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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본권 대표와 열애설 이다희 ‘순백의 신부’

    구본권 대표와 열애설 이다희 ‘순백의 신부’

    구본권 대표와 열애설 이다희 웨딩 화보 촬영 모습 화제 배우 이다희가 소속사인 매니지먼트구 구본권 대표와 열애설이 나온 가운데 이다희의 웨딩드레스 사진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TV리포트는 15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들을 인용해 이다희가 현재 소속사인 매니지먼트구의 구본권 대표와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매니지먼트구 구본권 대표는 오랜 기간 무명시절을 겪은 이다희를 인기 스타로 성장시킨 멘토 겸 조력자로 알려져 있다. 이다희는 구본권 대표와 만난 뒤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와 KBS2 비밀에 잇따라 출연하며 무명 배우를 벗어났다. 한편 이다희가 지난 8월 웨딩 드레스 화보를 찍은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이다희는 지난 8월 미투데이에 웨딩 화보 촬영 사진을 올리고 “웨딩드레스 원 없이 입어보는 것 같아요. 그런 면에서 이 일을 하는 것에 감사하며 난 오늘도 화이팅하고 있지요”라는 글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이다희 웨딩드레스 너무 예뻐요”, “이다희 매니지먼트 구 구본권 대표와 열애설 정말 맞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장훈 뉴욕서 한글 티셔츠 배포

    가수 김장훈이 9일 한글날을 맞아 미국 뉴욕에서 한글 티셔츠를 배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김장훈은 지난 8일(현지시간) 뉴욕 워싱턴스퀘어 파크에서 뉴욕대(NYU) 한인 학생회와 함께 두 가지 한글 디자인의 티셔츠 600장을 나눠 주며 한글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그는 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한글 티셔츠 600장, 50분 만에 완판! 한글 티셔츠 뉴욕 대폭발”이라며 “뉴욕 워싱턴스퀘어 파크에서 NYU 학생들과 한글 티셔츠를 나눠 주는 행사를 했죠. 외국인들이 많이 몰려왔는데 한글 디자인, 너무들 좋아해요. 계속해야 할 듯”이란 글과 함께 행사 사진을 실었다. 그는 이어 “막 나눠 준 건 아니고 한글 교육을 받는 조건으로”라며 “11월 2차 행사 때는 디자인 학교 두 군데도 함께할 예정. 합쳐 나아가다 보면 뉴욕에서 한국 학생들이 큰일을 저지를 날이 머지않은 듯”이라고 덧붙였다. 김장훈은 올봄 뉴욕 초청 강연 당시 현지 한국 학생들로부터 이번 행사를 제의받고 흔쾌히 수락했다. 다음 달에는 디자인, 홍보 방법, 장소 등을 변경해 2차로 1000장을 나눠 줄 예정이다. 또 한글 폰트 전시회, 독도 아트쇼 등도 계획 중이다. 그는 9일 캐나다 토론토대 총학생회 초청으로 일본군 위안부 기금 마련 강연을 했고 오는 12일에는 전미 투어 일환으로 토론토 현지 공연을 연다. 이어 12월 21일에는 워싱턴에서 공연한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소원택시’ 오인혜 “상반신 노출 나 아니야”

    ‘소원택시’ 오인혜 “상반신 노출 나 아니야”

    영화 ‘소원택시’ 주연인 오인혜가 자신과 관련된 기사들에 대해 해명했다. 배우 오인혜는 8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미투데이에 ‘소원택시’를 향한 관심에 대한 감사인사를 전하며, 예고편에 등장하는 상반신 노출 배우가 본인이 아님을 밝혔다. 오인혜는 “영화 속 제가 맡은 초희 역할은 전라노출, 상반신노출 전혀 없는데, 낚시기사에 속상하고 화가 납니다”라며 억울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어 “제 노출 이미지의 선입견을 품고 이런 선정적 헤드라인의 영화 기사 쓰지 마시고, 영화를 직접 보시거나 적어도 사실 확인은 하고 쓰셨으면 합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인혜, 영화 ‘소원택시’ 촬영 뒤 볼륨감 과시

    오인혜, 영화 ‘소원택시’ 촬영 뒤 볼륨감 과시

    오인혜, 영화 ‘소원택시’ 촬영 뒤 휴식 취하며 볼륨감 과시 영화 ‘소원택시’에 출연한 배우 오인혜의 비키니 사진이 화제로 떠올랐다. 오인혜는 지난 8월 자신의 미투데이에 “소원택시 촬영 마무리하고 아름다운 섬 보라카이에서 재충전하고 돌아갑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당시 오인혜는 소원택시 촬영을 끝내고 보라카이에서 휴식을 취하다 돌아갔지만 제스트 항공 결항으로 불편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인혜의 비키니 사진은 영화 ‘소원택시’ 촬영을 마치고 필리핀 보라카이 해변에서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인혜는 밝은 푸른색 계열의 비키니를 입고 볼륨있는 몸매를 그대로 과시해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오인혜는 영화 ‘소원택시’에서 장나라의 오빠인 장성원과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원택시’ 주연 오인혜 민낯 이 정도였어?

    ‘소원택시’ 주연 오인혜 민낯 이 정도였어?

    ’소원택시’ 주연 오인혜 화장기 없는 민낯 화제 영화 ‘소원택시’로 화제를 모은 배우 오인혜의 민낯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 ‘소원택시’의 주연 오인혜는 지난 8월 자신의 미투데이에 “소원택시 촬영 마무리하고 아름다운 섬 보라카이에서 재충전하고 돌아갑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당시 오인혜는 영화 ‘소원택시’ 촬영을 끝내고 보라카이에서 휴식을 취하다 돌아왔다. 오인혜는 ‘소원택시’ 촬영 뒤 필리핀 보라카이 해변에서 가진 휴식기간에 자신의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장을 미투데이에 올렸다. 이들 사진 가운데 비키니를 입고 엎드려 휴식을 취하고 있는 오인혜의 모습이 눈에 띄인다. 오인혜는 영화 ‘소원택시’ 촬영 뒤 가벼운 마음인 듯 화장기 없는 밝은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오인혜 화장기 없는 얼굴 너무 예뻐요”, “오인혜 소원택시 촬영 끝나고 휴식 취하는 모습 보기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원택시’ 주연 오인혜…‘입어도’ 숨길 수 없는 볼륨감

    ‘소원택시’ 주연 오인혜…‘입어도’ 숨길 수 없는 볼륨감

    ’소원택시’ 주연 오인혜…입어도 숨길 수 없는 볼륨감 영화 ‘소원택시’에 출연한 배우 오인혜가 타이트한 옷으로 남다른 볼륨감을 드러낸 한 장의 사진이 화제다. 오인혜는 지난 8월 자신의 미투데이에 “소원택시 촬영 마무리하고 아름다운 섬 보라카이에서 재충전하고 돌아갑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당시 오인혜는 영화 ‘소원택시’ 촬영을 끝내고 보라카이에서 휴식을 취하다 돌아갔지만 제스트 항공 결항으로 불편을 겪었다. 오인혜는 ‘소원택시’ 촬영 뒤 필리핀 보라카이 해변에서 가진 휴식기간에 래쉬가드(수상스포츠 때 입는 수영복의 일종)를 입은 사진을 촬영해 자신의 미투데이에 올렸다. 다른 오인혜의 비키니 사진과 달리 복근을 제외하면 노출이 거의 없었지만 볼륨감 만큼은 숨길 수 없었다. 영화 ‘소원택시’ 촬영 뒤 휴식을 취한 오인혜의 편한 민낯도 인상적이다. 한편 오인혜는 영화 ‘소원택시’에서 장나라의 오빠인 장성원과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진영 9살 연하 애인과 새달 결혼

    박진영 9살 연하 애인과 새달 결혼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이자 프로듀서 겸 가수 박진영(41)이 9세 연하 여자친구와 다음 달 결혼한다. 박진영은 16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저에게 ‘너뿐이야’라는 곡을 쓰게 만든 한 친구가 있었다”면서 “그녀가 저의 프러포즈를 받아들여 다음 달 10일 결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저보다 9살 어린 평범한 생활을 하는 친구인데 첫눈에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지만, 계속 평범하게 살고 싶어하는 그녀의 마음 때문에 우여곡절이 있었다”면서 “결혼은 비공개로 조용히 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이석기 체포동의안 처리 착수] 北영화 ‘월미도’와 가요 ‘혁명동지가’는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요구서에 첨부된 범죄혐의 사실에는 RO 조직원들이 북한 영화를 보고, 혁명가요를 제창하며 투쟁 의지를 고취하는 대목이 눈에 띈다. 북한 영화 ‘월미도’, 혁명가요 ‘혁명동지가’ 등이다. 국가정보원에 따르면 홍순석(구속) 경기도당부위원장은 이 의원의 지침에 따라 지난 4월 5일 수원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사무실에서 한동근(구속) 전 수원시위원장 등과 함께 세포 단위별 결의대회를 하면서 ‘월미도’를 시청했다. 이들은 감상 소감으로 “월미도 전사들의 (김일성) 장군님에 대한 충성심은 대단한 것이다. 한몫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조선2·8예술영화촬영소가 1982년 제작한 월미도는 1950년 9월 인천상륙작전에 나선 미군의 공세에도 치열하게 월미도를 사수하는 인민군 중대의 활약상을 그렸다. 영화속에서 인민군 병사 최석준은 동료 대부분이 전사하자 기뢰와 함께 자폭해 미 함정을 격침시킨다. 국내 탈북자 상당수가 2010년 3월 천안함 폭침 때 이 영화의 격침 장면을 떠올렸다고 말했을 정도로 북한내에선 유명하다. 실제 김일성 주석이 직접 “월미도 용사의 영웅적 위훈을 기억해야 한다”고 교시를 내려 영화의 엔딩 자막으로 삽입됐고, 김정일 국방위원장도 반미투쟁 영화의 걸작으로 꼽았다. 하지만 영화와 달리 실제 인천상륙작전 당시 월미도는 작전 개시 수십분 만에 점령됐고, 격침된 미 함정은 없었다. 국정원에 따르면 이 의원은 또 조직원들과 함께 여러 차례 ‘혁명동지가’를 부르며 혁명의식을 고취했고, 지난 5월 12일 RO 모임에서는 ‘적기(赤旗)가’를 제창하고 조직원들이 부르는 ‘동지애의 노래’를 들었다. 혁명동지가는 김 주석의 백두산 일대 항일독립운동을 빗대 미제에 맞서 혁명투쟁에 나서자고 선동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동지애의 노래는 김 주석을 지칭하는 ‘한별(일성)’을 우러러보며 혁명투쟁에 헌신할 것을 선동하는 내용이다.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 차노아, 법정 출두…대마초 흡연·성폭행 혐의 질문에

    차노아, 법정 출두…대마초 흡연·성폭행 혐의 질문에

    배우 차승원의 아들이자 전 프로게이머인 차노아(24)가 대마초 흡연 혐의로 재판을 받기 위해 법정에 출두했다. 29일 스포츠서울은 “차노아는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단대동에 있는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3호 법정에서 열리기로 예정된 공판에 참석했다”면서 “하지만 성남지원 제1형사부(함석천 재판장)가 다른 피고인 중 한 명이 출석하지 않은 데다 추가로 병합된 사건에 관한 공소장이 피고인들에게 송달된 지 3일밖에 되지 않아 연기를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면바지에 티를 입은 수수한 차림에 다소 상기된 얼굴로 법원에 등장한 차노아는 공판 참석 후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하지 않고 우산으로 얼굴을 가린 채 변호사와 함께 황급히 자리를 떠났다고 전해졌다. 차노아는 최근 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도 피소됐다. 미성년자인 피해자 A양이 차노아에게 감금당한 뒤 수차례에 걸쳐 성폭행을 당했다고 고소한 것.현재 서울중앙지검으로부터 사건을 이첩 받은 서울 강남경찰서가 지난 8일 1차 고소인 조사를 마친 상태다. A양은 고소장에서 오빠 친구인 차노아를 3월 29일 처음으로 만났고, 차노아가 4월 2일 자신을 오피스텔로 혼자만 오라고 해서 찾아가자 성폭행한 뒤 지난 7월 15일까지 수차례에 걸쳐 감금상태에서 성폭행당했다고 주장했다. 배우 차승원은 지난 3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배우 차승원이기 이전에 훌륭하지 못한 아버지로서 먼저 가슴깊이 사죄드립니다”라고 사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전 합류 타이미 “여긴 쓰레기장”… “욕 듣기 싫으면 디스곡 듣지 마”

    디스전 합류 타이미 “여긴 쓰레기장”… “욕 듣기 싫으면 디스곡 듣지 마”

    최근 연일 불꽃이 튀고 있는 ‘힙합 디스전’에 여성 랩퍼 타이미도 합류했다. 타이미는 25일 트위터에 ‘Tymee-ContLOL(On ‘Control’-Big Sean)’라는 글과 함께 디스곡을 공개했다. 타이미는 “여긴 인간 쓰레기장. 돈 되는 애들한테 XX 잘해주는 척. 12년째 이 바닥 굴러먹다가 보니까 제일 많이 듣게 되는 건 뒷담 그리고 거짓말. 후배들아 선배들 믿지 마. 훅 간다”며 힙합계 선배들을 겨냥했다. 그러면서 “내게 죄가 있다면 사람을 믿었던 게 죄”라면서 “음악과 열정들을 헐값에 파는 시장. 제발 잘 지켜 너의 손가락과 도장”이라고 말했다. 타이미는 디스곡을 공개한 데 이어 디스곡 논란에 대한 소신발언도 이어갔다. 타이미는 26일 미투데이에 “욕이 많다고 싫다는 분들은 디스곡 듣지 마세요. 연기자가 악역을 맡았으면 최선을 다하듯이 래퍼가 디스를 할 땐 디스 상대에 대해 할 수 있는 모든 표현을 쓰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디스곡이 멜론 차트콕들처럼 듣기 좋고 멋진 말만 있을 거라고 착각하지 마세요”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그리고 이번 디스곡에 대해 많은 피드백들을 주셔서 덕분에 아쉬운 점, 보완할 점들을 많이 느꼈습니다. 다음엔 디스곡 아닌 제대로 된 곡으로 들려드릴게요. 고맙습니다.”라고 밝혔다. 타이미는 과거 ‘이비아’라는 예명으로 활동했고 전 소속사와 정산 및 계약 문제로 분쟁을 겪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수영, 어색한 ‘빠빠빠’ 댄스

    류수영, 어색한 ‘빠빠빠’ 댄스

    배우 류수영이 MBC 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동료들과 크레용팝의 ‘빠빠빠’ 춤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류수영은 1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미투데이에 “일영입니다. 34도의 무더위에 우비까지 입고 비를 뿌리니 체감습도 100%. 막간을 이용해서 검경합동 댄스를 추진 중입니다. 점핑점핑. 우리는 육기통 댄스그룹. V6입니다. 박재경 검사가 자꾸 박자를 놓치지만 홍일점이라 그냥 귀엽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류수영이 공개한 사진에는 류수영과 김소연, 백승훈, 정인기, 김재만, 안용준 등 투윅스 출연진들이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크레용팝의 ‘빠빠빠’ 안무인 ‘5기통 댄스’를 추는 모습이 담겨 있다. 머쓱한 표정과 어설픈 동작이 오히려 웃음을 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청아와 친분…송민정 굴욕없는 ‘여신 몸매’ 화제

    이청아와 친분…송민정 굴욕없는 ‘여신 몸매’ 화제

    배우 이청아와 송민정이 자매 같은 인증샷을 통해 친분을 과시한 가운데 송민정의 화려한 몸매에 새삼 네티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청아는 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송민정과 함께 얼굴을 맞대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청아는 숟가락을 입에 문 채 찡그린 표정을 짓고 있고, 송민정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청아는 “벌써 배고프다. 숟가락 물고 밥 나오기 기다리는 중. 배고파도 예쁜 우리 민정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오늘 ‘주군의 태양’ 첫 방송이다. 송민정 많이많이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송민정은 과거 MBC 일일 아침드라마 ‘당신이 참 예쁘다’에서 수영장에서 굴욕없는 명품 몸매를 선보인 바 있다. 8등신을 자랑하는 송민정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유감없이 선보였다. 네티즌들은 “송민정 몸매 너무 예뻐요”, “앞으로도 좋은 연기 부탁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열애설 장신영·강경준 머리 맞대고 ‘달콤달콤’

    열애설 장신영·강경준 머리 맞대고 ‘달콤달콤’

    배우 강경준(30)과 장신영(29)이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장신영의 미투데이에 두 배우가 다정한 포즈로 찍은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일 장신영의 미투데이에 따르면 강경준과 장신영은 JTBC 드라마 ‘가시꽃’ 종영 사진을 찍었다. 장신영은 사진과 함께 “혁민과제니퍼 ㅋㅋ 마지막촬영에서 비극으로 끝났지만 마지막 기념촬영은 브이로 웃으면서~빠이빠이~가시꽃 많이 사랑해주셔서감사합니다. 가시꽃은 영원히 여러분기억속에남는작품이길”이라고 적었다. 한편 언론 보도에 따르면 한 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은 장신영을 강경준이 따뜻하게 감쌌고, 이에 감동을 받은 장신영이 강경준의 마음을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승원, 아들 성폭행 의혹에…

    차승원, 아들 성폭행 의혹에…

    배우 차승원(43)의 아들 차노아(24)씨가 성폭행 사건에 휘말린 가운데 차승원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심경을 고백했다. 차승원은 3일 오후 10시 미투데이에 “차승원입니다. 배우 차승원이기 이전에 훌륭하지 못한 아버지로서 먼저 가슴깊이 사죄드립니다. 모든 진위 여부를 떠나 현재의 논란이 된 아들을 둔 아버지로서 도의적인 책임을 느끼며 통탄하고 슬픈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차승원은 최근 아들 차 씨가 대마초 흡연으로 불구속 기소를 당한데 이어 성폭행 혐의로 피소되는 등 거듭 논란에 휩싸이자 사실 여부를 떠나 사과를 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김홍창)는 2일 고등학생 A양(19)이 차씨로부터 수차례 감금 및 성폭행을 당했다고 고소한 사건을 배당받아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고소 내용의 정황을 파악한 뒤 관할 경찰서로 사건을 넘길지, 직접 조사할지 다음주 초 결정할 전망이다. 맹수열 기자 guns@seoul.co.kr
  • 청소년 57% “하루 2시간 이상 카톡”

    전국 고등학생과 대학생 10명 중 5∼6명은 하루 평균 2시간 이상 모바일 메신저인 카카오톡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이창호 연구위원이 지난해 6월 한 달간 전국 고등학생 2574명과 대학생 2302명 등 487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해 30일 공개한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이용 실태조사’에 따르면 카카오톡 이용자 4214명 중 하루 평균 2시간 이상 사용한다는 응답자가 전체의 56.9%(2396명)에 달했다. 30분 미만이란 응답률은 11.7%, 30∼59분은 12.9%, 1시간∼1시간 29분은 11.0%, 1시간 30분~1시간 59분은 7.6%였다. 나이와 성별로 구분해 보면 2시간 이상 이용한다는 답변은 고등학생(48.0%)보다는 대학생(65.0%), 남학생(49.6%)보다는 여학생(64.1%)이 많았다. 그러나 다른 소셜미디어는 사용 시간이 길지 않았다. 블로그의 경우 68.0%, 미니홈피 69.6%, 미투데이 81.6%, 트위터 72.6%, 팟캐스트는 81.8%의 사용자가 사용 시간이 30분 미만이라고 응답했다. 이 연구위원은 “청소년들의 삶이 컴퓨터 중심에서 스마트폰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면서 “면접조사 대상자의 60%가 소셜미디어 중독 현상을 보인 것으로 조사돼 우려할 만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2초 강민경’ 한규리 섬세한 각선미

    ‘2초 강민경’ 한규리 섬세한 각선미

    ’2초 강민경’이라는 별명을 가진 한규리가 섬세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한규리는 2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늘 화보 촬영하면서 무보정이다! 높은 굽 신다가 뒤로 자빠져서 다친 듯. 4년 만에 처음이다. 대박 나려고 넘어진 듯”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규리는 호피무늬 상의와 검은색 핫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찔한 킬힐을 매치해 늘씬한 몸매가 부각됐다. 한규리는 모델 출신으로 ‘슈퍼스타아이’ 화보를 통해 ‘2초 강민경 한규리’라는 별명을 얻었다. tvN ‘화성인 바이러스’의 마스코트 V걸로도 활동했다. 네티즌들은 “강민경 몸매 정말 부럽다”, “얼마나 노력했을까”, “예뻐요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옥타곤걸’ 옆 코디 모습이…

    ‘옥타곤걸’ 옆 코디 모습이…

    방송인 이수정이 여름을 맞아 시원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이수정은 1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미투데이에 “어제 광안리 촬영 때 엄청 더웠는데 오늘은 서울도 찜통이네요. 영화 포스터 촬영 중 찰칵. 내일은 보령 머드축제 홍보대사 위촉식 갑니다. 보령 오실 분 계신가요”라는 글과 함께 현장에서 찍은 무보정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수정은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레이싱걸 출신답게 늘씬한 다리와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인상적이다. 무보정이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몸매 때문에 옆에 있는 코디네이터가 너무 작아 보인다는 반응도 있다. 지난 3월 종합격투기 UFC의 ‘옥타곤걸’로 데뷔한 이수정은 케이블TV와 종편 채널 등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민정, 이번에는 속옷 노출?

    여민정, 이번에는 속옷 노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레드카펫에서 아찔한 가슴 노출 사고를 겪은 배우 여민정이 속옷을 노출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9일 여민정의 미투데이에 따르면 핑크빛의 화사한 화보 사진 공개돼있다. 핑크색 원피스의 치마 자락을 걷어올려 분홍색 팬티를 노출한 뒤태 사진이다. 은근히 자신의 완벽한 몸매와 섹시미를 강조하는 모습이다. 일부 네티즌들은 여민정의 이번 노출 사고가 노이즈 마케팅이 아니냐는 비판을 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여민정 정말 섹시하다. 인정해야겠지?”, “여민정 너무 많이 노출하는 것 같아 부담스럽다”, “여민정 노출 정말 노이즈 마케팅일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하선 딸바보 인증? “언제 딸을…”

    박하선 딸바보 인증? “언제 딸을…”

    배우 박하선이 ‘딸바보 사진’을 공개했다. 박하선은 15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MBC ‘여왕의 교실’ 후속드라마 ‘투윅스’ 8월 7일 첫 방송! 서인혜-서수진 우리 딸 정말 예뻐요. 연기도 잘하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박하선과 극 중 그의 딸로 출연하는 아역배우의 다정한 모습을 담은 폴라로이드 사진을 모아 놓고 찍은 것.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극 중 딸로 호흡을 이루는 아역 배우를 품에 안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이를 품에 꼭 안고 해맑게 웃은 모습이 실제 엄마와 딸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보인다. 긴 생머리와 박하선 특유의 청순한 매력이 풍기며 온화한 미모가 돋보인다. 박하선 딸바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하선 딸바보인데 정말 예쁜 엄마네”, “박하선 딸바보, 딸로 나오는 아역배우랑 진짜 모녀 같다”, “박하선 딸바보, 언제 딸을 낳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예빈, 옷 터질 듯한 볼륨 몸매 ‘감탄’

    강예빈, 옷 터질 듯한 볼륨 몸매 ‘감탄’

    강예빈이 터질 듯한 몸매를 담은 사진을 잇따라 공개해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예빈은 최근 자신의 미투데이에 근황을 알리는 사진을 여러장 올렸다. 강예빈은 미니스커트에 가방을 메고 있는 모습과 터질 듯한 볼륨을 강조하는 사진을 선보였다. 특히 글래머러스한 몸매 때문에 티셔츠가 위로 올라가 날씬한 뱃살이 다 보이는 사진에 네티즌들의 감탄사가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역시 강예빈의 몸매가 남다르다”, “저런 몸매가 되려면 얼마나 노력해야 할까 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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