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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푸딩 카메라’ 출시

    파란,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푸딩 카메라’ 출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포털 파란의 사진 공유 서비스 ‘파란 푸딩’은 아이폰으로 촬영한 사진에 특수 효과를 적용할 수 있는 ‘푸딩 카메라’ 무료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푸딩 카메라’는 7가지 카메라 기능과 7가지의 필름 효과를 자유롭게 조합해 총 49가지의 사진 효과를 줄 수 있다. 파란 푸딩은 고객조사를 통해 수요가 많은 ‘연속촬영’, ‘어안렌즈’, ‘빈티지’, ‘비네팅’ 등의 기능을 모두 담아낸 것. 앱스토어를 통해 약 0.99~1.99달러 가량의 유료 앱을 구매해야 이용할 수 있던 고급 기능들을 푸딩 카메라 하나로 구현할 수 있게 됐다. 포토샵 등 이미지 보정 프로그램 없이도 간편하게 원하는 효과를 낼 수 있어 사진 촬영을 즐기는 이들에게 더욱 유용할 것으로 회사 측은 보고 있다.특히 ‘셀카 기능’이 눈에 띈다. 렌즈가 한 쪽에만 있는 아이폰으로 자기 자신을 촬영할 경우 반대편 사람이 볼 수 있는 걸 방치하기 위해 화면을 어둡게 처리, 민망한 상황을 방지하는 기능이다. 또한 화면 어느 곳을 터치해도 촬영이 가능해 편리하게 ‘셀카’를 찍을 수 있게 됐다. 이 밖에 자동 저장 세팅을 해두면 촬영 시 별다른 절차 없이도 푸딩 웹사이트에 자동 업로드 된다. 이어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에 촬영한 사진을 동시에 전송시켜 빠르게 사진을 공유할 수 있다. KTH 모바일 인터넷사업본부 윤세정 PM은 “카메라 및 사진 효과 앱은 아이폰 이용자들의 사용 빈도가 가장 높은 필수”라며 “푸딩 카메라를 통해 다양한 고급 기능들을 손쉽게 무료로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한편 파란은 이번 앱 출시를 기념해 풍성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 2건을 오는 20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푸딩 카메라 최고의 조합을 찾아라’는 앱의 다양한 효과를 적용한 사진을 트위터와 파란 푸딩에 전송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서인국, 2AM 슬옹 대신 아이유와 ‘잔소리’ 입맞춤

    서인국, 2AM 슬옹 대신 아이유와 ‘잔소리’ 입맞춤

    가수 서인국이 아이유와 함께 듀엣곡 ‘잔소리’의 호흡을 맞췄다. 아이유는 본래 그룹 2AM의 임슬옹과 함께 ‘잔소리’의 듀엣 호흡을 맞춰왔다. 하지만 임슬옹이 최근 걸그룹 원더걸스 전미투어 오프닝에 게스트로 참석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나, 아이유는 2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임슬옹 대신 서인국과 무대에 올랐다. 서인국은 아이유의 듀엣 무대 요청을 흔쾌히 허락했다. 방송에 앞서 아이유의 소속사 측은 “아이유와 임슬옹이 함께 했던 무대가 사랑스러운 느낌이었다면, 서인국과의 무대는 발랄하게 꾸밀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더한 바 있다. 아이유와 서인국이 함께한 ‘잔소리’의 무대는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고, ‘뮤직뱅크’ k-차트에서 1위에 오르느 기염을 토했다. 이로써 아이유는 지난달 27일 SBS ‘인기가요’에서 뮤티즌송을 수상한 데 이어 ‘뮤직뱅크’에서 다시 한 번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아이유는 수상소감으로 “가족과 팬들에게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아이유와 서인국 외에도 신인 걸그룹 미쓰에이(miss A)가 공중파 방송에서의 데뷔 무대를 가지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뉴스팀 ntn@seoulntn.com
  • 아이유, 슬옹 대신 서인국과 듀엣 “발랄한 무대로..”

    아이유, 슬옹 대신 서인국과 듀엣 “발랄한 무대로..”

    아이유가 2AM 슬옹을 대신해 서인국과 한 무대에 오른다. 슬옹과 발표한 듀엣곡 ‘잔소리’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유는 2일 생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 서인국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이는 슬옹이 2AM 원더걸스 전미투어 오프닝 게스트로 참여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났기 때문이다. 아이유의 소속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2AM 슬옹과 함께했던 무대가 사랑스러운 무대였다면 서인국과 함께하는 이번 무대는 발랄한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 다른 매력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주 ‘뮤직뱅크’에서 ‘잔소리’로 정상에 오르며 생애 첫 1위의 감격을 맛봤다. 이어 SBS ‘인기가요’에서도 1위에 해당하는 뮤티즌송을 차지하는 등 데뷔 이래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차범근 “6만평 축구장 건립 중” 발표

    차범근 “6만평 축구장 건립 중” 발표

    차범근 해설위원이 1일 미투데이의 ‘차범근위원에게 물어보세요’ 코너를 통해 연천에 6만평 규모의 축구장을 건립하고 있다고 밝혔다. 차 위원은 축구장 짓는 것이 꿈이냐는 한 네티즌의 질문에 “지난 (2006년 독일) 월드컵이 끝나고 연천에 6만 평이나 되는 땅을 마련했다”고 밝힌 뒤 “너무 좋다. 생각만 해도 흐뭇하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건립된 축구장은 선수 및 동호인의 축구 연습 공간일 뿐만 아니라 부모와 자녀가 함께 와서 운동도 하고 자고 가는 휴식 공간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차 위원은 “월드컵 할 때 모여서 응원하고 축구하고 맛있는 것 해 먹자. 개인해설도 해주겠다.”고 네티즌들에게 초대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어 “(축구장은) 수십 억씩 들여 다 만들어도 운영비도 안 나온다”며 외부 투자 없이 생활비 외의 개인 비용으로 진행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기대와는 달리 축구장 완공 시점이 멀 것을 암시했다. 한편, 차 위원은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던 1988년 유소년 축구상인 차범근 축구대상을 제정하고 시상해 올 정도로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해 힘써왔다. ‘차범근 축구장’이 한국 축구와 축구 꿈나무 육성에 어떤 공헌을 할 지 기대된다. 사진 =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차범근, “일본 승부차기 실축 이해한다”

    차범근, “일본 승부차기 실축 이해한다”

    차범근 해설위원이 지난 30일 미투데이의 ‘차범근위원에게 물어보세요’ 코너를 통해 일본 대 파라과이 16강전 승부차기에서 일본이 실축한 것에 대해 감회를 밝혔다. 차 위원은 “담이 약해서 승부차기를 싫어한다.”라고 운을 뗀 후 승부차기에 대한 본인의 재미있는 일화를 공개했다. 19살 때 국가대표로 처음 선발된 차 위원은 이라크와의 조편성 경기에서 승부차기 상황에 이르렀는데 선배들이 첫 번째 키커로 지정했다. 당시 잔뜩 긴장한 차 위원은 공을 골키퍼 앞으로 데굴데굴 굴려버렸지만 다행히 심판이 골키퍼가 먼저 움직였다며 다시 한번 기회를 줬다. 이번에는 뒤에서부터 뛰어와 힘을 실어 찼지만 공이 스탠드까지 날아갔고 그 때 이후로 ‘승부차기 알레르기’가 생겼다. 차 위원은 “5분 동안 3골도 넣어봤지만, 골 많이 넣는 공격수라고 패널티킥을 잘 차는 게 아니고 배짱이 필요한 좋아야 한다.”며 “(일본 대표팀의 수비수) 고마노 선수가 실축하는 것을 보면서 만감이 교차했다.”고 밝혔다. 한편,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일본은 첫 원정 16강 진출에 성공했으나 파라과이와의 경기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부차기에서 3-5로 패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산다라박, “최고의 남자친구 트로피 주인은?”

    산다라박, “최고의 남자친구 트로피 주인은?”

    걸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산다라박이 사진을 통해 미국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2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트로피를 들고 있는 사진과 함께 “이 트로피를 받을 사람은 누구? 트로피의 주인을 찾습니다.”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산다라박은 두 손으로 금색 트로피를 들고 당당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트로피에는 ‘할리우드 최고의 남자친구’(Hollywood Best Boy Friend)라고 적혀있어 산다라박은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다는 의사를 장난스럽게 드러냈다. 이에 사진을 접한 팬들은 “당연히 언니의 남자친구 것.”, “그 트로피의 주인은 바로 나에요.”, “그 상을 받고 싶지만 전 아쉽게도 여자네요.”, “트로피 너무 예뻐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산다라박은 지난 23일 같은 소속사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의 첫 솔로앨범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투애니원 멤버들과 함께 미국 LA로 출국했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차범근 “차두리 진한 더비 원해”…셀틱 이적 ‘확정’

    차범근 “차두리 진한 더비 원해”…셀틱 이적 ‘확정’

    차범근 SBS 해설위원이 아들인 한국대표팀 차두리 선수의 셀틱행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차범근 위원은 29일 자신의 미투데이 ‘차범근 위원에게 물어보세요’ 코너를 통해 “대표팀 출국일인 어제 밤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공항에 나갔을 때 스코틀랜드에서 협상이 다 됐다는 전화를 받았다.”고 밝혔다. 차범근 위원은 “급히 소식을 전해 차두리를 공항 밖으로 불러냈다.”며 “공항에서 나온 차두리는 우연히 세계적인 축구 전문지 ‘키커’ 편집장과 사장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고 곧 ‘차두리 셀틱 이적’에 관한 기사가 떴다.”고 말했다. 이어 차범근 위원은 “차두리는 영어를 완벽하게 말하고 싶어 하고 이기고 싶어 하고 진한 더비를 하고 싶어 한다.”고 덧붙여 셀틱 이적에 임하는 차두리의 각오가 남다름을 전했다. 한편 차두리가 이적을 확정지은 셀틱FC는 글래스고를 연고지로 한 세계적인 명문구단으로 현재 기성용 선수가 뛰고 있다. 셀틱은 레인저스와 함께 스코틀랜드 리그에서 세계적인 라이벌전을 벌이고 있다. 사진 = 차범근 미투데이 캡처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파란, ‘푸딩 얼굴인식’ 어플 “닮은 꼴 연예인은?”

    파란, ‘푸딩 얼굴인식’ 어플 “닮은 꼴 연예인은?”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KTH가 운영하는 포털 파란은 자사의 사진 공유 서비스 ‘파란 푸딩(pudding.paran.com)’ 을 통해 제공하는 얼굴 인식 서비스를 아이폰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푸딩 얼굴인식’ 무료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파란 푸딩의 얼굴 인식 서비스는 영상 인식 기술의 일부인 얼굴 자동 검출 및 인식 기술을 통해 이미지 자체를 분석해 닮은 얼굴을 찾아주는 차별화 된 검색 서비스다. 파란은 이를 이용한 ‘닮은꼴 연예인 찾기’ 기능을 모바일에도 적용시켜 유선 인터넷 환경이 아니더라도 아이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 ‘푸딩 얼굴인식’ 앱을 이용하면 아이폰으로 직접 찍은 사진 속 얼굴 이미지와 연예인 얼굴과의 닮은 지수를 분석해 닮은 순서대로 남녀 구분 없이 상위 5명을 추출해 보여준다.얼굴인식 결과는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사이트로 손쉽게 전송가능 하며 여러 사람들과 빠르게 공유할 수 있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차범근, ‘무릎팍’ 출연거부 의사 밝혀 ‘왜?’

    차범근, ‘무릎팍’ 출연거부 의사 밝혀 ‘왜?’

    차범근 해설위원이 ‘무릎팍도사’에 출연하지 못하는 이유를 밝혔다. 차 위원은 최근 미투데이의 ‘차범근위원에게 물어보세요’ 코너를 통해 MBC 예능프로그램 ‘무릎팍도사’에 출연할 수 없는 사연을 공개했다. 그간 강호동과 김성주 전 아나운서 등에게 수없이 출연 제의를 받아온 차 위원은 “남들 앞에서 이런 저런 얘기를 마음 놓고 하기에는 아직 가슴에 쌓여있는 게 너무 많다.”고 정중히 거절했다. 또한 98년 당시에 각종 루머에 대해 언론이 사실을 알고도 제대로 해명해주지 않아 서운했다고 밝히면서 “이럴 때 본인이 힘든 것은 말할 것도 없고, 팀도 망가진다.”며 “한국 축구가 잘 되려면 그럴 때 중심을 잡아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밝혔다. 차 위원은 “(98년에 받은 상처로) 온 가족이 각종 여성지나 토크쇼 요청에도 응하지 않고 있다.”며 ‘무릎팍도사’ 출연 제의를 사실상 거절해 차두리 선수와 차범근 감독의 월드컵 이야기를 듣고 싶었던 팬들의 기대는 현실화되기 어려워졌다. 한편 차 위원은 98년 프랑스 월드컵 당시 대표팀 감독직 수행 중 성적 부진으로 인해 중도 해임되었으며, 한 월간지와의 인터뷰에서 K리그의 승부 조작설 등을 밝히면서 축구협회로부터 5년간 지도자 자격 정지의 중징계를 받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차범근, ‘98년 루머’가 뭐길래..‘무릎팍’ 출연거절?

    차범근, ‘98년 루머’가 뭐길래..‘무릎팍’ 출연거절?

    차범근 해설위원이 MBC ‘무릎팍도사’의 연이은 러브콜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차 위원은 최근 미투데이의 ‘차범근위원에게 물어보세요’ 코너를 통해 차두리 선수와 함께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달라는 한 네티즌의 요청에 “아직 가슴에 쌓여있는 게 너무 많다.”며 정중히 거절했다. 이와 함께 차 위원은 “98년 이후 온 가족이 많이 힘들었다. 남들 앞에서 이런저런 얘기를 마음 놓고 하기엔 아직 가슴에 쌓여있는 게 너무 많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그러자 네티즌들은 당시 차 위원이 시달렸던 루머에 대해 궁금증을 표하고 있다. 차 위원은 1998년 프랑스 월드컵 당시 대표팀 감독직 수행 중 성적 부진으로 인해 중도 해임됐으며 한 월간지와의 인터뷰에서 K리그의 승부조작설 등을 밝히면서 축구협회로부터 5년간 지도자 자격 정지의 중징계를 받은 바 있다. 1998년은 차 위원에게 가장 힘든 시기였던 셈. 이에 차 위원은 당시 각종 루머에 대해 언론이 사실을 알고도 제대로 해명해주지 않아 서운했다고 밝히면서 “(당시 받은 상처로) 온 가족이 각종 여성지나 토크쇼 요청에도 응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차범근 “‘무릎팍도사’ 출연하기엔 아픔 너무 커”

    차범근 “‘무릎팍도사’ 출연하기엔 아픔 너무 커”

    차범근 해설위원이 계속되는 러브콜에도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차 위원은 미투데이의 ‘차범근위원에게 물어보세요’ 코너를 통해 차두리 선수와 함께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달라는 한 네티즌의 요청에 “아직 가슴에 쌓여있는 게 너무 많다.”며 정중히 거절했다. 차 위원은 “98년 이후 온 가족이 많이 힘들었다. 남들 앞에서 이런저런 얘기를 마음 놓고 하기엔 아직 가슴에 쌓여있는 게 너무 많다.”고 설명했다. 1998년은 월드컵 감독 중도해임, K리그 승부조작 발언으로 인한 지도자 자격정지 등 차범근에게 가장 힘든 시기였다. 이에 차 위원은 1998년 당시 각종 루머에 대해 언론이 사실을 알고도 제대로 해명해주지 않아 서운했다고 밝히면서 “(98년에 받은 상처로) 온 가족이 각종 여성지나 토크쇼 요청에도 응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무릎팍도사’의 진행자인 강호동에게는 김성주 전 아나운서를 통해 지속적으로 출연 제의를 했는데 자꾸 거절하는 사정을 이해해달라며 SBS 중계로 MBC가 많이 섭섭해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산다라박, 안젤리나 졸리와 함께 할리우드 진출?

    산다라박, 안젤리나 졸리와 함께 할리우드 진출?

    걸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산다라박이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산다라박은 28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미국 LA에서 안젤리나 졸리 모형 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산다라박은 사진에 “졸리 언니 뒤에 있는 싼젤리나 졸리”라는 재치 있는 글을 덧붙여 팬들을 즐겁게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산다라 드디어 할리우드 진출? 너무 귀여워요.”, “하하 안젤리나 졸리와 어깨를 나란히 한 산다라 박!! 재치만점!”, “싼젤리나~ 언제 한국 오나요?? 그리워요.” 등 산다라 박의 모습에 재밌다는 반응이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발언대]특허전쟁에 대비하자/하원경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전무이사

    [발언대]특허전쟁에 대비하자/하원경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전무이사

    만일 여러분이 작고 후미진 사무실 한 구석에서, 세 끼를 라면으로 때우며 밤낮없이 만든 게임이나 음악이 불법 다운로드를 통해 공짜로 퍼져 나간다면 어떨까? 힘이 쫙 빠지고, 심하면 삶에 대한 모든 희망을 포기할지도 모른다. 자본주의 시장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는 곧 돈이다. 아이디어에 대한 정당한 대가가 없고, 창조자에 대한 배타적 권리를 인정하지 않는다면 어느 누가 창조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겠는가? 꿈조차 갖지 않게 될 것이다. 게다가 기업들까지 ‘미투(Me too)’ 전략이라는 이름 아래, 남의 생각을 공짜로 가져다 쓰고 있다. 이는 결국 ‘특허괴물’의 먹이가 되고 마는 먹이 사슬을 만들 뿐이다. 특허괴물의 등장은 결국 수많은 특허분쟁을 만들어 냈고, 이는 우리 기업에 큰 위협이 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산업화 시대에는 토지, 자본, 자원이 주요 생산요소였다. 그러나 21세기는 기술력과 브랜드, 디자인 같은 무형자산이 곧 경쟁력이 되는 지식경제 시대이다. 무형 자산이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패러다임의 변화가 특허괴물을 만들어냈다. 특허괴물이 처음부터 소송을 목적으로 설계하는 특허는 폐쇄회로 TV가 달린 4~5m 높이의 대저택 담장과 같다. 그렇다면 특허전쟁 시대를 헤쳐 나갈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사고의 전환이다. 이번 기회에 지식재산권에 대한 사회 전반적인 인식을 제고해야 한다. 지재권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일이 선행되어야 무형 자산이 제대로 평가받고 대접받을 수 있는 것이다. 지난해 지식재산 정책이 국가 어젠다로 격상되고 올해부터는 지역의 친(親)지식재산화를 통한 지역의 장기적 IP 전략 수립을 국가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지식재산권에 대한 인식이 민간 부문으로 확산되고 자율과 경쟁을 통해 지식재산을 창조하고 존중할 때 미래 지식산업을 선도할 수 있다. 지재권에 대한 인식 전환이 선행될 때, 특허괴물을 길들일 수 있는 조련사가 될 수 있다.
  • 차두리, “영어권에서 뛰고 싶다”

    차두리, “영어권에서 뛰고 싶다”

    차범근 해설위원이 28일 미투데이의 ‘차범근위원에게 물어보세요’ 코너를 통해 차두리의 월드컵 이후 행보에 대해 밝혔다. ‘차미네이터’, ‘차바타’ 등 월드컵 기간 동안 로봇설로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받은 차두리 선수의 월드컵 이후 행보에 대한 네티즌의 질문에 차 위원은 “나는 (월드컵이 끝나도) SBS 해설위원 명함이 있는데 두리는 대표팀 해산하면 백수”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차 위원은 차두리에게 팀은 나중에라도 고를 수 있지만 월드컵은 마지막일 지도 모르니 ‘월드컵 전에는 거기만 죽어라 집중하라고 주문했다.’며 이제는 신경을 써야 할 때라고 밝혔다. 그는 “(차두리 선수) 본인은 영어권에 가고 싶어한다.”며 그 동안 영어과외도 받는 등 꾸준히 영어권 진출을 준비해왔음을 비췄다. 한편 차두리 선수는 독일 분데스리가 SC프라이부르크와 이달 말 2009~2010 시즌 계약이 끝난 후 새로운 팀을 찾고 있다. 사진 =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산다라박, 합성 사진 미투데이 공개 ‘싼(?)토끼가 응원?’

    산다라박, 합성 사진 미투데이 공개 ‘싼(?)토끼가 응원?’

    걸그룹 2NE1 멤버 산다라 박이 골키퍼로 변신해 화제다. 산다라 박은 지난 26일 미투데이를 통해 골키퍼로 변신한 합성 사진을 공개하는 응원전을 펼쳤다. 산다라 박은 26일 포트 엘리자베스의 넬슨 만델라 베이 스타디움에서 우루과이와를 상대로 한 16강전 경기가 있는 날 “(미국 LA)여기는 아침 7시 25분, 축구 보고 있다.”며 “후반전 남았는데 우리 태극전사들 힘내라. 싼토키 골키퍼가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산다라박은 “한국의 모든 붉은 악마와 함께! 할 수 있다.”며 “우리 8강가는 거죠”라고 승리를 기원했으나 한국팀은 우루과이와 16강전에서 1대 2로 아쉽게 패했다. 산다라박의 골키퍼 모습 합성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싼토끼 골끼퍼! 본인이 한 것이 맞느냐? 정말 해맑다.”, “진짜 귀여운 골키퍼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2NE1 멤버는 빅뱅 태양의 뮤직비디오 촬영과 함께 휴식을 즐길 예정으로 지난 23일 미국 LA로 출국한 상태다.사진=산다라박 미투데이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산다라박, 합성사진으로 미국근황 공개

    산다라박, 합성사진으로 미국근황 공개

    걸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산다라박이 사진을 통해 미국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산다라박은 2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인터뷰하고 있는 사진과 함께 “할리우드에 진출한 싼토끼!”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하지만 사진 속의 리포터는 판넬로 만든 가짜로 산다라박이 절묘하게 포즈를 취해 실제로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특히 산다라박은 사진 밑에 “전 랙잭(투애니원 공식 팬클럽 블랙잭의 애칭)이들이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올렸을 뿐입니다. 사랑해요 투애니원. 사랑해요 블랙잭.”이라며 “상상중인 싼토끼. 꿈을 크게 가집시다.”라고 글을 올려 할리우드 진출에 대한 꿈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이에 팬들은 “투애니원도 할리우드에 진출할 날이 올 거다.” “블랙잭이랑 함께 꼭 할리우드 진출하자.”, “순간 진짜인 줄 알았다.”, “꿈은 이루어 진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산다라박은 지난 23일 같은 소속사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의 첫 솔로앨범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투애니원 멤버들과 함께 미국 LA로 출국했다.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f(x) 엠버가 만든 ‘고구마 프라이즈’ ‘설리 김치볶음밥’ 이…

    f(x) 엠버가 만든 ‘고구마 프라이즈’ ‘설리 김치볶음밥’ 이…

    걸그룹 f(x) 맴버 엠버가 자신의 요리 솜씨를 공개해 화제다. 엠버는 지난 10일 미투데이를 통해 정체불명의 요리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이날 공개한 고구마튀김은 탄흔적이 역력했다. 엠버는 “고구마 프라이즈 만든다고 했는데 이렇게 됐다.”며 “맛은 생각보다 괜찮았다.”고 밝혔었다. 이에 지난 26일 엠버는 고구마튀김 실패를 교훈 삼아 실력 발휘한 김치볶음밥을 만들어 올린 것. 엠버는 미투데이에서 요즘 다시 요리에 도전했다고 말하면서 “이번에는 김치볶음밥...설리가 가르쳐 줬다.”며 “따라하기는 잘한다.”고 글을 달았다. 이를 지켜본 네티즌들은 “엠버의 요리 솜씨가 날로 성장하고 있는 것 같다.”며 “언제 팬들을 위해 맛보는 자리를 만들어 평가해 보는 시간을 갖고 싶다.”고 전했다.엠버는 향후 요리에 계속 도전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그녀의 요리 도전기에 팬들은 주목하고 있다.사진=서울신문NTN DB, 엠버 미투데이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박봄, ‘상추’ 이어 ‘옥수수’ 다이어트 도전?

    박봄, ‘상추’ 이어 ‘옥수수’ 다이어트 도전?

    투애니원(2NE1) 멤버 박봄이 상추에 이어 옥수수 다이어트에 도전했다.현재 미국을 방분중인 투애니원 멤버 산다라 박은 2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박봄의 다이어트식이 무엇인지 엿볼 수 있는 사진을 게재해 팬들 사이 관심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양 손에 옥수수 콘을 들고 식사하고 있는 모습이다. 산다라박은 사진에 “미국에 와서도 콘봄(corn봄)”이라는 설명을 덧붙여 박봄의 다이어트식이 옥수수라는 것을 보여줬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옥수수 다이어트 하는 봄 귀엽다. 그러나 너무 무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상추에 이어 옥수수까지ㅋ 대단한 다이어트 신 봄봄봄”, “앞에 놓인 햄버거를 두고 옥수수를 먹어야 하는 불쌍한 봄.. 인내심 짱이다.” 등 박봄의 새로운 타이어트 식단에 다양한 반응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박봄은 체중조절을 위해 힘겨운 상추 다이어트를 하는 모습을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간미연 “엠블랙 Y춤, 흉내 내기도 어려워”

    간미연 “엠블랙 Y춤, 흉내 내기도 어려워”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간미연이 그룹 엠블랙의 노래인 ‘와이’(Y) 안무 따라잡기에 나섰다.간미연은 25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쉬는 시간 Y춤 배우는 중… 흉내 내기도 어려웠다. 엠블랙 짱”이라는 글과 함께 엠블랙의 리더 이준에게 Y춤을 배우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올렸다.이 같은 간미연의 모습을 본 팬과 네티즌들은 “정말 예쁘다”, “엠블랙이 춤 선생이라니 놀랍다”, “이준은 대문자 Y, 간미연은 소문자 y를 그리고 있는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두 사람의 만남은 내달 1일 발표 예정인 간미연의 새 디지털 싱글앨범 ‘미쳐가’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에서 이뤄졌다. 간미연은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이준을 감금하는 파격적인 연출로 청순하고 가냘픈 이미지 대신 팜므파탈의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한편 간미연은 오는 30일 광화문 KT사옥 내 올레홀에서 피쳐링에 참여한 미르(엠블랙)와 함께 쇼케이스를 진행하며 7월 1일 케이블 채널 Mnet ‘M 카운트 다운’에 출연해 컴백무대를 꾸밀 계획이다.사진 = 간미연 미투데이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
  • 미투데이, 한국 대표팀 실제 ‘자블라니’ 증정 이벤트

    미투데이, 한국 대표팀 실제 ‘자블라니’ 증정 이벤트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한국 대표팀의 월드컵 16강 진출로 미투데이는 ‘자블라니를 잡아라’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미투데이와 아디다스가 진행하는 ‘자블라니를 잡아라’ (me2day.net/me2/wc2010/wc2010_1)이벤트는 매 경기 한국팀 첫 골의 주인공을 맞히는 이벤트다. 이번 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당첨된 1명에게 월드컵 한국 경기에서 실제 사용되는 ‘자블라니’를 증정한다. ‘자블라니’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과 혁신적인 테크놀로지가 특징인 2010 FIFA 월드컵 공인구로 이번 월드컵의 또 다른 주인공으로 떠오르고 있다. 월드컵 때마다 공인구를 경품으로 내세운 이벤트는 많았지만 실제 경기에서 사용되는 공을 증정하는 이벤트는 이번이 처음인 것. 실제 사용된 공은 2010 FIFA 남아공 월드컵의 공식 파트너인 아디다스가 경기 후 직접 회수 관리하며 경기 일시와 국가 명이 새겨져 있어 소장가치가 높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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