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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홍보 ‘소셜미디어’ 떴다

    기업홍보 ‘소셜미디어’ 떴다

    블로그, 트위터 등 서로의 의견을 자유롭게 주고받는 온라인 매체인 소셜미디어가 국내 기업홍보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특히 기업 3곳 중 1곳에서는 홍보실 안에 소셜미디어를 담당하는 별도 조직 등을 둘 정도로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온·오프라인 홍보 전문매체 ‘더 PR’는 최근 국내 200개 주요 기업 홍보담당 임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미디어 환경 변화에 따른 홍보 트렌드 변화’에 대해 조사한 결과 기업 3곳 중 1곳(31.0%)은 이미 홍보실이나 특정 부서에 뉴미디어를 담당하는 직원을 두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5개 기업 중 1개 기업(22.2%)은 PR 활동에서 소셜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전체 홍보활동에서 차지하는 소셜미디어의 홍보 비중도 현재는 69.5%의 기업이 ‘10% 미만’이라고 응답했지만 향후 1~2년 뒤에는 64.5%의 기업이 ‘20~50% 이상’이라고 내다봤다. 최근 영향력이 가장 많이 증가한 매체로 ‘소셜미디어’를 꼽은 응답자(복수응답)가 전체의 51.5%를 차지하며 1위에 올랐다. 이어 ▲인터넷 커뮤니티 38.0% ▲모바일 35.5% ▲포털 33.5% 등 순이었다. 또 기업홍보 담당자들의 46.0%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주변과 정보를 주고받고 있다고 응답했다. 소셜미디어 중 주력 활용 수단(복수응답)으로는 블로그 66.7%, 트위터 48.1%, 페이스북 22.2%, 미투데이 22.2%, 싸이월드 11.1% 등이었다. 한편 200개 기업 중 30대 그룹에 속하는 50개 기업만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도 전체의 40%는 소셜미디어 전문가를 ‘사내에서 육성’(36.0%)하거나 ‘외부 영입 예정’(4%)이라고 답했다. 소셜미디어 관련 사내교육에 대해서도 대부분의 기업들이 ‘필요하다.’(80.0%)고 밝혔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CEO 칼럼] 변화의 시대에 원칙의 힘/노태석 KTIS 대표이사

    [CEO 칼럼] 변화의 시대에 원칙의 힘/노태석 KTIS 대표이사

    바야흐로 트위터가 대세다. 2006년 미국에서 시작된 트위터는 2008년 버락 오바마 대통령후보가 선거운동의 수단으로 활용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국내에선 미투데이나 싸이월드 등에 밀려 큰 관심을 받지 못하다가 최근 아이폰으로 시작된 스마트폰의 열풍으로 가입자와 방문자 수가 가파르게 늘고 있다. 업계에서는 현재 국내 트위터 사용자를 25만~30만명으로 추산하고 있다. 도입 초기에는 이름난 몇몇 ‘트렌드세터’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소설가 이외수, 시인 황지우 등 문학가와 박용만 두산 회장, 이찬진 드림위즈 대표 등 기업가를 비롯해 김제동씨 등 연예계 스타들이 나서면서 트위터는 특정인의 전유물이 아닌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주목받게 되었다. 최근에는 정치인들도 트위터를 시작하면서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활발한 트위터 선거활동이 예견되고 있다. 상황이 이쯤 되니 기업에서도 마케팅 및 고객응대 차원에서 트위터 활용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KT를 비롯한 많은 기업에서 이미 공식 트위터 계정을 열고 트위팅을 진행 중이다. 한 증권사의 사장은 스마트폰이 급증하는데 이를 이용한 주식거래 서비스를 어떻게 도입해야 할지 고민 중이라고 전화로 토로한 적도 있다. 어떤 증권사에서는 트위터를 연계한 온라인주식매매(HTS) 서비스를 하겠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새로운 기술의 발전은 늘 경영자를 괴롭히는 것이 사실이다. 변화하는 트렌드와 기술에 따라 사업방식을 어떻게 변화시켜야 하나 고민해야 하기 때문이다. 급격한 변화 속에서 회사 경영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매일 매일 새로운 경영이론을 도입하고, 바꿔야 할 것인가. 내가 찾은 해답은 ‘원칙으로 돌아가라.’이다.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원칙은 변할 수 없기 때문이다. 원칙에 접근해야만 급격한 변화 속에서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방향성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요즘 손자병법을 다시 읽고 있다. 손자병법이 지어진 춘추전국시대와 기업들의 소리 없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현 상황이 기가 막히게 닮아 있기 때문이다. 손무는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도(道)’ ‘천(天)’ ‘지(地)’ ‘장(將)’ ‘법(法)’의 다섯 가지 원칙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다섯 가지 원칙은 스마트폰이 대세인 요즘에도 많은 시사점을 던져준다. 전쟁에서 승리하는 전략과 수많은 기업과의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전략이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도’는 기업과 소비자 모두의 후생증대 차원에서 신기술을 도입하는 명분을 뜻한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기업윤리는 개인정보 유출, 해킹 등 스마트폰 발전의 역효과를 예방하는 활동도 포함한다. ‘천’은 기술적 안정성 및 신뢰성을 확보한 뒤 관련 인프라를 준비하고 이용자환경을 조성하는 등 시기와 관련된 원칙이라 볼 수 있다. ‘지’는 전쟁터의 형세에 따라 전략을 달리하듯 사업에 무조건 스마트폰을 도입하기보다는 현재 기업의 기술적·재원적·사업적 입지를 고려한 도입 전략이 필요함을 말한다. ‘장’은 최고경영자의 의지와 관심, 선도 추진조직의 도전의식과 창조력을 독려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법’은 제도, 규정, 약관 등에 대한 재검토와 아울러 기업문화의 능동적 변화로 사업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손무는 “전쟁은 이긴 것을 확인하고자 하는 행동”이라고 했다. 무조건 1%의 가능성만을 바라보고 베팅하는 사람들은 납득하기 어려운 말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원칙에 따라 모든 준비를 갖춘 다음에 이긴다는 확신을 가지고 이를 증명하기 위한 행동이 바로 전쟁이라고 한 것이다. 손무의 말이 1% 미만의 성공률을 지닌 비즈니스 세계에서 승리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만고의 진리가 아닐까 한다.
  • 아직 짝이 없다면 트위터보다 ‘이츄’ 어때요?

    아직 짝이 없다면 트위터보다 ‘이츄’ 어때요?

     이성 간의 인연을 이어주는 감성서비스와 웹 2.0 기반의 매칭 기술이 결합된 미팅사이트가 등장했다. 싱글들의 자기표현과 공감을 중심으로 인연을 만드는 온라인 미팅사이트 ‘이츄’(대표 이정배, www.echu.co.kr)가 19일 베타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츄는 ‘공감에 기반한 과학적 매칭’이라는 모토를 내세우고, 국내 최초로 미팅분야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개념을 도입했다. 자신의 생각이나 관심사를 쉽게 표현하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이를 매개체로 하여 남녀 사이의 연결고리를 이어주는 역할을 한다. 이용자는 이츄가 제공하는 ‘표현 영역’에 자신의 성격성향, 이성상, 라이프스타일 등을 기록하면 공감대가 일치하는 이성의 리스트를 바로 볼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영화, 책, 음악 등 문화적 취향을 드러내는 ‘서재 영역’과 일상의 생각을 모아둔 ‘단문 영역’을 통해서 자신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나타내게 된다.  기존의 미팅사이트가 흔히 ‘조건’으로 불리는 학력, 직업 등의 프로필과 겉모습을 기준으로 회원의 정보를 나열하는 차원이었다면 이츄는 남녀가 끌리는 결정적인 순간이 공감대 형성이라고 보고, 서로 공통점을 발견하도록 공감의 장을 만들어주는 서비스에 초점을 뒀다.  이정배 대표는 “지난 몇 년간 현장에서 수천 쌍의 남녀가 만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교제에 성공하는 요인은 조건의 일치가 아니라 공감대 발견이라는 결론을 얻었다.”라며 “이성 사이에 성격이나 취미, 관심사가 유사할 경우 진지한 관계로 빨리 발전한다는 저명한 심리학자들의 연구결과도 이를 뒷받침한다.”고 말했다.  이츄는 공통점이 많은 이성을 찾는 방법으로 독자적인 매칭 기술을 선보인다. 우선 ‘이매진’(Ima’gene), ‘믹스매치’(MixMatch), ‘라이프스타일 매치’(Lifestyle Match) 등은 이용자의 성향 및 취향을 분석해 이에 맞는 이성을 연결하는 기능을 한다. ‘그림으로 읽는 성격유전자’라는 부제가 붙은 ‘이매진’은 180장의 사진을 통해 성격 특징을 짚어주고, 같은 유형을 가진 이성과 같은 사진을 선택한 이성을 찾아준다. ‘믹스매치’는 성격, 스타일, 학력, 소득 수준별로 차이가 있는 가상의 이성들을 그림카드 형태로 제시했을 때 선호하는 순서를 분석해 이용자가 현실적으로 원하는 이성상의 모습을 알려주고, 이에 맞는 상대도 추천한다. 자신과 상대의 취미, 취향, 관심사가 얼마나 일치하는지 알고 싶다면 ‘라이프스타일 매치’ 정보를 확인하면 된다. 이 세가지 매칭 알고리즘과 시스템 등은 특허 출원되었다.  다음으로 눈여겨볼 서비스는 매시업 기능을 이용한 ‘서재’ 꾸미기다. 자신이 공감한 영화, 책, 음악 등을 검색한 다음 이에 대한 소감을 곁들이면 또 하나의 훌륭한 자기 소개가 완성된다. 인터넷서점 ‘알라딘’의 방대하고 정확한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므로 이용자의 취향을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와 이미지를 손쉽게 찾을 수 있다. 서재는 자신과 문화적 취향이 일치하는 이성을 만나는 통로가 되기 때문에 많이 채울수록 매칭 가능성이 높아진다. 같은 영화, 같은 책, 같은 음악을 경험한 회원의 목록이 실시간으로 제공된다. 트위터, 미투데이 등으로 잘 알려진 ‘단문’ 기능은 일상의 모습을 살펴보는 데 유용하다.  ‘표현’과 ‘서재’, ‘단문’을 통해 공감이 형성되고 조금 더 알고 싶은 이성이 생겼다면 친구등록, 찜, 미팅신청 등의 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볼 것을 권한다. 이츄만의 장점은 문자 메시지(SMS)를 제외한 인터넷 메시지, 미팅신청 등 대부분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와 수단이 무료다. 만약 만나고 싶은 이성이 있지만 조심스럽게 마음을 확인하고 싶거나 만남이 쉽게 이뤄지지 않을 때는 이츄 ‘러브코디’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싱글 여부와 학력, 직업 정보를 정확히 파악하고 미팅 성공율이 높아지도록 다각도로 지원한다. 러브코디 서비스는 미팅 횟수별로 비용 차이가 있다.  이정배 대표는 “20~30대 싱글들이 자유롭고 부담없이 교류하고, 공감 속에 인연을 쌓아가는 미팅사이트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가겠다.”라며 “조만간 아이폰 등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성향분석 및 매칭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할 계획이며, 곧 웹 3.0 시대에 걸맞은 ‘자동 이성추천 시스템’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츄는 오픈 기념으로 사진, 표현, 서재 영역을 많이 채운 회원들에게 기프트카드, 연극티켓, 책 등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5월 19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  ■출처 : 이츄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 지드래곤, 공연상영 기념 ‘떡실신’ 사진 공개

    지드래곤, 공연상영 기념 ‘떡실신’ 사진 공개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코믹한 설정사진을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지난 15일 오후 자신의 블로그 미투데이에 ‘떡실신’이라는 제목의 사진을 게재해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사진 속에서 지드래곤은 이날 영화관에서 개봉한 자신의 단독콘서트 ‘샤인 어 라이트’(Shine a light) 포스터를 덮은 채 손은 ‘V’ 자를 그리고 있다. 지드래곤은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 CGV 타임스퀘어 스타리움관에서 자신의 첫 단독콘서트 ‘샤인 어 라이트’ 극장 개봉을 기념하기 위해 무대 인사를 했다. 사진 = 지드래곤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드래곤, 포스터 이불 삼아 숙면 ‘떡실신남’ 등극

    지드래곤, 포스터 이불 삼아 숙면 ‘떡실신남’ 등극

    그룹 빅뱅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떡실신남’으로 등극됐다. 지드래곤은 지난 15일 오후 자신이 운영하는 미투데이에 ‘떡실신~!’이라는 제목이 달린 사진을 올려 팬들을 재미로 이끌었다. 이 게시물은 지드래곤 단독콘서트 실황 ‘샤인어라이트’(Shine a light)의 기념 포스터를 덮고 숙면을 취하는 장면을 담은 작품(?)이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잠이 든 것처럼 보이지만 손가락은 브이(V)를 그리고 있어 연출 사진임을 증명했다. 고개를 옆으로 살짝 돌린 채 입을 벌린 모습은 익살스러운 풍경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추운 바닥에서 자면 입 돌아간다. 걱정된다.” “술 취해서 이불 대신 신문 덮고 자는 떨실신남 같다. 그래도 귀엽다.”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지드래곤. 오랜만에 실컷 웃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지드래곤의 ‘샤인어라이트’는 15일 서울을 시작으로 5대 광역시와 수도권에 위치한 CGV 극장을 통해 개봉한다. 오는 20일에는 DVD로도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 = 지드래곤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YG에게 4월 19일이란? “까짓거 미쳐보자”

    YG에게 4월 19일이란? “까짓거 미쳐보자”

    YG 엔터테인먼트 측이 독특한 티저마케팅을 펼치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16일 YG엔터테인먼트의 공식홈페이지 메인 화면에는 검은 바탕에 흰 글씨로 ‘까짓거 미쳐보자!’라고 적힌 큼지막한 광고창이 떠 있어 눈길을 끈다. 해당 광고창을 클릭하면 ‘19일 10시 까짓거 미쳐보자’라고만 적힌 미투데이로 연결된다. YG홈페이지에서 미투데이로 들어오게 된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뭐지 궁금하다.”, “미쳐보고 싶다. 얼른 뭐든 해봐라.” 등 호기심을 표하고 있다. 이에 대해 YG 측은 “티저 마케팅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은 뭐라고 정확히 밝힐 수 없다. 19일에 공개되니 기다려 달라.”며 일체 함구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거미? 투애니원? 태양?”, “까짓‘거미’쳐보자? 거미?” 등 YG소속가수들의 컴백을 알리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다. 앞서 YG 측은 거미를 시작으로 세븐, 빅뱅, 2NE1의 줄줄이 컴백할 것임을 알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가장 먼저 앨범을 발매할 것으로 알려진 거미는 5월 초고 세븐은 5월 말, 빅뱅과 2NE1은 월드컵 이후로 컴백이 예정돼 있어 19일의 의미를 예상하기란 쉽지 않다. YG 측이 오는 19일 어떤 깜짝 이벤트로 팬들을 놀라게 할지 지켜볼 일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의 그녀’ 롤리걸, 주인공 3인 드디어 ‘공개’

    ‘빅뱅의 그녀’ 롤리걸, 주인공 3인 드디어 ‘공개’

    그룹 빅뱅과 함께할 LG 싸이언의 ‘롤리팝2’ 홍보 모델을 선발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I’m Your Lolligirl’이 지난 12일 최종회를 통해 ‘롤리걸’을 공개했다. ‘빅뱅의 그녀’로 발탁된 영광의 주인공은 진재영의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배누리와 ‘제2의 서인영’으로 주목받은 장민별, 청순 콘셉트로 시선을 끈 정현남 등 3명이다. 이번 ‘I’m Your Lolligirl’에는 총 12명의 후보자가 도전했다. 후보들은 4주 동안 이미지와 끼, 스타일, 화보 촬영, UCC 제작 미션을 수행하며 LG 싸이언 관계자, ‘롤리팝2’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화보 담당자의 신랄한 평가를 받았다. 또 최종 심사의 20%를 차지하는 미투데이 시청자 투표에도 신경 써야 했다. 선발된 3인의 롤리걸은 초반부터 꾸준히 선전했던 장민별과 배누리 외에도 매번 2위를 기록했던 정현남이 막판 뒤집기에 성공하면서 큰 반전을 연출했다. 청순 콘셉트에 지원한 정현남은 마지막 UCC 제작과 시청자 투표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최종 선발된 배누리와 장민별, 정현남 등 3명의 롤리걸은 상금 1000만 원을 얻는 것은 물론, 빅뱅과 함께 LG 싸이언 롤리팝2의 2010년 여름 시즌 홍보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엠넷미디어 / 사진제공 = (오른쪽, 위로부터) 장민별, 배누리, 정현남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걸’ 소희 “부담백배” 솔직한 심경고백

    ‘원걸’ 소희 “부담백배” 솔직한 심경고백

    국내 복귀를 앞두고 있는 원더걸스의 멤버 소희가 복귀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소희는 “음반 발매 후 국내 음악 프로그램에도 출연할 계획인데 부담백배”라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는 원더걸스의 새로운 멤버인 혜림이 방송에서 첫선을 보이기도 했다. 혜림은 “아직 어색하다.”는 말로 심경을 대신하자 다른 멤버들이 새 멤버 혜림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원더걸스는 오는 5월 새 음반을 발매할 예정이며, 6월부터는 전미투어 계획이 잡혀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권, 청취자인척 박명수에 전화상담 ‘폭소’

    조권, 청취자인척 박명수에 전화상담 ‘폭소’

    2AM 조권이 청취자 행세를 하고 박명수와 전화상담을 해 화제다. 조권은 8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박명수입니다’에 자신의 정체(?)를 감추고 전화연결을 했다. 박명수는 조권의 명연기에 통화가 끝날 때까지 이를 눈치 채지 못했다. 조권은 “상암동에 사는 ‘담’이라고 한다. 오늘이 결혼한 지 200일이라 콘서트에서 청혼가도 불러주고 영화관에서 커플링도 건네주는 등 이벤트를 했는데 부인이 감정이 메말랐는지 전혀 좋아하는 표현을 안 한다.”고 고민 상담을 시작했다. 조권이 말한 결혼 200일은 최근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과 가상결혼 200일을 맞은 것에 빗댄 것이었다. 하지만 박명수는 “내가 생각하기엔 부인이 정말로 기쁘지 않아서 표현을 안 한 것 같다. 주변 사람들에게 부인이 원하는 걸 물어보고 해주라.”고 진지하게 답해줬다. 뿐만 아니라 조권은 통화가 끝날 무렵 박명수에게 “저 모르시겠어요? 전 박명수씨 아는데...”라고 눈치를 줬지만 박명수는 “담씨가 안다고 해서 저도 알아야 하느냐”며 조권의 정체를 알아차리지 못했다. 앞서 조권은 이날 방송 직전 자신의 미투데이에 “‘박명수의 두시의 데이트’ 들으세요.”라고 글을 남겨 깜짝 출연을 예고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네티즌들은 “역시 깝권이다.”, “조권은 정말 아이돌의 신세계를 열고 있다.”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며 녹음파일을 퍼뜨리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권-가인, ‘아담부부 200일’ 기념사진 공개

    조권-가인, ‘아담부부 200일’ 기념사진 공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는 조권-가인 커플이 200일을 맞아 기념사진을 공개했다. 조권과 가인은 지난 7일 ‘아담커플 미투데이’( http://www.me2day.net/adamadams )에 ‘가상 부부’ 200일을 기념해 ‘오랜만에 올려요. 방금 찍은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인증샷을 촬영해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권은 팬들이 선물해준 200일 기념 선물을 들고 찍은 것을 비롯해 가인과 함께 머리를 맞댄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조권은 가인과 함께 찍은 사진에서 왼손 약지에 커플 반지를 공개해 두 사람 사이의 친밀감을 더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200일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한편 오는 17일 방송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는 지난 설 연휴 촬영된 아담부부의 홍콩 방문기가 공개된다. 사진 = 아담부부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HN 네이버, ‘쓰리홈’ 개편 ‘진화’

    NHN 네이버, ‘쓰리홈’ 개편 ‘진화’

    네이버가 새로운 홈페이지의 진화방향과 검색 서비스 개편 계획을 밝혔다.NHN의 네이버는 6일 오전 새로 완공된 분당 정자동 신사옥 ‘그린 팩토리(green factory)’에서 서비스 변화 방향 및 혁신 전략을 소개, ‘네이버쉬프트 (Naver SHIFT) 2010’(shift.naver.com)행사를 가졌다.개인화웹환경(PWE) 서비스 홈페이지 ‘데스크홈’을 공개했으며 ‘나의 경쟁력’을 한 차원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된 홈페이지 ‘데스크홈’을 오는 7월부터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힌 것.‘데스크홈’은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유무선 연동 차세대 개인화웹서비스(PWE: Personal Web Environment)의 전형이자 웹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다. 이용자들은 네이버 홈페이지에서 PDA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듯 확장된 웹서비스 이용을 경험할 수 있을 전망.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메일이나 쪽지 ▲일정관리, 가계부, 계좌조회, 포토앨범, 주소록 등 개인화 서비스 ▲개인 저장공간인 N드라이브 ▲미투데이나 블로그, 카페의 새소식과 댓글 확인과 포스팅하는 커뮤니케이션 캐스트 등 사용자 개인의 디지털 자산을 일목요연하게 관리할 수 있다.NHN은 홈페이지 화면상에서 검색창만 나타나는 ‘검색홈’도 눈길을 끈다. 네이버랩에서 실험적으로 선보인 SE검색의 확장 버전 검색홈은 저사양 PC나 인터넷 사용 환경이 좋지 않은 곳에서 검색 기능만 이용하기를 원하는 사용자를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네이버는 기존 캐스트홈과 새로 발표한 데스크홈, 검색홈의 3가지 유형으로 서비스되며 이용자는 사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편리함을 갖는다.또한 NHN은 리얼타임 검색과 시퀀스 검색을 도입해 검색 서비스를 강화했다. 리얼타임 검색은 지난 3월 말 네이버제팬에 적용된 적 있으며 국내에서 특정 키워드에 대해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이어 새롭게 선보인 시퀀스 검색은 이용자가 정확한 검색어를 제시하지 않아도 DB파인더와 검색필터를 활용해 최적화된 검색 질의를 유도해 완성도 높은 검색 기능을 보여준다.NHN 김상헌 대표는 “네이버는 지난 10년간 이용자의 니즈에 따라 변화, 발전해 왔으며 올해에도 사용자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데스크홈을 제공하고 리얼타임 검색, 시퀀스 검색 등 더욱 진화된 형태의 서비스를 선보여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며 “변화하는 환경에 발맞춰 새로운 홈페이지와 검색 서비스가 모바일로도 완벽히 구현, 연동되도록 서비스함으로써 이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끊김없는(seamless) 웹서비스 이용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한편 NHN이 새롭게 선보인 첫 신사옥은 “지식을 생산하는 녹색 공장”이라는 의미의 ‘그린 팩토리(Green Factory)’로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위치한 지하 8층, 지상 27층의 연면적 10만 1,661평방미터 규모로 본사 및 계열사 직원 3300명 중 2900명이 근무하게 되며 입주는 오는 10일부터다.사진=서울신문NTN DB, NHN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분당(경기)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美단독투어..2AM·2PM 오프닝무대

    원더걸스, 美단독투어..2AM·2PM 오프닝무대

    원더걸스가 2AM, 2PM의 지원사격을 받으며 단독으로 전미투어에 나선다.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원더걸스는 오는 6월 4일부터 미국 최고 공연기획사 라이브 네이션(Live Nation)과 함께 ‘원더 월드 투어’(Wonder World Tour)에 나설 예정이다.”고 밝혔다. 마돈나, 제이지, U2 등이 속한 미국 최고의 공연 기획사로 지난해 조나스 브라더스의 전미투어를 함께한 라이브네이션은 당시 오프닝을 통해 보여준 원더걸스의 가능성과 현지 팬들의 호응에 깊은 인상을 받아 이번 단독 투어를 제안했다. JYP 측은 “라이브 네이션 사상 한국가수의 투어를 주관하는 것은 원더걸스가 최초”라며 “원더걸스는 워싱턴 DC, 아틀란타, 뉴욕, 시카고, 휴스턴, 달라스, 로스앤젤레스, 애너하임, 샌프란시스코 등 9개 도시를 포함 미국 전역을 돌며 총 20회 공연을 열 계획이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원더걸스와 같은 소속사 가수인 그룹 2AM과 2PM이 오프닝 무대 게스트로 설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더걸스는 투어에 앞서 5월 16일 새로운 앨범을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 원더걸스의 이번 앨범(EP)에는 새로운 타이틀곡의 영어, 한국어, 중국어버전을 비롯해 ‘노바디’(Nobody), ‘소 핫’(So hot), ‘텔미’(Tell me)등 히트곡들의 영어 버전은 물론 Nobody Rainstone 영어 버전, Nobody Jason Remix등이 수록된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5월 美데뷔앨범 3개 국어로 발매

    원더걸스, 5월 美데뷔앨범 3개 국어로 발매

    원더걸스가 세계 최초로 음악과 뮤직비디오를 3개 국어로 제작해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한국 가수 최초로 빌보드 장벽을 깨며 미국진출의 희망을 보여준 원더걸스가 오는 5월 16일 새로운 앨범을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고 전했다. 지난 2009년 여름, 조나스 브라더스의 전미투어 콘서트에서 약 50회 이상 오프닝 무대에 서며 미국시장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았던 원더걸스는 이번 앨범을 통해 미국에서의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 원더걸스의 미국 데뷔앨범(EP)에는 새로운 타이틀곡의 영어, 한국어, 중국어버전을 비롯해 ‘노바디’(Nobody), ‘소 핫’(So hot), ‘텔미’(Tell me)등 히트곡들의 영어 버전은 물론 Nobody Rainstone 영어 버전, Nobody Jason Remix등이 수록된다. 특히 타이틀곡은 음악은 물론 뮤직비디오까지 모두 한국어, 중국어, 영어 3개 국어로 출시될 예정이다. 앨범 발매와 함께 원더걸스는 앨범 런칭 이벤트를 가질 예정이다. 미국 서부 시각 5월 15일 토요일 오후 6시(현지시각)에 시작되는 이벤트는 페레즈 힐튼(Perez hilton)의 사회로 진행되며 동영상 서비스 사이트인 유스트림(Ustream)을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 된다. 이어 원더걸스는 오는 6월 4일부터 20회 단독 미국 투어 콘서트 ‘원더 월드 투어’(Wonder World Tour)를 시작한다. 이 투어에는 2AM과 2PM이 오프닝 무대를 맡아 미국 무대에서 첫 선을 보이게 된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마트폰 IT] 온라인몰, 스마트폰 웹 시장 과녁 맞춘다

    [스마트폰 IT] 온라인몰, 스마트폰 웹 시장 과녁 맞춘다

    급속히 변모하는 정보화 사회에서 컴퓨터는 단순한 정보와 기억만 처리하는 것이 아닌 인간 사회의 시스템 전체를 관장하는 수단이다.거대한 컴퓨터를 손안에서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국내 인터넷 사용자라면 웹 기반을 둔 결제 시스템 방식을 사용해 원하는 물건을 언제 어디서든지 받아볼 수 있다. 특히 스마트폰의 잇단 출시는 많은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바꾸고 있다.이에 따라 현재 온라인 쇼핑몰은 2010년 IT부문의 최대 화두인 스마트폰에 발맞춰 최적화 된 모바일 웹 시장의 상품검색과 주문, 소비자 구매인식의 변화에 따른 IT 소비자 패턴을 파악해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홈쇼핑 업계, 스마트폰 위한 모바일 웹서비스퍼스널 컴퓨터와 휴대전화의 기능이 하나로 묶인 스마트폰의 등장은 본격적인 모바일 시장의 웹서비스 개시를 알리고 있다.국내 120여명의 IT업계 전문가들과 주요한 인터넷 블로그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1월 18일부터 22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올해 IT부문의 최대 화두는 ‘스마트폰’인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전체 응답자의 36%가 모바일 ‘웹서비스’ 확산과 스마트폰용 프로그램의 인터넷 상점인 ‘앱스토어’, ‘무선인터넷 보안’ 등 스마트폰 관련이 주요 이슈로 급진전했다.이 같은 이유 등으로 온라인 쇼핑몰 시장은 모바일을 이용한 쇼핑 콘텐츠를 세분화, 전문화된 아이템으로 스마트폰를 이용한 전문 쇼핑몰에 주력 할 방침이다.모바일 웹서비스는 사회 전반을 아울러 속속들이 출시되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과 같은 모바일 쇼핑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쇼핑 웹서비스에 무엇 보다 앞장서고 있는 것.특히 G마켓의 경우 스마트폰으로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한 시스템을 먼저 구축, 출시했고(결제방식 등의 문제로 1월 운용 중단) 인터파크는 올 3월 스마트폰 전용으로 도서, 음반, DVD를 구매할 수 있는 무료 어플리케이션을 오픈했다.11번가는 뒤늦게 개발기획단계에 들어갔고 모바일을 통한 가격비교, 최저가 검색 등의 서비스를 선보일 전망으로 올해 상반기 서비스 오픈이 예고돼 있다.또한 GS샵은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쇼핑몰 상품을 검색하고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힌 바 있다. 이미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쇼핑이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거나 출시 예견 중인 것.심플렉스인터넷은 지난 1월 업계 최초로 ‘스마트폰 전용 쇼핑몰 관리자 페이지’를 개발, 쇼핑몰 운영자들을 위한 관리시스템을 만들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쇼핑몰을 관리가 용이하도록 했다. 앞으로 모바일용 웹페이지를 비롯해 쇼핑몰 운영자와 사용자 모두에게 편리한 애플리케이션도 개발할 계획이다.최근 들어 스마트폰을 활용해 쇼핑몰 관리는 물론 고객 상담을 하는 쇼핑몰 운영자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오프라인에서의 판매방식을 온라인 쇼핑몰에도 적용하기 때문에 발 빠른 트렌드에 대응하고 소비자들의 소비 성향을 쉽게 파악하는 이점이 있다.이상규 인터파크INT 사장은 “해외의 경우 모바일 커머스 시장의 주요카테고리가 도서, 티켓으로 시작됐던 사례를 볼 때 올해 스마트폰 시장의 확대는 인터파크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모바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모바일 커머스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하지만 온라인 쇼핑몰의 애플리케이션 웹서비스가 난황을 겪고 있는 큰 문제점도 있다. 바로 스마트폰 결제 방식이다.◆ 주문 버튼 누르면 쉽고 안전한 결제 가능해져G마켓은 지난해 11월말 애플 아이폰 국내 출시와 함께 아이폰에서 모바일 쇼핑이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 하지만 G마켓은 스마트폰으로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한 지 한 달여 만에 운용을 중단한 것.신용카드 결제 방식이 악성코드 예방대책에 미흡하고 전자서명 의무화와 키보드 보안대책 마련 등 금융감독원이 제시한 ‘스마트폰 전자금융 안전대책 가이드라인’에 따라가지 못했기 때문.인터파크 어플리케이션은 핸드폰 요금을 통한 결제방식과 S-머니, 쇼핑 포인트인 I-포인트로만 사용 가능하고 무통장 입금 결제 방식으로 은행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송금하는 서비스로 두 번 이용해야 하는 이중고를 낳고 있다.그나마 GS홈쇼핑은 자사가 가지고 있는 최대 장점을 이용, 스마트폰에 최적화한 UI(User Interface)를 통해 모든 상품 정보와 이벤트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해당 상품 페이지의 주문하기 버튼을 눌러 24시간 상담 전화를 통한 주문이 가능한 방식을 채택했다.GS샵의 신채널담당 김영욱 본부장은 “전화를 통한 결제로 안정성을 확보,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고객들이 쉽게 GS샵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고 말했다.CJ오쇼핑(www.CJmall.com)도 오는 31일 아이폰 전용 모바일 웹사이트를 오픈 했다. 플래시를 배제하고 전용 화면을 선보이며 콜 센터 인프라를 활용해 무료 전화로 카드 결제를 하는 방법을 도입한 것.그런데 왜 스마트폰을 활용한 ‘한방 결제’가 이뤄지지 않는 것일까? 그 핵심은 스마트폰을 이용한 금융결제는 “공인인증서 사용을 의무화한다.”는 정부 방침이 있었기 때문이다.금융감독원은 지난 1월 공인인증서를 기반한 스마트폰 보안 대책을 발표했고 행정안전부는 최근 공인인증서 표준안을 제출했다.이어 행정안전부는 지난 5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금융결제원 등 함께 스마트폰 전자결제 공인인증서 이용 표준을 마련하고 고시했다.”며 “관련 SW를 개발하여 올 4월부터는 스마트폰으로 인터넷뱅킹 서비스 등을 제공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스마트폰을 이용한 금융결제에 공인인증서 사용을 의무화하자는 행정안전부의 정책과 맞물려 공인인증서만 사용을 강요할 시 해킹에 노출될 우려가 높을 뿐만 아니라 국내 산업 발전을 위해서도 이롭지 않다고 말하는 측의 입장이 대립돼 기업은 스마트폰을 이용한 결제방식에 난황을 겪고 기존 결제 시스템을 연계하고 있었다.하지만 30만 원 미만의 전자상거래는 공인인증서를 거치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인다. 형태근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지난 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공인인증서 없이 스마트폰을 이용한 소액결제금액을 현재 30만원에서 점진적으로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이에 따라 롯데홈쇼핑측은 “결제처리에서 걸림돌이 많았다.”며 “규제가 완화되면서 결제부분 어려움이 해소된 부분이 있어서 애플리케이션개발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 소셜 네트워크 보편화와 ‘스마트’ 온라인 몰 대세온라인 몰의 본격적인 IT 진입의 시점은 지난 1990년대 폰뱅킹과 PC뱅킹이 이뤄지는 IT금융이 도입된 이후 부터다. 현재는 인터넷이라는 거대한 ‘시장 파괴적’ 트렌드가 ‘시장 질서’를 재편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온라인 몰은 IT의 새 시대를 열어갈 혁명의 시발점에서 한 단계 앞서 스마트폰 웹서비스를 포함한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 네트워크(SNS)에도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소셜 네트워크(이하 SNS)란 웹 상에서 개인 또는 집단이 하나의 노드(node)가 되어 각 노드들 간의 상호의존적인 관계에 의해 만들어지는 사회적 관계 구조를 말한다. 다시 말해 SNS는 150자 내외의 텍스트와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지인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인맥 서비스로 말할 수 있다.2009년의 IT업계의 가장 큰 화두는 바로 소셜 네트워크였다. 특히 “140자의 매직’이라고 불리는 트위터(twitter)가 제일 주목을 받았다. 이에 발맞춰 NHN(nhncorp.com)은 미투데이를 인수하면서 국내 토종 SNS 시장의 포문을 열었고 다음커뮤니케이션(daum.net)은 지난달 18일 150자의 짧은 글로 웹, 모바일 등에서 빠르고 가볍게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 ‘요즘’을 오픈했다.또한 SK커뮤니케이션즈(corp.nate.com)는 지난 17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커넥팅’을 선보였다. 이러한 추세와 맞물려 온라인 쇼핑몰은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가 구매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파악, 2010년 IT업계의 화두인 스마트폰에 기반을 둔 판매 방식과 SNS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GS홈쇼핑은 스마트폰으로 쇼핑몰 이용 중 트위터로 연동할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됐다. 상품 정보 페이지에 위치해 있는 ‘트위터로 보내기’ 버튼을 누르면 해당 페이지 링크가 개인의 트위터 계정으로 발행되는 형식이다. 이용자는 관심 있는 상품을 트위터를 통해 공유하면서 보다 합리적인 구매 결정을 할 것으로 보이는 대목이다.인터파크는 향후 서비스 이용자가 늘어날 것을 예상, 소셜 미디어와의 네트워킹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는 방안을 구상중이다.이처럼 쇼핑몰 솔루션들은 초기 기반이 잘 만들어져 있기에 발전하는 온라인의 기술적인 측면과 맞물려 안정된 네트워킹 판매 방식을 띠우며 IT관련 등 트렌드한 아이템 선정과 위기관리 능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GS샵의 신채널담당 김영욱 본부장은 “스마트폰의 특징을 적극 활용, 홈쇼핑의 장점을 결합하며 상품을 트위터로 공유하는 연계 방식으로 모바일웹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미 고객들은 SNS을 통해 상호간 공통특성과 관심과 이해에 따라 하나로 모이고 있으며 구매인식의 변화와 판매 체결에 있어 SNS가 주요 요소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사진=아이폰, GS홈쇼핑, G마켓, 인터파크,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산다라박, 이색사진 공개 “촬영 중..멋있나요?”

    산다라박, 이색사진 공개 “촬영 중..멋있나요?”

    2NE1(투애니원) 산다라박이 멤버들과 함께 촬영한 강렬한 콘셉트의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헤나 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산다라박은 지난 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짜쟌~! 멋있나요? 우린 지금 촬영 중! ^.^ 멋있는 컨셉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화려한 의상을 입고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뿐만 아니라 산다라박은 “그러고 보니 이제 우리 데뷔한지 11개월이나 됐네요. 우와 11개월~ 히히 앞으로 11년이 지나도 계속 사랑해 주실거죠~!?↗ ^.^ 약쏙!!!”이라고 팬들에게 애교 섞인 당부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앞서 산다라박은 “이건 내 어깨에 있는 헤나~! 예쁘죠?!”라며 헤나한 사진과 팀 동료인 박봄의 반지 헤나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ne1, 헤나사진 연일화제..이번엔 ‘박봄 반지’

    2ne1, 헤나사진 연일화제..이번엔 ‘박봄 반지’

    그룹 2ne1(투애니원) 멤버 박봄의 헤나 반지가 화제다. 2ne1 멤버인 산다라박은 지난 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박봄의 손가락에 헤나 반지를 그린 사진을 올렸다. 별, 우주선 등이 그려진 박봄의 손가락에는 헤나 반지 외에 분홍 빛깔의 진짜 반지도 포함돼 있다. 산다라박은 사진과 함께 “와쌉!?^^ 이건 봄이 손! 우리 넷 다 헤나를 했거든요ㅋ 봄이는 예쁜 손가락에 반지처럼 했고 밍끼는 복근에, 씨에루는 목덜미에ㅋ각자 원하는 곳에 했죠!”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섹시하더라고요!ㅋ 유후~! 좀 더 매력적이게~ 우리 쫌 센스 있는 듯!^^;;;캬캬캬!카몬~!”이라고 헤나를 한 뒤 들뜬 마음을 전했다. 앞서 산다라박은 미투데이에 “이건 내 어깨에 있는 헤나~! 예쁘죠?! 몇일 정도 간데요~ 난 깔끔하게 자주 씻어서 더 빨리 지워질 수도 있어용 호호호ㅋ 오래 놔둬도 안 지워졌음 좋겠어요~랙잭이들 앞에서 항상 예뻐보일 수 있게..^^;;호호호!”라며 헤나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산다라박 “지금껏 천둥 행세” 만우절 거짓말 ‘화제’

    산다라박 “지금껏 천둥 행세” 만우절 거짓말 ‘화제’

    2NE1(투애니원)의 산다라박이 만우절을 맞아 지금까지 친동생이자 그룹 엠블랙의 멤버 천둥 행세를 해왔다고 고백(?)했다. 산다라박은 지난 1일 만우절에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친동생인 엠블랙 천둥의 여장 사진과 함께 “오늘 하루 종일 고민했는데..말하려고요. 사실 천둥과 저 다라는 동일인물입니다!ㅠ제가 깔창 많이 깔고 짧은 가발 쓰고 천둥행세를 한 겁니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그래서 우린 같은 무대에 설 수 없었고 다라는 항상 피곤하고 체력이 그렇게 딸린…”이라며 능청스럽게 거짓말을 하고 1시간 뒤 “속았어요~? 뻥이야~ 정말 미안해~! 12시가 지나기 전에 막뻥! 해피만우절~!”이라고 밝혔다. 이를 본 팬들은 “만우절이라 뭐야 속았당.”, “개구쟁이”, “마지막까지 속았다.”, “이럴 줄 알았다. 안 속아요.”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산다라박, 어깨에 2NE1 ‘헤나’한 사진 공개

    산다라박, 어깨에 2NE1 ‘헤나’한 사진 공개

    산다라박이 그룹명 2NE1을 어깨에 새겼다. 산다라박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최근에 한 헤나 사진을 공개하며 “이건 내 어깨에 있는 헤나~! 예쁘죠?! 며칠 정도 간데요~난 깔끔하게 자주 씻어서 더 빨리 지워질 수도 있어요. 호호호”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얼굴 메이크업도 이렇게 땀나거나 오래 놔둬도 안 지워졌으면 좋겠다. 편하게 그리고 랙잭이들 앞에서 항상 예뻐 보일 수 있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2NE1은 현재 신곡 ‘날 따라 해 봐요’로 각종 음원차트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맨유-셀틱 7월 친선경기 소문…팬들 술렁

    맨유-셀틱 7월 친선경기 소문…팬들 술렁

    ‘박지성 vs 기성용’ 보게 될까? 박지성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기성용이 소속된 셀틱이 오는 7월 북미투어 중 친선경기를 가질 수도 있다는 소문이 양팀 팬들 사이에서 흘러 나왔다. 아직 구단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하지는 않았지만 서포터들은 벌써 이를 확실시 하고 준비 중이라고 캐나다 ‘토로토선’이 보도했다. 7월 16일 또는 17일에 캐나다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릴 것이라는 구체적인 내용까지 소문으로 퍼졌다. 그러나 소문대로라면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이 끝난 직후여서 스타 선수들은 대부분 빠질 것으로 보인다. ‘토론토선’은 맨유의 웨인 루니와 리오 퍼디난드, 네마냐 비디치, 박지성 등이 각국 대표팀에서 핵심적인 선수이기 때문에 휴식도 없이 소속팀에 복귀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했다. 셀틱 공격수 게오르기오스 사마라스(그리스)와 기성용 역시 사정은 비슷하다. 그러나 캐나다 팬들은 그 외의 선수들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입장이다. 맨유에서는 라이언 긱스(웨일스)와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불가리아) 등이 월드컵 본선에 출전하지 않는다. 맨유 공식 캐나다 서포터즈 대표 마이클 싱어는 “월드컵에 출전한 많은 선수들이 휴식을 취하리라는 건 알지만 그 외에도 좋은 선수들이 있다.”면서 “경기가 열린다면 분명 관중석이 가득 찰 것”이라고 기대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노 뒷이야기 만화로 만난다

    추노 뒷이야기 만화로 만난다

    드라마를 원작으로 삼은 만화가 잇달아 나와 눈길을 끈다. 만화가 드라마나 영화로 만들어지는 경우는 잦아도 역류(逆流)는 흔치 않다. 게다가 드라마 내용을 그대로 따라간 것이 아닌, 각색을 곁들인 외전(外傳) 혹은 번외편이다. 하나의 콘텐츠를 다양하게 활용하는 원소스멀티유즈(OSMU)의 대표사례로 평가받는다. 최근 출간된 ‘추노(推奴) 앤솔로지 낙인’은 지난 25일 막을 내린 KBS 사극 ‘추노’의 뒷 이야기를 그린 만화다. 근육남들이 인기비결의 하나였던 드라마를 10명의 여성 만화가가 옮겼다는 점에서 더욱 흥미롭다. 일본에서 활동하는 고야성 작가를 비롯해 조윤, 전진석, 박설아, 윤지운 등이 참여해 8개의 단편을 탄생시켰다. 순정 만화계의 중견·신진 작가들이다. 8년간의 중국 억류시절 소현세자와 송태하 장군에게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천지호는 샌님같던 대길이를 어떻게 추노꾼으로 키워냈을까, 황철웅은 왜 살인귀로 변했을까, 이경식 대감의 꿍꿍이는 무엇일까…. 고의든 아니든 드라마가 속시원히 다루지 않은, 그래서 종영 뒤에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던 이야기들이 재미있게 펼쳐진다. 추노 제작팀의 김신일 PD가 감수했다. ●‘거상 김만덕’도 온라인 웹툰연재 또 한 편의 사극 드라마 ‘거상 김만덕’도 만화 연재를 시작했다. 지난달 23일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첫선을 보인 같은 제목의 순정 웹툰이다. 글은 신지상 작가, 그림은 오은지 작가가 각각 맡았다. 불우한 기녀에서 조선 최고의 거상이 된 김만덕의 삶을 다룬다. 드라마에서는 아역 연기자가 퇴장하고 벌써 성인 역의 이미연이 등장했지만 만화는 일종의 소녀가장 컨셉트로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췄다. 두 권의 책으로도 출판될 예정이다. 두 프로젝트를 기획한 허브출판사의 박관형 편집장은 “이전에도 드라마를 만화로 만드는 사례가 있긴 했지만 드라마를 그대로 따라가는 등 묘미가 떨어져 성공한 사례가 거의 없었다.”면서 “올 하반기에는 만화를 먼저 선보이고 드라마를 방송하는 프로젝트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만화와 드라마의 윈-윈 사례로 정착시키겠다는 포부다. 박석환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콘텐츠비즈니스팀장은 “다른 장르의 내용이 만화라는 형식으로 제공되는 것도 OSMU의 하나로 매우 긍정적인 현상”이라면서 “드라마 중심의 출판 기획은 미투 전략이나 틈새 전략으로 볼 수 있는데 이번 경우는 기존 내용을 재해석하는 새로운 방식이라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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