘앙스를 잘 파악하고 다시 논리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면 된다”고 말했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 ‘아는 형님’ 민경훈, 손담비 출연에 또 흔들? “실제 대시는 NO”

    ‘아는 형님’ 민경훈, 손담비 출연에 또 흔들? “실제 대시는 NO”

    ‘아는 형님’의 인기남 민경훈과 서장훈이 “방송 이미지는 오해”라며 항변했다. 11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이번 10월 개봉을 앞둔 영화 ‘배반의 장미’에서 주연을 맡은 정상훈과 손담비가 전학생으로 찾아온다. 평소 형님들과 끈끈한 친분을 유지해 온 두 사람은 그 동안 묵혀둔 유쾌한 에피소드를 대방출한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정상훈은 “손담비는 첫인상과 다르게 털털한 성격을 가졌다”라고 밝혔다. 이어 “영화 촬영 당시, 모든 스태프를 챙기는 손담비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라며 손담비의 친화력을 칭찬했다. 이에 민경훈이 불쑥 “손담비와 친구하고 싶다”며 호감을 드러내자, 서장훈은 “한 주도 안 쉬고 여자 출연자에게 호감을 보인다”라고 민경훈을 놀렸다. 서장훈의 기습공격에 발끈한 민경훈은 “3년 동안 여자 출연자의 연락처를 받은 적이 한 번도 없다”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에 그동안 수차례 여자출연자에게 ‘희망 짝꿍’으로 뽑혔던 서장훈 역시 “나도 쉬는 날에는 아무것도 안 하고 집에서 시체처럼 누워있다. 방송 이미지와는 다르다”라며 항변했다. 이에 형님들은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억울함을 토로하는 인기남 민경훈과 서장훈의 이야기는 11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는 형님’ 임수향, 내숭+가식 ZERO ‘매력부자’ 등극 (feat.민경훈♥)

    ‘아는 형님’ 임수향, 내숭+가식 ZERO ‘매력부자’ 등극 (feat.민경훈♥)

    ‘아는 형님’ 임수향이 털털한 매력으로 시청자 마음을 사로잡았다. 2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는 새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배우 임수향과 차은우가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앞서 2016년 ‘아는 형님’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임수향은 이날 재출연으로 기대를 모았다. 임수향은 이날 “나 더 예뻐졌지?”라며 등장, 형님들의 반가움을 샀다. 지난 출연 때 민경훈과 묘한 기류를 풍겼던 임수향은 이번 역시 묘한 러브라인을 형성해 눈길을 끌었다. 민경훈은 “수향이랑 나랑 오늘부터 1일이다”라고 깜짝 발표, 이에 강호동은 “둘이 사랑하냐”, “개인적으로 만난 적 있냐”라며 두 사람 관계를 추궁했다. 임수향 역시 “(민경훈의) 진심을 알고 싶다”고 말해 두 사람 관계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가사 듣고 노래 제목 맞추기’ 게임이 진행됐다. 게임 전 임수향은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지만, 결국 밀가루 폭탄 벌칙을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두 번째 출연으로 형님 뿐만 아니라 시청자 호감을 산 임수향은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으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성형수술로 새 삶을 얻을 줄 알았던 여자 강미래(임수향 분)가 대학 입학 후 겪는 진솔한 캠퍼스 라이프를 통해 아름다움의 의미를 찾아가는 성장기를 그린다. 오는 2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형님’ 임수향X차은우, 민경훈-김희철 묘한 ‘사각관계’?

    ‘아는형님’ 임수향X차은우, 민경훈-김희철 묘한 ‘사각관계’?

    ‘아는 형님’ 임수향과 민경훈이 다시 만났다. 21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새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임수향과 차은우가 전학생으로 찾아온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임수향은 2016년 출연 이후 정확히 100회만에 ‘아는 형님’을 다시 찾아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지난 출연 당시 달달한 ‘핑크빛 썸’ 기류를 형성했던 임수향과 민경훈이 재회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 만남에 형님들은 “오히려 김희철이 마음이 있었던 것 같다”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이에 갑자기 옆에 있던 차은우가 끼어들며 뜻밖의 ‘4각 관계’가 형성됐다는 후문. 한편 수려한 외모로 ‘얼굴 천재’로 불리는 차은우가 등장하자, 형님들은 감탄을 늘어놓았다. 김영철은 차은우에게 “얼굴이 잘생기면 떡이라도 나오냐”고 물었고, 차은우는 이와 관련된 실제 경험담을 전해 형님들을 놀라게 했다. 임수향과 차은우가 출연한 ‘아는 형님’ 방송은 이날(21일) 오후 9시 공개된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 형님’ 고아라-김명수,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순간은?

    ‘아는 형님’ 고아라-김명수,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순간은?

    고아라와 김명수가 ‘내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순간‘을 그림으로 그렸다. 9일 밤 9시 방송되는 ‘아는 형님’에서는 JTBC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에서 ‘바름 커플’로 불리며 활약하고 있는 배우 고아라와 김명수가 전학생으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고아라는 털털한 매력으로 활약했고, 김명수 역시 적극적으로 녹화에 임하며 반전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녹화의 2교시는 ‘미술시간’으로 꾸며졌다. 이날 ‘내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순간’이라는 주제가 발표되자 고아라와 김명수, 그리고 형님들은 각각 진지하게 고민하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림을 그린 후 발표 시간이 이어졌다. 김희철은 예상 외로 교훈이 담긴 작품을 완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상민은 씁쓸하면서도 낭만적인 작품을 그려내 눈길을 끌었다. 또 민경훈은 깜짝 놀랄만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모두에게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 예측불가 민경훈의 그림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고아라와 김명수가 그린 ‘내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순간’은 9일 토요일 밤 9시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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