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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돌이 키우는 애완동물 “나도 스타”

    아이돌이 키우는 애완동물 “나도 스타”

    팬들은 아이돌에 열광하고, 아이돌 멤버들은 그들의 애완동물에 열광한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스타들 중엔 유독 동물 애호가가 많다. 아이돌도 예외는 아니었다. 최근 자신의 애완동물을 미니홈피나 미투데이같은 개인 공간을 통해 대중에게 공개하는 아이돌이 늘어나고 있다. 스타와 함께 먹고 자고 스킨십도 마음껏(?) 하는 그들은 팬들에게 부러움을 넘어 동경의 존재 그 이상이다. 그러다보니 이들마저 적지 않은 팬을 거느린 경우가 많다. 스타주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는 그들. 아이돌은 과연 어떤 애완동물을 키울까? 지드래곤-노안 강아지 ‘가호’ 빅뱅의 지드래곤이 키우는 강아지들은 이미 유명인사다. 널리 알려진 샤페이 ‘가호’와 상대적으로 언론 노출이 드문 ‘보스’가 그들. 그 중 가호의 인기가 가히 폭발적이다. 샤페이는 기네스북에 오를 정도로 외모가 특이한 견종으로, 얼굴뿐만 아니라 온몸 가득 쭈글쭈글한 주름으로 덮여있다. 가호는 SBS ‘김정은의 초콜릿’, Mnet ‘BIGBANG TV’등 TV 출연도 잦고 지드래곤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한 경험이 있다. 심지어 시상식장에도 함께 입장, 일반인도 평생에 한 번 밟기 힘든 레드카펫까지 밟았다. SS501 형준-거대푸들 ‘쪼꼬’ 팬들 사이에서 SS501 형준은 일명 개 사기(?) 피해자다. ‘토이푸들’은 애완용의 작은 푸들을 말한다. 일반 푸들은 일반 가정의 실내에서 키우기 힘들 정도로 커서 ‘인형’처럼 작게 개량한 소형견이 등장한 것. 분양받을 당시 하도 작고 귀여워 이름조차 ‘쪼꼬’라 지었지만 가끔 사진이 공개될 때마다 그야말로 ‘폭풍 성장’을 거듭한 모습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인터넷상에는 쪼꼬를 갓 데려왔을 무렵 형준이 안고 찍은 사진부터 최근 웬만한 중형견을 능가하는 크기로 자라 몹시 힘겹게 안고 있는 사진까지 다양하게 퍼져있다. 일설에 의하면 형준은 라디오 진행 중 “‘쪼꼬에게 하루에 80알 먹여야 하는 사료를 한 끼 식사로 제공했다”고 자신의 잘못을 시인했다고 한다. 그러나 팬들은 “사료를 많이 먹인다고 해서 토이 푸들이 대형견이 되는 게 말이 되느냐”며 “애초에 속아 산 게 분명하다”는 반응이다. 슈퍼주니어 예성-육지거북 ‘땅꼬마’ 슈퍼주니어 예성(본명 김종운)은 ‘설가타’란 종류의 육지 거북이를 키운다. 미니홈피에 올린 글에서 그는 “혼자 있기 외로워 고민하다 남들이 흔히 키우지 않는 거북이를 키우고 싶어 어렵게 구했다”고 밝혔다. 처음에는 ‘땅꼬마’ 한 마리만 키우다 이후 2마리를 더 분양 받아 땅꼬밍, 땅꼬맹이란 귀여운 이름까지 지어주고 홈피를 통해 이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다른 슈주 멤버들도 각자 집이나 숙소에서 애완동물을 키우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희철은 희범, 뱅신이란 이름의 고양이를, 한경은 강아지 롱롱이, 성민은 햐쿠와 센이란 고양이과 강아지 아리, 은혁은 강아지 초코를, 동해는 바다와 미오라는 말티즈 강아지를 키우고 있다. 샤이니-달팽이 ‘짬쭈’ ‘누나들의 로망’ 샤이니는 ‘달팽이’를 키운다고 밝혀 한때 화제가 됐었다. 지난 2008년 Mnet에서 방영했던 ‘샤이니의 연하남’ 프로그램 촬영 도중, 비오는 날 멤버들이 우연히 발견해 그때부터 숙소에서 키우기 시작했다고. ‘짬쭈’라는 깜찍한 이름도 갖고 있는 이 달팽이는 샤이니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하다. 2009년 KBS2 ‘스타 골든벨’ 출연 당시, 2PM과 서로의 숙소에 대해 자랑하다가 멤버 키(Key)가 “우리 숙소에는 비가 안 와도 달팽이가 항상 있다”며 다소 엉뚱하고 순수한 발언을 해, 짬쭈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달팽이(?)’가 됐다. 사진 = G-드래곤 미투데이, 쿨독앤핫독, MBC ‘오늘밤만 재워줘’ 화면 캡처, 예성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산다라박, 쌩얼로 명동 주말쇼핑 “아무도 몰라봐”

    산다라박, 쌩얼로 명동 주말쇼핑 “아무도 몰라봐”

    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산다라박이 주말 명동 나들이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지난 16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주말동안 쌩얼로 명동 나들이를 다녀온 사진들을 올렸다. 사진엔 그녀가 집을 나서기 전, 명동에 위치한 자신이 모델로 있는 한 화장품 가게 안, 명동 길 한복판까지 3가지 모습이 순서대로 담겨 있다.사진만큼 눈에 띄는 것은 바로 아래에 함께 남긴 짧은 메시지들. 산다라박은 첫 번째 나들이 준비 사진엔 “오늘은 셀프사과(머리)했어요. 멀리서 봐야 예뻐요.”라고 애교 섞인 말을 남겼다. 또 두 번째 사진엔 “화장품 사러 왔는데 나랑 닮은 애가 있네! 좀 괜찮다 너.”라며 자신이 모델인 것을 모르는 척 너스레를 떨었다.이어 마지막 사진엔 “명동에 사람이 엄청 많은데 다들 자신을 못 알아본다. 편하게 계속 그냥 돌아 다녀야겠다.”고 명동 나들이 소감을 밝힌 산다라박. 이 사진 속 산다라는 사람들이 오가는 명동 길거리에서 자신의 얼굴 사진이 크게 인쇄돼 있는 쇼핑백을 양손 가득 들고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이 사진을 본 팬들은 500개가 넘는 댓글을 달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 네티즌은 “어제 명동역 5번 출구 근처를 걸어가다 산다라박을 보았다. 얼굴이 주먹만 하고 쌩얼이었지만 정말 예뻤다.”고 산다라박을 직접 본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만화책 찢고 나온’ 산다라박-천둥 남매

    ‘만화책 찢고 나온’ 산다라박-천둥 남매

    남매사이인 그룹 투애니원(2NE1) 산다라박과 엠블랙 멤버 천둥이 ‘만화 실사판’으로 화제다. 아이디 1213ou을 쓰는 2NE1의 열혈팬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치코리타 인간버전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사과머리를 한 깜찍한 모습의 산다라박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사진은 산다라박의 모습과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에 등장하는 ‘치코리타’의 모습을 비교 해 놓은 것. 사진을 접한 팬들은 “씽크로율 200%” 라며 흥분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산다라박의 친동생 천둥은 데뷔와 동시에 야자와 아이의 인기만화 ‘파라다이스 키스’에 등장인물 ‘죠지’를 닮아 화제가 됐었다. 이어 이번에는 남매가 나란히 ‘만화 실사판’ 수식어를 달게 됐다. 네티즌들은 산다라박과 천둥 남매를 두고 “만화책을 찢고 나온 남매”, “누나는 ‘포켓몬스터’ 동생은 ‘파라다이스 키스’다.”, “저런 아들 딸 있으면 밥 안 먹도 배부르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산다라박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천둥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해 여성팬들의 부러움을 샀으며 천둥은 지난달 29일 케이블채널 아리랑TV ‘더 엠 웨이브’(The M Wave)의 녹화 현장에서 산다라 박이 자신을 ‘아기’라고 불렀다고 고백해 유별난 남매사이를 과시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티니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온라인 개인 저장소 ‘N드라이브 모바일’ 인기↑

    온라인 개인 저장소 ‘N드라이브 모바일’ 인기↑

    네이버가 지난 6일 출시한 개인의 웹 저장 공간 ‘N드라이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 인기를 끌고 있다.이 같은 이유로 네이버 측은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급증하고 있고 사진과 동영상, 문서파일을 생산하는 이용자들이 많아지면서 이를 웹에 보관하거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로 퍼블리싱 하려는 니즈와 맞아떨어진 결과”라고 밝혔다.N드라이브 웹 버전의 첫 선은 지난해 7월 웹 환경에서 데이터를 저장·관리 할 수 있는 ‘개인 온라인 저장소’에 초점을 두고 제작됐으며 탐색기 버전에 이어 모바일 버전을 출시 한 것이다.이와 같은 출시는 초반 애플 앱스토어에서 유틸리티 카테고리 1위 및 전체 무료 애플리케이션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N드라이브는 웹버전과 모바일 버전으로 파일공유에만 초점을 둔 타 웹하드 서비스와 달리 모든 파일을 보관하는 기능과 메일, 블로그, 미투데이와의 연계를 강화, ‘개인화 웹’ 서비스에 중점을 뒀다.이 외에도 이용자 편의성 강화를 위해 PPT, 워드, HWP 등 다양한 포맷의 문서를 모바일 환경에서 열람 가능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주 보는 문서는 ‘문서보관함’에 저장, 언제든지 확인이 가능하다.또한 ‘모바일 N드라이브’ 사용자들끼리 블루투스를 활용,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 상의 이미지와 N드라이브에 저장된 파일들을 공유할 수 도 있다.네이버 측은 “아이폰 뿐 아니라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N드라이브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며 “이용자들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수렴해 모바일에 적합한 PWE(Personal Web Environment) 서비스를 제공, 이용자의 정보 유용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사진=네이버 ‘N드라이브’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비의 훈훈한 후배사랑에 ’함박웃음’

    f(x), 비의 훈훈한 후배사랑에 ’함박웃음’

    걸그룹 에프엑스(f(x))가 월드스타 비의 ‘후배사랑’에 환한 웃음을 지었다. 에프엑스는 최근 새 미니앨범 ‘누 예삐오’(NU ABO)를 발표하고 지난 7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성공적인 컴백 무대를 가졌다. 이날 에프엑스는 컴백을 자축하며 대기실에서 선배가수 비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비는 기념 촬영 후에도 에프엑스 멤버들에게 사인CD를 선물하고 일일이 멘트를 적어주는 등 다정한 선배의 모습을 보였다. 이에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는 지난 8일 자신의 미투데이 홈페이지를 통해 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오랜만에 안부 물어보시고 저희 응원해 주신다는 비 선배님!”이라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비는 에프엑스 멤버들에게 둘러싸여 약간 경직된 듯 한 모습으로 ‘아빠미소’를 짓고 있다. 그 곁에 선 빅토리아, 엠버, 루나, 크리스탈, 설리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그날의 훈훈했던 분위기를 짐작케 한다. 한편 에프엑스는 신곡 ‘누 예삐오’를 통해 감각적인 무대를 선보였으며 안정된 라이브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 f(x) 빅토리아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美포털 AOL서 ‘이달의 가수’ 선정

    원더걸스, 美포털 AOL서 ‘이달의 가수’ 선정

    원더걸스가 미국의 포탈사이트 AOL에서 이달의 가수로 소개됐다. 6일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원더걸스는 미국의 글로벌 인터넷 및 미디어 서비스 사이트AOL의 트윈세대 유저를 위한 사이트 KOL(kids.aol.com)의 뮤직섹션에서 이달의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걸 파워’(Girl Power)라는 제목으로 실린 원더걸스의 소개글은 원더걸스에 대해 “한국에서 온 걸그룹으로 지난해 6월 조나스브라더스의 북미투어에 13회 참여하기로 했지만 이후 총 45회 공연을 하는 기회를 얻었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해 6월 말에 싱글 ‘노바디’(Nobody)를 영어로 발표한 뒤 2009년 10월에 ‘빌보드 Hot100’이라는 데뷔성적을 이루며 차트에 진입한 최초의 한국 가수가 되었다. 노래는 대만과 홍콩의 음악 차트에서도 정상의 인기를 누렸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글의 아래쪽에는 다음달 4일부터 시작될 라이브네이션과 함께하는 원더걸스의 단독 미국투어 콘서트의 일정과 원더걸스의 사진을 볼 수 있는 링크 그리고 ‘노바디’ 뮤직비디오 및 음악이 소개돼 있다. 이같은 성과에 대해 소속사 JYP 측은 “미국 활동 시 주 타겟으로 트윈세대 시장을 공략한 원더걸스의 마케팅전략이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원더걸스는 “미국 데뷔앨범 발매를 앞두고 좋은 소식을 듣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많은 팬 분들의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린다. 우리 다섯 멤버들도 최선을 다해 앨범을 준비해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원더걸스는 미국에 머물며 한국시각으로 오는 16일에 있을 앨범 론칭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권-가인, 또 애정행각..네티즌 “안사귀면 사기”

    조권-가인, 또 애정행각..네티즌 “안사귀면 사기”

    ‘가상부부’ 조권과 가인이 닭살 애정 행각으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이하 우결2)에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는 ‘아담부부’ 조권-가인은 최근 각자의 미니홈페이지에 의미 있는 메시지를 주고받아 팬들의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지난달 가인은 조권의 미니홈피에 “내 감기 좀 가져가.”라고 글을 남겼다. 이에 조권은 지난 1일 가인의 미니홈피를 방문해 “나 다줘. 대신 아프지마. 근데 나도 아프기 싫어.”라고 답했다. 앞서 가인이 “추워”라고 글을 남겼을 때 조권이 “이리와. 안아줄게.”라고 답글을 남겨 화제가 된 데 이어 또 다시 공개적인 애정 표현으로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 두 사람은 지난 2월에도 커플이름으로 아이티 성금 모금을 함께하는 등 꾸준한 애정행각을 보였다. 가상 부부라는 설정이지만 방송 외에서도 이와 같은 묘한 행동을 보여 “실제 사귀는 게 아니냐”는 소문을 부추기고 있다. 네티즌들은 가인과 조권의 찐한 닭살 행위에 담담한 반응을 보이며 “뭐 난 그냥 사귀고 있다고 생각하고 살래.”, “진짜 사귀는 거 아니면 국민 대사기극!”, “역시 귀여운 아담커플 나도 저런 연애 하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가인과 조권은 작년 10월 3일에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에서 한가위 특집 가상부부로 첫 출연해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사진 = 가인미니홈피, 아담부부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산다라박, 비행스토리 공개 “봄이냐 씨엘이냐”

    산다라박, 비행스토리 공개 “봄이냐 씨엘이냐”

    2NE1(투애니원) 산다라박이 ‘비행스토리’ 공개를 예고했다. 산다라박은 지난 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정성이 가득 담긴 소중한 선물”이라며 ‘안전하고 편안한 비행을 꿈꾸는 달옹을 위한 안내서’라는 제목의 사진 1장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이것을 읽고 공포증을 날려 버릴 테다.”고 의지를 불태웠지만 이내 곧 “하지만 쉽진 않다. 특히 춘여사 옆에 앉으면…”이라고 불안해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얼마 전에 있었던 싼토끼의 첫 장거리 비행스토리를 곧 들려주겠다.”며 “봄의 옆자리와 씨에루(CL) 옆자리의 차이점! 제 2탄 뿅!”이라며 다음 얘기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프엑스 “어릴 때도 이뻤죠?” 깜짝 사진 공개

    에프엑스 “어릴 때도 이뻤죠?” 깜짝 사진 공개

    걸그룹 에프엑스(f(x))가 멤버들의 어린 시절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첫 번째 미니앨범 ‘누 예삐오’(NU ABO)로 컴백한 에프엑스는 지난 3일 미투데이에 어린 시절 추억과 함께 깜찍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릴레이로 올려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5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각 멤버들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돼 의미를 더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우아한 발레 포즈를 취하고 있는 빅토리아와 놀이기구 자동차를 타고 무서워하는 설리, 파랑 원피스를 차려입은 크리스탈, 사과머리를 한 루나, 똘망똘망한 눈동자의 엠버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에프엑스의 첫 번째 미니앨범 ‘누 예삐오’는 4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발매됐다. 오는 7일에는 KBS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를 통해 첫 컴백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에프엑스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득녀’ 이적 “세 식구 알콩달콩 살아보련다”

    ‘득녀’ 이적 “세 식구 알콩달콩 살아보련다”

    최근 득녀한 이적이 아빠로서의 각오를 다졌다. 이적은 지난 2일 저녁 자신의 미투데이에 “아가와 함께 집에 돌아왔다. 이제 세 식구 함께 알콩달콩 살아보련다.^^”라고 아빠가 된 소감을 전했다. 이적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아이가 이적에게도 행복한 영향을 줄 것 같다.”, “벌써 집에 데려온 걸 보니 건강한가보다. 예쁘고 선강하게 자라길” 등 축하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앞서 이적은 지난달 30일 오후 3시 34분 서울 신사동의 한 병원에서 첫째 딸을 얻었다. 이적은 당시 소속사를 통해 딸과 산모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사진 = 이적 트위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사랑니 뽑고 퉁퉁부은 산다라박…“사탕 물었냐?”

    사랑니 뽑고 퉁퉁부은 산다라박…“사탕 물었냐?”

    산다라박이 사랑니를 뽑았다고 깜찍하게 고백해 화제다. 걸그룹 2NE1의 산다라박은 30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와쌉!? ^^ 저 사랑니 뽑았어요!ㅋㅋ”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속에서 부어있는 볼을 손으로 감싼 산다라박은 팬들에게 “멤버 CL이 ‘무슨 그 나이에 사랑니가 나냐. 나는 초딩때 났는데.’라고 놀렸다.”고 귀엽게 고자질 했다. 또 말끝에 “아가린 주제에!”라며 CL을 타박했다. 이어 산다라박은 “이렇게 이 뽑고 한쪽 볼이 부으니 작년 이맘때가 생각난다.”며 ‘파이어’(Fire)로 데뷔 준비 중이던 지난해 4월에 있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사연은 이렇다. 다라가 본격적인 방송활동 시작 전 이를 뽑았는데 뮤직비디오 촬영 날 볼이 퉁퉁 부어올랐던 것. 다라는 “파이어 뮤비 촬영 당일 날! 너무 무리했는지 볼이 계속 부어있었어요ㅠ흑흑 슬펐죠. 그런데 날 보신 우리 사장님께서 하시는 말 ‘다라 사탕물었냐?’ㅡ_ㅡㅋㅋㅋ”라며 좌절해 팬들을 폭소케 했다. 또 산다라박은 파이어의 뮤직비디오에서 볼이 부어오른 자신의 모습을 캡처하는 정성을 보이며 “스페이스 버전 보면 사탕 물고 있어요.ㅋㅋ” 라고 덧붙였다. 산다라 박은 걱정하는 팬들을 위해 “지금은 너무 잘 쉬고 있다. 걱정말라.”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더디 온 복사꽃 진분홍 아우성

    더디 온 복사꽃 진분홍 아우성

    고속도로를 버리고 국도를 따라 여행하다 보면 뜻밖의 곳에서 풍경의 보고(寶庫)와 만날 때가 있습니다. 늘 평이한 시선으로 바라보던 곳인데도 시점의 차이로 인해 전혀 새로운 풍광과 마주하게 되는 거지요. 이럴 땐 정말 횡재를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34번 국도가 그렇습니다. 도시에서 잃어버린 봄을 34번 국도 변에서 찾은 듯합니다. 벚꽃은 여전히 만개해 있고, 산자락 따라 진달래와 개나리도 흐드러집니다. 34번 국도의 끝, 경북 영덕에는 복사꽃의 진분홍 아우성이 한창입니다. 벌과 나비를 희롱하는 하얀 배꽃도 빼놓을 수 없고요. 예년 같으면 순차적으로 피고 졌을 꽃들입니다. 그러나 더디 찾아온 봄은 여러 꽃을 동시에 피웠습니다. 그 덕에 우리 눈도 유례 없는 호사를 누립니다. 틀에서 벗어난 계절의 순환이 염려되는 마음 없지 않으나, ‘일반 국도’ 34호선의 풍경이 아주 ‘특별’해진 것만은 분명합니다. ●애절한 사부가(思夫歌)는 꽃잎 되어 날리고 중앙고속도로 서안동 나들목을 나와 안동으로 방향을 잡으면 곧바로 34번 국도다. 충남 당진과 경북 영덕을 잇는 304.7㎞ 길이의 도로. 어디라 할 것 없이 수려한 풍경과 나란히 달릴 수 있으나, 이맘때라면 경북 안동에서 영덕에 이르는 구간이 가장 빼어나다. 안동에서 가장 먼저 찾아야 할 곳은 안동댐 아래 월영교(月映橋)다. 달빛을 고스란히 담아낸다는 뜻의 다리. 길이 387m, 너비 3.6m로 국내에서는 가장 긴 목책 인도교다. 최근 만개한 벚꽃과 어우러져 절정의 풍광을 뽐내고 있다. 손상락(52) 안동민속박물관 학예사는 월영교가 미투리를 형상화해 지어졌다고 했다. 보통의 미투리가 삼이나 모시 등 가늘게 꼰 줄로 만드는 것에 견줘, 월영교의 모티프가 된 미투리는 한 여인이 자신의 머리카락을 잘라 삼줄기와 함께 만들었다는 것. “그 미투리에는 1998년 안동시 정상동에서 미라 상태로 발견된 이응태(1556~1586)와 ‘원이 엄마’로 알려진 부인의 애절한 사랑이 담겨 있지요. ‘원이 엄마’는 병마에 시달리던 남편을 위해 머리카락 한올 한올을 꿰 미투리를 만듭니다. 어서 일어나 미투리를 신고 돌아다니라는 뜻이었을 겁니다. 하지만 부인의 정성에도 불구하고 이응태는 미투리를 한 번도 신어보지 못한 채 세상을 뜨고 맙니다.” ‘원이 엄마’는 남편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이 절절하게 담긴 한글 편지를 미투리와 함께 남편의 품에 넣어줬고, 412년이 흐른 뒤 한 양반가의 묘를 이장하던 중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리고 2003년, 부부의 애틋한 사랑이 담긴 월영교가 세워진다. 현지 주민들은 밤이면 늘 두 개의 달이 월영교 위로 뜬다고 했다. 하늘에 뜬 달과 물 위에 비친 달이다. 둘은 밤이 이슥하도록 서로를 보듬다, 새벽녘 아쉬움을 남기고 사라질 터다. 정하동 안동지방법원 앞에도 ‘원이 엄마’를 형상화한 ‘아가페상’이 서 있다. ●진분홍빛으로 물든 영덕 월영교를 지나 낙동강 상류에서 만나는 벚꽃 군락도 아름답다. 심드렁한 표정으로 지났던 이 길에 저런 자태가 숨겨져 있었던가. 신록으로 물들어 가는 임하호 주변 풍경도 쉬이 발걸음을 뗄 수 없을 만큼 빼어나다. 하지만 영덕으로 향하는 길은 무엇보다 복사꽃을 만나러 가는 길이다. 김종제(50) 시인이 시 ‘34번 국도’를 통해 ‘34번 국도에 복사꽃 아닌 배경 없다.’고 썼듯, 이맘때 복사꽃을 빼고 34번 국도를 말할 수는 없다. 복사꽃처럼 스펙트럼이 다양한 꽃도 드물다. 무릉도원(武陵桃源), 도원경(桃源境) 등 이상향을 상징하는 꽃으로 떠받들어지다가도, 이내 도화살 혹은 도화기를 상징하는 천박한 꽃으로 전락하고 만다. 여염집 마당에 복숭아나무를 심지 않은 것도 복사꽃의 화사한 빛깔과 은은한 향기에 취해 과년한 딸이나 새색시의 춘정(春情)이 살아난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사실 시간이 지날수록 붉은 기운을 더해가는 복사꽃이 바람에 날릴 때면 같은 빛깔의 다른 꽃들보다 더 정신을 혼몽하게 만든다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영덕 초입, 오십천 즈음에 이르면 수박 냄새가 나는 듯하다. 복사꽃 필 무렵 황금빛 테를 두른 오십천 은어가 고향을 찾아 바다에서 민물로 오르기 때문이다. 1급수 여울에서 물이끼만 먹고 자라는 은어의 속살에서는 수박향이 난다고 했다. 한여름, 피서 삼아 영덕을 다시 찾는다면 포실해진 녀석의 살점부터 맛볼 일이다. 오십천부터 영덕까지는 온통 복사꽃 세상이다. 자유무역협정(FTA) 등의 영향으로 2003년에 비해 절반 넘게 복숭아밭이 줄긴 했으나, 여전히 영덕의 봄은 진분홍빛으로 물들어 있다. 특히 지품면 삼화1리는 영덕을 대표하는 복사꽃 마을이다. 마을 이정표를 지나 좁은 산길을 따라 올라가면 복숭아밭이 펼쳐진다. 삼화1리 마을에서 내려와 달산면 옥계계곡으로 이어지는 지방도 69호선에서도 복사꽃들의 축제는 이어진다. 영덕군은 새달 26일 등 매달 보름이 가까운 토요일에 ‘동해안 달맞이 야간산행’ 행사를 벌인다. 풍력발전단지를 출발해 해맞이 공원, 창포리 물양장 등 7.7㎞를 돌아 온다. 강구항부터 영해면 고래불해수욕장까지 이어진 ‘블루로드’를 걷는 것도 좋겠다. 총길이는 50㎞. 강구항에서 출발해 해맞이공원까지 이어지는 A구간(17.5㎞), 창포말등대부터 해안 절경을 따라 축산항에 이르는 B코스(15㎞), 죽도산에서 시작해 고래불해수욕장에서 끝나는 C코스(17.5㎞) 등 세 구간으로 이루어졌다. 영덕군 문화관광과 이영근 담당은 “특히 4월에 블루로드를 찾는다면 지품면과 달산면 일대 복사꽃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고 전했다. 글 안동·영덕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여행수첩(지역번호 054) →가는 길 중앙고속도로→서안동나들목→34번 국도 안동방향→안동→영덕. 안동시 관광안내소 851-6397. 영덕군청 문화관광과 730-6396. →맛집 영덕의 대표 먹거리는 단연 대게. 5월 말까지는 속이 꽉 찬 대게를 맛볼 수 있다. 강구항 인근에 대게종가(733-4147) 등 대게 전문점들이 몰려 있다. 1만원짜리부터 18만원짜리 ‘박달대게’까지 다양하다. 오십천 인근 화림산 가든(733-1077)은 은어요리로 입소문 난 집. 안동에서는 헛제삿밥을 맛봐야 한다. 안동댐 월영교 앞 ‘맛 50년 헛제사밥’이 많이 알려져 있다. 821-2944. 안동찜닭 전문점은 안동 구시장 주변에 몰려 있다. →잘 곳 안동에서는 고택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것도 좋겠다. 농암종택과 오천군자마을, 수애당, 지례예술촌 등에서 고택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안동관광정보센터(tour.andong.go.kr) 856-3013. 영덕군은 풍력발전단지 내에 캡슐하우스 단지를 조성했다. 5월 시범운영 뒤 6월부터 일반인의 신청을 받는다. 삼사해상공원의 동해해상호텔(733-2222), 삼사파크모텔(733-3001) 등이 비교적 깨끗하다.
  • 네이버 ‘지식iN’, 이제 모바일에서도 본다

    네이버 ‘지식iN’, 이제 모바일에서도 본다

    NHN이 네이버 대표 서비스 ‘지식iN’을 모바일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내 휴대폰에서 만나보는 지식iN, #11119’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모바일 지식iN’은 휴대폰에서 문자를 보내듯 질문을 작성해 수신번호 #11119으로 발송하면 이에 대한 답변이 등록 즉시 실시간 문자메시지 수신을 통해 확인 가능한 서비스다. #11119로 문자를 보낼 경우 추가 정보 이용료 없이 일반 80byte SMS이 건당 20원, LMS/MMS는 이통사별 요금이 적용된다. 또한 질문 당 최대 3건까지 수신되는 답변 문자는 무료로 제공, 이용자들은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번 서비스는 모바일 웹 사용이 가능한 스마트폰과 일반폰, 피쳐폰 등 대부분의 휴대폰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질문을 원하는 이용자는 지식iN 페이지에서 사전 휴대폰 인증 절차를 거치면 된다. 또한 스마트폰상의 웹브라우저에서 네이버모바일(m.naver.com)을 통해 접속할 경우 쉽고 빠르게 지식 검색할 수 있고 나의 질문과 답변, 활동 알림, 획득한 내공 등 관련 정보를 빠르게 접할 수 있다. 특히 미투데이(me2day.net) 아이디와 연동된 이용자의 경우 #11119로 질문 시 미투데이(마이미투-미투지식인)로 자동 등록된다. 지인 또는 여러 사용자가 미투데이 화면에서 댓글달기 기능을 통해 빠르고 신뢰할 수 있는 답변이 가능하다. NHN 포털전략 이람 이사는 “각자가 가진 정보, 경험, 전문 지식 등이 누군가에게 유용한 정보로 활용될 수 있는 지식 교류의 장을 모바일까지 확대했다.” 며 “스마트폰에 한정하지 않고 모바일이 가진 특성을 살려 이용자 분들이 네이버 서비스를 더욱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사진=네이버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NE1 박봄, 풀만 먹는 다이어트 인증샷 ‘울상’

    2NE1 박봄, 풀만 먹는 다이어트 인증샷 ‘울상’

    2NE1(투애니원) 박봄이 다이어트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증사진이 화제다. 박봄의 팀 동료인 산다라박은 최근 자신의 미투데이에 얼굴을 찡그린 채 상추를 먹는 박봄의 사진과 함께 “햄토리 식사중!!! 풀만 먹는 봄”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산다라박은 “표정만 봐도 싫은 티가 확 나죠!? ㅋㅋ옥수수가 먹고 싶은가 봄ㅋㅋㅋㅋㅋㅋ”이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박봄은 한 방송에서 트레이너의 명령을 어기고 옥수수를 먹다 걸려 ‘박봄 옥수수’라 불리며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먹기 싫은가 봄”, “너무 귀여워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박봄은 지난 달 공식석상에서 예전에 비해 통통해진 몸매로 등장해 팬들로부터 “연예인이 자기관리에 실패하면 어떡하냐”는 냉정한 평가에 시달렸다. 이에 박봄은 예전의 몸매를 되찾기 위해 바로 운동에 돌입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NE1 박봄, 다이어트 고군분투 “햄토리 식사중”

    2NE1 박봄, 다이어트 고군분투 “햄토리 식사중”

    상추를 먹고 있는 2NE1(투애니원) 박봄의 사진이 화제다. 박봄의 팀 동료인 산다라박은 최근 자신의 미투데이에 얼굴을 찡그린 채 상추를 먹는 박봄의 사진과 함께 “햄토리 식사중!!! 풀만 먹는 봄”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산다라박은 “표정만 봐도 싫은 티가 확 나죠!? ㅋㅋ옥수수가 먹고 싶은가 봄ㅋㅋㅋㅋㅋㅋ”이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박봄은 한 방송에서 트레이너의 명령을 어기고 옥수수를 먹다 걸려 ‘박봄 옥수수’라 불리며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먹기 싫은가 봄”, “너무 귀여워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박봄은 지난 달 공식석상에서 예전에 비해 통통해진 몸매로 등장해 팬들로부터 “연예인이 자기관리에 실패하면 어떡하냐”는 냉정한 평가에 시달렸다. 이에 박봄은 예전의 몸매를 되찾기 위해 바로 운동에 돌입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기업홍보 ‘소셜미디어’ 떴다

    기업홍보 ‘소셜미디어’ 떴다

    블로그, 트위터 등 서로의 의견을 자유롭게 주고받는 온라인 매체인 소셜미디어가 국내 기업홍보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특히 기업 3곳 중 1곳에서는 홍보실 안에 소셜미디어를 담당하는 별도 조직 등을 둘 정도로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온·오프라인 홍보 전문매체 ‘더 PR’는 최근 국내 200개 주요 기업 홍보담당 임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미디어 환경 변화에 따른 홍보 트렌드 변화’에 대해 조사한 결과 기업 3곳 중 1곳(31.0%)은 이미 홍보실이나 특정 부서에 뉴미디어를 담당하는 직원을 두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5개 기업 중 1개 기업(22.2%)은 PR 활동에서 소셜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전체 홍보활동에서 차지하는 소셜미디어의 홍보 비중도 현재는 69.5%의 기업이 ‘10% 미만’이라고 응답했지만 향후 1~2년 뒤에는 64.5%의 기업이 ‘20~50% 이상’이라고 내다봤다. 최근 영향력이 가장 많이 증가한 매체로 ‘소셜미디어’를 꼽은 응답자(복수응답)가 전체의 51.5%를 차지하며 1위에 올랐다. 이어 ▲인터넷 커뮤니티 38.0% ▲모바일 35.5% ▲포털 33.5% 등 순이었다. 또 기업홍보 담당자들의 46.0%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주변과 정보를 주고받고 있다고 응답했다. 소셜미디어 중 주력 활용 수단(복수응답)으로는 블로그 66.7%, 트위터 48.1%, 페이스북 22.2%, 미투데이 22.2%, 싸이월드 11.1% 등이었다. 한편 200개 기업 중 30대 그룹에 속하는 50개 기업만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도 전체의 40%는 소셜미디어 전문가를 ‘사내에서 육성’(36.0%)하거나 ‘외부 영입 예정’(4%)이라고 답했다. 소셜미디어 관련 사내교육에 대해서도 대부분의 기업들이 ‘필요하다.’(80.0%)고 밝혔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아직 짝이 없다면 트위터보다 ‘이츄’ 어때요?

    아직 짝이 없다면 트위터보다 ‘이츄’ 어때요?

     이성 간의 인연을 이어주는 감성서비스와 웹 2.0 기반의 매칭 기술이 결합된 미팅사이트가 등장했다. 싱글들의 자기표현과 공감을 중심으로 인연을 만드는 온라인 미팅사이트 ‘이츄’(대표 이정배, www.echu.co.kr)가 19일 베타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츄는 ‘공감에 기반한 과학적 매칭’이라는 모토를 내세우고, 국내 최초로 미팅분야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개념을 도입했다. 자신의 생각이나 관심사를 쉽게 표현하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이를 매개체로 하여 남녀 사이의 연결고리를 이어주는 역할을 한다. 이용자는 이츄가 제공하는 ‘표현 영역’에 자신의 성격성향, 이성상, 라이프스타일 등을 기록하면 공감대가 일치하는 이성의 리스트를 바로 볼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영화, 책, 음악 등 문화적 취향을 드러내는 ‘서재 영역’과 일상의 생각을 모아둔 ‘단문 영역’을 통해서 자신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나타내게 된다.  기존의 미팅사이트가 흔히 ‘조건’으로 불리는 학력, 직업 등의 프로필과 겉모습을 기준으로 회원의 정보를 나열하는 차원이었다면 이츄는 남녀가 끌리는 결정적인 순간이 공감대 형성이라고 보고, 서로 공통점을 발견하도록 공감의 장을 만들어주는 서비스에 초점을 뒀다.  이정배 대표는 “지난 몇 년간 현장에서 수천 쌍의 남녀가 만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교제에 성공하는 요인은 조건의 일치가 아니라 공감대 발견이라는 결론을 얻었다.”라며 “이성 사이에 성격이나 취미, 관심사가 유사할 경우 진지한 관계로 빨리 발전한다는 저명한 심리학자들의 연구결과도 이를 뒷받침한다.”고 말했다.  이츄는 공통점이 많은 이성을 찾는 방법으로 독자적인 매칭 기술을 선보인다. 우선 ‘이매진’(Ima’gene), ‘믹스매치’(MixMatch), ‘라이프스타일 매치’(Lifestyle Match) 등은 이용자의 성향 및 취향을 분석해 이에 맞는 이성을 연결하는 기능을 한다. ‘그림으로 읽는 성격유전자’라는 부제가 붙은 ‘이매진’은 180장의 사진을 통해 성격 특징을 짚어주고, 같은 유형을 가진 이성과 같은 사진을 선택한 이성을 찾아준다. ‘믹스매치’는 성격, 스타일, 학력, 소득 수준별로 차이가 있는 가상의 이성들을 그림카드 형태로 제시했을 때 선호하는 순서를 분석해 이용자가 현실적으로 원하는 이성상의 모습을 알려주고, 이에 맞는 상대도 추천한다. 자신과 상대의 취미, 취향, 관심사가 얼마나 일치하는지 알고 싶다면 ‘라이프스타일 매치’ 정보를 확인하면 된다. 이 세가지 매칭 알고리즘과 시스템 등은 특허 출원되었다.  다음으로 눈여겨볼 서비스는 매시업 기능을 이용한 ‘서재’ 꾸미기다. 자신이 공감한 영화, 책, 음악 등을 검색한 다음 이에 대한 소감을 곁들이면 또 하나의 훌륭한 자기 소개가 완성된다. 인터넷서점 ‘알라딘’의 방대하고 정확한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므로 이용자의 취향을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와 이미지를 손쉽게 찾을 수 있다. 서재는 자신과 문화적 취향이 일치하는 이성을 만나는 통로가 되기 때문에 많이 채울수록 매칭 가능성이 높아진다. 같은 영화, 같은 책, 같은 음악을 경험한 회원의 목록이 실시간으로 제공된다. 트위터, 미투데이 등으로 잘 알려진 ‘단문’ 기능은 일상의 모습을 살펴보는 데 유용하다.  ‘표현’과 ‘서재’, ‘단문’을 통해 공감이 형성되고 조금 더 알고 싶은 이성이 생겼다면 친구등록, 찜, 미팅신청 등의 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볼 것을 권한다. 이츄만의 장점은 문자 메시지(SMS)를 제외한 인터넷 메시지, 미팅신청 등 대부분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와 수단이 무료다. 만약 만나고 싶은 이성이 있지만 조심스럽게 마음을 확인하고 싶거나 만남이 쉽게 이뤄지지 않을 때는 이츄 ‘러브코디’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싱글 여부와 학력, 직업 정보를 정확히 파악하고 미팅 성공율이 높아지도록 다각도로 지원한다. 러브코디 서비스는 미팅 횟수별로 비용 차이가 있다.  이정배 대표는 “20~30대 싱글들이 자유롭고 부담없이 교류하고, 공감 속에 인연을 쌓아가는 미팅사이트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가겠다.”라며 “조만간 아이폰 등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성향분석 및 매칭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할 계획이며, 곧 웹 3.0 시대에 걸맞은 ‘자동 이성추천 시스템’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츄는 오픈 기념으로 사진, 표현, 서재 영역을 많이 채운 회원들에게 기프트카드, 연극티켓, 책 등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5월 19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  ■출처 : 이츄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 [CEO 칼럼] 변화의 시대에 원칙의 힘/노태석 KTIS 대표이사

    [CEO 칼럼] 변화의 시대에 원칙의 힘/노태석 KTIS 대표이사

    바야흐로 트위터가 대세다. 2006년 미국에서 시작된 트위터는 2008년 버락 오바마 대통령후보가 선거운동의 수단으로 활용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국내에선 미투데이나 싸이월드 등에 밀려 큰 관심을 받지 못하다가 최근 아이폰으로 시작된 스마트폰의 열풍으로 가입자와 방문자 수가 가파르게 늘고 있다. 업계에서는 현재 국내 트위터 사용자를 25만~30만명으로 추산하고 있다. 도입 초기에는 이름난 몇몇 ‘트렌드세터’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소설가 이외수, 시인 황지우 등 문학가와 박용만 두산 회장, 이찬진 드림위즈 대표 등 기업가를 비롯해 김제동씨 등 연예계 스타들이 나서면서 트위터는 특정인의 전유물이 아닌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주목받게 되었다. 최근에는 정치인들도 트위터를 시작하면서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활발한 트위터 선거활동이 예견되고 있다. 상황이 이쯤 되니 기업에서도 마케팅 및 고객응대 차원에서 트위터 활용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KT를 비롯한 많은 기업에서 이미 공식 트위터 계정을 열고 트위팅을 진행 중이다. 한 증권사의 사장은 스마트폰이 급증하는데 이를 이용한 주식거래 서비스를 어떻게 도입해야 할지 고민 중이라고 전화로 토로한 적도 있다. 어떤 증권사에서는 트위터를 연계한 온라인주식매매(HTS) 서비스를 하겠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새로운 기술의 발전은 늘 경영자를 괴롭히는 것이 사실이다. 변화하는 트렌드와 기술에 따라 사업방식을 어떻게 변화시켜야 하나 고민해야 하기 때문이다. 급격한 변화 속에서 회사 경영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매일 매일 새로운 경영이론을 도입하고, 바꿔야 할 것인가. 내가 찾은 해답은 ‘원칙으로 돌아가라.’이다.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원칙은 변할 수 없기 때문이다. 원칙에 접근해야만 급격한 변화 속에서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방향성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요즘 손자병법을 다시 읽고 있다. 손자병법이 지어진 춘추전국시대와 기업들의 소리 없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현 상황이 기가 막히게 닮아 있기 때문이다. 손무는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도(道)’ ‘천(天)’ ‘지(地)’ ‘장(將)’ ‘법(法)’의 다섯 가지 원칙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다섯 가지 원칙은 스마트폰이 대세인 요즘에도 많은 시사점을 던져준다. 전쟁에서 승리하는 전략과 수많은 기업과의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전략이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도’는 기업과 소비자 모두의 후생증대 차원에서 신기술을 도입하는 명분을 뜻한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기업윤리는 개인정보 유출, 해킹 등 스마트폰 발전의 역효과를 예방하는 활동도 포함한다. ‘천’은 기술적 안정성 및 신뢰성을 확보한 뒤 관련 인프라를 준비하고 이용자환경을 조성하는 등 시기와 관련된 원칙이라 볼 수 있다. ‘지’는 전쟁터의 형세에 따라 전략을 달리하듯 사업에 무조건 스마트폰을 도입하기보다는 현재 기업의 기술적·재원적·사업적 입지를 고려한 도입 전략이 필요함을 말한다. ‘장’은 최고경영자의 의지와 관심, 선도 추진조직의 도전의식과 창조력을 독려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법’은 제도, 규정, 약관 등에 대한 재검토와 아울러 기업문화의 능동적 변화로 사업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손무는 “전쟁은 이긴 것을 확인하고자 하는 행동”이라고 했다. 무조건 1%의 가능성만을 바라보고 베팅하는 사람들은 납득하기 어려운 말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원칙에 따라 모든 준비를 갖춘 다음에 이긴다는 확신을 가지고 이를 증명하기 위한 행동이 바로 전쟁이라고 한 것이다. 손무의 말이 1% 미만의 성공률을 지닌 비즈니스 세계에서 승리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만고의 진리가 아닐까 한다.
  • 지드래곤, 공연상영 기념 ‘떡실신’ 사진 공개

    지드래곤, 공연상영 기념 ‘떡실신’ 사진 공개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코믹한 설정사진을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지난 15일 오후 자신의 블로그 미투데이에 ‘떡실신’이라는 제목의 사진을 게재해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사진 속에서 지드래곤은 이날 영화관에서 개봉한 자신의 단독콘서트 ‘샤인 어 라이트’(Shine a light) 포스터를 덮은 채 손은 ‘V’ 자를 그리고 있다. 지드래곤은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 CGV 타임스퀘어 스타리움관에서 자신의 첫 단독콘서트 ‘샤인 어 라이트’ 극장 개봉을 기념하기 위해 무대 인사를 했다. 사진 = 지드래곤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드래곤, 포스터 이불 삼아 숙면 ‘떡실신남’ 등극

    지드래곤, 포스터 이불 삼아 숙면 ‘떡실신남’ 등극

    그룹 빅뱅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떡실신남’으로 등극됐다. 지드래곤은 지난 15일 오후 자신이 운영하는 미투데이에 ‘떡실신~!’이라는 제목이 달린 사진을 올려 팬들을 재미로 이끌었다. 이 게시물은 지드래곤 단독콘서트 실황 ‘샤인어라이트’(Shine a light)의 기념 포스터를 덮고 숙면을 취하는 장면을 담은 작품(?)이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잠이 든 것처럼 보이지만 손가락은 브이(V)를 그리고 있어 연출 사진임을 증명했다. 고개를 옆으로 살짝 돌린 채 입을 벌린 모습은 익살스러운 풍경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추운 바닥에서 자면 입 돌아간다. 걱정된다.” “술 취해서 이불 대신 신문 덮고 자는 떨실신남 같다. 그래도 귀엽다.”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지드래곤. 오랜만에 실컷 웃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지드래곤의 ‘샤인어라이트’는 15일 서울을 시작으로 5대 광역시와 수도권에 위치한 CGV 극장을 통해 개봉한다. 오는 20일에는 DVD로도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 = 지드래곤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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