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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진 감독, 미투데이 통해 득남 소식 알려

    장진 감독, 미투데이 통해 득남 소식 알려

    영화감독 장진이 둘째 아들 출산 소식을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알렸다.장진 감독은 지난 2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밤샘 촬영을 하고 서둘러 병원에 도착. 내가 올때까지 세상에 나오길 기다려준 아가. 고맙다. 너의 시작을 찍을수 있게 해줘서. 아내 역시 너무 감사해. 두다리로 지구를 받쳐놓고 아픈비명도 없이 하늘이 되어준.”이라는 글을 남겨 둘째 출산의 기쁨을 표현했다.장 감독은 이어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막내가 태어났습니다. 아내에게 미안해서 차마 둘째가 태어났다고는 말하지 못하고, 그냥 막내라고 하겠습니다.”라는 말을 덧붙였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장 감독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남기며 기쁨을 함께 하고 있다.장 감독은 현재 김수로, 한재석, 류승룡 등이 출연하는 코미디 영화 ‘퀴즈왕’의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산다라박 “스크린속 섹시 포즈 공개”

    산다라박 “스크린속 섹시 포즈 공개”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산다라박이 스크린 속에서 섹시한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2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자신이 출연한 영화가 상영되고 있는 영화관의 사진을 게시했다. 이 사진은 영화관 스크린과 산다라박의 사진을 합성한 이미지로, 마치 관객들이 영화 속에서 열연 중인 산다라박을 감상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사진 속의 산다라박은 펑키하게 연출한 헤어스타일과 눈매를 강조한 스모키 화장, 도도한 표정으로 화려한 여배우의 포스를 자랑했다. 합성한 사진과 함께 산다라박은 “얼마 전 엄마랑 동생이랑 영화 보러 극장 갔다가 상상해 본 것… 앗! 그러고 보니 나도 한때는 영화배우였지…”라는 글을 올렸다. 실제로 산다라박은 투애니원으로 데뷔하기 전 필리핀에서 영화배우와 가수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산다라박의 미투데이에서 사진을 본 팬들은 “영화배우를 다시 하면 좋겠다.”, “무슨 영화를 봤나?”, “투애니원의 컴백이 기다려진다.” 등 기대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산다라박이 속한 투애니원은 지난 12일 파격적이고 실험성 강한 노래 ‘날 따라 해봐요’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이후 활동에 대한 팬들의 기대를 더했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女談餘談] 아이폰 단상/윤설영 산업부 기자

    [女談餘談] 아이폰 단상/윤설영 산업부 기자

    요즘 내가 빠져 있는 것은 뉴미디어다. 아이폰으로 시작된 뉴미디어에 대한 관심은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같은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뿐 아니라 새로운 스마트폰 디바이스와 이를 통한 새로운 정보 전달 방식에 대한 애정으로 이어지고 있다. 얼마 전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어플)을 만든 한 개발자를 만났다. 그와 내가 서로 아이폰 사용담을 늘어놓았음은 물론이다. 하루는 국내 통신사의 스마트폰 담당자가 그를 찾아왔다고 한다. 통신사 측은 “국내 스마트폰에서도 쓸 수 있는 어플을 만들어 달라.”면서 “당신은 한국인이면서 왜 아이폰 어플만 만드느냐.”면서 애원했다고 한다. 사실 개발자 입장에서는 ‘애국심’ 운운하는 통신사가 한심스럽기도 하고 화가 났다. 아이폰은 세계에서 수천만대가 팔리는 동안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판매가 허용되지 않았다. 2년 만에 국내로 아이폰이 들어온 것은 그동안 국내 통신사와 휴대전화 제조사에 그만큼의 개발 유예기간을 주었던 것이다. 그런 것치고는 국내 업체들이 내놓고 있는 스마트폰에 대한 대응은 정말 기대 이하였기 때문이다. 아이폰의 도입으로 휴대전화 시장에 빅뱅이 일어나면서 국내 제조업체들도 허겁지겁 대응하고 있지만 소비자들의 눈높이를 충족시킬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서 자체 개발한 플랫폼 ‘바다’를 처음 적용시킨 스마트폰 ‘웨이브’를 공개했다. 개인적인 소감으로는 “우리도 애플만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 이상의 의미는 없어 보였다. 스마트폰의 핵심인 어플에 대한 생각도 그렇다. 개발자의 아이디어를 키워주기보다는 그들의 입김이 세지기 전에 그들을 통제하려는 것 같다. 한 커뮤니케이션 학자는 스마트폰 도입에 따른 변화를 전기가 있던 시절과 없던 시절로 비유했다. “전기를 사용하게 되면서 세상이 달라진 것처럼 삶이 변해 갈 것”이라고 했다. 격변 속에서 콘텐츠를 만드는 기자는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 그게 요즘 나의 가장 큰 관심사다. 새로운 미래가 너무 급작스럽게 다가왔을 때 과연 내가 제대로 적응할 수 있을지 고민이다. snow0@seoul.co.kr
  • 산다라박, 씨엘이 싸준 도시락에 “아, 행복해”

    산다라박, 씨엘이 싸준 도시락에 “아, 행복해”

    걸그룹 2NE1의 산다라박이 팀 동료인 씨엘이 직접 싸준 도시락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지난 23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도시락 사진과 함께 “사랑의 도시락”이라며 씨엘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산다라박은 “사랑의~도오~시이~라악~!^.^ 밍끼(공민지)의 아침밥에 이은 상큼다라언니의 간식은? 바로바로~! 맛있는 샌드위치! 저혈압인 다라언니를 위한 씨에루(씨엘)의 다라맞춤식 도시락!”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단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건 맛있다!^.^ 달콤하고~건강하고 행복한맛! 이게 바로 행복이지! 꺅! 훈훈해!”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게임, 미투데이에 낚시정보 공유 페이지 오픈

    한게임, 미투데이에 낚시정보 공유 페이지 오픈

    NHN 한게임은 3D 바다낚시 게임 ‘출조낚시왕’의 서비스를 앞두고 낚시인들이 낚시터 현지의 날씨와 고기잡이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출조낚시왕 미투데이’를 개설하고 이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한게임은 휴대폰 문자 메시지만으로 다수의 유저들과 실시간으로 정보를 나눌 수 있는 마이크로 블로그 ‘미투데이’에 ‘출조낚시왕’의 낚시정보 공유 페이지를 마련하고 낚시인들이 출조를 나간 현지의 날씨 및 바람의 세기, 수온, 고기잡이 상황 등 다양한 조황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 누구나 ‘출조낚시왕’의 미투데이 페이지 방문해 미투데이 친구를 맺고 휴대폰을 등록하면, 문자 메시지만으로도 자신이 위치한 곳의 정보를 홈페이지에 등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다른 유저들이 올린 낚시정보 역시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한게임 측은 “낚시인들이 무엇보다 필요로 하는 조황정보를 휴대폰 문자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는 <출조낚시왕>의 미투데이 페이지에서 보다 친밀하게 낚시에 대해 소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한게임은 ‘출조낚시왕’ 조황정보 공유 페이지 오픈을 기념해 오는 4월 7일까지 미투데이 홈페이지, 또는 실시간 문자를 통해 나만의 출조 포인트와 조황정보를 남긴 이용자들 가운데 매주 20명을 추첨해 낚시용 고급 라인커터를 선물하는 ‘생생 조황정보 실시간 공유’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한게임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돌그룹 내 ‘부산라인’, 예능감 ‘눈에 띄네’

    아이돌그룹 내 ‘부산라인’, 예능감 ‘눈에 띄네’

    티아라 효민, 2AM 창민, 2PM 우영, 씨엔블루 정용화, 2NE1 산다라박의 공통점은? 이들은 소위 ‘잘 나가는’ 아이돌그룹의 부산출신 멤버들이자 뛰어난 ‘예능감’의 소유자들이다. 현재 KBS 2TV ‘청춘불패’에 출연하고 있는 효민은 방송초반 편집을 많이 당해 ‘통편녀’로 불리다 함께 출연하고 있는 소녀시대의 써니 옆에 붙어 ‘써병(써니병풍)’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하지만 최근 자신의 캐릭터를 확실히 굳히며 재치 있는 말과 행동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AM 창민은 현재 음악활동에만 전념하고 있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KBS 2TV ‘스타골든벨’의 터주대감 벨라인의 고정멤버로 활약했다. 당시 창민은 군대에 다녀온 아이돌이라는 의미의 ‘군필돌’로 불리며 뛰어난 입담을 과시했다. 2PM의 우영 역시 예능프로그램에서 꾸준히 활약해 온 아이돌 멤버다. 우영은 데뷔 초 케이블채널 MBC every1 ‘떴다! 그녀 시즌3’에서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는 ‘버라이어티 정신’을 발휘해 2PM이 이름을 알리는데 공헌했다. 이어 우영은 엠넷 ‘와일드 바니’를 거쳐 현재 SBS ‘인기가요’ 진행을 맡으며 ‘예능돌’로 입지를 굳혔다. 올 초 혜성처럼 등장해 ‘외톨이야’로 가요계를 접수한 씨엔블루의 정용화도 예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소녀시대 서현과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가상부부로 출연하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것. 시청자들은 순수한 이미지의 서현을 오빠처럼 아껴주고 이끌어주는 모습에 호평을 보내고 있다. 산다라박은 2NE1의 다른 멤버들과 마찬가지로 예능활동 출연을 자제하고 있다. 하지만 엠넷의 ‘2NE1 TV’를 통해 친근한 매력을 선보였고 방송 외에 미투데이를 통해 코믹사진을 올리는 등 잠재된 끼를 선보이고 있다. 이들 외에 최근 애프터스쿨의 8번째 멤버로 합류한 리지도 부산출신이라 눈길을 끈다. 애프터스쿨은 최근 세 번째 싱글 발표를 앞두고 7인조가 아닌 8인조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티저사진을 공개해 새 멤버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리지는 키 168㎝의 몸매에 귀여운 외모를 지녔으며 뛰어난 보컬 실력은 물론 댄스 실력까지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지가 부산출신 아이돌멤버들처럼 음악활동 외에 예능프로에서도 활약을 펼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 위해 직접 노래’ 새로운 팬 문화 대세

    ‘스타 위해 직접 노래’ 새로운 팬 문화 대세

    최근 몇 년간 아이돌이 가요계 시장을 지배하게 되면서 팬덤의 위력이 날이 갈수록 막강해 지고 있는 가운데 팬들의 적극적인 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돌 세대의 성장과 함께 팬들의 위력은 거세져만 갔고, 맹목적으로 스타를 응원하던 시대도 지났다. 특히 팬들은 직접 자비를 털어 홍보 및 마케팅에 적극 나서는가 하면, 스타의 얼굴을 대신해 기부는 물론, 스타를 위한 노래도 제작해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곤 한다. 최근 2PM에서 영구 탈퇴한 재범을 위해 팬들이 직접 노래를 제작하고 나섰다. 앞서 팬들은 재범 복귀를 위해 공개 시위, 간담회 요청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하지만 직접 앨범을 제작해 애틋한 마음을 전달하기로 한 것은 처음이다. 지난 1월 재범의 팬들은 ‘박재범을 위한 음반제작’ 커뮤니티를 개설한 뒤 곡 작업, 보컬과 래퍼 선정, 녹음, 온라인 유통까지 총괄하며 앨범 제작에 힘써왔다. 이들은 최근 앨범에 담길 3곡의 믹싱작업을 완료하고 오는 27일 음원공개를 앞두고 있다. 타이틀곡은 ‘유 아 마이 하트(You are my heart)’로 앨범에는 ‘너에게’, ‘한 걸음씩’ 등 재범에 대한 사연을 담은 3곡이 수록된다. 오프라인 앨범은 100장 한정 제작되며, 팬들은 음원수익이 발생할 경우 아이티에 기부하는 등 좋은 일에 쓸 계획이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을 향한 팬들의 사랑도 뜨겁다. 지난 9일 스물한 번째 생일을 맞은 태연을 축하하기 위해 팬들은 직접 생일 노래를 제작했다. 각종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탱탄절 기념 노래’란 제목의 노래는 한 팬이 직접 작사하고 불렀으며, 태연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담고 있다. 이밖에 팬들은 신문 광고 준비를 비롯해 기부도 준비해 왔다. 이제 스타의 생일을 맞아 팬들이 기부 활동을 펼치는 것은 하나의 트렌드처럼 되고 있다. 소녀시대 팬카페 ‘시스터스’ 역시 태연의 생일을 맞아 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에 2백만 원의 성금을 불우이웃돕기로 기부해 의미를 더하기도 했다. 힙합듀오 리쌍의 새 앨범에도 팬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지난해 6집 활동 기간중 팬들의 사연을 응모받은 리쌍은 팬들이 보내준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리쌍은 6집 타이틀곡 ‘헤어지지 못하는 남자, 떠나가지 못하는 여자’ 뮤직비디오 촬영에도 팬들을 연기자로 참여시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리쌍 소속사 정글 엔터테인먼트 측은 “리쌍은 그동안 팬들과의 소통의 기회가 적어 아쉬워했다.”며 “꾸준히 응원을 보내준 팬들의 마음을 담아 새 앨범에 수록할 것”이라고 전했다. 인디 팬들의, 인디 팬들에 의한, 인디 팬들을 위한 록 공연도 열렸다. 지난 12일 오후 7시 서울 홍대앞 KT&G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는 팬들이 직접 기획한 ‘樂콘서트 Best of The Best’가 열렸다. 이번 공연은 인디음악의 건재함을 알리기 위해 팬들이 만든 콘서트로 지난해 말 5개 인디밴드 팬클럽 회원 10여명이 모여 공연을 기획했고, 공연장 대관과 섭외, 홍보 등을 직접 맡아 진행했다. 이날 무대는 록밴드 국카스텐, 아폴로18, 한음파, 허클베리핀, 황보령=SmackSoft 등 5개팀이 꾸몄으며, 실력파 밴드를 소개함으로써 인디문화 특유의 문화를 살렸다는 평을 얻었다. 이 같은 팬들의 움직임은 달리진 스타와 팬의 관계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이들의 관계는 이제 더 이상 일방적인 것이 아닌, 쌍방향 소통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팬들에게 ‘우상’의 존재로 인식됐던 스타들도 트위터, 미투데이 등을 통해 직접 홍보에 나서기 시작했고, 개성있는 홈페이지를 마련해 팬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 대중문화평론가 성시권씨는 “이제 가수와 팬은 실시간 소통을 통해 새로운 팬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스타와 팬을 잇는 커뮤니티가 점점 성숙하고 있는 만큼, 보다 성숙한 행동으로 서로간의 신뢰를 구축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재범 팬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 위해 직접 노래’ 새로운 팬 문화 대세

    ‘스타 위해 직접 노래’ 새로운 팬 문화 대세

    최근 몇 년간 아이돌이 가요계 시장을 지배하게 되면서 팬덤의 위력이 날이 갈수록 막강해 지고 있는 가운데 팬들의 적극적인 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돌 세대의 성장과 함께 팬들의 위력은 거세져만 갔고, 맹목적으로 스타를 응원하던 시대도 지났다. 특히 팬들은 직접 자비를 털어 홍보 및 마케팅에 적극 나서는가 하면, 스타의 얼굴을 대신해 기부는 물론, 스타를 위한 노래도 제작해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곤 한다. 최근 2PM에서 영구 탈퇴한 재범을 위해 팬들이 직접 노래를 제작하고 나섰다. 앞서 팬들은 재범 복귀를 위해 공개 시위, 간담회 요청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하지만 직접 앨범을 제작해 애틋한 마음을 전달하기로 한 것은 처음이다. 지난 1월 재범의 팬들은 ‘박재범을 위한 음반제작’ 커뮤니티를 개설한 뒤 곡 작업, 보컬과 래퍼 선정, 녹음, 온라인 유통까지 총괄하며 앨범 제작에 힘써왔다. 이들은 최근 앨범에 담길 3곡의 믹싱작업을 완료하고 오는 27일 음원공개를 앞두고 있다. 타이틀곡은 ‘유 아 마이 하트(You are my heart)’로 앨범에는 ‘너에게’, ‘한 걸음씩’ 등 재범에 대한 사연을 담은 3곡이 수록된다. 오프라인 앨범은 100장 한정 제작되며, 팬들은 음원수익이 발생할 경우 아이티에 기부하는 등 좋은 일에 쓸 계획이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을 향한 팬들의 사랑도 뜨겁다. 지난 9일 스물한 번째 생일을 맞은 태연을 축하하기 위해 팬들은 직접 생일 노래를 제작했다. 각종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탱탄절 기념 노래’란 제목의 노래는 한 팬이 직접 작사하고 불렀으며, 태연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담고 있다. 이밖에 팬들은 신문 광고 준비를 비롯해 기부도 준비해 왔다. 이제 스타의 생일을 맞아 팬들이 기부 활동을 펼치는 것은 하나의 트렌드처럼 되고 있다. 소녀시대 팬카페 ‘시스터스’ 역시 태연의 생일을 맞아 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에 2백만 원의 성금을 불우이웃돕기로 기부해 의미를 더하기도 했다. 힙합듀오 리쌍의 새 앨범에도 팬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지난해 6집 활동 기간중 팬들의 사연을 응모받은 리쌍은 팬들이 보내준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리쌍은 6집 타이틀곡 ‘헤어지지 못하는 남자, 떠나가지 못하는 여자’ 뮤직비디오 촬영에도 팬들을 연기자로 참여시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리쌍 소속사 정글 엔터테인먼트 측은 “리쌍은 그동안 팬들과의 소통의 기회가 적어 아쉬워했다.”며 “꾸준히 응원을 보내준 팬들의 마음을 담아 새 앨범에 수록할 것”이라고 전했다. 인디 팬들의, 인디 팬들에 의한, 인디 팬들을 위한 록 공연도 열렸다. 지난 12일 오후 7시 서울 홍대앞 KT&G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는 팬들이 직접 기획한 ‘樂콘서트 Best of The Best’가 열렸다. 이번 공연은 인디음악의 건재함을 알리기 위해 팬들이 만든 콘서트로 지난해 말 5개 인디밴드 팬클럽 회원 10여명이 모여 공연을 기획했고, 공연장 대관과 섭외, 홍보 등을 직접 맡아 진행했다. 이날 무대는 록밴드 국카스텐, 아폴로18, 한음파, 허클베리핀, 황보령=SmackSoft 등 5개팀이 꾸몄으며, 실력파 밴드를 소개함으로써 인디문화 특유의 문화를 살렸다는 평을 얻었다. 이 같은 팬들의 움직임은 달리진 스타와 팬의 관계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이들의 관계는 이제 더 이상 일방적인 것이 아닌, 쌍방향 소통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팬들에게 ‘우상’의 존재로 인식됐던 스타들도 트위터, 미투데이 등을 통해 직접 홍보에 나서기 시작했고, 개성있는 홈페이지를 마련해 팬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 대중문화평론가 성시권씨는 “이제 가수와 팬은 실시간 소통을 통해 새로운 팬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스타와 팬을 잇는 커뮤니티가 점점 성숙하고 있는 만큼, 보다 성숙한 행동으로 서로간의 신뢰를 구축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재범 팬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크래프트2 오픈베타, 미투데이와 함께

    스타크래프트2 오픈베타, 미투데이와 함께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실시간 전략 게임 ‘스타크래프트2 : 자유의 날개’의 공식 미투데이 채널을 전격 오픈하고 이를 기념해 200명의 친구 신청자를 스타크래프트2 베타 테스트에 초대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스타크래프트2 공식 미투데이 채널은 스타크래프트2 를 좋아하는 게이머들과 빠르고 손쉽게 게임과 관련된 최신 소식과 정보를 나누고 친밀한 관계를 만들어가기 위해 개설된 것으로, 게이머들은 스타크래프트2 미투데이와 친구 관계를 맺음으로써 친근하고 편리한 온라인 환경에서 스타크래프트2 와 소통할 기회를 갖게 된다.스타크래프트2 공식 미투데이 채널 개설과 함께 지난 9일부터 오는 22일 까지 14일간 오픈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중 미투데이에 방문해 스타크래프트2 공식 채널에 친구 신청을 하고 간략한 메시지를 남기는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200명을 스타크래프트2 베타 테스트에 초대한다. 이 외에도 이벤트 기간 중 스타크래프트2 미투데이 친구들에게만 공개되는 깜짝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사진=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권 첫사랑 재회에 가인 ‘비키니’ 복수?

    조권 첫사랑 재회에 가인 ‘비키니’ 복수?

    인기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비키니 몸매를 공개해 화제다.지난 6일 싱가포르 호텔에서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일광욕과 수영을 즐기는 등 여가 생활을 보내는 사진들을 자신의 미니홈피에 게재한 것.가인에 미니홈피에는 “올릴까 말까 아직도 엄청 고민 중이다. 일촌공개를 누를까 말까 아직도 고민 중이다. 에이 모르겠다. 히히히히히”라는 익살스러운 글이 올라왔다.이를 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미투데이에 조권이 화내는거 아니냐?”, “조권이 화내겠다!”, “조권이 화내겠다.”, “너무 이쁘다.” 등 MBC ‘우리 결혼했어요’의 가상 남편인 조권의 화를 우려한 팬들의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한편, 신동엽이 진행하는 ‘KBS 2TV ‘달콤한 밤’ 신설코너 ‘달콤한 인연’ 7일자 방송에서 초대손님으로 출연한 ‘깝권’ 조권이 초등학교 시절 프러포즈 했던 첫사랑과 14년만에 재회한 바 있다.사진=가인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경제플러스] 회원100만 기념 새 서비스

    NHN은 3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최근 자사의 온라인인맥구축서비스(SNS) 미투데이가 회원수 100만명을 돌파한 것을 기념해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NHN은 앞으로 미투데이에서 별도 애플리케이션(응용 소프트웨어) 없이도 웹 상에서 쉽게 사진을 올릴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 뚜껑 열린 ‘패밀리가 떴다2’ 점수는…

    뚜껑 열린 ‘패밀리가 떴다2’ 점수는…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유재석이 빠진 ‘패밀리가 떴다 시즌2’(이하 ‘패떴2’)가 지난 21일 시청자들의 기대 속에서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김원희가 유재석을 대신해 안방마님 자리를 차지했고, 망가지는 역할은 신봉선과 지상렬이, 예능 초보는 윤상현이, ‘비주얼’은 조권·택연·윤아가 담당하는 새로운 패떴2의 맵이 공개됐다. 하지만 방향키 역할의 유재석과 리얼 캐릭터를 훌륭하게 살린 이효리․박예진 등의 빈자리가 너무 컸던 것일까. 패떴2는 기대 이하의 점수로 어려운 첫 발을 내딛었다. ◆캐릭터냐, 리얼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예능 초보인 윤상현과 예능 선배인 조권은 ‘톰과 제리’를 본 딴 ‘윤 톰’과 ‘조제리’ 캐릭터를 선보였다. 조권은 “윤상현, 솔직히 하찮아 보인다.”라는 말로 텃세를 부렸지만, 이 말은 곧 ‘예의가 지나치게 없어 보인다.’는 비난이 되어 돌아왔다. 이에 조권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그저 캐릭터일 뿐, 실상은 친하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패떴이 리얼 버라이어티를 표방한다는 점에서, 극중 조권의 캐릭터와 해명은 표리부동이지 않을 수 없다. 패떳이 추구하는 캐릭터는 실제 성격과 인간관계를 바탕으로 한 ‘리얼 캐릭터’이지만, 윤상현을 대하는 조권의 캐릭터는 리얼이 빠진 인위적인 캐릭터에 불과하다. 그래서 시청자들은 “억지로 캐릭터를 만들려는 모습에 거부감이 든다.”고 불편한 속내를 내비췄다. 결국 제작진은 연기자에게 쏟아지는 비난을 감수하고도 ‘조제리’와 ‘윤 톰’의 캐릭터를 살려야 하는 것인지, 이들 캐릭터에 리얼을 어떻게 가미할 것인지에 대한 첫 번째 숙제와 대면했다. ◆아이돌, 이미지 변신은 무죄? 현재 최고의 아이돌로 꼽히는 윤아와 택연은 패떴2로 이미지 쇄신을 꾀하고 있다. 소녀시대의 윤아는 도끼를 들고 직접 장작을 패 ‘도끼 소녀’라는 별명이 생겼다. 평소 조신하고 예쁘장하기만 한 이미지를 타파하고, 시끌벅적한 예능에 적응하려는 노력이 한 눈에 보였다. 그러나 “윤아의 예능감각은 탁월”하다는 제작진의 설명과 달리,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였다. 윤아는 이효리와 박예진처럼 망가지지도 못했고, 신봉선처럼 주체적으로 웃음을 주지도 못했다. 오히려 ‘발랄한 이미지’의 강박관념에 사로잡힌 듯한 윤아의 모습이 안타깝게 보일 정도였다. 택연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1일 투표로 선정되는 ‘가장’(주도권을 가진 자)을 맡아서인지, 톡톡튀고 발랄한 모습 보다는 차분히 소란을 중재하려는 모습을 더 많이 비췄다. 과하게 캐릭터를 살린 조권과 반대로, 택연은 ‘무(無)캐릭터’ 증세를 보인 셈이다. ‘이미지 변신은 무죄’라는 말을 성립 시키려면, 예능 신인 아이돌 2명의 피나는 노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패떴2의 점수는… 굶주림을 소재로 한 극의 진행이나, 시청자가 보기에도 ‘패밀리’라 부르기에는 너무 서먹한 멤버들, 아직 터주대감 자리에 제대로 앉지 못한 메인MC 김원희 등의 요인으로 패떴의 점수는 하위를 맴돈다. 그나마 몸을 사리지 않는 신봉선과 ‘신이 내린 언어감각’을 뽐내는 지상렬 등 예능에 잔뼈가 굵은 이들 덕분에 빵점은 모면했다. 고작 첫 회로 왈가왈부하는 것은 옳지 않으나, 기대 이하의 패떴2에 많은 시청자들은 실망을 표하고 있다. 패떴1의 예전 명성에 누를 끼치지 않기 위해서라도, 패떴2의 모든 연기자와 제작진은 식상한 진행과 의도적인 캐릭터 만들기를 탈피할 만한 방도를 구해야 할 것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산다라박, 야자수 머리라 슬픈 사연

    산다라박, 야자수 머리라 슬픈 사연

    2NE1의 산다라박이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야자수 머리에 대한 아쉬움을 내비쳤다. 산다라 박은 1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3장의 사진과 함께 “왜 내 머리는 사진에서 잘리는 것일까. 야자수머리와 함께 셀까 찍고 싶었는데. 암울다라”라는 글을 남겼다. 산다라박이 공개한 사진 중에는 야자수 머리가 카메라에 담기지 않아 마치 삭발을 한 듯한 사진이 포함돼 있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팬들은 “가슴부터 찍지 말고 목부터 찍으면 머리가 안 잘린다.”고 조언을 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산다라박은 새해인사와 함께 최근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산다라박은 “우리 모두 환하게 웃으면서 올해도 즐겁고 행복한 한해 됩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했다. 이어 아침 일찍 있던 날 조금 더 자고 싶었지만 사다리 게임에서 꼴찌를 해 가장 먼저 일어나야 했던 에피소드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NE1은 지난 9일 신곡 ‘날 따라 해봐요’를 깜짝 공개하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소녀시대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인 “조권 1위 축하…백허그 기다리다 지쳐”

    가인 “조권 1위 축하…백허그 기다리다 지쳐”

    브아걸 가인이 데뷔 2년 만에 음악방송에서 첫 1위를 차지한 2AM 조권에게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가인은 지난 8일 ‘아담아담♥’ 미투데이에 “권아 1위축하해♡ 백허그는 기다리다 지쳐서. 이젠 내가 하고 싶다. 1위 안해도 해주려고 했어.”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조권은 “누나! 문자로 백허그 말고도 다른 거 해주려고 한 거 잊지마.”라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에 앞서 2AM은 지난 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죽어도 못 보내’로 뮤티즌송을 수상했다. 데뷔 첫 음악방송 1위에 조권을 비롯한 정진운, 임슬옹, 이창민은 감격해 펑펑 울며 “너무 감사드린다. 더 노력하는 2AM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조권은 지난 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2월 7일 평생 잊지 못할 시간이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2AM 1위”라는 글을 남기며 기쁨과 함께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동료가수들의 축하메시지도 이어졌다. 2PM 택연은 8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에 “2AM!!! 일등 너무 너무 축하해!!! 사랑하구 앞으로도 계속 파이팅!!!!”이라고 남겼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권, 박진영 콘서트서 가인에게 ‘청혼가’

    조권, 박진영 콘서트서 가인에게 ‘청혼가’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의 가인이 “주위에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내 눈엔 조권 밖에 안 보였다.” 며 행복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2AM의 ‘깝권’ 조권이 ‘브아걸’ 가인을 위해 달콤한 ‘청혼가’를 선물했다. ‘스승’ 박진영의 콘서트에 가인을 데려간 조권이 가인만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마련한 것. 조권과 가인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이하 ‘우결2’)에서 가상부부로 출연 중이다. 이 이벤트는 철저하게 비밀리에 진행됐다. 이로 인해 콘서트 중간 ‘청혼가’를 부르는 조권의 모습에 가인은 깜짝 놀라면서도 콘서트장 내 관객들의 뜨거운 축하와 환호를 받으며 황홀한 기분을 만끽했다. 특히 조권이 준비한 이번 깜짝 이벤트는 전 회에서 스승 박진영이 직접 조언했던 것이어서 더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조권의 달콤한 ‘청혼가’ 이벤트가 펼쳐지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 는 30일 오후 5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 =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AM 실시간 1위… “가인, 백허그하라”

    2AM 실시간 1위… “가인, 백허그하라”

    2AM이 신곡을 공개하자마자 씨엔블루를 제치고 실시간차트 1위에 올랐다. 2AM은 21일 총 6곡을 담고 있는 미니음반 ‘죽어도 못 보내’를 공개했다. 새 앨범이 공개되자마자 타이틀곡 ‘죽어도 못 보내’는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의 실시간차트에서 줄곧 1위를 지키고 있던 씨엔블루의 ‘외톨이야’를 누르고 1위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죽어도 못 보내’가 1위에 등극한 것에 외에 ‘웃어 줄 수 없어서 미안하다’, ‘그녀에게(Feat. 2PM찬성), ‘I Love You’가 나란히 2, 3, 4위에 오르며 차트를 장악하기도 했다. 2AM이 차트를 장악하자 팬들은 앨범 감상평에 “2AM이 1위를 했으니 가상부인인 가인은 조권을 백허그하라.”는 재미있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가인은 최근 조권의 미투데이에 새 앨범으로 트리플크라운(가요프로 3주 연속 1위)을 달성하면 백허그해주겠다는 글을 남겼던 바 있다. 몽키3 음원사업부 이정규 팀장은 “금주 차트 돌풍의 주역인 씨엔블루가 2AM의 컴백으로 실시간차트 1위 자리를 내줬다. 씨엔블루와 2AM의 신-구 대결이 눈 여겨 볼만하다. 누가 금주 주간차트1위를 차지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AM 새 앨범 마지막 티저 ‘엔젤권’ 공개

    2AM 새 앨범 마지막 티저 ‘엔젤권’ 공개

    숨바꼭질 같던 2AM의 티저 영상 공개가 조권편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2AM은 미니음반 출시를 하루 앞둔 20일 새벽 2시 조권의 미투데이에 조권의 모습을 담은 마지막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조권은 눈이 내리는 곳에서 타이틀곡 ‘죽어도 못보내’ 후렴구를 열창하고 있다. 티저 영상을 본 팬들은 조권의 미투데이를 “새벽 두 시의 2AM, 달팽이관이 녹아서 소멸한다. 2010년은 2AM의 해” “천사 같다. 엔젤권” 등의 댓글을 올리며 환호를 보내고 있다. 영상이 공개된 조권의 미투데이에는 팬들의 실시간 댓글이 1000 여개가 넘어서고 있다. 2AM은 인트로 영상부터 눈, 바람, 비, 잔디를 콘셉트로 하는 각 멤버별 영상까지 총 5편의 티저를 팬들이 직접 찾아 나서게 만드는 독특한 방식으로 공개해 화제가 됐다. 5편의 티저는 각종 사이트를 통틀어 100만이 웃도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조권의 티저를 마지막으로 관심이 최고로 고조된 2AM의 미니음반은 오는 21일, 26일 각각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 =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인 “조권,1위 하면 백허그 해줄게”

    가인 “조권,1위 하면 백허그 해줄게”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의 가상 남편 조권을 위해 내조(?)에 나섰다. 가인은 20일 조권의 미투데이에 조권의 아이디로 로그인해 조권의 팬들과 함께 2AM의 마지막 티저 영상인 조권편이 공개되기를 기다렸다. 2AM의 ‘죽어도 못 보내’를 미리 들어봤다는 가인은 “이번 노래는 진짜로 대박인 것 같다.”며 “조권 이번 앨범 대박 내서 1위하면 5초 정도 안을 수 있게 해줄게. 그러니까 빨리 나와서 1위해! 누나로서 가상부부로서 항상 응원할게.”라고 응원의 글을 남겼다. 이어 가인은 조권이 ‘트리플크라운(3주 연속 1위)’을 달성하면 백허그 해준다고 약속한 뒤 “이 글 보면 조권이 비싼 척 하지 말고.. 이럴 거 같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하지만 조권은 가인의 예상과는 달리 “‘죽어도 못 보내’. 내가 기도했던 것 다 이뤄지길. I AM 사랑합니다. 그리고 밑에 글, 고마워 부인”이라고 화답했다. 조권의 티저 영상과 이들의 애정행각(?)을 본 네티즌들은 “백허그 꼭 인증해 주세요. 가인은 내조의 여왕, 당장 1위해서 가인에게로 달려가자.” 등의 댓글을 올리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권편을 마지막으로 이색적인 티저 공개를 마감한 2AM은 21일과 26일 각각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새 앨범을 공개한다. 사진 = 조권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타이거JK, ‘슈퍼스타K’ 조문근과 한솥밥 인증샷

    타이거JK, ‘슈퍼스타K’ 조문근과 한솥밥 인증샷

    힙합가수 타이거JK가 한솥밥을 먹게 된 ‘슈퍼스타K’ 출신 조문근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조문근은 지난해 12월 타이거JK 소속 정글 엔터테인먼트의 러브콜을 받아 계약하고 정식 가수 데뷔를 준비 중이다. 타이거JK는 지난 1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정글식구들이 인사드린다. 비지, 팔로, 나 호랑이 그리고 문근이’라는 글과 함께 소속사 아티스트들끼리 다정히 찍은 사진을 선보였다. 이 사진에서 타이거JK, 비지, 팔로알토, 조문근은 나란히 서서 저마다 개성 있는 표정을 짓고 있다. 타이거 JK는 말끔한 갈색 수트와 중절모를 매치한 시크한 패션으로 눈길을 끈다. 또 조문근은 수줍은 듯 하지만 특유의 서글서글함이 느껴지는 웃음을 짓고 있다. 한편 타이거JK는 지난 7일 MBC ‘황금어장’의 인기코너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척수염으로 고생했던 사연을 들려줘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또 이날 아들 서조단(2)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 = 타이거JK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은실이’ 전혜진, 드라마 ‘왓츠업’ 캐스팅

    ‘은실이’ 전혜진, 드라마 ‘왓츠업’ 캐스팅

    ’은실이’ 전혜진이 대성, 임주은에 이어 오는 4월 방영 예정인 드라마 ‘왓츠업’ 의 3번째 주인공으로 확정됐다. 방송국 선정은 미정이다. 최근 송지나 작가의 블로그 미투데이에서 ‘사다리 타기’를 통해 발표된 또 다른 주인공 전혜진은 SBS ‘그대 웃어요’ 의 정지수 역에 이어 송 작가의 새 작품 ‘왓츠업’ 에서 연기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송지나 작가는 “오디션을 보다가 그 연기자에 작가가 ‘필 받아버려서’ 새로운 등장인물을 만들어내는 수가 있다.” 며 “이번에 만나게 된 전혜진이 그랬다.” 고 전혜진에 대한 느낌과 기대감을 표현했다. 송지나 작가의 ‘카이스트’ 속편 격인 ‘왓츠업’ 은 대학캠퍼스라는 큰 틀은 비슷하지만 주 무대가 ‘공과대’ 에서 ‘뮤지컬학과’ 로 옮겨진다. 이와 관련, 전혜진의 소속사 인하우스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서울신문NTN 과 통화에서 “전혜진은 ‘그대웃어요’ 가 끝나는 대로 투입되며 뮤지컬 학과 학생을 맡게 돼 배우들과 함께 뮤지컬 연기와 춤, 발성 연습 등에 박차를 가하게 될 것” 이라고 밝혔다. SBS 드라마 “은실이” 에서 여주인공 은실이로 데뷔한 전혜진은 어느덧 연기 경력 13년차인 베테랑 연기자. 지난 2007년에는 영화 ‘궁녀’ 로 최연소(만19세)로 대한민국영화대상 여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한편 ‘왓츠업’ 은 이미 공개된 다른 주인공들과 마찬가지로 전혜진이 맡은 캐릭터와 성격 역시 철저하게 비밀에 부쳤다. 연기자들만 개별적으로 시놉시스를 본 후 시놉시스를 그 자리에서 회수해 간다는 후문이 있을 정도. 관계자에 따르면 ‘왓츠업’ 은 공개 오디션을 통해 나머지 출연자들을 선발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홍보용 사진은 오는 15일에 찍게 되며 첫 촬영은 빠르면 3월말에서 늦어도 4월경에 시작돼 올 여름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인하우스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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