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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믹스나인’ 양현석, 용감한 형제와 재회 “불화설은 사실무근…진심으로 좋아하는 친구”

    ‘믹스나인’ 양현석, 용감한 형제와 재회 “불화설은 사실무근…진심으로 좋아하는 친구”

    YG엔터테인먼트 수장인 양현석 대표가 용감한 형제와의 불화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29일 방송된 JTBC ‘믹스나인’에서는 양현석이 브레이브사운드로 향해 직접 소속 가수들의 오디션을 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양현석은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들의 가능성을 보기 위해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로 향했다. 소속사로 향하던 길에 노홍철은 “양현석과 용감한 형제 사이 불화설이 있다”며 양현석에게 진실을 물었다. 용감한 형제는 지난 2007년 프로듀서로서 자신이 소속돼 있던 YG엔터테인먼트를 나왔다. 빅뱅의 ‘거짓말’ 등이 용감한 형제의 작품이었다. 양현석은 “나쁘게 말하면 서로 불편할 수 있다. 좀 거슬린다 사실”이라고 농담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후 브레이브사운드 사옥에서 마주한 두 사람은 악수를 하며 반가워 했다. 양현석은 “불화설은 사실무근이다. 낭설이다. 용감한 형제는 생긴 거와 달리 따뜻하다. 진심으로 좋아하는 친구”고 말했다. 그러나 용감한 형제가 자신과 같은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는 모습에 “얘가 아직 이럴 때가 아니다”라고 하는 등의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믹스나인’은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전국의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컴피티션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연습생들은 성별에 관계없이 치열한 대결을 펼치며 남자 9명, 여자 9명으로 각각 구성된 보이그룹과 걸그룹 데뷔를 목표로 승부를 벌인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사진=JTBC ‘믹스나인’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믹스나인’ 이수진 “수지 닮은꼴, 팀 내 분위기 여신 맡고 있다”

    ‘믹스나인’ 이수진 “수지 닮은꼴, 팀 내 분위기 여신 맡고 있다”

    ‘믹스나인’ 출연진들의 모습이 선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26일 JTBC ‘믹스나인’ 측은 본 방송에 앞서 “누가 가장 빛나는 소녀가 될 것인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페이브 엔터테인먼트 소속 이수진과 그룹 씨앗으로 데뷔를 앞둔 백현주의 모습이 담겼다. 이수진은 “페이브에서 분위기 여신을 맡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를 본 양현석이 “누구 닮았다는 얘기를 듣냐”고 물었고, 이수진은 “미쓰에이 수지 선배님”이라고 답했다. 백현주는 “씨앗의 동양미를 맡고 있는 리더”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룹 씨앗을 제작한 안무가 배윤정은 “굉장한 매력이 있는 친구다. 비주얼도 물론 좋고, 성실한 데다 악바리”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이 속한 그룹이 각각의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양현석이 이들 중 어떤 연습생을 합격자로 선발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JTBC ‘믹스나인’은 양현석 대표가 전국의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컴피티션 프로그램이다. 오는 29일 오후 4시 50분 첫 방송.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손예림 ‘믹스나인’으로 데뷔 시동..‘슈퍼스타K3’ 당시 기권한 이유는?

    손예림 ‘믹스나인’으로 데뷔 시동..‘슈퍼스타K3’ 당시 기권한 이유는?

    Mnet ‘슈퍼스타K3’에서 주목 받았던 출연자 손예림이 JTBC ‘믹스나인’에 출연한다. 24일 ‘믹스나인’ 공식 홈페이지에는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연습생들의 30초 사전투표 영상이 공개됐다. 그 중 페이브엔터테인먼트 소속 손예림의 영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상 속 손예림은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열창하고 있다. 앞서 손예림은 2011년 방송된 ‘슈퍼스타K3’에 출연, 어린 나이임에도 뛰어난 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끈 바 있다. 그러나 생방송에 진출할 TOP10 선발을 앞두고 “음악 공부가 더 필요한 것 같다”고 기권했다.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손예림은 현재는 고등학생으로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한편 ‘믹스나인’은 Mnet ‘프로듀스 101’과 ‘쇼미더머니6’ 등 여러 음악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대성공시킨 한동철 PD가 YG엔터테인먼트로 자리를 옮긴 후, 새로운 스타 발굴을 위해 만든 리얼리티 컴피티션 프로그램이다. 오는 29일 오후 4시 5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양현석, 딸과 행복한 일상 “아빠 닮아 미안해”

    양현석, 딸과 행복한 일상 “아빠 닮아 미안해”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딸 양유진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22일 양현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유진 #아빠닮아미안해 #벌써8살 #4년사이훌쩍큼#YG”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양현석과 딸 유진이 음료수를 함께 마시고 있는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4년 전 어린 딸을 안고 있는 양현석의 자상한 모습도 담겼다. 당시에 비해 훌쩍 큰 딸과 함께 하는 양현석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양현석은 오는 29일 첫 방송되는 JTBC ‘믹스나인’에 출연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믹스나인’ 태양 심사위원 출격 “가슴 뭉클해져, 진심으로 응원”

    ‘믹스나인’ 태양 심사위원 출격 “가슴 뭉클해져, 진심으로 응원”

    ‘믹스나인’ 심사위원으로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20일 JTBC ‘믹스나인’ 측은 “아이돌 끝판왕 태양 심사위원이 왔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이 심사위원으로 등장해 인터뷰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태양은 “저희(그룹 빅뱅)가 사실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데뷔한 최초의 그룹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과거 빅뱅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빅뱅TV’를 통해 데뷔 과정을 선보인 바 있다. 태양은 “가수로 데뷔해서 멋진 음악을 하고 싶고, 멋진 무대를 꾸미고 싶었다. 지금 참가자들에게서도 당시 저희가 가졌던 간절함들이 똑같이 느껴지는 것 같다”며 심사를 맡은 소감을 전했다. 또한 “한편으로는 가슴이 뭉클해지기도 하고, 진심으로 응원하게 되는 기분이 많이 들었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믹스나인’은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전국의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컴피티션 프로그램이다. 오는 29일 오후 4시 50분 첫 방송.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허찬미 ‘하이컬러’로 데뷔...멤버 전원 ‘믹스나인’ 출연

    허찬미 ‘하이컬러’로 데뷔...멤버 전원 ‘믹스나인’ 출연

    ‘프로듀스 101’ 출신 허찬미가 그룹 하이컬러로 데뷔하게 됐다.18일 스포츠조선의 보도에 따르면, 허찬미는 최종 멤버 4인으로 구성된 걸그룹 하이컬러(High Color)로 데뷔하게 됐다. 하이컬러는 허찬미를 비롯해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을 두루 갖춘 뉴아, 수하, 다린으로 구성됐다. 현재 이들은 데뷔 준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허찬미는 그룹 파이브돌스로 데뷔해 가요계에서 활동한 바 있다. 하지만 팀 해체 등의 이유로 다시 연습생 신분으로 돌아가게 된 그는 지난해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프로그램 종영 이후 1년 반 만에 데뷔하는 그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하이컬러 멤버들은 데뷔에 앞서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오디션 예능프로그램 ‘믹스나인’에 출연해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Mnet ‘프로듀스 10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복제와 영역 침해 사이 방송사 ‘아이돌 만들기’

    복제와 영역 침해 사이 방송사 ‘아이돌 만들기’

    “얼굴 알릴 기회”… 수백명 몰려 중소기획사 “애써 키워 놨는데… 매니지먼트 빼앗는 격” 비판도 “가수들 얼굴 알릴 수 있는 기회라구요? 그럴 수도 있긴 하죠. 그런데 최종 멤버로 선발되면 같이 활동하고 있던 나머지 멤버들은 어떡합니까. ‘갑’인 방송사가 한다니까 눈치만 보고 있는 거죠.” 최근 아이돌 기획 프로그램 방영을 앞두고 한 중소기획사 대표가 털어놓은 얘기다. 케이블방송 엠넷(Mnet)의 ‘프로듀스101’이 크게 인기를 끌자 지상파, 종합편성채널 할 것 없이 아이돌 그룹 만들기에 나섰다.KBS 2TV에서는 오는 28일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라는 부제를 달고 아이돌 그룹을 만드는 예능 프로그램 ‘더 유닛’을 선보인다. 예선을 통과한 126명 중 남자 9명, 여자 9명을 뽑아 각각 새 아이돌 그룹으로 재탄생시키는 내용이다. 제작진은 “기존 아이돌 그룹을 새롭게 조합해 ‘유닛’을 만드는 형태로 오디션 프로그램이 아니다”라고 했으나 단계별로 미션을 수행하고 시청자의 투표로 최종 멤버가 선발된다는 점에서 ‘프로듀스 101’과 큰 차이가 없다. 지난 13일 공개된 단체곡 ‘마이턴’ 뮤직비디오에서 100명이 넘는 참가자들이 같은 옷을 입고 대오를 맞춰 군무를 선보이는 장면은 ‘프로듀스 101’의 단체곡 ‘픽미’(Pick Me)나 ‘나야 나’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하다. 그럼에도 지난 8월부터 시작한 참가자 모집에는 500명 이상이 몰렸다. 음악 방송이 아니면 좀처럼 얼굴을 알릴 기회가 없는 아이돌 지망생들에게는 전파를 탈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 때문이다. 설령 최종 선발에 들지 못한다 해도 충분히 광고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계산이다. 단적인 예로 데뷔 후 5년이 지나도록 뜨지 못했던 ‘뉴이스트’는 멤버 다섯 명 중 한 명만이 ‘워너원’으로 뽑혔지만 덩달아 스타덤에 오르며 새로운 팬덤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강태규 대중음악 평론가는 “이전에는 아이돌이 노래와 춤 등 겉으로 보이는 이미지로만 전달됐으나 아이돌 프로그램은 개개인이 가진 스토리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인간적인 매력을 드러내고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이 지점에서 중소기획사들의 고민도 커진다. 홍보 효과는 톡톡히 보지만 기획사 입장에서는 자칫 애써 키워 온 가수들을 거대 방송사에 내주는 꼴이 된다. 이미 ‘프로듀스 101’ 당시 전속 계약을 두고 논란이 됐듯 최종 그룹에 선발되면 별도의 기획사가 이들을 관리하며 일정 기간 오직 ‘워너원’, ‘더 유닛’의 이름으로만 활동해야 하기 때문이다. 멤버가 빠진 기존 그룹은 상대적인 피해를 볼 수밖에 없다. 그나마 워너원처럼 최종 선발에 들고 인기도 끌면 성공이다.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곧 잊히게 마련이다. 이 때문에 참가 자체를 주저하는 기획사도 많지만 방송 출연에 절대적인 권한을 쥔 방송사가 하는 일이다 보니 거절하기도 쉽지 않다는 게 업계 분위기다. 거대 방송사가 중소기획사 영역을 침범한다는 비판도 나온다. 지난달 말 논란 속에 막을 내린 엠넷 ‘아이돌학교’는 아예 대놓고 아이돌 육성 교육기관을 표방했다. 한 연예 기획사 관계자는 “방송사가 이런 식의 연예인 육성 프로그램을 만드는 건 결국 기획사들의 역할인 매니지먼트를 빼앗는 것”이라며 “‘더 유닛’의 경우 연습생이 아니라 이미 데뷔한 그룹들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피해가 더 크지만 행여나 향후 음악방송 출연에 영향을 미칠까 봐 ‘울며 겨자 먹는 식’으로 내보내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 같은 프로그램이 인기를 더할수록 유사한 프로그램은 늘어날 전망이다. JTBC에서도 29일 국내 대표 연예기획사인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가 전국의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프로그램 ‘믹스나인’을 방송한다. 역시 남자 9명, 여자 9명씩 뽑아 아이돌 그룹 데뷔를 목표로 한다. 현재 70여개의 기획사에서 400여명의 연습생이 출연을 확정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우진영 박우담 ‘비도 오고 그래서’ 영상 화제...환상의 콜라보

    우진영 박우담 ‘비도 오고 그래서’ 영상 화제...환상의 콜라보

    우진영, 박우담이 부른 헤이즈이 ‘비도 오고 그래서’ 영상이 화제다.최근 HF뮤직컴퍼니 측은 우진영, 박우담 연습생이 커버한 헤이즈의 ‘비도 오고 그래서’ 영상을 공개했다. 우진영은 특유의 감각적인 랩으로, 박우담은 가슴 절절한 목소리로 ‘비도 오고 그래서’를 소화했다. 이는 우진영, 박우담을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만든 영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영상 공개와 함께 “정식으로 인사를 드리는 날이 하루 빨리 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우진영과 박우담은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전국의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JTBC 새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믹스나인’에 출연한다. 사진=HF뮤직컴퍼니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동철 PD ‘믹스나인’ 양현석 “YG 얼굴-인성 안 봤다” 인정

    한동철 PD ‘믹스나인’ 양현석 “YG 얼굴-인성 안 봤다” 인정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소속가수들의 인성 논란에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19일 서울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열린 JTBC ‘믹스나인’ 기자간담회에는 한동철 PD와 유성모 본부장이 참석했다. 이날 ‘믹스나인’ 측은 YG 양현석 대표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양 대표는 YG의 선발 기준에 대해 “예전에 YG에서 얼굴을 안 봤다”고 말하며 “믹스나인에서는 이왕이면 잘생기고 예뻤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인성과 성품도 볼거냐’는 질문에 “빠른 시간에 구분하는 건 힘든 일이다. JYP는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그것”이라며 “그런데 YG는 그게 첫번째가 아니라서 정말 많은 욕을 먹었다. 그래서 YG 가수들이 문제가 많냐”고 솔직하게 자폭해 웃음을 자아냈다. ‘믹스나인’은 YG 수장 양현석 대표가 전국의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컴피티션 예능 프로그램으로 YG 소속 가수와 프로듀서들이 프로그램에 출연, 많은 이슈를 모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프로듀스101’, ‘쇼미더머니’, ‘언프리티랩스타’ 등을 연출한 한동철 PD가 엠넷을 떠나 YG엔터테인먼트에서 처음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오는 10월 29일 오후 4시 50분 첫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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