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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꽂이]

    ●창힐의 향연-한자의 신화와 유토피아(다케다 마사야 지음, 서은숙 옮김 이산 펴냄) 신화적 존재인 ‘네눈박이’ 창힐이 만들었다고 하는 한자와 중국어의 역사적 여정을 담았다.1만 3500원. ●실크로드를 달려온 신라왕족(정형진 지음, 일빛 펴냄) 흉노족의 일파인 사카족을 신라왕족의 뿌리로 보는 파격적 주장을 담았다. 톈산산맥을 넘어온 사카족이 계속 동진하여 중국 동북지역을 거쳐 한반도에 들어오게 되는 과정을 역사적으로 추적한다.1만 8000원. ●자유지상주의자들 자유주의자들 그리고 민주주의자들(김비환 지음, 성균관대 출판부 펴냄) 자유주의에 대한 정략적 곡해와 독단적 왜곡을 비판적으로 고찰하면서 한국 사회에 자유민주주의를 정착시키기 위한 첫번째 작업은 정략에 오염된 자유민주주의 개념을 세탁하는 일이라고 주장한다.1만 2000원. ●살아있는 지구의 역사(리처드 포티 지음, 이한음 옮김, 까치 펴냄) 45억년 역사를 지닌 지구를 지질학적으로 쉽게 설명한 책. 지구 역사중 지질학적 성지라고 불리는 지역들을 중심으로 서술했다.2만 3000원. ●틱낫한의 상생(틱낫한 지음, 진우기 옮김, 미토스 펴냄) 베트남의 승려이자 세계적 평화운동가인 지은이가 프랑스 남부 보르도지방에 설립한 자두마을에서의 체험을 바탕으로 공동체 수행법을 본격적으로 다루었다.8900원. ●시선의 모험(장 루이 페리에 지음, 염명순 옮김, 한길아트 펴냄) 현대인들이 꼭 보고 함께 느끼면 좋을 만한 명화 30점을 르네상스 시대부터 세 개의 시대로 나누어 설명한다.2만원. ●서울의 영감 풍경의 매혹(글·그림 원제무, 공간사 펴냄) 도시공학자이자 서양화가인 지은이가 서울 구석구석의 다양한 모습과 풍물을 풍부한 감성을 담은 글과 투명한 수채화를 버무려 표현했다.1만 2000원.
  • 7개사 코스닥 등록 승인

    코스닥위원회는 29일 토탈소프트뱅크,세안아이티,정호코리아,필링크,아비코전자,에스피지,동화씨엠테크 등 7개사의 코스닥 등록을 승인했다. 그러나 시스윌에 대해서는 재심의,탑엔지니어링에 대해서는 기각판정을 각각 내렸다.리얼미디어코리아,미토스,다이알로직코리아,제니엘에 대해서는 보류판정을 내렸다.이번에 승인된 법인은 5∼6월 공모를 거쳐 6∼7월에 등록하게된다. 문소영기자 symun@
  • 미 연방군,LA철수/시가 평온회복

    【로스앤젤레스=특별취재반】 로스앤젤레스의 흑인폭동 진압을 위해 출동했던 미 연방군은 9일 각 소속부대로 철수했다고 피트 윌슨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말했다. 윌슨 주지사는 이날 로스 알라미토스 인근 예비군 동원부대에 모인 연방군 장병들을 상대로 행한 연설에서 이같이 밝히고 『주방위군만이 독자적으로 거리를 순찰하고 있다』고 말했다.
  • 7보병사주축,4천명 규모의 혼성부대/LA투입 연방군의 성격·규모

    ◎외곽 비상대기… 극한상황땐 무기쓸듯 LA폭동진압에 투입된 연방군병력은 착검한 M16 개인화기를 휴대하고 있지만 무기사용은 「극단적인 상황」에서만 인정된다. 이번 연방군병력은 지난89년 파나마침공당시의 주력부대였던 캘리포니아주 포트 오드 주둔 미제7보병사단의 병력 3천명과 샌디에이고에 주둔한 해병3개대대 1천5백명으로 편성되어 있는 혼성부대다. 이들 군병력의 작전지휘는 보병7사단장인 마빈 코발트소장이 맡고 있으며 그는 파월 합참의장의 지휘체계아래 윌슨 캘리포니아주지사와 브래들리LA시장과 업무협조를 하게된다. 해병3개대대가운데 2개대대는 1일 하오2시 샌디에이고 인근의 캠프 펜드레톤을 떠나 트럭과 헬리콥터편으로 LA외곽의 로스알라미토스로 집결했고 1개대대는 25㎜기관포가 장착된 병력수송장갑차에 탑승,캠프에서 대기하고 있다. 이들 군병력의 작전임무는 폭동진압이지만 치명적인 무력사용은 민간소요대처지침에 따라 극히 제한되고 있다. 지난 70년 오하이오주방위군이 켄트주립대 시위진압과정에서 발포,대학생 4명이사망한후 수정된 이 지침은 『연방군의 무력사용의 정도는 상황대처에 필요한 수준을 넘어서는 안된다』고 규정하고 있고 『특히 치명적인 무력사용은 인명살상과 공공시설파괴를 막기위한 극단적 상황에서만 인정된다』고 명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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