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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방신기 3인, 故박용하 장지 방문…뒤늦은 조문

    동방신기 3인, 故박용하 장지 방문…뒤늦은 조문

    그룹 동방신기의 영웅재중과 시아준수, 믹키유천이 고(故) 박용하의 장지를 찾아 뒤늦은 조문을 한 사실이 알려졌다. 동방신기의 세 멤버는 12일 오후 경기도 분당 야탑동 메모리얼 파크에 마련된 고 박용하의 장지를 찾았다. 동방신기 3인은 과거 고 박용하와 일본에서 활동하는 등 친분을 쌓은 바 있다. 특히 고인과 절친한 사이였던 영웅재중은 미국에서 비보를 접하고 적잖은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고 박용하는 지난달 30일 오전 5시 30분께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공식브리핑을 통해 고인의 사인을 개방성 목맴을 통한 의사(경부압박질식사), 곧 자살로 결론지으며 수사를 종결했다. 한편 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한 동방신기 3인은 조만간 활동을 시작할 전망이다. 또한 믹키유천은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을 통해 안방극장을 찾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동방신기, 뒤늦게 故박용하 조문..’미안해요’

    동방신기, 뒤늦게 故박용하 조문..’미안해요’

    동방신기 멤버 영웅재중 시아준수 믹키유천이 미국에서 귀국 후 곧바로 고 박용하의 묘를 찾아 고인의 넋을 위로했다. 영웅재중과 시아준수 믹키유천은 12일 오후 1시께 고 박용하의 유해가 안치된 경기도 분당의 메모리얼파크를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이들은 고인의 사진을 보자 “형 너무 늦게 찾아와 미안해요.”라며 참았던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이들은 전날인 11일 밤 미국 LA에서 앨범 녹음 작업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들은 여독이 풀리지 않은 상황에서 아침 일찍부터 고 박용하의 묘를 찾은 것. 이들은 3인은 평소 고인과 절친한 관계를 유지했다고 알려졌다. 특히 일본에서 활동할 당시 공항 등지에서 만나면서 남다른 인연을 맺어왔다고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성균관 스캔들’ 스틸컷 공개..”유천, 고고한 ‘학’같아”

    ‘성균관 스캔들’ 스틸컷 공개..”유천, 고고한 ‘학’같아”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첫 메이킹 스틸컷이 공개됐다.지난 8일 동방신기 믹키유천(본명 박유천), 박민영, 유아인, 송중기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스틸컷이 공개되며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이번에 공개된 스틸컷 속 믹키유천은 반듯하고 말끔한 원칙주의자 가랑(佳郞) 이선준이 막 소설 속에서 걸어 나온 듯 캐릭터와 완벽하게 일치, 변신에 성공했다. 갓을 쓰고 도포를 걸친 믹키유천의 모습은 한 마리 학처럼 고고한 선비의 모습 그 자체.또한 남장여자로 성균관에 입성한 대물(大物) 김윤희 역을 맡아 화제가 됐던 박민영의 총명하고 똘똘한 모습과 바람둥이 여림(女林) 구용하 역의 송중기의 화려한 한복과 장신구 차림도 눈길을 끌었다. 야생 짐승남 걸오(桀
  • 서효림, ‘성균관스캔들’서 믹키유천과 호흡...’첫 사극’

    서효림, ‘성균관스캔들’서 믹키유천과 호흡...’첫 사극’

    배우 서효림이 그룹 동방신기 멤버이자 배우 믹키유천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9일 서효림의 소속사 웰메이드스타엠에 따르면 서효림은 9월 방영 예정인 KBS 2TV ‘성균관 스캔들’에 캐스팅 돼 데뷔 이후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한다.서효림은 ‘성균관 스캔들’에서 노론 명문가 병판 대감 하우규의 딸이자 이선준(믹키유천 분)의 정혼녀 하효은 역을 맡았다. 여리여리한 몸매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소유한 서효림은 극중에서도 고고하고 기품 있는 모습을 보이지만 입만 열면 저렴한 어휘력과 얄팍한 지성을 드러내는 백치녀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그는 소속사를 통해 “(성균관 스캔들이) 현대극과 많이 다르고 사극에 처음 도전하는 작품이라 부담도 되지만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며 “촬영을 하면 할수록 사극의 매력에 빠져드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원작소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을 드라마로 제작한 ‘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 청춘 사극 드라마로 여자인 김윤희(박민영 분)가 병약한 남동생을 대신해 남장을 하고 성균관에 들어간다. 김윤희는 이곳에서 이선준 문재신(유아인 분) 구용하(송중기 분)를 만나 함께 어울리면서 시작되는 조선시대판 캠퍼스 러브스토리로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한편 서효림은 KBS 1TV 일일드라마 ‘바람불어 좋은 날’에서 열연하고 있으며 KBS 2TV ‘뮤직뱅크’ MC로서도 활약하고 있다.사진 = 웰메이드스타엠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성균관 스캔들’ 조선시대 F4 …팬 “유아인은 거지냐?”

    ‘성균관 스캔들’ 조선시대 F4 …팬 “유아인은 거지냐?”

    드디어 베일을 벗은 KBS 2TV 새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을 향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그룹 동방신기 믹키유천의 복귀 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주인공 4인방 스틸 컷이 최초 공개됐다. 박민영, 유아인, 송중기까지 화려한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조선시대 ‘F4’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모습으로 드라마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를 고조시켰다. 특히 이번 공개된 스틸 컷 속 유아인은 그간의 귀엽고 밝은 이미지를 접고 불량스러운 캐릭터에 맞는 이미지 변신을 시도해 눈길을 끈다. 단정히 갓을 틀어 올린 꽃선비 믹키유천, 송중기, 박민영과는 달리 홀로 머리를 풀어헤친 모습이 극중 ‘야생 짐승남’ 걸오(桀
  • ‘동방신기’ 시아준수, LA서 응급실行

    ‘동방신기’ 시아준수, LA서 응급실行

    동방신기의 멤버 시아준수가 한밤중에 美 LA 의 응급실에 이송됐다. 시아준수는 지난 3일 오후 10시께(현지시각) 고열과 탈수 증세를 호소하다 소속사 관계자에 의해 응급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시아준수가 음반 녹음 등으로 피로가 쌓인 탓에 고열과 탈진 증세를 호소한 것으로 보인다며 처음에는 가벼운 감기 증세처럼 보였다가 밤이 깊어질수록 증세가 심해져 응급실을 찾았다고 전했다. 병원에 도착할 때 쯤 40도가 넘는 고열에 시달렸던 시아준수는 현재 주사를 맞는 등 응급 처치를 받고 안정을 취하고 있다. 한편 시아준수 영웅재중 믹키유천 등 동방신기 멤버 3인은 LA에서 앨리샤키스 자넷잭슨 등 유명 팝스타들의 음반을 프로듀싱한 카니예 웨스트와 함께 음반을 녹음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송중기, 정성룡과 ‘사제지간’ 눈길 “감독님~”

    송중기, 정성룡과 ‘사제지간’ 눈길 “감독님~”

    배우 송중기가 ‘2010 남아공월드컵’ 축구대표팀 수문장 정성룡 선수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송중기는 지난달 30일 한 방송 인터뷰에서 “정성룡 감독님 진심으로 수고 많으셨다.”고 인사를 전했다. 송중기가 정성룡에게 ‘감독님’이라고 부른 것은 정성룡이 송중기 외에 그룹 동방신기 멤버 믹키유천과 SS501 멤버 김현중 등이 소속된 연예인 축구단의 감독이자 플레잉 코치를 맡고 있기 때문이다. 송중기는 “이번 월드컵에서 정성룡 감독님께서 너무 멋진 플레이를 보여줬다. 너무 잘해서 경기 내내 정말 많이 응원했다.”며 “감독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고 말했다. 더불어 최근 영화 ‘마음이2’ 촬영과 홍보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해야 했던 송중기는 “스케줄 때문에 연습에 자주 나가지 못해 죄송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미안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앞서 송중기는 지난달 26일 열린 한국 대 우루과이의 경기 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성룡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 두 사람의 각별한 관계를 과시한 바 있다. 한편 송중기는 KBS 2TV ‘뮤직뱅크’의 MC로 활약하고 있으며 곧 방송되는 KBS 2TV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등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동방신기 3인, SM에 “부당이득 30억 반환” 소송 제기

    동방신기 3인, SM에 “부당이득 30억 반환” 소송 제기

    ’동방신기’의 멤버 영웅재중, 시아준수, 믹키유천 등 3명이 소속사인 SM 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지난해 냈던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의 본안소송인 전속계약효력 부존재 확인 청구 소송을 냈다. 28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이들은 “데뷔일로부터 13년인 계약기간은 지나치게 장기간이어서 종신 계약과 다름없고, 또 계약해지 때 멤버들이 내야 하는 손해배상금도 너무 많아 부당한 계약이라 무효”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SM 측이 무효인 전속계약에 의거하여 동방신기의 활동으로 얻은 수입은 부당이득이기 때문에 10억원씩 30억원을 멤버들에게 돌려달라”고 요구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검찰, SM 무혐의 처분…동방신기 행보 어디로

    검찰, SM 무혐의 처분…동방신기 행보 어디로

    SM엔터테인먼트 김모대표가 동방신기 멤버들이 투자한 화장품 회사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된 것과 관련,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17일 SM 측에 따르면 “검찰은 동방신기 세 멤버 시아준수 영웅재중 믹키유천 등이 투자한 화장품 업체 위샵플러스가 김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고소건을 지난 5월 불기소 결정했다.”고 전했다. 검찰은 “동방신기 세 멤버와 가족들이 화장품 회사 운영에 관여 또는 관련을 맺고 있는 상태에서 세 멤버의 초상을 이용해 회사를 홍보한 것으로 보인다. 이 과정에서 그룹 해체 등에 원인이 화장품 회사에 있다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불기소 이유를 밝혔다. SM 측은 “이번 형사고소로 가처분 사건의 본질이 희석되고 SM과 동방신기 멤버의 명예, 신용에 해를 입혔다. 이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는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보여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방신기 3人, 신유닛 첫 공연서 감격의 눈물

    동방신기 3人, 신유닛 첫 공연서 감격의 눈물

    그룹 동방신기를 탈퇴한 영웅재중, 시아준수 믹키유천 등 3인이 신유닛 결성 뒤 치른 첫 행사를 성공리에 마무리하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일본 현지의 한 매체는 14일 ‘통곡! 동방신기 3명 투어 감동의 피날레’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지난 5,6일 오사카 쿄세라돔 공연에 이어 지난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공연을 펼치다 뜨거운 눈물을 흘린 3인의 소식을 전했다.해당 보도에 따르면 신유닛의 공연에 총 20만명의 팬이 몰리자 3인은 팬들의 사랑에 감격한 나머지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그 중 영웅재중은 “이 기분을 가지고 계속 노래하고 싶다. 영원히 잘 부탁드린다.”며 팬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이어 시아준수와 믹키유천 역시 각각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우리는 노래로 노력할 수 밖에 없다.”, “다시 무대에 설 수 있을지 걱정했다. 하지만 여러분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는 말로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3인은 지난해 7월 말부터 국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갈등을 빚어오다 일본 내에서 신유닛을 결성해 독자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민영, ‘성균관 스캔들’ 첫 촬영..’깡 센’ 연기 변신

    박민영, ‘성균관 스캔들’ 첫 촬영..’깡 센’ 연기 변신

    배우 박민영이 KBS 2TV로 편성을 확정받은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김윤희로 분한 모습을 살짝 공개했다. 박민영은 치열한 경합 끝에 지난달 27일부터 첫 촬영에 들어간 ‘성균과 스캔들’에 여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이어 그녀의 첫촬영 당시로 짐작돼는 사진이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수수한 한복차림으로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박민영은 앞서 SBS 월화드라마에서 비운의 공주 낙랑 역을 맡아 애절한 눈물연기를 선보인데 이어 이번 드라마에서는 단단한 심지를 가진 오기와 근성 백단의 강골 처자 김윤희로 분할 예정이다. 캐릭터 김윤희는 잘못을 하고도 사과를 하지 않으면 그 뒤를 끝까지 杆아 응징하는 집요한 성격과 강한 책임감을 가진 독립적인 성격을 가졌다. 때문에 항상 말썽의 중심에 서게 되지만 총명한 지혜를 발휘해 위기를 헤쳐 나가는 당찬 캐릭터다. 박민영은 조선시대 ‘엄친아’ 믹키유천, 주색잡기에 능한 귀여운 바람둥이 송중기, 그리고 통제 불능한 반항아 유아인과 함께 ‘잘금 4인방’으로 드라마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베스티즈’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그계 고소영’ 성현주 “얼짱은 이제 그만”(인터뷰)

    ‘개그계 고소영’ 성현주 “얼짱은 이제 그만”(인터뷰)

    “이젠 편안하게 웃기고 싶어요.” 개그우먼은 못 생겨야 뜬다? ‘미모와 웃음은 반비례’라는 개그계 등식은 이미 깨진 지 오래다. 개그우먼 앞에 붙는 ‘얼짱’ 수식어도 더 이상 낯설지 않다. KBS ‘개그콘서트’에서 ‘미완성 고소영’으로 불리는 성현주(27)도 얼짱 개그우먼의 계보를 잇는다. 모델만큼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성현주는 ‘파라킹 홈쇼핑’에서 개그프로그램에서는 이례적으로 눈물 열연을 펼쳐 호평을 받고 있다. 노트북 홈쇼핑 광고 도중 “잠깐만요~”라며 등장한 뒤 “엄마밖에 모르던 마마보이 남동생이 방문 잠그고 들어가 일본어를 배우게 해준 유민상 노트북 고맙고 사랑합니다.”라고 울먹거리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장면은 큰 웃음을 선사한다. 사실 ‘파라킹 홈쇼핑’은 성현주에게는 더 없이 애틋한 코너다. 그녀가 개콘을 떠난 뒤 1년 6개월 간 방황의 마침표를 해준 코너이기 때문. 성현주는 “불투명한 미래를 막막해 할 때 유민상, 김재욱 선배가 ‘한번 해보지 않을래.’라고 손을 뻗어줬다.”고 말했다. “개그콘서트를 쉴 때 정말 힘들었어요. 일은 하나도 없는데 딱히 내세울 만한 대표작도 없었죠. ‘이 코너가 망하더라도 너 하나만 뜨면 된다.’고 선배들이 힘을 줬어요. 선배들의 진한 의리에 정말 감동했어요.” 성현주는 올해 데뷔 4년 차다. 개그맨 허경환과 함께 ‘신동엽의 톡킹 18금’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그녀는 당시 솔직한 입담과 화려한 외모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허경환과 함께 남녀 얼짱 코미디언 수식어를 받은 것도 그 즈음이었다. 그러나 성현주는 ‘얼짱’이란 단어에 적잖이 부담감을 느꼈다. “스스로 얼짱이라고 불릴 만큼 예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요즘은 개그우먼처럼 생기지 않은 게 약점이라고 느껴져요. ‘더 웃겨라.’ 보다 ‘살빼라.’고 하는 요구가 더 많을 땐 씁쓸할 뿐이죠.” 성현주는 개그우먼으로서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밝히면서 “얼짱이란 거창한 수식어 대신 편안한 웃음을 주는 개그우먼이 되고 싶다.”고 솔직한 바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성현주는 “그래도 ‘망가진 고소영’, ‘망가진 김준희’란 소리 듣는 게 어딘가.”라고 재치 있게 분위기를 전환했다. 대학에서 연극영화를 전공한 성현주는 희극배우라는 또 다른 꿈을 키우고 있다. 방영 예정작인 ‘성균관 스캔들’에 캐스팅된 그녀는 개그맨 류담과 함께 드라마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 “한주 한주 배운다는 생각으로 촬영에 임한다.”는 말에 열정이 가득했다. 성현주는 “톱스타인데도 늘 솔선수범하는 주연배우 믹키유천을 보면서 많은 걸 배웠다.”고 말했다. 행여 거만하진 않을까 걱정했지만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열심히 하는 모습이 멋졌다는 것. 성현주는 “나 역시 초심을 잃지 않고 한걸음씩 꿈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바람을 당당히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민영, 믹키유천과 ‘입맞춤’...‘성균관 스캔들’ 합류

    박민영, 믹키유천과 ‘입맞춤’...‘성균관 스캔들’ 합류

    박민영이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여주인공으로 최종 캐스팅됐다. 동방신기 믹키유천(박유천 분)의 연기 데뷔작으로 화제를 모은 ‘성균관 스캔들’은 현재까지 송중기, 유아인 등 꽃미남들과 서효림 등 청춘스타가 총 동원됐다. 그 가운데 치열한 경합 끝에 여자 주인공 김윤희 역에 박민영이 최종 낙점되며 드디어 ‘잘금 4인방’을 완성하게 됐다. 박민영이 맡은 김윤희는 가냘픈 외모와 다르게 단단한 심지를 가진 인물로 오기와 근성 백단인 강골 처자. 미안한 일을 저질러 놓고 사과하지 않으면 끝까지 응징하는 성격과 책임감 강하고 독립적인 성격 때문에 늘 문제가 끊이지 않지만 총명한 머리 덕에 당면한 문제들을 지혜롭게 헤쳐 나가는 인물이다. 한편 조선시대 진정한 엄친아 이선준 역에 동방신기 믹키유천이, 주색잡기에 능하고 여자보다 여자를 더 잘 아는 귀여운 바람둥이 구용하 역의 송중기, 그리고 통제 불능한 시대 반항아인 문재신 역에는 유아인이 캐스팅됐다. ‘성균관 스캔들’은 올해 하반기 방송을 예정으로 지난 5월27일 첫 촬영에 돌입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방신기’ 최강창민, 야구장서 주말 나들이

    ‘동방신기’ 최강창민, 야구장서 주말 나들이

    그룹 동방신기의 멤버 최강창민이 야구장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 포착돼 팬과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복수의 누리꾼들은 지난 5일 최강창민이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즈의 경기가 열린 서울 잠실구장에 등장한 모습을 발견하고 중계방송 화면을 캡처해 각종 포털 사이트와 인터넷 게시판 등에 게재했다.이후 최강창민을 모습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수많은 관중 속에서도 돋보이는 그의 선글라스 패션과 박수를 치며 환호하는 표정, 동작 등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또 다른 네티즌들은 최강창민 옆 좌석에 자리한 남성에 대해 그룹 트랙스의 멤버 김정모라고 입을 모으며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동료인 두 사람 간의 친분에 대해 궁금증을 표시했다.한편 최강창민은 기존 동방신기 멤버인 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 등 3인이 소속사와 갈등을 겪은 이후 신 유닛 결성으로 독자행보를 택함에 따라 그룹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 촬영에 매진 중이다.사진 = SBS스포츠 중계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임정은, ‘성균관 스캔들’ 기녀 초선 역 낙점

    임정은, ‘성균관 스캔들’ 기녀 초선 역 낙점

    배우 임정은이 믹키유천, 유아인, 송중기를 사로잡기 위해 관능미 넘치는 기녀로 분한다.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측은 31일 “임정은이 드마라 ‘성균관 스캔들’에서 성균관 상유들의 흠모를 한 몸에 받는 조선 최고의 일패기생 초선 역에 낙점됐다.”고 전했다. 극 중 임정은이 연기하게 될 초선은 당시 요정정치의 중심이었던 모란각에 있는 장안 제일의 기녀지만 기녀답지 않은 도도한 기품의 소유자다. 뿐만 아니라 뛰어난 통찰력을 바탕으로 한 능숙한 정치적 수완은 언제나 성균관 상유들은 물론 고관대작들을 총애를 한 몸에 받는 인물이다. 임정은은 “초선이 가지고 있는 도도하면서도 섹시한 카리스마를 어떻게 잘 표현할 수 있을지 연구를 많이 하고 있다.”며 “단순한 노출로 보여지는 섹시가 아니라 당당하고 기품 있는 관능미로 남자들을 한 번에 압도 할 수 있는 초선이를 만들어 가면서 그동안 보여드렸던 이미지와는 완벽하게 달라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성균관 스캔들 제작사의 관계자는 “초선이는 조선 최고의 기녀답게 쉽게 범접할 수 없는 고혹적인 기품을 지닌 인물이다. 그동안 대중들에게 익숙했던 임정은의 청순하고 단아한 외모와 그 안에서 느껴지는 절제되고 묘한 매력은 초선이가 가진 고혹적인 자태를 잘 표현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평했다. 한편 조선시대의 진정한 엄친아 이선준 역에 동방신기의 믹키유천이, 주색잡기에 능하고 여자보다 여자를 더 잘 아는 귀여운 바람둥이 구용하 역에 송중기 그리고 통제 불능한 시대의 반항아이자 짐승남 문재신역에는 유아인이 캐스팅됐다. ‘성균관 스캔들’은 올해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지난 27일 첫 촬영에 돌입했다. 사진 = 와이트리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방신기, 호랑이굴 들어가나..팬들 ‘안절부절’

    동방신기, 호랑이굴 들어가나..팬들 ‘안절부절’

    그룹 동방신기 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의(동방신기 3인) 행보가 불안하다. 29일 일본의 스포츠·연예 전문 일간지 산케이스포츠는 “동방신기 영웅재중, 시아준수, 믹키유천 3명이 (방송) 활동 위기를 맞았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동방신기 3명의 배후에 조직폭력배와 관련된 인물이 있다.”며 “동방신기의 (방송) 활동에 제약이 있을까 걱정된다.”고 밝혔다. 신문은 특히 이 정보가 한국 매체를 통해 흘러나왔다고 덧붙였다. ‘동방신기 조폭 연계설’은 지난 26일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2위에 등극한 시아준수의 솔로 앨범에 ‘씨제스 엔터테인먼트(CjeS 엔터테인먼트, 이하 씨제스)’의 로고가 찍혀있는 것이 확인되면서 급속도로 퍼지기 시작했다. 씨제스는 강남구 논현동에 설립된 신설 법인 회사로 회사 대표 A는 과거 ‘권상우 협박사건’으로 연예계에 파문을 일으켰던 인물이다. 거물급 조직폭력배와 연계되어 있는 A는 사건 당시 권상우에게 자신과 전속계약을 맺지 않으면 언론에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각서를 쓰게 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았다. 지난해 7월 동방신기 3인은 “부당한 계약의 속박으로부터 벗어나고 싶다.”고 뜻을 밝히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SM)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앞서 산케이스포츠의 기사가 사실에 따른 것이라면 SM의 부당한 계약에서 벗어나고 싶다던 3인이 ‘전속계약 강요 및 협박’으로 구속된 전과가 있는 A와 손을 잡는다는 사실이 눈길을 끈다. 팬들은 각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호랑이 굴에 들어가는 것은 아닐까 걱정된다.”, “이건 뭐 똥 피하려다가 지뢰 밟은 느낌이다.”, “어차피 정확한 자료나 근거도 없는 추측기사인데 신경 쓰지 말자”, “제발 문제없이 셋 다 앞으로 꾸준히 잘 나가기를.” 등 속내를 밝히며 걱정을 내비쳤다. 현재 동방신기 3인은 일본 유명 기획사 이벡스엔터테인먼트에 지원을 받아 유닛 활동에 나선다. SM과의 소송은 현재진행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성균관 스캔들’, 잘금 4인방 vs 찔금 4인방 격돌

    ‘성균관 스캔들’, 잘금 4인방 vs 찔금 4인방 격돌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꽃미남 4인조 ‘잘금 4인방’을 대적할 ‘찔금 4인방’의 캐스팅이 완료됐다. 최근 배우 유아인의 합류로 조선시대 F4 ‘잘금 4인방’의 멤버가 실체를 드러냈다. 이어 꽃미남 4인조에게 대적할 ‘찔금 사인방’ 전태수, 강성필, 채병찬, 김동윤의 캐스팅이 공개돼 화제다. ‘잘금 4인방’이란 지나가기만 해도 여자들이 맥을 못 출 정도로 잘생긴 꽃미남을 이르는 원작 소설의 은어다. 꽃 같은 외모를 갖춘 ‘잘금 4인방’과 사사건건 부딪히며 팽팽한 대립구조를 만드는 ‘찔금 4인방’은 극 속에 없어서는 안 될 감초들. 배우 하지원의 친 동생으로 유명한 전태수는 ‘찔끔 4인방’의 우두머리이자 유생 자치회의 간부인 하인수 역을 맡았다. 또 톡톡 튀는 감초연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곤 하는 강성필은 눈치백단, 아부천단, 심술 만단의 임병춘 역을 맡아 열연한다. 또 원작 소설에는 없는 새로운 인물인 박달재 역에 채병찬, 익살맞은 설고봉 역에는 신예 김동윤이 낙점돼 극의 재미와 새로운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성균관 스캔들’은 믹키유천, 송중기, 유아인의 캐스팅이 확정된 상황이며 주인공 김윤희 역의 정다영의 하차로 새로운 여주인공은 아직 물색 중이다. 사진 = 래인래몽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아인, 믹키유천 송중기 이어 ’성균관 스캔들’ F4 합류

    유아인, 믹키유천 송중기 이어 ’성균관 스캔들’ F4 합류

    배우 유아인이 ‘성균관 스캔들’의 주인공으로 최종 낙점됐다. 유아인은 ‘성균관 스캔들’의 문재신 역에 최종 캐스팅돼 믹키유천, 송중기와 함께 조선시대 F4 대열에 마지막으로 합류했다. 극 중 유아인이 맡은 문재신은 그 중 한명으로 복장불량, 언행불량, 출석불량까지 온통 통제 불능한 시대의 반항아. 야생의 매력이 물씬 풍겨나는 조선시대 원조 짐승남인 재신은 느낀 대로 말하고 생각한 대로 움직이는 순도 100% 인물이다. 그러나 성균관 동방생인 윤희가 여자임을 알고 난 후에도 윤희가 다치지 않게 조용히 곁에서 지켜주는 의리파 순정남이기도 하다. 유아인은 “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 조선시대의 캠퍼스라는 말에 신기하면서도 큰 흥미를 느꼈다. ‘청춘 사극’의 신선한 느낌이 무척 좋았다.”며 “두 번째 사극인 만큼 더 발전된 모습으로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표명했다. 동방신기 멤버인 믹키유천의 국내 첫 드라마 데뷔작으로 주목을 받은 ‘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 청춘 사극 드라마. 여자인 김윤희가 병약한 남동생을 대신해 남장을 하고 성균관에 들어가 3명의 꽃미남과 함께 어울리며 벌어지는 조선시대판 캠퍼스 러브스토리다. 한편 ‘성균관 스캔들’은 올해 하반기 방송을 예정으로 사전 제작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아인, 조선시대 F4 ‘성균관스캔들’ 합류

    유아인, 조선시대 F4 ‘성균관스캔들’ 합류

    배우 유아인이 믹키유천, 송중기와 함께 ‘성균관 스캔들’의 주인공으로 최종 낙점됐다. 유아인은 ‘성균관 스캔들’의 문재신 역에 최종 캐스팅돼 믹키유천, 송중기와 함께 조선시대 F4 대열에 마지막으로 합류했다. 동방신기 멤버인 믹키유천의 국내 첫 드라마 데뷔작으로 주목을 받은 ‘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 청춘 사극 드라마. 여자인 김윤희가 병약한 남동생을 대신해 남장을 하고 성균관에 들어가 3명의 꽃미남과 함께 어울리며 벌어지는 조선시대판 캠퍼스 러브스토리다. 극 중 유아인이 맡은 문재신은 그 중 한명으로 복장불량, 언행불량, 출석불량까지 온통 통제 불능한 시대의 반항아. 야생의 매력이 물씬 풍겨나는 조선시대 원조 짐승남인 재신은 느낀 대로 말하고 생각한 대로 움직이는 순도 100% 인물이다. 그러나 성균관 동방생인 윤희가 여자임을 알고 난 후에도 윤희가 다치지 않게 조용히 곁에서 지켜주는 의리파 순정남이기도 하다. 유아인은 “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 조선시대의 캠퍼스라는 말에 신기하면서도 큰 흥미를 느꼈다. ‘청춘 사극’의 신선한 느낌이 무척 좋았다.”며 “두 번째 사극인 만큼 더 발전된 모습으로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표명했다. 한편 ‘성균관 스캔들’은 올해 하반기 방송을 예정으로 사전 제작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6人 꽃미남 총출동 ‘메이의 집사’‥국내 최초 방영

    16人 꽃미남 총출동 ‘메이의 집사’‥국내 최초 방영

    “닉쿤이 매일 아침을 깨워주고 유노윤호가 운전하는 헬기로 등교하며, 택연이 24시간 지켜주는 보디가드가 돼준다면?” 꿈속에서나 그려보는 신데렐라 이야기가 드라마로 펼쳐진다. 트렌드 채널 패션앤(FashionN)은 지난해 일본 후지TV에서 방영된 최신작 ‘메이의 집사’를 오는 25일(화) 밤 11시 국내 최초로 방송한다.일본판 ‘아가씨를 부탁해’로 불리는 ’메이의 집사’는 소녀들 꿈꾸는 판타지가 모두 담긴 순정만화 같은 드라마다. 특히 집사 역할로 출연하는 일본 꽃미남 배우가 무려 16명에 달해 일명 ‘안구정화 드라마’로 화제가 되며 현지에서도 10대 소녀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인기 만화가 원작인 ‘메이의 집사’는 부모를 잃은 시골 소녀 메이가 꽃미남 집사 리히토를 만나 진정한 숙녀가 돼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학원물이다. 어느 날 갑자기 교통사고로 부모님을 잃은 여주인공 메이(에이쿠라 나나 분)는 자신이 대기업의 손녀라는 것을 알게 되고 그룹 후계자 교육을 위해 성 루치아 학원에 보내진다.성 루치아 학원은 일본 최상류 층의 후계자가 될 각 계통의 영애들이 모여 있는 학교. 면적이 도쿄의 1/3에 달하며 한 달 교육비만 1억엔, 이동수단은 헬기다. 특이한 사실은 여학생에게 각각 꽃미남 집사가 한 명씩 붙는다는 것. 대기업 후계자가 된 메이에게 최고 등급의 집사인 리히토가 붙여지면서 초일류 학교를 배경으로 한 만화 같은 이야기가 그려진다.여주인공 메이의 꽃미남 집사 리히토 역에는 ‘절대그이’로도 유명한 미즈시마 히로가 출연하고, 메이의 소꿉친구이자 리히토의 동생 켄토 역에는 사토 타케루가 열연했다. 이외에도 최근 일본드라마로 진출한 믹키유천과 호흡을 맞추게 돼 화제가 된 오오마사 아야 뿐만 아니라 유키 쥬타, 무카이 오사무 등 일본 인기배우가 총출동했다.보는 것만으로도 안구정화가 되는 드라마 ‘메이의 집사’는 25일(화) 밤 11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 화 밤 11시 패션앤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패션앤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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