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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균관’ 유아인, 송중기 등 ‘잘금4인방’ 인생그래프 화제

    ‘성균관’ 유아인, 송중기 등 ‘잘금4인방’ 인생그래프 화제

    ‘성균관 스캔들’ 주인공들의 삶과 싱크로율 99%인 인생그래프가 공개돼 주목을 끌고 있다.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잘금 4인방(지나가기만 해도 여자들이 맥을 못 출 정도로 잘생긴 꽃미남을 이르는 원작 소설 속 은어)’ 유아인, 믹키유천, 박민영, 송중기의 인생 굴곡을 그린 그래프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애청자들이 재미삼아 찾아본 주인공들의 그래프가 의외로 극중 인물들의 상황과 절묘하게 잘 맞아 떨어진 것.‘인생굴곡 그래프’는 KBS 2TV ‘스펀지 2.0’에 소개된 뒤 화제가 된 사이트. 검색창에 이름을 입력하면 그 사람의 인생 굴곡이 나타나는 그래프와 함께 인생에 대한 총평도 덧붙는다.‘잘금 4인방’ 인생그래프 중 가장 네티즌들의 눈길을 끈 건 이선준(박유천 분)의 그래프. 이선준의 인생그래프는 삐죽빼죽 곧다 못해 뻣뻣한 그의 성품처럼 굴곡이 크게 나왔다. 극중 이선준은 대대로 권력을 잡아온 노론 명문가의 외아들로 조선시대 진정한 ‘원조 엄친아’라 할 수 있는 인물이다. 굽힐 줄 모르는 반듯한 원칙주의자답게 20~40대까지 인생의 명과 암의 차이가 클 것으로 예상됐다.통제 불능한 반항아 걸오 문재신(유아인 분)의 인생은 의외로 무난하고 평탄한 상승곡선을 그리다 노년을 조심해야 한다고 나왔다. 사회적 이슈를 만들어 내나 그 시기가 짧으며 노년이 힘들어질 수 있다는 코멘트도 따라 붙었다. 극중 문재신은 현실정치의 축소판인 성균관 생활에 염증을 느낀 뒤 반항아적 기질을 여과 없이 표출하며 조선에 큰 변혁을 가져올 기회를 노리고 있다.남장여자 대물 김윤희(박민영 분)는 갈수록 탄탄대로의 인생을 살 것으로 예상됐다. 불우한 10대 시절을 보냈지만 20대부터 60대까지 인생의 절정기를 누린다는 것. ‘스포츠 쪽 재능이 뛰어나 실력으로 인정받으며, 그와 더불어 호감 가는 스타일로 주변에 적이 없다’는 분석 결과도 나왔다.극중 김윤희는 가냘픈 외모와 다르게 단단한 심지를 가진 인물. 불의를 참지 못하는 성격 때문에 문제가 끊이지 않지만 총명한 머리 덕에 늘 지혜롭게 헤쳐 나간다. 지난 14일 6회에서 오기와 끈기로 대사례(활쏘기 대회)를 위한 연습에 박차를 가해 마침내 남자 유생들과 비등한 실력을 갖추게 됐다. 또 극과극의 관계인 노론파 이선준과 소론파 문재신의 신임과 애정을 동시에 받으며 삼각관계에 이른다. 조선시대 최고의 바람둥이 호색한 구용하(송중기 분)는 평탄한 인생 굴곡곡선을 그리는 가운데 극중 캐릭터와 99%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분석 결과가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주변으로부터 매우 인기가 많으며 특별히 잘난 것도 없지만 상대방의 평가는 최고에 달한다. 그를 처음 보더라도 누구나 호감을 가지게 된다’는 분석.한편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성균관 스캔들’은 14일 방송 말미 예고편에 드디어 박민영이 여자임을 밝혀내려는 송중기의 모습이 그려져 관심이 고조된 상황이다.사진 = 와이트리 미디어, 온라인 커뮤니티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양현석, ‘2NE1 TV’ 첫방송 아내-딸 공개…직접 촬영▶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호란, 눈을 뗄 수 없는 속옷화보…’육감 몸매’▶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 믹키유천, ‘아버지’ 김갑수 배에 손을? ‘성균관 인증샷’

    믹키유천, ‘아버지’ 김갑수 배에 손을? ‘성균관 인증샷’

    배우 김갑수와 믹키유천(본명 박유천)이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속 ‘부자(父子) 인증샷’을 선보였다. 김갑수는 1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성균관 스캔들’에서 아버지와 아들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믹키유천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의 두 사람은 진짜 아버지와 아들처럼 닮은 모습으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사진 속의 믹키유천은 김갑수의 배 위에 손을 얹고 있거나 장난스럽게 브이(V)자를 그리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두 사람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정한 아버지와 아들이다”, “부자가 훈훈하다”, “이선준 네 이놈, 어디 감히 아부지 배에 손을!”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김갑수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양현석, ‘2NE1 TV’ 첫방송 아내-딸 공개…직접 촬영▶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호란, 눈을 뗄 수 없는 속옷화보…’육감 몸매’▶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 조한선, 9일 입대…논산훈련소 거쳐 공익근무

    조한선, 9일 입대…논산훈련소 거쳐 공익근무

    배우 조한선이 9일 오후 1시 30분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의 훈련을 받은 후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한다. 조한선은 입대 하루 전인 8일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는 “16일 ‘무적자’ 개봉 전 군대에 가게 됐다. 송승헌 등 배우들에게 미안하다”고 입대를 앞둔 심정을 밝혔다. 이어 조한선은 “먹고 살기 힘들어서 늦게 가게 됐다”고 너스레를 떨며 “영화를 알리는 데 계속 힘써 달라”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한편 지난 1월 2살 연하의 미술 대학원생인 정해정 씨와 2년간의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린 조한선은 결혼 3개월만인 지난 4월 첫 딸의 ‘아빠’가 됐다. 이어 9월 9일 입대하게 돼, ‘무적자’는 조한선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 참석 …섹시 뒤태 개방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 참석 …섹시 뒤태 개방

    8일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가 반전패션 차림으로 ‘보그 패션 나잇 아웃’에 참석, 아름다운 뒤태를 드러내며 시선을 끌었다. 반전패션은 단아한 앞모습과 상반되는 섹시한 뒤태로 반전의 묘미를 느끼게 해줘 최근 여성 스타들을 중심으로 유행하고 있다. 반전패션 스타일은 ‘청순글래머’라는 유행어처럼 청순함과 동시에 섹시함을 드러낼 수 있어 스타들은 물론 팬들 사이에서도 각광 받고 있다.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 본점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 “패션 나잇 아웃” 행사는 2009년 9월 패션 매거진 “보그”의 주최로 뉴욕에서 시작되었으며, 개최국들의 패션 산업 발전은 물론, 참여 브랜드들의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패션을 사랑하는 소비자들과 셀러브리티, 패션 관계자들 간에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패션 축제이다. 이 날 포토 세션에는 박예진, 채시라, 이혜영, 박시연, 박시후, 윤은혜, 김민희, 엄지원, 이요원, 이정재, 장미희, 이하늬, 이소라 가수 서인영 등이 모습을 드러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섹시하게 머리 쓸어올리는 이하늬▶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 아사다마오, 새 코치 영입…오서는 어디로?

    ‘일본 피겨퀸’ 아사다 마오(20)가 브라이언 오서가 아닌 사토 노부오를 새 코치로 영입했다. 마오의 소속사 IMG 측은 “마오의 새 코치가 사토 노부오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마오의 새로운 코치로 낙점된 사토 노부오는 50년 넘게 일본 피겨계에 몸담아 온 인물로 1960년, 1964년 잇따라 올림픽 무대에 섰던 원로 피겨스타다. 현역 선수시절 전 일본선수권대회에서 10연패를 달성했던 사토 노부오는 일본인 사상 처음으로 3회전 점프에 성공한 기록을 갖고 있다. 현재 일본 피겨스케이트연맹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노부오는 세계 피겨스케이트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을 올린 재원이다. 딸 사토 유카를 비롯해 아라카와 시즈카, 안도 미키 등 일본 피겨를 대표하는 선수들을 배출해왔다. 7일 첫 지도를 받은 마오는 “노부오의 지도로 기술과 정신적인 부분이 모두 향상할 것으로 믿는다. 올 시즌부터 그 결과를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는 다부진 포부를 전했다. 하지만 이 소식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마오 따라가겠다던 오서 코치는 어디로 갔나요?”, “아사다 마오도 다음에는 잘 해야지”, “브라이언 오서가 코치 되는 줄 알았는데, 아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세계 퀸’ 김연아가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 결별한 이유로 아사다 마오가 코치직을 제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바탕 시끄러운 상황이 벌어진 바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노홍철, 수트차림 인증샷…‘블랙신사’

    노홍철, 수트차림 인증샷…‘블랙신사’

    방송인 노홍철이 세련된 수트를 입고 신사로 변신했다. 노홍철은 최근 자신이 진행하는 MBC FM4U 라디오 프로그램 ‘노홍철의 친한친구’ 홈페이지 내 사진게시판에 말끔한 모습으로 찍힌 사진들이 공개됐다. 촬영된 날은 ‘방송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던 날로 시상자로 참석한 노홍철이 단추가 일렬로 박힌 독특한 정장을 입어 맵시를 뽐냈다. 평소 우스꽝스럽고 과장된 포즈로 사진찍는 것을 즐기는 노홍철은 이 사진 속에서도 역시나 장난스러운 면모가 여실히 드러났다. 사진을 본 이들은 “블랙신사로 변신한 오빠 멋져요”, “정장도 홍철형님 스타일”, “뭘 입어도 잘 어울려요 오빠” 등의 감상평을 내놓았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문지은, 1억 전신 스타킹 ‘누드 실루엣’ 공개

    문지은, 1억 전신 스타킹 ‘누드 실루엣’ 공개

    가수 문지은이 1억 원의 스킨룩을 입고 섹시함을 어필했다. 2년 4개월만에 신곡 ‘히비예 히비요’(HIBIYE HIBIYO)로 컴백하는 가수 문지은은 뮤직비디오에서 인어를 연상케 하는 ‘스킨룩’을 착용했다. 스킨룩으로 보이는 전신망사 스타킹을 입은 문지은은 색다른 실루엣을 표현했다. 마치 누드효과를 내는 이 의상으로 문지은은 섹시함을 배가시켰다. 특히 이 스타킹에는 1억원 정도의 다이아몬드가 부착돼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팬들은 “다이아몬드보다 문지은의 몸매가 더 눈부시다”, “한국의 케샤(KESHA)” 등의 반응으로 화답했다. ‘히비요 히비예’는 방시혁이 오래간만에 선보이는 일렉트로니카 사운드로 강렬하고 몽환적인 사운드에 펑키한 리듬으로 무장한 신개념 댄스곡이다. 재미있게 표현한 가사에 양념처럼 들어가는 제목 ‘히비예 히비요’는 힙합에서 사용되는 의성어에 ‘ye’와 ‘yo’를 붙인 신조어다. 또 업그레이드 된 문지은의 새로운 보컬느낌을 오토튠(Auto-tune)등의 이펙터와 결합시켜 즐겁고도 묘한 느낌을 담아냈다. 문지은은 오는 10일 KBS 2TV ‘뮤직뱅크’로 컴백한다. 사진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브아솔의 저력..신곡 ‘그대’ 차트석권

    브아솔의 저력..신곡 ‘그대’ 차트석권

    R&B의 제왕 브라운아이드소울이 신곡 ‘그대’로 실시간 차트 1위를 석권했다.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처음 공개된 브라운아이드소울의 ‘그대’는 포털사이트 네이버, 다음, 싸이월드의 실시간 음악차트에서 오픈 하루만에 1위를 차지하며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오리지널 버전 1위와 동시에 한효주의 피처링 버전도 싸이월드와 다음에서 5위에 랭크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여기에 지난 7일 공개된 브라운아이드소울과 배우 한효주의 생생한 녹음 현장 사진이 퍼지면서 관심은 한층 더 고조된 상황. ’그대’의 한효주 피처링 버전은 감성을 자극하는 브라운아이드소울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한효주의 맑은 목소리가 어우러져 색다른 매력이라는 평이다. 가을 분위기와 어울리는 이 곡은 실시간 검색어에서도 상위권에 머무르고 있어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오는 10월 말 정규 3집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며 앞서 오는 9월 중순 정엽은 디지털 싱글 발매와 10월 중순 단독콘서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사진 = 산타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송해성 감독 “‘무적자’, 형제애로 ‘영웅본색’과 차별화”

    송해성 감독 “‘무적자’, 형제애로 ‘영웅본색’과 차별화”

    영화 ‘무적자’의 송해성 감독이 원작 ‘영웅본색’과의 차이점으로 강조된 형제애를 들었다. 송해성 감독은 8일 내한한 ‘영웅본색’의 오우삼 감독과 함께 9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송해성 감독은 “시사회 이후, ‘무적자’에 액션이 없고 드라마에만 치중해 지루하다는 비판도 있더라”고 입을 열었다. 하지만 송해성 감독은 “‘영웅본색’의 특징이 리듬을 타는 액션이라면, 내 영화에는 짙은 형제애를 부각시키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오우삼 감독 역시 “다른 나라에서 제안한 ‘영웅본색’의 리메이크가 액션에만 치중했다면, ‘무적자’는 인간의 감정에 집중했다. 그래서 처음으로 리메이크를 허락했다”고 전했다. 국내 시사에 앞서 오우삼 감독은 제67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무적자’를 먼저 만났다. 송해성 감독은 “사실 베니스영화제에서 상영된 ‘무적자’는 등급 심의에서 청소년관람불가 판정을 받은 무삭제판”이라며 “국내 상영작은 편집을 거쳐 등급을 낮췄다”고 밝혔다. 오우삼 감독은 “베니스영화제에서 ‘무적자’를 접한 서양 관객들이 영화를 무척 좋아했도 박수도 많이 나왔다”며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영화의 결말에 대해서는 각기 다른 의견들이 나오기도 했지만, 원작 ‘영웅본색’의 감독으로서 나는 ‘무적자’에 아쉬운 점이 하나도 없다”고 극찬을 전했다. 한편 ‘무적자’는 1986년 개봉해 인기를 끈 주윤발, 장국영 주연의 홍콩 느와르 ‘영웅본색’을 한국적 정서에 맞게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깊은 상처와 오해로 어긋난 네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이 영화에는 송승헌, 주진모, 조한선, 김강우 등이 열연했다. 원작 영화의 오우삼 감독이 영화 제작에 참여하고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 4개국이 참여한 범아시아 프로젝트로도 화제를 모은 한 ‘무적자’는 ‘파이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등을 연출한 송해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6일 개봉 예정. 사진설명 = 오우삼 감독, 송해성 감독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바비킴 日진출의 의미 “비주얼 아닌 음악이 근간”

    바비킴 日진출의 의미 “비주얼 아닌 음악이 근간”

    ‘솔의 대부’ 바비킴이 일본에 진출한다. 바비킴은 11월 17일 일본에서 10여곡의 수록곡과 뮤직비디오를 담아 2CD로 구성된 첫 앨범을 발매한다. 음반 발매 이틀 뒤인 19일에는 동경에 위치한 아카사카블리츠 홀에서 대규모 라이브 공연을 갖는 등 본격적인 일본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싱어송라이터로 국내에서 탄탄한 음악적 평가를 받고 있는 뮤지션이라는 점에서 바비킴의 일본 진출은 의미가 있다. 소속사 측은 “바비킴은 비주얼 중심의 아이돌그룹과 달리 음악을 근간으로 하는 뮤지션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일이다”고 강조했다. 바비킴은 라이브 공연에서 6년간 호흡을 맞춰온 자신의 밴드와 무대에 올라 튼튼한 음악적 이음새를 선보일 예정이다. 바비킴은 “일본 음악 시장에서도 음악적 뿌리를 내리는 뮤지션이 되고 싶다”며 “지속적인 음악적 성취로 K-POP의 격을 높이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바비킴의 일본 진출이 가시화됨으로써 일본 내 홈페이지(www.bobbykimofficial.jp)도 오픈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바비킴의 일본 홈페이지에는 수록곡 OST 4곡과 바비킴의 앨범 수록곡 중 일부가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오스카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강동원 vs 고수 ‘초능력자’ 촬영 끝…미남 대결 기대

    강동원 vs 고수 ‘초능력자’ 촬영 끝…미남 대결 기대

    미남 배우 강동원과 고수가 호흡을 맞춘 영화 ‘초능력자’가 3개월여 간의 촬영 끝에 지난 8일 크랭크업 했다. 지난 5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첫 촬영에 돌입했던 ‘초능력자’는 서울 시내의 한 고층 건물 옥상에서 강동원과 고수의 긴장감 넘치는 대결 장면을 끝으로 모든 촬영을 마무리했다. ‘초능력자’는 눈으로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평범하게 살고 싶어 하는 초능력자(강동원 분)가 자신의 능력이 통하지 않는 한 남자(고수 분)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대결을 그린 영화. 초능력자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연기했던 강동원은 “올 여름 내내 고생하며 찍어서인지 마지막 촬영을 마치고서도 아직 끝나지 않은 것 같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한 고수는 “마무리가 잘 돼 좋은 영화로 관객들을 만났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초능력자’는 단편영화 ‘올드보이의 추억’으로 2004년 미장센 단편영화제 액션장르 최우수상을 받은 김민석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이다. 봉준호 감독과 김지운 감독의 조감독을 지낸 김민석 감독은 영화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의 각본을 쓰기도 해 첫 장편 연출작인 ‘초능력자’에도 깊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초능력자’는 후반 작업을 거쳐 오는 11월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사 집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아빠로봇’ 차두리, 딸 안고 출국인사 “똘망똘망”

    ‘아빠로봇’ 차두리, 딸 안고 출국인사 “똘망똘망”

    축구선수 차두리가 어린 딸을 안고 출국인사를 해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차두리를 포함한 해외파 국가대표 축구선수들이 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특히 차두리는 자신을 빼닮은 딸을 품에 안고 취재진을 향해 출국인사를 전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이 모습을 본 팬들은 “아기로봇, 아빠로봇 품에 안겼다 ㅋㅋ”, “똘망똘망 아빠를 닮아서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내놓았다. 한편 지난 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이란과의 경기에서 한국 대표팀은 0대 1로 패했다. 다음달 12일 일본과 경기를 앞두고 있다. 사진 = 차두리 페이스북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서울대 박규리’ 최민지 가창력 찬사 “깨끗한 목”

    ‘서울대 박규리’ 최민지 가창력 찬사 “깨끗한 목”

    ‘서울대 박규리’ 최민지가 국내 정상급 작곡가 이상준에게 러브콜을 받았다. 최민지는 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 ‘악녀일기7’에서 작곡가 이상준을 만나 가창력을 뽐냈다. 두 사람의 만남은 이상준이 최근 ‘악녀일기7’에서 최민지가 노래하는 모습을 보고 그녀와의 만남을 직접 제안해 이뤄진 것. 이상준의 사무실을 직접 찾아간 최민지는 운 좋게 SG워너비와 서인국의 보컬트레이너 조홍경까지 함께 만났다. 최민지는 두 사람 앞에서 직접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불러 숨겨뒀던 실력을 유감없이 선보였다. 최민지의 노래를 듣고 난 후 두 사람은 “깨끗한 목을 가지고 있다. 특히 미드톤의 음색이 좋다”고 평가했다. 이어 “아직은 준비가 되지 않았지만 앞으로 가능성이 있다”며 최민지의 발전 가능성을 높이 샀다. 사진 = 올리브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시크릿 “소녀에서 숙녀로..팬들과 함께 성장”(인터뷰)

    시크릿 “소녀에서 숙녀로..팬들과 함께 성장”(인터뷰)

    평균 5kg감량, 한층 늘씬해졌다. 최근 인터뷰를 위해 기자와 마주 앉은 시크릿은 올 상반기 ‘매직’(Magic)으로 활동할 당시보다 확실히 몸과 마음이 더 가벼워보였다. 반면 “믿고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해 더 나아진 모습 보여드려야 한다”고 말하는 그들의 눈빛은 더 진지하고 무거워졌다. 진짜 달라진 건 더 묵직해진 마음가짐과 열정이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신곡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 온라인 음원차트 1위는 쉽지 않은 일. 하지만 시크릿은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마돈나’(Madonna)로 도시락, 몽키3 등 주요 음원사이트 주간차트에서 2주간 1위를 차지했다. 남은 건 가요프로그램 정상등극이다. 멤버들은 음원 1위에 기뻐하면서도 더 큰 욕심을 내비쳤다. 시크릿 지은은 “믿기지 않았다. 주변에서 1위라고 해서 사이트 들어가 보면 신기하고 우리 순위 맞나 싶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효성 역시 “당초 목표가 1위여서 너무 기분 좋았다”면서도 “근데 아직 실감은 덜 난다. 방송에서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받았으면 더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그들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만큼 각종 말들이 나오는 건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 시크릿은 최근 ‘마돈나’가 ‘매직’을 자기표절 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하지만 오히려 이는 시크릿만의 색깔이 그만큼 대중에게 확실히 알려졌다는 방증이다. 지은은 “멜로디도 다 다르고 분위기만 비슷할 뿐이다. 그 분위기가 우리만의 색깔이다. ‘이런 노래가 시크릿의 노래다’라고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효성 역시 “시크릿이 ‘매직’으로 유명세를 탄 지 두 달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변신보다 팀 컬러 유지를 택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가요프로 정상에 등극할 수 있을지는 좀 더 지켜볼 일이지만 그만큼 데뷔 1년차인 시크릿은 자신들만의 색깔을 각인시킬 만큼 성장했다. 징거는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다이어트 했다. 소녀에서 숙녀로의 변신이다”며 밝게 웃더니 곧 진지한 표정으로 “생각도 깊어진 것 같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잘 하는 건지 알게 됐다”고 말했다. 시크릿이 이만큼 성장하고 또 성숙할 수 있었던 바탕에는 처음부터 믿고 기다려준 팬들이 있다. 선화는 “데뷔곡 때부터 좋아해주시고 기다려 주셨다. 우리를 향한 팬들의 믿음에 너무 감사하다. 팬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초심 잃지 않고 꾸준히 나아지는 모습 보여드리는 게 보답하는 길”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는 시크릿이 해외에서의 수많은 러브콜에 눈길조차 주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만큼 자신들을 믿고 기다려준 팬들이 가장 소중하다는 것. 효성은 “작은 회사에서 시작해 하나하나 이뤄가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하시더라. 어디까지 발전하나 자식 키우는 심정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며 팬들과 함께 성장해가는 것에 큰 의미를 뒀다. 뿌리 깊은 나무는 거센 바람에도 쉽사리 흔들리지 않는 법. 자신들을 사랑해주고 믿어준 팬들을 소중히 여기는 깊은 마음과 더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굳은 다짐은 오늘의 시크릿보다 내일의 시크릿을 더 기대하게 만든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오우삼 “송승헌, 주윤발 역 귀엽게 소화…함께 작업하고파”

    오우삼 “송승헌, 주윤발 역 귀엽게 소화…함께 작업하고파”

    영화 ‘영웅본색’, ‘적벽대전’ 등 세계적인 흥행작들을 만든 오우삼 감독이 ‘무적자’의 송승헌과 함께 작업하고 싶다고 밝혔다. 오우삼 감독은 ‘영웅본색’의 한국판 리메이크작 ‘무적자’(감독 송해성)를 응원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9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내한기자회견에 참석한 오우삼 감독은 “영화 ‘무적자’의 배우들 중 송승헌과 주진모, 김강우의 연기에 감탄했다”고 밝혔다. 앞서 영화 ‘검우강호’에서 호흡을 맞춘 한국배우 정우성과 또 한 번 작업하고 싶다고 밝혔던 오우삼 감독은 “송승헌 등 ‘무적자’의 세 배우는 감정과 개성을 잘 표현했다. 이후 함께 작업을 해보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특히 오우삼 감독은 ‘영웅본색’의 주윤발 캐릭터로 열연했던 송승헌에 대해 “주윤발의 무게감에 비해 송승헌의 캐릭터는 귀엽고 활발한 느낌이라 새로웠다”고 말했다. 이어 “대담하고 활력 넘치는 송승헌의 캐릭터는 훨씬 현대적이라 현실감이 느껴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무적자’는 1986년 개봉해 인기를 끈 주윤발, 장국영 주연의 홍콩 느와르 ‘영웅본색’을 한국적 정서에 맞게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깊은 상처와 오해로 어긋난 네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이 영화에는 송승헌, 주진모, 조한선, 김강우 등이 열연했다. 원작 영화의 오우삼 감독이 영화 제작에 참여하고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 4개국이 참여한 범아시아 프로젝트로도 화제를 모은 한 ‘무적자’는 ‘파이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등을 연출한 송해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6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여친구’ 당돌 솔직 신민아 캐릭터... 드라마 신여성상 제시

    ‘여친구’ 당돌 솔직 신민아 캐릭터... 드라마 신여성상 제시

    “대웅아, 내가 너랑 달라도 나 좋아해주면 안돼?”“대웅아, 너가 너무 너무 너무 좋아”“대웅아, 너가 너무 너무 너무 보고 싶었어”배우 신민아가 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극본 홍미란 홍정은 / 연출 부성철 /이하 여친구)에서 보여준 모습이다.극중 꼬리 아홉 개가 달린 구미호, 즉 여우 역의 신민아는 지금까지 드라마에서 표현됐던 여자 캐릭터와는 다르다. 단순히 신민아의 정체가 여우고, 따라서 새침하고 도도한 여자를 일컫는 ‘여우’일거라는 말이 아니다.대개 드라마에선 여성이 남자의 고백과 애정표현을 기다리는 캐릭터였던 반면 ‘여친구’ 속의 미호는 대웅(이승기)에게 솔직하고 당당하게 자신의 마음을 전한다. 구미호와 차대웅 사이에는 보통 밀고 당기기라 말하는 남녀 간의 신경전이 없다. 극중 미호는 대웅이 보고 싶으면 집으로 찾아가서 “보고 싶다” 말하고 좋아하면 “좋아 한다” 말한다. 좋아하는 대웅에게 애정표현을 하는데 있어 고민이 없다. 이처럼 미호 앞에선 연애의 통념으로 당연시되는 ‘밀고 당기기’가 적용되지 않는다.‘여친구’는 미호를 통해 신여성상을 제시하고 있다. 좋아했던 남성에게 또는 연인관계에서는 남자친구에게 언어 또는 행동으로 먼저 표현할 수 있는 여성. 여성이 먼저 좋아한다고 고백하거나 호감을 드러내면 남성이 부담스러워한다는 생각, 여성이 남자의 프러포즈를 기다려야 한다는 생각을 과감하게 깨버렸다.구미호 캐릭터에 대한 남성 시청자들의 반응은 괜찮은 편이다. 물론 미호의 미모가 큰 몫을 차지하겠지만 미호처럼 아무 조건 따지지 않은 채 자신만 바라봐주고, 좋아하는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여성을 바라는 남성들의 모습이 확실히 과거와는 다른 양상이다.남성들의 로망이 되어가고 있는 구미호, 끝까지 미호 본인의 곁에 있었으면 하는 대웅에게 앞으로 어떤 구애를 펼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내한’ 오우삼 감독 “‘무적자’, ‘영웅본색’을 잊게 했다”

    ‘내한’ 오우삼 감독 “‘무적자’, ‘영웅본색’을 잊게 했다”

    “영화 ‘무적자’는 나의 ‘영웅본색’을 잊게 했다. 감동에 눈물을 흘렸다.” 영화 ‘영웅본색’ 등으로 홍콩 느와르의 전성기를 연 오우삼 감독이 8일 방한했다. 오우삼 감독은 자신의 1986년 작 ‘영웅본색’을 리메이크한 ‘무적자’(감독 송해성)를 응원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지난 1일 개막한 제67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공로상을 받은 오우삼 감독은 영화제 일정을 마친 후 곧바로 내한해 8일 오후 ‘무적자’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어 9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송해성 감독과 함께 내한 기자회견을 갖고 국내 언론과 만났다. 오우삼 감독은 “내 ‘영웅본색’은 형제애와 우정, 희생 등 인간의 감정을 다루는 영화다. 하지만 다른 나라에서 온 리메이크 시나리오를 보면 온통 액션 뿐이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오우삼 감독은 “송해성 감독이 제안한 ‘무적자’는 드라마와 인간의 감정을 깊게 다루고 있어 새롭게 다가왔다”며 20여 년 만에 처음으로 ‘영웅본색’ 리메이크를 허락한 이유를 설명했다. ‘무적자’가 새로운 영화로 태어나기를 바랐다는 오우삼 감독은 “송해성 감독의 스타일을 존중해 제작과정에서 나는 아무 의견도 제시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사실 ‘영웅본색’에서 아쉬웠던 것은 형제애를 깊이 다루지 못한 것이었다. 그런데 송해성 감독은 ‘무적자’에 탈북자라는 설정으로 더 깊은 형제애를 다뤄 감동적이었다”고 인정했다. 또한 “일반적인 리메이크 영화가 원작은 지나치게 의식하는 과오를 범해왔던 반면, ‘무적자’는 원작 ‘영웅본색’을 잊게 만들었다. 영화를 보고 감동받아 눈물을 흘렸다”고 극찬했다. 한편 ‘무적자’는 1986년 개봉해 인기를 끈 주윤발, 장국영 주연의 홍콩 느와르 ‘영웅본색’을 한국적 정서에 맞게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깊은 상처와 오해로 어긋난 네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이 영화에는 송승헌, 주진모, 조한선, 김강우 등이 열연했다. 원작 영화의 오우삼 감독이 영화 제작에 참여하고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 4개국이 참여한 범아시아 프로젝트로도 화제를 모은 한 ‘무적자’는 ‘파이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등을 연출한 송해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6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주진모, 거만·건방 떨던 과거사 고백중 ‘참회 눈물’

    주진모, 거만·건방 떨던 과거사 고백중 ‘참회 눈물’

    배우 주진모가 ‘거만과 건방’의 아이콘으로 불렸던 과거시절에 대해 입을 열며 눈물을 보였다. 주진모는 9월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10년 배우인생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주진모는 1999년 ‘해피엔드’의 베드신과 동성 키스신을 소화해야 했던 사연들을 전하며 ‘솔직담백’ 입담을 과시했다. 솔직하고 담백한 고백은 계속됐다. 과거 철없던 자신을 설명하며 “당시 톱스타들과 동급이라고 생각했다. 유명 브랜드가 아니면 입지 않았다”고 털어놓은 것. 하지만 유쾌한 입담으로 자신의 잘못을 고백한 주진모는 기나긴 슬럼프를 고백 도중 끝내 눈물을 보이고야 말았다. 주진모는 자신이 거만해진 만큼 주변 사람들의 태도도 달라졌었다고 회상했다. 스태프들은 주진모가 갈증을 호소하면 물을 가져다주고 심부름도 해주는 ‘특별대우’를 보기시 시작했고 이런 환경은 어린 배우의 치기어린 행동을 부추기는 결과를 가져왔다. 막 배우로 거듭난 청년에게는 특별대우는 ‘독약’이었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콧대가 드높았던 시절, 거듭된 흥행실패는 기나긴 슬럼프로 이어져 그를 나락으로 빠트렸다. 주진모의 눈물은 후회와 뉘우침, 깨달음의 의미였다. 한편 주진모가 슬럼프를 극복하고 다시 서기까지의 과정과 촬영 후일담은 오는 15일 방송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문지은, 1억 스타킹보다 빛난 몸매..‘스킨룩’ 화제

    문지은, 1억 스타킹보다 빛난 몸매..‘스킨룩’ 화제

    1억여 원의 전신스타킹을 입은 문지은의 몸매가 화제다. 2년 4개월 만에 신곡 ‘히비예 히비요’(HIBIYE HIBIYO)로 컴백하는 가수 문지은은 7일 공개한 뮤직비디오에서 인어를 연상케 하는 ‘스킨룩’을 착용했다. 뮤직비디오 속 문지은은 1억여 원의 다이아몬드가 부착된 전신 스타킹을 입고 섹시미를 한껏 뽐낸 모습이다. 고강도 웨이트 트레이닝과 필라테스, 식이요법 등을 병행하며 몸매관리를 해온 문지은은 관능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다이아몬드보다 문지은의 몸매가 더 눈부시다”, “한국의 케샤(KESHA)” 등 그녀의 몸매가 놀랍다는 반응이다. 한편 문지은의 신곡 ‘히비요 히비예’는 방시혁이 오랜만에 선보이는 일렉트로니카 사운드로 강렬하고 몽환적인 사운드에 펑키한 리듬이 돋보이는 신개념 댄스곡이다. 그녀는 10일 KBS 2TV ‘뮤직뱅크’로 컴백무대를 갖는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UV ‘뼈그맨’ 유세윤, 잇단 공연 러브콜 ‘뮤지션 등극’

    UV ‘뼈그맨’ 유세윤, 잇단 공연 러브콜 ‘뮤지션 등극’

    개그맨 유세윤과 가수겸 DJ 뮤지로 구성된 힙합듀오 UV가 공연계로부터 잇단 러브콜을 받고 있다.지난달 음악 시상식에서 돌연 은퇴선언을 해 팬들에게 큰 슬픔을 안겨줬던 UV가 오는 10월 2일 광장동 AX홀에서 열리는 가을 시즌 대표 락 페스티벌 ‘갭 본투락 콘서트’ 스폐셜 게스트로 초대돼 컴백무대(?)를 갖는다.뿐만 아니라 UV는 같은 달 8일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리는 ‘서울 소울 페스티벌 2010’ 전야제 ‘뻔fun뻔fun한 스타나잇’에서 힙합계 대표 아티스트 그룹 DJ DOC, 슈프림팀과 공연을 펼친다. 데뷔곡 ‘쿨하지 못해 미안해’부터 ‘집행유애’ 등 익숙한 멜로디와 코믹한 가사, 더불어 정통 청청패션으로 등장해 가요계에 신선한 충격을 준 UV는 지난달 열린 케이블 채널 Mnet ‘20’s choice’ 무대만큼 인상 깊은 퍼포먼스를 보일 예정이다.음악프로그램 출연을 자제해왔던 UV가 이처럼 큰 무대에 선다는 것은 이들이 단순히 개그 코드를 넘어 뮤지션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이러한 사실은 앞으로 UV가 음악적으로 성장하는데 크게 뒷받침할 것이며 팬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으로 보인다.사진 = 갭, 파라곤 뮤직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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