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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G에게 4월 19일이란? “까짓거 미쳐보자”

    YG에게 4월 19일이란? “까짓거 미쳐보자”

    YG 엔터테인먼트 측이 독특한 티저마케팅을 펼치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16일 YG엔터테인먼트의 공식홈페이지 메인 화면에는 검은 바탕에 흰 글씨로 ‘까짓거 미쳐보자!’라고 적힌 큼지막한 광고창이 떠 있어 눈길을 끈다. 해당 광고창을 클릭하면 ‘19일 10시 까짓거 미쳐보자’라고만 적힌 미투데이로 연결된다. YG홈페이지에서 미투데이로 들어오게 된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뭐지 궁금하다.”, “미쳐보고 싶다. 얼른 뭐든 해봐라.” 등 호기심을 표하고 있다. 이에 대해 YG 측은 “티저 마케팅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은 뭐라고 정확히 밝힐 수 없다. 19일에 공개되니 기다려 달라.”며 일체 함구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거미? 투애니원? 태양?”, “까짓‘거미’쳐보자? 거미?” 등 YG소속가수들의 컴백을 알리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다. 앞서 YG 측은 거미를 시작으로 세븐, 빅뱅, 2NE1의 줄줄이 컴백할 것임을 알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가장 먼저 앨범을 발매할 것으로 알려진 거미는 5월 초고 세븐은 5월 말, 빅뱅과 2NE1은 월드컵 이후로 컴백이 예정돼 있어 19일의 의미를 예상하기란 쉽지 않다. YG 측이 오는 19일 어떤 깜짝 이벤트로 팬들을 놀라게 할지 지켜볼 일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의 그녀’ 롤리걸, 주인공 3인 드디어 ‘공개’

    ‘빅뱅의 그녀’ 롤리걸, 주인공 3인 드디어 ‘공개’

    그룹 빅뱅과 함께할 LG 싸이언의 ‘롤리팝2’ 홍보 모델을 선발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I’m Your Lolligirl’이 지난 12일 최종회를 통해 ‘롤리걸’을 공개했다. ‘빅뱅의 그녀’로 발탁된 영광의 주인공은 진재영의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배누리와 ‘제2의 서인영’으로 주목받은 장민별, 청순 콘셉트로 시선을 끈 정현남 등 3명이다. 이번 ‘I’m Your Lolligirl’에는 총 12명의 후보자가 도전했다. 후보들은 4주 동안 이미지와 끼, 스타일, 화보 촬영, UCC 제작 미션을 수행하며 LG 싸이언 관계자, ‘롤리팝2’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화보 담당자의 신랄한 평가를 받았다. 또 최종 심사의 20%를 차지하는 미투데이 시청자 투표에도 신경 써야 했다. 선발된 3인의 롤리걸은 초반부터 꾸준히 선전했던 장민별과 배누리 외에도 매번 2위를 기록했던 정현남이 막판 뒤집기에 성공하면서 큰 반전을 연출했다. 청순 콘셉트에 지원한 정현남은 마지막 UCC 제작과 시청자 투표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최종 선발된 배누리와 장민별, 정현남 등 3명의 롤리걸은 상금 1000만 원을 얻는 것은 물론, 빅뱅과 함께 LG 싸이언 롤리팝2의 2010년 여름 시즌 홍보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엠넷미디어 / 사진제공 = (오른쪽, 위로부터) 장민별, 배누리, 정현남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걸’ 소희 “부담백배” 솔직한 심경고백

    ‘원걸’ 소희 “부담백배” 솔직한 심경고백

    국내 복귀를 앞두고 있는 원더걸스의 멤버 소희가 복귀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소희는 “음반 발매 후 국내 음악 프로그램에도 출연할 계획인데 부담백배”라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는 원더걸스의 새로운 멤버인 혜림이 방송에서 첫선을 보이기도 했다. 혜림은 “아직 어색하다.”는 말로 심경을 대신하자 다른 멤버들이 새 멤버 혜림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원더걸스는 오는 5월 새 음반을 발매할 예정이며, 6월부터는 전미투어 계획이 잡혀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권, 청취자인척 박명수에 전화상담 ‘폭소’

    조권, 청취자인척 박명수에 전화상담 ‘폭소’

    2AM 조권이 청취자 행세를 하고 박명수와 전화상담을 해 화제다. 조권은 8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박명수입니다’에 자신의 정체(?)를 감추고 전화연결을 했다. 박명수는 조권의 명연기에 통화가 끝날 때까지 이를 눈치 채지 못했다. 조권은 “상암동에 사는 ‘담’이라고 한다. 오늘이 결혼한 지 200일이라 콘서트에서 청혼가도 불러주고 영화관에서 커플링도 건네주는 등 이벤트를 했는데 부인이 감정이 메말랐는지 전혀 좋아하는 표현을 안 한다.”고 고민 상담을 시작했다. 조권이 말한 결혼 200일은 최근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과 가상결혼 200일을 맞은 것에 빗댄 것이었다. 하지만 박명수는 “내가 생각하기엔 부인이 정말로 기쁘지 않아서 표현을 안 한 것 같다. 주변 사람들에게 부인이 원하는 걸 물어보고 해주라.”고 진지하게 답해줬다. 뿐만 아니라 조권은 통화가 끝날 무렵 박명수에게 “저 모르시겠어요? 전 박명수씨 아는데...”라고 눈치를 줬지만 박명수는 “담씨가 안다고 해서 저도 알아야 하느냐”며 조권의 정체를 알아차리지 못했다. 앞서 조권은 이날 방송 직전 자신의 미투데이에 “‘박명수의 두시의 데이트’ 들으세요.”라고 글을 남겨 깜짝 출연을 예고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네티즌들은 “역시 깝권이다.”, “조권은 정말 아이돌의 신세계를 열고 있다.”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며 녹음파일을 퍼뜨리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권-가인, ‘아담부부 200일’ 기념사진 공개

    조권-가인, ‘아담부부 200일’ 기념사진 공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는 조권-가인 커플이 200일을 맞아 기념사진을 공개했다. 조권과 가인은 지난 7일 ‘아담커플 미투데이’( http://www.me2day.net/adamadams )에 ‘가상 부부’ 200일을 기념해 ‘오랜만에 올려요. 방금 찍은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인증샷을 촬영해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권은 팬들이 선물해준 200일 기념 선물을 들고 찍은 것을 비롯해 가인과 함께 머리를 맞댄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조권은 가인과 함께 찍은 사진에서 왼손 약지에 커플 반지를 공개해 두 사람 사이의 친밀감을 더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200일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한편 오는 17일 방송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는 지난 설 연휴 촬영된 아담부부의 홍콩 방문기가 공개된다. 사진 = 아담부부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HN 네이버, ‘쓰리홈’ 개편 ‘진화’

    NHN 네이버, ‘쓰리홈’ 개편 ‘진화’

    네이버가 새로운 홈페이지의 진화방향과 검색 서비스 개편 계획을 밝혔다.NHN의 네이버는 6일 오전 새로 완공된 분당 정자동 신사옥 ‘그린 팩토리(green factory)’에서 서비스 변화 방향 및 혁신 전략을 소개, ‘네이버쉬프트 (Naver SHIFT) 2010’(shift.naver.com)행사를 가졌다.개인화웹환경(PWE) 서비스 홈페이지 ‘데스크홈’을 공개했으며 ‘나의 경쟁력’을 한 차원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된 홈페이지 ‘데스크홈’을 오는 7월부터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힌 것.‘데스크홈’은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유무선 연동 차세대 개인화웹서비스(PWE: Personal Web Environment)의 전형이자 웹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다. 이용자들은 네이버 홈페이지에서 PDA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듯 확장된 웹서비스 이용을 경험할 수 있을 전망.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메일이나 쪽지 ▲일정관리, 가계부, 계좌조회, 포토앨범, 주소록 등 개인화 서비스 ▲개인 저장공간인 N드라이브 ▲미투데이나 블로그, 카페의 새소식과 댓글 확인과 포스팅하는 커뮤니케이션 캐스트 등 사용자 개인의 디지털 자산을 일목요연하게 관리할 수 있다.NHN은 홈페이지 화면상에서 검색창만 나타나는 ‘검색홈’도 눈길을 끈다. 네이버랩에서 실험적으로 선보인 SE검색의 확장 버전 검색홈은 저사양 PC나 인터넷 사용 환경이 좋지 않은 곳에서 검색 기능만 이용하기를 원하는 사용자를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네이버는 기존 캐스트홈과 새로 발표한 데스크홈, 검색홈의 3가지 유형으로 서비스되며 이용자는 사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편리함을 갖는다.또한 NHN은 리얼타임 검색과 시퀀스 검색을 도입해 검색 서비스를 강화했다. 리얼타임 검색은 지난 3월 말 네이버제팬에 적용된 적 있으며 국내에서 특정 키워드에 대해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이어 새롭게 선보인 시퀀스 검색은 이용자가 정확한 검색어를 제시하지 않아도 DB파인더와 검색필터를 활용해 최적화된 검색 질의를 유도해 완성도 높은 검색 기능을 보여준다.NHN 김상헌 대표는 “네이버는 지난 10년간 이용자의 니즈에 따라 변화, 발전해 왔으며 올해에도 사용자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데스크홈을 제공하고 리얼타임 검색, 시퀀스 검색 등 더욱 진화된 형태의 서비스를 선보여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며 “변화하는 환경에 발맞춰 새로운 홈페이지와 검색 서비스가 모바일로도 완벽히 구현, 연동되도록 서비스함으로써 이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끊김없는(seamless) 웹서비스 이용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한편 NHN이 새롭게 선보인 첫 신사옥은 “지식을 생산하는 녹색 공장”이라는 의미의 ‘그린 팩토리(Green Factory)’로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위치한 지하 8층, 지상 27층의 연면적 10만 1,661평방미터 규모로 본사 및 계열사 직원 3300명 중 2900명이 근무하게 되며 입주는 오는 10일부터다.사진=서울신문NTN DB, NHN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분당(경기)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美단독투어..2AM·2PM 오프닝무대

    원더걸스, 美단독투어..2AM·2PM 오프닝무대

    원더걸스가 2AM, 2PM의 지원사격을 받으며 단독으로 전미투어에 나선다.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원더걸스는 오는 6월 4일부터 미국 최고 공연기획사 라이브 네이션(Live Nation)과 함께 ‘원더 월드 투어’(Wonder World Tour)에 나설 예정이다.”고 밝혔다. 마돈나, 제이지, U2 등이 속한 미국 최고의 공연 기획사로 지난해 조나스 브라더스의 전미투어를 함께한 라이브네이션은 당시 오프닝을 통해 보여준 원더걸스의 가능성과 현지 팬들의 호응에 깊은 인상을 받아 이번 단독 투어를 제안했다. JYP 측은 “라이브 네이션 사상 한국가수의 투어를 주관하는 것은 원더걸스가 최초”라며 “원더걸스는 워싱턴 DC, 아틀란타, 뉴욕, 시카고, 휴스턴, 달라스, 로스앤젤레스, 애너하임, 샌프란시스코 등 9개 도시를 포함 미국 전역을 돌며 총 20회 공연을 열 계획이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원더걸스와 같은 소속사 가수인 그룹 2AM과 2PM이 오프닝 무대 게스트로 설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더걸스는 투어에 앞서 5월 16일 새로운 앨범을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 원더걸스의 이번 앨범(EP)에는 새로운 타이틀곡의 영어, 한국어, 중국어버전을 비롯해 ‘노바디’(Nobody), ‘소 핫’(So hot), ‘텔미’(Tell me)등 히트곡들의 영어 버전은 물론 Nobody Rainstone 영어 버전, Nobody Jason Remix등이 수록된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5월 美데뷔앨범 3개 국어로 발매

    원더걸스, 5월 美데뷔앨범 3개 국어로 발매

    원더걸스가 세계 최초로 음악과 뮤직비디오를 3개 국어로 제작해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한국 가수 최초로 빌보드 장벽을 깨며 미국진출의 희망을 보여준 원더걸스가 오는 5월 16일 새로운 앨범을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고 전했다. 지난 2009년 여름, 조나스 브라더스의 전미투어 콘서트에서 약 50회 이상 오프닝 무대에 서며 미국시장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았던 원더걸스는 이번 앨범을 통해 미국에서의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 원더걸스의 미국 데뷔앨범(EP)에는 새로운 타이틀곡의 영어, 한국어, 중국어버전을 비롯해 ‘노바디’(Nobody), ‘소 핫’(So hot), ‘텔미’(Tell me)등 히트곡들의 영어 버전은 물론 Nobody Rainstone 영어 버전, Nobody Jason Remix등이 수록된다. 특히 타이틀곡은 음악은 물론 뮤직비디오까지 모두 한국어, 중국어, 영어 3개 국어로 출시될 예정이다. 앨범 발매와 함께 원더걸스는 앨범 런칭 이벤트를 가질 예정이다. 미국 서부 시각 5월 15일 토요일 오후 6시(현지시각)에 시작되는 이벤트는 페레즈 힐튼(Perez hilton)의 사회로 진행되며 동영상 서비스 사이트인 유스트림(Ustream)을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 된다. 이어 원더걸스는 오는 6월 4일부터 20회 단독 미국 투어 콘서트 ‘원더 월드 투어’(Wonder World Tour)를 시작한다. 이 투어에는 2AM과 2PM이 오프닝 무대를 맡아 미국 무대에서 첫 선을 보이게 된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마트폰 IT] 온라인몰, 스마트폰 웹 시장 과녁 맞춘다

    [스마트폰 IT] 온라인몰, 스마트폰 웹 시장 과녁 맞춘다

    급속히 변모하는 정보화 사회에서 컴퓨터는 단순한 정보와 기억만 처리하는 것이 아닌 인간 사회의 시스템 전체를 관장하는 수단이다.거대한 컴퓨터를 손안에서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국내 인터넷 사용자라면 웹 기반을 둔 결제 시스템 방식을 사용해 원하는 물건을 언제 어디서든지 받아볼 수 있다. 특히 스마트폰의 잇단 출시는 많은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바꾸고 있다.이에 따라 현재 온라인 쇼핑몰은 2010년 IT부문의 최대 화두인 스마트폰에 발맞춰 최적화 된 모바일 웹 시장의 상품검색과 주문, 소비자 구매인식의 변화에 따른 IT 소비자 패턴을 파악해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홈쇼핑 업계, 스마트폰 위한 모바일 웹서비스퍼스널 컴퓨터와 휴대전화의 기능이 하나로 묶인 스마트폰의 등장은 본격적인 모바일 시장의 웹서비스 개시를 알리고 있다.국내 120여명의 IT업계 전문가들과 주요한 인터넷 블로그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1월 18일부터 22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올해 IT부문의 최대 화두는 ‘스마트폰’인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전체 응답자의 36%가 모바일 ‘웹서비스’ 확산과 스마트폰용 프로그램의 인터넷 상점인 ‘앱스토어’, ‘무선인터넷 보안’ 등 스마트폰 관련이 주요 이슈로 급진전했다.이 같은 이유 등으로 온라인 쇼핑몰 시장은 모바일을 이용한 쇼핑 콘텐츠를 세분화, 전문화된 아이템으로 스마트폰를 이용한 전문 쇼핑몰에 주력 할 방침이다.모바일 웹서비스는 사회 전반을 아울러 속속들이 출시되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과 같은 모바일 쇼핑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쇼핑 웹서비스에 무엇 보다 앞장서고 있는 것.특히 G마켓의 경우 스마트폰으로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한 시스템을 먼저 구축, 출시했고(결제방식 등의 문제로 1월 운용 중단) 인터파크는 올 3월 스마트폰 전용으로 도서, 음반, DVD를 구매할 수 있는 무료 어플리케이션을 오픈했다.11번가는 뒤늦게 개발기획단계에 들어갔고 모바일을 통한 가격비교, 최저가 검색 등의 서비스를 선보일 전망으로 올해 상반기 서비스 오픈이 예고돼 있다.또한 GS샵은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쇼핑몰 상품을 검색하고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힌 바 있다. 이미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쇼핑이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거나 출시 예견 중인 것.심플렉스인터넷은 지난 1월 업계 최초로 ‘스마트폰 전용 쇼핑몰 관리자 페이지’를 개발, 쇼핑몰 운영자들을 위한 관리시스템을 만들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쇼핑몰을 관리가 용이하도록 했다. 앞으로 모바일용 웹페이지를 비롯해 쇼핑몰 운영자와 사용자 모두에게 편리한 애플리케이션도 개발할 계획이다.최근 들어 스마트폰을 활용해 쇼핑몰 관리는 물론 고객 상담을 하는 쇼핑몰 운영자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오프라인에서의 판매방식을 온라인 쇼핑몰에도 적용하기 때문에 발 빠른 트렌드에 대응하고 소비자들의 소비 성향을 쉽게 파악하는 이점이 있다.이상규 인터파크INT 사장은 “해외의 경우 모바일 커머스 시장의 주요카테고리가 도서, 티켓으로 시작됐던 사례를 볼 때 올해 스마트폰 시장의 확대는 인터파크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모바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모바일 커머스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하지만 온라인 쇼핑몰의 애플리케이션 웹서비스가 난황을 겪고 있는 큰 문제점도 있다. 바로 스마트폰 결제 방식이다.◆ 주문 버튼 누르면 쉽고 안전한 결제 가능해져G마켓은 지난해 11월말 애플 아이폰 국내 출시와 함께 아이폰에서 모바일 쇼핑이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 하지만 G마켓은 스마트폰으로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한 지 한 달여 만에 운용을 중단한 것.신용카드 결제 방식이 악성코드 예방대책에 미흡하고 전자서명 의무화와 키보드 보안대책 마련 등 금융감독원이 제시한 ‘스마트폰 전자금융 안전대책 가이드라인’에 따라가지 못했기 때문.인터파크 어플리케이션은 핸드폰 요금을 통한 결제방식과 S-머니, 쇼핑 포인트인 I-포인트로만 사용 가능하고 무통장 입금 결제 방식으로 은행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송금하는 서비스로 두 번 이용해야 하는 이중고를 낳고 있다.그나마 GS홈쇼핑은 자사가 가지고 있는 최대 장점을 이용, 스마트폰에 최적화한 UI(User Interface)를 통해 모든 상품 정보와 이벤트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해당 상품 페이지의 주문하기 버튼을 눌러 24시간 상담 전화를 통한 주문이 가능한 방식을 채택했다.GS샵의 신채널담당 김영욱 본부장은 “전화를 통한 결제로 안정성을 확보,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고객들이 쉽게 GS샵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고 말했다.CJ오쇼핑(www.CJmall.com)도 오는 31일 아이폰 전용 모바일 웹사이트를 오픈 했다. 플래시를 배제하고 전용 화면을 선보이며 콜 센터 인프라를 활용해 무료 전화로 카드 결제를 하는 방법을 도입한 것.그런데 왜 스마트폰을 활용한 ‘한방 결제’가 이뤄지지 않는 것일까? 그 핵심은 스마트폰을 이용한 금융결제는 “공인인증서 사용을 의무화한다.”는 정부 방침이 있었기 때문이다.금융감독원은 지난 1월 공인인증서를 기반한 스마트폰 보안 대책을 발표했고 행정안전부는 최근 공인인증서 표준안을 제출했다.이어 행정안전부는 지난 5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금융결제원 등 함께 스마트폰 전자결제 공인인증서 이용 표준을 마련하고 고시했다.”며 “관련 SW를 개발하여 올 4월부터는 스마트폰으로 인터넷뱅킹 서비스 등을 제공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스마트폰을 이용한 금융결제에 공인인증서 사용을 의무화하자는 행정안전부의 정책과 맞물려 공인인증서만 사용을 강요할 시 해킹에 노출될 우려가 높을 뿐만 아니라 국내 산업 발전을 위해서도 이롭지 않다고 말하는 측의 입장이 대립돼 기업은 스마트폰을 이용한 결제방식에 난황을 겪고 기존 결제 시스템을 연계하고 있었다.하지만 30만 원 미만의 전자상거래는 공인인증서를 거치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인다. 형태근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지난 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공인인증서 없이 스마트폰을 이용한 소액결제금액을 현재 30만원에서 점진적으로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이에 따라 롯데홈쇼핑측은 “결제처리에서 걸림돌이 많았다.”며 “규제가 완화되면서 결제부분 어려움이 해소된 부분이 있어서 애플리케이션개발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 소셜 네트워크 보편화와 ‘스마트’ 온라인 몰 대세온라인 몰의 본격적인 IT 진입의 시점은 지난 1990년대 폰뱅킹과 PC뱅킹이 이뤄지는 IT금융이 도입된 이후 부터다. 현재는 인터넷이라는 거대한 ‘시장 파괴적’ 트렌드가 ‘시장 질서’를 재편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온라인 몰은 IT의 새 시대를 열어갈 혁명의 시발점에서 한 단계 앞서 스마트폰 웹서비스를 포함한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 네트워크(SNS)에도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소셜 네트워크(이하 SNS)란 웹 상에서 개인 또는 집단이 하나의 노드(node)가 되어 각 노드들 간의 상호의존적인 관계에 의해 만들어지는 사회적 관계 구조를 말한다. 다시 말해 SNS는 150자 내외의 텍스트와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지인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인맥 서비스로 말할 수 있다.2009년의 IT업계의 가장 큰 화두는 바로 소셜 네트워크였다. 특히 “140자의 매직’이라고 불리는 트위터(twitter)가 제일 주목을 받았다. 이에 발맞춰 NHN(nhncorp.com)은 미투데이를 인수하면서 국내 토종 SNS 시장의 포문을 열었고 다음커뮤니케이션(daum.net)은 지난달 18일 150자의 짧은 글로 웹, 모바일 등에서 빠르고 가볍게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 ‘요즘’을 오픈했다.또한 SK커뮤니케이션즈(corp.nate.com)는 지난 17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커넥팅’을 선보였다. 이러한 추세와 맞물려 온라인 쇼핑몰은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가 구매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파악, 2010년 IT업계의 화두인 스마트폰에 기반을 둔 판매 방식과 SNS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GS홈쇼핑은 스마트폰으로 쇼핑몰 이용 중 트위터로 연동할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됐다. 상품 정보 페이지에 위치해 있는 ‘트위터로 보내기’ 버튼을 누르면 해당 페이지 링크가 개인의 트위터 계정으로 발행되는 형식이다. 이용자는 관심 있는 상품을 트위터를 통해 공유하면서 보다 합리적인 구매 결정을 할 것으로 보이는 대목이다.인터파크는 향후 서비스 이용자가 늘어날 것을 예상, 소셜 미디어와의 네트워킹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는 방안을 구상중이다.이처럼 쇼핑몰 솔루션들은 초기 기반이 잘 만들어져 있기에 발전하는 온라인의 기술적인 측면과 맞물려 안정된 네트워킹 판매 방식을 띠우며 IT관련 등 트렌드한 아이템 선정과 위기관리 능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GS샵의 신채널담당 김영욱 본부장은 “스마트폰의 특징을 적극 활용, 홈쇼핑의 장점을 결합하며 상품을 트위터로 공유하는 연계 방식으로 모바일웹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미 고객들은 SNS을 통해 상호간 공통특성과 관심과 이해에 따라 하나로 모이고 있으며 구매인식의 변화와 판매 체결에 있어 SNS가 주요 요소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사진=아이폰, GS홈쇼핑, G마켓, 인터파크,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산다라박, 이색사진 공개 “촬영 중..멋있나요?”

    산다라박, 이색사진 공개 “촬영 중..멋있나요?”

    2NE1(투애니원) 산다라박이 멤버들과 함께 촬영한 강렬한 콘셉트의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헤나 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산다라박은 지난 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짜쟌~! 멋있나요? 우린 지금 촬영 중! ^.^ 멋있는 컨셉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화려한 의상을 입고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뿐만 아니라 산다라박은 “그러고 보니 이제 우리 데뷔한지 11개월이나 됐네요. 우와 11개월~ 히히 앞으로 11년이 지나도 계속 사랑해 주실거죠~!?↗ ^.^ 약쏙!!!”이라고 팬들에게 애교 섞인 당부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앞서 산다라박은 “이건 내 어깨에 있는 헤나~! 예쁘죠?!”라며 헤나한 사진과 팀 동료인 박봄의 반지 헤나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ne1, 헤나사진 연일화제..이번엔 ‘박봄 반지’

    2ne1, 헤나사진 연일화제..이번엔 ‘박봄 반지’

    그룹 2ne1(투애니원) 멤버 박봄의 헤나 반지가 화제다. 2ne1 멤버인 산다라박은 지난 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박봄의 손가락에 헤나 반지를 그린 사진을 올렸다. 별, 우주선 등이 그려진 박봄의 손가락에는 헤나 반지 외에 분홍 빛깔의 진짜 반지도 포함돼 있다. 산다라박은 사진과 함께 “와쌉!?^^ 이건 봄이 손! 우리 넷 다 헤나를 했거든요ㅋ 봄이는 예쁜 손가락에 반지처럼 했고 밍끼는 복근에, 씨에루는 목덜미에ㅋ각자 원하는 곳에 했죠!”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섹시하더라고요!ㅋ 유후~! 좀 더 매력적이게~ 우리 쫌 센스 있는 듯!^^;;;캬캬캬!카몬~!”이라고 헤나를 한 뒤 들뜬 마음을 전했다. 앞서 산다라박은 미투데이에 “이건 내 어깨에 있는 헤나~! 예쁘죠?! 몇일 정도 간데요~ 난 깔끔하게 자주 씻어서 더 빨리 지워질 수도 있어용 호호호ㅋ 오래 놔둬도 안 지워졌음 좋겠어요~랙잭이들 앞에서 항상 예뻐보일 수 있게..^^;;호호호!”라며 헤나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산다라박 “지금껏 천둥 행세” 만우절 거짓말 ‘화제’

    산다라박 “지금껏 천둥 행세” 만우절 거짓말 ‘화제’

    2NE1(투애니원)의 산다라박이 만우절을 맞아 지금까지 친동생이자 그룹 엠블랙의 멤버 천둥 행세를 해왔다고 고백(?)했다. 산다라박은 지난 1일 만우절에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친동생인 엠블랙 천둥의 여장 사진과 함께 “오늘 하루 종일 고민했는데..말하려고요. 사실 천둥과 저 다라는 동일인물입니다!ㅠ제가 깔창 많이 깔고 짧은 가발 쓰고 천둥행세를 한 겁니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그래서 우린 같은 무대에 설 수 없었고 다라는 항상 피곤하고 체력이 그렇게 딸린…”이라며 능청스럽게 거짓말을 하고 1시간 뒤 “속았어요~? 뻥이야~ 정말 미안해~! 12시가 지나기 전에 막뻥! 해피만우절~!”이라고 밝혔다. 이를 본 팬들은 “만우절이라 뭐야 속았당.”, “개구쟁이”, “마지막까지 속았다.”, “이럴 줄 알았다. 안 속아요.”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산다라박, 어깨에 2NE1 ‘헤나’한 사진 공개

    산다라박, 어깨에 2NE1 ‘헤나’한 사진 공개

    산다라박이 그룹명 2NE1을 어깨에 새겼다. 산다라박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최근에 한 헤나 사진을 공개하며 “이건 내 어깨에 있는 헤나~! 예쁘죠?! 며칠 정도 간데요~난 깔끔하게 자주 씻어서 더 빨리 지워질 수도 있어요. 호호호”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얼굴 메이크업도 이렇게 땀나거나 오래 놔둬도 안 지워졌으면 좋겠다. 편하게 그리고 랙잭이들 앞에서 항상 예뻐 보일 수 있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2NE1은 현재 신곡 ‘날 따라 해 봐요’로 각종 음원차트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맨유-셀틱 7월 친선경기 소문…팬들 술렁

    맨유-셀틱 7월 친선경기 소문…팬들 술렁

    ‘박지성 vs 기성용’ 보게 될까? 박지성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기성용이 소속된 셀틱이 오는 7월 북미투어 중 친선경기를 가질 수도 있다는 소문이 양팀 팬들 사이에서 흘러 나왔다. 아직 구단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하지는 않았지만 서포터들은 벌써 이를 확실시 하고 준비 중이라고 캐나다 ‘토로토선’이 보도했다. 7월 16일 또는 17일에 캐나다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릴 것이라는 구체적인 내용까지 소문으로 퍼졌다. 그러나 소문대로라면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이 끝난 직후여서 스타 선수들은 대부분 빠질 것으로 보인다. ‘토론토선’은 맨유의 웨인 루니와 리오 퍼디난드, 네마냐 비디치, 박지성 등이 각국 대표팀에서 핵심적인 선수이기 때문에 휴식도 없이 소속팀에 복귀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했다. 셀틱 공격수 게오르기오스 사마라스(그리스)와 기성용 역시 사정은 비슷하다. 그러나 캐나다 팬들은 그 외의 선수들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입장이다. 맨유에서는 라이언 긱스(웨일스)와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불가리아) 등이 월드컵 본선에 출전하지 않는다. 맨유 공식 캐나다 서포터즈 대표 마이클 싱어는 “월드컵에 출전한 많은 선수들이 휴식을 취하리라는 건 알지만 그 외에도 좋은 선수들이 있다.”면서 “경기가 열린다면 분명 관중석이 가득 찰 것”이라고 기대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노 뒷이야기 만화로 만난다

    추노 뒷이야기 만화로 만난다

    드라마를 원작으로 삼은 만화가 잇달아 나와 눈길을 끈다. 만화가 드라마나 영화로 만들어지는 경우는 잦아도 역류(逆流)는 흔치 않다. 게다가 드라마 내용을 그대로 따라간 것이 아닌, 각색을 곁들인 외전(外傳) 혹은 번외편이다. 하나의 콘텐츠를 다양하게 활용하는 원소스멀티유즈(OSMU)의 대표사례로 평가받는다. 최근 출간된 ‘추노(推奴) 앤솔로지 낙인’은 지난 25일 막을 내린 KBS 사극 ‘추노’의 뒷 이야기를 그린 만화다. 근육남들이 인기비결의 하나였던 드라마를 10명의 여성 만화가가 옮겼다는 점에서 더욱 흥미롭다. 일본에서 활동하는 고야성 작가를 비롯해 조윤, 전진석, 박설아, 윤지운 등이 참여해 8개의 단편을 탄생시켰다. 순정 만화계의 중견·신진 작가들이다. 8년간의 중국 억류시절 소현세자와 송태하 장군에게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천지호는 샌님같던 대길이를 어떻게 추노꾼으로 키워냈을까, 황철웅은 왜 살인귀로 변했을까, 이경식 대감의 꿍꿍이는 무엇일까…. 고의든 아니든 드라마가 속시원히 다루지 않은, 그래서 종영 뒤에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던 이야기들이 재미있게 펼쳐진다. 추노 제작팀의 김신일 PD가 감수했다. ●‘거상 김만덕’도 온라인 웹툰연재 또 한 편의 사극 드라마 ‘거상 김만덕’도 만화 연재를 시작했다. 지난달 23일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첫선을 보인 같은 제목의 순정 웹툰이다. 글은 신지상 작가, 그림은 오은지 작가가 각각 맡았다. 불우한 기녀에서 조선 최고의 거상이 된 김만덕의 삶을 다룬다. 드라마에서는 아역 연기자가 퇴장하고 벌써 성인 역의 이미연이 등장했지만 만화는 일종의 소녀가장 컨셉트로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췄다. 두 권의 책으로도 출판될 예정이다. 두 프로젝트를 기획한 허브출판사의 박관형 편집장은 “이전에도 드라마를 만화로 만드는 사례가 있긴 했지만 드라마를 그대로 따라가는 등 묘미가 떨어져 성공한 사례가 거의 없었다.”면서 “올 하반기에는 만화를 먼저 선보이고 드라마를 방송하는 프로젝트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만화와 드라마의 윈-윈 사례로 정착시키겠다는 포부다. 박석환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콘텐츠비즈니스팀장은 “다른 장르의 내용이 만화라는 형식으로 제공되는 것도 OSMU의 하나로 매우 긍정적인 현상”이라면서 “드라마 중심의 출판 기획은 미투 전략이나 틈새 전략으로 볼 수 있는데 이번 경우는 기존 내용을 재해석하는 새로운 방식이라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장진 감독, 미투데이 통해 득남 소식 알려

    장진 감독, 미투데이 통해 득남 소식 알려

    영화감독 장진이 둘째 아들 출산 소식을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알렸다.장진 감독은 지난 2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밤샘 촬영을 하고 서둘러 병원에 도착. 내가 올때까지 세상에 나오길 기다려준 아가. 고맙다. 너의 시작을 찍을수 있게 해줘서. 아내 역시 너무 감사해. 두다리로 지구를 받쳐놓고 아픈비명도 없이 하늘이 되어준.”이라는 글을 남겨 둘째 출산의 기쁨을 표현했다.장 감독은 이어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막내가 태어났습니다. 아내에게 미안해서 차마 둘째가 태어났다고는 말하지 못하고, 그냥 막내라고 하겠습니다.”라는 말을 덧붙였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장 감독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남기며 기쁨을 함께 하고 있다.장 감독은 현재 김수로, 한재석, 류승룡 등이 출연하는 코미디 영화 ‘퀴즈왕’의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산다라박 “스크린속 섹시 포즈 공개”

    산다라박 “스크린속 섹시 포즈 공개”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산다라박이 스크린 속에서 섹시한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2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자신이 출연한 영화가 상영되고 있는 영화관의 사진을 게시했다. 이 사진은 영화관 스크린과 산다라박의 사진을 합성한 이미지로, 마치 관객들이 영화 속에서 열연 중인 산다라박을 감상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사진 속의 산다라박은 펑키하게 연출한 헤어스타일과 눈매를 강조한 스모키 화장, 도도한 표정으로 화려한 여배우의 포스를 자랑했다. 합성한 사진과 함께 산다라박은 “얼마 전 엄마랑 동생이랑 영화 보러 극장 갔다가 상상해 본 것… 앗! 그러고 보니 나도 한때는 영화배우였지…”라는 글을 올렸다. 실제로 산다라박은 투애니원으로 데뷔하기 전 필리핀에서 영화배우와 가수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산다라박의 미투데이에서 사진을 본 팬들은 “영화배우를 다시 하면 좋겠다.”, “무슨 영화를 봤나?”, “투애니원의 컴백이 기다려진다.” 등 기대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산다라박이 속한 투애니원은 지난 12일 파격적이고 실험성 강한 노래 ‘날 따라 해봐요’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이후 활동에 대한 팬들의 기대를 더했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女談餘談] 아이폰 단상/윤설영 산업부 기자

    [女談餘談] 아이폰 단상/윤설영 산업부 기자

    요즘 내가 빠져 있는 것은 뉴미디어다. 아이폰으로 시작된 뉴미디어에 대한 관심은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같은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뿐 아니라 새로운 스마트폰 디바이스와 이를 통한 새로운 정보 전달 방식에 대한 애정으로 이어지고 있다. 얼마 전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어플)을 만든 한 개발자를 만났다. 그와 내가 서로 아이폰 사용담을 늘어놓았음은 물론이다. 하루는 국내 통신사의 스마트폰 담당자가 그를 찾아왔다고 한다. 통신사 측은 “국내 스마트폰에서도 쓸 수 있는 어플을 만들어 달라.”면서 “당신은 한국인이면서 왜 아이폰 어플만 만드느냐.”면서 애원했다고 한다. 사실 개발자 입장에서는 ‘애국심’ 운운하는 통신사가 한심스럽기도 하고 화가 났다. 아이폰은 세계에서 수천만대가 팔리는 동안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판매가 허용되지 않았다. 2년 만에 국내로 아이폰이 들어온 것은 그동안 국내 통신사와 휴대전화 제조사에 그만큼의 개발 유예기간을 주었던 것이다. 그런 것치고는 국내 업체들이 내놓고 있는 스마트폰에 대한 대응은 정말 기대 이하였기 때문이다. 아이폰의 도입으로 휴대전화 시장에 빅뱅이 일어나면서 국내 제조업체들도 허겁지겁 대응하고 있지만 소비자들의 눈높이를 충족시킬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서 자체 개발한 플랫폼 ‘바다’를 처음 적용시킨 스마트폰 ‘웨이브’를 공개했다. 개인적인 소감으로는 “우리도 애플만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 이상의 의미는 없어 보였다. 스마트폰의 핵심인 어플에 대한 생각도 그렇다. 개발자의 아이디어를 키워주기보다는 그들의 입김이 세지기 전에 그들을 통제하려는 것 같다. 한 커뮤니케이션 학자는 스마트폰 도입에 따른 변화를 전기가 있던 시절과 없던 시절로 비유했다. “전기를 사용하게 되면서 세상이 달라진 것처럼 삶이 변해 갈 것”이라고 했다. 격변 속에서 콘텐츠를 만드는 기자는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 그게 요즘 나의 가장 큰 관심사다. 새로운 미래가 너무 급작스럽게 다가왔을 때 과연 내가 제대로 적응할 수 있을지 고민이다. snow0@seoul.co.kr
  • 산다라박, 씨엘이 싸준 도시락에 “아, 행복해”

    산다라박, 씨엘이 싸준 도시락에 “아, 행복해”

    걸그룹 2NE1의 산다라박이 팀 동료인 씨엘이 직접 싸준 도시락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지난 23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도시락 사진과 함께 “사랑의 도시락”이라며 씨엘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산다라박은 “사랑의~도오~시이~라악~!^.^ 밍끼(공민지)의 아침밥에 이은 상큼다라언니의 간식은? 바로바로~! 맛있는 샌드위치! 저혈압인 다라언니를 위한 씨에루(씨엘)의 다라맞춤식 도시락!”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단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건 맛있다!^.^ 달콤하고~건강하고 행복한맛! 이게 바로 행복이지! 꺅! 훈훈해!”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게임, 미투데이에 낚시정보 공유 페이지 오픈

    한게임, 미투데이에 낚시정보 공유 페이지 오픈

    NHN 한게임은 3D 바다낚시 게임 ‘출조낚시왕’의 서비스를 앞두고 낚시인들이 낚시터 현지의 날씨와 고기잡이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출조낚시왕 미투데이’를 개설하고 이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한게임은 휴대폰 문자 메시지만으로 다수의 유저들과 실시간으로 정보를 나눌 수 있는 마이크로 블로그 ‘미투데이’에 ‘출조낚시왕’의 낚시정보 공유 페이지를 마련하고 낚시인들이 출조를 나간 현지의 날씨 및 바람의 세기, 수온, 고기잡이 상황 등 다양한 조황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 누구나 ‘출조낚시왕’의 미투데이 페이지 방문해 미투데이 친구를 맺고 휴대폰을 등록하면, 문자 메시지만으로도 자신이 위치한 곳의 정보를 홈페이지에 등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다른 유저들이 올린 낚시정보 역시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한게임 측은 “낚시인들이 무엇보다 필요로 하는 조황정보를 휴대폰 문자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는 <출조낚시왕>의 미투데이 페이지에서 보다 친밀하게 낚시에 대해 소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한게임은 ‘출조낚시왕’ 조황정보 공유 페이지 오픈을 기념해 오는 4월 7일까지 미투데이 홈페이지, 또는 실시간 문자를 통해 나만의 출조 포인트와 조황정보를 남긴 이용자들 가운데 매주 20명을 추첨해 낚시용 고급 라인커터를 선물하는 ‘생생 조황정보 실시간 공유’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한게임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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